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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쉐보레,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와 함께하는 고객이벤트

    쉐보레,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와 함께하는 고객이벤트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11 17:54:50
    범블비의 귀환,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와 함께하는 쉐보레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쉐보레(Chevrolet)가 전세계적으로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Transformers)’ 시리즈의 최신작 최후의 기사 편의 이 달 국내 개봉에 맞춰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개최한다. 쉐보레는 내달 7일까지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응모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0명을 선정,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편 상영회에 초청한다. 이번 상영 이벤트는 전국 롯데시네마 4개 지점에서 개최하며,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여름비치세트 등 경품도 제공된다. 함께 진행되는 모바일 영화관람권 증정 행사는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는 고객 1만명에게 인당 2매씩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무료 관람권을 제공한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트랜스포머 시리즈 10년차를 맞이해 제작된 신작은 더욱 강렬해진 머슬카 쉐보레 카마로SS를 친근하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라며, “고객 저변 확대를 위해 폭넓은 스포츠 및 문화 마케팅을 펼치고 쉐보레 제품의 우수한 상품성을 소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편과 연계한 마케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롯데시네마 4개 지점에 쉐보레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오는 23일부터는 서울 반포에 위치한 파미에(Famille) 스테이션에 카마로SS와 올 뉴 크루즈 무료 시승 센터를 열어 영화 속 쉐보레 제품을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happyyjb@naver.com
  • 현대·기아차,‘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공식차량 전달

    현대·기아차,‘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공식차량 전달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11 16:20:59
    현대·기아차,‘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공식차량 전달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 공식 후원사 현대·기아차가 올해 러시아에서 개최하는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공식 차량 지원 등 적극적인 후원을 펼친다. 현대·기아차는 8일(현지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탁 경기장(Spartak Stadium)에서 양사의 임직원을 비롯해 FIFA 관계자와 현지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FIFA Confederations Cup Russia 2017)’의 공식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현대·기아차,‘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공식차량 전달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은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중미, 남미, 아프리카 등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6개 대륙 축구연맹 우승국과 월드컵 우승국, 차기 월드컵 개최국이 경기를 펼쳐 대륙간컵이라고도 불리며 매 4년마다 개최되는 대회다. 올해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은 6월 17일부터 7월 2일까지 16일간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크바, 카잔, 소치 4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참가팀은 ‘2018 FIFA 월드컵’ 개최국인 러시아, ‘2014 FIFA 월드컵’ 우승 팀인 독일과 각 대륙별 축구 대회 우승 팀인 포르투갈(Euro 2016), 칠레(Copa America 2015), 호주(Asian Cup 2015), 멕시코(CONCACAF Cup 2015), 뉴질랜드(OFC Nations Cup 2016), 카메룬(Africa Cup of Nations 2017)의 총 8개 팀이다. 현대·기아차,‘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공식차량 전달 현대·기아차는 이번 대회에 현대차 싼타페, 투싼, 쏠라리스, 스타렉스 등 88대, 기아차 모하비, 쏘렌토, 스포티지, 씨드 등 83대를 제공해 총 171대의 공식 차량을 지원하며, 지원 차량에는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공식 로고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로고가 각각 결합된 대형 스티커를 부착하고 대회 기간 전후 약 5~6주간 대회가 개최되는 4개 도시에서 운영 차량으로 쓰일 예정이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의 대회 기간 동안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전개해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대회 참가 8개국 축구팬을 위해 바이럴 영상과 연계, 축구를 응원하며 느낀 열정, 감격 등 다양한 감정을 사진으로 공유하면 내년 FIFA 월드컵 티켓, 항공, 숙박을 패키지로 제공하는 캠페인 ‘We all feel the same’을 론칭, 대회 종료 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홈페이지, http://confederationscup2017.hyundai.com) 현대·기아차,‘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공식차량 전달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대회 참가 대표팀 응원 슬로건 공모전인 ‘Be There With Hyundai’를 통해 선정된 슬로건을 부착한 대표팀 버스 공개 ▲대회 기간에 상트페테르부르크와 카잔 경기장에 홍보 부스를 운영 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는 이날 차량 차량 전달식에서 경기의 공인구 전달 임무를 맡은 총 16명의 ‘공인구 전달 어린이 선발 캠페인(Official Match Ball Carrier)’의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이들은 매 경기마다 심판과 함께 등장하여 경기의 포문을 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자동차는 ▲18개국에서 선발된 39명의 고객을 러시아로 초청하는 프로그램 ‘Kia Lucky Drive to Russia’ ▲전세계 아마추어 축구 선수 대상 5인제 축구 대회 ‘Kia Champ into the Arena’의 결선 등 대회와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기아차는 관계자는 “이번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공식 후원사로서 참가 선수들 및 대회 관계자들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현대·기아차는 전세계 축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선보이며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판매 활성화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 기아차 K5·K7·스포티지, 미국 차량만족도 차급별 각 1위 차지

    기아차 K5·K7·스포티지, 미국 차량만족도 차급별 각 1위 차지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09 00:17:58
    기아차 K5·K7·스포티지, 미국 차량만족도 차급별 1위 달성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기아자동차는 8일(한국시간) 미국의 자동차 전문 컨설팅 조사회사인 오토퍼시픽社가 발표한 '2017 차량 만족도 조사(Vehicle Satisfaction Awards ; VSA) '에서 K5, K7, 스포티지가 각 차급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조사 대상 23개 차급 중에서 ▲중형차 부문 K5(현지명 옵티마) ▲대형차 부문 K7(현지명 카덴자) ▲소형 크로스오버 SUV 부문 스포티지 등 3개 차종이 차급 만족도 1위에 올랐다. 기아차 K5·K7·스포티지, 미국 차량만족도 차급별 1위 달성 1986년 설립된 자동차 업계 전문 컨설팅 조사회사인 오토퍼시픽社의 차량 만족도 조사는 높은 공신력과 함께 미국 내 신차 구매자들의 지침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로 21년째를 맞는 2017 차량 만족도 조사는 2016년형과 2017년형 신차를 구매한 5만4천여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총 50개의 항목에 걸쳐 만족도를 조사해 발표했다. 기아차 K5·K7·스포티지, 미국 차량만족도 차급별 1위 달성 한편 기아차 K5는 최근 5년간 4번이나 ‘차량 만족도 조사’ 중형차 부문 만족도 1위에 올랐으며, 지난 3월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s)誌가 선정하는 올해 ‘중형 세단 부문 최고의 차에 선정되며 미국 시장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 K5 : 2013년, 2014년, 2016년, 2017년 차량 만족도 조사 중형차 부문 1위) 이 밖에도 기아차는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가 실시한 ‘2017 내구품질조사(VDS, Vehicle Dependability Study)’에서 19개 일반브랜드 가운데 기아차가 6위(148점)로 상위권에 진입하며 뛰어난 내구 품질도 인정받았다. happyyjb@naver.com
  • 강력한 성능의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Superfast) 출시

    강력한 성능의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Superfast)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08 23:15:29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페라리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가진 812 슈퍼패스트(Superfast)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페라리는 이를 기념하며 서울 양재동에 컨테이너로 장식한 특별 행사장을 마련, 언론에 812 슈퍼패스트의 첫 선을 보이는 ‘Ferrari 812 Superfast Korea Premiere’ 행사를 개최했다. 812 슈퍼패스트는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하며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12기통 엔진을 탑재함으로써, F12 베를리네타와 F12tdf로 연결되는 페라리 12기통의 고유한 계보를 이어 나감과 동시에, 페라리 12기통 엔진의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페라리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초고성능 엔진을 품은 812 슈퍼패스트는 8500rpm에서 최대 800마력을 발휘하고 리터당 무려 123마력을 뿜어낸다. 이는 양산형 프론트 엔진 모델에서는 전례 없는 수준으로 812 슈퍼패스트는 페라리가 지켜온 12기통 엔진 특유의 스릴감 넘치는 최고 성능을 유감 없이 발휘하며 프론트 미드 엔진형 스포츠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최대 토크는 7000rpm에서 73.3kg.m에 이르고 이 중 80%는 3500rpm에서 발현돼 주행성은 물론 저회전에서의 가속력도 향상시켰다. 또한 812 슈퍼패스트는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를 장착한 최초의 페라리 모델로 스티어링 휠을 통해 운전을 보조하는 기능을 갖췄다. 제어 시스템으로는 버추얼 쇼트 휠베이스 2.0 시스템(Virtual Short Wheelbase 2.0 system)(PCV)이 최초로 탑재되어 핸들링의 민첩함을 향상시켰고 차의 반응 속도는 더욱 빨라졌다. 그리고 페라리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사이드 슬립 컨트롤(SCC)의 최신 5.0 버전을 비롯한 모든 전자식 역학 제어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통합 적용되어 차가 가진 강력한 성능을 보다 손쉽게 조작하면서 스릴 넘치는 주행을 만끽할 수 있다. 페라리 디자인 센터에서 설계된 812 슈퍼패스트는 페라리의 전통적인 12기통 프런트 엔진 모델을 재해석하여 탄생된 모델로, 페라리 고유의 외부 디자인과 쾌적한 내부, 그리고 승차감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았다. 인테리어의 주요 요소들은 입체적인 느낌으로 디자인되어 더욱 스포티하고 아방가르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순수한 레이싱 혈통의 열망과 군더더기 없는 우아함을 표현했다. 센터에어벤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수평의 대시보드는 마치 정교한 조각품 같은 느낌을 연출하며 최첨단 기술과 장인 정신이 어우러진 페라리만의 감각을 엿볼 수 있다. 새로워진 시트는 더욱 스포티하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으며, 스티어링휠과 대시보드, 최신형 인포테인먼트와 에어 컨디셔닝 유닛을 포함한 새로운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출시 행사를 위해 내한한 페라리의 극동 및 중동지역 총괄 지사장 디터 넥텔(Dieter Knechtel)은 “812 슈퍼패스트는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빠른 페라리를 만나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하여 탄생했다. 또한 페라리 브랜드 탄생 70주년을 맞아 심혈을 기울여 설계한 12기통 엔진을 탑재한 만큼 모두의 기대를 충족할 것이다”라고 전하며, “차의 모든 구성 요소에서 페라리만의 장인 정신과 최첨단 기술이 응집된 812 슈퍼패스트에 한국 고객들께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바란다” 고 덧붙였다. happyyjb@naver.com
  • 정의선 부회장, 코나 진두지휘… 소형 SUV시장 판 키우나

    정의선 부회장, 코나 진두지휘… 소형 SUV시장 판 키우나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08 17:53:46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자동차 소형 SUV 코나가 이달 13일 출시를 앞두고 소형 SUV 시장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의선 부회장이 코나를 직접 소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대차의 첫 소형 SUV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2012년 6,661대 판매에 불과했던 소형 SUV 시장은 지난해 이보다 16배 가량 커진 10만7,295대가 판매되며 큰 폭의 성장을 이뤘다. 소형 SUV 모델은 2012년 쏘울 1개의 단일 모델만 판매됐지만 이듬해 한국지엠의 트랙스와 르노삼성의 QM3가 등장해 시장의 판을 키웠으며, 2015년 쌍용 티볼리가 혜성같이 등장하며 소형SUV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지난해 국산 최초의 친환경차 SUV인 기아차 니로가 출시돼 5개 모델이 1강(티볼리), 3중(니로,QM3,트랙스), 1약(쏘울)의 형국을 이루며 치열한 경쟁을 치룬 바 있다. 다음달 현대자동차 코나가 투입되면 소형SUV시장은 국내 모든 완성차 업체가 뛰어든, 그야말로 ‘핫한’ 시장으로 발돋움 하게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소형 SUV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신차 출시가 곧 차급 확대로 이어지는 현재진행형 시장이라는 점이다. 2013년 한국지엠 트랙스 출시로 소형 SUV시장은 단숨에 전년대비 2배 성장했고, 2014년 르노삼성의 QM3가 본격 판매되면서 전년대비 약 3배 급성장했으며, 2015년 티볼리가 출시된 후에는 전년대비 162% 성장하며 급성장을 이어갔다. 작년에는 기아차 니로가 출시되며 차급 사상 처음으로 10만대 돌파 고지를 달성하며 더 이상 마이너 시장에 머물지 않게 됐으며, 글로벌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올해도 12만대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점점 판이 커지는 소형 SUV 시장에서 코나의 등장이 어떤 지각 변동을 일으킬 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관심도 역시 커지고 있다. 코나는 94년 엑센트, 97년 아토스 이후 처음 선보이는 소형 모델이자 현대차가 국내에 선보이는 최초의 소형 SUV 모델로 해외 공장에서 크레타, ix25 등의 소형SUV 생산을 통해 노하우를 이미 쌓은바 있다. 지난달 현대차가 공개한 티저 이미지에 따르면 코나의 전면부 디자인은 현대차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드러내는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Cascading Grill)이 적용돼 패밀리 룩을 이어가는 한편, 전면부 램프(등화장치)의 조형(造形)이 상/하단으로 분리된 독창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다. 용광로에서 쇳물이 쏟아지는 모습과 폭포수의 형상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과 보닛후드에 양 측면에 새겨진 캐릭터 라인이 조합돼 역동적이고 강렬한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대차에 처음으로 적용된 분리형 램프 조형은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과 더불어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주간주행등 사이의 가늘고 긴 가로 막대 형태의 가니쉬(어퍼 가니쉬ㆍUpper Garnish)는 차를 더욱 낮고 넓게 보이도록 했다. 현대차는 중요성이 커진 소형 SUV 시장에서 성공적인 데뷔와 최강자 티볼리의 아성을 무너트리기 위해 다양한 사전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지난 3월말 프로야구 개막전부터 잠실야구장에 코나 영문명 ‘KONA’를 새긴 그라운드 페인팅을 통해 차명 알리기에 나섰으며 전북 현대 프로축구팀 유니폼을 통해서도 신차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1~2인 가구의 증가, 합리적인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적 트렌드 등의 영향으로 소형 SUV의 미래가 기대되는 가운데 코나의 등장이 지속적인 시장 확장으로 이어질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happyyjb@naver.com
  • 토요타, 2017년 자동차 분야 브랜드가치 평가 1위

    토요타, 2017년 자동차 분야 브랜드가치 평가 1위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07 12:09:22
    토요타 로고. 토요타 엠블럼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글로벌 시장분석업체 밀워드브라운(Mill Ward Brown)의 브랜드가치 Top 100 평가에서 토요타(TOYOTA)가 지난 12번의 평가 중 자동차 분야에서 10번의 1위를 차지했다. 토요타는 환율, 임금상승, 투자확대 등 감소요인으로 인 해 브랜드가치가 전년대비 3% 감소한 287억 달러로 28위에서 30위로 하락했으나, 자동차업체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브랜드가치가 246억 달러로 자동차 분야에서 2위를 기록한 BMW는 신기술 투자, 미국 판매감소로 인해 전체 순위에서 2단계 하락한 35위를 기록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자동차업체 중 3위, 전체 순위 40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포드, 혼다, 닛산이 각각 4위, 5위, 6위를 차지하며 전체 순 위 100위권내 진입했다. 한편 100위권 밖이지만 자동차 분야에서 8위를 차지한 테슬라의 브랜드가치는 59억 달러로 전년대비 32% 급증했다. 자동차업체의 전체 브랜드가치는 지난 12년간 6% 하락했으며, 2016년 1,399억 달러에서 2017년 1,392억 달러로 감소했다. 밀워드브라운은 향후 자동차 보유 방식에 대한 문제와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차 등 신 기술에 대한 투자증가로 인해 브랜드 가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happyyjb@naver.com
  • 미국 NHTSA, FCA 에어백 제어 시스템 결함에 대한 조사 착수

    미국 NHTSA, FCA 에어백 제어 시스템 결함에 대한 조사 착수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07 11:50:20
    FCA 지프 리버티(Jeep Liberty)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가 FCA 지프 리버티(Jeep Liberty) SUV 모델의 에 어백 제어 시스템 결함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NHTSA에 관련 불평신고 44건 이상이 접수됨에 따라 NHTSA는 6월 1일 동 조사에 대한 문건을 웹사이트에 게시했다. 조사대상은 2012년형 Jeep Liberty 모델 10만대다. FCA는 동 사안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을 거부했으나, FCA 관계자는 NHTSA 조사에 대해 협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소비자 단체는 2012년형 지프 리버티에 장착된 에어백 경고등이 주행상태에서도 상시 켜져 있으며, 사고 상황에서 정상 작동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happyyjb@naver.com
  • 지프 캠프 2017, Jeep의 움직임은 곧 길이다

    지프 캠프 2017, Jeep의 움직임은 곧 길이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04 01:30:14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정통 오프로더 지프 랭글러가 인공 오프로드 코스를 주파하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정통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17(Jeep® Camp 2017)’이 1,000여 팀의 고객과 함께 사상 최대 규모로 6월 3일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렸다. 올해로 13주년을 맞은 ‘지프 캠프 2017’ 또한 자유와 모험, 지프의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지프 캠프’ 사상 처음으로 지프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도 참가해 지프의 성능을 경험했고, 진흙과 바위가 뒤엉킨 오프로드 코스를 달리며 정통 오프로더의 진수를 체험했다. ‘지프 캠프 2017’은 3일(토)을 시작으로 6일(화)까지 4일간 개최된다. happyyjb@naver.com
  • BMW, 중국업체와 합작 생산한 차량에 대한 수출허가 취득

    BMW, 중국업체와 합작 생산한 차량에 대한 수출허가 취득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02 16:56:07
    BMW 엠블럼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BMW가 중국정부로부터 중국업체와 합작으로 생산한 차량에 대한 수출허가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BMW는 중국산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인식과 달리 중국내 국산 자동차의 품질이 미국 및 독일과 비슷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언급하며 충분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현지시장에서 판매되는 물량이 많은 만큼 당장 수출을 진행 하지는 않을 것이라 언급했다. BMW는 2016년 랴오닝성 다둥공장과 톄시공장에서 30만대에 달하는 생산량을 보이고 있다. BMW의 중국 생산량은 2012년 이래로 2배로 증가했으며, 미니밴 모델 Active Tourer, 크로스오버 모델 X1, BMW 3 시리즈 및 5시리즈 등도 중국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BMW 관계자는 “다둥공장의 확장이 완료될 경우, 연간 생산량은 45만 대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BMW가 중국에서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을 건설중인만큼 전기차도 주력 수출품목으로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appyyjb@naver.com
  • 콘티넨탈, EV 파워트레인 활용한 공용 충전시스템 개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02 16:36:1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獨 부품업체 콘티넨탈은 충전방식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충전기에 서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공용 충전시스템인 ‘AllCharge’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AllCharge 시스템은 모터와 인버터로 구성된 전기차 파워트레인의 전류를 조절하는 AC/DC 컨버터를 탑재시켜 배터리에 공급되는 에너지를 최적화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AC 단상, AC 3상 완속충전기와 DC 급속충전기 등 모든 충전기에서 항시 최대출력(800V, 350kW)으로 충전할 수 있으며, 5분 충전시 150km 주행 가능하다. 또한 AllCharge 시스템은 전기차의 배터리 전력으로 휴대전화, 노트북, 전동드릴 등 전기장치를 충전할 수 있는 V2D 기술로도 활용가능하다. 콘티넨탈은 AllCharge 시스템을 통해 “전기차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고가의 급속충전기 설치비용, 차량에 맞는 충전소 위치 파악, 충전시간 등 전기차 이용문제를 AllCharge 시스템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happyyjb@naver.com
  • 獨, 아우디 차량에서 추가적인 배출가스 조작 소프트웨어 적발

    獨, 아우디 차량에서 추가적인 배출가스 조작 소프트웨어 적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02 16:27:18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독일 교통부가 아우디 2009~2013년 사이에 생산된 A7, A8 모델에서 추가적인 배출가스 조작 소프트웨어를 적발했다고 발표하고, 아우디에 대한 형사고발 제기했다고 전했다. 독일 교통부 관계자는 “아우디 A7, A8 핸들을 15도 이상 돌릴 때 마다 질소산화물이 유로5 기준치보다 2배 이상 배출되었다”고 밝혔으며, 독일 교통부는 폭스바겐 그룹 CEO를 소환해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 중이며, 폭스바겐 그룹은 이에 대해 답변을 거부한 상태다. 독일 교통부는 아우디에 6월 12일까지 차량에 설치된 불법 배출가스 조작 소프트웨어 및 관련 장치들을 전량 폐기할 것을 명령했다. 이에 따라 아우디는 독일에서 판매된 1만4,000대를 포함한 A7, A8 모델 2만4,000대에 대한 전량 리콜을 시행할 계획이며, 7월에 대규모 엔 진 소프트웨어 개선을 위한 업데이트를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happyyjb@naver.com
  • 벤츠 코리아, AMG GLC 43 4MATIC 쿠페, GLS 500 4MATIC 출시로  SUV 라인업 강화

    벤츠 코리아, AMG GLC 43 4MATIC 쿠페, GLS 500 4MATIC 출시로 SUV 라인업 강화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02 16:15:59
    미드사이즈 SUV 쿠페 더 뉴 GLC쿠페의 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The New Mercedes-AMG GLC 43 4MATIC Coupé)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미드사이즈 SUV 쿠페 더 뉴 GLC쿠페의 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The New Mercedes-AMG GLC 43 4MATIC Coupé)와 SUV의 S-클래스' 를 표방하는 최고급 플래그십 SUV 인 더 뉴 GLS의 최상위 모델 더 뉴 GLS 500 4MATIC(The New GLS 500 4MATIC)을 새롭게 출시하며 SUV 라인업을 더욱 강화한다. GLC 43 4MATIC 쿠페는 SUV와 쿠페를 결합한 독창적인 디자인의 더 뉴 GLC 쿠페 라인업 최초의 고성능 버전이다. 최고 출력 367 마력의 3.0리터 V6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AMG 사양의 독보적인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갖춘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췄다. 최고급 플래그십 SUV인 더 뉴GLS는 지난해 10월, 디젤 모델이 먼저 국내에 첫 선을 보였으며 압도적인 스케일의 넉넉한 실내 공간과 여유로운 성능으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새롭게 출시하는 GLS 의 최상위 모델 GLS 500 4MATIC은 V형 8기통의 강력한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의 SUV에 걸맞은 안전성, 안락함을 갖췄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4월 GLC 쿠페를 국내에 출시하며 총 7종의 SUV 패밀리를 완성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중 가장 다양하고 강력한 SUV 라인업을 갖추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며 각 세그먼트에서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미드사이즈 SUV 쿠페 더 뉴 GLC쿠페의 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The New Mercedes-AMG GLC 43 4MATIC Coupé) GLC 43 4MATIC 쿠페는 최신 버전의 3.0리터 V6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최고 출력 367 마력, 최대 토크 53.0 kg.m) 하고 있으며 이는 AMG 모델만의 차별화된 소프트웨어가 적용되어 효율성과 변속 응답 속도가 강화된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 와 결합하여 동급 최고 수준의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 멀티-챔버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인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 서스펜션과 AMG 속도 감응형 스포츠 스티어링휠(AMG Speed-sensitive sports steering)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고성능 AMG 모델에 특화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퍼포먼스 4MATIC 시스템이 적용되어 가속 시 더욱 향상된 구동력을 발휘하며 안정적이고 민첩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GLC 43 4MATIC 쿠페의 외관은 전면에 크롬 핀으로 장식된 AMG 전용 다이아몬드 래디에이터 그릴과 실버 크롬 언더가드, 후면의AMG 전용 실버 크롬 트림 스트립 및 트윈 파이프로 디자인된 양쪽 테일 파이프 트림 등 메르세데스-AMG 모델만이 가진 요소들로 더욱 역동적이고 스포티함을 연출한다. 실내는 AMG 카본 트림, 하단이 편평한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빨간색 스티칭이 들어간 가죽 시트와 대시 보드, AMG 계기판, AMG 전용 플로어 매트, 빨간색 디지뇨 시트 벨트 등이 적용되어 메르세데스-AMG 특유의 럭셔리함과 스포티함이 강조되어 있다. 이 밖에도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안전 기술인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한 안전 사양과590와트의 출력을 내는 13개의 고성능 스피커로 구성된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surround sound system)등 편의 사양이 대거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SUV의 S-클래스' 를 표방하는 최고급 플래그십 SUV 인 더 뉴 GLS의 최상위 모델 더 뉴 GLS 500 4MATIC(The New GLS 500 4MATIC) GLS 500 4MATIC에는 4,663cc V형 8기통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어 최고 출력 455마력, 최대 토크 71.4kg.m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 km/h까지 단 5.3초만에 주파한다. 이 밖에도 GLS 500 4MATIC에는 오프로드 엔지니어링 패키지(Off-road Engineering package) 와 오프로드 주행 프로그램이 추가된 6가지 주행모드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 와 에어 서스펜션(AIRMATIC), 향상된 최신 4MATIC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되어 모든 도로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최적의 구동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보장한다. 또한 동급에서 유일하게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가 기본 적용되어 반 자율주행 기능을 제공하며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LED Intelligent Light System)도 기본 제공되어 최적의 가시거리 확보에 도움을 준다. SUV의 S-클래스' 를 표방하는 최고급 플래그십 SUV 인 더 뉴 GLS의 최상위 모델 더 뉴 GLS 500 4MATIC(The New GLS 500 4MATIC) GLS 500 4MATIC의 외부 디자인은 강인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강조하며 AMG 익스테리어 라인과 21인치의 AMG 알로이 휠이 적용되어 한층 더 인상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하며 7인승의 여유로운 실내에는 디지뇨 익스클루시브 나파 가죽 시트 및 열선 스티어링 휠로 구성된 최고급 사양인 디지뇨 익스클루시브 인테리어가 적용되어 품격있고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제공한다. 특히 뒷좌석에는 좌, 우 양쪽에 마련된10 인치 디스플레이, DVD 플레이어, 헤드폰으로 구성된 엔터테인먼트 패키지를 제공하며 온도 조절 컵 홀더, 하만/카돈® 로직7®(Harman/Kardon® Logic7®)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그리고 더블 선블라인드 등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SUV의 S-클래스' 를 표방하는 최고급 플래그십 SUV 인 더 뉴 GLS의 최상위 모델 더 뉴 GLS 500 4MATIC(The New GLS 500 4MATIC)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와 더 뉴 GLS 500 4MATIC의 국내판매가격은 각각 9,760만원과 1억5,100만원(부가세포함)이다. happyyjb@naver.com
  • 우라칸 3년만에 8,000번째 모델 생산

    우라칸 3년만에 8,000번째 모델 생산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02 15:30:33
    람보르기니 우라칸(Lamborghini Huracán)이 6월 1일 8,000대 생산 기록을 세웠다. 이는 우라칸 출시 3년만이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람보르기니 우라칸(Lamborghini Huracán)이 6월 1일 8,000대 생산 기록을 세웠다. 이는 우라칸 출시 3년만이다. 관계자는 "섀시번호 8,000은 Spyder Grigio Lynx 모델로 영국시장에 판매를 위해 조립 라인을 빠져나갔다"고 설명했다. 람보르기니 우라칸(Lamborghini Huracán)이 6월 1일 8,000대 생산 기록을 세웠다. 이는 우라칸 출시 3년만이다. 람보르기니 우라칸(Lamborghini Huracán)이 6월 1일 8,000대 생산 기록을 세웠다. 이는 우라칸 출시 3년만이다. happyyjb@naver.com
  • 람보르기니, 美 휴스턴 메소디스트 연구소와 생명공학용 카본 화이버 공동연구 시작

    람보르기니, 美 휴스턴 메소디스트 연구소와 생명공학용 카본 화이버 공동연구 시작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02 15:12:39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미국 휴스턴 메소디스트 연구소(Houston Methodist Research Institute)와 카본 화이버 신소재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람보르기니와 휴스턴 메소디스트 연구소는 인공보철물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복합소재의 생체 적합성(biocompatibility)을 연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연구의 목적은 현재 의학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소재 대비 한층 가볍고, 인체공학적이며, 내구성을 갖춘 신소재를 개발하는 것이다.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람보르기니 CEO는 이날 마우로 페라리(Mauro Ferrari, Ph.D.) 휴스턴 메소디스트 연구소 CEO와 함께 람보르기니 본사에서 공동연구에 공식적으로 합의했다. 마우로 페라리는 이탈리아 태생의 과학자로, 나노기술 및 의학분야 내 응용 생명공학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미국 휴스턴 메소디스트 연구소(Houston Methodist Research Institute)와 카본 화이버 신소재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본 화이버 복합소재 연구 및 생산을 선도하고 있는 람보르기니는 R&D 팀 내 복합소재 경량 구조 부서(Advanced Composite Lightweight Structures Department of Research & Development)를 주축으로 자동차 업계를 뛰어넘어, 생체의학 등 타분야에도 카본 화이버 신소재 개발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파하고 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미국 휴스턴 메소디스트 연구소(Houston Methodist Research Institute)와 카본 화이버 신소재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람보르기니는 휴스턴 메소디스트 연구소 이외에도 볼로냐 대학 산타 오르솔라 말피기 종합병원 내 직업의학 병동(Occupational Medicine Unit of Bologna University Hospital Authority St. Orsola-Malpighi Polyclinic), 이탈리아 임상보건의료과학연구소(IRCCS) 신경외과, 밀라노 로자노 후마니타스 컬리지 신경외과(Neurosurgery Humanitas University Rozzano-Milano), 이탈리아 국립연구회(CNR Institute) 신경과학 및 후마니타스 연구팀, IRCCS 리졸리 정형외과 전문 의료기관(IRCSS Rizzoli Orthopedic Institute of Bologna)과 협업하고 있다. happyyjb@naver.com
  • 르노삼성차, 오토솔루션 ‘카 스킨케어 이벤트’

    르노삼성차, 오토솔루션 ‘카 스킨케어 이벤트’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02 11:10:23
    르노삼성자동차가 6월 1일부터 무료로 차량 전체 도색 혜택을 드리는 카 스킨케어 이벤트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르노삼성자동차(Renault Samsung Motors)가 6월 1일부터 무료로 차량 전체 도색 혜택을 드리는 카 스킨케어 이벤트 신청과 함께 소모품 특별 할인 혜택을 드리는 오토솔루션 고객감동 이벤트를 실시한다. 카 스킨케어 이벤트는 도색을 통해 노후 차량을 새 차처럼 바꾸어주는 이벤트로서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에 8월 15일까지 내 차를 도색해야 하는 이유와 차량 사진을 함께 응모하면 된다. 응모자들 중 심사를 통해 최우수 사연으로 선정된 7명에게는 전, 후면 범퍼 교환을 포함한 차량 전체 도색 혜택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차량 도색은 르노삼성자동차 오토솔루션이 도장기능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한 7명의 도장명장이 진행한다. 이와 함께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직영 및 협력 서비스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소모품 교체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 및 프리미엄 엔진오일 교체 시에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차량 배터리 교체 시 와이퍼 1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르노삼성자동차 애프터세일즈 담당 안경욱 상무는 “언제나 르노삼성자동차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께서 신차의 기분을 다시금 느낄 수 있도록 카 스킨케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더불어 오토솔루션을 통해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해 차량 소모품도 합리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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