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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승기] 진정한 럭셔리 고성능 쿠페의 마침표 RC F

    [시승기] 진정한 럭셔리 고성능 쿠페의 마침표 RC F

    시승기
    happyyjb 2015-06-08 08:33:04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렉서스의 고성능 쿠페 RC F와 RC350 F Sport로 서킷을 질주했다. 4일 오전 렉서스 브랜드가 한국 진출 15주년을 맞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렉서스 어메이징 익스피리언스 데이(LEXUS Amazing Experience Day)’를 개최하고 미디어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포함해 총 8종의 렉서스 모델로 짜릿한 서킷 질주를 경험했다. 이날 시승모델 중 가장 주목할 차종은 지난 4월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출시를 알린 럭셔리 고성능 쿠페 ‘RC F’다. 브랜드 15주년을 기념해 올해 15대 한정 판매되는 모델로 렉서스 수퍼카 ‘LFA’의 계보를 잇는 고성능 차량이다. 5.0리터 V8 자연흡기 심장과 8단 스포츠 다이렉트 쉬프트(SPDS, Sport Direct Shift) 변속기와 최적의 궁합을 이루면서 최고출력 473마력(7,100rpm)과 4,800~5600rpm영역에서 53.7㎏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자연흡기 엔진에서 맛볼 수 있는 넉넉한 힘에 넘치는 가속력으로 거침없는 질주를 경험할 수 있었다. 수퍼카로 불려도 어색함이 없을 만큼 불과 4.5초면 속도계는 시속 100㎞/h를 통과해버린다. 드라이빙의 ‘짜릿함’과 시원시원한 ‘즐거움’은 가속페달을 과격할 때와 코너를 공략할 때 느낄 수 있었다. 4,346m의 용인 스피드웨이 특성상 직선 구간보다 오르막과 급코너로 이어진 트랙인 만큼 드라이브의 스킬도 따라줘야 되지만 차량의 성능에 따라 더욱 짜릿한 주행을 경험 할 수 있는 서킷이다. RC F의 외형도 남다르다. 무제 10㎏을 줄이기 위해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재질로 후드와 루프, 리어 스포일러에 적용됐다. 여기에 토요타의 타쿠미(장인)의 수작업을 통해 마감된 19인치 알루미늄 단조 휠로 최적의 주행 안전성과 자세로 완성됐다. 공격적인 외형디자인은 실내공간으로도 파고들었다. 시트커버와 대조를 이루는 실내장식과 탑승자를 거의 완벽하게 고정시키는 알칸타라 가죽 스포츠시트가 팽팽함을 더한다. 완벽한 좌석 분리로 아담하게 짜여진 캡슐 속에 앉은 느낌이다. G센서, 랩 타이머, TVD 토크분배, 연료소비, 크루즈컨트롤, 주행가능거리 등 온갖 정보를 보여주는 계기판은 가슴을 뛰게 만드는 화려함이 있다. 계기판 전체 화면은 에코, 노멀, 스포츠 S, 스포츠 S+의 네가지 주행모드에 따라 달라진다. 와인딩이 이어진 스피드웨이에서도 거칠 것이 없는 RC F의 위력은 ‘토크 벡터링 시스템(TVD, Torque Vectoring Differential)’의 역할이 있기 때문이다. 가속페달이 눌린 상태로 진입해도 후륜의 좌우에 전자적으로 토크 구동력을 제어한다. 구동력 배분은 계기판 그래프로 보여준다. RC F의 퍼포먼스는 여유로 뿜어내는 배기음이 귀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RC F에 적용된 ‘액티브 사운드 컨트롤(ASC, Active Sound Control)’이 쿼트 캠 V8 엔진소리를 미세하게 조정한다. 3,000rpm에서 낮고 깊은 소리로 이어지다가, 엔진회전수가 올라갈수록 엔진의 기계소리와 뒤섞이면서 흥분을 고조시킨다. 6,000rpm을 넘어가면 무한히 치솟는 듯한 엔진소리로 짜릿함의 진수를 보여준다. RC350 F Sport는 레이싱 쿠페라는 본질적인 스포츠 드라이빙 모델에 F Sport 패키지가 적용된 모델로 3.5리터 V6 직분사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311마력(6,400rpm), 최대토크 38.2㎏m(4,800rpm)의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통해 가속 중에 중속 범위에서 고속 범위까지 스포티한 엔진음을 구현해 스포티한 달리는 맛을 만들어냈다. F Sport 전용 메쉬타입 스핀들 그릴을 비롯해 알루미늄 페달 및 스커프 플레이트, 천공가죽으로 마감 처리된 스티어링 휠 및 기어 노브, 웨지 메탈 트림, 스포츠 시트 등 F Sport 전용 악세사리가 적용됐다. LFA로부터 계승된 F Sport 전용 애니메이션 방식 미터계와 6인치 슬라이딩 풀컬러 TFT 미터가 채택됐다. 이번 행사는 올 초 렉서스의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이 렉서스의 2020년 중장기 비전 “한국에서 가장존경받는 브랜드”를 실현하기 위한 상품전략으로 밝힌 ‘하이브리드와 퍼포먼스를 통한 와쿠도키(Waku-doki, 가슴 두근거림의 일본어)’를 실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메인 서킷에서 펼쳐지는 ‘렉서스 퍼포먼스 드라이빙’과 슬라럼 구간에서 스티어링 휠 반응성, 코너링, 핸들링 및 브레이크 성능 등을 경험할 수 있는 ‘렉서스 짐카나’ 등으로 구성됨으로써 렉서스만의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였다. 한국토요타자동차 강대환 이사 한국토요타자동차 이병진 이사 한국토요타자동차 김성환 차장 이밖에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 수퍼카 LFA 전시 등 렉서스 브랜드의 ‘안전 철학’이 반영됐다. 렉서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난 15년 간 렉서스 브랜드를 사랑해주신 국내 고객들께 렉서스고유의 오모테나시(환대)와 함께 RC F로 대표되는 ‘렉서스 퍼포먼스’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감동을 선사하기 위한 것” 이라고 밝혔다. 용인=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2015 서울오토살롱, “내 차를 튜닝 한다면 나의 선택은?”

    2015 서울오토살롱, “내 차를 튜닝 한다면 나의 선택은?”

    데일리 뉴스
    2015-06-05 10:47:2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2015 서울오토살롱 사무국이 오는 7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자동차 튜닝•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인 '2015 서울오토살롱'을 앞두고, 성인남녀 24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구글과 더불어 서울오토살롱 공식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seoulautosalon)에서 댓글 달기 이벤트와 함께 진행됐다. '내 차를 튜닝 한다면 나의 선택은'이라는 질문에 설문 참여자의 과반수 이상인 56%는 p차량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퍼포먼스 튜닝을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p캠핑, 푸드카 등의 생계&레저형 튜닝(17%)이 뒤를 이었으며 p자동차의 음질을 획기적으로 올려주는 카오디오 튜닝(16%), p내·외장 생김새를 멋지게 꾸미는 드레스업 튜닝(11%)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타들의 차 중 가장 갖고 싶은 차를 묻는 질문에는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레인지로버 이보크(30%)가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로는 수지가 첫 애마로 선택한 BMW 미니쿠퍼 클럽맨(26%)이 선정됐다. 뒤이어 한채영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차승원의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GTS가 각각 13%로 나타났으며, 장근석의 포르쉐 911 터보S(11%) 등이 차례대로 순위를 이었다. 한편, 서울오토살롱 사무국은 세 차례에 걸쳐 온라인 입장권 예매를 진행, 현재 쿠팡, 티몬 등 소셜커머스와 인터파크, G마켓, 옥션, 하나프리티켓 등의 예매 사이트에서 입장권을 판매 중이다. 1차 판매기간인 5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는 성인 5,000원으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2차 판매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3차 판매는 7월6일부터 7월12일까지이다. 2차 예매는 성인 7,000원인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3차는 인터파크에서 10,0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트럭도 한국타이어와 달린다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트럭도 한국타이어와 달린다

    데일리 뉴스
    2015-06-05 10:42:2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프리미엄 대형 상용차 ‘뉴 악트로스(New Actros)’에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를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경중형 차량인 ‘아테고(Atego)’에 공급을 시작한데 이어 이번 프리미엄 대형 트럭 ‘뉴 악트로스’까지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성사시키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트럭·버스용 타이어(TBR)에서도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에 앞서 한국타이어는 폭스바겐의 상용차 브랜드 ‘만(MAN) 트럭’의 트랙터, 덤프, 중대형 트럭 등 전 차종과 ‘다임러(Daimler) 트럭’의 ‘카스카디아(Cascadia)’와 ‘코로나도(Coronado)’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서 OE 공급을 확대시켜 왔다. 특히 이번 공급 성과는 한국타이어가 프리미엄 세단, 스포츠카, 하이엔드 SUV 등 승용차 시장에서의 OE 공급을 크게 확대하고 있는 것과 함께 경중형 트럭, 프리미엄 대형 트럭 등 트럭·버스용 타이어까지 신차용 타이어 비즈니스 라인업을 강화시켜 나가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하다. 이번 ‘뉴 악트로스’에 공급되는 신차용 타이어는 우수한 내구성과 핸들링, 접지력을 갖춘 일반도로용 타이어 AL10, DL10 등과 함께 안정적인 제동력을 바탕으로 온·오프로드 모두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AM06, DM03 등 총 4종 6개 규격의 타이어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세단뿐만 아니라 미니밴과 상용차에도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술의 리더십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세그먼트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독일 3대 명차 브랜드의 프리미엄 자동차와 중형 세단 이상의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으며, 올해 1월부터 하이엔드 프리미엄 명차인 포르쉐에도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 jungyt81@naver.com
  • 한국타이어와 함께 사회복지기관의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 시동

    한국타이어와 함께 사회복지기관의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 시동

    데일리 뉴스
    2015-06-02 15:45:1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 6월 2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행복을 향한 Driving, 한국타이어 사회복지기관 차량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행복을 향한 Driving, 한국타이어 사회복지기관 차량 나눔’은 사회복지 현장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돕고자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차량을 지원하는 한국타이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차량 지원을 희망한 전국 705 개 사회복지기관 중 최종 40개 기관을 선정, 경차(모닝) 각 1대씩을 전달하여, 2008년부터 총 307대의 차량을 사회복지기관에 기증하게 되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을 비롯하여 3개 사회복지기관의 대표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이동에 불편함 없이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번 차량 나눔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이동성(Mobility)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노후된 타이어를 교체해주거나, 차량을 이용한 사회복지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차량 지원을 받은 기관의 운전자 대상으로 타이어 및 차량 점검 요령과 같은 안전 교육을 계획하는 등 실질적이고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jungyt81@naver.com
  • [동영상 시승기] 하이브리드의 정석 ‘올 뉴 스마트 캠리’

    [동영상 시승기] 하이브리드의 정석 ‘올 뉴 스마트 캠리’

    시승기
    임재범 2015-06-02 01:58:38
    [TV리포트(카리포트)]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전형윤,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토요타 올 뉴 스마트 캠리 HV 시승기 VCR ▶▶ 조영주) 지금까지 많은 차량을 소개해주셨는데요. 오늘은 연비도 좋고 조용하기까지 한 친환경 차량을 소개해주신다고요? 임재범) 오늘 소개해 드릴 차는 네~ 두 개의 심장을 가진 차량인데요. 어떤 차량인지 두분 혹시 감이 오시나요? 전형윤) 네~ 저 알 것 같습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인거죠? 임재범) 네~ 맞습니다. 역시 눈치가 빠르네요, 그럼 하이브리드 기술의 정점을 찍고 있는 브랜드라고 하면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전형윤) 요즘은 모든 자동차 회사에서 하이브리드 차가 나오고 있지만, 대표적인 것을 꼽으라면 국내차는 역시 현대차 쏘나타와 그랜저가 있겠고… 수입차 브랜드는 토요타 프리우스나 캠리가 있잖아요. 임재범) 핵심을 잘 캐치 하신 거 같아요~ 오늘 소개해 드릴 차량이 이 두 브랜드 중에 있는데요, 오늘 저는 어떤 차량을 시승해 봤을지 알아 맞혀보세요~ 조영주) 역시 하이브리드 하면 토요타겠죠! 저는 토요타를 선택하겠습니다. 전형윤) 그럼 전 어쩔 수 없이 현대차를 선택해야 되는군요. 이거 맞춘다고 해서 선물을 주시는 건 아니죠? 오늘 소개해 주실 차량은 어떤 차인가요? 임재범) 네. 하이브리드 전용차량인 프리우스로 하이브리드 기술을 세계 최초로 보여준 브랜드죠. 토요타 올 뉴 스마트 캠리 하이브리드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전형윤) 역시 캠리 하이브리드 였군요. 저도 토요타를 선택하고 싶었다고요. ㅋㅋ 조영주) 역시 하이브리드 차하면 연비를 빼 놓을 수 없잖아요? 어떻게 연비 측정을 했는지 더 궁금해지는데요. 먼저 시승영상부터 만나보겠습니다. ▶▶ 토요타 올 뉴 스마트 캠리 HV 시승기 VCR ▶▶ 전형윤) 영상 잘 봤습니다. 실제 연비 테스트 하러 가셨지만… 놀러 간 느낌이 드는 건 왜 일까요? 조영주) 그러게요. 그런데, 해운대까지 국도로 돌고 돌아서 600㎞이상 달리신 거 같은데, 그렇게 달리고도 연료게이지는 바늘이 중간에 멈춰있었어요. 서울에 도착해서 주유하신 건가요? 임재범) 아니요. 돌아오는 길은 이차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느껴보기 위해 가속페달에 힘을 좀 줬기 때문에 오히려 연료 소비가 증가했었는데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주유를 좀 했습니다. 처음부터 연비 주행을 했다면… 리터당 20㎞는 누구나 쉽게.. 충분히 넘을 수 있을 차량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형윤) 캠리 하이브리드가 기자님 말씀처럼 조용하고 연비 좋고 친환경 차량인건 잘 알겠는데, 혹시 아쉬웠던 점은 없었나요? 임재범) 물론 있죠~ 단점 없는 차는 없습니다. 사각지대가 거의 잘 안 보이는 사이드미러가 좀 아쉽더라고요. ‘후측방 경고장치’가 적용됐더라면… 하는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블루투스로 전화 통화 중에 내비게이션 음성이 나오면 통화음이 끊기는 현상이 있더라고요. 물론, 시스템 부분을 보완하면 쉽게 해결될 문제이긴 하죠. 조영주) 하이브리드 차량을 타게 되면 세금 해택도 받아 볼 수 있다고요? 임재범) 네~ 맞습니다. 올해 말 12월 31일까지 예정되어 있는데요. 개인소비세와 교육세, 취득세, 공채할인까지 모두 공제 해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모두 합하면 약 3백 십만 원 정도 됩니다. 꽤 큰 금액이죠~ 조영주) 정말 그렇네요~ 중형세단의 편안함이 있어서… 장거리 주행에도 좋겠지만, 정체 심한 시내에서 자동차생활이 많은 분들에게 적당한 모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형윤) 장거리 운행을 자주하는 분들이라면 연비도 좋고, 세금 해택도 받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영주) 지금까지 카 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자동차 소식 만나봤습니다.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happyyjb@tvreport.co.kr
  • 2015 서울오토살롱 입장권 사전 판매 시작! 최대 50% 할인

    2015 서울오토살롱 입장권 사전 판매 시작! 최대 50% 할인

    데일리 뉴스
    2015-06-01 11:08:2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오는 7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되는 2015 서울오토살롱을 앞두고, 서울오토살롱 사무국이 세 차례에 걸쳐 온라인 입장권 예매를 실시한다. 입장권은 쿠팡, 티몬 등 소셜커머스와 인터파크, G마켓, 옥션, 하나프리티켓 등 예매 사이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1차 판매기간은 5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이며, 2차 판매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3차 판매는 7월6일부터 7월12일까지이다. 1차 예매는 성인 5,000원으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2차 예매는 성인 7,000원인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3차는 인터파크에서 10,0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사전 예매 관람객은 2015 서울오토살롱 기간 동안 현장에서 아이디, 신분 확인 후 입장권을 발급 받을 수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6시이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2015 서울오토살롱은 지난 해부터 시작된 자동차 튜닝 규제 완화 분위기에 힘입어 ▲튜닝산업의 활성화와 규제 완화 확대 ▲튜닝인구 저변확대 ▲올바른 자동차 튜닝문화 보급 ▲O2O 비즈니스 등 애프터마켓 산업 최신 트렌드 소개 등을 반영한 전시회로 꾸밀 예정이다. 서울오토살롱은 지난해에 이어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며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KATIA)와 ㈜서울메쎄가 공동 주관한다. 한편, 서울오토살롱 사무국은 올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하고 자동차 튜닝 및 애프터마켓 관련 다양한 정보와 흥미성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주 댓글 달기 이벤트를 진행,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달거나 정답을 맞춘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매주 금요일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jungyt81@naver.com
  • 한국타이어,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을 위한 차량 나눔 대상 선정

    한국타이어,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을 위한 차량 나눔 대상 선정

    데일리 뉴스
    2015-05-29 16:31:3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전국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이동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차량을 지원하는 ‘행복을 향한 Driving, 2015 사회복지기관 차량 나눔’ 지원 사업의 대상 기관 40곳을 최종 선정했다. 한국타이어의 ‘행복을 향한 Driving, 사회복지기관 차량 나눔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총 267대의 차량을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타이어는 지난 3월부터 전국 사회복지기관 공모를 통해 700여 개 기관의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 및 전문가 심사, 기관 실사를 거쳐 최종 40개 기관을 선정하였으며, 내달 1일 차량 기증식을 갖고 사회복지기관의 편안한 이동을 도와줄 경차 40대를 전달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사회복지기관 명단은 한국타이어 나눔재단 홈페이지 (http://hankooktirefoundation.or.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하여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문화 체험을 지원하는 ‘틔움버스’ 사업, 어려운 환경의 아동,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드림위드(Dream With) 사업, 위기청소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jungyt81@naver.com
  • 수많은 시행착오와 십수년간의 연구로 일궈낸 J5 국산 서스펜션

    수많은 시행착오와 십수년간의 연구로 일궈낸 J5 국산 서스펜션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5-05-27 18:42:1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순수 국내산 서스펜션이 해외 튜닝 시장에서 그 이름을 알리고 있다. 불과 5년전, 국산차에 사용되는 서스펜션은 해외에서 그리 인기를 끌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한국의 높은 기술력이 인정을 받기 시작, 국내에서 제작한 자동차 서스펜션이 큰 인기를 끌며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에 수출되고 있다. 특히, 국내 자동차 서스펜션 전문제작업체 'J5 서스펜션'이 10년 넘게 서스펜션에 대해 연구한 결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J5 서스펜션에 따르면 10년간의 연구기간 동안 경차에서 슈퍼카까지 수많은 시행 착오를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의 결과로 현재 호주,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 등 주요 국가에 수출하며 튜닝 브랜드로써 명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사실 수입차는 국내 서스펜션 제작업체에 딱히 반가운 손님은 아니다. 대량 판매가 어려워 1대만을 위해 제작해야 하는 과정 때문에 시간과 비용 투자 대비 손익점이 별로 없다는 점이 걸림돌로 작용한다. 이러한 이유로 대다수의 국내 업체들은 수입차 서스펜션을 기피하고 있었다. 하지만 J5서스펜션 조병만 실장은 "10년간 적자를 내면서도 한 우물만 파왔다. 고가의 서스펜션에만 사용되는 열에 강한 알루미늄 실린더를 국내 최초로 제작하는 데 성공하면서 슈퍼카까지 장착하게 됐다"며 " 수많은 레이싱경기를 통해 시행착오를 격어 왔다. 제작 원가는 높아졌지만 성능면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서스펜션 업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레이싱 경기장이 우리의 연구실과 마찬가지였으며, 레이싱팀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인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서킷은 차량 성능을 극한까지 실험할 수 있는 곳이며, 최고 실력의 운전자들과 차량, 장비 등이 한 곳에 모여 있어 성능 테스트면에서 더 이상의 좋은 장소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예전 레이싱팀들의 출전 차량들에는 고가의 수입 브랜드가 장악하고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대부분 J5서스펜션을 장착하고 있다. 시간과의 싸움에서 성능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레이싱팀들이 J5서스펜션을 장착했다는 것은 이미 그들의 기술력과 성능은 인정받았다는 얘기다. 이러한 J5서스펜션의 높은 기술력은 수입차 프리미엄 브랜드에도 제대로 통해 포르쉐, BMW M6, M3, 랜서 에볼루션은 물론 미니 쿠퍼까지 수많은 수입차에 장착하게 됐다. 또한 당일 애프터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도 높은 인기에 한몫을 담당한다고 전한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J5서스펜션은 착한 가격에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며 "특히 감쇠력 조절과 차체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타 제품에 비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한편, J5서스펜션은 무조건 딱딱하기만 한 서스펜션이 아닌 저속에서 순정보다 부드럽고 고속에서 급회전, 급차선 변경 시 차량을 안전하게 잡아주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동영상 시승기(화보)] 질주하는 야생마 ‘올 뉴 머스탱 GT’

    [동영상 시승기(화보)] 질주하는 야생마 ‘올 뉴 머스탱 GT’

    시승기
    임재범 2015-05-26 19:50:44
    [TV리포트(카리포트)] 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전형윤,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포드 올 뉴 머스탱 GT 시승영상 ▶▶ 조영주) 오늘은 전통이 깊은 스포츠카를 소개해 주신다고요? 임재범) 네~ 아메리칸 머슬카의 진수를 보여주는 차를 준비했습니다. 전형윤) 아메리칸 머슬카... 뭔지 알 것 같아요. 혹시 머스탱 아닌가요? 임재범) 맞습니다. 역시 머스탱을 아시는군요. 전형윤) 그럼요. ‘머스탱’이라고 하면 ‘젊은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꼭 소유하고 싶은 차’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준비하신 영상이 너무 궁금한데요. 빨리 보여주시죠. 임재범) 네. 그래야죠. 오늘 소개해드릴 머스탱은 최근 6번째로 새롭게 변신한 ‘올 뉴 머스탱(All New Mustang)입니다. 조영주) 남성미가 넘치는 머스탱… 기대되는데요. 시승기 영상이 준비돼 있으니까요. 함께 보시죠~ ▶▶ 포드 올 뉴 머스탱 GT 시승영상 ▶▶ 전형윤) 소유욕이 넘치는 멋진 스포츠카임은 인정 할 수밖에 없는 차량인데… 국내 가격이 좀 많이 높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조영주) 그러니깐요. 미국 현지 가격과 국내 판매가격 차이가 상당히 큰데요? 임재범) 미국에서는 같은 모델이 40,115달러라고 현지 사이트에 나오더라고요. 한화로 약 4,375만원이죠.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가격차이가 크더라고요. (국내 판매가격은 2.3L 에코부스트가 4,535만원부터, 5.0L GT가 6,035만원부터) 전형윤) 거의 2천만원 가까이 차이가 난다는 얘기네요. 준 중형차 한대 가격만큼 더 비싸네요. 조영주) 차량만 보면 멋있어서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미국가격과 비교를 하니깐… 선뜻 결정할 수 없게 될 것 같아요. 배기량이 워낙 높아서... 기름 먹는 건 전혀 의식하지 않아야 될 차라는 거죠? 임재범) 연비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머슬카의 맥을 이어가는 상징적인 차량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복합연비 7.9km/L, 도심연비 6.6km/L, 고속도로연비 10.4 km/L) 운전의 재미. 펀~ 드라이빙의 맛만 볼 수 있는 차량이죠. 미국 현지에서는 3.7리터, 2.3리터 에코부스트, 5.0리터 GT로 총 3개 모델이 판매되는데요… 국내에서는 2.3리터 에코부스트, 5.0리터 GT 2개 모델입니다. 2.3리터 에코부스트 모델을 추천하고 싶어요. 다운사이징 엔진인데요. 최대출력이 314마력, 44.3kg-m의 토크를 발휘합니다. (복합연비 10.1km/L, 도심연비 8.8km/L, 고속도로연비 12.4 km/L) 전형윤) 그렇군요. 가격대비 연비는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닌데요. 그래도 머스탱만의 고유의 모습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된 새로운 머스탱인 것 같네요. 조영주) 세대를 달리할수록 야생마의 근육질을 살린 머스탱 중에 머스탱 GT 만나봤습니다. 지금까지 카 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자동차 소식 만나봤습니다.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happyyjb@tvreport.co.kr / 장소제공:발리오스 승마클럽
  • 한번 사용으로 피부가 예뻐진다~?

    한번 사용으로 피부가 예뻐진다~?

    시승기
    happyyjb 2015-05-22 14:13:02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고가의 에스테틱 숍에서 재생 케어를 받은 듯 한 효과를 이제 집에서 쉽고 편리하게 누려보세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쉽고 빠른 피부 개선/회복 효과를 전달하는 아이뽀 3스텝 올인원 리페어 솔루션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은 화장품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하는 데 목적을 둬 단 한 번의 사용으로도 놀라운 피부 변화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수분과 영양 부족으로 거칠고 푸석해진 피부, 생기 없이 칙칙하고 어두워진 피부 톤, 세월의 흔적과 노화로 늘어진 탄력, 이 모든 피부 고민을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특별한 아이뽀(Ibo) 3스텝 재생 케어 솔루션은 ‘ALL IN ONE’이라 해 하나의 제품에 기능성 (고농축앰플, 마스크시트, 영양, 수분크림)을 모두 담아 현대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효과적인 피부 재생/회복 케어를 가능케 만든 스마트한 상품이다. 부족한 피부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해주고 피부톤을 맑고 투명하게 정화시켜주는 고농축 2중 기능성 (주름, 미백) 1스텝 고농축 앰플. 미백, 주름 개선에 빠른 효과를 전달하고 수퍼 극세사 마스크시트로 늘어진 모공과 피부 탄력까지 잡아주는 2스텝 기능성 극세사 마스크 시트. 현대인들의 부족한 피부 수분과 영양을 채워주고 외부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철통 보호해주는 72시간 3스텝 영양, 보습크림. 이렇게 세 가지 제품이 하나로 포장돼 쉽고 빠른 케어와 놀라운 효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스케줄에 쫓기는 바쁜 방송인들도 아이뽀 3스텝 리페어 솔루션을 많이 사용하고, 그 후기를 SNS를 통해 남기고 있다. 또한 국내 식약청 2중 기능성 인증, 미 FDA 등록을 통해 철저한 안전 검사와 품질 검사가 완료돼 임산부는 물론 피부과 시술 후 극도로 예민해진 피부, 트러블 피부 그리고 일반 피부까지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이 가능하다. 지친 피부에 힐링이 필요하다면, 아이뽀 3스텝 올인원 재생 솔루션이 그 해답이 될 수 있을 듯하다. 22일 아이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출시된 ‘아이뽀 마스크 팩’은 피부 재생, 회복 케어에 필수적인 세 가지 요소(기능성 앰플·마스크·크림)가 3스텝 솔루션으로 구성돼 바쁜 현대인들의 지친 피부에 활력을 되찾아주는 기능을 한다. 특히 해당 제품은 기존 고가의 에스테틱숍에서 재생 케어 받아야만 효과를 보던 피부 재생 전문 프로그램을 집에서도 손쉽게 경험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한편 아이뽀 제품은 현재 워커힐 면세점, 제주면세점, 뷰티셀, 명동 올마스크 스토리 등 대형 매장에 입점·판매되고 있으며 중국, 홍콩, 미국, 러시아 등에 수출되는 등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서울오토살롱 공식 페이스북 오픈 “자동차 튜닝 및 애프터마켓 정보 공유

    서울오토살롱 공식 페이스북 오픈 “자동차 튜닝 및 애프터마켓 정보 공유

    데일리 뉴스
    2015-05-19 15:35:0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2015 서울오토살롱 사무국이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eoulautosalon)을 개설하고 오토튜닝(Auto Tuning), 오토케어(Auto Care), 튜닝샵 페스티벌(Tuning Shop Festival)을 비롯, IT Device 및 자동차 용품 등 튜닝과 애프터마켓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서울오토살롱 페이스북은 ▲초급~고급의 튜닝교실 ▲다시 보는 서울오토살롱 ▲튜닝 퀴즈 ▲엔진 및 드레스업 등 다양한 튜닝 스토리 코너 등을 마련, 튜닝에 대한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페이스북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재미있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튜닝 마니아 및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공식 페이스북 오픈을 기념하여 진행하는 서울오토살롱 댓글 달기 이벤트는 매주 금요일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서울오토살롱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달거나 정답을 맞춘 참여자 중 매주 금요일 20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등 다양한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2015 서울오토살롱 사무국은 "이번에 오픈한 공식 페이스북은 서울오토살롱 잠재 관객들과 더욱 적극적이고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한 창구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튜닝 및 애프터마켓 전시회로서 올바른 자동차 튜닝문화를 확산하고, 튜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2015 서울오토살롱은 오는 7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된다. 서울오토살롱은 지난해에 이어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며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KATIA)와 ㈜서울메쎄가 공동 주관한다. jungyt81@naver.com
  • [동영상 시승기] 주행성능 강화한 고급세단의 품격 ‘뉴 레전드’

    [동영상 시승기] 주행성능 강화한 고급세단의 품격 ‘뉴 레전드’

    시승기
    임재범 2015-05-19 14:40:15
    [TV리포트(카리포트)] 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전형윤,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혼다 뉴 레전드 시승영상 ▶▶ 조영주) 기자님께서 방송 들어오시기 전에 오늘은 전설을 보여주신다고 하셨는데요. 뭐를 보여주신다는 거죠? 전형윤) 역사가 오래됐거나, 아님 입 소문으로만 전해내려 온 자동차를 소개해주신다는 걸까요? 임재범) 전설적인 차. 즉, 역사가 깊은 차량이 많이 있긴 한데요. 오늘은 차량 명이 ‘전설’이라는 모델입니다. 바로 ‘레전드’입니다. 전형윤) 레전드라~ 기대되는데요. 혹시 혼다의 럭셔리 세단 말씀하시는 거 맞죠? 임재범) 네. 맞습니다. 4세대에 이어 최근 5세대를 선보였는데요. 뉴 레전드 얼만큼 바뀌고 업그레이드 됐는지 기대해주시죠. 조영주) 말 그대로 ‘전설’이라는 이름을 가진 럭셔리 세단인데요. 준비하신 시승기 영상 보고 와서 얘기 나누겠습니다. ▶▶ 혼다 뉴 레전드 시승영상 ▶▶ 전형윤) 멋진 설명과 영상 잘 봤습니다. 근데요. 영상에서 P-AWS(Precision-All Wheel Steer)를 말씀하셨는데요. 이해가 좀 안 되는데요. 어떤 기술이라는 거죠? 임재범) 혼다자동차가 내놓은 4륜(네바퀴) 정밀 조향 기술로 보시면 되는데요. 각종 주행상황에 따라 뒷 바퀴를 앞 바퀴 조향 움직임처럼 미세한 각도로 움직이는 기술입니다. 브레이킹 시는 뒷바퀴가 서로 안쪽으로 모아지는데요. 스키 탈 때 제동 시 스키 날을 안쪽으로 모으는 작용입니다. 코너를 회전할 때는 회전하는 방향쪽 반대로 뒷 바퀴를 틀어서 코너링 성능을 향상시키게 되고요. 그 만큼 회전반경 또한 짧아지게 되는 거죠. 고속주행 차선 변경할 때는 앞서 말씀드린 코너링 시 와 달리 뒷 타이어 조향 방향이 반대로 움직입니다. 차체가 차선변경을 일자로 하기 때문에 민첩하고 정밀하게 흔들림 없이 부드럽게 안정된 주행성능을 발휘하게 되는 겁니다. 조영주) 신기한 기술이네요. 차체가 길어서 유턴이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 저런 원리라면 방향전환에 있어서 아주 깔끔한 주행감을 보여 줄 것 같네요. 임재범) 그렇죠. 맞습니다. 가솔린 심장을 갖고 있어서요. 정숙한데다 안정된 핸들링이 가능하다는 거죠. 다 좋은데 연비 면에서 약간 떨어진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전형윤) 단점도 있었군요. 역시 ‘단점 없는 차는 없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조영주) 가솔린 엔진이긴 하지만 엄청난 첨단장치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국내에서 구입 할 수 있는 가격은 어느 정도 인가요? 임재범) (6천 중반대) 6,480만원이라고 하는데요. 비슷한 가격대의 수입차를 살펴보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를 들 수 있죠. 현대차 제네시스와도 경쟁 모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동급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많은 주행안전 편의장비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가격은 동급 경쟁모델에 비해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전형윤) 그렇군요. 첨단 장치들이 있음에도 가격이 저렴하다면 구매자들로부터 상당한 메리트를 가질 수 있겠네요. ‘뉴 레전드’의 인기, 기대해보겠습니다. 조영주)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들어볼게요. 지금까지 카 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자동차 소식 만나봤습니다. 고맙습니다. happyyjb@tvreport.co.kr
  • 국내산 100% 실리콘 젖병 마마치 외국인들에서 폭발적인 인기

    국내산 100% 실리콘 젖병 마마치 외국인들에서 폭발적인 인기

    시승기
    임재범 2015-05-18 17:16:20
    [TV리포트=임재범 기자] 고급소재와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100% 실리콘 소재로 만들어진 젖병 ‘마마치’가 국내 면세점 등지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휩쓸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한류열풍과 더불어 지난 5월 초 노동절 연휴기간을 이용해 약 10만명의 ‘요유커’가 한국을 찾았다. 국내 유명 면세점과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고급 실리콘 젖병인 ‘마마치 젖병’을 대량으로 구매해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젖병 세트상품을 구성 판매해 선물용으로 호응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중국인들에 대한 면세점 매장 반응에 (주)마마치 관계자는 “요우커들의 기호에 맞는 상품구성으로 보다 합리적인 구매와 자사의 매출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2/4분기 안으로 새로운 세트구성이 출시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마치 젖병은 면세점(오프매장)을 기준으로 매월 약 2억 정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매출은 꾸준히 상승곡선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마마치 젖병은 기존 플라스틱 젖병과 달리 모든 구성품이 실리콘으로 되어 있어, 국내는 물론 이미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엄마의 가슴을 닮은 디자인과 100%실리콘으로 만들어져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는 아기에게 안전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지속적으로 중국인 관광객들의 면세점 수요가 늘어 가는 앞으로의 상황과, 한국 유아용품 브랜드 ‘마마치’의 입소문의 파급력으로 지속적으로 증가 할 것으로 보고 있어, 올 해 ‘마마치’의 면세점 매출은 사상 최대를 기록 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happyyjb@tvreport.co.kr
  • [시승기] 푸조의 새로운 변화,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선 뉴 308

    [시승기] 푸조의 새로운 변화,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선 뉴 308

    시승기
    happyyjb 2015-05-18 09:38:54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14일 오전부터 경기도 가평 아난티 클럽에 자동차기자들이 하나둘씩 모였다. 골프 라운딩이 목적이 아니라 푸조자동차가 최근 야심차게 변경한 뉴 308모델의 파워트레인인 변속기를 경험하기 위한 한불모터스 행사다. 뉴 308해치백과 왜건(SW) 등 총 10대의 차량이 일렬로 시승을 기다리고 있었다. 겉모양은 기존 모습 그대로 틀린그림찾기 수준. 이날 배정받은 차량은 뉴 308SW 1.6모델. 해치백보다는 실용성과 공간 활용성 부문에서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왜건형태의 뉴 308이다. 시승은 가평과 청평, 양평 일대를 돌아오는 약 80㎞ 국도구간에서 이루어졌다. 아난티클럽을 출발해 북한강 강가도로를 달리고 유명산 와인딩 구간을 경유하고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경로로 직선보다 와인딩구간이 많은 경로다. 바뀐 뉴 308의 변속감과 하체, 핸들링 성능을 느낄 수 있는 시승이었다. 가벼운 발진감으로 출발을 이어간다. 부드럽게 기어 단수를 높혀가는 가속력에 스티어링 휠은 이전 세대보다 작아진 아담한 크기로 간편하고 움직임이 날렵한 핸들링반응이다. 변속충격을 전혀 느낄 수 없을 정도는 아니다. 2, 3단까지 기어이동이 빠르게 진행되다가 4단에서부터 약간의 변속감을 표현한다. 뉴 308의 핵심은 기존 1.6리터 직렬 4기통 HDi 디젤심장에 Adblue(요소수) 주입장치를 추가함으로써 1.6 BlueHDi 엔진으로 표기되고, 이로 인해 유로6 환경기준을 만족시키고 아이신제 6단 자동변속기(EAT(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6)와 조합을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한불모터스 관계자에 따르면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필터)기술을 조합,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였다. 미립자 필터 앞쪽에 설치된 SCR 시스템은 모든 주행조건에서 작동한다. CO2 배출량은 119g/㎞에 불과하며, 99.9%까지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높였다”고 뉴 308의 친환경성을 말한데 이어 ”뉴 308, 308SW 모델에 Adblue용량은 20리터로 주행거리 2만㎞마다 한번씩 채워주면 된다”고 설명했다. 비행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아이-콕핏(i-Cockpit) 시스템이다. 이전 208모델 계기판(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에 센터페시아는 508에서 봐왔던 심플하고 간결한 모습으로 정돈됐다. 전체적으로 아주 깔끔하다. 특히 뉴 308, 308 SW 1.6모델에는 다이내믹 스포츠모드가 적용됐다. 변속레버 아래 ‘SPORT’버튼을 2초간 누르면 운전자로 하여금 시각, 청각, 감각을 동시에 자극한다. 계기판의 하얀색 숫자가 붉은색으로 바뀌면서 엔진 순간출력, 토크, 부스트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게이지에 표시되고,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튜닝 배기음을 스피커를 통해 귀를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엔진반응과 변속이 예민해지면서 달리기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1.4톤(1,425㎏)에 불과한 공차중량을 120마력(3,500rpm)의 최고출력과 1,750rpm에서 뿜어져 나오는 30.6㎏m의 최대토크로 차체를 끄는 힘은 넘치는 수준이다. 이전 MCP변속기에서 느낄 수 없었던 푸조자동차의 새로운 모습으로 받아들여진다. 달라진 변속기 하나에 308이 다시 봐진다. 국내에서 공인 복합연비는 16.2㎞/L다. 도심은 15.1㎞/L, 고속도로는 17.8㎞/L로 인증 받았다. 53리터크기의 연료탱크용량을 감안하면 고속도로 기준으로 943.4㎞를 달릴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하지만 실제로 고속도로를 정속으로 달리면 리터당 20㎞도 달릴 수 있어 한번 주유로 서울-부산 왕복이 가능한 수준이다. SW(왜건형)에서 빼놓을 수 없는 파노라마 루프는 이차의 자랑거리다. 1.69㎡ 넓이로 천장이 통유리로 훤하게 뚫려있어 개방감은 최고다.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와 후방 카메라·센서, 스마트키 시스템, 크루즈 컨트롤, 지능형 크랙션컨트롤, 오토라이트, 레인센서 등 더해지면서 운전자의 편의사양이 한층 높아졌다. 트렁크 용량은 해치백 모델보다 190리터가 더 넓은 660리터다. 2열 시트를 접으면 최대 1,775 리터까지 공간이 트인다는 점에서 최근 늘어나는 아웃도어 활동에 적당한 패밀리카로 손색이 없는 활용성을 갖췄다. 한편, 뉴 308은 지난해 제네바모터쇼를 시작으로 스위스, 크로아티아, 슬로바키아 등 유럽 국가에서 잇따라 ‘올해의 자동차(Car of the Year)’에 선정이 되기도 했다. 이날 시승한 뉴 308SW 1.6 BlueHDi는 알뤼르(Allure) 한 가지 트림으로 국내판매되며, 가격은 3,390만원(VAT포함)이다. 해치백 모델인 뉴 308 1.6 BlueHDi는 악티브(Active), 알뤼르(Allure) 두 가지 트림으로 각각 2,950만원과 3,190만원이다. 가평=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시승기] 우리 미니(MINI)가 달라졌어요?

    [시승기] 우리 미니(MINI)가 달라졌어요?

    시승기
    happyyjb 2015-05-12 15:27:08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미니(MINI)만의 정체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디자인과 개성으로 끊임없는 변화을 시도하고 있는 작은차 브랜드 MINI다. 시승한 모델은 문짝 2개를 추가해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인 5도어(door) 미니 쿠퍼SD다. ▶▶ 미니 쿠퍼 5도어 시승영상 ▶▶ 반세기이상 55년의 브랜드 역사를 가진 MINI는 ‘작다’라는 표현으로 미니카를 소개해왔다. MINI의 SUV모델인 컨트리맨이 출시되면서부터 ‘작은 차’라는 말보다 ‘깜찍하고 귀여운 차’로 개념을 달리하고 있다. 미니 5도어는 지난해 11월 출시됐다. 미니의 오리지널 모델인 3도어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공간 활용성까지 갖춘 미니를 내 놓으면서 새로운 미니를 보여주고 있는 모델이다. 좁은 뒷좌석에 앉기 위해선 앞 좌석을 접고 타야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2열공간과 트렁크가 작은 ‘3도어 해치백’은 막상 미니를 선택함에 있어서 걸림돌이 되어 왔었다. 미니 쿠퍼SD 5도어는 문짝수가 늘어난 만큼 차체 크기도 커졌다. 휠베이스는 기존 모델 대비 72㎜ 더 늘어났다. 차체길이는 161㎜ 길어졌고, 높이는 11㎜ 높아졌다. 차체가 부풀어진 만큼 실내는 넓어졌다. 뒷좌석 탑승자의 무릎공간이 37㎜ 넓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좁기는 마찬가지다.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기는 크게 불편함이 없지만 장거리 이동은 피하는 게 좋을 듯 싶다. 4인 가족기준으로 뒷자리는 성인보다 소인(어린이)을 위한 자리다. 트렁크 용량은 67리터 증가된 278리터로 기존 모델보다 30%가량 용량이 늘어났다. 뒷좌석 등받이를 6:4의 비율로 접어 최대 941리터까지 적재공간 확장이 가능해 캠핑장비도 충분히 실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이차의 얼굴은 커다란 크롬 띠로 그릴과 전조등을 두르고 있다. 개구리가 연상되는 전조등은 뚜렷한 라인으로 한층 고급스런 모습이다. LED로 앞을 밝히는 전조등과 눈썹모양의 LED 주간 주행등이 시선을 끈다. 실내는 크고 작은 원으로 기존 모습 그대로의 틀을 유지하면서 각종 편의장치들로 운전자를 돕는다. 센터페시아 전체를 삼킬듯한 큼지막한 원 안에 적용됐던 아날로그 속도계는 운전석으로 옮겨 졌다. 대신 그 자리에는 8.8인치 디스플레이를 품으면서 AV시스템과 전화, 차량정보 등으로 깔끔하게 배치됐다. 삽입했던 미니키도 이젠 스마트 기능이 적용됐다. 시동버튼은 센터페시아 하단에 항공기 감성을 살려 터치감을 강조한다. 오목조목 나열된 버튼디자인에서부터 재미와 감성을 느낄 수 있다. ▶▶ 미니 쿠퍼 5도어 시승기 ▶▶ 디젤엔진을 얹었지만 가솔린엔진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만들어낸 쿠퍼SD다. 이차의 심장은 2.0리터 4기통 터보 디젤엔진이다.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6.7㎏m, 제로백 가속성능은 7.3초며, 안전최고속도는 223㎞/h까지 달릴 수 있을 만큼 작고 덤직하다. 복합연비는 리터당 17.6㎞(고속 19.1㎞/L, 도심 16.5㎞/L)다. 시승기간 동안 고속도로와 출퇴근 정체구간까지 총 450㎞ 거리를 달렸을 때 트립컴퓨터에 표시된 평균연비는 14~15㎞/L 수준으로 표시됐다. 엔진의 초기 소음과 진동은 디젤차다. 다만 부드러운 가속으로 60㎞/h 이상으로 넘어가면서 디젤엔진을 잊을 만큼 정숙하다. 미니 쿠퍼S(가솔린)처럼 속도감과 치고 나가는 힘을 그대로 표현해냈다. 무게중심을 낮춰 고속주행뿐만이 아니라 와인딩 구간에서도 안정된 주행성능을 보여준다. 특히, 오르막길을 치고 나가는 모습은 영락없는 디젤차다. 시원시원한 가속성능을 보여줬다. 노면 질감이 느껴지긴 하지만 흡수력은 기존보다 좋아졌다. 겉보기와 달리 미니도 시대와 유행을 따라 첨단 주행편의 장치들이 적용됐다. 커넥티드(Connected) 시스템과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많은 옵션들은 기존 BMW 차종들에 적용됐던 사양들을 고스란히 미니모델에 옮겨놨다. 엔진 반응도 조정이 가능하다. 운전자의 의도와 도로상황에 따라 차량의 주행성능을 조절할 수 있는 드라이빙 모드가 기본 적용됐다. 평상시에는 미드(MID) 모드, 편안하고 경제적인 주행이 필요할 때는 그린(GREEN),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기고 싶을 땐 가속페달 반응을 예민하게 스포츠(SPORT) 모드로 선택이 가능하다. 시승한 미니 쿠퍼SD 5도어는 최고급형으로 4490만원이다. 국내시장에는 6가지 모델로 나눠 3090~4490만원까지 구분 짓는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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