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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리지스톤 런플랫 타이어, 렉서스 LC500/LC500h에 표준 장착 타이어로 공급

    브리지스톤 런플랫 타이어, 렉서스 LC500/LC500h에 표준 장착 타이어로 공급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2-15 16:50:57
    브리지스톤이 자사의 런플랫(Run-Flat) 타이어 ‘포텐자(POTENZA) S001L RFT’와 ‘투란자(TURANZA) T005 RFT’를 2017년에 시장에 선보일 렉서스의 럭셔리 쿠페 LEXUS LC500 / LC500h에 표준 장착 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브리지스톤이 자사의 런플랫(Run-Flat) 타이어 ‘포텐자(POTENZA) S001L RFT’와 ‘투란자(TURANZA) T005 RFT’를 2017년에 시장에 선보일 렉서스브랜드의 럭셔리 쿠페 LEXUS LC500 / LC500h에 표준 장착 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포텐자 S001L RFT와 투란자 T005 RFT타이어는 렉서스 LC500 / LC500h의 초고속 성능을 받쳐주기 위해 브리지스톤이 렉서스 LC500 / LC500h 전용으로 개발한 런플랫 타이어다. 브리지스톤이 자사의 런플랫(Run-Flat) 타이어 ‘포텐자(POTENZA) S001L RFT’와 ‘투란자(TURANZA) T005 RFT’를 2017년에 시장에 선보일 렉서스의 럭셔리 쿠페 LEXUS LC500 / LC500h에 표준 장착 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포텐자 S001L RFT와 투란자 T005 RFT타이어는 운전자에게 안정적인 차량 제어와 품격있는 승차감을 보장한다. 덧붙여, 런플랫 타이어로 스페어 및 보조타이어가 필요없어짐에 따라 차량의 전체 중량을 줄임으로써 연료효율을 높여준다. 브리지스톤 런플랫 타이어는 타이어 펑크로 인해 타이어 공기압이 없는 상태에서도 시속 80km 속도로 80km 거리를 운행할 수 있다. 브리지스톤 관계자는 “포텐자 S001 RFT와 투란자 T005 RFT는 더욱 예리하고 세련됨을 표방하는 렉서스 LC500 / LC500h의 개발 철학을 구현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 롤스로이스, 단편영화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 첫 에피소드 공개

    롤스로이스, 단편영화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 첫 에피소드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2-15 16:22:04
    롤스로이스모터카가 단편영화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House of Rolls-Royce)’의 첫번째 에피소드인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이 롤스로이스모터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가 단편영화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House of Rolls-Royce)’의 첫번째 에피소드인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이 롤스로이스모터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 시리즈는 명품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신형 모델 팬텀(Phantom)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롤스로이스가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한 단편영화 시리즈다. 이번에 공개된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신형 팬텀 출시를 포함한 브랜드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담은 단편영화를 시리즈로 연재할 예정이다. 롤스로이스모터카가 단편영화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House of Rolls-Royce)’의 첫번째 에피소드인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이 롤스로이스모터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환희의 여신상을 주제로 시작된 첫 번째 에피소드는 지난 105년 간 세계 최고급 자동차 제조사로 알려진 롤스로이스를 이끌고 영감을 주었던 뮤즈 ‘환희의 여신상’을 최첨단 모션 캡쳐 및 3D 스캐닝 기술을 통해 실감나게 묘사했다. 롤스로이스의 아이콘인 그녀가 어떻게 탄생했고 왜 현재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은 아카데미상 수상에 빛나는 영국 배우 ‘케이트 윈슬렛(Kate Winslet)’이 맡았다. 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Torsten Müller-Ötvös) 는 "최고를 상징하는 환희의 여신상은 1911년 이후 줄곧 롤스로이스와 함께하며 세상을 바꾼 뛰어난 인물들의 삶을 조용히 이끌어 왔다”면서 "영감의 대상인 환희의 여신상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연기한 케이트 윈슬렛은 롤스로이스와 함께 영국을 대표하는 아이콘임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롤스로이스모터카가 단편영화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House of Rolls-Royce)’의 첫번째 에피소드인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이 롤스로이스모터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영화[피소드 1 –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는 롤스로이스가 1904년 ‘최고, 그 이상의 제품을 제작한다’는 방침아래 첫 사업을 시작한 이후 수 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작한다. 예술가와 발명가, 과학자와 엔지니어, 귀족과 보헤미안들 간의 협업과 경쟁으로 치열했던 20세기 초 런던 벨 에포크(Belle Époque)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한편,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 시리즈는 롤스로이스의 고객과 팬들을 위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롤스로이스 고객은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의 새로운 에피소드 공개 전 미리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으며, 롤스로이스만의 독점 이벤트에 참여할 행운도 얻게 된다. happyyjb@tvreport.co.kr
  • 2016년 모터스포츠는 정의철 선수의 밤

    2016년 모터스포츠는 정의철 선수의 밤

    모터스포츠
    임재범 2016-12-15 15:59:09
    엑스타 레이싱팀 정의철이 2016년 ‘올해의 드라이버상’을 차지했다.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가 주최하는 종합 시상식인 ‘2016 KARA 모터스포츠인의 밤’이 12월 14일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열렸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엑스타 레이싱팀 정의철이 2016년 ‘올해의 드라이버상’을 차지했다.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가 주최하는 종합 시상식인 ‘2016 KARA 모터스포츠인의 밤’이 12월 14일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모터스포츠계에서 뛰어난 활동을 펼친 정상급 드라이버와 레이싱팀 및 관계자 400여명이 자리해 한 해를 결산했다. KARA는 공인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주인공에게 주는 ‘올해의 드라이버상’, ‘올해의 레이싱팀상’, ‘올해의 오피셜상’ 등 각 부문 대상에 해당하는 수상자들을 이날 공개했다. 또 ‘챔피언십’ 타이틀로 치러진 상위 클래스 시리즈 입상자에 대한 협회 차원의 시상식도 진행되었다. 이에 앞서 손관수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FIA 아시아-퍼시픽 총회 유치와 국제 짐카나 대회 국내 개최, 유소년 육성 FIA 기금 활용 사업 등 2017년 주요 사업을 공개했다. 특히 국내 모터스포츠를 대표해온 CJ의 슈퍼레이스와 현대자동차 그룹 후원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대회의 공동 운영안을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다. KARA의 챔피언십 타이틀로 치러지던 양 리그가 힘을 합함에 따라 대회 위상과 참가자 규모 측면에서 모터스포츠팬들의 이목을 한 눈에 집중시킬 초대형 컨텐츠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새해부터 KSF의 제네시스 쿠페와 벨로스터 클래스는 슈퍼레이스 GT2, GT3와 함께 운영되며, 현대 아반떼컵이 신설되어 슈퍼레이스와 함께 연간 6라운드의 레이스를 진행하게 된다. 이날 대상 격인 ‘올해의 드라이버상’은 엑스타 레이싱팀 정의철(30)에게 돌아갔다. 정의철은 FIA 인터내셔널 시리즈로 승격한 슈퍼6000 클래스에 참가해 8라운드 전 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올리는 꾸준함을 무기로 시리즈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바 있다. 소속팀 엑스타 레이싱팀은 이날 ‘올해의 레이싱팀상’까지 수상해 겹경사를 맞이 했다. ‘올해의 기록상’은 지난 9월 개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돌파한 김중군(33, 서한퍼플모터스포트)선수가 수상했다. 오피셜들의 직접 투표 방식으로 수상자를 가린 ‘올해의 오피셜상’은 송다영(25)씨에게 돌아갔다. 2012년 KARA가 시상식을 정례화한 이후 오피셜 부문 역대 최연소 기록이다. 신설된 ‘올해의 미캐닉상’ 트로피는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소속 안도영씨(26)에게 돌아갔다. KARA는 이날 올해 주요 사업결과를 보고하며 라이선스 회원수가 1,600명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배가 늘어난 규모다. 또 공인 경기수도 전년 28경기에서 2016년 45경기로 증가, 우리 모터스포츠의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음을 짐작케 했다. KARA 손관수 협회장은 “2016년은 KARA의 설립 2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였다”며 “2017년에는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국제자동차연맹 아시아 지역 모터스포츠 총회와 국제 짐카나 대회 유치 등 새로운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CJ대한통운, 록키, 신코타이어, 인덜지 부르독, 사이먼, FMK, 클럽쉐비 등이 후원했다. happyyjb@tvreport.co.kr
  • 383㎞ 주행거리 인증한 볼트 전기차

    383㎞ 주행거리 인증한 볼트 전기차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2-13 16:44:30
    쉐보레(Chevrolet)의 순수전기차 볼트EV(Bolt EV)가 내년 상반기 국내판매를 앞두고 환경부로부터 383.17㎞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 받았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쉐보레(Chevrolet)의 순수전기차 볼트EV(Bolt EV)가 내년 상반기 국내판매를 앞두고 환경부로부터 383.17㎞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 받았다. 한국지엠 제임스 김(James Kim) 사장은 “한 번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 수 있는 볼트EV의 혁신적인 가치가 전기차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새로운 기준이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년 상반기 본격 국내 판매되는 시점이 전기차 대중화의 원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 쉐보레(Chevrolet)의 순수전기차 볼트EV(Bolt EV)가 내년 상반기 국내판매를 앞두고 환경부로부터 383.17㎞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 받았다. 올 연말 미국 시장 판매를 앞둔 볼트EV는 모터트렌드(Motor Trend) ‘2017 올해의 차’, 그린카저널(Green Car Journal) ‘2017 올해의 친환경차’,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 ‘2017 베스트 자동차 TOP 10’ 에 선정되며 친환경차 부문을 포함한 제품력과 상품성 측면에서 기존 자동차와 차별화되는 탁월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고용량 전기 모터에 기반한 전동 드라이브 유닛을 탑재한 쉐보레 볼트EV는 전기차 전용으로 설계한 차체에 고효율 대용량 배터리 시스템을 결합해 한 번 충전으로 기존 전기차의 두 배 이상이라는 획기적인 주행거리와 더불어, 200마력에 달하는 최고출력과 36.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또한, 쉐보레 최초로 볼트EV에 적용된 전자정밀 변속 시스템(Electronic Shift System)이 기존에 기계적으로 전달되던 변속 신호를 전자 방식으로 대체하면서 정밀한 주행감과 동력 전달을 실현하게 됐다. happyyjb@tvreport.co.kr
  • 8단 자동변속기 올린 2017년형 쏠라티 시판

    8단 자동변속기 올린 2017년형 쏠라티 시판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2-13 16:25:53
    탁월한 주행성능과 연비, 실내 편의성 증대 현대자동차㈜가 13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2017년형 쏠라티’는 국산 버스 최초로 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우수한 주행성능과 연비 확보하고, 운전석 시트와 실내 조명을 개선하는 등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차의 미니버스 쏠라티가 2017년형 모델로 단장했다. 현대자동차㈜가 13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2017년형 쏠라티’는 국산 버스 최초로 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우수한 주행성능과 연비 확보하고, 운전석 시트와 실내 조명을 개선하는 등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2017년형 쏠라티’에 새롭게 탑재된 후륜 8단 자동변속기는 6단 자동변속기 대비 부드러운 변속감을 구현하고 부품 수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감량됐을 뿐만 아니라 동급 세계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발휘하는 등 월등한 경쟁력을 확보했다. (단, 8단 자동변속기는 선택 적용) 또한 저단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영역에서는 연비 향상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편의성을 높인 것도 ‘2017년형 쏠라티’의 특징이다. ‘2017년형 쏠라티’는 국산 버스 최초로 하이패스 룸미러가 장착됐으며, 운전석의 실내 조명을 LED 타입으로 교체해 운전자의 시계성을 높이고 운전자세에 따라 운전석 팔걸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시트구조를 개선해 장시간 운전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단, 트림별 적용사양 상이) 아울러 승객석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핸드레일에는 부드러운 우레탄 재질을 적용해 그립감을 개선했다. 이밖에도 현대차는 내년 1월부로 실시되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內 강화 OBD 법규’에 따라,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시 OBD(On Board Diagnostics) 경고등을 점멸, 이후에도 일정시간 이상 운행 지속시 출력 및 최고속도가 자동으로 제한되게끔 시스템을 변경했다. (OBD경고등 점멸상태에서 36시간 이상 운행시 출력 토크 25%감소, 100시간 이상 운행시 최고속도 20km/h 제한) ‘2017년형 쏠라티’의 가격은 ▲스탠다드 5,694만원 ▲디럭스 5,752만원~5,820만원 ▲럭셔리 5,935만원~5,972만원이다. (수동변속기 기준. 8단 자동변속기 선택시 320만원 추가) happyyjb@tvreport.co.kr
  • ‘올해의 한국조사기자상’, 경향신문 DB팀

    ‘올해의 한국조사기자상’, 경향신문 DB팀

    시승기
    임재범 2016-12-13 16:09:01
    '올해의 한국조사기자상'은 경향신문 DB팀 유기정 팀장, 김혜정, 박유연 씨, 특별상은 KBS 아카이브사업부 김성아, 이민지 씨가 선정됐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사단법인 한국조사기자협회(회장 유영식)는 오는 13일 저녁 7시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창립 29주년을 맞아 제 30차 정기총회 겸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올해의 한국조사기자상 시상식을 치른다. '올해의 한국조사기자상'은 경향신문 DB팀 유기정 팀장, 김혜정, 박유연 씨, 특별상은 KBS 아카이브사업부 김성아, 이민지 씨가 선정됐다. 경향신문 DB팀은 신문사 DB를 활용한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향이네DB’를 통해 데이터저널리즘의 한 축으로 발전시킨 점을 높이 평가 받아 한국조사기자상에 선정됐다. 또한 KBS 아카이브사업부 김성아, 이민지 씨는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방송기록물 2만522건을 201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시킨 공로로 특별상을 수상한다. happyyjb@tvreport.co.kr
  • 고효율 합성엔진오일 ‘몬스터블러드 C4 DPF’ 출시

    고효율 합성엔진오일 ‘몬스터블러드 C4 DPF’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2-10 23:48:31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은 ‘몬스터블러드(Monster Blood) C4 DPF’ 신규 합성엔진오일 1종을 국내에 12월 9일 출시됐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은 ‘몬스터블러드(Monster Blood) C4 DPF’ 신규 합성엔진오일 1종을 국내에 12월 9일 출시됐다. 몬스터블러드는 5만여 대의 몬스터게이지 OBD2 자동차스캐너 주행정보를 빅데이터를 분석해 한국 지형과 한국인 운전스타일에 최적화하고 독일의 프리미엄 기유와 독일 엔진첨가제를 배합하여 국내 모든 디젤차량에 잘 맞게 디젤엔진 전용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인 엔진오일이다. 이번에 출시된 ‘몬스터블러드 C4 DPF’는 매연저감장치인 DPF 기관 보호에 탁월한 ACEA C4 등급과 까다로운 RN0720 규격에 맞게 설계된 엔진오일이다. 150도의 온도에서 3.5이상 점도 값과 황산회분이 0.5%이하이며, 엔진오일 교환주기도 최소 2만㎞인 롱타임 고급 합성오일이다. 브랜드 별 디젤엔진에 대응해 5가지 기능(마찰 감소, 불순물 침입 방지, 엔진 보호, 연비 향상, 불순물 제거) 향상을 위해 독일산 프리미엄 기유와 독일 엔진첨가제를 최적의 조합으로 배합됐다. 오세훈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 이사는 “타사 엔진오일보다 몬스터블러드는 시내주행이 많은 국내 주행환경을 고려해 국내 도로실정에 맞는 엔진오일 설계와 첨가제 선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그 결과 코드명을 사일런트파워라고 붙일 정도로 연비에 최적화 엔진오일로 탄생됐다”라고 말한데 이어 “앞으로 출장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를 추가해 몬스터게이지 전국 출장 자동차배터리 교체 서비스와 더불어 자동차O2O 서비스를 더욱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첨가제 비율을 기존보다 10%이상 높일 예정인 몬스터블러드 엔진코팅제/엔진오일첨가제도 개인 소비자 차량 데이터에 맞춰 커스텀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몬스터게이지 자동차OBD 자동차스캐너를 통해 자동차 리포트를 작성하고, 개인 차량에 맞는 첨가제 추천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happyyjb@naver.com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車’ 최종 후보 10대 선정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車’ 최종 후보 10대 선정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2-07 19:16:21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조창현)는 올해 국내에 출시된 신차 중 최고의 차를 뽑는 ‘2017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 최종 후보 10대를 6일 확정했다. 협회 소속 전문기자 24명은 지난달부터 ‘올해의 차’ 후보 선정 작업을 진행해왔다. 대상 차종은 올해 국내에 출시된 신차 65대(국산차 16대, 수입차 49대). 기자들은 각 차량의 상품성과 디자인, 편의성, 정숙성, 기술력 등 다양한 부문을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10대를 선정했다. 엄격한 평가를 통과한 올해의 차 최종 후보는 SM6, QM6(이상 르노삼성차), 말리부(쉐보레), E300(메르세데스벤츠), XC90(볼보), 740Li(BMW), 아이오닉, 제네시스 G80(이상 현대차), K7(기아차), 티볼리 에어(쌍용차) 등이다. 그랜저IG(현대차), F-페이스(재규어), 프리우스(토요타) 등은 근소한 차이로 최종 후보에 들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후보에 오른 차량은 국내산 7대, 독일산 2대, 스웨덴산 1대 등이다. 올해는 과거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국산차의 강세가 뚜렷했고, 미국과 일본산 자동차는 최종 후보에 들지 못한 점이 특징이다. 차종 별로는 세단이 6대로 가장 많았고 SUV 3대, 하이브리드 1대 등이다. 올해의 차와 함께 진행하는 각 부문별 최고의 차는 ‘올해의 퍼포먼스’에 카마로SS, 캐딜락 CTS-V(이상 쉐보레), 제네시스 G80 스포츠(현대차)가 최종 후보에 올랐다. ‘올해의 디자인’에는 칵투스(시트로엥), SM6, 제네시스 G80 스포츠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올해의 친환경차’에는 니로(기아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프리우스가 각각 뽑혔다. 관심을 끌었던 ‘올해의 SUV’에는 치열한 접전 끝에 QM6, XC90, F-페이스가 최종 후보로 뽑혀 결선을 치르게 됐다. 협회는 올해의 차 후보를 대상으로 오는 20일 실차 테스트를 겸한 최종 평가가 진행되며, 최종 평가에서 전문기자들은 차를 직접 타보며 주행성능과 상품성, 퍼포먼스, 경제성 등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 올해의 차 1대와 각 부문별로 1대씩을 선정하는 ‘2017 올해의 차’ 최종 결과는 오는 28일 발표하고, 시상은 내년 1월 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happyyjb@tvreport.co.kr
  • 팀 아우디코리아, 4시간 내구 레이스인 아시안 르망 시리즈  2라운드 일본전 6위

    팀 아우디코리아, 4시간 내구 레이스인 아시안 르망 시리즈 2라운드 일본전 6위

    모터스포츠
    임재범 2016-12-05 15:13:30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12월 2~4일 일본 후지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 4시간 내구 레이스인 ‘2016-2017 아시안 르망 시리즈(Asian Le Mans Series)’ 2라운드 경기에서 ‘팀 아우디 코리아’가 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팀 아우디 코리아’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급 드라이버 유경욱, 홍콩의 마치 리(Marchy Lee), 말레이시아의 알렉스 융(Alex Yoong) 3명의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로 한 팀을 이뤄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R8을 기반으로 GT3 경주에 맞춰 설계한 ‘뉴 아우디 R8 LMS컵 카’로 GT 클래스에 출전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12월 2~4일 일본 후지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 4시간 내구 레이스인 ‘2016-2017 아시안 르망 시리즈(Asian Le Mans Series)’ 2라운드 경기에서 ‘팀 아우디 코리아’가 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팀 아우디 코리아’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급 드라이버 유경욱, 홍콩의 마치 리(Marchy Lee), 말레이시아의 알렉스 융(Alex Yoong) 3명의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로 한 팀을 이뤄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R8을 기반으로 GT3 경주에 맞춰 설계한 ‘뉴 아우디 R8 LMS컵 카’로 GT 클래스에 출전했다.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12월 2~4일 일본 후지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 4시간 내구 레이스인 ‘2016-2017 아시안 르망 시리즈(Asian Le Mans Series)’ 2라운드 경기에서 ‘팀 아우디 코리아’가 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팀 아우디 코리아’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급 드라이버 유경욱, 홍콩의 마치 리(Marchy Lee), 말레이시아의 알렉스 융(Alex Yoong) 3명의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로 한 팀을 이뤄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R8을 기반으로 GT3 경주에 맞춰 설계한 ‘뉴 아우디 R8 LMS컵 카’로 GT 클래스에 출전했다. GT 클래스는 엔진의 구성 및 차체 구조에 대한 제한이 엄격하지 않고 양산형 로드카를 기본으로 제작되어야 하는 규정의 특성 상 다양한 레이싱 차량들이 출전할 수 있어 이번 ‘아시안 르망 시리즈’ 전체 5개 클래스 참가 차량 30대 중 13대가 출전하는 만큼 그 경쟁이 더욱 치열했다. 특히 전날 알렉스 융 선수가 퀄리파잉에서 11위를 기록하여 본 경기를 22그리드에서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유경욱 선수가 마치 리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1시간 30분 동안 47랩을 주행하는 동안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팀 아우디 코리아’는 ‘아시안 르망 시리즈’ 첫 출전에도 불구, 유경욱에 이어 알렉스 융, 마치 리 선수로 이어진 4시간 동안의 레이스에서 총 132랩(약 602km)을 주행하며 최종 순위 6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초이자 유일한 레이싱 팀인 ‘팀 아우디 코리아’를 운영하고 있는 아우디 코리아는 원메이크 국제대회 ‘아우디 R8 LMS컵’ 참가와 한국전 개최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레이스인 ‘르망 24시간’ 대회의 아시아 버전인 ‘아시안 르망 시리즈’ 4시간 내구레이스에 참가하며 아우디의 DNA로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무한한 열정과 헌신을 국내에서도 이어가고 있다. ‘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는 “아시안 르망 시리즈 첫 출전에 많은 부담과 긴장이 되었지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열심히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며 “태국 부리람에서 열리는 3라운드와 말레이시아 세팡 서킷에서 열릴 마지막 4라운드까지 최고의 기량과 팀워크를 발휘하여 팀 아우디 코리아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12월 2~4일 일본 후지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 4시간 내구 레이스인 ‘2016-2017 아시안 르망 시리즈(Asian Le Mans Series)’ 2라운드 경기에서 ‘팀 아우디 코리아’가 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팀 아우디 코리아’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급 드라이버 유경욱, 홍콩의 마치 리(Marchy Lee), 말레이시아의 알렉스 융(Alex Yoong) 3명의 아시아 최정상급 선수들로 한 팀을 이뤄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R8을 기반으로 GT3 경주에 맞춰 설계한 ‘뉴 아우디 R8 LMS컵 카’로 GT 클래스에 출전했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시안 르망 시리즈 첫 출전에도 불구하고 멋진 경기를 보여준 유경욱 선수와 좋은 성적을 거둔 ‘팀 아우디 코리아’에게 진심으로 응원을 보낸다.” 며 “아시아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팀 아우디 코리아의 선전을 기원하며 마지막 라운드까지 승패를 떠나 모터스포츠 정신에 기반한 도전과 경쟁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시안 르망 시리즈’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시간 레이스(Le Mans 24 Hours)’의 아시아 버전으로, 아시아 지역 모터스포츠의 발전과 드라이버 육성을 위해 2009년 일본 오카야마에서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4시간 동안 진행되는 내구 레이스인 ‘아시안 르망 시리즈’에서는 경기 차 한 대 당 2~3명의 드라이버가 번갈아 가며 주행한다. 내구 레이스의 특성상 경기 중 급유, 타이어 교체 등이 함께 진행되는 만큼, 각 팀의 전략과 팀워크에 따라 시시각각 순위가 변하며 긴장감 넘치게 진행되어 관람객에게 보다 흥미진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happyyjb@tnaver.com 1라운드(2016년 10월 28일~30일) – 주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중국 2라운드(2016년 12월 2일~4일) – 후지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일본 3라운드(2017년 1월 6일~8일) – 부리람 인터내셔널 서킷, 태국 4라운드(2017년 1월 20일~22일) –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 말레이시아
  • 자동차 디자이너 인재발굴, ‘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 2016’ 시상식 성료

    자동차 디자이너 인재발굴, ‘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 2016’ 시상식 성료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2-05 15:05:22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지난 3일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열린 ‘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 2016(Jaguar Car Design Award 2016)’ 결선 및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 8월부터 약 4개월간 지속된 제 1회 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의 결선 현장에는 한국은 물론 해외 거주 중인 차세대 자동차 디자이너 지망생들의 뜨거운 열기로 차득했다. 특히,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 이안 칼럼(Ian Callum)과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속한 지역 총괄 브랜드 디렉터 마크 터너(Overseass Brand Director, Mark Turner)가 참석,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열린 이날 행사에 본사 차원의 높은 관심을 대변했다. 이안 칼럼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는 “재규어 코리아가 기획한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과 대한민국 차세대 디자이너를 적극 후원하고자 결선 일정에 맞춰 한국에 왔다”며, “기대를 뛰어넘는 수준 높은 작품들을 통해 참가자들의 무한한 잠재력과 미래에 대한 확고한 비전을 느낄 수 있었다”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이안 칼럼은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3팀의 프레젠테이션 최종 평가와 함께 재규어 디자인의 핵심 가치와 자신만의 경험, 노하우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좋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제 1회 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 최종 우승의 영예는 아트 센터 디자인 대학(Art Center College of Design) 운송디자인 학과에 재학중인 이성낙 지원자에게 돌아갔다. 그는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재규어 헤리티지 모델에 대한 독창적인 재해석을 통해 디자인한 브랜드 탄생 100주년 기념 컨셉트 스포츠카 ‘C-X100’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성낙 최종 우승자는 “C-X100은 세계 최고의 퍼포먼스 브랜드 재규어가 100주년을 맞이하는 미래에는 어떤 모습으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해석”이라며, “자동차 디자이너를 향한 내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재규어 코리아에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성낙 최종 우승자에게는 재규어 영국 본사 디자인 스튜디오 견학, 영국 명문 디자인 스쿨 하계 집중 프로그램 수강 기회 및 장학금 200만원의 혜택이 주어졌다.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통해 2위를 차지한 윤규일 지원자(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게는 본사 디자인 스튜디오 견학 기회 및 장학금 200만원이, 3위를 차지한 주동만 지원자(한양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게는 2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 외에 입선 10팀에게는 각각 장학금 100만원이 전달됐다. happyyjb@tvreport.co.kr
  • 전기차 배터리, 리튬이온 관찰방법 세계최초 개발

    전기차 배터리, 리튬이온 관찰방법 세계최초 개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2-03 21:06:29
    전기차 항속거리와 배터리 수명 연장에 연구ㆍ개발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토요타(Toyota)자동차가 전기차 항속 거리와 배터리 성능 향상 등에 기여할 수 있는 리튬이온배터리의 관찰방법*1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1 대강도 X선과 중원소를 포함한 전해액을 조합해 라미네이트 셀로 가시화하는 방법 (2016년 10월 현재, 토요타 조사)) 리튬이온전지는 금속산화물의 양극과 탄소재료의 음극 사이에 유기 전해액을 넣어 충전과 방전을 반복하는 원리의 전지이다. 충전시는 양극에서 음극으로, 방전시는 음극에서 양극으로 리튬이온이 전해액 안을 이동함에 따라 전류가 흐르므로 충/방전시에 전해액 내의 리튬이온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플러그인하이브리드카(PHV)나 전기자동차(EV)에 탑재되는 리튬이온전지는 리튬이온이 양극과 음극을 오가며 전기를 일으키는데, 이때 발생할 수 있는 리튬이온의 편향은 배터리의 성능 저하 원인 중의 하나이다. 토요타는 배터리 충/방전 시 전해액 내의 리튬이온의 움직임을 가시화하여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방법을 개발함으로써 탑재 차량의 항속 거리와 배터리 수명 연장에 도움을 주는 배터리 성능·내구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구개발 지침을 얻어냈다. 토요타자동차는 전기차 항속 거리와 배터리 성능 향상 등에 기여할 수 있는 리튬이온배터리 의 관찰방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차재용 Li이온전지의 내부 구조와 원리 【그래픽 설명: 차재용 Li이온전지의 내부 구조와 원리】 지금까지 충전과 방전의 결과로써 전극과 전해질 안에서 리튬이온의 편향이 발생하고, 이러한 편향이 전지의 사용 영역 제한 즉, 배터리가 가진 최대한의 성능을 감소시키는 요소 중 하나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기존의 방법을 통해서는 실제 사용과 동일한 환경에서 이러한 전해질 안의 리튬이온의 움직임을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토요타자동차는 전기차 항속 거리와 배터리 성능 향상 등에 기여할 수 있는 리튬이온배터리 의 관찰방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방전중의 상태. 【그래픽 설명: 방전중의 상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토요타가 개발한 계측방법의 두 가지 주요특징은 다음과 같다. (1) 세계 최고 성능의 방사광 가속기 SPring-8*2 의 토요타빔라인*3(Toyota Beamline)은 X-레이 장비에서 생성되는 것보다 약 10 억 배 강력한 고강도 X-레이을 생성한다. 이를 통해 0.65 미크론 / 픽셀(micron/pixel) 의 고해상도 및 100ms / 프레임(ms/frame)의 고속 계측이 가능하다. (*2 특정국립연구개발법인 이화학연구소 포괄적 운영을 실시하는 세계 최고성능의 대형 방사광의 실험·연구시설. 운전·유지 관리는 공익재단법인 고휘도광과학연구센터(JASRI)가 수행. (SPring-8: Super Photonring-8 GeV)) (*3 (주)토요타중앙연구소가 이화학연구소와 JASRI의 협력을 얻어 전용 빔 라인으로서 설치한 것) (2) 많은 리튬이온전지에 사용되는 인(燐)을 포함한 전해질이 아닌, 중원소(重元素)를 포함한 전해질이 대신 사용된다. 따라서 리튬이온이 전해질 안에서 이동할 때 결합하는 「인 함유 이온」을 「중원소 함유 이온」이 대체한다. 중원소는 인에 비해 X-레이를 덜 투과시키는 성질이 있어, X-레이 투과 후 찍힌 이미지 상 그림자의 농도가 더 강해지는데, 이것이 전해질 안에서 중원소와 결합하는 리튬이온의 편향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토요타자동차는 전기차 항속 거리와 배터리 성능 향상 등에 기여할 수 있는 리튬이온배터리 의 관찰방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발한 관찰 수법. 【그래픽 설명 : 새롭게 개발한 관찰 수법】 위에 기술한 방법으로 실제로 배터리가 사용되는 환경과 조건 하에서, 배터리의 충/방전 과정 중 전해질 안에서 일어나는 리튬이온 편차의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 관찰 방법은 ㈜토요타중앙연구소, ㈜일본자동차부품종합연구소 및 4개 대학*4과 공동으로 개발했다. (*4 홋카이도대학, 토호쿠대학, 쿄토대학, 리츠메이칸대학의 4개 대학) 토요타자동차는 전기차 항속 거리와 배터리 성능 향상 등에 기여할 수 있는 리튬이온배터리 의 관찰방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방전시에 전해액중의 리튬이온의 편향. 【그래픽 설명: 방전시에의 전해액중의 리튬이온의 편향】 토요타는 향후 배터리 제어 안에서의 차이뿐 아니라 양음극, 격리판, 전해질의 재료ㆍ구조 안에서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리튬이온의 움직임을 관찰할 것이다. 이렇게 배터리 성능을 저하시키는 메커니즘을 해석함으로써 탑재 차량의 항속 거리와 배터리 수명 연장에 도움을 주는 배터리의 성능ㆍ내구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구개발로 연결해 갈 방침이다. happyyjb@tvreport.co.kr
  • ‘토요타 자선병원콘서트’, 전국 12개 병원 랠리 출발

    ‘토요타 자선병원콘서트’, 전국 12개 병원 랠리 출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2-03 20:25:56
    한국토요타의 ‘연말 이웃사랑 랠리’의 하이라이트 ‘토요타 자선병원콘서트’가 12월 1일부터 대장정에 올랐다. ‘토요타 자선병원콘서트’는 12월 1일 대구 경북대학교 병원을 시작으로 12월 20일까지 서울, 대전, 고양, 성남, 부산, 광주, 인천의 12개 병원을 방문한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한국토요타의 ‘연말 이웃사랑 랠리’의 하이라이트 ‘토요타 자선병원콘서트’가 12월 1일부터 대장정에 올랐다. ‘토요타 자선병원콘서트’는 12월 1일 대구 경북대학교 병원을 시작으로 12월 20일까지 서울, 대전, 고양, 성남, 부산, 광주, 인천의 12개 병원을 방문한다. 올해 14년째로 지금까지 총 128회에 걸쳐 진행된 ‘토요타 자선병원콘서트’는 병마로 고통 받는 환우와 가족들을 위해 병원 로비에서 개최하는 ‘미니 콘서트’로 직전에 실시하는 ‘토요타 클래식’의 수익금이 전액 재원으로 사용된다. 2016 ‘토요타 자선병원콘서트’ 는 ‘위로와 힐링’을 컨셉으로 남성 4인 중창단 Y Voice, 여성 보컬 김수정씨가 무대에 선다. ‘행복을 주는 사람’, ‘Oh Happy Day’, ‘걱정말아요 그대’ 등을 들려준다.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토요타 클래식’에 참가해 주신 모든 고객들의 마음을 모아 환우 여러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환우 및 가족 분들이 고단한 투병 속에서도 ‘토요타 자선병원콘서트’를 통해 잠시나마 시름을 덜고 희망과 활기를 가지시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happyyjb@tvreport.co.kr
  • [Car] 차 피부를 지키는 유리막 코팅, 알고 시공하자

    [Car] 차 피부를 지키는 유리막 코팅, 알고 시공하자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2-03 09:01:0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여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화장품은 그 종류가 셀 수도 없이 많다는 것과 예쁘게 보이기 위해 화장을 하는데 정성과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건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 여자들 이상으로 패션에 민감한 요즈음 남자들도 자신의 피부에 아무거나 바르거나 쓰지는 않는다. 본인의 개성을 완성하는데 있어 어떠한 화장품을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특히, 남자들에게 얼굴 이상으로 깨끗하게 보여지기를 원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아침 저녁으로 타고 다니는 이동수단 자동차다. 새 차 또는 오래된 차이든 깨끗하게 유지하고자 하는 니즈는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차를 가지고 있는 남녀 열명 중 아홉 명은 애지중지 하는 내 차가 항상 깨끗하고 말끔하게 보이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서는 늦가을을 넘어 초겨울로 접어드는 요즈음은 내 차의 피부가 눈에 띄게 푸석푸석 해 보이기에 세차에 있어서 좀 더 부지런해져야 한다. 소중한 내 얼굴과 차의 피부에 보습과 영양공급은 어떻게 바르고 뿌리고 닦아내느냐에 달렸다. 세차는 가장 보편적이고 평범한 자동차의 화장법이다. 최근에는 주유소에 설치 된 기계 세차보다 깨끗하고 시설 좋은 대형 셀프세차장과 실내 전문장비를 갖춘 디테일링샵이 늘어나면서 주말에는 밤 늦도록 닦고 바르고 광내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러한 자동차 피부 관리의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는 ‘유리막코팅’을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보고 들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유리막코팅’이라고 불리는 ‘글라스코팅’은 사람으로 치면 피부인 자동차 외부 도장 면에 아주 얇은 막을 씌워 오랜 시간 동안 광택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흠집이나 기스, 부식 방지와 발수효과 등의 기능이 있는 ‘유리막코팅’은 페인트로 도장된 외부 면에 코팅 액체를 골고루 도포하여 초박막 피막을 만들어줌으로 자동차의 피부를 보호하고 고유의 색깔을 보다 화사하게 해주며 시공 후 세차 효과는 물만 뿌려도 쉽게 셀프케어가 가능하다. 유리막코팅의 일반적인 시공 과정을 보면 먼저 일반적인 고압을 이용한 물 세차 후 막 출고 된 새 차가 아닌 이상 연마기를 이용해 차체 표면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연마기로 연마 후, 코팅 처리를 통해 표면을 매끄럽게 해주며, 아울러 유리창도 유막 제거제로 유막을 깨끗이 제거한 후 발수코팅을 한다. 소비자 입장에서 얼핏 보면 5만원 이상 하는 프리미엄 세차를 통해서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효과로 보일 수도 있다. 근사하게 설명은 해주지만 옆에서 아무리 들여다 보고 있어도 재료들이 모두 다 정량을 가지고 꼼꼼하게 다 사용하는지 알기 어렵고, 시공 가격도 일반적인 세차처럼 동일하지도 않고 차이가 있기 때문에 기대치에 따른 만족도는 천차만별이다. 이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경험해보기로 하고 주변 탐색을 통하여 가장 최신제품을 골라 글라스코팅을 해보기로 했다. 물어 물어 찾아간 곳은 서울 집에서 40Km나 떨어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셀프세차장이다. 프리미엄 워시와 유리막코팅을 원하는 수입차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고 한다. 주행거리도 4만Km 가까이 돌아다닌 i30의 칼라는 초코렛, 색상 선택 이후에도 잘 한 일인가 몇 번씩 반문했고, 잦은 외근으로 먼지가 심한 봄에 받는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크지만 더럽다고 생각 될 때 마다 집 앞 주유소 내 세차장에 들러 손수 문지르고 닦는다. 그래도 잊지 않고 뽀얗게 되기 전에 세차를 해온 덕에 외관은 깨끗한 편이다. 아주 다행히 흔한 문콕과 눈에 띄는 흠집은 없었다. 더러우면 일반적인 세차뿐만 아니라 물왁스를 한 번씩 발라주지만 점점 광택을 잃어가는 건 내 탓이기에 차에게 미안할 뿐이다. 먼저 디테일링 세차를 시작한다. 유리막코팅 시공 전에 구석구석 꼼꼼하게 해주는 물세차는 필수. 세차 후에는 표면에 들러붙은 타르와 철분을 제거해야 하며, 외부도장 상태도 함께 확인해본다. 시공해주는 작업자에게 유리막코팅은 무엇이고 하면 뭐가 좋은 지 꼬치꼬치 물어봤다. 자동차 외부 도장면은 색을 내는 컬러코트와 광을 내는 클리어코트로 나뉘어져 있다고 한다. 블랙, 레드, 실버, 화이트 등 고유의 색을 입히는 게 컬러코트라면 반짝이는 광을 내고 색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투명 보호층을 입히는 것이 클리어코트이다. 차가 공장에서 출고됨과 동시에 클리어코트는 손상되기 시작하며, 동시에 광이 죽고 본연의 색은 나만 모르게 칙칙해져 간다. 한마디로 유리막코팅은 클리어코트 위에 막을 입혀 도장과 광택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알려줬다. 우리 주변에는 유리막코팅 업체가 넘쳐나 시중에 유통되는 제품만 국산 및 수입품 포함해서 수십 가지가 넘지만, 제대로 된 유리막코팅이 무엇인지 전문가가 아닌 이상 개인이 그걸 알 길이 없다. 내 차를 마음 편히 믿고 맡길 만한 업체를 신중하게 찾는 것 정도가 우리 같은 소비자가 그저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만족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서는 작업자와 충분히 상담하고 시공에 따른 소소한 작업들을 의뢰해 검증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시공한 유리막코팅제는 소낙스, 폼포나치, 하이퍼쉴드 등의 나름 그 세계에서 유명한 브랜드 대신 슈프림코트라는 제품으로 사라져가는 북극곰을 생각해서 불소 성분이 없는 친환경제품을 선택했다. 설명에 따르면 차체 도장면을 보호하고 광택을 유지하는 기본기능에 외부충격에 도장면을 보호하는 능력을 특화 시킨 제품이라고 한다. 3시간 가까운 시간에 걸쳐 시공이 끝난 후 보닛에 라이타로 충격을 가해 흠집을 내고 닦아보니 흠집이 사라졌다. 물리적 손상 없는 충격의 흠집에서 도장면을 보호하는 코팅제 능력이 의심스러워 몇 번이나 흠집을 내봤지만 신기하게도 같은 결과를 보여줬다. 유리막코팅 시공은 생각보다 긴 시간이 필요한 몇 단계 과정을 거친다. 위에서 잠시 언급한 것처럼 차체 도장면 상태를 확인한 후 꼼꼼히 물세차 후 철분과 타르 등 이물질을 씻어낸다. 흠집이나 기스가 많은 중고차는 광택작업이 추가되지만, 막 출고 된 신차나 오래되지 않은 새 차의 경우는 출고된 차량의 상태 체크 후 도장면 정리를 실시한다. 유리막코팅제의 흡수와 밀착을 최대화하기 위해 탈지제로 도장면 유분을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내 완벽히 말린다. 이렇게 한 후 본격적인 유리막코팅 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첫 번째 순서는 마치 여자들이 화장할 때 스킨로션이나 에센스를 바르듯이 스펀지에 세라믹코팅제를 정량에 맞게 가득 묻혀 차체 전체 구석구석 부드럽게 바른다. 두 번째로 유리막 코팅 기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유지 괸리제인 메인터넌스를 올려 시공 후 세차 시 차주 스스로가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유리막 위에 결착되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발수성 등을 높혀 주는 유리발수제를 입히는 작업으로 마무리된다. 마치 결혼식을 앞둔 신랑신부의 화장을 해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마냥 구슬땀 흘리며 열정적이지만, 몹시 신중하게 시공 중인 작업자 옆에 붙어 궁금했던 질문들을 물어보기 시작했다. 유리막코팅 시공에 적절한 때는 언제인가요? 특별히 더 좋은 시기는 없지만 신차 상태일 때 제대로 시공 받아 관리하는 게 좋다고 설명해준다. 유리막코팅이 필요한 이유도 물었다. 세차를 자주 해주고 왁스도 직접 발라주는 차를 정말 아끼는 사람과 그 반대로 세차는 아주 먼 남의 나라 얘기로서 차를 이동수단으로 속된 말로 막 타고 다니는 사람에게는 유리막코팅은 필요 없다고 한다. 자동차생활에 있어 내 차의 외장 관리에 평균 이상 관심 있거나 적어도 한 달에 한번 이상 가볍게 손세차를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것이 기능성 오일 화장품과 같은 것이 유리막코팅이다. 차체에 페인팅 된 칼라 보호를 통해 고광택 상태를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으며, 시공 후 보다 쉽게 세차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적게는 20만원 이상 많게는 100만원 가까이 하는 유리막코팅 후 올바른 관리방법은 따로 있을까? 최대 한 달에 한 번 이상은 직접 손세차를 통해 이물질을 제거하고 가벼운 물왁스는 괜찮지만, 세차 시 너무 강한 케미컬과 고체왁스는 피해야 한다고 한다. 코팅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유리막코팅을 시공 받은 지 일주일이 넘었다. 초겨울을 알려주는 비도 맞았지만 상쾌한 것은 결코 기분 탓만은 아닐 것이다. 끝으로, 유리막코팅 시공 후 기대한 것보다 만족도가 떨어지는 대표적인 이유는 시공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곳을 찾다 보면 낮은 품질의 제품을 사용했거나 좋은 제품이라고 해도 적정량을 사용하지 않고 고품질이라고 시공을 한 경우일 것이다. 주차장에 서 있는 내 차가 반짝반짝 빛을 내기 위해 유리막코팅을 한번쯤 고려해본다면 중요한 체크포인트는 품질 좋은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 무엇보다 제대로 된 시설을 갖춘 곳에서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작업자에게 시공을 받아야 높은 만족도의 결과를 얻게 된다는 사실이다. 물왁스에 비해 지속성이 장점인 유리막코팅이 반영구적이라고 볼 수는 없다. 외부와 항상 노출되는 자동차 표면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코팅층은 서서히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좋은 제품을 선택해 제대로 시공 했다면 지속 기간은 최소 1년에서 3년으로 글라스코팅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한편, 적게는 20여만원부터 많게는 100만원 가까운 비용이 들어가는 유리막코팅을 제대로 된 하고자 한다면 국산과 수입품을 포함해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제품 가운데 꼼꼼히 살펴 보아야 하며 주변에서 먼저 경험해 본 조언이 필요하다. 시공 만족도와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검증된 업체를 통해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 후에 진행하는 것이 좋다. 최근 유리막코팅 시장에 뛰어든 슈프림코트 관계자에 따르면 “유리막코팅은 적지 않은 비용이 소요되고 시공 이후의 지속성이 만족도를 좌우하기 때문에, 시공 전 충분한 검토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업체와 수준 높은 품질의 제품, 그리고 무엇보다 숙련도 높은 전문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happyyjb@naver.com
  • 사골 SM3의 진솔한 이야기, 카바레라이브 개최

    사골 SM3의 진솔한 이야기, 카바레라이브 개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2-02 15:41:0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일 저녁 서교동에 위치한 예스24 무브홀에서 SM3 고객과 사내외 초청 패널들이 전하는 대화를 통해 ‘SM3와 함께 하는 카바레 라이브’ 행사를 개최했다. ‘SM3의 다양한 매력을 추천한다’는 뜻으로 ‘카바레’ (카=Car, 바=Variety, 레=Recommendation)로 이름 붙인 이 날 행사는 장기간 크고 작은 변화를 거치면서 스테디셀러 모델로 자리한 SM3가 지닌 가치를 재조명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자리다.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 르노삼성자동차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SM6는 국내중형세단시장에서 8개월 연속 쏘나타를 넘어섰고, 연간 판매목표였던 5만대를 한 달 앞서 달성했다. QM6 역시 중형 SUV 시장에서 싼타페의 월간 판매실적을 두 달 만에 넘어섰다”면서 “SM6와 QM6의 성공을 통해 현대차 놀이터가 아닌 우리 나름대로의 놀이터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SM3를 ‘사골’로 표현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오래된 것이 나쁘다고만 말할 수 없다. 새로운 제품의 잠깐 반짝임보다 오래도록 꾸준한 것이다. 예를 들어 서점에 가면 신간이나 베스트셀러 코너에는 사람이 몰리지만, 꾸준히 사랑 받는 건 스테디셀러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갑작스런 한국방문에 ‘질 노만(Gilles Normand)’ 르노 아시아 총괄 회장도 참석했다. “르노 본사와 저는 르노삼성의 성공에 많이 놀랐고, 역동적인 한국 시장을 벤치 마킹해 르노의 미래 성장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질 노만 회장은 올해 말로 임기를 마치고 르노 본사 고문으로 물러난다. 후임은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 전 사장이 담당할 예정이다. 음악인 남궁연 씨와 공서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SM3와 함께 하는 카바레 라이브’는 카레이서 권봄이, 국민대 구상교수, SM3 고객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인사들이 패널로 참가해 토크콘서트로 진행됐다. 이들은 각각의 테마에서 르노삼성자동차 직원들과 SM3에대한 진솔한 대화를 주고 받으며 오래도록 지속된 SM3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스테디셀러 SM3, 그 새로운 매력’을 주제로 한 첫 번째 토크에서는 권봄이 카레이서가 외부 패널로 참가했다. 권봄이 카레이서는 SM3의 높은 연료효율성과 뛰어난 주행성능을 시승을 토대로 진솔하게 풀어냈고, 간결하고 단순한 실내를 단점으로 꼽았다. 두번째 테마인 ‘SM3, 유럽 감성을 품다’ 에서는 국민대 자동차 운송 디자인과 구상 교수가 르노삼성차 디자이너들과 함께 SM3 디자인 스토리에 초점을 뒀다. 특히, 최초 닛산 기반의 심플한 디자인에서 2세대를 출시하며 유럽감성이 짙은 디자인으로 변화한 SM3의 디자인 포인트를 집중 조명했으며 이를 통해 르노의 디자인 철학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져 관객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마지막 ‘꾸미지 않은 SM3의 솔직한 매력’을 주제로 한 세 번째 테마에서는 두 명의 SM3 고객과 르노삼성차 대리점 지점장 그리고 SM3 마케팅 담당자가 실제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토크를 펼쳤다. SM3는 지난 2002년 9월 1세대 출시 이후 2009년 풀체인지를 포함해 SM3 네오에 이르기까지 모두 5번의 변화과정을 거치면서 준중형 자동차시장의 한 축을 이끌고 있는 스테디셀러 모델로,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모두 78만 4천여대가 팔렸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초 SM3 디젤 모델을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지난 달에는 안전사양(후측방경고장치)을 보강하고 새로운 컬러를 추가한 2017년형 SM3을 출시했다. happyyjb@naver.com
  • “시선을 즐겨라” 올 뉴 IS200t 출시

    “시선을 즐겨라” 올 뉴 IS200t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12-01 12:02:41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렉서스 ‘All New IS200t’와 함께 연말 수입 세단시장이 후끈 달아 오를 전망이다. 렉서스 브랜드는 보다 새로워진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올 뉴 IS200t’를 출시하고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렉서스 올 뉴 IS200t는 하이브리드와 함께 렉서스 상품 전략의 양대축인 ‘와쿠도키(Waku-doki, 가슴 두근거림)’ 라인업중의 하나인 퍼포먼스 세단이다. 렉서스는 ‘와쿠도키’ 를 위해 ‘더 프리미엄 터보(The Premium Turbo)’를 표방하며 가솔린 터보 모델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현재 렉서스 가솔린 터보 모델은 컴팩트 SUV NX200t, 스포츠 쿠페 RC200t, 중형 스포츠세단 GS200t과 이번 올 뉴 IS200t의 4종 이다. 이번에 출시된 올 뉴 IS200t는 Premium과 Supreme, 스포츠 드라이빙의 매력을 강조한 F SPORT 등 3가지 트림으로 국내 판매 가격은 각각 Premium 4,680만원, Supreme 5,270만원, F SPORT 5,770만원이다. ‘올 뉴 IS200t’ 는 터보랙이 없고 즉각적인 가속반응으로 소문난 렉서스 2.0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을 탑재, 동급 최고수준의 245마력(245ps/5,800rpm)의 출력과 폭넓은 영역에서의 가속성능(35.7kg.m/ 1,650rpm~4,400rpm)을 자랑한다. 또한 8단 스포츠 다이렉트 쉬프트 자동 변속기를 기본장착, 부드럽고 신속한 변속으로 엔진성능을 100% 끌어냈다는 평가다. 디자인도 보다 새로워졌다. 스핀들 그릴의 하단부를 넓혀 압도적이고 스포티한 저중심 이미지에 ‘Bi-LED 헤드램프’가 화살촉 모양의 LED 주간주행등과의 조화를 이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후면부에는 L자 형상의 LED를 3개층으로 디자인한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다이아몬드형 리어 머플러’를 적용해 날렵해 보인다. 렉서스 ‘All New IS200t’와 함께 연말 수입 세단시장이 후끈 달아 오를 전망이다. 렉서스 브랜드는 보다 새로워진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올 뉴 IS200t’를 출시하고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올 뉴 IS200t 엔지니어들은 ‘운전하는 즐거움’의 향상에도 힘썼다. 프론트 리어 서스펜션의스프링과 쇼크 업소버를 새롭게 튜닝하고, 프론트 서스펜션의 로워암을 알루미늄 소재로 변경, 고강성 경량화를 통해 뛰어난 스티어링 응답성을 확보하는 등 조종안정성과 승차감의 향상도 도모했다. 이밖에 동급최다 8개 SRS 에어백, VDIM(차량 다이내믹스 통합 관리), 드라이브 스타트 컨트롤(비정상적 기어조작 상태에서 급출발∙급가속 방지) 등 첨단 안전장치를 기본 탑재했다. 한편, F SPORT 모델에는 F SPORT 모델 전용 내외장 패키지가 적용된다. 특히, 알루미늄 인테리어 트림을 새롭게 추가하고, 새롭게 디자인된 ‘3 EYE LED 헤드램프’로 F SPORT의 강렬한 인상을 더욱 강조했다. 렉서스 ‘All New IS200t’와 함께 연말 수입 세단시장이 후끈 달아 오를 전망이다. 렉서스 브랜드는 보다 새로워진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올 뉴 IS200t’를 출시하고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렉서스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렉서스는 하이브리드와 함께 상품전략의 한축인 ‘와쿠도키’를 위해 ‘프리미엄 터보’로 대표되는 퍼포먼스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All New IS200t는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와 정교한 핸들링, 스핀들 그릴로 대표되는 강렬하고 세련된 디자인, 탑승자와 동승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장치로 고객에게 ‘와쿠도키(가슴두근거림)’를 통한 ‘렉서스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appyy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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