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포트
  • 데일리 뉴스
  • 시승기
  • 신차
  • 모터쇼
  • 모터사이클
  • 모터스포츠
  • 레이싱 모델
  • 스파이샷
  • 여행/맛집
  • 칼럼

임재범

기자가 쓴 기사
  • 안전성이 더욱 강화된 볼보 신차 XC60 국내출시

    안전성이 더욱 강화된 볼보 신차 XC60 국내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9-26 18:17:34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의 국내시장 행보에 무게를 실어줄 더 뉴 XC60을 26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출시를 알렸다. XC60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모델로 자리잡은 모델이다. 볼보 더 뉴 XC60은 8년 만에 풀체인지된 중형 프리미엄 SUV모델로 외관 디자인은 볼보자동차 최초의 한국 디자이너인 이정현씨가 메인 디자이너로 참여해 국내 시장에 어울리는 모델로 재 탄생했다. 특히, 더 뉴 XC60은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 처음으로 공개되면서 플래그십 모델인 XC90의 성격을 그대로 따르면서 안정된 모습으로 다듬어졌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런 더 뉴 XC60의 돌풍이 무서운 이유는 풀체인지 되기 전 1세대 XC60이 유럽 시장에서 중형 SUV부문 베스트셀링 모델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인기를 얻어 왔기 때문이다. 특히,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진 2009년 이후 2016년까지 매해 새로운 판매기록을 경신하는 저력을 발휘했고, 올 7월까지 글로벌 누적 판매 102만7,276대를 돌파하면서 중형 SUV시장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기도 했다. 볼보 더 뉴 XC60의 디자인은 볼보차 역사상 가장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90클러스터에 이어 새로워진 볼보 패밀리룩이 적용됐다. 더 뉴 XC60에는 새로운 아이언 마크와 T자형 헤드램프, 세로형 그릴 등과 함께 차량만이 갖고 있는 차량별화 된 메시지와 개성을 담고 있다. 더 뉴 XC60의 전체적인 스타일은 우아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인상을 갖추었고,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다는 의미를 지닌 스웨덴의 라곰(Lagom)이라는 개념을 담고 있다. 볼보 역사상 가장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스웨디시 다이내믹 SUV로 탄생한 더 뉴 XC60의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4,690X1,900X1,660, 휠베이스 2,865mm로 1세대 XC60 대비 전장은 45mm, 전폭은 10mm 늘어나고 전고는 약 55mm 낮아졌다. 또한, 휠베이스는 약 90mm 길어지면서 새로운 인테리어 레이아웃에 따라 실내공간도 넉넉하게 다듬어졌다. 프런트는 XC90과 다르게 디자인한 토르의 망치라 불리는 T자형 풀-LED 헤드램프와 입체적인 그릴바가 이미지를 이끌고 있다. 특히, 토르의 망치 손잡이 부분에 해당하는 헤드램프 부분을 그릴의 옆면과 맞닿도록 길게 디자인해 눈매를 날렵하게 완성했고 길어진 T자형 헤드램프 양 끝 부분과 수평으로 만나는 선상의 그릴바를 ㄱ자형으로 돌출되도록 해 입체감을 더했다. 사이드는 심플하고 디테일한 차체 라인을 기본으로 캐릭터 라인과 벨트 라인 등 최소한의 라인만을 사용해 심플하고 강인함을 표현했다. 여기에 보닛의 라인과 연결된 벨트 라인이 수평으로 곧게 뻗어 후면으로 갈수록 상승하면서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음각 형태로 다듬어진 정교해진 휠 아치 익스텐션 디자인은 더욱 파워풀해진 XC60 디자인에 완성도를 더했다. 리어는 속도감이 느껴지는 루프 라인과 D필러의 라인, 뒤쪽 측면의 날렵한 캐릭터 라인 등 디테일한 요소를 통해 역동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더했다. 특히, 볼보 XC60의 특징으로 자리잡았던 테일램프에 LED 시스템이 추가됐고, 리어 빔은 물론 듀얼 머플러 등은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조화롭게 만들어 주면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했다. 실내공간은 심플하고 기능적인 스타일을 기본으로 천연 소재를 적용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적용됐다. 이를 통해 전체적으로 쉽고 복잡하지 않은 구조로 설계했고, 천연 우드 트림, 크롬 스위치 등 수공예요소를 활용해 마감수준을 높였다. 이와 함께 센터페시아에는 태블릿 PC를 연상시키는 세로형 9인치 센터 콘솔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면서 입체적인 느낌의 공간활용을 통해 고급스러운 차량임을 알리고 있다. 또한, 대시보드는 자연 그대로의 드리프트 우드를 사용해 프리미엄 성격을 제시했고,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트림 모두에 적용했다. 여기에 인스크립션 트림에는 시트에는 최고급 소가죽인 나파 가죽을 적용하고 1열의 운전석과 조수석의 좌석에 마사지 기능도 추가했다. 이 밖에도 2열 탑승객을 위해 4 존 온도 조절기능을 추가했고, 2열 좌석 밑에 마련된 수납공간은 태블릿 PC, 서류 등을 보관하도록 해 실용성을 향상시켰다. 더 뉴 XC60의 2열의 좌석은 60:40의 비율로 완전 폴딩이 가능하며, 기본 505리터이고, 2열 좌석을 접을 경우 최대 1,432리터까지 트렁크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1세대 XC60 보다 132mm 낮아진 높이 약 616mm로 디자인된 트렁크는 크고 무거운 짐을 싣고 내리기 더욱 수월해졌으며, 발을 움직여 트렁크 뒷문을 열 수 있는 핸즈프리 테일게이트 기능을 기본 적용하고 있다. 볼보 더 뉴 XC60의 파워트레인은 디젤인 D4와 가솔린 T6의 두 가지 엔진과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D4 모델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힘에 0-100km/h 가속성능은 8.4초, 최고속도 205km/h를 보여준다. 2.0 T6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32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성능을 통해 0-100km/h 가속성능은 5.9초, 최고속도 230km/h를 보여준다. 여기에 8단 기어트로닉 변속기가 조율돼 터보차저와 슈퍼차저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특징도 갖추고 있다. 더 뉴 XC60에는 볼보의 적극적 안전을 대표하고 있는 인텔리세이프가 적용됐다. 도로 이탈 완화기능,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기능, 조향지원 적용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등 충돌회피 지원 기능과 시티 세이프티, 도로이탈 보호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특히, 반자율주행 시스템인 파일럿 어시스트2가 적용돼 있어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추고 여유로운 드라이빙이 가능해 지도록 한다. 볼보 더 뉴 XC60의 국내 판매는 D4와 T6에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트림이 공동으로 구성되며, T6에는 R 모델이 추가된다. 국내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D4 모델이 6.090만원에서 6.740만원이며, T6모델은 6,890만원~7,540만원이다. 한편, 더 뉴 XC60 런칭해사에서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볼보자동차가 올해로 90주년이 되는 해로 더 뉴 XC60의 출시는 또 다른 의미이고, 경쟁이 심한 미드 사이즈 SUV에서 베스트셀링으로 자리잡았다”며, “글로벌 시장은 물론이고 1세대를 포함한 XC60만으로도 올해 1,500대 판매가 가능할 것이고, 내년에는 2,500대를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이와 함께 이윤모 대표는 “안전성은 물론 독일, 스웨덴, 영국 등 외국과 비교해서도 더 저렴한 가격경쟁력까지도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이런 부분을 통해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모델 라인업을 통해 1만대 판매를 넘어서겠다”고 했다. 더 뉴 XC60을 디자인한 이정현 디자이너는 “더 뉴 XC60을 디자인하면서 탈 것, 혹은 기계라는 생각보다는 생명을 불어 넣는다는 마음으로 작업을 진행했다”며, “디자인은 소프트한 홈에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고, 점 더 효율적인 제품에 편안하고 안전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happyyjb@naver.com
  • [카리포트TV] 더 뉴 XC60 디자인을 말하다, 이정현 볼보자동차 선임디자이너

    [카리포트TV] 더 뉴 XC60 디자인을 말하다, 이정현 볼보자동차 선임디자이너

    신차
    임재범 2017-09-26 11:33:37
    유럽 프리미엄 중형(mid-size) SUV 시장 3년 연속 판매 1위에 빛나는 XC60, 8년 만에 풀체인지 볼보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디자인의 ‘스웨디시 다이내믹 SUV’, 동급 SUV 최초로 반자율주행 시스템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전 트림에 기본 제공하고도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높은 가격경쟁력 확보 조향 지원 통한 충돌 회피 능동형 안전 기술과 새로운 세대의 시티 세이프티 기술, 스웨덴 장인정신을 극대화한 스칸디나비안 인테리어도 호평 볼보자동차코리아(이윤모 대표)는 26일(화), 8년 만에 풀체인지된 자사의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볼보 XC60(The New Volvo XC60)'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 볼보 더 뉴 XC60 출시현장

    볼보 더 뉴 XC60 출시현장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9-26 02:53:53
    유럽 프리미엄 중형(mid-size) SUV 시장 3년 연속 판매 1위에 빛나는 XC60, 8년 만에 풀체인지 볼보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디자인의 ‘스웨디시 다이내믹 SUV’, 동급 SUV 최초로 반자율주행 시스템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전 트림에 기본 제공하고도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높은 가격경쟁력 확보 조향 지원 통한 충돌 회피 능동형 안전 기술과 새로운 세대의 시티 세이프티 기술, 스웨덴 장인정신을 극대화한 스칸디나비안 인테리어도 호평 볼보자동차코리아(이윤모 대표)는 26일(화), 8년 만에 풀체인지된 자사의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볼보 XC60(The New Volvo XC60)'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 [카리포트TV] 愛, QM3

    [카리포트TV] 愛, QM3

    신차
    임재범 2017-09-24 18:44:10
    현재 국내에 판매 중인 소형 SUV 중에서 연비가 가장 높은 차는 르노삼성 QM3다. 전직 모델, 이현진 사업가가 QM3와 사랑에 빠졌다. 그녀는 QM3를 선택한 이유로 3가지를 들었다. 첫번째로 잘 생겼고, 두번째는 연비, 세번째는 다루기가 편한 차체크기를 들었다.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한 뉴 QM3를 두고 아담한 여성적인 모습과 남성적인 듬직함을 봤다. 리터당 17.3㎞인 QM3의 복합 공연연비이지만, 실제 공인연비 이하로 떨어져 본적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뉴 QM3의 포인트로 신선하고 예쁘게 발하는 LED 불빛을 들었다. 소형 SUV시장을 개척한 아담한 차체가 복잡한 서울시내서 운전할 때 정말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 [카리포트TV] RAV4 HEV 윤지연 아나운서, 한국의 이시하라 사토미(石原さとみ)

    [카리포트TV] RAV4 HEV 윤지연 아나운서, 한국의 이시하라 사토미(石原さとみ)

    신차
    임재범 2017-09-24 18:34:51
    사륜구동의 안전성과 연비좋고 조용한데다 공간 활용성, 적당한 가격까지~ 1석 5조를 만족시키는 준중형 SUV RAV4 하이브리드다. RAV4는 대중이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수입 하이브리드 SUV이다. 부분변경 된 4세대 RAV4를 정면에서 마주하면… 최근 개봉됐던 영화 ‘스타워즈’에서 제국의 하얀병사 ‘스톰 트루퍼스'를 연상시킨다. RAV4 HEV는 전기모터 동력이 후륜에 구동력을 갖는다. 엔진동력은 전륜에서 담당하게 되는 E-Four(가변식 사륜)구동방식이다. 5,700rpm에서 152마력의 힘을 내는 2.5리터 직렬 4기통 DOHC 앳킨슨 사이클 가솔린엔진과 105마력의 힘을 발휘하는 전기모터를 더해 197마력의 시스템 최고출력을 낸다. 최대토크는 4,400~4,800rpm에서 21.0㎏m. 무단변속기(e-CVT)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가솔린 하이브리드 심장의 정숙함과 부족하지 않는 가속성능을 더하면서도 부족하지 않는 연비를 보여주는 RAV4다. (복합 13.0㎞/L, 도심 13.6㎞/L, 고속도로 12.4㎞/L)
  • [카리포트TV] 롱~다리 미니스커트가 편안한 차, RAV4 하이브리드

    [카리포트TV] 롱~다리 미니스커트가 편안한 차, RAV4 하이브리드

    신차
    임재범 2017-09-24 18:24:30
    사륜구동의 안전성과 연비좋고 조용한데다 공간 활용성, 적당한 가격까지~ 1석 5조를 만족시키는 준중형 SUV RAV4 하이브리드다. RAV4는 대중이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수입 하이브리드 SUV이다. 부분변경 된 4세대 RAV4를 정면에서 마주하면… 최근 개봉됐던 영화 ‘스타워즈’에서 제국의 하얀병사 ‘스톰 트루퍼스'를 연상시킨다. RAV4 HEV는 전기모터 동력이 후륜에 구동력을 갖는다. 엔진동력은 전륜에서 담당하게 되는 E-Four(가변식 사륜)구동방식이다. 5,700rpm에서 152마력의 힘을 내는 2.5리터 직렬 4기통 DOHC 앳킨슨 사이클 가솔린엔진과 105마력의 힘을 발휘하는 전기모터를 더해 197마력의 시스템 최고출력을 낸다. 최대토크는 4,400~4,800rpm에서 21.0㎏m. 무단변속기(e-CVT)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가솔린 하이브리드 심장의 정숙함과 부족하지 않는 가속성능을 더하면서도 부족하지 않는 연비를 보여주는 RAV4다. (복합 13.0㎞/L, 도심 13.6㎞/L, 고속도로 12.4㎞/L)
  • [카리포트TV] 아~~ 제네시스 G70 달리기 성능

    [카리포트TV] 아~~ 제네시스 G70 달리기 성능

    신차
    임재범 2017-09-24 04:54:53
    20일 제네시스 브랜드가 럭셔리 중형세단 G70 미디어 시승행사를 열었습니다. 광장동 W호텔을 출발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경치 좋은 카페 '숨'까지 편도 64km 구간입니다. 글로벌 럭셔리 중형세단 시장에서 경쟁모델로 BMW 3시리즈, 벤츠 C클래스, 아우디 A4 등을 꼽았습니다. G70은 경쟁모델과 비교해 뛰어난 성능과 합리적 가격에 수입차를 고려했던 유저들을 혼란에 빠트렸습니다. G70는 제네시스 브랜드 디자인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층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모습을 갖춘 것이 특징인데요. 외형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성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추구해 ‘운동 선수가 온 힘과 정신을 집중해 화살을 손에서 놓은 그 순간처럼 응축된 에너지가 정교하게 발산되는 때의 아름다움과 긴장감’을 담아냈다고 합니다. 이날 시승행사에 투입된 모델은 G70 가솔린 3.3 터보 모델로 3.3 T-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0kgf·m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G70 스포츠’라는 별도 명칭을 갖고 있는 최상위 모델입니다. 가속성능은 제로백 4.7초(2WD 기준)과 최대시속 270km의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갖췄으며 가변 기어비 스티어링(VGR)과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이 기본 탑재됐습니다.
  • [카리포트TV] 럭셔리 GT카, 렉서스 LC500 / LC500h

    [카리포트TV] 럭셔리 GT카, 렉서스 LC500 / LC500h

    신차
    임재범 2017-09-24 04:05:11
    2017 렉서스 익스피리언스 어메이징 데이(Lexus Experience Amazing Day 2017) 지난 15일 렉서스 코리아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17 렉서스 익스피리언스 어메이징 데이'를 개최했습니다. 렉서스브랜드가 야심차게 내놓은 럭셔리 GT 스포츠카 LC500과 LC500h(하이브리드)를 운전해볼 수 있는 체험행사로 열렸는데요. 하이브리드 심장을 품은 GT카 LC500h는 최고출력은 359마력, 최대토크는 35.7kg.m, 2톤을 살짝 넘기는 몸무게(2,010kg)의 육중한 무게에도 가뿐한 가속성능을 발휘해줍니다. CVT(무단변속기)가 4단 변속기와 결합이 된 10단 가상 기어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요.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4단 변속기의 각 단수 별 역할은~ 1단이 1~3단, 2단에는 4~6단, 3단에는 7~9단, 4단에는 10단 가상기어가 각각 물립니다. 5.0리터 V8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을 품은 LC500은 최고출력 477마력 최대토크 55.1kg.m, 공차중량은 1,940kg입니다.
  • 이메텍, 2018년형 이탈리아 프리미엄 전기요 출시

    이메텍, 2018년형 이탈리아 프리미엄 전기요 출시

    시승기
    임재범 2017-09-19 22:43:07
    게이트비젼(대표 김성수)은 오늘 19일 업그레이드된 2018년형 이탈리아 프리미엄 이메텍 전기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게이트비젼(대표 김성수)은 오늘 19일 업그레이드된 2018년형 이탈리아 프리미엄 이메텍 전기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전기요 시장 점유율 70%에 달하는 이메텍(Imetec) 전기요는 1973년 창립 이후 3대를 이어온 장인 정신으로 이탈리아 현지에서 모든 생산 작업을 100% 진행하는 ‘메이드 인 이태리(Made in Italy)’ 제품이다. 이탈리아 제품답게 북유럽 스타일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이메텍 전기요는 기존에 두께감이 있던 전기매트와 달리 얇고 가벼운 5중 열선 구조로 제작되어 침대용 패드 수준의 얇기와 가벼운 것이 장점이다. 바닥 부분에는 ‘안티 슬립(Anti-slip)’ 기능을 추가해 수면 시 뒤척임에도 움직이거나 흐트러지지 않아 최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게이트비젼(대표 김성수)은 오늘 19일 업그레이드된 2018년형 이탈리아 프리미엄 이메텍 전기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이메텍만의 특허 기술인 ‘인텔리히트(Intelliheat)’ 기능이 탑재돼 인텔리히트 센서가 실내 온도의 변화를 감지하고 스스로 전원의 공급량을 늘려 온도를 조절해 사용자의 편안한 수면을 돕는다. 전기요의 설정온도는 제품에 따라 5단계 또는 6단계까지 있으며 ‘부스터 기능’까지 더해져 빠른 시간 안에 가장 따뜻한 온도로 급속 히팅이 가능하다. 또한 원하는 시간에 맞게 타이머 설정을 할 수 있어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을 막고 화재의 위험이 없다. 신제품은 1인용과 2인용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됐으며, 온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이메텍만의 특허 안전 시스템인 EESS(Exclusive Electroblock Safety System)을 적용해 누전 시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한다. 이메텍은 이탈리아 품질표시협회(IMQ), 독일 데크라(DEKRA), 한국산업기술시험연구원(KTL)의 전자기장 테스트 결과 안전 기준에 부합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게이트비젼(대표 김성수)은 오늘 19일 업그레이드된 2018년형 이탈리아 프리미엄 이메텍 전기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메텍의 전기요는 100% 순면 원단 및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성을 인증 받은 Oeko-Tex 국제 인증 소재를 사용했으며 온도조절기를 분리한 전기요 본체는 손빨래가 가능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전기요 부문에서 아토피 안심 우수제품으로 선정되는 등의 안전 요소들로 주부들 사이에서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지난해에는 온라인, 백화점, 하이마트, 홈쇼핑, 코스트코 등의 판매망을 통해 225%의 판매 신장률을 달성했다. 이메텍의 공식 수입 판매원 ㈜게이트비젼의 김성수 대표는 “최근 아침 저녁으로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일찍부터 전기요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전자파, 저온 화상 등의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안전한 이메텍 전기요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숙면을 도와주는 다양한 기능 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북유럽 감성이 더해져 트렌드에 민감한 주부 및 젊은 층들도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happyyjb@naver.com
  • 페라리 70주년의 아이콘 라페라리 아페르타(LAFERRARI APERTA) 공개

    페라리 70주년의 아이콘 라페라리 아페르타(LAFERRARI APERTA)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9-18 17:08:3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페라리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라페라리 아페르타’에는 페라리의 핵심가치인 탁월한 기술력과 퍼포먼스 그리고 환상적인 스타일과 독창성이 완벽하게 녹아있다. 18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페라리브랜드 칠순잔치를 개최했다. 70주년을 기념해 페라리가 진출한 60여개국에서 개최되는 행사 중에 하나로 페라리의 역사와 온 브랜드의 핵심 가치 등이 소개됐다.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소프트탑이 기본사양이지만 옵션으로 탄소섬유 하드탑을 선택할 수도 있다. 라페라리와 동일한 강력한 성능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독특한 오픈-탑 드라이빙이 운전의 재미를 한껏 고조시키며 파워트레인은 라페라리 쿠페와 마찬가지인 하이브리드 방식이다. V12 6,262cc 엔진이 800마력을 뿜어내며(리터당 무게비는 128 마력/1리터, 압축비 13.5:1) 여기에 120 kW 전기모터가 힘을 더해 합산출력은 963마력에 달한다. 이 파워트레인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는 라페라리를 통해 쌓인 데이터를 마라넬로의 엔지니어들이 더욱 가다듬어 전체적인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 액티브 에어로 다이내믹 시스템과 맞물린 다이내믹 콘트롤 시스템도 쿠페에 적용된 기술과 똑같이 적용됐다. 라페라리 아페르타를 디자인하면서 부딪힌 가장 큰 과제는 쿠페에 준하는 성능한계를 끌어내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차가 전체적으로 갖고 있는 기술적인 요소나 풍기는 분위기를 오리지널 라페라리와 흡사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차체에 흐르는 유려한 라인만으로 콕핏과 차체를 매끄럽게 구분하는 스타일은 그대로 유지한 채 캐릭터라인만 약간 수정했고 여기에는 탄소섬유로 만든 플라잉 브리지의 역할이 컸다. 섀시와 공력성능 향상에 집중된 기술 개발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한 결과를 가져왔다.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오픈-탑 모델 임에도 최고속도가 시속 350km 이상이다. 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은 3초 이내, 시속 200km 가속은 7.1초 만에 주파한다. 비틀림 강성과 빔 강성 그리고 다이내믹 퍼포먼스까지도 라페라리 쿠페와 같다. 공력장치를 수정해서 루프를 개방한 채 창문을 올리고 주행하면 항력계수는 쿠페와 비교했을 때 차이가 없다.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오픈탑 드라이빙의 특별한 즐거움에 집중해서 개발됐다. 쿠페의 강력한 퍼포먼스가 라페라리 아페르타에서는 더욱 극대화돼서 운전자를 즐겁게 한다. 루프를 개방하고 달릴 때 하이브리드 파워 유닛은 페라리만의 자극적인 사운드를 뽑아내며 짜릿함의 절정에 이르게 한다. 정교한 윈드-스톱 시스템도 더해져 공력성능 향상은 물론, 시끄러운 바람소리까지 잘 걸러냈다. 그 덕에 고속 주행 시에도 탑승자간 편안한 대화가 가능하다. 800마력의 힘을 뿜어내는 V12 6,262cc 엔진에 163마력(120kW)을 내는 전기 모터를 더해 시스템 최고출력은 963마력에 이른다. 페라리가 레이싱을 위해 개발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HY-KERS 덕분에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효율적인 페라리가 탄생했다. 페라리가 가진 F1기술을 총망라하고 여기에 한 차원 더 진보한 KERS 시스템을 더해 일반도로를 주행할 수 있는 궁극의 하이퍼카를 만들어낸 것이다. V12엔진은 전기모터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두 가지 동력기관의 장점을 완벽하게 융합됐다. 낮은 엔진회전 영역에서는 전기 모터에서 강력한 토크가 나오고 고회전에서는 엔진이 폭발적인 성능을 더하며 모든 회전영역에서 끊임없는 파워가 샘솟는다. 최대토크는 91.8kg.m다. F1 더블클러치 변속기와 맞물린 전기모터는 고비중 전력 밀도 기술(High Specific Power Density technology)이 가능토록 만들어졌을 뿐만 아니라 모터가 갖고 있는 토크에 대비했을 때 크기와 무게를 월등히 줄일 수 있게 만든 일등공신이다. 그 결과 강력한 토크가 고르게 분출될 뿐만 아니라 94%에 이르는 연소효율, 즉 동력손실이 거의 없어져 F1 머신과 견줄만한 퍼포먼스 제원까지 갖게 됐다. 배터리는 총 120개 셀을 여덟 개의 모듈에 15개씩 나눠 담아 결합한 방식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배터리 40개와 맞먹는 출력을 낼 수 있으며 무게도 60kg에 지나지 않는다. 이 배터리는 두 가지 방법으로 충전된다. 먼저 강력한V12 엔진이 트랙에서 특히 코너링 시 강력한 토크를 뽑아내면서 필요 이상의 토크가 발생되면 그 여분의 토크는 바로 배터리를 충전한다. 두 번째는 브레이킹 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이용해 충전하는 회생제동방식이다. 특히 트랙 주행에서처럼 ABS가 작동할 만큼 세게 브레이크를 밟을수록 배터리는 더욱 빨리 충전된다. 하이브리드 파워 유닛은 HY-KERS시스템의 핵심이다. 두 개의 인버터와 DC-DC 컨버터를 통해 V12엔진과 전기모터에서 나오는 출력을 조절하고 전달한다. 가변주파수 조절방식을 통해 토크가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해지도록 한다. 전기모터는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가 갖고 있던 얼터네이터도 대체하며 중량절감은 물론 전체적인 사이즈를 줄이는데도 기여했다. 라페라리 아페르타가 가진 V12 6,262cc 자연흡기 엔진은 페라리 역사를 통틀어 일반도로용으로 만든 엔진 중 가장 강력하다. 최고출력 800마력에 엔진의 회전한계가 9,250rpm에 달하는 덕에 놀라운 퍼포먼스와 최상의 드라이빙 쾌감은 물론이고 한번 들으면 결코 잊을 수 없는 페라리 엔진의 사운드까지 극대화할 수 있었다. 전례 없는 성능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엔진의 모든 구성부품을 완전히 새로 만들다시피 함으로써 엔진의 기계적인 완성도와 연소 효율 그리고 실린더 내에 공기의 양에 따라 들어가는 정도를 뜻하는 체적효율까지 최적화했다. 엔진의 체적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V12 엔진은, 공기가 실린더로 들어가는 통로의 길이를 늘이거나 줄이며 상황에 따라 최적화하는 가변 흡기 시스템을 적용했다. 엔진이 폭발하는 스피드까지 하나의 기능으로 만들어 최적화했던 이 시스템은 F1 엔진의 핵심기술이었지만 경기 규칙이 바뀌면서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됐다. 마찬가지로 토크밴드와 파워밴드도 엔진의 모든 회전영역에 걸쳐 고르게 뿜어져 나오도록 최적화했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91.8kg.m이라는 경이로운 합산 토크를 낸다. 저속에서는 발진하자마자 즉각적으로 나오는 전기모터의 저회전 토크가 차를 깃털처럼 가볍게 움직이고 고속에서는 V12엔진의 파워와 토크가 폭발한다. V12 엔진의 최대토크인 71.4kg.m는 6,750rpm에서 나온다. 게다가 뒷바퀴 휠아치 위에 뚫린 다이내믹 에어 인테이크부터 강제 흡기장치를 비롯한 전체 흡기시스템은 내부 유체역학까지 최적화한다. 엔진 내 연소효율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압축비도 13.5:1로 아주 높게 설정했다. 라페라리 아페르타의 엔진이 내는 소리는 차가 안겨주는 감성적인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빈틈없이 꼼꼼하게 튜닝함으로써 페라리가 들려줬던 그 어떤 사운드보다도 풍성하고 아름다우며 중독성 역시 강하다. 배기시스템에도 F1 기술이 녹아있는데 무게를 줄이고 초고온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인코넬을 하이드로포밍으로 만든 동일 길이의 일체형 배기 매니폴드(6-1)가 그것이다. 페라리의 엔지니어들은 새로운 오픈-탑 모델을 선보이며 라페라리 쿠페와 같은 수준의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서 두 가지 핵심기술영역에 초점을 맞췄다. 바로 섀시와 공력성능이다. 먼저 섀시는 차체의 하부강화를 위해 모든 역량이 집중됐다.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루프가 개폐되기 때문에 쿠페와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스트레스를 차체가 견뎌내야 하기 때문이다. 오픈-탑 구조의 차체는 도어 개폐 방식의 수정도 불가피하게 만들었다.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라페라리 쿠페처럼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고 있다. 하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완전히 열었을 경우에는 열리는 각도가 약간 다르다. 이런 변화는 피치 못하게 휠아치와 측면의 지오메트리 수정도 불러왔다. 특히 에어로다이내믹 벤트는 물론이고 차체 상당부분을 탄소섬유로 바꿔 버터플라이 방식의 도어를 유지할 수 있는 강성을 챙겼다. 이렇게 아낌없이 사용된 탄소섬유는 라페라리 아페르타만의 상징적인 스타일링 요소인 동시에 오리지널 라페라리의 라인을 고스란히 간직할 수 있게 만든 필연적인 선택이었다. 여러 가지 변화로 차 중량은 약간 늘었지만 분명한 목적과 방향성을 갖고 이뤄진 덕에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라페라리와 같은 수준의 비틀림 강성을 갖게 됐다. 뿐만 아니라 슈퍼카 카테고리에서도 최고의 다이내믹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차로 제작됐다. 마라넬로 기술자들이 공력성능을 개발하며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쿠페의 궁극의 퍼포먼스를 어떻게 하면 라페라리 아페르타에서도 재현하는가였다. 라페르타 아페르타를 만들며 세운 목표는 하드탑을 제거하고 달릴 때조차 라페라리와 같은 항력수치를 이끌어내는 것이었다. 라디에이터에서 시작해 엔진 보닛을 통해 흐르는 뜨거운 공기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다스리기 위해 라디에이터 기울기가 조정됐다. 쿠페에서는 라디에이터를 통과한 공기가 보닛전체를 감싸도록 앞으로 치우쳐있지만 라페라리 아페르타에서는 공기가 차체 바닥으로 빠져나가도록 캐빈 쪽으로 기울어졌다. 이런 해결책을 통해 뜨거운 공기가 콕핏에 닿는 것을 근본적으로 막고 탑승자의 안락함까지 극대화할 수 있었다. 라디에이터의 위치조정으로 프론트 그릴을 넘어서 보닛위로 공기가 잘 빠져나가도록 통로를 새로 만들었다. 이로 말미암아 속도에 따라 다운포스가 자연스럽게 발생하게 됐다. 더욱이 뜨거운 공기를 차체바닥으로 흘려 보내면서 보텍스 제너레이터도 새로 만들어야 했다. 프론트 댐은 더 길어지고 보텍스 제너레이터 주변의 하부는 더 낮아져서 더욱 효율적으로 다운포스를 만들어낸다.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는 하드탑을 제거했을 때 윈드스크린의 상단 구석에 생기는 L자 모양의 작은 플랩에서 절정을 맞는다. 이 장치는 공기의 흐름을 정제해서 캐빈 뒤쪽으로 들이닥치는 거센 바람을 줄여주고 항력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이 시스템 덕분에 아페르타의 항력이 쿠페와 거의 비슷한 수준을 이룰 수 있었다. 오픈-탑 상태에서 공력성능과 안락함을 모두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인 통합시스템도 개발했다. 고속주행 시 윈드스크린을 넘어 실내로 휘몰아치는 바람은 종종 좌석 뒤쪽에 소용돌이를 만들며 실내 쾌적함을 해치는 주범이 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페라리는 실내에도 공기의 흐름을 유도하는 통로를 만들어 시트 뒤로 바람이 부드럽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항력이 늘어나지 않으면서 다른 페라리 컨버터블에 준하는 수준의 실내 편의성도 갖췄다.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와 기술개발 부서간 완벽한 협업을 통해 쿠페의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며 재탄생했다. 차체 생김새는 혁신적인 공기역학기술을 적용해 매우 정교한 조각 작품의 형태를 띤다. 매끄러운 형태는 거대한 파워를 형상화했는데 F1에서 영감을 받은 전면부와 강인한 근육의 느낌을 가진 후면부가 합쳐져서 익스트림하면서 스포티한 성격을 드러낸다. 옆에서 바라봤을 때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날카롭다. 곤두박질 칠듯한 전면부와 아주 낮은 보닛이 근육질의 휠아치를 더욱 강조한다. 그 결과 1960년대 페라리의 프로토타입 스포츠카인 330 P4가 자연스럽게 연상된다. 두 모델은 쿠페와 오픈-탑 버전이 모두 만들어졌다는 점도 닮았다. 아페르타는 앞부분과 휠아치의 비율도 페라리의 전통을 상당부분 계승하고 있다. 스타일링은 라페라리를 상징하는 분위기를 거의 그대로 유지하면서 몇 개의 그래픽 아트적인 액센트, 그리고 그와 대비되는 색상을 섞어서 포인트를 줬다. 캐빈도 마찬가지다. 스타라이트 알칸타라와의 협업을 거친 가죽 소재를 이용한 새로 만든 시트가 눈길을 끈다. happyyjb@naver.com
  • 페라리브랜드 칠순잔치

    페라리브랜드 칠순잔치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9-18 15:06:23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페라리가 18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페라리가 진출한 60여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월드투어 행사는 페라리의 창립 70주년을 축하하고, 페라리의 역사와 70년 동안 구축되고 이어져 온 브랜드의 핵심 가치 등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페라리의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社) ㈜FMK 김광철 대표이사는 환영 인사를 통해,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신차 개발, 자동차 문화 수준 향상에 앞장서오며 페라리는 70년간 명실공히 슈퍼카 업계를 선도해 왔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페라리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이라는 가치를 지킴으로써 페라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총괄 CEO 디터 넥텔(Dieter Knechtel)은 ‘Driven by Emotion’이라는 테마로 페라리의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페라리 브랜드가 갖는 가치 그리고 이탈리아 본사 및 전 세계적으로 거행된 70주년 행사를 소개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70주년 기념 아이콘 ‘라페라리 아페르타 (LaFerrari Aperta)’가 베일을 벗는 순서로 진행됐다. 70주년을 위해 제작된 특별 한정 모델, 라페라리 아페르타(LaFerrari Aperta)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에 최초로 공개됐다.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페라리 최상위의 초고성능 슈퍼카 모델인 ‘라페라리 (LaFerrari)’의 오픈-탑 버전으로 최대 출력 963마력, 최고 속도 350km/h 의 힘을 지녔으며, 페라리의 최신 기술이 담긴 전기 모터와 페라리 전통의 독보적인 V12 엔진이 결합한 라페라리(LaFerrari)의 하이브리드 엔진 기술이 그대로 적용되었다. 이 모델은 페라리의 핵심가치인 탁월한 기술력과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스포티한 스타일과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이 절묘하게 조화되었다는 점에서 페라리 라인업 역사상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한편, 행사장에는 페라리 70주년 기념 특별 테일러 메이드(Tailor Made) 프로젝트로 탄생한 차량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70주년 기념 특별 테일러 메이드 프로젝트는 F12 베를리네타, 캘리포니아 T, 488 GTB, 488 스파이더, GTC4루쏘 5개 모델에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70가지 모델로부터 영감을 받은 70가지 스타일을 적용해 총 350대를 특별 한정 생산한 프로젝트이다. 오늘 행사에는 이 프로젝트로 생산된 모델 중 SA 아페르타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테일러메이드 F12 베를리네타 차량이 특별 전시됐다. 디터 넥텔 CEO는 70년 역사를 소개하는 발표를 통해, “페라리를 소유하는 것은 단지 빠르고 성능이 좋은 차를 갖는 것이 아니라 오직 페라리를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감동까지 소유하는 것”이라며 “이것이 70년 동안 아이코닉 브랜드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페라리의 혼”이라고 전했다. happyyjb@naver.com
  • [카리포트TV] 김진표감독이 소개하는 ‘캐딜락 CT6 터보’

    [카리포트TV] 김진표감독이 소개하는 ‘캐딜락 CT6 터보’

    신차
    임재범 2017-09-16 02:34:49
    캐딜락 CT6가 더 강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이 가능한 터보 시스템을 새롭게 심장으로 이식하고 국내에 출시됐다. 지엠코리아(총괄사장 김영식) 캐딜락 브랜드는 14일,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플래그십 세단만의 고급스러움과 럭셔리한 감성을 유지하며 효율성을 극대화한 CT6 터보를 엑스타레이싱팀 김진표 감독의 차량설명과 함께 공개했다. CT6 터보는 2.0L 터보차져 엔진과 후륜구동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더 가벼워진 무게, 후륜구동 방식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 퍼포먼스를 확보함과 동시에 효율성 측면에서도 높아졌다. 최고출력 269마력, 최대토크 41.0kgm의 힘을 갖추면서 동급 엔진을 장착한 타 럭셔리 브랜드의 차량을 압도하는 스펙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폭넓은 기어비와 향상된 효율성을 자랑하는 하이드라매틱 자동8단 변속기는 민첩한 드라이빙 감성을 제공하면서도 CT6 3.6L 모델의 공인연비 대비 약 24% 향상된 리터당 10.2km의 연비를 실현했다.
  • [카리포트TV] 제네시스 G70, 디자인을 말하다 / G70 Design

    [카리포트TV] 제네시스 G70, 디자인을 말하다 / G70 Design

    신차
    임재범 2017-09-16 02:24:45
    제네시스 G70은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역동적이고 강인함을 갖춘 외관과 고급스럽고 기능성을 갖춘 실내, 소프트 터치로 마감된 소재, 최신 트랜드가 반영된 고급스러운 컬러 등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고속도로 주행보조 등 최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등이 추가되면서 안전성을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 세단 라인업의 완성이자 가장 다이내믹한 제네시스인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지 세븐티)가 15일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 ‘현대제네시스 디자인센터’에서글로벌 공식 출시를 알렸다.
  • 가장 제네시스 다운 역동적인 G70 출시

    가장 제네시스 다운 역동적인 G70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9-16 00:57:48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 세단 라인업의 완성이자 가장 다이내믹한 제네시스인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지 세븐티)가 15일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 ‘현대제네시스 디자인센터’에서글로벌 공식 출시를 알렸다. 제네시스 G70은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역동적이고 강인함을 갖춘 외관과 고급스럽고 기능성을 갖춘 실내, 소프트 터치로 마감된 소재, 최신 트랜드가 반영된 고급스러운 컬러 등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고속도로 주행보조 등 최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등이 추가되면서 안전성을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제네시스 G70는 제네시스 브랜드 디자인의 방향성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추구해 순간 에너지가 정교하게 발산되는 때의 긴장감과 아름다움이 제시되는 동시에 전체적인 스타일은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모습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차체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4,685X1,850X1,400, 휠베이스 2,835mm로 여유로운 실내공간까지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프런트는 유광 크롬 베젤의 메쉬 타입 대형 크레스트 그릴은 넓은 전폭을 제시했으며, 앰블럼에서 시작된 보닛 캐릭터 라인, 볼륨감 있는 후드 등은 물론 입체감을 강조한 에어커튼 및 에어 인테이크, LED 헤드램프와 분리형 턴시그널 램프 등이 구성돼 있다. 여기에 얇은 두 줄의 LED DRL인 쿼터 DRL은 향후 스타일을 통해 G70은 정지상태에서도 역동성이 느껴지는 강인함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사이드는 긴 후드와 짧은 프런트 오버행, 우아하게 흐르는 루프라인으로 매끈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췄다. 휠 하우스를 시작으로 리어로 올라가는 형태의 사이드 캐릭터 라인인 파라볼릭 라인과 볼륨감 있는 서브 캐릭터 라인 하키스틱 형상의 크롬 창문 몰딩을 통해 역동적인 차체의 성격을 갖추도록 했으며, 크롬 재질의 펜더 가니쉬는 다이내믹한 캐릭터를 완성했다. 리어는 제네시스 고유의 램프 디자인을 계승 발전시킨 LED 콤비네이션 램프, 끝 단이 치켜 올라간 트렁크 리드, 날렵한 형상의 범퍼를 적용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특히, 리어램프는 G80의 디자인을 계승 및 발전시켜 G70만의 유니크한 쿼드 램프 그래픽을 완성해 넓은 시작적 이미지를 얻을 수 있도록 하면서 향후 제네시스 고유 램프 디자인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했다. 실내 디자인은 역동적인 우아함을 구현하고 기능성과 고급감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수평형 공간 구성으로 안정된 느낌을 제시해 좀더 넉넉한 실내를 보여준다. 운전자 중심의 레이아웃과 기능성을 강조하는 간결한 디자인 요소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고, 디테일 부분까지도 고급스러움을 가지도록 하면서 만족도를 높였다. 센터페시아의 입체적인 스위치와 3개의 다이얼 노브는 조작성을 향상시켰으며, 각종 컨트롤이 적용된 스포츠 그립 스티어링 휠은 사용 편의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높이고 있다. 7인치 TFT LCD 클러스터로 구성된 계기판은 기본 게이지와 함께 터보부스터, 베스트랩과 랩타임 타이어, 중력가속도(G포스)까지도 표시되면서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위한 모델임을 제시해 준다. 실내 소재의 경우 소프트 터치 마감 고급 내장재와 퀼팅 가죽 도어 트림 및 퀼팅 패턴 천연 나파가죽 시트 등으로 럭셔리함을 극대화했다. 또한, 리얼 알루미늄 도어 트림 가니쉬, 메탈스피커 그릴 등 차량 내부 곳곳에 리얼 소재를 확대 운영함으로써 고급감을 높였다. 리얼 소재가 적용되지 않는 부분은 고급 내장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선사한다. 제네시스 G70의 파워트레인은 3.3 가솔린 터보 및 2.0 가솔린 터보와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로 디젤 엔진을 장착한 2.2 디젤 등 총 3개의 라인업을 갖췄다. 3.3 가솔린 터보 모델(T-GDI)은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0kgm의 힘을 바탕으로 0-100km/h 가속성능 4.7초와 최대속도 270km/h의 성능을 구축했다. 이 모델은 가변 기어비 스티어링(VGR)과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된다.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2.0 T-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6.0kgm의 동력 성능을, 디젤 2.2 모델은 2.2 e-VGT 엔진으로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의 힘을 보여준다. 특히, 제네시스 모든 모델에는 정차된 차량이 급 가속하더라도 미끄러짐 없이 최대 수준의 동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런치 컨트롤과 자동8단 변속기는 물론 4륜구동 방식인 H트랙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드라이빙 능력과 안전을 위해 제네시스 G70은 첨단 시스템을 갖추었다.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R-MDPS)과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으로 적용해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을 갖추었다. 휠은 차급에 따라 17인치에서 19인치가 적용되며, 타이어는 미쉐린 파일럿 시리즈가 세팅된다. 또한, 다이내믹 토크 벡터링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고,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M-LSD)도 적용해 저마찰 노면 주행 시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환경을 확보했다. 또한, 브렘보 디스크 브레이크 시스템을 냉각 구조로 강력한 동력 성능에 걸맞은 제동 성능을 갖췄다. 차체 강성을 높인 제네시스 G70는 동급 최대 수준인 9에어백이 전 모델에 기본 탑재됐으며, 보행자 안전을 위한 액티브 후드를 기본 적용했다. 이와 함께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후측방 충돌 경고(BCW),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첨단 주행지원 기술(ADAS)이 포함된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을 통해 안전성과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전방 충돌방지 보조는 전방 자동차와 보행자뿐 아니라 종방향으로 달리는 자전거를 인식하고 충돌 예상 시 긴급 제동을 도와주게 된다. 이 밖에도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 어라운드뷰 모니터,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드라이브 모드 연동 볼스터, 에코 코스팅 중립제어, 전자식 변속레버(SBW) 등으로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색상부분에 있어서도 차별화된 스포티함을 강조하면서 고객들이 자신의 성격에 맞춰 드라이빙 즐거움을 배가하도록 했다. 이날 런칭행사에서 양웅철 연구개발총괄 담당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3년 동안 임직원들이 노력을 해 출시된 제네시스는 럭셔리 브랜드의 성격을 발전시키고 있다”며 “제네시스 브랜드 세단 라인업을 완성하는 제네시스 G70를 통해 고객맞춤의 혁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고, 성능은 물론 실내외 스타일에 있어서도 최상의 고급성을 더했다”고 했다. 또한, "이번 G70의 출시를 통해 제네시스 세단의 완성을 했고, 앞으로 2021년까지 고급 SUV까지 모습을 드러내 라인업을 확충하게 될 것"이라며, "제네시스 G70은 럭셔리 세단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모델로 다듬어져 글로벌 명차들과 당당하게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제네시스 사업부장 맨프레드 피츠제럴드는 "2015년 11월 제네시스 브랜드를 런칭했고, 20개월만에 제네시스 사업부를 완성하게 돼 독자적인 브랜드로 그 위치를 확고히 하게 됐다"며, "제네시스는 그 동안 15만대가 판매되고 있고, G90(국내명 EQ900), G80의 경우 미국시장에서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주요한 차종으로 자리잡았다"고 했다. 특히, 그는 "제네시스 브랜드는 모두가 원하는 모델로 위치하게 됐고, 신뢰를 쌓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제시했다. 제네시스 G70의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3,750만원~4,295만원, 디젤 2.2 모델은 4,080만원~4,325만원, 가솔린 3.3 터보 모델은 4,490만원~5,180만원이다. happyyjb@naver.com
  • 정의선 부회장, “제네시스는 고객을 위한 브랜드”

    정의선 부회장, “제네시스는 고객을 위한 브랜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9-15 22:03:35
    제네시스는 15일(금) 오후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고객 초청 런칭 페스티벌 'G70·서울 2017'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제네시스는 15일(금) 오후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고객 초청 런칭 페스티벌 'G70·서울 2017'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15일(금) 오후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고객 초청 런칭 페스티벌 'G70·서울 2017'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네시스는 15일(금) 오후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고객 초청 런칭 페스티벌 'G70·서울 2017'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세단 라인업 G70를 국내 고객분들께 처음으로 선보이게 돼 영광"이라며, "제네시스는 항상 고객들의 곁에서 고객을 위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G70·서울 2017'에는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 안드라 데이(Andra Day), 씨엘(CL) 등 세계 유명 아티스트들이 초청돼 1만여 관객들과 제네시스 G70의 탄생을 축하하는 열광적인 무대가 연출됐다. happyyjb@naver.com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LATEST ARTICLE

  • "전기 SUV의 새로운 기준이 될까"... 폴스타 3, 직접 마주한 스웨디시 플래그십의 첫인상
    데일리 뉴스

    "전기 SUV의 새로운 기준이 될까"... 폴스타 3, 직접 마주한 스웨디시 플래그십의 첫인상

    임재범 2026-07-02 14:15:24
  • 미래자동차 연구현장! “이거 안 보면 손해! 현대차·기아 남양기술연구소 미디어랩투어의 충격”
    데일리 뉴스

    미래자동차 연구현장! “이거 안 보면 손해! 현대차·기아 남양기술연구소 미디어랩투어의 충격”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현장, 현대차·기아 남양기술연구소 미디어 랩투어 르포
    임재범 2026-07-02 09:21:57
  • 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식 개최, 미래 모빌리티 혁신 서비스 거점 공식 출범
    데일리 뉴스

    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식 개최, 미래 모빌리티 혁신 서비스 거점 공식 출범

    - 자동화 서비스 환경과 고난도 정비 및 품질 분석 역량을 갖춘 서비스 혁신 거점 - 지하 2층·지상 5층의 개방감을 갖춘 원형 타워 구조…랜드마크로서의 존재감 강조 - 현대차의 서비스 철학인 ‘신속·정확·친절’을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정비 공간
    임재범 2026-06-30 19:09:35
  • [AD] 현대차, '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ESG 넘어 AI·공정한 전환까지 담았다
    데일리 뉴스

    [AD] 현대차, '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ESG 넘어 AI·공정한 전환까지 담았다

    - ESG 주요 항목별 현황 및 성과 등 수록 … 글로벌 공시 트렌드 반영해 투명성 강화 - 유럽·북미·인도 사업장 RE100 달성 및 IIHS 최고 안전등급 획득 등 환경·사회 성과 소개 - 산업 변화에 따른 '공정한 전환'과 'AI 거버넌스' 추진 등 선제적 리스크 관리 수록 - 핵심 성과 및 기후변화·공급망 등 주요 주제 담은 ‘요약본’ 함께 펴내 정보 접근성 향상
    임재범 2026-06-30 18:06:20
  • “포르쉐보다 좋았다”… 르망 24시를 뒤흔든 안드레 로테러가 말한 제네시스의 진짜 가능성
    데일리 뉴스

    “포르쉐보다 좋았다”… 르망 24시를 뒤흔든 안드레 로테러가 말한 제네시스의 진짜 가능성

    “우린 참가자가 아니다” 르망 뒤흔든 안드레 로테러의 자신감 르망 24시 세계가 놀랐다… 안드레 로테러가 말한 제네시스의 진짜 경쟁력 “5년 뒤 트로피 가득할 것” 안드레 로테러가 본 제네시스 마그마의 미래
    임재범 2026-06-28 14:44:08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 윤리강령 및 독자강령
  • 카리포트 | 등록일자: 2022년 6월 30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3313 | 발행, 편집인: 임재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재범
  • 발행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읍내로 25 107-1203 | 대표전화: 031-818-2168
  • Contact us : happyyjb@naver.com
  • POWERED BY KO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