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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고성능 ‘N’경주차 ‘i30N TCR’, 伊미사노 내구레이스서 성능테스트

    현대차 고성능 ‘N’경주차 ‘i30N TCR’, 伊미사노 내구레이스서 성능테스트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10 15:13:26
    현대자동차의 첫 서킷용 경주차 ‘i30 N TCR’이 올해 말 출시를 앞두고 지난 7~9일까지 이탈리아 미사노 월드 서킷에서 개최된 내구레이스에 시험 참가해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완료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이 서킷 경주용 자동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대자동차의 첫 서킷용 경주차 ‘i30 N TCR’이 올해 말 출시를 앞두고 지난 7~9일까지 이탈리아 미사노 월드 서킷에서 개최된 내구레이스에 시험 참가해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완료했다. ‘i30 N TCR’은 이미 스페인, 이탈리아에서 세 차례의 트랙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번 실전 투입을 통해 다양한 주행조건에서도 견딜 수 있는지 등 내구성을 검증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이에 따라 미사노 월드 서킷의 끊임없이 변하는 주행조건에서 차량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면밀히 테스트했으며, 주야간이 교체되는 장시간 주행을 통해 동력성능은 물론 차체 강성과 브레이크 마모 등 내구성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자동차의 첫 서킷용 경주차 ‘i30 N TCR’이 올해 말 출시를 앞두고 지난 7~9일까지 이탈리아 미사노 월드 서킷에서 개최된 내구레이스에 시험 참가해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완료했다. 'i30 N TCR'은 현대자동차가 판매용으로 개발한 최초의 서킷용 경주차로, 이미 2년 연속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완주에 성공한 바 있는 ‘i30 N’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i30 N TCR'은 2.0터보 직분사 엔진을 경주용으로 튜닝해 최고출력이 약 330마력에 달하며, 6단 시퀀셜 기어(일렬로 기어 변속)를 채택해 정통 경주차의 성능을 갖췄다. 또한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이 ‘i30 N TCR’은 양산차 기반 레이싱 대회 중 하나인 ‘TCR(투어링카 레이스)’ 대회를 위한 경주차로, 최종 개발이 완료되면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 등에 출전해 폭스바겐 골프 TCR, 혼다 시빅 TCR 등의 경주차와 경쟁할 예정이다. ※ TCR(Touring Car Race) 시리즈 : 2014년에 새롭게 런칭한 투어링카 경주대회로 자동차 메이커의 직접 출전이 불가능하고 프로 레이싱팀만 출전할 수 있음. 대회는 International Series(국제 시리즈), Regional Series(지역 시리즈), National Series(국가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음 현대자동차는 이번 미사노 내구레이스를 통해 얻은 실전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능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올해 말경에 전세계 프로 레이싱팀을 대상으로 판매를 개시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의 첫 서킷용 경주차 ‘i30 N TCR’이 올해 말 출시를 앞두고 지난 7~9일까지 이탈리아 미사노 월드 서킷에서 개최된 내구레이스에 시험 참가해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완료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i30 N TCR의 출전은 단순히 경주차 시장 진출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이번 내구레이스 시험 출전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N’ 경주차 개발과 운영을 통해 얻은 노하우와 기술력을 고성능 ‘N’뿐만 아니라 기존 일반차에도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가 운전의 즐거움을 주는 브랜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최근 고성능 차량의 성능 테스트 장으로 세계적인 레이싱 대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에 위치한 테스트 센터와 ‘현대모터스포츠법인(HMSG)’을 기반으로 뉘르부르크링 서킷 테스트는 물론 내구레이스 대회 출전을 통해 가혹 상황에서의 종합적인 주행성능과 내구성 등을 테스트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보다 직접적이고 실체적인 성능테스트를 위해 프로 레이서 대신 남양연구소 연구원을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직접 출전시킨 바 있다. happyyjb@tvreport.co.kr
  • 르노삼성차 박동훈 사장, “올해 SM3, SM5, SM6, QM6는~”

    르노삼성차 박동훈 사장, “올해 SM3, SM5, SM6, QM6는~”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10 10:03:47
    7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와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의 간담회에서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마케팅과 홍보전략이 달라져야 한다” 7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와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의 간담회에서 “르노삼성이 살아남기 위해 차별화된 대안을 제시한다. 제품만 가지고 차별화를 내세우기는 한계가 있고 마케팅과 홍보전략이 달라져야 한다”며 “차별화로 성공했다고 판단되는 것은 SM6가 1~6월까지 자가용 등록 대수로 1위하고 있다는 것과 정부에서도 전기차 확대 정책에도 부합한 이동 수단인 새로운 전기차 트위지가 상당히 반응이 좋은 것이 위안”이라고 밝혔다. 박사장은 “지난 6월 굉장히 힘들었다.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누리기 위해 미리 자동차를 구매한 사람이 많아 인위적인 소비 진작의 기저효과가 컸다”고 말한데 이어 “수출 물량이 쏟아져 들어와서 생산량은 유지되나 그래도 내수 점유율이 떨어지지 않도록 세일즈와 공장이 매일 회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기차 SM3 Z.E.에 대해 박사장은 “금년 중으로 200km 다닐 수 있는 SM3 Z.E.를 연말에 출시한다. 전기차를 활성화하는 것은 개인 소비자보다는 상용차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제주도에서는 이미 택시로 활약하고 있는 만큼 택시 특화 모델로 개발 중이다. SM3 Z.E.는 택시에 특화된 차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SM5에 대해서는 “SM5는 단종하려고 했는데 은근히 잘 팔려서 더 잘 팔리게 해보자고 해서 가성비와 크기를 찾는 고객을 위해 개선 모델을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SM6 출시 후에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SM5는 2195만 원으로 동급 중형 세단 가운데 가장 저렴하다. 단종을 생각했던 SM5로 내수 틈새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것이 박 사장의 계획이다. 올해 9월부터 발효되는 유로6c 새로운 차량 배기가스 검사 방식인 WLTP(Worldwide harmonized Lightvehicles Test Procedure) 대응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말을 이었다. “QM6 4WD의 무게를 좀 더 줄여야 하는 상황이다. 몇 년째 배기가스 규제가 아주 빠르게 강화되고 있어서 자율주행차, 전기차 인력이 모두 배기가스에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사장은 닛산 로그 생산 비중이 반 이상인 부산공장 증설과 그에 따른 인력충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올해 25만대에서 3만대가 늘어난 28만대를 생산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공장 증설 계획은 없다. 생산량이 줄어들 가능성도 염두해야 하는데 그 기간이 길어진다면 회사로서는 감내하기 힘든 과정이 될 것”이라며 “신규 인력을 채용하기 보다는 고용 안정이 우선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박사장은 “내수판매 3위도 중요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회사가 되는 게 우선”이라며 “신차의 품질 문제는 거의 다 해결됐고, 리콜에 관한 필요성에 대해 회피한 적은 없다. 소비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한편으로 더 완벽한 차를 만들어 드린다는 노력으로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7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와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의 간담회에서 [박동훈 사장과의 질의 응답] Q. 앞서 전기차 택시에 집중하겠다고 말씀 하셨다. 그런데 택시 기사들은 작은 차를 원하지 않고, 택시의 하루 운행거리가 200~300km 정도 된다고 하는데 현재 전기차는 200km 이상이 되지 않는다. 또 법인의 경우 2, 3교대를 하면서 차량을 24시간 풀 가동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사업주가 전기차 충전에 필요한 시간을 과연 손해를 보려고 할지 의문이다. 차라리 소형트럭 부문에 전기차를 집중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A. 가능한 소형 트럭이나 택배용 차량 등에 집중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러나 아직 개발이 끝나지 않은 상황이다. 전기 택시는 점심시간에 충전할 수 있다. SM3 Z.E.를 개인택시로 운영하는 기사 분은 오히려 충전하는 시간 동안 운동하거나 걸을 수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Q. 클리오 도입시기와 판매목표는? 디젤차 규제로 디젤 수요가 줄고 있는데 클리오 초기 시장성에 문제는 없는가? A. 클리오 판매는 9월 말로 예정하고 있다. 현재 클리오 인기로 생산 공장이 풀 가동 중인데, 한국 시장에 맞게 차량을 엔지니어링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배정된 물량이 다른 곳에 가면서 늦어지게 됐다. 그러나 9월 말에는 반드시 들여올 예정이다. 판매 목표에는 변함이 없다. 디젤차는 이미 국내에 타보고 그 맛을 아는 분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클리오는 잘 될 것이다. 르노 에스파스 Q. 에스파스 꼭 도입 하겠다 하셨는데 올해 말 도입 가능한가? A. 한국시장의 니즈를 맞추기 위한 엔지니어링 작업이 들어가는데 어느 때보다 어렵다. 환경 규제에 대응하는 데 인력과 리소스가 다 들어가 있다. 재원과 자원이 워낙 한쪽으로 쏠려있다 보니 평상시라면 1년에 해결될 엔지니어링 문제가 현재 2~3년까지 늘어진다. 물론 규제도 필요하고 맞춰야 하지만 규제 강화 속도가 빨라지다 보니 자동차 산업적으로 상당히 위협적이다. 에스파스는 분명히 수요 있다고 보는데 쉽지 않음. 예를 들어 1.8 터보엔진의 경우 미국 기준에 맞는 장치를 달아야 하는데 유럽은 필요 없는 장치다. 한국 시장에 맞게 개선이 이뤄져야 하지만 섣불리 손을 못 대고 있는 실정이다. Q. WLTP 문제되는 차는 어떤차인가? A. QM6 일부 4WD 트림이 문제다. 디자인과 설계를 르노삼성차가 주도가 했는데 처음 설계 할 때만 해도 SCR 개념이 없었는데 출시 시점에서 WLTP가 대두돼 대응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본사 르노도 같이 대응 하고 있는데 유럽에서는 본격적 판매 시작 이전이고 우리가 설계해 우리가 주도적으로 개선하는 중이다. Q. 소형 SUV 시장이 강세다. 14만대 시장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소형 SUV 시장은 르노삼성 놀이터 였던 만큼 공급 문제점 해결을 위해 부산공장 직접 생산을 검토하진 않는가? 그리고 르노삼성 브랜드의 장기적 전략은? A. QM3의 경우에는 소형 SUV 시장의 경쟁차종이 많아진다는 것은 파이가 커진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본다.놀이터를 뺏기는 것에 대해서는 다시 우리만의 놀이터를 만들려고 한다. 브랜드 관한 이슈는 삼성과 브랜드 이야기를 서로 꺼낸 적이 없다. 당분간 그대로 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르노삼성 인지도는 국내서 100%인데 르노는 인지도가 낮다. 르노의 인지도와 브랜드 변경에 따른 비용을 생각한다면 르노삼성차 브랜드를 버릴 수 없는 상황이다. Q. 르노삼성차는 QM3, SM6, QM6 등 활력 있는 메이커였으마 요즘에는 주목할만한 이슈가 떨어졌다. 클리오는 어떤 엠블럼을 달지 시장은 계속 궁금하게 여긴다. 시장에 확실성을 주는 전략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A. 지금 이자리가 르노삼성차의 이야기의 활력을 살리기 위한 자리로 봐주시면 감사하겠다. Q. 전기차 SM3와 트위지는 차가 작은 것 같다. QM6를 과감하게 전기차로 만드는 것은 어떠신지? A. 아직까지 그 단계로 가지는 못했다. 르노는 조에(ZOE)에 총력 투구 하고 있다. 조에 400km의 2세대 모델이 나올때 가져오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일단 상용차가 더 급하다고 생각한다.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를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적재공간이 오픈형태인가?) 적재공간은 트럭 또는 밴 형식으로 트림 분리하면 된다. Q. SM3 디자인은 지금도 상당히 우수한데 내장이나 일부 디자인이 아쉽다. 좀 더 감성적으로 내외장 디자인과 소재를 바꿀 계획은 없는가? A. 임원 회의에서 매일 하는 이야기이다. 바꾸려고 하고 있고 내장 쪽에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Q. 상반기 결과 보면 그래도 르노삼성이 다른 완성차에 비해 실적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타사와 르노삼성의 결정적 차이는? 또 국내 5개 완성차 CEO중 한 명으로서 한국자동차산업의 위기설에 대응하려면 무엇이 필요할지 조언한다면? A. 우리가 덩치가 작아 큰 비바람을 적게 맞은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지금 미국자동차 회사들의 위세가 지난 10여년에 비해 크게 줄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미국이 세계에서 환경 규제가 가장 심한 나라 중 하나여서 규제에 모든 리소스 투입되는 상황이 미국회사는 10년 전부터 벌어진 것 아닌가 생각한다. 물론 환경이 중요하다. 다만 환경 외에 자동차가 많은 유익한 효과가 있다는 개념이 더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디젤의 환경에 끼치는 영향은 사실 옛날에 개발된 디젤 엔진에서 파생된 문제다. 디젤엔진은 이산화탄소 발생이 30%가량 적지만 NOx 문제가 대두된 상황이다. 기자님들께서 사려깊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래야 기업은 경쟁력을 얻을 수 있다. happyyjb@naver.com
  • 2019년부터 볼보자동차의 모든 모델이 전기차

    2019년부터 볼보자동차의 모든 모델이 전기차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06 11:27:43
    토마스 잉겐라트 수석부사장, 폴스타 CEO로 내정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볼보 자동차가 2019년부터 출시 될 모든 차량에 전기모터가 있다고 발표했다. 볼보자동차는 내연기관(ICE) 자동차의 역사적인 끝을 표시하고 향후 핵심사업에 전기자동차를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이 발표로 내연기관 전기화의 발명이 한 세기동안 자동차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간 길이었는지 알 수 있다. 모든 자동차 제조업체가 전기를 받아들이는 데 가장 중요한 움직임 중 하나다. 볼보자동차 사장 하칸 사무엘손(Håkan Samuelsson) CEO는 "이것은 고객에 관한 것"이라며 "사람들은 점점 전기 자동차를 요구하고 있으며 고객의 현재와 미래의 필요에 부응하고자 합니다. 이제 당신이 원하는 볼레로 전동 볼보를 골라 낼 수 있습니다" 말했다. 볼보자동차는 완전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포함해 모델 범위에 걸쳐 전기 자동차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볼보자동차는 2019년과 2021년 사이에 5대의 전기자동차를 출시할 예정이다. 그 중 3 대가 볼보 모델이며, 2대는 퍼포먼스 카인 폴 스타(Polestar)의 고성능 전기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모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소개 될 예정이다. 이 5 대의 차량은 모든 모델에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48볼트 옵션의 휘발유 모델과 디젤 플러그인이 소개된다. 사무엘손은 “이로 인해 내연기관 자동차가 단계적으로 사라지게 되고 전기 옵션으로 강화 된 볼보자동차의 미래가 될 것”이며 “이 발표는 전적으로 연소 엔진 구동 자동차의 끝을 의미한다"고 말하고 "볼보자동차는 2025 년까지 총 1백 만대의 전기자동차를 판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발표에서 볼보자동차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미래 도시를 보다 깨끗하게 만드는 노력이라고 강조했다. 볼보자동차는 자사 제품뿐만 아니라 모든 사업 부문에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사무엘손은 볼보자동차에서 분리된 고성능브랜드 폴스타 최고경영책임자(CEO)로 볼보자동차의 수석 부사장 토마스 (Thomas Ingenlath)를 내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 현대자동차, ‘2017 글로벌 CS 혁신 세미나’ 실시

    현대자동차, ‘2017 글로벌 CS 혁신 세미나’ 실시

    데일리 뉴스
    2017-07-05 23:36:23
    현대자동차, ‘2017 글로벌 CS 혁신 세미나’ 실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자동차(주)는 이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롯데호텔(서울시 송파구 소재)에서 전 세계 47개국의 서비스 대표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서비스 고객만족도 제고와 고객 최우선 경영 실천을 다짐하는 ‘2017 글로벌 CS(Customer Satisfaction) 혁신 세미나’를 실시했다. 현대자동차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산업과 차세대 글로벌 자동차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과의 최접점인 각국 서비스 네트워크 대표자들에게 현대자동차의 서비스 부문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공유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및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현대자동차, ‘2017 글로벌 CS 혁신 세미나’ 실시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대차 미래 서비스 혁신 전략 ▲현대차 중장기 상품 전략 ▲각국의 고객경험 차별화 우수 프로그램 공유 통한 서비스 벤치마킹 ▲창의 훈련을 통한 고객만족 혁신 아이디어 발굴 ▲고객 만족 전문 컨설팅 업체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현대자동차 서비스 부문 대표자들이 실제 서비스 현장의 성공적인 고객 만족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지역별 CS향상 방안 및 업무 토론회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미래 서비스 방향성을 분석했다. 현대자동차 유럽법인의 바스 카스틸(Bas Kasteel) 씨는 “이번 세미나에 참석해 세계 각국의 미래 고객 서비스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고, 다양한 서비스 혁신 프로그램 공유 등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고객 최우선 경영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며 “유럽의 현대자동차 고객에게 경쟁사를 뛰어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2017 글로벌 CS 혁신 세미나’ 실시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다양한 고객만족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며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서비스디지털화, 고객 접점 시설개선, 디지털 비포서비스, 홈투홈 서비스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해외서비스 교육센터 ▲차세대 온라인 교육 시스템 ▲글로벌 원격진단 서비스 전문가 교육 ▲해외 서비스 어드바이저 챔피언십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 등 우수한 정비인력 양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벤츠, 뉴 E-클래스 쿠페 출시

    벤츠, 뉴 E-클래스 쿠페 출시

    데일리 뉴스
    2017-07-05 23:30:00
    벤츠, 뉴 E-클래스 쿠페 출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더 뉴 E-클래스 패밀리의 새로운 멤버이자 스타일과 인텔리전스를 겸비한 더 뉴 E-클래스 쿠페(The New E-Class Coupé) 2종을 공식 출시한다. 더 뉴 E-클래스 쿠페는 2017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였고,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며 국내 출시 이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쿠페 특유의 비율과 우아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더 뉴 E-클래스 쿠페는 전 모델 대비 한층 더 커진 차체(길이 +100mm, 폭 +70mm, 높이 +40mm)를 통해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여 4인승 럭셔리 쿠페로서 장거리 주행에도 여유로운 공간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더 뉴 E-클래스에 적용된 반 자율주행 시스템을 포함한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의 탑재(일부 모델 선택사양)는 물론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에어서스펜션 방식의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을 동급 세그먼트 최초로 전 모델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다. 벤츠, 뉴 E-클래스 쿠페 출시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E-클래스 쿠페의 라인업은 총 2종으로 효율성을 갖춘 디젤 모델 더 뉴 E 220 d 쿠페와 다이내믹한 성능을 발휘하는 최상위 가솔린 사륜구동 모델인 더 뉴 E 400 4MATIC 쿠페를 함께 출시한다. 더 뉴 E-클래스 쿠페의 외관은 메르세데스-벤츠 쿠페 모델 특유의 비율과 흐르는 듯한 드로핑라인, 완만한 곡선을 이루는 후면부 디자인을 통해 스타일리시하며 감각적인 특징을 자랑한다. 실내는 두 개의 12.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Wide-Screen Cockpit Display)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한 차원 더 높은 기준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더 뉴 E-클래스 세단의 실내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쿠페 모델만을 위해 디자인 된 터빈 블레이드를 모티브로한 에어 벤트 등은 더 뉴 E-클래스 쿠페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더 뉴 E-클래스 쿠페에는 메르세데스-AMG 디자인 요소들로 구성된 AMG Line이 전 라인업의 외관 및 내장에 기본 적용되어 쿠페 모델의 다이내믹함과 독창적인 디자인 특징을 더욱 부각시키며 차별화 된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연출한다. 더 뉴 E-클래스 쿠페는 파워풀한 엔진 성능과 정교하면서도 편안한 서스펜션 세팅을 통해 스포티하고 민첩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디젤 모델에는 더 뉴 E-클래스 세단 모델에 최초 적용되었던 1,950cc 직렬 4기통의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디젤 엔진이 적용되어 기존 엔진 보다 배기량(기존 2,143cc)은 줄었지만 출력과 효율성, 정숙성은 크게 향상되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최고 출력 194hp, 최대 토크 40.8kg.m의 힘을 발휘한다. 벤츠, 뉴 E-클래스 쿠페 출시 더 뉴 E 400 4MATIC 쿠페에 적용된 2,996cc V형 6기통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333hp, 최대 토크 48.9kg.m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5.3초만에 주파함으로써 스포츠카 수준의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더 뉴 E-클래스 쿠페의 모든 엔진은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와 완벽하게 결합하여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5가지 주행모드(Eco, Comfort, Sport, Sport+, Individual)를 제공하는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가 적용되었다. 이 외에도 더 뉴 E-클레스 쿠페 모든 모델에는 동급 세그먼트에서 유일하게 에어 서스펜션 방식의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이 적용되었다.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은 기존의 에어매틱(Airmatic)대비 더욱 진보한 서스펜션으로 멀티-챔버 시스템(Multi-Chamber system)이 도입되어 주행 상황에 따라 더 즉흥적으로 서스펜션의 답력을 조절할 수 있으며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와 연계하여 서스펜션을 4 가지 단계(Comfort, Comfort+, Sport, Sport+)를 조절할 수 있다. 더 뉴 E-클래스와 동일하게더 뉴 E-클래스 쿠페에도 현존하는 최고 수준의 주행보조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는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결합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가 탑재되어 기술적 진보를 이루며 최고의 안전성까지 확보하였다. (*더 뉴 E 400 4MATIC 쿠페 기본 사양, 더 뉴 E 220 d 쿠페 선택사양) 이 밖에도, 더 뉴 E-클래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대거 탑재되었다. 개별 점멸이 가능한 좌우 각 84개의 LED로 구성, 최초의 전자제어 하향등을 지원하는 멀티빔(MULTIBEAM) LED 헤드램프, 주차공간을 스스로 찾아서 전진/후진 주차는 물론, 자동 출차 기능까지 구현하여 완벽에 가까운 자동 주차 기능을 지원하는 파킹 파일럿(Parking Pilot)을 적용하고 있다. 또, 스티어링 휠 양쪽에 위치하여 계기반 메뉴, 멀티미디어 시스템 조작을 손쉽게 할 수 있는 터치컨트롤(Touch control),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등이 제공되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hikim0817@naver.com
  • 롤스로이스,‘위대한 8대의 팬텀’전시회 차량,‘팬텀 II 컨티넨탈’ 공개

    롤스로이스,‘위대한 8대의 팬텀’전시회 차량,‘팬텀 II 컨티넨탈’ 공개

    데일리 뉴스
    2017-07-05 23:16:29
    롤스로이스,‘위대한 8대의 팬텀’전시회 차량,‘팬텀 II 컨티넨탈’ 공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위대한 8대의 팬텀(The Great Eight Phantoms)’ 전시회의 세 번째 차량으로 영국의 전설적인 카레이서, 말콤 캠벨 경(Sir Malcolm Campbell)의 팬텀 II를 공개했다. 롤스로이스는 올 해 새롭게 출시되는 8세대 팬텀을 기념해 오는 7월 29일 ‘위대한 8대의 팬텀’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시 차량인 8대의 팬텀과 그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배우 프레드 아스테어와 몽고메리 장군의 팬텀이 공개된 바 있다. 롤스로이스,‘위대한 8대의 팬텀’전시회 차량,‘팬텀 II 컨티넨탈’ 공개 세 번째로 공개되는 팬텀은 인류 최초로 자동차를 타고 시속 300마일(482.8km/h)의 벽을 돌파한 말콤 캠벨 경의 ‘팬텀 II 컨티넨탈’이다. 말콤 캠벨은1924년 최초의 세계 기록(235.22 km/h)을 세운 이래 1935년까지 무려 열 번이나 자신의 최고속도 기록을 경신한 이로 포뮬러 1(Fomula 1)의 전신인 그랑 프리(Grand Prix) 레이싱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국왕 조지 5세로부터 기사 작위를 하사받기도 했다. 롤스로이스,‘위대한 8대의 팬텀’전시회 차량,‘팬텀 II 컨티넨탈’ 공개 ‘팬텀 II 컨티넨탈’은 그가 1933년 2,300마력의 롤스로이스 R 에어로(R Aero) 엔진을 그의 전용 차량인 블루 버드(Blue Bird)에 장착하고 시속 272마일 (438km/h)의 속도로 일곱 번째 세계 기록을 달성한 뒤 이를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한 모델이다. ‘팬텀 II 컨티넨탈’은 1년 앞서 출시된 팬텀 II의 스포츠 버전으로, 보다 짧은 휠베이스와 개선된 밸런스 및 서스펜션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롤스로이스,‘위대한 8대의 팬텀’전시회 차량,‘팬텀 II 컨티넨탈’ 공개 특히 이 팬텀 II의 차체는 영국의 초호화 코치빌더 바커(Barker) 사에 의해 ‘표준형 투어링 살룬’으로 제작됐지만, 캠벨 경의 주문에 의해 전파 수신기, 소화기, 조명등 및 사이렌 등의 비스포크 개조가 이뤄졌다. 배기구 역시 기존 모델보다 9인치 더 길어져 블루 버드와 흡사한 배기음을 자랑했다. 컬러는 캠밸 경을 상징하는 색상인 페일 블루(Pale Blue)로 칠해졌으며, 청어 비늘을 갈아 페인트에 첨가함으로써 진주 빛을 완성했다. 한편, 롤스로이스는 이번 ‘위대한 8대의 팬텀’ 전시 장소도 공개했다. 전시는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런던 메이페어(Mayfair)에 위치한 본햄스 경매장에서 열린다. 1793년에 처음 설립된 본햄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예술품, 보석 및 자동차 경매 업체 중 하나로, 2012년에 1912년형 ‘코기(The Corgi)’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Silver Ghost)를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비싼 경매가인 470만 5천 파운드에 낙찰한 바 있다. 롤스로이스,‘위대한 8대의 팬텀’전시회 차량,‘팬텀 II 컨티넨탈’ 공개 본햄스는 2016년 12월 역사상 가장 유명한 빈티지 팬텀 중 하나인 1926년형 ‘팬텀 오브 러브(The Phantom of Love)’를 비롯해 독일의 배우 마를레네 디트리히(Marlene Dietrich)가 소유했던 팬텀 I, 영화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의 창립자 중 한 명인 잭 L. 워너(Jack L. Warner)의 팬텀 I 트랜스포멀 파에톤(Transformal Phaeton) 등 수많은 유명 팬텀의 경매를 진행하며 롤스로이스와 인연을 맺었다. hikim0817@naver.com
  • 기아차 초록여행, 9월 테마여행 주제 공개

    기아차 초록여행, 9월 테마여행 주제 공개

    데일리 뉴스
    2017-07-05 23:07:13
    기아차 초록여행, 9월 테마여행 주제 공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기아자동차 대표 사회공헌사업 초록여행이 2017년 슬로건 ‘Feel Young at Heart’(마음에 젊음을 간직하다)의 9월 테마여행 주제를 공개했다. 매달 다른 주제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젊음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미션여행을 기획한 초록여행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9월 테마여행 이벤트 모집을 시작한다. 여름 휴가로 잠깐의 휴가를 떠나 힐링을 하고 나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9월이 다가온다. 바쁜 일상이지만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에 가을의 향기를 느낄 수 있게 된다. 이에 가을바람과 함께 마음의 여유를 다시금 느끼며 주변의 소중한 사람을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초록여행에서는 함께하고 있는 모임, 동아리를 위해 색다른 여행을 계획하여 주변을 돌아보는 마음 따뜻한 봉사활동 등의 여행을 지원한다. 단순히 먹고 노는, 재미만 있는 여행이 아닌, 의미 있는 활동을 하는 여행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더욱 오래도록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을 선물한다. 한편 초록여행은 지난 6월, 운동을 통해 신체와 정신이 모두 건강한 여행 제공을 위해 ‘내 생애 첫 스포츠 활동’을 주제로 한 여행을 지원했다. 아이의 오랜 재활치료로 인해 일상에서 지쳐 지내던 장다혜씨는 짜릿한 야구경기 관람 여행을 다녀왔다. “부산 야구장에서 경기 관람을 하였는데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는 여행 소감과 함께 “함께 치료받던 아이들과 그 부모 모두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 여행을 선물해주어서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번 7월에도 장애인 일곱 가정이 ‘별 헤는 밤’을 주제로 힐링과 낭만이 가득한 여행 을 다녀올 예정이다.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테마여행 신청기간은 7월 5일(수)부터 7월 19일(수)까지이며, 초록여행 홈페이지(www.greentrip.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자 발표는 7월 21일(금)에 홈페이지 공고 및 선정자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된다. 사연 신청을 통해 선정된 일곱 가정에게는 1박 2일 동안 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가 탑재 가능한 기아차 올뉴카니발 이지무브 차량과 여행경비가 지원되며, 직접 운전이 어려운 경우 기사지원도 가능하다. 또한 여행을 다녀온 선정자에게는 직접 찍은 여행사진으로 제작한 포토북을 제공한다. 테마여행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ikim0817@naver.com
  • RV모터스 고성능 픽업트럭, 닛산 타이탄과 프론티어 국내판매 돌입

    RV모터스 고성능 픽업트럭, 닛산 타이탄과 프론티어 국내판매 돌입

    데일리 뉴스
    2017-07-05 22:55:29
    RV모터스 고성능 픽업트럭, 닛산 타이탄과 프론티어 국내판매 돌입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포드 F150의 아성을 깨기 위해 개발된 풀사이즈 픽업트럭 닛산 타이탄과 고성능 미드사이즈 픽업트럭 닛산 프론티어의 오프로드 전용 PRO 4X 모델의 국내 판매가 시작된다. 닛산 타이탄은 미국 풀사이즈 픽업트럭 시장에서 닛산이 철저하게 포드 F150의 아성을 깨기 위해 개발된 차량으로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판매량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RV모터스 고성능 픽업트럭, 닛산 타이탄과 프론티어 국내판매 돌입 RV모터스 고성능 픽업트럭, 닛산 타이탄과 프론티어 국내판매 돌입 닛산 타이탄은 풀모델체인지를 거치면서 디자인과 플랫폼을 완전히 변경하였고, 크기는 전장 5,803mm, 전폭 2,050mm, 전고 1,960mm의 당당한 체구를 갖추고 있다. RV모터스 고성능 픽업트럭, 닛산 타이탄과 프론티어 국내판매 돌입 RV모터스 고성능 픽업트럭, 닛산 타이탄과 프론티어 국내판매 돌입 390마력, 54.5kg.m의 힘을 갖춘 5.6리터 V8 휘발유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며, 견인력은 4,417kg에 달한다. 연비는 시내 6.4km/l, 고속 8.9km/l(4륜구동, 5인승 크루캡 기준))로, V8 엔진의 연료소비효율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RV모터스 고성능 픽업트럭, 닛산 타이탄과 프론티어 국내판매 돌입 닛산 타이탄의 오프로드 성능을 끌어올린 모델, PRO 4X는 18인치 투톤 경량휠과 P275/70R18 올-터레인 오프로드 타이어가 지면에 강력한 동력을 전달하며, 빌스테인 오프로드 퍼포먼스 쇽업소버가 적용된다. 이 밖에 내리막 험로에서 일정속도로 내려올 수 있는 힐 디센트 컨트롤이 적용되며, 파트타임 4륜구동 시스템과 전자식 록킹-디퍼렌셜은 험로 구동력을 전륜과 후륜에 일정하게 분배해 험로를 손쉽게 탈출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밖에도 PRO 4X만의 오프로드 외형 패키지는 하부 및 트랜스퍼케이스를 보호하는 강철 스키드 플레이트가 적용된다. RV모터스 고성능 픽업트럭, 닛산 타이탄과 프론티어 국내판매 돌입 닛산 타이탄 PRO 4X는 포드 F150에 비해 더 편안한 포지션을 취할 수 있는 시트를 갖추고 있다. 승객을 최대한 편하게 앉을 수 있도록 설계된 닛산의 자랑인 제로-그래비티 시트가 기본적용되고, 열선 및 통풍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원격으로 에어컨과 시동을 켤 수 있는 리모콘, 서브우퍼가 포함된 락포드 포스게이트 오디오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RV모터스 고성능 픽업트럭, 닛산 타이탄과 프론티어 국내판매 돌입 RV모터스 고성능 픽업트럭, 닛산 타이탄과 프론티어 국내판매 돌입 안전장비로는 사각지대 경고시스템(BSW), 후방 교차통행 경고시스템 (RCTA), 트레일러의 자세를 컨트롤 해주는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 360도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을 갖추고 있다. RV모터스 고성능 픽업트럭, 닛산 타이탄과 프론티어 국내판매 돌입 닛산 타이탄은 미국에 출시되자마자 유력 미디어인 트럭트렌드 2017 올해의 픽업트럭에 선정되었고,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장 겸 CEO로 선임

    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장 겸 CEO로 선임

    데일리 뉴스
    2017-07-04 21:29:31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제임스 김(James Kim) 한국지엠 사장 겸 CEO가 8월 31일 부로 한국지엠을 떠나며,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이하 암참) 회장 겸 CEO로서 리더십 역할을 강화하게 된다. 제임스 김 사장의 후임은 추후 결정될 예정. 스테판 자코비(Stefan Jacoby)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제임스 김 사장이 지난 2년간 한국지엠에 기여한 공헌에 감사 드린다”며, “제임스 김 사장은 한국지엠 재임기간 동안 회사의 내수판매 증대와 브랜드 강화, 고객 서비스 혁신을 쉼 없이 주도해왔다”고 밝혔다. 제임스 김 사장은 지난 2015년 6월 한국지엠에 합류해 최고운영책임자(COO; chief operating officer)로 선임된 바 있으며, 2016년 1월부터는 CEO로서 역할을 수행해왔다. 제임스 김 사장은 오는 9월부터 한국지엠의 경영 자문으로 활동하게 된다. hikim0817@naver.com
  • 포르쉐, 2017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신형 911 GT2 RS' 세계 최초 공개

    포르쉐, 2017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신형 911 GT2 RS' 세계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04 21:20:43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포르쉐가 지난달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영국에서 개최된 굿우드 페스티벌(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신형 911 GT2 RS'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911 GT2 RS는 포르쉐 모터 스포츠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된 고성능 스포츠카로, 포르쉐 911 라인업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바이터보 수평대향 엔진을 탑재한 후륜 구동 스포츠카 신형 911 GT2 RS는 최고 출력 700마력(515kw)을 발휘한다. 총 중량 1,470kg의 경량화된 차체를 가진 911 GT2 RS는 연료를 가득 주입했을 경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2.8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최고 속도는 340km/h에 달한다. 특히, 3.8리터 엔진을 탑재한 911 GT2 RS는 기존 3.6리터 모델 대비 총 80마력(59kW)이 향상되었으며, 최대 토크는 5.10 kg.m 증가한 75.48 kg.m를 발휘한다. 580마력(427kW)의 강력한 911 터보 S 3.8 리터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신형 911 GT2 RS의 터보차저 엔진은 연소실에 더욱 많은 양의 공기를 흡입하고 압축하여 성능을 배가시킨다. 새롭게 추가된 냉각 시스템에서는 차지-에어 쿨러에 냉각수를 분사해 고부하 및 고열에 도달한 엔진의 온도를 낮춰주며, 엔진 압력이 극도로 높아지는 경우에도 온도를 낮춰 최적의 출력을 보장한다. GT 모델용으로 제작된 7단 포르쉐 더블클러치(PDK)는 접지력에 동력을 매끄럽게 전달한다. 초경량 티타늄 배기 시스템은 기존 911 터보에 사용된 배기 시스템 대비 7kg 가벼우며, 운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특별한 배기음을 낸다. 포르쉐 디자인은 911 GT2 RS 공개를 맞아 처음으로 특별 제작한 시계도 함께 선보인다. 세계 모터 스포츠를 기념해 제작한 911 GT2 RS 시계는 차량 오너에게만 한정 제공되며, 6월 30일 이후부터 신형 GT 모델과 함께 포르쉐 센터를 통해서 주문 할 수 있다. 흔히 스포츠 세계에서 훈련이란 작은 요소 하나까지도 정복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 같은 맥락에서 포르쉐는 슈퍼 스포츠카 세계에서의 코너링 속도를 이미 한 차원 높게 끌어올렸다. 신형 911 GT2 RS는 레이싱용으로 개발된 완벽한 섀시, 리어 액슬 스티어링, 초고성능(UHP) 타이어 등을 통해 코너링 속도를 더욱 향상시켰다. 또한, 새롭게 조정된 포르쉐 스태빌리티 매니지먼트(PSM)가 지원하는 스포츠 모드로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강력한 공기 흡입구와 배출구, 웅장한 느낌의 리어 윙은 차체의 형태와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최적의 공기 역학을 구현한다. 프런트와 리어에 각각 적용된 265/35 ZR 20인치 타이어와 325/30 ZR 21인치의 크고 넓은 휠은 최상의 제동력과 코너링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포르쉐 세라믹 컴포지트 브레이크(PCCB)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며, 프론트 윙, 휠 하우징 벤트, 스포츠 디자인 외부 미러의 아우터 쉘, 리어 사이드 섹션의 공기 흡입구와 리어 엔드는 다수의 인테리어 부품들과 같이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다. 보닛은 차체 경량화를 위해 카본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기본 트림 루프는 마그네슘으로 제작됐다. 차량 바디의 측면은 와이드한 스웨이지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신형 911 GT2 RS 모델의 성능은 차체 중량 30kg 정도를 경량화하는 바이작 패키지(Weissach package) 옵션을 주문하여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포르쉐 엔지니어들이 개발한 바이작 패키지는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과 티타늄으로 구성된 추가적인 요소를 포함한다. 예를 들어, 루프, 안티 롤 바, 두 개 액슬을 연결하는 지지대 모두 탄소 소재로 만들어졌다. 마그네슘 소재 휠은 섀시를 완벽히 지탱하며 총 중량과 스프링 하질량을 감소시킨다. 러기지 컴파트먼트 리드와 카본 위브 방식으로 마감된 루프는 차량과 동일한 컬러의 스트립이 새겨져 시각적으로 두드러져 보이는 외관을 완성한다. 911 GT2 R2의 시트에는 기본 사양으로 레드 컬러의 알칸타라 소재, 블랙 가죽, 그리고 카본 위브 마감의 인테리어 부품들이 적용되었다. 기어 변속 패들을 장착한 GT2 RS의 스포츠 스티어링 휠은 보다 빠르고 스포티한 기어 변속이 가능하고, 운전자와 탑승자들은 카본 위브 마감의 풀 버킷 시트를 통해 고성능 스포츠카의 다이내믹한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다. 모든 911차량과 마찬가지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가 탑재되어, 오디오, 내비게이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중앙 제어 장치를 지원한다. 커넥트 플러스 모듈, 스마트폰을 통한 상세 디스플레이, 주행 자동 기록 및 분석이 가능한 포르쉐 트랙 프리시전 앱(Porsche Track Precision App)도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 더욱 확장된 PCM 기능을 지원하는 크로노 패키지 옵션 사양은 주행 시간을 표시하고 저장 및 측정하는 퍼포먼스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아날로그 및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함께 스위치 패널에 장착된 스톱워치 기능도 포함된다. 또한, 911 GT2 RS 크로노 패키지에는 랩 트리거가 제공되며, 스타트 및 피니시 라인에서 랩 트리거와 함께 포르쉐 트랙 프리시전 앱을 이용하면 더욱 정확한 랩 타임 기록이 가능하다. 포르쉐 디자인은 포르쉐 모터 스포츠와 함께 신형 스포츠카 고객들을 위해 911 GT2 RS 크로노그래프 손목시계를 선보인다. 911 GT2 RS 크로노그래프는 신형 911 드라이버만을 위한 한정 제품으로, 포르쉐 디자인이 3년간 공들여 최초로 제작한 무브먼트가 적용됐다. 무브먼트 칼리버 01.200은 플라이백 기능과 로드패스 구조로 최적화된 무브먼트 브릿지를 포함하며,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기관(COSC)의 정품 증명서가 동봉되어 있다. 시계의 외관은 초경량 티타늄이 사용됐다. 모터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플라이백 기능은 포르쉐 시계만의 특별함을 드러낸다. 전통적인 크로노그래프의 경우, 버튼을 세 번 눌러 구간 별로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처음 누르면 크로노그래프가 정지하고, 두 번 누를 경우 리셋되며, 세 번째에는 다시 시간을 측정한다. 플라이백 기능을 탑재한 크로노그래프는 이 같은 과정이 자동적 그리고 연속적으로 빠르게 일어난다. 스탑 기능과 현재 시간 표시 기능은 노란색으로 명확히 구분되어 있으며, 많은 디테일한 부분들에 신형 911 GT2 RS모델의 특징이 반영됐다. 텅스텐으로 만들어진 굴곡진 모양의 로터는 911 GT2 RS의 가장자리를 본 떠 디자인되었다. 다이얼은 카본 소재로 제작되고, 시계 디스플레이는 차량 계기판과 회전속도계와 매칭되도록 디자인되었다. 911 GT2 RS와 전용 시계는 전 세계 포르쉐 센터에서만 독점 판매하며, 차량과 시계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맞춤형으로 제작되어 제공된다. 신형 911 GT2 RS는 독일 시장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판매가는285,220 유로부터이다(부가세 및 국가별 특별 사양 포함). 포르쉐 디자인의 911 GT2 RS 크로노그래프의 판매가는 9,450 유로이다. 911 GT2 RS의 국내 출시 여부는 미정이다. happyyjb@naver.com
  • “수준 높은 렉서스 만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

    “수준 높은 렉서스 만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04 21:05:5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렉서스 코리아는 4일 커넥트 투(CONNECT TO)에서 ‘렉서스 브랜드 포럼’을 열고, ‘브레이브 디자인’과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방향성을 소개하며, 렉서스의 새로운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변화를 위한 렉서스의 의지는 렉서스의 조직 구성에서부터 느낄 수 있다. 2012년 렉서스 인터내셔널의 설립과 동시에, 토요타 그룹의 사장인 토요다 아키오가 본 프로젝트의 치프 브랜딩 오피서이자, 드라이빙 마스터로서 임무를 시작,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브랜드로 거듭나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브레이브 디자인’은 렉서스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로, 차량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럭셔리 라이프를 위한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일본 동경에 위치한 ‘인터섹트 바이 렉서스’와 같은 브랜드 체험 공간에서부터, 자기 부상 기술을 활용한 공중 부양 스케이트 보드인 ‘호버 보드’, ‘렉서스 스포츠 요트’와 같은 최첨단 기술의 소개는 물론, ‘렉서스 쇼트 필름’,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까지, 렉서스는 다방면에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해 왔다.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한국인 수상자를 다수 배출, 한국과의 인연도 깊다. 렉서스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EXPERIENCE AMAZING‘을 통해, ‘기능을 감성으로, 퍼포먼스를 열정으로, 기술을 상상력으로 바꾸는,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설치하여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유저의 편의성을 최대로 고려한 렉서스 홈페이지 리뉴얼과 나이, 성별, 경력을 떠나 자신만의 신념과 독창성을 가지고 작품 활동을 하는 타쿠미(장인)를 발굴하는 ‘렉서스 크레이티브 마스터’ 프로젝트도 올 8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렉서스 코리아 이병진 이사는 “국내에서 렉서스 하이브리드 구매고객이 3만 명에 이른다. 국내시장에 판매된 렉서스 중에 90%가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이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기술과 제품이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국내시장에서 렉서스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렉서스 프리미엄 멤버십 카드가 좋은 예다. 렉서스 고객들의 생활 속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혜택이나 특별한 경험을 제시해 ‘브랜드와 고객의 라이프를 이어가는 것을 구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 이사는 “렉서스는 앞으로도 더욱 고급스럽고 뛰어난 제품을 선보일 것이며 올 12월에는 렉서스의 플래그십 세단, LS500h를 선보여 보다 높은 차원의 서비스를 만들어갈 예정”이라며 “고급스러운 감성과 수준 높은 품질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의 가치를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방한한 렉서스 인터내셔널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스피로스 포티노스 글로벌 마케팅 매니저는 “한국은 작년 전세계 렉서스 판매량 8위를 차지했다. 한국 소비자들의 디자인에 대한 높은 안목, 럭셔리에 대한 니즈가 다른 어떤 시장보다도 높은 수준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에 부응하여 렉서스 브랜드도 지속적으로, 수준높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차원이 다른 렉서스만의 다이내믹함을 경험하게 될 LC500

    차원이 다른 렉서스만의 다이내믹함을 경험하게 될 LC500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04 17:04:22
    새로운 플래그쉽 쿠페…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 적용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렉서스 코리아(대표 요시다 아키히사)는 4일 렉서스 브랜드 포럼에서 완전히 새로워진 플래그쉽 쿠페 뉴 LC500h와 뉴 LC500을 소개하고 본격적인 계약에 들어갔다. 새롭게 출시된 렉서스 뉴 LC는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국내에 공개된 후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아 온 모델로, 완전히 다른 프레임을 기본으로 구축되면서 안정적인 차체를 유지하도록 했다. 쿠페에 단단한 차체, 여기에 엔진까지도 새롭게 적용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했다. 렉서스 코리아는 우선 가솔린 모델인 LC500의 시판을 진행하고, 이후 오는 9월경부터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된 LC500h를 시판한다고 밝혔다. 렉서스 뉴 LC의 차체크기는 전장 4,760㎜, 전폭 1,920㎜, 전고 1,345㎜, 휠베이스는 2,870㎜로 넓고 납작하게 자세를 낮추고 있다. 스포츠카만의 비율로 스포티함을 구축했다. 또한, 렉서스의 새로운 FR 플랫폼 GA-L를 통해 감성적인 디자인과 날카로운 주행에서도 안정된 차체가 유지되도록 했다. 전체적인 디자인도 렉서스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인 브레이브 디자인의 도입으로 다이내믹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고 있다. 렉서스의 상징인 전면 스핀들 그릴에서부터 측면의 플로팅 필라, 카본 루프, 와이드한 후면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고성능 쿠페 임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여기에 새로운 렉서스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는 초소형 3-BEAM LED, 플러쉬 타입 도어핸들, 인피니티 미러가 적용된 후면의 테일 램프를 통해 렉서스 중에서도 가장 앞서나가는 렉서스를 만나 볼 수 있다. 실내공간은 타쿠미(장인)의 수작업을 통해 완성돼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앰비언트 일루미네이션, 도어 트림의 드레이프 장식, 10.3인치 EMV(Electro Multi Vision) 디스플레이를 통해 탑승자에 존경의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렉서스를 의미하는 L자 패턴을 실내 각 부분에 배치해 렉서스만의 스포티함도 강조했고, 최상의 사운드를 전달하는 13개의 마크 레빈슨 프리미엄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으로 차량 전체를 감싸는 풍부한 음향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스포티함과 럭셔리함을 모두 갖춘 직경 365mm 스티어링 휠에는 렉서스 최초로 전체 표면에 열선을 적용해 고온과 저온의 2단계로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차량과의 일체감을 높이고 있는 버킷 타입 스포트 시트의 경우 알칸타라 소재에 석션 타입의 통풍 시트가 장착되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시판에 들어가는 뉴 LC500은 V8 5.0리터의 자연흡기 엔진을 바탕으로 최고출력 477마력, 최대토크 55.1kgm의 힘을 갖추었고, 10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되면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능력을 한껏 끌어 올렸다. 이와 함께 뉴 LC500h는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유단 기어가 조합된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돼 시스템 총 출력 359마력, 10단 오토 매틱 트랜스미션에 준하는 변속이 가능해 진정한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드라이빙을 체험할 수 있다. 렉서스 뉴 LC500h, 뉴 LC500는 전량 일본 모토마치 공장의 LC 전용 라인에서 생산되며,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뉴LC500가 1억 7,000만원, NEW LC500h가 1억 8,000만원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렉서스 인터내셔널 사토 코지 수석 엔지니어는 “보다 예리하고, 보다 우아한 주행을 목표로 설계된 뉴 LC500h, 뉴 LC500를 통해 렉서스다운 퍼포먼스 주행을 많은 분들이 느껴보았으면 한다”며, “타쿠미(장인)가 만든 렉서스의 작품인 뉴 LC는 달리는 즐거움과, 소유하는 즐거움이라는 경험을 선사하고 궁극적으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한 감동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 부산에서 볼보자동차 만의 ‘스웨디시 럭셔리’ 가치 전파!"

    부산에서 볼보자동차 만의 ‘스웨디시 럭셔리’ 가치 전파!"

    데일리 뉴스
    2017-07-03 13:56:49
    볼보자동차 팝업 스토어 '메이드 바이 스웨덴', 부산 상륙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국내 최고의 블레져(Bleisure) 도시 부산에서 자사의 브랜드 팝업스토어인 '메이드 바이 스웨덴(MADE BY SWEDE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국내 최고의 블레져(Bleisure) 도시 부산에서 자사의 브랜드 팝업스토어인 '메이드 바이 스웨덴(MADE BY SWEDE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지역 팝업 스토어를 통해 7월과 8월, 부산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스웨덴 브랜드로서의 차별화된 가치를 직접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볼보자동차는 지난 3월 ‘더 뉴 크로스 컨트리’를 출시를 계기로 플래그십 라인업을 완성하며 고객서비스 등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국내 최고의 블레져(Bleisure) 도시 부산에서 자사의 브랜드 팝업스토어인 '메이드 바이 스웨덴(MADE BY SWEDE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7월 1일(토)부터 9일(일)까지 해운대 해수욕장 진입로 앞에서, 8월 9일(수)부터 15일(화)까지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운영한다. 특히, 해운대 팝업스토어는 해수욕장 방문객의 편의를 고려해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오픈한다. 팝업 스토어에는 플래그십 모델인 '더 뉴 크로스 컨트리', '더 뉴 S90' 와 ‘올 뉴 XC90’ 차량이 전시돼 체험과 상담, 원하는 차종의 시승 신청도 가능하다. 또, 다양한 볼보 라이프스타일 컬렉션과 차량 액세서리도 전시, 판매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국내 최고의 블레져(Bleisure) 도시 부산에서 자사의 브랜드 팝업스토어인 '메이드 바이 스웨덴(MADE BY SWEDE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문 고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팝업스토어 내에 마련된 '셀피 존(Selfie Zone)'에서는 세단의 주행성능과 SUV의 실용성이 결합된 '크로스 컨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볼보자동차의 정품 액세서리와 미니 모델카 등을 뽑을 수 있는 장난감 기계를 설치해 재미와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hikim0817@naver.com
  • 다임러 트럭 코리아, 안전과 효율성 극대화한 뉴 악트로스 출시

    다임러 트럭 코리아, 안전과 효율성 극대화한 뉴 악트로스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29 16:00:38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 조규상)가 29일 Trucks you can trust(당신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 비젼 실현을 위한 탑클래스 제품과 서비스를 결합한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에 대한 업계 최초 발표에 대한 미디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미디어 행사를 가진 Trucks you can trust는 국내 시장에서 비전실현 및 상용차 고객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탑 클래스 제품과 서비스를 결합해 기존의 총 보유비용(TCO)을 넘어 총 운송 효율(TTE)의 극대화를 지향하는 시스템이다. 진행되는 시스템인 로드 이피션스(Road Efficiency)의 핵심은 실질적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효용을 확대하기 위한 확장된 효율의 개념으로 벤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최초로 제시하는 정책이기도 하다. 로드 이피션시는 차량보유 및 운영 비용뿐만 아니라 예기치 않은 사고비용과 정비에 따른 고객 수익의 기회손실 최소화까지 차량을 운행하는 모든 영역의 비용을 고려하게 된다. 다시 말해 낮은 총 보유 비용, 혁신적인 안전성, 신속한 운행 복귀 등 세가지 핵심가치를 근간으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 요소들이 이를 구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날 행사에서 운영 효율을 크게 강화하고 각종 첨단 사양을 폭넓게 장착한 뉴 악트로스를 발표했다. 로드 이피션스를 구현하기 위한 모든 필요한 요소들이 집결된 상징적인 모델로 향후 벤츠 트럭 전 제품과 서비스는 고객의 총 운송효율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춰 개발, 시판 및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로드 이피션시 개념에 따른 다양한 첨단 제품 요소들과 서비스 프로그램은 향후 지속적으로 강화될 예정이다. 출시된 악트로스 2017 모델 라인업은 6X2 트랙터 6개 모델과 6X4 트랙터 4개 모델 등 총 10개 모델로 구성된다. 차종들의 경우 로드 이피션스 적용으로 혁신적인 연료절감 기술, 낮은 유지관리비용, 사고 처리비용 감소 등을 통해 총 보유비용 절감을 구축하게 된다. 여기에 주행보조시스템,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4(ABA4), 차선이탈방지시스템 등 안전 사양 패키지가 적용돼 적극적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악트로스 2017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6X2 트렉터는 1억8,000만원~2억5,000만원, 6X4 트랙터는 2억2,000만원~2억4,000만원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난해 카고 덤프 탑 클래스 제품 강화 등으로 국내 판매성장 95%를 일궈냈다. 이는 다임러 트럭 내 해외시장 성장률 3위에 해당된다”며, “목표는 국내시장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가 되는 것이고, 고객의 총 운송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탑 클래스 제품과 이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서비스 체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현대자동차, 2017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현대자동차, 2017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29 11:10:24
    “현대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현대자동차㈜는 작년 한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7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목)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자동차㈜는 작년 한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7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목) 밝혔다. 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보고서는 2016년 본사 및 전세계에 위치한 종속회사가 펼친 지속가능성 추진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비전을 담은 것으로 올해로 15번째 발간됐다. 이원희 현대차 사장(대표이사)은 보고서 인사말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임직원이 세계 곳곳에서 만들어 내는 지속가능성 5대 가치는 고객을 비롯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이는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과 발전에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부터 현대자동차는 가독성 향상과 정보의 선명한 전달을 위해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매거진’ 섹션과 ‘보고서’ 섹션으로 구분해 발간하고 있다. 중요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매거진’ 섹션에서는 중대성 평가의 결과로 총 10개의 하이라이트를 선정했고, 특히 올해에는 Business와 CSR 각각 5개로 나눠 지속가능성 보고의 균형성을 갖췄다. (※중대성 평가란 회사가 지속가능성보고서를 작성 할 때 회사의 많은 정보 중에서 어떤 내용을 중점적인 성과로 기술 할 것인가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를 말함. 평가요소로는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와 회사의 이해관계자의 관심 정도이며, 평가 결과 양 쪽 모두가 높은 결과로 나온 영역이 핵심적인 보고서 콘텐츠로 구성됨.) 특히 ▲아이오닉이 전하는 친환경 가치 ▲한평생을 함께 하는 사회공헌 ▲사람을 향한 기술 – 양궁 지원 등 3가지 주제로 이해관계자의 모습과 목소리를 더하여 현대자동차의 주요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활동을 재미있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보고서 섹션에서는 ▲제품책임 ▲친환경 ▲협력사 ▲임직원 ▲지역사회 등 5대 지속가능경영 핵심이슈를 선정하여 자세하게 기술했다. ▲제품책임 부문은 미래기술 개발, 품질 및 서비스 혁신, 고객가치 증진 활동에 대해 다뤘고 ▲친환경 부문은 친환경 자동차 개발, 기후변화 대응, 환경영향 최소화 등을 담았다. 이어 ▲협력사 부문은 글로벌 경쟁력 육성, 지속성장 기반 강화, 동반성장 시스템 구축 ▲임직원 부문은 인권 존중 및 커뮤니케이션, 우수인재 확보 및 육성, 일하기 좋은 일터 조성 ▲지역사회 부문은 글로벌 자동차 기업으로서 이행하고 있는 다양한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 및 문화예술 후원 활동 등을 총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외에도 5대 주요 이슈별로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대표 성과를 1개씩 선정하여 특집형식으로 보고하고, 관계자들의 인터뷰를 수록하는 등 정보의 진정성 및 이해도를 높이는데 신경썼다. 현대차 관계자는 “정보 공개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기존에 수립한 계획 대비 성과 및 평가를 실시했고 주요 데이터의 3개년 증감현황 분석을 시도해 보고서에 담았으며,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취지에 공감해 현대자동차 활동과 ‘지속가능발전목표’가 연계 될 수 있는 내용을 5대 핵심가치 기준으로 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고객을 비롯한 여러 이해관계자의 정보 취득 방식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종이 사용량을 줄여 환경보호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기존 인쇄물로 제작되던 보고서를 인터렉티브 PDF(Interactive PDF) 포맷으로 전면 전환하여 지속가능성보고서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인터렉티브 PDF는 클릭 한번으로 보고서 내 관련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연관 웹페이지 바로 가기 또는 관련 동영상 보기 등의 기능이 포함되어 있고, 페이지 출력과 검색도 가능하다. 나아가 디지털 미디어의 성격을 고려한 가독성, 정보 접근성 등에 초점을 맞춘 레이아웃 시스템을 적용해 독자 편의성과 함께 디자인적 완성도를 높였다. ‘현대차 2017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현대차 기업문화홍보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appyyj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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