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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여성이 뽑은 올해의 차’, F-PACE

    ‘2016 여성이 뽑은 올해의 차’, F-PACE

    데일리 뉴스
    2016-11-21 10:04:14
    재규어는 퍼포먼스 SUV, F-PACE가 ‘2016 여성이 뽑은 올해의 차(2016 Women’s World 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규어 F-PACE는 ‘올해의 SUV(Women’s World SUV/Crossover of the Year)’까지 동시 석권하며 2관왕의 영예를 누렸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재규어는 퍼포먼스 SUV, F-PACE가 ‘2016 여성이 뽑은 올해의 차(2016 Women’s World 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규어 F-PACE는 ‘올해의 SUV(Women’s World SUV/Crossover of the Year)’까지 동시 석권하며 2관왕의 영예를 누렸다. ‘여성이 뽑은 올해의 차(Women’s World Car of the Year)’는 전세계 14개국 여성 자동차 전문 기자단 심사를 통해 매년 선정된다. 심사에서는 여성 운전자들이 차량 구매 시 중요하게 여기는 안전성, 디자인 우수성, 공간 활용성 및 운전 편의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총 6개 부문에서 최고 모델이 우선적으로 뽑히며, 이중 최고 평가를 받은 모델이 그해 올해의 차(Supreme Winner)로 선정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글로벌 데뷔 반년 만에 재규어 주력 모델로 자리매김한 F-PACE의 높은 가치와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F-PACE를 포함한 재규어 전 라인업이 여성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도 충족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검증받은 만큼, 향후 보다 폭넓은 고객들에게 그 매력을 전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hikim0817@naver.com
  • 르노삼성차, 올해 국내차 내수 증가세 주도

    르노삼성차, 올해 국내차 내수 증가세 주도

    데일리 뉴스
    2016-11-21 09:52:58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올해 국내 완성차 총 내수 판매는 전년보다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르노삼성차가 국내차 내수 성장을 주도한 것으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 국내 승용차 누적 판매는 총 1,079,103대로 전년 동기(1,050,780대)보다 28,323대(2.7%) 증가했다. 이는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파업과 태풍 영향으로 자동차 내수가 위축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오히려 작년보다 2만 8천대 가량 늘어난 것이다. 올해 완성차 내수가 늘어난 데에는 작년보다 2만 682대를 더 판 르노삼성차의 공이 가장 컸다. 전년대비 누적대수 증가폭 역시 르노삼성차가 32.4%로 완성차 중 최대다. 구 분 2015 2016 전년대비 증감율(%) 승용 합계 1,050,780 1,079,103 2.7 르노삼성 63,776 84,458 32.4 현 대 420,414 388,451 -7.6 기 아 368,651 387,309 5.1 한국지엠 118,688 135,506 14.2 쌍 용 79,251 83,379 5.2 이어서 기아차가 18,658대(2.9%), 한국지엠 16,818대(14.2%), 쌍용차 4,128대(5.2%)로 각각 작년보다 판매를 늘렸다. 반면 현대차는 31,963대가 줄어 7.6% 감소했다. 르노삼성차가 완성차 전체 내수를 주도한 데에는 10월까지 4만 5604대가 판매된 SM6가 일등 공신이다. SM6는 출시 8개월째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며 올해 신차 중 가장 많은 누적 판매를 기록 중이다. 또 SM6는 중형 자가용 등록 기준으로 3월 출시 이후 지난 달까지 8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올해의 자가용’ 자리에 올라 국내 자동차 시장의 새 판을 짜고 있다. 지난 10월까지 SM6는 총 40,300대가 자가용 등록을 하면서 29,931대를 등록한 2위 모델을 크게 따돌렸다. 특히 SM6는 최근 출시 예정인 준대형 세단에도 없는 R-EPS, 7단 듀얼클러치 트랜스미션, Full LED 램프, TFT 계기판, 앰비언트 라이팅 등 차급을 능가하는 상품성으로 오히려 앞으로 더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최근 1~3위 완성차 업체들이 연간 판매 목표를 하향 조정했지만 르노삼성자동차는 연초 목표 10만대는 무난히 넘길 수 있을 것”이라며 “4분기 QM6가 합세함에 따라 올해 남은 두 달 동안 르노삼성차가 국내 완성차 전체 내수를 떠 받치는데 힘을 보탤 것” 이라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 새로운 색상과 상품성 강화한 2017년형 SM3 출시

    새로운 색상과 상품성 강화한 2017년형 SM3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1-20 15:09:41
    르노삼성자동차가 안전성을 높이고 새로운 컬러와 고급스러운 실내로 상품성을 강화한 2017년형 SM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안전성을 높이고 새로운 컬러와 고급스러운 실내로 상품성을 강화한 2017년형 SM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7년형 SM3는 고급 인조가죽 및 최고급 가죽시트 적용, 개선된 안전 사양, 신규 컬러 등을 도입해 상품성을 높였다. 디자인을 부각하기 위해 폭이 넓어진 크롬라인을 라디에이터그릴과 트렁크 리드에 적용했으며 17인치 투톤 그레이 알로이 휠과 16인치 알로이 휠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SM3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업그레이드됐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안전성을 높이고 새로운 컬러와 고급스러운 실내로 상품성을 강화한 2017년형 SM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7년형 SM3는 SM6와 QM6에 적용해 소비자의 인기를 얻고 있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마이센 블루(Meissen blue) 컬러를 추가해 개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선택 폭을 넓혔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안전성을 높이고 새로운 컬러와 고급스러운 실내로 상품성을 강화한 2017년형 SM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넓은 공간이 돋보였던 SM3의 실내는 시트재질을 업그레이드해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기존의 직물시트를 없애고 고급 인조가죽시트를 PE, SE, LE트림 기본사양으로 업그레이드했으며 RE트림은 퍼포레이티드(Perforated) 재질의 고급가죽시트가 기본 옵션이다. 더불어 블랙 색상과 함께 플래티넘 그레이 색상을 추가해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실내로 완성됐다. 또한 2017년형 SM3는 기존 적용됐던 급제동경보시스템(Emergency Stop Signal),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ill start Assist Control)에 차량 주위 사각지대에 위치한 물체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리는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nd Spot Warning)을 새롭게 적용해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안전성을 높이고 새로운 컬러와 고급스러운 실내로 상품성을 강화한 2017년형 SM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낮아지거나 유지됐다. 가솔린 PE 트림과 SE 트림은 가격을 낮췄고 디젤 트림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책정됐다. 다만 LE 트림과 RE 트림의 가격 인상폭은 최소화됐다. PE 트림이 1,550만원, SE 트림이 1,720만원으로 상품성은 강화하고 가격은 인하됐다. LE 트림은 1,870만원, RE 트림은 2,020만원으로 가격이 인상됐고, 디젤 모델은 SE 트림이 1,980만원, LE 트림이 2,095만원으로 이전과 동일하다. happyyjb@tvreport.co.kr
  • RSM, QM3 에투알 화이트 출시

    RSM, QM3 에투알 화이트 출시

    데일리 뉴스
    2016-11-20 14:57:36
    르노삼성자동차가 20일 유러피언 크로스오버 QM3의 에투알 화이트(Étoile White)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20일 유러피언 크로스오버 QM3의 에투알 화이트(Étoile White)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QM3 에투알 화이트는 별, 인기스타를 뜻하는 프랑스어 에투알의 의미 그대로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펄 감(Pearl 感)의 화이트 바디에 매끈한 블랙 루프가 투톤을 이루는 모델이다. 르노삼성자동차가 20일 유러피언 크로스오버 QM3의 에투알 화이트(Étoile White)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 차량 앞뒤에 실버 스키드로 포인트를 더하고, 내부에 블루 메쉬드 포인트 콤비 시트와 블루 포인트의 크롬 프로스트 인테리어를 가미해 화이트 펄과 블루의 청량감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QM3 최고급 트림 ‘RE 시그니처’의 세 번째 모델인 에투알 화이트는 고급형 룸/맵 램프, 알루미늄 페달, 선바이저 조명, 선글라스 케이스가 포함된 프리미엄 팩과 전자식 룸미러(ECM) 등 다양한 고급 사양을 기존 RE 시그니처 가격 대비 40만원 낮은 2,440만원에 선보이며 합리성과 가성비를 갖췄다. 르노삼성자동차가 20일 유러피언 크로스오버 QM3의 에투알 화이트(Étoile White)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투알 화이트 출시로 선택 가능한 QM3의 컬러 조합은 모두 11가지로 늘어났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칸느 블루, 소닉 레드 등 유러피언 감성의 유채색 계열에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채색을 지닌 에투알 화이트가 추가됨에 따라 QM3 수요의 저변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QM3는 지난 10월 전 달에 비해 2배 가량 판매가 늘어난 2,104대가 판매되면서 소형 SUV 시장에서 니로를 제치고 판매2위로 부상했으며, 이에 발맞춰 르노삼성자동차는 QM3 판매 확대를 위해 11월 들어 조건에 따라 최고 250만원까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20일 유러피언 크로스오버 QM3의 에투알 화이트(Étoile White)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QM3 에투알 화이트 출시와 관련 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 방실 이사는 “QM3 에투알 화이트는 내부에서도 높은 볼륨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가 높은 특별한 컬러”라며, “앞으로도 개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히는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hikim0817@naver.com
  • 재규어 최초 전기차 I-PACE 컨셉트, LA 오토쇼서 공개

    재규어 최초 전기차 I-PACE 컨셉트, LA 오토쇼서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1-17 18:14:02
    재규어 브랜드 최초 전기차, ‘I-PACE 컨셉트(I-PACE Concept)’를 LA 오토쇼에서 1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재규어 I-PACE 컨셉트는 새로운 재규어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 SUV 전기차다.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강력한 주행 성능은 물론, 5인승 SUV로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재규어 브랜드 최초 전기차, ‘I-PACE 컨셉트(I-PACE Concept)’를 LA 오토쇼에서 1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재규어 I-PACE 컨셉트는 새로운 재규어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 SUV 전기차다.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강력한 주행 성능은 물론, 5인승 SUV로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재규어 브랜드 최초 전기차, ‘I-PACE 컨셉트(I-PACE Concept)’를 LA 오토쇼에서 1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재규어 I-PACE 컨셉트는 새로운 재규어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 SUV 전기차다.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강력한 주행 성능은 물론, 5인승 SUV로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재규어 브랜드 최초 전기차, ‘I-PACE 컨셉트(I-PACE Concept)’를 LA 오토쇼에서 1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재규어 I-PACE 컨셉트는 새로운 재규어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 SUV 전기차다.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강력한 주행 성능은 물론, 5인승 SUV로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재규어 I-PACE 컨셉트에 탑재된 트윈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71.4kg.m(700Nm), 4초대 제로백(0-60mph)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90kWh 배터리를 통해 1회 충전 만에 500km(NEDC 기준)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재규어 I-PACE 컨셉트는 운전자 중심의 퍼포먼스와 일상 생활주행을 동시에 충족, 완전히 새로운 전기차 주행경험을 선사한다. 재규어 브랜드 최초 전기차, ‘I-PACE 컨셉트(I-PACE Concept)’를 LA 오토쇼에서 1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재규어 I-PACE 컨셉트는 새로운 재규어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 SUV 전기차다.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강력한 주행 성능은 물론, 5인승 SUV로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I-PACE 컨셉트는 지금껏 선보인 재규어 모델 중 가장 매혹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이를 위해 재규어 디자인팀은 C-X75 컨셉트에서 영감을 받은 유려한 쿠페형 실루엣을 I-PACE 컨셉트에 보다 완벽히 구현했다. 실내는 5인승 SUV답게 개방성과 실용성을 확보했다. 여기에 최고급 전기차를 향한 재규어의 방향성을 대변하듯 첨단 테크놀로지와 전통적인 프리미엄 소재가 조화를 이룬다. 재규어 브랜드 최초 전기차, ‘I-PACE 컨셉트(I-PACE Concept)’를 LA 오토쇼에서 1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재규어 I-PACE 컨셉트는 새로운 재규어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 SUV 전기차다.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강력한 주행 성능은 물론, 5인승 SUV로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재규어 브랜드 최초 전기차, ‘I-PACE 컨셉트(I-PACE Concept)’를 LA 오토쇼에서 1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재규어 I-PACE 컨셉트는 새로운 재규어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 SUV 전기차다.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강력한 주행 성능은 물론, 5인승 SUV로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재규어 브랜드 최초 전기차, ‘I-PACE 컨셉트(I-PACE Concept)’를 LA 오토쇼에서 1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재규어 I-PACE 컨셉트는 새로운 재규어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 SUV 전기차다.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강력한 주행 성능은 물론, 5인승 SUV로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재규어 디자인 총괄 이안 칼럼(Ian Callum)은 “I-PACE 컨셉트는 차세대 전기차 디자인을 대표하는 모델로서, 미래 지향적 디자인 감각과 재규어 특유의 DNA 및 브리티시 장인정신의 결정체다”고 밝혔다. 한편, 재규어 랜드로버는 I-PACE 컨셉트 공개와 함께 청정 미래 구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클린 디젤 및 가솔린 엔진뿐만 아니라 전기차(B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등 모든 파워트레인을 거쳐 깨끗한 미래를 위한 전략적 접근 중에 있다. 이를 통해 2020년까지 신차의 절반 이상을 전기화 옵션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재규어 브랜드 최초 전기차, ‘I-PACE 컨셉트(I-PACE Concept)’를 LA 오토쇼에서 1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재규어 I-PACE 컨셉트는 새로운 재규어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 SUV 전기차다.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강력한 주행 성능은 물론, 5인승 SUV로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재규어 브랜드 최초 전기차, ‘I-PACE 컨셉트(I-PACE Concept)’를 LA 오토쇼에서 1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재규어 I-PACE 컨셉트는 새로운 재규어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 SUV 전기차다.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강력한 주행 성능은 물론, 5인승 SUV로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CEO 닥터 랄프 스페스(Dr Ralf Speth)는 “책임 경영의 중심에는 디자인 리더십, 기술의 혁신, 앞선 엔지니어링이 자리한다. 이런 관점에서 오늘 공개한 재규어 I-PACE 컨셉트는 브리티시 디자인과 독창적인 엔지니어링 기술이 집약된 혁명적인 모델”이라며, “재규어 랜드로버는 무인 자동차, 커넥티드카, 차량 전기화 연구 개발을 통해 보다 다양한 선택지 제공을 위한 노력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규어 I-PACE 컨셉트의 양산 모델은 2017년 공개 후, 2018년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happyyjb@tvreport.co.kr
  • 현대모비스, 부품 ‘필요할 때 적시에!’ 공급

    현대모비스, 부품 ‘필요할 때 적시에!’ 공급

    데일리 뉴스
    2016-11-17 16:31:56
    재고통합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유럽A/S부품 공급기간 6일 단축 현대모비스는 최근 유럽에서 고객 수요를 기반으로 각 지역 물류센터의 재고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모비스가 해외 현대기아차 고객들이 필요할 때 안정적으로 부품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유럽과 북미지역 A/S부품 공급 프로세스를 개선한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유럽에서 고객 수요를 기반으로 각 지역 물류센터의 재고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재고통합관리시스템은 기존 ‘고객↔딜러↔권역물류센터↔지역물류센터’에서 ‘고객↔딜러↔권역/지역물류센터 통합관리’ 형태로 체계가 바뀐다. 지역물류센터(RDC)는 완성차 공장 및 협력업체에서 부품을 확보한 뒤 권역물류센터(PDC)로 보내는 곳이고 권역센터는 지역 내 거점 물류센터로 대리점(딜러)에 부품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고객 입장에서 보면 부품 공급 구조가 단순해지는 것이다. 부품의 공급 단계가 많아지면 우선 공급 기간이 길어지고 적시 공급률도 떨어지게 된다. 정확한 수요 예측 없이 대응하다 보면 미리 많은 물량을 떠안게 돼 재고 관리의 효율성이 떨어지기도 한다. 현재 유럽 전역에서 운행되고 있는 현대기아차는 583만대 수준이다. 새 시스템에서는 개별 발주 구조의 지역과 권역 물류센터가 통합운영체제로 묶여 재고의 과부족 현황 등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이를 통해 재고가 부족한 곳은 시스템상에서 자동으로 보충해주고 불필요한 재고는 타 권역으로 옮겨준다. 통합관리하는 부품은 현지에서 조달하는 로컬 품목들이다. 이 같은 통합관리시스템 도입으로 부품 공급 기간은 기존 13일에서 7일로 6일 가량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재고를 자동으로 보충해주기 때문에 물량을 미리 확보할 필요가 없어져 재고보유개월수도 20% 이상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모비스는 유럽 지역의 재고통합관리시스템을 안정화시킨 뒤 다음달에는 북미(앨라바마)에도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통합시스템으로 재고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고객이 필요할 때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비효율적 낭비 요소를 개선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벨기에에 5만6천㎡ 규모의 중앙물류센터를 신축하고 해외 우수대리점 대표자를 초청해 서비스 품질 향상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해외 현대기아차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국내에서도 ‘물류센터-사업소-대리점’이 촘촘한 네트워크로 연결돼 전국 어디서든 24시간 이내에 필요한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 오토모티브 포럼(KAIDA Automotive Forum) 개최

    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 오토모티브 포럼(KAIDA Automotive Forum) 개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1-16 15:09:55
    KAIDA.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엠블럼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오는 11월 24일 오전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국내외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의 발전 과정을 조명해보는 ‘KAIDA 오토모티브 포럼(KAIDA Automotive Forum)’이 개최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미래 자동차 시장의 방향성을 전망하고자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이 기획됐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개최되는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의 주제는 ‘디젤 자동차의 미래(The Future of Diesel)’로 국내외 업계,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디젤 자동차 현황을 짚어보고 디젤 엔진 및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해 디젤 자동차의 미래와 향후 발전 방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디젤 자동차의 미래(The Future of Diesel)를 주제로 한 이번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의 모더레이터(moderator)는 연세대학교 전광민 교수가 맡게 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의 KAIDA 오토모티브 포럼 소개,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된다. 이어 모더레이터(moderator)인 전광민 교수의 디젤엔진기술 및 발표자 소개 후 국내외 업계, 학계 전문가들의 발표, 패널 토론, 질의 응답의 순서로 진행된다. 발표 세션은 총 4개로 아래와 같다. - 디젤의 전망(Vision of Diesel): 배충식 교수, 한국과학기술원(Dr. Choongsik Bae, Professor, KAIST) - 효율적인 디젤을 위한 기술(Technology for an efficient and clean Diesel): 패트리스 마레즈 부사장, PSA 그룹(Mr. Patrice Marez, VP, PSA Group) - 경유차 실도로 배출가스 관리제도와 그에 대한 대응 기술(RDE Regulation and Diesel Technology to address RDE): 클라우스 란트 부사장, 다임러 AG(Mr. Klaus Land, Head of Department, Daimler AG) / 옌스 프란츠 책임연구원, 다임러 AG(Mr. Jens Franz, Daimler AG) / 피터 루에커트 디젤 파워트레인 부문 사장, 다임러 AG(Mr. Peter Lückert, Head of Diesel Powertrain, Daimler AG) - 일본의 클린 디젤 발전 과정(Clean Diesel Development in Japan): 와다 마사노부 前 상무, 일본자동차수입조합(Mr. Masanobu Wada, former Managing Director, Japan Automobile Importers Association (JAIA))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국내 업계 및 소비자의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대한 이해와 향후 흐름 파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 쉐보레 말리부, 올해 내수 판매 3만대 돌파!

    쉐보레 말리부, 올해 내수 판매 3만대 돌파!

    데일리 뉴스
    2016-11-16 14:33:48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쉐보레(Chevrolet)가 글로벌 중형 세단 말리부(Malibu)의 올해 내수시장 누적판매 3만대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갖고 다시 한 번 국내 중형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16일 쉐보레 부평대리점에서 개최된 말리부 고객 인도 행사에는 데일 설리번(Dale Sullivan)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부문 부사장 등 영업 마케팅 담당 임직원들이 참가해 올해 3만 번째 말리부의 주인공이 된 고객을 초청, 차량과 선물을 전달했다. 쉐보레(Chevrolet)가 글로벌 중형 세단 말리부(Malibu)의 올해 내수시장 누적판매 3만대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갖고 다시 한 번 국내 중형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설리번 부사장은 “말리부를 향한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이에 보답하고자 더욱 완전한 품질과 개선된 상품성을 갖춰 고객에게 보답하는 한편, 앞으로도 말리부의 뛰어난 제품력을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들을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엠의 중형차 내수판매 3만대 돌파는 과거 지엠대우 시절인 2006년 중형차 판매 31,895대 기록 이후 10년만의 성과이다. 특히, 가솔린 터보 라인업을 갖춘 쉐보레 올 뉴 말리부는 지난 6월 본격 출고개시 후 줄곧 가솔린 중형차 시장 내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폭스바겐 사태 이후 올해 9월까지 국내 중형차 시장 가솔린 모델의 점유율은 60.1%로 디젤 차량에 대한 선호가 낮아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변화, 말리부로부터’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뛰어난 차량 성능, 젊고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국내 중형 세단 고객에게 맞춘 감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중형 세단의 기준이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생산과 출고의 정상화를 통해 적체된 출고 대기 물량을 말끔히 해소하는 한편, 고객 인도 기간을 1달 이내로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 BMW, X5 119 구조차량 7대 기증

    BMW, X5 119 구조차량 7대 기증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11-16 14:22:56
    BMW그룹 코리아가 BMW그룹 100주년을 기념해 수입차 최초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대당 9천만원 상당의 소방 지휘 순찰차로 BMW X5 7대를 전달하고 15일 기증식을 가졌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BMW그룹 코리아가 BMW그룹 100주년을 기념해 수입차 최초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대당 9천만원 상당의 소방 지휘 순찰차로 BMW X5 7대를 전달하고 15일 기증식을 가졌다.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사장과 서울시 권순경 소방재난본부장이 참석했다. BMW가 기증한 X5는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를 위해 특별히 주문 제작된 차량으로, 소방재난본부 3대, 마포ㆍ은평ㆍ구로ㆍ강남 소방서에 각각 1대씩 배정되어 순찰과 소방시설물 점검 및 재난 발생시 인명구조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BMW그룹 코리아가 BMW그룹 100주년을 기념해 수입차 최초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대당 9천만원 상당의 소방 지휘 순찰차로 BMW X5 7대를 전달하고 15일 기증식을 가졌다. X5 xDrive30d 차량과 더불어 차량 도색과 순찰차 장비, 5년간의 워런티 플러스와 BSI 플러스, 윈터타이어 등 유지비 전액을 지원하며, 이 중 1대는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1년간 전시된 후 소방서로 배치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소방관을 대상으로 BMW 프로덕트 지니어스(BMW Product Genius)를 통해 차량의 관리와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전문 인스트럭터를 통한 운전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BMW 그룹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소방재난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수입차 최초로 차량을 기증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BMW 그룹 코리아는 국민들의 안전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제네시스 EQ900,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 올라

    제네시스 EQ900,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 올라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11-16 14:15:17
    제네시스 브랜드 EQ900(현지명 G90)가 미국에서 '2017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Car and Truck of the Year)' 승용 부문 최종 후보(Finalists)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 EQ900(현지명 G90)가 미국에서 '2017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Car and Truck of the Year)' 승용 부문 최종 후보(Finalists)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EQ900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올라 경쟁하게 될 두 차종은 쉐보레 볼트와 볼보 S90이다. 현대차가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2009년 제네시스(BH), 2011년 쏘나타, 2012년 아반떼, 2015년 제네시스(DH)에 이어 다섯번째며, 이 중 2009년 제네시스(BH), 2012년 아반떼가 최종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한 바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2009년 한국 자동차로는 처음으로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제네시스 EQ900가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할 경우 또 한번 한국 자동차 역사를 새로 쓰게 되는 것”이라며, “지난 8월 제네시스 브랜드는 EQ900를 북미시장에 처음 론칭하고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는데 많은 공을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통상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 것 만으로도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면서 판매 증대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내년 2월 미국 서부 LA(로스앤젤레스)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토너먼트 대회인 '제네시스 오픈'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는 등 고급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올해 2월에 열린 미국 프로풋볼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에서 선보인 EQ900 광고가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실시한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2009년 제네시스가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하면서 현대차의 혁신적인 상품성을 알리는데 기여했을 뿐 아니라 럭셔리 시장 진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내년 1월 최종 결과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2017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 및 캐나다 등 신문, 방송, 잡지, 인터넷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 57명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승용차(Car)와 트럭(Truck/Utility)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발표했지만 올해부터 최근 SUV의 급속한 성장 추세를 반영, 트럭과 유틸리티 부문을 별도로 구분해 총 3개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위원회는 해당 연도에 출시된 신차들 중 각 부문 3대씩 최종 후보를 선정한 후, 내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종 수상 차종을 발표할 예정이다. 2017 북미 올해의 차 트럭 부문 최종 후보로는 포드 F-시리즈 슈퍼 듀티, 혼다 릿지라인, 닛산 타이탄이 올랐으며, 유틸리티 부문에서는 크라이슬러 퍼시픽카, 재규어 F패이스, 마즈다 CX-9이 선정됐다. 2016 북미 올해의 차에는 승용 부문에서 혼다 시빅이, 트럭 부문에서 볼보 XC90가 선정됐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현대자동차-서울특별시 ‘차량 IT 및 교통인프라’ MOU 체결

    현대자동차-서울특별시 ‘차량 IT 및 교통인프라’ MOU 체결

    데일리 뉴스
    2016-11-16 14:05:06
    현대차, 커넥티드카 연비개선기술 연구한다 현대차는 서울시와 ‘차량IT 및 교통인프라’ 관련 MOU를 체결하고 서울시가 제공하는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차량연비 개선연구를 실시하겠다고 16일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자동차(주)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대한민국 커넥티드카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한 선행연구를 시작한다. 현대차는 서울시와 ‘차량IT 및 교통인프라’ 관련 MOU를 체결하고 서울시가 제공하는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차량연비 개선연구를 실시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신호등 정보를 현대차에 제공하고 현대차는 이 신호등 정보를 커넥티드 카 기술로 차량에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향후 연비 개선 연구에 활용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서울시와 ‘차량IT 및 교통인프라’ 관련 MOU를 체결하고 서울시가 제공하는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차량연비 개선연구를 실시하겠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는 사전에 서울시로부터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받은 신호등정보와 자체 보유하고 있는 도로교통 현황을 ECU 등 차량 제어 시스템과 연계해 차량의 급가속과 급감속을 제한하는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 중 친환경 커넥티드카의 경우 차량 제어 시스템 대신 교통상황에 따른 전기모터/엔진 구동 전환을 최적화해 연비를 개선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연비 개선과 함께 전방 교통상황과 이에 알맞은 연비운전 방식을 내비게이션 화면 등을 이용해 운전자에게 알리는 기술도 개발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선행연구 외에도 서울시와 지속 협의해가며 신호등 등 각종 교통시설과 자동차의 상호 정보교환을 가능하게 하는 사물인터넷(IOT) 기술도 연구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현대차와 서울시는 서울시 도로 일부 구간에 기술 검증에 필요한 연구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 연구환경에는 다양한 센서가 설치되어 도로 상황과 자동차 동작 관련 정보를 수집 분석해 연구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대차와 서울시는 이 시험구간들을 중소기업 등 다른 기업체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해 국내 커넥티드카 기술개발 기반을 조성하는 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커넥티드카 기술은 미래자동차 시장 주요 트렌드 중 하나로 향후 자동차 연비 개선에 활용할 방안이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서울시와의 민관 협업 등 커넥티드카 관련 기술을 지속 연구해 미래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1일 커넥티드카와 관련해 독자 운영체제 개발을 발표하며 2020년까지 초연결자동차 컨셉트의 신차를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커넥티드카 관련 기술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은 물론 국내 스타트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의 협업도 추진하는 등 커넥티드카 개발노력을 벌이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한국토요타, ‘연말 토요타 이웃사랑 랠리’ 시동 건다

    한국토요타, ‘연말 토요타 이웃사랑 랠리’ 시동 건다

    데일리 뉴스
    2016-11-16 14:00:47
    한국토요타가 11월 22일 ‘2016 토요타 클래식’을 시작으로 ‘연말 토요타 이웃사랑 랠리’에 들어간다. ‘연말 토요타 이웃사랑 랠리’의 첫 테이프를 끊는 것은 ‘2016 토요타 클래식’. 200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한국토요타가 11월 22일 ‘2016 토요타 클래식’을 시작으로 ‘연말 토요타 이웃사랑 랠리’에 들어간다. ‘연말 토요타 이웃사랑 랠리’의 첫 테이프를 끊는 것은 ‘2016 토요타 클래식’. 200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 11월 22일 LG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2016 토요타 클래식’은 클래식 해설가 장일범의 진행으로 바리톤 김동규를 비롯, 소프라노 김수연, 피아노 앙상블 Y-Us, 남성 중창단 Y-Voice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 지휘자 장윤성이 지휘하는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이브리드 포 뮤직’을 주제로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토요타 클래식’의 입장권은 인터파크(1544-1555)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수익금 전액은 12월 1일부터 전국 병원을 순회하는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의 재원으로 사용된다. 랠리의 2탄은 11월 27일 예정인 ‘토요타 주말농부 김장 담그기’. 토요타 고객들의 주말 텃밭 가꾸기 프로그램인 ‘토요타 주말농부’에서 한 해의 주말농사를 마무리하며, 각자의 수확으로 김장을 담가 기부하는 행사다. 12월 1일부터 23일까지 전국을 순회하는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로 한국토요타의 ‘연말 이웃사랑 콘서트’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올해는 ‘전국 12개 병원을 돌며,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자들과 가족들을 위로하는 힐링의 장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토요타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토요타 클래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연말 이웃사랑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작지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이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 금호타이어, 청소년 사진교육으로 작품전시회 지원

    금호타이어, 청소년 사진교육으로 작품전시회 지원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11-15 10:18:38
    금호타이어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 교육을 진행 중인 서울 강서구 경서중학교에서 11일 ‘금호타이어와 함께 하는 ‘무빙 포토 클래스’(Moving Photo Class)’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금호타이어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 교육을 진행 중인 서울 강서구 경서중학교에서 11일 ‘금호타이어와 함께 하는 ‘무빙 포토 클래스’(Moving Photo Class)’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0월부터 경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진 기초이론, 야외 촬영, 사진 인화, 전시 기획 등의 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사진작가’와 ‘큐레이터’의 세계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만들어왔다.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사진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직접 찍은 사진들로 이후 가양3동 주민센터와 마을 축제(11/26)에서도 전시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무빙 포토 클래스’는 전문 사진작가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금호타이어는 교육부가 올해부터 전국 중학교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를 실시하자 이를 기획했다. 교육과정은 한 학기당 총 6회(12시간)에 걸쳐 학생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은 전문 사진작가의 수업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창의적인 활동의 기회를 갖게 된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6월에도 서울 용산구의 한강중학교에서 이 과정을 진행한 바 있다. 오선근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금호타이어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정보를 줄 수 있는 교육기부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 아우디 디자인 토크 & 디자인 챌린지 시상식개최

    아우디 디자인 토크 & 디자인 챌린지 시상식개최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11-15 10:09:19
    아우디 코리아가 오는 18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2016 아우디”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3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아우디 브랜드 철학인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를 고스란히 담은 창작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아우디 코리아가 오는 18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2016 아우디”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3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아우디 브랜드 철학인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를 고스란히 담은 창작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지난 9월부터 응모작 접수를 시작으로 1차 심사를 통해 각 분야별 4개 팀씩 총 16개 팀의 파이널리스트를 선정한 후 전문가들의 멘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멘토링을 통해 더욱 완성된 디자인을 보여준 분야별 4개 팀을 최종 우승자로 선발했다. 최종 우승의 영예는 ▲뮤직 부문에서 작품명 ‘Adamant A’의 류승민 ▲모션그래픽 부문에서 작품명 ‘FOUND’의 나성문과 주현락 ▲제품 부문에서 작품명 ‘QUAT’의 홍욱 ▲가구 부문에서 작품명 ‘Audi Field’의 조현용과 박근에게 돌아갔다. 최종 우승자 4개 팀에게는 각각 상금 2천만 원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된 12개 팀에게도 각각 상금 2백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최종 우승작 및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된 작품들은 전시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아우디 코리아 요그 디잇츨 마케팅 상무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디자인 인재들이 전 과정에서 열정과 최선을 다해준 점에 깊이 감사 드리며 그 덕분에 여느 해보다 창의적이고 우수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우디는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를 통해 디자인을 매개로 한 감성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수상작은 11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알림2관에 전시되며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 19일 저녁 7시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크리에이터이자 “2016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4인의 ‘아우디 디자인토크’(Audi Design Talk)’ 행사가 진행된다. 뮤직,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부문의 전문가들이 각 분야 최신 트렌드 및 인사이트 넘치는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2016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제품 부문 심사를 맡은 건축가 김찬중(더시스탬랩 대표)은 를 주제로 강연하며, 가구 부문 심사위원 노일훈(노일훈스튜디오 대표)은 , 뮤직 부문 심사위원 진태민(진태민-아프리카 TV 음악감독)은 , 모션그래픽 심사위원 용이(영화, CF 감독, 도널드시럽 대표)는 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KBO리그 MVP 니퍼트 선수에게 친환경차 K7 하이브리드 제공

    KBO리그 MVP 니퍼트 선수에게 친환경차 K7 하이브리드 제공

    데일리 뉴스
    2016-11-15 10:01:04
    기아차가 2016 KBO리그를 가장 빛낸 니퍼트 선수에게 친환경차 K7 하이브리드를 전달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기아차가 2016 KBO리그를 가장 빛낸 니퍼트 선수에게 친환경차 K7 하이브리드를 전달했다! 기아자동차는 14일(월)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6 KBO리그 시상식’에서 올해 최고의 선수(MVP)로 선정된 더스틴 니퍼트 선수에게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선물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KBO리그 정규시즌 동안 투수와 타자 각 부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 대한 시상과 최우수 선수, 신인왕, 우수 심판위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올 시즌 동안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선수(MVP)의 영예는 투수 3관왕(다승, 평균자책, 승률)을 달성한 두산 베어스 소속의 더스틴 니퍼트 선수에게 돌아갔다. 기아차는 니퍼트 선수의 수상을 축하하는 의미로 이 달 출시를 앞둔 기아차의 프리미엄 준대형 하이브리드카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니퍼트 선수에게 선물했다. 니퍼트 선수는 “평소 친환경차에 관심이 많았는데 빼어난 디자인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춘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부상으로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이 자리를 빌어 기아자동차와 한국 프로야구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준 공식 후원사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한해 KBO리그를 빛낸 니퍼트 선수에게 당사의 최고 기술력이 집약된 ‘올 뉴 K7 하이브리드’를 증정하게 돼 기쁘다”며, “품격 있는 디자인과 차별화된 정숙성, 타 모델과 비교를 거부하는 효율성을 갖춘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와 기술로 다승, 평균자책, 승률 등 여러 부문에서 활약을 펼친 니퍼트 선수와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 이후 5년 연속 KBO리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는 기아차는 지난 7월과 11월에 올스타전 MVP 민병헌 선수와 한국시리즈 MVP 양의지 선수에게 각각 ‘K5 시그니처’와 ‘올 뉴 K7’을 증정했으며, 올 시즌 동안 시구 에스코트 차량으로 쏘울EV 자율주행차, 니로, 스포티지 등을 지원하기도 했다. hikim08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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