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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차감 잡은 런플랫 타이어 브리지스톤 드라이브가드 출시

    승차감 잡은 런플랫 타이어 브리지스톤 드라이브가드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5-11 01:48:29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글로벌 타이어기업 브리지스톤의 한국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이하, 브리지스톤 코리아)가 11일 오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2016 브리지스톤 타이어 신제품 런칭 및 시승회'를 개최하고 신개념 컴포트 런플랫 타이어 브리지스톤 드라이브가드(DriveGuard) 국내출시를 알렸다. 브리지스톤 드라이브가드는 펑크 사고가 나도 일정 거리를 일정 속도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런플랫 타이어의 안전성과 컴포트 타이어의 안락함과 정숙성을 조화시켜 런플랫 타이어의 대중화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드라이브가드는 일반 타이어를 장착하고 출고된 차량에도 장착이 가능한 사계절 교체용 타이어로 개발됐다. 따라서 런플랫 타이어에 특화된 차량이 아니더라도 TPMS가 장착된 차량이라면 드라이브가드를 장착할 수 있다. 드라이브가드를 기존 런플랫타이어와 비교했을 때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이 바로 런플랫타이어를 순정으로 장착하지 않은 쿠페, 세단, 왜건 등에도 장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드라이브가드는 TPMS가 장착된 대부분의 승용차에 장착할 수 있다. 런플랫타이어를 장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타이어 펑크로 인한 위험상황에서의 안전성을 보장받기 위해다. 타이어 펑크가 발생해도 차체를 지탱하고 차량의 콘트롤을 유지할 수 있어서 사고 발생을 방지하게된다. 또한 그 상태에서 최대 80km/h속도로 최장 80km거리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다. 따라서 타이어 펑크 사고가 발생해도 웬만한 거리의 목적지까지 혹은 타이어 수리나 교환이 가능한 장소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기존 런플랫타이어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딱딱한 승차감을 드라이브가드는 첨단 기술을 적용해 개선됐다. 승차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강화고무를 얇게 설계해야 하지만 기존 런플랫타이어는 얇은 강화고무로는 0psi 상태에서 주행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나노프로테크와 쿨링핀 기술을 적용한 브리지스톤은 타이어 펑크시 타이어 변형의 주원인이 되는 열을 줄이고 승차감과 내구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나노프로테크(NanoPro-Tech) 기술은 고무의 탄소분자 간의 마찰을 줄이는 기술로, 마찰로 인한 열 발생을 억제해 타이어 형태가 무너지지 않도록 했다. 쿨링핀 설계는 타이어가 지면과 마찰하면서 발생하는 많은 열을 효과적으로 냉각시키는 기술이다. 쿨링핀은 타이어 사이드월에 디자인된 일종의 돌기를 의미한다. 타이어가 회전 진행하면서 공기가 이 돌기를 거쳐 난류를 발생시키고, 이 난류가 타이어와 부딪치며 열을 냉각시키는 원리다. 기존 런플랫타이어보다 수직 강성을 감소시켜 승차감을 향상시켰다. 3세대 런플랫타이어 드라이브가드는 이전 세대 런플랫타이어보다는 낮고, 일반 타이어와는 비슷한 수준의 수직 강성을 가지고 있다. 드라이브가드는 젖은 노면에서도 우수한 제어 성능을 갖췄다. 비대칭 트레드 패턴을 적용해 배수 성능을 향상시키고, 실리카가 풍부한 트레드 화합물을 사용해 제동 성능을 강화했다. 균일한 접지력을 바탕으로 코너링 성능과 젖은 노면 성능을 갖추게 됐다. happyyjb@tvreport.co.kr
  • 2016 부산모터쇼 제네시스 등 5개차종 “세계 첫선”

    2016 부산모터쇼 제네시스 등 5개차종 “세계 첫선”

    데일리 뉴스
    2016-05-10 16:54:3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세계에서 처음 공개되는 차량 4개 브랜드 5개 차종을 비롯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차량은 30여대 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참가업체들이 예년과 달리 부산모터쇼 개막을 3주 남짓 남겨두고도 월드프리미어와 신차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오는 6월2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수뇌부가 총출동, 깜짝 공개를 추진하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10일 벡스코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세계에서 처음 공개되는 차량은 현대자동차가 이번에 처음으로 독립 브랜드로 참가하는 제네시스를 포함 3개 차종, 기아자동차와 부산모터쇼에 처녀 출전하는 만트럭이 각각 1 개 차종 등 4개 브랜드 5개 차종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기아자동차와 한국GM이 각각 아시아프리미어급을 준비 중이고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차량은 르노삼성, BMW를 포함 15개 브랜드 30여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별도로 출품하는 만큼 서울 강남에 이어 해외브랜드와 가장 치열한 격전을 치루고 있는 부산경남시장을 만회하기 위해 야심적인 월드프리미어 차량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6월1일 미디어초청 갈라디너에 권문식 연구개발본부장 겸 부회장을 연사로 파견하는 것을 비롯, 미디어공개행사에 양웅철 연구개발담당 부회장이 직접 제네시스 신규차종을 공개하는 등 최고수뇌부들이 대거 출동할 예정이다. 현대는 또 현대브랜드로 2개 차종을 공개하고 3천여 명의 체험단을 구성해 신차시승행사 등 대규모 프로모션을 벌이는 것을 추진 중이다. 기아자동차도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인 차량의 외관을 부산국제모터쇼 현장에서 처음으로 공개하고 MAN 트럭도 World Premier 차량을 세계에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기아자동차와 한국GM은 아시아에서 처음 공개하는 아시아 프리미어급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르노삼성을 비롯한 국내 참가업체와 해외업체들도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일 Korea Premiere Car를 출품할 예정이다. BMW가 6개 차종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것을 비롯, 재규어와 랜드로버는 각각 3종, 폭스바겐과 토요타는 2종씩의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캐딜락, 아우디, 링컨, 마세라티 역시 1대씩의 차종을 준비 중이다. 한편 2016부산모터쇼는 오는 6월 2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 12(일)까지 11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데 지난 2014년도 행사에 비해 14%가 증가한 25개 국내외 브랜드가 약 14%가 늘어난 55,000m2 전시면적에서 230여대의 최신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폭스바겐, 골프 GTI 탄생 40주년 기념 GTI 미팅 개최

    폭스바겐, 골프 GTI 탄생 40주년 기념 GTI 미팅 개최

    데일리 뉴스
    2016-05-10 16:30:5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폭스바겐은 오스트리아 뵈르테제 호수(Lake Wörthersee)에서 전세계 폭스바겐 팬들을 위한GTI 미팅을 개최하고, 골프 GTI 탄생 40주년을 기념한 4가지의 특별 모델을 공개했다. 올해로 35회를 맞이하는 GTI 미팅은 지난 1981년 5월 오스트리아 뵈르테제 호수에서 최초로 개최된 이후 매년 5월 폭스바겐 팬을 위해 열리는 축제이다. 폭스바겐을 대표하는 테크니션의 컨셉카 뿐만 아니라 폭스바겐 견습생들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에 기반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관심 받기도 한다. 이번 GTI 미팅에서는 골프 GTI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신형 골프 GTI 클럽스포츠 S, 레이싱 카 골프 GTI TCR를 비롯해 폭스바겐 견습생들의 프로젝트 모델인 골프 GTI 하트비트(Golf GTI Heartbeat), 골프 R 바리안트 퍼포먼스 35(Golf R Variant Performance 35) 등 총 4개의 모델이 공개됐다. 뵈르테제 GTI 2016팀의 대변인이자 미래 자동차 메카트로닉 테크니션인 요나스 로흐버크(Jonas Rohrbeck)는 “골프 GTI는 단순히 ‘차’ 그 이상으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함과 동시에 심장을 요동치게 만드는 특별한 차”라며, “폭스바겐과 독일의 디자인 회사 시텍크 시츠테크닉(Sitech Sitztechnik)의 견습생들이 기술 지식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맞춰 특별한 골프 GTI를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신형 골프 GTI 클럽스포츠 S는 폭스바겐의 골프 중에서 가장 강력한 양산버전으로, 310마력(228 kW)의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신형 골프 GTI 클럽스포츠 S는 폭스바겐 모터스포츠가 TCR 국제 시리즈에서 사용한 330마력(243 kW)의 Golf GTI TCR 엔진 유전자와 전격 변경된 섀시를 적용해 독일 뉘르브르크링(Nürburgring)의 북쪽 코스에서7:49:21 만에 랩을 완주하는 쾌거를 이루며 4륜구동 양산차 신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또한 330마력의 레이싱카 골프 GTI TCR 또한 함께 공개했으며, 최초의 골프 GTI부터 신형 GTI와 GTI 클럽스포츠에 이르는 전 모델을 소개하며 골프 GTI의 40주년을 특별하게 기념했다. 뿐만 아니라 GTI 축제 기간 동안 폭스바겐 견습생들은 특별한 골프 모델을 공개했다. 츠비카우 팀에서는 골프 R 바리안트 퍼포먼스 35를, 볼프스부르크 팀에서는 400마력의 골프 GTI 하트비트 모델을 선보이며 골프 GTI 40주년 기념 모델의 감성을 살렸다. 한편 국내에서 판매중인 골프 GTI는 폭스바겐의 차세대 생산전략인 MQB(Modular Transverse Matrix 가로배치엔진용 생산모듈) 플랫폼에서 생산되는 모델로, GTI의 전통과 명성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인과 날카롭게 설계된 차체비율을 지니며,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2.0 TSI)과 듀얼 클러치 방식의 6단 DSG®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211마력(4,300~6,200rpm)에 1,600rpm~4,200rpm의 실용영역에서 이상적인 토크 커브를 그리는 35.7kg.m의 강력한 최대토크를 자랑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기아차, '니로 비교 시승 이벤트' 실시

    기아차, '니로 비교 시승 이벤트' 실시

    데일리 뉴스
    2016-05-10 12:47:2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기아자동차(주)는 오는 5월 10일(화)부터 다음달 9일(목)까지 기아차의 친환경 소형 SUV 니로와 동급 차종을 비교 시승해볼 수 있는 '니로 비교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총 4차수에 걸쳐서 진행되는 이번 '니로 비교 시승 이벤트'는 기아차와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간 제휴를 통해 운전면허증을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니로의 우수성을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이다. 기아차는 소형 SUV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니로의 우수한 주행성능과 높은 상품성을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를 위해 기아자동차는 서울·경기 지역 내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가, 지하철역 근처의 그린카 시승존 50곳에 니로를 각각 1대씩 총 50대를 운영해, 고객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편리하게 니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기아자동차는 고객들에게 니로의 차량 대여요금을 최대 5시간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시승을 마친 고객이 비교 시승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급 경쟁 차종의 시승권도 지급한다. (※ 단, 시승은 개인당 1회로 제한되며, 유류비는 개인이 부담.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 참조) 아울러, 기아차는 그린카 홈페이지에 비교 체험 시승기를 작성하는 모든 고객에게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고, 매주 7개의 베스트 시승기를 선정해 5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그린카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www.greencar.co.kr)에서 원하는 시간과 지역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니로의 뛰어난 상품성과 연비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이번 비교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아차는 니로를 사랑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두카티 코리아 제2회 포토 트랙데이 성황리에 종료

    두카티 코리아 제2회 포토 트랙데이 성황리에 종료

    모터사이클
    2016-05-10 10:56:2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두카티 코리아는 지난 5월 7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두번째 트랙데이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3일에 개최된 제1회 트랙데이 대비 더욱 큰 규모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더욱 길어진 시간과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200명에 가까운 참가자 및 참관 인원을 맞이했다. 작년과 동일하게 세가지의 테마를 가진 그룹을 구성하여 진행된 이번 두카티 2016 트랙데이에는 약 100명에 가까운 두카티스티(Ducatisti)들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두카티 코리아는 트랙이용을 위한 참가비를 제외한 콘도, 호텔 뷔페 등의 다양한 혜택을 참가자 본인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이외에도 참가한 모든 고객을 위해 트랙 주행 기념사진을 액자에 담아 증정한다. 두카티 코리아는 트랙주행을 위한 SPORTS 그룹, 안전 주행교육을 위한 SAFE 그룹, 인제로 향하는 TOUR 그룹으로 세가지의 테마를 나누었다. 스포츠 그룹의 경우, 하루 전날의 인제 스피디움 콘도를 제공받아 안전교육을 모두 거친 후, 트랙에서 모터사이클 레이싱 전문 강사의 지시 하에 안전한 라이딩을 즐겼다. 세이프 그룹은 두카티 본사에서 진행했던 라이딩 교육을 이수한 두카티 인스트럭터들이 담당했다. 참가자들은 경기장 앞 패독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기본 주행 교육부터 슬라럼까지 실습 교육을 받았다. 투어 그룹은 행사 당일 두카티 서울점에서 출발하여 인제 스피디움으로 두카티 직원들의 인솔하에 안전하게 도착했으며, 세이프 그룹과 함께 트랙 체험 주행 또한 참가했다. 두카티 코리아 트랙데이의 메인 이벤트는 모터사이클 업계 최초로 진행하는 공식 드래그 레이스였다. 사전 신청 및 모든 보호장구를 착용을 완료한 14명이 토너먼트로 레이스를 진행했으며, 1,2,3위에게는 최고 48만원 상당의 두카티 정품 시계와 트로피가 선물로 주어졌다. 두카티 코리아의 김정국 대표이사는 “지난 트랙데이 이후, 많은 두카티스티분들이 두카티의 트랙데이에 대한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셨다. 그 이후 더욱 큰 규모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트랙의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작년보다 더욱 빨리 두 번째의 트랙데이를 개최하게 되었다. 두카티를 대표하는 레이싱 문화를 국내 모든 두카티스티들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혼다코리아, ‘2016 혼다 패밀리카 시승 이벤트’ 실시

    혼다코리아, ‘2016 혼다 패밀리카 시승 이벤트’ 실시

    데일리 뉴스
    2016-05-10 10:52:1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혼다코리아는 본격적인 여가 및 나들이 시즌을 맞이하여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2016 혼다 패밀리카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시승 신청은 9일부터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시 고객이 원하는 전시장을 선택할 수 있다. 내방 및 시승 고객 전원에게는 혼다코리아가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 뉴 파일럿’과 ‘오딧세이’에 대한 간단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은 5월 9일부터 31일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여행상품권 50만원권, ‘올 뉴 파일럿 및 오딧세이 3박 4일 시승권, 백화점 상품권 20만원권, 영화 예매권, 그리고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6월 3일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이번 시승 이벤트를 통해서 많은 고객들이 올 뉴 파일럿과 오딧세이가 가진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 그리고 주행성능을 직접 보고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체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혼다자동차의 우수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현대자동차『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관람객 1만명 돌파

    현대자동차『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관람객 1만명 돌파

    데일리 뉴스
    2016-05-10 10:49:5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자동차가 서울시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4층 ‘디자인놀이터’에서 개최하고 있는『제1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Brilliant Kids Motorshow)』관람객이 지난 8일 1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달 21일에 개막한 이번 모터쇼는 5월 첫째 주에 어린이날과 임시공휴일, 주말이 잇따르면서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몰려 개막 보름 만에 1만명의 관람객을 모았다. (※휴관일 월요일 제외) 이 기간 중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의 일평균 관람객 수는 726명으로 평상 시 대비 배 이상 많은 것이다. 특히 5월 첫째 주 들어서는 동시 최대 입장가능 인원(250명)을 연일 채우면서 일 평균 관람객이 1,000명을 넘어섰으며, 5월 6일에는 총 1,644명이 입장해 ‘DDP 디자인놀이터’ 개관 이후 일일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 현대차는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번 모터쇼를 통해 상상력을 공유할 수 있도록 5월 31일까지 무료로 입장토록 했으며, 모터쇼는 내년 4월까지 계속된다. 현대차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내년 4월까지 총 10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시도한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어린이들이 상상력으로 그린 자동차를 실제로 제작해, 관람객들이 동심 속 자동차를 실제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이번 모터쇼에 자녀와 함께 방문한 김현주(서울시 용산구, 32세)씨는 “도시 하늘엔 별이 없어 하늘에 별을 쏴주는 자동차나, 눈이 내리지 않는 사막에 사는 어린이들을 위해 눈을 뿌려주는 자동차를 만들었다는 어린이들의 생각이 귀여우면서도 놀라웠다”며, “아이들이 자동차의 미래 모습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게 한 좋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근 자동차업체들이 스마트카와 자율주행차 기술들을 선보이면서 수십 년 전 상상 속 자동차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이처럼 자동차산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끊임 없는 상상력 발굴이 필수적이라는 생각아래 이번 키즈 모터쇼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래 인재로 커나갈 어린이들에게 머리 속에 있는 상상과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더 많은 꿈을 꾸고 더 큰 상상력을 발휘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현대차의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주력산업인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고취시키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현대차는 키즈모터쇼 개최를 위해 올해 1~2월에 걸쳐 6주 간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자동차 그림을 공모했으며, 접수된 7,322점 중에 우수작 14작품을 선정했다. 이 후 선정된 작품을 사람이 탑승할 수 있는 모형 자동차로 제작하고, 어린이들이 상상한 아이디어를 실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이들 모형 자동차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전시해 모터쇼를 개최하고 있다. 모터쇼 개막 첫날에는 서울디자인재단 및 현대차 관계자, 수상자 가족 등을 초청하고, 전시된 자동차를 그린 어린이들이 직접 자신의 미래 자동차와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대차는 어린이들이 그린 자동차를 모형으로만 제작한 것이 아니라, 각각의 자동차가 가진 상상 기술을 관람객들이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 ‘대상’을 수상한 ‘옐로우 돌핀카’(지선우, 12세)는 채취한 조개를 연료로 바다를 탐험하는 친환경 자동차인데, 실제로 조개 모형을 차에 꼽으면 운전석 앞유리에 LED 조명이 켜지는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뮤직카(김윤지, 13세)’는 노래 에너지로 작동되는 친환경 자동차인데 실제로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부르면 자동차의 프로펠러가 돌아간다. 한편 현대차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개최를 독특하게 알리기 위해 현대차 그랜저, 쏘나타, 싼타페, 투싼 TV광고물에 키즈 모터쇼 출품 차량을 합성한 이색 TV광고를 5월 1일부터 5일까지 방영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이색 광고는 실제 차량 광고에 미래 자동차를 자연스럽게 연계시킴으로써 상상 속 자동차도 곧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아이들에게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동영상 시승기] 떠오르는 패밀리카, 볼보 V60 D4

    [동영상 시승기] 떠오르는 패밀리카, 볼보 V60 D4

    시승기
    임재범 2016-05-10 09:00:04
    [TV리포트(카리포트)] 시민의 방송 tbsTV ‘임재범기자의 오토매거진’ - 진행 원서호, 이지현 아나운서, 출연 임재범기자 ▶▶ Volvo V60 D4 REVIEW ▶▶ 이지현) 기자님, 요즘 제 친구들이 아이가 생기고... 가족 구성원이 많아지면서요. 패밀리카로 어떤 차량을 선택을 해야 될지 고민을 많이 하더라고요. 원서호) ‘패밀리카’하면… 당연히 SUV나 미니밴이 아닐까~ 싶은데요~ 임재범) SUV나 미니밴… 다 좋은데요. 지현씨 친구분이 생각하는 차량 형식이 있을 텐데요. 제가 보기에는 SUV나 미니밴이 아니라 세단 느낌에 패밀리카를 원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이지현) 그런 것 같기도 해요. SUV와 미니밴, 세단 말고도 또 다른 다른 형식의 패밀리카가 있나요? 임재범) 그럼요. 있죠~ 왜건. 아시죠? 세단의 승차감에 공간활용성까지 갖춘 차량이 있죠. 원서호) 왜건이면… i40가 생각나는데요. 추천해주시는 모델이 i40? 맞나요? 임재범) 아닙니다.. 제가 오늘 준비해온 모델인데요. ‘공간활용성’은 기본이고요. ‘연료효율성’ 뿐만이 아니라 ‘안전성’까지 남다른 볼보 V60 D4라는 모델입니다. 원서호) 아~ V60~~~ 그렇죠. ‘안전’이라고 하면 볼보차량을 꼽을 수 밖에 없죠.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이지현) 솔직히 전 어떤 차량인지 모르겠어요. 영상보고 나면 알 수 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 시승기 영상부터 만나고 오겠습니다. ▶▶ Volvo V60 D4 REVIEW ▶▶ 이지현) V60이 바로 저 차량이었군요. 간혹 길에서 봤는데… 영상을 보고 나니깐~ 이 차의 진가를 알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서호) 저도요. 역시 자동차는 알면 알수록 그 깊이가 달라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기자님... 볼보 라인업을 보면 ‘V’도 있고 ‘S’도 있고, ‘C’와 ‘XC’ 등등이 있는데.. 뭘 의미하는 건지 설명 좀 해주세요. 임재범) 지금 소개한 차량이 V60이잖아요. ‘V’는 ‘왜건’형태의 차를 말합니다. ‘S’는 ‘세단’이고요. ‘C’는 ‘해치백’ 차량입니다. 그리고, ‘XC’는 ‘SUV’를 말합니다. 이지현) 그렇군요. 근데~ 국내에서는 왜건에 대한 수요가 없는 것 같아요. 인기있는 자동차 형태가 아닌 것 같아서요? 임재범) 그렇죠. 유럽과 달리 왜건은 유독 국내에서 빛을 보지 못하는 모델인데요. 사실 국내 소비자들은 세단을 아주 많이 선호하는 편이죠. 유럽의 경우는 실용성과 활용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차량들이 왜건이거나 해치백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요. 왜건은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선호하지 않는 생김새도 있지만 세단보다 약간 더 비싼 가격 때문에 선택을 꺼리게 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원서호) 그래도 예전보다는 길에서 왜건이 어느 정도 보이더라고요. 임재범) 그렇죠. 주 5일 근무시행과 동시에 아웃도어. 캠핑 문화가 급속도로 확산이 되면서 공간활용성이 좋은 차량이 소비자의 지갑을 조금씩 열기 시작했기 때문으로 풀이 됩니다. 이지현) 아~ 그렇군요. 주변인들에게 왜건을 권해 봐야겠네요. 원서호) 뭘 힘들게 설명해요. 포털이나 동영상사이트에 올라갈 오늘 방송영상을 보라고 하면 될 걸~ 이지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소개해주는 차량마다 가격이 얼마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V60 D4. 이 차는 국내에서 얼마에 판매가 되고 있나요? 임재범) 국내에선 5,180만원(VAT포함)에 책정이 됐다고 합니다. 원서호) 활용성 면에서 세단보다 많은 장점을 가진 모델 V60 D4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지현) 지금까지 카리포트의 임재범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Volvo V60 D4 REVIEW ▶▶ happyyjb@tvreport.co.kr
  • 현대자동차, 2박 3일 부산모터쇼 투어 체험단 모집

    현대자동차, 2박 3일 부산모터쇼 투어 체험단 모집

    데일리 뉴스
    2016-05-09 12:13:4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자동차(주)가 고객들에게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2016년 부산모터쇼 관람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6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떠나는 2016년 부산모터쇼 여행'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이 6월 3일(금) 오전 모터쇼 개막행사 관람을 포함, 2박 3일 부산 여행을 즐기는 가운데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탁월한 연비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현대자동차 영동대로 사옥에 집결해 사전 교육을 받고 행사 관련 정보를 전달 받으며, 이후 미사리 조정경기장으로 이동해 가득 주유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를 배정받아 동시에 출발하게 된다. 다만 임의 주유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 주유구는 봉인되며, 2박 3일간 주행을 마친 후 추가 주유 없이 왕복 미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시승 행사와 달리 가족이나 친구, 연인 등과 함께 부산을 자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자유 여행 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2일차 저녁에는 행사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아이오닉의 밤' 행사를 통해 참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대상)은 5월 9일부터 25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 시 본인 계정의 페이스북 혹은 인스타그램에 본 이벤트 게시물 공유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하여 5월 27일 개별 연락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1회 가득 주유시 서울~부산 왕복은 물론 부산 자유 여행 시 예상되는 총 1,000km 정도의 주행거리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며 "부산모터쇼가 열리는 6월, 연비를 비롯해 주행성능과 안전성 등 모든 부분에서 동급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참여 고객들에게 부산에서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국내 최대 자동차 체험 시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외관 공개

    국내 최대 자동차 체험 시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외관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5-09 12:11:5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자동차㈜가 경기도 고양시에 건립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체험 시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외관을 9일 공개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 자동차 체험 공간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13년부터 개발에 착수해, 2017년 초 개관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고객들이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대표적인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14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을 시작으로 2015년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에 이어, 세 번째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개관을 앞두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각 지점마다 고유한 테마를 적용해 특색을 살려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이 고객들이 자동차 문화와 예술을 통해 브랜드를 느낄 수 있도록 한 공간이라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자동차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자동차 문화 공간’이라는 테마로 차별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 또는 20~30대의 젊은 세대들이 친구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가듯 여가를 보낼 수 있는 문화 시설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자동차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부지면적 16,719m2(5,058평)의 공간에 지상 9층, 지하 5층의 총 14개 층 규모로 건립되며, 대규모 전시 공간인 킨텍스, 자유로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으로 방문객들에게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한다. 특히,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오스트리아의 유명 건축사 ‘DMAA 社’에서 설계한 것으로, ‘하늘에 떠 있는 듯한(Shaped Sky)’ 디자인 콘셉트로 지상 1,2층의 외부를 통유리로 둘러 건물의 3층부터 우주선처럼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효과를 내, 고양의 새로운 랜드 마크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건축 설계를 맡은 오스트리아의 ‘DMAA 社’는 로만 델루간과 엘케 델루간-마이슬 공동대표가 설립한 세계적인 건축 사무소로, 독일 포르쉐 뮤지엄 등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디자인한 것으로 유명한 건축 설계 회사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는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특별한 전시 공간을 운영하며 이 밖에도 테마 시승 프로그램, 서비스 센터, 이벤트 공간, 식음시설(F&B), 브랜드 숍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전세계 소비자와 소통을 확장하기 위해 향후 전세계 주요 도시에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이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글로벌 허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현대자동차의 장기적 비전이 결집된 곳”이라며 “현대자동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4년 첫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을 시작으로 2015년 러시아 모스크바, 2017년 경기도 고양, 향후 중국 베이징 등 국내외 주요 도시에 현대 모터스튜디오 건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쌍용차, ‘2016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쌍용차, ‘2016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데일리 뉴스
    2016-05-09 10:44:0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쌍용차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평소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2016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5일간 평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취약 도서 지역인 울릉도 및 인천 옹진군 지역의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와 전남 신안군 지역의 6개 섬(흑산도, 비금도, 도초도, 안좌도, 암태도 자은도) 등 전국 10개의 도서지역에서 쌍용자동차 전차종(단, 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펼친다. 행사기간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서비스 ▲각종 오일류 및 부동액, 워셔액 등의 점검/보충 ▲타이어 점검 및 에어컨 점검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는 물론 도서지역 차량 관리 전반에 대한 정비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이 도서지역에는 렉스턴 W를 비롯하여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 등 쌍용차의 SUV 모델이 총 2,800여대가 운행되고 있으며, 이 고객들이 주로 어업과 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가 생업에 지장 없이 차량을 운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쌍용차는 기대하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2015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 월드 파이널 참가

    ‘2015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 월드 파이널 참가

    데일리 뉴스
    2016-05-09 10:42:0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조지(George) '팬코트(Fancourt)' 골프클럽에서 개최된 ‘2015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2015 Volvo World Golf Challenge)’ 월드 파이널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월드 파이널 경기에는 24개국 총 63명의 지역 예선 우승자들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으며, 대한민국 대표로는 작년 10월 볼보트럭코리아 초청으로 개최된 ‘2015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 코리아 파이널(Volvo World Golf Challenge Korea Final)’ 우승자 박수운씨와 이장수씨가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특히, 이번 ‘2015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 월드 파이널이 개최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지타운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 도시로 꼽히는 곳이다. 그 중에서도 단연 최고 명문 골프장인 팬코트 리조트의 ‘더 링크스(The Links)’코스는 200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골프의 전설로 유명한 프로골퍼 게리 플레이어가(Gary Player) 직접 설계한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장이다. 뿐만 아니라, ‘더 링크스’코스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프레지던트컵(President’s Cup)의 경기장으로 사용되고 있을 만큼 남아프리카의 자연 경관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어 전 세계 유명한 프로 골퍼들 사이에서도 극찬을 받는 곳이다. 볼보그룹이 주최하는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는 지난 1988년 ‘볼보 마스터스 아마추어(Volvo Masters Amateur)’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으며, 매년 전 세계 백만 명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골프 대회로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각 나라의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우승자는 월드 파이널(World Final)에 초청받아 볼보로부터 전문 골퍼 타이틀을 받을 뿐만 아니라, 월드 챔피언의 자리에 등극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현재, 매년 약 40여 개국의 선수들이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Volvo World Golf Challenge)’에 참가하고 있으며, 참가국 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은 2012년부터 지역 진출권을 획득하여 세계대회 본선에 결승국가로 참가하고 있다. ‘2015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 코리아 파이널 우승자로 선발되어 이번 월드 파이널에 참가한 박수운씨는 “평소 동경해왔던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Volvo World Golf Challenge)’라는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해 전 세계의 챔피언들을 직접 만나보고 실력 있는 선수들과 함께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또한, 대회에 함께 참가한 이장수씨는, “평소 골프를 즐기는 입장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명문 골프클럽에서 아마추어 대회 가운데 최고의 무대로 뽑히는 대회에 참가해 무척 영광이었다. 이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준 볼보트럭코리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쉐보레, 그림 그리기 대회 통해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 전해요!

    쉐보레, 그림 그리기 대회 통해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 전해요!

    데일리 뉴스
    2016-05-09 10:40:2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쉐보레(Chevrolet)가 7일, 가정의 달을 맞아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제3회 어린이 그림 그리기 본선 대회를 개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했다. 전국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본선 대회에는 5천 9백점 이상의 예선 응모작 중 심사를 통해 예선을 통과한 총 100명이 경합에 참가했고, 전문 심사단의 평가를 통해 유치부 8명, 초등부 12명 등 20명의 작품이 최종 수상 작품으로 선정됐다. 이날 본선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자동차』라는 주제하에 그림을 그렸으며, 최종수상작 20점은 주제 표현력, 독창성, 색채 조화도, 작품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겐 상장과 트로피를 비롯, 600백만원 상당의 해외 여행권 등 푸짐한 부상이 제공됐다. 이날 초등부 1등 수상자로 선정된 정지우 어린이는 “이번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1등으로 뽑히게 돼 정말 기쁘다”며, “평소에 자동차 그리기는 것이 취미였는데, 쉐보레 차들을 직접 보고 그릴 수 있어서 좋았고 큰 상품을 받게 돼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쉐보레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는 작년 대비 1,000점 이상 많은 수인 5천 9백점의 작품이 접수될 만큼 예선전부터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며, “쉐보레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쉐보레를 고객과 친숙한 브랜드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쉐보레는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공식 자동차 파트너로서, 인천 지역 내 고등부 축구팀 지원을 통해 스포츠 인재 육성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인천시 5개 고등학교 축구부에 축구 용품 및 장비 제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경기 초청, 장학금 전달 등 연간 총 2천만원씩 총 1억원을 1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현대자동차, 아반떼 스포츠 1호차 전달

    현대자동차, 아반떼 스포츠 1호차 전달

    데일리 뉴스
    2016-05-09 10:38:2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자동차(주)는 '아반떼 스포츠' 1호차의 주인공으로 회사원 이정훈(30) 씨를 선정해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송도 도심 서킷'에서 '아반떼 스포츠'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이 진행된 ‘송도 도심 서킷’은 아반떼 스포츠가 모터스포츠에 데뷔하게 되는 2016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 Korea Speed Festival) 2차전인 아반떼 레이스가 치러질 예정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된 이정훈씨는 현재 건설회사에 재직중인 회사원으로 평소 모터스포츠에 관심을 갖던 중 2016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에 아반떼 레이스가 열린다는 소식에 아반떼 스포츠 구매를 결정한 모터스포츠 팬이다. 이정훈씨는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첫 출전에 아반떼 스포츠 1호차로 출전하게 되어 느낌이 좋다”며 “아반떼 스포츠는 서킷에서 다이나믹한 주행을 하기에도 적합한 차량이어서 즐겁게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아반떼 스포츠의 1호차는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을 중요시 여기는 자동차 마니아에게 전달하게 되었다”며 “아반떼 스포츠가 기존 아반떼 보다 더욱 강력한 성능과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난 만큼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제공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시승기] 적당한 가격과 옵션, 장단점을 적절히 조율한 신형 말리부

    [시승기] 적당한 가격과 옵션, 장단점을 적절히 조율한 신형 말리부

    시승기
    임재범 2016-05-09 08:30:04
    아담한 여성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신형 말리부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올해 들어 국내 중형세단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현대·기아차 쏘나타와 K5를 시작으로 르노삼성 SM6가 가세했고, 기폭제로 신형 말리부가 출사표를 던지며 2천만원대 국내 중형차시장에 치열한 전쟁이 시작된 셈이다. 출시 전부터 유저들로부터 관심을 독차지했던 쉐보레(Chevrolet)의 대표적인 중형차 ‘올 뉴 말리부(All New Malibu)’를 경험했다. 여덟 번의 풀 체인지. 9세대로 진화된 올 뉴 말리부(이하, 신형 말리부)는 지난달 27일 국내출시 된 국내산 신차다. 한국지엠 부천공장에서 생산되는 중형세단으로 지난 2일 기준 나흘 만에 사전계약대수 6천대를 기록한 모델로 하루 평균 1,500명 사전 계약으로 초반기세를 몰아가고 있다.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올 뉴 말리부 미디어 시승행사’가 열렸다. 경기도 양평 ‘중미산천문대’까지 왕복 110여㎞ 거리에서 신형 말리부를 시승했다. 고속주행과 와인딩 구간으로 구성된 시승코스에서 ‘신형 말리부’의 주행안전성의 장단점을 골고루 체험하며 신차 ‘신형 말리부’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쉐보레 신형 말리부 미디어 시승행사. 시승경로 이날 시승에 투입된 모델은 캐딜락 CTS와 동일한 2.0리터 직분사 가솔린엔진에 터보차저를 올린 ‘2.0L 터보’. 가장 인기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1.5L 터보’는 준비되지 않았다. 시동버튼을 누르자 고요히 잡들어 있던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동시에 계기판 바늘이 부드럽게 게이지 끝을 치고 출발준비를 알리듯 자리는 잡아갔다. 이차를 시승하기에 앞서 가장 궁금한 점은 변속기와 터보엔진의 조화였다. 보령공장에서 생산되는 6단 자동변속기의 변속감과 253마력의 최고출력을 어떠한 가속감으로 성능을 보여 줄 것 인지였다. 고속도로 진입과 동시에 가속페달을 과격했다. 엔진회전수 바늘이 2,000rpm을 통과하면서부터 터보차저가 공기를 강력하게 빨아들인다. 터보엔진의 강력한 36.0㎏m의 펀치력(최대토크)이 발생되는 시점이다. 5,000rpm까지 꾸준히 차체를 밀어붙인다. 수치상 253마력의 최고출력도 5,300rpm에 도달하면서 정점을 찍는다. 치고 나가는 맛이 바로 이런 거다. 엔진소음도 그다지 크게 들리지 않았다. 부드럽지만 꾸준하게 속도계 바늘을 회전시켰다. 엔진회전수 레드존인 6,500rpm 언저리에서 변속을 재빠르게 이어간다. 변속 느낌을 몸으로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러웠다. 기대이상으로 아주 자연스럽게 기어를 바꿔 탔다. 속도계 수치를 올릴수록 차체를 띄우는 느낌이다. 잠시 속도를 살짝 올려 시속 160㎞ 부근에서 긴급상황을 가장해 급 브레이킹 상황을 테스트했다. 차체를 좌우로 살짝 흔들어주며 속도계 수치를 낮췄다. 고속주행 안전성면에서 약간의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튜닝, 고속주행시 차체를 낮춰줄 리어 스포일러의 필요성을 느꼈다. 순식간에 고속도로 시승구간이 통과했다. 이어서 그 유명한~ 중미산 와인딩 구간에 접어들었다. 고속주행에서 기대한 만큼 성능을 보여줘서 인지 와인딩 구간은 내심 기대가 앞섰다. 이어진 코너를 줄기차게 타이어 신음소리를 내며 물리법칙을 역행했다. 오르막 코너마다 터보차저의 위력을 보이며 리어를 끌고 갔다. 타이어 그립력이 한몫을 했다. ‘2.0L 터보’에는 컨티넨탈타이어가 적용됐지만, ‘1.5L 터보’는 한국타이어가 달려서 출고된다. 휠베이스(축거)는 동급 중형세단 중에 가장 긴 2,830㎜다. (쏘나타 2,805㎜) 하지만, 2열 무릎공간이 그다지 넓게 보이지 않는다. 실내 공간 활용성이 아주 좋다고 볼 수는 없지만, 아담한 여성운전자들에게 최적화된 실내 거주 디자인이 아닐까 싶다. 전륜구동방식이라 가로배치 엔진임에도 1열 바닥공간 활용성이 높지 않은 이유에 대해 한국지엠 관계자는 “앞 오버행을 짧게 디자인하다 보니 엔진룸 디자인 배열상 어쩔 수 없었다”고 말했다. 신형 말리부는 이전 모델 대비 130㎏ 몸무게를 감량했다. 보다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해졌다는 얘기다. 차체크기가 전장 4,925㎜, 전고 1,470㎜, 전폭 1,855㎜, 축거(휠베이스) 2,830㎜로 이전모델 대비 60㎜ 늘어난 차체길이에 축거가 93㎜ 길어졌다. 이로 인해 2열 레그룸이 33㎜ 공간이 더 확보됐다. 다이내믹한 인상의 듀얼 포트 그릴이 만들어내는 웅장하고 매끄럽게 뻗은 HID 헤드램프와 LED 주간주행등이 조합된 전면과 스포츠 쿠페를 연상시키는 실루엣 라인과 날렵한 C필러로 감각적인 후면 라인으로 임팔라에 이은 스타일리시한 쉐보레 패밀리룩을 만들어가는 디자인이다. 이날 시승은 할 수 없었지만, 신형 말리부의 주력모델. 리터당 13.0㎞의 복합연비를 기록한 1.5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모델은 다운사이징 기술을 통해 166마력의 최고출력과 25.5㎏m의 최대토크의 힘으로 2.0리터 자연흡기 엔진을 대체한다. 능동 안전장치를 적용한 말리부는 총 17개에 달하는 초음파 센서와 장/단거리 레이더 및 전후방 카메라를 통해 차량의 주변을 상시 감시하며 잠재적인 사고를 예방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사각지대 경고시스템(SBZA: Side Blind Zone Alert), 전방충돌 경고시스템(FCA: Front Collision Alert), 자동주차 보조시스템(APA: Automatic Parking Assist), 후측방 경고시스템(RCTA: Rear Cross Traffic Alert), 차선유지 보조시스템(Lane Keep Assist), 저속 및 고속 긴급제동 시스템, 전방 보행자감지 및 제동시스템은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FSR ACC: Full-Speed Range Adaptive Cruise Control)과 연동해 긴박한 경우 능동적으로 개입해 사고를 예방하게 된다. 편의장치로는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Electronic Parking Brake), 스마트 하이빔,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최대 4개의 USB포트(2.1A),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9개 스피커와 대용량 앰프로 구성된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 등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이전 모델의 장점으로 꼽았던 디스플레이 모니터 뒤에 자리했던 시큐리티 공간이 사라졌다. 대신 8인치 디스플레이가 센터페시아 상단으로 스마트패드 형태로 디자인됐다. 모니터 각도가 누워져 있어서 빛반사로 인한 시인성이 약간 떨어지는 편이다. 아이폰 유저들에겐 장점이지만 안드로이드 폰 유저들에게는 단점인 쉐보레 마이링크(MyLink)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어김없이 내장됐다. 가격은 2.0L 터보 모델은 LT 프리미엄팩 2,957만원, LTZ 프리미엄팩 3,180만원이다 1.5L 터보 모델은 LS 2,310만원, LT 2,607만원, LTZ 2,901만원이다. happyy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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