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포트
  • 데일리 뉴스
  • 시승기
  • 신차
  • 모터쇼
  • 모터사이클
  • 모터스포츠
  • 레이싱 모델
  • 스파이샷
  • 여행/맛집
  • 칼럼

임재범

기자가 쓴 기사
  • ‘아이유인나’의 i30, 보름간 유투브/페이스북 조회수 500만 돌파

    ‘아이유인나’의 i30, 보름간 유투브/페이스북 조회수 500만 돌파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5-15 08:52:56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자동차가 선보인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 캠페인’이 첫 공개 이후 단기간에 전체 누적 조회수 532만 회를 돌파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유와 유인나를 모델로 한 ‘아이유인나와 함께 하는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 캠페인을 지난 4월14일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페이스북/유튜브 등 자사 SNS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총 10편의 티저 영상과 3편의 본편 광고 영상, 아이유-유인나 듀엣 버전의 ‘달라 송’ 뮤직비디오로 구성된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 캠페인은 약 15일 동안 총 조회수 532만 회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이유와 유인나의 현대자동차 i30 광고모델 데뷔 뉴스만으로도 네티즌들은 큰 관심을 모았으며, 티저 영상이 총 2백11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여실히 보여줬다. 티저 영상에서의 관심은 이후 공개된 아이유-유인나 듀엣의 ‘달라 송’ 뮤직비디오와 3편의 본편 광고, 마이 핏 (My Fit) 프로그램 광고로 이어져 총 3백2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연예계는 물론 실제로도 ‘절친’ 사이인 아이유와 유인나가 i30를 직접 운전하며 서울과 부산의 도심 속 ‘숨겨진’ 핫플레이스를 찾아 떠나는 내용을 담고 있는 i30 디스커버리즈는 네티즌의 조회수뿐만 아니라 캠페인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네티즌들은 아이유와 유인나 실제 절친을 캐스팅 하여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친근하게 느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투브 댓글에는 "둘이 절친하고 케미 터지니까 영상도 완전 자연스럽게 잘 나오네요", "일상 속에서 해치백의 장점을 잘 돋보이게 해주네요", "아이유 때문에 i30 사고 싶어졌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뤘다. 캠페인의 스토리 구성에 대해서도 i30의 성능, 디자인, 실용성을 실생활에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많았다. 네티즌들은 전체적으로 “보면 볼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광고에 중독성 강한 CM송과 제품 성능에 대한 적절한 어필까지…”, “저들과 함께 라면 i30를 타고 싶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인나와 함께 하는 i30 디스커버리즈’는 도시의 다양한 도로주행환경을 아이유와 유인나가 직접 운전하면서 i30의 감성적인 디자인, 성능, 상품성을 체험하는 스토리로 구성됐다. 광고 영상에서 아이유와 유인나는 두 사람은 ‘절친’의 호흡을 여실히 보여준다. 아이유와 유인나는 2010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로 11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사이다. 아이유와 유인나의 현대자동차 i30 광고 데뷔는 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여기에 두 사람의 ‘리얼리티’로 탄생한 광고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환호했다. 현대자동차 i30 디스커버리즈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미리 정해진 대사 없이, 기본 콘티 속에서 실제 ‘절친’인 두 사람의 평상시 대화를 최대한 살리는 ‘리얼리티’ 기법으로 제작됐다. 아이유와 유인나가 i30를 타고 도심 속 핫플레이스 여행을 하며 그때그때의 상황에서 나누는 대화는 두 사람의 실제 성격과 두 사람 간의 ‘케미’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마치 아이유와 유인나가 주연인 한 편의 ‘버디 로드 무비Buddy Road Movie’를 보는 듯한 현대자동차 i30 디스커버리즈는 관객이 아이유와 유인나가 떠나는 여행에 함께 하는듯한 생생한 감흥과 재미를 주고 있다. 일례로 현대자동차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는 아이유와 유인나 두 사람의 ‘절친 케미’로 빚어져 곳곳에서 두 사람의 실제 우정과 실생활 유머코드를 담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준다. 또한 아이유와 유인나는 i30를 직접 운전하며 느끼는 i30의 성능과 실용성을 두 사람의 솔직한 언어로 표현해 관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아이유는 “큰 차”를 함께 타고 도시의 좁은 골목길을 다닐 때의 불안했던 경험을 토로하면서, i30를 운전하며 좁은 골목길을 “쑝쑝쑝” 누비는 재미와 안정감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유인나는 i30를 직접 운전하면서 느낀 뛰어난 주행 성능과 주차 편리성, 넓은 트렁크 적재 공간 등을 칭찬하며 만족감을 영상 곳곳에서 솔직하게 드러냈다. 국내에서 자동차 광고를 리얼리티 기법으로 제작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i30만의 매력과 진정한 가치를 친숙하고 진정성 있게 보여주기 위해 적용했다. 실제 도심에서 주행할 때 드러나는 i30만의 강점을 꾸밈없이 보여주기에 효과적일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어반 라이프에 ‘안성맞춤’인 2017 i30는 유연하고 날렵한 코너링 성능으로 도심 골목길을 달릴 때 진가를 발휘한다. 또한 2열 6:4폴딩 시트 조절로 만들어지는 높고 넓은 트렁크는 쇼핑, 레저를 즐기는 도시인들에게 넉넉한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i30의 강력한 터보엔진은 도시의 언덕길을 경쾌하게 치고 올라갈 수 있게 해줌으로써 운전자에게 즐거운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현대자동차가 선보인 ‘2017 i30’는 스타일, 성능과 함께 가격 경쟁력을 높여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갔다는 평가다. happyyjb@naver.com
  • 기아차,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

    기아차,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5-11 14:17:24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올 상반기 최대 기대주로 손꼽히는 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stinger)의 사전계약이 드디어 시작됐다. 기아차는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주요 사양 및 가격범위를 공개하고, 11일(목)부터 전국에 있는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 기아차는 스팅어 2.0 터보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2.2 디젤 등 세 가지 엔진 라인업을 선보이고 가격대를 공개했다.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터보 엔진과 뛰어난 연료효율의 8단 자동 변속기를 기본 장착하는 등 높은 상품성을 갖췄음에도 3,5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확보했다.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0kgf·m, 제로백 4.9초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갖춘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다양한 안전/편의사양을 적용했음에도 가격은 4,400만원대에서 시작해 최상의 경쟁력을 갖췄다. 2.2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디젤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토크와 탁월한 효율로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고객들이 스팅어의 우수한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아차는 3.3 터보 GT트림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사양을 적용해 고성능 이미지를 구현했다. 먼저, 후면에 전용 GT엠블럼을 적용하고 세련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의 D컷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다이내믹 드라이빙 감성을 극대화했으며, 변속기 주변의 콘솔에 알루미늄 재질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GT로고가 새겨진 스포티한 버킷 스타일 시트에 최고급 나파 가죽을 적용하고, 고급감을 강화한 스웨이드 재질의 블랙 헤드라이닝을 적용해 프리미엄 인테리어의 격을 높였다. 여기에 GT 트림만의 내장 컬러인 ‘다크레드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강력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만족감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신경 썼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GT트림에 ‘기계식 차동기어제한 장치(M-LSD, Limited Slip Differential)’를 적용해 일반 주행 시 핸들링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눈길, 빗길 등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구동력도 향상시키는 등 주행성능도 극대화했다. 또한 기아차 승용 최초로 미끄러운 노면에서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AWD (All Wheel Drive) 시스템을 적용해 전 트림에서 고객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스팅어의 판매가격은 ▲2.0 터보 모델 프라임3,500~3,530만원, 플래티넘 3,780~3,810만원 ▲3.3 터보 모델 마스터즈 4,460~4,490만원, GT 4,880~4,910만원 ▲2.2 디젤 모델 프라임 3,720~3,750만원, 플래티넘 4,030~4,060만원의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 스팅어의 강력한 퍼포먼스에 걸맞은 동급 최고의 안전/편의사양 스팅어는 강력한 퍼포먼스에 걸맞은 다양한 항목의 첨단 고급 사양들을 탑재했다. 먼저 ▲주요 주행정보를 앞유리에 이미지 형태로 투영해 표시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간결한 조작감을 확보한 고급스러운 ‘전자식 변속레버(SBW)’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차량 주변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운전자의 체형에 따라 운전석 시트를 확장시킬 수 있는 ‘운전석 전동식 익스텐션 시트’을 적용해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스마트 키 소지 후 접근 또는 버튼 조작으로 트렁크 개폐가 가능한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별도의 연결잭 없이 센터페시아 하단 트레이에 휴대폰을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이 되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15스피커와 외장 앰프가 적용돼 원음 재생능력이 뛰어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등의 다양한 편의사양을 함께 적용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스팅어 전 트림에 7에어백(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운전석 무릎, 전복감지 커튼, 사이드), 보행자 충돌 시 후드를 들어올려 보행자의 상해를 감소시키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는 한편, 최첨단 주행지원 기술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적용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급차에 걸맞은 최상급 안전사양을 탑재했다. 특히 기아차 최초로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 - 정차 및 재출발, 자동감속 기능 포함’,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이 탑재돼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구현했다. ■ 스팅어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 … ‘더 멤버십 스팅어(THE MEMBERSHIP Stinger) ‘ 기아차는 스팅어의 출시와 함께 스팅어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인 ‘더 멤버십 스팅어(THE MEMBERSHIP Stinger)’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기아차는 정비 및 멤버십 예약부터 일반 상담까지 차량과 관련된 모든 문의, 안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팅어 전담 컨시어지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차량 구입 직후 실내 집중 클리닝 서비스인 ‘에코 클리닝’ ▲고객이 원하는 장소/시간에 방문하여 차량 실내/외 고품격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방문 클리닝’ ▲수도권 주요 백화점 주말 발렛 서비스인 ‘프리미엄 발렛’ ▲최고급 제휴 레스토랑에서 특별 구성된 코스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다이닝’ 등 차량유지에 필수적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변화와 도전을 즐기는 스팅어 고객특성을 반영, 인생에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을 만한 버킷 리스트를 체험 서비스로 제공하는 ’챌린지 버킷 리스트(Challenge Bucket-List) 프로그램’ ▲일상 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서킷 드라이빙을 통해 스팅어의 성능을 직접 체험해보는 ’서킷 챌린징(Circuit Challenging) 프로그램’ 등 다양한 초청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더불어 기아차는 전국 주요 서비스 우수거점에 스팅어 전용 “프리미엄 ZONE”을 설치하고 컨시어지 센터를 연계한 정비 예약 및 우선점검 서비스 등 고객들의 정비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사전 예약 시승 및 프리미엄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실시 기아차는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5월 11일(목)부터 22일(월)까지 12일간 응모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예약한 고객들이 스팅어를 시승해 볼 수 있는 ‘FAST 익스피리언스(사전 예약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동안 사전 계약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윈드실드(전면) 글라스 나노케어 서비스’ 및 출고 사은품(스팅어 브랜드 컬랙션 또는 JBL블루투스 헤드셋 중 택1)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스팅어에 적용된 AWD옵션을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차는 11일(목)부터 23일(화)까지 13일간 ‘스팅어 카운트다운’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추첨을 대상으로 갤럭시 S8(3명), 보스턴백(5명), 키링(30명), 레드불(50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팅어 사전 계약 실시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팅어는 최상급의 주행성능, 고급스러운 디자인, 첨단 편의사양 등 최고의 상품성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멤버십까지 모든 것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이라며, “합리적인 가격 책정까지 더해 많은 고객들이 스팅어의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 몬스터블러드 엔진오일, 중고차 홈쇼핑 플랫폼 ‘카포유’ 참여

    몬스터블러드 엔진오일, 중고차 홈쇼핑 플랫폼 ‘카포유’ 참여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5-11 14:00:41
    자동차 IoT 플랫폼 전문기업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과 XTM 더벙커, MBC마리텔(마이리틀텔레비전) 중고차 딜러로 유명한 착한차집의 강유석 대표가 같이 중고차 홈쇼핑 플랫폼 ‘카포유’를 11일 런칭한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자동차 IoT 플랫폼 전문기업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과 XTM 더벙커, MBC마리텔(마이리틀텔레비전) 중고차 딜러로 유명한 착한차집의 강유석 대표가 같이 중고차 홈쇼핑 플랫폼 ‘카포유’를 11일 런칭한다. 카포유는 중고차 시장 트랜드를 이끌어 가고 있는 강유석 대표가 중고차 시장에 홈쇼핑 컨셉을 적용하여 생방송으로 중고차를 판매하는 서비스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7시에 선별된 중고차 2대를 강유석 대표와 서승현 MC가 소개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카포유를 통해서 소비자는 중고차의 실제 매물을 실시간 방송 영상으로 볼 수 있어 기존 중고차 시장과는 달리 허위매물, 미끼상품 걱정없이 예약 및 구매를 진행할 수 있다. 채널로서는 파란곰미디어의 공식 페이스북, 유튜브, 아프리카TV, 네이버카페등을 통해 실시간 방송이 될 예정이며, 결재는 유선 전화 예약 결재 및 국내 대형 오픈마켓인 옥션을 통해서도 진행될 수 있도록 제휴하였다. 소개되는 중고차는 정비 과정과 내역을 방송에서 소개하고, 150만원 이상의 업그레이드 튜닝 내역이 무료로 제공된다.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의 엔진오일과 엔진코팅제가 동시에 배합되어 있는 올인원 합성유를 이 중고차에 매회 제공 예정이며, SH모터스(대표 박승호)에서 1년 2만km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의 오세훈 이사는 "카포유는 새롭게 시도되는 신개념 중고차 홈쇼핑 방송이며, 시세보다 더 저렴하게 중고차를 판매하면서 업그레이드 튜닝까지 제공하고 소비자에게 이득이 많은 방송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세훈 이사는 "착한차집의 강유석 대표와 서승현 MC가 중고차 판매뿐만 아니라 구매 요령 및 사고차 감별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방송 협찬을 통해 수수료를 최소화해 구매자들에게 착한 가격에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포유의 첫 방송이 시작되는 11일은 2015년식 미니(MINI) 컨버터블과 아반떼 AD 두 차량이 등장할 예정이다. happyyjb@naver.com
  • [카리포트TV] CUV를 위장한 스포츠카, 인피티니 Q30s / INFINITI Q30s

    [카리포트TV] CUV를 위장한 스포츠카, 인피티니 Q30s / INFINITI Q30s

    신차
    임재범 2017-05-09 15:12:50
    오랜만에 뜨거운 해치 맛을 봤다. 얼굴은 인피니티이지만 메르세데스-벤츠 GLA의 피가 흐르는 느낌이다. 거침없는 스포츠카였다. Q30s는 CUV를 위장한 스포츠카였다. 인피니티 코리아가 이전에 없던 디자인의 모델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Q30s은 쿠페와 SUV의 장점을 적절하게 결합한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이다. ‘보다 좋은 상품으로 만들고 싶어서 벤츠랑 협약을 했다’고 하고 이로 인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키부터 핸들에 버튼들, 센터페시아 버튼 등 벤츠의 감성을 느낄 수가 있다. 특히, 기어봉은 AMG다.
  • 한국타이어 독점 공급 레이싱 대회, 2017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개막

    한국타이어 독점 공급 레이싱 대회, 2017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개막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5-06 15:38:33
    한국타이어 독점 공급 레이싱 대회,2017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개막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2017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Deutsche Tourenwagen Masters)’ 대회가 오는 5월 5일부터 3일간 독일 호켄하임링(Hockenheimring)에서 개최되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 DTM은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BMW 등 독일 3대 프리미엄 명차 브랜드가 직접 양산 차량을 베이스로 하여 기술력 경쟁을 펼치는 유일한 모터스포츠 대회이다. 2017 시즌은 독일 호켄하임링 개막전을 시작으로 헝가리, 러시아, 오스트리아 등에서 9번에 걸쳐 총 18라운드로 진행되며, 메인 대회와 함께 열리는 ‘FIA 포뮬러 3 유럽피안 챔피언십(FIA Formula 3 European Championship)’과 ‘아우디 스포츠 TT컵(Audi Sports TT Cup)’ 등 화려한 서포트 레이스도 함께 개최되어 팬들에게 추가적인 볼거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독점 공급 레이싱 대회,2017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개막 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DTM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019년까지 독점 공급계약을 조기 연장하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DTM 2017 시즌에는 최첨단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으로 그립력이 더욱 강화된 차세대 슬릭 타이어 ‘벤투스 F200’과 젖은 노면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벤투스 Z207’이 공급되어 세계 최정상의 드라이버들이 보다 정교하고 역동적인 레이스를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한국타이어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레이싱 타이어로 DTM에 참여하는 독일 3사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선수들을 모두 만족시킬 것”이라며 “앞으로 전 세계 보다 다양한 모터스포츠 대회를 통해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했으며, 세계 3대 투어링카 대회 중 하나인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와 함께 ‘24시 시리즈’, ‘포뮬러 드리프트’, ‘CJ 슈퍼레이스’ 등 국내외 유수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 팀을 후원하며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happyyjb@naver.com
  • 현대차 월드랠리팀, 2017월드랠리챔피언십 시즌 두번째 우승

    현대차 월드랠리팀, 2017월드랠리챔피언십 시즌 두번째 우승

    모터스포츠
    임재범 2017-05-03 23:44:36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아르헨티나 코르드바 주 비야 카를로스 파스에서 열린 ‘2017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5차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막판 역전에 성공하며 1위에 올랐다. 경기는 막판까지 승부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박빙의 대결이 펼쳐졌다. 티에리 누빌은 험로에 의한 각종 돌발 상황에도 강력한 집중력을 발휘하는 경기 운영을 통해 프랑스에서 열린 4차 대회 코르시카(Corsica) 랠리에 이어 2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1일차 4위, 2일차 3위, 3일차 2위에 이어 결국 4일차에 최종적으로 1위를 거머쥐었음. 헤이든 패든(Hayden Padden)과 다니 소르도(Dani Sordo)는 경기 초반 사고 등에도 불구하고 각각 6위, 8위를 차지했다. 3명의 드라이버와 신형 i20 랠리카 3대가 모두 완주하는 쾌거를 함께 일궈낸 것이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이날 누빌이 획득한 제조사 점수 25점과 드라이버 부문 6위에 오른 헤이든 패든(Hayden Padden)의 10점을 합쳐 총 35점으로 제조사 부문 1위에 올랐음. 누적 점수는 총 140점으로 포드 M-스포트팀(162점)을 바짝 뒤쫓으며 현재 2위를 기록 중이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가장 험한 비포장 노면을 가진 하르헨티나 랠리에서 우승하며 타사 대비 우수한 차량 성능 및 내구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경기가 지속될수록 팀원 전체의 사기가 상승하고 있다는 점도 무척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happyyjb@naver.com
  • 배우 한혜진, KLM 네덜란드 항공 홍보대사

    배우 한혜진, KLM 네덜란드 항공 홍보대사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5-03 23:31:54
    배우 한혜진 씨가 이청용 선수의 뒤를 이어 KLM 네덜란드 항공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배우 한혜진 씨가 이청용 선수의 뒤를 이어 KLM 네덜란드 항공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KLM 네덜란드 항공(KLM Royal Dutch Airlines, 이하 KLM)은 배우 한혜진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일 밝혔다. KLM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한혜진 씨는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관계없이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 AFC에서 활약 중인 기성용 선수와 결혼 후 유럽에 거주 중인 한혜진 씨는 국내 출입국 시 KLM을 자주 이용해왔다. KLM은 또한 한혜진 씨가 출연한 광고 메이킹 필름도 공개했다. 공개된 광고 촬영 메이킹 필름은 KLM의 180° 풀 플랫 베드(Full Flat Bed)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진행되었으며, 항공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 브랜드로서 KLM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중심으로 제작되었다. 한혜진 씨가 출연한 KLM 광고 메이킹 필름은 KL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ir France KLM 한국, 일본 커머셜 디렉터, 쟝-의드 드 라 브르테슈(Jean-Eudes de La Bretèche) 는 “배우 한혜진씨는 KLM의 가치를 표현하기에 완벽한 선택”이라며 “연기자에서 토크쇼 MC, 그리고 예능까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한혜진 씨의 모습은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는 항공사 KLM과 일맥상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쟝-의드 드 라 브르테슈 디렉터는 “무엇보다 유럽여행 시 KLM을 이용하는 진정한 고객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24/7 카카오톡 서비스, 유럽 야간 비행편 운항 등 한국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 이라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아마추어 레이서들의 축제, 엑스타 슈퍼챌린지 30일 개막

    아마추어 레이서들의 축제, 엑스타 슈퍼챌린지 30일 개막

    모터스포츠
    임재범 2017-04-28 16:07:51
    아마추어 공인 경기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오는 4월 30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개막전을 진행한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아마추어 공인 경기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오는 4월 30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개막전을 진행한다.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대회 운영 노하우를 통해 경기의 안전성, 낮은 진입장벽 그리고 소통의 활성화를 강점으로 2014년 런칭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대표 아마추어 대회이다. 일반인들이 모터스포츠가 위험하고 고비용의 스포츠라는 인식이 강하다는 점을 파악하여 이례적으로 아마추어 대회임에도 대한자동차경주협회의 공인을 받아 경기의 안정성을 확보하였으며, 대회 규정에도 경기 안전 운영에 초점을 두었다. 이와 함께 기술 규정을 일반 자동차로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컨셉을 잡아 진입장벽을 크게 낮추었다. 또한 타이틀 후원사인 금호타이어의 고성능 타이어의 효율적인 공급도 크게 한 몫하고 있다. 2016년부터는 클래스매니저 시스템을 적극 도입하여, 서킷을 처음 찾은 초보 레이서들도 손쉽게 대회에 적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소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은 분위기에 힘입어 2016년에는 누적 참가자수는 350여명을 기록했으며, 2회 이상 재참가율은 59%(207명)에 이르고 있다. 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본인의 기록으로만 순위를 정하는 타임 트라이얼, 타겟 트라이얼과 참가자들간에 선두 다툼을 하는 스프린트 3개 부문의 총 11개 클래스로 구성된다. 타임 트라이얼로 진행되는 클래스는 챌린지 200, 챌린지 300, 챌린지 RV 등 3개이며, 타켓 트라이얼로 진행되는 클래스는 Target 1개이다. 스프린트 부문에는 슈퍼 100, 슈퍼 200, 슈퍼300, 슈퍼 D, 슈퍼 스파크, 슈퍼 TGDI, 슈퍼 아베오 7개이다. 올 해로 개최 4년차인 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4월 30일 인제스피디움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 15일까지 총 5라운드로 진행되며, 전 경기가 인제스피디움에서 진행된다. happyyjb@naver.com
  • 실용성 짱! 2017 i40 출시

    실용성 짱! 2017 i40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28 15:55:51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중형차 'i40'가 역대급 가성비로 무장하고 고객 앞에 나선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중형차 'i40'가 역대급 가성비로 무장하고 고객 앞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가격을 확 낮추고 편의사양은 기존모델 대비 우수하거나 동일하게 구성한 '2017 i40(아이포티)'를 27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7 i40'는 왜건의 경우 가격이 최대 100만원, 세단(살룬)은 최대 74만원 인하됐으며, 기존모델의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천연 가죽시트 ▲스마트 패키지 ▲17인치 휠&타이어 옵션을 기본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17 i40' 왜건의 기본트림 스마트(기존 유니크)를 99만원 인하하면서 풋램프를 추가했으며,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엄(기존 PYL)은 기존과 동일한 사양에 100만원을 인하했다.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중형차 'i40'가 역대급 가성비로 무장하고 고객 앞에 나선다. 세단은 기본트림 스마트(기존 유니크)에 하이패스 시스템과 풋램프를 추가하면서도 74만원이 인하됐으며, 최상위트림인 프리미엄(기존 PYL)은 ▲하이패스 시스템 ▲HID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 인기 사양을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가격 인상폭은 20만원으로 최소화해 고객들이 실질적인 가격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 기존 D-SPEC트림 삭제(세단, 왜건 동일) '2017 i40'의 가격은 ▲2.0 가솔린 △살룬(세단) 2,421만원~2,680만원, △왜건 2,496만원~2,660만원 ▲1.7디젤 △살룬(세단) 2,671만원~2,930만원, △왜건 2,746만원~2,910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i40'를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파격적으로 가격을 책정했다"며 "SUV급의 실용적 적재공간과 세단의 안정적 승차감을 모두 포기할 수 없는 고객들에게는 '왜건'이, 가성비가 높은 중형세단을 찾는 고객들에게는 '세단'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현대차 소형 SUV ‘코나’ 티저 이미지 추가 공개

    현대차 소형 SUV ‘코나’ 티저 이미지 추가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28 15:50:00
    현대차는 올해 여름 출시를 앞둔 글로벌 소형 SUV ‘코나(KONA)’의 차량 전면부 티저 이미지를 28일 추가로 공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올해 여름 출시를 앞둔 현대차의 첫 글로벌 소형 SUV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현대차는 올해 여름 출시를 앞둔 글로벌 소형 SUV ‘코나(KONA)’의 차량 전면부 티저 이미지를 28일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차명 공개 당시 일부만 노출됐던 전면부를 전체적으로 보여주며 코나의 디자인 특징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코나의 전면부 디자인은 현대차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드러내는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Cascading Grill)이 적용돼 패밀리 룩을 이어가는 한편, 전면부 램프(등화장치)의 조형(造形)이 상/하단으로 분리된 독창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다. ▲용광로에서 쇳물이 쏟아지는 모습과 폭포수의 형상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과 ▲보닛후드에 양 측면에 새겨진 캐릭터 라인이 조합돼 역동적이고 강렬한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현대차에 처음으로 적용된 분리형 램프 조형은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과 더불어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주간주행등 사이의 가늘고 긴 가로 막대 형태의 가니쉬(어퍼 가니쉬ㆍUpper Garnish)는 차를 더욱 낮고 넓게 보이도록 했다. ‘코나’는 혁신적인 ▲디자인은 물론 ▲안전 ▲주행성능 ▲적재공간 등 모든 면에서 기존 소형 SUV 대비 한 차원 높은 상품성 개선을 이뤄냄으로써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완전형 SUV’로 개발됐다. ▲탑승자의 승하차 편의성과 주행 편의성를 고려한 최적의 실내 공간을 구현하고 ▲사용자 중심의 최신 인포테인먼트시스템과 ▲각종 능동 안전 사양을 적용하는 등 기존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는 상품성을 확보, 코나를 통해 활동적이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마음껏 영위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코나의 본격 출시에 앞서 차명을 널리 알리고 코나를 통해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기 위해 야구와 축구 등 스포츠와 연계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마케팅을 세계 각지에서 펼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달 초 차명과 티저 이미지 일부를 공개하면서 고객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이번 2차 이미지 공개 이후에도 코나의 진가를 알리기 위한 계획들이 준비돼 있는 만큼 더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현대모비스,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핵심기술 확보

    현대모비스,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핵심기술 확보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28 15:11:55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모비스(Hyundai Mobis)가 미래 친환경차 트렌드의 한 축을 담당할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자동차(이후 48V 마일드HEV) 핵심기술 개발에 속속 성공하는 등 관련시장에서의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들 기술을 고도화해 전 세계적으로도 적용 초기 단계인 해당 분야의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현대모비스는 에 적용되는 독자개발에 성공한 데 이어, 내년도 양산을 위한 막바지 준비작업을 진행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기존에 컨버터와 배터리시스템 2개 부품으로 각각 분리 적용해야 했던 것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것이다. 경량화, 소형화 추세에 맞춰 무게와 부피는 물론 원가절감과 함께 냉각효율도 높였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엔진에 더한 부가적인 부품들이 많아 통합을 통한 설계 공간 확보와 무게 절감이 특히 중요하다. 컨버터와 배터리시스템에 필요한 두 제어보드를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에서의 발열과 전자파 간섭 등 기술적인 난제들이 많아 글로벌 업체들도 해당 기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를 극복하고 유럽의 배터리 관련 안전성 규격인 ECE R100(Economic Commision of Europe – Regulation100)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안전성도 확보했다. 현대모비스는 컨버터 통합형 배터리시스템 외에도 48V 사양의 구동부품인 인버터 통합형 시동발전기와 MDPS(전동식 조향장치), iMEB(전동식 회생제동장치), 전동식 컴프레서 등 48V 사양에 맞는 전장부품 기술도 개발에 성공해, 현재 지속적인 시험을 통한 성능검증 단계에 있다. 업계에서는 를 기존 하이브리드차와 내연기관차의 중간단계, 혹은 틈새시장으로 간주하고 있다. 별도의 구동모터를 두는 하이브리드차와 달리, 는 기존 내연기관차량의 시동발전기를 교체하는 비교적 단순한 작업만으로 15% 이상의 연비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간단한 동력 보조 역할은 물론, 회생제동과 ISG(Idle Stop & Go) 등의 기능을 통해 개선된 결과다. 는 큰 출력이 요구되는 몇몇 전장부품에 기존보다 4배 높은 48V 전압을 사용한다. 이렇게 전압을 높이면 차량내 전선의 굵기와 부피의 획기적인 감소는 물론, 차량 내 각종 전자장치로 전달되는 전기동력의 효율성 향상도 도모할 수 있다. 현재 는 전 세계적으로도 극히 일부 차량에만 적용되는 등 초기 수준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 아직 관련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만큼 핵심기술 경쟁력을 조기에 확보한다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블루오션 시장인 것이다. 스위스의 투자회사인 UBS는 2025년에는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10% 정도가 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안병기 친환경설계실장은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단기간에 큰 시장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글로벌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며 “당사가 이번에 확보한 핵심기술들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영업활동에 나서 친환경 패러다임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 모터쇼의 열기를 다시 한번, 커넥트투에서 'EXPERIENCE AMAZING'

    모터쇼의 열기를 다시 한번, 커넥트투에서 'EXPERIENCE AMAZING'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27 01:35:49
    렉서스 코리아는 5월 말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소재의 한국 토요타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인 CONNECT TO에서 LC500h, 스카이 젯, 호버보드를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렉서스 코리아는 5월 말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소재의 한국 토요타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인 CONNECT TO에서 LC500h, 스카이 젯, 호버보드를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렉서스는 지난 서울 모터쇼에서 ‘EXPERIENCE AMAZING’ 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태그라인을 발표하며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고객님의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드리는 것은 물론, 한 단계 더 도약한 렉서스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의지를 담아 서울 모터쇼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3가지 아이템을 연장해서 선보이는 특별전이다. 렉서스 코리아는 5월 말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소재의 한국 토요타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인 CONNECT TO에서 LC500h, 스카이 젯, 호버보드를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전시되는 ‘LC500h’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유단기어가 조합된 세계 최초의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로, 컨셉카인 LF-LC를 양산에 성공시키며 럭셔리 쿠페이자 렉서스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표명한 모델이다. 또한, 1인용 우주선 ‘스카이 젯 (SKY JET)’은 뤽 베송 감독의 SF영화 에 등장하는 모델로 렉서스 디자이너들과 영화 크리에이티브팀의 협업을 통해 렉서스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실체화 했다. 렉서스 코리아는 5월 말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소재의 한국 토요타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인 CONNECT TO에서 LC500h, 스카이 젯, 호버보드를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렉서스 ‘호버보드(Hoverboard)’는 자기 부상 기술을 활용한 ‘공중에 뜨는 스케이트보드’로 렉서스의 상상력, 탁월한 디자인, 혁신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호버보드에는 렉서스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 디자인은 물론 최첨단 소재부터 천연 대나무에 이르기까지 자연과 기술을 아우르는 재료가 사용되었다. 렉서스 관계자는 “이번 특별 전시로 최첨단 기술뿐만 아니라 렉서스 브랜드만이 드릴 수 있는 특별한 감동 ‘EXPERIENCE AMAZING’을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르노삼성차, “노사가 한 마음 되어 내수 3위 달성하자”

    르노삼성차, “노사가 한 마음 되어 내수 3위 달성하자”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27 01:31:06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함께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함께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노사 합동 생산 현장 방문은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 중인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의 현장 밀착 경영 활동에 노조위원장이 동행을 제안하며 성사됐다. 이날의 주요 일정은 지난해 노사가 합의했던 생산 현장의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한 것으로, QR코드 작업개선, 시트 자동화 투입, 리어 범퍼 공급 개선 등 주요 개선 사례로 선정된 5곳의 조립 공정 방문 및 지도원 간담회로 진행됐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함께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함께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지도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회사와 노조가 하나될 때 발전을 이룰 수 있다” 말하고, “노사가 한마음 되어 고객의 요청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 하자”고 주문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함께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함께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해 2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마무리 지으면서 근무 환경 개선 위원회 구성 등을 골자로 하는 합의안을 도출한 바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후 노사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SM6와 QM6 등 부산공장 생산 차종들의 판매 호조에 따른 생산 물량 증가와 현장 근로자들의 늘어난 업무량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happyyjb@naver.com
  • 쌍용차 대형 SUV의 진화, G4 렉스턴 출시

    쌍용차 대형 SUV의 진화, G4 렉스턴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25 11:32:55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쌍용차가 25일 기존 렉스턴에 대형 SUV가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적용한 새로운 모델인 G4 렉스턴(G4 REXTON)을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G4 렉스턴은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메인으로 자리잡을 만큼 쌍용차에서 대형 SUV 시장을 겨냥하기 위한 모델로 마힌드라 & 마힌드라의 아난드 마힌드라 총괄회장이 참여했을 정도로 쌍용차의 대표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2001년 대한민국 1%라는 테마아래 1세대 렉스턴이 모습을 드러낸 후 이번에 출시되는 G4 렉스턴이 출시되기 전까지 프레임의 변화가 없는 페이스 리프트만을 거치면서 입지를 구축해 왔다. G4 렉스턴은 전통 속 헤르티지를 이어간다는 목표아래 Y400이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개발되어 왔으며, 각종 모터쇼에서 선보였던 컨셉 모델의 이미지를 그대로 담고 있다. G4 렉스턴의 G4가 뜻하는 의미는 스타일, 드라이빙, 세이프티, 하이테크 등 4개의 변화(Great 4 Revolution)로 레저활동에 대한 수요증가에 응답하기 위한 변화를 추구하고 있음을 알리고 있는 기술의 진보를 이룬 프리미엄 SUV다.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G4 렉스턴의 전체적인 스타일은 고대건축의 정수인 파르테논 신전의 비율에서 얻은 영감과 쌍용차의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의 Dignified Motion을 모티브로 자연의 장엄한 움직임을 형상화 했다. 차체 크기는 전장 4,850mm, 전폭 1,960mm, 전고 1.825mm에 휠 베이스 2,965mm로 대형 SUV가 갖추어야 할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프런트는 숄더윙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램프까지 이어진 역동적이고 입체적인 스타일에 차체 실루엣과 캐릭터라인이 조화를 이뤄 균형감을 주는 황금비례로 완벽함을 제시했다. 여기에 하이빔 어시스트 HID 헤드램프를 적용했고, 주간주행등(DRL), 턴시그널 램프를 통합한 LED 포지셔닝 램프와 LED 포그 & 코너링 램프를 적용해 프리미엄 모델의 품격을 강조했다. 사이드는 굵은 선으로 이어진 듯한 캐릭터 라인과 듬직한 사이드 스텝 등에 국내 SUV 최초로 20인치 스퍼터링 휠을 적용해 플래그십 SUV만의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하고 고급스러움과 강인함을 동시에 갖추도록 했다. 리어는 매끈한 A필러와 넓은 D필러의 대조를 통해 경쾌함과 강인한 이미지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고, LED 리어 콤비램프, 라이트 가이드, 고급성을 높인 리어스포일러 및 LED 보조 제동등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실내공간은 부드러우면서도 직선의 미를 살린 스타일로 시원한 시야확보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7인치 TFT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는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고 높은 직관성을 제공해 사용자의 다양한 감성적 욕구를 만족시킨다. 특히, TFT LCD는 운전자 취향에 따라 애니메이션, RPM 연계 모드, 일반모드로 구성된 3가지 모드 중 운전자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G4 렉스턴은 시트배열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수작업된 최고급 나파 가죽이 적용된 가죽시트, 시트와 도어미러를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통합 조절,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 시스템 등은 탑승객의 감성품질을 극대화했다. 뒷좌석 시트를 24도 기울일 수 있도록 해 승차자의 편의성은 물론 다양한 시트 베리에이션을 통해 최적의 공간 설계로 동급 최고 수준의 탑승객 편의성과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동급 최대 2열 다리공간을 비롯해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해 탑승객의 안락함을 극대화하였으며, 동급에서 유일하게 2열 탑승객을 태우고도 4개의 골프백을 실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트렁크의 개폐에는 스마트 테일게이트 방식으로 적용하면서 적재 편의성을 높이면서 플래그십 SUV의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업그레이드된 뉴 e-XDi220 LET 디젤엔진과 벤츠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187마력, 최대토크 42.8kgm의 힘을 갖추었으며, 높은 효율성과 정숙성은 물론 쌍용차 엔진 고유의 강력한 저속 토크(1,600~2,600rpm)를 바탕으로 중저속 영역에서 탁월한 출발 성능 및 추월 가속성능을 실현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G4 렉스턴의 4륜구동인 4Tronic_Powered 시스템은 평소 후륜으로, 노면 상태와 운전자 판단에 의해 4WD_H/L 모드를 선택하여 구동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여기에 국내 SUV 모델 중 유일하게 전륜 더블위시본, 후륜 어드밴스드 멀티링크 서스펜션 조합을 통해 프리미엄 모델에 걸맞은 승차감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직진 및 코너링 안정성을 발휘해 좀더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대형 SUV에 걸 맞는 안전성을 G4 렉스턴에 적용했다. 2열 사이드 에어백은 물론 운전석 무릎 에어백 등 9개의 에어백과 초고장력 쿼터 프레임의 적용으로 기본적인 안전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긴급제동보조시스템, 차선변경보조시스템, 후측방경고시스템, 사각지대감지시스템 등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기술을 탑재해 능동적인 안전이 확보되도록 했다. 이 밖에도 G4 렉스턴은 9.2인치 HD 스크린을 통해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Wi-Fi를 통한 연결로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국내 최초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저속 주행이나 주차 시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초미세먼지까지 잡아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적용한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올 도어 패시브 엔트리 시스템을 통해 2열에서도 도어 개폐 가능하도록 했다. 출시된 G4 렉스턴의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트림별로 럭셔리 3,350만원, 프라임 3,620만원, 마제스티 3,950만원, 헤르티지 4,510만원이다. happyyjb@naver.com
  • 기아차, 스팅어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개

    기아차, 스팅어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4-25 11:11:43
    “Fun 드라이빙에서 HDA까지 극강의 드라이빙 스펙 갖춰” 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의 내장 인테리어와 핵심 드라이빙 스펙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의 내장 인테리어와 핵심 드라이빙 스펙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기아자동차(주)는 25일(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고급스러운 내장인테리어와 다양한 주행 사양을 공개했다. 스팅어는 기아차의 디자인 역량과 R&D기술력이 집약된 후륜 구동 기반의 퍼포먼스 세단으로 지난달 서울 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외장 디자인과 엔진 라인업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기아차는 항공기 모티브 디자인에 최첨단 기술을 담은 스팅어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기아차 최초로 적용된 ‘5가지 드라이빙 모드’ ▲제로백 4.9초의 폭발적인 동력성능 ▲강력한 퍼포먼스에 걸맞은 최강의 제동성능 ▲최첨단 주행 지원 기술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등 스팅어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다양한 사양을 공개했다. 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의 내장 인테리어와 핵심 드라이빙 스펙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 항공기를 모티브로 고급감과 역동성을 두루 갖춘 혁신적 인테리어 완성 스팅어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장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감성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갖췄다. 항공기 모티브의 아날로그한 감성을 기반으로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을 드러내고도 운전자에 최적화된 퍼포먼스 세단의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팅어는 ▲항공기의 한쪽 날개를 형상화해 직선으로 길게 뻗은 크래시 패드 ▲시인성을 높인 플로팅(Floating) 타입 디스플레이 ▲항공기 엔진을 닮은 스포크 타입의 원형 에어벤트 ▲다양한 조작감(다이얼/텀블러 타입)의 버튼을 적용했다. 또한 디스플레이 화면과 조작 버튼 영역을 서로 분리해 입체적으로 구성하고, 조작부 내의 멀티미디어와 공조 버튼은 상하로 나눠 간결하게 배치함으로써 편의성을 강화했다. 최상의 그립감을 확보한 변속기 손잡이를 적용하고, 조작 빈도가 높은 주행 관련 버튼은 변속기 주변의 플로어 콘솔에 배치하는 등 완성도를 높였다. 기아차는 스팅어에 스포티한 버킷 스타일 시트에 최고급 나파 가죽을 적용함으로써 강력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만족감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신경 썼다. 또한 선택적으로 적용될 예정인 프리미엄 사운드 ‘렉시콘 스피커’에도 유니크한 패턴을 더해 고급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스팅어만의 감성을 담은 클러스터 등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춘 사양을 적용해 스포티한 주행감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내부 인테리어 곳곳에 적용된 반광 크롬 재질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손바느질 느낌의 스티치를 적용해 스팅어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더했다. 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의 내장 인테리어와 핵심 드라이빙 스펙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 스팅어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에 초점 맞춘 다양한 사양 스팅어는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강력한 퍼포먼스에 초점을 둔 다양한 사양을 갖췄다. 먼저 스팅어에는 기아차 최초로 5가지의 드라이빙 모드가 적용됐다. 스팅어에 적용된 5가지 드라이빙 모드는 ‘스포츠, 컴포트, 에코, 스마트, 커스텀 모드’로 한층 다양한 주행 환경을 구현함은 물론, 전자제어 서스펜션 연동 시 더 정밀한 주행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스포츠, 컴포트, 에코 모드에서는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비롯, 스티어링 휠과 엔진변속 패턴을 차별화해 운전자 기호에 따라 주행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포츠 모드는 컴포트 모드 대비 더 단단한 서스펜션과 묵직한 스티어링감, 민첩한 엔진변속 패턴을 제공하고, 에코 모드는 연료 소모를 최소화 하기 위해 가속 시 과도한 엔진 토크 상승을 제한하는 등의 파워트레인 제어기능을 갖췄다. 스마트 모드는 운전자의 주행 성향에 맞게 엔진변속 패턴을 자동으로 선택해 주며, 커스텀 모드는 각 항목을 운전자가 직접 선택해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는 모드다. 특히, 스팅어는 실제 엔진음을 각각의 드라이빙 모드의 특성에 따라 조율하여 들려주는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ctive Sound Design)’이 적용돼 운전자에게 색다른 주행감을 제공한다.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은 5가지 드라이브 모드별로 달라지는 엔진 회전수에 따라 각각의 사운드 신호를 생성하는 것으로, 음악의 화성악, 호랑이 울음소리 등을 차용해 다채로운 엔진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팅어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2.0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출발 후 단 4.9초만에 100km/h에 도달할 수 있어 폭발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당사 연구소 측정 결과) 무엇보다 스팅어는 최상의 퍼포먼스 구현을 위해 저중심 설계, 파워트레인 탑재 위치 최적화, 정밀한 엔진 튜닝 등을 거쳤으며, ‘런치 콘트롤(Launch Control)’을 적용해 출발 시 동력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런치 콘트롤은 정차된 차량이 급 가속할 때 바퀴에 지나친 미끄러짐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동력은 최대 수준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순간을 설정하는 기능으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빠른 가속이 가능하다. 스팅어는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제동 성능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기아차는 스팅어의 브레이크에 ‘브레이크 쿨링 홀’(주행 중 브레이크 냉각을 위해 언더 커버에 공기 유입을 원활하게 해주는 에어가이드 형상)을 최초 적용해 브레이크 디스크 냉각 속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부스터/디스크 사이즈 증대를 통해 제동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디스크 온도 상승으로 인해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 페이드(Fade) 현상을 감소시키는 등 전체적인 제동 성능을 극대화했다. 또한 극강의 퍼포먼스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페라리 등 슈퍼카에 적용되는 브렘보사(Brembo社)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을 최적화해 선택적으로 탑재할 계획이다. 또한 기아차는 고급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후륜 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차종을 강화하기로 함에 따라 첫 번째 모델인 스팅어에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을 대거 적용헀다. 기아차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기아차의 최첨단 주행 지원 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의 안전 기술과 함께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스팅어에 적용된 안전기술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G, Smart Cruise Control with Stop & Go)’,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이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위한 스팅어의 준비는 모두 끝났다”며, “파워풀한 동력성능, 고급스러운 디자인 등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스팅어가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의 신기원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LATEST ARTICLE

  • "전기 SUV의 새로운 기준이 될까"... 폴스타 3, 직접 마주한 스웨디시 플래그십의 첫인상
    데일리 뉴스

    "전기 SUV의 새로운 기준이 될까"... 폴스타 3, 직접 마주한 스웨디시 플래그십의 첫인상

    임재범 2026-07-02 14:15:24
  • 미래자동차 연구현장! “이거 안 보면 손해! 현대차·기아 남양기술연구소 미디어랩투어의 충격”
    데일리 뉴스

    미래자동차 연구현장! “이거 안 보면 손해! 현대차·기아 남양기술연구소 미디어랩투어의 충격”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현장, 현대차·기아 남양기술연구소 미디어 랩투어 르포
    임재범 2026-07-02 09:21:57
  • 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식 개최, 미래 모빌리티 혁신 서비스 거점 공식 출범
    데일리 뉴스

    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식 개최, 미래 모빌리티 혁신 서비스 거점 공식 출범

    - 자동화 서비스 환경과 고난도 정비 및 품질 분석 역량을 갖춘 서비스 혁신 거점 - 지하 2층·지상 5층의 개방감을 갖춘 원형 타워 구조…랜드마크로서의 존재감 강조 - 현대차의 서비스 철학인 ‘신속·정확·친절’을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정비 공간
    임재범 2026-06-30 19:09:35
  • [AD] 현대차, '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ESG 넘어 AI·공정한 전환까지 담았다
    데일리 뉴스

    [AD] 현대차, '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ESG 넘어 AI·공정한 전환까지 담았다

    - ESG 주요 항목별 현황 및 성과 등 수록 … 글로벌 공시 트렌드 반영해 투명성 강화 - 유럽·북미·인도 사업장 RE100 달성 및 IIHS 최고 안전등급 획득 등 환경·사회 성과 소개 - 산업 변화에 따른 '공정한 전환'과 'AI 거버넌스' 추진 등 선제적 리스크 관리 수록 - 핵심 성과 및 기후변화·공급망 등 주요 주제 담은 ‘요약본’ 함께 펴내 정보 접근성 향상
    임재범 2026-06-30 18:06:20
  • “포르쉐보다 좋았다”… 르망 24시를 뒤흔든 안드레 로테러가 말한 제네시스의 진짜 가능성
    데일리 뉴스

    “포르쉐보다 좋았다”… 르망 24시를 뒤흔든 안드레 로테러가 말한 제네시스의 진짜 가능성

    “우린 참가자가 아니다” 르망 뒤흔든 안드레 로테러의 자신감 르망 24시 세계가 놀랐다… 안드레 로테러가 말한 제네시스의 진짜 경쟁력 “5년 뒤 트로피 가득할 것” 안드레 로테러가 본 제네시스 마그마의 미래
    임재범 2026-06-28 14:44:08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 윤리강령 및 독자강령
  • 카리포트 | 등록일자: 2022년 6월 30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3313 | 발행, 편집인: 임재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재범
  • 발행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읍내로 25 107-1203 | 대표전화: 031-818-2168
  • Contact us : happyyjb@naver.com
  • POWERED BY KO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