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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스토리] 전세계가 극찬한 소형SUV의 원조, 스포티지 역사

    [히스토리] 전세계가 극찬한 소형SUV의 원조, 스포티지 역사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5-09-15 18:48:22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1991년 10월 도쿄모터쇼는 세계최초로 선보인 기아차 소형SUV에 시선이 집중됐었다. 국제 모터쇼에 처음 참가했던 기아자동차는 월스트리트저널, NHK 등 해외 유명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처음 알렸다. 콘셉트카로 제작한 ‘스포티지’ 2대가 무대에 전시되며 ‘온 로드’와 ‘오프 로드’가 결합한 ‘도심형 SUV’라는 자동차 업계에서 그 동안 없었던 새로운 세그먼트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기 때문이다. 당시 RV 차량은 픽업 트럭에서 파생된 투박한 박스형 디자인이 전부였고 험한 오프로드 주행에 특화된 차량으로 인식되었던 시절이다. 스포티지는 일자프레임을 적용하던 기존의 SUV와 달리 그릇 모양으로 아래로 꺾인 프레임을 적용하고 차체의 무게 중심을 낮추는 등 발상을 전환함으로써, 각지고 투박했던 SUV 디자인과 차별화된 날렵한 곡선의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임으로써 획기적인 반응이었다. 스포티지가 국내시장에 정식 출시한 시기는 약 2년 뒤인 1993년 7월이다. 기아차는 처음에는 5도어 모델만 출시했으나 1996년 트렁크룸을 늘린 롱바디 사양인 그랜드와 2도어가 추가됐었다. 1997년에는 그랜드를 기본으로 밴 사양인 빅밴도 선보였다. 이후 포티지는 죽음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를 3회 완주하는 등 품질을 입증해 보였다. 1세대 스포티지는 2002년 단종되기 전까지 총 56만여대가 팔리며 친근하고 실용적인 SUV 이미지를 강하게 각인시켰다. 2세대 스포티지는 젊은감각의 고객과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의 수요에 발맞춰 2004년 8월 출시됐다. 2세대 뉴 스포티지는 기존 1세대 스포티지의 명성은 계승하되 풀 모델 체인지를 통해 전혀 다른 차량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프레임 바디에서 모노코크 바디로 변화해 승용차 수준의 승차감과 편의성을 갖춤으로써 도심 속에서도 누구나 쉽게 운전하고 주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2004년 자동차부문에서 유일하게 한국산업디자인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2005년 미국 시장조사기관 ‘J.D.파워(J.D.Power and Associates)’가 발표한 ‘2005 자동차 품질 및 디자인 만족도(APEAL) 조사’에서 소형 SUV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았으며, 2010년 3세대 모델이 출시하기 전까지 전 세계에서 119만대를 판매했다. 도시형 CUV(Crossover Utility Vehicle)라는 콘셉트를 표현하기 위해 보다 진보적 디자인으로 출시된 3세대 스포티지는 2010년 3월 새로운 혁신(Revolution)을 이끌어간다는 의미에서 서브 네임 ‘R’을 더해 차명 스포티지 R로 출시됐다. 당시 피터슈라이어 기아차 디자인센터 사장으로 부임하면서 기아차 패밀리룩을 반영한 호랑이코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는 강인하고 스포티한 앞모습을 구현했으며, 전체적으로 날렵하고 세련된 스타일이 특징이었다. R2.0 디젤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4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고, 동급 최고 연비로 경제성을 확보해 ‘유로5’ 기준을 만족했다. 2010년 12월 ‘iF 디자인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한 데 이어, 미국의 전통있는 상인 ‘굿 디자인 어워드’의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시장조사업체인 제이디파워(J.D.Power)社가 발표한 2015년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21개 일반 브랜드 중 1위에 오르면서 기아차 최초 누적 300만대 돌파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아 브랜드를 이끌어가는 대표 차종으로 성장해왔다. 2015년 9월 15일 4세대 스포티지 ‘The SUV, 스포티지’로 판매에 돌입했다. 더 SUV 스포티지는 프로젝트명 ‘QL’ 개발에 착수, 44개월의 기간 동안 총 3천900억 원을 투입다. 강인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넉넉하고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차급을 뛰어넘는 역동적인 주행성능 향상된 연비와 정숙한 운전환경 동급 최고수준의 안전성 첨단 편의사양 등으로 진일보한 SUV로 완벽하게 탈바꿈됐다. 기아차는 ‘더 SUV, 스포티지’를 출시하면서 디자인 외에도 기본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각종 첨단 안전 사양과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함으로써 ‘The SUV, 스포티지’가 국내 SUV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포토]“남심 자극하는 몸매 “ 레이싱 모델 김지나…웃는게 귀여워!

    [포토]“남심 자극하는 몸매 “ 레이싱 모델 김지나…웃는게 귀여워!

    레이싱 모델
    2015-09-15 15:25:1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전남 영암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15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이하 스피드레이싱) 5라운드에서 RV CHALLENNGE(RV챌린지)에 출전한 J5레이싱팀의 레이싱모델 김지나가 올 시즌 처음 경기장에 투입되었다. 모델 김지나는 애교스러운 웃음과, 섹시한 몸짓으로 해당 경기장을 찾은 많은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남심을 자극했다. 다가오는 10월4일 처음으로 CJ 슈퍼첼린지에 RV클라스가 신규클라스로 열리며, J5 레이싱팀은 출격 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포토]내 하트를 받아랏! 레이싱 모델 김미나 화려한 데뷔!

    [포토]내 하트를 받아랏! 레이싱 모델 김미나 화려한 데뷔!

    레이싱 모델
    2015-09-15 14:35:3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13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F1 자동차 경기장에서 넥센 타이어 스피드레이싱 5Round가 펼쳐졌다. J5 레이싱팀 소속으로 전속모델로 발탁이 된 레이싱 모델 김미나를 만날수 있었다. 넥센 타이어 스피드레이싱 클라스중 RV 첼린지 클라스를 출전하고 있는 J5 레이싱팀은 전속 모델들과 함께 경기장에 찾아온 관중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5Round 경기를 마쳤다. J5 레이심 팀 전속 모델 김미나는 레이싱 모델로서 귀엽고 깜찍한 얼굴을 보이고 있으며, 육감적이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레이싱 뿐이 아니라 각 분야에서 활동중이다. 다가오는 10월 4일 마지막 Round 강원도 인제 서킷에서 CJ 슈퍼첼린지에서는 최초로 RV클래스가 신규 클래스로 출범식을 가지며, J5 레이싱팀도 참가를 한다고 밝혀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동영상시승기] 고성능 쿠페 완결판 ’RC F’

    [동영상시승기] 고성능 쿠페 완결판 ’RC F’

    시승기
    임재범 2015-09-15 10:06:0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원서호,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RC F’ 시승기 영상 ▶▶ 원서호) 제가 ‘수도권 정보특급’ 진행하기 전부터 이 코너를 참 즐겨봤거든요. 개인적으로 차에 대한 관심도 많고요. 앞으로 ‘오토매거진’ 통해서 많은 정보,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재범) 네~ 모두가 궁금해하는 자동차, 주목 받는 차량을 새로 오신 원서호 아나운서와 시청자 분들에게 소개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영주) 오늘은요. 방송 전에 대기실에서 짜릿한 차를 소개해주실 거라고 하셨고...어떤 차인지만 말씀을 안해주셨잖아요. 오늘 만나볼 차는 도대체 어떤 차량이예요? 원서호) 짜릿하다고 표현하신 거면...스포츠 카가 아닌가 싶은데요? 임재범) 역시~ 맞습니다. 고성능 스포츠쿠페 RC F라는 모델입니다. 혹시 들어보셨나요? 조영주) 저는 언뜻 기사를 통해 본 것 같은데- 혹시 지난 서울모터쇼에 공개됐던 차량이 아닌가요? 임재범) ㅎㅎㅎ. 맞아요. 렉서스가 만들어낸 고성능 이니셜 ‘F’자가 ‘들어간 쿠페인데요. 이 차는 렉서스의 고성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LFA에 이은 럭셔리 고성능 스포츠 쿠페로 보시면 될 겁니다. 원서호)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일단 준비된 시승기 영상을 보고 나서 이야기를 계속 나눠볼게요. 'RC F' 시승기 영상, 함께 보시죠. ▶▶ ‘RC F’ 시승기 영상 ▶▶ 조영주) 시승기 영상 잘 봤습니다. 기자님. 저는 이 차량이 기자님이랑 딱 어울리는 차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혹시 구입할 생각이 있으신가요? 임재범) 희망사항입니다. 갖고 싶죠~ 당연히. 원서호) 제가 보기엔 콘셉트 카 그대로 생산된 듯한 느낌이고요. 생긴 만큼 아주 사나운 녀석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운전 스킬이 부족해도 운전이 쉽다고 하셨는데, 운전을 두려워하는 분들의 경우엔 어떨까요? 임재범) 운전 스킬이 부족한 분들도 RC F 핸들을 잡으면… 레이스가 된 듯~ 달릴 수 있습니다. 차량 스스로 자세를 잡기 때문에~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즐길 수가 있죠. 조영주) 그렇게 말씀하시니깐~ 정말 제가 탐이 나네요~ 원서호) 시속 100㎞까지 속도 내는데 4.5초 만에 달릴 수 있는 차량이라고 하던데… 이게 정말 가능할까요? 임재범) 운전 스킬은 바른 운전자세에서부터 나오는데요. 올바른 자세와 올바른 운전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면… 누구나 이 차의 성능을 경험 할 수가 있습니다. 원서호) 기자님. 이 차 또 시승할 계획 없으신가요? 저도 한번 타고 싶네요. 임재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태워드리겠습니다. 조영주) 네 기자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원서호) 이제 얘기가 재밌어지는데… 벌써 마무리되는 건가요? 조영주) 저도 아쉽지만 주어진 시간이 짧아서요~ 임기자님의 자동차 소식은 다음 주 이 시간에 또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원서호) 오늘 자동차 소식은 여기까지 들어볼게요. 지금까지 카 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기자님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happyyjb@tvreport.co.kr
  • [시승기] SUV+왜건= 잘 나가는 볼보 다목적 ‘크로스 컨트리’

    [시승기] SUV+왜건= 잘 나가는 볼보 다목적 ‘크로스 컨트리’

    시승기
    happyyjb 2015-09-10 00:20:43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세단의 승차감과 왜건의 공간활용성, SUV의 장점까지 결합한 전천후 차량, 볼보 ‘크로스 컨트리’ 미디어 시승행사가 9일 오전 경기도 아난티 클럽에서 개최됐다. 볼보자동차 ‘크로스 컨트리’는 ‘팔방미인’이다.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들며 세단의 편안함까지 갖춘 다목적 차량이기 때문이다. 볼보의 실용성을 강조한 왜건 V60을 기반으로 지상고는 6.5㎝ 높히고 전고는 낮다. 일반 SUV의 단점으로 꼽는 무게중심을 극복한데다 편안함과 왜건의 실용성까지 갖춤으로써 새로운 세그먼트를 탄생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크로스 컨트리’를 경험한 시승코스는 아난티 클럽을 출발해 가평일대를 달려 산정상까지 왕복하는 경로로 총 85㎞거리를 달리며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오프로드 코스는 유명산 자연휴양림 설매제 정상까지 왕복 16㎞를 질주하는 경로로 온로드 뿐만이 아니라 오프로드까지 '크로스 컨트리'의 다방면의 주행성능을 경험하기에 충분한 주행조건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출시한 ‘크로스 컨트리’는 지난 1월 V40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 컨트리’ 이후 두 번째 ‘크로스 컨트리’모델로, 엔진을 달리한 D4, D4 AWD, T5 AWD로 총 3가지 트림으로 지난 8일 출시된 차량이다. 국내에서 판매가격은 각각 5,220, 5,550, 5,550만원이다. 이날 시승한 모델은 2,401cc 직렬 5기통 트윈 터보 디젤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D4 AWD’와 1,969cc 직렬 4기통 트윈 터보 디젤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드라이브-E 파워트레인)가 궁합을 이룬 ‘D4’였다. 190마력의 최고출력으로 동일한 수치를 기록한 두 모델이다. 4,000rpm에서 최고출력과 1,500~3,000rpm영역에서 42.8㎏m의 최대토크를 내는 D4 AWD와 4,250rpm에서 최고출력과 1,750~2,500rpm에서 40.8㎏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D4의 수치 별 차이는 보면 200cc가량의 배기량차이도 있겠지만 네바퀴 굴림방식과 변속기의 차이가 가장 크다. 최초 출발 시 앞바퀴 구동력으로 끌어당기는 느낌과 네바퀴로 밀어붙이는 차이점을 느낄 수는 있지만 평상시 주행에서는 수치상 차이일 뿐 크게 몸으로 느껴지는 차이는 알 수 없을 수치다. 볼보자동차의 디젤엔진음은 사실적이다. 외부로 흘러나가거나 실내로 유입되는 엔진소리를 정화하지 않고 방출하는 듯하다. 하지만 볼보 특유의 두툼한 저음은 듣기 좋은 대배기량의 디젤엔진소리로 들려왔다. 사용용도와 공간활용성을 강조한 가족중심의 차량이라는 점에서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은 가벼운 편에 속했지만 고속에서 직진성도 안정된 움직임이다. 즉각적인 가속페달 반응을 더불어 차체를 두툼하게 밀어붙이는 디젤엔진 특유의 가속감이 등받이와 허리를 강하게 밀착시킨다. 중미산 아래부터 줄기차게 이어진 와인딩 구간을 과격했다. 언더 스티어(코너를 돌 때 무게중심을 잃어 밖으로 밀려나는 현상)가 충분히 일어날 상황이지만 코너 트랙션 컨트롤(CTC, Corner Traction Control)이 순간 개입되면서 안정되게 탈출을 도왔다. 차량 안쪽 휠에 제동이 걸리는 동시에 바깥쪽 휠에 더 많은 동력을 전달함으로써 급 코너도 부드럽게 빠져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다. 유명산 설매제 정상까지 지상고 낮은 차량은 오를 수 없는 오프로드였지만 ‘크로스 컨트리’에게는 거친 비포장 도로 수준이다. 넘치는 힘을 더해 높은 차체와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잡아주는 서스펜션으로 제 아무리 높은 산 정상도 정복할 것 같은 거침없는 기세였다. D4 AWD와 T5 AWD에 적용된 사륜구동시스템은 가변형 네바퀴굴림 방식이다. 마른노면에서는 전륜에 모든 동력이 배분되다가 노면 상황의 변화에 따라 후륜으로 구동력을 50%까지 나눠주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SUV차량들처럼 '경사로 감속 주행장치(Hill Decent Control, HDC)'도 적용됐다. 급경사에서 가속과 브레이킹을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장치로, 전진 10㎞/h로, 후진 7㎞로 유지시켜 준다. ‘크로스 컨트리’의 공간활용성은 4:2:4 비율로 접을 수 있는 2열 폴딩시트를 통해 692리터에서 최대 1,664리터까지 적재공간을 만들어낸다. 볼보의 명성인 안전·편의장치도 넘치는 수준이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 감지 시스템, 액티브 하이빔 컨트롤(Active High Beam Control),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와 레이더 기반의 사각 지대 정보 시스템(BLIS), 뒷좌석 통합형 2단 부스터 쿠션 등 다양한 안전장치들이 기본 적용됐고, 모든 창(유리)이 이중 접합 라미네이티드 글래스, 눈부심 방지 룸 미러와 사이드 미러, 파크 어시스트 센서와 카메라, 제논 헤드램프 등의 편의장치도 기본사양으로 갖추고 있다. 국내 모든 온로드와 오프로드 지형에서 안정적이면서도 다이내믹한 달리기의 즐거움은 단점도 장점으로 만들어버린다. 부족함을 고민하게 만드는 ‘크로스 컨트리’의 성능과 용도는 누구나 편안하게 달릴 수 있는 다목적 차량으로 평가되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췄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크로스 컨트리는 SUV가 필요하지만 SUV의 단점 때문에 구입을 망설였던 고객에게 충분한 대안이 될 수 있는 매력적인 차량이다. 바쁜 일상을 살면서도 여유를 즐기고자 하는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정당한 차량"이라 말하고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매년 국내 수입차 판매율과 동일한 수준이 판매 상승율을 보이고 있다. 8월말까지 2,684대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 4천대 이상 판매목표로 세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대표는 “빠른 시간 안에 년간 1만대 판매하는 볼보자동차가 되겠다. 뿐만 아니라 한국내에서 볼보자동차의 선호도와 고객만족도에서 1등 할 수 있는 볼보자동차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만식 상무는 “볼보자동차의 다양한 엔진라인업은 다양성에 대한 적응이다. 친환경의 기준화와 국내시장의 법적인 규제에 충족한 3기통 가솔린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더불어 준비된 파워트레인이 있다면 다양하게 적용할 것이다”라며 “크로스 컨트리는 국내시장에서 경쟁차종이 없는 단독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가평(경기)=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동영상시승기] 일석이조 쏘나타 디젤, 성능↑ 연비↑

    [동영상시승기] 일석이조 쏘나타 디젤, 성능↑ 연비↑

    시승기
    임재범 2015-09-08 03:03:16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전형윤,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쏘나타 1.7 디젤 DCT 시승기 영상 ▶▶ 조영주) 기자님.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주위 분들이 차량 구입에 있어서 상담을 많이 하실 것 같은데요. 어떤 차량 추천하시나요? 임재범) 그런 질문을 아주 많이 받는 편인데요. 저는 다시 되물어봅니다. 생각하는 가격대와 사용용도, SUV냐인지 세단인지 등등을 물어보고 그 테두리 안에서 차량 별 설명을 해주는 편입니다. 근데 대부분 염두 해둔 차량을 선택하고 구입하더라고요. 결국 1년도 안되어서 후회하는 걸 많이 봐왔습니다. 전형윤) 그렇군요. 요즘 나오는 차량들이 워낙 많아지고 기술력도 좋아져서… 어떤 차량을 권해야 될지도 고민 되시겠어요. 조영주) 그러니깐요. 국내산 중형세단만 보더라도 한두 종류가 아니잖아요. 최근 광고를 보니깐 현대차가 쏘나타가 일곱 가지 엔진으로 라인업이 많아졌다고 들었어요. 임재범) 그만큼 소비자들 입장에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 거죠. 전형윤) 엔진 종류가 일곱 가지나 된다면… 더 이상 추가될 엔진은 없을 거 같은데, 기자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임재범) 현재 쏘나타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과 디젤 배기량 별로 나눠져 있고요. 여기에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있는데요. 전기차와 수소전지차는 아직 없으니깐… 기술력뿐만이 아니라 인프라가 구축된다면 라인업이 더 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영주) 최근 지인의 얘기를 들어보면, 쏘나타 디젤에 대한 반응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시승해보셨죠? 임재범)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모델이 현대차 쏘나타 디젤입니다. 1,700cc 디젤엔진에 7단 더블클러치가 적용되면서 힘과 효율성을 갖추게 됐는데요. 찍어온 영상 보시면 이해가 더 쉬우실 겁니다. 전형윤) 쏘나타 디젤 영상 보고 와서 계속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시승기 영상 함께 보시죠. ▶▶ 쏘나타 1.7 디젤 DCT 시승기 영상 ▶▶ 조영주) 잘 봤습니다. 쏘나타가 예전의 쏘나타가 아니네요. 전형윤) 그러게요. ‘쏘나타’라고 하면 국내 중형세단의 기준이라고 할 정도로 많이 팔려나갔는데요. 이번 쏘나타도 그만큼의 완성도를 갖췄던가요? 임재범) 쏘나타는 국내 중고차시장에서 중형세단 가격의 기준이 될 정도로 많이 팔려나간 모델인데요. 신형 쏘나타는 기대이상의 높은 완성도를 보이더라고요. 영상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웬만한 동급 수입 세단보다 높은 퀄리티를 갖췄다고 생각됩니다. 조영주) 엔진 종류가 많아서… 가격도 천차만별일 텐데요. 오늘 소개해주신 쏘나타 디젤의 경우 가격대는 얼마에 형성됐나요? 임재범) 총 3가지 트림으로 판매가 되는데요. 2,495~2,950만원까지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고요. 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옵션을 모두 넣어서 3,265만원에 판매되는 모델이었습니다. 전형윤) 네~ 오늘은 소나타 디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계속해서 사랑 받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조영주) 지금까지 현대차 소나타 디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들어볼게요. 지금까지 카 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happyyjb@tvreport.co.kr
  • [화보] 레이싱모델 서아란의 유혹, 숨겨놓은 와이드 비전 섹시미 방출

    [화보] 레이싱모델 서아란의 유혹, 숨겨놓은 와이드 비전 섹시미 방출

    레이싱 모델
    happyyjb 2015-09-07 00:55:4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레이싱모델 서아란의 섹시미를 ‘2015 오토모티브위크’ 관람객들이 알아봤다. 6일 오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개최된 '2015 오토모티브위크 및 튜닝카 경진대회(이하, 오토모티브위크)'에서 튜닝부품업체로 참가한 와이드비전 대표모델로 선 레이싱모델 서아란이 관람객들의 후레쉬를 터트렸다. 서아란은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OMG TV의 '오엠지 레인보우' 초특급 인기 BJ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6일까지 열린 ’2015 오토모티브위크’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로 지난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와이드 비전은 미국 퍼포먼스 오일 레드라인(REDLINE)을 필두로 60년 전통의 일본 합성유 브랜드 와코스(WAKOS), 향기의 나라 불가리아에서 온 프리미엄 방향제 아레온(AREON), 이탈리아 혼 브랜드 스테벨(STEBEL)과 카케어 제품인 워터엑스(WATER X) 등 다양한 제품을 수입 판매하는 업체다. 특히, 차량방향제 아레온은 전 유럽 판매 3위에 랭크되어 있을 만큼 제품력을 인증받고 있으며, 약 200여종의 다양한 제품군으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자동차 방향제 뿐만 아니라 가정용 제품 및 최고급 화장품 원료 등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자동차 정비 및 수리 설비, A/S 유지보수 관리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오토서비스 코리아(Auto Service Korea)', 자동차 튜닝 및 부품, 업그레이드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를 전문적으로 다룬 '더 튜닝쇼(The Tuning Show)', 캠핑카, 트레일러, 모터캐러반 등을 소개하는 '오토 캠핑(Auto Camping)' 까지 총 3개의 전시 섹션으로 구성됐다. 또한, 오토모티브위크의 대표적인 부대행사로 '드리프트 이벤트'는 전문 드라이버의 드리프트 주행 관람과 함께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시승기] 하이브리드장치 얹은 ‘강남 쏘나타’ 올 뉴 ES300h, 연비주행 했더니 리터당 29.7㎞

    [시승기] 하이브리드장치 얹은 ‘강남 쏘나타’ 올 뉴 ES300h, 연비주행 했더니 리터당 29.7㎞

    시승기
    happyyjb 2015-09-03 19:58:33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렉서스브랜드가 추구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강점을 통해 29.7㎞/L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주행 습관에 따라 자동차가 발휘하는 연비는 천차만별이었다. 지난 1일 국내시장에 출시를 알린 ‘2016 All New ES(이하, 올 뉴 ES)’를 3일 오전 미디어 시승회를 통해 시승했다. 시승에 투입된 차량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올 뉴 ES300h’ 익스큐티브 트림으로 6,370만원(프리미엄 5,180만원, 슈프림 5,590만원)에 판매되는 모델이다. 2.5리터 가솔린 앳킨슨 사이클엔진에 전기모터가 더해지고 e-CVT(무단자동변속기)가 구동력에 최적 조합을 이루고 있다. ES300h는 3.0리터급의 힘을 발휘한다고 해서 ‘300’. 기름 사용을 줄인 하이브리드 ‘h’를 조합한 차량명으로 한국내 렉서스브랜드의 효자 럭셔리 세단이다. 국내 수입되는 ‘ES’는 전량 토요타자동차 큐슈공장에서 생산된다. 시승에 앞서 한국토요타자동차 김성환 차장은 “렉서스 모델들뿐만이 아니라 올 뉴 ES300h는 연비뿐만이 아니라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즐기기에도 충분함을 갖춘 차량이다”라며 “ES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175만대의 글로벌 누적판매를 기록했고, 렉서스의 모든 라인업 가운데 24%를 차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ES300h는 지난해 글로벌 판매량 3만 6,000대 가운데 11.9%가 한국시장 판매였고, 올해는 7월까지 16%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판매되는 ES라인업가운데 90%가 ES300h가 차지할 정도로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심과 믿음이 이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차는 5,700rpm에서 158마력의 최고출력과 4,500rpm에서 21.6㎏m의 토크를 내는 앳킨슨사이클 가솔린엔진과 전기모터의 힘을 복합적으로 더해 시스템 총 출력은 203마력을 발휘한다. 이날 시승에서는 ‘올 뉴 ES300h’의 최고출력을 느껴보지는 못했다. 연비를 위해 개발된 하이브리드 차량인 만큼 시승에 참가한 기자들 사이에 연비경쟁이 붙었기 때문이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총 129㎞를 달려 리터당 29.7㎞의 (트립상)연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인증받은 복합연비는 16.4㎞/L (도심 16.1㎞/L, 고속도로 16.7㎞/L)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당 103g에 불과한 친환경차량이다. 서울 잠실 커넥트 투(Connect TO)를 출발해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CC까지 왕복하는 구간으로 고속도로와 국도를 오가며 ‘올 뉴 ES300h’의 에너지시스템을 경험하기에 충분한 경로로 구성됐다. 구간별로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이해하고 활용하며 가속페달을 예민하게 조절하며 주행을 이어갔다. 기존 모델에 비해 시인성이 개선된 계기판의 가운데 4.2인치 대형 컬러 TFT 화면을 통해 에너지흐름도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며 최대한 엔진을 깨우지 않고 전기모터의 힘으로 얼마만큼 요령있게 달리느냐가 좋은 연비를 기록하는 관건이다. 시승행사 특성상 전기모터의 힘과 타력 주행위주로 연비 시승한 탓에 하이브리드 차량만의 파워풀한 가속력과 퍼포먼스, 고속주행안전성은 느껴보지 못했지만 이전 모델보다 강화된 차체강성(구조용접착제 적용범위 확대)과 핸들링 성능에 믿음이 가는 주행감이었다. ‘올 뉴 ES300h’는 동력계통(엔진+모터+미션)은 그대로 유지하되 실내·외 디자인과 재질을 높여 더욱 완성된 모습을 갖춘 6세대 ES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기존 모습과 비교해 가장 큰 변화는 스핀들 그릴이다. 좌우로 대폭 확대 적용되면서 새로운 얼굴로 변신했다. 입체감을 살려 우아함을 표현했다. LED 전조등 디자인 속으로 더욱 커진 화살촉 LED 주간주행은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후면은 ‘L’자 형태의 리어램프로 미등을 켰을 때는 마치 렉서스의 최상급모델인 LS로 착각할 정도로 고급스러움과 차체넓이를 강조하고 있다. LS에 적용됐던 스크래치 복원 페인팅도 적용됐다. 차체 도면 클리어층 위에 스크래치가 발생하더라도 스스로 복원층이 얇게 코팅되어 있어서 손톱자국이나 세차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줄여준다. 인테리어도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장인정신이 깃든 시마모쿠 도어 우드 트림을 시작으로 그립감 좋은 두툼한 핸들은 실용성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럭셔리하게 표현됐다. 또한 마우스 형태의 리모트 터치 인테페이스(RTI)는 엔터 버튼이 추가됐다. 시트는 부들부들한 고급가죽으로 온몸을 감싸는 촉감부터 탑승자의 편안함에 포인트를 줬다. 뒷자리 탑승자의 편안함에 투자된 ‘올 뉴 ES300h’의 뒷자리에도 엉덩이를 붙였다. 불규칙한 노면이나 코너, 급정거 등에서 불안감을 감출 수 없었던 승차감을 쇼크 업소버의 최적화를 통해 소음 진동성능(NVH)을 보완으로 럭셔리 대형세단 수준의 승차감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 [화보] 박유주·최은하·강하빈·유리안, CJ슈퍼레이스 대표모델

    [화보] 박유주·최은하·강하빈·유리안, CJ슈퍼레이스 대표모델

    레이싱 모델
    임재범 2015-09-01 19:13:24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달 30일 오후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일본 시즈오카 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본부 레이싱모델 박유주, 최은하, 강하빈, 유리안이 섹시미 넘치는 포즈로 현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일본 후지 레이스는 역대 해외 레이스 중 가장 많은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슈퍼레이스가 지난 2008년 일본 오토폴리스 레이스를 시작으로 지난 6월 열린 중국 상하이 레이스까지 역대 우승자 한 명(밤바 타쿠)을 제외한 네 명이 모두 참가해 진정한 승자를 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인제레이싱 카케야마 마사미가 첫 S6000 출전에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다음 경기인 7라운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클래스는 오는 9월 19~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시즈오카현(일본)=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 [화보] 최은하, 시선 끌어들인 한국 레이싱모델의 미모

    [화보] 최은하, 시선 끌어들인 한국 레이싱모델의 미모

    레이싱 모델
    임재범 2015-09-01 18:58:1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달 30일 오후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일본 시즈오카 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CJ슈퍼레이스 본부 레이싱모델 최은하가 한국 레이싱모델의 아름다운 미모로 현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일본 후지 레이스는 역대 해외 레이스 중 가장 많은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슈퍼레이스가 지난 2008년 일본 오토폴리스 레이스를 시작으로 지난 6월 열린 중국 상하이 레이스까지 역대 우승자 한 명(밤바 타쿠)을 제외한 네 명이 모두 참가해 진정한 승자를 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인제레이싱 카케야마 마사미가 첫 S6000 출전에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다음 경기인 7라운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클래스는 오는 9월 19~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시즈오카현(일본)=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 [화보] 팀106 엄지아, 장인영, 넘치는 섹시미로 시선집중

    [화보] 팀106 엄지아, 장인영, 넘치는 섹시미로 시선집중

    레이싱 모델
    happyyjb 2015-09-01 18:46:44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달 30일 오후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일본 시즈오카 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팀106 레이싱모델 엄지아, 장인영이 섹시미 넘치는 포즈로 현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일본 후지 레이스는 역대 해외 레이스 중 가장 많은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슈퍼레이스가 지난 2008년 일본 오토폴리스 레이스를 시작으로 지난 6월 열린 중국 상하이 레이스까지 역대 우승자 한 명(밤바 타쿠)을 제외한 네 명이 모두 참가해 진정한 승자를 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인제레이싱 카케야마 마사미가 첫 S6000 출전에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다음 경기인 7라운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클래스는 오는 9월 19~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시즈오카현(일본)=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화보] 팀106의 초특급 귀요미 장인영, 엄지아

    [화보] 팀106의 초특급 귀요미 장인영, 엄지아

    레이싱 모델
    happyyjb 2015-09-01 18:46:36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달 30일 오후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일본 시즈오카 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팀106 레이싱모델 엄지아, 장인영이 초특급 귀요미 포즈로 현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일본 후지 레이스는 역대 해외 레이스 중 가장 많은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슈퍼레이스가 지난 2008년 일본 오토폴리스 레이스를 시작으로 지난 6월 열린 중국 상하이 레이스까지 역대 우승자 한 명(밤바 타쿠)을 제외한 네 명이 모두 참가해 진정한 승자를 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인제레이싱 카케야마 마사미가 첫 S6000 출전에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다음 경기인 7라운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클래스는 오는 9월 19~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시즈오카현(일본)=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 [화보] 엄지아, 명품 섹시미는 바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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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싱 모델
    happyyjb 2015-09-01 18:46:2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달 30일 오후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일본 시즈오카 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팀106 레이싱모델 엄지아가 섹시미 넘치는 포즈로 현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일본 후지 레이스는 역대 해외 레이스 중 가장 많은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슈퍼레이스가 지난 2008년 일본 오토폴리스 레이스를 시작으로 지난 6월 열린 중국 상하이 레이스까지 역대 우승자 한 명(밤바 타쿠)을 제외한 네 명이 모두 참가해 진정한 승자를 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인제레이싱 카케야마 마사미가 첫 S6000 출전에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다음 경기인 7라운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클래스는 오는 9월 19~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시즈오카현(일본)=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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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yjb 2015-09-01 18: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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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5) 개최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5) 개최

    데일리 뉴스
    2015-09-01 12:36:4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9월 18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D2홀에서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와 국방전직교육원이 후원하며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및 공식 딜러사 36개(48개 부스)가 참여하여 영업, A/S, 기획·마케팅, 일반사무 분야 신입, 경력직을 모집하는 행사이다.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수입차 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인재들에게 수입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 및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및 공식 딜러사에게 양질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기업별 면접이 진행될 기업 채용관 외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줄 수입차 업계의 멘토 및 자동차 전문가의 채용 설명회와 기업의 인재상 분석 및 구직자와의 면접을 통해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채용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개최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효과적인 채용박람회 운영을 위해 구직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희망하는 수입차 업체에 사전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등록 시스템을 운영한다. 사전에 제출한 구직 정보는 기업들에게 채용 자료로 제공된다. 사전 등록을 하지 못한 참가자들은 행사 현장에서 구직 정보를 온라인으로 전송 후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력서 출력, 사진 촬영 및 출력 서비스 등도 지원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수입차 채용박람회를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재 채용을 통해 수입차 업계의 경쟁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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