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포트
  • 데일리 뉴스
  • 시승기
  • 신차
  • 모터쇼
  • 모터사이클
  • 모터스포츠
  • 레이싱 모델
  • 스파이샷
  • 여행/맛집
  • 칼럼

전체기사

  • SK엔카직영, 홈엔카 온라인 계약으로 중고차 사면 아이폰7 증정

    SK엔카직영, 홈엔카 온라인 계약으로 중고차 사면 아이폰7 증정

    데일리 뉴스
    2016-10-11 16:38:56
    중고차 매매기업 SK엔카직영은 원격 구매 서비스 ‘홈엔카’에 새롭게 도입된 온라인 계약 시스템을 활용해 중고차를 구매하면 아이폰7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1월 11일(금)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중고차 매매기업 SK엔카직영은 원격 구매 서비스 ‘홈엔카’에 새롭게 도입된 온라인 계약 시스템을 활용해 중고차를 구매하면 아이폰7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1월 11일(금)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홈엔카 4차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마련됐다. 서비스가 개시된 지난 4일부터 11월 11일까지 홈엔카 온라인 계약 시스템을 이용해 SK엔카 직영차를 계약 및 출고한 소비자는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는 애플사의 아이폰7(128GB)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11월 25일(금)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되며, 아이폰7의 5가지 색상(실버, 골드, 로즈골드, 블랙, 제트블랙) 중 원하는 색을 선택할 수 있다. 홈엔카 4차 서비스에는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에서 서면 형태로만 진행되던 중고차 구매 계약을 온라인에서 쉽고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 추가됐다.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언제든지 계약서 전문을 꼼꼼하게 확인해 볼 수 있으며, 범용 공인인증서로 본인 인증을 하면 계약서에 온라인 자동 서명이 된다. 또한,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내 홈엔카 이용자 전용 페이지를 구성하고 관련 기능을 개선하는 한편, 소비자가 중고차 구매의 전 단계를 간편하게 처리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에는 노약자를 위한 유선 접수 대행 서비스, 외국인을 위한 3개 국어(영어, 중국어, 일어) 상담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좀 더 많은 소비자가 홈엔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아이폰7는 이어폰 연결 단자를 없애고, 방수ㆍ방진 기능을 추가된 것은 물론 카메라 성능도 향상된 것으로 알려져, 오는 21일 한국 출시를 앞두고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SK엔카직영 최현석 직영사업부문장은 “이용자 중심으로 새로워진 홈엔카 서비스로 한 층 더 쉽고 편리한 중고차 구매를 경험하실 수 있다”며 “올해가 가기 전 중고차 구매 계획이 있는 소비자라면 최신 휴대폰도 받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KSF 젠쿱 최종전, 정경훈 시즌 챔피언 차지

    KSF 젠쿱 최종전, 정경훈 시즌 챔피언 차지

    모터스포츠
    happyyjb 2016-10-09 16:31:4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정경훈(ENI 레이싱팀)이 2016년 시즌 3승을 올리며 챔피언에 당당하게 올라섰다. 한글날인 9일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6차전) 결승전이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개최됐다. 전날 폴 포지션을 차지한 조훈현(KSFR-LAUF), 이원일(원레이싱)과 남기문(원레이싱)에 이어 시즌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정경훈(ENI 레이싱)이 위치하면서 선두 경쟁은 시작과 함께 불꽃 튀는 경쟁이었다. 출발부터 피니시 라인을 통과할 때까지 전대은(KSFR-LAUF), 윤준한(ENI 레이싱), 박상현(ENI 레이싱)까지 3대의 레이싱카가 선두그룹으로 자리싸움이 시작했다. 지난 예선에서 떨어지지 않은 기록을 보였기 때문에 세 선수는 더욱 힘든 경기가 예상됐다. 스타트가 진행되고 조훈현이 앞으로 나선 가운데 이원일에 이어 정경훈이 가까이에 다가섰다. 이에 앞서 남기문의 차량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별도 출발을 진행할 것으로 보였던 남기문은 피트에서 출발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와 달리 전대은은 스타트 미스를 하면서 맨 후미로 밀려나게 됐다. 2랩에 들어서면서 정경훈이 앞선 이원일을 추월하는데 성공하면서 시즌 챔프 경쟁에 확실한 제동을 걸었다. 하지만 이원일도 만만치 않게 추격전을 진행하면서 이날 목표인 우승을 향한 레이스를 펼치기 시작했다. 여기에 전대은도 다시 자신의 포지션을 찾으면서 실수를 만화하기 위해 페테스트 랩으로 경쟁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완주만 하면 시즌 챔피언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정경훈, 우승을 해야 시즌 챔프에 대한 가능성이 있는 이원일의 순위 경쟁이 이어지면서 레이스는 더욱 흥미진진해 졌다. 여기에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조훈현과 빠른 기록으로 접근을 하고 있는 전대은까지 후반에 가면 더욱 짜릿한 레이스를 엿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7랩째부터 선두그룹인 조훈현, 정경훈, 이원일의 순위 경쟁이 본격화됐다. 3위에 위치한 이원일은 연속해서 정경훈의 좌우 공간을 노리고 있었고, 그 사이에 선두인 조훈현과 간격이 좁혀졌다. 순위 경쟁은 9랩에 들어서면 정경훈이 앞선 조훈현을 추월해 선두로 나서며 진행됐고, 이원일도 빠르게 추월을 시도했지만 조훈현에 막히면서 정경훈의 추격전이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여기에 전대은도 선두권 경쟁에 가세하면서 레이스의 묘미를 더욱 뜨겁게 했다. 10랩에서 이원일은 앞선 조훈현을 추월해 정경훈을 다시 추격하기 시작했고, 전대은도 팀 동료인 조훈현의 뒤쪽에 붙어 추월을 노리고 있었다. 결국, 전대은이 팀 동료인 조훈현을 추월해 3위로 올라섰고, 흐름을 이어가면서 2위인 이원일과 간격을 좁혀갔다. 경기가 중반을 넘어서는 15랩에 들어서면서 선두그룹은 정경훈과 이원일, 전대은이 잡았고, 세명의 드라이버들의 간격은 1초 대에서 경쟁이 진행되고 있었다. 하지만 3위로 올라선 전대은의 차량이 코너에서 미끄러지기 시작하면서 힘든 레이스를 예상했지만 1위가 거리가 벌어진 이원일과 간격을 더욱 좁히면서 순위 경쟁은 이어갔다. 더욱 심해진 2위 경쟁에서 전대은이 코너를 공략하기 시작했고, 직선 스트레이트 후 코너에서 안쪽을 파고들며 추월하는데 성공했다. 2위로 올라선 전대은이지만 선두인 정경훈과 거리는 이미 3초 이상 벌어져 있었다. 여기에 자리를 내 준 이원일이 다시 추월을 하는데 성공하면서 순위를 유지해 나갔으며, 여기에 더해 전대은은 코스이탈로 인해 드라이브 스루 패널티를 받아야 하는 상황까지 됐다. 27랩째, 정경훈이 여전히 선두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이원일에 이어 전대은의 패널티로 인해 조훈현이 3위로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었다. 패널티를 받은 전대은이 다시 진입을 시도했지만 순위를 올리기는 더 이상 어려워 보였고, 리어 타이어 부분에 문제까지 발생하면서 어려운 마지막 레이스를 진행하고 있었다. 결국,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최종전에서는 정경훈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시즌 챔프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뒤를 마지막까지 챔프 경쟁을 진행했던 이원일이 들어 왔고, 3위는 폴 포지션을 차지했던 조훈현이 마지막 포디움에 올랐다. 박상현과 윤준한도 4, 5위로 경기를 마감했고, 베스트 랩을 보여준 후 힘든 레이스를 진행한 전대은도 완주를 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우승으로 정경훈은 시즌 3승과 함께 챔피언 자리를 지켜내게 됐으며, 이원일이 2위로 시즌을 마쳤다. 특히, 마지막 경기에서 반전을 예상했던 남기문은 포메이션 랩 전 차량 트러블로 인해 경기를 제대로 운영하지 못했지만 조훈현이 3위로 경기를 마감하며 시즌 포인트가 106점이 되면서 가까스로 시즌 3위를 지켜냈다. 영암(전남)=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영화인들, 르노삼성차 타고 레드카펫으로

    영화인들, 르노삼성차 타고 레드카펫으로

    데일리 뉴스
    2016-10-09 16:16:31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후원하고 시상식을 찾은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르노삼성 브랜드를 적극 알렸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후원하고 시상식을 찾은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르노삼성 브랜드를 적극 알렸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후원하고 시상식을 찾은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르노삼성 브랜드를 적극 알렸다. 르노삼성은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방문한 영화배우들과 유명 감독들에게 SM6와 QM6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했으며 QM6를 시상식장 외부에 전시해 관객들에게 요즘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QM6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후원하고 시상식을 찾은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르노삼성 브랜드를 적극 알렸다. 또한 영화상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고급 중형세단 SM6를 1등 경품으로 제공하고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이 직접 경품을 추첨해 행운의 주인공이 된 손모씨에게 SM6를 시상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후원하고 시상식을 찾은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르노삼성 브랜드를 적극 알렸다. 특히, 이 날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는 QM6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배우 이병헌이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배우 이병헌은 QM6 TV, 라디오 광고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QM6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후원하고 시상식을 찾은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르노삼성 브랜드를 적극 알렸다. 1958년 시작된 부일영화상은 대한민국 최초의 영화상이다. 올해 25회를 맞은 부일영화상은 일부 영화인들의 축제에서 벗어나 2천여명의 영화팬들이 함께 즐겨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영화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후원하고 시상식을 찾은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르노삼성 브랜드를 적극 알렸다. 르노삼성자동차 홍보본부 황은영 상무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부일영화상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부일영화상 후원을 통해 영화관계자와 영화팬들에게 SM6와 QM6의 우수한 상품성과 유려한 디자인을 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 KSF 벨로스터 마스터즈 결승서 이진욱의 연승 행진

    KSF 벨로스터 마스터즈 결승서 이진욱의 연승 행진

    모터스포츠
    2016-10-09 14:30:54
    KSF 벨로스터 마스터즈 결승서 이진욱의 연승 행진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제공=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최종 결승전이 9일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진욱이 폴 투 피니시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연승을 이어갔다. 전날 진행된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한 이진욱이었지만 그 뒤를 시즌 챔프 경쟁의 맨 앞에 있는 이경국, 그리고 박규승(알앤더스), 김재우, 오한솔(알앤더스), 여종석 등이 위치해 뜨거운 경쟁이 예상됐다. 특히, 이진욱, 박규승, 여종석은 3위 자리를 놓고 펼치게 될 드라이버들로 시작 전부터 관심이 집중됐다. KSF 벨로스터 마스터즈 결승서 이진욱의 연승 행진 총 12대가 참가한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최종전 결승(20랩)이 시작되면서 이진욱이 선두를 지키는데 성공했고, 그 뒤를 이경국에 이어 김재우가 박규승을 제치고 3위로 알렸다. 여기에 여종석에 이어 맨 후미에서 출발했던 여찬희가 오한솔을 추월해 5, 6위로 올라서는데 성공하면서 선두권 진입도 가능해 보였다. 이후 펼쳐진 초반 레이스에서 이진욱이 선두를 지키고 있었지만 이경국과 거리를 벌리지 못한 상태였고, 김재우도 박규승과 거리를 벌려 나가지 못한 채 추월의 여지를 두고 있었다. 하지만 4랩에 들어서면서 상위권 경쟁으로 진행되기 시작했고 박규승은 조금씩 거리가 벌어졌으며, 오히려 여종석, 여찬희, 오한솔이 4위 경쟁에 돌입하는 분위기로 전개됐다. 벨로스터 6랩째 여찬희는 앞선 여종석을 추월하기 위해 빠른 코너 진입을 시도했지만 힘겨웠다. 하지만 앞에 달리던 여종석이 코너 진입을 하며 차량이 스핀을 해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순위를 끌어 올린 여찬희와 오한솔은 다시 순위 경쟁을 진행하면서 레이스를 펼쳤고, 3위에 있는 김재우도 앞선 이경국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선두권 경쟁을 펼치는 드라이버들의 시간차이는 1초 내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추월이 가능한 상태였다. KSF 벨로스터 마스터즈 결승서 이진욱의 연승 행진 KSF 벨로스터 마스터즈 결승서 이진욱의 연승 행진 11랩에 들어서면서 2위 자리를 노린 김재우가 앞선 이경국을 추월하는데 성공했으며, 선두인 이진욱과 거리도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다. 경기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김재우는 이진욱을 더욱 가까이에서 빈틈을 노리기 시작했지만 3위로 밀려난 이경국은 전혀 힘을 쓰지 못한 채 앞선 선수와 기록이 떨어지고 있었다. 17랩부터 순위 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4위로 밀려났던 박규승을 맨 후미에서 출발했던 여찬희가 추월했고, 오한솔도 앞으로 나서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특히, 선두권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이진욱과 김재우, 그리고 다시 따라붙기 시작한 이경국까지 마지막 레이스를 진행했다. 김재우가 코너에서 이진욱의 안쪽을 파고 들었지만 노련한 이진욱을 추월하기에는 무리였다. KSF 벨로스터 마스터즈 결승서 이진욱의 연승 행진 KSF 벨로스터 마스터즈 결승서 이진욱의 연승 행진 결국,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최종전에서는 폴 포지션으로 출발했던 이진욱이 마지막까지 선두를 지키며 지난 라운드에 이어 연속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 뒤를 마지막까지 선두 경쟁을 진행한 김재우가 차지했으며, 이경국은 3위로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시즌 챔프의 위치를 확인시켰다. 여기에 맨 마지막 그리드에서 출발한 후 4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보인 여찬희는 이날 레이스의 중심이 되기도 했다. 이날 경기를 통해 시즌 챔프에는 3위로 경기를 마감한 이경국이, 2위는 6위로 경기를 마감한 오한솔이 차지했다. 또한 뜨거웠던 시즌 3위 경쟁에서는 마지막 라운드 우승을 차지한 이진욱이 유지하게 됐다. hikim0817@naver.com
  • 수입차 9월 판매량 렉서스 3위, 무서운 판매상승세

    수입차 9월 판매량 렉서스 3위, 무서운 판매상승세

    데일리 뉴스
    2016-10-09 12:10:33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9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5.3% 증가한 16,778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9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0,381대 보다 17.7% 감소했으며 2016년 9월까지 누적 165,189대는 전년 누적 179,120대 보다 7.8% 감소했다. 9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087대, 비엠더블유(BMW) 3,031대, 렉서스(Lexus) 1,066대, 랜드로버(Land Rover) 957대, 포드(Ford/Lincoln) 925대, 토요타(Toyota) 742대, 미니(MINI) 675대, 혼다(Honda) 605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42대, 아우디(Audi) 506대, 닛산(Nissan) 422대, 재규어(Jaguar) 389대, 볼보(Volvo) 373대, 포르쉐(Porsche) 322대, 푸조(Peugeot) 303대, 인피니티(Infiniti) 270대, 시트로엥(Citroen) 189대, 폭스바겐(Volkswagen) 184대, 캐딜락(Cadillac) 126대, 피아트(Fiat) 60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4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234대(55.0%), 2,000cc~3,000cc 미만 6,259대(37.3%), 3,000cc~4,000cc 미만 860대(5.1%), 4,000cc 이상 391(2.3%), 기타(전기차) 34대(0.2%)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2,080대(72.0%), 일본 3,105대(18.5%), 미국 1,593대(9.5%)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8,894대(53.0%), 가솔린 6,339대(37.8%), 하이브리드 1,511대(9.0%), 전기 34대(0.2%)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16,778대 중 개인구매가 10,502대로 62.6% 법인구매가 6,276대로 37.4%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032대(28.9%), 서울 2,737대(26.1%), 부산 704(6.7%)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1,702대(27.1%), 부산 1,509대(24.0%), 대구 1,141대(18.2%) 순으로 집계됐다. 9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d(1,244대), 메르세데스-벤츠 E 300(818대), 렉서스 ES300h(730대) 순이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9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모델의 판매중단으로 인해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 및 물량확보 등으로 전월 대비는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hikim0817@naver.com
  • KSF 벨로스터 마스터즈 최종전 예선서 이진욱 폴 포지션 차지

    KSF 벨로스터 마스터즈 최종전 예선서 이진욱 폴 포지션 차지

    모터스포츠
    2016-10-09 11:13:09
    KSF 벨로스터 마스터즈 최종전 예선서 이진욱 폴 차지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제공=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최종전이 8일과 9일 양일간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8일 벨로스터 마스터즈 예선이 치러졌다. 진행된 예선에서 지난 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던 이진욱이 마지막에 기록을 단축하며 2연승으로 올라설 수 있는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총 12대가 참가해 진행된 예선은 시즌 챔프를 위해 선두자리를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진행됐다. 이번 마지막 라운드에서 오한솔은 무조건 우승을 거머쥐어야 챔프를 노려볼 수 있기 때문에 예선 초반부터 1분40초대 기록으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그 뒤를 경쟁자인 이경국이 2초 차이로 따르고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기록은 좁혀지고 있었다. KSF 벨로스터 마스터즈 최종전 예선서 이진욱 폴 차지 예선이 중반을 넘어서면서 지난 라운드 우승자인 이진욱이 1분36초734의 기록으로 단숨에 선두로 올라섰으며, 이경국도 그 뒤를 이어갔다. 우승이 꼭 필요로 한 오한솔도 선두권에 머물면서 결승전 레이스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게 만들었으며, 박규승과 김재우, 홍성재 등도 순위를 올리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중반이 넘어서면서 이경국이 1분34초570의 기록으로 다시 선두에 나서면서 챔프를 확정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예선에 참가한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이 20여간 10랩을 달리면서 종반 레이스에 가까워지면서 기록은 확연히 단축되기 시작했다. 특히, 예선 직전까지 내린 비의 물기가 레이스로 제거되면서 시작된 기록 단축은 순위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었다. KSF 벨로스터 마스터즈 최종전 예선서 이진욱 폴 차지 결국, 마지막 랩에서 1분34초452의 기록을 보인 이진욱이 이경국을 2위로 끌어 내리면서 폴 포지션으로 결승에 진출, 지난 라운드에 이어 우승을 거머쥘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우승이 필요한 오한솔은 5그리드로 결승에 진출했으며, 박규승과 김재우가 3, 4그리드를, 홍성재가 5그리드를 유지했다. KSF 벨로스터 마스터즈 최종전 예선서 이진욱 폴 차지 한편,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드라이버 시즌 순위는 이경국이 105점으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오한솔이 93점으로 2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진욱(63점), 박규승(60점), 여종석(55점)이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어 이번 라운드는 경쟁이 심해도 조심스러운 레이스가 예상되고 있다. KSF 최종전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결승은 9일 오후 12시30분부터 55분간 23랩으로 진행된다. hikim0817@naver.com
  • KSF 제네시스 쿠페 최종전 예선서 조훈현 1위로 결승 진출

    KSF 제네시스 쿠페 최종전 예선서 조훈현 1위로 결승 진출

    모터스포츠
    2016-10-09 11:05:08
    KSF 제네시스 쿠페 최종전 예선서 조훈현 폴 포지션 차지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제공=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최종전이 8일과 9일 양일간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8일 대회 최고 클래스인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예선이 치러졌다. 이날 예선에서는 초반 선두를 유지한 후 중반에 기록에서 밀렸던 조훈현이 마지막 랩에서 기록을 단축하며 폴 포지션으로 결승에 오르게 됐다. 20분간 진행된 예선에서 초반 레이스는 조훈현(KSFR-LAUF)이 1분39초238의 빠른 기록으로 앞서 나갔지만 시즌 챔프를 확정한 정경훈(ENI 레이싱)이 1분37초525의 기록으로 선두로 올라섰다. 좋은 흐름을 이어가기 시작한 조훈현은 정경훈과 기록을 좁히면서 마지막 라운드 순위 경쟁에서 주요 드라이버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보였다. KSF 제네시스 쿠페 최종전 예선서 조훈현 폴 포지션 차지 여기에 시즌 2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하고 있는 원레이싱 팀 소속 드라이버인 이원일과 남기문은 예선부터 순위를 바꿔가면서 양보없는 한판승부를 예고했다. 특히, 남기문은 경기 중반을 넘으면서 앞선 이원일과 조훈현까지 끌어내리는 1분37초601의 기록을 통해 선두인 정경훈과 기로도 0초076 차이로 줄이는데 성공했다. KSF 제네시스 쿠페 최종전 예선서 조훈현 폴 포지션 차지 이런 흐름 속에 피트 인을 진행했던 이원일이 재 진입을 시도한 후 1분36초882의 기록으로 선두에 올라서며, 최근 예사롭지 않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제시했다. 이런 기록도 잠시뿐이었다. 팀 동료인 남기문이 1분36초762를 끊은 후 정경훈도 1분36초380으로 다시 선두에 나서면서 결승 폴 포지션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이 이어졌다. KSF 제네시스 쿠페 최종전 예선서 조훈현 폴 포지션 차지 하지만 폴 포지션 자리는 예선의 마지막 몇 초를 남겨놓고 결정됐다. 중간순위에 있던 이원일이 1분35초679의 기록으로 선두에 올라서면서 끝날 줄 알았던 예선은 조훈현이 1분35초679의 기록으로 이원일에 0.077초 앞서며 폴 포지션에 올랐다. 남기문과 정경훈은 3, 4위로 결승에 진출했으며, 그 뒤를 전대은(KSFR-LAUF)과 윤준한(ENI 레이싱), 박상현(ENI 레이싱)이 차지했다. 한편,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시즌 드라이버 순위는 정경훈이 142점으로 선두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이원일(113점), 남기문(109점), 조훈현(88점), 염승훈(원레이싱)이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KSF 최종전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결승은 9일 오후 1시 35분부터 75분간 33랩으로 진행된다. hikim0817@naver.com
  • 현대차그룹, 태풍피해복구 위해 50억 성금 전달

    현대차그룹, 태풍피해복구 위해 50억 성금 전달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10-07 15:19:04
    현대차그룹 태풍피해복구 위해 50억 성금 전달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전달 등 다양한 긴급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50억원의 수해복구 성금을 기탁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이번 태풍으로 인한 이재민 피해 복구에 사용될 수 있도록 50억원의 성금을 울산시청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된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성금 기탁과 함께 피해지역에 ‘도시형 세탁구호차량’ 3대를 투입해 주민들의 생활터전이 보다 빨리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7톤 트럭을 개조한 ‘도시형 세탁구호차량’은 세탁기 3대, 건조기 3대 및 발전기 1대로 이뤄져 하루 평균 1,000㎏ 규모 세탁물을 처리할 수 있어 세탁구호차량을 활용한 이재민 지원은 현대차그룹의 독특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꼽히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그룹은 피해 지역에 생수, 라면 등 기본 생필품을 지원하며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아울러 현대ㆍ기아차는 이달 31일까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돕기 위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해 특별점검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현대ㆍ기아차는 서비스 기간 동안 수해 차량의 엔진·변속기 등 주요 부품에 대해 무상 점검을 실시하고, 차량을 입고해 수리할 경우 수리 비용의 최대 50%를 할인해준다.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또한 수해 차량을 입고해 렌터카를 대여할 경우 최대 10일간 렌터카 사용료의 50%를 지원하며(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 영업용 차량은 제외) 수리 완료 후에는 무상 세차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성금 기탁, 세탁 지원, 피해 차량 무상점검 등의 활동이 이번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아픔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한국닛산, Q50 20d 일시적인 판매 중단 실시

    한국닛산, Q50 20d 일시적인 판매 중단 실시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10-07 15:13:02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한국닛산㈜은 금일, 투명성 및 규제 준수 강화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에서 판매 중인 한 개 차종을 대상으로 자발적 판매 중단 조치를 실시 한다고 발표했다. 대상차종은 Q50 유로 6모델이다. 이번 결정은 해당 차량의 한국 내 인증을 위해 제출된 문서에서 일부 데이터 명칭 표기가 부정확한 것을 발견한 데 따른 것이다. Q50 유로 5와 닛산 캐시카이 유로 6 차종에서도 유사한 사안이 발견되었으나, 두 차종은 현재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지 않다. 한국닛산은 이번 사안의 해결을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규제 당국인 환경부와도 긴밀히 협조해나갈 예정이다. 한국닛산은 금일 환경부에 이 같은 사실을 전달했다. 또한, 독립적인 제3의 기관에 의뢰해 해당 사안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결과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Q50 유로 6, Q50 유로 5, 캐시카이 유로 6 등 총 세 차량만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사안은 운행 안전 및 배기가스와는 무관하다. 따라서 기존 차량 소유주들은 문제 없이 차량을 운행해도 된다. 닛산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각 시장의 모든 규제를 준수하고 이보다 엄격한 기준까지 충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안으로 소중한 고객들에게 불편과 우려를 끼친 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현대차, 싱가포르에 i40 택시 3,500대 공급 계약 체결

    현대차, 싱가포르에 i40 택시 3,500대 공급 계약 체결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10-06 14:46:27
    현대자동차가 6일(목)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현대자동차 해외영업본부장 장원신 부사장과 싱가포르 컴포트델그로(ComfortDelgro) 社의 림짓포(Lim Jit Poh) 회장, 콰홍팍(Kua Hong Pak)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싱가포르 최대 운수기업 컴포트델그로(ComfortDelgro)社에 i40 택시 3,500대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자동차가 싱가포르 최대 운수기업에 i40 택시 공급해, 8년 연속 싱가포르 택시 시장 1위 노린다!” 현대자동차가 6일(목)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현대자동차 해외영업본부장 장원신 부사장과 싱가포르 컴포트델그로(ComfortDelgro) 社의 림짓포(Lim Jit Poh) 회장, 콰홍팍(Kua Hong Pak)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싱가포르 최대 운수기업 컴포트델그로(ComfortDelgro)社에 i40 택시 3,500대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007년 NF 쏘나타 택시 공급을 시작으로 10년째 싱가포르 컴포트델그로(ComfortDelgro)社에 택시를 공급해 온 현대자동차는 이번 계약으로 내년까지 최대 3,500대의 i40 세단 택시를 공급하게 되며, 이번 계약은 컴포트델그로(ComfortDelgro)社가 현대자동차에 한 번에 발주한 물량 중 최대 규모여서 더욱 의미가 있다. 현대자동차가 6일(목)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현대자동차 해외영업본부장 장원신 부사장과 싱가포르 컴포트델그로(ComfortDelgro) 社의 림짓포(Lim Jit Poh) 회장, 콰홍팍(Kua Hong Pak)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싱가포르 최대 운수기업 컴포트델그로(ComfortDelgro)社에 i40 택시 3,500대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싱가포르에는 2016년 상반기 기준 총 28,193대의 택시가 운행 중이며 이중 약 59%인 16,508대가 현대자동차 택시(NF 쏘나타·i40 세단·2세대 i30 모델)로, 현대자동차는 싱가포르에서 2010년부터 7년 연속 택시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아시아 금융·유통의 허브이자 연간 1,5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대국 싱가포르에 i40 택시를 공급한다”라며, “싱가포르에 주요 이동 수단 중 하나인 택시를 공급하는 것은 현대자동차의 우수한 상품성뿐 아니라 브랜드를 전세계적으로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또 다른 싱가포르 운수업체인 프리미어(Premier)社에 2세대 i30 택시를 공급 중이며, 싱가포르에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라인업과 우수한 상품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시승기] 준중형 세단의 기준이 달라졌다. 젠틀맨 세단 S90

    [시승기] 준중형 세단의 기준이 달라졌다. 젠틀맨 세단 S90

    시승기
    happyyjb 2016-10-06 11:07:33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새로운 자동차를 시승했다. 두 개의 ‘토르의 망치’와 북유럽의 심플함이 강조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볼보자동차의 더 뉴 S90(이하, S90)이다. S90을 통해 준대형세단의 기준이 새롭게 만들어졌다. S90은 S80 출시 이후 10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볼보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 도전하기 위한 E세그먼트 세단이다. 대형세단 차체에 육박하는 5미터(4,963㎜)에 살짝 못 미치는 전장은 동급 준대형세단 중에 가장 긴 차체길이에 전고는 스포츠카 수준(1,443㎜)으로 바짝 엎드려 있다. 지난 7월부터 국내시장 출고가 시작된 SUV XC90에 이어 다이내믹한 비율과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이어갈 S90이다. 볼보자동차 설립 이래 현재까지 만들어 인간중심의 철학이 반영된 기술이 집약된 안전 및 편의장치를 적용하고, 천연소재로 마감된 인테리어로 품격을 높임으로써 ‘스웨디시 젠틀맨’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세단으로 완성됐다. S90은 대담한 직선형의 디자인과 유려한 쿠페형 옆 라인은 날렵한 실루엣라인을 갖췄고. 입체적인 프론트립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23개 크롬바 그릴 디자인을 비롯해 긴 후드와 전면 오버행이 짧아지면서 시각적으로 더 길고 안전된 느낌에 강인하고 다이내믹한 모습이다. 실내는 자동차 인테리어에서 새로운 시도다. 단순함의 미학에 현대적 감각의 포근하고 심플한 기능미를 갖춘 디자인이다. 데시보드 양쪽 끝까지 크롬 스폴라인이 감싸면서 직선디자인에 일체감을 이뤄냈다. 가죽핸들을 쓸어보고 우드장식을 두드려보다가 금속으로 마감된 버튼을 돌려봤다. 모든 소재들이 눈에 보이는 그대로 호두나무와 북유럽에서만 볼 수 있는 불꽃 자작나무이며 천연가죽이고 금속이다. 특히, 테블릿 PC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9인체 센터콘솔 디스플레이를 통해 버튼조작이 간편하다. 스마트폰과 동일한 피부 정전기 방식에 적외선 감응방식까지 더해져 큰 압력없이 가벼운 터치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하게 설계됐다. 여느 최첨단 차량이 품은 수많은 기능들을 갖추고 있지만, 터치패드에 함축되어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구조다. 볼보자동차코라아 관계자는 “모든 작동일상 속에서 쉽게 경험 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21세기를 사는 인류로서 현재의 과학과 기술은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첨단기술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지만 그에 사로잡히지 않는 것 또한 중요하다. 90시리즈에 적용된 터치감은 직관적이며 자연스럽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주는 기술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럭셔리 그 자체다. 시트는 울퉁불퉁하게 생겼지만 편안했다. 척추를 닮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나파가죽으로 감쌌고 운전석과 조수석에 마사지 기능까지 적용됐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등받이 두께보다 얇아 뒷좌석 무릎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축간거리는 거의 3미터(2,941㎜)에 육박할 정도로 실내공간 활용성에 공들였다. S90과 XC90의 실내를 디자인한 건축가 게르트 빙고르드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정의해달라는 요청에 간결함과 기능성, 미니멀리즘이라는 핵심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며 “스웨덴의 소재는 진실하고 솔직하다. 나무처럼 보인다면 나무여야 한다. 순수한 의미에서 특정 소재를 사용하는걸 좋아한다” 이어서 “무엇인가를 만들 때 사람의 손길이 느껴진다는 건 멋진일이다. 그야말로 고급스러운 터치다”라며 아름다움과 천연 소재를 고급 제품에 적용할 때 장인정신은 결정적이라고 말했다. S90은 2.0리터 4기통이지만 3리터 6기통급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볼보의 새로운 동력계통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인 D5(트윈터보 디젤)와 T5(싱글터보 가솔린)는 효율성까지 갖췄다. 시승한 차량은 2.0리터 직렬 4기통 심장에 싱글터보를 더하고 8단 자동변속기와 궁합을 이룬 T5 인스크립션 최상위 모델이다. D5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조용하고 차분했다. 가속페달 반응도 빠르고 정확했다. 싱글터보차저만의 강력한 공기 흡입력으로 35.7㎏m의 최대토크를 1,500rpm부터 4,800rpm까지 발생시킨다. 디젤엔진에 비해 가솔린엔진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해냈다. 순간 밀어붙이는 가속력이 엄청나다. 체감으로 느낄 수 있는 발진력은 3.5리터급 가솔린 NA엔진급 정도다. 엔진 다운사이징으로 출력도 넉넉하다. 254마력의 최고출력을 5,500rpm에 도달하면서 고속주행의 꾸준한 가속을 돕는다. 시승은 인천 영종도 일대를 돌고 인천대교를 경유해 송도국제도시를 왕복하는 경로였다. 고속구간을 비롯해 와인딩과 시내구간을 경험할 수 있었다. 돌아오는 경로에서는 T5가 연료(휘발유)를 얼마만큼 소비하는지 궁금했다. 도로별 제한속도로 파일럿 어시스트를 활성화하고 주행했더니 트림상 리터당 16.1㎞를 기록했다. 연비주행시 기록할 수 있는 수치다. 울퉁불퉁하고 불규칙한 노면도 편안하면서도 안정된 승차감으로 승화됐다. 핸들링은 다이내믹한 대형세단급의 정확하고 절제된 정교함이다. 고성능차량에 주로 사용되는 더블 위시본이 앞 서스펜션에 사용됐고, 뒤쪽에는 인테그럴 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됨으로써 안락하고 유쾌한 승차감을 만들어냈다. 아무리 뛰어나고 좋은 부품 사용해도 차체비율과 조율이 맞지 않는다면 저가의 부품을 사용하느니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S90은 정확하고 정교한 S90만의 뼈대와 짧은 앞뒤 오버행으로 다이내믹한 승차감과 주행성능으로 완성됐다. 볼보자동차 차량동력 매니저 스테판 칼손은 “우리가 이제껏 만든 자동차 중 최고의 핸들링 성능을 갖춘 모델이며, S90은 운전자를 위한 차다”라며, “뛰어난 진동방지 기능을 갖춘 좌석이 훌륭해 장거리를 달릴 때에도 안락하다. 2~3시간 동안 운전을 해도 처음 탑승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산뜻하게 차에서 내릴 수 있다. 과장한다면 휴식을 취한 기분일 것”이라고 말했다.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중심으로 ‘세계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한다’는 S90의 ‘인텔리세이프티’ 기술도 눈여겨볼만하다. 과거 ‘시티 세이프티’로 안전을 강조했지만 현재는 인텔리 세이프티로 통합해 안전시스템이 ‘파수꾼’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주행 중 추돌가능성을 판단해 경고음을 내고 운전자가 제동반응이 없으면 대신 임무를 수행한다. 또 교차로에서 방향을 틀 때 다가오는 차를 보지 못해도 차량이 스스로 멈춘다. 보행자 감지기능은 자전거를 탄 사람과 사슴 같은 동물까지 탐지하고 야간에도 감지 할 수 있게 업그레이드 됐다. 반자율주행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II(Pilot Assist II)는 선행차량과의 간격을 유지시키고 차량이 완만한 차선을 벗어날 경우 스스로 운전대를 움직여 경로로 돌아오도록 유도한다. 전방뿐만 아니라 후방의 안전도 고려됐다. 뒤쪽에서 달려오는 차량이 추돌할 위험을 감지하면 표시등을 빠르게 깜빡이고, 추돌을 계산해 안전벨트를 바짝 조이고 S90이 멈춰서 있다면 자동으로 브레이크 압력을 높인다. 이밖에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360도 카메라(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화면을 센터페시아의 큼지막한 스크린에 보여주고 시인성 좋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로 주행의 편안함을 돕는다. S90의 오디오시스템은 그야말로 일품이다. 달팽이관이 뻥 뚫리는 느낌이다. 사운드 마니아들이 가장 소유하고 싶어하는 바워스&윌킨스(Bowers&Wilkins) 사운드 시스템으로 S90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켜놨다. 사운드 디자이너가 참여해 볼보자동차의 고향인 스웨덴 예테보리 콘서트홀의 음향 기술을 19개 스피커를 통해 그대로 재현된다. S90 음향장치를 설명하기 위해 참석한 사운드코리아 황병준 대표는 “음악적인 밸런스가 잘 맞고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재현하는 제품(차량)을 찾고 있었는데 S90을 통해 경험했다”며 “스튜디어에서 들었던 고가의 사운드를 S90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저음 중음 고음까지 조율이 잘된 음을 들을 수 있었다”고 말한데 이어 “수천 만원에서 억대까지 올라가는 음향을 작은 비용으로 S90을 통해 경험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국내 출시한 S90은 T5외에 D4와 D5 AWD 모델이 판매된다. D5 AWD는 파워펄스(Power Pulse) 기술이 적용돼 최대출력은 235마력, 최대토크는 약 48.9 ㎏m의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발휘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S90에는 여러가지 매력덩어리가 있다. 동급 준중형 경쟁모델 중에 가장 긴 전장과 가장 낮은 전고로 경쟁력을 갖췄다”며 “5년동안 워렁티와 소모품을 제공함과 동시에 전세계 어느 나라 자동차브랜드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고 강조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정신, 다른 사람을 격려하는 정신인 스웨덴 언어 “OMTANKE”로 인사말의 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5,990~7,490만원(VAT포함)이다. 영종도(인천)=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 현대차, 글로벌 100대 브랜드 35위 기록

    현대차, 글로벌 100대 브랜드 35위 기록

    데일리 뉴스
    2016-10-06 00:35:11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2016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 2016)’에서 125억 달러(약 13조 9천억원)의 브랜드 가치를 기록, 지난해보다 순위가 4계단 상승하며 35위에 올랐다고 5일(수) 밝혔다. 이로 인해 현대차는 글로벌 브랜드 평가에서 2년 연속 30위권 브랜드에 이름을 올리며 전세계 주요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동시에, 지난 2005년 국내 자동차 업체 중 처음으로 100대 브랜드에 진입한 이후 12년 연속 선정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지난해 기록한 113억 달러보다 11.1% 증가한 125억 달러의 브랜드 가치로 3년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현대차의 올해 브랜드 가치는 2005년의 35억 달러와 비교해 3.5배 넘게 증가, 순위 또한 84위에서 49계단이나 상승했다. 경쟁 업체를 압도하는 속도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온 현대차는 자동차 브랜드 순위에서도 2012년부터 5년 연속 아우디를 제치며 지난해 보다 한 계단 상승한 6위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2005년 1월 글로벌 브랜드 경영을 대내외에 선포하며 브랜드 경영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고, 그 해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처음 진입했다. 이후 2011년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인 ‘모던 프리미엄(Modern Premium)’을 선포하고, 현대차라는 브랜드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모든 과정에서 차별화된 감동과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러한 브랜드 경영에 대한 투자와 육성을 바탕으로 현대차는 ‘모던 프리미엄’을 선포한 2011년 이후 브랜드 가치가 매년 평균 약 17% 정도씩 성장하고 있다. (※ 2005~2010년 연평균 브랜드 가치 성장률 8%) 특히 현대차는 글로벌 저성장 지속에 따른 어려운 시장 환경에도 임직원 모두가 브랜드 철학에 대해 깊이 공유하도록 함으로써 제품 개발, 마케팅, 서비스 등 전 부문에서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아울러 현대차는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판매 증대와 수익성 강화를 이뤄왔다. 먼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의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모터스튜디오’를 서울과 모스크바에 이어 하남에 추가 개관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전세계 글로벌 딜러의 시설을 표준화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에서 현대차가 개발 중인 고성능 엔진을 탑재한 경주차량이 완주를 성공하는 쾌거를 이룬 한편, ▲월드랠리챔피언십(WRC) 참가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레이싱 축제 개최 ▲국산 최초 친환경 전용차 ‘아이오닉’ 런칭 등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이와 함께 서비스 부문에서도 ▲구매 후까지 보장 받는 ‘어드밴티지(Advantage)’ 프로그램 ▲국내 최초 ‘365일 정비 서비스’ 실시 ▲차량 정비시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차량을 인도해주는 ‘홈투홈 서비스’ ▲과잉 정비에 대해 최대 300%를 보상해주는 ‘과잉 정비 예방 프로그램’ 등 기존과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고 있다. 인터브랜드 관계자는 “현대차는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 중 하나”라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프로젝트 아이오닉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현대차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단순한 판매 확대를 넘어 고객들이 좋아하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이동수단의 의미를 넘어 고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는 매년 전세계 주요 브랜드의 가치 평가를 실시, ‘글로벌 100대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각 브랜드의 가치는 재무상황과 마케팅 측면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각 브랜드가 창출할 미래 기대수익의 현재가치를 평가해 산정된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2016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 2016)’에서 125억 달러(약 13조 9천억원)의 브랜드 가치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순위가 4계단 상승하며 35위에 올랐다고 5일(수) 밝혔다. 이로 인해 현대차는 글로벌 브랜드 평가에서 2년 연속 30위권 브랜드에 이름을 올리며 전세계 주요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동시에, 지난 2005년 국내 자동차 업체 중 처음으로 100대 브랜드에 진입한 이후 12년 연속 선정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지난해 기록한 113억 달러보다 11.1% 증가한 125억 달러의 브랜드 가치로 3년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현대차의 올해 브랜드 가치는 2005년의 35억 달러와 비교해 3.5배 넘게 증가, 순위 또한 84위에서 49계단이나 상승했다. 경쟁 업체를 압도하는 속도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온 현대차는 자동차 브랜드 순위에서도 2012년부터 5년 연속 아우디를 제치며 지난해 보다 한 계단 상승한 6위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2005년 1월 글로벌 브랜드 경영을 대내외에 선포하며 브랜드 경영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고, 그 해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처음 진입했다. 이후 2011년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인 ‘모던 프리미엄(Modern Premium)’을 선포하고, 현대차라는 브랜드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모든 과정에서 차별화된 감동과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러한 브랜드 경영에 대한 투자와 육성을 바탕으로 현대차는 ‘모던 프리미엄’을 선포한 2011년 이후 브랜드 가치가 매년 평균 약 17% 정도씩 성장하고 있다. (※ 2005~2010년 연평균 브랜드 가치 성장률 8%) ▲최근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에서 현대차가 개발 중인 고성능 엔진을 탑재한 경주차량이 완주를 성공하는 쾌거를 이룬 한편, ▲월드랠리챔피언십(WRC) 참가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레이싱 축제 개최 ▲국산 최초 친환경 전용차 ‘아이오닉’ 런칭 등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이와 함께 서비스 부문에서도 ▲구매 후까지 보장 받는 ‘어드밴티지(Advantage)’ 프로그램 ▲국내 최초 ‘365일 정비 서비스’ 실시 ▲차량 정비시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차량을 인도해주는 ‘홈투홈 서비스’ ▲과잉 정비에 대해 최대 300%를 보상해주는 ‘과잉 정비 예방 프로그램’ 등 기존과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고 있다. 인터브랜드 관계자는 “현대차는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 중 하나”라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프로젝트 아이오닉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현대차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단순한 판매 확대를 넘어 고객들이 좋아하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이동수단의 의미를 넘어 고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는 매년 전세계 주요 브랜드의 가치 평가를 실시, ‘글로벌 100대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각 브랜드의 가치는 재무상황과 마케팅 측면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각 브랜드가 창출할 미래 기대수익의 현재가치를 평가해 산정된다. hikim0817@naver.com
  • 기아차, 글로벌 100대 브랜드 60위권 첫 진입

    기아차, 글로벌 100대 브랜드 60위권 첫 진입

    데일리 뉴스
    2016-10-06 00:29:34
    기아차, 글로벌 브랜드 60위권 첫 진입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기아자동차㈜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2015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 2015)’에서 63억 달러(약 6조 9천억원)의 브랜드 가치를 기록, 지난해보다 순위가 5계단 상승한 69위에 올랐다고 5일(수) 밝혔다. 이로써 기아차는 글로벌 브랜드 평가에서 60위권에 처음 이름을 올리며 전세계 주요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동시에, 5년 연속 100대 브랜드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기아차는 지난 2012년 처음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진입한 이후 꾸준히 브랜드 가치가 상승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12% 증가한 63억 달러의 브랜드 가치를 달성했는데, 이는 ‘디자인 경영’을 처음 선포한 2006년의 9억 달러와 비교하면 무려 7배 이상(603%) 증가한 수치다. 이와 같은 기아차의 빠른 성장세의 배경에는 뛰어난 상품 경쟁력과 앞서가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꾸준히 추진해온 브랜드 이미지 혁신의 노력이 있었다. 기아차는 지난 2005년부터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해 ‘The Power to Surprise(세상을 놀라게 하는 힘)’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설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제품개발, 커뮤니케이션 및 영업∙서비스 등 대고객 활동 측면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2009년 이후 기아차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정체성이 반영된 신차들을 속속 출시하며 ▲레드닷, IDEA, iF 디자인상 등 세계 메이저 디자인 상을 다수 수상했고, ▲제이디파워, 컨슈머리포트 등 주요 시장 조사 기관으로부터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제이디파워(J.D. Power)의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와 일반 브랜드를 모두 제치고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기아차의 높은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일반 브랜드가 전체 1위를 기록한 것은 제이디파워 신차품질조사 30년 역사상 두 번째이자 27년만에 처음 있는 일로 그 의미가 매우 깊다. 이어 기아차는 제이디파워가 일반 자동차 브랜드 21개를 대상으로 ‘2016년 자동차 상품성·디자인 만족도(APEAL)’ 조사에서 지난해보다 5단계 상승한 3위를 기록하고 iF와 데드닷 디자인 상 등 세계 메이저 디자인 상을 다수 수상하는 등 상품성뿐만 아니라 디자인 부문에서도 높은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했다. 이 같은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기아차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편의성으로 무장한 신형 K7과 니로 등 경쟁력 있는 신차들을 연달아 출시하며 세계 자동차시장 공략의 포부를 밝혔다. 지난 1월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6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안전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최초로 공개하며 안전 및 편의, 그리고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기아차 자율주행기술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기존 유럽 전략차종에 적용됐던 고성능 트림인 ‘GT’를 브랜드화했으며, FIFA(세계축구연맹), UEFA(유럽축구연맹),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NBA(미국프로농구),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후원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기아차는 2012년부터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를 운영해 아프리카를 비롯한 저개발국가의 주민 개인성장과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행복한 초록여행’ 사업으로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자유로운 여행을 돕는 등 글로벌 전 지역에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기아차의 글로벌 브랜드 60위권 진입은 글로벌 경제와 자동차 산업의 성장 둔화 속에서도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온 결과다”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들에게 더 사랑 받은 브랜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브랜드 관계자는 “기아차의 글로벌 시장 내 지속적인 브랜드 가치 성장은 뛰어난 상품성과 혁신적 브랜드 이미지 구축의 결과일 것”이라며, “특히 디지털 접점에서의 고객경험과 강력한 SUV라인업을 앞세운 유럽 시장에서의 브랜드 개선 결과가 놀랍다” 고 말했다. 한편,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는 매년 전세계 주요 브랜드의 자산 평가를 실시, ‘글로벌 100대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글로벌 100대 브랜드’는 재무상황과 마케팅 측면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각 브랜드가 창출할 미래 기대수익의 현재가치를 평가 반영해 선정된다. hikim0817@naver.com
  • BMW 코리아 미래재단, ‘넥스트 그린-토크 콘서트’ 개최

    BMW 코리아 미래재단, ‘넥스트 그린-토크 콘서트’ 개최

    데일리 뉴스
    2016-10-06 00:21:49
    BMW 코리아 미래재단, ‘넥스트 그린-토크 콘서트’ 개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오는 10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넥스트 그린-토크 콘서트(NEXT GREEN-TALK CONCERT)를 개최한다. 넥스트 그린-토크 콘서트는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우리를 위한 큰 실천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신개념 환경 토크 콘서트다. 인문학에서부터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문화예술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며 지속 가능한 삶과 미래 사회를 위한 책임 있는 가치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강연 행사로 환경부가 후원한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 11인이 연사로 나선다. 길 고양이 급식소를 기획한 대한민국 1세대 웹툰 작가 강풀, 연예계의 소문난 에코피플 송은이와 김숙, 자연을 사랑하는 산악인 엄홍길,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씨가 강연을 펼친다. 이외에도 소설가 김영하, 기생충학자 서민, 작가 서화숙, 생태학 박사 안병옥, 정리 전문가 윤선현, 경제학자 홍종호 씨가 연단에 서며, 진행은 영화배우 박진희 씨가 맡을 예정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김효준 이사장은 “넥스트 그린-토크 콘서트는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열린 환경 콘서트”라며,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 문제와 지속 가능한 미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지난해부터 신규 목적사업인 ‘넥스트 그린(NEXT GREEN)’을 선보이고 일반 시민을 위한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전국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 ‘넥스트 그린-교사 연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넥스트 그린-환경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볼보자동차코리아, S90 팝업 쇼케이스 진행

    볼보자동차코리아, S90 팝업 쇼케이스 진행

    데일리 뉴스
    2016-10-06 00:17:01
    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S90 팝업 쇼케이스 진행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이윤모 대표)가 오는 10월 26일(수)까지 여의도 IFC몰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자사의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을 국내 고객들에 본격 선보이기 위해 ‘더 뉴 S90 팝업 쇼케이스(Pop-Up Showcase)’를 진행한다. 약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쇼케이스는 1차와 2차에 나눠 진행되는데, 10월 11일(화)까지는 IFC 몰에서, 10월 12일(수)부터 26일(수)까지는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국내 수입차 시장을 주도하는 준대형급 세단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경쟁에 뛰어들고자, 서울의 대표적인 복합쇼핑몰에서 ‘더 뉴 S90’을 보다 많은 가망고객에 선보일 계획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S90 팝업 쇼케이스 진행 팝업 쇼케이스 현장에는 볼보자동차 공식 전시장의 영업사원이 상주해 더 뉴 S90의 예약 구매 상담을 도울 예정이다. 팝업 쇼케이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밤 9시 30분까지이며, 주중과 주말에 상관없이 상시 운영된다. ‘더 뉴 S90’은 새로워진 볼보를 상징하는 두 번째 플래그십 모델로, ‘스웨디시 젠틀맨(Swedish Gentleman) 콘셉트를 지향한다. 북유럽 특유의 심플함이 강조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인간을 배려하는 혁신적인 안전 및 편의 기술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더 뉴 S90은 동급의 경쟁 모델 중 가장 긴 전장과 낮은 전고를 자랑하고, 차량 곳곳에 대담한 직선형 디자인이 적용돼 다이내믹한 인상을 뿜어낸다. 더 뉴 S90은 지난 1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대중에 첫 공개된 이후, 약 8개월 만에 국내 시장에 상륙한 볼보자동차코리아의 핵심 전략 모델 중 하나다. 볼보자동차코리아, 더 뉴 S90 팝업 쇼케이스 진행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팝업 쇼케이스 기간 동안 현장을 방문해 차량을 관람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 26일(수)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남해 사우스케이프 숙박권(1인), 바워스&윌킨스 무선 스피커(1인)와 헤드폰(6인), 더 뉴 S90의 미니카(10인)를 증정한다. hikim0817@naver.com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LATEST ARTICLE

  • 강력한 314마력과 첨단 기술의 만남, GMC 캐니언 오프로드 리얼 주행기
    데일리 뉴스

    강력한 314마력과 첨단 기술의 만남, GMC 캐니언 오프로드 리얼 주행기

    단단한 하체, 부드러운 승차감까지 중형 픽업의 새로운 기준 강인함과 고급감의 경계에서 만난 중형 픽업 오프로드 리얼 체험기
    임재범 2026-02-09 09:13:36
  • [체험기] 1000마력 험머 전기차,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HUMMER EV' 공개
    데일리 뉴스

    [체험기] 1000마력 험머 전기차,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HUMMER EV' 공개

    미래 전기 픽업트럭의 절대 강자
    임재범 2026-02-08 21:17:02
  • 프렌치 감성의 완성, 푸조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GT 3세대 리얼 시승기
    데일리 뉴스

    프렌치 감성의 완성, 푸조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GT 3세대 리얼 시승기

    임재범 2026-02-07 11:34:05
  • 2,450만 원부터, 전기차 진입장벽을 낮추다. ‘BYD 돌핀' 출시
    데일리 뉴스

    2,450만 원부터, 전기차 진입장벽을 낮추다. ‘BYD 돌핀' 출시

    전 세계 100만 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모델... 11일부터 전국 전시장 판매 개시 내연기관보다 저렴한 전기차
    임재범 2026-02-05 19:11:17
  • 배우 김희정,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 2년 연속 사회로 빛나다
    데일리 뉴스

    배우 김희정,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 2년 연속 사회로 빛나다

    임재범 2026-02-05 16:10:54
  • 카리포트 | 등록일자: 2022년 6월 30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3313 | 발행, 편집인: 임재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재범
  • 발행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읍내로 25 107-1203 | 대표전화: 031-818-2168
  • Contact us : happyyjb@naver.com
  • POWERED BY KO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