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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다른 존재감, 준중형 올 뉴 크루즈 출시!

    남다른 존재감, 준중형 올 뉴 크루즈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1-17 09:30:02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쉐보레(Chevrolet)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 대선제분 문래공장에서 올 뉴 크루즈(Cruze)의 신차 공개 행사를 갖고 국내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쉐보레 크루즈는 2008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 115개국에서 4백만 대 이상 판매된 월드 베스트 셀링카이며, 신형 글로벌 제품개발 아키텍처(Architecture)를 기반으로 9년 만에 새롭게 탄생했다. 올 뉴 크루즈는 차급을 뛰어넘는 차체 크기를 바탕으로 대폭 확장된 실내공간을 갖췄으며, 고강도 경량 바디 프레임과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의 최신 가솔린 터보 엔진이 지원하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은 물론,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 제임스 김(James Kim) 한국지엠 사장은 “신형 크루즈는 시선을 끄는 감각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파워트레인과 섀시, 안전 시스템 등 모든 부분에서 타협하지 않는 변화를 이뤄냄으로써 국내 준중형차 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프리미엄 세단이 될 것”이라며, “중형 세단 이상의 제품 가치를 통해 세그먼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프리미엄 콤팩트 세단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의 오펠(Opel)이 개발을 주도한 차세대 준중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탄생한 신형 크루즈는 기존 모델 대비 15mm 커진 휠베이스와 25mm 늘어난 전장을 통해 뒷좌석 레그룸이 22mm 확장되어 중형차급에 필적하는 실내 거주성을 확보했다고 업체측은 밝혔다. 신형 크루즈는 확장된 차체에도 불구하고 이전 모델 대비 공차 중량을 최대 110kg 줄였으며 초고장력 및 고장력 강판 적용을 확대, 차체 강성을 총 27% 증가시켜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과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하다. 차체길이(4,665mm)의 신형 크루즈는 전고를 기존 모델 대비 10mm 낮게 설계해 안정적이면서도 날렵한 극적인 비례감을 연출하는 동시에 말리부와 같은 스포츠 세단 스타일의 감각적인 캐릭터 라인으로 쉐보레 제품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했다. 외관 디자인은 면밀한 공기역학적 설계에 기반해 공기 저항 계수 0.28Cd의 뛰어난 계측 결과를 바탕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했다. 특히, 매끄럽고 길게 뻗은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 시그니처 주간주행등이 연출하는 선명하고 매혹적인 첫인상은 쉐보레 패밀리룩을 상징하는 강렬한 듀얼 포트 그릴 디자인과 만나 차량 전면부를 보다 웅장하고 다이내믹하게 그려냈다. 또한, 전면 범퍼와 후드를 비롯, 바디 스타일을 감싸는 입체적인 캐릭터 라인은 품격과 세련미를 선보이며, 숄더 라인 및 벨트 라인 전면에 적용된 크롬 몰딩과 어울려 스포티하고 긴장감 넘치는 크루즈만의 외관 디자인을 연출한다. 볼륨감을 주제로 구성된 리어 램프 디자인은 후면 유리창 상단에 별도로 위치한 와이드 LED 보조 제동등과 함께 입체적인 후면부 디자인을 구성하는 동시에 시인성을 높여 뒤따르는 차량의 안전운행을 돕는다. 확장된 실내공간에 다양한 첨단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신형 크루즈의 인테리어는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품격있고 안락한 공간을 갖췄다. 쉐보레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한 듀얼 콕핏(Dual Cockpit) 센터페시아의 각종 인터페이스는 4.2인치 슈퍼비전 컬러 클러스터와 연동, 보다 직관적이고 인체공학적으로 작동한다. 특히, 센터스택 분리형으로 설계된 센터페시아 하단은 운전석과 동반석에 한층 여유로운 무릎 공간을 제공하며, 동급 최고 수준으로 늘어난 2열 레그룸과 낮게 설계된 2열 센터 터널은 탑승객 공간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신형 크루즈의 인테리어에 광범위하게 적용된 가죽 트림을 비롯, 부드러운 촉감의 마감 소재는 버킷 타입 좌석 시트와 함께 탑승객을 안락하게 감싸며 차급을 뛰어넘는 고품격 인테리어로 완성됐다. 신형 크루즈는 신형 1.4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GM의 첨단 다운사이징 엔진 기술로 새로 개발된 4기통 1.4리터 터보엔진은 153마력의 최대출력과 24.5kg.m의 최대토크로 우수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1.4리터 터보 엔진과 맞물린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는 검증된 내구성을 통해 효율적인 엔진 구동력 전달과 부드러운 변속감을 자랑한다. 크루즈는 전 트림에 기본 채택된 스탑 앤 스타트(Stop&Start) 기능과 다운사이징 경량화를 통해 복합연비 13.5km/L에 달하는 연비효율을 실현했다. 한편, 동급에서 유일하게 적용된 랙타입 프리미엄 전자식 차속 감응 파워스티어링(R-EPS) 시스템은 경량 고강성 차체와 균형 잡힌 서스펜션 시스템의 조화를 통해 부드럽고 민첩한 조향각을 보여준다. 신형 크루즈는 초고장력 강판을 광범위하게 적용한 고강성 차체를 통해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된 6개의 에어백은 360도 전방위 첨단 안전 시스템과 연동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운전자와 탑승객을 보호한다. 차체의 74.6%에 이르는 광범위한 범위에 초고장력 및 고장력 강판을 적용했고, 강도뿐만 아니라 성형에도 유리한 첨단 소부경화강(PHS: Press Hardened Steel) 적용 비율을 21%까지 확대해 외부 충격에 의한 차체 변형을 최소화했다. 특히, 동급 최초로 적용된 차선이탈 경고 및 차선유지 보조 시스템은 졸음운전 등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차선이탈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을 예방한다. 또한, 버터플라이 타입의 와이퍼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은 물론, 보다 넓고 깨끗한 전방 시야를 확보함으로써 악천후 시에도 안전 주행을 보증한다. 더불어, 사각지대 경고시스템(SBSA: Side Blind Spot Alert), 전방충돌 경고시스템(FCA: Front Collision Alert), 자동주차 보조시스템(APA: Advanced Parking Assist), 전좌석 안전벨트 경고 시스템, 급제동 경고 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등 프리미엄 안전사양을 대폭 적용해 중형차급 이상의 첨단 안전성을 구축했다. 신형 크루즈는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과 더불어 다양한 휴대 기기를 충전할 수 있도록 USB 포트(2.1A)를 제공하며, 앞좌석 3단 열선 시트, 열선 내장 스티어링휠 그리고 9개의 고성능 스피커 및 대용량 앰프로 구성된 BOSE® 프리미엄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프리미엄급 편의성을 갖췄다. 센터페시아를 비롯해 다양한 수납공간과 469리터의 최대 트렁크 용량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젊은 고객들의 취향이 반영됐다. 8인치 고해상도 풀 컬러 스크린 디스플레이로 구현되는 마이링크(MyLink)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전용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지원하며,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를 통해 전화 통화 및 문자 전송, 음악 감상은 물론, 대화형 클라우드 서비스인 시리 음성 명령(Siri Eyes Free) 기능을 지원한다. 올 뉴 크루즈의 가격은 LS 1,890만원, LT 2,134만원, LT 디럭스 2,286만원, LTZ 2,437만원, LTZ 디럭스 2,478만원(부가세 포함)이다. happyyjb@tvreport.co.kr
  • 볼보자동차코리아, 2013년 이후 3년 만에 165.6% 성장! 역대 최다 판매 기록

    볼보자동차코리아, 2013년 이후 3년 만에 165.6% 성장! 역대 최다 판매 기록

    데일리 뉴스
    2017-01-16 22:34:06
    XC90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2016년 총 5,206대의 자동차를 판매하며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볼보자동차는 2016년 국내 수입차 시장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4,238대를 판매한 전년대비 22.8% 성장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4년부터 고공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13년 이후 3년 만에 165.6% 성장했다(2014년 성장률: 51.8%, 2015년 성장률: 42.4%, 모두 전년도 대비). 이는 같은 기간 수입차 시장 전체 성장률인 44.0%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브랜드 내 베스트셀링 모델은 젊어진 볼보 브랜드를 상징하는 스포츠세단 ‘S60’으로 나타났다.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국내 베스트셀링 모델에 오른 ‘S60’은 2016년 총 1,183대가 판매됐다. ‘S60’에 이어 판매 2위를 기록한 모델은 ‘XC60’으로 총 911대 판매됐고, 전년도 대비 17.3% 성장, 전체 모델 중 가장 성장세가 두드러진 모델로 꼽혔다. S90 지난해 볼보자동차는 국내 시장에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 2종을 출시하면서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했다. 스웨디시 럭셔리를 표방한 SUV '올 뉴 XC90'과 세단 '더 뉴 S90'의 출시로, 기존 독일 프리미엄 위주의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브랜드 위상을 높였다. 사람 중심의 북유럽 철학을 바탕으로 한 '스웨디시 럭셔리'라는 볼보자동차만의 차별화된 가치가 국내 고객들에게도 통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올 뉴 XC90’과 ‘더 뉴 S90 ‘의 상위 트림인 ‘인스크립션’의 예약 비중이 각각 약70%, 80% 에 달해 럭셔리카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볼보자동차는 내수 시장의 위축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16년 수입차 SUV등록대수가 66,865대로 전년대비 7% 성장한 가운데(출처: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볼보자동차의 SUV 전체 판매량은 2015년 대비 76.1% 성장한 2,024대를 기록했다(2015년 볼보 SUV 판매량: 1,149대). 중형 SUV인 ‘XC60’과 7인승 대형 SUV인 ‘올 뉴 XC90’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특히, 수입차 업체들의 다양한 신차 출시로 치열했던 프리미엄 SUV시장에서 ‘올 뉴 XC90’의 활약은 단연 돋보였다.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올 뉴 XC90’은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아 지난 해 프리미엄 SUV시장을 선점하며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성장 동력 모델로 부상했다. ‘올 뉴 XC90’은 지난 7월 고객 인도를 실시한 이후 매달 평균 127대 이상 판매, 반년 만에 총 782대가 판매됐다. 마지막으로, 2030대의 젊은 고객층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전년도 대비 볼보자동차의 2030 고객층이 23.7% 증가한 것. 지난 해 디젤게이트의 여파로 최근 수입차 주요 고객으로 떠올랐던 2030대 고객층이 수입차 전체 시장에서 전년도 대비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인 수치다. 프리미엄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젊은 고객들에게 볼보자동차만의 스칸디나비안 감성과 세련된 디자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는 “2016년은 볼보자동차가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지를 구축하겠다는 비전과 판매 목표를 달성한 의미 있는 한 해”라며, “2017년도 또한 신차 출시를 통해 고공 성장을 이어가는 것과 동시에, 스웨디시 가치 강조를 통해 볼보자동차만의 브랜드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17년에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1분기에는 볼보자동차의 고성능 라인업인 ‘폴스타 S60’과 ‘폴스타 V60’를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분기에는 국내 세 번째로 소개하는 플래그십 모델인 V90 기반의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를, 하반기에는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인 XC60의 완전 변경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hikim0817@naver.com
  • 벤츠코리아 "올해 6개 신차출시·2천억 규모 네트워크 확장·1천명 채용"

    벤츠코리아 "올해 6개 신차출시·2천억 규모 네트워크 확장·1천명 채용"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1-16 22:24:04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연간 5만대 달성, 수입차 최초 역대 최대 기록을 세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올해 6개의 신차 출시로 수입차 1위를 다졌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사장이 취임 4개월 만에 고객들과 약속한 경영성과들을 돌아보고, 한국 사회의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2017년의 새로운 계획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16년 전년 대비 19.9% 상승한 총 56,343 대를 판매하며(KAIDA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발표 기준), 두 자릿수 성장의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에 일찌감치 국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연 5만 대 판매를 달성하면서 수입차 1위 자리를 확정 지은 것은 물론, 메르세데스-벤츠 승용 부문의 글로벌 성장률(11.3%)을 크게 상회하면서 11년 만에 메르세데스-벤츠가 글로벌 베스트셀링 브랜드로 올라서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는 “이 같은 실적은 11개 주력 모델의 전략적인 출시, 적극적인 네트워크 확대 및 고객 만족을 위한 진보된 서비스 도입의 결과다”라며 “베스트셀링 모델인 E클래스가 약 2만 3천 대 판매로 역변을 일으키며 성장을 견인했고, 다양한 SUV, 컴팩트 카, 메르세데스-AMG,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등 더욱 다양해진 포트폴리오로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루 만족시켰다”라고 말했다. 늘어난 고객 수요를 충분히 소화하기 위한 네트워크 인프라의 확대는 고객 만족과 편의 증대로 이어졌다. 2016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딜러사들과 함께 꾸준한 투자를 통해 42곳의 전시장, 48곳의 서비스센터 및 820개 워크베이를 확충함으로써 서비스 예약 대기기간을 평균 5.1일에서 2.6일로 단축했다. 그 결과, 자동차 전문 리서치 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Consumer Insight)’의 소비자 만족도 부문 및 ‘2016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의 수입 자동차 A/S 서비스 부문 1위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를 확대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한다는 약속도 지켜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및 딜러 네트워크에서 600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함으로써 임직원 수가 전년 대비 20% 가량 늘었고, 국내 부품 기업들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해 2016년 한 해 동안 국내 기업들이 다임러 그룹에 조달한 부품 가액이 5,000억 원 이상 달한다.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사회 공헌 활동도 한층 강화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속(Mercedes-Benz Promise)’이라는 슬로건 하에 ‘교육’을 핵심 가치로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등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들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총 31억 원의 사회 공헌 기금을 추가 조성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16년의 약속에 이어 2017년의 사업 활동을 아우르는 핵심 가치로 ‘고객 중심’ 철학을 강조했다. 실라키스 사장은 “2016년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가 판매됐고, 고객 만족도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며 “2017년에도 이와 같은 탁월한 성과를 이어가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딜러 네트워크 가족들과 함께 지금과 같이 고객 중심의 전략들을 실천해 간다면 사회와 더불어 지속 가능한 균형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마틴 부사장은 “날로 다양해지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세단, 컴팩트 카, SUV, 그리고 드림카에 이르기까지 6개 모델 및 47개 이상의 라인업 추가를 비롯해 다양한 세그먼트에서 브랜드 리더십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프리미엄 컴팩트 모델인 GLA부터 더 뉴 GLC 쿠페까지 다양한 고객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모델들이 연중 소개될 예정이다”라고 말한데 이어 “프리미엄 퍼포먼스 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의 라인업도 한층 강화될 전망으로, 더 뉴 메르세데스-AMG E63 4MATIC을 비롯한 3개의 신모델 출시가 예정이며 AMG 45, AMG 43, AMG 64, AMG 65 등의 라인업을 들여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올해는 또한 최고의 고객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 서비스 솔루션 도입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통해 서비스 예약과 상담, 서비스 현황 확인과 모바일 결제까지 가능하며, 맞춤형 고객 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딜러사들과 함께 2,000억 원 규모의 네트워크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2017년 말까지 50개의 전시장, 55개의 서비스센터와 20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갖추고, 공식 딜러 네트워크의 임직원도 연내 1,000명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새로이 확충되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들은 디지털을 기반으로 미래지향적 고객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며, 신뢰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춘 네트워크 시설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생산성과 효율성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실라키스 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비즈니스의 성공과 사회적 책임은 더불어 가야 한다고 믿는다”며 “한국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2017년 사회 공헌 기금으로 40억 원을 추가 조성하는 한편, 국내 최고의 통신 기업인 KT와 함께 최초의 진정한 커넥티드 카 서비스 패키지를 개발하는 등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동반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happyyjb@tvreport.co.kr
  • 브리지스톤 런플랫 타이어, 렉서스 LS 세단에 표준 장착

    브리지스톤 런플랫 타이어, 렉서스 LS 세단에 표준 장착

    데일리 뉴스
    2017-01-16 21:29:25
    브리지스톤 런플랫 타이어 투란자 T005 RFT, 렉서스 LS 세단에 표준 장착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은 자사의 런플랫(Run-Flat) 타이어 ‘투란자(TURANZA) T005 RFT’를 신형 2017 렉서스 LS 세단에 표준 장착 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신형 2017 렉서스 LS 세단은 현재 디트로이트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북미 국제 모터쇼’에 전시되고 있는 모델이다. 브리지스톤은 브리지스톤 투란자(TURANZA) T005 RFT에 새롭게 개발한 사이드월 강화고무를 사용해 사이드월 두께를 기존 보다 얇게 만들었다. 이 기술로 런플랫 기술의 장점인 안전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동시에 렉서스가 발휘하는 뛰어난 주행 안락함을 확보할 수 있었다. 브리지스톤 투란자 T005 RFT 타이어는 신형 렉서스 LS가 추구하는 궁극의 세련됨과 경쾌함 구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리지스톤 런플랫 타이어 투란자 T005 RFT, 렉서스 LS 세단에 표준 장착 브리지스톤 런플랫 타이어는 타이어 펑크로 인해 타이어에 공기압이 없는 상태에서도 최고 시속 80km 속도로 최장 80km까지 운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무거운 스페어 및 보조 타이어를 적재할 필요가 없어짐에 따라 자동차 무게를 줄여 연료효율도 개선하고, 트렁크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설계/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런플랫 타이어는 사용되지 않은 채 경화돼 폐기되는 스페어 타이어를 줄여줌으로써 자원절약 효과도 있다. 일반 타이어는 타이어 안에 들어있는 공기압이 차량 무게를 지탱한다. 강화고무를 사용한 브리지스톤의 사이드월 강화 런플랫 타이어는 공기압이 없는 상태에서도 타이어 형태를 유지하고 차량을 지탱하면서 운행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투란자 T005 런플랫 타이어에 사용되는 새롭게 개발한 사이드월 강화고무는 폴리머 교차 분자구조로 설계돼 고온에서도 복원력이 높은 특징을 지닌다. 이 기술로 런플랫 타이어의 사이드월을 보다 더 얇게 설계할 수 있게 되어 소음이 적어지고 보다 안락해진 승차감을 즐길 수 있게 됐다. hikim0817@naver.com
  • 현대차 미래 자동차 학교, 자유학기제 교육부 장관상 수상

    현대차 미래 자동차 학교, 자유학기제 교육부 장관상 수상

    데일리 뉴스
    2017-01-13 15:57:50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진행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교육 프로그램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이하 ‘미래 자동차 학교’)’가 2016년 자유학기제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진행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교육 프로그램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이하 ‘미래 자동차 학교’)’가 2016년 자유학기제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미래 자동차 학교’는 체험 및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자동차 산업과 미래 자동차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관련 직업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현대자동차 주요 거점을 견학하는 등 중학생들의 미래 진로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현대자동차에서 개발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진행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교육 프로그램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이하 ‘미래 자동차 학교’)’가 2016년 자유학기제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1학기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사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바 있으며, 지난해 4월 교육부와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자동차 학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했다. ‘미래 자동차 학교’에는 1학기 40개교, 2학기 80개교 등 총 120개 중학교 약 4,80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교실 내 교육과 현장체험학습을 포함해 총 12만 7,200 시간의 교육이 실시됐으며,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수업 사례 공모를 진행해 우수 교사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진행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교육 프로그램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이하 ‘미래 자동차 학교’)’가 2016년 자유학기제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미래 자동차 학교’ 선발시 농산어촌학교뿐만 아니라 특수학교, 소규모학교 등을 우선 고려해 진로교육 기회의 불평등 해소에 중점을 뒀다. 현대자동차는 ‘미래 자동차 학교’ 참가 중학교 교사들에게 진로 교육을 위한 교재 및 교보재를 지원하고 학생들에게는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현대모터스튜디오 견학 등의 기회를 제공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진행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교육 프로그램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이하 ‘미래 자동차 학교’)’가 2016년 자유학기제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한국잡월드 현대자동차관 체험과 현대자동차 임직원 및 대학생의 진로설계 특강 등을 통해 참가 학생들의 미래 진로탐색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줬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교육 현장에서의 뜨거운 반응에 따라 올해는 ‘미래 자동차 학교’ 참여 학교를 200개 이상으로 늘려 더욱 많은 학생들이 자동차 산업을 이해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특히 모형차 조립 및 레이싱 대회 등 체험 요소를 강화해 학생들이 자동차 산업에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조창현 회장 연임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조창현 회장 연임

    데일리 뉴스
    2017-01-09 12:47:48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년 회장에 조창현 더드라이브 대표(51, 사진)가 연임 됐다. 협회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년 정기총회에서 조창현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조 회장은 2016년에 이어 2년째 협회를 이끌게 됐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년 회장에 조창현 더드라이브 대표(51, 사진)가 연임 됐다. 협회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년 정기총회에서 조창현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조 회장은 2016년에 이어 2년째 협회를 이끌게 됐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년 회장에 조창현 더드라이브 대표(51, 사진)가 연임 됐다. 협회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년 정기총회에서 조창현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조 회장은 2016년에 이어 2년째 협회를 이끌게 됐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국내 온-오프라인 신문사와 자동차 전문잡지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기자 24명으로 구성 돼 있다. 협회는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선정 등 자동차 산업 발전과 올바른 자동차 문화 정착,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기아차 시승 이벤트 실시, “귀향 차량도 마련하고 시승도 하세요!”

    기아차 시승 이벤트 실시, “귀향 차량도 마련하고 시승도 하세요!”

    데일리 뉴스
    2017-01-07 21:43:02
    기아차 시승 이벤트 실시,“귀향 차량도 마련하고 시승도 하세요!”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총 150대의 귀향 차량을 무상 대여해주는 7박8일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아차는 전국 지점에서 K7, K7 하이브리드, 올 뉴 모닝을 설 귀향 차량으로 지원하며, 만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1월 4일(수)부터 1월 17일(화)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http://www.kia.com)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기아차는 신청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50명을 선정해 1월 25일(수)부터 2월 1일(수)까지 7박 8일간 귀향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며, 3분의 2 이상 주유된 차량을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귀향 길에 기아차의 신차들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특히 “지난 4일부터 사전계약이 들어간 모닝의 3세대 모델인 올 뉴 모닝은 각종 편의사양으로 무장하고 뛰어난 연비를 갖추고 있어 고객들이 꼭 체험해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명절 기간에도 고향을 방문하기 어려운 중증 장애인 12 가족을 선정하여 방문 기간 중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12대를 무상 지원하는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행복한 초록여행”도 기획하고 있으며, 초록여행홈페이지(http://www.greentrip.kr)에서 1월 4일(수)부터 1월 19일(목)까지 신청하면 된다. hikim0817@naver.com
  • BMW 그룹, 인텔, 모빌아이, 2017년 하반기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

    BMW 그룹, 인텔, 모빌아이, 2017년 하반기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

    데일리 뉴스
    2017-01-07 21:20:02
    BMW 그룹, 인텔, 모빌아이, 2017년 하반기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BMW 그룹이 인텔, 모빌아이와 함께 2017년 하반기에 약 40대의 BMW 자율주행차를 시범 운행한다고 CES 2017 행사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합동 컨퍼런스에서 발표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인텔과 모빌아이의 최첨단 기술을 채택한 완전 자율 주행 BMW 7시리즈 차량이 미국과 유럽에서 먼저 시범 운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7월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기술 제휴를 발표한 이후 3사는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를 개발했으며, 이 아키텍처는 다른 자동차 개발자 및 자동차 제조사에서도 최신 디자인과 차별화된 브랜드 창출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개별 핵심 통합 모듈에서부터 광범위하고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 완벽한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까지 확장할 수 있다. 이번 기술 제휴에서, BMW 그룹은 주행 제어와 주행 역학, 고성능 시뮬레이션 엔진과 전장 부품 통합, 프로토타입 차량 제작과 더불어 최종적으로 플랫폼 구축 제휴업체들을 통해 플랫폼 확장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기능 안전성 평가 책임을 담당한다. 또한 인텔은 차량에서 데이터 센터까지 혁신적인 고성능 컴퓨팅 요소를 제공하고, 모빌아이는 360도 서라운드 뷰 비전 센서들의 입력 정보를 처리 및 해석하고 위치표시도 담당하는 고성능 컴퓨터 비전 프로세서를 제공한다. BMW 그룹, 인텔, 모빌아이, 2017년 하반기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 향후 BMW 그룹과 인텔, 모빌아이는 자율주행 플랫폼의 개발을 더욱 촉진하기 위해, 하드웨어 샘플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출시할 계획이다. BMW 그룹의 클라우스 프렐리히(Klaus Fröhlich) 개발 총괄 보드멤버는 “자율주행을 현실화하는 것은 BMW 그룹이 인텔 및 모빌아이와 제휴를 맺으며 공동으로 계획한 목표다. 이번 제휴를 통해 향후 기술적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자율주행차량을 상용화하는데 필요한 모든 기술과 재능을 갖추게 됐다”라고 하며, “특히 올해에는 BMW 자율 주행 차량들이 세계 도처의 실제 교통 조건 하에서 시범 운행될 예정이다. 이는 2021년 BMW 그룹 최초의 완전 자율주행자동차가 될 ‘BMW i넥스트(iNEXT) 출시를 위한 중요한 단계다”라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 모바일로 보는 서라운드뷰, CES 2017 지능형 차량부문 혁신상 수상

    모바일로 보는 서라운드뷰, CES 2017 지능형 차량부문 혁신상 수상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1-07 21:00:59
    KSS-이미지넥스트(이하 ‘이미지넥스트’)가 오는 2017년 1월 5일~8일(현지시간)까지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 전시회 ‘CES 2017’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KSS-이미지넥스트(이하 ‘이미지넥스트’)가 오는 2017년 1월 5일~8일(현지시간)까지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 전시회 ‘CES 2017’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출품작인 옴니드라이브 2.0 (이하 옴니드라이브) 은 서라운드뷰모니터링시스템(이하 SVM)을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독특한 제품이다. 기존 순정 옵션 또는 애프터마켓용 SVM은 네비게이션이나 별도의 모니터를 통해서 SVM 화면을 볼 수 가 있었지만, 옴니드라이브 2.0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차량에 장착된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영상 저장 기능을 통해 차량의 주변 영상을 상시 녹화하거나 이벤트 녹화가 가능하다. 이벤트 녹화 발생 시 연계된 스마트폰으로 알림까지 주어진다. SVM은 차량 외부 전후좌우에 카메라 4개를 설치하여 영상 합성을 통해 마치 하늘에서 차량을 내려다보는 것처럼 차량 360도 화면을 제공한다. 따라서 주로 편리하고 빠른 주차를 위해 사용될 뿐만 아니라 장애물이 많거나 좁은 골목길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러한 상황을 대비해 옴니드라이브는 한 개의 화면에서 SVM과 네비게이션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는 App view 기능을 더했다. KSS-이미지넥스트(이하 ‘이미지넥스트’)가 오는 2017년 1월 5일~8일(현지시간)까지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 전시회 ‘CES 2017’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App view 기능은 SVM 실행 중 다른 어플리케이션 실행을 가능케 하여 두 개의 팝업창을 한눈에 보여준다. 이미지넥스트 관계자는 “커넥티드카 시대에 발 맞추어 FMS (Fleet Management System,차량관리시스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FMS는 차량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1차적으로 수집하여 이동통신망을 이용해 관리서버로 전송하게 되며 서버관리자는 관리범위 안에서 차량의 위치와 차량 영상 등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며 “다양한 산업용 차량관리를 위해 적용된다면 효율적인 차량 운행,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 및 비용절감 등 유익한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옴니드라이브는 CES 2017 LVCC North Hall #7706에서 전시되며, Vehicle Intelligence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하여 Innovation Awards Showcase에도 전시된다. 이미지넥스트 백원인 대표이사는 “시시각각 변화되는 자동차 산업의 흐름에 따라 자동차 안전기술은 다양한 형태의 융합기술로 발전되어야 한다. 옴니드라이브는 SVM의 틀을 최초로 개혁시킨 제품이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10년 동안의 연구개발을 통해 이미지넥스트는 국내 최고의 SVM 전문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CES 2017 혁신상은 세계적으로 이미지넥스트의 전문성을 알리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happyyjb@naver.com
  • [CES 2017] 토요타, 미래 모빌리티 구현 콘셉트카 “TOYOTA Concept – i”공개

    [CES 2017] 토요타, 미래 모빌리티 구현 콘셉트카 “TOYOTA Concept – i”공개

    데일리 뉴스
    2017-01-07 20:55:53
    [CES 2017] 토요타, 미래 모빌리티 구현 콘셉트카 “TOYOTA Concept – i”공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토요타는 2017년 1월 5일(목) ~ 8일(일)에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하는 2017 International CES에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하여 사람과 자동차가 파트너 관계가 되는 모빌리티 사회의 미래상을 구현한 콘셉트카 “TOYOTA Concept-i (콘셉트 아이)”를 출품한다. Concept- i는 “愛”의 개념을 소중히 생각하는 토요타 자동차의 철학 아래, 자동차와 사람이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체험을 제공한다. 자동차가 운전자의 그때그때의 감정이나 생각을 이해하고, 지금까지의 기호를 축적함으로써 운전자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하고 지원을 계속할 수 있는 둘도 없는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Concept- i는 향후 수년 내에 공도 실증 실험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출품 내용의 일부를 탑재한 실험 차량이 일본의 도시를 주행할 예정이다. [CES 2017] 토요타, 미래 모빌리티 구현 콘셉트카 “TOYOTA Concept – i”공개 TOYOTA Concept- i의 특징은 크게 세 가지,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Learn), 안심, 안전(protect), 새로운 Fun to Drive(Inspire)이다. 첫 번째,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Learn)은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응용하여 감정 인식이나 운전자의 취향 등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복합 기술을 확립, 운전자의 표정이나 동작, 피로도 등을 데이터화하거나 SNS 발신이나 행동, 대화 이력에 따라 운전자의 기호를 추정한다. 이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을 기점으로 안전, 안심과 Fun to Drive의 영역에서 새로운 발상의 유저 익스피리언스를 제공한다. 두 번째, 안심, 안전” (Protect)는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Learn)과 자동차 운전 기술이 결합함으로써 운전자에게 안전, 안심(Protect)을 느끼게 한다. 운전자의 감정, 피로도에 따라 시각이나 촉각 등의 오감에 행동을 촉구하여 자율신경을 자극하고, 더욱 안전하게 운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 자동차의 주변 상황에 더해 운전자의 감정과 자동 운전에 대한 신뢰도를 모니터함으로써 운전자가 위험한 상태(예: 도로 밖 이탈의 위기 등)에 빠졌을 때에는 자동운전 모드로 전환하고, 자동차가 자동으로 안전한 상태로 유도한다. 또한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파악하여 운전에 불안을 느낀 운전자에게는 자동운전 모드로의 전환을 제안하는 등, “어떨 때는 지켜보고, 어떨 때는 서로 돕는”, 토요타의 자동운전에 대한 생각 “Mobility Teammate Concept”를 구현한 차량이다. 세 번째, 새로운 Fun to Drive” (Inspire)는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Learn)과 에이전트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운전자의 마음을 먼저 파악하여 그에 따른 제안을 하고 운전자에게 새로운 체험을 가져다 준다. 운전자의 감정, 피로도에 따라 자동차가 대화를 유도. 운전자의 기호에 따른 화제나 관심이 많은 뉴스를 자동차가 제안하는 등, 기존에 없던 쌍방향의 자유 대화를 실현한다. 또한 상황에 따라 운전자의 감정과 주행 데이터를 비교 확인하는 “Emotion Map”에 의해 개인의 감정, 취향을 집적하여 빅 데이터로 활용. 조금 길을 멀리 돌아서라도 즐길 수 있는 루트를 제안하는 등, 다른 운전자의 데이터를 공유함으로써 미지의 체험과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공헌한다. hikim0817@naver.com
  • 일곱 번째 럭셔리 피트니스 센터, 스포짐(SPOGYM) 을지로센터 오픈

    일곱 번째 럭셔리 피트니스 센터, 스포짐(SPOGYM) 을지로센터 오픈

    시승기
    임재범 2017-01-06 13:04:3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럭셔리 토탈 피트니스(Fitness) 센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스포짐(SPOGYM)이 서울의 중심인 을지로에 7번째 지점을 전격 오픈 했다. 스포짐은 2006년 광화문센터를 시작으로 2011년 판교센터, 2012년 용산센터, 2014년 여의도센터, 2015년 스포필라테스 광화문센터와 사당센터, 2016년 목동센터와 을지로센터를 연이어 오픈하며 피트니스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전 지점 500~800평 규모에 사우나(온당) 시설을 갖추고 있는 스포짐은 헬스와 골프, 요가, 스피닝, 기구 필라테스, 줌바, 메디컬케어, G.X, EMS 등 최고가의 럭셔리 운동기구들로 회원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스포짐은 고객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와 최고의 시설을 통한 쾌적한 운동환경, 다양하고 전문화된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목표와 결과를 실현하기 위해 첨단 피트니스 기술 도입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이념으로 경영되는 토탈 피트니스 클럽이다. 김태인 스포짐 대표는 “기존의 피트니스 클럽에서 보다 발전된 시스템으로 고객을 관리한다. 다이어트나 몸매 만들기, 체력증강 위주의 피트니스 클럽의 모습 뿐만 아니라 메디컬 휘트니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도입해 통증완화, 재활 자세회복이라는 예방의학 차원의 개인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1세기형 피트니스 클럽이다”라며, “7번째 을지로지점을 추가 오픈을 통해 서울 도심 안에서 프리미엄 호텔식 피트니스를 누구나 경험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전문 트레이너와 최적의 프로그램으로 스포짐 만의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appyyjb@naver.com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시상식 개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시상식 개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1-06 13:04:11
    박동훈 사장 “절박한 심정이었기에 더욱 값진 상”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르노삼성자동차 SM6가 ‘2017 올해의 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하는 ‘2017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 시상식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하는 ‘2017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7)’ 시상식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수상을 위해 참석한 르노삼성 박동훈 대표는 “올해의 차에 대상이라는 평가를 받게 돼 무엇보다 기쁘다. SM6는 르노삼성이 어려운 기간을 거치면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차다. 더 이상 기회가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출시했기에 전문기자협회가 주는 이 상이 그 무엇보다 반갑다”며 “SM6는 지난 해 우리나라 중형 자동차 시장에서 굵직한 메시지를 던졌다. 중형차가 갖춰야 할 덕목 중에서 그 동안 간과하고 넘어갔던 요소들, 예컨데 디자인이나 연결성, 운전의 재미 같은 아이템들을 디테일하게 담아냄으로써 차를 운전하는 이들에게 색다른 만족감을 안겼다”라고 말한데 이어 “르노삼성자동차는 국산차 시장에서 새로움을 추구하며 나름의 영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판매량으로 경쟁하기보다는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하는 회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SM6가 올해의 차를 수상한데 이어, 올해의 디자인상까지 수상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르노삼성차 임직원들의 감동도 색달랐다. 르노삼성차 창사이래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것도 처음이지만 2관왕까지 차지했으니 감동 남다른 것 당연한 현상일 것이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선정 ‘2017 올해의 차’는 그 어느 해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국산-수입 가릴 것 없이 수준급 이상으로 상향평준화 됐음을 의미한다. 올해의 차 ‘퍼포먼스’상은 쉐보레 카마로 SS가 수상했다. 한국지엠 황지나 부사장은 “치열한 경쟁에서 전문 기자들이 뽑는 가장 공정하고 받고 싶은 상을 수상해 기쁘다. 카마로 SS는 부산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스포츠카 부문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올해는 신형 크루즈를 출시하면서 또 한번 도약하는 쉐보레가 되겠다"고 말했다. 올해의 친환경차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수상했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성인환 상무는 "미래 신기술에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친환경차 부문에서 상을 받아, 현대차가 미래 기술에 앞선 회사라는 이미지를 한층 더 높였다는 데서 큰 의미가 있다”며 “친환경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올해의 차 ‘SUV’상에는 볼보자동차 XC90이 받았다. 볼보자동차 이윤모 대표는 “나날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SUV 시장에서 올해의 SUV로 선정되어 기쁘다. XC90은 지난 2년간 수많은 상을 받았지만 자동차전문기자들로 구성된 이 상이 가장 의미가 큰 상이다. 볼보자동차는 앞으로 ‘인간중심의 철학’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차 시상식은 5회째를 맞이했다. 협회는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를 각각 ‘올해의 차’로 선정한 바 있다. happyyjb@naver.com
  • “2017년 새해, 신형 그랜저 타고 고향 다녀오세요!”

    “2017년 새해, 신형 그랜저 타고 고향 다녀오세요!”

    데일리 뉴스
    2017-01-04 22:11:09
    “2017년 새해, 신형 그랜저 타고 고향 다녀오세요!”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자동차㈜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현대자동차의 대표적인 준대형 고급 세단인 그랜저를 무료로 시승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 설 귀향 그랜저 렌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매 명절 기간 동안 고객의 편안하고 즐거운 귀향길을 지원하고자 차량 렌탈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현대자동차의 대표 세단인 신형 그랜저 185대를 1월 25일(수)부터 31일(화)까지 6박 7일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 단, 추가 유류비는 지원되지 않음)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달 4일(수)부터 16일(월)까지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는 20일(금)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신형 그랜저는 현대자동차가 최고의 완성도를 목표로 개발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으로, 이번 시승에는 가솔린 2.4/3.0, 디젤 2.2 등 세 가지 파워트레인 풀옵션 모델이 제공된다. (파워트레인 선택 불가)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새해 첫 고향 방문을 위해, 지난 30년간 많은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그랜저 차량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한 차원 높은 디자인과 성능, 안정성을 바탕으로 새로 태어난 신형 그랜저가 고객 귀향길에 높은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ikim0817@naver.com
  • 렉서스, 수입 하이브리드 최고 잔존가치 보장프로그램 ‘LEXUS VALUE +’출시

    렉서스, 수입 하이브리드 최고 잔존가치 보장프로그램 ‘LEXUS VALU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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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4 22:06:18
    렉서스, 수입 하이브리드 최고 잔존가치 보장프로그램 ‘LEXUS VALUE +’출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렉서스 브랜드는 차별화된 고객감동을 위한 1월 프로모션을 발표하며 정유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1. 수입 하이브리드 최고 잔존가치 보장형 운용리스 프로그램 ‘LEXUS VALUE +’ 렉서스는1월 렉서스 하이브리드 ES300h와 NX300h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가격의 30%를 선납 후, 3년간 월 납입금을 납입하면 3년 후 차량 가격의 53%의 잔존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는 잔존가치 보장형 운용리스 금융상품 ‘LEXUS VALUE +’ 프로그램을 새롭게 출시한다. ‘LEXUS VALUE +’의 53% 보장 비율은 수입 하이브리드 모델로는 최고 수준이다. ‘LEXUS VALUE +’를 통해 ES 300h (수프림 모델 기준)를 구매할 경우 월 납입금은 499,000원이다. 금융 계약 만기 시에는 차량의 인수·매각·재금융을 선택할 수 있으며, ‘렉서스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 (LEXUS CERTIFIED)’을 통해 매각 후 신차를 재구매할 경우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EXUS VALUE +’에는 신차 출고 후 빈번하게 일어나는 전면 유리, 사이드 미러, 타이어 손상 등에 대해서도 보험을 통해 1년 동안 서비스를 보장하는 ‘I-CARE’ 서비스는 물론, 기존 렉서스 하이브리드 배터리의 10년 20만km 무상 보증도 제공된다. 렉서스, 수입 하이브리드 최고 잔존가치 보장프로그램 ‘LEXUS VALUE +’출시 2. ‘부담 ZERO’ 특별 유예 할부 프로그램 렉서스는 1월 모델에 따라 차량 가격의 50%만 납부하고 2년간 부담 없이 렉서스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부담 ZERO’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이는 2.4%대부터 시작되는 저금리의 특별 유예 할부 프로그램으로, ES300h (수프림 모델)의 경우 월 94,430원만 납입하면 된다. 3. 현금 구매 고객을 위한 ‘B-CARE, I-CARE, T-CARE’ 등 3종 Care 서비스 현금 구매 고객께는 해당 차종 별로 신차 출고 후 3년간 주행 거리와 상관없이 차량 앞·뒤 범퍼에 발생하는 흠집과 손상을 복원하는 ‘B-CARE’ 서비스, 신차 출고 후 빈번하게 일어나는 전면 유리, 사이드 미러, 타이어 손상 등에 대해서 보험을 통해 1년 동안 서비스를 보장하는 ‘I-CARE’ 서비스, 신차 출고 후 3년 내, 동일한 타이어로 타이어 4개를 모두 무상 교환해 주는 ‘T-CARE’ 서비스를 제공한다. 렉서스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 한국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연간 판매 1만대를 돌파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의 니즈를 더욱 세밀하게 파악하여 렉서스를 소유하는 모든 순간에서 고객 감동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 새로운 스타일로 얼굴 성형한 코란도C 출시

    새로운 스타일로 얼굴 성형한 코란도C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1-04 16:52:1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쌍용자동차가 내외관 디자인을 바꾸고 트랜드에 맞춰 상품성을 높인 코란도C를 새롭게 선보였다.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출시행사와 동시에 판매 시작을 알렸다. New Style 코란도C(이하, 뉴 코란드C)는 전면 디자인을 중심으로 신차 수준의 스타일 변경을 통해 SUV 본연의 강인함과 더불어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했으며,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 적용을 비롯해 안전성을 보강했다는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쌍용차는 뉴 코란드C를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가족을 위한 ‘우리가족 첫 번째 SUV’로 정의하고, 가족의 행복한 여가와 안전한 이동에 적합한 SUV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집중적으로 매력을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뉴 코란드C는 2열 풀플랫(full-flat) 바닥공간을 비롯해 넓고 편리한 공간은 물론 스마트 AWD 시스템과 풀타입(full-type) 서브프레임을 기반으로 한 동급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주행능력을 갖춰 가족단위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최상의 선택이 되어 줄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디자인철학 ‘Nature-born 3Motion에서 Dynamic Motion’을 기조로, 견고하고 강인한 정통 SUV의 이미지를 트렌디한 스타일로 새롭게 구현함으로써 ‘코란도 시리즈’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완성도를 한층 강화한 ‘5세대 코란도’로 거듭났다”고 말했다. 전면 디자인은 신차 수준의 변경을 통해 역동적 볼륨감을 강조했다. 쌍용차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에서 핵심적인 숄더윙(shoulder-wing) 그릴은 헤드램프와 완벽하게 일체화된 선을 이루며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하단부 에어인테이크 그릴은 방향지시등 및 안개등과 조화롭게 연결해 전면부에 통일성을 갖출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주간주행등(DRL)은 개별적으로 이너렌즈(inner lens)를 적용한 11개의 고휘도 LED를 적용해 시인성이 확보됐다. 리어범퍼를 핵심 포인트로 한 후면 디자인은 역동성이 더욱 강화됐다. 확장된 투톤 리어 범퍼는 오프로더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강조하는 한편 듀얼 테일파이프와 어우러졌다. 신규 18인치 다이아몬드컷팅휠은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포크 디자인으로 날렵한 사이드 가니시라인과 더불어 기존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측면 디자인이다. 실내는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스티어링휠을 비롯해 소재와 패턴을 새롭게 적용됐다. 운전자의 조작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감성품질을 강화했다. 스티어링휠은 운전자의 손에 밀착되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을뿐 아니라 오디오, 크루즈 컨트롤 등 모든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버튼이 구성됐다. 특히, 대시보드에 지오메트릭 패턴그레인을, 도어 트림에는 입체감 있는 카본 패턴을 각각 신규 적용하여 젊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으며, 2열 시트 폴딩 시 평평한 적재공간이 만들어져 부피가 크거나 무거운 물건을 적재 시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 또한, 스마트폰과 HDMI 연결을 통해 미러링이 가능한 7인치 컬러 디스플레이 오디오가 적용되며, 하만(Harman) 그룹의 인피니티(Infinity) 사운드 시스템이 채택(옵션 사양) 됐다. 판매가격은 ▲KX 2,243만원 ▲RX(고급형~최고급형) 2,565~2,713만원 ▲DX 2,877만원 ▲Extreme 2,649만원이다. happyy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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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부품 목표 수주액(74.5억불) 대비 23% 초과한 91.7억불 달성... 캐즘에도 글로벌 경쟁력 입증 - 배터리시스템(BSA)·차세대 전장부품 등 다양한 첨단 제품 포트폴리오가 수주 실적 견인 - 선도기술 경쟁력 바탕 해외수주 본격... 올해 핵심부품(89.7억불) 및 모듈 총 118.4억불 수주 목표
    임재범 2026-02-02 20: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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