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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독점 공급 레이싱 대회, 2017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개막

    한국타이어 독점 공급 레이싱 대회, 2017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개막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5-06 15:38:33
    한국타이어 독점 공급 레이싱 대회,2017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개막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2017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Deutsche Tourenwagen Masters)’ 대회가 오는 5월 5일부터 3일간 독일 호켄하임링(Hockenheimring)에서 개최되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 DTM은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BMW 등 독일 3대 프리미엄 명차 브랜드가 직접 양산 차량을 베이스로 하여 기술력 경쟁을 펼치는 유일한 모터스포츠 대회이다. 2017 시즌은 독일 호켄하임링 개막전을 시작으로 헝가리, 러시아, 오스트리아 등에서 9번에 걸쳐 총 18라운드로 진행되며, 메인 대회와 함께 열리는 ‘FIA 포뮬러 3 유럽피안 챔피언십(FIA Formula 3 European Championship)’과 ‘아우디 스포츠 TT컵(Audi Sports TT Cup)’ 등 화려한 서포트 레이스도 함께 개최되어 팬들에게 추가적인 볼거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독점 공급 레이싱 대회,2017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개막 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DTM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019년까지 독점 공급계약을 조기 연장하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DTM 2017 시즌에는 최첨단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으로 그립력이 더욱 강화된 차세대 슬릭 타이어 ‘벤투스 F200’과 젖은 노면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벤투스 Z207’이 공급되어 세계 최정상의 드라이버들이 보다 정교하고 역동적인 레이스를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한국타이어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레이싱 타이어로 DTM에 참여하는 독일 3사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선수들을 모두 만족시킬 것”이라며 “앞으로 전 세계 보다 다양한 모터스포츠 대회를 통해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했으며, 세계 3대 투어링카 대회 중 하나인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와 함께 ‘24시 시리즈’, ‘포뮬러 드리프트’, ‘CJ 슈퍼레이스’ 등 국내외 유수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 팀을 후원하며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happyyjb@naver.com
  • 르노삼성차 노사, 임직원 가족 초청 어린이날 축제한마당

    르노삼성차 노사, 임직원 가족 초청 어린이날 축제한마당

    데일리 뉴스
    2017-05-06 15:07:54
    르노삼성차 노사, 임직원 가족 초청 어린이날 축제한마당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르노삼성자동차 노사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부산공장에서 임직원 가족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린이날 축제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태권도 시험단과 비보이 공연에서 어린이들은 공연 내내 눈길을 떼지 못했으며, ‘가족 대동놀이’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로 인기를 끌었다. 르노삼성차 노사, 임직원 가족 초청 어린이날 축제한마당 르노삼성차 노사, 임직원 가족 초청 어린이날 축제한마당 다채로운 체험행사에는 대기 줄이 길게 이어지는 등 많은 어린이들이 관심을 보였다. ‘비누방울 체험전’, 부모님과 함께 하는 ‘어린이 타투’, 소형풀장 낚시대회 ‘어린이 강태공’, ‘키다리 퍼포먼스’, ‘동화속 캐릭터 인형과 함께 놀아요’, ‘굴렁쇠 달리기’, ‘아빠 엄마와 솜사탕 만들기’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었다. 르노삼성차 노사, 임직원 가족 초청 어린이날 축제한마당 르노삼성차 노사, 임직원 가족 초청 어린이날 축제한마당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개회사에서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 며 “임직원 가족 대상으로 가장 자랑스러운 회사에 대해 묻는 설문에서 1위가 가장 좋은 품질의 차를 만드는 회사였다. 노사 한마음으로 좋은 차 만들어 가족에게 자랑스러운 회사되도록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앞으로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르노삼성차 노사, 임직원 가족 초청 어린이날 축제한마당 르노삼성차 노사, 임직원 가족 초청 어린이날 축제한마당 김효성 노조위원장은 "아빠, 엄마 일터에서 즐긴 이번 어린이날은 아이들은 물론 임직원들에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며, “이제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노조원들과 가족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가족이 자랑스러워하는 회사’ 만들기 일환으로 이번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외에도 수시로 ‘자녀교육 토크 콘서트’, ‘부산공장 투어’ 등 다양한 가족 초청 행사들을 펼쳐가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소비자가 뽑은 꼴불견 운전자 TOP5

    소비자가 뽑은 꼴불견 운전자 TOP5

    데일리 뉴스
    2017-05-04 16:35:17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소비자 설문조사에서 “깜빡이 안 켜고 끼어드는 운전자가 최악”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SK엔카직영이 성인남녀 371명을 대상으로 ‘위험한 운전자 VS 위험한 보행자’를 주제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운전 중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운전자’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26%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갑자기 끼어드는 운전자’를 선택했다. 이어 ‘과속과 추월을 반복하며 차로를 넘나드는 칼치기 운전자(17%)’가 2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시도 때도 없이 경적을 울리는 운전자(8%)’, ‘급정차·급출발하는 운전자(7%)’가 순위에 올랐다. SK엔카직영이 성인남녀 371명을 대상으로 ‘위험한 운전자 VS 위험한 보행자’를 주제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응답자들은 운전자에게 바라는 점으로 “차선 변경할 때 제발 깜빡이 좀 켰으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안전하게 운전했으면 좋겠다”, “나와 가족의 안전이 곧 상대방의 안전”, “운전은 빨리 가면 이기는 레이싱 경기가 아니다”, “신호와 정지선만 잘 지켜도 도로 위가 평화로울 것 같다” 등 추가 의견을 전했다. 다음으로 ‘운전 중 위험하게 느껴지는 보행자의 행동’에 대한 질문에는 ‘무단횡단’이 27%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골목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행동(23%)’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으며, ‘주위를 살피지 않는 행동(18%)’, ‘술에 취해 도로에 뛰어들거나 눕는 행동(12%)’ 순으로 집계됐다. 그 외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기타의견으로 “제발 주위를 잘 살피고 건넜으면 좋겠다”, “갑자기 골목에서 튀어나오거나 무단횡단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면 가슴이 철렁한다”, “운전할 때는 보행자 입장에서, 보행할 때는 운전자 입장에서 역지사지의 자세를 가졌으면” 등이 있었다. SK엔카직영 최현석 직영사업부문장은 “난폭운전, 보복운전 등 위험한 운전습관은 사고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자동차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며 “최근 연휴 및 나들이 철을 맞아 교외로 떠나는 운전자가 많아지는 만큼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평소 자신의 운전습관을 살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 배우 한혜진, KLM 네덜란드 항공 홍보대사

    배우 한혜진, KLM 네덜란드 항공 홍보대사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5-03 23:31:54
    배우 한혜진 씨가 이청용 선수의 뒤를 이어 KLM 네덜란드 항공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배우 한혜진 씨가 이청용 선수의 뒤를 이어 KLM 네덜란드 항공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KLM 네덜란드 항공(KLM Royal Dutch Airlines, 이하 KLM)은 배우 한혜진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일 밝혔다. KLM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한혜진 씨는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관계없이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 AFC에서 활약 중인 기성용 선수와 결혼 후 유럽에 거주 중인 한혜진 씨는 국내 출입국 시 KLM을 자주 이용해왔다. KLM은 또한 한혜진 씨가 출연한 광고 메이킹 필름도 공개했다. 공개된 광고 촬영 메이킹 필름은 KLM의 180° 풀 플랫 베드(Full Flat Bed)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진행되었으며, 항공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 브랜드로서 KLM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중심으로 제작되었다. 한혜진 씨가 출연한 KLM 광고 메이킹 필름은 KL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ir France KLM 한국, 일본 커머셜 디렉터, 쟝-의드 드 라 브르테슈(Jean-Eudes de La Bretèche) 는 “배우 한혜진씨는 KLM의 가치를 표현하기에 완벽한 선택”이라며 “연기자에서 토크쇼 MC, 그리고 예능까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한혜진 씨의 모습은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는 항공사 KLM과 일맥상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쟝-의드 드 라 브르테슈 디렉터는 “무엇보다 유럽여행 시 KLM을 이용하는 진정한 고객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24/7 카카오톡 서비스, 유럽 야간 비행편 운항 등 한국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 이라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기아차, 11억 달러 투자 인도공장 계약 체결

    데일리 뉴스
    2017-04-28 16:16:49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기아차가 약 11억 달러를 투자해 자동차 고성장 국가인 인도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공장을 건설한다. 기아자동차㈜는 27일 오전(현지시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州(Andhra Pradesh) 아난타푸르(Anantapur) 지역에 공장 건설을 최종 확정하고, 인도 현지에서 투자계약 체결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아차는 216만㎡(65.5만평)의 부지에 연산 30만대 규모의 완성차 생산공장을 건설한다.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19년 하반기 완공 예정이며, 생산 차종은 현지 전략형 소형 승용 및 SUV 등이 검토되고 있다. 기아차의 인도공장 투자 결정은 인도 경제 및 자동차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전망뿐만 아니라 글로벌 저금리 기조에 따른 유리한 투자 환경 등을 적기에 활용하겠다는 전략이다. 기아차는 인도공장 건설을 통해 차세대 성장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인도 자동차시장을 개척하고,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기아차는 60%의 높은 수입 완성차 관세율 때문에 그동안 인도시장에 진출하지 못했다. 인도 자동차시장은 지난해 기준 생산 417만대, 판매 337만대로 세계 5위의 자동차 신흥 대국이다. 최근 브렉시트, 보호무역주의 확대 등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지난해 중국, 미국, 일본 등 주요국들 중 전년대비 가장 높은 7% 이상의 성장률을 보였다. 특히 세계 최대 자동차시장인 중국에 버금가는 13억 인구에, 자동차 보급률은 1,000명당 32대에 불과해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 인도는 자동차 대중화 시대에 본격적으로 접어드는 2020년 내수 483만대로 중국, 미국에 이어 세계 3위에 올라설 것으로 전망된다. 폭스바겐, 혼다, 르노-닛산, 도요타, 포드, GM 등 글로벌 주요 업체 대부분은 인도 현지에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최근 투자를 확대하는 등 현지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현지공장 건설을 계기로 2015년 멕시코시장에 첫 진출한 기아차는 지난해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 현지 판매실적이 전년대비 약 26% 성장한 20.2만대를 기록했다. 기아차 인도공장 입지로 선정된 안드라프라데시州 아난타푸르 지역은 현대차의 인도 첸나이공장에서 북서쪽으로 약 390Km 떨어져 있다. 현대차와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점이다. 기아차는 지난 20여년간 현대차가 축적해온 시장 경험과 노하우뿐만 아니라 부품 공급망 및 물류 시스템 등도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1996년 인도시장에 진출해 65만대 규모의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인도 내수판매 2위로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프레스, 크레인, 운반 및 도장 설비, 로봇 등 대부분의 자동차 생산 설비를 국내에서 수출한다. 우수한 국내 생산 설비를 활용해 제품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국내 연관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가 예상된다. 인도공장이 완공되면 기아차는 국내 159만대, 해외 226만대 등 총 385만대의 글로벌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이로써 기존 약 55% 수준이던 해외생산 비중이 약 58% 이상으로 높아져, 현지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전략 모델의 개발 및 적기 공급을 비롯해 환율 변동성,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글로벌 환경 변화에 보다 능동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주요 업체들의 해외생산 비중은 혼다 84%, GM 76%, 폭스바겐 74%, 도요타 62% 등 평균 약 74%이다. hikim0817@naver.com
  • 현대차,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 오픈

    현대차,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 오픈

    데일리 뉴스
    2017-04-28 16:00:09
    현대차는 오는 5월 경북 구미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의 사전예약을 27일(목) 개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차가 인기 만화 캐릭터인 로보카폴리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섭니다!” 현대차는 오는 5월 경북 구미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의 사전예약을 27일(목) 개시했다.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은 현대차가 어린이 교통안전의식 개선 및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로이비쥬얼과 함께 지난해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이다.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은 5~7세 미취학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교통사고 예방법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처법까지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는 체험형 박람회다. 현대차는 오는 5월 경북 구미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의 사전예약을 27일(목) 개시했다. 현대차는 ▲횡단보도/자전거 안전 교육 ▲승하차/사각지대 안전 교육 ▲화재대피 체험 ▲음주 고글을 이용한 가상음주 체험 ▲VR 가상 교통안전 체험 ▲스크린 OX 퀴즈 ▲완강기 체험 등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은 경북(5/18~21, 구미 구미코)을 시작으로 강원(6/22~24, 원주 치악체육관), 전북(7월, 전주 화산체육관), 경기(8월,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 서울(내년 1월, 서울 코엑스)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개장할 예정이다. 참가는 키즈현대 사이트에서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시작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은 어린이 5천여명과 그 부모님들이 참여하며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며 “현대차는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을 비롯한 ‘로보카폴리 교통안전교실’을 2013년부터 운영, 약 6만7천명의 어린이들에게 안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1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교육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소외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9월부터 실시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지난 2010년 애니메이션 제작사 로이비쥬얼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용 애니메이션 ‘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이야기’ 26편을 제작해 지상파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현재까지 꾸준히 방영하고 있다. ‘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이야기’는 한국은 물론 중국·러시아·대만·인도 등에서 방영돼 각 국가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현대차는 2014년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전국 최초의 캐릭터 교통공원인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공원’을 조성, 연 2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실용성 짱! 2017 i40 출시

    실용성 짱! 2017 i40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28 15:55:51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중형차 'i40'가 역대급 가성비로 무장하고 고객 앞에 나선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중형차 'i40'가 역대급 가성비로 무장하고 고객 앞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가격을 확 낮추고 편의사양은 기존모델 대비 우수하거나 동일하게 구성한 '2017 i40(아이포티)'를 27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7 i40'는 왜건의 경우 가격이 최대 100만원, 세단(살룬)은 최대 74만원 인하됐으며, 기존모델의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천연 가죽시트 ▲스마트 패키지 ▲17인치 휠&타이어 옵션을 기본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17 i40' 왜건의 기본트림 스마트(기존 유니크)를 99만원 인하하면서 풋램프를 추가했으며,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엄(기존 PYL)은 기존과 동일한 사양에 100만원을 인하했다.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중형차 'i40'가 역대급 가성비로 무장하고 고객 앞에 나선다. 세단은 기본트림 스마트(기존 유니크)에 하이패스 시스템과 풋램프를 추가하면서도 74만원이 인하됐으며, 최상위트림인 프리미엄(기존 PYL)은 ▲하이패스 시스템 ▲HID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 인기 사양을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가격 인상폭은 20만원으로 최소화해 고객들이 실질적인 가격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 기존 D-SPEC트림 삭제(세단, 왜건 동일) '2017 i40'의 가격은 ▲2.0 가솔린 △살룬(세단) 2,421만원~2,680만원, △왜건 2,496만원~2,660만원 ▲1.7디젤 △살룬(세단) 2,671만원~2,930만원, △왜건 2,746만원~2,910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i40'를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파격적으로 가격을 책정했다"며 "SUV급의 실용적 적재공간과 세단의 안정적 승차감을 모두 포기할 수 없는 고객들에게는 '왜건'이, 가성비가 높은 중형세단을 찾는 고객들에게는 '세단'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현대차 소형 SUV ‘코나’ 티저 이미지 추가 공개

    현대차 소형 SUV ‘코나’ 티저 이미지 추가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28 15:50:00
    현대차는 올해 여름 출시를 앞둔 글로벌 소형 SUV ‘코나(KONA)’의 차량 전면부 티저 이미지를 28일 추가로 공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올해 여름 출시를 앞둔 현대차의 첫 글로벌 소형 SUV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현대차는 올해 여름 출시를 앞둔 글로벌 소형 SUV ‘코나(KONA)’의 차량 전면부 티저 이미지를 28일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차명 공개 당시 일부만 노출됐던 전면부를 전체적으로 보여주며 코나의 디자인 특징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코나의 전면부 디자인은 현대차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드러내는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Cascading Grill)이 적용돼 패밀리 룩을 이어가는 한편, 전면부 램프(등화장치)의 조형(造形)이 상/하단으로 분리된 독창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다. ▲용광로에서 쇳물이 쏟아지는 모습과 폭포수의 형상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과 ▲보닛후드에 양 측면에 새겨진 캐릭터 라인이 조합돼 역동적이고 강렬한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현대차에 처음으로 적용된 분리형 램프 조형은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과 더불어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주간주행등 사이의 가늘고 긴 가로 막대 형태의 가니쉬(어퍼 가니쉬ㆍUpper Garnish)는 차를 더욱 낮고 넓게 보이도록 했다. ‘코나’는 혁신적인 ▲디자인은 물론 ▲안전 ▲주행성능 ▲적재공간 등 모든 면에서 기존 소형 SUV 대비 한 차원 높은 상품성 개선을 이뤄냄으로써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완전형 SUV’로 개발됐다. ▲탑승자의 승하차 편의성과 주행 편의성를 고려한 최적의 실내 공간을 구현하고 ▲사용자 중심의 최신 인포테인먼트시스템과 ▲각종 능동 안전 사양을 적용하는 등 기존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는 상품성을 확보, 코나를 통해 활동적이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마음껏 영위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코나의 본격 출시에 앞서 차명을 널리 알리고 코나를 통해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기 위해 야구와 축구 등 스포츠와 연계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마케팅을 세계 각지에서 펼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달 초 차명과 티저 이미지 일부를 공개하면서 고객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이번 2차 이미지 공개 이후에도 코나의 진가를 알리기 위한 계획들이 준비돼 있는 만큼 더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현대모비스,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핵심기술 확보

    현대모비스,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핵심기술 확보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28 15:11:55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모비스(Hyundai Mobis)가 미래 친환경차 트렌드의 한 축을 담당할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자동차(이후 48V 마일드HEV) 핵심기술 개발에 속속 성공하는 등 관련시장에서의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들 기술을 고도화해 전 세계적으로도 적용 초기 단계인 해당 분야의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현대모비스는 에 적용되는 독자개발에 성공한 데 이어, 내년도 양산을 위한 막바지 준비작업을 진행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기존에 컨버터와 배터리시스템 2개 부품으로 각각 분리 적용해야 했던 것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것이다. 경량화, 소형화 추세에 맞춰 무게와 부피는 물론 원가절감과 함께 냉각효율도 높였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엔진에 더한 부가적인 부품들이 많아 통합을 통한 설계 공간 확보와 무게 절감이 특히 중요하다. 컨버터와 배터리시스템에 필요한 두 제어보드를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에서의 발열과 전자파 간섭 등 기술적인 난제들이 많아 글로벌 업체들도 해당 기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를 극복하고 유럽의 배터리 관련 안전성 규격인 ECE R100(Economic Commision of Europe – Regulation100)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안전성도 확보했다. 현대모비스는 컨버터 통합형 배터리시스템 외에도 48V 사양의 구동부품인 인버터 통합형 시동발전기와 MDPS(전동식 조향장치), iMEB(전동식 회생제동장치), 전동식 컴프레서 등 48V 사양에 맞는 전장부품 기술도 개발에 성공해, 현재 지속적인 시험을 통한 성능검증 단계에 있다. 업계에서는 를 기존 하이브리드차와 내연기관차의 중간단계, 혹은 틈새시장으로 간주하고 있다. 별도의 구동모터를 두는 하이브리드차와 달리, 는 기존 내연기관차량의 시동발전기를 교체하는 비교적 단순한 작업만으로 15% 이상의 연비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간단한 동력 보조 역할은 물론, 회생제동과 ISG(Idle Stop & Go) 등의 기능을 통해 개선된 결과다. 는 큰 출력이 요구되는 몇몇 전장부품에 기존보다 4배 높은 48V 전압을 사용한다. 이렇게 전압을 높이면 차량내 전선의 굵기와 부피의 획기적인 감소는 물론, 차량 내 각종 전자장치로 전달되는 전기동력의 효율성 향상도 도모할 수 있다. 현재 는 전 세계적으로도 극히 일부 차량에만 적용되는 등 초기 수준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 아직 관련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만큼 핵심기술 경쟁력을 조기에 확보한다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블루오션 시장인 것이다. 스위스의 투자회사인 UBS는 2025년에는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10% 정도가 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안병기 친환경설계실장은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단기간에 큰 시장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글로벌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며 “당사가 이번에 확보한 핵심기술들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영업활동에 나서 친환경 패러다임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 현대차, 매출액 23조 3,660억 원으로 4.5% 증가, 영업이익 6.8% 감소

    현대차, 매출액 23조 3,660억 원으로 4.5% 증가, 영업이익 6.8% 감소

    데일리 뉴스
    2017-04-27 01:44:38
    현대차 로고, 현대차 엠블럼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자동차(주)는 26일(수) 서울 본사에서 2017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올해 1분기 실적은 ▲판매 108만 9,600대 ▲매출액 23조 3,660억 원(자동차 17조 8,234억 원, 금융 및 기타 5조 5,426억 원) ▲영업이익 1조 2,508억 원 ▲경상이익 1조 7,571억 원 ▲당기순이익 1조 4,057억 원(비지배지분 포함) 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1분기 실적에 대해 “그랜저와 크레타 등 주요 신차들이 판매 호조를 보였으며, 러시아와 브라질 등 주요 신흥시장에서도 완연한 회복세를 나타냈다”고 전한 뒤 “다만 신차 양산 준비를 위한 일부 공장 일시 가동 중단으로 고정비 부담이 다소 증가했고 글로벌 저성장 기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인한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다소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향후 실적 전망과 관련해서는 “최근 출시된 신차들의 판매 호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 다양한 차급에서 많은 신차들이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며 “향후 신차 및 SUV 공급 증대를 통해 판매 확대는 물론 추가적인 믹스 개선이 기대되고 러시아와 브라질 등 주요 신흥시장의 실적 향상도 예상되는 만큼, 이를 기반으로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1분기 실적 현대차는 2017년 1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대비 1.6% 감소한 108만 9,600대를 판매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그랜저 신차 효과가 지속되고 쏘나타 뉴라이즈가 선전하며 전년 동기대비 0.7% 증가한 16만 1,657대를 판매한 반면, 해외 시장에서는 크레타 출시 효과로 러시아 및 브라질 등에서 큰 폭의 판매 성장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중동 지역 등 일부 신흥시장 수요 회복 지연, 중국시장 판매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대비 2.0% 하락한 92만 7,943대를 판매했다. 매출액은 중대형 이상 차급 및 SUV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제품 믹스가 개선되고 금융 부문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4.5% 늘어난 23조 3,66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원가율은 신차 양산 준비를 위한 일부 공장 가동 중단 등의 영향으로 전체적인 공장 가동률이 다소 하락하며 전년 동기대비 0.6% 포인트 높아진 81.6%를 기록했다. 영업부문 비용의 경우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인한 비용 증가와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R&D 투자 확대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대비 5.0% 증가한 3조 425억 원을 나타냈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6.8% 감소한 1조 2,508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 역시 전년 동기대비 0.6% 포인트 하락한 5.4%를 나타냈다. 경상이익 및 순이익도 전년 동기대비 각각 18.8%, 20.5% 감소한 1조 7,571억 원 및 1조 4,057억 원을 기록했다. ▶ 향후 전망 현대차는 향후 자동차산업 전망과 관련하여, 글로벌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보호무역주의 확산 우려 등으로 인하여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처럼 불확실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현대차는 내실강화와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시장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감과 동시에 미래 경쟁력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선 현대차는 올해 국내외 주요시장에서 다양한 신차를 선보일 계획으로 성공적인 신차 출시를 통해 판매 모멘텀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SUV 차급에 대한 공급 확대로 판매 증대에 만전을 기하고 이러한 신차 및 믹스 개선 효과 등을 기반으로 수익성 제고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그랜저 돌풍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쏘나타 뉴라이즈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크레타 또한 러시아와 브라질 등 신흥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전하며 “특히 당사 최초의 글로벌 소형 SUV인 코나, 제네시스 브랜드 세번째 모델인 G70 등의 신차를 출시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차급에 신규 진출함으로써 향후 당사 판매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 지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올해 초 아이오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출시를 통해 아이오닉 풀라인업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도 공개했으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미래 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3대 방향성을 제시하는 한편 주야간 도심 자율주행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며 “향후에도 연구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친환경,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등 미래 핵심분야에서 기술 우위를 확고히 해 나갈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투명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 한편 지속적인 회사의 발전을 통해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가 증대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hikim0817@naver.com
  • 모터쇼의 열기를 다시 한번, 커넥트투에서 'EXPERIENCE AMAZING'

    모터쇼의 열기를 다시 한번, 커넥트투에서 'EXPERIENCE AMAZING'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27 01:35:49
    렉서스 코리아는 5월 말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소재의 한국 토요타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인 CONNECT TO에서 LC500h, 스카이 젯, 호버보드를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렉서스 코리아는 5월 말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소재의 한국 토요타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인 CONNECT TO에서 LC500h, 스카이 젯, 호버보드를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렉서스는 지난 서울 모터쇼에서 ‘EXPERIENCE AMAZING’ 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태그라인을 발표하며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고객님의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드리는 것은 물론, 한 단계 더 도약한 렉서스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의지를 담아 서울 모터쇼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3가지 아이템을 연장해서 선보이는 특별전이다. 렉서스 코리아는 5월 말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소재의 한국 토요타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인 CONNECT TO에서 LC500h, 스카이 젯, 호버보드를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전시되는 ‘LC500h’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유단기어가 조합된 세계 최초의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로, 컨셉카인 LF-LC를 양산에 성공시키며 럭셔리 쿠페이자 렉서스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표명한 모델이다. 또한, 1인용 우주선 ‘스카이 젯 (SKY JET)’은 뤽 베송 감독의 SF영화 에 등장하는 모델로 렉서스 디자이너들과 영화 크리에이티브팀의 협업을 통해 렉서스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실체화 했다. 렉서스 코리아는 5월 말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소재의 한국 토요타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인 CONNECT TO에서 LC500h, 스카이 젯, 호버보드를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렉서스 ‘호버보드(Hoverboard)’는 자기 부상 기술을 활용한 ‘공중에 뜨는 스케이트보드’로 렉서스의 상상력, 탁월한 디자인, 혁신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호버보드에는 렉서스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 디자인은 물론 최첨단 소재부터 천연 대나무에 이르기까지 자연과 기술을 아우르는 재료가 사용되었다. 렉서스 관계자는 “이번 특별 전시로 최첨단 기술뿐만 아니라 렉서스 브랜드만이 드릴 수 있는 특별한 감동 ‘EXPERIENCE AMAZING’을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르노삼성차, “노사가 한 마음 되어 내수 3위 달성하자”

    르노삼성차, “노사가 한 마음 되어 내수 3위 달성하자”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27 01:31:06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함께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함께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노사 합동 생산 현장 방문은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 중인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의 현장 밀착 경영 활동에 노조위원장이 동행을 제안하며 성사됐다. 이날의 주요 일정은 지난해 노사가 합의했던 생산 현장의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한 것으로, QR코드 작업개선, 시트 자동화 투입, 리어 범퍼 공급 개선 등 주요 개선 사례로 선정된 5곳의 조립 공정 방문 및 지도원 간담회로 진행됐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함께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함께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지도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회사와 노조가 하나될 때 발전을 이룰 수 있다” 말하고, “노사가 한마음 되어 고객의 요청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 하자”고 주문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함께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함께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해 2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마무리 지으면서 근무 환경 개선 위원회 구성 등을 골자로 하는 합의안을 도출한 바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후 노사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SM6와 QM6 등 부산공장 생산 차종들의 판매 호조에 따른 생산 물량 증가와 현장 근로자들의 늘어난 업무량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happyyjb@naver.com
  • 슈프림코트, 카케어 라인 신제품 ‘슈프림퀵’ 출시

    슈프림코트, 카케어 라인 신제품 ‘슈프림퀵’ 출시

    데일리 뉴스
    2017-04-26 10:06:14
    친환경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SJCMC(대표이사: 구자광)이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차량용 프리미엄 발수 코팅제 ‘슈프림퀵(Supreme Quick)’을 출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친환경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SJCMC(대표이사: 구자광)이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차량용 프리미엄 발수 코팅제 ‘슈프림퀵(Supreme Quick)’을 출시했다. 슈프림은 SJCMC의 자동차 외장 전문관리를 돕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차량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라인업으로는 대표적인 제품인 ‘슈프림코트’와 ‘슈프림원’에 이어 이번에 ‘슈프림퀵’이 새롭게 출시되어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친환경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SJCMC(대표이사: 구자광)이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차량용 프리미엄 발수 코팅제 ‘슈프림퀵(Supreme Quick)’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슈프림퀵’은 세차 후 차량 표면 관리가 손쉬우며, 우수한 광택, 발수 성능에 슬립감까지 뛰어나다. ‘슈프림퀵’에 들어간 기술은 반응형 실런트로, 유-무기 복합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해 코팅막을 장시간 형성해준다. 특히, 나노 입자가 차량 도장 부위에 침투해 미세한 기공을 채워줌으로써 난반사를 방지하고 우수한 광택 효과를 짧은 시간 안에 발휘하는 제품으로, 차량 표면에 빠르게 흡수되어 우수한 작업성과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슈프림퀵’ 하나로 뛰어난 발수성과 고품격 광택까지 충족 시킬 수 있다. 강력한 코팅막을 형성해 차량 피부를 오랜 기간 동안 깨끗하게 유지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며, 시공 후 단순한 물 세차 만으로도 부드럽게 닦여 디테일러 뿐만 아니라 남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는 장점을 갖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SJCMC(대표이사: 구자광)이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차량용 프리미엄 발수 코팅제 ‘슈프림퀵(Supreme Quick)’을 출시했다. 최근 셀프 세차 트렌드에 맞물려 혼자서도 손쉽게 전문적인 차량 관리를 돕는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내 차의 묵은 때를 벗겨내고 산뜻하게 봄나들이에 적합한 ‘슈프림퀵’의 판매 가격은 300ml기준 17,900원(무료배송)으로 스토어팜(storefarm.naver.com)과 바보몰(babomall)에서 판매 중이다. 한편, SJCMC(www.sjcmc.kr)는 친환경적 코팅기술을 기반으로 한 화학회사로 섬유, 전자, 자동차 등 다양한 부분에서 친환경적 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 연구하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자동차용품 전문기업이다. hikim0817@naver.com
  • 쌍용차 대형 SUV의 진화, G4 렉스턴 출시

    쌍용차 대형 SUV의 진화, G4 렉스턴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25 11:32:55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쌍용차가 25일 기존 렉스턴에 대형 SUV가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적용한 새로운 모델인 G4 렉스턴(G4 REXTON)을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G4 렉스턴은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메인으로 자리잡을 만큼 쌍용차에서 대형 SUV 시장을 겨냥하기 위한 모델로 마힌드라 & 마힌드라의 아난드 마힌드라 총괄회장이 참여했을 정도로 쌍용차의 대표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2001년 대한민국 1%라는 테마아래 1세대 렉스턴이 모습을 드러낸 후 이번에 출시되는 G4 렉스턴이 출시되기 전까지 프레임의 변화가 없는 페이스 리프트만을 거치면서 입지를 구축해 왔다. G4 렉스턴은 전통 속 헤르티지를 이어간다는 목표아래 Y400이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개발되어 왔으며, 각종 모터쇼에서 선보였던 컨셉 모델의 이미지를 그대로 담고 있다. G4 렉스턴의 G4가 뜻하는 의미는 스타일, 드라이빙, 세이프티, 하이테크 등 4개의 변화(Great 4 Revolution)로 레저활동에 대한 수요증가에 응답하기 위한 변화를 추구하고 있음을 알리고 있는 기술의 진보를 이룬 프리미엄 SUV다.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G4 렉스턴의 전체적인 스타일은 고대건축의 정수인 파르테논 신전의 비율에서 얻은 영감과 쌍용차의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의 Dignified Motion을 모티브로 자연의 장엄한 움직임을 형상화 했다. 차체 크기는 전장 4,850mm, 전폭 1,960mm, 전고 1.825mm에 휠 베이스 2,965mm로 대형 SUV가 갖추어야 할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프런트는 숄더윙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램프까지 이어진 역동적이고 입체적인 스타일에 차체 실루엣과 캐릭터라인이 조화를 이뤄 균형감을 주는 황금비례로 완벽함을 제시했다. 여기에 하이빔 어시스트 HID 헤드램프를 적용했고, 주간주행등(DRL), 턴시그널 램프를 통합한 LED 포지셔닝 램프와 LED 포그 & 코너링 램프를 적용해 프리미엄 모델의 품격을 강조했다. 사이드는 굵은 선으로 이어진 듯한 캐릭터 라인과 듬직한 사이드 스텝 등에 국내 SUV 최초로 20인치 스퍼터링 휠을 적용해 플래그십 SUV만의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하고 고급스러움과 강인함을 동시에 갖추도록 했다. 리어는 매끈한 A필러와 넓은 D필러의 대조를 통해 경쾌함과 강인한 이미지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고, LED 리어 콤비램프, 라이트 가이드, 고급성을 높인 리어스포일러 및 LED 보조 제동등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실내공간은 부드러우면서도 직선의 미를 살린 스타일로 시원한 시야확보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7인치 TFT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는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고 높은 직관성을 제공해 사용자의 다양한 감성적 욕구를 만족시킨다. 특히, TFT LCD는 운전자 취향에 따라 애니메이션, RPM 연계 모드, 일반모드로 구성된 3가지 모드 중 운전자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G4 렉스턴은 시트배열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수작업된 최고급 나파 가죽이 적용된 가죽시트, 시트와 도어미러를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통합 조절,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 시스템 등은 탑승객의 감성품질을 극대화했다. 뒷좌석 시트를 24도 기울일 수 있도록 해 승차자의 편의성은 물론 다양한 시트 베리에이션을 통해 최적의 공간 설계로 동급 최고 수준의 탑승객 편의성과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동급 최대 2열 다리공간을 비롯해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해 탑승객의 안락함을 극대화하였으며, 동급에서 유일하게 2열 탑승객을 태우고도 4개의 골프백을 실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트렁크의 개폐에는 스마트 테일게이트 방식으로 적용하면서 적재 편의성을 높이면서 플래그십 SUV의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업그레이드된 뉴 e-XDi220 LET 디젤엔진과 벤츠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187마력, 최대토크 42.8kgm의 힘을 갖추었으며, 높은 효율성과 정숙성은 물론 쌍용차 엔진 고유의 강력한 저속 토크(1,600~2,600rpm)를 바탕으로 중저속 영역에서 탁월한 출발 성능 및 추월 가속성능을 실현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G4 렉스턴의 4륜구동인 4Tronic_Powered 시스템은 평소 후륜으로, 노면 상태와 운전자 판단에 의해 4WD_H/L 모드를 선택하여 구동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여기에 국내 SUV 모델 중 유일하게 전륜 더블위시본, 후륜 어드밴스드 멀티링크 서스펜션 조합을 통해 프리미엄 모델에 걸맞은 승차감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직진 및 코너링 안정성을 발휘해 좀더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대형 SUV에 걸 맞는 안전성을 G4 렉스턴에 적용했다. 2열 사이드 에어백은 물론 운전석 무릎 에어백 등 9개의 에어백과 초고장력 쿼터 프레임의 적용으로 기본적인 안전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긴급제동보조시스템, 차선변경보조시스템, 후측방경고시스템, 사각지대감지시스템 등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기술을 탑재해 능동적인 안전이 확보되도록 했다. 이 밖에도 G4 렉스턴은 9.2인치 HD 스크린을 통해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Wi-Fi를 통한 연결로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국내 최초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저속 주행이나 주차 시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초미세먼지까지 잡아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적용한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올 도어 패시브 엔트리 시스템을 통해 2열에서도 도어 개폐 가능하도록 했다. 출시된 G4 렉스턴의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트림별로 럭셔리 3,350만원, 프라임 3,620만원, 마제스티 3,950만원, 헤르티지 4,510만원이다. happyyjb@naver.com
  • 기아차, 스팅어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개

    기아차, 스팅어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25 11:11:43
    “Fun 드라이빙에서 HDA까지 극강의 드라이빙 스펙 갖춰” 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의 내장 인테리어와 핵심 드라이빙 스펙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의 내장 인테리어와 핵심 드라이빙 스펙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기아자동차(주)는 25일(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고급스러운 내장인테리어와 다양한 주행 사양을 공개했다. 스팅어는 기아차의 디자인 역량과 R&D기술력이 집약된 후륜 구동 기반의 퍼포먼스 세단으로 지난달 서울 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외장 디자인과 엔진 라인업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기아차는 항공기 모티브 디자인에 최첨단 기술을 담은 스팅어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기아차 최초로 적용된 ‘5가지 드라이빙 모드’ ▲제로백 4.9초의 폭발적인 동력성능 ▲강력한 퍼포먼스에 걸맞은 최강의 제동성능 ▲최첨단 주행 지원 기술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등 스팅어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다양한 사양을 공개했다. 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의 내장 인테리어와 핵심 드라이빙 스펙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 항공기를 모티브로 고급감과 역동성을 두루 갖춘 혁신적 인테리어 완성 스팅어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장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감성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갖췄다. 항공기 모티브의 아날로그한 감성을 기반으로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을 드러내고도 운전자에 최적화된 퍼포먼스 세단의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팅어는 ▲항공기의 한쪽 날개를 형상화해 직선으로 길게 뻗은 크래시 패드 ▲시인성을 높인 플로팅(Floating) 타입 디스플레이 ▲항공기 엔진을 닮은 스포크 타입의 원형 에어벤트 ▲다양한 조작감(다이얼/텀블러 타입)의 버튼을 적용했다. 또한 디스플레이 화면과 조작 버튼 영역을 서로 분리해 입체적으로 구성하고, 조작부 내의 멀티미디어와 공조 버튼은 상하로 나눠 간결하게 배치함으로써 편의성을 강화했다. 최상의 그립감을 확보한 변속기 손잡이를 적용하고, 조작 빈도가 높은 주행 관련 버튼은 변속기 주변의 플로어 콘솔에 배치하는 등 완성도를 높였다. 기아차는 스팅어에 스포티한 버킷 스타일 시트에 최고급 나파 가죽을 적용함으로써 강력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만족감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신경 썼다. 또한 선택적으로 적용될 예정인 프리미엄 사운드 ‘렉시콘 스피커’에도 유니크한 패턴을 더해 고급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스팅어만의 감성을 담은 클러스터 등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춘 사양을 적용해 스포티한 주행감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내부 인테리어 곳곳에 적용된 반광 크롬 재질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손바느질 느낌의 스티치를 적용해 스팅어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더했다. 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의 내장 인테리어와 핵심 드라이빙 스펙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 스팅어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에 초점 맞춘 다양한 사양 스팅어는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강력한 퍼포먼스에 초점을 둔 다양한 사양을 갖췄다. 먼저 스팅어에는 기아차 최초로 5가지의 드라이빙 모드가 적용됐다. 스팅어에 적용된 5가지 드라이빙 모드는 ‘스포츠, 컴포트, 에코, 스마트, 커스텀 모드’로 한층 다양한 주행 환경을 구현함은 물론, 전자제어 서스펜션 연동 시 더 정밀한 주행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스포츠, 컴포트, 에코 모드에서는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비롯, 스티어링 휠과 엔진변속 패턴을 차별화해 운전자 기호에 따라 주행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포츠 모드는 컴포트 모드 대비 더 단단한 서스펜션과 묵직한 스티어링감, 민첩한 엔진변속 패턴을 제공하고, 에코 모드는 연료 소모를 최소화 하기 위해 가속 시 과도한 엔진 토크 상승을 제한하는 등의 파워트레인 제어기능을 갖췄다. 스마트 모드는 운전자의 주행 성향에 맞게 엔진변속 패턴을 자동으로 선택해 주며, 커스텀 모드는 각 항목을 운전자가 직접 선택해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는 모드다. 특히, 스팅어는 실제 엔진음을 각각의 드라이빙 모드의 특성에 따라 조율하여 들려주는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ctive Sound Design)’이 적용돼 운전자에게 색다른 주행감을 제공한다.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은 5가지 드라이브 모드별로 달라지는 엔진 회전수에 따라 각각의 사운드 신호를 생성하는 것으로, 음악의 화성악, 호랑이 울음소리 등을 차용해 다채로운 엔진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팅어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2.0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출발 후 단 4.9초만에 100km/h에 도달할 수 있어 폭발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당사 연구소 측정 결과) 무엇보다 스팅어는 최상의 퍼포먼스 구현을 위해 저중심 설계, 파워트레인 탑재 위치 최적화, 정밀한 엔진 튜닝 등을 거쳤으며, ‘런치 콘트롤(Launch Control)’을 적용해 출발 시 동력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런치 콘트롤은 정차된 차량이 급 가속할 때 바퀴에 지나친 미끄러짐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동력은 최대 수준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순간을 설정하는 기능으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빠른 가속이 가능하다. 스팅어는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제동 성능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기아차는 스팅어의 브레이크에 ‘브레이크 쿨링 홀’(주행 중 브레이크 냉각을 위해 언더 커버에 공기 유입을 원활하게 해주는 에어가이드 형상)을 최초 적용해 브레이크 디스크 냉각 속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부스터/디스크 사이즈 증대를 통해 제동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디스크 온도 상승으로 인해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 페이드(Fade) 현상을 감소시키는 등 전체적인 제동 성능을 극대화했다. 또한 극강의 퍼포먼스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페라리 등 슈퍼카에 적용되는 브렘보사(Brembo社)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을 최적화해 선택적으로 탑재할 계획이다. 또한 기아차는 고급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후륜 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차종을 강화하기로 함에 따라 첫 번째 모델인 스팅어에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을 대거 적용헀다. 기아차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기아차의 최첨단 주행 지원 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의 안전 기술과 함께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스팅어에 적용된 안전기술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G, Smart Cruise Control with Stop & Go)’,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이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위한 스팅어의 준비는 모두 끝났다”며, “파워풀한 동력성능, 고급스러운 디자인 등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스팅어가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의 신기원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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