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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시승기] 고성능 쿠페 완결판 ’RC F’

    [동영상시승기] 고성능 쿠페 완결판 ’RC F’

    시승기
    임재범 2015-09-15 10:06:0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원서호,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RC F’ 시승기 영상 ▶▶ 원서호) 제가 ‘수도권 정보특급’ 진행하기 전부터 이 코너를 참 즐겨봤거든요. 개인적으로 차에 대한 관심도 많고요. 앞으로 ‘오토매거진’ 통해서 많은 정보,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재범) 네~ 모두가 궁금해하는 자동차, 주목 받는 차량을 새로 오신 원서호 아나운서와 시청자 분들에게 소개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영주) 오늘은요. 방송 전에 대기실에서 짜릿한 차를 소개해주실 거라고 하셨고...어떤 차인지만 말씀을 안해주셨잖아요. 오늘 만나볼 차는 도대체 어떤 차량이예요? 원서호) 짜릿하다고 표현하신 거면...스포츠 카가 아닌가 싶은데요? 임재범) 역시~ 맞습니다. 고성능 스포츠쿠페 RC F라는 모델입니다. 혹시 들어보셨나요? 조영주) 저는 언뜻 기사를 통해 본 것 같은데- 혹시 지난 서울모터쇼에 공개됐던 차량이 아닌가요? 임재범) ㅎㅎㅎ. 맞아요. 렉서스가 만들어낸 고성능 이니셜 ‘F’자가 ‘들어간 쿠페인데요. 이 차는 렉서스의 고성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LFA에 이은 럭셔리 고성능 스포츠 쿠페로 보시면 될 겁니다. 원서호)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일단 준비된 시승기 영상을 보고 나서 이야기를 계속 나눠볼게요. 'RC F' 시승기 영상, 함께 보시죠. ▶▶ ‘RC F’ 시승기 영상 ▶▶ 조영주) 시승기 영상 잘 봤습니다. 기자님. 저는 이 차량이 기자님이랑 딱 어울리는 차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혹시 구입할 생각이 있으신가요? 임재범) 희망사항입니다. 갖고 싶죠~ 당연히. 원서호) 제가 보기엔 콘셉트 카 그대로 생산된 듯한 느낌이고요. 생긴 만큼 아주 사나운 녀석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운전 스킬이 부족해도 운전이 쉽다고 하셨는데, 운전을 두려워하는 분들의 경우엔 어떨까요? 임재범) 운전 스킬이 부족한 분들도 RC F 핸들을 잡으면… 레이스가 된 듯~ 달릴 수 있습니다. 차량 스스로 자세를 잡기 때문에~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즐길 수가 있죠. 조영주) 그렇게 말씀하시니깐~ 정말 제가 탐이 나네요~ 원서호) 시속 100㎞까지 속도 내는데 4.5초 만에 달릴 수 있는 차량이라고 하던데… 이게 정말 가능할까요? 임재범) 운전 스킬은 바른 운전자세에서부터 나오는데요. 올바른 자세와 올바른 운전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면… 누구나 이 차의 성능을 경험 할 수가 있습니다. 원서호) 기자님. 이 차 또 시승할 계획 없으신가요? 저도 한번 타고 싶네요. 임재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태워드리겠습니다. 조영주) 네 기자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원서호) 이제 얘기가 재밌어지는데… 벌써 마무리되는 건가요? 조영주) 저도 아쉽지만 주어진 시간이 짧아서요~ 임기자님의 자동차 소식은 다음 주 이 시간에 또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원서호) 오늘 자동차 소식은 여기까지 들어볼게요. 지금까지 카 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기자님 오늘 소식 고맙습니다. happyyjb@tvreport.co.kr
  • [시승기] SUV+왜건= 잘 나가는 볼보 다목적 ‘크로스 컨트리’

    [시승기] SUV+왜건= 잘 나가는 볼보 다목적 ‘크로스 컨트리’

    시승기
    happyyjb 2015-09-10 00:20:43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세단의 승차감과 왜건의 공간활용성, SUV의 장점까지 결합한 전천후 차량, 볼보 ‘크로스 컨트리’ 미디어 시승행사가 9일 오전 경기도 아난티 클럽에서 개최됐다. 볼보자동차 ‘크로스 컨트리’는 ‘팔방미인’이다.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들며 세단의 편안함까지 갖춘 다목적 차량이기 때문이다. 볼보의 실용성을 강조한 왜건 V60을 기반으로 지상고는 6.5㎝ 높히고 전고는 낮다. 일반 SUV의 단점으로 꼽는 무게중심을 극복한데다 편안함과 왜건의 실용성까지 갖춤으로써 새로운 세그먼트를 탄생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크로스 컨트리’를 경험한 시승코스는 아난티 클럽을 출발해 가평일대를 달려 산정상까지 왕복하는 경로로 총 85㎞거리를 달리며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오프로드 코스는 유명산 자연휴양림 설매제 정상까지 왕복 16㎞를 질주하는 경로로 온로드 뿐만이 아니라 오프로드까지 '크로스 컨트리'의 다방면의 주행성능을 경험하기에 충분한 주행조건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출시한 ‘크로스 컨트리’는 지난 1월 V40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 컨트리’ 이후 두 번째 ‘크로스 컨트리’모델로, 엔진을 달리한 D4, D4 AWD, T5 AWD로 총 3가지 트림으로 지난 8일 출시된 차량이다. 국내에서 판매가격은 각각 5,220, 5,550, 5,550만원이다. 이날 시승한 모델은 2,401cc 직렬 5기통 트윈 터보 디젤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D4 AWD’와 1,969cc 직렬 4기통 트윈 터보 디젤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드라이브-E 파워트레인)가 궁합을 이룬 ‘D4’였다. 190마력의 최고출력으로 동일한 수치를 기록한 두 모델이다. 4,000rpm에서 최고출력과 1,500~3,000rpm영역에서 42.8㎏m의 최대토크를 내는 D4 AWD와 4,250rpm에서 최고출력과 1,750~2,500rpm에서 40.8㎏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D4의 수치 별 차이는 보면 200cc가량의 배기량차이도 있겠지만 네바퀴 굴림방식과 변속기의 차이가 가장 크다. 최초 출발 시 앞바퀴 구동력으로 끌어당기는 느낌과 네바퀴로 밀어붙이는 차이점을 느낄 수는 있지만 평상시 주행에서는 수치상 차이일 뿐 크게 몸으로 느껴지는 차이는 알 수 없을 수치다. 볼보자동차의 디젤엔진음은 사실적이다. 외부로 흘러나가거나 실내로 유입되는 엔진소리를 정화하지 않고 방출하는 듯하다. 하지만 볼보 특유의 두툼한 저음은 듣기 좋은 대배기량의 디젤엔진소리로 들려왔다. 사용용도와 공간활용성을 강조한 가족중심의 차량이라는 점에서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은 가벼운 편에 속했지만 고속에서 직진성도 안정된 움직임이다. 즉각적인 가속페달 반응을 더불어 차체를 두툼하게 밀어붙이는 디젤엔진 특유의 가속감이 등받이와 허리를 강하게 밀착시킨다. 중미산 아래부터 줄기차게 이어진 와인딩 구간을 과격했다. 언더 스티어(코너를 돌 때 무게중심을 잃어 밖으로 밀려나는 현상)가 충분히 일어날 상황이지만 코너 트랙션 컨트롤(CTC, Corner Traction Control)이 순간 개입되면서 안정되게 탈출을 도왔다. 차량 안쪽 휠에 제동이 걸리는 동시에 바깥쪽 휠에 더 많은 동력을 전달함으로써 급 코너도 부드럽게 빠져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다. 유명산 설매제 정상까지 지상고 낮은 차량은 오를 수 없는 오프로드였지만 ‘크로스 컨트리’에게는 거친 비포장 도로 수준이다. 넘치는 힘을 더해 높은 차체와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잡아주는 서스펜션으로 제 아무리 높은 산 정상도 정복할 것 같은 거침없는 기세였다. D4 AWD와 T5 AWD에 적용된 사륜구동시스템은 가변형 네바퀴굴림 방식이다. 마른노면에서는 전륜에 모든 동력이 배분되다가 노면 상황의 변화에 따라 후륜으로 구동력을 50%까지 나눠주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SUV차량들처럼 '경사로 감속 주행장치(Hill Decent Control, HDC)'도 적용됐다. 급경사에서 가속과 브레이킹을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장치로, 전진 10㎞/h로, 후진 7㎞로 유지시켜 준다. ‘크로스 컨트리’의 공간활용성은 4:2:4 비율로 접을 수 있는 2열 폴딩시트를 통해 692리터에서 최대 1,664리터까지 적재공간을 만들어낸다. 볼보의 명성인 안전·편의장치도 넘치는 수준이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 감지 시스템, 액티브 하이빔 컨트롤(Active High Beam Control),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와 레이더 기반의 사각 지대 정보 시스템(BLIS), 뒷좌석 통합형 2단 부스터 쿠션 등 다양한 안전장치들이 기본 적용됐고, 모든 창(유리)이 이중 접합 라미네이티드 글래스, 눈부심 방지 룸 미러와 사이드 미러, 파크 어시스트 센서와 카메라, 제논 헤드램프 등의 편의장치도 기본사양으로 갖추고 있다. 국내 모든 온로드와 오프로드 지형에서 안정적이면서도 다이내믹한 달리기의 즐거움은 단점도 장점으로 만들어버린다. 부족함을 고민하게 만드는 ‘크로스 컨트리’의 성능과 용도는 누구나 편안하게 달릴 수 있는 다목적 차량으로 평가되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췄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크로스 컨트리는 SUV가 필요하지만 SUV의 단점 때문에 구입을 망설였던 고객에게 충분한 대안이 될 수 있는 매력적인 차량이다. 바쁜 일상을 살면서도 여유를 즐기고자 하는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정당한 차량"이라 말하고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매년 국내 수입차 판매율과 동일한 수준이 판매 상승율을 보이고 있다. 8월말까지 2,684대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 4천대 이상 판매목표로 세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대표는 “빠른 시간 안에 년간 1만대 판매하는 볼보자동차가 되겠다. 뿐만 아니라 한국내에서 볼보자동차의 선호도와 고객만족도에서 1등 할 수 있는 볼보자동차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만식 상무는 “볼보자동차의 다양한 엔진라인업은 다양성에 대한 적응이다. 친환경의 기준화와 국내시장의 법적인 규제에 충족한 3기통 가솔린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더불어 준비된 파워트레인이 있다면 다양하게 적용할 것이다”라며 “크로스 컨트리는 국내시장에서 경쟁차종이 없는 단독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가평(경기)=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동영상시승기] 일석이조 쏘나타 디젤, 성능↑ 연비↑

    [동영상시승기] 일석이조 쏘나타 디젤, 성능↑ 연비↑

    시승기
    임재범 2015-09-08 03:03:16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전형윤,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쏘나타 1.7 디젤 DCT 시승기 영상 ▶▶ 조영주) 기자님.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주위 분들이 차량 구입에 있어서 상담을 많이 하실 것 같은데요. 어떤 차량 추천하시나요? 임재범) 그런 질문을 아주 많이 받는 편인데요. 저는 다시 되물어봅니다. 생각하는 가격대와 사용용도, SUV냐인지 세단인지 등등을 물어보고 그 테두리 안에서 차량 별 설명을 해주는 편입니다. 근데 대부분 염두 해둔 차량을 선택하고 구입하더라고요. 결국 1년도 안되어서 후회하는 걸 많이 봐왔습니다. 전형윤) 그렇군요. 요즘 나오는 차량들이 워낙 많아지고 기술력도 좋아져서… 어떤 차량을 권해야 될지도 고민 되시겠어요. 조영주) 그러니깐요. 국내산 중형세단만 보더라도 한두 종류가 아니잖아요. 최근 광고를 보니깐 현대차가 쏘나타가 일곱 가지 엔진으로 라인업이 많아졌다고 들었어요. 임재범) 그만큼 소비자들 입장에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 거죠. 전형윤) 엔진 종류가 일곱 가지나 된다면… 더 이상 추가될 엔진은 없을 거 같은데, 기자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임재범) 현재 쏘나타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과 디젤 배기량 별로 나눠져 있고요. 여기에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있는데요. 전기차와 수소전지차는 아직 없으니깐… 기술력뿐만이 아니라 인프라가 구축된다면 라인업이 더 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영주) 최근 지인의 얘기를 들어보면, 쏘나타 디젤에 대한 반응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시승해보셨죠? 임재범)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모델이 현대차 쏘나타 디젤입니다. 1,700cc 디젤엔진에 7단 더블클러치가 적용되면서 힘과 효율성을 갖추게 됐는데요. 찍어온 영상 보시면 이해가 더 쉬우실 겁니다. 전형윤) 쏘나타 디젤 영상 보고 와서 계속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시승기 영상 함께 보시죠. ▶▶ 쏘나타 1.7 디젤 DCT 시승기 영상 ▶▶ 조영주) 잘 봤습니다. 쏘나타가 예전의 쏘나타가 아니네요. 전형윤) 그러게요. ‘쏘나타’라고 하면 국내 중형세단의 기준이라고 할 정도로 많이 팔려나갔는데요. 이번 쏘나타도 그만큼의 완성도를 갖췄던가요? 임재범) 쏘나타는 국내 중고차시장에서 중형세단 가격의 기준이 될 정도로 많이 팔려나간 모델인데요. 신형 쏘나타는 기대이상의 높은 완성도를 보이더라고요. 영상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웬만한 동급 수입 세단보다 높은 퀄리티를 갖췄다고 생각됩니다. 조영주) 엔진 종류가 많아서… 가격도 천차만별일 텐데요. 오늘 소개해주신 쏘나타 디젤의 경우 가격대는 얼마에 형성됐나요? 임재범) 총 3가지 트림으로 판매가 되는데요. 2,495~2,950만원까지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고요. 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옵션을 모두 넣어서 3,265만원에 판매되는 모델이었습니다. 전형윤) 네~ 오늘은 소나타 디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계속해서 사랑 받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조영주) 지금까지 현대차 소나타 디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들어볼게요. 지금까지 카 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happyyjb@tvreport.co.kr
  • [화보] 레이싱모델 서아란의 유혹, 숨겨놓은 와이드 비전 섹시미 방출

    [화보] 레이싱모델 서아란의 유혹, 숨겨놓은 와이드 비전 섹시미 방출

    레이싱 모델
    happyyjb 2015-09-07 00:55:4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레이싱모델 서아란의 섹시미를 ‘2015 오토모티브위크’ 관람객들이 알아봤다. 6일 오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개최된 '2015 오토모티브위크 및 튜닝카 경진대회(이하, 오토모티브위크)'에서 튜닝부품업체로 참가한 와이드비전 대표모델로 선 레이싱모델 서아란이 관람객들의 후레쉬를 터트렸다. 서아란은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OMG TV의 '오엠지 레인보우' 초특급 인기 BJ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6일까지 열린 ’2015 오토모티브위크’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로 지난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와이드 비전은 미국 퍼포먼스 오일 레드라인(REDLINE)을 필두로 60년 전통의 일본 합성유 브랜드 와코스(WAKOS), 향기의 나라 불가리아에서 온 프리미엄 방향제 아레온(AREON), 이탈리아 혼 브랜드 스테벨(STEBEL)과 카케어 제품인 워터엑스(WATER X) 등 다양한 제품을 수입 판매하는 업체다. 특히, 차량방향제 아레온은 전 유럽 판매 3위에 랭크되어 있을 만큼 제품력을 인증받고 있으며, 약 200여종의 다양한 제품군으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자동차 방향제 뿐만 아니라 가정용 제품 및 최고급 화장품 원료 등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자동차 정비 및 수리 설비, A/S 유지보수 관리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오토서비스 코리아(Auto Service Korea)', 자동차 튜닝 및 부품, 업그레이드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를 전문적으로 다룬 '더 튜닝쇼(The Tuning Show)', 캠핑카, 트레일러, 모터캐러반 등을 소개하는 '오토 캠핑(Auto Camping)' 까지 총 3개의 전시 섹션으로 구성됐다. 또한, 오토모티브위크의 대표적인 부대행사로 '드리프트 이벤트'는 전문 드라이버의 드리프트 주행 관람과 함께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시승기] 하이브리드장치 얹은 ‘강남 쏘나타’ 올 뉴 ES300h, 연비주행 했더니 리터당 29.7㎞

    [시승기] 하이브리드장치 얹은 ‘강남 쏘나타’ 올 뉴 ES300h, 연비주행 했더니 리터당 29.7㎞

    시승기
    happyyjb 2015-09-03 19:58:33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렉서스브랜드가 추구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강점을 통해 29.7㎞/L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주행 습관에 따라 자동차가 발휘하는 연비는 천차만별이었다. 지난 1일 국내시장에 출시를 알린 ‘2016 All New ES(이하, 올 뉴 ES)’를 3일 오전 미디어 시승회를 통해 시승했다. 시승에 투입된 차량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올 뉴 ES300h’ 익스큐티브 트림으로 6,370만원(프리미엄 5,180만원, 슈프림 5,590만원)에 판매되는 모델이다. 2.5리터 가솔린 앳킨슨 사이클엔진에 전기모터가 더해지고 e-CVT(무단자동변속기)가 구동력에 최적 조합을 이루고 있다. ES300h는 3.0리터급의 힘을 발휘한다고 해서 ‘300’. 기름 사용을 줄인 하이브리드 ‘h’를 조합한 차량명으로 한국내 렉서스브랜드의 효자 럭셔리 세단이다. 국내 수입되는 ‘ES’는 전량 토요타자동차 큐슈공장에서 생산된다. 시승에 앞서 한국토요타자동차 김성환 차장은 “렉서스 모델들뿐만이 아니라 올 뉴 ES300h는 연비뿐만이 아니라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즐기기에도 충분함을 갖춘 차량이다”라며 “ES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175만대의 글로벌 누적판매를 기록했고, 렉서스의 모든 라인업 가운데 24%를 차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ES300h는 지난해 글로벌 판매량 3만 6,000대 가운데 11.9%가 한국시장 판매였고, 올해는 7월까지 16%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판매되는 ES라인업가운데 90%가 ES300h가 차지할 정도로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심과 믿음이 이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차는 5,700rpm에서 158마력의 최고출력과 4,500rpm에서 21.6㎏m의 토크를 내는 앳킨슨사이클 가솔린엔진과 전기모터의 힘을 복합적으로 더해 시스템 총 출력은 203마력을 발휘한다. 이날 시승에서는 ‘올 뉴 ES300h’의 최고출력을 느껴보지는 못했다. 연비를 위해 개발된 하이브리드 차량인 만큼 시승에 참가한 기자들 사이에 연비경쟁이 붙었기 때문이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총 129㎞를 달려 리터당 29.7㎞의 (트립상)연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인증받은 복합연비는 16.4㎞/L (도심 16.1㎞/L, 고속도로 16.7㎞/L)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당 103g에 불과한 친환경차량이다. 서울 잠실 커넥트 투(Connect TO)를 출발해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CC까지 왕복하는 구간으로 고속도로와 국도를 오가며 ‘올 뉴 ES300h’의 에너지시스템을 경험하기에 충분한 경로로 구성됐다. 구간별로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이해하고 활용하며 가속페달을 예민하게 조절하며 주행을 이어갔다. 기존 모델에 비해 시인성이 개선된 계기판의 가운데 4.2인치 대형 컬러 TFT 화면을 통해 에너지흐름도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며 최대한 엔진을 깨우지 않고 전기모터의 힘으로 얼마만큼 요령있게 달리느냐가 좋은 연비를 기록하는 관건이다. 시승행사 특성상 전기모터의 힘과 타력 주행위주로 연비 시승한 탓에 하이브리드 차량만의 파워풀한 가속력과 퍼포먼스, 고속주행안전성은 느껴보지 못했지만 이전 모델보다 강화된 차체강성(구조용접착제 적용범위 확대)과 핸들링 성능에 믿음이 가는 주행감이었다. ‘올 뉴 ES300h’는 동력계통(엔진+모터+미션)은 그대로 유지하되 실내·외 디자인과 재질을 높여 더욱 완성된 모습을 갖춘 6세대 ES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기존 모습과 비교해 가장 큰 변화는 스핀들 그릴이다. 좌우로 대폭 확대 적용되면서 새로운 얼굴로 변신했다. 입체감을 살려 우아함을 표현했다. LED 전조등 디자인 속으로 더욱 커진 화살촉 LED 주간주행은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후면은 ‘L’자 형태의 리어램프로 미등을 켰을 때는 마치 렉서스의 최상급모델인 LS로 착각할 정도로 고급스러움과 차체넓이를 강조하고 있다. LS에 적용됐던 스크래치 복원 페인팅도 적용됐다. 차체 도면 클리어층 위에 스크래치가 발생하더라도 스스로 복원층이 얇게 코팅되어 있어서 손톱자국이나 세차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줄여준다. 인테리어도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장인정신이 깃든 시마모쿠 도어 우드 트림을 시작으로 그립감 좋은 두툼한 핸들은 실용성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럭셔리하게 표현됐다. 또한 마우스 형태의 리모트 터치 인테페이스(RTI)는 엔터 버튼이 추가됐다. 시트는 부들부들한 고급가죽으로 온몸을 감싸는 촉감부터 탑승자의 편안함에 포인트를 줬다. 뒷자리 탑승자의 편안함에 투자된 ‘올 뉴 ES300h’의 뒷자리에도 엉덩이를 붙였다. 불규칙한 노면이나 코너, 급정거 등에서 불안감을 감출 수 없었던 승차감을 쇼크 업소버의 최적화를 통해 소음 진동성능(NVH)을 보완으로 럭셔리 대형세단 수준의 승차감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 [화보] 박유주·최은하·강하빈·유리안, CJ슈퍼레이스 대표모델

    [화보] 박유주·최은하·강하빈·유리안, CJ슈퍼레이스 대표모델

    레이싱 모델
    임재범 2015-09-01 19:13:24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달 30일 오후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일본 시즈오카 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본부 레이싱모델 박유주, 최은하, 강하빈, 유리안이 섹시미 넘치는 포즈로 현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일본 후지 레이스는 역대 해외 레이스 중 가장 많은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슈퍼레이스가 지난 2008년 일본 오토폴리스 레이스를 시작으로 지난 6월 열린 중국 상하이 레이스까지 역대 우승자 한 명(밤바 타쿠)을 제외한 네 명이 모두 참가해 진정한 승자를 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인제레이싱 카케야마 마사미가 첫 S6000 출전에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다음 경기인 7라운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클래스는 오는 9월 19~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시즈오카현(일본)=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 [화보] 최은하, 시선 끌어들인 한국 레이싱모델의 미모

    [화보] 최은하, 시선 끌어들인 한국 레이싱모델의 미모

    레이싱 모델
    임재범 2015-09-01 18:58:1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달 30일 오후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일본 시즈오카 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CJ슈퍼레이스 본부 레이싱모델 최은하가 한국 레이싱모델의 아름다운 미모로 현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일본 후지 레이스는 역대 해외 레이스 중 가장 많은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슈퍼레이스가 지난 2008년 일본 오토폴리스 레이스를 시작으로 지난 6월 열린 중국 상하이 레이스까지 역대 우승자 한 명(밤바 타쿠)을 제외한 네 명이 모두 참가해 진정한 승자를 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인제레이싱 카케야마 마사미가 첫 S6000 출전에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다음 경기인 7라운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클래스는 오는 9월 19~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시즈오카현(일본)=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 [화보] 팀106 엄지아, 장인영, 넘치는 섹시미로 시선집중

    [화보] 팀106 엄지아, 장인영, 넘치는 섹시미로 시선집중

    레이싱 모델
    happyyjb 2015-09-01 18:46:44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달 30일 오후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일본 시즈오카 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팀106 레이싱모델 엄지아, 장인영이 섹시미 넘치는 포즈로 현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일본 후지 레이스는 역대 해외 레이스 중 가장 많은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슈퍼레이스가 지난 2008년 일본 오토폴리스 레이스를 시작으로 지난 6월 열린 중국 상하이 레이스까지 역대 우승자 한 명(밤바 타쿠)을 제외한 네 명이 모두 참가해 진정한 승자를 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인제레이싱 카케야마 마사미가 첫 S6000 출전에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다음 경기인 7라운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클래스는 오는 9월 19~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시즈오카현(일본)=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화보] 팀106의 초특급 귀요미 장인영, 엄지아

    [화보] 팀106의 초특급 귀요미 장인영, 엄지아

    레이싱 모델
    happyyjb 2015-09-01 18:46:36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달 30일 오후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일본 시즈오카 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팀106 레이싱모델 엄지아, 장인영이 초특급 귀요미 포즈로 현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일본 후지 레이스는 역대 해외 레이스 중 가장 많은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슈퍼레이스가 지난 2008년 일본 오토폴리스 레이스를 시작으로 지난 6월 열린 중국 상하이 레이스까지 역대 우승자 한 명(밤바 타쿠)을 제외한 네 명이 모두 참가해 진정한 승자를 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인제레이싱 카케야마 마사미가 첫 S6000 출전에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다음 경기인 7라운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클래스는 오는 9월 19~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시즈오카현(일본)=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 [화보] 엄지아, 명품 섹시미는 바로 이런~

    [화보] 엄지아, 명품 섹시미는 바로 이런~

    레이싱 모델
    happyyjb 2015-09-01 18:46:2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달 30일 오후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일본 시즈오카 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팀106 레이싱모델 엄지아가 섹시미 넘치는 포즈로 현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일본 후지 레이스는 역대 해외 레이스 중 가장 많은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슈퍼레이스가 지난 2008년 일본 오토폴리스 레이스를 시작으로 지난 6월 열린 중국 상하이 레이스까지 역대 우승자 한 명(밤바 타쿠)을 제외한 네 명이 모두 참가해 진정한 승자를 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인제레이싱 카케야마 마사미가 첫 S6000 출전에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다음 경기인 7라운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클래스는 오는 9월 19~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시즈오카현(일본)=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 [화보] 귀여미의 아이콘 팀106 장인영

    [화보] 귀여미의 아이콘 팀106 장인영

    레이싱 모델
    happyyjb 2015-09-01 18:46:14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지난달 30일 오후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일본 시즈오카 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팀106 레이싱모델 장인영이 넘치는 섹시미와 귀여운 포즈로 현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일본 후지 레이스는 역대 해외 레이스 중 가장 많은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슈퍼레이스가 지난 2008년 일본 오토폴리스 레이스를 시작으로 지난 6월 열린 중국 상하이 레이스까지 역대 우승자 한 명(밤바 타쿠)을 제외한 네 명이 모두 참가해 진정한 승자를 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인제레이싱 카케야마 마사미가 첫 S6000 출전에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다음 경기인 7라운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클래스는 오는 9월 19~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시즈오카현(일본)=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5) 개최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5) 개최

    데일리 뉴스
    2015-09-01 12:36:4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9월 18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D2홀에서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와 국방전직교육원이 후원하며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및 공식 딜러사 36개(48개 부스)가 참여하여 영업, A/S, 기획·마케팅, 일반사무 분야 신입, 경력직을 모집하는 행사이다.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수입차 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인재들에게 수입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 및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및 공식 딜러사에게 양질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기업별 면접이 진행될 기업 채용관 외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줄 수입차 업계의 멘토 및 자동차 전문가의 채용 설명회와 기업의 인재상 분석 및 구직자와의 면접을 통해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채용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개최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효과적인 채용박람회 운영을 위해 구직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희망하는 수입차 업체에 사전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등록 시스템을 운영한다. 사전에 제출한 구직 정보는 기업들에게 채용 자료로 제공된다. 사전 등록을 하지 못한 참가자들은 행사 현장에서 구직 정보를 온라인으로 전송 후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력서 출력, 사진 촬영 및 출력 서비스 등도 지원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수입차 채용박람회를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재 채용을 통해 수입차 업계의 경쟁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미국 퍼포먼스 합성유 ‘레드라인 오일’ 국내 공식 런칭!

    미국 퍼포먼스 합성유 ‘레드라인 오일’ 국내 공식 런칭!

    시승기
    2015-09-01 12:34:23
    사진제공 레드라인 코리아(와이드비전) 공식계약서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미국 퍼포먼스 합성오일의 대명사인 레드라인 오일(RED LINE OIL)이 국내 새로운 공식 수입원을 맞이했다. 엔진오일 및 첨가제 분야에서 미국 매니아 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레드라인 오일은 최근 7월 부터 와이드비전(레드라인 코리아)과 공식 수입원을 계약을 맺고 한국시장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와이드비젼(레드라인 코리아)에 따르면 레드라인 엔진오일은 미국석유협회(API) 점도분류등급 중 최상위 등급인 그룹V(에스테르; Ester) 오일을 베이스로 한 퍼포먼스 오일로서 드레그 레이싱, 나스카(NARSCAR), 카트, 바이크, 보트 등 미국내 다양한 레이싱 경기를 통해 그 성능을 입증받고 있다. 사진제공 미국 레드라인 NASCAR 경기 레드라인 코리아 신성민 대표는 “미국에서 레드라인은 스피드를 즐기는 운전자들에게 붉은 마약으로 불리고 있다” “한번 써 본 사람은 다음 번에도 반드시 레드라인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레드라인 오일은 모터오일, 기어오일, 윤활유, 첨가제 등 다양한 100가지의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그 어떤 제품보다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거듭하고 있다. 저가의 베이스 오일을 통해 만들어지는 합성유가 아닌 전제품 그룹V(에스테르:Ester) 최상위 기유를 사용하는 것은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고자 하는 레드라인의 철학이다. 레드라인 오일은 내열성, 내마모성, 극한의 저마찰력 등에서 이미 세계적으로 최상의 오일임을 입증하고 있으며 여러 레이싱 경기를 통해 그 사실을 확인시키고 있다. 또한 레드라인 오일은 다양한 자동차 제조사 오일 규격을 모두 만족한다. 포르쉐, BMW,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 GM, 포드 등 수입차는 물론 현대-기아 등 다양한 제조사 규격에 맞춰 인증을 받았다. 레드라인 측은 새로운 한국 공식파트너 와이드비전(레드라인 코리아)이 레드라인의 제품력을 널리 알려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레드라인의 한국 파트너 와이드비전(레드라인코리아)과 한국 소비자 분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이번 와이드비전(레드라인 코리아)의 공식 계약으로 레드라인 제품 판매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 최상위 퍼포먼스 오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좀 더 쉽게 열린 것이다.
  • [동영상시승기] 여성에 의한, 여성운전자를 위한 럭셔러 SUV NX300h

    [동영상시승기] 여성에 의한, 여성운전자를 위한 럭셔러 SUV NX300h

    시승기
    happyyjb 2015-08-31 22:12:4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여성운전자를 위한 여성운전자에 의한 여성이 만들어낸 자동차가 있다. 바로 렉서스 NX모델이다. 수년 전부터 여성운전자가 늘어남에 따라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자동차마케팅이 업계에 유행처럼 번지기도 했었다. 당시, 핑크색상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여성의 편의장치를 늘린 모닝, 308GT, G25 레이디캠페인, CT200h 등 여성고객의 마음을 끌기 위한 마케팅을 자동차에 접목을 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차량 개발단계부터 여성을 위해 디자인한 차량은 렉서스 NX가 유일 하지 않을까 싶다. ▶▶ ‘NX300h’ 시승기 영상 ▶▶ 20대부터 40대까지 여성운전자에게 어울리는 NX300h를 교통방송 tbs 정연주 아나운서가 방송촬영 전 미리 시승을 통해 경험했다. 정연주) 디자인을 보면 보통 녀석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주 공격적이예요. 임재범) 그렇죠. L사만의 역동적인 스핀들 그릴에서부터 이 차의 디자인이 시작되는데요. 디테일이 정교하고 세심하죠. 또, 면에 날렵한 엣지가 강조되는 모습을 보면 긴장감을 주는 듯 합니다. 전조등도 아주 이쁘죠. 고휘도 LED 6개가 발하는 빛은 마치 보석과도 같습니다. 여기에 화살촉 형태의 LED 주간주행등을 더해 공격적인 얼굴로 완성이 됐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그냥 봐도 공기 역학적인 디자인으로 느껴지지 않으세요? 정연주) 그러게요. 디자인 하나하나에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흐르게끔 다듬었다고 하더라고요. 전체적인 디자인만 보면 남성적이 느낌이 더 앞서요. 임재범) 핸섬스타일의 근육질의 남성적인 느낌이죠~ 정연주) 네~ 근데 왠지 모르게 더 끌리는 느낌? 한번 더 보게 되는 느낌이랄까요. 임재범)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의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실제 운전자들은 남성보다 여성운전자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하더라고요. 임재범) 이 차는 여성을 위해 만들어진 차량인데요. 여기 손거울 보셨어요? 정연주) 네~ 터치패드 뒤쪽 작은 수납함을 뒤집으면 작은 손거울이 나오더라고요. 편하게 거울까지 만들어 놓는 벼려가 느껴지는 부분인 거 같던데요. 여성운전자를 위해 세심하게 배려한 점이 돋보이는 것 같아요. 임재범) 말 그대로 여성들을 위해.. 여성들을 위한 자동차이기 때문입니다. 임재범) 타고 내릴 때 어떠셨어요? 정연주) 개발단계부터 치마 입은 여성들이 타고 내리기에 편하게 디자인 됐다고 하는데요. 문 열었을 때 로커 패널의 바깥쪽 부위가 최소한으로 튀어나오게 설계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도 타고 내리기에 편한 것 같아요. 동양인의 체형에 맞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정연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터치패드방식인데요. 패드 위에서 손가락을 움직여 커서를 조정하는 방식이더라고요. 마치 마우스 느낌을 그대로 재현해 낸 것 같아요.. 임재범) 손가락에 진동까지 느껴지게 만들어서… 운전 중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지 장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임재범) 트렁크 공간이랑 2열시트 작동해보셨어요? 정연주) 아뇨. 특별한 점이 없을 것 같아서요. 트렁크에도 여성을 배려한? 임재범) 그럼요. NX는 모든 부분에 여성 위주로 개발이 됐습니다. 적재공간도 적당한 편이고요. 여성들이 짐을 올리고 내리기에 적당한 높이로 제작했다고 합니다. 6:4로 나눠진 2열시트도 버튼으로 쉽게 접고 펼 수 있게 전동방식인데요. 운전석이나 트렁크에서 누구나 쉽게 작동할 수 있게 설계됐습니다. 정연주) 역시 설명을 들으니깐~ 모든 면에서 여성운전자를 배려한 아이디어와 디자인, 편의성으로 만들어졌네요. 임재범) NX300h를 경험한 첫 느낌은 어땠어요? 정연주) 단단한 승차감에 민첩한 핸들링? 제가 타는 차도 BMW 세단을 타고 있어서… 어느 정도 단단한 승차감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NX300h가 이런 느낌인 거 같아요. ▶▶ ‘NX300h’ 시승기 영상 ▶▶ 정연주) 하이브리드카를 처음 타봤는데요. 힘뿐만이 아니라 가속감에서 부족함이 없더라고요. 임재범) 네~ 그럴겁니다. 2개의 심장을 가진 차량인데요. 152마력의 힘을 내는 2.5리터 직렬 4기통 DOHC 앳킨슨 사이클 가솔린엔진과 전기모터를 더해 199마력의 시스템 최고출력을 냅니다. 21.0㎏m의 최대토크를 전자식무단변속기(e-CVT)와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요. 일반 차량과 달리 가속감이 남다르다는 느낌을 받으셨을거예요. 정연주) 네~ 확실히 차이점이 느껴지더러고요. 느낌없이 밀어붙이는 주행감이라고 해야되나요? 임재범) 그럴 겁니다. E-Four(가변식 사륜)구동방식인데요. 대배기량의 파워풀한 가속의 맛은 아니지만 여유있게 밀어붙이는 느낌일겁니다. 이 차의 위급모델인 RX450h처럼 MG1, MG2, MGR 전기모터 3개가 적용됨으로써 네바퀴 굴림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E-Four AWD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프로펠러 샤프트 없이 후륜은 전기모터(MGR)의 힘만으로 구동한다는 점입니다. 평상시에는 구동력 100%를 전륜에 보내다가 주행상황에 따라 후륜 50%까지 구동력을 갖게 되는데요. 결과적으로 50:50까지 구동력을 분배하게 되죠. 임재범) 몇 일 직접 시승해보셨는데요. 주행감은 어땠어요? 정연주) 차체가 높으면 코너길에서 뒤뚱하기 마련인데요. 어지간히 속도를 내고 진입해도 불안감이 없었어요. 임재범) 시승을 제대로 하셨네요. 부수적으로 설명을 더 보태면.. 시내주행에서는 전륜만으로 움직여 연비를 높이고, 타이어 미끄러짐 현상이 생기면 자동으로 전륜과 후륜에 토크를 적절히 분배해 차체를 바로 잡아 주는 구동방식입니다. NX300h의 실내디자인은 렉서스 스포츠 인테리어 아이덴티티를 계승하고 있다. 렉서스 고유의 시마모쿠 우드트림, 부위별 질감에 차이를 둔 가죽 인테리어, 금속을 깎아낸 듯한 질감, LFA에 사용되는 코스메틱 볼트로 고정한 무릎패드까지 고성능 머신이 가진 구조미와 기능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소재감에 충실하다. 다양하게 적용된 실내의 첨단기능과 렉서스다운 세심한 배려도 화제다. 스마트 폰과 같이 손가락으로 조작하는 첨단 터치패드식 차세대 리모트 컨트롤러, 케이블 연결 없이 휴대용 기기를 올려놓는 무선 휴대폰 충전시스템, 콘솔박스 뚜껑의 뒷면에 감춘 화장거울 로 탑승자를 배려한다. 후진 시 밀리미터파 레이더를 사용, 차량 후면 사각지대를 감지하는 후측방경고시스템 (RCTA, Executive 적용)과 차선변경 시 안전성을 높여주는 사각지대 감지장치(BSM, Executive 적용) 등의 첨단 안전시스템이 적용됐다. 렉서스 관계자는 “여성운전자를 위해 개발단계부터 만들어진 차는 없었다. 여성을 위한 디자인과 편의장치를 더해 안전성까지 갖춘 모델이 NX다”라며 “NX모델의 실제 운전자는 대부분이 여성이다. NX를 경험해보면 당연한 기능과 편의사양으로 느껴질 것”이라고 말한데 이어 “지난달 27일부터 시행된 개별 소비세 인하로 NX의 경우 60~70만원이 더 저렴해졌다. 또한, 9월 1일 국내에 출시되는 All New ES에도 정부의 이번 개별 소비세 인하 방침을 반영, 경쟁력 있는 가격을 책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시민의 방송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전형윤, 조영주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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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승기] 주행안전성은 기본, 역동성과 효율성까지 갖춘 XE

    시승기
    happyyjb 2015-08-31 20:30:33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잡아먹을 듯한 표범의 날까로운 눈빛과 모든 공기를 빨아들일 듯한 큼지막한 그릴. 재규어 총괄 디렉터 이안 칼럼의 손끝으로 깎아낸 재규어 만의 강인한 얼굴로 다져진 XE를 시승했다. 재규어 XE는 지난해 10월 파리모터쇼에서 세계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국내에는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 데뷔한 모델로 명품브랜드 재규어의 엔트리급(?) 차량이다. 국내시장에서는 4,760~6,900만원에 판매된다. 재규어 모델라인업 가운데에서는 가장 저렴하다. 9월부터 국내판매가 시작되는 XE 시승은 지난 25일 태풍 ‘고니’의 영향권에 들은 강원도 일대에서 개최됐다. 강릉 시마크 호텔을 출발해 알펜시아 리조트를 경유하고 대관령 산길 와인딩구간과 고속도로구간, 정동진 해안가 도로를 4시간가량으로 총 178㎞ 거리를 달리는 경로로 구성된 시승코스였다. 차량의 모든 성능과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다이내믹한 도로였다. 마침 강원도는 태풍의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비와 돌풍으로 집채만한 파도와 토사가 흘러내리고 나뭇가지가 쓰러지는 등 XE의 주행시험에 있어서 최악의 조건이었지만 XE의 시승은 거침이 없었다. 출발에 앞서 이런 악조건에서 XE의 주행성능을 느낄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오히려 XE의 주행안전성을 경험했다. 기자가 시승한 모델은 재규어 랜드로버 최초로 자체 제작한 2.0리터 인제니움 디젤엔진을 얹은 ‘20d 포트폴리오’와 터보차저 적용으로 낮은 rpm에서 강력한 토크를 발휘하는 ‘20t 프레스티지’ 모델이다. 럭셔리브랜드 재규어 모델들 중에 가장 저렴(?)한 차량이라는 점에서 상급모델인 XF와 비교해 완성도가 어느 정도일지 기대됐다. 기대감을 안고 운전석에 올랐다. 먼저 시승한 차량은 20d 포트폴리오. 2.0리터 인제니움 디젤엔진을 깨웠다. 차분하고 조용했다. 핸들로 전해지는 디젤심장의 진동은 전혀 없으나 시트로 아주 미세한 진동은 느껴진다. 너무 조용한 나머지 이런 잔 진동이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정숙성면에서는 동급모델대비 앞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속페달을 과격하자 1,750~2,500rpm의 낮은 영역에서부터 43.9㎏m 최대토크 수치를 발휘한다. 1.6톤(1,670㎏)의 공차중량을 밀어붙이기에 넘치는 힘이다. 180마력의 최고출력은 4.000rpm에서 절정을 찍는다. 여덞 단계로 나눠놓은 변속기는 차분하고 안정된 주행감으로 연결됐다. 빗길 코너링을 과하다 싶을 정도로 공략을 해봐도.. 어김없이 언더스티어(코너 밖으로 미끄러지는 현상)로 이끄는 차체를 순식간에 잡아낸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재빠르게 안정된 자세로 와인딩을 이어갔다. 안전을 위한 구동력 개입은 즉각적이고 가속 또한 빠른 편이다. 노면을 읽어 들이는 서스펜션의 반응속도도 빨랐다.. 최고급세단 XJ급에 적용되는 인테그럴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보다 정밀하게 노면을 스캔하며 안정되고 단단한 승차감을 만들어낸다. 엔진 소음뿐만이 아니라 하체에서 올라오는 소름도 빠짐없이 잡아냈다. 고속도로 톨게이트 진입 전 일명 빨래판(속도를 줄이기 위해 홈을 파놓은 바닥) 노면도 아주 두꺼운 합판지를 뚫고 걸러낸 듯한 두툼한 음으로 변환시켜 올라왔다. 소음 억제를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비로 흥건한 폭우로 노면저항이 있는 고속도로를 규정속도로 달렸다. 계기판 트립에 찍히는 평균연비가 리터당 20㎞를 훌쩍 넘기는 수치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인증받은 복합연비는 14.5㎞/L (도심 12.6㎞/L, 고속도로 17.6㎞/L)다. CO2 배출량은 136g/㎞에 불과하다. 유로6에 만족하는 친환경차다. 가솔린 터보모델인 ‘20t 프레스티지’로 옮겨탔다. 이 모델은 엔진을 알루미늄으로 제작해 무게가 138㎏에 불과하다. 5,500rpm에서 200마력의 최고출력과 1,750~4,000rpm의 폭넓은 영역에서 꾸준히 밀어붙여주는 28.6㎏m의 최대토크를 8단 자동변속기로 동력을 뒷바퀴에 전달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 도달하는데 7.7초면 충분하다. 디젤엔진과 달리 가솔린엔진이라는 점에서 공회전시 차분하고 정숙한 점. 가속페달의 빠른 반응은 장점으로 들 수 있지만 연료 효율성과 묵직하게 밀어붙이는 가속감은 디젤엔진의 장점으로도 꼽을 수 있다. 재규어코리아 관계자는 “재규어 XE는 최신 알루미늄 기술이다. 알루미늄 인텐시브 모노코크(aluminium-intensive monocoque) 차체를 채택해 경량화와 강성을 모두 확보했다. 75% 이상이 알루미늄으로 구성되면서 역대 재규어 세단 중 가장 가볍고, 가장 강성이 높으며, 비틀림 강성, 안정성까지 갖췄다. 공기저항계수는 역대 재규어 모델 중 최저인 Cd 0.26으로 가장 에어로 다이내믹하게 설계됐다”고 말했다. 상급모델인 XF와 닮은 꼴이다. 전면 얼굴만 봐서는 XF와 XE를 동시에 나란히 보지 않으면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형제다. 전체적으로 단단한 근육질의 모습이다. 볼륨있는 허리선은 쿠페 스타일의 날렵한 옆모습과 역동감을 보인다. 재규어 XE는 2014 파리모터쇼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Most Beautiful Car of 2014)’에 선정되며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받기도 했다. 인테리어는 재규어 만의 고급감에 단아한 라인과 감촉으로 안락함과 편안함을 연출한다. XF와 비슷하지만 XF보다는 최고급 소재가 적당히 적용됐다. 기본 장착되는 파노라마 선루프로 쾌적한 개방감을 보여준다. 안전·편의장치로는 새로운 그래픽 인터페이스와 빠른 반응속도와 조작이 간편한 8인치 고해상도 터치스크린을 통해 메리디안의 사운드 오디오시스템, 내비게이션, 공조조절, 전화연결 등을 사용할 수 있고, 전/후방 주차 보조장치, 보행자 접촉 감지 시스템 등의 기능이 간편하다. 한편 BMW 3시리즈와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아우디 A4, 폭스바겐 CC, 렉서스 IS 등 올하반기 D세그먼트 시장에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도전장을 내민 재규어 XE의 관심에 기대 걸어볼 만하다. 강릉(강원도)=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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