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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도전~ 보령 6단변속기. 다른 느낌·튜닝 심장, 쉐보레 올 뉴 말리부

    다시도전~ 보령 6단변속기. 다른 느낌·튜닝 심장, 쉐보레 올 뉴 말리부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04-27 14:29:1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쉐보레가 2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쉐보레 중형 세단 말리부의 미디어 쇼케이스 행사를 갖고,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의 고급화에 도전장을 던졌다. 출시된 올 뉴 말리부는 차세대 신제품 라인업에 적용되는 진일보한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해 동급 최대 길이의 차체와 휠베이스로 스포티한 디자인과 안락한 승차공간을 확보했다. 여기에 고강도 경량 차체와 올 뉴 터보 엔진이 발휘하는 극적인 주행성능은 물론, 다양한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으로 무장한 것이 특징이기도 하다.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은 “쉐보레 말리부는 아키텍처와 디자인, 파워트레인, 섀시 및 안전 시스템 등 모든 부분에서 완벽한 변화를 이뤄냄으로써 국내 중형 세단 고객들의 기대를 상회하는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며, “침체되어 있는 D세그먼트 내에서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진 말리부는 압도적인 제품력과 공격적인 가격정책이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라고 했다. 올 뉴 말리부의 전체적인 스타일은 차세대 GM 중형 세단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개발돼 세련된 감각의 디자인에 스포티함을 더했다.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4,925X1,470X1,855, 휠베이스 2,830mm로 동급 최대를 자랑하는 차체 길이로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차체의 감각적인 비례에 스포츠 쿠페 스타일 라인을 결합해 쉐보레 제품군이 선보이는 새로운 시그니처 디자인 혁신을 가져왔다. 프런트는 매끄럽고 날렵하게 뻗은 HID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 주간주행등이 연출하는 선명하고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돋보인다. 여기에 쉐보레 제품 라인업의 새 패밀리룩을 상징하는 강렬한 듀얼 포트 그릴이 그려내는 웅장하고 다이내믹한 인상을 전달하고 있으며, 보닛의 위쪽으로 마련된 볼륨감은 차체의 성격을 만들어 준다. 사이드는 보닛에서 이어지는 캐릭터 라인이 형성하는 드라마틱한 바디라인과 볼륨감을 만들 듯 튀어 나온 휀더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말리부의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다. 여기에 프런트에서 리어까지 부드럽고 세련되게 이어지는 라인과 19인치 메탈릭 알로이 휠은 스포츠 쿠페의 스타일을 세단에 심어 놓은 듯 하다. 리어는 C필러에서부터 부드럽게 이어져 내려오는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연결되도록 한 LED 테일램프와 에어로 스포일러 기능을 고려해 디자인된 트렁크 라인, 언더바디 에어로 패널이 차량 하부의 공기를 제어, 최적의 효율을 돕도록 했다. LED 주간주행등과 길게 뻗은 LED 후방보조제동등은 스포츠 쿠페를 연상시키는 날렵한 C필러와 만나 한층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실내공간은 쉐보레 듀얼 콕핏 인테리어를 재해석해 놓고 있다. 다운 앤 어웨이 디자인 키워드를 주제로 설계된 센터페시아는 극적인 수준으로 하향 조정된 센터페시아 상단 라인과 조화를 이뤄 전방 개방감을 확보했고, 직관적인 새 디자인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결합해 통일감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스티어링 휠, 계기판은 물론, 기능 스위치 버튼까지도 완전히 새 디자인을 적용, 차급 이상의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센터스택 분리형으로 설계된 센터페시아 하단은 운전석과 동반석에 한층 여유로운 무릎 공간을 제공하며, 기존 모델에 비해 33mm 늘어난 2열 레그룸과 낮게 설계된 중앙 터널은 넓은 실내공간과 더불어 승객의 거주성을 향상시킨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한층 인체공학적인 실내 레이아웃으로 운전석 및 동반석과 함께 2열 실내 거주성을 대폭 확장해 편안함을 높이고 있기도 하다. 여기에 인테리어에 광범위하게 적용된 가죽 트림, 우드 데코와 부드러운 촉감의 마감 소재는 실내 곳곳에 배치된 은은한 아이스블루 실내 무드 조명과 함께 탑승객을 안락하게 감싸며 품격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올 뉴 말리부에 적용된 엔진은 최고출력 166마력, 최대토크 25.5jgm의 힘을 갖춘 1.5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와 최고출력 253마력, 최대토크 36.0kg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2.0리터 가솔린 직분사가 적용된다. 다운사이징으로 경량화를 추구한 엔진과 함께 3세대 6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되면서 1.5터보는 복합연비 13.0km/l에 해당하는 최적의 연비를 올릴 수 있도록 했다. 미국시장에 판매되는 올 뉴 말리부는 6단 자동변속기가 아닌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이에 대해 한국지엠 스튜어트 노리스(Stuart Norris) 전무는 “보령공장에서 생산되는 6단 변속기가 맞다. 저희 연구원들이 한국의 도로사정과 미국의 도로사정을 분석해 6단과 8단 자동변속기의 연비 조건을 분석했다.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국내도로 사정상 8단 변속기보다 6단 변속가 맞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엔진 별 라인업 확장 계획에 대해서는 “다변화 측면에서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 될 것이고, 변화를 지켜보고 있다”고 대답했다. 중형 세단 최고의 승차감과 운동 성능으로 인정받아 온 말리부는 새 경량 아키텍처와 함께 개발된 전륜 맥퍼슨 스트럿 타입 서스펜션과 후륜 멀티 링크 독립현가시스템을 적용해 노면 대응력과 민첩한 운동성을 실현했다. 여기에 보쉬 프리미엄-랙타입 파워스티어링 시스템, 듀라라이프 브레이크 로터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조향 및 제동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올 뉴 말리부는 고품질의 초고장력 강판이 적용됐으며, 8개 에어백, 총 17개에 달하는 초음파 센서와 장/단거리 레이더 및 전후방 카메라를 통해 차량의 주변을 상시 감시하며 잠재적인 사고를 예방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갖춰 안전을 확대했다. 또한,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저속 및 고속 긴급제동 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을 세팅하고 있는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이 적용됐다. 특히,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전방충돌 경고시스템, 자동주차 보조시스템, 후측방 경고시스템, 전좌석 안전벨트 경고 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등 프리미엄 안전사양을 대폭 적용해 준자율주행차 수준의 첨단 안전성을 보장한다. 올 뉴 말리부의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1.5L 터보 모델이 LS 2,310만원, LT 2,607만원, LTZ 2,901만원이며, 2.0L 터보 모델은 LT 프리미엄팩 2,957만원, LTZ 프리미엄팩 3,180만원이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2,310만원부터, 쉐보레 올 뉴 말리부 출시!

    2,310만원부터, 쉐보레 올 뉴 말리부 출시!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04-27 14:24:40
    2,310만원부터, 쉐보레 올 뉴 말리부 출시! 쉐보레(Chevrolet)가 27일 국내 최초 돔구장인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쉐보레 중형 세단 말리부(Malibu)의 신차 공개행사를 갖고,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의 지각변동을 선언했다.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의 차세대 신제품 라인업에 적용되는 진일보한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신형 말리부는 동급 최대 길이의 차체와 휠베이스(축거)가 선사하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안락한 승차공간을 갖췄으며, 고강도 경량 차체와 최신형 터보 엔진이 발휘하는 극적인 주행성능은 물론, 다양한 첨단 능동 안전시스템으로 무장했다. 제임스 김(James Kim) 한국지엠 사장은 “쉐보레 말리부는 아키텍처와 디자인, 파워트레인, 섀시 및 안전 시스템 등 모든 부분에서 완벽한 변화를 이뤄냄으로써 국내 중형 세단 고객들의 기대를 상회하는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며, “말리부의 압도적인 제품력과 공격적인 가격정책이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세대 GM 중형 세단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개발된 신형 말리부는 기존 말리부 대비 93mm확장된 휠베이스와 60mm 늘어난 전장을 갖춰 중형차는 물론 준대형 차급을 넘나드는 압도적인 차체 크기를 선보인다. 신형 말리부는 확대된 차체에도 불구하고 초고장력 강판 사용 비중 증가와 진보한 차체 설계 기술을 통해 이전 모델 대비 130kg의 차체 경량화를 달성해 동급최고 수준의 연료효율과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신형 말리부는 동급 최대를 자랑하는 4,925mm의 차체 길이에 극적인 비례감과 스포츠 쿠페 스타일의 감각적인 라인을 결합해 쉐보레 제품군이 선보이는 새로운 시그니처 디자인 혁신의 정수를 담았다. 특히, 매끄럽고 날렵하게 뻗은 HID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 주간주행등이 연출하는 선명하고 스타일리시한 감각은 쉐보레 제품 라인업의 새 패밀리룩을 상징하는 강렬한 듀얼 포트 그릴이 그려내는 웅장하고 다이내믹한 인상을 완성하며, 입체적인 사이드 캐릭터 라인이 형성하는 드라마틱한 바디라인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말리부의 디자인을 연출한다. 또한, 차량 후방의 원활한 공기 흐름을 위해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LED 테일램프와 에어로 스포일러 기능을 고려해 디자인된 트렁크 라인, 그리고 언더바디 에어로 패널이 차량 하부의 공기를 제어하며 최적의 효율을 돕는 한편, LED 주간주행등과 길게 뻗은 LED 후방보조제동등은 스포츠 쿠페를 연상시키는 날렵한 C필러와 만나 한층 감각적이면서도 기능에 충실한 후면부 디자인을 완성했다. 한국지엠 디자인센터 스튜어트 노리스(Stuart Norris) 전무는 “낮고 날렵한 차체가 지닌 자신감 넘치는 스탠스와 과감하고 독특한 라인 및 첨단 기술이 접목된 말리부의 디자인이 한국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쉐보레 듀얼 콕핏 인테리어를 재해석하고 스티어링 휠, 계기판은 물론, 기능 스위치 버튼까지도 완전히 새 디자인을 적용한 신형 말리부는 차급 이상의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한층 인체공학적인 실내 레이아웃으로 운전석 및 동반석과 더불어 2열 실내 거주성을 대폭 확장했다. 특히, 센터스택 분리형으로 설계된 센터페시아 하단은 운전석과 동반석에 한층 여유로운 무릎 공간을 제공하며, 33mm 늘어난 2열 레그룸과 낮게 설계된 중앙 터널은 넓은 실내공간과 더불어 승객의 거주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다운 앤 어웨이(Down & Away) 디자인 키워드를 주제로 설계된 센터페시아는 극적인 수준으로 하향 조정된 센터페시아 상단 라인과 조화를 이뤄 탁월한 전방 개방감을 선사하며, 직관적인 새 디자인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결합해 간결한 통일감을 유지하는 동시에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새 말리부의 인테리어에 광범위하게 적용된 가죽 트림, 우드 데코와 부드러운 촉감의 마감 소재는 실내 곳곳에 배치된 은은한 아이스블루 실내 무드 조명과 함께 탑승객을 안락하게 감싸며 품격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신형 말리부는 동급 최고 연비를 자랑하는 1.5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과 동급 최대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2.0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을 채택했다. GM 신형 터보 엔진 라인업의 4기통 1.5리터 엔진은 166마력, 25.5kg.m의 월등한 최대 출력과 토크를 바탕으로 기존 2.0리터 자연흡기 엔진을 완벽히 대체하는 한편, 기본 탑재된 스탑 앤 스타트 기능과 다운사이징 경량화를 통해 복합연비 13.0km/L에 달하는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을 실현했다. 고성능 고효율 1.5리터 터보 엔진과 맞물린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는 검증된 내구성을 통해 효율적인 엔진 구동력 전달과 부드러운 변속감으로 향상된 주행 품질을 제공한다. 한편, 캐딜락(Cadillac) 브랜드의 퍼포먼스 세단 CTS에 적용된 바 있는 4기통 2.0리터 직분사 터보 엔진은 253마력의 동급 최대 출력으로 기존 중형 세단 시장에서 찾아볼 수 없던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최적의 변속 타이밍으로 최대 출력 260마력까지 완벽히 대응하는 3세대 6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폭발적인 가속 성능과 차급을 뛰어넘는 주행감을 연출한다. 중형 세단 최고의 승차감과 운동 성능으로 인정받아 온 말리부는 새 경량 아키텍처와 함께 개발된 전륜 맥퍼슨 스트럿 타입 서스펜션(McPherson Strut-type Front Suspension)과 후륜 멀티 링크 독립현가시스템을 적용해 향상된 노면 대응력과 민첩한 운동성을 실현했다. 또한, 보쉬(BOSCH)의 첨단 기술력이 더해진 프리미엄-랙타입 파워스티어링 시스템, 상시 일정한 답력과 제동성능을 유지하는 듀라라이프(Duralife™) 브레이크 로터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조향 및 제동 시스템을 제공한다. 신형 말리부는 포스코로부터 공급받는 고품질의 초고장력 강판을 광범위하게 적용해 개발한 고강도 차체설계를 통해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된 동급 최대의 8개 에어백이 전방위에서 탑승자를 보호한다. 신형 말리부는 최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실시한 2016 신차 평가 프로그램(New Car Assessment Program)의 안전성 종합평가 부문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업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을 적용한 말리부는 총 17개에 달하는 초음파 센서와 장/단거리 레이더 및 전후방 카메라를 통해 차량의 주변을 상시 감시하며 잠재적인 사고를 예방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갖췄다. 동급 최초로 신형 말리부에 적용된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ane Keep Assist), 저속 및 고속 긴급제동 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은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FSR ACC: Full-Speed Range Adaptive Cruise Control)과 연동해 운전자가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경고하고, 긴박한 경우에는 능동적으로 개입해 사고를 예방한다. 이와 더불어 사각지대 경고시스템(SBZA: Side Blind Zone Alert), 전방충돌 경고시스템(FCA: Front Collision Alert), 자동주차 보조시스템(APA: Automatic Parking Assist), 후측방 경고시스템(RCTA: Rear Cross Traffic Alert), 전좌석 안전벨트 경고 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등 프리미엄 안전사양을 대폭 적용해 준자율주행차 수준의 첨단 안전성을 보장한다. 신형 말리부는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과 더불어 최대 4개의 USB포트(2.1A)를 제공하며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휠 및 9개의 고성능 스피커와 대용량 앰프로 구성된 보스(BOSE®) 프리미엄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프리미엄 세단에 걸맞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동급 경쟁모델이 추가 옵션으로 제공하는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Electronic Parking Brake)와 스마트키 및 버튼시동을 기본 사양으로 채택해 고객 선택을 간소화하고 한 단계 높은 상품성을 선사한다. 8인치 고해상도 풀컬러 스크린 디스플레이로 구현된 쉐보레 마이링크(MyLink)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내장형 전용 내비게이션을 지원하며,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를 통해 전화 통화와 음악 감상을 비롯해 대화형 클라우드 서비스인 시리 음성 명령(Siri Eyes Free)기능으로 직관적이고 안전한 조작을 구현했다. 신형 말리부의 가격은 1.5L 터보 모델이 LS 2,310만원, LT 2,607만원, LTZ 2,901만원이며, 2.0L 터보 모델은 LT 프리미엄팩 2,957만원, LTZ 프리미엄팩 3,18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분 적용).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쌍용차, 베이징모터쇼에서 티볼리 에어 론칭

    쌍용차, 베이징모터쇼에서 티볼리 에어 론칭

    데일리 뉴스
    2016-04-26 12:13:3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쌍용차 베이징모터쇼 에서 라인업 강화와 향후 현지 판매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티볼리 에어를 출시하며 중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25일 ‘2016 베이징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신 모델 티볼리 에어를 중국 시장에 공식 출시하는 한편 현지 시장공략을 위한 주력 모델인 코란도 C(현지명 코란도)와 렉스턴 W(현지명 렉스턴)을 비롯해 총 6대의 다양한 모델을 전시했다. 쌍용차는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베이징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오는 6월부터 중국 전역의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중국 SUV 시장에 티볼리에 이어 티볼리 에어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 강화를 통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 받은 티볼리 브랜드의 뛰어난 상품성과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동영상 시승기] 탄탄한 4륜 구동 시스템 ‘올 뉴 RAV4 하이브리드'

    [동영상 시승기] 탄탄한 4륜 구동 시스템 ‘올 뉴 RAV4 하이브리드'

    시승기
    임재범 2016-04-26 09:00:11
    [TV리포트(카리포트)] 시민의 방송 tbsTV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원서호, 이지현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TOYOTA All New RAV4 Hybrid REVIEW ▶▶ 원서호) 저, 임기자님께, 물어볼 것이 있습니다. 현재 제가 타는 차량이 디젤 소형SUV인데요. 연식이 오래 되어서인지 많이 시끄러워졌고요. 연비도 그 닥 좋다고 볼 수 없을 정도인데요. 만약에 비슷한 포맷으로 추천해주실 만한 차량이 있을까요? 이지현) 저도 원서호 아나운서 차량 봤는데요~ 스포티지 맞죠? 이전모델~ 원서호) 아시는 척 하시더니~ 아니거덩요. 이전 모델이 아니라~ 이전.전. 모델입니다. 여러분, 차는 오래도록 타야 되는 겁니다. ‘자동차 10년타기 운동본부’도 있잖아요. 임재범) 그렇죠. 서호씨가 원하는 차. 항목에~ 첫째로 조용해야 되고… 둘째로 연비도 좋아야겠고… 셋째로 승차감도 좋아야겠죠? 또~있나요? 원서호) 편의장비들이 많으면 좋겠어요. 이지현) 바라는 점이 너무 많은 거 아니 예요? 그걸 다 갖추려면 꽤 고가의 차량이어야 할 것 같은데요? 임재범) 음~~ 적절한 가격에 그 항목을 모두 갖춘 차량을 원하는 것 같은데요. 말씀하신 항목을 만족하는 차량이 있습니다. 원서호) 조용하고 연비까지 좋은 차가 있다고요? 임재범) 오늘 소개해드릴 모델인데요. 라브4 하이브리드 입니다. 원서호) 라브4가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었군요? 임재범) 네. 최근부터 판매를 시작했는데요. 현재 4세대죠. 4세대 부분변경 된 모델에 하이브리드가 추가된 차량입니다. 이지현) 원서호 아나운서의 동공이 확장됐는데요...^^ 일단 시승기부터 보고 와서 궁금한 점 풀어나가 볼게요. 영상 함께 보시죠. ▶▶ TOYOTA All New RAV4 Hybrid REVIEW ▶▶ 이지현) 잘 봤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디자인이 로봇 같은 느낌이 있네요. 원서호) 저는 이 차가 이렇게 장점이 많은 모델일 줄은 몰랐네요. 제가 원하는 항목을 모두 갖췄고, 영상을 보니깐 더 끌리긴 한데요. 혹시 아쉬운 점은 없었나요? 임재범) 단점을 찾아보려고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요. 억지로 찾아본다면… 타이어 라인이 차체와 나란하게끔 조금만 더 밖으로 나와준다면 스타일이 좀 더 살아나지 않을까 싶더군요. 이지현) 그럼에도 조용하면서 기름 덜 먹고… 다재다능한 차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구매자들로부터 반응도 좋다고 하던데, 맞나요? 임재범) 그렇습니다. 토요타자동차 창사 이래 리콜 한번 없었던 차량이 바로 라브4라고 하더라고요. 원서호) 그 사실이 이 차가 어떤 차량인지를 말해주네요. 내구성이 그만큼 좋다는 거겠죠~? 임재범) 그럼요. 운전자들을 걱정시키지 않고 편안한 교통수단으로 최고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이지현) 그럼 마무리 하기 전에 사소한 궁금증 하나 물어볼게요. ‘R. A. V. 4’. 라브포. 무슨 뜻인가요? 임재범) ‘Recreational Activity Vehicle with 4Wheel drive’의 약자인데요. ‘사륜구동의 여가 활동차량’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RAV4는 소형 SUV 시장의 개척자 인데요. 지난 22년 동안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기타 지역을 포함한 150여 개국, 600만 명 이상의 라이프스타일을 개척해온 차량으로 평가 받아오고 있습니다. 원서호) 라이프스타일을 개척한 차량... 대단합니다. 그럼 가장 중요한 가격대도 알려주시죠. 임재범) 라브4 하이브리드의 국내 판매가격은 4,260만원이다. 이지현) 주중엔 도심 출퇴근용으로, 주말엔 레저용으로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차량이 아닌가 싶은데요. 원서호 아나운서... 어떠세요? 원서호) 정말 적당하게 책정한 가격대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고민은 하게 만드는 가격 이랄까요. 조금만 더 내린다면 바로 선택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오토매거진’은 ‘라브4 하이브리드’ 만나봤습니다. 카리포트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 TOYOTA All New RAV4 Hybrid REVIEW ▶▶ happyyjb@tvreport.co.kr
  • 넥센스피드레이싱 GT300 결승, J5레이싱팀 2, 3위 선전

    넥센스피드레이싱 GT300 결승, J5레이싱팀 2, 3위 선전

    모터스포츠
    happyyjb 2016-04-25 13:41:09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가운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1라운드(이하 넥센스피드 레이싱)’ 경기 R300 클래스에 출전한 원정민& 정연익 선수의 J5레이싱팀의 단합과 선전으로 포디움에 올랐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RV-SUV 차량들이 벌이는 스프린트 레이스인 엔페라 R300 클래스는 직전에 펼쳐졌던 엔페라 GT300 클래스/엔페라 BK 클래스 통합전과는 사뭇 다른 양산으로 진행되었다. 엔페라 GT300 클래스/엔페라 BK 클래스 통합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시종일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면 엔페라 R 300 클래스에 출전한 선수들은 자신의 페이스를 잃지 않고 순위를 유지한 상태에서 포디움을 향해 자기 페이스를 앓지 않고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스타트 신호와 함께 4번 그리드에 있던 이동호는 순식간에 원정민(J5 Racing Team)과 정연익(J5 Racing Team)을 제치며 단숨에 2위로 올라섰다. 이동호는 경기초반부터 1위 문은일을 추격해 나갔다. 이변은 2랩 째 일어났다. 문영일이 1코너에서 리타이어하면서 이동호가 선두로 올라섰고 이후 이동호, 원정민, 정연익이 선두그룹을 형성하면서 큰 변화 없이 레이스를 이어갔고 중간 그룹을 형성한 김범한, 민수홍, 이선호도 레이스 초반만 경쟁 레이스를 펼치며 순위 변동 없이 레이스는 마무리 됐다. 결승 초반 4그리드에서 출발한 이동호는 경기초반 원정민과 정연익을 제치고 단 한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으며 25분33초48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는 원정민(J5 Racing Team)이 25분38초922를 기록하면서 2위로 체커기를 받았고 3위는 25분42초 762를 기록한 정연익(J5 Racing Team)이 차지했다. 2라운드는 5월 21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다. 인제(강원)=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개막전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개막전

    모터스포츠
    임재범 2016-04-25 12:53:37
    대한민국 최대의 모터스포츠 축제로 성황리에 개최!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1라운드’(이하 대회)가 4월 24일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A코스, 1랩 2.577km)에서 열렸다. 이번 시즌부터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의 공인을 받은 대회는 이번 개막전부터 아마추어뿐만 아니라 프로급의 팀과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모터스포츠 축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승용 부분 최고 클래스인 엔페라 GT-300 클래스에서는 유승현이 개막전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2번 그리드로 출발한 유승현은 스타트와 동시에 1번 코너에서 폴포지션이었던 이동호를 추월하며 선두로 올라선 뒤 이동호의 거센 추격을 뒤로 하고 15랩을 가장 먼저 통과하며 첫 우승을 신고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인 민수홍은 3위를 차지하였고 예선 1위 이동호는 아쉽게도 2위를 차지해 다음 라운드를 기약했다. 20랩으로 진행 예정이던 이 경기는 함께 통합전으로 열린 BK원메이커 클래스의 경주차 1대가 리타이어하며 화재로 이어져 경기의 비정상적인 종료를 알리는 적색깃발이 전 코스에 발령되어 15랩으로 마무리 되었다. 총 주행 랩의 70% 이상이 진행된 상태여서 15랩을 지날 때의 기록으로 순위가 정해졌다. BK원메이커에서는 김현석이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번 시즌부터 지가토 GT-200과 네오테크 GT-100으로 명칭이 바뀐 투어링A와 투어링B 클래스의 통합전은 GT-200에서 조선희가 폴투피니쉬로 우승을 차지했다. 조선희는 지난 2015시즌에서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첫 경기를 우승한 데 이어 이번 우승으로 인제스피디움의 최강자로 우뚝섰다. 기대를 모았던 지난 시즌 투어링B 클래스 챔피언 김양호는 4위를 차지해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GT-100에서는 박범준 선수가 개막전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RV-SUV 차량들이 벌이는 스프린트 레이스인 엔페라 R300에서는 왕의 귀환이 이루어졌다. 이 클래스에서만 10년동안 4번의 시즌 챔피언을 지내며 최고의 기량을 과시했던 이동호가 1년의 공백기를 갖고 출전한 이번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5번째 챔피언 타이틀을 가져갈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되었다. 이동호는 앞서 열린 엔페라 GT-300에서도 2위를 차지해 자신이 왜 이 대회 최고의 스타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해줬다. 이번 개막전은 경기 외에도 각 종 자동차 동호회 회원들이 전국에서 모여 서킷 체험주행과 함께 레이스를 관전하였으며 400대 이상이 참가하였다. 주최측은 어린이들을 위한 세발자전거 레이스 이벤트와 레이싱 모델 포토타임 및 게임이벤트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에게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이번 대회는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서 주요 경기들을 생중계하였으며 오는 5월 14일 오전 11시에 SBS스포츠를 통해 녹화중계로 방송된다. 스피드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최고의 드라마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의 제 2라운드는 장소를 옮겨 전남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오는 5월 22일에 열릴 예정이다. happyyjb@tvreport.co.kr
  • 현대차, 2016 베이징 모터쇼 ‘베르나’ 콘셉트 모델 최초 공개

    현대차, 2016 베이징 모터쇼 ‘베르나’ 콘셉트 모델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4-25 10:39:1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자동차가 선보인 중국형 신형 ‘베르나’ 콘셉트 모델은 중국 20~30대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만들어진 도심형 세단으로, 중국의 도로 특성에 맞춰 승차감을 집중 개선했으며, 정제된 디자인과 더 넓어진 실내 공간, 안전·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중국형 ‘베르나’는 중국 소형차 시장의 대표 차종이자 베이징현대의 성장과 함께하는 주요 차종으로, 2010년 8월 출시 후 지금까지 총 107만 대가 판매돼 해당 차급 시장 판매량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이번에 선보인 신형 모델은 올 하반기부터 중국 창저우 공장에서 본격 생산하고 판매에 돌입해 중국 시장에서 ‘베르나’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국형 ‘베르나’ 콘셉트카의 외관은 볼륨감 있는 당당하고 대범한 디자인으로 역동적이고 세련된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현했다. 중국 고객의 선호를 고려, 동급 최대 실내공간 확보를 위해 이전 모델 대비 전장 5mm, 휠베이스 30mm를 증대시키는 한편, 1.4/1.6리터 D-CVVT 엔진과 6속 자동 및 수동 변속기를 탑재해 우수한 동력 및 주행성능, 변속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고 1,460mm ▲전장 4,380mm ▲전폭 1,720mm ▲휠베이스 2,600mm)특히 현대자동차는 신형 중국형 ‘베르나’에 적용될 ▲아이들링 스톱 앤 고(ISG) 시스템 ▲앞 좌석 시트 열선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등 동급 최고 사양은 물론 ▲카플레이 & 카라이프 등 스마트폰 연동 기능 등 첨단의 탑승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성을 집중 홍보해 출시 전 신차 붐을 적극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전기차를 중국 최초로 공개했으며, 전시를 통해 자유로운 이동생활(Mobility Freedom)을 목표로 다양한 기술의 융합, 자동차의 영역 확장으로 그려갈 혁신적인 미래 모빌리티(Future Mobility)를 선보인다. 이를 위해 ‘친환경/기술 존(블루 드라이브 존)’에서 ▲아이오닉 전기차 ▲중국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파워트레인 카파 1.6엔진과 6단 변속기를 전시하며 ▲‘미래형 인포테인먼트 IT전시물’ 및 ‘자율 주행 로드맵 영상’ 등으로 현대자동차의 혁신적인 미래 기술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프리미엄 모델 G90, G80, 콘셉트카 ‘뉴욕콘셉트’를 별도의 전시 공간으로 마련한 ‘제네시스 존’을 운영해 공개·전시한다. 또한 최근 출시한 중국형 아반떼(현지명:링동)의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아반떼(링동) 특별 존’을 별도로 운영하며, 이곳에서는 페이스 모션 캡처, 카 컨피규레이터 등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한 흥미로운 전시물로 고객의 직·간접 상품 체험을 강화해 중국형 아반떼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릴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현대차, WRC서 2016시즌 첫 개인 우승

    현대차, WRC서 2016시즌 첫 개인 우승

    데일리 뉴스
    2016-04-25 10:29:5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차는 4월21일(목)부터 24(일)까지 ‘2016 월드랠리챔피언십’ 4차 대회인 아르헨티나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헤이든 패든이 우승을 차지했다. 헤이든 패든은 지속적인 기량 상승세를 바탕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주며 대회2일차까지 줄곧 선두권을 유지했으며, 3일차부터 1위를 차지하며 개인 첫 우승을 달성했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이 올 시즌 4개 대회에서 개인 우승은 처음이며, 팀 우승은 지난 1월 열린1차 대회 몬테카를로 랠리에 이어 두번째이다. 또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다니 소르도가 2호차를 이끌고 12점을 획득하여 4위, 티에르 누빌이 1호차로 8점을 획득하며 6위로 모두 상위권을 달성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의 신형 i20 랠리카는 현대차 월드랠리팀의 우승을 이끌면서 월드랠리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 WRC에 데뷔한 신형 i20 랠리카는 현대차가 2014년과 2015년 WRC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했으며, 랠리에 최적화된 강력한 주행성능과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헤이든 패든은 “치열했던 아르헨티나 랠리에서 우승을 차지해 놀랍고 기쁘다"며 "월등한 퍼포먼스를 낸 신형 i20 WRC가 앞으로의 랠리에서도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도록 팀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쉘 난단(Michel Nandan) 월드랠리팀 총 책임자는 “신형i20 랠리카 투입 이 후 팀의 기량도 많이 향상 됐다”며 “올 시즌 좋은 결과를 기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쌍용차, 베이징모터쇼에서 티볼리 에어 론칭

    쌍용차, 베이징모터쇼에서 티볼리 에어 론칭

    데일리 뉴스
    2016-04-25 10:27:3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쌍용자동차가 베이징모터쇼에서 라인업 강화와 향후 현지 판매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티볼리 에어를 출시하며 중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25일 ‘2016 베이징모터쇼(Auto China 2016)’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신 모델 티볼리 에어(현지명 XLV, eXciting Lifestyle Vehicle)를 중국 시장에 공식 출시하는 한편 현지 시장공략을 위한 주력 모델인 코란도 C(현지명 코란도)와 렉스턴 W(현지명 렉스턴)을 비롯해 총 6대의 다양한 모델을 전시했다. 쌍용차는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베이징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오는 6월부터 중국 전역의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티볼리 에어는 기존 티볼리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주행성능,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면서 동급 최대 적재공간을 비롯해 차별화된 편의사양을 갖추는 등 높은 상품성으로 국내 시장에서 지난 3월 론칭 후 한 달 만에 계약 대수 5천대를 돌파하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티볼리 에어가 경쟁하는 SUV-C 세그먼트는 중국 SUV의 핵심시장으로, 쌍용차는 티볼리 에어의 추가 투입을 통해 기존 티볼리와 함께 현지시장 인지도 제고 및 티볼리 브랜드의 가치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중국 SUV 시장에 티볼리에 이어 티볼리 에어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 강화를 통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 받은 티볼리 브랜드의 뛰어난 상품성과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토요타 자동차,  “제27회 토요타 박물관 클래식카 페스티벌” 개최

    토요타 자동차, “제27회 토요타 박물관 클래식카 페스티벌” 개최

    데일리 뉴스
    2016-04-25 10:25:0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토요타의 자동차 문화 시설인 토요타 박물관(아이치현 나가쿠테市)은 자동차 문화의 조성과 계승을 목적으로 한 “제27 회 토요타 박물관 클래식카 페스티벌”을 5 월 29 일(일) 나가쿠테 아이치 엑스포 기념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클래식카 페스티벌에서는 2005년 아이치 엑스포가 개최되었던 아이치 엑스포 기념 공원을 메인 행사장으로 1986 년 이전에 제조된 클래식카의 일반도로 퍼레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최근의 클래식카에 대한 높은 인기를 반영하여, 일반 참가자의 차량을 역대 페스티벌 최대 규모인 150대로 늘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메인 행사장의 대형 잔디 광장에서는 Classic Car Studio(CCS) 세션으로 “엔진 사운드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또한 동 행사장에서는 “1920~30 년대 비약적으로 발전한 구미차와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일본차”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도 실시한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1920~30 년대는 유럽과 미국의 기술이 성숙해 정숙성이 뛰어나고 호화로운 차가 번성했던 것에 비해, 일본에서 간신히 자동차 산업이 일어났던 시대”라며“이번 페스티벌에서 그 시대를 상징하는 팩커드 트윈식스(1920, 미국), 호르히 853(1937, 독일), 토요다 AA 형 승용차 레플리카(1936, 일본) 등 토요타박물관이 소장한 클래식 카 5 대를 전시하고, Classic Car Circuit(CCC)에서의 주행도 선보여, 한 시대를 풍미한 클래식카를 추억하는 계기를 마련,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클래식카 매니아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토요타, 바이오 원료 부품 세계 최초 적용

    토요타, 바이오 원료 부품 세계 최초 적용

    데일리 뉴스
    2016-04-25 10:22:1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토요타 자동차는 높은 내유성, 내열성이 필요한 특수 고무제 부품이 사용되는 엔진 구동계 호스에, 바이오 합성고무를 세계 최초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우선 2016년 5월부터 일본 생산 차종의 진공 센싱 호스*2 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브레이크계 호스, 연료계 호스 등의 특수 고무부품으로 확대를 목표로 한다. 바이오 합성고무의 바이오히드린 고무를 원료로 한 진공 센싱 호스는, 토요타와 일본 제온 (주) 및 스미토모 이공(주)에 의한 공동 개발이다. 바이오히드린 고무는 대기중의 CO2를 흡수하면서 생장한 식물을 원료로 함으로써 기존의 석유계 히드린 고무에 비해 제조~폐기까지의 라이프 사이클에서 CO2 의 배출량을 약 20% 줄일 수 있다. 한편, 진공 센싱 호스에 요구되는 내유성, 내열성, 내구성은 석유계 부품과 동등 수준을 확보했다. 또한 바이오히드린 고무의 개발에서 식물성 원료를 분자 레벨에서 석유계 원료와 결합시켜 합성고무로 변환하는 기술 등 복합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높은 내유성이나 내열성을 필요로 하는 엔진, 구동계 부품에 대한 품질을 확보하는 한편 부품 자체의 생산에 있어서도 기존 석유계 히드린 고무를 이용했을 때와 동등한 양산성을 확보했다고 토요타 측은 밝혔다. 토요타 관계자는 “토요타가 2015년 10월에 지속 가능한 사회의 실현에 공헌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으로써 발표한 「토요타 환경 챌린지 2050」을 일환으로서, 바이오 하이드린 고무를 원료로 한 환경 친화적인 진공 센싱 호스를 채용하게 되었다”며 “토요타는 앞으로도, 에코 플라스틱, 바이오 합성고무 등 친환경 소재를 차량의 다양한 분야로 확대시키는 기술개발 및 실용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타 자동차는 높은 내유성, 내열성이 필요한 특수 고무제 부품이 사용되는 엔진 구동계 호스에, 바이오 합성고무(바이오히드린 고무, biohydrin *1)를 세계 최초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2016년 5월부터 일본 생산 차종의 진공 센싱 호스*2 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브레이크계 호스, 연료계 호스 등의 특수 고무부품으로 확대를 목표로 한다. 바이오 합성고무의 바이오히드린 고무를 원료로 한 진공 센싱 호스는, 토요타와 일본 제온 (주) 및 스미토모 이공(주)에 의한 공동 개발이다. 바이오히드린 고무는 대기중의 CO2를 흡수하면서 생장한 식물을 원료로 함으로써 기존의 석유계 히드린 고무에 비해 제조~폐기까지의 라이프 사이클에서 CO2 의 배출량을 약 20% 줄일 수 있다. 한편, 진공 센싱 호스에 요구되는 내유성, 내열성, 내구성은 석유계 부품과 동등 수준을 확보했다. 또한 바이오히드린 고무의 개발에서 식물성 원료를 분자 레벨에서 석유계 원료와 결합시켜 합성고무로 변환하는 기술 등 복합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높은 내유성이나 내열성을 필요로 하는 엔진, 구동계 부품에 대한 품질을 확보하는 한편 부품 자체의 생산에 있어서도 기존 석유계 히드린 고무를 이용했을 때와 동등한 양산성을 확보했다고 토요타 측은 밝혔다. 토요타 관계자는 “토요타가 2015년 10월에 지속 가능한 사회의 실현에 공헌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으로써 발표한 「토요타 환경 챌린지 2050」을 일환으로서, 바이오 하이드린 고무를 원료로 한 환경 친화적인 진공 센싱 호스를 채용하게 되었다”며 “토요타는 앞으로도, 에코 플라스틱, 바이오 합성고무 등 친환경 소재를 차량의 다양한 분야로 확대시키는 기술개발 및 실용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BMW 그룹, 100주년 기념 뉴 7시리즈 한정판 에디션 선보여

    BMW 그룹, 100주년 기념 뉴 7시리즈 한정판 에디션 선보여

    데일리 뉴스
    2016-04-25 10:19:3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그룹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BMW의 기술 역량과 ‘운전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의 미래를 보여주는 ‘100주년 기념 뉴 7시리즈 한정판’을 선보인다. 100주년을 기념하는 럭셔리한 BMW 인디비주얼(BMW Individual) 디자인에 혁신성, 효율성, 역동성을 부여한 이 한정판 모델들은 'BMW 인디비주얼 740Le i퍼포먼스 THE NEXT 100 YEARS', 'BMW 인디비주얼 740Le xDrive i퍼포먼스 THE NEXT 100 YEARS', 'BMW 인디비주얼 750Li THE NEXT 100 YEARS', 'BMW 인디비주얼 750Li xDrive THE NEXT 100 YEARS'. 'BMW 인디비주얼 M760Li xDrive V12 엑셀런스 THE NEXT 100 YEARS' 등 총 5가지다. 모든 한정판 모델에는 최고의 품질과 전통을 계승하는 디자인, 특별한 100주년 기념 모델 외장 컬러와 20인치 경합금 휠, 화인그레인 메리노 풀 가죽 트림 및 다양한 인테리어 옵션들이 제공된다. 우선 BMW 인디비주얼 외장 컬러인 ‘센테니얼 블루 메탈릭’과 수작업으로 제작된 특별한 인장에 의해 100주년 기념 모델의 고급스러움을 확인할 수 있다. 100주년 기념 모델에만 제공되는 차별화된 외장 컬러는 뛰어난 광택과 강렬한 깊이를 보여주며 더욱 정교한 도장 작업을 통해 완성된다. 또한 앞/뒤 다른 규격의 타이어가 장착되는 20인치 V-스포크 BMW 인디비주얼 경합금 휠도 한정판 인디비주얼 모델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이와 함께 이번 100주년 기념 표어인 ‘THE NEXT 100 YEARS’ 레터링이 수작업으로 각인된 특별한 인장이 B-필라와 조수석 글로브 박스 상단, 시트 헤드레스트 등에 부착되어 100주년 기념 모델만의 특별함을 더욱 강조해준다. 또한 센터 콘솔 앞부분에 위치한 컵홀더 커버에는 ‘1 of 100’이라는 100대 한정판을 상징하는 문구가 각인되어있다. 인테리어에서도 한정판 인디비주얼 모델의 차별화된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시트와 B-필라를 포함한 도어 패널, 인스트루먼트 패널 상부 및 하부, 센터 콘솔, 암레스트, 도어 손잡이에는 ‘스모크 화이트’ 컬러의 화인그레인 메리노 풀 가죽 트림이 적용된다. 이 가죽은 볼륨감과 부드러운 화인그레인 표면, 최고의 생산 공정으로 탄생한 덕분에 감촉이 매우 좋으며, 통기성과 더불어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바닥 커버와 매트, 안전 벨트와 BMW 인디비주얼 헤드라이너에도 ‘스모크 화이트’ 컬러의 알칸타라가 적용된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100주년 기념 한정판 모델에 어울리는 세련된 분위기를 위해 BMW 인디비주얼 인테리어 스트립과 같은 색상이 적용된 BMW 인디비주얼 가죽 스티어링 휠로 마무리된다.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더불어 기존 뉴 7시리즈의 역동적인 성능을 그대로 반영했다. 750Li 모델 외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BMW 인디비주얼 740Le i퍼포먼스 THE NEXT 100 YEARS’ 모델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4기통 가솔린 엔진과 동기식 전기 모터는 326마력의 총 시스템 출력을 발휘한다. 또한 유럽 기준으로 평균 연비는 47.6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49g/km에 불과하다. 특별한 한정판 디자인과 함께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는 모델은 'BMW 인디비주얼 M760Li xDrive 모델 V12 엑설런스 THE NEXT 100 YEARS'다. 이 차량은 6.6리터 12기통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610마력,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7초 밖에 걸리지 않는 최고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한편 100주년 기념 뉴 7시리즈 한정판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역시 100주년 기념으로 한정 생산된 ‘몽블랑’의 특별한 만년필이 독점으로 제공된다.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몽블랑 for BMW’는 110년 이상 필기구에서 최고의 장인 정신을 보여준 몽블랑과 BMW가 협력해 만든 만년필이다. 특히 ‘몽블랑 for BMW’는 표면에 100주년 기념 뉴 7시리즈에 적용된 최고급 시트 표면의 디자인과 더불어, 차량의 외장 컬러인 ‘센테니얼 블루 메탈릭’이 함께 적용되어 있다. 또한 펜촉에는 메리노 가죽시트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박음질이 각인되어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슈퍼레이스, GT클래스 예선서 이재우 폴 포지션

    슈퍼레이스, GT클래스 예선서 이재우 폴 포지션

    모터스포츠
    2016-04-24 07:45:50
    쉐보레 레이싱의 아성에 쏠라이트 인디고와 서한 퍼플모터스포트 경쟁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최하는 슈퍼레이스(대표 김준호)가 용인 스피드웨이서 23일 GT 클래스 1라운드 예선을 가졌다. GT1, GT2, GT3, GT4의 4개 클래스로 운영되고 있는 GT 예선에서 쉐보레 레이싱 이재우가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30분간 진행된 GT 예선에서 GT1 클래스로 참가한 이재우는 클래스 강자다운 면모를 보이면서 GT1에서 2분03초253(8랩)의 기록으로 2위로 예선을 통과한 팀 동료인 안재모(2분04초110)에 앞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3위는 다시 GT클래스에서 경쟁자로 나선 서한 퍼플모터스포트 김중군(2분04초141)로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여기에 장현진(서한 퍼플모터스포트), 최명길(쏠라이트 인디고), 정회원(서한 퍼플모터스포트),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 등도 근접해 있어 결승전의 뜨거운 레이스를 예상하게 만들었다. 특히, 오랜만에 만나는 GT 클래스 경쟁자들이 어떤 결과를 얻어낼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GT2클래스에서는 서한 퍼플모터스포트 한민관이 2분06초735의 기록으로 지난 시즌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그 뒤를 같은 팀 동료인 권봄이와 서승범(현대레이싱)이 선두권 자리를 차지하면서 GT1 클래스에 버금가는 레이스가 이어질 수 있음을 알렸다. 8년 만에 열린 용인 스피드웨이서 펼쳐질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클래스 결승전은 24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 슈퍼레이스, SK ZIC 6000클래스 이데유지 폴 포지션

    슈퍼레이스, SK ZIC 6000클래스 이데유지 폴 포지션

    모터스포츠
    2016-04-23 22:27:00
    22명의 레이서가 펼치는 예선, 혹독한 준비 속 경쟁은 치열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최하는 슈퍼레이스(대표 김준호)가 용인 스피드웨이서 23일 SK ZIC 6000(이하 슈퍼 6000) 1라운드 예선전이 펼쳐졌다. 예선에서 엑스타 레이싱 이데유지가 폴 포지션을 차지하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총 22명이 참가하고 있는 슈퍼 6000 클래스 1라운드 경기는 아직까지 다듬어지지 않은 차량들이 많아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치러진 예선은 결승을 위해 준비된 차량을 최종적으로 점검해 보는 시간이기도 했다. 특히, 레이스 예선 규정과 차체 카울 등이 바뀌면서 더욱 어려워진 예선의 운영은 팀과 드라이버들에게 어려움을 주는 듯 해 보였다. 예선1, 예선2, 예선3로 진행된 1라운드 예선에서 엑스타 레이싱 이데유지는 연습주행에서도 좋은 기록을 보인 가운데, 예선에서도 가장 빠른 랩 타임을 보이면서 폴 포지션을 차지하며 결승에 올랐다. 그 뒤를 팀 코리아익스프레스 김동은이 연습주행에서 발생한 차량 트러블을 마감하면서 2위를 차지했으며, 3위는 팀106 정연일이 이번 레이스의 우승 후보로 올라서게 됐다. 하지만 슈퍼 6000 클래스의 경우 미완의 경쟁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짧은 시간동안 준비가 이루어지면서 연습주행을 거쳐 예선까지 오면서 힘겨운 모습을 보여왔다. 때문에 24일 진행될 결승에서 가장 먼저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게 될 드라이버를 예측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SK ZIC 6000클래스 결승전은 24일 오후 2시부터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다.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사진=박준기자
  • 2016 부산모터쇼, 6월 2일부터 11일간 벡스코서

    2016 부산모터쇼, 6월 2일부터 11일간 벡스코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4-22 10:59:02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 (Future wave, inspiring technology)이란 주제로 오는 6월 2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 12(일)까지 11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 주최기관인 부산시를 비롯 BEXCO,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등 6개 주최·주관기관은 21일 낮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수도권기자간담회를 갖고 ‘2016 부산국제모터쇼’ 행사계획을 발표했다. 부산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2016 부산국제모터쇼’는 부산 해운대가 서울 강남에 이어 국내 완성차업계와 수입자동차업계 간 최대의 격전지답게 지난 2014년에 비해 14%가 증가한 25개 국내외브랜드가 참가하고 참가업체의 전시면적도 14%나 늘어났다고 밝혔다. 특히 참가업체들이 예년과는 달리 올 행사에 출품할 신차와 이벤트 계획 등 일체를 극비의 보안에 부치고 있어 사상 최고의 볼거리와 흥행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최 측은 부산모터쇼를 ‘세계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자동차축제’로 만들기 위해 올해 부산모터쇼 행사장을 벡스코뿐만 아니라 부산 시내 일원으로 확대하여 ‘달리는 모터쇼’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제’로 변신시키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일반 관람객들이 자동차를 직접 타 볼 수 있는 신차주행 및 전기차 시승행사, 4X4 오프로드 대회 및 시승체험, 오토캠핑, 어린이 자동차 관련 체험행사 등을 부산 시내 일원에 분산 배치했다. 또 참가브랜드들의 VVIP 및 미디어초청행사, 아시아 및 전국 영업종사자 네트워킹 및 워크숍 등 다양한 행사도 벡스코 회의실, 누리마루 APEC하우스, 벡스코 인근 호텔 등에서 열린다. 국내외 완성차 25개 브랜드, 부품 및 용품 등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하여 230여 대의 최신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벤틀리, 만트럭, 야마하 등이 올해 처음으로 부산모터쇼를 찾는다. 국내 참가업체로는 현대, 제네시스, 기아, 한국GM, 르노삼성의 승용차 5개 브랜드를 비롯하여 현대상용, 기아상용 2개의 상용차 브랜드로 총 7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아우디(AUDI), 벤틀리(BENTLEY), 비엠더블유(BMW), 캐딜락(CADILLAC), 포드(FORD), 인피니티(INFINITI), 재규어(JAGUAR), 랜드로버(LAND ROVER), 렉서스(LEXUS), 링컨(LINCOLN), 마세라티(MASERATI),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미니(MINI), 닛산(NISSAN), 토요타(TOYOTA), 폭스바겐(VOLKSWAGEN) 등 총16개 브랜드가 참가하고 상용 브랜드인 만트럭과 이륜차 야마하(YAMAHA) 도 첫선을 보인다. ‘2016 부산국제모터쇼’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메인행사장인 벡스코 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이 부산시내 일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우선 관람객들이 참가브랜드가 출품한 신차와 전기차를 전시장뿐만 아니라 시내 도로에서 직접 탑승해 볼 수 있다. 신차 주행체험은 벡스코를 출발하여 부산 최고의 관광명소인 광안대교 위를 달려볼 수 있고, 친환경 전기차로는 부산 스포원파크 코스를 돌아볼 수 있다. 모터쇼에 모터스포츠를 접목하기 위해 시도된 과 어린이를 위한 야마하 소형 이륜차 시승체험행사는 부산시 기장군 일대에 조성 중인 동부산 관광단지내 특별행사장 1만 2천㎡에서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모터스포츠의 짜릿한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을 광안리 해변가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부산국립과학관, 스포원, 부산도시공사 등 부산시 산하 공기관들이 손잡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자동차 관련 행사들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부산모터쇼에는 최근 자동차 업계의 화두인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이슈들이 집중적으로 조명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프레스데이 전날인 6월 1일 저녁 국내외 취재기자단 및 참가업체 임직원 5백여 명을 초청하여 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자율 주행, 전기 자동차분야의 세계 최정상급 인사 3~4명이 연사로 나서 주제 강연을 갖고 이어 미디어와 참석 인사들 간에 네트워킹 행사가 열린다. 또한 대한전기학회와 전기전자기술협회 주최로 IEEE 수송전기화 국제학술대회 및 전시회가 열리며 , 및 등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활발한 교류의 장이 모터쇼 기간 내내 펼쳐진다. 이 밖에도 벡스코 신관 3층 전시장에는 , , 등의 특별전이 마련되며 ‘자율주행차, 디자인을 입은 미래’라는 주제로 공모 중인 오토디자인어워드에 최종 선정된 20개 작품도 전시되어 관람객에게 다양한 자동차 콘텐츠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 정진학 산업통상국장은 “올해 부산모터쇼는 참가업체와 관람객, 자동차인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세계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자동차 축제로 나가기 위한 원년이 될 것”이라며 “해운대를 비롯한 부산의 세계적인 관광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부산모터쇼를 세계적인 관광 상품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총괄 주관사인 벡스코 함정오 대표이사는 “부산이 서울 강남에 이어 국내외 브랜드들의 최대 격전지답게 행사규모만 늘린 게 아니라 참가업체들이 세계유수 모터쇼 못지않게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관람객의 60%가 부산외지서 찾아오는 전 국민의 자동차축제에 걸맞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happyy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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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범 2026-02-02 20: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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