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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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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4월 4일, tbsTV 2016년 프로그램 봄 개편

    오는 4월 4일, tbsTV 2016년 프로그램 봄 개편

    시승기
    임재범 2016-04-01 14:56:20
    시민의 방송 tbsTV가 따뜻한 봄을 맞아 산뜻하고 시민 친화적인 프로그램들을 오는 4월 4일부터 선보인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시민의 방송 tbsTV가 따뜻한 봄을 맞아 산뜻하고 시민 친화적인 프로그램들을 오는 4월 4일부터 선보인다. 먼저 뮤지컬 평론가 원종원(순천향대 교수)과 tbs 아나운서 정연주가 진행자로 나선 새로운 공연 프로그램 를 선보인다. 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외된 뮤지컬과 연극, 콘서트를 위주로 다양한 공연문화의 ‘현재’와 그 ‘흐름’을 조명하여 좀 더 대중 친화적으로 전달 할 예정이다. 특정 장르에 편중하지 않고 단순 정보 전달 형식을 탈피한 구성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는 오는 4월 7일(목) 오후 1시 30분 뮤지컬 이야기와 연극 의 명품 배우 박철민의 인터뷰로 시청자들과 처음 만나게 된다. 시민의 방송 tbsTV가 따뜻한 봄을 맞아 산뜻하고 시민 친화적인 프로그램들을 오는 4월 4일부터 선보인다. 또한 우리 주위 따뜻한 사연을 품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는 이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간다. 은 각박한 현실 속에서도 훈훈한 인간미를 풍기며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전해줄 고품격 HD 프로그램이 시청자 여러분들을 아름다운 영상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2016년 tbs의 K리그 명품 중계는 올해도 계속된다! 서울·수도권 대표 공익방송인 tbs 교통방송과 서울연고구단인 FC서울이 축구를 통해 지역공동체 의식을 고취한다는 뜻을 모아 올해도 어김없이 명품 중계를 선사한다. 지난해 깔끔한 해설로 축구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장지현 위원이 올해도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고 새롭게 합류한 박찬 캐스터와 박종윤 캐스터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tbs는 많은 시민들이 K리그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박진감 넘치는 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FC서울 경기 전·후 그라운드 안과 밖의 리얼한 영상을 담는 ‘인앤아웃 서울 2016’으로 축구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시민의 방송 tbsTV가 따뜻한 봄을 맞아 산뜻하고 시민 친화적인 프로그램들을 오는 4월 4일부터 선보인다. 이 외에도 tbsTV는 하루 ‘8시간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서울과 수도권의 생생한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는 교육 소외계층을 위해 정확한 무료 입시상담을 계속해서 진행한다. tbsTV의 프로그램은 케이블TV와 IPTV 외 tbs 홈페이지(www.tbs.seoul.kr)와 tbs앱, 유튜브, 에브리온TV, 다음TV팟,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 및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happyyjb@tvreport.co.kr
  • 현대모비스, ‘빅데이터’로 동반성장 강화

    현대모비스, ‘빅데이터’로 동반성장 강화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3-31 02:31:50
    현대모비스가 올해 협력사를 위한 동반성장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동반성장 실적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한 것을 시작으로 1차 협력사 현금결제 확대, 연구소 전파무향실 무상개방 등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모비스가 올해 협력사를 위한 동반성장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동반성장 실적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한 것을 시작으로 ▲1차 협력사 현금결제 확대, ▲연구소 전파무향실 무상개방 등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동반성장 실적관리 시스템’은 각 부문별 협력사 지원이력을 하나의 창구로 통합관리 할 수 있게 한 것으로, 1~3차 협력사 자금지원, 교육/세미나 지원, 금형비 지급실적 등에 대한 현황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다. 협력사에 대한 전사적 지원활동을 ‘빅데이터화’해 1천억원 규모의 대출지원 프로그램 등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혜택이 부족한 곳에 지원을 확대하는 등 균형있고 체계적인 동반성장을 펼치기 위한 취지이다. 현대모비스가 올해 협력사를 위한 동반성장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동반성장 실적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한 것을 시작으로 1차 협력사 현금결제 확대, 연구소 전파무향실 무상개방 등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이 시스템을 1차협력사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1차 협력사는 2∙3차에 대한 대금지급, 자금지원 등의 활동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원자재 가격 인상/인하 등에 대한 정보도 상시 조회 가능하다. 현대모비스는 하위 협력사를 지원하는 1차사에 우수협력사 평가 가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1차 협력사의 시스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1차2∙3차간 상생협력 체인 또한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현대모비스는 현금결제 대상을 매출액 3천억원 미만에서 5천억원 미만의 중소∙중견 협력사로 대폭 확대했다. 이로써 올해 현금으로 지급될 거래규모는 지난해보다 3천억원 가량 늘어난 5조 3천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금결제는 협력사에 가장 실질적 도움이 되는 것으로 현대모비스는 1차2∙3차간 거래에서도 현금지급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밖에도 현대모비스는 올해부터 의왕연구소의 전파무향실을 부품협력사에 무상 개방한다. 고가의 설비와 시험장비 등을 지원해 전자파 시험이 필요한 협력사들의 기술역량 강화를 적극 도울 계획이다. 자동차 전장품 시장의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관련 분야 부품협력사들과 함께 경쟁력을 키워간다는 복안이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0년부터 ‘일곱가지 아름다운 약속’이라는 대명제하에 협력사들의 경쟁력 향상과 실질적 상생협력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①자금지원, ②기술역량지원, ③교육∙인력지원, ④2차 협력사지원, ⑤협력사소통, ⑥공정거래준수, ⑦기타(해외 동반진출 및 벤치마킹 등) 지원의 7가지 주제로 세분화된 동반성장 활동을 펼치고 있다. happyyjb@tvreport.co.kr
  • [동영상 시승기] ‘취향 저격’ 스마트 카, T2C 결합된 ‘QM3'

    [동영상 시승기] ‘취향 저격’ 스마트 카, T2C 결합된 ‘QM3'

    시승기
    임재범 2016-03-29 02:59:10
    [TV리포트(카리포트)] 시민의 방송 tbsTV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원서호,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RenaultSamsung QM3 T2C REVIEW ▶▶ 원서호) 오늘 차량을 만나보기 전에요...기자님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아니... 이 시간마다 멋진 차량 시승 때 불러달라고 매번 목놓아 외친 사람이 바로 저인데... 오늘 소개해주실 차량을... 저 빼고 두 분만! 기자님과 조영주 아나운서 둘이 단둘이만 시승을 하고 오셨다면서요? 임재범) 그러게요^^ 서호 씨도 조만간 제가 꼭 함께 할 수 있도록 할게요... 조영주) 네~ 뭐 아무튼 저에겐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제작진이 정말 고생해서 시승기 영상을 촬영하는구나~ 이런 부분도 알게 됐고요. 특히 오늘 만나볼 차량이...‘T2C’가 결합된 차여서~ 시승 내내 흥미진진했습니다. 원서호) T2C요? T2C가 뭐예요? 임재범) Tablet to Car의 약자인데요. 차량과 태블릿 PC가 연결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죠. 그래서 오늘 만나볼 차량은 바로 르노삼성의 ‘QM3 T2C’라는 모델입니다. 원서호) 그러니까 오늘 만나볼 차량은, 한 마디로 매우 스마트하다...이거군요. 알겠습니다~ 그럼 이 시점에서 시승기 영상 보면 딱 좋겠네요! 조영주) 그럴까요? 제가 함께한 QM3 T2C 차량의 시승기 영상,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 RenaultSamsung QM3 T2C REVIEW ▶▶ 원서호) 오~ 영상 잘 봤습니다. 느낀 점은... 나도 다음에 꼭 시승기 영상 촬영할 때 가야겠다~ 이겁니다. 임재범) 네~ 서호씨와 어울리는 차를 소개할 때 함께 하시죠. 조영주) 원서호 아나운서는 모터사이클이 더 어울릴 것 같아요. 바람을 가르는 모습으로다가...말이죠. 원서호) 모터사이클도 좋죠. 아무튼~ 함께 할 그날을 기다릴게요. 기자님, QM3라고 하면 정말 가격대비 성능 최고인 차량으로 꼽는 모델이잖아요. 이런 차에 T2C가 접목 됐으니~ 끌릴 수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 차라는 생각이 들어요. 임재범) 그렇습니다. 시승을 직접 해본 영주씨에게 물어볼게요. 출퇴근할 때… QM3 T2C, 어떨 것 같아요? 조영주) 제가 이 차를 직접 경험하고서 느낀 점이 있는데요. 구매층으로 사회초년생이나 대학생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차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연비가 좋기 때문이죠! 원서호) 연비가 어느 정도죠? 임재범) 제원표를 보면 복합연비가 17.7km/L (고속 19.0, 도심 16.8)입니다. 실제 주행 시에는 시내에서는 리터당 14~17㎞ 수준, 고속도로(100㎞/h 정속주행 시)에서는 리터당 20㎞이상의 연비 수치를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높은 연비를 추구하는 운전자들에게는 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원서호) 저도 아직까지는 대학생 같은 외모라서 어쩐지 저랑도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렇다면 영주 씨는 이 차의 스마트한 기능 중에서 어떤 부분이 가장 눈에 띄었나요? 탐나는 기능이 있다면? 조영주) 태블릿PC라는 장점 때문이겠죠. 어플을 통해서 보여주신 것 중에 차량의 각종 정보를 패드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었던 것이 신기하더라고요. 공기압 수치와 차량의 힘과 오일 온도 등등 원서호) 그런데 기자님, 스마트한 시대에 스마트한 차량... 예견을 하지 않은 건 아닌데...아무래도 기성세대들에겐 상대적으로 어렵지 않을까요? 임재범) 스마트폰과 친숙한 20~30대에게는 반가운 기능이지만 성격이 급한 운전자나 모바일 기기와 별로 친하지 않은 기성세대는 어려울 수도 있겠죠. 하지만 태블릿PC를 장착하는 순간, 기존의 자동차에 있는 내비게이션뿐만 아니라 인포테인먼트 기능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작동이 그리 어렵진 않을 겁니다. 조영주) 하지만 T2C는 옵션이기 때문에 구매자가 원하지 않으면 굳이 추가 구입을 안 해도 되는 거죠? 임재범) 그렇습니다. 원한다면 굳이 추가 구입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사실 가격대가 높은 편은 아니에요. T2C 옵션은 SE와 LE에서 고를 때는 40만원, RE에서는 10만원이 추가되는데요.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옵션을 선택하는 걸로 보입니다. 원서호) 그렇다면 아쉬웠던 점은 뭘까요? 임재범) 기존의 QM3 시트 등받이 조절의 불편함 아직도~ 여전한데요... 등받이를 쉽게 움직이려면 손목운동을 많이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조영주) 마지막으로 가격도 궁금합니다. 임재범) 2,280~2,533만원 정도이고요. 액세서리 더하면 2,793.5만원 정도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원서호) 연비와 스마트한 기능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분들에겐 최선의 차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영주) 네~ 오늘 오토매거진 ‘QM3 T2C' 만나봤습니다. 지금까지 카 리포트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 RenaultSamsung QM3 T2C REVIEW ▶▶ happyyjb@tvreport.co.kr
  • 현대차, ‘중국형 신형 아반떼(링동)’ 출시

    현대차, ‘중국형 신형 아반떼(링동)’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3-28 03:16:50
    글로벌 준중형 세단의 기준, 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글로벌 준중형 세단의 기준, 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현대차 중국 합작법인 베이징현대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엑스포 센터 실버홀에서 이병호 베이징현대 총경리 등 회사 관계자와 딜러 대표, 기자단 등 7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형 신형 아반떼’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04년 ‘이란터(伊兰特)’라는 이름으로 중국시장에 처음 선보인 아반떼는 2세대 위에동(说动)과 3세대 랑동(朗动)을 거치며 지난해까지 총 338만여대가 판매됐으며, 이번에 출시되는 중국형 신형 아반떼는 ‘링동(领动)’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된다. ‘중국형 신형 아반떼(링동)’는 국내 6세대 신형 아반떼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에 현지 특화 사양, 신규 파워트레인과 동급 최고 안전사양이 탑재돼 ‘동급 최고 수준의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안정성’을 갖춘 현지 전략 차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중국형 신형 아반떼(링동)’에는 중국 현지 사정과 소비자의 선호도를 최대한 반영한 사양들이 적용됐다. 최근 중국의 대기 오염 악화에 따라 오염 물질의 실내 유입 차단 및 공기 정화 기능이 있는 ‘공기 청정 시스템’이 탑재됐고,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바이두(百度)의 커넥티비티 플랫폼 ‘카라이프’를 통해 운전자가 차량과 스마트폰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기능이 포함됐다. 아울러, 도로 사정이 좋지 않은 중국 현지 시장의 특성을 반영해 국내 ‘신형 아반떼’ 대비 지상고를 10mm 높여 상품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또한, 현대차는 ‘중국형 신형 아반떼(링동)’에 ▲감마 1.6 MPI 엔진 ▲감마 1.6 GDI 엔진, 다운사이징 추세에 맞춘 ▲카파 1.4 터보 GDI 엔진 등 3가지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특히 카파 1.4 터보 GDI 엔진에는 7단 DCT를 탑재하는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구축해 고객 선택폭을 확대했다. 특히, ▲와이드뷰 아웃사이드미러 ▲리모트 윈도우 컨트롤 ▲쿨링 글로브박스 ▲조수석 파워시트 ▲후석 열선시트 등 편의 사양이 신규 적용됐으며,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자동 긴급 제동장치(AEB) ▲커튼/무릎 에어백 등 최첨단 안전사양이 적용됐다. 이와 함께 1.4 터보 GDI 모델에는 ▲터보 트윈팁 머플러 ▲터보 엠블램 ▲17인치 전용 휠 ▲전용 칼라 패키지(스티어링휠/시트/시트벨트 등) 등 차별화된 디자인이 적용됐다. 아반떼 시리즈는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품질, 가격 경쟁력 등을 바탕으로 출시 때마다 중국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현대차는 ‘중국형 신형 아반떼(링동)’을 연 평균 25만대 이상 판매함으로써 중국 준중형 시장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세련되고 품격 있는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중산층을 목표 고객으로 선정하고 출시 전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왔다. 지난 1월 중국 윈난성(云南省) 시솽반나(西双版纳)에 기자 200명을 초청하여 ‘중국형 신형 아반떼(링동)’ 미디어 프리뷰를 개최한데 이어, 지난 3월 4일부터 2주간 중국 전 지역 주요 매체 및 딜러 400여명(300여개 매체)을 초청하여 ‘중국형 신형 아반떼(링동)’의 핵심 기술 및 주요 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서왔다. 신차 발표 후에는 ▲런칭 TV 광고 ▲바이두(百度) 및 위챗 메신저 등을 활용한 업계 최초 모바일 플랫폼 광고 ▲빅데이터 마케팅 ▲비교 시승 행사 ▲중국 모터 스포츠계의 유명인과 일반인이 참여하는 리얼리티 쇼 형식의 ‘링동 드라이빙 특별 캠프’ 등을 통해 중국 준중형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베이징현대 이병호 총경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중국형 신형 아반떼(링동)가 중국 시장에서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준중형 시장 경쟁력 강화를 통해 중국내 현대차 브랜드 이미지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happyyjb@tvreport.co.kr
  • [카&도서] 클래식카 인 칸사이

    [카&도서] 클래식카 인 칸사이

    시승기
    임재범 2016-03-28 01:17:24
    지난 2014년 꾸려진 클래식카 원정대의 두 번 째 이야기. 2015년 출간된 클래식카 인 도쿄를 잇는 콜라보X의 클래식카 시리즈 두 번째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 2014년 꾸려진 클래식카 원정대의 두 번 째 이야기. 2015년 출간된 클래식카 인 도쿄를 잇는 콜라보X의 클래식카 시리즈 두 번째다. 원정대가 이번에는 오사카가 중심인 칸사이 지방을 다녀왔다. 오사카와 쿄토, 코베, 나고야, 토요하시, 나라 등에서 열리는 클래식카 이벤트와 클래식카 전문가, 마니아 등을 인터뷰하고 직접 취재한 내용을 엮었다. 자동차 칼럼니스트인 황욱익이 글을 썼으며, 클래식카 엔스 코리아의 여성왕 대표, 콜라보X 최윤석 대표가 원정대를 이끌었다. 책에는 한국에는 전무한 자동차 문화 전반과 클래식카에 대한 구분, 혼동되는 용어 설명을 비롯해 최근 국제 클래식카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재패니슨 빈티지 등으로 꾸며졌다. 총 3개의 챕터로 구성된 클래식카 인 칸사이는 클래식카 전문숍 소개와 클래식카 전문가 인터뷰가 실린 챕터1, 칸사이 지역 최대 클래식카 이벤트인 타카오 선데이 미팅, 일본의 자동차 저널리스트와 상용차 마니아가 소개된 챕터2, 박물관과 일본 클래식카 시장을 주고하고 있는 재패니스 빈티지가 소개된 챕터3로 구성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동차 문화 전반과 과거에 대한 경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접하기 힘든 클래식카를 직접 보고 경험한 내용을 지면에 충실하게 옮겼으며 비현실적이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국의 자동차 문화와 관련 법규를 강하게 꼬집고 있다. happyyjb@tvreport.co.kr
  • 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 “올해 신형 말리부와 전기차 볼트(VOLT) 들여온다”

    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 “올해 신형 말리부와 전기차 볼트(VOLT) 들여온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3-23 03:12:33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연간 19만대 판매해 내수 3위? 2위까지… 임팔라 국내생산 검토중" 21일, 경기도 양평군에서 쉐보레(Chevrolet)브랜드의 중형 SUV 캡티바(Captiva) 출시와 미디어 시승행사장에서 취임후 첫 공식석상에서 밝힌 내용이다. 한국지엠(GM) 제임스 김 사장은 "올해 신차 7종을 선보일 것이다. 신형 말리부와 함께 올해 안에 전기차 볼트(VOLT)도 들어온다. 국내 내수시장에서 2등도 하고 싶다"고 자신있게 말을 이어갔다. 김 사장은 "최근 한국지엠 판매 실적이 지난 2002년 이후 가장 좋다. 올해 한국시장에 신형 캡티바를 비롯해 말리부, 볼트 등 신차 7종을 내놓을 것"이라며 "올해 국내 시장에서 총 19만 1000대를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20% 이상 상승한 수치다. 한국지엠의 지난해 판매실적은 15만 8000대다. 올해 전반적인 경기 침체 등으로 대부분 완성차 회사들이 판매 목표를 작년 수준으로 동결하거나 약간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월등히 높은 수치다. 하지만 현재 한국시장 상황에서 한국지엠이 현대기아차를 넘보기란 쉽지 않다. 현대차가 70만여 대에 이어 기아차는 작년에만 50여만 대를 국내시장에 판매했다. 한국지엠의 15만여 대와 비교하면 3배 이상 많은 수치다. 스파크와 모닝만이 경차시장에서 경쟁을 벌이는 수준이다. 국내 자동차시장의 연간 판매량이 170만~180만 대 규모임을 감안하면, 한국지엠이 내수 10% 이상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겠다는 목표다. 김 사장은 “개인적으로 경쟁을 아주 좋아한다"라고 강조했다. "경쟁은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말보다는 결과로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임팔라 국내생산에 대해서는 "한국 소비자들이 임팔라를 좋아하는 것 같다. 국내 생산은 매우 중요하고 힘든 결정이며, 여전히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양평(경기)=임재범기자 happyyjb@tvreport.co.kr
  •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6 성황리 개최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6 성황리 개최

    모터사이클
    임재범 2016-03-22 02:36:31
    1,000 여명의 고객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라이딩 기원 BMW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지난 주말 경상북도 상주시 경천섬 일대에서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6’을 개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BMW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지난 주말 경상북도 상주시 경천섬 일대에서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6’을 개최했다.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약 1,000명의 고객이 모여 올해의 안전한 라이딩을 기원하고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는 무사고 안전 기원제와 함께 단체 기념사진 촬영, 행운권 추첨 등의 이벤트로 진행됐으며, 안전 기원제에서는 BMW 모토라드 라이더인 이원규 시인이 축문을 낭독했다. BMW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지난 주말 경상북도 상주시 경천섬 일대에서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6’을 개최했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국내 최고의 레이싱 라이더인 조항대 선수와 BMW 모토라드 라이딩 스쿨의 박지훈 강사가 참여해 고객들에게 안전한 라이딩을 위한 운행 팁을 전달했다. 겨울철 잃어버렸던 라이딩 감각을 되찾는 노하우와 필수 점검 항목, 안전한 주행을 돕는 BMW 모터사이클의 기능 등을 설명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당부했다. BMW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지난 주말 경상북도 상주시 경천섬 일대에서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6’을 개최했다. 이 밖에도 최근 태국에서 개최된 ‘GS 트로피 2016’에 참가한 우리나라 대표 선수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특별 팬 부스를 마련했으며, 뉴 S 1000 RR과 뉴 S 1000 XR 등 BMW 모토라드의 인기 모델과 함께 BMW i8과 뉴 7시리즈를 전시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었다. BMW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지난 주말 경상북도 상주시 경천섬 일대에서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6’을 개최했다. BMW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BMW 모토라드는 매년 라이딩 시즌에 앞서 고객들과 함께 모여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본격적인 라이딩을 즐기는 고객들의 안전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하고, 안전한 모터사이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appyyjb@tvreport.co.kr
  • “자동차, 추억과 예술을 입다”

    “자동차, 추억과 예술을 입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3-22 02:31:02
    ‘브릴리언트 메모리즈(brilliant memories)’ 전시회 시즌2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자동차가 자동차와 관련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고객의 오랜 추억이 있는 자동차를 국내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추억을 담은 예술품으로 제작해 대중에 선보이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1월 전시에 이어 두 번째 시즌을 맞은 이번 전시회는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서울 노원구 소재)에서 3월 22일부터 4월 21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광주광역시 북구 소재)에서 5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각각 진행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말부터 본 전시를 위해 자동차와 얽힌 다양한 추억 사연을 공모했으며, 이에 선정된 고객의 사연이 12점의 예술작품으로 거듭났다. 이번 전시회는 현대자동차가 전시의 품격을 높이고 대중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서울시립미술관과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국내외를 오가며 드로잉, 퍼포먼스, 조각, 설치, 비디오 등 다양한 예술적 실험을 해 오고 있는 김기라X김형규, 김상연, 김승연, 김진희, 민우식, 박경근, 박문희, 박재영, 이주용, 전준호, 정연두, 홍원석 등 12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현대자동차는 사람과 자동차가 함께 하는 시간이 ‘인생의 행복함을 나누고 서로 이끌어 주는 소중한 친구와의 동행과도 같다’는 의미에서 이번 전시회의 콘셉트를 '동행'으로 정했으며, 전시는 크게 ▲자동차를 매개로 한 특별한 추억 ▲자동차가 환기하는 삶과 문화의 의미, ▲자동차로 대표되는 기계 문명과 인간 본질에 대한 성찰 등 3가지 테마를 다룬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객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 이외에도 작가가 직접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방문해 자동차 생산과정을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한 미디어 아트 작품 등, 자동차와 인간의 동행에 대한 작가의 해석으로 탄생한 예술 작품도 전시된다. 이 외에도 현대자동차는 작가와의 대화, 작품 설명 프로그램 등과 같은 다양한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전시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brand.hyundai.com에서 확인) 본 전시물들은 서울 전시가 끝나면 5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전시되며, 전시를 마친 후 사연의 주인공에게 소장용 사진 작품을 전달해 현대자동차와의 기억을 평생 간직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고객들의 감동적인 사연이 예술가의 상상력을 통해 작품으로 거듭나 더욱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게 됐다"며 "자동차가 더 이상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닌, 고객의 삶에 깊숙이 스며든 중요한 존재임을 다시금 깨닫았고, 향후 삶의 일부로서 자동차와 그 문화를 알릴 고객 대상 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happyyjb@tvreport.co.kr
  • 당일 18,000원 최저가 제주스타렌터카 서비스

    당일 18,000원 최저가 제주스타렌터카 서비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3-22 01:52:30
    9,900원이면 야간권 렌터카, 1만8천원이면 당일 렌터카를 빌릴 수 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9,900원이면 야간권 렌터카, 1만8천원이면 당일 렌터카를 빌릴 수 있다. 제주도 렌터카 업체인 제주스타렌터카가 당일 최저가 렌터카 이용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종일권과 야간 드라이빙권 두 가지로 출시된 이번 서비스는 당일 남아있는 차량을 최저 특가로 할인 적용하는 서비스로, 즉흥여행, 갑작스런 출장 등 급하게 차량이 필요한 고객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출시됐다. 종일권은 경차를 당일 24시간 이용 기준으로 18,000원(대여료, 완전면책료 포함)부터 이용 가능하며, 야간 드라이빙권의 경우 차량은 경차, 소형, 중형 중 랜덤으로 배정되며, 당일 16시~익일 11시 이용 기준 최저 9,900원(대여료, 완전면책료 포함)부터 이용 가능하다. 당일 최저가 서비스는 제주스타렌터카 앱을 통해 예약 가능하며, 이용 고객은 렌터카 외 숙박, 관광지, 맛집 등 여행상품의 할인 쿠폰을 ‘탐나는 Deal’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제주스타렌터카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계획에 없던 제주 방문 시 차량 렌트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가격은 낮추고 서비스 품질은 높인 것이 특징이다”며, “항상 고객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최상의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스타렌터카 앱은 현재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오는 4월 17일까지 앱 다운로드 후 로그인을 하면 추첨을 통해 제주 풀 패키지 2박3일 여행권 및 아이폰 6S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happyyjb@tvreport.co.kr
  • [동영상 시승기] 고연비 하이브리드카 아이오닉

    [동영상 시승기] 고연비 하이브리드카 아이오닉

    시승기
    임재범 2016-03-22 01:32:14
    [TV리포트(카리포트)] 시민의 방송 tbsTV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원서호,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Hyundai IONIQ Hybrid REVIEW ▶▶ 조영주) 기자님, 최근에 휘발유 가격이 많이 낮아지면서 사실 ‘연비 좋은 차’에 대한 관심이 좀 식은 것 같아요? 원서호) 그러니까요. 저도 계산을 하게 되더라고요. 굳이 연비 약~간 좋은 디젤차를 고집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기자님 생각은 어떠세요? 임재범) 그렇죠. 자동차 연료의 가격변화에 따라 자동차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수 밖에 없는데요. 사실 ‘유가가 계속 낮아 질 것이다’라는 추측은 함부로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이잖아요. 조영주) 그렇죠. 갑자기 가격이 오를 수도... 더 낮아질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요. 임재범) 연료 가격을 당연히 고려해야 되겠죠. 또, 디젤차나 가솔린차나 장단점이 다 있으니깐요. 상세히 따져봐야 되겠죠. 고민하고 따져와야 될 사항으로 ‘주행환경’이나 ‘사용용도’를 잘 생각해서 선택해야 한다고 봅니다. 디젤과 가솔린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출시되고 있잖아요. 좀 더 포괄적으로 계산하고 고민해서 선택하시면 후회없는 차량구입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원서호) 그럼… ‘조용하고, 연비 좋은 차’를 소개해주신다면 어떤 모델이 있을까요? 조영주) 저 갑자기 하나 생각나는 차가 있어요. 요즘 굉장히 주목받고 있는 차량, 현대차 아이오닉 어때요? 임재범) 역시~ 안 그래도 최근에 출시된 국내산 모델들 중에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모델을 말씀 드리려고 했는데요.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차량입니다. 조영주) 그래요? 제가 또 얻어걸려서 맞힌거네요~ 임재범) 그렇죠~ 참 잘했어요~ㅎㅎㅎ.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요. 준중형급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이라서 시내 주행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토요타 프리우스보다 연료효율성 면에서는 더 높다고 볼 수는 없지만~ 많은 장점을 지닌 친환경 차량이었습니다. 원서호) 과연 프리우스보다 어떤 장점이 있을지 궁금한데요. 오늘도 준비한 시승기 영상이 있죠? 보고 와서 자세한 얘기 나누겠습니다. ▶▶ Hyundai IONIQ Hybrid REVIEW ▶▶ 조영주) 친환경차 ‘아이오닉’의 첫번째 모델인 하이브리드… 잘 봤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을 시승하시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없었나요? 임재범) 녹화 당일까지는 연비위주로 주행을 해서 몰랐던 사실인데요. 스포츠 주행모드로 변경하고 주행을 해봤는데요. 풀 가속뿐만이 아니라 하체를 잡아주는 느낌이~ 연비만을 생각한 하이브리드차량이 아니라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를 타고 질주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완전히 다른 주행감과 주행성능을 보여주더라고요. 원서호) 그럴만한 이유가 차체에 적용이 됐다는 얘긴가요? 임재범) 그렇죠. 하체뿐만이 아니라 타이어 사이즈가 일반 준중형 세단과 동일한 크기를 갖췄기 때문으로 봐지고요. 가속감은 엔진 힘과 전기모터 출력이 더해져서 2.0리터 가솔린엔진의 힘과 비슷한 가속력을 보여주더라고요. 조영주) 그렇군요. 말씀하시는 내용에 경험이 중요한 부분이라 이해는 안되지만 좋다는 얘기로 들리네요. 영상에서 말씀하신 부분중에 아이오닉 두번째 모델이 전기차, 세번째 모델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죠. 원서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올해 말 출시한다고 했는데요... 하이브리드도 좋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도 관심이 가지만~ 아무래도 최근 각광받는 것은 역시 전기차가 아닐까 싶어요. 조영주) 그러니까요~ 아이오닉 전기차, 저도 참 궁금한데 아직 ‘출시도 안된 차’ 정보를 물어봐도 되나요? 임재범) 지난주 금요일이었죠. 제주에서 ‘국제전기차엑스포’가 개최됐는데요. 첫날 행사에서 아이오닉 EV. 전기차를 출시했습니다. 이 차에 대한 정보가 완전히 공개된 거고요. 판매는 예정대로 6월부터라고 합니다. 원서호) 그렇다면 기자님, 아이오닉 전기차 제원이라고 하죠? 충전시간이나 주행거리에 대한 정보 좀 알려주세요. 임재범) 아이오닉 EV는… 배터리와 전기모터만으로 움직이는 탄소배출이 0%인 순수전기차인데요. 1회 완충으로 주행가능거리가 180km라고 합니다. 조영주) 180㎞요. 현재 전기차 중에 주행거리가 제일 긴 것 같은데요. 임재범) 맞습니다. 아마 적절한 주행환경과 타력주행 조건으로 달리면 더 달릴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모터 주행거리가 늘어나는 만큼 실제적인 실용성을 높이고 있는 거죠. 원서호) 그러네요. 그럼 충전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임재범) 아이오닉 EV도 차데모 방식을 사용하는데요. 급속충전은 24분, 완속충전은 4시간 25분이면 완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조영주) 24분 급속 충전이면… 나쁘지 않은데요. 먼 거리의 지역까지 운행한다고 하더라도 큰 불편 없이 다녀올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임재범) 그렇죠. 지방 다녀오려면 급속 충전시간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더라고요. 원서호) 그렇죠~ 지난번 영하의 날씨에 SM3 전기차로 부산까지 다녀오셔서~~ 저는 임기자님 말을 신뢰합니다. 조영주) 그러니까요~ 충전시간이 짧아야 불편함이 덜하겠죠. 아이오닉 EV 주행성능은 어때요? 임재범) 시내주행은 어느 전기차나 똑같다고 보시면 될 거고요. 고속주행 시승을 아직 못해봐서 말씀드릴 순 없고요. 제원을 말씀 드리면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10.2초(노멀모드 기준) 이내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하고요. 최고속도는 165km/h라고 합니다. 원서호) 그렇군요... 오늘 사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를 살펴봤는데 요즘 많이 주목받고 있고, 미래의 자동차로 불리는 아이노기 전기차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눠봤네요. 오늘은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알려주신 것 같은데요. 조영주) 그러게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아이오닉 전기차까지… 알아봤는데요. 마무리하기 전에 궁금한 게 하나 있어요. 아이오닉 전기차 가격. 얼마면 살 수 있나요? 임재범) 좋은 질문 주셨네요. N과 Q트림으로 두 개 모델이 출시 될 텐데요. 4,000만원과 4,300만원으로 책정이 됐다고 합니다. 원서호) 전기차라 생각보다 높은 금액이긴 하네요. 물론 정부 지원금 혜택을 받지 않나요? 임재범) 당연히 받을 수 있습니다. 세제 혜택은 물론 올해 진행중인 전국 지자체별 전기차 민간 공모에서의 정부 지원금 혜택을 받게 되면 2,000만원~2,500만원 수준으로 구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조영주) 어쩐지 전기차 시대가 곧 오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원서호) 그러게요~ 기대가 됩니다. 오늘 자동차 소식은 여기까지 들어볼게요. 지금까지 카 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 Hyundai IONIQ Hybrid REVIEW ▶▶ happyyjb@tvreport.co.kr
  • 현대모비스, ‘물고기 잡는 법’으로 동반성장 유도

    현대모비스, ‘물고기 잡는 법’으로 동반성장 유도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3-20 21:24:16
    현대모비스가 협력사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해결 방법까지 동시에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모비스가 협력사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해결 방법까지 동시에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달 초부터 40여 개 부품 협력사를 대상으로 공정 최적화와 기술 표준화 등을 포함한 기술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현대모비스는 협력사 벤치마킹 활동과 기술 노하우 전수 등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런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협력사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지난해부터 추가로 강구해왔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이번에 ‘진단→솔루션 제공→관리’의 논스톱으로 이어지는 선제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기술 지원의 핵심은 무엇보다 협력사 스스로 자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 즉, ‘물고기 잡는 법’을 직접 전수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지원 방식은 ▲공정 최적화 ▲자동화 기술 지원 ▲표준화 프로세스 제공 ▲운영•품질 관리 ▲작업자 스킬 개선 ▲ 개선 대책 관리 등이다. 특히 이번 협력사 상생 협력은 과거처럼 품질과 구매 분야가 아닌 기술 전문가들인 생산개발 부문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상주하며 ‘man to man’식 노하우 전수에 집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생산개발센터 각 팀원들이 협력사 현장에 투입돼 관리자가 아닌 실제 작업자를 대상으로 검사 공정 최적화, 작업 스킬 향상, 기술 표준화 교육 등을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창원에 위치한 협력사 부광정밀(캘리퍼 보디 제조)은 새 공장 이전에 따라 공정과 현장 관리, 품질 개선, 표준 라인 선정 등의 기술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경기도 평택에서 보디제어장치인 BCM(Body Control Module) 등을 만드는 MG 전자도 공정 능력과 품질 현황을 점검, 현장에서 미흡한 부분을 바로 개선할 수 있었다. 램프 협력사들도 품질 향상을 위해 도면 검토, 금형 승인, 금형 제작, 양산 안정화 등 단계별로 체계적 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MG전자 이희병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의 현실상 설비 기술력은 한계가 있으며, 외부 교육을 통하더라도 각 사에 맞는 최상의 기술력을 확보하기가 어렵다”며 “현대모비스의 핵심 공정 기술지원을 통해 공정설비의 최적화, 프로그램의 표준화, 관리 인력의 역량 향상 등 전 부분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나가 있는 협력사와도 정기적인 기술 세미나와 긴밀한 기술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초 중국 천진에 위치한 4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공정 개선과 품질 향상을 위해 국내에서와 같은 방식의 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 바 있다. 현대모비스 생산개발센터장 김기년 전무는 ”협력사 지원이 최근까지 ‘이것 저것을 고쳐보라’고 지도해주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스스로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방식으로 바뀔 필요가 있다”며 “협력사 자체 역량을 끌어올려 동반 성장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현대모비스는 협력사와의 상생협력과 동반 성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Top Tier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램프, 전장, 샤시, 의장 등 전 품목으로 선제적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happyyjb@tvreport.co.kr
  • tbs TV, K리그 클래식 FC서울 경기 생중계

    tbs TV, K리그 클래식 FC서울 경기 생중계

    시승기
    임재범 2016-03-18 12:30:39
    시민의 방송 tbs 교통방송(대표 정찬형)이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FC서울의 홈경기를 생중계한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2016년 그라운드의 뜨거운 함성이 다시 시작된다! 시민의 방송 tbs 교통방송(대표 정찬형)이 FC서울의 홈경기를 생중계한다. tbs TV는 2011년부터 서울연고구단인 FC서울 경기를 생중계하며 프로축구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서울의 대표 공익방송인 tbs 교통방송과 서울연고구단인 FC서울이 축구를 통한 지역공동체 의식을 고취한다는 뜻을 모아 올해도 어김없이 명품 축구중계를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이로써 tbs는 오는 3월 20일(일) 오후 2시 FC서울 vs 상주상무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FC서울의 모든 홈경기를 생중계할 계획이다. 축구 해설은 지난해에 이어 깔끔한 해설로 서울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장지현 위원이 진행하며 새롭게 투입된 박찬 캐스터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tbs는 많은 시민들이 프로축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박진감 넘치고 다양한 화면구도를 통해 중계할 뿐만 아니라 FC서울 경기전후 그라운드 안과밖의 리얼한 영상을 담는 ‘인앤아웃서울’로 축구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를 통해 K리그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FC서울 구단과 재미있고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tbs 관계자는 “지역 미디어와 지역을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 구단이 ‘서울’이라는 지역을 공통점으로 상호 발전하게 되는 사례를 만들었다는 점에 가장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그동안 tbs 축구중계를 사랑해 주신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열정적인 K리그 클래식 중계를 계속 이어 나가도록 제작진들이 더욱 노력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tbs TV는 케이블TV(티브로드 211번, C&M 511번, CMB 140번, CJ헬로비전 527번, 현대HCN 347번), IPTV(KT 214번, SK 416번, LG 176번), tbs앱과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happyyjb@tvreport.co.kr
  • 7단 DCT를 더한 1.6 가솔린 터보, 2016년형 투싼 출시

    7단 DCT를 더한 1.6 가솔린 터보, 2016년형 투싼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3-15 13:26:09
    현대자동차㈜가 안전 및 편의사양을 보강하고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새롭게 추가한 ‘2016년형 투싼’을 15일(화) 출시했다. 현대자동차㈜가 안전 및 편의사양을 보강하고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새롭게 추가한 ‘2016년형 투싼’을 15일(화) 출시했다. 현대차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존 1.7 디젤의 ‘투싼 피버(Fever)’ 라인업에 새롭게 1.6 가솔린 터보를 추가해 피버 2종(1.6 터보, 1.7 디젤)과 2.0 디젤 등 총 3종의 투싼 라인업을 갖췄다. ‘투싼 피버’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컬러를 적용해 기존 투싼 모델과 차별화했다. 투싼 피버는 전면부에 ▲매쉬 패턴의 라디에이터그릴 ▲입체적인 조형미를 살린 스키드 플레이트 등을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후면부 디자인도 ▲다크 베젤을 적용한 리어 콤비 램프 ▲신규 적용된 스키드 플레이트 ▲싱글 머플러팁 등을 통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장착해 강력한 동력성능과 역동적인 주행능력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승용차 수준의 정숙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7단 DCT를 장착해 응답성과 가속성능을 향상시켰으며 복합연비 11.5km/ℓ(정부 공동고시 연비 기준, 구연비 기준은 12.1km/ℓ)의 높은 연비 경쟁력을 갖추고 (2WD, 자동변속기, 17인치 타이어 기준) 최고출력 177마력(ps), 최고토크 27.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저중속 영역대인 1,500RPM에서부터 시작되는 최고토크 및 높은 응답성은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현대자동차㈜가 안전 및 편의사양을 보강하고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새롭게 추가한 ‘2016년형 투싼’을 15일(화) 출시했다. ‘2016년형 투싼’은 한층 더 진보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췄다. 2016년형 투싼은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운전자와 동승석 탑승객의 상해 위험성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했다. 또한 스티어링 휠의 조향 각도와 차량 속도에 따라 HID 헤드램프가 회전해 야간 주행 시 사각지대를 최소화 해주는 다이나믹 벤딩 라이트(DBL)를 적용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야간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편의사양의 경우, 스마트 트림에서만 사용됐던 기본형 내비게이션의 디스플레이를 7인치에서 8인치로 늘리고 모던 트림까지 운영 범위를 확대했다. 프리미엄 트림에서 사용되는 8인치 고급형 내비게이션은 외장앰프, 7개의 스피커, 서브 우퍼로 구성된 JBL 프리미엄 사운드를 적용해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2016년형 투싼’의 판매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스타일 2,199만원, 스타일-피버 2,287만원, 모던 2,420만원, 모던-피버 2,498만원이고, ▲1.7 디젤은 스타일 2,297만원, 스타일-피버 2,386만원, 모던 2,518만원, 모던-피버 2,597만원, 프리미엄 2,739만원이다. ▲2.0 디젤 모델의 가격은 스타일 2,209만원(수동변속기 기준), 스타일-스페셜 2,469만원, 모던 2,646만원, 모던-스페셜 2,729만원, 프리미엄 2,876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투싼은 지난해 준준형 SUV 판매 1위로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대표 SUV 모델로 성능, 디자인, 가격 등 상품 경쟁력을 한층 높인 2016년형 모델을 출시한 만큼 판매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happyyjb@tvreport.co.kr
  • 신제품 몬스터게이지 X1 OBD2 자동차스캐너 르노삼성차 호환 개시

    신제품 몬스터게이지 X1 OBD2 자동차스캐너 르노삼성차 호환 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3-15 13:14:15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자동차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기업 ‘(주)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이 2016년 신제품 크루즈플러스 인텐시브 X1 OBD2 자동차스캐너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크루즈플러스 인텐시브 X1의 가장 큰 변화는 르노삼성차 SM3, SM5, QM3, QM5의 호환과 ISG차량 전원유지 업데이트다. 자동차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기업 ‘(주)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이 2016년 신제품 크루즈플러스 인텐시브 X1 OBD2 자동차스캐너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르노삼성차는 EOBD 규격으로 자동차OBD 제품을 만들기 힘든 브랜도로 알려져 있었지만,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 연구팀이 개발에 성공했다. 이 제품으로 르노삼성차 운전자는 평균 연비, 유류비, 락업, 퓨얼컷, DPF, TPMS(타이어공기압경고), 자동차배터리 잔량, 자동차밧데리 전압, 미션오일 온도, 엔진오일 온도, 다이노그래프, 토크, 마력, 흡기압/부스트압의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 르노삼성차 운전자도 전국 무료 출장 자동차배터리 교체&가격 안내서비스, 주문 제작형 합성엔진오일 몬스터블러드, 출장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등을 1588-8417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자동차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기업 ‘(주)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이 2016년 신제품 크루즈플러스 인텐시브 X1 OBD2 자동차스캐너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의 오세훈 이사는 “이번 국내 OBD2 자동차스캐너 분야 점유율 1위인 몬스터게이지의 2016년 신제품 출시와 르노삼성자동차 호환 업데이트를 통해서 차량 IoT 플랫폼을 이용한 자동차 O2O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며 “3월15일부터 소셜커머스인 티몬(티켓몬스터)에서 몬스터게이지 X1 출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happyyjb@tvreport.co.kr
  • 포르쉐 매출 및 수익 25%성장

    포르쉐 매출 및 수익 25%성장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3-15 12:58:3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포르쉐가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포르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2015년 회계연도는 포르쉐AG의 5년 연속 실적 기록을 한 다섯 번째 해다. 영업매출, 운영수익 및 차량 인도 등이 직원 수와 함께 최대치를 기록했다. 영업매출은 215억 유로를 기록하며 25% 상승했다. 운영수익은 34억 유로로 25% 상승하며 강화되었다. 차량 인도 수는 19%가 상승하며 2015년 22만5,000대를 기록했다. 직원 수는 작년 말 기준 24,481명에 도달하며 전년대비 9% 증가했다. 올리버 블루메 (Oliver Blume), 포르쉐 AG 이사회 회장은 독일 스투트가르트 주펜하우젠에서 열린 성과 리포트 발표에서 “포르쉐 기준에서도 이례적인 기록”이라고 언급했다. 2016년초인 현재, 포르쉐는 전년도의 경이로운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포르쉐는 올해도 성공 단계를 밟고 있다”고 블루메 회장은 말했다. 올해 첫 두 달 동안 인도된 차량대수는 35,000대 이상 증가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 상승한 수치다. 스포티한 SUV 모델인 마칸 및 카이엔와 더불어 스포츠카의 아이콘인 911 시리즈와 718 박스터 및 718 카이맨 그리고 파나메라와 함께 또 한번의 성공적인 한해를 이끌어 가길 기대하고 있다. 2016년의 순조로운 출발에도 불구하고, 루츠 메쉬커(Lutz Meschke) 이사회 임원 및 재무 및 IT 총괄 부회장은 “지나치게 확대된 전망”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포르쉐 모델 최초의 순수 배터리 전기차인 미션 E 프로젝트에 수백억 유로 상당의 투자 비용을 감수해야 하는 만큼 과도하게 긍정적인 전망에 대해서는 금물이라고 했다. 메쉬케 부회장은 미션 E 프로젝트에 대해 “브랜드의 미래를 위한 성공적인 첫 단계다”라며, “미션 E는 10년후에나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 초기 투자 비용은 차량 판매 수입으로 상쇄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메쉬케 부회장은 또, “2016년 회계연도의 영업매출은 소폭 증가하고, 수익은 작년과 같은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고 예상했다. 이와 관련해, 블루메 회장은 “우리의 핵심 목표는 높은 차량 인도 수치 달성이 아니다. 다만, 이 수치는 기업 전략의 결과이며 매력적인 제품 라인업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반영한다”라고 언급했다. 또, 매쉬케 부회장은 기업 수익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15년도 매출액세전수익률은 15%를 기록했다. 이는 제조 공장 확대 및 개발 프로젝트에 거액의 투자비용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포르쉐가 전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자동차 제조사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 포르쉐는 미래를 위해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2015년 회계연도에 시장조사 및 개발비용은 21.5 억 유로를 기록했다. 동시에, 자동차 부문의 순유동성은 - 유동성 총액, 금융부채비율 축소 및 매 건당 금융 서비스 업무 제외- 2014년 12월 31일 기준 1억 9천5백만 유로에서 2015년 12월 31일 기준 15억 유로로 성장했다. 이와 관련해, 블루메 회장은 “작년 우리는 전략 목표를 성취했다. 2025년 전략의 일환으로 우리는 미래를 위해 기업을 재정비 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우리는 고객에 대한 열정과 수익률, 그리고 고용 안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 창출과 성장을 위한 길을 지속적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라고 덧붙였다. happyy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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