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포트
  • 데일리 뉴스
  • 시승기
  • 신차
  • 모터쇼
  • 모터사이클
  • 모터스포츠
  • 레이싱 모델
  • 스파이샷
  • 여행/맛집
  • 칼럼

데일리 뉴스

  • 2017년형 투싼 ‘익스트림 에디션’ 탄생

    2017년형 투싼 ‘익스트림 에디션’ 탄생

    데일리 뉴스
    2017-04-18 16:15:31
    현대자동차㈜가 역동적인 디자인의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한 2017년형 투싼을 18일(화) 출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자동차㈜가 역동적인 디자인의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한 2017년형 투싼을 18일(화) 출시했다. 현대차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존 2.0디젤 모델에 듀얼 트윈팁 머플러, 도어스팟 램프 등 튜익스(TUIX)디자인을 적용한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하고, 전모델에 세이프티 언락,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개선한 ‘2017년형 투싼’을 선보였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익스트림 에디션(2.0디젤 모델 限)’은 전면부에 다크 크롬 라디에이터그릴을 적용하고 후면부에는 듀얼 트윈팁 머플러와 리어 스키드를 장착해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으며, 내부는 ▲버건디 컬러 가죽시트 ▲블랙 헤드라이닝 ▲알로이 페달 등을 통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현대자동차㈜가 역동적인 디자인의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한 2017년형 투싼을 18일(화) 출시했다. 또한 19인치 타이어 및 전륜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해 역동적인 주행능력을 갖췄으며,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재조정으로 승차감과 조타감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국내 준중형 SUV 최초로 적용한 ▲주행조향 보조시스템(LKAS) ▲자동긴급제동 시스템(AEB)을 신규 패키지로 구성해 주력 트림까지 옵션 적용을 확대 했으며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하이패스 시스템 ▲운전석 통풍시트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 편의사양을 갖추는 등 안전, 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했다. 아울러 현대차는 ‘2017년형 투싼’에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세이프티 언락과 차량내 공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전모델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높여 기존 투싼 모델과 차별화했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2017년형 투싼’에 고객들이 선호하는 각종 사양을 트림별로 재조정하고, R엔진 주력트림(모던) 기준 가격 인하 및 디자인을 중시하는 고객층 대응을 위한 스타일 패키지 신설로 고객 만족에 힘썼다.(U2 1.7디젤/감마 1.6 가솔린 터보 모델 스타일 패키지 동일 운영) 현대자동차㈜가 역동적인 디자인의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한 2017년형 투싼을 18일(화) 출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2017년형 투싼은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탄생했다”라며 “특히 이번에 선보인 ‘익스트림 에디션’은 다이나믹한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 및 제동성능으로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7년형 투싼’의 판매가격은 ▲2.0디젤 모델 스타일 2,420만원, 스마트 2,505만원, 모던 2,680만원, 익스트림 에디션 2,930만원, 프리미엄 2,965만원 ▲1.7디젤 모델 스타일 2,357만원, 스마트 2,430만원, 모던 2,575만원, 프리미엄 2,865만원 ▲1.6 가솔린 터보 모델 스타일 2,250만원, 스마트 2,330만원, 모던 2,475만원, 프리미엄 2,765만원이다. hikim0817@naver.com
  • 2017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개막전 성황리 개최

    2017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개막전 성황리 개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16 17:58:1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아반떼 마스터즈 레이스’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을 뜨겁게 달궜다. 현대자동차㈜가 4월 15~16일 이틀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 '2017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이하 아반떼컵 마스터즈)’ 개막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아반떼 마스터즈 레이스 개막전 ‘아반떼컵 마스터즈’는 이날 개막 1차전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총 7번의 대회를 가질 예정인데, 각 대회의 1,2,3위 입상자들은 매 대회 우승트로피와 별도의 점수를 얻게 되며 7차전이 끝난 후 획득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30명의 레이서들은 국내 최고 수준의 아마추어 선수들로, 15일 예선과 16일 결선 등 이틀간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이번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는 기존 아반떼 스포츠 순정 차량에 아반떼컵 튜익스 전용 패키지와 레이싱 전용 R튠을 추가 적용하기만 하면 레이스에 참가할 수 있도록 문턱을 크게 낮춰 모터스포츠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반떼컵 튜익스 전용 패키지는 ▲스포츠 서스펜션 ▲스테빌라이저 ▲18인치 휠 ▲강화 브레이크 호스 ▲리어스포일러로 구성됐고, R튠은 ▲선수들의 안전을 지키는 롤케이지와 ▲4점식 안전벨트 등이며, ‘원메이크 레이스’ 특성상 주행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부가적인 튜닝은 엄격히 제한된다. 현대자동차가 준비한 이번 ‘아반떼컵 마스터즈’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이틀간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와 다양한 볼거리를 즐겼다. 또한 이번 행사를 관람하는 고객들을 위해 ‘현대자동차 키즈존’을 설치해 현대자동차의 캐릭터 히스토리 체험존, 파워배틀 와치카 RC카 체험존과 룰렛 이벤트도 마련해 현대자동차 WRC 랠리카 다이캐스트 경품을 증정했다. 이와 함께 이날 현대자동차는 금호타이어/한국쉘석유와 파트너십 체결식을 가지며 참가 선수들에게 고성능 타이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레이싱 전용 윤활유를 매 대회마다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현대아반떼 마스터즈 레이스 개막전 한편 현대자동차는 올해부터 CJ에서 주관하는 슈퍼레이스와 공동으로 모터스포츠 대회를 주최해 많은 사람들이 쉽게 모터스포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가 지난해까지 인천 송도 도심서킷에서 진행했던 ‘KSF(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orea Speed Festival) 레이스’는 올해 ‘현대 아반떼컵 대회’와 ‘KSF 트랙데이’로 새롭게 분화돼 용인과 영암, 인제 등 각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중 ‘현대 아반떼컵 대회’는 상위권 아마추어 레이서가 참가하는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총 7회)와 서킷 입문자 또는 일반인이 참가하는 ‘아반떼컵 챌린지 레이스’(총 6회)로 나뉜다. 특히 ‘아반떼컵 챌린지 레이스’는 일반 고객 서킷 체험 행사인 ‘KSF 트랙데이’와 함께 진행돼 더욱 많은 고객들이 현대자동차의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아반떼컵 마스터즈’는 공도 주행과 트랙 주행이 모두 가능한 아반떼 스포츠를 통해 누구나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최적의 아마추어 입문형 대회”라며 “현대자동차는 다양한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올바른 모터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한국타이어,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 참가

    한국타이어,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 참가

    데일리 뉴스
    2017-04-16 10:34:11
    한국타이어,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 참가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에 참가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425마력)를 지닌 레이싱 전용 스톡카(Stock Car) 경주 대회다. 지난해 국제자동차연맹(FIA)을 통해 인터내셔널 시리즈로 공인 받았으며 한국, 독일, 일본의 정상급 레이서들이 참가해 치열한 격전과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타이어,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 참가 한국타이어는 슈퍼 6000 클래스에 참가하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감독 겸 선수인 조항우와 팀 베르그마이스터(Tim Bergmeister), 올해 새롭게 영입한 마사타카 야나기다를 포함해, ‘Team 106’의 류시원,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 그리고 ‘인제레이싱’의 정연일까지 총 3개 팀의 6명의 선수를 후원한다. 후원 선수들에게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Deutsche Tourenwagen Masters)를 비롯한 전세계 약 30여개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타이어를 공급하며 입증한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의 레이싱 타이어가 공급된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이번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특별 제작된 모터스포츠 트레일러를 선보인다. 높이 5.5미터, 너비 2.5미터, 길이 13미터 규모의 트레일러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진 2개의 미팅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팀들의 전략 회의 및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국내외 다양한 모터스포츠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모터스포츠 트레일러 도입과 같이 앞으로도 국내외 모터스포츠 분야의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한국모터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16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국과 중국의 4개 서킷에서 7개월 간 총 8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올해부터 슈퍼 6000 클래스와 함께 GT 클래스, 새로 신설된 마스터즈 클래스가 함께 운영된다. hikim0817@naver.com
  • 기아차, 스포티지 2018년형 출시

    기아차, 스포티지 2018년형 출시

    데일리 뉴스
    2017-04-16 10:28:07
    기아차, 스포티지 2018년형 출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준중형SUV 절대강자 스포티지가 봄맞이 새단장을 했다. 기아차는 13일(목) 스포티지 2018년형을 출시하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인 2.0 디젤 ‘스타일 에디션’ 트림을 새롭게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스포티지 2018년형은 봄철 황사는 물론 미세먼지와 유해가스를 걸러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공기를 만들어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가 전 모델 기본 탑재됐다. 특히 ‘스타일 에디션’ 트림은 기존 2.0 디젤 모델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노블레스 트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사양과 ‘스타일 에디션’만의 전용 디자인 사양을 최적으로 조합한 신규 트림으로, 일부 사양조정을 통해 가격을 낮춰 스타일과 가성비를 모두 중시하는 고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스타일 에디션’ 전용 사양으로는 ▲19인치 신규 휠 ▲블랙 인조가죽 퀼팅시트 ▲블랙 헤드라이닝이 포함됐으며 ▲LED DRL ▲LED안개등 ▲LED 리어콤비램프 ▲D컷 스티어링 휠 등 고급 사양이 함께 적용됐다. ‘스타일 에디션’의 바로 윗트림인 ‘노블레스 플러스’는 기존 노블레스 트림에 98만원 상당으로 운영되던 '스타일 업 플러스 패키지' 중 HID 헤드램프를 제외한 모든 고급 디자인 사양을 기본화하고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추가 탑재했음에도 가격인상은 최소화했다.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 스페셜'은 가죽시트, 동승석 통풍시트/파워시트, 워크인 디바이스 등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시트 편의사양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2.0디젤 중 기존 노블레스와 함께 가장 인기가 많은 트림인 ‘프레스티지’와 기본트림 ‘트렌디’, 그리고 1.7디젤과 2.0가솔린의 전 트림은 ‘고성능 에어컨 필터’가 추가 탑재됐으며 기타 사양 및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포티지는 지난달 국내 준중형SUV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며 동급 판매 1위를 달성했을 정도로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은 차”라며 “이번 스포티지 2018년형 ‘스타일 에디션’처럼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준비한 알차고 가성비 좋은 차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티지 2018년형의 가격은 ▲2.0 가솔린 2,110만원~2,340만원 ▲1.7디젤 2,320만원~2,530만원 ▲2.0디젤 2,405만원~2,935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트림별 상세가격은 ▲2.0 가솔린 △트렌디 2,110만원 △노블레스 2,340만원 ▲1.7디젤 △트렌디 2,320만원 △노블레스2,530만원 ▲2.0디젤 △트렌디 2,405만원 △프레스티지 2,565만원 △스타일 에디션 2,645만원 △노블레스 플러스 2,74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935만원이다. hikim0817@naver.com
  • 3월 수입 상용차 390대 신규등록

    3월 수입 상용차 390대 신규등록

    데일리 뉴스
    2017-04-16 10:15:08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7년 3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90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7년 3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90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3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만(MAN) 66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8대, 볼보트럭(Volvo Trucks) 166대, 스카니아(Scania) 82대, 이베코(Iveco) 8대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7년 3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90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7년 3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90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hikim0817@naver.com
  • 토요타가 개척해 나아가는 PHEV '프리우스 프라임' 진격

    토요타가 개척해 나아가는 PHEV '프리우스 프라임' 진격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11 16:45:59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토요타관 메인 무대에 올랐던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이 공식 출시를 알렸다. 토요타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토요타관 메인 무대에 올랐던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이 공식 출시를 알렸다. 11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한국 토요타 자동차의 복합문화공간 CONNECT TO(커넥트투)에서 프리우스 프라임의 프레스 컨퍼런스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토요타 코리아 측이 밝혔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 코리아가 소개하는 첫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이번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의 핵심 기술인 하이브리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시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토요타 최초로 적용된 ‘듀얼 모터 드라이브 시스템’과 세계 최초로 적용된 ‘가스 인젝션 히트펌프 오토 에어컨’, 새롭게 적용된 ‘8.8kWh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로 EV 모드 최대주행거리는 40㎞다. 이는 도심 근교에 거주하는 직장인이 전기만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수치이다.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토요타관 메인 무대에 올랐던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이 공식 출시를 알렸다.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토요타관 메인 무대에 올랐던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이 공식 출시를 알렸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국내에 판매중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 가장 높은 연비 수치를 기록했다. 복합연비 CS모드기준 (가솔린 주행 시) 21.4㎞/L, CD 모드기준 (EV 주행시) 6.4㎞/kWh를 달릴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3g/㎞로 '친환경차 보급을 통한 환경에의 공헌' 이라는 토요타의 신념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토요타관 메인 무대에 올랐던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이 공식 출시를 알렸다. 토요타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토요타관 메인 무대에 올랐던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이 공식 출시를 알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토요타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프리우스 프라임은 1997년 세계 최초 양산형 하이브리드 차량인 프리우스 출시 이후 새로운 발전을 이뤄낸 친환경 모델이다. 프리우스를 통해 하이브리드라는 단어를 익숙하게 만들었던 만큼 프리우스 프라임은 ‘새로운 뉴 스마트 에코’를 대중화시켜 나갈 것이다”라며, “프리우스 프라임과 함께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의 양적 강화와 퀄리티 높은 서비스 강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토요타 코리아 강대환이사 토요타 코리아 강대환 이사는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의 세계 최초 개발 판매한 양산형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를 2세대로 진화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이다. 연간 100대 판매를 목표로 판매량을 늘려가겠다"며 “프리우스는 2017년에 전 세계 누적 1000만대를 달성했다. 국내시장은 물론 90개 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고 말했다. 이어서 ‘충전소 인프라 구축’에 대해서 강이사는 “첫째로 가정용 홈충전기를 제공하고 전국 의 토요타 전시장과 수많은 대형마트에서 충전이 가능하다”라고 밝힌데 이어 “‘ICONIC Human-tech’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인간 중심’을 지향하는 직관적인 디자인, 최상의 실내 마감 품질을 통해 한 차원 더 높은 친환경차의 비전을 제시한다”라고 강조했다. 토요타자동차 카네코 쇼이치(Kaneko Shoichi) 수석연구원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토요타관 메인 무대에 올랐던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이 공식 출시를 알렸다.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토요타관 메인 무대에 올랐던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이 공식 출시를 알렸다. 프리우스 프라임의 얼굴은 토요타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킨 룩(Keen Look)과 ‘TNGA (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를 통해 낮아진 무게 중심의 조화로 프리우스 프라임만의 존재감을 어필한다. 프론트의 모든 램프에 LED를 적용해 소모 전력을 낮추는 것은 물론 ‘Quad-LED 프로젝터 헤드램프’로 샤프한 인상을 연출했다. 리어에는 토요타 최초로 ‘더블 버블 백도어 윈도우’를 적용, 프리우스 프라임만의 독특한 실루엣으로 연비 향상에 도움을 줬다. 토요타자동차 카네코 쇼이치(Kaneko Shoichi) 수석연구원.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토요타관 메인 무대에 올랐던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이 공식 출시를 알렸다. 토요타자동차 카네코 쇼이치(Kaneko Shoichi) 수석연구원은 “프리우스 프라임은 새롭게 개발된 듀얼 모터 드라이브 시스템을 통해 엔진의 개입 정도를 최소로 줄여 효율성을 보다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한데 이어 TNGA 1세대와 2세대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좋은 것을 공용하자는 개념에 저중심 구조로 개발함으로써 코너링에서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움직임을 개선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이로 인해 승차감과 공간 활용성 등 프리우스 프라임의 모든 부분에서 개선을 이뤄냈다”라고 설명했다. happyyjb@naver.com
  • 토요타가 소개하는 첫번째 PHEV, 프리우스 프라임 출시

    토요타가 소개하는 첫번째 PHEV, 프리우스 프라임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11 09:37:18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토요타 코리아가 11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한국 토요타 자동차의 복합문화공간 CONNECT TO(커넥트투)에서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의 프레스 컨퍼런스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 코리아가 소개하는 첫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첫 공개 된 바가 있다. 이번 프리우스 프라임은 토요타의 핵심 기술인 하이브리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시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토요타 최초로 적용된 ‘듀얼 모터 드라이브 시스템’과 세계 최초로 적용된 ‘가스 인젝션 히트펌프 오토 에어컨’, 새롭게 적용된 ‘8.8kWh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로 EV 모드 최대주행거리는 40㎞다. 이는 도심 근교에 거주하는 직장인이 전기만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수치이다. 연비는 국내에 판매중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복합연비 CS모드기준 (가솔린 주행 시) 21.4㎞/L, CD 모드기준 (EV 주행시) 6.4㎞/kWh를 달릴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3g/㎞로 '친환경차 보급을 통한 환경에의 공헌' 이라는 토요타의 신념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프리우스 프라임의 얼굴은 토요타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킨 룩(Keen Look)과 ‘TNGA (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를 통해 낮아진 무게 중심의 조화로 프리우스 프라임만의 존재감을 어필한다. 프론트의 모든 램프에 LED를 적용해 소모 전력을 낮추는 것은 물론 ‘Quad-LED 프로젝터 헤드램프’로 샤프한 인상을 연출했다. 리어에는 토요타 최초로 ‘더블 버블 백도어 윈도우’를 적용, 프리우스 프라임만의 독특한 실루엣으로 연비 향상에 도움을 줬다. 실내에는 동급 최고 수준의 8 SRS 에어백은 기본, ‘ICONIC Human-tech’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인간 중심’을 지향하는 직관적인 디자인, 최상의 실내 마감 품질을 통해 한 차원 더 높은 친환경차의 비전을 제시한다. 토요타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프리우스 프라임과 함께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의 양적 강화와 퀄리티 높은 서비스 강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4,830만원으로 구매와 관련한 사항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appyyjb@naver.com
  • 포르쉐 AG, 포르쉐 디자인 그룹 100% 자회사로 편입

    포르쉐 AG, 포르쉐 디자인 그룹 100% 자회사로 편입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10 12:22:06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5일, 포르쉐 디자인 그룹(Porsche Lizenz - und Handelsgesellschaft mbH & Co. KG)의 지분 35%를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발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5일, 포르쉐 디자인 그룹(Porsche Lizenz - und Handelsgesellschaft mbH & Co. KG)의 지분 35%를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발표했다. 포르쉐는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이미 보유하고 있던 65%의 지분과 함께 총 100%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루츠 메쉬케 포르쉐 AG 이사회 부회장 및 재무/IT 담당이사는 "라이프 스타일과 자동차 산업은 아주 밀접한 연관성이 있으며, 포르쉐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포르쉐 디자인 그룹과의 전략적 관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번 합병으로 포르쉐 디자인 그룹의 본질적 전략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포르쉐 디자인 그룹 이사회 회장으로 추대된 현 이사회 대변인 얀 베커(Jan Becker)는 "두 산업이 가진 밀접한 연관성의 첫 번째 증거는 바로 지난 3월 말 바젤 월드 무역 박람회에서 성공적으로 공개한 신형 모노블록 액츄에이터(Monobloc Actuator) 손목시계 시리즈를 꼽을 수 있다"라며, "이 혁신적인 시계는 독일 바이작에 위치한 포르쉐 모토스포츠 엔지니어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했다"고 덧붙였다.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5일, 포르쉐 디자인 그룹(Porsche Lizenz - und Handelsgesellschaft mbH & Co. KG)의 지분 35%를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발표했다. 포르쉐 디자인 그룹 이사회는 추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다. 포르쉐 디자인 그룹의 재무부 이사 프랭크 앙헬코터(Frank Angelkötter)는 올해 6월 1일부로 포르쉐 자동차 영국 법인의 재무부 이사로서 임명되며, 그의 전임자인 홀거 게르만(Holger Gerrmann)이 신임 재무부 이사직을 위임 받는다. 롤랜드 하일러(Roland Heiler)는 최고 디자인 책임자로서 포르쉐 디자인 그룹에 남아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총괄한다. 향후 포르쉐 디자인 그룹은 남성을 위한 제품 디자인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happyyjb@naver.com
  • 기아차, ‘K5 GT’ & ‘2018 K5’ 출시

    기아차, ‘K5 GT’ & ‘2018 K5’ 출시

    데일리 뉴스
    2017-04-10 10:30:40
    기아차가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고성능 모델 ‘K5 GT’와 디자인 고급화와 편의사양 추가로 경쟁력을 높인 ‘2018 K5’를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기아차가 국산 대표 중형 세단 K5에 역대급 퍼포먼스로 무장한 ‘K5 GT’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아자동차(주)는 10일(월)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고성능 모델 ‘K5 GT’와 디자인 고급화와 편의사양 추가로 경쟁력을 높인 ‘2018 K5’를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K5 GT’는 기존 2.0 터보 모델의 가속 및 제동성능을 크게 향상시키고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새롭게 적용하는 등 국산 중형차 가운데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2018 K5’는 ▲내외장 디자인 고급화 ▲디자인 사양이 강화된 특화 트림 출시 ▲고성능 에어컨 필터 및 공기청정모드 신규 적용 등 기존 모델 대비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기아차가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고성능 모델 ‘K5 GT’와 디자인 고급화와 편의사양 추가로 경쟁력을 높인 ‘2018 K5’를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고성능 모델 ‘K5 GT’, 차급 넘어서는 동급 최강의 주행성능 구현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K5 GT’는 기존 2.0 터보 모델을 기반으로 다양한 튜닝 작업을 가미하고 신규 사양을 탑재함으로써 고속주행에 최적화된 주행감을 확보한 고성능 모델이다. 동급 중형차 중 독보적인 주행성능을 확보한 것은 물론 전용 디자인과 역동적인 엔진 사운드까지 함께 구현한 ‘K5 GT’는 즐거운 주행경험을 제공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자부심과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K5 GT’는 중고속 영역의 가속성능 및 변속 응답성을 개선해 보다 경쾌하고 역동적인 가속감을 확보했다. 또한 고성능 스포츠 모델에 주로 적용되는 ‘로우 스틸 스포츠 브레이크’를 적용해 우수한 제동력을 구현하는 동시에 과열로 인해 브레이크 성능이 저하되는 ‘페이드 현상’을 최소화해 주행 안전성까지 높였다. (※로우 스틸 스포츠 브레이크: 브레이크 마찰재에 금속 성분이 포함돼 우수한 제동성능과 내구성 구현) 이와 함께 안정적인 충격 흡수를 위해 서스펜션의 강성을 강화하는 한편,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국산 동급 최초로 신규 적용함으로써 주행상황 및 노면상태에 따라 최적의 구동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K5 GT’는 ▲전후륜 브레이크 적색 캘리퍼 적용 ▲리어 스포일러와 아웃사이드 미러 블랙 포인트 컬러 적용 ▲스포티한 디자인에 주행 응답성을 향상시킨 고강성 경량 알로이 휠 탑재 등으로 차별화된 외장 디자인을 구현했다. 내장 또한 ▲앞좌석 시트, D컷 스티어링 휠 등에 GT 로고를 적용하는 한편, ▲ 토크 및 터보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전용 클러스터 ▲승하차시 도어 하단 바닥에 GT 로고를 비춰주는 도어 스팟램프 ▲볼스터가 높아 선회시 측면 지지성을 높여주는 튜블러 가죽시트 등을 적용해 고급감 및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이밖에도 엔진의 진동을 소리로 변환하는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적용해 주행 모드별로 역동적이고 차별화된 엔진 사운드를 구현하는 ‘액티브 엔진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국산 중형차 중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 ‘K5 GT’는 단일 모델로 운영되며 가격은 3,295만원이다. 기아차가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고성능 모델 ‘K5 GT’와 디자인 고급화와 편의사양 추가로 경쟁력을 높인 ‘2018 K5’를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2018 K5’, 디자인 고급화하고 고성능 에어컨 필터&공기청정 모드 적용 ‘2018 K5’는 기존 듀얼 디자인(MX/SX) 중 SX 모델의 고급스러움을 강화하기 위해 다크 크롬 포인트를 라디에이터 그릴, 헤드램프, 에어커튼 부위에 기본 적용했다. 또한 가죽에 마름모 형태의 박음질을 통해 수공예적 이미지를 연출한 퀼팅 가죽시트를 새롭게 적용했다. 이와 함께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의 취향을 고려해 ▲18인치 알로이 휠&타이어 ▲LED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 ▲LED 안개등 등 최고급 디자인 사양을 대거 적용한 ‘스타일 에디션 트림’을 2,39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였다. 이와 함께 ‘2018 K5’는 최근 극심해진 미세먼지로부터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고성능 에어컨 필터와 공기청정 모드를 신규 적용했다.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 고성능 에어컨 필터는 2.5마이크로미터(μm) 이하 크기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산성가스(SOx-유황산화물, NOx-질소산화물)와 염기성가스까지 흡착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탑승자 모두가 항상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실내를 만들어준다. 또한 공기청정 모드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포집해 차량 내 공기를 깨끗하고 상쾌하게 정화시켜주는 기능을 수행한다. ‘2018 K5’의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이 2,270~2,925만원, 1.6 터보 모델은 2,580~2,990만원, 2.0 터보 모델은 K5 GT 3,295만원, 1.7 디젤 모델은 2,585~3,110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K5가 상품성을 대거 보강한 ‘2018 k5’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특히 동급 최상의 주행성능으로 무장한 ‘K5 GT’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모델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hikim0817@naver.com
  • 2017서울모터쇼, 열흘간 61만여 명 관람

    2017서울모터쇼, 열흘간 61만여 명 관람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10 08:30:31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열린 2017서울모터쇼가 막을 내렸다. 총 열흘 간 누적 관람객은 2015년과 동일한 수준인 실관람객 61만여 명에 달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열린 2017서울모터쇼가 막을 내렸다. 2017서울모터쇼는 총 27개 완성차 브랜드에서 300여대의 자동차를 출품하고 완성차 이외 부품·IT·용품·튜닝 및 캠핑·서비스 등 관련 업체 194개 및 자동차부품연구원·전자부품연구원 등 유관기관이 다양하게 참여해 자동차산업 생태계를 망라하는 전시로 꾸려졌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열린 2017서울모터쇼가 막을 내렸다. 총 열흘 간 누적 관람객은 2015년과 동일한 수준인 실관람객 61만여 명에 달했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열린 2017서울모터쇼가 막을 내렸다. 총 열흘 간 누적 관람객은 2015년과 동일한 수준인 실관람객 61만여 명에 달했다 총 열흘 간 누적 관람객은 2015년과 동일한 수준인 실관람객 61만여 명에 달했다(2015년부터 실관람객 기준으로 집계). 디젤게이트로 일부 수입차 브랜드가 불참하며 신차출품은 줄었지만, 자동차에 기술, 문화, 재미를 가미함으로써 가족 관람객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100여개 중·고·대학교에서 1만3천여 명 이상의 학생들이 단체관람 하는 등 가족 봄나들이와 학생들의 첨단융합산업에 대한 현장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던 조직위의 기획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여 진다. 또한 과거의 모델쇼라는 후진적 요소를 개선하고 젊은 세대와 학생 등 미래 잠재고객들에게 자동차의 본질에 집중하게 만드는 전시회가 되었다는 평가다. ‘자동차의 미래를 여는 혁신과 열정’을 주제로 한 국제컨퍼런스도 유료임에도 불구하고 1천4백여 명이 참가하여 자동차분야 국내 포럼행사 중 최대 규모 행사가 되었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열린 2017서울모터쇼가 막을 내렸다. 총 열흘 간 누적 관람객은 2015년과 동일한 수준인 실관람객 61만여 명에 달했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열린 2017서울모터쇼가 막을 내렸다. 총 열흘 간 누적 관람객은 2015년과 동일한 수준인 실관람객 61만여 명에 달했다 김용근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서울모터쇼는 제네바, 디트로이트, 프랑크푸르트, 파리, 상해 등 대륙형 글로벌 모터쇼 대비 역사성과 내수시장 규모에서 태생적인 한계를 안고 있고 대중 접근성에서도 상당히 불리한 여건에 있지만 다른 나라 모터쇼와 차별화를 위해 자율주행차를 비롯한 첨단산업융합과 친환경이라는 글로벌 트렌드를 강화하고, 가족친화형·체험형·교육형 전시를 확대하여 서울모터쇼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데 자리매김 한 점에 의미를 두고 싶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시장 개방 진전에 따른 신차 전시확대, 우리나라의 강점인 IT와 자동차의 융합 강화,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즐길 거리를 보강하는 등 서울모터쇼를 계속 발전시켜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 르노삼성차, ‘마음열고, 지갑도 열였다’

    르노삼성차, ‘마음열고, 지갑도 열였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10 08:29:29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9일 막을 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관람객 체험 기회를 늘린 이번 모터쇼를 통해 QM6 장착 액세서리가 현장에서만 600개가 팔리는 등 판매실적에서도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관람객 체험 기회를 늘린 이번 모터쇼를 통해 QM6 장착 액세서리가 현장에서만 600개가 팔리는 등 판매실적에서도 높은 성과를 거뒀다 주최측 추산, 총 61만명 넘게 다녀간 이번 모터쇼를 통해 르노삼성차는 출시를 앞둔 클리오를 미리 공개하면서 제품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사전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또 클리오와 마찬가지로 아직 출시가 안된 트위지 역시, 전시차에 올라 사진을 찍은 관람객이 주말 하루 약 2천명에 이를 정도로 트위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특히, 당초 150명 정도로 예상했던 ‘트위지 어린이 시승 프로그램’은 주말 경우 신청자가 300명을 훌쩍 뛰어넘을 정도로 어린이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또, 르노삼성차가 이번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QM6차량에 장착하는 바디킷과 루프박스 액세서리는 현장에서만 총 600개가 넘게 팔려나가면서 ‘모터쇼 효과’를 제대로 누렸다. 르노삼성자동차는 QM3 모델부터 차량 액세서리 개발과 판매를 강화한 커스터마이징 마케팅 도입 이후, 전체 용품 판매 매출이 2012년 170억원에서 올해는 500억원을 예상할 만큼 가파르게 성장했다. 고객들이 차량에 자신만의 개성을 입히는 트렌드가 심화되고 그러한 고객들의 모터쇼 방문율이 높을 것으로 분석한 르노삼성차는 이번 서울모터쇼 전시관내 용품 판매 코너 규모와 상품 수를 2배 늘려 꾸몄다. 모터쇼 기간 현장 용품 판매 매출액은 당초 예상했던 1억원보다 3배나 많은 3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그 외에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중 르노삼성차 ‘Women@RSM’ 소속 여성직원들이 어린이들에게 자동차에 대해 알려주는 ‘자동차 도슨트 프로그램’에는 총 150여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밖에 외부 도우미가 차량 설명을 하는 다른 전시관과 다르게 르노삼성차 직원들이 직접 관람객을 맞는 RSM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보다 정확하고 심도 깊은 정보를 제공하는 효과 외에도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피드백을 얻는 성과를 거뒀다. 르노삼성차 황은영 홍보∙대외협력 본부장은 “모터쇼가 볼거리뿐 아니라 고객의 다양한 실용적인 니즈를 만족시키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는 르노삼성차의 생각이 잘 구현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 현대차, 고성능브랜드 ‘N’을 넘어선 레이싱머신 출격준비 완료

    현대차, 고성능브랜드 ‘N’을 넘어선 레이싱머신 출격준비 완료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07 08:30:2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오는 9일까지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에 전시된 수많은 차량들 중에 눈 여겨볼만한 두 대의 모델이 있다. 현대자동차 부스 오른쪽 가장자리에 전시된 과 다. 마치, 우주선이 연상되고 ‘미래의 자동차’를 보는 듯 하다. 먼저 트랙 전용 레이싱 컨셉카 은 현대자동차 고성능브랜드 N버전을 통해 스포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준비된 고성능 모델이다. 은 지난 2016 파리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되면서 현대차의 고성능 라인업이 다져졌음을 알렸다. 은 신형 i30 디자인을 기본 베이스로 전장 4,425㎜, 전폭 1,950㎜, 전고 1,355㎜, 휠베이스 2,650㎜로 공기역학을 기초로 에어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다듬어졌다. 파워트레인은 고성능 2.0 터보 엔진(쎄타Ⅱ 2.0T-GDI)과 안정화를 높인 단조제품 등을 적용해 최고출력 380마력, 최대토크 46.0㎏m의 힘을 보여준다. 여기에 고성능 전용 습식 DCT와 상시 사륜구동시스템(AWD)이 결합돼 다이내믹만 레이싱 성능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스포츠 주행 중에 변속하는 경우 엔진 rpm을 정확하게 보정해주는 Rev 매칭, 강렬한 배기음을 구현해주는 전자식 가변 배기시스템, 정교한 코너링을 돕는 전자식 차동 제한장치(LSD) 등이 적용됐다. 이렇게 다양한 시스템이 적용된 RN30은 드라이버에게 차량을 쉽고 정확하게 컨트롤하도록 도움을 주게 된다. 특히, 현대 고성능 라인업으로 개발되는 ‘N’ 버전이 추구하는 ‘누구라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고성능 차’의 특징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레이싱 컨셉카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실내공간은 레이싱용 버킷 시트, 롤바와 롤케이지 등으로 주행 안전성을 더없이 높였다. 또한, RN30은 글로벌 화학기업 BASF와 협업을 통해 고성능 플라스틱 소재를 새롭게 개발해 차량 경량화도 실현했다. 물론 차체의 무게는 줄었지만 내구성은 강화해 높은 토크에서도 변함이 없는 차체 안전성을 확보했다. 는 차세대 동력원인 수소연료 전지 시스템을 탑재한 미래형 고성능차로서, 현대자동차 고성능 라인업 ‘N’의 무한한 잠재력을 표현하기 위해 탄생했다. 지난 2013년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수소 연료전지 기술을 바탕으로, 소형경량화 된 두 개의 연료전지 스택(500kW(680마력))과 슈퍼 캐퍼시터(150kW(204마력)를 조합해 총 650kW(884마력)의 고출력을 구현해낸다. 이러한 고출력 에너지는 4개의 초고회전형 인휠 모터를 통해 구동된다. 최적의 트랙션을 발생시킴으로써 거동성과 민첩성을 극대화해 낸다. 차체크기는 전장 4,678㎜, 전폭(전) 2,150㎜, 전폭(후) 2,265㎜, 전고는 933㎜, 휠베이스 2,785㎜로 미래 F1이나 르망 24시 레이스에 투입될 듯한 레이싱 머신처럼 생겼다. 는 우주비행사들의 모험 정신과 대담함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마치 출격 직전의 전투기를 보는 듯한 역동적이면서 미래적인 디자인은 지면과 공기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물리적 마찰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둔 디자인으로 현대자동차 ‘N’의 미래를 보여준다. 한편, 현대차는 RN버전에 앞서 N버전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독일에 위치한 유럽법인은 i30 모델과 벨로스터 등에 고성능 모델로 개발해왔고, 녹색지옥으로 불리는 뉘르브르크링에서 테스트를 통해 완성단계에 다다랐다. 또한, 내구레이스에서 우승을 하는 등 전체적인 차체 안정화도 좋은 평가를 얻어 왔다. happyyjb@naver.com
  • [부고] 권용주(오토타임즈 편집본부장)씨 부친 권희영씨 별세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06 16:12:58
    [TV리포트(카리포트)] 오토타임즈 권용주 편집본부장 부친(권희영씨 별세)상,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6호실, 서울시 양천구 안양천로 1071), 발인 4월8일, 02-2650-5121 happyyjb@tvreport.co.kr
  •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 4일만에 1630대 계약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 4일만에 1630대 계약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05 13:27:15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5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현대차가 2017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한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 미디어 시승행사가 열렸다. 시승에 앞서 현대차 국내마케팅실장 류창승 이사는 “지난해 11월 ‘최고의 완성도’를 목표로 출시된 신형 그랜저는, 현재까지 약 7만명이 넘는 고객이 선택했다”고 말한데 이어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판매개시 4일만에 올 해 판매계획의 16%가 넘는 1,630대가 계약되는 등, 고객들의 많은 관심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신형 그랜저(IG)는 출시 4개월째인 3월에도 월 13,000대 이상 판매되면서, 4개월 연속 판매량 1위를 달성하는 등 그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는 현대 스마트 센스 기능 등을 통해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안전’ 또한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 계약 고객 중 70% 이상이 ‘현대 스마트 센스’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전 트림에서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 등이 포함된 지능형 안전기술 사양인 ‘현대 스마트센스’를 선택 가능하다. happyyjb@naver.com
  • 서울모터쇼에서 엔진코팅제 함유된 5w35 올인원 500ml 런칭

    서울모터쇼에서 엔진코팅제 함유된 5w35 올인원 500ml 런칭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05 13:09:14
    자동차 IoT플랫폼 전문기업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은 오는 3월31일부터(금)부터 4월9일(일)까지 10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합성엔진오일 신제품 ‘몬스터블러드 5w35 올인원 500ml’ 제품을 런칭했다. 5w35 점도 500ml은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엔진오일 카테고리이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자동차 IoT플랫폼 전문기업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은 오는 3월31일부터(금)부터 4월9일(일)까지 10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합성엔진오일 신제품 ‘몬스터블러드 5w35 올인원 500ml’ 제품을 런칭했다. 5w35 점도 500ml은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엔진오일 카테고리이다. 몬스터블러드 5w35 올인원 500ml는 엔진오일에 엔진오일첨가제를 기본 배합한 제품으로 자동차엔진오일 용량이 1L 제품으로 구매할 경우 차량에 주입하고 남은 엔진오일을 그냥 버려야하는 차종의 소비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출시한 제품이다. 몬스터블러드 합성유는 6만여대의 몬스터게이지OBD2 자동차스캐너 주행정보를 빅데이터를 분석해 한국 지형과 한국인 운전스타일에 최적화하고 프리미엄 기유와 독일 엔진첨가제를 배합하여 제조하는 합성오일 제품이다. 인기리에 판매중인 몬스터게이지 OBD2 자동차스캐너도 신규 어플인 카클라우드 어플을 출시하여주목받고 있으며, 몬스터게이지VMS(자동차 관제 시스템)을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 주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몬스터게이지VMS는 법인 사업자 자동차 관리를 위한 서비스로 수백대 자동차의 차량 상태와 위치 확인, 주행 경로 관리를 한번에 알 수 있는 차세대 관제 시스템이다. 자동차 IoT플랫폼 전문기업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은 오는 3월31일부터(금)부터 4월9일(일)까지 10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합성엔진오일 신제품 ‘몬스터블러드 5w35 올인원 500ml’ 제품을 런칭했다. 5w35 점도 500ml은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엔진오일 카테고리이다.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의 오세훈 이사는 "몬스터블러드는 기존 시장에 없던 5w35 500ml 엔진오일을 출시하고, 세계 최초로 별도의 첨가제가 필요 없는 컨셉을 가진 올인원 제품을 선보여 엔진오일의 최신 트랜드를 선도해 가고 있다. 그리고 올인원 엔진오일 이외에도 C4 사일런트파워 엔진오일과 PAO 로열 엔진오일도 출시하였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앞으로 출장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를 추가해 몬스터게이지 전국 출장 자동차배터리 교체 서비스와 더불어 자동차O2O 서비스를 더욱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LATEST ARTICLE

  • 기아 GT 라인업 확대. ‘EV3 GT’, ‘EV4 GT’, ‘EV5 GT’ 및 EV3, EV4, EV9 연식변경 모델 출시
    데일리 뉴스

    기아 GT 라인업 확대. ‘EV3 GT’, ‘EV4 GT’, ‘EV5 GT’ 및 EV3, EV4, EV9 연식변경 모델 출시

    - 전기차 대중화 선도할 EV3·EV4·EV5에 고성능 GT와 4WD 추가해 라인업 확대 - GT, 듀얼 모터의 강력한 성능과 차별화된 주행 특화 사양으로 운전 즐거움 극대화 - EV3·EV4 연식변경 모델, 안전 및 편의 사양 강화해 완성도 높은 상품성 확보 - 서울시 기준 EV3·EV4 3,200만 원대, EV5 3,400만 원대, EV9 5,800만 원대 실구매 예상
    임재범 2026-02-02 20:49:26
  • 현대모비스,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대상 수주 성과 13조원 넘었다!
    데일리 뉴스

    현대모비스,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대상 수주 성과 13조원 넘었다!

    - 핵심부품 목표 수주액(74.5억불) 대비 23% 초과한 91.7억불 달성... 캐즘에도 글로벌 경쟁력 입증 - 배터리시스템(BSA)·차세대 전장부품 등 다양한 첨단 제품 포트폴리오가 수주 실적 견인 - 선도기술 경쟁력 바탕 해외수주 본격... 올해 핵심부품(89.7억불) 및 모듈 총 118.4억불 수주 목표
    임재범 2026-02-02 20:25:22
  • 테슬라 모델3(RWD)보다 1천만원 더 저렴한 BYD 씰(RWD) 출시
    데일리 뉴스

    테슬라 모델3(RWD)보다 1천만원 더 저렴한 BYD 씰(RWD) 출시

    임재범 2026-02-02 20:08:25
  • 모든 순간을 편안하게.. 디 올 뉴 셀토스 리얼 시승기: 터보와 하이브리드, 두 가지 매력의 완벽한 조화
    데일리 뉴스

    모든 순간을 편안하게.. 디 올 뉴 셀토스 리얼 시승기: 터보와 하이브리드, 두 가지 매력의 완벽한 조화

    임재범 2026-01-29 14:29:52
  • 압도적 존재감, '디 올 뉴 셀토스' DDP에서 미리 만나다!
    데일리 뉴스

    압도적 존재감, '디 올 뉴 셀토스' DDP에서 미리 만나다!

    - 1.6 하이브리드 신규 추가로 최대 복합연비 19.5km/L - 스마트 회생 제동 3.0,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 실내 V2L 등 적용 - 가솔린 터보 2,477만원, 하이브리드 2,898만원부터 시작
    임재범 2026-01-26 08:30:02
  • 카리포트 | 등록일자: 2022년 6월 30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3313 | 발행, 편집인: 임재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재범
  • 발행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읍내로 25 107-1203 | 대표전화: 031-818-2168
  • Contact us : happyyjb@naver.com
  • POWERED BY KO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