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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70, “C클래스보다 고급스럽고, 3시리즈보다 주행성능 우수하고 10㎏ 가볍다”

    G70, “C클래스보다 고급스럽고, 3시리즈보다 주행성능 우수하고 10㎏ 가볍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9-03 09:00:37
    G70, “C클래스보다 고급스럽고, 3시리즈보다 주행성능 우수하고 30㎏ 가볍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1일(금)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G70를 공개하고 내·외장 디자인, 개발 콘셉트, 성능, 첨단사양 등 주요 특장점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유럽 프리미엄 차량보다 우수한 스포츠 중형세단임을 강조했다. G70 미디어프리뷰에 이어 기자단 Q&A로 진행됐다. 내용을 간추려 보면… Q1. 경쟁모델(벤츠 C클래스, BMW 3시리즈, 아우디 A4) 대비 G70의 특장점은 어떻게 되는지, 또한 북미시장 진출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A1. (제네시스PM센터 황정렬 전무)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인 벤츠 C클래스, BMW 3시리즈, 아우디 A4 등이 주요 경쟁 차종이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C클래스와 크기는 비슷하지만 고급감이 높고, BMW 3시리즈 보다 주행성능이 좋다. 특히, 3.3 터보 모델은 370마력에 제로백 4.7초로 3시리즈와 C클래스를 능가하고 마세라티 콰트로 포르테 수준이다. 퀼팅 패턴의 천연가죽 소재, 리얼 알루미늄 소재 등을 폭넓고 다양하게 적용해 고급감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디테일에도 많이 신경썼다. 기존에는 용량의 제약이 있던 내비게이션 내 자체 데이터로 음성인식을 처리했는데 이번에 서버기반으로 바꿔 편의성과 속도를 높였다. 또한 드라이브 모드 연동 시트 볼스터를 적용해 차가 주인을 보호하는 느낌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주행보조(HDA), 운전자주의경고(DAW) 등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을 탑재해 편의성 및 안전성도 향상시켰다. 무엇보다 IT 관련 신기술 측면에서 다른 경쟁차보다 훨씬 진보된 기술을 탑재했다. 북미지역은 내년쯤 출시 예정이며, 타지역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Q2. 제네시스 브랜드의 다른 모델들과 비교했을 때 G70의 디자인 차별성은 어떤 것이 있는지, 또한 향후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 전략은 어떤지? A2. (프레스티지디자인실 주병철 이사) 제네시스 브랜드는 전체적으로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가 1일(금)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G70를 공개하고 내·외장 디자인, 개발 콘셉트, 성능, 첨단사양 등 주요 특장점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유럽 프리미엄 차량보다 우수한 스포츠 중형세단임을 강조했다. G70 미디어프리뷰에 이어 기자단 Q&A로 진행됐다. 내용을 간추려 보면… Q1. 경쟁모델(벤츠 C클래스, BMW 3시리즈, 아우디 A4) 대비 G70의 특장점은 어떻게 되는지, 또한 북미시장 진출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A1. (제네시스PM센터 황정렬 전무)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인 벤츠 C클래스, BMW 3시리즈, 아우디 A4 등이 주요 경쟁 차종이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C클래스와 크기는 비슷하지만 고급감이 높고, BMW 3시리즈 보다 주행성능이 좋다. 특히, 3.3 터보 모델은 370마력에 제로백 4.7초로 3시리즈와 C클래스를 능가하고 마세라티 콰트로 포르테 수준이다. 퀼팅 패턴의 천연가죽 소재, 리얼 알루미늄 소재 등을 폭넓고 다양하게 적용해 고급감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디테일에도 많이 신경썼다. 기존에는 용량의 제약이 있던 내비게이션 내 자체 데이터로 음성인식을 처리했는데 이번에 서버기반으로 바꿔 편의성과 속도를 높였다. 또한 드라이브 모드 연동 시트 볼스터를 적용해 차가 주인을 보호하는 느낌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주행보조(HDA), 운전자주의경고(DAW) 등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을 탑재해 편의성 및 안전성도 향상시켰다. 무엇보다 IT 관련 신기술 측면에서 다른 경쟁차보다 훨씬 진보된 기술을 탑재했다. 북미지역은 내년쯤 출시 예정이며, 타지역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Q2. 제네시스 브랜드의 다른 모델들과 비교했을 때 G70의 디자인 차별성은 어떤 것이 있는지, 또한 향후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 전략은 어떤지? A2. (프레스티지디자인실 주병철 이사) 제네시스 브랜드는 전체적으로 "동적인 우아함"이라는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공유하면서도 차종 별로 차별화하고 있다. G70는 세단이면서도 다이내믹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구현하고 있다. EQ900는 우아함을 강조해서 사이드 캐릭터 라인인 파라볼릭 라인을 전면부에서 후면부로 떨어지도록 디자인한 반면, G80는 EQ900와 G70의 중간정도로 우아함과 역동성을 조화시켰다. G70는 젊은 층에게 소구하기 위해 보다 다이내믹한 캐릭터를 강조함으로써 EQ900와 파라볼릭 라인을 반대로 배치해 후면부에서 전면부로 기울인 라인이다. 특히 G70는 크레스트 그릴과 양쪽 두 줄의 램프 디자인 등을 보면 알 수 있듯 제네시스 브랜드 디자인 발전과정의 중간과정으로 볼 수 있다. 향후 EQ900, G80 개조차와 지난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GV80 등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을 더욱 발전시킨 모델들이 지속적으로 추가될 것이다 Q3. 친환경차, 쿠페 모델 등 브랜드의 외연을 확장할 계획은 없는지? A3. (제네시스PM센터 황정렬 전무) HEV, PHEV 등 친환경 모델과 쿠페와 SUV 라인업 등도 시장요구와 환경정책 등을 감안해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Q4. 향후 제네시스 브랜드 다른 라인업에 디젤엔진이 확대되는지,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유럽 진출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A2. (제네시스PM센터 황정렬 전무) 최근 법규가 강화된 유로6 기준에 맞춰 G70 디젤엔진을 선보일 계획이다. G80 디젤모델도 출시 고려 중에 있다. 유럽의 경우 작은 나라들로 모인 지역이라 독일 빅3 브랜드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지역으로, 철저히 계획하고 준비한 상태에서 진출할 예정으로 조심스럽게 접근할 계획이다. Q5.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이라는 이름이 처음 나왔는데 ‘현대 스마트 센스’, ‘기아 드라이브 와이즈’ 등과 비교해 어떻게 다른지? A5. (제네시스총괄2PM 윤창섭 이사)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은 고속도로주행보조(HDA) 등 보다 진보된 기술들로 구성돼 있으며 향후 출시될 제네시스 브랜드의 모든 차종에 동일하게 적용될 계획이다. 현재 HDA는 고속도로에서만 가능하지만 향후 범위를 확대해서 고속도로 뿐만 아니라 일반 도로에서도 구현 가능하도록 첨단 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며,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이라는 이름은 예방 안전 시스템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구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Q6. 경쟁 수입차 모델에 비해 제네시스나 현대차 모델들이 차체 무게가 조금 무겁다는 평가가 있다. G70은 실제로 무게를 많이 줄였는지? A6. (총합성능개발실 김윤주 이사) 다양한 노력을 통해 차체중량을 많이 줄일 수 있었다. 보닛을 비롯해 백케이지, 암 등 다양한 부위에 알루미늄 소재 등을 적용함으로써 처음 개발 당시 계획했던 것보다 상당 수준으로 무게를 줄일 수 있었다. 경쟁차와 유사한 수준으로 개발했기 때문에 제로백 4.7초 등 우수한 주행성능을 구현할 수 있었다. (제네시스PM센터 황정렬 전무) 구체적으로 BMW 3시리즈보다 10kg 가량 더 가벼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 happyyjb@naver.com
  • 제네시스 ’G70’, 티저 이미지 및 가격 최초 공개

    제네시스 ’G70’, 티저 이미지 및 가격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9-03 09:00:32
    제네시스 브랜드 세단 라인업의 완성이자 가장 다이내믹한 제네시스인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지 세븐티)’가 베일을 벗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 세단 라인업의 완성이자 가장 다이내믹한 제네시스인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지 세븐티)’가 베일을 벗었다. 제네시스 G70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역동적이고 우아한 외관과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 3.3 가솔린 터보, 2.0 가솔린 터보, 2.2 디젤 등 파워트레인 3종과 제로백 4.7초의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췄다. 또한 ▲고속도로 주행지원(HDA) 등 최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9개의 에어백, 액티브 후드 등 다양한 안전사양 ▲카카오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기술 등으로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향하고 있는 개발 방향성을 충족시켰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70의 가격을 ▲가솔린 2.0 터보 3,750~4,045만원 ▲디젤 2.2 4,080~4,375만원 ▲가솔린 3.3 터보 모델 4,490~5,230만원 선으로 정하고 오는 15일(금)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세부 트림 및 가격은 15일 공개) 또한 출시 전 차량을 직접 확인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1일(금)부터 프라이빗 쇼룸을 운영해 고품격 신차 소개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1일(금)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G70의 미디어 프리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G70를 공개하고 내·외장 디자인, 개발 콘셉트, 성능, 첨단사양 등 주요 특장점을 설명하며 유럽 프리미엄 차량과의 경쟁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황정렬 제네시스PM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네시스 G70는 세련된 디자인, 탁월한 고급감, 역동적인 주행성능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최고의 럭셔리 스포츠 세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중형 럭셔리 시장의 기존 강자인 유럽 프리미엄 차량과 당당히 경쟁해 새로운 강자로서의 확실한 입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제네시스 G70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제네시스 G70 출시로 중형부터 초대형까지 아우르는 럭셔리 세단 라인업을 갖추게 돼, 글로벌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한층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 디자인 아이덴티티, 차별화된 컬러 및 소재로 G70만의 품격 완성 제네시스 G70는 제네시스 브랜드 디자인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층 품격 있고 다이내믹한 모습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외관 디자인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성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추구해, 운동 선수가 온 힘과 정신을 집중해 화살을 손에서 놓은 그 순간처럼 응축된 에너지가 정교하게 발산되는 때의 긴장감과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전면부는 메쉬 타입 대형 크레스트 그릴과 볼륨감 있는 후드로 정지상태에서도 역동성이 느껴지는 강인함을 보여준다. 측면부는 긴 후드와 짧은 프론트 오버행, 우아하게 흐르는 루프라인으로 매끈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췄다. 후면부는 끝단이 치켜 올라간 트렁크 리드, 날렵한 형상의 범퍼를 적용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제네시스 G70의 실내 디자인은 기능성과 고급감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수평형 공간 구성으로 안정된 느낌을 선사한다. 운전자 중심의 레이아웃과 기능성을 강조하는 간결한 디자인 요소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소프트 터치 마감 고급 내장재와 퀼팅 가죽 도어 트림 및 퀼팅 패턴 천연 나파가죽 시트 등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제네시스 G70는 블레이징 레드, 그레이스풀 그레이, 레피스 블루 등 10종의 외장 컬러를 운영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외장컬러는 작고 균일한 알루미늄 입자와 고채도 유색 컬러층을 분리해서 도장하는 신규 공법을 도입해 채도 및 휘도를 극대화하고 넘치는 생동감을 구현했다. ■ 민첩하면서 안정적인, 역동적이면서 조용한 주행 감성 확보 제네시스 G70는 3.3 가솔린 터보 및 2.0 가솔린 터보와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로 디젤 엔진을 장착한 2.2 디젤 등 총 3개의 강력한 모델 라인업을 갖췄다. 특히 3.3 가솔린 터보 모델은 ‘G70 스포츠’라는 별도 명칭으로 운영된다. 제네시스 ‘G70 스포츠’는 제로백 4.7초의 다이내믹한 가속성능과 최대 시속 270km의 파워풀한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가변 기어비 스티어링(VGR)과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해 민첩한 핸들링 응답성과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정차된 차량이 급가속하더라도 미끄러짐 없이 최대 수준의 동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런치 콘트롤(Launch Control)’을 제네시스 G70 전모델에 기본 적용해 동력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제네시스 G70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R-MDPS)’과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화해 정교한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에 더해 다이내믹 토크 벡터링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코너에서의 차체 제어 능력을 높였으며,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M-LSD)를 적용해 눈길·빗길 등 저마찰 노면 주행 시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환경을 선사한다. 제네시스 G70는 브렘보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하고 대용량 브레이크 부스터와 브레이크 디스크 냉각 구조로 강력한 동력 성능에 걸맞은 제동 성능을 갖췄다. 또한 실내 착좌 위치를 하향시켜 차량 무게 중심을 낮춤으로써 주행 성능을 끌어 올렸으며,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주행 감성을 극대화했다. 제네시스 G70는 ▲차체 구조강성 증대 ▲흡차음 및 배기계 최적화 ▲서스펜션 및 차체의 접합부분 개선 ▲아웃사이드 미러 형상 및 도어 실링 성능 개선 등으로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완벽한 주행성능 구현을 위해 미국 데스밸리와 스웨덴 북부지역에서 주행 안정성을,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1만km 이상을 주행하며 핸들링과 내구성을, 유럽의 알프스 경사구간에서 엔진 및 동력 성능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럭셔리 세단다운 높은 상품성을 확보했다. ■ 강건한 차체, 첨단 지능형 기술로 최고의 안전성 구현 제네시스 G70는 EQ900와 G80에 이어 글로벌 최고 수준의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 환형구조 차체 설계와 차체 주요 부위 듀얼 멤버형 보강구조로 차체 강성을 대폭 강화하고, 서브프레임 결합부분의 연결부위를 강화함으로써 구동계 강성을 극대화했으며, 엔진룸 내부에는 마름모 형상의 스트럿바를 탑재해 엔진룸 강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차체 측면부에 핫스탬핑 공법 적용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 범위 확대 ▲비틀림 강성 최대 확보 등으로 높은 골격 강성을 달성했다. 제네시스 G70는 동급 최대 수준인 9에어백(앞좌석 어드밴스드, 운전석 무릎, 전·후 사이드 및 전복 대응 커튼)이 전 모델에 기본 탑재됐다. 제네시스 G70는 탑승자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차량과 보행자간 충돌 시 차량의 후드를 자동으로 상승시켜 보행자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후드를 기본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후측방 충돌 경고(BCW)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첨단 주행지원 기술(ADAS)이 대거 포함된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을 통해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 편의성을 갖췄다.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첨단 주행지원 기술 패키지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의 새로운 이름이다. 제네시스 G70는 이러한 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한국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 등 국내외 각종 안전도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자체 시험 결과) ■ 럭셔리 세단에 걸맞은 첨단 편의사양 제공 제네시스 G70는 첨단 편의사양과 최고급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탑재해 럭셔리 세단 그 이상의 만족을 선사한다. 먼저, 제네시스 브랜드는 EQ900에 세계 최초로 탑재된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은 운전자가 키, 앉은키, 몸무게 등 신체 체형 정보를 입력하면 현재의 운전자세를 분석해 자동으로 시트, 스티어링 휠, 아웃사이드 미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위치를 최적의 운전자세에 맞게 변경해 편안하고 건강한 착좌환경을 제공하는 첨단 시스템이다. 내비게이션(미러링크 맵피, 애플 카플레이 지원)은 플로팅 타입 디자인의 8인치 광시야각 스크린으로 높은 시인성과 함께 화면을 직접 조작하는 정전식 터치 모니터로 우수한 조작 성능을 갖췄다. 특히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해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켰다. 이외에도 ▲어라운드뷰 모니터(AVM)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스포츠 모드 시 시트 볼스터 높이를 자동 상향하는 ‘드라이브 모드 연동 볼스터’ ▲에코 모드 시 특정조건에서 변속기를 자동으로 중립으로 놓는 ‘에코 코스팅 중립제어’ ▲전자식 변속레버(SBW) 등으로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고품격 음향 환경을 위해 언더시트 서브 우퍼를 기본화하고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5 스피커)을 탑재했다. ■ 프라이빗 쇼룸 운영 통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선사 제네시스 브랜드는 1일(금)부터 14일(목)까지 서울, 8일(금)부터 15일(금)까지 인천·대구·부산에서 프라이빗 쇼룸을 운영한다. 프라이빗 쇼룸은 정식 출시 전에 제네시스 G70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컬러의 실차 전시와 첨단 기술 설명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화 예약 또는 카마스터를 통해 신청한 고객 총 3천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 8월 23일(토)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한 전화 예약의 경우, 제네시스 G70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예약 개시 약 1주일만에 마감됐다. 추가로 프라이빗 쇼룸 관람을 희망하는 고객은 가까운 지점 및 대리점의 카마스터에게 신청하면 된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프라이빗 쇼룸은 전문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쾌적하고 차별화된 공간에서 제공하는 고객 프로그램”이라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철학과 기술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기아차, 핫 해치 콘셉트카 KED-12 렌더링 이미지 공개

    기아차, 핫 해치 콘셉트카 KED-12 렌더링 이미지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9-01 07:54:09
    기아자동차㈜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출품할 익스텐디드 핫 해치 스타일의 콘셉트카 ‘KED-12’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기아자동차㈜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출품할 익스텐디드 핫 해치 스타일의 콘셉트카 ‘KED-12’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콘셉트카 ‘KED-12’는 기아 유럽디자인센터에서 제작됐으며, 씨드와 프로씨드 등의 모델을 통해 기아차가 선보였던 대담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계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익스텐디드 핫 해치 콘셉트카 ‘KED-12’의 상세 제원은 오는 9월 개막하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독일자동차공업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모터쇼 중 하나로, 올해에는 9월 12일(화)부터 24일(일, 이상 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메세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happyyjb@naver.com
  • 가솔린 심장 품은 도심형 중형 SUV 'QM6 GDe' 출시

    가솔린 심장 품은 도심형 중형 SUV 'QM6 GDe'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9-01 07:49:30
    르노삼성자동차가 경쟁력 있는 가격과 연비, 가솔린 엔진 특유의 정숙성, 중형 SUV의 뛰어난 공간 활용성 등의 특징을 갖춘 도심형 중형 SUV ‘QM6 GDe’ 모델을 2018년형 QM6와 함께 9월 1일 선보였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경쟁력 있는 가격과 연비, 가솔린 엔진 특유의 정숙성, 중형 SUV의 뛰어난 공간 활용성 등의 특징을 갖춘 도심형 중형 SUV ‘QM6 GDe’ 모델을 2018년형 QM6와 함께 9월 1일 선보였다. QM6 GDe는 뛰어난 경제성과 가솔린 엔진 특유의 정숙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도심형 중형 SUV 모델이다. QM6 GDe에 탑재된 2.0ℓ 자연흡기 GDI 가솔린 엔진은 일본 자트코(JATCO)사의 최신 무단변속기(CVT)와 조화를 이루며, 도심 운행에 최적화된 부드럽고 정숙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 출력 144마력, 최대 토크 20.4kg∙m로 복합 공인 연비는 리터 당 11.7km (17&18인치 타이어 장착 기준)에 달한다. 특히 QM6 GDe의 공인 연비는 동급의 중형 가솔린 SUV는 물론, 준중형과 일부 소형 가솔린 SUV보다도 뛰어난 연료 효율을 자랑한다. 르노삼성자동차가 경쟁력 있는 가격과 연비, 가솔린 엔진 특유의 정숙성, 중형 SUV의 뛰어난 공간 활용성 등의 특징을 갖춘 도심형 중형 SUV ‘QM6 GDe’ 모델을 2018년형 QM6와 함께 9월 1일 선보였다. 르노삼성차는 QM6 GDe를 선보이면서 가솔린 엔진 자체의 특징인 저소음에 만족하지 않고, 동급 최상의 정숙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전 트림에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앞유리)를 기본 적용하고, 소음 유입 가능성이 있는 차체 곳곳에 다양한 흡∙차음재를 추가로 보강했다. 그 밖에 QM6 GDe에는 전 트림 기본으로 적용돼 있는 운전자 피로도 경보 시스템(UTA)을 비롯해 8.7인치 대화면 세로형 S-Link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센터포인트®2가 적용된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시동을 끈 후 운전자가 차량에서 약 2m 가량 멀어지면 자동으로 문이 잠기는 오토클로징 시스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전방추돌 경보시스템, 차선 이탈 경보시스템, 사각지대 경보시스템 등 첨단 사양들이 적용돼 있다. 새롭게 출시된 QM6 GDe 모델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SE 트림 2480만원 ▲LE 트림 2640만원 ▲RE 트림 2850만원으로 같은 사양의 디젤 모델보다 290만원 낮은 가격이다. 르노삼성자동차가 경쟁력 있는 가격과 연비, 가솔린 엔진 특유의 정숙성, 중형 SUV의 뛰어난 공간 활용성 등의 특징을 갖춘 도심형 중형 SUV ‘QM6 GDe’ 모델을 2018년형 QM6와 함께 9월 1일 선보였다.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대표이사는 “르노삼성자동차는 가솔린 SUV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시장에서 이전 모델인 QM5 가솔린 모델로 소비자에게 큰 호평을 얻은 바 있다”며, “새로 출시한 QM6 GDe 모델 역시 놀라운 경제성과 정숙성, 공간 활용성으로 더 많은 소비자의 선택과 만족을 이끌어 내며 최상의 도심형 중형 SUV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QM6 GDe를 비롯한 2018년형 QM6에는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호평 받아 온 QM6의 디자인, 차체 밸런스, 코너링, 제동 성능 등을 바탕으로 편의사양들이 개선되며 상품성이 강화됐다. LED 전방 안개등이 추가돼 LED PURE VISION 헤드 램프 및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어우러지며 라이팅 시그니처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1열의 변경된 컵홀더 디자인 및 활용도가 높아진 트렁크 공간도 소비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RE 트림 이상에 매력적인 아메시스트 블랙 신규 컬러가 추가된 것도 특징적이다. happyyjb@naver.com
  • 현대차, 첨단 동승자 안전 기술 개발 박차

    현대차, 첨단 동승자 안전 기술 개발 박차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8-27 10:04:45
    ‘후석 동승자 알림 시스템’ 세계 최초 공개 현대차가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의 안전까지 지켜주는 첨단 안전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차가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의 안전까지 지켜주는 첨단 안전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이번에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신기술인 ‘후석 동승자 알림 시스템’은 주행이 끝난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는 것으로, 최근 증가하는 후석 유아 방치 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현대차는 이날 볼(ball) 형태의 벨트 클립을 적용해 시트벨트의 꼬임 현상을 개선하고 벨트 구속력을 높인 ‘유아 상해 저감 카시트’도 함께 선보였다. ■ ‘후석 동승자 알림 시스템’ … 뒷좌석 동승자의 ‘움직임’ 정확히 감지해 경보 ‘후석 동승자 알림 시스템’은 차량 뒷좌석에 동승자가 탑승한 경우 차량 내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 이를 감지한 뒤, 운전자에게 단계적으로 알림을 제공하는 첨단 안전 신기술이다. 특히 차량 뒷문의 개폐 여부를 인식한 뒤 운전자에게 클러스터를 통해 단순한 확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로 뒷좌석에 탑승한 동승자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감지해 알려준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다. ‘후석 동승자 알림 시스템’은 우선 차량 뒷문의 개폐 여부로 뒷좌석에 사람이 타고 있는지를 판단한 뒤, 운전자가 주행 후 시동을 끄고 문을 열었을 때 클러스터 경고 메시지 및 음성 안내를 통해 1차적으로 동승자가 있음을 알려준다. 만약 운전자가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차에서 내리게 되면, 실내 헤드라이닝(천장)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가 실내 움직임을 감지해 동승자 탑승 여부를 판단한 뒤 비상등을 켜고 경보음을 울리게 되며, 동시에 운전자에게는 문자 메시지가 발송된다. 특히 ‘후석 동승자 알림 시스템’은 유아는 물론 애완동물의 움직임까지도 감지할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두고 있거나 애완동물을 기르는 운전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는 내년 중 이 기술을 상용화하고, 향후에는 움직임이 크지 않거나 아예 없는 수면 상태의 동승자까지도 감지할 수 있는 고도화된 기술을 개발해 적용할 계획이다. 현대차가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의 안전까지 지켜주는 첨단 안전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 ‘유아 상해 저감 카시트’ … 볼 형태 클립 적용으로 꼬임 개선, 밀착력 증대 ‘유아 상해 저감 카시트’는 상하 좌우로 자유롭게 회전 가능한 볼 형태의 벨트 클립을 적용해 시트 벨트의 꼬임 현상을 방지하고 충돌 등 위험상황 발생 시 벨트가 유아에 최대한 밀착되도록 해 사고를 예방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유아용 카시트는 차량의 시트 벨트를 연결하는 벨트 클립 부위가 대부분 고정 형태로 되어 있어 벨트가 꼬이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프리텐션이 가해지지 않아 유아가 크게 다칠 수 있다. ‘유아 상해 저감 카시트’는 볼 형태의 벨트 클립이 자유롭게 회전하며 시트 벨트의 꼬임을 막아주고, 충돌이나 급제동 등 위험상황 발생 시에도 클립이 회전하면서 벨트를 신속하게 잡아주어 벨트가 몸에 완전히 밀착되도록 해 유아의 탑승 안전성을 높이고 상해 위험은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근 운전자와 주행 상황에서의 안전은 물론 동승자와 주행 외 상황에서의 안전을 지켜주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성능을 더욱 향상시켜 모든 탑승객들에게 보편적인 안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 현대∙기아차-보험개발원, 능동안전기술 저변 확대 나선다

    현대∙기아차-보험개발원, 능동안전기술 저변 확대 나선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8-24 18:13:39
    현대∙기아자동차와 보험개발원은 24일(목) 현대차 양재 본사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능동안전기술 탑재 차량에 대한 적정 보험료 책정과 교통 사고를 줄이는 자동차보험상품 개발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기아차와 보험개발원(원장 성대규)이 손잡고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저변 확대를 통해 국민안전 강화에 앞장선다. 현대∙기아자동차와 보험개발원은 24일(목) 현대차 양재 본사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능동안전기술 탑재 차량에 대한 적정 보험료 책정과 교통 사고를 줄이는 자동차보험상품 개발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개발 경쟁이 뜨거워 지면서 능동안전기술들도 속속 신차에 탑재돼 출시되고 있지만 금전적 부담으로 인해 빠른 속도로 대중화 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현대∙기아차와 보험개발원의 이번 협업으로 능동안전기술 탑재 차량에 대한 보험료 할인 효과가 현실화될 경우, 운전자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줘 안전기술의 보급 확대를 유도하게 된다. 또 안전기술의 저변 확대는 국내 교통사고 발생을 현저히 낮춰 국민 안전을 보장하고 동시에 사고로 인한 국가적 손실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기아차와 보험개발원은 우선 능동안전기술 탑재에 따른 보험료 할인을 추진하는데 상호 협력한다. 현재 블랙박스 적용 차량에 보험사 별 3~5% 할인을 제공하는 것처럼 능동안전기술 장착으로 인한 사고 절감효과를 분석하고 이에 따른 보험사 손해율 절감 분을 자동차보험료 할인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개념이다. 이를 위해 현대∙기아차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 경고, 후측방 충돌 경고, 운전자 주의 경고 등 각종 능동안전기술의 장착 정보와 차종 별 평가 데이터를 보험개발원에 공유한다. 보험개발원은 공유 받은 정보 외 각종 보험계약과 사고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능동안전기술 별 적정 보험료 할인 효과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각 손해보험사에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올 연말까지 손해율 분석 등 보험료 할인을 위한 환경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손해보험사들은 이를 바탕으로 자체적인 상품 기획을 거쳐, 이르면 내년 초 능동안전기술 탑재 차량에 대한 보험료 할인상품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같은 능동안전기술들은 위험상황에 직접 개입,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최소화하는데 가장 효과가 큰 기술로 인식돼 왔다. 특히 이번 양사의 협력은 현대∙기아자동차의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본화 방침 등과 맞물려 소비자들에게 '안전운전 여건 조성'과 '비용 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현대∙기아차는 내년 출시되는 신차부터 전방 충돌방지 보조를 기본 탑재를 시작해 2020년 말까지 기본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현대∙기아차는 교통사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기술들의 성능 개선에도 보험개발원과 협력한다. 보험사의 실제 교통사고 정보를 연계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내 고객 및 도로 특성에 최적화된 안전기술 개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해외의 경우 보험 관련 기관과 자동차 제조사가 협업하는 사례가 많지만 국내에서 보험업계의 실 교통사고 정보를 안전기술 성능 개선에 활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금번 업무 협약에 따른 혜택은 당사뿐 아니라 능동안전기술을 탑재한 국내 전체 자동차 소유주들에게 돌아가게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현대∙기아차가 보험개발원과 선도적으로 협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 안전장치 확대를 통해 국민안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산업과 금융의 융합으로 첨단 안전장치 보급 확대를 통해 교통사고 감소 등의 사회공익 제고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와 제네시스는 현대 스마트센스, 제네시스 스마트센스, 기아차는 드라이브 와이즈라는 명칭으로 능동안전기술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를 비롯해 차로 이탈 경고,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각종 첨단 운전자 보조 신기술을 양산차에 확대 적용하고 있다. happyyjb@naver.com
  • 캐딜락 아이덴티티 복합 문화체험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 오픈!

    캐딜락 아이덴티티 복합 문화체험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 오픈!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8-24 17:39:1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캐딜락(Cadillac)이 새롭게 진화된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과 ‘대담한 도전(Dare Greatly)’이라는 브랜드 정신, 캐딜락만의 아이덴티티를 엿볼 수 있는 복합 문화체험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CADILLAC HOUSE SEOUL)’을 오는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 공식 오픈 한다. 패션, 문화의 상징과도 같은 뉴욕 소호(SOHO)에 작년 처음 개장한 캐딜락 하우스는 전 세계 자동차 팬은 물론 예술, 패션 트랜드 세터들의 주목을 받으며 새로운 뉴욕 문화중심지로 자리매김하였고 이에 이어 ‘캐딜락 하우스 서울’을 아시아 최초로 대한민국 문화 및 패션 트랜드의 중심지인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오픈했다.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단순한 차량 전시의 차원을 넘어 역동적으로 변화된 아메리칸 럭서리 감성과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 문화체험 공간이다.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는 캐딜락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정수를 담은 초대형 프레스티지SUV 에스컬레이드는 물론 최근 캐딜락의 가파른 판매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는 CT6와 XT5가 전시될 예정이며, 유명 포토그래퍼 JDZ와 캐딜락 홍보대사•뮤즈인 소녀시대 수영, 다니엘 헤니 그리고 이민정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캐딜락 화보 작품들을 전시한다. 또한 캐딜락의 모든 차량 라인업을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최첨단 ‘VR 체험 존’과 캐딜락 하우스 서울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미팅 룸’, 캐딜락 헤리티지를 경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오픈 라운지’와 카페 공간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체험 및 휴식 공간으로 최상의 요건을 갖췄다. 특히,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 마련된 카페 공간은 미국의 3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로 잘 알려진 ‘스텀프 타운(Stumptown)’이 운영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문화예술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 및 컨설팅, 예술매개공간 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회적 기업, ‘서울프린지 네트워크’에 기부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캐딜락 하우스 서울 오픈 후 주말에는 국내 유명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씨와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함께하는 캐딜락 고객 대상 스타일링 클래스, 인기스타 작가 김영하씨의 인문학 강연, 그리고 가수 겸 레이싱 감독인 김진표씨의 레이싱 강연 등이 약 4주간의 운영 기간 동안 매 주말마다 진행될 계획이다. 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새로운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을 융합한 신개념 복합 문화체험 공간”이라며, “올해 캐딜락의 괄목할 성장세를 이끌어준 국내 소비자들이 캐딜락 제품에 대한 경험을 넘어 더욱 새로워진 캐딜락 브랜드 가치와 아이덴티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 BMW, 독일 게임스컴에서 뉴 M5 세계 최초 공개

    BMW, 독일 게임스컴에서 뉴 M5 세계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8-23 13:53:31
    BMW 그룹은 8월 21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EA 게임스컴 라이브’ 현장에서 EA(Electronic Arts)의 신작 레이싱 게임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 트레일러 영상과 함께 고성능 스포츠카인 뉴 M5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BMW 그룹은 8월 21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EA 게임스컴 라이브’ 현장에서 EA(Electronic Arts)의 신작 레이싱 게임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 트레일러 영상과 함께 고성능 스포츠카인 뉴 M5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BMW 뉴 M5는 럭셔리 4도어 비즈니스 세단의 전통을 기반으로 고성능 드라이빙을 선호하는 운전자에게 적합한 모델이다. 특히 이번 뉴 M5는 M 모델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BMW M GmbH에 의해 개발된 새로운 M xDrive는 고성능 M 모델을 위한 가장 매력적인 사륜 구동 시스템이다. 또한 M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접목된 4.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은 3.4초,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된다. BMW 뉴 M5는 유럽에서 올해 9월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하며, 내년 봄부터 공식 판매된다. 국내에는 2018년 4월 출시 예정이다. happyyjb@naver.com
  • [카리포트TV] LAND ROVER RANGE ROVER VELAR. 벨라

    [카리포트TV] LAND ROVER RANGE ROVER VELAR. 벨라

    신차
    임재범 2017-08-22 17:32:19
    레인지로버 벨라는 랜드로버 전체 모델가운데 다섯번째 모델이고요. 레인지로버 이보크과 레인지로버 스포츠 사이에 포지션하고 있습니다. 랜드로버 미디어 시승행사를 통해서 ‘레인지로버 벨라’를 시승했습니다. 제가 핸들 잡은 모델은 랜드로버 코리아의 주력모델이라고 합니다. ‘D300 R-다이내믹 SE’인데요. 3.0리터 V형 6기통 트위터보 디젤엔진을 품었습니다. 진동과 소음이 거의 없어요. 조용합니다. 71.4㎏m라는 엄청난 최대토크는 1,500rpm에서 1,750rpm영역에서 뿜어냅니다. 토크 영역대가 넓지 않은 편이죠. 가속페달에 힘주면 파워풀한 펀치력보다는 묵직하게 꾸준히 밀어붙이는 가속력입니다.
  • 현대차-LACMA, ‘아트+테크놀로지 랩’ 작품

    현대차-LACMA, ‘아트+테크놀로지 랩’ 작품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8-21 09:23:50
    아이오닉 HEV, 신경과학과 ‘예술’로 만나다 현대자동차는 19일(현지시간) ‘LA 카운티 미술관(이하 LACMA: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에서 LACMA 장기 파트너십 프로젝트의 일환인 ‘아트+테크놀로지 랩(Art+Technology Lab)’의 참여작가 조나단 키츠(Jonathon Keats)의 신규 작품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현대자동차의 친환경차 아이오닉(IONIQ)이 신경 과학기술을 만나 혁신적인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현대자동차는 19일(현지시간) ‘LA 카운티 미술관(이하 LACMA: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에서 LACMA 장기 파트너십 프로젝트의 일환인 ‘아트+테크놀로지 랩(Art+Technology Lab)’의 참여작가 조나단 키츠(Jonathon Keats)의 신규 작품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아트+테크놀로지 랩(Art+Technology Lab)’은 드론이나 증강 현실, 3D 프린팅, 웨어러블 컴퓨터 등 최첨단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을 융합해 새로운 형태의 예술작품을 연구하고 창작하는 혁신 프로젝트로, 현대차는 LACMA 장기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매해 4~6명의 참여작가들에게 작업 비용, 장비 지원, 기술 자문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과거 앤디 워홀(Andy Warhol), 로이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참여했던 ‘아트+테크놀로지 랩’ 프로젝트는 1970년대 이르러 운영이 중단되었으나, 2015년 현대자동차가 LACMA에 대한 10년 장기 파트너십 일환으로 대표 후원 기업으로 참여하며 부활을 알렸다. 현재 세계적 혁신 기업인 구글(Google), 액센츄어(Accenture), 스페이스엑스(SpaceX), NASA 제트추진연구소 (NASA Jet Propulsion Laboratory)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는 현대자동차만이 유일하게 후원 기업으로 참여해 작가의 창의적 작품 활동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아트+테크놀로지 랩’ 프로젝트 후원은 미래 자동차 시장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모빌리티 개발에 있어 예술과 기술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 간의 융합을 통한 창의적 인사이트 발굴 시도라는 점에서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조나단 키츠의 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과 신경과학 기술을 접목해 운전자와 실시간으로 교감하는 미래 자동차의 모습을 구현한 작품이다. 현대자동차는 19일(현지시간) ‘LA 카운티 미술관(이하 LACMA: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에서 LACMA 장기 파트너십 프로젝트의 일환인 ‘아트+테크놀로지 랩(Art+Technology Lab)’의 참여작가 조나단 키츠(Jonathon Keats)의 신규 작품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에서 작가는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신경과학을 활용해 주행중 자동차 외부에 전해지는 자극을 청각을 통해 운전자에게 실시간 전달함으로써 마치 운전자와 자동차가 하나 된 듯한 느낌을 주고, 이를 통해 운전자의 운전 경험을 훨씬 몰입감 있게 만들어주는 미래 모빌리티를 구현했다. 예를 들어, 작품에 따르면 차량은 현재 주행 속도에 맞춰 오디오에서 나오는 음악의 템포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운전자가 더욱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차량을 타고 흐르는 외부의 기류를 운전자가 차량 내부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좌우에 배치된 음향 재생 장치의 발성 밸런스에 변화를 줘 창 밖의 생동감을 자동차 안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차량 엔진의 분당 회전수를 나타내는 수치인 RPM에 맞춰 오디오 사운드 강약을 조절함으로써 박진감을 높이고, 차량의 주행 상태에 따라 음질 상태를 다르게 구현함으로써 운전자가 얼마나 효율적인 주행을 하고 있는지 감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대자동차는 2년여 간의 작품 제작 기간 동안 조나단 키츠의 가 실제로 구현 가능하도록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아이오닉 차량을 후원했다. 이 외에도 현대자동차는 지난 4월, 영국 기반의 아티스트 그룹 ‘스캔랩 프로젝트(ScanLAB Projects)’와 싼타페 차량을 활용해 평소 접근이 어려운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경관을 3D 영상으로 촬영하고, 3D 스캐닝 기술을 이용해 이를 싼타페 내부에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등 첨단 기술과 예술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창의적 시도를 확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진정한 이동의 자유로움이 실현될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서는 운전자가 기존과는 다른 주행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조나단 키츠의 예술적 창의력과 현대자동차의 기술력이 만나 주행에 생동감을 더할 ‘교감하는 자동차’라는 혁신적 작품이 탄생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LACMA 장기 후원을 통해 참여하고 있는 ‘아트+테크놀로지 랩’과 같이 이종(異種) 영역 간의 융합을 통해 첨단 기술만으로는 상상할 수 없었던 미래 모빌리티의 모습을 창의적으로 고민하고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자동차는 자동차가 갖고 있는 한계로부터 ‘이동의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문화예술, 사회, 과학, 건축 등 고객의 삶을 둘러싼 다방면에 걸쳐 혁신적 연구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프로젝트 아이오닉(Project IONIQ)’을 통해 마이크로 모빌리티나 자율주행차 등 중장기 미래 이동 수단에 대한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있음은 물론,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자체를 혁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LACMA 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아트+테크놀로지 랩’ 뿐만 아니라 ▲’아트+테크놀로지 전시’ 후원 ▲한국 미술사 연구 지원 ▲개인 제작 온라인 도록 프로젝트 등 문화예술 융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후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happyyjb@naver.com
  • 현대자동차, 2017년 하반기 경력사원 채용

    현대자동차, 2017년 하반기 경력사원 채용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8-18 10:20:5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자동차가 선행기술과 고급차를 담당할 우수인재 채용에 나선다. 현대차는 18일(금)부터 9월 3일(일)까지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등 선행기술 및 소프트웨어 전문가 ▲친환경 배터리 전문가 ▲제네시스 마케팅, 전략지원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경력직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올해 초 미래 혁신기술 분야를 담당하는 전략기술본부와 자율주행기술 개발을 총괄하는 지능형안전기술센터를 각각 신설하는 등 미래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달에는 글로벌 고급차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기획·마케팅·상품전략 등 제네시스 전담조직을 확대한 바 있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지속적인 인력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채용도 그 일환으로 진행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로, 지원분야 관련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영어에 능통한 지원자는 우대된다.(※상세내용은 채용 홈페이지 recruit.hyundai.com 확인) 지원 접수는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가 선발된다. 현대자동차는 채용 홈페이지와 개인 이메일(e-mail)을 통해 각 전형별 합격 여부를 안내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네시스 브랜드에 전문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시각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우수인재들을 적극 영입할 계획”이라며, “미래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자율주행, 커넥티드, 친환경 기술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 한국지엠, 카허 카젬 신임 사장 선임 예정

    한국지엠, 카허 카젬 신임 사장 선임 예정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8-18 02:24:41
    17일 한국지엠이 카허 카젬(Kaher Kazem) GM 인도(India) 사장을 한국지엠 사장 겸 CEO에 선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젬 사장은 이달 31일부로 임기를 마치는 제임스 김 사장에 이어 9월 1일부터 한국지엠 대표직을 맡으며, 한국지엠 이사회 의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17일 한국지엠이 카허 카젬(Kaher Kazem) GM 인도(India) 사장을 한국지엠 사장 겸 CEO에 선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젬 사장은 이달 31일부로 임기를 마치는 제임스 김 사장에 이어 9월 1일부터 한국지엠 대표직을 맡으며, 한국지엠 이사회 의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스테판 자코비(Stefan Jacoby)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카젬 사장이 GM의 핵심 사업장인 한국지엠을 맡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카젬 사장은 자동차 전문가로 특히 생산과 사업운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여러 중요한 시장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카젬 사장의 경력과 국제적인 안목이 한국지엠을 지속가능성과 미래 경쟁력 제고로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7일 한국지엠이 카허 카젬(Kaher Kazem) GM 인도(India) 사장을 한국지엠 사장 겸 CEO에 선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젬 사장은 이달 31일부로 임기를 마치는 제임스 김 사장에 이어 9월 1일부터 한국지엠 대표직을 맡으며, 한국지엠 이사회 의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카젬 사장은 “한국지엠을 이끌게 돼 무척 기대되며, 회사의 수장으로서 사내외 관계자들과 함께 회사의 수익성을 개선해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해 나갈 것”이라며, “한국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확보한 쉐보레 브랜드를 바탕으로 고객을 최우선으로 삼고 성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카젬 사장은 1995년 GM 호주(Australia)에 입사 후, GM 홀덴(Holden) 생산 부문에서 여러 핵심 직책을 맡았다. 2009년에는 GM 태국(Thailand) 및 아세안(ASEAN) 지역 생산 및 품질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 GM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사장에 선임됐다. 이 후 2015년 GM 인도에 합류, 최고운영책임자(COO: chief operating officer)를 역임하고 2016년에 사장으로 임명됐다. happyyjb@naver.com
  • 현대차그룹의 친환경을 미리 만나는 수소전기하우스

    현대차그룹의 친환경을 미리 만나는 수소전기하우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8-18 02:07:21
    수소 에너지가 만드는 미래 생활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곳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차는 17일 세계 최초 차세대 수소전기차를 공개하면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서울시와 공동으로 마련한 수소전기하우스 개관식을 가졌다. 수소전기하우스는 미래 대체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차세대 수소전기차가 만들어 내는 전기에너지로 집안의 전기제품이 작동되는 미래 가정의 모습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수소전기하우스에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2대가 전시되며, 수소 에너지를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증강현실(AR) 체험존을 운영해 방문객들로 하여금 수소 에너지가 우리 생활 속에 더욱 가까워져 있음을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소전기하우스는 18일부터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되고, 오는 11월 17일까지 운영되며, 운영 및 이용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수소전기하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ppyyjb@naver.com
  • 현대차, 차세대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공개

    현대차, 차세대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8-17 14:31:28
    2020년까지 친환경차 31종 개발...항속거리 500km 모델도 출시 예정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차가 내년에 항속거리 390km는 물론 2021년 500km 이상의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를 출시하는 등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현대차는 여의도 한강공원에 문을 연 수소전기하우스에서 SUV 스타일의 친환경차인 차세대 수소전기차를 17일 세계 최초로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 친환경차를 2020년까지 현재 14종에서 31종으로 대폭 확대하는 그룹 차원의 친환경차 로드맵을 공개하면서 앞으로 행보에 대한 미래 청사진을 발표했다. 차체대 수소전기차의 최초 공개를 통해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양산체제를 구축한 글로벌 완성차 메이커로서 기술 리더십을 보다 굳건히 하고,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친환경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 함으로써 향후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목표다. 현대차그룹은 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아 차세대 친환경차로 주목 받는 전기차와 수소전기차의 기술 수준을 끌어올리고,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미래 무공해 친환경차 시대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인프라 확보가 필수적인 미래 무공해 친환경차 시대를 위한 중간 단계로 기존 파워트레인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하이브리드 모델 라인업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차세대 수소전기차는 현대차가 지금까지 쌓아온 친환경차 전기동력시스템 기술력, 한 단계 진보한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그리고 미래 자동차 기술까지 결합돼 탄생했다. 핵심 기술인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의 효율, 성능, 내구, 저장 등 4가지 부문에서 모두 기존 투싼 수소전기차 대비 높은 개선을 이뤄냄으로써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과 상품성을 확보했다. 우선, 현대차는 연료전지의 성능 및 수소이용률의 업그레이드, 부품의 고효율화를 통해 차세대 수소전기차 시스템 효율 60%를 달성, 기존 55.3% 대비 약 9% 향상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수소전기차의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를 국내 기준 580km 이상의 항속거리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또한, 연료전지시스템 압력 가변 제어 기술 적용으로 차량의 최대 출력을 기존 대비 약 20% 이상 향상, 최고출력 163마력을 달성해 동급 내연기관차와 동등한 성능을 확보했다. 여기에 수소전기차 연료전지시스템의 핵심기술인 막전극접합체(MEA)와 금속분리판 기술을 독자 개발하는 등 기술 국산화와 더불어 수소전기차에 최적화된 핵심부품 일관 생산 체계 구축을 통해 가격 경쟁력도 갖추게 됐다. 전기화학적 반응을 하는 연료전지의 특성상 추운 지방에서의 시동성은 수소전기차 상용화를 위해 극복해야 하는 기술적 과제로 현대차 차세대 수소전기차는 영하 30도에서도 시동이 걸릴 수 있도록 냉시동성을 개선했다. 여기에 10년 16만km 수준의 연료전지 내구 성능 기술을 적용해 일반 내연기관차와 동등한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수소 탱크 패키지 최적화로 세계 최고 수준을 갖추게 됐다. 내년 초 공식 출시되는 차세대 수소전기차에서는 현대차가 개발 중인 최첨단 미래 기술이 적용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만나볼 수 있으며, 원격 자동 주차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갖춰 주행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세대 수소전기차는 자연친화적인 이미지와 첨단 기술간의 균형 잡힌 조화를 통해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현대차는 효율을 강조했던 기존 친환경차의 디자인을 넘어 차세대 수소전기차의 탄생에 걸맞은 차별화된 디자인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장거리 수소전기차와 함께 자연으로 여행을 떠나는 자신감 넘치는 라이프스타일과 SUV의 캐릭터를 디자인에 부여했다. 2피스 공력 휠, D필러 에어터널, 전동식 도어 핸들 등 첨단 디자인과 공력 기술이 융합된 요소들을 새롭게 적용해 공력 효율을 극대화했다.프런트 범퍼의 에어커튼을 지나 공기 흐름이 이루어지도록 했고, 역동적 디자인과 공력효율을 동시에 구현한 2피스 공력 휠을 따라 후면으로 흘러가며, 사이드 미러를 통과한 공기의 흐름이 D필러 에어터널을 통과하도록 디자인됐다. 프런트 디자인은 수소전기차의 첨단 이미지에 어울리도록 수평선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좌우를 가로지르는 얇은 컴포지트 헤드램프가 미래와 현재의 시각적 끝을 보여주며, 가장 앞선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기술을 상징한다. 또한, 현대차의 디자인 시그니처인 캐스캐이딩 그릴은 컴포지트 라이트와 함께 어우러져 고유의 강한 개성을 갖추도록 했다. 사이드는 긴 보닛과 짧은 프론트와 리어 오버행으로 구성되어 다이내믹한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지붕이 떠있는 듯한 플로팅 루프를 통해 미래지향적이면서 날렵해보이는 효과를 연출했다. 여기에 현대차 최초로 전동식 도어 핸들을 적용해 공기역학성능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실내 디자인 역시 첨단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현대차 최초로 대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도입해 새로운 대시보드 아키텍처를 구현했다. 아울러 넓은 수평형 레이아웃의 대시보드와 하이포지션 콘솔을 적용해 독창적인 탑승감 확보와 공간감 극대화에 주력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현재 14종인 친환경차 라인업을 2020년까지 친환경차 31종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밝히면서 하이브리드(HEV) 10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11종, 전기차(EV) 8종, 수소전기차(FCEV) 2종 등이며, 이는 지난해 부산모터쇼를 통해 제시한 28종 개발 계획과 비교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3종이 늘어난 것으로 2020년 전세계 친환경차 시장에서 판매 2위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우선 하이브리드(HEV)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라인업 강화에 주력한다는 목표다. 지난 2011년 독자 개발해 운영 중인 병렬형 하이브리드 시스템(TMED)을 기반으로 4륜구동, 후륜구동 등 다양한 형태의 시스템을 개발해 현재 중형, 준중형 차급 위주의 라인업을 SUV, 대형 차급으로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종적으로 친환경차인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의 성능 향상에도 더욱 박차를 가한다. 지난해 1회 충전 주행거리 191km로 도심 주행에 적합한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출시해 시장을 확보한 현대차는 2018년 상반기에 1회 충전으로 390km 이상 주행 가능한 소형 SUV 코나 기반의 전기차를 공개할 계획이며, 향후 1회 충전으로 500km를 달릴 수 있는 전기차 개발해 출시하게 된다. 또한, 차급에 따라 배터리 용량을 가변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신규 개발해 주행거리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최적의 성능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2021년에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급 전기차도 선보일 예정이다. 수소전기차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연료전지시스템의 소형화, 경량화, 고출력화 등 상품성 향상을 추진하는 한편, 향후 세단 기반의 수소전기차도 선보여 수소전기차 대중화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차세대 수소전기버스 또한 올해 4분기에 공개하고, 내년 초 고객들이 직접 수소전기버스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happyyjb@naver.com
  • 현대자동차, 친환경시장을 이끌어갈 수소전기차

    현대자동차, 친환경시장을 이끌어갈 수소전기차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8-17 14:23:09
    “수소전기차로 친환경 시장을 이끌어갈 것”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차가 여의도 한강공원에 문을 연 수소전기하우스에서 SUV 스타일의 친환경차인 차세대 수소전기차를 17일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자리에서 현대자동차 부사장 이광국 국내영업본부장의 말이다. 현대차는 글로벌 시장에 2020년까지 현재 14종에서 31종으로 친환경차를 대폭 확대하는 그룹 차원의 친환경차 로드맵을 공개하면서 앞으로 행보에 대한 미래 청사진을 발표했다. 차세대 수소전기차 미디어 설명회에서 현대자동차 부사장 이광국 국내영업본부장은 "차세대 수소전기차는 수소전기 파워트레인에 대한 현대차의 헤리티지와 리더십을 상징한다”며, "오늘 공개한 신차를 통해 수소전기차 분야의 글로벌 리더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청정 에너지원 수소로 운영되는 수소사회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광국 부사장은 "디젤 엔진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면서 글로벌 시장은 친환경 모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전기차는 지난해 6,000대 이상이 판매됐고, 올 해 상반기에만 3,600대가 판매됐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또한, 현대차는 아이오닉 EV로 전기차 시장에서 64%의 점유율을 갖추게 됐고, 좀더 발전적인 기술을 통해 친환경 시장을 이끌어 간다는 것이 목표다. 이와 함께 "일본, 유럽, 미국 등에서 수소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현대차는 이미 수소전기차에 대한 개발을 진행해 왔고, 이번에 출시되는 수소전기차는 2세대 모델로 지난 2013년부터 연구를 해 왔다"며, "출시된 수소전기차의 특징은 빠른 충전속도와 국내 기준 항속거리 580km, 유럽기준 800km를 유지하는 모델로 친환경 차량으로 인기를 얻을 것"일라고 했다. 이광국 사장은 친환경차에 대한 보급에 대해 "현대차는 전기차에서 수소전기차까지 친환경 패러다임을 만들어 갈 예정이지만 아직은 충전 인프라가 부족해 어렵게 생각한다"며, "정부와 지자체가 현대차와 함께 인프라 확보를 통해 친환경 자동차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했다.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차세대 수소전기차는 현대차가 지금까지 쌓아온 친환경차 전기동력시스템 기술력, 한 단계 진보한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그리고 미래 자동차 기술까지 결합돼 탄생했다. 핵심 기술인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의 효율, 성능, 내구, 저장 등 4가지 부문에서 모두 기존 투싼 수소전기차 대비 높은 개선을 이뤄냄으로써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과 상품성을 확보했다. happyyj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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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범 2026-06-16 19: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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