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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승기] 5인 가족테이블, Joli~!! C4 피카소

    [시승기] 5인 가족테이블, Joli~!! C4 피카소

    시승기
    2015-08-04 11:58:2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실용성으로 프랑스의 감성을 그대로 표현하는 시트로엥(CITROEN)의 ‘그랜드 C4 피카소(Grand C4 Picasso)’가 7인승에 이어 5인승 라인업이 추가됐다. 지난해 3월 그랜드 C4 피카소가 국내출시 이후 16개월간 총 507대(6월말 기준)가 판매됐다. 이후 11월 시승한 5인승 모델은 지난해 11월 C4 피카소 추가 라인업으로 국내 출시되면서 9개월 간 80대가 판매되며, 5인승모델이 전체판매량의 16%를 기록하고 있다. ‘졸리’(프랑스어, 이쁘다)라는 표현이 적절할 만큼 새빨간 C4 피카소의 외형은 아주 이쁘다. 그랜드 C4 피카소는 해외에서 ‘올해의 베스트 패밀리카(Best Family Car of the Year)’, ‘왓카(What car?)’에서 ‘2014 올해의 MPV(MPV of the Year 2014)’에 뽑히며 상품성을 인정받은 모델이다. 유럽시장에 판매되는 사양 그대로 효율적인 디젤엔진을 품은 C4 피카소는 푸조·시트로엥그룹이 새롭게 개발한 EMP2 플랫폼을 기반으로 적용한 최초 모델이다. EMP2 플랫폼이 적용됨으로써 몸무게를 140㎏을 감량해 C3 피카소와 같은 1,252㎏으로 줄어들었다. 시트로엥 엠블럼과 하나가 된듯한 라디에이터 그릴은 갈매기가 날고 있는듯한 형상의 공기 흡입구다.미래지향적인 C4 피카소의 얼굴부터 엉덩이는 뭔가 부족한 듯하면서도 미래적인 모습이다. 실내인테리어는 기존 7인승과 같은 독특한 대시보드 디자인이다.대시보드 가운데 배치된 직사각형의 커다란 12인치 모니터가 계기판이다. 그 아래로 터치 스크린과 터치방식의 엔터테인먼트와 공조장치를 조절 할 수 있다. 센터페시아는 버튼을 줄여 깔끔하게 디자인 됐지만 핸들 버튼은 처음 접했을 땐 복잡할 정도로 적잖다. 5인승인 만큼 시트 배열은 2+3구조다. 7인승은 2+5+2배열이다. 의 시트는 편안함을 느낀다. 모든 모델은 단지 앞 좌석 위의 확장 파노라마 윈드 스크린을 갖추고 있지만, 블라인드는 햇빛을 차단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1열 해가리개는 두 단계 조절할 수 있다. 모두 오픈하면 운전자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온다. 틀이 없는 차로 느껴질 정도다. 이로 인해 주행 중 가려지는 좌·우·하늘까지 가려지는 시야가 없다. 기존차량에서 느낄 수 없는 독특한 개방 오픈감이다. C4 피카소는 혼통 유리로 햇빛을 투과하다. 천장도 예외가 아니다. 큼지막한 파노라마 윈드 스크린이 지붕을 뒤덮고 있다. 유아용 카시트 장착시에도 부담없이 ISOFIX까지 2열에는 3개 시트 모두 장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1열 등받이 뒤로 미니 테이블을 들어올리면 2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감성은 부족하지만 컵, 노트북 받침대로도 사용할 수가 있는 편의장비로 꼽힌다. 1.2 리터 PureTech 터보 차저 가솔린 모델도 생산되지만 국내시장에서는 디젤엔진만 판매된다. 유로6 환경기준을 만족하는 2.0리터 Blue HDi 디젤엔진을 품은 시트로엥 C4피카소 5인승 연비는 14.4㎞/ℓ(고속 16.1 ㎞/ℓ, 도심 13.2㎞/ℓ)를 인증 받았다. 최고출력 155 마력, 최대토크 37.8㎏•m의 힘을 낸다. 도심 주행에선 2,000rpm 엔진회전수 영역에서 묵직한 토크의 재미로 부족하지 않은 가속력으로 끈다. 와인딩 구간에서 차체 쏠림은 심한 편이다. 가족을 위한 패밀리카임을 감안해야 될 부분이다. 코너 진입 전 충분한 속도를 줄이고 코너를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롤링 현상이 조금 심한 편이어서 아쉬운 부분으로 남았다. 시트로엥 피카소 C4 5인승 모델의 경쟁 차종도 많다. 최근 국내 출시한 BMW 최초 전륜구동모델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와 기아차 카렌스, 푸조 2008, 쉐보레 올란도 등을 들 수 있다. 국내 판매가격은 4,190만원. ‘인텐시브’ 한가지 트림으로만 판매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동영상 시승기] 실용성 강조한 BMW 전륜구동, ‘액티브 투어러’

    [동영상 시승기] 실용성 강조한 BMW 전륜구동, ‘액티브 투어러’

    시승기
    임재범 2015-08-03 21:56:27
    [TV리포트(카리포트)] 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전형윤,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BMW Active Tourer 시승기 영상 ▶▶ 조영주) 최근에 BMW에서 실용성을 높인 모델을 내놨다고 들었어요. 임재범) 네~ ‘액티브 투어러’라는 모델인데요. BMW로써는 지금까지 없던~ 고집을 꺾은 차량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전형윤) 고집이라고 한다면 어떤 점을 말하는 건가요? 임재범) 준비한 영상을 보시면 이유가 나오긴 하는데요. 100여 년간 후륜구동만 생산해온 BMW가 최초로 전륜구동 차량을 만들어냈다는 겁니다. 조영주) 어떤 차량인지 정말 궁금한데요. 먼저 시승기 영상보고 와서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BMW Active Tourer 시승기 영상 ▶▶ 조영주) 시승기 만나보고 왔습니다. 근데… 눈에 많이 익은 스타일 같은데요… 국내산 소형 미니밴과 비슷한 모습이랄까요. 전형윤) 제가 보기에는 기아차 카렌스와 스타일이 거의 흡사한 것 같은데~ 두 모델의 크기 차이도 있나요? 자막 - 액티브 투어러 : 전장 4,342㎜, 전폭 1,800㎜, 전고 1,555㎜, 축간거리 2,670㎜ 올 뉴 카렌스 : 전장 4,525㎜, 전폭 1,805㎜, 전고 1,610㎜, 축간거리 2,750㎜ 임재범) 네 형윤 아나운서 눈썰미가 좋으시네요. 두 모델의 크기를 말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길이, 넓이, 높이, 휠 베이스까지 카렌스가 약간씩 더 길고, 넓고, 높은 수치였습니다. 조영주) 그렇다면 ‘액티브 투어러’와 국내 판매되는 차량들 중에 경쟁할 만한 모델은 어떤 차량들이 있을까요? 임재범) 말씀하신 것처럼 카렌스랑 비교를 많이 하고 있고요. 시트로엥 피카소, 푸조 2008, 쉐보레 올란도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전형윤) 이쯤 되면 가격이 궁금해지는데, 가격은 어느 정도에 형성되어 있나요? 임재범) 국내에서는 총 2가지 모델로 판매가 되는데요. 4,190만원과 4,590만원으로 구분 지어 놨습니다. 전형윤) 기름 덜먹고, 공간 활용성 높은 차량을 을 소개해 주셨는데. 말씀해주신 비교차량들까지 꼼꼼히 따져보면 나에게 딱 맞는 모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영주) 신선하고 깜찍한 모습의 ‘액티브 투어러’를 만나봤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들어볼게요. 지금까지 카 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기자님 고맙습니다. happyyjb@tvreport.co.kr
  • 한국타이어, 안전한 휴가길을 위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한국타이어, 안전한 휴가길을 위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데일리 뉴스
    2015-07-30 12:27:1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국타이어는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2015 한국타이어 하계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통해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여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의 안전한 드라이빙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송산(제2 서해안선 평택 방향), 횡성(영동선 강릉 방향), 죽암(경부선 서울 방향), 서산(서해안선 목포 방향), 칠곡(경부선 서울 방향), 진영(남해선 순천 방향) 등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6곳에서 진행된다. 안전운전을 위해 필수적으로 점검해야 할 타이어 적정 공기압 점검 및 보충, 배터리 점검, 자동차 워셔액 보충 등 주요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올바른 타이어 관리 요령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한국타이어 모바일 상품권과 물놀이용 비치볼 및 개인용 돗자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시행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한국타이어, 포드 상용트럭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 포드 상용트럭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데일리 뉴스
    2015-07-29 10:48:2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가 포드의 중형 트럭 ‘F650, F750’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트럭버스용 타이어 분야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일반적으로 트럭버스용 타이어는 사이즈가 크고 트레드 구조가 비교적 단순해 승용차용 타이어보다 관력 기술력이나 제조 과정이 덜 민감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장착하는 상용차는 일반 승용차에 비해 운행 시간과 거리, 사용하는 연료 양 등이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차이가 난다. 또한 상용차 운전자는 하루 반나절 이상 차량과 함께 하는 소위 ‘운전 전문가’이다. 이들은 운행 거리와 연료 소모량에 따라 수입이 달라지기 때문에 타이어의 주행 성능과 연비, 내구성에 대해 더욱 민감하다. 이번 포드 F650, F750에 공급하는 신차용 타이어는 우수한 내구성과 승차감, 조종안정성, 연비 성능 등을 강화한 한국타이어의 19.5 인치 타이어 AH11, DH07, 우수한 내마모성과 제동 성능으로 탁월한 중장거리용 주행 성능을 갖춘 22.5 인치 타이어 AH22, DH15 등 총 4종 6개 규격의 타이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최근 글로벌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서 기술의 리더십을 통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대형 트럭 ‘뉴 악트로스(New Actros)’와 경중형 트럭 ‘아테고(Atego), 북미 대형 트럭 시장 1위인 다임러(Daimler) 트럭 ‘프라이트라이너(Frieghtliner)’ 시리즈의 ‘카스카디아 (Cascadia)’와 M2, SD시리즈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폭스바겐의 상용차 브랜드 만(MAN) 트럭의 전체 대형 세그먼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트럭버스용 타이어 비즈니스를 확대해가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콘티넨탈,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미래 자동차를 위한 제품과 기술 전시

    콘티넨탈,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미래 자동차를 위한 제품과 기술 전시

    데일리 뉴스
    2015-07-29 10:31:1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콘티넨탈은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홀 5.1, 부스 A07에서 전시부스를 장식한다. 콘티넨탈의 엘마 데겐하트 회장은 “콘티넨탈의 솔루션 및 제품과 시스템으로 전세계 4대의 자동차 중 3대는 더욱 더 친환경적이고, 안전하며, 쉽고, 편안한 운전이 가능하다. 우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조만간 도로에서 선보일 혁신을 보여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얼마나 이러한 혁신과 밀접하게 연결된 기술을 가진 기업인지를 다시 한번 보여줄 것이다.” 라고 말했다. 특히, 콘티넨탈은 새로운 세대의 타이어와 모든 차량의 하이브리드 차량 시스템과, 개선된 제동 장치 시스템,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경량제품, 운행을 쉽게 도와줄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다. 콘티넨탈은 모터쇼 부스에서 일반 대중들에게 콘티넨탈의 기술개발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인다. 또한 방문객들은 개발 마지막 단계의 곧 제작될 자동차에서 선보일 제품과 기술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그리고 전시될 시스템들을 통해 방문객들은 미래의 차량들이 어떻게 운전자를 도울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사진과 같이 3D 상영관은 방문객들에게 가상의 미래 조정석에 앉을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자동차와 운전자간의 전체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연계성이 운전자가 어떻게 더 안전하고, 편리하며 효과적으로 운전을 할 수 있는지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 자율주행을 위한 개발 로드맵으로부터의 예들은 미래 자동차에서 만날 수 있는 편리함과 효율성의 개선 효과를 보여줄 것이다.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 세계 초연: 초고성능 스포츠켄텍6 여름 타이어는 최대 시속 350 킬로미터에서도 최상의 접지력과 제어력, 안정성을 제공한다. 경량 설계: 콘티테크는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줄이면서, 자동차의 무게를 감소시키는 경량 부품의 기술을 선보일 것이다. 상을 수상한 한 층 보강된 폴리아미드 강화유리섬유로 만들어진 변속기 크로스빔이 한 예이다. 하이브리드 구동시스템: 네크워크화된 에너지관리, 48볼트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과 터보 차저 기술은 운전을 효율적일 뿐 아니라 즐겁게 만든다. SensePlanAct: SensePlanAct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콘티넨탈은 역학 구동을 도와줄 적극적이고 수동적인 안전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인다. 고정확도와 첨단: 콘티넨탈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어떻게 운전을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고, 쉽게 만들 수 있는지, 또 자율주행에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 보여줄 것이다.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콘티넨탈은 경력을 쌓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자리를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콘티넨탈과 콘티넨탈의 제품들에 대해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모터쇼 2주차에는, 경영진과 함께하는 콘티넨탈 포럼의 프리젠테이션과 공개토론을 통해 콘티넨탈 근무환경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는다. 홀5.1 에서는 학교 학생들과 관심과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정보전문가들로부터의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직업환경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 국제적인 기업에서의 개발과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콘티넨탈 인사담당 전문가들로부터 방문객들의 궁금증에 대한 답을 주는 시간이 제공될 것이다. 특별한 “새로운 이동성 세계” 전시의 일환으로, IAA 방문객들은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야외에서는 교통체증을 위한 운전자 보조시스템이나 주차, 비상제동 또는 그 외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들을 경험할 수 있다. 콘티넨탈은 홀3.1 에서도 자율주행, 전기 이동성의 실제 체험, 이동성 서비스 등 자동차와 관련된 내용을 관련 전문가들의 강연 포럼을 통해 선보일 것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한국타이어와 ‘스마트한 여름 휴가’ 떠나요!

    한국타이어와 ‘스마트한 여름 휴가’ 떠나요!

    데일리 뉴스
    2015-07-28 10:50:5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타이어 구매 고객 대상으로 여행상품권과 주유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2015 한국타이어 스마트 썸머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 한국타이어는 승용차용 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5명), 아이패드2 64G(25명), 제습기(40명), 여행용 백팩(100명), 보조배터리(1,000명), 손 소독제(4,0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총 5,18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벤투스 S1 에보2’, ‘벤투스 V2 콘셉트2’, ‘다이나프로 HL2’ 등 이벤트 대상 타이어 4개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모바일 주유권 2만원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휴가철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티스테이션을 포함한 공식 한국타이어 대리점 전 매장에서 진행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동영상 시승기] 실용성 갖춘 합리적인 SUV ‘XC60 D3’

    [동영상 시승기] 실용성 갖춘 합리적인 SUV ‘XC60 D3’

    시승기
    임재범 2015-07-27 22:30:47
    [TV리포트(카리포트)] 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전형윤,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XC60 D3 시승기 영상 ▶▶ 조영주) 기자님, 오늘 소개해주실 모델은 아직 국내 출시가 안 된 모델이라고 들었는데요. 전형윤) 아직 출시가 안됐는데… 어떻게 시승하셨나요? 임재범) 곧 출시가 예정된 차량이었는데요. 원래 계획은 오늘(27일) 오전이 D-day였는데요. 출시 날짜가 30일로 미뤄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토매거진에서 가장 빨리, 가장 먼저 시승기가 나가게 됐네요. 조영주) 가장 먼저라고 하시니까 기대가 되는데요. 어떤 차종인가요? 임재범) V사 모델인데요. XC60 D3라는 차량입니다. 전형윤) XC60은 인기차량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새로운 모델은 디자인이 많이 바뀌었나요? 임재범) 디자인은 이전 모습 그대로입니다. 2016년 식으로 엔진을 다운사이징 하면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심장을 가진 차량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조영주) 제가 듣기론 안전의 대명사로 알려진 V사의 XC60 D3~ 이렇게 기억하는데요. 맞죠? 전형윤) 네~ 어떻게 업그레이드 됐는지 준비하신 영상 보고 와서 다시 얘기 나누겠습니다. ▶▶ XC60 D3 시승기 영상 ▶▶ 전형윤) 시승기 잘 봤습니다. 그러니까 엔진이 주기적으로 계속 D5, D4. D3까지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다는 얘기네요. 임재범) 네. V사 엔진이라고 하면 예전에 5기통. 홀수 기통으로 유명했는데요. 지금은 4기통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적당한 힘과 효율성을 갖춘 모델들로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조영주) 효율성을 갖췄다면.. ‘기름을 얼만큼 먹느냐’가 중요한 부분이 될 텐데.. 연비는 어느 정도 되나요? 복합공인연비 14.5㎞/L (시내 13.2㎞/L, 고속도로 16.7㎞/L) 임재범) 국내에서 인증받은 복합공인연비는 리터당 14.5㎞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실제 연비는 영상에서도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리터당 12~13km정도를 기록했고요. 고속 주행으로 정속 주행 해보면 19~20km대까지 올라가더라고요. 전형윤) 사륜구동인데도 이정도 연비는 높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임재범) 네. 이 모델은 사륜구동이 아니고요. 전륜 구동방식이긴 하지만 동급모델대비 높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죠. 조영주) 안전성과 실용성, 효율성까지 갖춘 XC60 D3. 누구나 탐 낼 만한 차가 아닌가 싶네요. 전형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들어볼게요. 지금까지 카 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happyyjb@tvreport.co.kr
  • [시승기] 같은 얼굴, 다른 성격의 신형 K5 가솔린 vs 디젤

    [시승기] 같은 얼굴, 다른 성격의 신형 K5 가솔린 vs 디젤

    시승기
    happyyjb 2015-07-23 01:02:49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기아차 대표중형세단인 신형 K5 미디어 시승회가 경기도 고양 엠블호텔에서 개최됐다. 지난 15일 ‘2개 얼굴, 5개 심장’을 타이틀로 출시됐던 2세대 K5다. 이날 시승에 투입된 모델은 ’1개 얼굴, 2개 심장’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모던함과 세련미가 강조된 K5 MX(MODERN EXTREME) 외형에 누우 2.0리터 가솔린(CVVL)엔진모델과 U2 1.7리터 디젤(e-VGT)엔진모델이다. ‘엠블호텔’을 출발해 자유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달려 경기도 송추 ‘하우스 시카’까지 2개 모델을 각각 왕복하는 경로로 대부분 고속주행 구간에서 진행됐다. 편도 33㎞를 2회 왕복해 총 132㎞ 거리에서 신형 K5의 다른 두 개 심장을 느꼈다. 히트 상품인 K5는 지난 2010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전세계에서 140만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중형세단으로 기아차 디자인 총괄책임자인 피터 슈라이어 사장의 작품이다. 호랑이 얼굴을 표현한 신형 K5의 전면은 헤드램프 상단라인과 이어지는 라디에이터 그릴, 하단의 인테이크홀과 원형 속에 자리잡은 3개의 LED안개등으로 직선의 단순함을 넘어 세련미를 더한다. 측면은 스포츠쿠페와 같은 볼륨감에 상하단에 크롬몰딩을 덧댐으로써 스포티함을 느끼게 만든다. 엉덩이(후면)도 얼굴과 측면의 가로라인으로 정제된 심플함으로 정리됐다. 인테리어도 이전모델의 전체적인 틀을 유지한 채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고급감이다. 많은 수입차량들에서 눈에 익은 수평 레이아웃으로 심플하게 정리된 디자인이다. 센터페시아 상단의 8인치 터치스크린아래 오디오와 공조 버튼들이 가로형으로 일체감을 준다. 버튼들의 터치감은 깔끔하다. 신형 쏘나타와 비슷하게 보이지만 완전히 다른 센터페시아 디자인이다. 짧은 시승으로 두 모델의 감성을 표현한다면, 누우 2.0리터 가솔린모델은 부드러움과 정숙함에 차분한 세팅이다. 반면 U2 1.7리터 디젤모델은 간결한 묵직함에 정숙함과 차분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극히 개인적인 입장에서 보다 빠른 반응의 핸들링 감응과 보다 단단한 서스펜션 댐핑 세팅으로 1.7리터 디젤모델에 손 들어본다. 두 모델모두 주행 한계점인 안전 최고속도에서도 안정된 직진 주행성능을 보여줬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 진입하면서 가속페달에 힘을 줬다. 4,800rpm에서 20.5㎏m의 최대토크로 부드럽게 끌었다. 2.0리터 가솔린(CVVL) 모델이다. 168마력의 최고출력을 6,500rpm에서 동력성능이 정점을 찍는다. 시속 100㎞/h에서 엔진회전수는 2,000rpm이다. 6단 자동변속기와 조화를 이루며 12.6㎞/L의 공인연비를 기록한다. (16인치 타이어 기준) 7단 DCT(Double Clutch Transmission)의 민첩함과 연비효율성을 가진 U2 1.7리터 디젤엔진은 실생활영역인 1,750~2,500rpm에서 34.7㎏m의 최대토크로 묵직한 추진력으로 꾸준히 밀어붙인다. 최고출력은 4,000rpm에서 141마력을 발휘한다. 부드러운 가속과 차분한 주행성능이 돋보였다. 인증받은 복합연비는 16.8㎞/L를 기록했고 유로6 환경기준을 만족시킨다. 자유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시속 80~100㎞로 20㎞가량 주행하자 트립컴퓨터에 찍힌 평균연비는 리터당 20㎞를 쉽게 넘어섰다. 디젤엔진과 7단 더블클러치 변속기의 연료효율성의 결과수치다. 시승한 두 모델은 판매량이 가장 많을 것으로 판단되는 모델로 ‘같은 얼굴에 서로 다른 심장’을 가진 K5인 만큼 스티어링 휠의 반응과 승차감이 달랐다. 동일한 서스펜션이지만 디젤모델에 적용된 서스펜션은 댐핑 강도가 좀더 단단하고, 전동식 조향장치(MDPS, Motor-Driven Power Steering)를 약간 더 민감하게 세팅됐다. 이는 고속도로주행과 톨게이트 코너링을 고속으로 빠져나가면서 서로 다른 성격의 차량임을 느낄 수 있었다. 급제동, 급선회 시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과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무릎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 시스템 등의 안전장치가 기본으로 적용됐고,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21% 대비 2.4배 향상된 51%로 확대 적용됐고, 차체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21m→119m)으로 차량의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한 차원 끌어올려 안전성이 강화됐다. 편의 사양으로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비롯해 동승석 워크인 스위치,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AEB),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스마트 트렁크, 인터넷 목적지 검색 기능을 추가하고 ‘UVO 2.0’ 8인치 내비게이션, JBL 사운드 시스템,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등의 각종 신기술이 적용됐으며,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파노라마 썬루프 프레임에 적용한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차량가격은 시승한 2.0 가솔린이 2,245~2,870만원, 1.7 디젤은 2,480~2,920만원이다. 이밖에 1.6 터보는 2,530~2,830만원, 2.0 터보는 3,125만원, 2.0 LPI는 1,860~2,375만원에 판매된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시승기] 넉넉한 세단 같은 미니밴 ‘오딧세이’

    [시승기] 넉넉한 세단 같은 미니밴 ‘오딧세이’

    시승기
    2015-07-22 09:54:2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혼다코리아가 국내시장에 판매하는 미니밴 오딧세이의 럭셔리함을 경험했다.오딧세이(Odyssey)는 지난 1994년 미국 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혼다차의 미니밴이다. 국내시장에서는 레저 열풍을 타고 2012년 4세대 모델로 처음 소개됐다. 오딧세이는 패밀리카로써의 역할로 충분했다. 더 없이 넓은 실내공간은 온 가족이 장거리를 이동에도 편안함을 더했다. 시트는 2+3+3구조로 2열시트의 활용성을 높혔다. 3개열의 시트구조로 열간 공간이 확보됐고, 트렁크 공간도 넉넉하다. 특히, 3열 시트는 깊숙이 파인 트렁크공간 바닥으로 숨겨짐으로 인해 트렁크 공간은 소형 화물차 수준으로 늘어난다. 뒷좌석 승객을 위해 편의사양은 2열 천장에서 틸딩되는 접이식 9인치 DVD 플레이어 모니터다. 시승기간 서울과 영암(전남)을 왕복하는 동안 동승한 가족은 오딧세이의 편안함에 영화 속으로 빠져들은 모습이었다. 스피커와 음향이 분리되는 전용 무선 헤드폰(2세트)으로 탑승자의 편의도 고려됐다. 내비게이션 지도는 한국지형에 맞게 설계된 ‘아이나비’가 혼다코리아와 제휴를 맺으면서 8인치 터치 모니터를 통해 길안내를 해준다.후석의 편안함은 버튼과 도어 손잡이 터치로 열고 닫히는 전동 슬라이딩 도어로 치마입은 여성과 아동이 타고 내리는데 불편함 없이 설계됐다. 4세대 오딧세이 심장은 혼다가 독자기술로 개발한 3.5리터 VCM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최대출력 253마력과 최대토크는 35.0kg•m의 힘으로 2톤의 몸무게를 부드럽게 끈다. 진동과 소음은 방음기술로 억제시켜 차분하고 조용했다.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 시에나가 국내에서 인증 받은 복합연비는 9.1㎞/L(도심 7.8㎞/L, 고속도로 11.3㎞/L). 실제연비는 복합연비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엔진 특성상 진동을 피할 수 없는 국내산 미니밴의 보편적인 디젤심장과는 차원이 다르다. 물론 디젤엔진의 연비 효율성은 고유가 시대의 피할 수 없는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하지만 가솔린 엔진의 정숙성은 모든 탑승자의 피곤을 느낄 수 없을 만큼 편안함을 추구한다.국내 미니밴 시장에 가솔린엔진을 얹은 경쟁모델도 있다. 토요타 시에나를 비롯해 최근 기아차가 내놓은 올 뉴 카니발(3.3 GDi) 등을 들 수 있다. 주말 동안 주행한 총 주행거리는 900여 ㎞. 장시간 장거리를 달렸음에도 피곤함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서울로 돌아오는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오딧세이의 본연의 성능을 느낄 수 있었다. 속도계바늘을 제한속도 이상으로 끌어 올리며 달렸음에도 오딧세이의 포근한시트를 더해 기대이상의 승차감으로 쉼 없는 장거리 주행에도 피곤함이 없었다. 영암에서 서울까지 트립컴퓨터에 표시된 평균연비는 리터당 12.0㎞를 기록했다. 고속주행에서는 인증연비보다 조금 앞선 수치다. 가족의 편안한 이동수단으로 전혀 부족함이 없는 미니밴 오딧세이는 비즈니스카로도 많이 사용되는 차량이다. 넉넉한 실내공간과 편안한 시트, 널직한 적재공간, 풍부한 편의장치로 필요충분 조건을 모두 갖춘 ‘다목적 리무진’이다. 국내 판매가격은 5,190만원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동영상 시승기] 컨버터블의 품격 ‘A5 카브리올레’

    [동영상 시승기] 컨버터블의 품격 ‘A5 카브리올레’

    시승기
    임재범 2015-07-22 00:03:59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전형윤,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A5 카브리올레 시승기 영상 ▶▶ 조영주) 기자님, 요즘 여름이라 덥거나 후텁지근하긴 한데요. 밤에는 적당히 선선한 바람도 불고~ 드라이브 하고 싶단 생각이 마구 들거든요. 이럴 때 타기 좋은 차는 어떤 모델이 있을까요? 전형윤) 좀 덥긴 하지만 해질 무렵이나 뜰 무렵, 오픈 에어로를 즐길 수 있는 오픈카가 딱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임재범) 그렇죠.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오픈카가 드라이빙을 즐기기에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조영주) 그렇군요. 근데 오픈카는 사실 주변에서 보기도 힘들고, 길거리에 나가도 쉽게 볼 수 있는 차는 아니잖아요. 임재범) 네. 맞습니다. 오늘은 발트 더 실바의 다이내믹한 디자인 감각으로 현대적으로 해석한 스포츠쿠페 A5 카브리올레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전형윤) 오픈카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 어떤 모델인지 기대되는데요. 조영주) 그러니까요. 준비된 영상 먼저 보고 와서 다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 A5 카브리올레 시승기 영상 ▶▶ 전형윤) 시승기 잘 봤습니다. 역시 오픈카라는 매력도 있지만~ 디자인이 예술이네요. 임재범) 그렇죠.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거죠. 조영주) 이런 차 보면 저도 꼭 타보고 싶은데~ 전 언제 태워 주실건가요, 기자님? 임재범) 영주씨는 더 좋은 차량을 같이 소개하셔야죠. 새로운 차량은 수도 없이 많잖아요. 전형윤) 저도 불러주는 날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임재범) 네~ 두 분 다 저로선 영광이죠. 꼭 함께 하겠습니다. 조영주) 자 그렇다면 이 ‘A5 카브리올레’ 시승 느낌이 전체적으로 어땠는지 궁금한데요? 임재범) 일단 시원하게 오픈하고 달릴 수 있는 장점이 가장 크고요. 가는 곳마다 주위시선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차의 느낌이라면 부드럽다? 가속감이나 핸들링이 아주 부드러운데요. 여성 오너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전형윤) 모든 부분에서 뛰어나다보니 당연히 판매가격도 궁금한데요. 얼마 정도에 구입이 가능한가요? 임재범) 7,380만원 정도의 가격입니다. 조영주) 예상했던대로 꽤 고가네요. 물론 구매 결정이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이 차량 고민하는 분들에겐 꽤 좋은 정보를 드리게 된 것 같네요. 전형윤) 전 제주도 같은 바닷가에서 ‘렌트’를 해서 경험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재미있는 시승기 잘 봤습니다. 지금까지 카 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happyyjb@tvreport.co.kr
  • 한국타이어 후원 아트라스BX 레이싱팀,CJ슈퍼레이스 4차전서 압도적 레이스로 우승

    한국타이어 후원 아트라스BX 레이싱팀,CJ슈퍼레이스 4차전서 압도적 레이스로 우승

    데일리 뉴스
    2015-07-21 09:41:0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후원하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이 지난 19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차전 슈퍼6000 클래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조항우 감독은 전날 열린 슈퍼6000 클래스 예선전에서 1위를 차지해 그리드 선두를 확정지었으며, 결승전에서도 일찌감치 독주를 펼쳐 단 한번도 선두를 빼앗기지 않는 압도적인 레이스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특히 아트라스BX팀은 하이테크 기술력이 반영된 차량과 타이어로 레이싱 실력을 겨루는 모터스포츠의 특징을 반영하여, 국내 최초 크롬 재질로 표면을 디자인한 차량을 선보였다. 또한 독일 DTM(Deutsche Tourenwagen Masters: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 독점 공급으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 받은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F200(Ventus F200)’ 마른 노면 전용 레이싱 타이어를 장착하고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아트라스BX레이싱팀 조항우 감독은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Tier 기술력이 반영된 레이싱 전용 타이어가 적재적소에서 성능을 발휘하며 안정적인 레이스를 통해 4차전 우승을 달성하게 됐다”며, “국내 최초 도입된 크롬 디자인 차량에 맞춰 새로운 각오로 출전한 4차전처럼 마지막까지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했으며,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와 함께 ‘뉘르브르크링 24시’, ‘월드 랠리 챔피언십’, ‘포뮬러 D’ 등 세계 유수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 후원 등을 통해 프리미엄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jungyt81@naver.com
  • 롯데렌터카, 업계 최초 스마트 비콘서비스 도입

    롯데렌터카, 업계 최초 스마트 비콘서비스 도입

    데일리 뉴스
    2015-07-20 09:50:4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롯데렌탈의 대한민국 No.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는 오는 8월 31일까지 롯데렌터카 4개 지점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 비콘(Beacon)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 비콘 서비스’는, 근거리 무선통신 장치인 비콘이 설치된 매장에 고객이 들어오면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쇼핑 정보와 혜택을 담은 쿠폰을 전송해 이를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온오프라인과 모바일 유통채널을 유기적으로 연동해 활용하는 ‘옴니채널’의 대표적인 모델이다. 롯데렌터카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렌터카 이용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오는 8월 31일까지 롯데멤버스 L.POINT APP을 활용한 스마트 비콘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시범서비스 기간중에는 서울역, 인천공항, 부산역, 대전 등 4개 지점에서 우선 운영하며, 이후 운영 지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스마트 비콘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롯데멤버스 L.POINT APP을 설치 후 실행해 ‘위치기반 서비스 및 혜택 알림’을 켜두어야 한다. 롯데렌터카 해당 지점을 방문하면 쿠폰 확인 및 다운로드가 자동으로 이뤄지며 해당 쿠폰번호(바코드)를 직원에게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시범서비스 기간중에는 롯데렌터카 50% 할인쿠폰(제주제외, 9/1부터 사용 가능)과 대한민국 No.1 카셰어링 그린카 1시간 무료이용권, 편의점 세븐일레븐 제과∙음료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스마트 비콘서비스는 우선 안드로이드폰(OS 4.3이상 버전)에서 이용 가능하며, 아이폰은 8월 이후부터 이용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jungyt81@naver.com
  • [시승기] 2.2리터로 업그레이드 된 코란도C 심장

    [시승기] 2.2리터로 업그레이드 된 코란도C 심장

    시승기
    happyyjb 2015-07-20 01:11:45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 2010년 12월에 4세대 모델로 부활했던 ‘코란도C’가 보다 업그레이드 된 2.2리터 심장을 달았다. 코란도(Korando)는 1974년 10월 최초 출시된 코란도는 국내 최장수 모델로 기네스북에 올랐던 차량으로 편안함보다는 길을 뚫고 전진만을 위한 탱크와도 같은 존재였다. 2005년 9월 잠시 단종되기까지 했었지만 31년간 약 30만대 생산판매 실적을 기록한 대한민국 대표 SUV다. 17일 ‘코란도C LET 2.2 미디어시승회’가 개최됐다. 서울 역삼동을 출발해 강원도 춘천 소양호선착장까지 224㎞를 경험하는 구간이다. 도심형 레저 차량(ULV, Urban Leisure Vehicle)인 코란도C는 모노코크 방식으로 변형한 모델로 내외관 디자인은 기존모습 그대로다. 단지 파워트레인만 변화했다. 아이신(AISIN)사의 6단 자동변속기와 유로6 환경기준을 만족시킨 e-Xdi220 디젤엔진과 조합을 이룬다. 4000rpm에서 178마력의 최대출력과 1,400~2800rpm의 낮은 토크영역 구간에서 40.8㎏m의 최대토크로 넘치는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1,400rpm부터 발휘되는 최대토크로 출발부터 경쾌하다. 기존보다 최고출력은 19.4%, 최대토크는 11% 업그레이드된 수치다. 시승한 4WD모델의 공인복합연비는 12.5㎞/L(도심 11.1㎞/L, 고속도로 14.7㎞/L)다. 실내로 유입되는 바닥소음과 풍절음이 들려오긴 했지만 거부감이 생길 정도는 아니다. 다만 스티어링 휠 유격으로 인한 직진성과 와인딩 구간에서 불안한 조종성은 감출 수 없었다. 수치상 기존 149마력에서 178마력으로 높아진 만큼 가속페달의 반응은 시원시원했다. 공인연비도 3.9% 향상된 13.3㎞/L(2WD A/T기준)다. 늘어난 배기량만큼 상품성도 업그레이드 됐다. 6컬러 슈퍼비전 클러스터, 7인치 컬러 디스플레이, 인피니트 오디오시스템과 후방카메라, HID헤드램프 등이다. 쌍용차 관계자에 따르면 “코란도C LET 2.2는 상품성 향상에 주력했고, 연비향상뿐만이 아니라 1,400rpm부터 구현되는 토크로 모든 실생활 영역에서 넘치는 힘을 발휘하게 됐다. 동급 경쟁모델인 현대차 올 뉴 투싼(모던 2.2디젤)보다 코란도C LET 2.2 RX 고급형가 150만원이 저렴하다”며 “코란도C의 업그레이드 효과가 판매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판매되는 가격은 KX 2,185만원, RX 2,540~2,670만원, DX 2,820만원, 익스트림 2,597만원이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포토]슈퍼레이스 카니발,최정상 레이싱 모델 총집합!

    [포토]슈퍼레이스 카니발,최정상 레이싱 모델 총집합!

    레이싱 모델
    2015-07-19 12:54:5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슈퍼레이스가 진행하는 한중일 모터스포츠페스티벌이 슈퍼레이스 카니발이라는 이름으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에서 열리고 있다. 국내 최정상 레이싱 모델이 우아한 자태와 섹시한 포즈로 수많은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한중일 모터스포츠페스티벌에 레이싱 모델들은 한국,중국,일본등 아시아 3개 지역의 최정상급 레이싱 모델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이기도 하다. 영암(전남)=정영택 기자
  • [시승기] 9단 자동변속기의 유혹, 뉴 200C 타봤더니

    [시승기] 9단 자동변속기의 유혹, 뉴 200C 타봤더니

    시승기
    2015-07-17 10:15:4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근육질의 웅장함을 강조해왔던 한국시장에서의 크라이슬러(FCA코리아)가 뉴 200C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제시하고 있다. 그동안 300C로 탄탄한 근육질의 크라이슬러를 대변해왔다면 뉴 200C를 통해 세련되고 깔끔한 외관으로 새로운 면모로 심어주고 있는 것이다. 올 뉴 200C는 중형세단이라고 판단하기 힘들 정도로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모습이다. 동급 최초로 9단 자동변속기를 탑재와 기어박스 공간활용성을 높인 로터리 E-시프트 전자식 변속기가 유혹한다. 9단 자동변속기를 경험해보기 위해 고속주행 위주로 달렸다. 서울경기를 중심으로 도심주행에선 6단까지 시속 70㎞구간에서 빠르게 변속됐다. 시속 100㎞까지 속도계 바늘을 올리고서야 8단 기어와 물렸다. 속도계 바늘을 조금씩 오려보지만 남은 9단 기어로는 옮겨 타지 않았다. 엔진회전수가 2,300rpm을 걸치고도 기어는 8단에 물려있었다. 140㎞/h가 넘는 범위에서 가속페달에 힘을 빼도 계기판에 표시되는 기어 수치는 ‘8’를 고집했다. 실제 9단 기어가 존재하는지~ 말뿐인 9단 자동변속기 인지 전혀 느낄 수가 없었다. 가다서다가 반복되는 도심에서 엔진회전수를 높이면 기어 이동이 늘어지는 부분도 경험됐다. 드라이브(D) 모드에서 마치 1단 기어를 사용하는 듯한 느낌이다. 기어 단수가 늘어난다는 건 부드러운 변속감과 가속감을 비롯해 연료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었을 텐데, 이날 시승을 통한 경험에서는 시승 전 기대감에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정숙성은 높이 평가됐다. 외부 소음과 실내로 유입되는 온갖 소음 등을 귀를 열고 들어봤을 때 봤을떄 라미네이트 방음 전면유리와 두꺼운 후면유리가 실내 데시벨을 낮춰났다. D세그먼트에 속하는 200C의 크기는 4,885㎜ 길이에 너비 4,870㎜, 높이 1,490mm로 현대차 쏘나타(4,855×1,865×1,475mm)와 도토리 키제기 수준이다. 반면 2,743㎜의 휠베이스(축간거리)는 쏘나타보다 62㎜가 짧아 뒷좌석 무릎공간은 수치상 쏘나타의 승이다. 2.4리터 신형 가솔린심장에서 발휘되는 힘은 187마력의 최고출력과 24.2㎏m의 최대토크로 부족하지 않게 밀어붙여준다. 아홉 단계로 나눠놓은 변속기이지만 국내에서 인증받은 복합연비는 10.9㎞/L다. 트립 컴퓨터에 기록된 도심에서의 실연비는 리터당 9.2㎞로 인증연비 수치에 미치지 못했다. 300㎞이상 주행한 결과 복합연비도 9㎞/L대로 부족했다. 이것이 ‘9단 자동변속기의 힘’인가 싶었다. 美 스털링 하이츠 조립공장에서 생산되고 알파로메오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크라이슬러 중형 세단 ‘올 뉴 200C’의 국내판매가격은 200 리미티드 모델이 3,180만원, 200C 모델은 3,780만원이다. 국내산 준대형차 수준의 가격대를 형성한 올 뉴 200C에는 스탑 엔 고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차선 유지 어시스트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파크센스 평행과 직각 자동주차보조 시스템 등 60여 가지의 장치들로 고객을 유혹한다. jungyt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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