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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로뷰 S2’ HUD 장착하고 안전 운전 하세요

    ‘아프로뷰 S2’ HUD 장착하고 안전 운전 하세요

    데일리 뉴스
    2015-07-16 15:12:3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브랜드와 차종에 상관없이 최고급 승용차의 옵션으로 장착된 HUD(헤드업디스플레이)를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차에 설치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돼 화제다.에이치엘비는 국내 애프터마켓 최초로 개발된 ‘허상 거리 구현 방식’의 HUD인 ‘아프로뷰 S2’를 15일 공식 출시했다. 앞서 ‘아프로뷰 S2’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 ‘2015 서울오토살롱’에서 선 공개돼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를 얻으며 많은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기자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아프로뷰 S2’를 직접 체험해 봤다.우선 제품 설치를 위해 차에 탑승했다. 설치는 매우 간단했다. 제품을 거치대에 연결한 후 계기반 위에 중심을 맞춰 설치하고 전원 케이블을 차량 내 시가 잭에 꽂으면 된다. 물론 계기반 위 대시보드가 튀어나온 모델의 경우는 약간 옆으로 이동시켜 설치해도 무방하다. ‘아프로뷰 S2’에는 상·하는 물론, 좌·우로 시야각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운전자가 편한 위치에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제품을 설치한 후 차량의 상태와 정보를 읽는 OBD를 차량 내 단자에 꽂으면 된다. OBD는 차량의 속도, RPM, 속도 게이지, RPM 게이지, 주유 잔량, 외부 온도 등의 정보를 표시해 주는 기능을 한다. 모든 설치가 완료되면 스마트폰을 통해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아프로뷰 전용 어플을 다운 받는다. 아프로뷰 전용 어플은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제품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내비게이션 호환이 가능한 ‘T맵’ 또는 ‘맵피’를 다운 받아 설치하면 모든 준비가 완료된다. 특히 내비게이션이 활성화 되면 주행 안내 시 1차 주행 정보 뿐만 아니라 2차 주행 정보까지 표시돼 다음 행로를 미리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남은 거리 정보와 주행 속도,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전화 및 메세지, 카카오톡 알람 등이 유리창에 표시된다. 아프로뷰 S2는 풀 컬러로 정보 안내가 가능한 유저 인터페이스(UI)가 적용돼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조도 센서가 탑재돼 주야간이나 눈, 비 등의 주행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안내 화면 밝기를 조정해 준다.이 외에도 스마트폰을 항시 켜둬야 하는 불편함을 줄여, 스마트폰 화면을 꺼도 실시간 길 안내 등이 지속돼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다. 제품을 사용해 본 결과, 기본 탑재된 HUD 보다 더욱 선명하고 세련된 화면을 느낄 수 있었고, 차종과 브랜드에 상관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설치 가능하다는 장점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또한 탈부착이 간단해 차량 교체 시에도 쉽게 이동 설치가 가능하다. 내비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OBD만 활성화 해 차량의 정보를 파악하며 주행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다.아프로뷰 마케팅팀 홍지욱 차장은 “서울오토살롱 참가 후 많은 고객들의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며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개발된 제품인 만큼 사고 예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자신하다”고 말했다. 또한 “고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력으로 더욱 발전하는 아프로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현재 ‘아프로뷰 S2’의 국내 판매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jungyt81@naver.com
  • 이미지넥스트社 ‘MWC 상하이 2015’서 '옴니패드'선보여~

    이미지넥스트社 ‘MWC 상하이 2015’서 '옴니패드'선보여~

    데일리 뉴스
    2015-07-16 15:06:1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15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MWC 상하이 2015’서 이미지넥스트는 자동차 안전과 IT가 융합된 어플리케이션인 옴니패드를 선보였다. 세계 주요 정보통신기술기업이 참여하는 본 전시회에서 옴니패드는 커넥티드 자동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시장에 혁신적 솔루션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옴니패드는 서라운드뷰모니터링(이하 SVM)과 내비게이션, 블랙박스가 하나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 패드에 통합된 형태로, 세계 최초로 자동차용 카메라와 연동되는 신개념 제품이다. 평상시에는 휴대가 가능한 태블릿 PC로 활용할 수 있으며, 차량에 부착하면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할 수 있고 카메라 4개를 추가하면, SVM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한국의 이미지넥스트는 운전자 안전을 위한 카메라 기반의 솔루션과 시스템 개발회사이며, 소프트웨어 특허기술들과 하드웨어 디자인 역량을 기반으로 자동차 OEM 시장과 애프터 마켓에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jungyt81@naver.com
  • [시승기] LP가스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신형 제네시스

    [시승기] LP가스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신형 제네시스

    시승기
    happyyjb 2015-07-16 03:17:5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국내 생산·판매되는 대형세단 완성차급에는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모델이 없습니다. 중형세단까지 완성차 업체를 통해 출고되고 있죠. 그 이상의 대형세단에 LPG탱크를 올리고 싶다면 외부 업체에서 개조하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돈이 있어서 아무나 LPG차량으로 개조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차량 소유주가 LPG로 개조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야만 차량등록증에 이름을 올릴 수 있죠. ▶▶▶ GENESIS LPGDi vs Gasoline 비교 시승영상 ◀◀◀ 최근 LPG 탱크를 얹은 대형세단 제네시스를 시승할 수 있었습니다. 4세대 LPG 직분사 시스템(LPGDi)이 적용된 차량이었는데요. 기존의 LPG차량과 달리 고출력·고연비를 실현한 신형 제네시스였습니다. 이차는 3.3리터 가솔린 심장을 얹은 후륜구동 모델인데요. 하나의 가솔린심장에 두 가지 연료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바이퓨얼 방식으로 변경한 차량입니다. 버튼만 누르면 가솔린에서 LPG. LPG에서 가솔린으로 연료방식을 변경이 가능합니다. 주행 중에 연료 변환(LPG& 가솔린) 스위치를 눌러도 변환되는 느낌은 전혀 느낄 수 없습니다. 두 개의 연료탱크. 77리터의 가솔린 연료탱크와 72리터의 도넛형태 LPG탱크를 가득 채울 경우 1천 ㎞를 거뜬히 주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시승한 신형 제네시스는 2013년 11월에 출시된 G330 차량인데요. ㈜로턴에서 개발한 도넛형태의 LPG탱크를 얹었습니다. 이차에 적용된 LPG는 기존 LPG차량과 달리 직분사 시스템이 적용된 4세대 솔루션입니다. 기존의 LPG차량이라면 가솔린엔진보다 출력과 연료효율성, 공간활용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을 갖고있었는데요. 4세대 LPGDi로 개조된 제네시스는 가솔린 직분사 엔진차량과 거의 동일한 출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또, LPG탱크가 도넛형태로 스페어타이어 공간에 숨겨져 있기 때문에 기존 트렁크 공간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죠. 출력과 토크 그래프를 보시면…(그래프 참조) 거의 차이가 없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흡기구에 LPG를 분사하는 기존방식과 달리, LPGDi 방식은 연소실에 고압의 액상 LPG를 실린더 내부에 80에서 150bar의 압력으로 직접분사하는 방식인데요. 연료손실을 최소화하면서 높은 압력으로 가스를 분사하고, 완전연소가 되면서 출력을 높이게 된 겁니다. 여기에 LPG와 가솔린을 겸용으로 사용되면서 두 가지 연료가 동일한 출력과 연비를 실현하게 된 거라고 합니다. 연료 가격을 보더라도 LPG가 가솔린보다 평균 45% 저렴한 편이지만 연비는 비슷하다는 점. 또, 기존 LPG방식보다 직분사 LPG가 연비면에서도 23%높다는 점은 높이 평가 해야 될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가솔린 모델과 비교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1% 낮다고 하고요.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경유차량과 비교해 9분의 1 수준이라고 하고요. 기존 LPG엔진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0%적고, 연비는 23% 향상됐다고 합니다. 좋은 점을 두루두루 갖춘 바이퓨어 방식의 차량이죠. 앞서 말씀 드린… 아무나 살수 없다는 점은 단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겁니다. LPG차량이기 때문입니다. 국가유공자나 장애인, 택시, 렌터카 만이 이런 특권을 누릴 수 있다는 겁니다. 일반인이 사용하려면 ‘ㅎ’가 들어간 번호판에 장기렌트카 제도를 이용하게 되면 그 혜택을 받을 수 있겠죠. ▶▶▶ GENESIS LPGDi vs Gasoline 비교 시승영상 ◀◀◀ 현재 ㈜로턴에서 개발한 LPGDi 적용차종은 이날 시승한 제네시스가 있고요. 에쿠스, 그랜저, 아슬란, 토르스, 카니발 등 직분사엔진이 적용된 대형 승용차를 대상으로 ‘바이뷰어 방식’의 LPGDi차량으로 모델을 늘려가고 있다고 합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동영상 시승기] 두 얼굴의 세단, C250 블루텍 4매틱

    [동영상 시승기] 두 얼굴의 세단, C250 블루텍 4매틱

    시승기
    임재범 2015-07-14 04:25:00
    [TV리포트(카리포트)]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전형윤,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C250 블루텍 4매틱 시승기 영상 ▶▶ http://tvpot.daum.net/v/ve957ACrCmpr5u2rAuEEpIa 조영주) 오늘은 어떤 자동차를 소개해 주실 건가요? 임재범)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전형윤) 최근 C클래스가 완벽성을 더한 모델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들었어요. 경쟁모델인 320d와 A4가 잔득 긴장을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어떤 모델로 업그레이드됐나요? 임재범) 네. 320d와 A4, C클래스… D세그멘트에 속하는 차량인데요. 비슷한 크기에 동일한 포멧으로 각자의 장단점을 모두 갖고 있는 경쟁모델입니다. 각자의 스타일이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뭐가 더 좋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장점은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조영주) 오늘 소개해주실 모델이 C클래스 중에서도 ‘C250 블루텍 4매틱’이라고 적혀 있는데요. 먼저 시승기 영상 보시고 계속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C250 블루텍 4매틱 시승기 영상 ▶▶ https://youtu.be/pLYseHXIbk4 전형윤) 영상을 보니까 정말 탐이 나는 자동찬데요. 이 차는 역시 여성운전자들에게 딱 어울릴만한 차량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되네요. 조영주) 저도 같은 생각인데요. 일단 여성운전자들이 운전하기 적당한 크기에 또 디자인도 예쁜 것 같아요~ 임재범) 그렇죠. 삼각별을 내세운… 존재감이 뚜렷한 디자인을 가진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됩니다. 전형윤) 영상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많은 기능을 갖췄는데, 사륜구동 외에 어떤 기능들이 운전을 도울까요? 임재범)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가 주행의 편안함을 주고요. 터치패드 컨트롤러(Touchpad Controller)는 사용빈도가 높지 않은 것 같아요. 오히려 불편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후측방 경고 장치, 충돌방지 경고장치도 있는데요. 평행주차와 직각주차를 보조해 주는 주차보조장치는 영주씨에게 가장 필요한 장치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이밖에 LED 헤드램프(LED Headlamps)와 운전자 무릎 에어백(Kneebag for driver)이 적용됐다고 합니다. 조영주) 맞아요. 제게 필요한 장치들이 맞네요. 이차는 운전자의 안전에 힘을 솟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모든 면에서 정말 탐나는 차량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전형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들어볼게요. 지금까지 카 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happyyjb@tvreport.co.kr
  • [시승기] 성능↑ 연비↑,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1.7DCT 쏘나타 디젤

    [시승기] 성능↑ 연비↑,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1.7DCT 쏘나타 디젤

    시승기
    2015-07-13 15:57:0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차가 내놓은 신형 쏘나타(LF) 7개 엔진라인업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는 U-2 1.7리터 디젤(e-VGT) 엔진에 7단 DCT(더블클러치변속기)가 조합된 모델을 시승했다. 9일 오전 인천 송도에 위치한 '경원재 앰배서더'에서 현대차가 내놓은 7개의 라인업 중에 가장 인기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쏘나타 1.6터보와 디젤 1.7 DCT 미디어 시승회가 개최됐다. 1.6 터보 시승에 이어 바로 진행된 쏘나타 1.7 E-VGT 디젤모델 시승이다. 기존 i40 e-VGT에 얹은동일한 심장과 미션이다. 하지만, 조금 다른 안락하고 정숙한 느낌이랄까. i40와 비교해 30㎜가 더 긴 휠베이스로 인한 승차감과 공간 활용성 차이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141마력의 최고출력과 34.7㎏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고, 16.8㎞/L, 16.5㎞/L, 16.0㎞/L (16/17/18인치 휠)의 높은연비를 기록하는 등 2.0CVVL 모델 대비 33% 연료효율성, 토크는 69% 향상된 결과를 얻었냈다. 중형세단에 디젤엔진은 획기적인 아이템이 아닐 수 없다. 국내 고객들이 수요층이 많은 쏘나타 모델에 디젤엔진은 NF쏘나타 2.0 VGT 이후 본격적인 다운사이징 디젤심장은 처음이다. 쏘나타의 경쟁모델인 쉐보레 말리부 2.0 디젤, 르노삼성 SM5 디젤과 2015년 하반기 본격적인 한판승부가 기대되는 모델들이다. 특히, 동급 수입디젤세단과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쏘나타 1.7디젤 DCT모델이라는 평가다. 공회전 방지와 연비에 일조하는 ISG시스템은 어김없이 작동됐다. 고속도로에 집입하면서 가속페달에 힘을 주자 순식간에 속도계 바늘이 100㎞/h를 넘어선다. 항속하자 7단에서 엔진회전수는 1,750rpm에서 자리를 잡는다. 여느 가솔린모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정숙하고 편안한 승차감이다. 경원재 앰배서더에서 영종대교를 건너 영종해안남로까지 왕복 약 51.20㎞를 달린 후 기록된 평균연비는 리터당 14.8㎞ 기록했다. 넘치는 첨단 옵션장비는 과분할 정도다. 우드 그레인 센터페시아와 베이지 색상 인테리어가 조합을 이룬 밝은 시승차 실내는 넓어 보이게 만든다. 두툼하게 그립감 좋은 핸들 반응은 부드럽고, 움직이는 만큼 정확히 잘 따라왔다. 이전 세대와 달리 탑승자의 안정되고 안락함을 위한 시트 디자인과 1열부터 2열까지 뚫린 파노라마 썬루프의 개방감도 칭찬 할만 하다. 1.7 디젤심장을 품은 쏘나타의 제일 큰 매력은 단연 높은 연비를 꼽는다. 고유가 시대에 맞춰 중형세단에 2.0리터 디젤이 아닌 1.7리터 디젤엔진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걸어본다. 쏘나타 디젤 판매가격은 2,495~2,950만원까지 총 3가지(스타일, 스마트, 스마트스페셜) 트림으로 판매된다. jungyt81@naver.com
  • [시승기] 다운사이징의 절정, 쏘나타 1.6 터보 타봤더니~

    [시승기] 다운사이징의 절정, 쏘나타 1.6 터보 타봤더니~

    시승기
    2015-07-13 15:51:3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차 신형 쏘나타가 7개 라인업으로 대폭 강화됐다. 7가지 엔진가운데 가장 관심도가 높은 스팩을 갖춘 감마 1.6리터엔진에 터보차저를 얹은 모델을 경험했다. 9일 오전 인천 송도에 위치한 '경원재 앰배서더'에서 현대차가 내놓은 7개의 라인업 중에 가장 인기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쏘나타 1.6터보와 디젤 1.7 DCT 미디어 시승회가 개최됐다. 기존의 신형 쏘나타(LF)와 전체적인 모습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전면의 대형 그릴 하단과 머플러 디자인으로 달리 구분된다. 특히, 안정된 뒷모습의 듀얼 머플러의 2.0리터 터보와 달리 싱글 머플러다. 기존 2.0 CVVL과 같은 동일한 디자인이다. 터보심장을 품었지만 2.0 CVVL과 같은 조용하고 차분한 중저음의 엔진 배기음이다. 시승경로는 경원재 앰배서더에서 영종대교를 건너 영종해안남로까지 왕복 약 51.20㎞를 달리며 경험할 수 있었다. 시승거리는 짧았지만 대부분 고속도로에서 가속성능과 차량의 퍼포먼스를 느끼기에는 충분했다. 1.6 터보 심장의 재미는 고속도로에 올라서면서부터 시작됐다. 속도계 바늘이 60㎞/h를 통과하는데 DCT 변속기는 7단까지 올린다. 서행 시 연비위주의 세팅으로 봐진다. 가속시 전체적인 기어비는 초반에 짧고 중반으로 갈수록 길어지는 셋팅이다. 가속력을 높이고 속도가 높아질수록 안정된 항속력을 가진 7단 DCT와의 조합이다. 이차의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는 27㎏.m으로 순간순간 여유가 느껴지는 힘이다. 2.0리터 터보는 넉넉한 힘을 가졌다면 1.6리터 터보는 부족함이 없다. 시속 100㎞로 정속 주행 후 트립 컴퓨터에 표시된 연비는 리터당 11.3㎞. 터보엔진 임에도 13.4㎞/L, 13.1㎞/L, 12.7㎞/L (16/17/18인치 휠)로 발표한 공인연비에는 못 미치지만 짧은 시승코스 구간에도 리터당 11.3㎞는 평균연비는 나쁘지 않은 편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패들 쉬프트의 기능적인 면이다. 가속에서 빠른 변속은 좋으나 감속시 다운 쉬프트는 고속에서 아랫단 톱니를 물지 않는 편이었다. 시속 100㎞에서 패들 쉬프트로 기어 4단까지 다운시켜 엔진 브레이크 작동했지만 엔진음만 올라가고 속도는 그대로였다. DCT 4단 기어와 물렸지만 감속이 되지 않는다는 얘기다. 그동안 중형세단에는 우리나라 자동차 세금의 문제가 있지만 1.6 터보 쏘나타는 세금 걱정 없다. 현대차 벨로스터, i30, 아반떼 등 준중형차의 세금과 동일하면서 크기는 중형세단 D세그먼트에 속한다. 실속파 젊은층과 여성 운전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모델인건 확실해보인다. 쏘나타 1.6 터보는 기존 모델 2.0CVVL 대비 연비는 6%, 출력은 7%, 토크는 31% 상승한 수치로 다운사이징 성능 업그레이드를 자랑한다. 국내판매가격은 2410~2810만원까지 스타일과 스마트, 스마트스페셜 등 총 3가지 트립으로 나눈다. jungyt81@naver.com
  • [포토]2015 서울오토살롱 외국인 레이싱모델까지?

    [포토]2015 서울오토살롱 외국인 레이싱모델까지?

    레이싱 모델
    2015-07-10 15:04:1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2015 서울오토살롱에 전시된 BMW 전문 튜닝업체 "맨하트(MANHART)"부스에는 외국인 레이싱모델이 섹시한 포즈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서울오토살롱에서는 국내 최정상급 레이싱모델들이 있는 반면에 해외 외국인 레이싱모델이 행사에 참여함으로서 관객들은 신기한 눈으로 사진촬영을 많이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서울오토살롱은 12일까지 행사가 마감된다. 코엑스=정영택 기자
  • [포토]2015 서울오토살롱 국내 최정상 레이싱모델 총집합!

    [포토]2015 서울오토살롱 국내 최정상 레이싱모델 총집합!

    레이싱 모델
    2015-07-10 14:57:5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국내 최대 자동차 튜닝·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인 ‘2015 서울오토살롱’이 오는 7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2015 오토살롱은 국내 최정상 레이싱모델만 동원되어서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부여해준다.서울오토살롱에 레이싱 모델들은 올드카,슈퍼카,튜닝카할것업이 각 차량 마다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더욱 전시차량들이 빛을 내주고 있다. 2015 서울오토살롱은 12일까지이며 입장권은 1만원이다. 코엑스 = 정영택 기자
  • 롯데렌터카,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롯데렌터카,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데일리 뉴스
    2015-07-09 11:01:2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롯데렌터카는 2015년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한국표준협회에서 국내 서비스산업 내 성과와 수준이 탁월한 기업 및 기관, 단체를 포상하는 상으로, 그 중 명예의 전당은 5년 연속 이상 한국서비스대상을 수상한 기업을 대상으로 보다 엄격한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롯데렌터카는 2003년부터 작년까지 12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는 렌터카 업계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지금까지 총 9개 기업이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으며, 롯데렌터카는 10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됐다. ‘대한민국 No.1’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는 롯데렌터카는 그간 고객만족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서비스의 차이와 서비스 속도, 다양한 고객혜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사내에서는 임직원 대상으로 서비스 4대 가치(청결, 성능, 친절, 신속)와 고객중심 서비스 철학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고객중심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전담부서도 설치해 운영 중이다. CEO와 임직원이 함께 서비스 개선책을 모색하는 ‘우문현답’이나 ‘RDT’같은 소통 활성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통합 VOC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만족 전담 조직을 확대/강화해 고객의 의견을 놓치지 않고 서비스에 반영코자 노력하고 있다. 미스터리 쇼핑 결과와 해피콜 점수, 고객만족 평가 프로세스를 활용해 조직 및 개인을 포상하는 시스템은 전사적으로 서비스 혁신 의지를 독려하는 장치로 활용된다. 이외에도 고객센터 24시간 운영, 렌터카 이용고객 대상 해피콜 전면 시행, 사고/정비 채널 일원화 시스템 구축 등 업계 1위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롯데렌탈 표현명 사장은 “고객우선주의, 현장중심주의 원칙 하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최고의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고,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창조하여 대한민국 No.1을 넘어 아시아 No.1 렌터카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타이어, 전국 사회복지기관 대상 타이어 나눔 사업 공모

    한국타이어, 전국 사회복지기관 대상 타이어 나눔 사업 공모

    데일리 뉴스
    2015-07-06 15:00:5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2015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타이어 나눔 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타이어 나눔 사업’은 사회복지기관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위해 노후 된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한국타이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국타이어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전국 2,213개 기관, 총 9,252개 차량의 노후 타이어 교체를 지원하였다. ‘2015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타이어 나눔 사업’은 기관의 운영 평가와 대상 차량의 운행 현황 및 목적, 타이어 노후 정도 등을 평가하여 총 570개 기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기관은 9~15인승 승합차 또는 경차의 타이어 4개 교환과 휠 얼라이먼트 비용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35개 기관의 운전자를 선정하여 안전 운전을 위한 타이어 및 차량 점검 교육도 시행할 예정이다. 타이어 지원을 원하는 전국의 사회복지기관은 한국타이어와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공동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사이트 드림풀 홈페이지 (http://www.dreamfull.or.kr)를 통해 7월 31일(금)까지 신청해야 한다. 신청 대상 및 지원 내역과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드림풀 홈페이지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 (www.hankooktirefoundati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Driving)’이라는 슬로건 하에 사회복지기관 대상 타이어 나눔 사업, 차량 지원 사업, 틔움버스 등 소외계층의 이동을 지원하는 사업과 어려운 환경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드림위드(Dream With) 사업, 위기청소년 보호 자립 지원 사업 등이 대표적인 활동이다. jungyt81@naver.com
  • [동영상 시승기] 럭셔리 컴팩트 SUV, 올 뉴 투싼

    [동영상 시승기] 럭셔리 컴팩트 SUV, 올 뉴 투싼

    시승기
    임재범 2015-06-29 22:56:17
    [TV리포트(카리포트)] 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황원찬,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올 뉴 투싼 시승기 영상 ▶▶ 황원찬) 최근 자동차시장의 흐름을 보면 SUV의 선호도가 높아진 것 같아요, 특히 컴팩트한 소형 SUV에 높은 인기가 굉장히 높잖아요. 조영주) 그러게요. 제 주위 지인들도 보면 캠팩트 SUV를 타고 다니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임재범) 국내 자동차시장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SUV 시장 흐름으로 볼 수가 있는데요. SUV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것이고요. 소형 세단보다 장점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황원찬) 장점이라면… 아무래도 차가 높다보니 시야 확보가 좋다는 점이 될 것 같은데요. 임재범) 맞습니다. 차체가 일단 높고, 시트포지션이 높기 때문에 시야확보가 좋다라는 장점을 갖추고 있고요. 운전이 더 편하고 쉽겠죠. 그리고, 디젤엔진의 연료 효율성이 높아지면서… 준중형세단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요. SUV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넓은 공간 활용성,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꼽을 수 있겠죠. 조영주) 국산차를 비롯해서 수입차까지 소형 SUV 종류도 정말 많을 텐데요. 오늘 소개해 주실 모델이 최근 아주 핫~한 모델이라고 들었어요. 어떤 자동차인가요? 임재범) 네~ 출시 3개월 만에 누적계약 대수 3만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올 뉴 투싼’인데요. 최근 H사가 7단 DCT를 개발하면서 두가지 엔진과 변속기 사양으로 나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캠팩트 SUV 모델입니다. 황원찬) 어떤 장단점을 갖고 있는지~ 궁금한데요. 오늘도 준비된 시승기 먼저 보시고 계속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올 뉴 투싼 시승기 영상 ▶▶ 조영주) 멋진 시승기 만나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들리는 후문에 촬영날 고생 많이 하셨다고요? 임재범) 네. 기온이 30도 이상을 유지하면서 저보다는 촬영감독과 스텝들이 고생 많았었죠. 워낙 더워서… 차량에 장착한 고프로가 떨어진 것도 모르고 촬영에 열중할 정도였습니다. 황원찬) 영상을 딱 봐도 정말 더운 날씨였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다시 자동차 이야기로 돌아가서 오늘 주인공 이죠. ‘올 뉴 투싼’. 이 차량은 시내에서 종종 본 것 같은데요. 이전 세대보다 스타일이 좋더라고요. H사도 디자인 패밀리 룩을 만들어가면서 싼타페의 동생 같은 느낌도 들고요~ 조영주) 그러게요~ 아담한 스타일에 효율성 좋은 차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차량은 2.0리터 모델과 1.7리터 DCT모델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차이가 있나요? 임재범) 두 모델모두 디젤심장을 갖고 있는데요. 1.7리터 DCT의 경우 2.0리터보다 연비가 8% 이상 높은데다 적당한 가격대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황원찬) 이전모델보다 당연히 모든 면에서 좋아졌겠죠? 임재범) 안전성, 연비, 주행성능, 소음진동 등 영향을 미치는 차체의 초고장력강판 비율을 기존 18%에서 51%로 대폭 늘렸다고 합니다. 일반 강판 대비 무게가 10% 이상 가볍지만 강도는 2배 이상 높아서 안전성이 높다는 얘기겠죠. 조영주) 연비에 안전성까지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은 실용만점의 자동차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새삼 기술이 정말 발전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황원찬) 오늘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올 뉴 투싼’을 만나봤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들어볼게요. 지금까지 카 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 올 뉴 투싼 시승기 ▶▶ happyyjb@tvreport.co.kr
  • [동영상 시승기] 750Li를 통해 출시 앞둔 6세대 7시리즈 신기술

    [동영상 시승기] 750Li를 통해 출시 앞둔 6세대 7시리즈 신기술

    시승기
    임재범 2015-06-25 01:12:57
    [TV리포트(카리포트)] 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전형윤,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750Li' 시승기 영상 ▶▶ 조영주) 기자님, 지금까지 많은 차를 소개해 주셨는데요. 문득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지금 시점에서 자동차가 가질 수 있는 최첨단 기술은 어디까지 일까요? 전형윤) 제가 생각하기엔 차량 스스로 운전해서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기술이 아닐까 싶은데요. 임재범) 맞습니다. 자율주행시스템인데요. 전세계 자동차 브랜드 별로 현재 개발하고 있고요. 어느 정도 완성은 됐지만, 실용화를 위해 준비하는 단계라고 합니다. 자율주행시스템이 잘 이루어질 도로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야 실용화되겠죠. 출발부터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단계까지는 아니더라도 도로상황과 신호등 신호를 받아 알아서 주행하는 정도까지는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조영주) 제가 봤을 땐 그 정도만 되어도 정말 대단한 기능이 아닐까 싶은데요. 직접 보질 못해서 의문이 들긴 하네요. 전형윤) 그럼, 현재 실용화된 최첨단 주행기능은 어디까지인가요? 임재범) 현재 S클래스의 경우 노면을 미리 스캔하면서 안락한 승차감을 만들어내는 기술이 있고요. 오는 10월에 출시될 신형 7시리즈에는 모션컨트롤과 스스로 주차와 출차하는 기능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조영주) 그러니까 차에 아무도 없는데… 차량이 스스로 주차를 한다는 얘기죠? 임재범) 네. 주차보조장치가 아니라… 차량 혼자서 주차를 하더라고요. 마침 오늘 소개해 드릴 모델이 750Li인데요. 현재 750Li의 첨단 기능을 느껴봤습니다. 전형윤) 어떤 첨단 기능들이 있을지... 기대되는데요. 시승기부터 만나고 와서 계속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750Li' 시승기 영상 ▶▶ 조영주) 와~이렇게 보니까 더 놀라운데요. 특히 정연주 아나운서가 함께 하니까...반갑네요. 두 분이 함께 750Li의 럭셔리함을 경험을 하고 오셨네요. 임재범) 네~~ BMW 차량을 오랫동안 운전해오셨던 분이라서 7시리즈의 럭셔리함을 잘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전형윤) 시승하신 750Li도 좋은 건 알겠는데요. 새롭게 출시될 모델에는 최초로 적용되는 기능들이 꽤 많다고 들었어요. 대충 어떤 기능들이 있을까요? 임재범) 앞서 말씀 드린 ‘제스처 컨트롤’과 ‘원격주차기능’이 적용이 됐고요. i시리즈의 노하우를 통해 탄소섬유 강화플라스틱이 적용됐고요. 스마트 키 자체에 터치 디스플레이가 적용이 됐다고 합니다. 앞 차축에 에어 서스펜션이 들어갔고요. S클래스처럼 전방 노면을 스캔하면서 감쇠력을 조절하는 ‘액티브 컴포트 드라이브’,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시팅 패키지, 스카이 라운지 LED 루프 등 최초 적용되는 옵션들이 있다고 하네요. LED전조등에 이어 전조등이 레이저가 적용됐다고 하는데요. 국내에서는 현재 인증이 안 된 상황이라 적용되려면 인증이 나야겠죠. 조영주) 듣기만 했을 땐... 사실 어떤 장치들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엄청난 장치들일 것 같긴 하네요. 말씀해주신 것 외에도 수많은 최첨단 장치들이 적용될 텐데… 시승기에서 정연주 아나운서의 말처럼 10월이 기다려지는데요. 임재범) 네. 운전자들에게 얼만큼 편하게 적용될지 궁금하고요. 현재까지 최첨단을 자랑하는 S클래스와의 한판 승부가 기대되는 모델이라 할 수 있죠. 전형윤) 그렇군요. 자동차의 ‘진화’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출시가 되면 ‘오토매거진’에서도 꼭 소개해주시죠~ 조영주) 오늘 자동차 소식은 여기까지 들어볼게요. 지금까지 카 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happyyjb@tvreport.co.kr
  • 2015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상, 김동호 위원장 선정

    2015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상, 김동호 위원장 선정

    시승기
    happyyjb 2015-06-23 18:48:05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몽블랑은 2015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상(MDLC, Montblanc de la Culture Arts Patronage Award) 한국 수상자로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2015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상 한국 수상자 시상식은 오는 7월 2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한국 수상자로 2015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상을 수상하게 된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은 부산국제영화제(BIFF) 창설 및 15년간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부산국제영화제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권위 있는 영화의 장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현재는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을 비롯해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2014년 한국 수상자로는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이 이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한국, 중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스페인, 영국, 미국, 스위스, 홍콩 등 총 12개국에서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그 중 스위스의 경우 첫 수상자를 배출한 것이 특징이다. 2015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상에게 전달될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펜(Patron of Art Edition)’은 오페라의 아이콘이자 위대한 테너, 예술 후원가였던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기리는 오마주 콘셉트를 담았다. 독일의 몽블랑 문화재단은 92년도부터 매년 한국을 비롯한 10여개국에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노력해온 문화예술 후원자에게 경의와 감사를 표하기 위해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몽블랑 문화재단 주관 하에 각 국가별 3명의 심사위원과 3명의 수상후보자가 선정되며 각 국가별로 구성된 국제 심사위원단의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문화예술후원자상 수상자들에게는 몽블랑 인터내셔널 아티장 아틀리에에서 특별히 순금으로 제작한 한정 수량의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펜(Patron of Art Edition)’을 비롯해 15,000 유로의 문화예술 후원금이 수여된다. 세계적인 명 지휘자 사이먼 래틀 (Simon Rattle), 이탈리아의 건축가 렌조 피아노(Renzo Piano), 일본의 예술가 요코 오노(Yoko Ono) 등 세계적인 문화예술인이 역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몽블랑 문화재단은 지금까지 3,345,000 유로 이상을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상의 상금으로 수여했으며 220건 이상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후원했다. 루츠 베뜨게(Lutz Bethge) 몽블랑 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은 “필기문화에 뿌리를 둔 몽블랑의 브랜드 정체성은 인류의 문화예술이 기록의 역사, 즉 아카이브 형성을 중요시 한 것과 같은 성격을 띈다”면서 “몽블랑은 문화예술후원자상 같은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의 기록적 발전에 공헌하고 노력해온 이들의 움직임에 감사와 존경을 잊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실방 코스토프(Sylvain Costof) 몽블랑 코리아 지사장 역시 “한국영화의 발전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이 하나될 수 있도록 공헌해 온 김동호 위원장을 이번 2015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상 한국 수상자로 모시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고 말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일본 합성엔진오일 ‘와코스(WAKO’S)’ 국내 새롭게 런칭!

    일본 합성엔진오일 ‘와코스(WAKO’S)’ 국내 새롭게 런칭!

    데일리 뉴스
    2015-06-23 14:52:5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최고의 퍼포먼스 합성엔진오일 ‘와코스(WAKO’S)’가 새로운 파트너를 맞이했다. 엔진오일 및 첨가제 분야에서 일본 최고의 회사로 군림하고 있는 와코스는 최근 6월부터 와이드비전(와코스코리아)과 공식 수입원 계약을 맺고 한국시장에서 새롭게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 와이드비전(와코스코리아) (좌)–와코스 케미컬 키타가와 전무 (우)–와이드비전 신성민 대표 와이드비젼(와코스코리아)에 따르면 와코스 엔진오일은 일본 내에서도 최상위 모델로 최상위 등급 기유(Base-oil)로 만들어 졌으며 3D LCT (액체 세라믹) 기술 등 다양한 국제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일본 최고의 합성유 회사이다. 토요타, 닛산 차량들에 순정유를 공급할 만큼 그 제품력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와코스 오일은 최상위 등급인 그룹V (에스테르:Ester) 오일을 베이스로 한 퍼포먼스 오일로서 일본내에서도 레이싱 스펙을 만족하는 최상의 오일로 각광받고 있으며 모터스포츠 분야에서도 뛰어난 결과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이동식 연구소 (Mobile Lab)을 현장에 투입, 1000분의 1초를 다투는 서킷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진제공 일본 와코스 - 후지 스피드웨이 WAKOS 차고 Mobile Lap 와코스 케미컬측은 새로운 한국 공식파트너 와이드비전(와코스코리아)이 와코스의 제품력을 널리 알려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와코스는 내열성, 내마모성, 극한의 저마찰력 등에서 이미 세계적으로 최상의 오일임을 입증하고 있으며 앞으로 와코스의 한국 파트너 와이드비전(와코스코리아)과 한국 소비자 분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와코스는 자동차, 레이싱카, 바이크, 자전거 등 모든 오일 및 윤할유 계통에서 가장 높은 품질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일본내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또한 첨가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30여종이 넘는 다양한 첨가제로 일본내에서 1분에 한 개씩의 첨가제가 판매될 정도로 각광받고 있다. 차량의 성능과 형식에 맞춘 다양한 첨가제는 와코스가 자랑하는 또 하나의 대표 상품이다. 국내에서도 튜브형 모양으로 인해 치약 첨가제로 잘 알려진 제품이 바로 ‘와코스’ 제품이다. 하이퍼포먼스카 타킷인 ‘4CR’, DPF등 엔진 후처리 장치가 장착된 최신 엔진에 특화된 유럽형 엔진오일 ‘4CT-S’, 스트리트 엔진오일의 최강자 ‘PROSTAGE S(프로스테이지 에스)’, 연비를 생각한 엔진오일 ‘EX-CRUZE SPECIAL’ 등 소비자 기호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 [동영상 시승기] 도심을 질주하는 로드스터 '뉴F800R‘

    [동영상 시승기] 도심을 질주하는 로드스터 '뉴F800R‘

    시승기
    임재범 2015-06-17 13:26:39
    [TV리포트(카리포트)] 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전형윤,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F800R 방송영상 ▶▶ http://tvpot.daum.net/v/vb507VHiNHwHN7wI5S7Ow57 조영주) 오늘은 오랜만에 바퀴 두 개 달린 차를 소개해주신다고요? 전형윤) 그러고보니, 스튜디오에 재킷을 입고 등장하셨네요. 임재범) 네. 라이딩 재킷입니다. 오늘 소개할 차량이 모터사이클이기 때문이죠. 조영주) 어떤 모델이에요? 임재범) BMW 모토라드가 내놓은 미들급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인데요. 2015년형으로 외형을 새롭게 변신한 '뉴 F800R‘입니다. 전형윤) 근데, 모터사이클이라고 하면 정말 궁금한 것들이 많은데… 일단 준비하신 영상부터 보고 와서 말씀 나누겠습니다. ▶▶ F800R 방송영상 ▶▶ https://youtu.be/qP8-QFsQieo 조영주) 임기자님의 새로운 모습을 본 것 같은데요. 멋진 모습이네요. 잘 봤습니다. 근데, 영상을 보다보니까 모터사이클도 종류가 참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날렵하게 생긴 오토바이만 생각했는데… ㅎㅎㅎ 임재범) 용도에 따라 각양각색의 모터사이클이 있죠. 오프로드용, 달리기 만을 위한 온로드용 등등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전형윤) 저는 모터사이클… 바이크라고도 불리죠. 이런 두 바퀴 차량이면...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앞서는데요. 임기자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임재범) 막연히 위험한 이동 수단으로 치부되었던 것이 바로 모터사이클이었죠. 개인적으로 전 위험한 이동 수단이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라이더의 마음가짐과 자동차 운전자의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죠. 예를 들어, 라이더는 ‘달리는 차들사이로 지나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자체를 하지 말아야되고요. 운전자는 뒤에서 다가오는 모터사이클이 보이면 양보해주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얘깁니다. 위험하지 않고 안전하게 즐긴다면… 아주 빠른 교통수단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영주) 그런데... 운전자가 안전하게 타더라도 타인에 의한 사고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지 않을까요? 임재범) 그렇죠. 맞는 말이예요. 그래서~ 2차사고 충격에 대비하기 위해서 항상 안전장비를 착용해야겠죠. ‘라이딩기어’라고 불리는 안전장구들인데요. 헬멧, 재킷, 팬츠, 글러브, 부츠, 프로텍터 등의 다양한 장르로 갖추고 있습니다. 조영주) 그 안전성을 어떻게 믿을 수가 있죠? 임재범) 모터사이클이 탄생한 이래, 수 천 아니 수 만 명의 라이더가 당한 부상을 토대로 제작이 된 것이 현재의 ‘라이딩기어’라고 보시면 될 텐데요. 미착용 시 통계적으로 가장 많이 부상을 입는 부분은 무릎, 발, 팔꿈치, 얼굴의 순이라고 합니다. 라이딩기어에는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관절 부위에 프로텍터(보호대)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성 소재로 날씨에 의한 투습기능과 부상을 방지하는 보호기능을 겸비하고 있죠. 전형윤) 안전용품이라고는 하지만~ 요즘처럼 이렇게 더운 날씨에 모든 장비를 갖춰 입으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임재범) 라이딩기어는 무조건 입니다. 내 몸과 내 가족을 위해선 무조건 갖춰야 될 것이 ‘라이딩기어’이고요. 날씨와 환경에 따라 재킷이 크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주행 시 운전자가 느끼는 바람을 이용해서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에어플로우’, 봄, 가을, 겨울에 착용이 가능한 기능성 재킷은 ‘스트리트 가드’라고 하고요. 라이딩기어에 가장 적합한 소재인 가죽재질 제품이 ‘아틀란티스’라고 합니다. 조영주) 근데 저는 재킷을 착용했다 하더라도 충격을 견딜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데요. 전형윤) 그러게요. 모터사이클 레이싱경기를 보면 100㎞ 이상의 속도로 달리다가 아스팔트위로 미끄러져 날아가던데요. 임재범) 좋은 질문인데요. 지금 보여드리는 이 재킷의 경우 ‘다이나텍’이라고 하는 철 재질로, 신축성과 체온조절이 뛰어난 ‘쉘러’라는 재질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접 만져 보시겠어요? (▶▶ MC들, 재킷 만져보면서 느낌 간략히 말씀~~) 임재범) 팔꿈치와 어깨, 척추쪽에 ‘멤브레인’이라는 재질인데요. 방탄소재라고 합니다. 내마모성과 방열성능이 높아서 마찰에 의한 열 전도율을 줄인다고 합니다. 조영주) 라이딩 할 때는 항상 이런 보호장비를 무조건 갖춰 입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임재범) 슬립 했을 경우 마찰력 온도가 290도에서 310도까지 견딜 수 있게끔 설계가 됐기 때문에 마찰에 의한 화상은 안 입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형윤) 등까지 모든 부분에 보호대가 적용되어 있군요. 오늘 마치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된 것 같네요. 조영주) 네, 저도 마찬가지네요.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들어볼게요. 지금까지 ‘카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happyy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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