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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시니어 교통안전 골든벨 퀴즈대회’ 개최

    현대차, ‘시니어 교통안전 골든벨 퀴즈대회’ 개최

    데일리 뉴스
    2016-11-15 09:55:15
    현대자동차그룹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니어 교통안전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니어 교통안전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그룹이 ▲도로교통공단 ▲한국종합노인복지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함께 올해 2월부터 진행해 온 65세 이상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마무리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퀴즈대회는 전국 20개 노인복지관을 통해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한 2,259명의 참가자 중 지역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20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표지판의 의미 ▲노화에 따른 신체적 변화와 교통안전을 위한 대처방안 ▲ 실생활 교통안전 등과 관련된 문제를 풀어 우승자를 가려내는 골든벨 퀴즈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퀴즈대회 외에도 ▲교통안전 교실의 운영성과 전시 ▲고령자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 체험존 운영 ▲인지기능검사 ▲축하공연 및 장기자랑 등이 함께 진행되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니어 교통안전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편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65세 이상 운전자 및 보행자 관련 교통사고는 최근 5년간 연평균 8%씩 증가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2015년 교통사고 사망자 4,621명 중 40%가 65세 이상 고령자이며, 교통사고 발생시 이들의 사망률은 어린이 대비 5.7배에 달하는 등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교육 등 예방활동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안전을 증진하기 위한 ‘세이프 무브(Safe Move)’를 그룹의 핵심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삼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고령 운전자 및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2월부터는 ▲도로교통공단 ▲한국종합노인복지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협력해 ‘베테랑 교통안전 교실’ 운영을 지원해 왔다. ‘베테랑 교통안전 교실’ 참가자들에게는 인지기능 검사를 포함한 안전운전 및 안전보행 교육이 제공됐으며, 특히 안전운전교육을 수료한 718명에게는 도로교통공단 협조로 2년간 자동차보험료 5% 할인 혜택이 제공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니어 교통안전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그룹은 도로교통공단에 특수 제작한 버스를 제공해 도서산간 지역에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제공한 특수 제작 버스 내부에는 컴퓨터가 비치돼 ▲면허시험 응시 ▲인지기능검사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총 817명이 교육에 참가했다. 또한 현대자동차그룹은 내년부터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함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노인복지관을 더욱 늘리고, 교육 성과가 높은 참가자 중 일부는 보행안전교육 강사로 육성해 지역 노인복지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한국 사회의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65세 이상 고령자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무엇보다 적극적인 예방이 중요하다”며 “어르신 대상의 교통안전교육에 힘을 쏟아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고령자의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어린이를 대상으로 ▲로보카 폴리 등 캐릭터를 활용한 교통안전교육 ▲교통안전 체험관 키즈오토파크 운영 ▲어린이 통학차량 승하차시 사고 예방을 위한 ‘천사의 날개’ 기증 등 다양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5G 활용 차세대 커넥티드카 기술 연구, BMW 그룹 코리아와 SK텔레콤 기술 협력

    5G 활용 차세대 커넥티드카 기술 연구, BMW 그룹 코리아와 SK텔레콤 기술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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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yjb 2016-11-15 09:44:09
    BMW 그룹 코리아와 SK텔레콤이 5세대(이하 5G) 무선통신 커넥티드카 기술 연구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인천 영종도 소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기술 시연회를 열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BMW 그룹 코리아와 SK텔레콤이 5세대(이하 5G) 무선통신 커넥티드카 기술 연구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인천 영종도 소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기술 시연회를 열었다. 이번 협력을 통해 BMW 그룹 코리아와 SK텔레콤은 BMW 드라이빙 센터에 28GHz 주파수 대역의 5G 파일럿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BMW 뉴 X5와 7시리즈 차량에 5G 단말기를 장착해 다양한 5G 커넥티드카 기술 연구에 나선다. 이번 협력으로 이뤄지는 5G 커넥티드카 연구는 2020년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5G 무선통신 기술을 미리 차량에 적용함으로써 실제로 자동차 주행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시도다. 이번 5G 협력은 영상 인식, 5G V2X (Vehicle to Infrastructure)와 4K UHD 영상 스트리밍, 360도 VR, 홀로그램 라이브 컨퍼런스, 5G 익스피리언스 버스, 드론 헬퍼(Drone Helper) 등의 테스트가 진행된다. 5G 무선통신은 28Gh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해 네트워크의 속도가 기존보다 최대 200배 빠르며 지연시간이 적어 대용량의 정보를 주고받는 미래 커넥티드카 연구에 필수적인 기술 요소다. 예를 들어, 자동차간 통신으로 운전자가 주행 중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위험한 교통상황을 미리 인지하고 대비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한 주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5G 무선 통신을 이용한 자동차 커넥티드 시연이 펼쳐졌다. BMW 드라이빙 센터 트랙에서 5G 단말기가 설치된 두 대의 차량으로 실제 도로 주행 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연출했다. 특히, 보이지 않는 전방 차량들의 위치, 속도 등의 교통상황을 주행하는 차량이 수신해 안전하게 주행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BMW 그룹 코리아와 SK텔레콤이 5세대(이하 5G) 무선통신 커넥티드카 기술 연구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인천 영종도 소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기술 시연회를 열었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5G 기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SK 텔레콤과 미래 5G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한국 시장에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MW 그룹은 지난 9월 27일 아우디, 다임러 등 자동차 회사 및 에릭슨, 화웨이, 인텔, 노키아, 퀄컴 등 글로벌 IT 기업과 함께 ‘5G 자동차 협회(5G Automotive Association, 5GAA)’를 설립하고 앞으로 커넥티드 이동성 통신 솔루션 개발에 협력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이것이 바로 獨 럭셔리 SUV, 뉴 GLE 쿠페 & GLS

    이것이 바로 獨 럭셔리 SUV, 뉴 GLE 쿠페 & G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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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yjb 2016-11-12 11:22:51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11일 오후 미디어를 대상으로 ’The New GLE Coupé & GLS Experience’행사를 경기도 용인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개최했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뉴 GLE 쿠페의 시승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은 쿠페와 SUV를 결합한 특별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 보다 향상된 차체 강성과 민첩한 핸들링을 직접 경험하고 스포티 SUV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BMW X6와 정면승부가 될 뉴 GLE 350d 4MATIC 쿠페는 길이 4,880㎜, 너비 2,030㎜, 높이 1,725㎜로 쿠페 특유의 날렵한 루프라인과 AMG 전면, 리어 에이프런 등 AMG 라인이 기본 적용됐다. V형 6기통 3.0리터 직분사 커먼레일 터보 디젤엔진과 9G-Tronic(9단 자동변속기)이 뉴 GLE 350d 쿠페와 뉴 GLS 350d에 동일하게 적용되면서 258마력의 최고출력을 3,400rpm에서 뿜어낸다. 하지만, 63.2㎏m의 최대토크는 1,600rpm에서 발휘되는 뉴 GLE 350d 쿠페와 달리 뉴 GLS는 1,600~2,400rpm 구간에서 묵직하게 밀어붙인다. 덩치와 무게로 인해 제로백(0→100㎞/h) 가속시간은 뉴 GLE 350d 쿠페가 7.0초로 뉴 GLS보다 0.8초 빠른 제원상 7.8초를 기록했다. 뉴 GLE 350d 쿠페는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며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영위하는 소비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함께 선보인 뉴 GLS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술력이 총망라된 플래그십 SUV 모델로 SUV의 S-클래스를 표방하는 럭셔리 대형 SUV 이다. 7명이 넉넉하게 탑승할 수 있는 실내공간에 풀사이즈 뉴 GLS는 수준에 걸맞은 편안함과 여유로운 성능, 그리고 이미 S-클래스를 통해 선보인 바 있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첨단기술을 접목해 최고의 안전성을 추구한다. 뉴 GLS 시승을 통해 S-클래스에서 경험했던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를 직접 경험하고, 도심주행과 장거리 여행 등 모든 조건에 적합한 뉴 GLS 만의 여유와 품격, 풍부한 안전 및 편의사양, 탑승자를 편안하게 만드는 승차감을 경험했다. 뉴 GLE 쿠페와 뉴 GLS 시승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를 출발해 늦가을 아름다운 풍광을 담고 있는 국도 구간과 중, 고속을 두루 체험할 수 있는 고속도로, 연속 커브 구간 등 총 70km에 이르는 다양한 시승코스를 달려 주행성능을 경험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Dimitris Psillakis) 대표이사는 “최근 출시한 더 뉴 GLS와 더 뉴 GLE 쿠페를 통해 총 6종의 SUV 라인업을 구축하며 막강한 메르세데스-벤츠 SUV 풀라인업을 완성했다”며 “이로써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프리미엄 브랜드 중 가장 강력하고 다양한 총 6종의 SUV 패밀리를 선보여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한데 이어 “내년 상반기에는 미드 사이즈 SUV, GLC의 쿠페형 버전인 더 뉴 GLC 쿠페(The New GLC Coupé)를 선보여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총 7종의 프리미엄 SUV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와 더 뉴 GLS 500 4MATIC을 연내 출시해 기존 모델의 세부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된다. 지난달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SUV 판매량은 7,454대로 전년 대비 2.7배 상승했다. 올해 전체판매량 중 SUV 판매비중도 지난해 7.1%에서 16.6%까지 증가해 총 4만4,994대 판매고를 올렸다. 월 평균 4,500여대를 판매한 점을 감안하면 올해 5만대 판매목표 달성은 물론 수입차판매 1위도 사실상 확정이다. ‘서비스·품질 경영’도 효과적이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올해 컨슈머 인사이트에서 조사한 ‘고객 서비스 만족도’에서 1위, 한국표준협회 ‘2016년 품질만족지수’ 수입차 AS서비스 부문 1위 등을 기록했다. 용인(경기)=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옴니드라이브, 자동차 안전기술력으로 CES 2017 Innovation Awards 수상

    옴니드라이브, 자동차 안전기술력으로 CES 2017 Innovation Awards 수상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1-11 18:01:37
    10일(현지시간) 세계 각국의 미디어들이 참여하는 언베일드 뉴욕(Unveiled New York)에서 이미지넥스트 옴니드라이브® 2.0(이하 옴니드라이브)이 2017 CES Innovation Awards Vehicle Intelligence 부문의 혁신상을 수상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10일(현지시간) 세계 각국의 미디어들이 참여하는 언베일드 뉴욕(Unveiled New York)에서 이미지넥스트 옴니드라이브® 2.0(이하 옴니드라이브)이 2017 CES Innovation Awards Vehicle Intelligence 부문의 혁신상을 수상했다. 옴니드라이브는 자동차 안전과 커넥티드카 기술이 융합된 어플리케이션으로써 이미지넥스트가 국내최초로 개발한 서라운드뷰모니터링시스템(이하 SVM)기능을 이용하면서 5채널 카메라의 영상을 저장하는 DVR기능이 추가됐다. 상시 녹화, 이벤트 녹화가 지원되며 차량에 충격이 감지되면 사용자에게 이벤트 녹화가 저장된 사실을 알림을 통해 알려준다. 저장된 영상은 이동통신망을 이용하여 관리서버로 전송되며 서버관리자는 차량의 위치와 이벤트 녹화 영상을 쉽게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GPS기반 어플리케이션과의 Link를 통해 하나의 화면으로 SVM과 네비게이션 또는 실시간 교통정보 등을 한눈에 보며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췄다. SVM은 차량 외부 전후좌우에 카메라 4개를 설치하여 수집된 영상을 합성하여 마치 하늘에서 차량을 내려다 보는 듯 한 화면을 제공함으로써 주차 및 좁은 길 주행 시 사각지대로 인해 발생 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자율주행자동차의 기본 근간이 되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ADAS) 기능 중 하나로도 잘 알려져 있다. 10일(현지시간) 세계 각국의 미디어들이 참여하는 언베일드 뉴욕(Unveiled New York)에서 이미지넥스트 옴니드라이브® 2.0(이하 옴니드라이브)이 2017 CES Innovation Awards Vehicle Intelligence 부문의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미지넥스트 백원인 대표이사는 “옴니드라이브는 운전자에게 주차 및 주행안전을 위한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사고를 미리 예방해줄 뿐만 아니라 사고가 발생했을 때 증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영상 및 차량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보호장치로 활용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옴니드라이브는 지금까지 개발해온 자동차카메라 영상기반의 ADAS기술을 커넥티드카 기술과 접목하여 자동차 애프터마켓은 물론 OEM시장에 적용 할 수 있는 제품으로 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의미 있고 혁신적인 결과물”이라고 덧붙였다. 옴니드라이브는 내년 2017년 1월5일~8일 뉴욕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7 CES LVCC North Hall #7706에서 전시 될 예정이다. 한편, 이미지넥스트는 자동차안전 및 부품기업인 키세이프티시스템스(Key Safety Systems, Inc: KSS)의 자회사로써 자율주행 및 인공지능기술과 사고예방 등 자동차 전장과 안전이 융합된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차량용 카메라 기반의 제품을 OEM 시장과 애프터마켓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happyyjb@naver.comtvreport.co.kr
  • 광주-원주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광주-원주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1-10 21:49:08
    강원도와 평창이 가까워지는 새로운 길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수도권과 강원도와 평창 더 빠르게 잇는 ‘광주-원주 제2영동고속도로’가 11월 10일 오후 개통식을 갖고 11일(금) 0시부터 차량 통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개통식에서는 도로가 지나는 경기도 광주와 양평, 여주 및 강원도 원주지역 어린이들이 각 지역의 시화가 담긴 화분을 들고 입장하여 내빈과 함께 미래의 희망을 연출하는 세리머니를 펼치며 수도권 남동부 지역과 강원도 남부지역 발전의 촉매가 될 광주-원주 제2영동고속도로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 공기풍선 로봇(ABR : Aero Balloon Robot)이 등장하여 광주-원주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을 축하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2011년 11월 착공 이후 5년(60개월) 만에 개통하는 광주-원주 제2영동고속도로는 경기도 광주와 강원도 원주를 잇는 총 길이 56.95km, 너비 23.4m의 왕복 4차선 친환경 고속도로로서 생태계 보존을 우선하고 자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 건설했다. 광주-원주 제2영동고속도로는 11일 개통과 동시에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존 민자고속도로 출구에서 중간 정산을 위해 정차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여 이용객 편의와 물류비 절감을 도모했다. 수도권과 강원도를 잇는 최단거리 고속도로로서 기존 영동고속도로보다 통행거리 15km 단축, 통행시간 23분 감소 효과가 예상된다. 서울 상일 나들목을 출발하여 원주까지 거리가 101km에서 86km로 줄어들어 약 54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또한 최소운영수입보장(MRG) 제도를 과감하게 없앰으로써 통행료를 최장구간(광주-원주) 4,200원(승용차 1종 기준)으로 책정하여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진행 시 인천공항-수도권-평창을 잇는 최단거리 도로(총 252km, 약 2시간 43분 소요)로서 평창올림픽 성공의 필수 요소인 교통 수송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원주 제2영동고속도로의 1일 예상 교통량이 약 58,390대~68,810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기존 영동고속도로의 교통량을 분산시킴으로써 호법·여주·만종 분기점에 걸친 상습적인 지정체 구간 해소와 교통망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연간 약 1,500억 원의 물류비 절감과 260억 원의 환경 개선 효과로 이어져 30년간 약 5조 원의 직간접 효과가 예상된다. 한편 3개의 분기점(경기광주, 신평, 원주)과 7개의 나들목을 갖춘 광주-원주 제2영동고속도로는 중부 내륙권을 지나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와 바로 연결되며, 국도 3호선(성남-장호원 도로)과 37호선, 국지도 70호선, 88호선, 98호선, 지방도 349호선, 군도 7호선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happyyjb@tvreport.co.kr
  • 아우토빌트지 아이오닉 상품성 극찬!

    아우토빌트지 아이오닉 상품성 극찬!

    데일리 뉴스
    2016-11-10 21:29:02
    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자동차 본고장인 독일 아우토빌트(AutoBild)誌에서 최근 실시한 비교평가에서 프리우스 하이브리드를 제치고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자동차 본고장인 독일 아우토빌트(AutoBild)誌에서 최근 실시한 비교평가에서 프리우스 하이브리드를 제치고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0월 유럽 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인 아우토빌트(AutoBild)誌가 실시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의 비교평가에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디자인 및 차량 성능 등 주요지표에서 프리우스 하이브리드를 앞섰다고 밝혔다. 아우토빌트(AutoBild)誌의 이번 비교평가는 두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해서 ▲차체 ▲환경(이산화탄소 배출량, 공차중량, 주행소음 등) ▲주행다이나믹 ▲커넥티비티 ▲컴포트 ▲파워트레인 ▲비용 등 7가지 항목에 대해서 총 750점 만점으로 평가됐으며,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7가지 항목 중 5가지 항목에서 앞서면서 총점 543점으로 529점에 그친 프리우스 하이브리드를 제쳤다. 특히,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날렵하고 모던하면서 절제된 디자인이 우수하다는 평가와 함께 6단 DCT 적용으로 기어변속감이 우수하고 스포츠 주행 모드시 기대치보다 높은 가속성능을 보유했다는 평을 받으면서 프리우스 하이브리드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번 평가 결과는 하이브리드차량 개발에 있어 후발주자인 현대차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선두주자인 도요타의 프리우스 하이브리드를 이긴 것으로 유럽서 현대차의 하이브리드 차량 기술을 인정 받았다는데 의미가 있다. 또한 아우토빌트(AutoBild)誌는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신형 BMW i3를 간이평가해 발표했는데 두 차종 모두 별 다섯개 만점에 4개를 획득해 동등한 수준의 성적표를 받았다(※ 간이평가 : 정식 비교 테스트 실시 전 별도 항목별 평가 없이 정보 전달 목적의 제원 소개 및 주행 테스트 위주 평가)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간이평가에서 민첩성과 핸들링, 고속 주행시의 안정된 승차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신형 BMW i3에 비해 내부 공간과 적재하중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평가로 유럽서 현대차의 아이오닉이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은 계기가 되었다”며 “국내 고객들에게도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일렉트릭이 차량 구매에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우토빌트(AutoBild)誌는 독일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로 매주 70만부를 발행하고 있으며, 해당 시장 7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고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 35개국에 자동차 정보를 제공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이다. hikim0819@naver.com
  • 순수 전기차 BMW i3 단일 모델로 6만대 판매

    순수 전기차 BMW i3 단일 모델로 6만대 판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1-08 23:20:29
    BMW 그룹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하는 ‘BMW i' 브랜드 출시 3년만에 전기차 모델 1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BMW 그룹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하는 ‘BMW i' 브랜드 출시 3년만에 전기차 모델 1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3년 11월 전세계에 처음으로 소개된 'BMW i’는 BMW 그룹의 진보적 기술력을 대표하면서 자동차 산업의 미래방향을 제시해왔다. 또한 현재까지 총 10만 대 이상의 순수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전세계 고객에게 인도해 혁신적인 기술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BMW i’ 브랜드의 순수 전기차 모델인 BMW i3는 단일 모델만으로 6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프리미엄 컴팩트 전기차 세그먼트에서 가장 성공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그룹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모델인 BMW i8은 2014년 중반 이후 1만대 이상이 판매되며 지속가능한 미래 이동수단에 대한 BMW 그룹의 비전을 현실화했다. BMW 그룹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하는 ‘BMW i' 브랜드 출시 3년만에 전기차 모델 1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또한 'BMW i 퍼포먼스(BMW iPerformance)' 모델명으로 판매되고 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들도 약 3만대가 판매되며 ‘BMW i’의 기술력이 성공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다시금 증명했다. BMW 그룹의 하랄드 크루거(Harald Krüger) 회장은 "BMW i는 BMW 그룹에서 지금과 동일하게 혁신의 최전방에서 가장 최신의 기술력을 선보이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BMW i의 성공을 바탕으로 또다른 혁신인 자율주행 기술을 'BMW iNEXT’라는 이름 하에 선보이며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BMW 그룹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하는 ‘BMW i' 브랜드 출시 3년만에 전기차 모델 1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BMW 그룹은 전기차만을 위한 별도 사업부문을 운영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에 있어서 선두주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순수 전기차 모델인 BMW i3를 포함해 총 7종의 순수 전기차 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했다. 오는 2017년에 뉴 MINI 클럽맨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BMW 그룹의 모든 브랜드에 순수 전기차 모델을 개발해 선보일 계획에 있다. happyyjb@tvreport.co.kr
  • 르노삼성차, 코딩 활용한 교통안전 교육

    르노삼성차, 코딩 활용한 교통안전 교육

    데일리 뉴스
    2016-11-07 22:32:22
    ‘어린이 교통안전 코딩·로봇 캠프’ 실시 르노삼성자동차가 자동차 업계 최초로 교통안전 교육에 코딩과 로봇을 접목시킨 어린이 교통안전 캠프를 지난 주말인 5, 6일 1박2일 일정으로 부산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진행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자동차 업계 최초로 교통안전 교육에 코딩과 로봇을 접목시킨 어린이 교통안전 캠프를 지난 주말인 5, 6일 1박2일 일정으로 부산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진행했다. 부산지역 초등학생 4~6학년생 80명이 참여한 ‘르노삼성과 함께 하는 교통안전 코딩&로봇 캠프’는 르노삼성자동차가 2004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으로 실시해 온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교육계에 큰 화두로 떠오른 코딩과 로봇을 교통안전 교육에 적용시켜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자동차 업계 최초로 교통안전 교육에 코딩과 로봇을 접목시킨 어린이 교통안전 캠프를 지난 주말인 5, 6일 1박2일 일정으로 부산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진행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코딩 프로그램인 ‘스크래치’와 ‘엠블록’의 기본 사용 방법을 배우고 아두이노(Arduino) 자동차 로봇을 직접 제작해, 자동차 로봇이 모형 도로에서 전진과 후진, 속도 조절, 방향지시등 점등 등과 같은 다양한 움직임을 갖도록 프로그래밍 했다. 그 후 사람이 횡단보도에 갑자기 뛰어드는 경우, 보행자가 스마트폰을 보면서 도보하는 경우, 우천 시 주행 상황, 자전거 운행 시 위험 상황 등 운전자 입장에서 다양한 도로 상황을 학생들이 자동차 로봇으로 직접 체험해 보는 생생한 교통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자동차 업계 최초로 교통안전 교육에 코딩과 로봇을 접목시킨 어린이 교통안전 캠프를 지난 주말인 5, 6일 1박2일 일정으로 부산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진행했다. 이번에 적용된 코딩 교육은 디지털 산업 시대 인재의 사고력을 키우는 데 필수적인 교육으로 영국, 미국 등에서 선도적으로 시행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수학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을 얻고 있는 분야다. 국내에서도 최근 빠르게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공교육 분야에서도 전문 강사를 양성하는 등 도입을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이번 캠프를 기획한 르노삼성자동차 황은영 홍보본부장은 “안전한 자동차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도로상에서의 교통안전”이라며, “르노삼성자동차는 앞으로도 단순한 행사나 교육으로 끝나는 교통안전이 아닌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효과적이고 차별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자동차 업계 최초로 교통안전 교육에 코딩과 로봇을 접목시킨 어린이 교통안전 캠프를 지난 주말인 5, 6일 1박2일 일정으로 부산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진행했다. 한편 이번 교통안전 캠프에는 부산대와 부경대 컴퓨터 관련 학과 재학생 16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학생들을 지도하며, 부산 지역 내 교류 및 사회공헌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캠프의 자동차 로봇 모델로 현재 출시 준비 중인 르노삼성자동차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TWIZY)’가 등장해 인기를 모았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트위지의 독특한 디자인에 호기심을 보였으며, 전기차가 이끌 미래의 교통문화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hikim0817@naver.com
  • 신형 그랜저, 사전계약 실시 하루 만에 1만5,973대 달성으로 역대 1위

    신형 그랜저, 사전계약 실시 하루 만에 1만5,973대 달성으로 역대 1위

    데일리 뉴스
    2016-11-07 22:20:13
    신형 그랜저, 사전계약 실시 하루 만에 1만5,973대 달성으로 역대 1위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차 신형 그랜저(IG)가 사전계약 개시 하루 만에 계약대수 1만6천대로 역대 최대 신기록을 달성하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2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 신형 그랜저가 첫날에만 총 1만5,973대가 계약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국내 사전계약을 실시했던 차종 중 역대 최대 기록이다. 기존 사전계약 첫날 최대 수치는 2009년 YF쏘나타가 기록했던 1만827대이다. 특히 신형 그랜저의 첫날 사전계약 대수는 국내 준대형차급의 월평균 판매대수 1만586대(2016년 1~10월 기준)를 5천대 이상 훌쩍 넘어서는 실적이다. 또 현대차의 전국 830여개 영업소 한 곳 당 하루 만에 약 19대 이상의 신형 그랜저가 계약됐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 측은 이와 같은 신형 그랜저의 인기 비결에 대해 진일보한 역동적인 디자인과 현대스마트센스 등 동급에서는 볼 수 없었던 첨단 안전 편의사양 등이 고객의 기대감에 부응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신형 그랜저, 사전계약 실시 하루 만에 1만5,973대 달성으로 역대 1위 기존과 차별화한 적극적인 마케팅도 신형 그랜저 인기에 한 몫 했다. 언론과 SNS 채널을 통해 신형 그랜저의 스케치와 실내외 디자인을 전격 공개했을 뿐 아니라 네이버 웹 무비 ‘특근’에 신차를 공개하는 간접광고(PPL)를 진행하는 등 마케팅 활동들도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에 고객들이 보여준 신형 그랜저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이러한 사랑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금번 신형 그랜저의 돌풍을 앞세워 침체된 내수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그랜저 사전 계약 고객에게 매일 100명을 추첨해 1등(1명)에게는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2등(2명)에게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의 무상 장착을 제공하고, 3등(97명)에게는 계약금 10만원을 지원해주는 ‘신형 그랜저 첨단기술 무상장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신형 그랜저’ 사전계약 고객 중 출고 고객 전원에게 프리미엄 차량용 방향제를 제공할 예정이다. (※렌트, 리스 제외) hikim0817@naver.com
  •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 함께 달린 거리, 614,000km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 함께 달린 거리, 614,000km

    데일리 뉴스
    2016-11-07 22:20:10
    현대자동차가 3만 6천여 명의 기부자들과 함께 지구 15바퀴를 달렸다! 현대차가 지난 10월 5일부터 진행해온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IONIQ LONGEST RUN)’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을 지난 5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자동차가 3만 6천여 명의 기부자들과 함께 지구 15바퀴를 달렸다! 현대차가 지난 10월 5일부터 진행해온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IONIQ LONGEST RUN)’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을 지난 5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3만 6천여 명의 기부자들과 함께 지구 15바퀴를 달렸다! 현대차가 지난 10월 5일부터 진행해온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IONIQ LONGEST RUN)’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을 지난 5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미세먼지 발생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공유하고, 친환경 자동차 ‘아이오닉’과 함께 살기 좋은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은 달리면서 사회공헌도 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 러닝(Running) 캠페인이다. 한 달 동안 진행된 캠페인에는 총 3만 6천여 명의 기부자들이 참여해 목표 거리인 573,000km를 초과해 약 614,000km를 달성했으며, 이는 지구 15바퀴를 넘게 달린 수치다. 캠페인 성료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사전에 약속한 ▲수도권 매립지 친환경 숲 조성 ▲환경미화원 공기청정 마스크 지원 ▲어린이집 마이크로 윈도우 필터 지원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가 3만 6천여 명의 기부자들과 함께 지구 15바퀴를 달렸다! 현대차가 지난 10월 5일부터 진행해온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IONIQ LONGEST RUN)’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을 지난 5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22.4km를 달린 기부자들 중 1만여 명이 참석했으며, 현대자동차는 1만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 달리는 7km 러닝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함께 세상을 바꿔보자는 취지에서 기획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이 3만 6천여 명의 기부자들의 참여로 인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등 친환경차량 보급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 현대차, 프리미엄 대형 SUV ‘2017 맥스크루즈’ 출시

    현대차, 프리미엄 대형 SUV ‘2017 맥스크루즈’ 출시

    데일리 뉴스
    2016-11-07 22:05:20
    현대차, 프리미엄 대형 SUV‘2017 맥스크루즈’ 출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프리미엄 대형 SUV’ 맥스크루즈가 더욱 높은 품격과 넓은 선택폭을 갖춰 ‘2017 맥스크루즈’로 새롭게 태어났다. 현대자동차㈜는 현대차 SUV 최초로 디젤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최고급 디자인과 인기 안전·편의사양을 전 모델 기본화해 상품성을 강화한 ‘2017 맥스크루즈’를 4일(금)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17 맥스크루즈’ 디젤 모델은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기존대비 크게 향상된 12.5km/ℓ(구연비 기준 13.0km/ℓ)의 연비를 기록했으며, 부드러운 변속감은 물론 저속에서 고속구간까지 구간별 최소 2%에서 최대 5%까지 향상된 가속성능으로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기존모델 연비 12.2km/ℓ, 구연비 기준) 이와 함께 ‘2017 맥스크루즈’는 기존 모델의 최상급 트림인 ‘파이니스트 에디션’의 고급스러운 주요 디자인 사양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해 대형 SUV로서의 품격을 완성했다. 최고급 크롬 도금 공법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사이드 가니쉬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으며, 기존에는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되던 스웨이드 재질의 내장재를 하위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하고 블랙 컬러 스웨이드 내장재를 추가하는 등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현대차는 맥스크루즈 고객만을 위해 글로벌 대표 향료 제조사인 피르메니히(Firmenich)사의 천연방향 향료를 원료로 차량용 향수 ‘에어 소프트너(Air Softner)’를 디자인해 전트림 기본 적용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 편의사양을 갖춘 것도 ‘2017 맥스크루즈‘의 특징이다. 기존 맥스크루즈 고객들의 최선호 사양인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과 함께 ▲주차시 운전석 도어만 잠금이 해제돼 다른 곳으로 무단 침입하는 범죄 시도를 방지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을 전 트림 기본화했다. 또한 ▲패들 시프트 ▲애플 카플레이 등 인기 편의사양도 선택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애플 카플레이 ’16년 12월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통해 적용 예정) 단일 트림으로만 운영되던 가솔린 모델은 경제형 트림과 최고급형 트림으로 나눠 운영해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경제형 트림인 ‘익스클루시브’는 3,2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후측방 경보시스템,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고급 외장디자인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적용 했으며, 최고급 트림인 ‘파이니스트 에디션’은 자동긴급제동시스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보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등 최첨단 안전·편의사양과 최고급 디자인으로 구성해 다양한 고객 요구를 충족시켰다. 현대차 관계자는 “‘2017 맥스크루즈’는 디젤 8단 자동변속기와 고급스러운 디자인, 다양한 안전·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품격있는 대형 SUV를 찾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hikim0817@naver.com
  • 현대차, 상용차 복합 거점 브랜드 ‘엑시언트 스페이스’로 새롭게 명명

    현대차, 상용차 복합 거점 브랜드 ‘엑시언트 스페이스’로 새롭게 명명

    데일리 뉴스
    2016-11-07 21:57:34
    신개념 상용차 복합 거점 브랜드 ‘엑시언트 스페이스’로 새롭게 명명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자동차가 신개념 상용차 복합 거점 브랜드를 ‘엑시언트 스페이스’로 명명하고 상용차 고객 만족도 강화에 적극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풀 라인업 전시 쇼룸 및 시승 체험 기능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존의 복합 거점 기능을 확대 보완한 ‘엑시언트 스페이스’ 브랜드를 론칭했다. 신개념 상용차 복합 거점 브랜드 ‘엑시언트 스페이스’로 새롭게 명명 ‘엑시언트 스페이스’ 는 ▲ 주요 대형트럭 전시 쇼룸 ▲ 상용차 고객들을 위한 셀프바 등 편의 시설 ▲ 판매 상담을 제공하는 상담실 ▲ 현대모비스 상용부품대리점과 연계한 정비 센터 등 판매, 정비, 고객 편의 서비스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서비스 센터이다. 현대자동차는 ‘엑시언트 스페이스’ 브랜드를 론칭하며 기존 충북 제천에 위치한 ‘현대차 상용차 복합 거점’을 ‘엑시언트 스페이스 제천’으로 새롭게 리모델링해 개소했다. 현대자동차는 3일(목)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장 유재영 전무 등 임직원과 이은규 제천시장, 김정문 제천시의장 및 제천 지역 주요 운송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시언트 스페이스 제천’의 개소식을 가졌다. 신개념 상용차 복합 거점 브랜드 ‘엑시언트 스페이스’로 새롭게 명명 ‘엑시언트 스페이스 제천’은 기존 복합 거점 시설에 더해 ▲ 마이티, 엑시언트, 쏠라티 등 상용차 풀라인업 실내·외 테마전시 쇼룸 ▲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주요 신기술 VR 체험기기 ▲ 엔진, 샤시, 모터 등 주요 부품 전시 공간 등을 새롭게 마련해 고객들이 다양한 현대자동차 상용차를 보다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자동차는 ‘엑시언트 스페이스 제천’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엑시언트 스페이스’ 거점을 전주, 부산, 울산 등 전국 10개로 확대해 상용차 고객들의 만족도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상용차 고객들의 만족도를 위해 보다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보다 진화된 서비스 거점인 ’엑시언트 스페이스’ 브랜드를 론칭했다”며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용차 고객들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hikim0817@naver.com
  • 10월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은 BMW520d

    10월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은 BMW520d

    데일리 뉴스
    2016-11-07 21:49:59
    520d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10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22.9% 증가한 20,612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0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7,423대 보다 18.3% 증가했으며 2016년 10월까지 누적 185,801대는 전년 누적 196,543대 보다 5.5% 감소했다. 10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400대, 비엠더블유(BMW) 5,415대, 렉서스(Lexus) 1,134대, 혼다(Honda) 917대, 토요타(Toyota) 899대, 미니(MINI) 887대, 포드(Ford/Lincoln) 875대, 랜드로버(Land Rover) 696대, 닛산(Nissan) 623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64대, 아우디(Audi) 475대, 볼보(Volvo) 408대, 푸조(Peugeot) 304대, 재규어(Jaguar) 253대, 포르쉐(Porsche) 242대, 인피니티(Infiniti) 186대, 시트로엥(Citroen) 118대, 캐딜락(Cadillac) 115대, 피아트(Fiat) 68대, 폭스바겐(Volkswagen) 30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3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2,963대(62.9%), 2,000cc~3,000cc 미만 6,113대(29.7%), 3,000cc~4,000cc 미만 1,116대(5.4%), 4,000cc 이상 380대(1.8%), 기타(전기차) 40대(0.2%)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5,299대(74.2%), 일본 3,759대(18.2%), 미국 1,554대(7.5%)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0,196대(49.5%), 가솔린 8,596대(41.7%), 하이브리드 1,780대(8.6%), 전기 40대(0.2%)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0,612대 중 개인구매가 13,530대로 65.6% 법인구매가 7,082대로 34.4%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875대(28.6%), 서울 3,440대(25.4%), 부산 932(6.9%)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184대(30.8%), 부산 1,531대(21.6%), 대구 1,061대(15.0%) 순으로 집계됐다. 10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비엠더블유 520d(1,732대), 메르세데스-벤츠 E 300 4MATIC(1,555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d(1,412대) 순이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0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 물량확보 및 적극적인 프로모션 등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hikim0817@naver.com
  • 볼보자동차 ‘하칸 사무엘손’ CEO, “한국을 초석으로 세계시장 공략에 나선다“

    볼보자동차 ‘하칸 사무엘손’ CEO, “한국을 초석으로 세계시장 공략에 나선다“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11-03 17:39:02
    하칸 사무엘손 볼보차그룹 CEO…자율주행차 분야에 집중할 터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볼보자동차에 있어서 한국시장은 글로벌 브랜드로 입증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위치에 있고 최근 프리미엄 세단 시장의 입지 구축을 구축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볼보자동차그룹 하칸 사무엘손(Hakan Samuelsson) CEO는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3일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된 하칸 사무엘손 볼보차그룹 CEO의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시장의 중요성과 2017년 비전과 활동계획에 대해 제시했다. CEO 취임 이후 첫 방한인 하칸 사무엘손 CEO는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3년간 볼보자동차코리아의 놀라운 성장률을 언급하며 한국 시장의 가능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기자간담회 자리에는 하칸 사무엘손 볼보차그룹 CEO와 라스 다니엘손 볼보차그룹 수석 부사장, 야리 코호넨 부사장과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가 참석했다. 하칸 사무엘손 CEO는 한국 시장에 대해 “한국의 D-E 세그먼트 시장은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의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는 중심지로 볼보 플래그십 세단인 S80의 최근 3년간 판매량이 중국과 미국에 이어 세계 3위를 기록해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전통적으로 왜건 모델에 강한 볼보자동차가 글로벌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한국 시장의 반응과 평가가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국내 시장에서 스웨디시 럭셔리의 가치와 혁신적인 기술력이 결합된 더 뉴 S90의 예약대수는 9월 말 국내 공개 이후 한 달이 조금 넘은 현재 시점까지 300대 이상의 예약 판매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주요 신차 출시 없이도 2014년에 전년대비 약 55%, 2015년에 약 42% 성장했으며, 2016년 9월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26.7% 성장하면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런 판매성장에 대해 하칸 사무엘손 CEO는 "프리미엄 세단과 SUV에 대한 초기 판매 수치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상태로 더 뉴 S90이 한국 프리미엄 세단에서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신제품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인해 볼보자동차는 올해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했다. 하칸 사무엘손 CEO는 “최근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시장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올해 9월까지 전년동기대비 약 1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며, “2016년 3분기까지 수익이 62% 수직 상승해 한화로 약 9,700억 원의 영업 이익이 발생해 2015년 전체 실적을 넘어서게 되면서 기대를 더욱 높이도록 만들었다”고 제시했다. 현재, 볼보자동차는 올해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스웨디시 럭셔리라는 차별화된 가치를 강조한 올 뉴 X90과 더 뉴 S90을 런칭해 성장세를 이끌었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 V90, 크로스컨트리 V90의 출시로 볼보차 90 라인업을 완성해 선도적인 기술력을 입증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한 단계 도약했다. 볼보자동차는 신제품 출시를 위해 100억달러의 투자를 진행했고, 이런 흐름 중 가장 먼저 출시된 모델이 XC90이며, V90과 S90의 런칭으로 브랜드를 업그레이드했다. 미래자동차 산업에 대해서도 하칸 사무엘손 CEO는 “현재 볼보자동차는 미래 자동차산업의 핵심 기술이자 성장동력인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고, 2017년 스웨덴 일반 도로에서 100대의 자율주행차를 운행하는 드라이브-미 프로젝트의 시행을 앞두고 있다”며, “드라이브-미 프로젝트는 스웨덴 정부와 스웨덴 교통관리공단 등이 지원하는 대규모 자율 주행 프로젝트로 자리잡아 관심이 높다”고 제시했다. . 완성도가 높은 자율주행차를 위한 드라이브-미 프로젝트에 대응해 볼보자동차는 실제 고객들을 자율주행차량에 탑승시켜 탑승자의 안전과 다양한 교통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볼보자동차가 중요시하는 것은 자율주행을 통한 안전이 좀더 확보되기 때문이며, 안전의 볼보를 다시 한번 만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볼보자동차는 자율주행 프로젝트를 위해 차량 공유업체인 우버, 자동차 안전부품업체인 오토리브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완벽한 자율주행을 위한 연구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이처럼 다각적인 방면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공동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자율주행차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것이 볼보자동차의 계획이기도 하다. 이런 변화 속에서도 볼보자동차는 순수 전기차 개발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장에도 집중해 왔다. 이미 다양한 모델을 통해 PHEV 차량을 선보이고 있으며, 2017년에도 새로 출시되는 볼보 모델에 도 적용해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2019년에는 CMA 소형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순수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이다. CMA 플랫폼은 개발 당시부터 순수 전기차를 염두에 두고 제작됐다고 제시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하칸 사무엘손 CEO는 “2025년까지 100만 대의 전기 자동차 출시를 목표로 친환경적이고 높은 연비 효율을 갖춘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할 방침”이라며, “이번 한국방문도 전기차와 자율주행자동차 등의 기술개발에 있어서 파트너를 접촉하고 좋은 방향을 제시 받아 추진력을 얻기 위함도 있다”고 했다. 특히, “2019년 볼보자동차에서 처음으로 순수전기차가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충전에 대한 인프라 확보를 위해서도 이번 방한은 중요하다”고 했다. 하칸 사무엘손 CEO는 "볼보자동차는 여전히 사람을 위한 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중국 공장이나 스웨덴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차들이 차이가 있다는 부분은 전혀 그렇지 않다”며, “볼보자동차는 최신 안전기술과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집약한 신차를 2017 시즌에도 대대적으로 출시하는 등 많은 변화의 시기를 보내게 될 것이고, 오너들에게 더욱 인정받는 자동차 브랜드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에서 볼보자동차의 성장세는 한국시장에서 불고 있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특히, 스웨디시 스타일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과 연결되고 있다. 여기에 볼보차의 새로움을 보여줄 수 있는 럭셔리 모델들이 시장에 투입된 것도 시기 적절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 출시될 모델들도 스웨덴 프리미엄 가치를 유저들에게 인정을 받아 이런 성장세를 한동안 이끌어갈 듯 하다. 한편, 기자간담회에서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2017년 크로스컨트리 V90의 국내 출시를 계획하고 있고, 볼보의 베스트셀러카인 XC60의 풀 체인지도 하반기에 국내에 런칭하게 된다”며, “국내 판매에 대한 가격적인 측면도 경쟁차들과 비교해서 좋은 가격, 그리고 볼보차를 누구나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책정해 글로벌 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성장세를 이끌도록 하겠다”고 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국산 고급차의 자존심, 출범 1년 제네시스브랜드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국산 고급차의 자존심, 출범 1년 제네시스브랜드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1-02 08:30:39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제네시스브랜드가 공식 출범 1주년을 맞아 국내 고급차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낸다. 지난해 11월, 제네시스 브랜드는 인간이 중심이 되는 ‘인간 중심의 진보’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바탕으로 남을 의식한 과시성 소비보다 스스로의 만족과 자신만의 멋을 중시하는 합리적인 소비자를 타깃으로, 사용할수록 만족감이 높아지는 실용적이고 현명한 소유 경험을 제공할 것을 선언했었다. 이를 위해 별도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 영입 등을 통해 조직의 역량을 끌어올려, 상품 경쟁력을 확보할 뿐 아니라 고객에게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하고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현대차 관계자는 밝혔다. 그 결과 제네시스 브랜드는 국내시장에서 지난해 12월 플래그십 모델 EQ900를 출시해 지난 10월까지 2만 1,895대를, 지난 7월부터 G80를 선보여 넉 달 만에 1만 3,284대를 판매했으며, 지난달에는 스포츠 모델인 ‘G80 스포츠’를 출시해 젊은 세대를 공략하며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는 등 국내 고급차 시장의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판매대수 DH 제외) 제네시스 브랜드는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급차 시장 트렌드와 성장세에 발맞추기 위해 올 하반기 북미와 중동, 러시아 시장에 진출했으며, 유럽과 중국 진출을 검토하는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국내 고급차 시장(수입차 포함)에서 점유율 46.6%를 달성했다. (DH 19,998대, 에쿠스 42대 포함) 국내 고급차 시장에서 국산차의 경우 올해 9월까지 5만 1,911대를 판매해 2015년 연간 판매량인 5만 196대를 이미 넘어섰으며, 이중 제네시스(DH, 에쿠스 포함)의 비중이 94.8% 임을 감안할 때 제네시스 브랜드 론칭과 신차 출시 효과가 국내 고급차 시장의 대내·외 불안 요인 속에서도 국내 고급차 시장의 규모를 확대시켰음을 짐작할 수 있다. 2016년 1~9월까지 국내 고급차 시장 판매량은 105,666대로 전년 동기 (97,581대) 대비 8% 증가했으며, 그 중 제네시스 브랜드는 49,222대로 전년 동기 (31,123대) 대비 58% 증가하는 등 시장 대비 7배의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고급차 시장의 성장을 주도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EQ900와 G80가 출범 1년 만에 국내 고급차 시장의 절반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하며 국내 고급차 판매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점은 과히 괄목할 만한 성과라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후 개인 고객 비중이 증가하고 고객 연령대가 다양해졌으며, 신규 고객이 증가하는 등의 고급차 시장의 저변이 확대된 것도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무적인 성과다. EQ900와 G80 모두 이전 모델에 비해 각각 5.6%p, 14.1%p 개인 고객의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G80의 경우 개인 고객의 비중이 전체 판매량의 약 6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 차종별 구매 고객 연령대를 살펴보면 EQ900의 경우 40~50대 구매 고객이 3.4%p 증가했고, G80의 경우 30~40대 고객이 1.9%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반적으로 고객의 연령 분포가 다양해 졌다. 뿐만 아니라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난달 26일 출시한 ‘G80 스포츠’는 주행 성능을 강조한 스포츠 타입의 모델인 만큼 사전계약 고객의 71.3%가 30~40대이며, 20대 고객도 7.0%를 차지해 연령대가 한층 더 다양해졌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국내를 시작으로 올해 북미, 중동, 러시아까지 진출했으며 향후 수년 내 유럽과 중국 진출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미국에서 지난 8월부터 G80, 10월부터 최상위 모델 G90의 본격 판매에 돌입했으며, G80의 시작 가격을 4만 1,400달러로 책정하며 고급차 브랜드로 진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일반적으로 미국 고급차 시장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와 같은 중형 럭셔리의 시작가 기준은 4만 달러로 알려져 있기에 이번 G80의 가격 책정은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내린 결정이라는 해석이다. G80와 G90가 미국 시장에서 경쟁 고급차들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내년 2월 미 서부 LA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인 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이 밖에도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9월에 중동과 러시아에 진출해 G90를 출시했으며 이후 유럽과 중국은 수년 내 순차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G80 스포츠’ 모델은 내년부터 북미, 중동, 러시아 등 주요 지역에 출시된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017년 하반기에 중형 럭셔리 세단 G70을 후륜 구동 기반 플랫폼을 적용해 출시될 예정이며, 오는 2020년까지 대형 럭셔리 SUV, 고급 스포츠형 쿠페, 중형 럭셔리 SUV 등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연구, 디자인, 영업, 마케팅, 품질, 서비스, 구매 등 전 부문의 전담조직 체계의 지속적인 강화와, 별도의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디자인 부문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총괄 담당 사장을 필두로 벤틀리 출신의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루크 동커볼케 전무, 한국인 자동차 디자이너로는 업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이상엽 상무를 영입했으며, 제네시스 차종의 디자인을 전담하는 별도의 디자인팀과 컬러팀을 운영하는 등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밖에도 연구개발, 품질관리, 구매조직을 독립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제네시스 브랜드의 상품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마케팅, 상품, 영업 조직 또한 별도 구성해 전담 인력을 대거 보강하며 성공적인 브랜드 안착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제네시스 생산 라인도 재정비해 본격 가동함으로써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상품 개발부터 생산까지의 전반적인 체계를 갖추게 됐다. EQ900 출시 당시 선보인 고객 관리 프로그램 ‘Honors G(아너스 지)’는 프라이빗 딜리버리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향후에도 국내 최고 수준의 고객 관리 프로그램인 ‘제네시스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의 자부심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제네시스 전략 담당 피츠제럴드 전무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글로벌 원(One) 아이덴티티와 원 보이스를 구현하기 위한 일관된 브랜딩 및 마케팅 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제네시스 브랜드는 출범 1주년에 맞춰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글로벌 통합 온라인 뉴스룸 ‘프레스 센터’ 웹사이트를 공개했고, ‘서울 편’ 발간을 후원하고, 미국에서의 골프 마케팅에 이어 한국에서도 올해부터 브랜드의 명칭을 딴 ‘KPGA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후원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EQ900 리더스 포럼’ 등 고객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가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제네시스 브랜드는 하남 스타필드에 첫 브랜드 체험 공간 ‘제네시스 스튜디오’를 개관했으며 국내에 2~3호 체험관을 추가로 개관할 예정으로, 향후 다양한 형태의 브랜드 체험관을 국내·외에 건립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제네시스 브랜드 만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happyy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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