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포트
  • 데일리 뉴스
  • 시승기
  • 신차
  • 모터쇼
  • 모터사이클
  • 모터스포츠
  • 레이싱 모델
  • 스파이샷
  • 여행/맛집
  • 칼럼

전체기사

  • 기아자동차, ‘제8회 전세계 정비사 경진대회’ 개최

    기아자동차, ‘제8회 전세계 정비사 경진대회’ 개최

    데일리 뉴스
    2016-05-27 10:56:3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기아차는 해외 우수 정비기술인력 육성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 남부 연수원(서울시 동작구 소재)과 JW 메리어트 호텔(서울시 서초구 소재)에서 이달 23일부터 4박 5일간 ‘제8회 전세계 정비사 경진대회(KIA Skill World Cup 2016)’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아자동차가 2002년부터 2년마다 개최하는 ‘전세계 정비사 경진대회’는 세계 각국의 기아자동차 정비사들간 교류의 장을 마련해 기술력 향상을 도모하고 우수 정비사를 발굴하는 한편, 기아자동차의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인지도를 좌우하는데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정비사들에게 사명감을 부여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전세계 정비사 경진대회’는 지난 대회에 이어 올해도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명실상부 기아자동차의 ‘정비기술 월드컵’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기아자동차 딜러로 3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으며 각 국가 및 지역 예선에서 우수한 정비기술을 인정받은 55명의 본선 진출자를 포함, 기술정보 교류를 위한 참관인 45명이 참석해 총 100명이 한국을 찾았다. 참가자들은 경진대회 첫날인 24일에 필기시험을 치른 후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을 방문해 차량 생산 공정을 직접 살펴보며 기아자동차의 우수한 기술력을 직접 확인했고, 25일에는 실제 차량 및 부품을 직접 검사, 정비하는 실기시험을 통해 최고의 정비 기술력을 겨뤘다. 또한 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26일에 한국민속촌, 경복궁, 인사동 등지를 방문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했고 이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금상(1명), 은상(2명), 동상(3명), 장려상(3명) 등 입상자를 선정해 격려금과 트로피·상패 등을 수여하며 이번 행사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그레고리 마이클(Gregory Michael Dubs, 미국, 33세)씨는 “세계 각국의 정비 기술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우승을 차지해 세계 최고의 기아자동차 엔지니어로 인정받아 정말 기쁘다”며 “항상 기아자동차의 일원이라는 데 자부심을 갖고, 최고의 기술력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는 매 격년 단위로 전세계 정비사 및 정비 상담원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처럼 전세계 임직원의 업무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 기아자동차 고객들에게 보다 좋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한국지엠 본사 및 말리부 생산현장 방문!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한국지엠 본사 및 말리부 생산현장 방문!

    데일리 뉴스
    2016-05-27 10:51:3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국지엠 인천 본사를 방문해 시장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최근 생산 및 판매를 시작한 쉐보레 올 뉴 말리부의 생산공장 등을 둘러보고 임직원들을 축하 및 격려하는 한편, 한국지엠 노사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자리를 가졌다. 26일 한국지엠 인천 본사를 방문한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일행은 제임스 김 사장, 대외정책본부 한주호 부사장, 법무본부 폴 조 부사장,노사협력담당 고지섭 상무 등 한국지엠 임직원들과 함께 디자인센터와 말리부 조립공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간담회를 마련해 노사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고용노동부 장관 일행은 최근 올 뉴 말리부의 본격적인 생산으로 활기를 찾아가고 있는 한국지엠 부평 2공장의 말리부 조립라인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말리부 후드 기념 패널에 직접 서명하며 쉐보레 말리부의 성공적인 판매를 기원했다. 또한, 한국지엠 디자인센터 내 디자인 스튜디오를 둘러보며, 차량의 단계별 디자인 과정을 살펴보는 등 GM의 첨단 디자인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이 장관은 "한국지엠은 GM 인수 후 출범 초기에 노사 간 협력을 바탕으로 대내외 경쟁력을 회복, 5년 만에 정리해고자 전원을 복직시킨 사례가 있는데, 이는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과 해운업 노사에 나아갈 길을 보여준 우수 사례”라고 강조한 데 이어 “최근 2년간 무분규 교섭 타결, 노조 제안으로 구성돼 운영 중인 판매증진 노사 TFT 등은 노사 협력의 모범 사례”라며 한국지엠 노사를 격려했다. 더불어 그는 “노사가 단기적 이익보다는 장기적으로 일자리를 지키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노사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은 “한국지엠은 1만 6천명 이상의 국내 임직원들과 함께 꾸준한 국내 투자와 협력업체의 동반성장을 바탕으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시민 기업으로서의 역할도 다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최근 쉐보레 올 뉴 말리부의 폭발적인 시장 반응과 판매 확대는 부평공장의 가동율을 끌어올려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지엠은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갖춰 나가기 위해, 국내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고품질의 신차 출시 등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내수 시장에 보다 더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경험기] 자율주행의 진화, 안전성이 돋보이는 신형 E-클래스

    [경험기] 자율주행의 진화, 안전성이 돋보이는 신형 E-클래스

    시승기
    happyyjb 2016-05-26 16:04:15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오는 6월 2일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 공식 출시 될 신형 E클래스(E300)의 안전성을 직접 경험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4일 인천 ‘왕산 마리나’에서 7년만에 풀체인지 된 10세대 The New E-Class(이하, 신형 E클래스) 프리뷰 행사에서다. 신형 S클래스를 시작으로 신형 C클래스에 이어 신형 E클래스까지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디자인 패밀리룩을 완벽히 만들어간다. 언듯봐서는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전체적인 디자인이 흡사하다. 단지 차체크기 차이만 있을 뿐이다. 이전모델과 비교해보면 폭과 높이는 각각 3㎜ 좁고, 2㎜ 낮아졌으며 차체길이는 88㎜나 늘어났다. (전장 4,968㎜, 전폭 1,852㎜, 전고 1,468㎜) 특히, 휠베이스는 129㎜ 늘어난 3,004㎜로 공간확보에 중점을 뒀다. 차체라인은 감각적이고 넓게 구성돼 뒤쪽으로 이어지는 쿠페형 루프와 긴 보닛으로 역동적인 실루엣을 연출한다. 0.23Cd의 공기저항계수로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이다. 라인업에 따라 서로 다른 존재감을 표현하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엠블럼은 신형 E클래스의 성격을 그대로 표현한다. 차체가 커진 사이드 라인은 짧은 오버행과 긴 휠베이스, 대형 휠 등이 다이내믹하면서도 깔끔하게 마무리되면서 라인이 심플하다. 여기에 쿠페를 연상시키는 라인을 따라 이어지는 리어는 세단 특유의 안정적인 면과 크롬 트윈 테일파이프, 풀 LED 테일라이트 디자인이 더해지면서 날렵하고 감성적인 자동차 디자인을 제시한다. 신형 E클래스 실내는 ‘감각적 순수미(sensual purity)’를 바탕으로 디자인된 철학으로 럭셔리세단의 진수를 보여준다. 시각적인 편안함을 더불어 거실 쇼파에 앉아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프리미엄 세단에 걸 맞는 부드러움과 고급스러움을 갖추고 있다. 감성과 인텔리전트의 통합은 물론 감각적인 데시보드 라인에 12.3인치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Wide-Screen Cockpit Display)가 적용되며, 글래스 커버 아래 두 개의 디스플레이는 수평지향적 디자인으로 상위 클래스인 S클래스와 동일한 운전 편의성을 강조한다. 이날 신형 E클래스 프리뷰 행사는 차량의 출력과 달리기 성능을 강조하기보다는 완전 자율 주행을 향한 운전자 보조(driver assistance) 시스템을 시연하는 위주로 구성됐다. 독일 본사 메르세데스-벤츠 드라이빙 이벤트 팀의 담당 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개발한 신형 E클래스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Intelligent Drive)체험과 영종도 주변 해안도로 시승코스를 통해 진보된 드라이빙 성능, 새로운 차원의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구성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는 디스턴스 파일럿 디스트로닉 (Distance Pilot DISTRONIC) 기능과 스티어링 파일럿 (Steering Pilot) 기능이 포함된 새로운 드라이브 파일럿(DRIVE PILOT), 교차로 어시스트 기능이 포함된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 (Active Brake Assist with cross-traffic function), 보행자 인식 기능이 포함된 조향 회피 어시스트(Evasive Steering Assist), 능동형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 (Active Lane Keeping Assist)와 능동형 사각 지대 어시스트(Active Blind Spot Assist) 등의 첨단기능을 시연했다.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는 차량과 승객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시스템으로 디스턴스 파일럿 디스트로닉 기능과 스티어링 파일럿 기능이 포함된 새로운 드라이브 파일럿으로 다목적 스테레오 카메라와 새로운 레이더 센서를 통해 차량간 거리를 스스로 줄여주거나 충돌에 앞서 완벽하게 멈춰 설 수 있도록 주행 안전을 보조한다. 또한, 완벽에 가까운 자동 주차 기능에 근접한 파킹 파일럿 기능도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장치였다. 이날 테스트에서 가장 관심을 갖게 만든 것은 교차로 어시스트 기능이 포함된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와 보행자 인식 기능이 포함된 조향 회피 어시스트로 최근 국내에서도 많은 사고가 발생하는 교차로 사고에 대한 안전성에서 강조할 만한 안전장치로 보였다. 주행 중 시선을 잃더라도 갑자기 나타난 차량 앞에서 멈춰서거나 회피하는 능력이 돋보였다. 이밖에 스티어링 양쪽 버튼대신 직관적인 터치 방식의 터치 컨트롤 스티어링 휠 버튼, 좌우 각 84개의 LED 로 구성된 멀티빔(MULTIBEAM) LED 헤드라이트 등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E클래스는 1947년 첫 출시 이후 지난 70여년간 가장 성공적인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세단이다. 신형 E클래스의 직접적인 전신(前身)에 해당하는 170V 시리즈를 1947년 처음 선보인 이후 지난 70여 년 동안 가장 성공적인 프리미엄 세단으로 세그먼트 리더십을 공고히 해왔으며 국내에서도 다양한 모델로 구성된 라인업과 제품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및 혁신으로 국내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세그먼트의 리더로서 베스트셀링 모델의 입지를 구축해왔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Dimitris Psillakis)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은 "한국 고객들의 성원에 가장 인기 있는 세단으로 E클래스가 자리를 잡았다. 한국시장에 E클래스가 출시된 2003년부터 9만 630여대가 판매됐고, 지난해는 1만 8,748대가 판매될 정도로 E클래스에 대한 사랑이 깊다”고 말한데 이어 “이미 신차 사전예약이 기존 E-클래스의 월평균 판매대수 1,500~1,800대 가량을 넘어섰다. 사전예약이 4천대를 돌파했으며 올해는 신모델로 최소 지난해 판매 수준인 1만 8천대 정도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일 본사에서 방한한 마틴 휠더(Martin Huelder) 벤츠 대형차 총괄부사장은 "E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판매실적 부문 중 중요한 모델라인이다"이라며 "한국은 미국과 중국에 이어 E클래스가 가장 많이 팔리는 지역으로 꼽힌다. 벤츠는 한국 시장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개발하고 차량에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신형 E클래스는 국내시장에 E220d, E300, E300 4MATIC 총 3개 모델이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디젤모델은 E220d 4MATIC, E350d와 가솔린모델은 E200, E400 4MATIC 등 총 4개 모델도 올 연말까지 출시할 예정이다. 영종도(인천)=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SSCL,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확장 오픈

    SSCL,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확장 오픈

    데일리 뉴스
    2016-05-26 11:39:5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25일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확장 오픈식을 가졌다. SSCL은 국내 최대 규모의 포르쉐 센터 워크샵인 이번 분당 워크샵 확장 오픈을 통해, 고객 서비스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총 600억원이 투입된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은 연면적 14,219m2(4,300PY), 지하 3층과 지상 4층의 규모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포르쉐 센터 워크샵이다. 워크베이도 기존 21개에서 45개로 증가하여, 일 최대 120대의 점검·수리가 가능하게 된다. 신규 설비투입과 함께 서비스 속도도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전자동 스프레이 부스, 독립적인 알루미늄 전용판금 부스, 전자동 공조 시스템 및 열 교환기 등 친환경 시스템을 도입하여, 보다 쾌적한 업무환경과 효율성을 제고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SSCL 그레엠 헌터(Graeme Hunter) 사장은 이날 오픈식에서 “포르쉐 분당 센터 워크샵 확장 오픈을 기반으로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트레이닝 센터, 카페테리아 및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직원교육 및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테크니션들의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고객 서비스 역시 한단계 향상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르쉐 센터 분당 워크샵 확장 오픈식은 포르쉐 관계자 및 협력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워크샵은 주중(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2016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 지원자 모집… F1엔지니어 키운다

    2016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 지원자 모집… F1엔지니어 키운다

    데일리 뉴스
    2016-05-26 11:38:0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인피니티 코리아는 글로벌 엔지니어 양성 프로그램인 ‘2016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에 한국인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는 자동차 엔지니어링 관련 교육과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적으로 재능과 실력을 겸비한 예비 엔지니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실시됐다. 지원은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www.academy.infiniti.com)를 통해 6월 30일까지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름, 학교, 전공 등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지원이 완료된다. 지원 자격은 공학(항공우주, 전기, 전자, 기계, 자동차 관련)을 전공 중인 학생(학사 및 석사 과정)에 한하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할 정도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 요구된다. 또한, 해외 체류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원 정보를 토대로 한국이 포함된 아시아 & 오세아니아 지역, 유럽, 아랍 에미리트, 멕시코, 캐나다, 미국 등 총 7개 지역별로 1차 후보자가 선정된다. 이후 올 여름 각 지역에서 개최되는 결선에서 2차 평가를 실시, 지역별 최종 1인이 선정된다. 올 10월 발표되는 7인의 당선자들에게는 1년의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영국에 위치한 인피니티 유럽 테크니컬 센터에서 6개월, 인피니티와 테크니컬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르노 스포츠 포뮬러 원 팀(Renault Sport Formula One™ Team)에서 6개월 근무하게 된다. 근무 기간 동안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영국 왕복항공권 및 숙박, 세계적인 엔지니어들과 함께 실시하는 체계적인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인피니티 코리아 이창환 대표는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에 한국인이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굉장히 뜻 깊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한국 엔지니어 꿈나무들이 모터스포츠 세계와 인피니티의 앞선 F1 기술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인피니티와 함께 성장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0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기아 T맵’애플리케이션 탄생

    ‘기아 T맵’애플리케이션 탄생

    데일리 뉴스
    2016-05-26 11:36:1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기아차는 SK텔레콤과 손잡고 차량에 장착된 내비게이션과 휴대폰 간 미러링크를 통해 실시간 내비게이션 ‘T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기아 T맵’ 애플리케이션을 공동 개발했다고 26일(목) 밝혔다. ‘기아 T맵’은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이용하던 실시간 내비게이션 ‘T맵’을 차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로 기아자동차는 고객들이 차 안에서 ‘T맵’을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기술을 개발하게 됐다. 기존 미러링 기반의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단순하게 휴대폰 화면을 자동차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에 그대로 복사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기아 T맵’ 서비스는 운전자의 시선과 동작 등을 고려해 메뉴의 구성이나 위치, 글자 크기 등을 자동차 전용으로 최적화함으로써 운전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아 T맵’ 은 차량의 주행정보를 기반으로 GPS와 추측 항법(데드레코닝, Dead Reckoning) 기술을 동시에 사용함으로써 GPS만을 활용해 현위치를 파악하는 기존 ‘T맵’ 보다 더 정확하게 차량의 현재 위치와 경로 등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기아 T맵’ 서비스는 설정한 시간에 맞춰 주·야간 모드가 변경되는 현재의 ‘T맵’과 달리 차량의 조도센서 정보를 활용해 화면의 밝기를 자동으로 변경, 주·야간 구분 없이 터널이나 어두운 지역에서도 최고의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서비스는 차량 내 USB단자와 스마트폰을 유선으로 연결한 뒤 휴대폰에서 다운받은 ‘기아 T맵’을 구동하면 실행되며, 해당 서비스가 적용된 차량은 통신사와 관계 없이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기아 T맵’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기존 휴대폰 내비게이션 서비스의 한계를 뛰어넘고, 미러링크 기반 커넥티드카 서비스의 초석이 될 ‘기아 T맵’은 오는 6월 2일(목)부터 12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6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소개될 예정이며, 오는 7월 공식 앱 출시와 함께 양산되는 K5에 실제로 적용돼 고객들을 찾아간다. 향후 기아자동차는 ‘기아 T맵’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을 살펴, 해당 서비스 적용 차종을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아자동차와 약 2900만 가입자를 보유한 SK텔레콤과의 시너지 효과 덕분에 국내 업체 최초로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성공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기아자동차는 고객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기아차, K9 고객초청 골프대회 참가자 모집

    기아차, K9 고객초청 골프대회 참가자 모집

    데일리 뉴스
    2016-05-26 11:34:0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기아자동차㈜는 26일(목)부터 오는 31일(화)까지 운영사무국 전화 및 문자(1833-8963)를 통해‘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대회 사전 라운딩을 할 수 있는 ‘K9 골프 인비테이셔널(INVITATIONAL)’ 이벤트 응모자를 모집한다. 지난 2013년 첫 개최 이래 올해로 4번째를 맞는 ‘K9 골프 인비테이셔널’은 기아차가 K9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고객들이 기아차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오너로서 느끼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한 고품격 스포츠 행사다. 기아자동차는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20명(60쌍)을 선정해 오는 6월 13일(월) 베어즈 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사전 라운딩 행사를 진행한다. 기아차는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JBL 블루투스 스피커 ▲한국여자오픈 공식 골프공 및 볼마커 ▲골프 우산 및 모자 등 기념품과 ▲와이퍼 교체 ▲워셔액 보충 등의 기본 차량 점검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라운딩 중에는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올파 이벤트 등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 홀을 마련하고, ▲100만원 상당의 고급 골프용품 상품권 ▲제주 해비치호텔 2박 3일 숙박권 ▲70만원 상당의 골프채 ▲5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유명 스파이용권 등 풍성한 경품을 마련해 경기의 흥미와 박진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뽑힌 16명의 참가자들에게는 임진한 프로가 진행하는 1:1 원포인트 레슨을, 참가자 전원에게는 프로골프선수 10명이 진행하는 동반 필드 레슨을 제공해 참가자들이 행사를 통해 골프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기아차는 ‘K9 고객 골프 인비테이셔널’ 이벤트 응모자 중 당첨되지 못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50쌍)에게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대회VIP 초청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VIP 초청권 소지자는 본 대회 기간(6월 16~19일) 중 본인이 희망하는 날 경기장을 방문할 수 있으며, 경기장 내에 마련된 전용 라운지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보다 쾌적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경기기간 4일중 1일에 한함)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골프대회 ‘한국여자오픈’이 열릴 곳에서 경기가 열리기 전에 라운딩을 한다는 건 고객들께 매우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K9 고객들의 품격에 걸맞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이 달 K9 멤버십 고객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스타 쉐프들의 최고급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고품격 미각 여행 ‘K9 고메 인비테이션(K9 Gourmet Invitation)’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개최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개최

    데일리 뉴스
    2016-05-26 11:31:3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기아자동차(주)는 (사)대한골프협회와 함께 오는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이하 한국여자오픈)’를 주최한다. 한국여자오픈은1987년 처음 개최되어 그 동안 한국여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선수들을 다수 배출해 온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골프대회다. 기아차는 대회 30주년을 맞아 상금규모를 대폭 확대해 국내 최고 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지는 동시에, 골프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함으로써 이번 대회가 모든 골프 인구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KLPGA 정회원 및 KGA 초청 아마추어 등 총 144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한국여자오픈은 총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진다. 기아차는 지난해 7억원이었던 총 상금규모를 10억원으로 올려 국내 여자 메이저 골프 대회 중 최고 수준의 상금을 확보했다. 우승 혜택도 대폭 강화해, 우승자에게는 2억5천만원의 상금 및 부상으로 카니발 하이리무진 차량이 수여되는 것은 물론 LPGA 기아 클래식에 자동으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으로써 국내 선수들의 LPGA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지정된 홀에서 홀인원을 달성하는 선수에게 K9, K7을 증정하는 ‘홀인원 이벤트’ 및 ▲대회 최초로 3연속 버디를 기록한 선수에게 K5를 제공하는 ‘K5 챌린지’ ▲대회 최초로 이글을 기록한 선수에게 150만원 상당의 JBL 스피커를 증정하는 ‘이글상’ 등의 특별상을 제정해 선수들에게 다양한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대회 30주년에 걸맞게 경기장을 찾은 갤러리 및 일반 골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우선 기아차는 골프 팬들이 온라인을 통해 가상으로 정해진 10개 조 중에서 실제 경기가 진행되길 희망하는 조를 골라 투표하는 사전 조 편성 선정 이벤트 ‘드림매치’를 진행한다.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3개 조는 대회 1, 2라운드에서 실제 경기를 펼치게 되며, 기아차는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최다 득표 조를 맞춘 100명을 추첨해 대회 초대권 4매씩을 증정한다. 드림매치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26일(목)부터 6월 5일(일)까지 한국여자오픈 공식 홈페이지(http://golf.kia.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18일과 19일에는 현장접수를 통해 ▲총 2회의 어프로치 샷을 시도해 홀인원에 성공하는 경우 경품을 증정하는 ‘갤러리 홀인원’ ▲6세~15세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참여해 장타 대결, 타겟 맞추기 등의 미니 게임을 진행하는 ‘스내그 골프’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대회 입장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기아차 모닝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경품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갤러리 플라자 등 고객들의 휴식 공간을 예년보다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푸드 트럭, 식음료 부스를 운영하는 등 관람객들의 편의를 향상시켰다. 특히 대회 프리미엄 입장권인 ‘챔피언스 클럽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스타트 하우스를 전용 공간으로 꾸민 ‘챔피언스 클럽’에서 휴식 및 식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한국여자오픈 공식 기념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입장권은 5월 26일(목)부터 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기아차는 한국여자오픈 30주년을 기념하여 국내 최고 권위의 내셔널 타이틀 대회 명성에 걸맞는 프리미엄 골프 컬렉션을 출시한다. ‘30주년 기념 골프 컬렉션’은 모자, 썬캡, 파우치, 골프 공/볼마커 세트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마루망 마제스티, 타이틀리스트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30주년 기념 컬렉션은 6월 부산모터쇼 및 한국여자오픈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는 국내 최고 대회인 이번 한국여자오픈을 통해 국내 골프 문화를 선도하고 기아차만의 차별화 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1년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는 기아차는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LPGA 기아 클래식 등 프로골프대회 개최 ▲KLPGA 투어 대회 K9 홀인원 후원▲고객 초청 골프 대회 및 레슨 개최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골프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푸조 2008, ‘에코 드라이빙 원데이 이벤트’ 개최

    푸조 2008, ‘에코 드라이빙 원데이 이벤트’ 개최

    데일리 뉴스
    2016-05-26 11:00:2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5월 28일(토)부터 7월 27일(수)까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인기 소형 SUV 모델 푸조 2008을 하루 동안 시승해 볼 수 있는 ‘에코 드라이빙 원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코 드라이빙 원데이 이벤트’는 일반 시승 이벤트와는 달리 소비자들에게 푸조 2008 모델을 장시간 제공해 차량의 뛰어난 상품성과 함께 친환경성, 효율성을 보다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승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참가자 200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시승 차량을 배정 받아 하루 동안 해당 모델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에코 드라이빙 이벤트는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되고, 참가 신청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차량에 대한 설명과 이용 안내 등을 받은 뒤 시승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시승 후 7일 이내에 참가 당사자 페이스북에 해당 이벤트 참여 소감 게시글을 올리는 미션 수행을 하면 1만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며, 이 중 우수 작성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만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BMW 코리아, ‘서울 재즈페스티벌 2016’ 공식 후원

    BMW 코리아, ‘서울 재즈페스티벌 2016’ 공식 후원

    데일리 뉴스
    2016-05-26 10:58:2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코리아가 올해 10주년을 맞은 ‘서울 재즈페스티벌 2016’을 공식 후원한다.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업타운 펑크'의 마크 론슨, 그래미상을 20회나 받은 거장 재즈 기타리스트 팻 메시니 등을 비롯해 데미안 라이스, 제이미 컬럼,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바우터 하멜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 BMW 코리아는 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 BMW 라운지를 마련하고 뉴 X1, 1시리즈 그리고 4시리즈 컨버터블을 전시하며 5월 28과 29일 양일간 아티스트 팬 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누구나 편히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시승이나 BMW 코리아 뉴스레터 신청 시 음료를 제공하며, 인스타그램에 헤시태그(#JAZZUPYOURDRIVE)와 함께 라운지 사진을 업로드한 방문객 모두에게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르노삼성자동차, 부산모터쇼서 새로운 프리미엄 SUV ‘QM6’ 공개

    르노삼성자동차, 부산모터쇼서 새로운 프리미엄 SUV ‘QM6’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5-26 10:56:4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르노삼성자동차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신형 SUV ‘QM6’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하반기 국내 SUV시장의 고급화 바람을 예고한다. 내달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스마트 프리미엄’을 강조한다. 상반기 중형세단의 고급화를 연 SM6를 이어 하반기 SUV시장의 고급화를 이끌 ‘QM6’를 메인카로 내세워 르노삼성차만의 프리미엄 기술과 감성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QM6는 국내서 양산될 코리아 프리미어 중 유일한 풀체인지 모델로 이번 모터쇼 대중 관람객의 최대 관심차량임이 분명하다. 또한 르노삼성차가 국내최초로 공개하는 포뮬러1 레이싱카 ‘R.S. 16’은 르노가 올 초 공개한 최신 F1 머신으로서 자동차 매니아들에게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차량이다. 이 외에도 SM7, SM6, SM5 클래식, QM3, SM3를 비롯해 하반기 출시를 앞둔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르노 클리오 RS 등 아직 국내 도로서 만나기 힘든 차량을 포함해 총 17종의 전시차가 관람객을 맞는다. QM6는 기존 QM5의 우수한 품질과 신뢰를 잇는 후속 모델로서 디자인, 크기, 감성품질 등 모든 면에서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돼 모델명을 QM6로 결정했다. QM6 외관은 SM6로 시작된 르노삼성차의 역동적이고 우아한 새 스타일링을 SUV 디자인에 적용하여 존재감과 자부심이 선명히 부각됐다. 이와 더불어 기존 SUV에서 느낄 수 없었던 감성품질을 실현해 프리미엄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특별히 QM6는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생산돼 전세계 80여개국으로 수출될 차량으로서 수출 1위 품목이 자동차인 부산의 수출을 책임질 기대주이다. 때문에 이번 모터쇼장에서 부산 시민과 부산 자동차업계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마세라티, '2016 부산국제모터쇼' 출품 모델 공개

    마세라티, '2016 부산국제모터쇼' 출품 모델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5-26 10:53:4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마세라티가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인 ‘르반떼(Levante)’를 포함한 총 7종의 브랜드 대표모델을 선보인다. 지난 3월 ‘2016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르반떼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마세라티가 최초로 개발한 SUV 모델이다. 다음 달 2일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프리뷰 형태로 첫 선을 보인 후, 국내에는 올해 4분기 중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르반떼는 V6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한 2가지 가솔린 모델과 V6 터보 엔진을 탑재한 1가지 디젤 모델 등 총 3개의 라인으로 출시 될 예정이며,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르반떼 라인업 중 최상위 모델인 ‘르반떼 S’를 공개한다. 최고출력 430마력을 자랑하는 르반떼 S는 제로백(시속 100㎞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5.2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264km/h에 달한다. 에어 서스펜션과 전자제어식 댐핑 시스템을 갖춰 다이내믹한 주행과 안락한 승차감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외관은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특색과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이 조화를 이루어 스포티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세라티는 르반떼 외에도 콰트로포르테 GTS, 콰트로포르테 디젤, 기블리 S Q4, 기블리 디젤, 그란투리스모 스포츠, 그란카브리오 스포츠 등 총 7종의 모델을 선보이며, 5년째 마세라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차승원씨도 2일 프레스데이 현장에 참석하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3전, 5월 29일 전남 영암 KIC에서 펼쳐진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3전, 5월 29일 전남 영암 KIC에서 펼쳐진다.

    모터스포츠
    2016-05-26 10:48:2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지난 4월 짜릿한 레이스를 선사하며 7개월의 대장정에 나선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이 오는 주말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3전을 개최한다. 2015년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로 첫 시즌을 성공리에 개최하며 국내 아마추어 레이스에 새로운 활력소로 떠오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올해에도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핸즈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의 더욱 치열한 레이스로 열기를 더하고 신설된 ‘핸즈 튠 업 레이스’ 클래스로 많은 관심을 끌며 양적인 성장과 질적인 성장을 모두 달성하고 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3전 현장에서는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들과 서킷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룰렛 이벤트와 다트 이벤트를 마련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베스트토요타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후원하며 금호타이어를 비롯해 토탈엘엔씨, 프릭사, 준비엘, 라고 선글라스, 메건레이싱, 베베숲 코리아, 올린즈, HSD, NINEBOT 이 후원사으로 참여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의 승현창 회장은 “2전 종료 후 바로 3전 경기가 있어서 짧은 기간에 많은 준비를 하며 고생하는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선수들이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내용으로 최고의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3전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메르세데스-벤츠의 끝없는 진화, 10세대 E-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의 끝없는 진화, 10세대 E-클래스

    데일리 뉴스
    2016-05-26 07:45:40
    7년 만에 풀 체인지 된 10 세대 모델...첨단 매커니즘을 담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10세대 신형 E클래스가 오는 6월말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24일 인천 왕산 마리나에서 자동차 인텔리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The New E-Class(이하, 신형 E클래스) 프리뷰 행사를 개최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이날 신형 E클래스 프리뷰 행사는 10세대 신형 E클래스의 혁신적인 인텔리전트 드라이브(Intelligent Drive)체험과 영종도 주변 해안도로 시승코스를 통해 진보된 드라이빙 성능, 새로운 차원의 운전자 보조(Driver Assistance) 시스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기획됐다. E클래스는 1947년 첫 출시 이후 지난 70여년간 가장 성공적인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세단이다. 신형 E클래스의 직접적인 전신(前身)에 해당하는 170V 시리즈를 1947년 처음 선보인 이후 지난 70여 년 동안 가장 성공적인 프리미엄 세단으로 세그먼트 리더십을 공고히 해왔으며 국내에서도 다양한 모델로 구성된 라인업과 제품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및 혁신으로 국내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세그먼트의 리더로서 베스트셀링 모델의 입지를 구축해왔다. 폭과 높이는 각각 3㎜ 좁고, 2㎜ 낮아지며 차체길이는 이전모델에 비해 88㎜가 늘어났다. (전장 4,968㎜, 전폭 1,852㎜, 전고 1,468㎜) 휠베이스는 129㎜ 늘어난 3,004㎜로 공간확보에 중점을 뒀다. 여기에 감각적이고 넓게 구성돼 뒤쪽으로 이어지는 쿠페형 루프와 긴 보닛은 역동적인 실루엣을 만들고 있고, 라인업에 따라 서로 다른 존재감을 전달하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엠블럼은 신형 E클래스의 성격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사이드 라인은 커진 차체와 짧은 오버행, 긴 휠베이스, 대형 휠 등이 다이내믹하면서도 깔끔하게 마무리되면서 심플하게 바뀐 차체를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쿠페를 연상시키는 라인을 따라 이어지는 리어는 세단 특유의 안정적인 면과 크롬 트윈 테일파이프, 풀 LED 테일라이트 디자인이 더해지면서 날렵하고 감성적인 면을 제시한다. 실내공간은 프리미엄 세단에 걸 맞는 부드러움과 고급스러움을 갖추고 있다. 감성과 인텔리전트의 통합을 진행하고 있음은 물론 감각적인 라인을 기본으로 12.3인치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며, 글래스 커버 아래 두 개의 디스플레이는 수평 지향적 디자인을 강조하는 중심적 요소를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운전석의 와이드 스크린은 중앙 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직접적인 가시범위에 마련돼 운전 편의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 신형 E클래스는 국내시장에 E220d, E300, E300 4MATIC 총 3개 모델이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디젤모델은 E220d 4MATIC, E350d와 가솔린모델은 E200, E400 4MATIC 등 총 4개 모델도 올 연말까지 출시될 예정이다. 가솔린모델에는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엔진이 심장으로 최고출력 245마력, 디젤모델은 차세대 디젤 시스템의 적용으로 기존모델에 비해 24마력이 증가한 194마력의 힘을 갖췄다. 여기에 기존 7단에서 새롭게 장착된 9단 트랜스미션이 적용되면서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정숙성과 함께 부드러운 드라이빙 감각을 만들어내기에 충분하다. 드라이빙 셀렉트와 에코 스타트 스탑 기능이 추가되면서 연비효율이 높아졌다. 안전과 편의성을 위해 신형 E클래스는 첨단 시스템을 적용됐다. 기본사양인 멀티빔 LED 헤드램프는 개별적으로 작동하는 84개의 LED 헤드램프를 제어하는 4개의 컨트롤 유닛이 주행상황에 맞는 최적의 조명으로 1초에 100번 계산해 전방을 밝혀준다. 완벽에 가까운 자동주차기능에 근접한 파킹 파일럿도 편안한 주행과 안전을 돕는다. 이날 진행된 더 뉴 E클래스 프리뷰 행사에서는 세계 최초로 선보인 다수의 혁신 기술을 공개하고,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적용된 대부분의 첨단 시스템들이 안전에 관계된 분야로 벤츠가 추진하고 있는 높은 수준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만들어 완전 자율 주행을 향한 운전자 보조시스템의 새로운 차원을 제시했다. 오는 6월말 공식 출시되는 신형 E클래스 국내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E220d 아방가르드가 6,560만원에서 E300 4매틱 익스클루시브 7,800만원까지다. 이날 행사는 자사의 고객과 미디어 등 약 4,000여 명을 대상으로 5월 2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영종도(인천)=김혜인 기자 hikim0817@naver.com
  • 제주포럼 공식 의전 차량으로 SM3 Z.E. 사용

    제주포럼 공식 의전 차량으로 SM3 Z.E. 사용

    데일리 뉴스
    2016-05-25 19:15:4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자사의 준중형 세단 전기차인 SM3 Z.E. 모델을 제주포럼의 공식의전 차량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정제주에 어울리는 SM3 Z.E. 전기차 7대가 제주포럼의 공식 의전차량으로서 국내외 국빈을 모시게 되었다. ‘아시아의 새로운 질서와 협력적 리더십’을 주제로 열리는 제주포럼은 세계 지도자들과 정부인사, 국제기구 대표, 학자, 기업인 등 60여개국, 5천여 명의 국내외 귀빈이 참석한다. 특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행사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제주포럼은 외교·안보, 경제·경영, 기후변화·환경, 여성·교육·문화, 글로벌 제주 등 5개 분야 69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직 국가 정상 6명이 한반도와 아시아, 지구적 현안에 대한 진단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르노삼성자동차의 SM3 Z.E.는 준중형 전기차 유일의 세단 타입으로 국내외 귀빈의 의전에도 손색없는 안락함과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주포럼 행사 중에는 SM3 Z.E.의전차량을 사용함으로써 청정제주에서 열리는 제주포럼의 성료를 기원하게 된다. 르노삼성자동차 EV영업팀 윤동훈 팀장은 “청정제주에서 열리는 글로벌 행사에 SM3 Z.E.가 의전차량으로 사용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귀빈 의전차량으로도 손색 없는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의 매력을 통해서 국내외 전기차 시장이 한층 확대될 수 있도록 르노삼성자동차도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LATEST ARTICLE

  • 2,450만 원부터, 전기차 진입장벽을 낮추다. ‘BYD 돌핀' 출시
    데일리 뉴스

    2,450만 원부터, 전기차 진입장벽을 낮추다. ‘BYD 돌핀' 출시

    전 세계 100만 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모델... 11일부터 전국 전시장 판매 개시 내연기관보다 저렴한 전기차
    임재범 2026-02-05 19:11:17
  • 배우 김희정,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 2년 연속 사회로 빛나다
    데일리 뉴스

    배우 김희정,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 2년 연속 사회로 빛나다

    임재범 2026-02-05 16:10:54
  •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데일리 뉴스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아이오닉 9 올해의 차 선정 -올해의 인물엔 현대차 N 매니지먼트실 박준우 상무
    임재범 2026-02-05 15:14:35
  • 기아 GT 라인업 확대. ‘EV3 GT’, ‘EV4 GT’, ‘EV5 GT’ 및 EV3, EV4, EV9 연식변경 모델 출시
    데일리 뉴스

    기아 GT 라인업 확대. ‘EV3 GT’, ‘EV4 GT’, ‘EV5 GT’ 및 EV3, EV4, EV9 연식변경 모델 출시

    - 전기차 대중화 선도할 EV3·EV4·EV5에 고성능 GT와 4WD 추가해 라인업 확대 - GT, 듀얼 모터의 강력한 성능과 차별화된 주행 특화 사양으로 운전 즐거움 극대화 - EV3·EV4 연식변경 모델, 안전 및 편의 사양 강화해 완성도 높은 상품성 확보 - 서울시 기준 EV3·EV4 3,200만 원대, EV5 3,400만 원대, EV9 5,800만 원대 실구매 예상
    임재범 2026-02-02 20:49:26
  • 현대모비스,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대상 수주 성과 13조원 넘었다!
    데일리 뉴스

    현대모비스,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대상 수주 성과 13조원 넘었다!

    - 핵심부품 목표 수주액(74.5억불) 대비 23% 초과한 91.7억불 달성... 캐즘에도 글로벌 경쟁력 입증 - 배터리시스템(BSA)·차세대 전장부품 등 다양한 첨단 제품 포트폴리오가 수주 실적 견인 - 선도기술 경쟁력 바탕 해외수주 본격... 올해 핵심부품(89.7억불) 및 모듈 총 118.4억불 수주 목표
    임재범 2026-02-02 20:25:22
  • 카리포트 | 등록일자: 2022년 6월 30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3313 | 발행, 편집인: 임재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재범
  • 발행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읍내로 25 107-1203 | 대표전화: 031-818-2168
  • Contact us : happyyjb@naver.com
  • POWERED BY KO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