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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0마력, 3.9초, 304km/h. SUV를 과장한 스포츠카, ‘르반떼 트로페오’ 로 영덕까지

    590마력, 3.9초, 304km/h. SUV를 과장한 스포츠카, ‘르반떼 트로페오’ 로 영덕까지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1-02-27 09:18:26
    마세라티 르반떼 라인업의 최상급 슈퍼 SUV 르반떼 트로페오로 영덕까지 폭풍 같은 질주했습니다. 로드테스트 김기범 편집장과 서울에서 영덕 영해 대진항까지 340km거리를 달려 영덕대게를 맛보기 위해 르반떼 트로페오 괴물에게 올라탔는데요.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590hp의 V8 엔진을 장착한 르반떼 트로페오는 시속 300km가 넘는 최고 속도로 고성능 SUV다.   마세라티가 2016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럭셔리 SUV 시장 진출을 발표한지 3년만에 르반떼 라인업의 최상급 모델 르반떼 트로페오를 국내에 출시했다. 2016년 르반떼 출시 전부터 기획 단계에 이른 르반떼 트로페오는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프로토타입 모델로 제작되어 전 세계 가장 험한 기상 조건과 도로 환경에서 슈퍼 SUV의 한계를 넘는 퍼포먼스를 시험 받았다.   페라리의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댄 결과,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V8 엔진과 첨단 ‘Q4 사륜구동 시스템’을 결합하고 통합 차체 컨트롤(IVC: Integrated Vehicle Control) 시스템을 채택했다. 전면에는 낮은 높이의 그릴로 새롭게 디자인한 스포츠 범퍼와 카본 파이버 소재의 악센트를 적용했다. 실내에 인체공학적으로 제작한 스포츠 시트는 최상급 ‘피에노 피오레(Pieno Fiore)’ 천연 가죽으로 부드러운 감촉과 우아함으로 마감됐다.   르반떼 트로페오는 콰트로포르테 GTS의 530hp V8 엔진을 재설계해 6,250rpm에서 폭발적인 590hp의 최고 출력과 2,500rpm에서 74.85kg.m의 최대 토크를 끌어낸다. 폭풍 같은 질주 본능을 품은 르반떼 트로페오의 엔진은 마세라티 역사상 가장 강력한 V8 엔진으로 페라리의 마라넬로 공장에서 공동으로 제조된다. 특히 페라리 파워트레인 개발팀과 수작업으로 만든 엔진은 실린더 뱅크에 신형 터보차저를 각각 하나씩 설치하는 트윈터보차저 디자인과 고압 직분사 방식을 채택해 반응이 빠르고 효율적이다.   세그먼트 최상급 수준의 3.6kg/hp 출력대 중량비를 갖춘 르반떼 트로페오는 3.9초에 불과한 제로백과 304km/h의 최고속도를 자랑한다. 르반떼 트로페오에만 허락된 새로운 ‘코르사(Corsa)’ 주행 모드는 최대 가속 성능을 발휘해 독보적인 스포츠카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코르사 모드를 실행하는 즉시 신속한 기어변속 속도, 낮은 에어 서스펜션 높이, 스카이훅 댐핑, Q4 사륜구동 시스템을 최적으로 제어해 맹렬한 파워를 발휘하면서 안정성을 보장한다. 특히 코르사 모드는 가속성능을 극대화시키는 런치 컨트롤(Launch Control)도 지원한다.   새로운 2레인 디자인의 8단 ZF 자동 기어박스는 직관적 사용성을 개선해 기어변속이 더욱 쉽고 신속해졌다. 기어 레버를 좌우로 밀어 매뉴얼 또는 오토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주차(P) 모드는 기어레버에 버튼으로 작동된다.   업그레이드된 트윈 터보 V8 엔진에는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지능형 Q4 사륜구동 시스템을 접목했다. 정상주행 조건에서는 주행 역동성과 연료 효율성을 위해 구동 토크를 모두 후륜에 전달하지만 급코너링, 급가속, 날씨와 도로 상황에 따라 단 15분의 1초만에, 전륜/후륜을 0:100%에서 50:50%로 전환한다.   르반떼 트로페오는 뒤 차축에 기계식 차동 제한 장치(LSD: Limited-Slip Differential)가 장착되어 모든 노면 상황에서 절대적인 안전을 보장한다. 비대칭 구조로 이루어진 차동 제한 장치는 동력 가동 상태에서 락업(lock-up) 25%를, 동력 비가동 시에는 35%를 지원한다.   르반떼 트로페오의 향상된 섀시는 안전성을 극대화시키면서 놀라운 가속 성능을 발휘하고 장거리 주행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특히 차량 전후 무게를 50:50으로 완벽하게 배분할 뿐 아니라 동급 차량 대비 가장 낮은 무게 중심을 구현했다.   전륜에 더블 위시본과 후륜에 멀티 링크 서스펜션 레이아웃은 21인치 Helios Matt 알루미늄 휠과 함께 결합돼 슈퍼카 수준의 정밀한 핸들링과 탁월한 조종안정성을 보장한다.   ‘에어 스프링(Air Spring)’ 공기압축 시스템은 총 6단계의 차량 높이 레벨을 제공한다. 운전자는 센터 콘솔에서 주행 모드를 선택해 차량 높이를 변경할 수 있으며, 최저부터 최고 높이까지 차이는 75mm이다. 코르사 모드에서는 가장 낮은 높이의 ‘Aero 2’ 레벨이 적용되며 전자 제어식 댐퍼가 장착된 스포트 스카이훅(Sport Skyhook) 시스템이 스포티한 성능과 민첩함을 발휘한다.   르반떼 트로페오는 GTS와 함께 통합 차체 컨트롤을 전자식 주행 안전장치가 적용됐다. 차량 제어 능력 상실을 방지하는 통합 차체 컨트롤은 차체의 움직임이 불안정할 시 즉각적으로 엔진 토크를 낮추고 각 바퀴에 필요한 제동력을 분배한다. 주행 상황에 따라 향상된 안전성은 물론, 속도를 높이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르반떼 트로페오는 새롭게 스타일링한 내·외관으로 최상급 슈퍼 SUV에 걸맞은 레이싱 혈통을 드러낸다. 기능적 요소까지 겸비한 디자인은 그랜드투어러의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갖추면서도 공기 역학적 효율을 향상시켜 0.33의 공기저항계수를 자랑한다.   폭풍 같은 질주 본능을 품은 외관은 ‘블랙 피아노(Black Piano)’ 색상의 더블 수직바를 사용한 전면 그릴로 공격적인 디자인에 초점을 맞췄다. 슈퍼카 특유의 낮은 그릴 아래에는 스포츠 범퍼가 3개의 독립된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하단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후면부 익스트랙터에 카본 파이버 소재를 사용해 스포티함을 한층 끌어 올렸다.   르반떼 트로페오 전용으로 디자인한 보닛은 엔진 열을 식혀주는 배출구를 적용해 역동성을 강조했다. 프런트 펜더에는 마세라티의 상징인 3개의 에어 벤트가 자리를 잡았고, 후미로 갈 수록 더욱 매끈해지는 루프 라인은 쿠페의 디자인철학을 담았다.   전면에 풀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고급스러움을 연출할 뿐 아니라, 바이-제논(Bi-Xenon) 라이트 대비 20% 높은 시인성, 32% 낮은 발열, 두 배 이상 늘어난 수명을 제공한다. 또한 상향등 조사 시에도 주변에 다른 차량이 감지될 경우, 상대 차량에 방해되지 않도록 헤드라이트의 조사 방향을 즉시 조절한다.   인테리어는 우아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남다른 품격의 내부 공간을 갖췄다. 특히 최상급 피에노 피오레 천연 가죽으로 마감된 스포츠 시트와 도어 패널은 더블 스티칭으로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천연 기법으로 가공한 피에노 피오레 가죽은 시간이 지날수록 매끄러운 질감과 개성을 더한다. 또한 스포츠 풋 페달과 카본 파이버 소재를 사용한 기어시프트 패들은 마세라티만의 레이싱 DNA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한다.   17개의 스피커와 1280W(와트) 출력의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 하이엔드 사운드 시스템, 중앙 콘솔에 8.4인치 마세라티 터치 컨트롤 플러스(MTC+) 디스플레이, 사용자 편의를 강조한 로터리 컨트롤, 전동식 리어 선블라인드, 카본 가죽 스포츠 스티어링 휠 등을 통해 드라이버 인터페이스 또한 대폭 강화했다. 국내판매가격은 2억 3,907만원.     르반떼 트로페오(Levante Trofeo) 주요 제원   항목 Levante Trofeo 엔진타입 V8 배기량(cc) 3,799 최고 출력(hp/rpm) 590/ 6,250 최대 토크(kg.m/rpm) 74.85/ 2,500 변속기 자동 8단 최고 속도(km/h) 304 제로백(Sec.) 3.9 복합연비(km/ℓ) 5.7 CO2 배출량(g/km) 298 전장(mm) x 전폭(mm) x 전고(mm) 5,020*1,980*1,700 휠베이스(mm) 3,004 공차중량(kg) 2,300 연료탱크용량(L) 80 가격(원) 239,070,000  
  • 새로운 하이브리드 iMMD, 어코드 하이브리드 타봤습니다

    새로운 하이브리드 iMMD, 어코드 하이브리드 타봤습니다

    시승기
    임재범 2021-02-24 09:52:36
    지난 15일 2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어코드 하이브리드 미디어 시승행사가 열렸습니다. 한복모델 설희주씨와 함께 했는데요. 184마력의 힘을 발휘하는 전기모터 출력과 145마력의 엔진이 보조하는 iMMD 시스템을 경험해 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혼다코리아가 2모터 시스템으로 압도적인 연비는 물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파워풀 하이브리드(The Powerful Hybrid), ‘뉴 CR-V 하이브리드’와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한다고 1월 28일 밝혔다.   ▶2모터로 동급 최고 모터 출력 184마력의 강력한 주행 성능, 압도적 연비를 실현한 혼다 SPORT HYBRID i-MMD 시스템 이번에 선보이는 뉴 CR-V 하이브리드 및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2개의 모터가 발휘하는 강력한 파워로 동급 최고 출력의 184마력의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혼다 SPORT HYBRID i-MMD(Intelligent Multi-Mode Drive)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와 함께 고효율의 2.0L DOHC i-VTEC앳킨슨 사이클(Atkinson-cycle) 엔진이 적용되었으며, 주행상황에 따라 EV모드, 하이브리드 모드, 엔진 모드 등3개의 주행 모드를 최적으로 전환하여 고성능, 고효율을 양립한 파워풀 하이브리드를 완성했다.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파워풀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재탄생, 고객 선호도 높은 안전/편의사양 대거 탑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전면부는 크롬 장식을 더하고 와이드 오프닝 디자인과 바디 형상을 강조하는 싱글 프레임 프론트 그릴의 조화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새로운 디자인의 19인치 휠 사이즈 업을 통해 존재감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차량 전면 및 후면에 블루 H 마크(Blue H Mark) 엠블럼이 적용되어 하이브리드의 상징성을 더했다.   혼다 센싱은 스티어링 스위치 및 계기판 표시 화면을 개선하여 운전자가 보다 인지하기 쉽고 사용이 편리해졌다. 또한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의 감속 정지 성능과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의 차로 추종 성능을 개선해 안전성을 높였다. 사이드미러의 인디케이터를 통해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후측방 경보 시스템(BSI)과 후진 중 후측방 접근을 감지하여 디스플레이에 경고를 알리는 크로스 트래픽 모니터(CTM)기능이 추가됐고, 저속에서 전, 후방의 근거리 외벽을 감지, 부주의에 의한 충돌 회피를 돕는 저속 브레이크 컨트롤 또한 새롭게 도입됐다   이와 함께 뒷좌석 승객 방치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벨트 착용을 유도하는 뒷좌석 시트 및 안전벨트 리마인더도 신규 탑재됐다. 1열 통풍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후진 하향 아웃사이드 미러, 와이퍼 결빙 방지 장치, 10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 유/무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편의사양도 대거 추가됐다.   이번 부분 변경을 통해 가솔린 모델인 뉴 어코드 터보(Turbo)도 출시되며, 하이브리드 투어링과 동일한 프런트 범퍼 디자인 및 새로운 디자인의 17인치 휠이 적용됐다. 주행 성능에서는 가속/감속 반응성이 향상되어 운전자의 의지대로 주행할 수 있게끔 개선됐다. 하이브리드 투어링과 동일하게 혼다 센싱 역시 적용됐으며, 전방 4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 저속 브레이크 컨트롤, 뒷좌석 시트 및 안전벨트 리마인더, 유/무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등이 도입됐다.   뉴 어코드는 화이트, 실버, 메탈, 블랙 4가지 트림 공통 컬러에 하이브리드 투어링 전용으로 블루, 소닉 그레이 2개 컬러가 추가되며, 가격은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투어링 4,570만원, ▲뉴 어코드 터보 3,74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구분 New Accord Hybrid Touring New Accord Turbo 치수/중량 전장(mm) 4,905 ← 전폭(mm) 1,860 ← 전고(mm) 1,450 ← 축거(mm) 2,830 ← 윤거(mm) 전/후 1,590 / 1,605 1,600 / 1,610 공차중량(kg) 1,570 1,465 섀시 서스펜션 전 맥퍼슨 스트럿 ← 서스펜션 후 멀티링크식 더블 위시본 ← 브레이크 전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 브레이크 후 디스크 ← 타이어 규격 235/40R19 225/50R17 변속기 변속기 종류 e-CVT CVT 구동방식 전륜 구동 전륜 구동 엔진 엔진 종류 직렬 4기통 DOHC VTEC 직렬 4기통 직접 분사식 DOHC VTEC Turbo 배기량(cc) 1,993 1,498 최고출력(ps/rpm) 145/6,200 194/5,500 최대토크(kg·m/rpm) 17.8/3,500 26.5/1,600~5,000 연료종류 휘발유 ← 연료탱크 용량(ℓ) 48.5 56 모터 최고출력ps/rpm) 184/5,000~6,000   최대토크(kg·m/rpm) 32.1/0~2,000 시스템 최고출력(ps/rpm) 215/6,200 연비(km/ℓ) 복합 / 도심 / 고속도로 17.5 / 18.0 / 17.0 13.9 / 12.8 / 15.7 CO₂배출량 (g/km) 91 118 승차정원 (명) 5 ← 가격(VAT 포함) 4,570 만원 3,740 만원    
  • 프로레슬러도 길들인 ‘넥쏘 마법’ NEXO 2021

    프로레슬러도 길들인 ‘넥쏘 마법’ NEXO 2021

    시승기
    임재범 2021-02-21 22:43:01
    프로레슬링 선수 김남훈 해설위원과 넥쏘 2021년형 모델을 함께 했습니다. 2018년 넥쏘가 출시 당시부터 넥쏘를 구입하고 현재까지 운영중이라는 데요. 넥쏘 오너가 되기위해 무난히 노력을 많이 하셨다는데요. 수소충전소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사연과 오하우를 들어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김남훈 프로레슬링 선수는 현재… 전,UFC / WWE 해설위원 / OFK대표이사 / 김남훈오피스대표 / tbs특이점 / MBC액션캠진행자 / 일본DDT 14대 챔피언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21 넥쏘는 ▲10.25인치 클러스터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물 배출 기능 ▲레인센서 ▲앞좌석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등의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차량 음성인식 기능이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모델보다3.25인치 넓어진 10.25인치 크기의 클러스터는 운전자 시인성을 높이고 노멀, 에코, 에코+ 주행 모드별로 다양한 색상의 그래픽이 적용돼 운전자에게 보다 즐거운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기능이 기본 적용돼 최신 내비게이션 정보를 자동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다.   물 배출 기능은 운전자가 물 배출 버튼을 누르면 머플러를 통해 물이 밖으로 빠지도록 조정하는 장치로, 차량 머플러로 배출되는 생성수로 인한 바닥오염을 방지해 준다. 레인센서는 와이퍼 오토 모드에서 강우량에 따라 최적의 작동 횟수를 자동 조절한다.   다양한 편의사양 외에도 탑승자의 안전성을 고려해 창문을 닫을 때 장애물이 끼면 창문이 자동으로 내려가는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기능을 기존 운전석에서 1열 동승석까지 확대 적용했다.   또한,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음성 인식 차량 제어 범위를 확대해 운전자가 음성으로 풍량이나 풍향을 조절할 수 있고 시트 및 스티어링 휠, 사이드 미러의 열선 제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2021 넥쏘의 판매 가격은 모던 6,765만원, 프리미엄 7,095만원이다. 이는 기존 대비 125만원 인하된 가격으로, 현대차는 안전·편의 사양을 추가로 적용해 상품성을 개선했음에도 불구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판매가를 낮췄다. (※개소세 3.5%, 세제 혜택 적용 후 기준)   지난해 서울시 기준 보조금이 3,500만원(국비 2,250만원, 지자체 1,250만원)였던 점을 감안한다면 실제 고객 구매가격은 모던 3,265만원, 프리미엄 3,595만원으로 크게 낮아진다.   넥쏘는 궁극의 친환경 차량으로 1시간 운행할 경우 26.9Kg의 공기가 정화되어 성인(체중 64Kg 기준) 42.6명이 1시간 동안 깨끗한 공기로 호흡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넥쏘 10만대가 2시간(승용차 기준 하루 평균 운행시간)동안 달리게 되면 성인 35만 5천명이 24시간 동안 호흡할 공기를 정화하는 수준이다.   분 류 Modern(17인치 타이어) Premium(19인치 타이어) 전 장(mm) 4,670 4,670 전 폭(mm) 1,860 1,860 전 고(mm) 1,630 1,640 축 거(mm) 2,790 2,790 최고출력(ps) 154 154 최대 토크 (kgf·m) 40.3 40.3 최고 속도 (km/h) 177 179 1회 충전 주행 거리(km) *100%완충 기준 609 593 연료탱크용량(kg/l) 6.33/156.6 6.33/156.6  
  • 메르세데스 S-클래스 7세대 S500 vs BMW 740i 비교해 봤습니다

    메르세데스 S-클래스 7세대 S500 vs BMW 740i 비교해 봤습니다

    시승기
    임재범 2021-02-13 23:36:29
    7세대 신형 S500 vs 740i 느낌 비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올봄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둔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The new Mercedes-Benz S-Class)’의 세부 라인업 및 가격을 공개했다.   더 뉴 S-클래스는 최고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7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지난해 9월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럭셔리 세단 분야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링 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철학과 첨단 기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핵심 모델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4종의 세부 라인업 은 더 뉴 S350d, 더 뉴 S400d 4MATIC, 더 뉴 S500 4MATIC, 더 뉴 S580 4MATIC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S-클래스는 궁극의 완성도와 극대화된 고급스러움을 구현한 차량”이라며, “올봄 한국 시장에 최신 플래그십 모델인 더 뉴 S-클래스를 출시해 수많은 혁신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시장을 개척하고 세계 최고의 럭셔리 세단의 정점인 S-클래스의 위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51년 처음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70여년 동안 전 세계에서 총 40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세계 최고의 럭셔리 세단으로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년 간 S-클래스 세단은 한국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13년 최초로 공개된 6세대 S-클래스는 지금까지 50만 대 이상이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었다.   7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더 뉴 S-클래스는 대대적인 변화를 거쳐 더욱 지능적으로 진화했으며, 정교하고 수준 높은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독보적인 편의성, 신뢰할 수 있는 안전성을 바탕으로 이전에 없던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제공한다.   짧은 프론트 오버행, 긴 휠베이스, 균형 잡힌 후방 오버행으로 완벽한 비율의 클래식한 세단 형태를 보여주며, 전면부의 높은 위상을 상징하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현대적인 휠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130만 이상의 픽셀로 이전보다 더 선명해진 고해상도 조명 시스템을 탑재한 디지털 라이트(DIGITAL LIGHT) 기술이 적용된 헤드램프는 어디서나 더 뉴 S-클래스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실내 공간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함께 3D 계기판, 12.8인치 OLED 디스플레이, 에너자이징 컴포트(ENERGIZING COMFORT) 프로그램,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트(Active Ambient Light)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탑재.   자율주행에 한 발 더 가까워진 혁신을 보여주는 진보된 주행 보조 시스템과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뒷좌석 에어백 등 다양한 안전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리어-액슬 스티어링(rear-axle steering)이 탑재되어 쾌적한 승차감과 민첩함이 동시에 발휘되는 인상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더 뉴 S-클래스는 올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 예정이다.   권장소비자가격 (원, 부가세포함)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기준 더 뉴 S 350 d              140,600,000 더 뉴 S 400 d 4MATIC        160,600,000 더 뉴 S 500 4MATIC         188,600,000 더 뉴 S 580 4MATIC         218,600,000  
  • 지금까지 이런 하이브리드는 없었다. 하이브리드인가 전기차인가.. 혼다 CR-V 2021 Hybrid

    지금까지 이런 하이브리드는 없었다. 하이브리드인가 전기차인가.. 혼다 CR-V 2021 Hybrid

    시승기
    임재범 2021-02-13 23:20:32
          지금까지 이런 하이브리드는 없었다. 하이브리드인가 전기차인가.. 혼다 CR-V 2021 Hybrid   "지금까지 이런 하이브리드는 없었다. 하이브리드인가 전기차인가" 2모터 시스템 적용으로 개념이 달라진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혼다 CR-V와 어코드에 적용됐습니다. 지난 2일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 CR-V 하이브리드 미디어 시승행사가 열렸는데요. 직접 경험하고 왔습니다. 완전히 달라진 CR-V 하이브리드 함께 보시죠. 혼다코리아는 파워풀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통해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인식에서 더 나아가 연비, 친환경 성능은 물론 강력한 주행 성능까지 만족시키는 하이브리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모터로 동급 최고 모터 출력 184마력의 강력한 주행 성능, 압도적 연비를 실현한 혼다 SPORT HYBRID i-MMD 시스템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 CR-V 하이브리드 및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2개의 모터가 발휘하는 강력한 파워로 동급 최고 출력의 184마력의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혼다 SPORT HYBRID i-MMD(Intelligent Multi-Mode Drive)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와 함께 고효율의 2.0L DOHC i-VTEC앳킨슨 사이클(Atkinson-cycle) 엔진이 적용되었으며, 주행상황에 따라 EV모드, 하이브리드 모드, 엔진 모드 등 3개의 주행모드를 최적으로 전환하여 고성능, 고효율을 양립한 파워풀 하이브리드를 완성했다.   혼다 최초의 하이브리드 SUV이자, 국내 첫 출시된 뉴 CR-V 하이브리드는 i-MMD 시스템을 통해 모터 출력 184마력, 시스템 최고출력 215마력의 힘을 발휘하며, 도심 연비 기준 연비 효율은 15.3km/ℓ 이다. 파워풀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새로워진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역시 모터 출력 184마력과 함께 도심 연비 기준 18.0km/ℓ (도심 연비 기준)의 압도적인 연비 효율성을 자랑한다. 특히, SPORT 모드에서의 가속 반응성이 향상되었고, 연료 분사 제어 로직 개선을 통해 러버 밴드 현상을 줄여 쾌적한 주행감을 구현했다.   뉴 CR-V 하이브리드는 4WD EX-L, 4WD 투어링 2개 트림으로 출시된다. 혼다 최초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4WD 시스템을 적용한 Real Time AWD 기능과 AHA(Agile Handling Assist) 브레이크 제어 기능을 통해 코너링 퍼포먼스도 한층 강화되었다.   전면부에는 강인하고 터프한 스타일의 범퍼 디자인과 하이브리드 전용 인라인 타입의 LED 안개등을 채용했다. 후면부는 윙 타입 데코레이션으로 도시적인 감성을 살리고, 하이브리드 전용 리어 범퍼 가니쉬가 적용됐다. 전면, 후면, 측면에 하이브리드 전용 블루 H 마크(Blue H Mark) 엠블럼도 장착됐다. 4WD 투어링 트림에 적용된 동급 최대 크기의 19인치 휠이 파워풀 하이브리드 SUV의 존재감을 완성한다.   회생 제동 브레이크를 이용해 배터리 충전이 가능한 패들시프트와 버튼식 e-CVT가 탑재됐으며, 기존의 ECON모드 이외에 SPORT/EV 모드가 추가되어 운전자가 원하는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전용 TFT 디지털 계기판을 적용하여 편의성과 시인성을 높였다.   또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재공간 하단에 배치하여 2열 시트는 가솔린 모델과 동일하게 풀 플랫이 가능하며, 동급 대비 시트 및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트렁크 좌우에 설치된 레버를 당겨 한 번의 조작만으로 풀 플랫 시트를 구현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갖췄다. 전 트림에 혼다 센싱(Honda Sensing®)을 기본으로 탑재했으며,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전 좌석 열선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등을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4WD 투어링 트림은 조수석 4방향 파워시트, 운전석 메모리 시트, 핸즈프리 파워 테일게이트, 레인 와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추가됐다.   뉴 CR-V 하이브리드는 화이트, 실버, 메탈, 블랙, 블루, 레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4WD EX-L 4,510만원, ▲4WD 투어링 4,77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구분 CR-V Hybrid 4WD Touring CR-V Hybrid 4WD EX-L 치수/중량 전장(mm) 4,630 ← 전폭(mm) 1,855 ← 전고(mm) 1,690 ← 축거(mm) 2,660 ← 윤거(mm) 전/후 1,600 / 1,615 ← 공차중량(kg) 1,710 1,695 섀시 서스펜션 전 맥퍼슨 스트럿 ← 서스펜션 후 멀티링크식 더블 위시본 ← 브레이크 전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 브레이크 후 디스크 ← 타이어 규격 235/55R19 235/60R18 변속기 변속기 종류 e-CVT ← 구동방식 사륜구동 ← 엔진 엔진 종류 직렬 4기통 DOHC VTEC 직렬 4기통 DOHC VTEC 배기량(cc) 1,993 ← 최고출력(ps/rpm) 145/6,200 ← 최대토크(kg·m/rpm) 17.8/3,500 ← 연료종류 휘발유 ← 연료탱크 용량(ℓ) 53 ← 모터 최고출력(ps/rpm) 184/5,000~6,000 ← 최대토크(kg·m/rpm) 32.1/0~2,000 ← 시스템(엔진+모터) 최고출력(ps/rpm) 215 ← 연비(km/ℓ) 복합 / 도심 / 고속도로 14.5 / 15.3 / 13.6 ← CO₂배출량 (g/km) 112   승차정원 (명) 5 ← 가격(VAT 포함) 4,770 만원 4,510 만원
  • 넌 어느 별에서 왔니? M440i xDrive 타봤습니다. 4시리즈 사용설명서

    넌 어느 별에서 왔니? M440i xDrive 타봤습니다. 4시리즈 사용설명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1-02-08 10:35:55
      맛 봤습니다. 뉴 M440i xDrive 시승해봤는데요. 생각보다 부드러운 감성이 강조된 느낌이 강하더군요. 영종도를 반바퀴 돌며 살짝 경험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뉴 4시리즈는 지난 2013년에 처음 선보인 BMW 4시리즈의 2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BMW의 최신 디자인 언어가 적용돼 뉴 3시리즈 세단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매력을 자랑한다. 더불어 앞면에는 전설적인 쿠페 모델들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수직형 BMW 키드니 그릴이 새롭게 적용돼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뉴 4시리즈의 앞모습은 앞 범퍼 하단까지 길게 확장된 새 디자인의 그릴과 메시 타입 공기흡입구, 날렵한 헤드라이트가 조화를 이뤄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옆모습은 길고 넓은 차체와 짧은 오버행을 통해 역동적인 비율로 완성됐으며, 넓고 뚜렷한 표면과 풀 LED 리어라이트가 조합된 후면은 파워풀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차체는 이전 세대보다 한층 커졌다. 길이 4,770mm, 폭 1,845mm, 휠베이스는 2,850mm로 이전보다 각각 130mm와 27mm, 41mm 늘어나 실내 공간이 한층 여유로워졌다. 차체 높이는 뉴 420i 쿠페 M 스포츠 패키지가 1,385mm, 뉴 M440i xDrive는 1,395mm다.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실내는 고품질 소재가 어우러져 프리미엄 스포츠 모델에 걸맞은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또한, 스포츠 시트와 M 가죽 스티어링 휠이 기본으로 적용되며, 계기반과 도어 패널 트림, 높게 자리잡은 센터콘솔 등이 앞좌석 승객에게 감싸 안는 듯한 환경을 제공한다.   뉴 4시리즈는 진보된 차체 구조를 통해 한층 안정적이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차체 강성 증가와 경량화를 위해 보닛과 후드, 앞 펜더를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제작해 전반적인 퍼포먼스 향상을 가져왔으며, 프론트 엔드와 리어 액슬 부분에는 맞춤식 바디 스트럿이 적용된다.   그 결과 뉴 4시리즈 쿠페는 뉴 3시리즈 세단 대비 21mm, 뉴 4시리즈 컨버터블은 22mm 더 낮은 차체 무게 중심을 자랑하며, 앞뒤 무게배분 역시 50:50에 가깝게 설정됐다. 이외에도 앞뒤 윤거가 이전 세대에 비해 각각 28mm와 18mm가 늘어난 덕분에 민첩하면서도 정교한 핸들링 감각을 제공한다.   뉴 4시리즈는 강력한 엔진과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이전 세대보다 향상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420i 모델에는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30.6kg·m를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빠른 변속과 높은 효율성을 보장하는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뉴 420i 쿠페가 7.5초, 뉴 420i 컨버터블이 8.2초다.   4시리즈 최초로 선보이는 고성능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M440i xDrive 쿠페 및 컨버터블은 최고 출력 387마력, 최대 토크 51.0kg·m를 뿜어내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으며,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와의 조합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5초(뉴 M440i xDrive 쿠페 기준, 뉴 M440i xDrive 컨버터블은 4.9초)만에 가속한다. 특히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에는 엔진과 변속 특성을 조절하는 ‘스프린트(Sprint)’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중속 영역에서의 추월 및 가속 시 역동성을 극대화한다.   뉴 4시리즈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이 기능에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비롯해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등 다양한 주행 보조 장치가 포함돼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뉴 M440i xDrive 모델에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이 적용돼 향상된 조향 및 차로 유지보조기능과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하여 차로 변경이 필요한 시점을 미리 표시해주는 능동형 내비게이션 기능이 추가된다.   여기에 손쉬운 주차를 지원하는 ‘파킹 어시스턴트’와 함께, 진입 동선을 따라 최대 50m 거리까지 차량의 후진 조향을 도와주는 ‘후진 어시스턴트’ 기능이 전 모델에 기본으로 탑재된다.   뉴 4시리즈에는 최신 편의사양도 대거 적용된다. 편리한 승하차를 돕는 컴포트 액세스 2.0과 엠비언트 라이트, 3-존 에어컨디셔닝 등의 편의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되며, 코너링 라이트와 가변식 코너링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12.3인치 디지털 계기반과 10.25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역시 기본 장착돼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야간 주행 시 최대 550m의 조사거리를 제공하는 BMW 레이저 라이트는 뉴 M440i xDrive 쿠페 및 컨버터블에 기본 적용된다.   뉴 4시리즈 컨버터블은 패널 보우 소프트탑이 새롭게 적용돼 한층 더 자연스러운 루프 라인을 자랑한다. 여러 겹의 단열재와 패브릭 커버로 구성된 이 소프트탑은 뒷좌석 창문과 빈틈없이 밀착돼 높은 수준의 방음 및 단열 성능을 자랑하며, 시속 50km/h 이하의 속도에서 단 18초만에 신속히 개폐 가능하다.   또한, 실내 유입되는 공기의 흐름을 세심하게 조절하는 윈드 디플렉터와 낮은 기온에서도 포근한 주행을 가능케하는 앞좌석 넥워머와 열선시트, 그리고 통풍시트가 기본 적용돼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오픈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국내에는 쿠페 라인업인 ‘뉴 420i 쿠페 M 스포츠 패키지’가 1일에 우선 출시되며, ‘뉴 M440i xDrive 쿠페’와 컨버터블 라인업의 ‘뉴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패키지’는 3월 중 판매가 시작될 계획이다. 이어서 ‘뉴 M440i xDrive 컨버터블’ 및 그란쿠페 모델이 올 하반기에 출시돼 뉴 4시리즈 라인업이 완성될 예정이다.   가격은 뉴 420i 쿠페 M 스포츠 패키지가 5940만원, 뉴 M440i xDrive 쿠페가 8190만원이며, 뉴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패키지는 679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가격)     항목 단위 뉴 420i 쿠페 M스포츠 패키지 뉴 M440i xDrive 쿠페 가격 원 5940만원 8190만원 공차 중량 kg 1,595 1,750 전장/전폭/전고 mm 4,770 / 1,845 / 1,385 4,770 / 1,845 / 1,395 휠베이스 Mm 2,850 2,850 엔진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배기량 cc 1,998 2,998 최고 출력 마력 184 / 5,000 387 / 5,800 - 6,500 최대 토크 kg.m 30.6 / 1,400 - 4,200 51.0 / 1,800 – 5,000 안전 최고 속도 km/h 240 250 0-100 km/h 도달 시간 sec 7.5 4.5 공인 표준 연비 km/l 복합 11.5 (도심: 10.3, 고속: 13.5) 복합 10.4 (도심: 9.1, 고속: 12.7) 이산화탄소 배출량 g/km 145 165 타이어 규격   (전) 225/45 R18 (후) 255/40 R18 (전) 225/40 R19 (후) 255/35 R19 휠 규격   (전) 7.5 J x 18 (후) 8.5 J x 18 (전) 8.0 J x 19 (후) 8.5 J x 19    
  • 할인 받으면 3,216만원부터.. 폭스바겐 소형 SUV 티록 타봤습니다

    할인 받으면 3,216만원부터.. 폭스바겐 소형 SUV 티록 타봤습니다

    시승기
    임재범 2021-01-31 23:17:05
    1월 29일 폭스바겐코리아가 소형 SUV 티록(T-Roc)’을 출시행사를 열고 미디어 시승행사를 개최했습니다. 2021년 첫 행사입니다.   작고 깜찍한 티록을 함께 살펴보시죠.       신형 티록은 폭스바겐이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컴팩트 SUV로 전세계적으로50만대 가까이 판매된 폭스바겐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 중 하나다. 특히 신형 티록은 폭스바겐코리아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위한 또 하나의 전략 모델로서, 탄탄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금까지의 컴팩트 SUV 시장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새로운 브랜드 디자인 DNA가 적용된 외관, 동급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첨단 기술들이 대거 적용된 신형 티록은 국내 수입 SUV 시장의 최강자 폭스바겐이 추진하는 5T 전략의 4번째 주자이기도 하다. 신형 티록의 출시로 폭스바겐코리아는 티록-티구안-티구안 올스페이스-투아렉까지 컴팩트 SUV에서부터 럭셔리 대형 SUV에 이르는 탄탄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폭스바겐 SUV의 새로운 디자인 DNA를 담은 외관   신형 티록의 외관은 SUV의 역동성을 드러내는 스포티함과 도시적 스타일의 조화를 통해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폭스바겐 SUV 디자인의 DNA를 여과 없이 보여준다.    신형 티록은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낮은 전고와 넓은 전폭, 짧은 오버행으로 역동적인 비율을 구현했다. A필러에서 C필러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라인과 크롬 트림 스트립이 더해져 쿠페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다이내믹한 측면 프로필을 완성한다.   전면부는 아방가르드하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함께 한눈에도 티록임을 알 수 있게 하는 카리스마적인 디자인 요소가 전반적으로 적용됐다. 전면의 와이드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이어지는 듀얼 헤드라이트에는 LED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새롭게 자리잡은 라이트 시그니처는 어두운 밤에도 티록임을 명확하게 알 수 있게 해준다. 후면부에는 3D 디자인의 LED 테일램프, “VW” 로고와 크롬을 입은 티록의 시그니처가 자리잡아 신형 티록만의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한다.       동급 모델 중 최대 수준을 자랑하는 넓은 실내 및 적재 공간   신형 티록은 컴팩트한 차체지만 이를 뛰어넘는 넓은 실내 및 적재 공간을 갖췄다. MQB 플랫폼으로 인해 4,235mm 전장 대비 2,605mm라는 긴 휠 베이스를 구현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트렁크 적재 공간 역시 동급 5인승 SUV 모델 중 최대 수준을 자랑한다. 기본 트렁크 적재 공간은 445L이며, 60:40으로 폴딩 되는 2열 시트를 접으면 최대 1,290L까지 늘어난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진화된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신형 티록의 인테리어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재정의한 직관적이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설계와 함께 폭스바겐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3세대 모듈라 인포테인먼트 매트릭스)”를 적용해 진일보한 디지털 경험을 선사한다.   고해상도 그래픽을 구현하는 디지털 콕핏은 가시성을 높였으며,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탑재한 8인치 멀티 컬러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는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대시보드 상단에 위치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음성 인식 시스템과 근접 센서 및 제스처 컨트롤 시스템이 적용되어 물리적 조작 없이 내비게이션, 전화 등 차량의 주요 기능을 작동할 수 있다.   또한, 전 트림에 스마트폰과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연결해 사용 할 수 있는 “무선 앱 커넥트” 기능을 적용,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모두 사용 가능할 뿐 아니라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능도 지원해 고객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컴팩트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신형 티록은 2.0 TDI 엔진과7단 DSG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50마력(@4,000rpm), 1,750rpm~3,000rpm의 실용영역에서 최대 토크 34.7kg.m의 다이내믹한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205km/h에 이르며, 정지 상태부터 시속 100km까지 8.8초 만에 도달 할 수 있다. 파워풀한 성능과 더불어 어반 컴팩트 SUV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뛰어난 승차감과 안정성을 겸비해 도심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서 최고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신형 티록 2.0 TDI 모델의 복합 연비는 15.1km/l, 도심 및 고속도로 연비는 13.8km/l, 17km/l로 폭스바겐 TDI 엔진 특유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도 놓치지 않았다.   풍부한 첨단 주행 보조 및 편의 시스템   신형 티록에는 탑승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환경을 지원하는 풍부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이 적용됐다.   전 트림에 ▲전방추돌경고 및 긴급제동시스템, ▲다중 충돌 방지 브레이크, ▲프로액티브 탑승자 보호, ▲보행자 모니터링,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및 후방 트래픽 경고, ▲파크 파일럿 전후방 센서, ▲피로 경고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안전 편의 시스템이 탑재됐다. 프리미엄 모델부터는 차량 주행 속도 및 차간 거리를 유지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을 비롯해 동급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파노라믹 선루프가 적용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신형 티록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티구안, 투아렉에 이어 폭스바겐이 수입 SUV의 대중화를 이끌어 가는데 새로운 모멘텀이 될 핵심 모델이다”라며, “신형 티록은 기존에는 경험 하지 못했던 어반 컴팩트 SUV 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다양하고 특색있는 캠페인들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형 티록의 가격은 스타일 모델 35,992,000원, 프리미엄 모델 39,343,000원, 프레스티지 모델 40,328,000만원 이다. 전 트림 모두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프로그램 이용 시 최대5%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신형 티록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해당 프로그램 이용 시 2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모든 혜택을 더하면 스타일 모델의 경우 3,200만원 대부터 구매가 가능하다(모두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포함).  
  • 가족을 위한 남자들의 드림카. 카니발 하이리무진

    가족을 위한 남자들의 드림카. 카니발 하이리무진

    시승기
    임재범 2021-01-15 09:40:41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기본 모델 대비 최대 291mm 증대된 헤드룸을 바탕으로 동급 최고수준의 여유로운 공간성을 확보했으며, 하이리무진만의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이 적용돼 한층 웅장한 볼륨감과 고급감을 갖춘 모델로 재탄생했다. 여기에 다채로운 고객 맞춤형 편의사양을 더해 최상의 편안함과 만족감을 제공한다.   ‘웅장한 볼륨감(Grand Volume)’에 하이리무진의 정체성을 덧입혀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전면부는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하이루프와 프론트 범퍼가드가 적용돼 고급감을 한 차원 높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갖췄다. 측면부는 강인하고 다부진 느낌의 사이드 스텝 적용으로 디자인의 볼륨감을 더해줌과 동시에 승·하차 편의성을 높여준다.   후면부는 하이루프에 적용된 ‘대형 LED 후방 보조제동등’이 하이리무진만의 특별함을 더하고 가시성을 높여준다. 전면부와 일체감 있게 디자인된 ‘리어 범퍼가드’는 통일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해내며, 차급의 품격과 고급감을 더하는 ‘하이리무진 전용 엠블렘’이 장착돼 하이리무진만의 차별화된 개성을 갖췄다.   실내는 테일러드 스페이스(Tailored Space, 맞춤 공간)를 컨셉으로 구성돼 사용자로 하여금 마치 프리미엄 라운지에 머무는 듯한 안락함이 있다.   하이루프가 적용돼 카니발 기본모델 대비 최대 291mm 높아진 헤드룸은 다른 차량에서 느낄 수 없는 넓은 실내 공간감을 제공하며, 후석 승객의 시야각을 고려해 장착된 ‘21.5인치 스마트 모니터’는 지상파 HD-DMB를 비롯 HDMI단자 USB단자 스마트기기 미러링, 쉐어링 기능 등을 활용해 이동중에도 원하는 영상을 대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조수석 시트백에 부착된 ‘빌트인 공기청정기’는 실내 공기상태를 감지하여 초미세먼지 및 실내 유해가스를 정화함으로써 실내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시켜준다. 1열과 2열에서 사용가능한 ‘냉·온 컵홀더’로 음료를 차갑거나 뜨겁게 보관할 수 있으며 측·후면 글라스에 적용된 ‘주름식 커튼’은 개인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하이루프 측면에 부착된 ‘2열·3열 LED 독서등’은 탑승객의 독서 및 문서작업시에 편의성을 더해주며, 하이리무진 전용 ‘LED 센터 룸램프’와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안락하면서도 따뜻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승하차 스팟램프’에는 하이리무진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적용돼 고급감을 한층 향상시킨다.   하이리무진은 가솔린 7인승과 9인승 2개 모델을 먼저 선보인다.   시승한 모델은 가솔린 스마트스트림 G3.5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94PS(마력), 최대토크 36.2kgf·m 복합연비 8.7km/ℓ(9인승 기준)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디젤은 2.2D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02PS(마력), 최대토크 45.0kgf·m 복합연비 11.5km/ℓ(9인승 기준)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향후 가솔린 4인승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 눈 쌓인 노고산 정상까지.. 다재다능 디펜더

    눈 쌓인 노고산 정상까지.. 다재다능 디펜더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0-12-28 10:07:44
      가는 곳이 길이다. 전설적인 오프로더 올 뉴 디펜더 시승했습니다. 현대적으로 재창조된 올 뉴 디펜더인데요. 온로드 주행은 럭셔리하게 오프로드는 거침없는 질주를 보여준 다재다능한 랜드로버 정통 오프로더 DNA를 품은 녀석이었습니다.   경기도 양주 노고산 정상을 정복하기 위해 눈길을 밟았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시승차 트림은 110 D240 SE, 색상은 Pangea Green이며 올 뉴 디펜더의 4가지 액세서리 팩 중 익스플로러 팩이 적용된 차량.     올 뉴 디펜더 110 모델은 D240 S 트림 8,590만원, D240 SE 9,560만원, D240 런치에디션 9,180만원이다. (개소세 인하 적용 가격)   올 뉴 디펜더의 인제니움 2.0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은 240마력의 강력한 출력과 43.9kg.m의 최대 토크를 갖췄으며, 알루미늄 재질의 저마찰 엔진 설계로 진동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켰다. 또한 성능과 경제성의 최적화를 위해 고압 연료 분사 기술을 적용한 커먼-레일 연료 분사 장치와 가변식 스월 컨트롤이 적용돼, 더욱 정교한 연료 분사가 가능하며 배기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워밍업 속도를 높여 준다. 부드럽고 반응이 빠른 8단 ZF 변속기와 2단 변속기로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새로운 알루미늄 D7x 플랫폼을 개발했다. D7x 아키텍처의 경량 알루미늄 모노코크 구조는 역사상 가장 견고한 랜드로버 차체를 제공하며 기존 바디-온-프레임 방식의 차체 설계보다 3배 더 견고하게 제작됐다.     정교한 더블 위시본 프론트 서스펜션 및 인테그럴 멀티 링크(Integral Multi Link) 리어 서스펜션은 오프로드 성능을 최적화하면서도 뛰어난 핸들링 감성을 갖췄다. 4코너 에어 서스펜션은 지상고의 높이를 75mm까지 높여주고, 극단적인 오프로드 조건에서는 추가로 70mm를 연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극한 험지의 오프로드 상황에서 최대 145mm까지 차체를 높일 수 있으며, 최대 도강 높이는 900mm이다. 안전 벨트를 풀면 에어 서스펜션이 자동으로 지상고를 온로드 대비 50mm만큼 낮춰 편한 하차를 돕는다.   올 뉴 디펜더에 탑재되는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시스템은 연속 가변 댐핑을 사용하며 차체를 제어하고 롤링을 최소화함으로써 온로드에서 최고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실시간으로 자동으로 변화하는 댐핑은 초당 최대 500회의 차체 움직임을 모니터링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해 차체를 제어한다.   컴포트, 에코, 스노우, 머드, 샌드, 암석 및 도강 모드 등 주행 조건을 설정할 수 있는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Terrain Response®)이 적용되며, 운전자는 새로운 피비 프로(PIVI Pro) 인포테인먼트의 터치 스크린을 사용하여 차량의 모든 기능을 주어진 환경에 맞게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다. 센서를 이용해 물의 깊이를 파악하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표시해주는 도강 수심 감지 기능이 전 트림 기본 사양.     노면 상태에 따라 파워트레인과 브레이크 시스템을 자동으로 제어해주는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TPC) 및 카메라를 통해 보닛을 투과하여 보는 것처럼 전방 시야를 확보해주는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 기술은 오프로드 주행을 돕는다.   랜드로버 최초로 올 뉴 디펜더에 적용되는 피비 프로(PIVI Pro) 인포테인먼트 기술은 더 진보된 기술력과 직관성을 갖춘 새로운 시스템이다. 최신 모바일 기기에서 영감을 받은 피비 프로는 퀄컴의 최첨단 스냅드레곤 820Am 칩과 고급 QNX 운영 체제를 통해 즉각적인 반응속도와 직관적인 사용을 지원한다. 10인치의 터치스크린으로 상시 대기 기능을 통해 응답이 즉각적이고, T맵 내비게이션이 적용됐다.   올 뉴 디펜더는 6개의 카메라, 12개의 초음파 센서, 4개의 레이더를 통해 다양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지원한다. 특히, 3D 서라운드 카메라는 3D 외부 투시도를 제공해 3D로 렌더링된 차량의 이미지를 차량 주변 환경과 결합시켜 마치 실제 차량이 움직이는 듯한 모습을 구현시킨다. 또한, 룸미러를 HD 비디오 스크린으로 전환해 차량 후면의 사각지대까지 룸 미러의 고해상도 스크린을 통해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클리어 사이트 룸 미러(ClearSight Rear View Mirror)도 적용돼 있다.  
  • 로스팅_커피_바다가 보이는 차박여행. V60 V90

    로스팅_커피_바다가 보이는 차박여행. V60 V90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0-12-25 09:07:27
      이번 캠핑은 차박입니다. 붉게 물들은 바다 노을과 당일 로스팅한 원두커피 맛을 음미하기 위해 차박 캠핑을 떠났습니다. 텐트없이 차박캠핑하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그 감성을 영상으로 표현해봤는데요.   서울에서 그다지 멀지않은 실미도 해수욕장에 위치한 캠핑장을 찾았습니다. 영종도에서 잠진도로 이어지는 잠진도길을 건너고 무의도를 잇는 무의대교를 지나면 실미도해수욕장 진입으로 이어집니다.   배가 아니면 건널 수 없었던 무의도를 새로 놓인 무의대교로 어렵지 않게 섬을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실미도와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소나무 숲에 V60 B5과 V90 B5이 자리를 잡았는데요.   세상을 붉게 물들인 노을을 보며 당일 로스팅한 원두를 즉석에서 갈아 내린 커피 맛은 그야말로 힐링이었습니다. 마음을 정화 시키기에 충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더군요.   그 영상 함께 보시죠.      
  • 무경험으로 무작정 떠난 좌충우돌 오지캠핑. V60이라 가능했던 오프로드

    무경험으로 무작정 떠난 좌충우돌 오지캠핑. V60이라 가능했던 오프로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0-12-24 12:59:47
    캠핑 無경험자 둘이서 無작정 시작된 캠핑. 볼보 V60 B5 AWD로 전기조차 없는 오지로 캠핑을 떠났습니다.   좌충우돌 캠핑기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 풀옵션 7,220만원. 대한민국 마칸, 제네시스 GV70 3.5T 시승기

    풀옵션 7,220만원. 대한민국 마칸, 제네시스 GV70 3.5T 시승기

    시승기
    임재범 2020-12-18 02:05:44
    럭셔리 컴팩트 SUV 제네시스 GV70 미디어 시승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12월 16일 경기도 스타필드 하남 야외 주차장에서 열렸는데요. 하남에서 가평까지 왕복 약 100km 거리를 달렸습니다.   시승차는 3.5 가솔린 터보 일반형 모델에 풀옵션사양.   아쉽게도 스포츠 패키지가 탑재된 모델은 시승행사에서 찾아볼 수 없었다.   제네시스 GV70의 시작가 4,880만원(가솔린 2.5 터보 기준)에 3.5 가솔린 터보는 시작가에 950만원이 더해진 5,830만원입니다.   GV70 시승차는 '시그니쳐디자인 셀렉션1'이 적용된 가격은 7,220만원.   가솔린 2.5T 기본 4,880만원 + 가솔린 3.5T (950만원) (AWD, 프리뷰 전자제어서스펜션, 19인치 미쉐린 타이어&휠, 전륜 모노블럭(4P) 브레이크) + 21인치 미쉐린 휠&타이어 (120만원) + 시그니쳐 디자인 셀렉션1(170만원) + 파퓰러 패키지2 (720만원) ※ 합계 800만원짜리를 10% DC해서 판매한 패키지    (헤드업 디스플레이 130만원, 컨비니언스 패키지 110만원, 하이테크 패키지 160만원, 드라이빙 어시스턴스1 180만원, 드라이빙 어시스턴스2 150만원, 2열 컴포트 패키지 70만원) + 아웃도어 패키지 (40만원) + 렉시콘사운드 시스템 (130만원) + 빌트인 캠 패키지 (70만원) + 파노라마선루프 (140만원)  = 가격 : 7,220만원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함께 보시죠.         고성능항균·콤비필터를 통해 미세먼지와 세균 유입을 방지하는 이중 필터 시스템을 적용 초미세먼지 포집 효율을 높여 실내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밖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효율적으로 제거해 주고 항균 기능을 추가해 실내 부유 세균 등을 10분 내에 99.9% 제거   가솔린 2.5 터보 모델은 최고 출력 304마력(PS), 최대토크 43.0kgf·m, 복합연비 10.7km/ℓ이다. (※ 2WD, 18인치 타이어 기준)   가솔린 3.5 터보 모델은 최고 출력 380마력(PS), 최대토크 54.0kgf·m, 복합연비는 8.6km/ℓ이다. (※ AWD, 19인치 타이어 기준)   디젤 2.2 모델은 최고 출력 210마력(PS), 최대토크 45.0kgf·m 복합연비는 13.6km/ℓ이다. (※ 2WD, 18인치 타이어 기준)   가솔린 2.5 터보와 3.5 터보 엔진은 주행 조건에 따라 연소실 직접분사와 흡기포트 분사를 사용하는 듀얼 퓨얼 인젝션 시스템을 적용해 우수한 성능과 연비를 구현했고 수랭식 인터쿨러를 적용해 가속 응답성을 개선했다.   디젤 2.2 엔진은 알루미늄 소재 블록 적용으로 엔진 무게를 낮췄고 볼 베어링 터보차저 적용으로 베어링 부분의 마찰저감을 통해 가속 응답성을 개선했다.   제네시스는 GV70에 엔진 토크와 휠 스핀을 최적의 상태로 제어해 출발 가속을 극대화하는 런치 컨트롤(Launch Control)을 기본 적용했다.   이를 통해 가솔린 3.5 터보 모델은 5.1초만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 다이내믹한 가속성능을 갖췄다. (※ 당사 연구소 측정 결과)   다양한 주행 조건(눈, 모래, 진흙)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험로 주행 모드(Multi Terrain Control)를 적용했다. (※ AWD 적용 사양)   앞유리와 창문에 차음 유리 적용. 엔진룸 격벽 구조와 2중 구조 플로어 흡차음 성능 강화 가상 엔진 사운드를 출력해 주는 액티브 사운드 시스템(Active Sound Design) 적용   능동 안전 기반의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비롯해 차량 내∙외부의 위험 요소로부터 승객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     GV70 제원표 구 분 GV70 전장(mm) 4,715 전폭(mm) 1,910 전고(mm) 1,630 축거(mm) 2,875 엔진 가솔린 2.5 터보 가솔린 3.5 터보 디젤 2.2 배기량(cc) 2,497 3,470 2,151 최고출력(ps) 304 380 210 최대토크(kgf·m) 43 54 45 구동방식 2WD / AWD AWD 2WD / AWD 복합연비(km/ℓ) 10.7(2WD, 18인치 기준) 8.6(19인치 기준) 13.6(2WD, 18인치 기준)  
  • 가수 보나, 생애 처음 경험한 순수전기차 벤츠 EQC400

    가수 보나, 생애 처음 경험한 순수전기차 벤츠 EQC400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0-11-30 13:48:58
    EQ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메르세데스-벤츠 EQC400 4matic 시승했습니다. 가수 보나와 함께 했는데요. 생애 처음 접해보는 순수전기차라고 하네요. 전기차에 대한 관심을 EQC400을 통해 접하게 됐는데요.   영상(#1, #2)을 통해 함께 보시죠.     EQC는 다임러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상징적으로 구현하는 모델로 2018년 9월 스웨덴 아티펠라그 아트 뮤지엄(Artipelag art museum)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3월 서울 모터쇼를 통해 대중에게 첫 선을 보였다.   ‘진보적인 럭셔리(Progressive Luxury)’를 디자인 철학으로 삼고 아방가르드 스타일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한다. ‘진보적인 럭셔리’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미적 요소들의 결합, 디지털과 아날로그 요소의 의도적인 충돌, 그리고 직관적이고 물리적인 디자인의 매끄러운 통합에서 출발한다. 더 뉴 EQC는 새로운 외관 및 실내 디자인과 EQ 브랜드 만의 컬러를 적용해 진보적인 럭셔리의 디자인 철학을 구체화한다.   외관은 탄탄한 비율을 자랑하며, 쭉 뻗은 루프라인과 윈도우, 낮게 자리 잡은 웨이스트 라인, 후면부 쿠페형 루프 스포일러를 갖춰 SUV와 SUV 쿠페의 모습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대형 블랙 패널이 헤드램프와 그릴을 감싸고 있으며, 기본으로 장착되는 멀티빔(MULTIBEAM) LED 헤드램프의 내부는 하이 글로스 블랙 컬러를 적용했다. 블랙 컬러 배경과 어우러진 푸른빛의 스트라이프, 블루 컬러가 적용된 멀티빔 레터링 등의 색상 조합은 진중한 무게감을 자아내며 EQ 브랜드만의 정체성을 강조한다.   인테리어는 아방가르드한 전기차 디자인을 표방하며, 현대적이면서도 럭셔리한 새로운 유저인터페이스(UI)를 적용했다. 감각적이고 부드러운 표면 재질과 정교하게 처리된 선들은 기하학적인 형태와 조화를 이뤄 EQ 디자인만의 독특한 미감을 완성했다.   실내는 기존 메르세데스-벤츠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계승해 운전자에 중심을 둔 비대칭형으로 설계됐으며, 운전석에 EQ만의 디자인적 요소를 적용했다. 특히, 열쇠 형태의 로즈 골드 컬러 루브르가 적용된 하이테크, 하이그로시 카세트 하우징의 평면형 송풍구는 EQ만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더 뉴 EQC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징이다.   지능화된 전기 모빌리티(Intelligent Electric Mobility)를 구현한 모델로, 차량 개발의 가장 기본이 되는 파워트레인 개발부터 운전자 주행 모드에 이르기까지 전기 구동 모델에 최적화된 기술을 두루 갖췄다.   배터리는 다임러의 자회사인 ‘도이치 어큐모티브(Deutsche ACCUMOTIVE)’에서 생산한 최신 80kWh 리튬 이온 배터리로, 한번 충전에 309km 이상 주행할 수 있다. 최신 리튬 이온 배터리와 더불어 7.4kW 용량의 온보드 차저(onboard charger)가 탑재돼 가정과 공공 충전소에서 완속(AC) 충전이 가능하며, 급속 충전 시, 최대 110kW의 출력으로 약 40분 이내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월박스(Mercedes-Benz Wallbox)를 이용하여 충전 시 가정용 220볼트 소켓보다 약 3배 빠른 속도로 충전이 가능하다.   차량의 전력 소비를 줄이고 역동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앞 차축과 뒤 차축의 전기 구동장치가 각각 다른 특성을 가지도록 설계됐다. 앞 차축의 전기 모터는 저부하와 중간 부하 범위에서 최상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최적화돼 있는 반면, 뒤 차축의 전기 모터는 역동성을 담당한다. 두 개의 모터는 최고출력 408마력, 최대토크 78.0kg.m를 발휘하며, 시속 0에서 100km까지 5.1초 만에 도달이 가능하다.   운전자가 스스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4단계의 에너지 회생 모드와 각기 다른 주행 특성을 느낄 수 있는 4가지의 주행 모드를 지원한다.     에너지 회생 수준은 스티어링 휠 뒤에 위치한 패들을 이용해 손쉽게 조절할 수 있으며 D+, D, D-, D- -까지 네 단계로 표시된다. D는 기본값으로 설정돼 가장 마일드한 회생 제동을, D+는 회생 제동이 꺼진 상태로 글라이딩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며, D--는 가장 강력한 회생 제동으로 싱글 페달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드라이빙 모드는 안락한 주행을 돕는 ‘컴포트(COMFORT)’, 높은 효율과 낮은 배터리 소모에 중점을 둔 '에코(ECO)’, 최상의 반응성에 중점을 둔 ‘스포츠(SPORT)’, 개별 설정 주행을 지원하는 ‘인디비쥬얼’(INDIVIDUAL)’로 구성되어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가장 최신 주행보조 시스템이 탑재됐다.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ce Package)에 포함된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은 도로 주행 시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및 제동, 출발까지 지원한다.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에는 개선된 교차로 기능이 적용됐다. 운전자가 코너 진입을 위해 감속 및 방향지시등을 작동시킨 상황에서 반대 차선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을 감지할 경우 시각적, 청각적 경고 및 반자율제동을 지원한다. 더 뉴 EQC에 탑재된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는 차량과 사람뿐만 아니라 전방에 달리고 있는 자전거 및 교차하는 자전거까지 인식해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시동을 끈 후에도 3분간 하차 경고 어시스트 기능이 활성화돼 차량 내부 탑승객이 하차 시도 시에 약 7km/h 이상의 속도로 지나가는 보행자, 자전거, 자동차 등을 감지하여 사각지대 어시스트 경고등과 함께 실내에서 청각적 경고를 통해 잠재적인 위험을 알린다.   선제적 탑승객 보호 시스템 분야의 선구자인 메르세데스-벤츠의 안전 철학은 더 뉴 EQC에서도 이어진다. 더 뉴 EQC에 탑재된 프리-세이프® 플러스(PRE-SAFE® PLUS)는 후미 충돌이 임박한 경우 이를 인식해 후면부의 위험 경고등을 통해 빠른 속도로 신호를 보내 후방 차량에 경고 메시지를 보낸다. 충돌 가능성이 감지되면, 시스템이 브레이크를 단단하게 적용해, 후방 차량과의 충돌로 인한 흔들림과 목뼈 손상의 가능성을 낮춰주며 교차로에서 보행자나 전방 차량과의 이차 충돌 발생 가능성도 낮춰준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에는 충전 상태, 에너지 흐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전기차 전용 기능들이 포함됐다. MBUX의 자연어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내일 오전 8시에 차량이 출발할 수 있도록 준비해줘!”, “85퍼센트로 충전해줘”처럼 충전 설정, 사전 온도 설정, 내비게이션, 충전 및 출발 시간 등을 제어하고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EQC는 정부의 저공해차 구매 보조금 지원 대상에 포함돼 고객 부담이 낮아졌다. 더 뉴 EQC의 국고보조금은 630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이와 함께 차량의 등록 지역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에서 EQC 400 4MATIC을 등록할 경우, 국고보조금 630만원, 서울시 보조금 450만원을 지원받아 8,470만원에 소유할 수 있다.           항 목 EQC 400 4MATIC 길이*너비*높이(mm) 4,770*1,890*1,620 모터 최고 출력(hp) 408 모터 최대 토크(kg·m) 77.4 모터 최고 속도(km/h) 180 배터리 종류 및 용량(kWh) 리튬이온, 80 1회 충전 주행거리(km) 309 가속력 (0 ->100 km/h) 5.1 권장소비자가격 (원, 부가세포함) *7월 1일 기준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95,500,000원   구분 EQC 제원 (유럽 기준) 더 뉴 EQC 이산화탄소 배출량 0 g/km 전력 소비(NEDC 기준) 22.2 kWh/100 km 주행거리(NEDC 기준) 450 km 이상 구동 시스템 2개의 비동기 모터, 전륜구동 방식(AWD) 출력 408 마력(300 kW) 최대 토크 78.0 kg.m(765 Nm) 최고 속도 180 km/h (최대조절) 가속력(0-100 km/h) 5.1 초 배터리 리튬이온 배터리 전력량(NEDC 기준) 80 kWh 배터리 무게 650 kg 길이 / 너비(미러 포함) / 높이 4,761/1,884 (2,096)/1,624 mm 트랙 너비 (전륜축/후륜축) 1,625/1,615 mm 휠 베이스 2,873 mm 트렁크 용량(측정 기기별로 상이) 약 500 리터 공차 중량 / 차량 총 중량 / 적재량(DIN) 2,425*/2,930/505 kg 최대 견인 하중(12 %) 1,800 kg  
  • 고성능 쏘나타 N라인 런치컨트롤 /짐카나 /서킷 질주

    고성능 쏘나타 N라인 런치컨트롤 /짐카나 /서킷 질주

    시승기
    임재범 2020-11-27 10:54:51
      중형세단의 기준 쏘나타 고성능 모델 N라인 서킷을 달릴 수 있는 미디어 시승행사가 지난 24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렸습니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5 터보 엔진과 8단 습식 듀얼 클러치 변속기에서 최고출력 290마력, 최대토크 43.0kgm, 0-100km/h 주파속도 6.5초를 기록한 퍼포먼스 스포츠세단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고성능 N의 감성 담아 완성된 강력한 주행성능이 핵심인 모델인데요. 런치컨트롤과 짐카나, 공도주행, 서킷을 마음대로 달릴 수 할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시승차는 인스퍼레이션 3,642만원에 N퍼포먼스 패키지를 제외한 모든 옵션을 더해 3,917만원짜리 차량입니다.   영상을 통해 그 현장 함께 보시죠.         현대자동차의 대표 세단이자 국민차 쏘나타가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품었다.   현대자동차는 12일(목) 고성능 N의 감성을 기반으로 탄생한 쏘나타 N 라인(N Lin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센슈어스에 N 라인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연비와 디자인, 강력한 주행성능을 모두 아우르는 쏘나타 라인업을 완성했다.   현대차는 쏘나타 N 라인에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5 터보 엔진과 8단 습식 듀얼 클러치 변속기(N DCT)를 탑재해 최고출력인 290마력(ps), 최대토크 43.0 kgf·m을 달성했으며 11.1km/ℓ의 연료소비효율(연비)를 갖췄다. (※ 19인치 타이어 기준) 이를 바탕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불과 6.5초만에 도달하는 등 역대 쏘나타 중 가장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 런치 컨트롤 사용 시 6.2초)   한껏 강력해진 쏘나타 N 라인의 동력성능과 함께 기존 벨로스터 N을 통해 선보였던 고성능 N의 주행 특화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차별화된 주행 감성을 구현해냈으며, 다양한 안전∙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높였다.   쏘나타 N 라인에는 ▲주행 중 변속기 단을 낮추는 경우 순간적으로 엔진 회전수를 조정해 변속을 부드럽게 하고 빠른 재가속이 가능하도록 한 ‘레브 매칭(Revolution matching)’ ▲정지상태에서 출발 시 엔진 토크 및 휠 스핀 최적 제어로 최대의 가속 성능을 제공하는 ‘런치 컨트롤(Launch Control)’ ▲드라이빙 감성을 끌어올리는 ‘실내 가상 엔진 사운드(Active Sound Design, ASD)’ ▲변속 시 가속감을 강화한 ‘N 파워 쉬프트’ ▲주행모드 맞춤형 가속감을 제공해주는 ‘변속패턴 차별화’ 등 N 모델 전용 고성능 주행 특화 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또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해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   아울러 ▲현대 디지털 키 ▲BOSE 프리미엄 사운드(12스피커, 외장 앰프)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등 기본 모델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편의사양을 쏘나타 N 라인에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이와 더불어 N 퍼포먼스 파츠로 ▲모노블록 브레이크 ▲하이브리드 디스크 ▲로우 스틸 패드 ▲19인치 블랙 경량 휠 및 리얼 카본 휠캡으로 구성된 ‘모노블록 브레이크 & 19인치 경량 휠 패키지’와 ▲모노튜브 쇽업쇼버 ▲로워링 스프링으로 구성된 ‘N 퍼포먼스 서스펜션’ ▲리얼카본 리어 스포일러 등을 운영해 보다 강건한 주행성능과 스포티한 이미지를 추구하는 고객까지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   쏘나타 N 라인은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를 바탕으로 완성된 혁신적인 디자인에 고성능 N의 스포티한 감각을 덧입혀 한층 역동적인 모습으로 거듭났다.     전면부는 ▲N 라인 전용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 ▲차량의 스탠스를 잡아주며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프론트 윙 ▲고성능 N의 정체성을 부여해주는 N 라인 엠블럼이 쏘나타의 역동성을 부각시킨다.   측면부는 ▲N 라인 전용 19인치 알로이 휠과 ▲ 차체를 한껏 낮아 보이게 해주는 사이드실 이 안정적인 자세를 연출하며, 후면부는 ▲블랙 하이그로시 포인트 컬러로 돋보이는 범퍼 하단부와 ▲듀얼 트윈팁 머플러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스포일러가 조화를 이뤄 고성능 이미지 강조   쏘나타 N 라인의 실내 디자인은 ▲다크 그레이와 레드 스티치 포인트가 적용돼 N 라인만의 스포티함을 강조하고 ▲시트와 스티어링 휠에 각인된 N 로고 ▲1열 전용 버킷 시트가 장착돼 운전자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쏘나타 N 라인의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3,053만원 ▲익스클루시브 3,495 만원 ▲인스퍼레이션 3,642만원이다. (※ 개소세 3.5% 기준)    
  • 볼보 B가 뭐예요? 새로운 엔진 라인업 시승기

    볼보 B가 뭐예요? 새로운 엔진 라인업 시승기

    시승기
    임재범 2020-11-21 12:28:21
    지난 8월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내놓은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 B엔진이 탑재된 모델라인업 미디어 시승행사가 11월 17일 충남 태안 아일랜드리솜에서 열렸습니다.   화석연료를 태우는 내연기관에서 전동화로 전환되는 시점에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모델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볼보자동차는 전동화로 가기 위한 단계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 모델)에 이어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B4, B5, B6)를 선택했는데요. B엔진 라인업 모델 시승 행사였습니다.   시승은 출발지부터 반환점까지 왕복 90㎞ 코스에서 B5 엔진이 탑재된 V90 CC AWD, 돌아오는 길에는 S60 AWD를 타봤습니다.   한복모델 설희주와 함께 했는데요. 그 현장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S60의 판매가를 각각 4,810만원(모멘텀)과 5,410만원(인스크립션)이며, 신형 크로스컨트리(V90)의 국내 판매가는6,900만원(B5 AWD), 7,520만원(B5 AWD Pro)으로 책정됐다.   V90 CC와 S60 심장은 동일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B’ 배지와 함께 새로운 파워트레인(B5)으로 첨단 운동 에너지 회수 시스템이 2.0리터 가솔린 엔진과 결합된 엔진 통합형 전동화 엔진이다.   B5 엔진은 최고출력 250마력(5,700rpm), 최대토크 35.7kg∙m(1,800-4,800rpm)를 발휘하며, 48볼트 배터리가 출발 및 가속과 재시동 시 엔진 출력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약 14 마력의 추가적인 출력을 지원해 더욱 민첩한 주행 성능을 갖췄다. 여기에, 8단 기어트로닉 변속기와 조화를 통해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밸런스로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보여준다.   V90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도로 표시 정보를 비롯해 에코(ECO), 컴포트(Comfort), 다이내믹(Dynamic), 오프로드(Off-Road), 개인화(Individual) 등 5가지 주행 모드로 운전자 성향에 최적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를 기본으로 적용된다.   S60 주행모드는 센터콘솔에 마련된 별도의 버튼 및 스티어링 휠, 센서스를 통해 연료 효율을 향상시켜주는 에코(ECO), 일상 주행에 유용한 컴포트(Comfort), 스포티한 주행을 즐길 수 있는 다이내믹(Dynamic), 운전자 맞춤형 주행환경을 설정할 수 있는 개인(Individual) 등 총 4가지 모드가 지원된다.   볼보자동차 모델에서 가장 탐나는 부분은 오디오다. 영국의 하이엔드 스피커, 바워스&윌킨스(B&W, Bowers&Wilkins)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한 프리미엄 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인데.. 업그레이드됐다. 기존 중음역을 담당했던 노란색 케블라 콘을 대신해 기계적 공진 상태를 완벽에 가깝게 구현하는 새로운 컨티뉴엄 콘을 탑재해 전 좌석에 보다 풍부하고 세밀한 음질이다. 또한 예테보리 네페르티티 재즈 클럽을 모티브로 한 ‘재즈클럽 모드’와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이 밖에도 도로 표시 정보를 제공하는 12.3 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는 9인치 터치 스크린 센서스(Sensus) 등을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과 뒷 좌석 탑승객을 위한 2개의 USB C-타입 포트도 갖췄다. 또한, 오레포스의 크리스탈 기어노브(S60)도 인스크립션 트림에 확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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