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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킷질주_아이오닉5 HTRAC 레이스웨이 질주했습니다

    서킷질주_아이오닉5 HTRAC 레이스웨이 질주했습니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1-07-15 11:14:08
    E-GMP가 적용된 전기차 아이오닉5 HTRAC이 레이싱서킷을 달리면 어떨까~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질주했습니다. 포천 레이스웨이를 신나게 달려봤는데요.   넘치는 장점과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요. 결론은 레이스 차량이 아니라 패밀리카로써 최고다 였습니다.   영상을 통해 함께 확인해 보시죠~       후륜에 기본 탑재되는 모터는 최대출력 160kW, 최대토크 350Nm이며 트림에 따라 전륜 모터를 추가해 사륜구동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 (사륜 합산은 최대출력 225kW(305마력), 최대토크 605Nm)   롱레인지 사륜구동 모델의 경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이 5.2초다.   E-GMP 적용으로 가장 무거운 배터리가 차량 중앙 하단에 위치하면서 무게중심이 낮아지고 중앙에 놓이게 되는 것은 물론, R-MDPS(랙 구동형 파워스티어링)에 후륜 5링크 서스펜션까지 적용되면서 핸들링과 승차감, 주행 안정성 등 자동차가 가져야 할 기본 성능이 모두 높아졌다.   스마트 회생 시스템 2.0은 전방의 교통흐름과 내비게이션 지도 정보를 활용해 회생 제동량을 자동 조절하는 기능이다. 회생 제동은 자동차가 속도를 줄일 때 발생하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 배터리에 저장하는 기술이다.   아이오닉 5에는 다양한 충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이 적용됐다.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은 차량의 구동용 모터와 인버터를 활용해 충전기에서 공급되는 400V 전압을 차량 시스템에 최적화된 800V로 승압해 안정적인 충전을 가능하게 해준다.   V2L은 향후 전기차 배터리를 비상시 가정용 전원으로 활용하거나 전력 사용량이 적은 시간대에 배터리를 충전해 사용량이 많은 시간대에 소비하고 심지어 거래까지 하는 미래의 에너지 생활을 미리 맛볼 수 있는 기능이다.  
  • 3세대 부분변경 미니, 미니는 MINI다. 뉴 MINI 3도어 JCW 시승

    3세대 부분변경 미니, 미니는 MINI다. 뉴 MINI 3도어 JCW 시승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1-07-14 12:26:40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뉴 MINI 3-도어, 뉴 MINI 5-도어 및 뉴 MINI 컨버터블로 구성된 ‘뉴 MINI 패밀리’를 국내에 공식 출시를 알리고 미디어 시승행사를 열었다. 시승차는 뉴 MINI 3-도어 JCW…     전세계 프리미엄 소형 세그먼트를 선도하고 있는 MINI는 지난 2005년 이래 지난 16년간 국내에서 총 9만대 이상이 판매되며 그 인기를 꾸준히 입증해왔다. 특히 2019년에는 처음으로 연간 판매 1만대를 돌파했고, 2020년에도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MINI 3-도어, MINI 5-도어 및 MINI 컨버터블은 이러한 한국에서의 MINI의 인기를 이끈 라인업들로,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과 경쾌한 주행성능을 대변하는 ‘고-카트 필링(Go-kart feeling)’을 가장 뚜렷이 선사하는 모델이다.   이번에 한국에 출시되는 뉴 MINI 패밀리는 부분변경을 거치며 한층 현대적인 디자인과 강화된 편의사양, 최신 주행 보조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트림명을 클래식(Classic) 및 클래식 플러스(Classic Plus) 등 직관적으로 변경했다. 변경된 트림별 모델은 순차적으로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뉴 MINI 패밀리의 외관은 더욱 선명해지고 간결한 디자인을 통해 현대적인 감각을 발산한다. 앞면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에 MINI 고유의 육각 형태 라인을 적용해 간결한 매력을 강조하며, 원형 LED 헤드라이트는 내부의 블랙 하이글로스 하우징을 통해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뽐낸다. 중앙 범퍼 스트립은 기존 검정색에서 차체 색상으로 변경해 차량이 좀 더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으며 앞 범퍼 좌우 측면에는 에어 커튼을 적용, 공기역학 성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스포티한 매력을 배가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사이드 스커틀은 측면 방향지시등과 통합되었고 유니언잭 디자인이 가미된 리어라이트, 새로운 디자인의 뒷범퍼는 MINI 만의 개성을 한층 부각시킨다. 여기에 루프탑 그레이, 아일랜드 블루, 제스티 옐로우 등 새롭게 추가된 외장 컬러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실내는 세련미와 고급감이 강화됐다. 전 모델에 기본 장착되는 8.8인치 센터 디스플레이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피아노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되며 새로운 UI를 통해 시인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새롭게 디자인된 엠비언트 라이트는 ‘라운지’와 ‘스포츠’ 두 가지로 구성되어 운전자의 드라이빙 모드에 따라 다른 실내 조명을 제공, 내장 디자인 변화를 완성했다. 스티어링 휠 디자인 또한 직관적으로 변경되어 오디오, 전화, 음성컨트롤, 주행 보조 기능 작동을 최적화했다. 또한, 각 라인업 별 상위 트림에는 나파 가죽 스티어링 휠, 스티어링 휠 히터 등이 추가돼 편의성과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뉴 MINI 패밀리는 주행 보조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 클래식 트림을 제외한 모든 3-도어 및 5-도어, 그리고 모든 컨버터블 모델에 하이빔 어시스트, 보행자 경고 및 제동 기능, 차선 이탈 경고 기능을 포함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가 기본 적용되며, 쿠퍼 S 클래식 트림 이상에는 스톱 앤 고(Stop & Go)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이 탑재된다.   이외에도 모든 모델에 한층 진보된 최신 MINI 커넥티드 기능을 도입해 MINI 텔레서비스 및 인텔리전트 이머전시 콜, 리모트 서비스 등 MINI 앱을 활용한 디지털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3-도어 및 5-도어 클래식과 론치팩을 제외한 모든 뉴 MINI 패밀리에 무선 애플 카플레이 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뉴 MINI 패밀리에는 탁월한 동력성능 경쾌한 주행감각, 우수한 연료 효율을 자랑하는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   먼저 뉴 MINI 패밀리 쿠퍼 트림에는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4kg·m를 발휘하는 MINI 트윈파워 터보 3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된다.   쿠퍼 S 트림은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를 내는 MINI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변속기가 조화를 이루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7초다.   고성능 모델인 JCW에는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32.6kg·m를 발휘하는 MINI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5초만에 가속한다.   뉴 MINI 패밀리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상이하며 3-도어가 3310만원에서 5210만원, 5-도어는 3410만원부터 4450만원이며, 오픈-탑 모델인 컨버터블이 4380만원에서 564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                 항목 단위 뉴 MINI 3-도어  쿠퍼 클래식 뉴 MINI 3-도어 쿠퍼 클래식 플러스 론치팩 / 클래식 플러스 뉴 MINI 3-도어 쿠퍼 S 클래식 론치팩 / S 클래식 뉴 MINI 3-도어 JCW 론치팩/JCW 가격   3310만원 3780만원 / 3930만원 4200만원 / 4350만원 5010만원 / 5210만원 공차 중량 kg 1,250 1,250 1,295 1,300 전장/전폭/전고 mm 3865 / 1725 / 1415 3865 / 1725 / 1415 3875 / 1725 / 1415 3870 / 1725 / 1415 배기량 cc 1,499 1,499 1,998 1,998 엔진   3기통 MINI 트윈파워 터보 3기통 MINI 트윈파워 터보 4기통 MINI 트윈파워 터보 4기통 MINI 트윈파워 터보 최고출력 마력 136/4,500 136/4,500 192/5000 231/5200 최대토크 kg·m 22.43/1480~4100 22.43/1480~4100 28.55/1350~4600 32.63/1450~4800 안전 최고 속도 km/h 210 210 235 246 0-100 km/h 도달 시간 Sec 8.1 8.1 6.7 6.1 정부 공인 표준 연비 km/l 복합: 13.4 (도심: 12.2, 고속: 15.3) 복합: 13.4 (도심: 12.2, 고속: 15.3) 복합: 12.3 (도심: 10.8, 고속: 14.9) 복합: 11.4 (도심: 10.2, 고속: 13.5) 이산화탄소 배출량 g/km 124 124 136 148 연료 탱크 용량 ltr 44 44 44 44 타이어 규격   (전) 195/55 R16 (후) 195/55 R16 (전) 205/45 R17 (후) 205/45 R17 (전) 205/45 R17 (후) 205/45 R17 (전) 205/40 R18 (후) 205/40 R18 휠 규격   (전) 6.5 J X 16 Light Alloy (후) 6.5 J X 16 Light Alloy (전) 7J X 17 Light Alloy (후) 7J X 17 Light Alloy (전) 7J X 17 Light Alloy (후) 7J X 17 Light Alloy (전) 7J X 18 Light Alloy (후) 7J X 18 Light Alloy    
  • 아이오닉5 초급속 충전. 18분만에 80% 완료

    아이오닉5 초급속 충전. 18분만에 80% 완료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1-07-14 12:22:51
    E-GMP가 적용된 현대 첫번째 전기차 아이오닉5 HTRAC 풀옵션 모델 시승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350kw급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를 갖춘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서울 강동구 길동 소재)’를 방문해 초급속 충전을 경험했습니다.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은 현대자동차가 SK네트웍스와 2017년 체결한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내연기관 차량의 대표적 상징물인 ‘주유소’를 전기차 충전소로 탈바꿈해 현대자동차가 지향하는 ‘클린 모빌리티(Clean Mobility)’로의 전환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합니다.   연면적 4066㎡(약 1230평) 규모의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에는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Hi-Charger)’ 총 8기가 설치돼 있어 면적과 설비 면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초고속 충전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하이차저는 출력량 기준 국내 최고 수준의 350kw급 고출력·고효율 충전 기술이 적용됐으며, 800V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를 하이차저로 충전할 경우 18분 이내에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특히 하이차저는 연결선에 부분 자동화 방식이 적용되어 있어서 연결선의 무게를 거의 느끼지 않고 손쉽게 충전구를 연결할 수 있고요. 듀얼 타입 충전구로 전기차 2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단, 전기차 2대 동시 충전 시 각각 175kw 출력이 지원됩니다. 충전속도가 절반으로 떨어지게 되는 거죠.   현대 전기차 고객들은 하이차저 어플리케이션 가입 후 차량 인증을 완료하면 충전 예약 및 결제, 충전 대기 중 전자책(e-Book) 및 차량 청소용품 무상이용, 충전요금 23%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현대차는 국내 전기차 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타사 전기차 이용 고객에게도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을 개방하고 충전소를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합니다.     시승 프로그램도 있는데요. 넥쏘, 아이오닉5 등으로 시승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 된다고 하네요.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고속도로 휴게소 12곳과 전국 주요 도심 8곳에 총 120기의 초고속 충전기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시승_전기차는 이거지. 아이오닉5 AWD

    시승_전기차는 이거지. 아이오닉5 AWD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1-07-14 12:19:50
      E-GMP가 적용된 현대 첫번째 전기차 아이오닉5 HTRAC 풀옵션 모델 시승했습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5를 통해 전용 전기차만의 새로운 디자인과 전기차 시대에 자동차를 경험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제시한다.   아이오닉 5의 외부는 포니로 시작된 현대차의 디자인 유산을 재조명, 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연결되는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는 1974년 처음 공개된 포니가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시작을 알리는 아이콘이었던 것처럼 포니가 대변하는 현대차의 도전정신을 디자인에 담은 아이오닉 5도 첫 전용 전기차로서 새로운 전기차 시대를 선도해 나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이오닉 5의 디자인 요소는 파라메트릭 픽셀(Parametric Pixel)이다. 파라메트릭 픽셀은 이미지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픽셀을 형상화한 아이오닉 5의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융합해 세대를 관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 파라메트릭 픽셀은 전조등과 후미등, 휠을 비롯해 전기 충전구에도 적용돼 아이오닉 5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정체성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고객에게 미래 모빌리티가 선사할 창의성과 즐거움,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카메라와 모니터 시스템이 연결된 디지털 사이드 미러(Digital Side Mirror, 내수 전용)와 스마트키를 가지고 다가가면 도어 손잡이가 자동으로 나왔다가 들어가는 오토 플러시 아웃사이드 핸들은 첨단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루프 전체를 고정 유리로 적용하고 전동 롤블라인드 기능을 추가한 비전루프(선택사양)를 장착해 개방감을 향상시켰으며, 태양광 충전으로 주행가능거리를 연 최대 1,500km(우리나라 평균 일사량, 후륜 구동 19인치 타이어 기준) 늘려 주는 솔라루프(선택사양)로 친환경 이미지를 강조했다.   아이오닉 5의 실내는 E-GMP 적용을 통한 최적화된 설계에 편안한 거주 공간(Living Space)이라는 테마를 반영해 생활과 이동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거듭났다.   실내 공간 활용의 백미는 ‘유니버셜 아일랜드(Universal Island)’ 이다. 기존 내연기관의 센터 콘솔 자리에 위치한 유니버셜 아일랜드는 15W 수준의 고속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이 적용됐고, 위 아래로 나뉜 트레이 구조를 갖췄으며 하단 트레이의 경우 노트북이나 핸드백 같은 수화물을 수납할 수 있다.   또한 최대 140mm 후방 이동이 가능해 1열 뿐만 아니라 2열 승객까지도 목적에 따라 활용이 가능하다.   내연기관차의 엔진룸 자리에 마련한 앞쪽 트렁크(Front Trunk)와 2열 전동 시트의 이동을 이용해 공간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트렁크 등을 통해 실용적인 적재 공간을 갖췄다.   스티어링 휠 뒤에 적용한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SBW)를 비롯 12인치 클러스터와 12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을 하나의 유리로 덮는 첨단 공법을 통해 일체화한 실내 디스플레이는 사용자의 조작 편의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내부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한다.   아이오닉 5의 내장은 친환경 및 재활용 소재를 곳곳에 다양하게 활용했다. 도어 트림과 도어 스위치, 크래시 패드에 유채꽃, 옥수수 등 식물에서 추출한 바이오 오일 성분이 사용된 페인트를 적용했으며, 시트는 사탕수수, 옥수수 등에서 추출한 바이오 성분을 활용해 만든 원사가 포함된 원단으로 제작됐다.    또 재활용 투명 페트병을 가공해 만든 원사로 제작한 직물이 시트와 도어 암레스트(팔걸이)에 적용됐고, 종이의 가벼움과 자연 소재 외관을 가진 페이퍼렛 소재가 도어가니시에 사용됐다.   아이오닉5를 72.6kWh 배터리가 장착된 롱레인지와 58.0kWh 배터리가 탑재된 스탠다드 두 가지 모델로 운영한다.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가능거리는 롱레인지 후륜 구동 모델을 기준으로 410 ~ 430km(국내 인증방식으로 측정한 당사 연구소 결과)이며, 350kW급 초급속 충전 시 18분이내 배터리 용량의 80% 충전과 5분 충전으로 최대 100km 주행이 가능하다. (유럽 인증 WLTP 기준)   후륜에 기본 탑재되는 모터는 최대 출력 160kW, 최대 토크 350Nm이며 트림에 따라 전륜 모터를 추가해 사륜 구동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 (사륜 합산은 최대 출력 225kW, 최대 토크 605Nm)   롱레인지 사륜구동 모델의 경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이 5.2초로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E-GMP 적용으로 가장 무거운 배터리가 차량 중앙 하단에 위치하면서 무게중심이 낮아지고 중앙에 놓이게 되는 것은 물론, R-MDPS(랙 구동형 파워스티어링)에 후륜 5링크 서스펜션까지 적용되면서 핸들링과 승차감, 주행 안정성 등 자동차가 가져야 할 기본 성능이 모두 높아졌다.   스마트 회생 시스템 2.0은 전방의 교통흐름과 내비게이션 지도 정보를 활용해 회생 제동량을 자동 조절하는 기능이다. 회생 제동은 자동차가 속도를 줄일 때 발생하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 배터리에 저장하는 기술   아이오닉 5에는 다양한 충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이 적용됐다.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은 차량의 구동용 모터와 인버터를 활용해 충전기에서 공급되는 400V 전압을 차량 시스템에 최적화된 800V로 승압해 안정적인 충전을 가능하게 해준다.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 탑재로 아이오닉 5 고객은 800V 충전 시스템의 초고속 충전 인프라는 물론 일반 400V 충전기도 사용할 수 있다.   V2L은 향후 전기차 배터리를 비상시 가정용 전원으로 활용하거나 전력 사용량이 적은 시간대에 배터리를 충전해 사용량이 많은 시간대에 소비하고 심지어 거래까지 하는 미래의 에너지 생활을 미리 맛 볼 수 있는 기능이다.   또 전기차 충전 케이블 연결 즉시 자동으로 인증과 결제가 진행돼 바로 충전을 시작할 수 있는 PnC(Plug and Charge) 기능을 적용해 충전 편의성을 높였다. PnC 기능은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 본인 인증과 카드 등록 후 이용하면 된다.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적용으로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교차로 좌/우측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는 경우 자동으로 제동하고 주행 중 전방에서 보행자가 차로 가장자리에 들어와 있어 충돌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 자동으로 회피 조향을 도와주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 뿐만 아니라 방향지시등 스위치 조작 시 조향 제어로 차로 변경을 도와주거나 저속으로 주행 중인 정체 상황에도 근거리로 끼어드는 차량에 대응하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는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도와준다.   또한 고속도로 주행시 도로 상황에 맞춰 안전한 속도로 주행하도록 안전속도 구간 또는 곡선 구간에서는 진입 전에 속도를 자동으로 줄여주고 이후 안전속도 구간이나 곡선 구간을 지나면 원래 설정한 속도로 복귀하는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도 적용됐다.   이 밖에도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안전 하차 보조(SEA)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차로 유지 보조(LFA)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을 탑재해 운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종이의 순수한 성질을 디자인 테마로, 자연의 활기찬 컬러를 활용해 차량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종이(Jong-e) 클러스터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내비게이션 메인 지도 화면에 실시간 전기차 충전소 정보를 표시해주고, 상단에 있는 버튼 선택 시 주행가능거리 정보를 제공해주는 기능 ▲전기차 충전 시작, 예약 충전 대기 등 배터리 충전 상황을 가상엔진사운드시스템(VESS, Virtual Engine Sound System) 스피커를 통해 알려주는 VESS 충전정보 음성알림 ▲전기차 특성을 반영한 자연스럽고 심플한 느낌의 웰컴/굿바이 음원과 시동 On/Off 전용 사운드는 전기차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음성인식 복합 제어 기능 ▲차량 내 간편 결제 ▲카투홈 등 고객을 배려한 커넥티드 카 서비스들이 탑재됐으며 ▲캘린더 연동 ▲발레모드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OTA, Over-the-Air) 등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기능 등이 적용됐다.  
  • 미친듯이 튀어나가는 제네시스 G80 전기차 타봤습니다 (feat. GV60)

    미친듯이 튀어나가는 제네시스 G80 전기차 타봤습니다 (feat. GV60)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1-07-10 10:56:05
      제네시스의 첫번째 전기차 모델이자 고급 대형 전동화 세단 G80 전동화 모델 미디어시승행사가 열렸습니다.       G80 전동화 모델은 내연기관 기반 G80의 파생 모델로 고급 편의사양은 물론 뛰어난 동력성능과 전용 전기차에서만 볼 수 있었던 각종 신기술이 대거 적용됐습니다..   전기차에서 가장 중요하게 꼽는 배터리 용량은 87.2kWh가 탑재됐는데요.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가능거리는 427km이며, 350kW급 초급속 충전 시 22분이내에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G80 전동화 모델은 AWD(사륜 구동) 단일 모델로 운영됩니다. 최대출력 136kW, 최대토크 350Nm의 힘을 발휘하는 모터를 전륜과 후륜에 각각 적용해 합산 최대출력 272kW(약 370PS), 합산 최대토크 700Nm의 동력성능을 갖췄습니다.   이를 통해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 km까지 4.9초만에 도달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모터와 구동축을 주행상황에 따라 분리하거나 연결할 수 있는 디스커넥터 구동 시스템(DAS, Disconnector Actuator System)을 탑재해 2WD와 AWD 구동 방식을 자유롭게 전환함으로써 불필요한 동력손실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복합전비는 19인치 타이어 기준 4.3km/kWh.   G80 전동화 모델은 다양한 충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아이오닉5와 동일한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시스템이 적용됐습니다.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은 차량의 구동용 모터와 인버터를 활용, 일반 충전기에서 공급되는 400V 전압을 차량 시스템에 최적화된 800V로 승압해 안정적인 충전을 가능하게 해주죠. 별도의 컨버터 없이 800V의 초고속 충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음은 물론 400V의 충전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80 전동화 모델에는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할 수 있는 V2L(Vehicle to Load) 기능도 갖췄습니다.   V2L은 일반가정에서 사용하는 것보다 높은 3.6kW의 소비전력을 제공, 다양한 외부환경에서 전자기기를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을 이용해 차량의 배터리를 충전하는 ‘솔라루프’도 적용됐습니다. G80 전동화 모델은 솔라루프를 통해 하루 평균 730Wh의 전력을 충전할 수 있는데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최대 약 1,150km의 추가 주행가능거리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는 브랜드 최고 수준의 정숙성 확보를 위해 능동형 소음 제어 기술인 ANC-R(Active Noise Control-Road)을 G80 전동화 모델에 적용됐는데요.   이 기술은 실내 곳곳에 설치한 4개의 센서와 6개의 마이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노면소음을 측정ㆍ분석함과 동시에 반대 위상의 소리를 스피커로 송출, 고객이 느끼는 소음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효과를 줍니다.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노면정보를 미리 인지해 서스펜션의 감쇠력을 제어하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으로 고객에게 최적의 승차감을 보여줍니다.   G80 전동화 모델은 이와 같은 상품성에 더해 기존 G80의 우아하고 역동적인 외관과 여백의 미를 강조한 여유롭고 균형 잡힌 실내를 계승하면서 고급 EV 세단으로 차별화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더했는데요.   천연염료를 사용한 가죽을 시트와 콘솔, 2열 암레스트에 적용하고 가구 제작 공정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나무 조각을 재활용해 만든 전기차 전용 친환경 원목 장식 ‘포지드 우드(forged wood)’ 가니쉬(장식)와 재활용 PET에서 뽑아낸 실로 만든 친환경 원단을 실내 곳곳에 활용해 고급스러운 실내를 연출함으로써 제네시스만의 지속가능성을 담았다고 합니다.       ◎ 시승차 정보 G80 전동화 모델 단일 모델 (AWD, 272kW 구동 모터,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 프리뷰 전자제어서스펜션, 19인치 미쉐린 타이어&휠, 전륜 모노블럭(4P) 브레이크)  8281만원 + 파퓰러 패키지(하이테크 패키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Ⅰ,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Ⅱ, 헤드업 디스플레이) 550만원 + 시그니쳐 디자인 셀렉션 270만원 + 뒷자석 듀얼 모니터 250만원 + 2열 컴포트 패키지 110만원 + 컨비니언스 패키지 120만원 + 빌트인 캠 패키지 70만원 + (일부 차량) 솔라루프 140만원, EV 스페셜 컬러 마티라 블루 70만원 - 가격 : 전기차 세제혜택 후, 개별소비세 3.5% 기준 9651만원 (솔라루프, EV 스페셜 컬러 제외)  
  • S90 B6 AWD 고양에서 광주까지 연비

    S90 B6 AWD 고양에서 광주까지 연비

    시승기
    임재범 2021-07-09 11:13:32
    볼보자동차 심장이 또 업그레이드됐네요. B5에 이어 이번에는 B6 48V 마일드하이브리드 엔진으로 업그레드됐습니다. 300마력으로 상승하고 연비는 더 좋아졌다는데요. 고양에서 광주까지 달려봤습니다. S90은 새로운 럭셔리의 상징으로 자리한 SUV, XC90과 함께 볼보의 혁신적인 모듈화 플랫폼 SPA(Scalable Product Architecture)를 기반으로 설계된 5인승 4도어 플래그십 세단이다.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인간 중심(Human-Centric) 철학이 반영된 인테리어, 전동화 파워트레인 및 첨단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 기술은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특히 2021년식 모델은 여러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인정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에 3D 형태의 아이언 마크와 그릴 디자인, 시퀀셜 턴 시그널이 포함된 테일램프 등 새로운 디테일이 적용됐다. 또한 3m에 달하는 휠베이스는 동급 최고의 뒷좌석 레그룸을 제공하며, 자연광으로 실내를 가득 채울 수 있는 파노라마 선루프, 천연 나파(Nappa) 가죽 시트, 새로운 컬러 옵션이 추가된 인테리어 구성까지 갖췄다.   이 밖에도 ▲스웨덴 오레포스(Orrefors®)의 크리스탈 기어노브 ▲영국 하이엔드 스피커, 바워스&윌킨스(B&W, Bowers&Wilkins)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어드밴스드 공기 청정(AAC, Advacned Air Cleaner) 등 최상의 럭셔리 경험을 완성하는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새롭게 선보이는 가솔린 엔진 기반의 고성능 마일드 하이브리드, B6 파워트레인은 반응성이 뛰어난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과 부드러운 8 단 기어트로닉 변속기과 결합돼 보다 환경 친화적이면서도 탁월한 주행성능까지 갖췄다. 특히 2종 저공해 자동차로 분류돼 공영 주차장, 공항 주차장 할인, 남산 1, 3호 터널 등 혼잡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S90의 외관은 플래그십 90클러스터의 특징 중 하나인 클래식 볼보의 헤리티지와 독창적인 디자인 언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디테일을 가미해 자신감있는 인상을 연출했다.   전면은 블랙 백그라운드 위에 카메라를 통합한 3D 형태의 아이언마크 및 ‘토르의 망치(Thor Hammer)’로 불리는 시그니처 LED 헤드램프와 연결되는 크롬 디테일이 반영된 라디에이터 그릴, 전·후 범퍼 등으로 현대적인 감성을 더했다. 후면은 공기 저항을 낮춰주는 트렁크 일체형 스포일러 및 범퍼 하단에 자리한 히든 테일 파이프, 시퀀셜 턴 시그널이 포함된 Full-LED 테일램프가 적용됐다.   천연 소재와 장인 정신, 현대적인 기술이 결합된 S90의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컨셉의 인테리어는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과 개인화된 경험을 강조하는 형태로 진화했다. 특히 동급 최고이자 상위 클라스 수준의 전장(5,090mm)을 기반으로 3,060mm에 달하는 휠 베이스를 갖췄다. 천연 나뭇결이 살아있는 대시보드와 센터콘솔 등의 데코 인레이는 앰버, 블론드, 차콜, 마룬 브라운, 슬레이트 등 총 5가지로 확대된 시트 색상에 따라 피치드 오크 또는 그레이 애쉬 우드로 마감된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천연 나파 가죽 시트는 전동식 럼버 서포트와 쿠션 익스텐션을 비롯해 앞 좌석 전동식 사이드 서포트 및 마사지, 통풍 기능을 갖췄다. 여기에 스웨덴 오레포스(Orrefors®)의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크리스탈 기어노브과 뒷 좌석 탑승객을 위한 럭셔리 암레스트와 파노라마 선루프, 측면 윈도우 선 블라인드, 리어 선 커튼까지 기본으로 제공한다.   실내 아키텍처에 완벽하게 통합된 4:15 디지털 앰프와 1,400W 출력 및 19개 개별 하이엔드 스피커로 구성된 영국 바워스&윌킨스(B&W, Bowers&Wilkins)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역시 기본으로 제공한다. 예테보리 콘서트 홀의 사운드를 재현한 ‘콘서트 홀(Concert Hall)’과 ‘재즈클럽(Jazz Club)’ 모드를 비롯한 총 4개의 음향 모드와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을 통해 어떤 좌석에서도 몰입갑 높은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도로 표시 정보를 제공하는 12.3 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는 9인치 터치 스크린 센서스(Sensus),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과 뒷 좌석 탑승객을 위한 2개의 USB C-타입 포트도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미국 J.D.파워가 선정한 ‘2020 고객  첨단 기술 경험지수’에서 전체 브랜드 중 1위에 오른 바 있다.   S90에 새롭게 선보이는 B6 엔진은 볼보자동차의 전동화 모빌리티 전략에 따라 새롭게 설계된 가솔린 엔진 기반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다. 제동 과정에서 생성된 에너지를 회수해 가솔린 엔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연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과 더불어 민첩한 엔진 반응을 이끌어 정지 상태에서 더욱 부드러운 가속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저 마찰 엔진 기술과 혁신적인 엔진 관리 시스템, 커먼 레일 직분사 및 통합된 전기식 슈퍼차저, 터보 기술의 조합은 모든 속도에서 엔진의 출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최고 출력은 300마력(5,400rpm), 최대 토크는 42.8kg∙m(2,100~4,800rpm)이며 정지상태에서 6.6초만에 시속 100km까지 도달한다.         제원   전장/전폭/전고(mm) 5,090 / 1,880 / 1,450 휠베이스(mm) 3,060 공차중량(kg) 2,000 타이어/휠 255/35R20 트렁크 용량(ℓ) 436 파워트레인 엔진형식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 (B6, 48V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 구동형식 AWD 연료탱크(ℓ) 60 배기량(cc) 1,969 최고출력(ps/rpm) 300 / 5,400 최대토크(kg∙m/rpm) 42.8 / 2,100~4,800 변속기 8단 자동 기어트로닉 서스펜션 & 섀시 서스펜션(앞/뒤) 더블위시본 / 인테그랄 링크 리프 스프링 스티어링 랙 앤드 피니언 (전자식 파워) 브레이크 V디스크 / V디스크 섀시 투어링 섀시 표준 연비 및 등급 복합연비(km/ℓ) 10.3 도심/고속도로(km/ℓ) 8.8 / 12.9 CO2 배출량(g/km) 166 등급 4 주행 성능 안전제한속도(km/h) 180 0 – 100 km/h(초) 6.6 판매가격(VAT포함) 7,090만원  
  • 풀옵션 8,880만원, 기아 더 뉴 K9 3.3터보 AWD 타봤더니

    풀옵션 8,880만원, 기아 더 뉴 K9 3.3터보 AWD 타봤더니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1-07-08 08:36:15
      기아차가 지난 6월 29일 플래그십 세단 ‘더 뉴 K9(The new K9)’ 미디어 시승행사가를 열었다.   더 뉴 K9은 동급 최고 수준의 다양한 최첨단 주행∙안전∙편의 사양과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 등으로 대형세단에 걸맞은 최상의 상품성을 갖췄다.   기아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기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김남길이 더 뉴 K9의 페르소나이자 모델로 출연하는 쇼케이스 영상을 중계한다.   쇼케이스 영상은 새로워진 K9의 브랜드 철학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달하고 디자인과 첨단 사양 등을 3D 영상으로 시각화해 고객들이 상품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아는 더 뉴 K9에 첨단 주행 신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승차감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확보했으며 탑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   세계 최초로 ▲전방 예측 변속 시스템(PGS)과 기아 최초로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적용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구현했으며, ▲전 트림에 기본으로 탑재한 고속도로 주행 보조2(HDA2)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 등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통해 주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터치 방식으로 운전자와 상호작용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지문 인증 시스템 ▲필기 인식 통합 컨트롤러 ▲터치 스크린 기능이 적용된 뒷좌석 듀얼 모니터 등을 새롭게 장착했다.   이 밖에도 ▲14.5인치 초대형 와이드 디스플레이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클러스터·헤드업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 ▲에르고 모션시트 ▲지능형 헤드램프(IFS) ▲후진 가이드 램프 등을 신규로 적용해 한층 진보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더 뉴 K9은 신차 수준으로 변경된 고급스러운 내∙외관을 통해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외장은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에 V 형상의 정교한 크롬 패턴을 적용해 플래그십 세단의 존재감을 강조했고, 좌우 수평으로 리어램프를 연결해 와이드한 느낌을 살리는 동시에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내부는 시트의 허리받침, 쿠션까지 확대된 퀼팅 패턴과 고급스러운 리얼 우드 소재, 다이아몬드 패턴의 컨트롤러 등을 통해 인테리어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더 뉴 K9은 넉넉한 힘과 정숙성을 갖춘 3.8 가솔린과 역동적인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3.3터보 가솔린 총 2 개 모델로 운영되며, 모델별로 달리 구성했던 기존의 트림 체계를 2개(플래티넘, 마스터즈)로 단순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3.8 가솔린 플래티넘 5,694만원, 마스터즈 7,137만원이며, 3.3 터보 가솔린의 경우 플래티넘 6,342만원, 마스터즈 7,608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구분 더 뉴 K9 전장 (mm) 5,140 전폭 (mm) 1,915 전고 (mm) 1,490 축거 (mm) 3,105 엔진 형식 3.3 터보 가솔린 3.8 가솔린 배기량 (cc) 3,342 3,778 최고출력 (ps) 370 315 최대토크 (kgf·m) 52.0 40.5 복합연비 (km/ℓ) 8.7 9.0  
  • XM3 2022 하이브리드 아니지? 19km/L, 27km/L

    XM3 2022 하이브리드 아니지? 19km/L, 27km/L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1-07-08 08:21:39
      성인 5명에 트렁크 채우고 속초에서 서울행. 리터당 27km의 말도 안되는 수치를 보여준 르노삼성 XM3 Tce260 2022년식이였습니다.   고양에서 속초, 속초에서 고양 왕복 연비테스트 해봤습니다. 도저히 믿기지 않는 연비수치를 보여주더군요. 영상을 통해 함께 보시죠.     2022년형 XM3는 작년 2020년 3월 출시한 XM3의 연식변경 모델이다. 트렌디 테크노 사양 강화 더 돋보이는 특별한 디자인 1.6 GTe RE 트림 추가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으며, 새로운 태그라인 ‘NEXT GENERATION SUV’와 함께 돌아왔다. 이는 XM3의 주요 타깃 고객인 MZ 세대를 의미한다.   이번 연식변경 모델은 고속화 도로 및 정체구간 주행보조 기능(HTA: Highway & Traffic jam Assist) 추가 및 이지 커넥트 업그레이드(EASY CONNECT Upgrade)로 기술적인 사양을 좀 더 트렌디하게 강화했다. 디자인 부분에서는 수출 모델 ‘뉴 아르카나’ 디자인을 적용해 글로벌 모델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했으며, 신규 컬러인 ‘소닉 레드’를 추가했다. 트림 운영 또한 기존 6개에서 5개로 줄여 경쟁력 있게 구성했다. 1.6 GTe 엔진 모델에 RE 트림을 추가함으로써 기본 편의사양 및 옵션을 강화했다.   2022년형 XM3는 활동성이 높은 젊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주요 기술 사양을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고속화 도로 및 정체구간 주행보조(HTA) 기능은 정차 및 재출발을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Adaptive Cruise Control)과 차선 유지 보조(LCA: Lane Centering Assist)로 구성되어 있다. 운전 시 피로도를 현격하게 줄여줘, 중·장거리 운전이 잦은 고객들에게는 필수 사양이다. 주요 경쟁모델의 경우 해당 사양을 100만원이 넘는 가격의 선택품목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XM3 TCe260 RE시그니처 트림에서는 기본사양으로 제공된다.   커텍티비티는 고객 편의성 강화를 목표로 업그레이드됐다. 핵심 기능인 원격 시동/공조 기능을 추가(TCe260 적용)해 매번 특정 온도를 설정할 필요없이 알아서 원격으로 최적의 온도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한여름 장시간 주차된 차량도 미리 시원하게 온도 조절 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온도 조절뿐만 아니라 MY르노삼성 앱을 통해 차량으로 목적지 전송도 가능하다. 출발 전 온도 조절부터 목적지 전송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   여기에 르노삼섬자동차는 고객들이 보다 스마트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주유소나 식음료 업종에서 사용 가능한 인카페이먼트 기능을 동급 최초로 추가했다. 인카페이먼트는 모빌리티 커머스 차량용 결제 서비스로, MY르노삼성 앱을 통해 차 안에서 비대면 주유부터 드라이브스루 픽업까지 받아볼 수 있다. 현재 경쟁사의 경우 주유 서비스만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오토매틱 하이빔(AHL) 오토 홀드 동급 최초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EPA)  360 주차 보조 시스템이 적용된다. 여기에 차선이탈 경보(LDW) 차선이탈 방지 보조(LKA)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BSW) 측방경보 시스템(FKP) 후방교차 충돌 경보(RCTA)는 주행을 한층 더 즐겁게 만들어준다.   디자인은 구매요인 첫번째로 꼽힌다. 이에 2022년형 XM3에 센스 있는 디자인 변화를 주기 위해, XM3 수출모델인 ‘뉴 아르카나’와의 디자인 통일감을 줌으로써 글로벌 모델 이미지를 강화했다.   동급에서 가장 낮은 차체높이(1,570mm)와 가장 높은 최저지상고(186mm)가 절묘하게 빚어낸 XM3의 실루엣에 크게 다섯가지 포인트로 업그레이드했다. TCe260 RE시그니처 트림을 기준으로, 안개등 대신 에어커튼 크롬 장식을 추가했으며, 크롬사이드 엠블리셔와 가니시 형상을 변경했다. 기본 적용되는 주간 주행등(DRL)이 안개등 기능을 대체하기에 과감하게 삭제했다. 뿐만 아니라, 프런트/리어 스키드를 기존 그레이 컬러에서 하이퍼 새틴 그레이로 변경하고 블랙 투톤 루프(선택품목)를 추가해 세련된 이미지를 강화했다.   더욱 돋보이고 특별한 디자인을 위해 그 동안 르노 브랜드에서만 볼 수 있었던 매력적인 레드컬러, ‘소닉 레드’를 신규 추가했다. 이로써 바디 컬러는 소닉 레드와 함께 클라우드 펄, 솔리드 화이트, 어반그레이, 메탈릭블랙까지 총 5종으로 구성했다.   2022년형 XM3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엔진별 트림 구성으로 돌아왔다. 경제적이면서 실용적인 1.6 GTe 엔진에는 기존 LE Plus 트림보다 편의사양과 옵션이 강화된 RE 트림을 추가했다.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 개발한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인 TCe260은 LE 트림을 삭제하는 등 트림 간소화를 통해 1.6GTe와의 차별성을 강화했다.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 제공을 위한 변경이었다.   1.6 GTe RE 트림에 추가된 주요 사양으로는 전자식 룸미러/하이패스, 실내자동 탈취 기능 및 열선이 포함된 가죽 스티어링 휠 외 사이드 크롬 벨트 라인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뒷좌석 센터 암레스트 선바이저 및 글로브 박스 조명이 기본으로 추가됐다. 이 외에도 블랙 가죽 시트 패키지 앰비언트 라이트 LED 룸 램프 등이 선택사양으로 기존 LE Plus 트림 대비 추가됐다.   TCe260 엔진에서는 RE시그니처 트림의 상품 경쟁력을 특히 강화했다. 고속화 도로 및 정체구간 보조(HTA) 기능과 업그레이드된 이지 커넥트를 기본사양으로 제공하면서, 오토매틱 하이빔(AHL)과 실내자동 탈취기능을 추가했다.   2022년형 XM3는 차급을 뛰어넘는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동급 최고의 9.3” 세로형 디스플레이 10.25” TFT 클러스터(맵 인 클러스터) 3가지 모드(에코, 스포츠, 마이센스)와 8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트를 지원하는 Multi-Sense는 XM3의 감성품질을 더욱 높여준다. 여기에 동급 최대 사이즈를 자랑하는 513리터의 트렁크와 더블 트렁크 플로어는 친구나 가족과 함께 여유롭게 주말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르노삼성자동차는 2022년형 XM3 전트림에 LED PURE VISION 헤드램프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 전좌석 원터치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적용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차별 없는 기본사양을 제공한다. 여기에 동급최초 오토 클로징/오토 오프닝은 차별화된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최고 수준의 복합연비는 XM3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TCe260 17인치 알로이 휠 기준 13.8(km/ℓ)로 주요 경쟁모델 대비 우월한 연비를 자랑한다.   ‘KNCAP 1등급’이라는 수식어도 XM3를 더욱 빛나게 한다. 차량의 기본기라고 할 수 있는 충돌 안전성과 보행자 안전성에서 각각 만점(60점)과 높은 점수를(14.8점)을 획득했다. 특히, 실제 도로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되는 부분 정면충돌에서 경쟁사 대비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추가로 신차 실내공기질 검사에서 모든 항목에 기준치를 만족하는 등 KNCAP 1등급과 함께 안전성에 대한 고객 신뢰를 확보했다. XM3는 동급 최초로 에어퀄리티 센서와 컴바인드 필터를 적용해 실내공기까지 꼼꼼하게 관리한다. 특히, 에어 퀄리티 센서는 실내의 질소산화물과 일산화질소, 이산화질소 등 유해물질을 40% 이상 저감해, 대기환경으로부터 실내공기를 보호한다.   2022년형 XM3는 2020년 출시 당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트림별 편의사양을 대폭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 유지 정책 아래 책정됐다. XM3 가격은 1.6 GTe ▲SE 트림 1,787만 원 ▲LE 트림 2,013만 원 ▲RE 트림 2,219만 원. TCe 260 ▲RE 트림 2,396만 원 ▲RE Signature 트림 2,641만 원(개소세 3.5% 기준)이다.         TCe 260 1.6 GTe 엔진형식 터보 직분사 가솔린 MPi 가솔린 배기량(cc) 1,332 1,598 공차중량(kg) 1,330 (*18” 1,345) 1,300 최고 출력(ps/rpm) 152/5,500 123/6,400 최대 토크(kg.m/rpm) 26.0/2,250~3,000 15.8/4000 전장(mm) 4,570 전폭(mm) 1,820 전고(mm) 1,570 축거(mm) 2,720 윤거(전/후, mm) 1,565 / 1,585 최저지상고(mm) 186 서스펜션(전/후) 맥퍼슨 스트럿 / 토션 빔 브레이크(전/후)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 디스크    
  • 마니아들이 열광하는 아우디 R8부터 고성능 RS 서킷 질주(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1)

    마니아들이 열광하는 아우디 R8부터 고성능 RS 서킷 질주(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1)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1-06-14 09:19:39
        고성능 스포츠카 R8 V10 퍼포먼스부터 RS Q8, RS7, RS6 아반트, e트론, e트론 GT 등 아우디가 자랑하는 고성능 내연기관을 비롯해 고성능 전기차까지 인제스피디움을 달렸습니다.   아우디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1’이 6월 2일 열렸는데요. 아우디 고성능 RS 라인업이 총동원된 행사였습니다. 독일 현지에서 날아온 고성능차량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는데요.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출시 예정인… RS7, RS6 아반트, e트론 쿠페, e트론 GT, RS e트론 GT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이날 행사의 핵심은 고성능 전기차 RS e트론 GT였는데요. 직접 운전대를 잡지 못하고 트랙 한바퀴를 동승하는 수준이라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아우디에서 가장 강력한 모델 R8 V10 퍼포먼스로 맛보는 서킷 체험으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형형색색 트랙을 달리는 10여대의 R8 V10 퍼포먼스는 시각적으로도 예술 그 자체였습니다.   R8 V10은 5.2L V10 고성능 가솔린 직분사(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610마력, 최고속도는 시속 331km, 0-100km/h 가속 3.1초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납작하게 바닥을 움켜쥐며 서킷 5바퀴를 질주했는데요. 그야말로 코너마다 정교한 핸들링으로 군더더기 없는 가속과 브레이킹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5바퀴가 순식간이었습니다.   인제스피디움 특성상 고저차가 많은 트랙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중저속 코너와 헤어핀 구간, 끝없이 이어지는 블라인드 코너로 까다로운 서킷으로 통합니다. 차체 밸런스도 좋아야겠지만, 출력이 따라주지 않으면 무기력함이 순간 밀려오는 맛을 보게 되는 서킷으로 알려져 있죠.   R8 V10 퍼포먼스 가격 2억 5,757만원.   슬라럼과 가속 테스트는 최근 국내 출시를 알린 고성능 SUV RS Q8로 체험했습니다. RS Q8은 V8 4.0L TFS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는 81.6 kg.m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제로백도 단 3.8초만에 통과합니다. 2.5톤(공차중량 2,460kg)에 가까운 무게에 전장 5,010mm의 대형 SUV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슬라럼 성능과 고급진 가속성능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배기량과 가격이 말해주겠죠.   국내판매가격은 1억 7,202만원.   현장 분위기는 영상을 통해 함께 하시죠. 클릭~      
  • 감성 럭셔리 세단 K8 3.5 타봤습니다

    감성 럭셔리 세단 K8 3.5 타봤습니다

    시승기
    임재범 2021-06-01 09:32:18
    기아의 새로운 차 K8 3.5 가솔린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지난번 미디어 시승행사를 통해 경험한 차량과 같은 가솔린 3.5 시그니처 트림에 AWD옵션만 빠진 풀 선택 사양 모델입니다.   개별소비세 3.5% 가격 4,177만원 + 옵션을 더해 총 4,912만원에 판매되는 차량인데요. 뒷자리 시승해봤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경험해 보시죠~ 출발                 K8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반영해 K8의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   전면부는 신규 기아 로고와 범퍼 일체형 라디에이터 그릴 등 브랜드 최초로 적용하는 디자인 요소로 혁신적이고 존재감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주간주행등과 방향지시등의 기능을 하는 ‘스타 클라우드 라이팅(Star cloud Lighting)’은 차문 잠금 해제 시 10개의 램프를 무작위로 점등시키는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DWL, Dynamic Welcome Light) 기능으로 운전자를 반겨준다. 아울러 전ㆍ후면 방향지시등에 순차점등 기능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측면부는 유선형의 캐릭터 라인이 차체 볼륨과 조화를 이뤄 우아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후면부는 좌우 리어램프와 이를 연결해주는 그래픽으로 구성된 ‘리어램프 클러스터’를 통해 입체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12.3인치 계기반과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부드럽게 이어진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12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자 중심 공간을 구현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의 인포테인먼트/공조 전환 조작계는 실내에 혁신적인 이미지를 더한다.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와 실내 곳곳에 적용한 앰비언트 라이트(무드 조명)로 감성적인 만족감을 한층 높인다. 특히 앰비언트 라이트는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제한속도 이상으로 주행 시 빨간 조명을 통해 시각적으로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해주며, 야간에는 운전자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자동으로 밝기를 낮춰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3.5 가솔린은 최고출력 300PS(마력)과 최대토크 36.6kgf·m의 동력성능을 기반으로 전륜 기반 AWD 시스템과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적용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 감성을 구현하며 10.6km/ℓ의 복합연비를 갖췄다.   3.5 가솔린과 3.5 LPI는 투 챔버 토크 컨버터가 적용된 신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변속 충격감을 완화하고 연비를 개선했으며 엔진과 변속기 직결감을 강화해 한층 높은 수준의 주행감성을 확보했다.   서스펜션의 강성 보강과 쇼크 업소버 최적화를 통해 부드러운 승차감 및 주행 안정성을 갖췄으며 스티어링 기어비를 증대시켜 차량 응답성을 높였다.   트렁크 상단부 패키지 언더패드와 도어 접합부 3중 씰링을 새롭게 추가하고 실내 흡차음재 밀도를 기존 대비 높임으로써 진동과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후측방 모니터(BVM),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안전 하차 보조(SEA), 후석 승객 알림(ROA),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후진 가이드 램프 등을 적용했다.
  • 말이야 방구야? 리터당 33.4km. 뉴 캠리 연비테스트

    말이야 방구야? 리터당 33.4km. 뉴 캠리 연비테스트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1-05-30 23:33:56
    지난 5월 21일 마이너 체인지로 새롭게 첨단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된 토요타 뉴 캠리 미디어 시승행사가 열렸었는데요. 외관 디자인과 상품성을 강화한 2022년형 뉴 캠리(New Camry) XSE를 경험 했습니다.   이전 캠리 스포츠모델의 외관에 하이브리드 심장을 올려서 XSE트림으로 전동화 라인업으로 상품성이 업그레이드됐는데요.   하이브리드 심장이 적용된 만큼 연비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잠실 커넥트 투에서 제천 포레스트 리솜까지 편도 130여km, 왕복 260여km를 주행했습니다.   그 시승현장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8세대 캠리의 부분변경 모델인 2022년형 뉴 캠리는 보다 강렬하고 세련된 디자인, 향상된 예방 안전 기술과 편의 사양으로 상품성을 높였으며, 새롭게 캠리 하이브리드 XSE 트림을 추가하여 전동화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22년형 뉴 캠리는 각 트림별 전면 디자인에 변화를 주어 더욱 감각적이고 강렬한 인상을 선보인다. XSE 트림은 크롬으로 마감한 와이드 언더 스포일러와, 확장된 사이드 그릴 및 스포티 허니콤 그릴을 적용하여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하였으며, 스티어링 휠에는 수동으로 기어 변속을 할 수 있는 패들 시프트를 장착하여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였다. XLE 트림에는 와이드 크롬 엣지 그릴을 적용하여 더욱 감각적인 외관 디자인으로 변화를 주었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하는 예방 안전 기술 및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강화하였다. 예방 안전 기술 패키지인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oyota Safety Sense)에는 차선이탈 경고(LDA) 기능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차선 추적 어시스트(LTA)가 추가되었다. 한층 더 강화된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PCS)은 교차로 긴급 제동과 긴급 조향 어시스트 기능이 추가되었다.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도 커브 감속 기능이 적용되어 주행 편의와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XLE, XSE 트림의 경우 사각지대 감지 모니터(BSM), 그리고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도 추가되어 운전자의 안전한 운전을 지원한다.   직관적으로 컨트롤이 용이한 9인치 플로팅 타입의 센터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으며,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와 연동이 가능하고(XSE, XLE 트림), 클래리파이(Clari-fi) 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 JBL 9개의 스피커 음향 시스템(XSE, XLE 트림)이 적용되었다.   또한, TNGA 플랫폼을 기반으로 무게중심을 낮춰 세단만의 안정적인 승차감과 즐거운 드라이빙을 구현했으며,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기술력을 바탕으로 캠리 하이브리드는 2.5ℓ 다이내믹 포스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되어 시스템 총 출력 211마력과 함께 복합 연비 기준 XLE와 XSE는 17.1km/ℓ, LE는 18.5km/ℓ의 뛰어난 연비를 선보인다.   2022년형 뉴 캠리는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2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캠리 하이브리드 XSE 4,357만원 △캠리 하이브리드 XLE 4,297만원 △캠리 하이브리드 LE 3,762만원 △캠리 가솔린 XLE 3,669만원이다.(부가가치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       토요타 2022년형 뉴 캠리 주요 제원 모델 Camry Hybrid Camry Gasoline XSE XLE LE XLE 전장x전폭x전고(mm) 4,895 x 1,840 x 1,445 4,880 x 1,840 x 1,445 축거 (mm) 2,825 윤거 (전/후) (mm) 1,580 / 1,590 1,590 / 1,600 1,580 / 1,590 공차중량 (kg) 1,650 1,620 1,560 엔진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 (D-4S) 배기량 (cc) 2,487 최고출력 (PS/rpm) 178 / 5,700 207 / 6,600 시스템 총 출력 (PS) 211 - 최대토크 (kg·m/rpm) 22.5 / 3,600 - 5,200 24.8 / 5,000 정부공인 표준연비(km/ℓ) 복합/시가지/고속(등급) 17.1 / 17.3 / 16.8 (1등급) 18.5 / 18.8 / 18.2 (1등급) 12.3 / 10.7 / 14.9 (3등급) 이산화탄소 배출량(g/km) 91 84 134 변속기 e-CVT 8단 자동 서스펜션 (전/후) 맥퍼슨 스트럿 / 더블 위시본 브레이크 (전/후)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 솔리드 디스크 구동방식 전륜구동 휠 & 타이어 (전후 동일) 235 / 45R 18 215 / 55R 17 235 / 45R 18 승차 정원(명) 5 권장소비자 가격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 4,357만원 4,297만원 3,762만원 3,669만원      
  • 지프캠프 2021

    지프캠프 2021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1-05-30 23:18:28
    지난 10~11일 양일간 67년의 역사를 지닌 ‘지프캠프 2021’이 강원도 양양에서 열렸다. 산과 들과 강이 있는 오프로드 코스에서 지프의 모든 차종으로 지프이기에 가능한 오프로드 미디어 행사다.   지프 캠프는 매년 미국과 유럽, 호주 등 세계에서 지프 어드벤처, 지프 잼버리 등의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국내에는 2004년 최초로 개최했으며 올해로 15회째다. 매년 그 규모와 참가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올해는 코로나영향으로 규모가 축소됐으나 최대 오프로드 축제 ‘지프캠프’에 대한 의지는 여전하다.   올해는 약 250개 캠핑 사이트를 수용할 수 있는 양양의 대규모 오토캠핑장으로 방갈로와 글램핑, 캠핑 데크 및 캠핑카 구역, 일반 캠프까지 다양한 방식의 캠핑이 가능한 장소다. FCA코리아는 방역을 고려해 최대 인원수 100인을 넘지 않는 선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열렸다.   송전 해변 일대에서 만들어진 지프 웨이브 파크는 총 16개의 다양한 오프로드 코스로 구성돼 있었다. 지프가 자랑하는 사륜구동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수로, 바위 언덕, 통나무 등 험난하고 예측할 수 없는 주행 조건을 인공적으로 구현해 지프만의 접지력, 구동력, 기동성 등을 체험할 수 있었다.  
  • 리터당 24.6km. 시승기_K8 1.6 터보 하이브리드 풀옵션 4,912만원

    리터당 24.6km. 시승기_K8 1.6 터보 하이브리드 풀옵션 4,912만원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1-05-18 23:45:52
    준대형급 K8에 1.6리터 터보 심장에 효율성까지 잡은 하이브리드 모델 미디어 시승행사가 열렸습니다.   지난달 출시한 2.5가솔린, 3.5 가솔린, 3.5 LPI에 1.6 터보 하이브리드를 추가해 총 4개 엔진 모델로 판매되는데요. 선택의 폭이 넓어진거죠.   K8 하이브리드는 최고 출력 180PS(마력), 최대 토크 27.0kgf·m의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 출력 44.2kW, 최대 토크 264Nm의 구동모터,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총시스템출력이 230마력에 달하는데요. 하이브리드의 정숙성과 효율성을 갖췄다는 게 강조할 부분입니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은 이전 K7 2.4 하이브리드 엔진의 최고 출력(159PS)과 최대 토크(21.0kgf·m) 대비 약 13%, 29% 향상된 힘과 주행성능을 갖췄는데요.   그 현장 영상으로 함께 하시죠.       구동모터의 효율을 높이고 12V 보조배터리 통합형 고전압 배터리 적용으로 차의 중량을 줄이는 등의 개선을 통해 K7 하이브리드(16.2 km/ℓ) 대비 약 11% 높은 복합연비 18.0km/ℓ를 달성했다. (17인치 휠 기준)   기아는 K8 하이브리드에 ▲하이브리드 전용 17인치 전면가공 휠 ▲후면부 하이브리드 엠블럼 ▲하이브리드 특화 클러스터 그래픽을 추가해 하이브리드의 개성을 더했습니다.   아울러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해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습니다.   트림별 가격은 노블레스 라이트 3,698만원, 노블레스 3,929만원, 시그니처 4,287만원. (개소세 3.5% 및 하이브리드 세제 혜택 반영 기준)   K8 하이브리드는 저공해자동차 제2종으로 공영주차장(서울시 기준) 및 전국 공항주차장 요금 50% 감면,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면제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쏘나타 2.0 하이브리드  152마력 19.2kgm 아반떼 1.6 하이브리드  105마력 15.0kgm 그랜저 2.4 하이브리드  159마력 21.0kgm   쏘렌토 1.6 하이브리드 180마력 27.0kgm 투싼   1.6 하이브리드 180마력 27.0kgm    
  • 하이브리드도 아닌 것이 리터당 19.6km. K3와 아반떼 가격 비교

    하이브리드도 아닌 것이 리터당 19.6km. K3와 아반떼 가격 비교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1-05-08 00:21:59
    지난달 20일 국내 출시를 알린 더 뉴 K3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서울에서 광주까지 달려봤습니다.   하이브리드도 아닌 것이 하이브리드 흉내를 내더군요. 트립상 기록된 연비가 리터당 19.6km. 대박이죠.   경쟁모델인 현대차 아반떼와 가격 비교해봤는데요.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K3 해외명 - 호주 : 쎄라토, 북미 : 포르테   K3 판매량 (2018년 3월~2021년 3월) 국내판매량 : 약 11만 3천대 해외판매량 : 약 48만 8천대   더 뉴 K3는 2018년 출시된 K3의 상품성개선 모델로 스포티한 디자인과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기술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K3는 기존 모델에 세련되고 스포티한 느낌을 더해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더 뉴 K3의 전면은 슬림한 LED 전조등과 라디에이터 그릴을 연결해 와이드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속도감을 형상화한 주간주행등과 전투기 날개를 연상시키는 범퍼 하단부로 세련되고 날렵한 인상을 구현했다.   후면은 가로 지향적인 디자인에 입체감을 살려 안정적이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역동적인 이미지의 16인치와 17인치 휠을 새롭게 적용했다.   GT 모델의 경우 전면에 레드컬러로 포인트를 준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하단부를 새롭게 적용해 한층 다이내믹한 이미지로 거듭났다.     더 뉴 K3의 실내는 기존 8인치 대비 크기가 커진 10.25인치 대화면 유보(UVO) 내비게이션과 10.25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탑재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는 동시에 하이테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내비게이션 부분에 터치 스위치를 적용해 운전자 중심의 쾌적한 드라이브 환경을 조성했다.   신규 컬러로 외장은 강렬한 파도에서 영감을 받은 미네랄 블루가, 내장은 고급 차량에서 주로 사용되는 높은 채도의 오렌지 브라운이 추가됐다. (1.6 가솔린 모델 전용)   기아는 더 뉴 K3에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기술을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편리한 주행을 도와주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유지 보조(LFA)를 비롯해 안전한 주행과 주차를 돕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사이클리스트)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안전 하차 경고(SEW)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등을 새롭게 마련했다.   여기에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오토홀드) ▲원격시동 스마트키 ▲후석 승객 알림(ROA) 등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OTA) ▲하차 후 최종 목적지 안내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 ▲후석 취침 모드 ▲차량 내 간편 결제(기아페이) 등을 새롭게 추가해 최적의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더 뉴 K3의 가격은 실용적인 소비를 추구하고 자기주도적인 성향이 강한 준중형 시장 고객들의 특성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1.6가솔린 모델은 ▲트렌디 1,738만원 ▲프레스티지 1,958만원 ▲노블레스 2,238만원 ▲시그니처 2,425만원이고, 1.6가솔린 터보 모델(GT 모델)은 ▲시그니처 2,582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특히 1.6 가솔린 모델에서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들로 구성된 스타일, 컴포트, 드라이브 와이즈 선택품목을 노블레스와 시그니처에 기본화했으며 트렌디와 프레스티지에서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스타일은 ▲17인치 전면가공 휠 ▲LED 헤드램프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LED 보조제동등으로, 컴포트는 ▲운전석 파워시트 ▲운전석 전동식 허리지지대 ▲뒷좌석 열선시트 ▲뒷좌석 높이조절식 헤드레스트 ▲뒷좌석 센터 암레스트 ▲가죽 스티어링 휠 ▲가죽 변속기 노브 ▲열선 스티어링 휠로 구성됐으며, 드라이브 와이즈는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오토홀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사이클리스트)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등이 포함됐다. (트렌디 트림 기준)     구 분 더 뉴 K3 1.6 가솔린 1.6 가솔린 터보 전 장(mm) 4,645 4,515 전 폭(mm) 1,800 1,800 전 고(mm) 1,440 1,440 축 거(mm) 2,700 2,700 복합연비(km/ℓ) 15.2 12.1 배기량(cc) 1,598 1,591 최고출력(ps) 123 204 최대토크(kgf·m) 15.7 27.0 ※ 복합연비는 엔진별 최고 연비 기준
  • 시승_진작에 이랬어야지~ 렉스턴 칸 (한복모델_설희주)

    시승_진작에 이랬어야지~ 렉스턴 칸 (한복모델_설희주)

    시승기
    임재범 2021-04-27 10:05:46
    국내 픽업 시장을 개척하고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의 트렌드를 제시해 온 렉스턴 스포츠&칸이 진화를 거듭하며 대한민국 정통 픽업(K-Pick Up)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으로 새롭게 태어났죠.   확바뀐~ 확 달라진 렉스턴 칸 미디어 시승행사가 열렸습니다. 두시간 가량 자유 시승형식이라 디테일한 시승보다 단박시승만 했는데요. 한복모델 설희주씨와 함께 했습니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Go Tough(고 터프)’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정통 픽업의 아이덴티티인 거침없고 진취적이며 역동적인 강인함을 담아 대한민국 대표 픽업의 당당한 존재감을 더해 완성되었다.   쌍용자동차 디자인센터 이강 상무는 “신형 스포츠&칸은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여가 시간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즐기는 고객들이 꿈꾸던 라이프스타일에 함께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내면(주행)의 안전함에 눈으로 보여지는 강인함과 튼튼함을 더해 디자인을 하였다”고 밝혔다.   신형 스포츠&칸의 전면부는 굵은 수평 대향의 리브를 감싸고 있는 웅장하면서도 익사이팅한 라디에이터그릴과 수직적 구성의 LED 포그램프가 육중한 차체를 안정감 있게 받쳐주는 절제된 형상의 범퍼와 조화를 이뤄 정통 픽업의 터프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칸 모델은 라디에이터그릴에 ‘KHAN’ 레터링을 각인하여 차별화를 더했다.   측/후면부는 라디에이터그릴에서 일체형 헤드램프로 이어지는 사이드 캐릭터라인과 새롭게 적용한 익스테리어 패키지인 휠&도어 가니쉬 그리고 ‘SPORTS/KHAN’ 레터링이 새겨진 테일게이트 가니쉬가 조화를 이뤄 와일드하고 볼드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리어 콤비램프는 면발광 LED를 적용해 후면에서도 정통 픽업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오프로드(or 고정식) 사이드스텝은 스텝폭을 간결하게 해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측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17&18인치 알로이휠(or 18인치 블랙휠) 및 스포크 디자인의 대구경 20인치 스퍼터링휠(or 블랙휠)을 새롭게 적용하여 측면 디자인에서도 ‘Go Tough’ 스타일을 부각시켰다.   운전석 전면의 각종 스위치는 인체공학적이고 직관적으로 배열하여 조작 편의성을 증대 시켰으며 블랙 헤드라이닝을 엔트리 트림부터 기본 적용하여 고급감을 더했다. 운전석/동승석 A필라 그립핸들은 탑승자가 승하차 시 편리하도록 신규 적용했다.   외관 컬러는 ▲갤럭시스 그레이 ▲아마조니아 그린 신규 색상을 포함해 ▲그랜드 화이트 ▲실키 화이트 펄 ▲스페이스 블랙 ▲마블 그레이 ▲아틀란틱 블루 ▲인디안 레드 등 총 8가지의 컬러가 있으며, 고급 나파가죽 소재의 시트 등으로 구성된 내장컬러는 블랙과 브라운 인테리어 중 선택이 가능하다.   ■ 여유로움을 주는 광활한 오픈형 데크와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4륜구동 시스템 쌍용자동차만의 쿼드프레임과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을 뽐내는 4륜구동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월등한 견인능력은 물론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공간 활용성을 통해 개성 넘치고 다이내믹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신형 스포츠&칸은 경쟁 모델과 달리 이용자가 용도 및 니즈에 따라 데크 스펙을 모델별로 선택할 수 있다. 칸의 데크는 스포츠(1,011ℓ, VDA 기준)보다 24.8% 큰 압도적인 용량(1,262ℓ, VDA 기준)과 75% 증대된 중량으로 최대 700kg(파워 리프 서스펜션)까지 적재 가능하며,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모델은 500kg까지 가능하다(스포츠 400kg). 더불어 다이내믹 패키지로 특별하게 구성된 다이내믹 서스펜션은 높이를 10mm 가량 상승시켜 험로 주파능력 개선은 물론 핸들링 성능과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켜준다.   파워트레인은 e-XDi220 LET 디젤엔진과 아이신(AISIN AW) 6단 자동변속기 최적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87ps/3,800rpm, 최대토크 40.8kg·m/1,400~2,800rpm을 발휘하며, 칸은 확대된 적재능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고출력은 스포츠와 같으나 최대토크는 42.8kg·m/1,600~2,600rpm으로 높다.   쌍용자동차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축적된 4륜구동 시스템은 눈비가 내리는 악천후와 오프로드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성능을 체험하게 해준다. 여기에 차동기어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는 슬립 발생 시 일반차동기어장치가 적용된 모델에 비해 등판능력은 5.6배, 견인능력은 4배 가량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 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으로 안전성 및 편리성 제공 신형 스포츠&칸은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6에어백과 초고장력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안전기술은 물론 인포테인먼트 사양까지 갖춰 경쟁모델보다 뛰어난 안전성과 편리성을 확보했다.   더불어 ▲AEB(긴급제동보조) ▲FVSW(앞차출발경고) ▲SHB(스마트하이빔) ▲LDW(차선이탈경보) ▲FCW(전방추돌경보) ▲LCW(차선변경경고) ▲RCTW(후측방접근경고) ▲BSW(후측방경고) 등 첨단 주행 안전 보조 시스템의 통합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를 통해 사고예방 안전성을 높였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고화질의 9.2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로 이를 통해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App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3D 어라운드뷰모니터링(AVM) ▲오토클로징(키를 소지하고 일정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자동으로 도어 잠김)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및 2열 에어벤트 ▲와이퍼 결빙 방지장치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되었다.   ■ 배우 이시영 등 셀럽들의 모험과 도전 영상 및 래퍼 라비+방수미 명창의 조선 픽업 뮤직비디오 공개 쌍용자동차는 신형 스포츠&칸 공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채롭게 활용 가능한 신형 스포츠&칸의 모습을 셀럽들의 모험과 도전, 체험 등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끊임없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영역을 확장해가는 배우 이시영은 메인 광고모델로 신형 스포츠&칸과 함께 확장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며 △직장인의 애환과 현실을 소재로 활약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 이과장은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힐링된 시간을 가지며 설레는 모습과 △여행∙모험가로 잘 알려진 크리에이터 맹대장은 렉스턴 스포츠 오너로서 모험과 도전을 통해 자아를 찾은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래퍼 라비가 작사∙작곡하고 한국의 소리꾼 방수미 명창이 피처링한 조선픽업, 신형 스포츠&칸을 주제로 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선조들의 삶 속에서 항상 같이하며 다양한 희로애락을 담아낸 달구지가 우리네 픽업의 시조일 수 있다라는 아이디어에서 제작된 신형 스포츠&칸 뮤직비디오는 해학과 풍자를 통해 디자인, 공간, 퍼포먼스 등 K-픽업의 가치와 특장점 등을 독특하게 소개하고 있다.   신형 스포츠&칸은 모델별 트림 재조정을 통해 고객의 니즈는 강화하고 가격부담을 최소화했다. ▲스포츠 모델의 판매 가격은 △와일드(M/T) 2,439만원 △프레스티지 2,940만원 △노블레스 3,345만원이며, ▲칸 모델은 △와일드 2,856만원 △프레스티지 3,165만원 △노블레스 3,649만원이다. 두 모델 모두 ▲연간 자동차세 28,500원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가격의 10%) 등 최고의 경제성을 갖췄다.     구 분 Sports KHAN 외관 (mm) 전장 5,095 5,405 전폭 1,950 1,950 전고 1,840(1,870) 다이내믹패키지Ⅰ 1,850(1,880) 1,855(1,885) 다이내믹패키지Ⅱ 1,865(1,895) 축거 3,100 3,210 엔진 형식 e-XDi220 (직렬 4기통) 배기량(CC) 2,157 최고출력 (ps/rpm) 187/3,800(M/T: 181/3,800) 187/3,800 최대토크 (kg·m/rpm) 40.8/1,400~2,800 42.8/1,600~2,600 제동장치(전/후륜) V-Disc / Disc 현가장치 전륜 더블 위시본 후륜 다이내믹 5링크 다이내믹 5링크 파워 리프 타이어 235 / 70R 17 255 / 60R 18 255 / 50R 20 연료탱크 용량(디젤/ℓ) 75 복합연비(km/ℓ) 2WD MT 11.3 / AT 10.4 AT 10.3 4WD MT 11.0 / AT 10.1 AT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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