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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모비스, “SNS 통해 실시간으로 직무 궁금증 물어보세요”

    현대모비스, “SNS 통해 실시간으로 직무 궁금증 물어보세요”

    데일리 뉴스
    2016-09-03 23:30:27
    현대모비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모비스가 9월 5일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전국의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채용설명회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현대모비스 대학생 기자단 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현대모비스 채용 담당자를 비롯해 각 직군의 사원대리급 실무자 8명이 참석해 취업준비생들이 평소 회사에 대해 가졌던 의문점들을 직접 해소해줄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실시간 온라인 방송 플랫폼이 활성화 되는 것에 주목하고 2030세대의 트렌드에맞춰 취업준비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이번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기획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를 활용해 물리적, 시간적 제약을 뛰어넘어 보다 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생생한 회사 정보 및 취업 꿀팁을 알려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채용 설명회는 소속 학생이 사전 준비된 질문과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질문 중 몇 개를 선별해 실무자들과 대담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현대모비스는 프로그램이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만큼 자칫 질문들이 중복될 것을 우려해 지난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사전 질문을 받아 가장 많이 나온 질문 60개를 추렸다. 질문은 각 사업부문의 역할 및 상세업무 등 직무에 대한 질문 30개와 인적성검사 대비방법 및 면접방식 등 채용과정에 대한 질문 20개, 사내 분위기, 업무 환경 등 기업문화에 대한 질문 10개로 구성되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후 10월 초 인적성 검사와 10월 말 1차 면접, 11월 중순 최종 면접을 거쳐 신입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hikim0817@naver.com
  • 초대형 거미와 댄스 뮤직, 아카디아 코리아

    초대형 거미와 댄스 뮤직, 아카디아 코리아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9-02 16:47:41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환상적인 테마의 스펙타큘러 댄스 뮤직 페스티벌 ‘아카디아 코리아 2016 (ARCADIA KOREA 2016, 이하 ‘아카디아 코리아’)’ 가 9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랜딩스팟에서 개최된다. 최정상 DJ와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즐기기 위해 2일 오후부터 관람객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입장권만 1만 5천장이 팔려나갈 정도로 관람객들의 호응도를 짐작할 수 있었다. 1세대 그래피티 작가 닌볼트의 퍼포먼스 작품도 선보였다. 불과 7분만에 완성된 작품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닌볼트 작가는 현재 그래피티를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공연 뿐만 아니라 그래피티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 중에 있다. ‘아카디아 코리아’는 최정상을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혁명적인 아티스트 스티브 안젤로(Steve Angello), UK싱글차트 최정상에 빛나는 가장 뜨거운 밴드 루디멘탈(Rudimental), 장르와 영역을 확장하며 시그니쳐 사운드로 전 세계 파티 씬과 페스티벌 씬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트랩 챔피언 옐로우클로(YellowClaw), 일렉트로 하우스의 히트 뱅어 막제이(MAKJ), 네덜란드의 독보적인 듀오 덥비전(DubVision), 특유의 사이키델릭 덥스텝 사운드로 두뇌를 관통하는 짜릿함을 선사하는 ‘스키즘(SKISM)’, 트랜스 세계 랭킹 1위, 이집트 트랜스의 가디언 알리앤필라(Aly&Fila), 펑크 베이스의 글리치 합 사운드 정수를 들려주는 천재 듀오, 일렉트로니카 그룹 코안사운드(KOANSound) 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아시아를 넘어 미국 마이애미 WMC에 공식 초청되며 댄스 플로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아리카마(ARIKAMA‬), 화려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무대 매너를 보여주고 있는 DnB의 대표주자 디제이 바리오닉스(DJ BARYONYX), 대한민국 클럽씬을 대표하는 DJ이자 DJ MAG 세계 클럽차트 6위에 빛나는 CLUB 옥타곤 CEO 비제이(BEEJAY), 자신들만의 크리에이티브로 다양한 문화 저변 확대를 보여주고 있는 국내 최정상 DJ크루 데드엔드(DEADEND), 다양한 실험적인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국내/외 무대를 종횡 무진하는 에어믹스(AIRMIX), 한 테크노 기반의 드럼앤베이스 플레이어로 국내외 디제이 경연대회를 휩쓴 한국 언더그라운드의 자존심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Viphex13),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사운드로 누디스코의 신성이라 불리우는 프로듀서 캐비닛(Cabinett), 유럽과 아시아의 바이브를 들려주는 인터내셔널 DJ 지오반호우트(GIO ANHOUTTE), 폭 넓은 음악적 기반을 바탕으로 다양한 비트와 튠을 만들어 플레이하는 디제이 데미캣(DEMICAT), 베이스 뮤직을 다루며 EDM.com이 주목하고 있는 링커(LINKER‬) 가 ‘아카디아 코리아’의 에너지 넘치는 비트감과 유일무이한 트랜디한 음악으로 서울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하고 있다. 독창적인 워블바스라인(WobbleBassLine)을 추구하며 덥스텝을 대표하는 DJ 누들(NOODLE‬),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콜라보 작업부터 믹싱까지 뜨거운 바이브를 보여주고 있는 라이덴(RAIDEN‬), 딥하우스와 텍하우스 사운드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이즈굳(ISGOOOD‬), 그루브하고 시크한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을 들려주는 레드불 쓰리스타일(Redbull Thre3style)의 한국 챔피언 제이피츠(J.FITZ), 전자음악 본연의 스피릿에 펑키하고 올드스쿨한 사운드를 첨가하여 자신만의 독보적인 믹스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준코코(JUNCOCO), 소울풀 하우스부터 테키한 하우스까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렛츠키퍼(LET’SKYPER), 이탈리아, 독일 등 세계 다양한 프로듀서와 협업하며 상상 그 이상의 활동 범위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베테랑 DJ 스케쥴원(SCHEDULE1), 칵스(THE KOXX)의 멤버이자 프로듀서로, 끊임 없는 작업을 선보이며 해외 아티스트와 리스너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 숀(SHAUN‬), 강력한 덥스텝 사운드와 특유의 리드미컬한 그루브를 뽐내며 신선한 충격에 빠트리는 베이스 샤워의 강자 야마다(YAMADA),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멀티플레이어 DJ 이자, 스트릿 문화 기반의 오버도즈(OVRTHS)의 파운더 와이티스트(YTST), 유럽의 Weplay, 호주의 Cloud Nine Recording에서 리믹스 앨범을 출시 하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하우스 뮤직의 선두주자 매시브디토(MASSIVEDITTO‬), 지금 서울에서 가장 뜨거운 파티를 열고 있는 프랑스 출신의 얀 바카예(YANN CAVAILLE), 벨기에 출신의 어바웃 줄리안(ABOUT JULIAN)의 파티 크루 퓨트디럭스(UTEDELUXE‬), 캐나다를 거쳐 유럽, 아시아까지 댄서블한 리듬의 독특한 테크노로 마니아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운진(UNJIN), 개성 강하고도 트렌디한 사운드로, 때론 그루브하게, 때론 강렬하게 관객을 사로잡는 반달락(VANDALROCK) 까지 페스티벌 현장을 뒤흔들 라인업이 완성됐다. 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카디아’는 음악, 조명, 서커스, 로보틱스, 조각, 건축, 특수효과 등 최첨단 공연 기술의 집약체로 상상속에 있던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을 음악과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무대로 실현시킨 페스티벌이다. 특히 ‘아카디아’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미래형 스파이더(The Spider) 스테이지 는 최정상 DJ들과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360도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는 무대위에 최고의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불꽃과 에어샷 등의 다이나믹한 특수효과까지 크리에이티브한 공연기술의 완전체로 전세계 아티스트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happyyjb@tvreport.co.kr
  • BMW 그룹 코리아 장성택 상무, 수입차 최초 대한민국명장 선정

    BMW 그룹 코리아 장성택 상무, 수입차 최초 대한민국명장 선정

    데일리 뉴스
    2016-08-31 23:03:37
    BMW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장성택 상무(54)가 2016년도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기술인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명장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22개분야 96개 직종을 대상으로 15년 이상 산업현장 종사자 중 최고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사람을 선정하는 것이다. 장성택 상무는 이번에 기계분야 자동차정비 직종에서 수입차에서는 유일하게 대한민국명장이 되었다. 현재까지 자동차정비 직종의 대한민국명장은 장성택 상무를 포함해 총 13명이다. 장성택 상무는 1982년 한국폴리텍대학 자동차학과 졸업, 현대자동차, 현대중장비산업 등을 거쳐 1995년 BMW 그룹 코리아에 입사했다. 이후 BMW 그룹 코리아 테크니컬 트레이닝 매니저를 거쳐 트레이닝 아카데미 총괄을 담당한 후 지난 2013년부터 BMW 드라이빙 센터를 총괄하고 있다. 드라이빙 센터는 최근 방문객 30만명을 돌파했다. 장성택 상무는 BMW 그룹 코리아의 테크니컬 트레이닝 부문을 담당하며 사내 기술자격제도 도입, BMW AS 맨파워 매니지먼트 제도 등을 도입해 BMW 서비스의 인적 인프라와 정비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자동차 정비 기능장으로 2003년 수입차 업계 최초로 차량기술사 자격을 취득, 2007년 대한민국 기능한국인에 선정되었으며, 기능올림픽 심사위원, 국가기술자격 심의위원, 여러 정부부처의 자동차 핵심기술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수입차 최초의 자동차정비 직종의 대한민국명장이 BMW에 나왔다는 소식에 무척이나 자랑스러움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BMW 내에서 제2, 제3의 명장이 이어서 탄생할 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와 인력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대한민국명장 11명를 비롯해 우수숙련기술자 50명, 숙련기술전수자 4명, 숙련기술장려 모범사업체 1개 사를 선정했다. hikim0817@naver.com
  • BMW 드라이빙 센터 방문객 30만명 돌파

    BMW 드라이빙 센터 방문객 30만명 돌파

    데일리 뉴스
    2016-08-31 22:56:33
    지난 8월 21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방문객이 30만명을 돌파했다. 2014년 8월 22일 정식 오픈 후 약 2년 만이다.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30만번째 내방고객인 오창현씨 가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지난 8월 21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방문객이 30만명을 돌파했다. 2014년 8월 22일 정식 오픈 후 약 2년 만이다.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30만번째 내방고객인 오창현씨 가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30만번째 내방고객에게는 축하 기념식과 함께 드라이빙 센터 투어, ‘이세타’ 차량 체험, BMW i8과 M 택시 드라이빙 체험, 테라쎄 레스토랑 VIP 점심 식사와 자녀 대상 키즈 드라이빙 스쿨 체험 기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꽃다발, 드라이빙 체험 바우처, 자녀를 위한 모형 자동차 등 풍성한 기념품도 제공되었고, 당일 촬영된 스냅 사진으로 기념 앨범을 제작하여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hikim0817@naver.com
  • 한국타이어, 7개 대학서 '프로액티브 리더' 모집

    한국타이어, 7개 대학서 '프로액티브 리더' 모집

    데일리 뉴스
    2016-08-31 22:50:57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가 세상을 품을 당신의 내일 ‘프로액티브 리더’ 모집을 위해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총 7개 대학교에서 채용 설명회 및 직무 상담을 진행한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가 세상을 품을 당신의 내일 ‘프로액티브 리더’ 모집을 위해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총 7개 대학교에서 채용 설명회 및 직무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 설명회는 글로벌 Top Tier로의 도약을 이끌 인재를 선발하는 2016년 하반기 프로액티브 리더 채용을 위해 마련됐다. 하반기 채용 서류 접수는 9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채용 관련 내용은 9월 중순부터 한국타이어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타이어는 각 대학교 주관의 채용 박람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9월 1일 성균관대학교를 시작으로 9월 5일에는 카이스트(KAIST)와 한양대학교, 9월 6일에는 서울대학교, 9월 7일에는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9월 8일에는 서강대학교에서 예비 프로액티브 리더들을 만난다. 채용박람회를 통해 회사 소개와 함께 인재상, 면접 등 미래 프로액티브 리더를 향한 전반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채용 담당자와 함께 회사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실제 업무를 중심으로 한 직무와 관련한 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전 세계에 4개의 지역본부와 30개국 해외지점 및 판매법인, 5개 R&D 센터를 통해 180여 개 국에 타이어를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프로액티브 컬쳐(Proactive Culture)’로 일컬어 지는 고유의 기업 문화로 자율과 창의를 중시하는 근무 환경은 물론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 있는 조화가 이뤄지도록 배려하는 선진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박동훈 사장, “올해 11만대 목표로 SM6 6천대 이상, QM6 5천대 이상 월 판매 계획”

    박동훈 사장, “올해 11만대 목표로 SM6 6천대 이상, QM6 5천대 이상 월 판매 계획”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8-31 15:54:26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르노삼성차 SM6의 상승세에 힘입어 QM6의 질주가 기대된다. 31일 오전 서울 플랫폼-L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르노삼성자동차 QM6 테크데이’를 미디어 상대로 개최됐다. 오는 9월 2일 본격적으로 출고될 글로벌 SUV QM6의 본격적인 시장공략을 제시했다. 르노삼성차 박동훈 사장을 비롯해 영업본부장 신문철 상무, QM6 차량개발 총괄 최용석 이사, QM6 프로젝트 총괄 윤희석 부장, 마케팅 총괄 방실 이사, 르노글로벌상품기획 권의용 부장, QM6 디자인 프로젝트 리더 성주완 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질의응답 내용이다. Q. 4륜구동 시스템의 대중화라고 표현하셨다. 가격도 매력적으로 보인다. 시장에서 초기 70%가 4륜구동 선택했다 하셨는데, 출시 이후 2륜구동과의 가격차이로 인해 변동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를 대비하기 위한 4륜구동에 대한 마케팅 전략은? A. 방실 이사: 4륜구동의 선호도를 위한 전략은 첫째로 가격정책이 있다. 타사대비 40만원 낮은 가격으로 책정해 2륜과 4륜을 구분했다. 또한 4륜의 안전성이다. 월 불입금 3만원으로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고, 이를 영업 부문에서 소비자에게 이야기할 것이다. 또 오프로드 외에도 험로, 젖은 노면, 미끄러운 노면 등에서의 우수한 주행 성능을 보여주는 마케팅을 기획하고자 한다. Q.. QM6의 디자인 반응에 호 불호가 갈린다. SM6와 차이가 없다라는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QM6의 앞쪽 펜더에 크롬이 옆면으로 들어갔는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A. 성주완 부장: SM6, QM6 두 차종 모두 디자인을 담당했는데, 질문주신 것을 저희도 많이 고민했다. 차량의 개성을 살릴 것인가, 회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따를 것인가에 대한 문제였다. SM6 개발 완성단계쯤 QM6 개발이 시작 되었는데, 당시 SM6 디자인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르노삼성뿐만 아니라 르노 본사에서도 QM6는 SM6와 같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따른다는 의견이 있었고 디자인도 수긍했다. SM6의 SUV 버전을 만들자는 모토를 가졌고, 이에 대한 반응도 좋다고 본다. 사실 세단을 SUV로 키우는 디자인이 더 어렵다. SM6의 경우 수평적 라인을 강조했다면 QM6는 SUV의 당당함, 풍채를 강조하기 위해 펜더 부분의 크롬으로 경계를 명확히 해서 풍성하게 만들었다. 크롬이 발란스를 맞추어 주며 자칫 뚱뚱하고 지루해질 수 있는 디자인에 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Q.. 트림 전략을 새롭게 하실 생각이 없으신지? 사고 싶지 않은 옵션도 패키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는 경우가 있다. A. 방실 이사: 도전은 하나씩 천천히 하겠다. 옵션 부분은 신차 출시에 있어 고민이 많은 부분이다. 어떤 것을 넣고 어떤 것을 제공할지 결정하는 것은 어려운 숙제 중 하나다. 그러나 QM6에 있어 무엇보다 주안점은 소비자가 이차의 어떤 모델을 선택하더라도 많은 혜택을 얻어갈 수 있게 하는 것이었고 가격도 합리적으로 책정했다. 말씀 주신 트림에 대한 새로운 도전은 다음 출시 때 고려해보겠다. Q.. QM6의 수출 관련해 질문하겠다. 5월 콜레오스 양산 이후 앞으로 어떤 계획과 성과가 있나? 또, 현재 공장 풀 가동 중이라고 하셨는데 앞으로 물량이 증가될 경우 부산공장 확장 계획이 있는가? A. 박동훈 사장: 콜레오스 수출은 초기 단계라 아직 말씀 드릴게 별로 없다. 준비된 대로 나갈 것이다. 부산 공장은 2교대 풀 가동 중에 있다. 확장까지는 아직은 생각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필요하다면 인력을 충원하는 방향에서 견딜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증설은 특별이 계획이 없고, 현재 물량을 유지 내지는 더 확보함으로 인해 현재의 일자리를 계속 확보하는 게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A. 윤희석 부장: 올해 출시 원년이라 수출 물량이 많이 잡혀있지 않으나, 약 1만여대로 잡고 있다. 8월 선적을 시작해서 판매를 시작하므로 연말쯤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또 내년 상반기 유럽 지역이 추가되고 판매가 안정되면 4~5만대 정도로 수출물량을 생각하고 있다. QM6의 반응이 좋기 때문에 앞으로 수출지역 확대, 계획 볼륨 상향 등을 생각 중이다. Q.. SM6의 SUV 버전이라고 하셨는데 QM6 후륜에 멀티링크를 선택했다. 멀티링크 선택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플랫폼 공유 차원에서 고민 없이 선택하신 것인지? 또 SM6의 경우 예약 물량 많았는데 8.7인치 S-link가 확보되지 않아 인도가 늦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생산 관련해 SM6와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 준비가 되어있는지 궁금하다. A. 박동훈 사장: 그 차에 맞는 최적의 서스펜션을 가져가는 것이 기본적이라고 생각한다. 지난번 SM6는 부품조달 문제로 고객 불편이 있었는데 이 자릴 빌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린다. QM6는 두 달 전부터 결품이 예상되는 부품에 대해 르노 RNPO(르노닛산구매오퍼레이션)와의 위클리 미팅을 특별히 가지면서 체크하고 문제점을 미리 파악했다. 그렇기 때문에 SM6때와 같은 심각한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최선을 다해 대응을 할 준비가 되어있다. A. 최용석 이사: SM6는 포커스가 연비개선에 있었다. QM6의 경우, 얼라이언스 플랫폼 관점도 있지만 4륜 SUV에는 기본적으로 모든 SUV가 후륜에 멀티링크를 쓰고 있으며 이것이 최적이다. Q.. 지난해 르노삼성이 최대 영업이익을 냈는데, 올해 예상하는 매출과 영업이익은? A. 박동훈 사장: 아직 매출과 영업이익을 얘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본다. 자동차 회사는 차를 몇 대 팔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르노삼성이 작년 8만대 판매를 간신히 넘겼는데, 올해에는 11만대를 넘길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시장점유율 3위인데, 이를 위해는 사실 11만대 가지고는 모자란 편이다. QM6, SM6 이 두 개의 필라 모델을 빠른 시일 내에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SM6는 월 6천대 이상, QM6 월 5천대 이상 판매로 다져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두 모델이 볼륨을 만들어주고, 나머지 모델들이 받쳐준다면 지금까지 힘들어 보이던 시장점유율 3위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QM6는 3년 6개월 동안 총 3,800여억 원의 개발 비용이 투자된 르노삼성차의 프리미엄 중형 SUV로 내수 모델은 물론 중국시장을 제외한 전세계 80여 개국의 수출 모델도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 르노삼성의 글로벌 핵심모델이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2WD 모델은 2,740~3,300만원, 4WD 모델은 3,070~3,470만원이다. happyyjb@tvreport.co.kr
  • 쌍용차 시승차 타고 고향 가자!

    쌍용차 시승차 타고 고향 가자!

    데일리 뉴스
    2016-08-29 21:13:29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가 코란도 투리스모 등 주요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한가위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승단 모집은 오는 20일까지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진다. 추첨을 통해 ▲코란도 투리스모(30대) ▲티볼리(10대) ▲티볼리 에어(10대) 등 총 50대를 제공하며, 13일부터 18일까지 6일 동안 주행성능을 비롯한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당첨자 발표는 9월 9일(금) 이루어지며, 당첨된 시승단 전원에게 주유상품권(5만원)을 지급한다. 전 모델 4WD 시스템을 기본 적용한 코란도 투리스모(9인승)는 뛰어난 주행성능과 빗길 안전성을 갖추고 있으며, 두 가족이 이동해도 넉넉한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에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어 귀성길 정체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수 있다. 경쾌한 주행성능과 스타일리시한 유러피언 디자인으로 어디서든 주목 받는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소가족 이동에 잘 어울린다. 특히, 동급 최대 720ℓ 적재공간을 갖춘 티볼리 에어로 가족들에게 더욱 많은 선물을 싣고 갈 수 있다. 한가위 시승단 모집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 응모 가능하며, 이벤트 참가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 또는 오토매니저 공식 블로그(blog.smotor.com)를 방문하면 된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쌍용자동차가 코란도 투리스모 등 주요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한가위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승단 모집은 오는 20일까지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진다. 추첨을 통해 ▲코란도 투리스모(30대) ▲티볼리(10대) ▲티볼리 에어(10대) 등 총 50대를 제공하며, 13일부터 18일까지 6일 동안 주행성능을 비롯한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당첨자 발표는 9월 9일(금) 이루어지며, 당첨된 시승단 전원에게 주유상품권(5만원)을 지급한다. 전 모델 4WD 시스템을 기본 적용한 코란도 투리스모(9인승)는 뛰어난 주행성능과 빗길 안전성을 갖추고 있으며, 두 가족이 이동해도 넉넉한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에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어 귀성길 정체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수 있다. 경쾌한 주행성능과 스타일리시한 유러피언 디자인으로 어디서든 주목 받는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소가족 이동에 잘 어울린다. 특히, 동급 최대 720ℓ 적재공간을 갖춘 티볼리 에어로 가족들에게 더욱 많은 선물을 싣고 갈 수 있다. 한가위 시승단 모집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 응모 가능하며, 이벤트 참가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 또는 오토매니저 공식 블로그를 방문하면 된다. hikim0817@naver.com
  • 기아자동차, 201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및 동계인턴 모집

    기아자동차, 201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및 동계인턴 모집

    데일리 뉴스
    2016-08-29 21:05:25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기아차가 자동차에 대한 ‘열정’과 ‘직무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갈 신입 및 인턴 사원의 신규 모집에 나선다. 기아자동차㈜는 2016년 대졸 신입사원 및 동계 인턴 선발 슬로건을 ‘KAR HOLIC’으로 정하고, 8월 29일(월)부터 9월 12일(월)까지 기아차 채용포털을 통해 201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및 동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 대졸 신입사원 채용 이번 기아차 대졸 신입사원 선발은 ‘기아’와 ‘자동차’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인재라면 대학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며, 4년제 정규대학 2017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학사 및 석사학위 소유자가 대상이다. 대졸 신입사원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의 순서로 진행된다. 면접전형의 경우 ▲실무면접은 인성면접, 직무면접, 영어면접 등을 통해 지원자의 역량 및 열정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임원면접에서는 지원자의 조직적합도, 인성 등 기아차 인재상에 부합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대졸공채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중 발표 예정이며, 2017년 1월 입사 예정이다. ■ 동계인턴 선발 동계 인턴사원 채용은 2016년 12월말부터 7주간 국내 사업장 실습 가능자가 대상이며, 국내 전형과 글로벌 전형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국내 전형은 4년제 정규대학 2017년 8월 졸업예정자 ▲글로벌 전형은 해외 소재 정규대학(학사) 재학 또는 기졸업자로 2017년 7월 입사가능자가 대상이다. 특히 글로벌 전형의 경우, 지원 가능 대학을 기존의 미국 및 중국 소재 대학에서 해외 전 지역으로 확대해 다양한 글로벌 인재들이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동계인턴 선발 과정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실무면접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발결과는 12월 중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인턴사원들은 올해 12월 말부터 ‘17년 2월까지 각 부문에 배치되어 약 7주간의 실습과정을 거치도록 할 예정이며, 이 중 실습 우수자는 2017년 7월 대졸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기아차는 이번 인턴십 과정에서 현업 경험과 직무평가를 거쳐 각 부문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턴사원을 적극적으로 정규 채용함으로써 보다 많은 인재들에게 본인의 적성을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우수 인재들을 우선 확보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 기아차 지원자를 위한 ‘SECRET K’ 확대 시행 기아차는 올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및 동계인턴 선발에서 지원자별, 전형 단계별 맞춤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채용 설명회 ‘SECRET K’를 진행한다. 특히 팟캐스트를 통한 서류전형 합격자 대상 채용설명회 ‘SECRET K EXCLUSIVE’를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SECRET K EXCLUSIVE’을 올해 처음으로 도입해, 서류전형 합격자가 이어지는 인적성 검사와 면접전형에 대한 정보를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SECRET K EXCLUSIVE’은 △선배사원과의 대화 △채용팀장 특강 △모의 면접 시연 △직무 특강 및 실시간 Q&A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나 면접 등에 관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아차는 이번 8월 30일(화)부터 9월 9일(금)까지 총 16개 대학을 직접 방문해 채용 및 직무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각 부문별 선배사원과의 직무상담 및 인재채용팀장 특강을 진행하는 ‘SECRET K PUBLIC’, ‘SECRET K SPECIAL’도 실시한다. ■ 공정 선발 위해 불필요 지원 항목 삭제...화상, 당일 면접 등 지원자 편의 배려 기아차는 올해 하반기부터 인재 선발에 불필요한 개인정보 수집과 지원자 간 과도한 스펙 경쟁을 지양하기 위해 입사지원서 내 사진, 거주지 주소, 수상/활동내역, 경력/자격증 등 일부 항목을 삭제하거나 축소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사진이나 화려한 수상경력 등이 아닌, 지원자 본연의 모습과 역량, 그리고 열정을 충실히 표현하고 이를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하반기 모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인턴 전형에 지원한 해외 거주자의 경우, 상반기에 이어 이번에도 화상 면접을 통한 전형이 가능하도록 했다. 실무면접의 경우에도 작년 하반기 모집 시에는 1박2일 합숙 면접으로 진행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당일 면접으로 진행해 지원자의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 기아자동차 인재상 ‘K/I/A형’에 맞게 지원자 모집 기아차는 창의, 소통, 도전이라는 글로벌 회사에 걸맞는 인재상에 의거하여 ▲K형 ▲I형 ▲A형 인재군으로 지원부문을 구분해 채용을 진행한다. 첫 번째로 ‘K(Kreative) 형’은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분석적 사고와 뛰어난 통찰력을 갖춰, 기아만의 새로움을 실현할 수 있는 창의의 인재로 △마케팅 △상품 △해외영업 △국내영업 부문 등이 포함된다. 두 번째로 ‘I(Interactive) 형’은 책임감과 배려를 통해 다른 사람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소통의 인재로 △생산기술 △생산공장 △품질 △구매 부문 등이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A(Adventurous) 형’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고, 과감한 추진력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도전의 인재로 △경영기획 △경영지원 △재경 △홍보 △정보기술 부문 등이 포함된다. hikim0817@naver.com
  •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신청하세요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신청하세요

    데일리 뉴스
    2016-08-29 20:52:51
    현대자동차㈜가 역동적인 주행을 즐기는 운전자들을 위해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초보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기존 ‘현대 드라이빙 클래스’와는 달리, 역동적이고 속도감 있는 주행에 관심이 많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전문적 운전 기술을 전수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월 1일부터 화성오토시티 교육장(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펀 드라이빙(Fun Driving)’을 위한 기초 과정이다.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에서는 이론 교육은 물론, ▲긴급제동 ▲저마찰로 주행 ▲원선회 주행 ▲긴급 차선 변경 ▲슬라럼 ▲자가 정비 교육 등 실기 교육으로 이뤄지며 폭스 헌팅(꼬리잡기 주행) 및 짐카나 레이스를 통해 참가자들의 실력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아반떼 스포츠 모델에 스테빌라이저바와 쇽업쇼버 등이 업그레이드된 튜익스(TUIX) 익스트림 패키지 적용 차량을 이번 드라이빙 아카데미에 제공해 참가자들이 더욱 역동적인 주행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교육 수료 인증서와 운전 실력 진단서가 제공되며 추후 영암 F1서킷에서 진행할 중급 교육인 ‘스포츠 클래스’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에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9월 11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1년 이상의 운전경력을 보유한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참조) 현대자동차는 지원자 중 추첨을 통해 차수별 20명씩 총 40명의 참가자를 선발하여 개별 연락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펀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일반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전문 드라이버가 아니더라도 역동적 주행성능을 즐기고 싶은 운전자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자동차㈜가 역동적인 주행을 즐기는 운전자들을 위해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초보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기존 ‘현대 드라이빙 클래스’와는 달리, 역동적이고 속도감 있는 주행에 관심이 많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전문적 운전 기술을 전수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월 1일부터 화성오토시티 교육장(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펀 드라이빙(Fun Driving)’을 위한 기초 과정이다.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에서는 이론 교육은 물론, ▲긴급제동 ▲저마찰 주행 ▲원선회 주행 ▲긴급 차선 변경 ▲슬라럼 ▲자가 정비 교육 등 실기 교육으로 이뤄지며 폭스 헌팅(꼬리잡기 주행) 및 짐카나 레이스를 통해 참가자들의 실력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아반떼 스포츠 모델에 스테빌라이저바와 쇽업쇼버 등이 업그레이드된 튜익스(TUIX) 익스트림 패키지 적용 차량을 이번 드라이빙 아카데미에 제공해 참가자들이 더욱 역동적인 주행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교육 수료 인증서와 운전 실력 진단서가 제공되며 추후 영암 F1서킷에서 진행할 중급 교육인 ‘스포츠 클래스’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에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9월 11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1년 이상의 운전경력을 보유한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지원자 중 추첨을 통해 차수별 20명씩 총 40명의 참가자를 선발하여 개별 연락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펀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일반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전문 드라이버가 아니더라도 역동적 주행성능을 즐기고 싶은 운전자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 다임러 트럭 코리아, 뉴 아록스(The new Arocs) 8x4 에어서스펜션 카고 출시

    다임러 트럭 코리아, 뉴 아록스(The new Arocs) 8x4 에어서스펜션 카고 출시

    데일리 뉴스
    2016-08-29 20:44:49
    2016년 8월 29일, 글로벌 자동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뉴 아록스(The new Arocs) 8x4 에어서스펜션 카고를 출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2016년 8월 29일, 글로벌 자동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뉴 아록스(The new Arocs) 8x4 에어서스펜션 카고를 출시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난 4월, 뉴 아록스(The new Arocs) 6x4 에어서스펜션 카고 트럭 3가지 모델 출시에 이어 이번 3551L 8x4 StreamSpace 모델을 새롭게 선보임에 따라 프리미엄 대형 카고 라인업을 확대하여 고객의 니즈와 시장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2016년 8월 29일, 글로벌 자동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뉴 아록스(The new Arocs) 8x4 에어서스펜션 카고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 아록스(The new Arocs) 8x4 카고 트럭은 6x4 초장축 카고 모델에 비해 한층 높아진51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530mm 길어진 전장 및 조향 2축이 추가 장착되어 한층 안정적인 축하중의 배분으로 초고중량 화물을 운송하는 대형 카고 고객의 효율적인 업무와 수익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4-bag 타입 에어서스펜션을 적용하여 충격에 민감한 화물 운송에도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운전자에게도 탁월한 주행 승차감과 최적화된 핸들링을 제공한다. 2016년 8월 29일, 글로벌 자동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뉴 아록스(The new Arocs) 8x4 에어서스펜션 카고를 출시했다. 국내 특장 업체가 선호하는 규격의 초강성 고장력 프레임으로 범용 특장 사양 장착이 가능한 뉴 아록스(The new Arocs) 8x4 카고 트럭은 출시에 앞서 주요 특장 업체를 방문하여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특장 작업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술 교류인 Bodybuilder 테크투어를 거쳐 출시하게 되었으며 상반기 뉴 아록스(The new Arocs) 6x4 카고 트럭의 Bodybuilder 테크투어를 통해 접수된 고객들의 제안을 대폭 반영하여 특장성이 더욱 향상된 제품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국내 고객 및 특장 업체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제작한 뉴 아록스(The new Arocs) 8x4 카고 트럭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시장에 적합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특장 업체 등 관련 산업과의 기술 교류를 확대하여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 현대모비스, 대형 픽업트럭용 전자식주차브레이크(eDIH) 개발 성공

    현대모비스, 대형 픽업트럭용 전자식주차브레이크(eDIH) 개발 성공

    데일리 뉴스
    2016-08-29 20:36:54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모비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적용 사례가 없는 대형 픽업트럭용 전자식주차브레이크(eDIH) 개발에 성공해 시장 선점이 기대된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대형픽업트럭의 주차 제동력을 향상시키는 eDIH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 적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e-DIH’는 흔히 알려진 EPB(전자식주차브레이크)의 일종이다. EPB는 보통 작동 방식에 따라 캘리퍼 방식의 MOC와 드럼 구조의 eDIH 타입으로 나뉜다. 일반인들이 주로 타는 승용차나 RV 차량에는 주로 캘리퍼 방식의 MOC가 장착된다. MOC의 경우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1년 양산해 현재 K7과 LF쏘나타를 비롯한 다양한 차종에 이미 적용하고 있다. 이와 달리 DIH는 ‘드럼 구조’의 주차 전용 브레이크를 의미한다. 기존 케이블로 작동되는 기계식에서 전자 제어식 모터 구조로 바꾼 것이 eDIH이다. 차 중량이 크고 적재 용량이 많아 큰 제동력이 요구되는 트럭이나 버스 등 대형차에 주로 적용된다. 승용차 및 RV 시장 규모가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전자식주차브레이크에서 eDIH는 틈새 시장이면서 아직 적용 사례가 없어 블루오션 시장이기도 하다. 현대모비스가 이번에 개발한 eDIH는 특히 대형 픽업트럭에 특화시켰다. 물론 승용차나 상용차, 일반 픽업트럭에도 적용 가능하다. 지금까지 일부 글로벌 업체가 eDIH를 개발한 바 있지만, 이를 대형 픽업트럭 사양에 최적화해 개발한 업체는 거의 없다. 현대모비스는 기존 기계식(사이드/풋 브레이크)보다 주차 제동력을 1.5배 이상 향상시켰고 일부 부품을 일체형으로 개발해 크기를 30% 가량 줄여 원가를 절감했다. 이 같은 시장 환경을 감안하면 이번 기술 개발은 향후 전 세계 픽업트럭용 전자식 주차브레이크 시장 선점을 위한 선도 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현대모비스는 eDIH의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진입장벽을 한층 더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픽업트럭 시장은 주로 북미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시장 조사 기관 IHS에 따르면 올해 북미 픽업트럭 시장 규모는 약 380만대로 추산되며, 이 중 20% 이상이 eDIH 적용 대상인 대형 픽업트럭이다. 대형 픽업의 경우 아직까지 모두 기계식 DIH를 사용하고 있으며, eDIH는 전무하다. 현대모비스는 조만간 eDIH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캘리퍼 방식의 MOC 타입은 물론 신 기술인 대형 픽업트럭용 eDIH 양산 수주에 나서 북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 아울러 eDIH로 북미 완성차 업체와 신뢰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해 여타 부품으로 수주를 확대해 나갈 전략이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미국 완성차 업체에 (섀시)모듈, 램프, ICS, DIH, 기타 전장품 등의 다양한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섀시 모듈 공장 2개를 별도 운영하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친환경과 상품성 UP, 2017 포터II, 그랜드 스타렉스 밴 출시

    친환경과 상품성 UP, 2017 포터II, 그랜드 스타렉스 밴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8-26 15:29:17
    현대자동차가 26일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한 2017 포터Ⅱ와 그랜드 스타렉스 밴(VAN)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자동차가 26일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한 2017 포터Ⅱ와 그랜드 스타렉스 밴(VAN)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유로6는 유로5 대비 오염물질의 배출을 저감시켜야 하는 엄격한 배기가스 규제로 소형 상용차의 경우는 유로6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질소산화물(NOx)은 55%, 입자상물질(PM)은 10% 가량 저감시켜야 한다. 2014년부터 유로6가 국내에도 도입되면서 대형 상용차와 승용차(RV포함)는 이미 적용을 마쳤으며 소형 상용차의 경우 신차는 지난해 9월, 기존 판매되던 차량은 올해 9월부터 적용을 받는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소형 상용차로 분류되는 포터Ⅱ와 그랜드 스타렉스 밴 모델에 유로6 환경법규를 만족하는 신규 엔진을 적용함으로써 디젤 차량 전 모델에 대해 유로6 기준을 만족시켰다. 2017 포터Ⅱ와 그랜드 스타렉스 밴 유로6 모델은 배출가스 기준 만족뿐만 아니라 내외관 디자인 개선, 고객 선호 안전 및 편의사양 확대 적용을 통해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현대차는 “각종 사양 확대로 인한 가격 인상 요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업을 위해 차량을 주로 사용하는 소형 상용차 고객들을 위해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2017 포터Ⅱ’와 ‘그랜드 스타렉스 밴’은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시켜 친환경성을 높인 동시에 트림과 사양을 새롭게 조정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2017 포터Ⅱ는 ▲운전석 에어백을 전 트림에 적용(2WD 기준)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운전자의 시인성을 향상시켜주는 신규 클러스터(계기판)와 ▲운행 관련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보기 쉽게 표시하는 트립 컴퓨터 ▲전자식 매뉴얼 에어컨을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전동식 럼버서포트 ▲오토라이트 컨트롤 ▲가죽&열선 스티어링휠 ▲전동 폴딩 아웃사이드미러 ▲트리플 턴 시그널 ▲윈도우 스위치 및 키홀 조명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편의사양의 적용 트림이 확대됐다. 최고급 모델인 프리미엄 트림은 ▲LED 방향지시등이 내장된 아웃사이드미러 ▲와이드한 느낌을 강조한 신규 범퍼가드 ▲크롬 베젤 헤드램프 적용 등을 통해 고급감이 강화됐다. 2017 포터Ⅱ의 판매 가격은 초장축 슈퍼캡의 경우 스타일 1,530만원, 스마트 1,585만원, 모던 1,695만원, 프리미엄 1,810만원이다. (2WD, 수동변속기, 기본 사양 기준) 현대자동차가 26일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한 2017 포터Ⅱ와 그랜드 스타렉스 밴(VAN)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랜드 스타렉스 밴은 자동변속기를 적용할 경우 디젤 전 모델에 액티브 에코 시스템이 함께 적용돼 연료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5인승 모델의 최상위 트림에는 크루즈 컨트롤과 열선 스티어링 휠이 처음 적용돼 왜건 수준의 편의성을 갖췄다. 3인승 모델의 최상위 트림에는 기존 5인승 모델에만 적용된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열선 아웃사이드 미러 ▲도어 커티쉬 램프 ▲선바이저 조명 등의 편의사양이 추가됐다. 엔트리 트림은 유럽 수출형과 동일한 ▲16인치 스틸휠 ▲직물시트(열선시트 미적용) ▲무도장 범퍼 등의 경제형 사양을 적용해 가격 인상 요인을 최소화했다. 판매 가격은 수동변속기 기준으로 3인승 기본형 2,060만원, 5인승 기본형 2,105만원, 3인승 스마트 2,110만원, 5인승 2,155만원, 3인승 모던 2,203만원, 5인승 모던 2,277만원이다. happyyjb@tvreport.co.kr
  • 쏘울 EV 완전자율주차 영상, 하루만에 약 20만명이 시청

    쏘울 EV 완전자율주차 영상, 하루만에 약 20만명이 시청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8-26 15:14:42
    쏘울 EV 완전자율주차 영상, 하루만에 약 20만명이 시청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차그룹이 지난 25일 유튜브(YouTube)를 통해서 공개한 ‘쏘울 EV 완전자율주차’ 영상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하루 만에 ‘유튜브(YouTube)’ 조회 20만 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의왕 연구소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쏘울 EV에 탑승한 운전자가 차량에서 내린 뒤 명령을 내리는 모습이 등장한다. 이후 차량이 지하 주차장의 공간을 찾아 알아서 주차 및 출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기술은 완전자율주차(AVP: Autonomous Valet Parking)라는 처음 공개되는 자율주차 기술로 운전자 없이 스스로 이동하여 지상/지하 주차공간을 탐색하고, 실내/복합 공간에서 주차는 물론 출차까지 스스로 진행 한다. 쏘울 EV 완전자율주차 영상, 하루만에 약 20만명이 시청 더불어 교통이 혼잡한 지역에서는 주변의 주차장까지 주차대상 공간을 확장해 주차를 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한편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는 현대차그룹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고속도로 자율주행(HAD: Highway Autonomous Driving), 도심 자율주행(UAD: Urban Autonomous Driving), 혼잡구간 주행지원(TJA: Traffic Jam Assist), 비상 시 갓길 자율정차(ESS: Emergency Stop System), 선행차량 추종 자율주행(PVF: Preceding Vehicle Following), 자율주차 및 출차 등의 지능형 고안전 자율주행 기술들이 적용되어 있다. 쏘울 EV 자율주행 자동차는 지난해 12월 자율주행 관련 기준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미국 네바다(Nevada) 주로부터 고속도로 자율주행 면허를 취득하고 이어 올 1월 초 글로벌 기자단을 대상으로 진행된 시승회에서 완전 자율주행 시연에도 성공하는 등 기술 완성도를 점점 높여가고 있다. happyyjb@tvreport.co.kr
  • 볼보트럭, 아이언 나이트 트럭 레이싱 신기록 달성

    볼보트럭, 아이언 나이트 트럭 레이싱 신기록 달성

    데일리 뉴스
    2016-08-25 19:16:49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볼보트럭이 특별히 제작한 아이언 나이트(Iron Knight)가 500미터와 1,000미터 주행에서 각각 신기록을 수립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트럭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해 보였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볼보트럭이 특별히 제작한 아이언 나이트(Iron Knight)가 500미터와 1,000미터 주행에서 각각 신기록을 수립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트럭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해 보였다. 스웨덴 북부 셸레프테오(Skellefteå) 외곽에 위치한 ‘셸레프테오 드라이브 센터’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기록 주행에서 아이언 나이트는 정지상태에서 출발해 1,000미터를 평균 169km/h의 속도로 21.29초에 주행했으며, 500미터의 경우 131.29km 속도로 13.71초를 기록해 각 부문 모두 최고 속도 공인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다. 기록 산출 과정에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직접 참여했으며 왕복으로 해당 거리를 2회 주행 후 평균 속도로 결과가 산출되었다. 금번 결과는 FIA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았으며 공식 기록 등재 여부를 심사 중이다.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볼보트럭이 특별히 제작한 아이언 나이트(Iron Knight)가 500미터와 1,000미터 주행에서 각각 신기록을 수립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트럭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해 보였다 클라스 닐슨(Claes Nilsson) 볼보트럭 사장은 "이번 신기록 기록 달성은 볼보의 I-쉬프트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 극한 조건에서도 결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해 보였다. 신기록을 달성한 아이언 나이트에 볼보의 FH 양산용 트럭에 장착된 것과 동일한 변속기가 사용되었다는 사실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라고 설명했다. 볼보트럭에 소속된 각 분야 전문가들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신기술과 디자인 모두가 응집되어 탄생한 아이언 나이트는 중량 4.5톤에 최고출력 2,400마력, 최대토크 612.3kg.m(6,000Nm)의 위력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중앙에 위치한 엔진은 D13 모델로 수냉식 인터쿨러 및 4개의 터보차져가 장착되어 무려 276km/h의 최고속도를 기록했다. 기어 변속 중에도 일정한 토크 전달력을 유지하는 I-쉬프트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사용 되었으며, 이는 현재 양산되고 있는 볼보 FH 트럭에 장착되는 것과 동일하다. 이 밖에도, 차량의 무게 감량을 위해 전자장치는 최소화되었으며, 성능 극대화를 위해 재 프로그래밍된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었다. 공기 역학적으로 디자인된 탄소섬유의 캡 또한 신기록 수립에 한몫을 했다.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볼보트럭이 특별히 제작한 아이언 나이트(Iron Knight)가 500미터와 1,000미터 주행에서 각각 신기록을 수립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트럭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해 보였다 올로프 요한슨(Olof Johansson) 볼보트럭 기술부문 담당자는, "볼보트럭의 여러 부서에서 모인 전문가들이 긴밀히 협력하여 탁월한 성능을 갖춘 트럭을 개발했다. 아이언 나이트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볼보트럭의 동력전달장치를 제외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제작되었다. 500미터와 1,000미터 모두에서 신기록을 달성했다는 사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라고 말했다. 실제 아이언 나이트를 주행해 신기록을 경신한 보이제 오베브링크(Boije Ovebrink)는 자동차 및 트럭 레이싱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살아있는 스웨덴 레이싱 전설이다. 1994년 유럽 트럭 레이싱 챔피언이면서 5개의 신기록을 수립한 바 있는 그는 "볼보트럭의 아이언 나이트는 '완벽함' 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에도 멋진 트럭일 뿐만 아니라 가속 페달을 밟으면 그 어떤 트럭과도 비교 불가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아이언 나이트는 기존의 와일드 바이킹(Wild Viking)과 민 그린(Mean Green)에 이어 내가 운전한 트럭 중 신기록을 달성한 세 번째 트럭으로, 앞으로도 이를 능가할 성능의 트럭은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hikim0817@naver.com
  • 기아자동차, 프라이드 후속 랜더링 공개

    기아자동차, 프라이드 후속 랜더링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8-25 19:09:44
    기아자동차 유럽법인은 24일(현지시간) 프라이드 후속(프로젝트명 YB)의 내·외관 랜더링 이미지를 글로벌 최초 공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기아자동차 유럽법인은 24일(현지시간) 프라이드 후속(프로젝트명 YB)의 내·외관 랜더링 이미지를 글로벌 최초 공개했다. 기아자동차 유럽법인은 24일(현지시간) 프라이드 후속(프로젝트명 YB)의 내·외관 랜더링 이미지를 글로벌 최초 공개했다. 기아자동차 유럽법인은 24일(현지시간) 프라이드 후속(프로젝트명 YB)의 내·외관 랜더링 이미지를 글로벌 최초 공개했다. 프라이드 후속은 2016 파리모터쇼에 출품될 예정이다. 프라이드 후속은 2011년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4세대 모델로 내년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hikim08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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