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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철 안전운전을 위한 차량 점검

    데일리 뉴스
    2014-07-23 11:07:24
    휴가계획의 시작은 자동차 점검부터 휴가철이 다가온다. 7월말 8월초는 휴가철의 피크.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7월과 8월은 대기 불안정에 따라 지역에 따라 큰 비가 올 확률이 높다고 한다. 강수수량도 지역 차이가 크다고 한다. 즉, 지역별로 기후가 제 각각이라는 말과 같다. 이는 자동차로 휴가지로 이동하거나, 자동차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수시로 바뀌는 기후를 접하게 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운전자는 휴가 떠나기 전에 반드시 차량을 점검해야 한다. 휴가계획의 제1단계는 자동차 점검이다. 비, 고온다습, 무더위로 대표되는 여름철 기후는 운전자들에게도 이에 대비한 준비가 요구된다. 잦은 게릴라성 폭우로 인해 노면은 젖고 심할 경우 도로가 침수되는 상황도 왕왕 발생하게 된다. 무더위로 인해 타이어의 공기압 팽창과 수축이 아침 저녁으로 반복되면서 타이어 공기가 쉽게 손실될 수 있다. 폭염으로 인한 과열로 자동차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다. 즐겁게 떠난 휴가길 혹은 휴가지에서 고장으로 자동차가 서버리는 것만큼 난감한 것도 없다.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 여행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알아보자. 타이어는 자동차 점검의 시작 자동차는 잘 달리고 잘 정지하는 게 가장 중요한 기능이다. 자동차가 달리고 정지하는 기능을 최종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바로 타이어다. 타이어가 지면과 닿는 부분을 재보면 손바닥만한 엽서 한 장 크기다. 따라서 자동차의 네 바퀴가 땅에 닿는 총면적은 A4 용지 한 장 크기다. 이 A4용지 한 장의 면적에서 일어나는 마찰력을 이용해 자동차는 시속 100km를 넘게 달리고, 코너를 돌고, 멈추기도 한다. 타이어는 자동차가 땅과 접촉하는 최종 ‘장치’다. 따라서 타이어 점검은 안전운행의 가장 기본이다. 타이어 공기는 시간이 갈수록 자연 감소한다 우선 타이어가 공기가 새는 곳 없는지 확인한다. 타이어의 고무가 파손된 곳이 있는지, 공기가 새는지 눈과 귀로 관찰하는 게 필요하다. 타이어의 공기는 타이어 자체에 결함이 없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빠져나간다. 특히 여름철에는 폭염이 내리쬐는 낮과 선선한 새벽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자동차 타이어 내부의 공기가 팽창, 수축을 크게 반복하면서 쉽게 공기가 빠져나갈 수 있다. 이 때문에 타이어 공기압을 수시로 점검하고 보충해줘야 한다. 타이어 공기압 낮으면 제동력 감소, 편마모 발생, 연비 저하 타이어 공기압이 정상보다 낮으면 제동력이 떨어진다. 공기압이 낮은 상태에서 오랫동안 주행을 하게 되면 타이어가 불규칙하게 닳는 편마모가 발생하며, 연비 또한 나빠진다. 타이어 공기압이 낮은 상태에서 고속주행을 계속하게 되면 최악의 경우 스탠딩 웨이브(standing wave)현상이 발생해 타이어가 주행 중 파손되고 자동차 전복 등 대형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스탠딩 웨이브란,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한 상태에서 고속으로 주행할 경우 타이어 내에서 공기가 특정부위로 쏠리게 되고, 이로 인해 타이어가 물결모양으로 요동치면서 타이어가 파손되는 현상을 말한다. 브리지스톤 코리아 경영기획팀 강도욱 팀장은 “타이어 공기압은 자동차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수치에 맞춰주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자동차 제조사에서 제시하는 타이어 공기업은 차량 무게, 성능, 내구성, 계절 등의 다양한 조건을 감안해 계산된 수치다.”라고 설명한다. 타이어 공기압은 보통 자동차 운전석 문을 열면 문 안쪽에 표시되어 있다. 한 달에 1회 정도는 타이어 공기압 상태를 점검하고 보충해주는 게 좋다. 낮은 타이어 공기압은 수막현상, 스탠딩 웨이브 유발 여름철 운전하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수막현상(hydroplaning)이다. 수막현상이란 빗물이 고여있는 도로를 자동차가 고속으로 달릴 때 타이어와 지면 사이에 얇은 수막이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렇게 되면 타이어는 물위를 떠 있는 게 되고, 타이어와 지면의 마찰이 줄어들면서 자동차 조종이 제대로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타이어 공기압이 적정수준보다 낮을 때 수막현상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평상시 점검을 통해 최적의 타이어 공기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막현상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차량 운행 속도를 줄이는 것이다. 빗길에서 운전할 때는 최고속도 시속 80km를 넘지 않도록 한다. 빗길에서는 주행속도를 평소보다 20%정도 줄이고, 차간거리를 충분히 유지한다. 타이어 마모상태 점검 젖은 노면에서는 타이어의 접지력과 제동력이 마른 노면일 때보다 떨어진다. 타이어가 땅에 접지하는 면을 트레드(tread)라고 하고 트레드에는 주홈, 보조홈, 기타 홈과 문양을 새겨놨다. 이를 트레드 패턴(tread pattern)이라고 한다. 이 트레드 패턴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가 바로 빗길에서의 배수기능이다. 타이어 트레드는 배수를 원활히 해줌으로써 수막현상을 없애고 접지력과 제동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타이어 트레드가 마모되어 있으면 차량의 빗길 접지력과 제동력도 떨어지게 된다. 보통 빗길에서 시속80km이상 달리면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수막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트레드가 마모된 타이어는 이보다 더 느린 속도에서도 수막현상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반드시 타이어, 타이어 트레드의 마모 상태를 반 점검해주도록 한다. 이순신 장군이 알려주는 타이어 마모 점검법: 타이어의 마모 정도는 타이어의 옆 부분에 있는 삼각형(▲) 표시로 확인할 수 있다. 삼각형(▲) 표시가 가리키는 위쪽을 살펴보면 홈 속에 돌출된 부분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마모한계를 표시한다. 삼각형 표시가 마모한계(1.6mm)까지 다다랐다면 타이어를 교체할 시기가 됐다는 것을 말한다. 100원짜리 동전으로 타이어 마모를 쉽게 알아보는 방법도 있다. 정상 타이어는 100원짜리 동전을 거꾸로 트레드 홈에 넣었을 때 이순신 장군의 사모가 보이지 않아야 한다. 만약 이순신 장군의 사모가 보인다면 타이어 수명이 다했다고 보면 된다. 타이어를 주기적으로 바꿔 끼우면 편마모 해결: 마모한계에 여유가 있더라도 타이어의 마모가 한쪽으로 쏠리는 편마모가 심하거나 타이어가 층을 이루면서 마모됐다면 앞뒤 좌우 타이어 위치를 바꿔주거나 새로운 타이어로 교체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브리지스톤 코리아 강도욱 팀장은 “타이어로 인해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타이어의 공기압과 마모상태 확인 등 사전 안전관리를 통해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다”고 타이어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안전운전을 위한 그 외 자동차 점검 사항 스페어 타이어 스페어 타이어의 공기압을 체크한다. 스페어 타이어의 점검은 잊어버리기 쉬운 부분이다. 만일의 경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스페어 타이어를 점검해 두는 것은 안전운전을 위한 첫걸음이다. 브레이크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 상태를 눈으로 확인해서 마모가 심할 경우 정비센터에서 교체하도록 한다. 이때 브레이크 오일의 양도 함께 점검한다. 배터리 배터리의 전압이 양호한 상태인지 확인한다. 배터리의 기능이 저하되면, 갑자기 기능이 정지하여 엔진이 걸리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다. 배터리는 2~3년에 한번씩 교환하는 것이 기준이다. △배터리를 교환한 지 2년 이상 되었거나, △주행을 할 때 보다 차를 멈췄을 때 라이트가 어두워지는 현상, △셀모터(Cell motor)가 전보다 약해지는 현상이 발생하면 배터리를 교체해야 한다는 신호다. 와이퍼 와이퍼의 고무는 계절 온도 변화 등으로 인해 자연적으로 열화한다. 와이퍼 고무의 손상은 우천 시, 시야 불량의 원인이 되므로 꼭 확인을 해야 한다. 와이퍼는 비 올 때만 주로 사용하기에 평상시 점검을 게을리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모터가 작동하는지, 세정액이 제대로 분출되는지, 블레이드가 낡지 않았는지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 램프 헤드 램프나 브레이크 램프가 켜지는지 확인한다. 램프가 켜지지 않을 경우 생각지도 못한 위험을 불러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점검을 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에어컨 필터 에어컨 필터가 오염되었거나 막혀 있지는 않은지 점검한다. 필터가 더러워지거나 먼지로 막힌 경우에는 차내의 공기를 악화시키고 냄새의 원인이 된다. *에어컨 필터 점검은 차종에 따라 점검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냉각수 냉각수가 더럽지 않은지, 양이 부족하지 않은지 체크한다. 냉각수가 더러워 졌거나 부족하면 히터나 엔진 과열(Over Heat)의 원인이 된다. 오일 엔진 오일, ATF 오일의 오염이나 양을 점검한다. 오일의 오염은 엔진의 천적이다. 오일은 시간이 갈수록 변화와 오염으로 움직임이 나빠진다. 오일이 나빠지면 연비도 큰 폭으로 나빠지고, 엔진 내부 상태도 안 좋아진다. 심한 경우 엔진이 타 들어가 파손될 뿐 아니라 시동이 꺼지거나, 엔진 수명 단축, 주행 불능의 문제가 발생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불스원 그라스 레스떼렐 리뉴얼 출시

    불스원 그라스 레스떼렐 리뉴얼 출시

    데일리 뉴스
    2014-07-22 10:56:0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자동차 용품 기업 (주)불스원(대표 이창훈)은 향수의 낙원 프랑스 그라스의 전통을 이어 받은 프리미엄 방향제 ‘그라스 레스떼렐’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1년 처음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 받아온 프리미엄 방향제 그라스 레스떼렐의 디자인을 보다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리뉴얼한 것. 새롭게 리뉴얼된 불스원 그라스 레스떼렐은 유로피안 클래식 스타일로 중세유럽의 아르데코(Art-Deco) 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적용해 차량 내 장식 효과를 더욱 높였다. 또한 제품에 고품질의 심지와 발향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캡을 적용해 사용이 더욱 편리해졌다.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리뉴얼 제품 역시 세계적인 프랑스 향료회사 샤라보(Charabot)로부터 100% 프랑스산 천연 라벤더 오일과 장미 오일을 함유하고 있다는 보증서가 들어있어 신뢰도를 높여준다. 천연 라벤더 오일과 장미 오일은 500년전 전통 향수 도시 프랑스의 그라스 지역에서 귀족들이 가죽 제품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 사용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라스 레스떼렐은 불가리안 로즈, 산토리니 브리즈, 아쿠아 웨이브, 화이트 머스크 총 4종으로 구성되었다. 전국 주요 대형마트 및 자동차용품점, 불스원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향별로 16,800~22,000원(110ml), 13,900~18,500원(60ml)이다. 불스원 마케팅 디렉터 유정연 전무는 “이젠 단순히 자동차의 브랜드로 자신의 클래스를 강조하기 보단 자신의 품격과 여유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차 안의 향기에 주목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리뉴얼된 그라스 레스떼렐은 성공한 남자의 향기를 컨셉으로, 향은 물론 디자인 자체로도 차내 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해 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불스원은 그라스 레스떼렐 리뉴얼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8월 10일까지 불스원 온라인 쇼핑몰(www.bullsonemall)에서 ‘성공이란 이름의 향기, “그라스 레스떼렐’을 주제로 ‘최고의 품격 투표 이벤트’와 ‘후기 작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고의 품격 투표 이벤트는 남자의 품격을 높이는 3가지 조건에 투표하는 것으로 참가자들 중 추첨을 통해 해밀턴 시계(2명), 불가리 커플링(3명), 톰포드 선글라스(5명) 등을 증정한다. 두 번째 그라스 레스떼렐 후기 작성 이벤트는 사용 후기 작성자 중 추첨을 통해 랩시리즈 5종 세트(5명), CGV골드클래스 영화권 2매(7명), 그라스 레스떼렐(30명)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불스원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한국타이어와 여름휴가 떠나요! … 포드 자동차 등 선물이 팡팡

    한국타이어와 여름휴가 떠나요! … 포드 자동차 등 선물이 팡팡

    데일리 뉴스
    2014-07-21 13:24:56
    8월 31일까지 한국타이어 구매 고객 대상 ‘포드 포커스 디젤’ 등 푸짐한 경품 증정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썸머 핫 이벤트(Summer Hot Event), 1등 한국타이어와 함께 달리자’를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를 포함해 프리미엄 자동차를 대표하는 독일의 3대 명차 모델들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면서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 한층 강화된 한국타이어의 위상을 알리고 고객들의 지속적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 전 매장에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총 4,809명을 추첨하여 글로벌 베스트 셀링 카 ‘포드 포커스 디젤’ (1명)을 비롯해 ‘여행 상품권 (8명)’, ‘용평 패키지 (50명)’, ‘스마트빔 (50명)’, ‘야외 테이블세트 (500명)’, ‘알칼리 환원수기 (200명)’, ‘트렁크 정리함 (1,000명)’, ‘아이스백 (3,0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선사한다. 또한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노블2(Ventus S1 noble2)’ 2개 구매 시 주유상품권 1만원 권을, 4개 구매 시 주유상품권 2만원 권을, 친환경 타이어 ‘앙프랑 에코(Enfren Eco)’ 4개 구매 시 주유상품권 2만원 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타이어(www.hankooktire.com)와 티스테이션(www.t-station.co.kr)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한국타이어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타이어 정보센터(1577-0009)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한 대 가격으로 세대를 탄다? 신개념 자동차 구매 서비스 ‘카게더’ 오픈

    한 대 가격으로 세대를 탄다? 신개념 자동차 구매 서비스 ‘카게더’ 오픈

    데일리 뉴스
    2014-07-17 12:56:4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자동차를 한 대 가격으로 세대나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동차를 살 때마다 이런 고민을 하게 된다. ‘어떤 차를 살까?’ 몇 달이고 정보를 검색하고 매장을 방문하고 시승도 해 본다. 속으로는 욕심나는 차 모두 다 사고 싶지만 관리비 걱정과 만만치 않은 가격에 가장 무난한 선택을 하게 된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고자 신개념 자동차 구매 서비스 (주)카게더(www.cargether.com)가 오픈했다. 카게더는 3대의 자동차로 구성된 세트를 3명이 함께 구매하고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예약을 통해 각자 2주씩 사용하는 서비스다. 거기에 보험, 세금, 세차, 배송, 정비는 2주마다 하루 씩 다음 예약한 차로 교체할 때 회사에서 해주며 이 또한 별다른 차고지 없이 계약 시 고객이 지정한 주차장에 해놓으면 돼 편리함까지 갖췄다. 예를 들어 폭스바겐 골프, 미니 쿠퍼, 폭스바겐 티구안으로 이루어진 세트가 마음에 들 경우 이 세트가 마음에 드는 사람 3명이 모여 함께 구매한다. 지인이나 가족, 모르는 사람 등 누구든지 상관없이 지역이 같은 3명이면 OK. 가격 또한 한 사람당 한 대 값만 지불하면 되지만 3대가 한 세트로 묶이기 때문에 한 대 값으로 3대의 차를 구매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때의 가격에 세금, 보험, 각종 관리에 대한 비용까지 다 포함되어 있어 추가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세트를 구매하고 나면 3명의 고객이 함께 차량 등록을 하게 되고 모든 고객의 소유량은 33%로 동일, 나머지 1%는 보험, 세금, 세차, 배송, 정비 등을 위해 카게더에서 소유한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계약 만료 후에는 1년씩 계약을 연장하거나 중고차 가격으로 구매 혹은 중고로 매각한다. 이때의 매각대금에서 범칙금, 주유비 등을 정산하는 시스템이다. 지난 한 달 승용차를 기준으로 국내 시장에서만 모두 만 7천 대의 수입차가 팔렸다. 점유율로 따지면 15%정도로 역대 최고 규모를 기록한 이 때, 자동차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구매자들에겐 흥미로운 서비스임에 틀림없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카셰어링 쏘카, 서비스 오픈 2년 만에 공유차량 1,000대 돌파,

    카셰어링 쏘카, 서비스 오픈 2년 만에 공유차량 1,000대 돌파,

    데일리 뉴스
    2014-07-17 10:47:5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서울시 나눔카 공식 사업자 '쏘카'(SOCAR, 대표 김지만, www.socar.kr)가 서비스 오픈 2년만에 차량 보유대수 1,000대를 돌파, 국내 최대 규모인 거점 700개를 확보하며 업계 최고 성장률을 재 경신했다. 이 같은 쏘카의 서비스 인프라 구축 속도는 국내 카셰어링 업계는 물론, 미국의 집카(Zipcar)와 일본의 오릭스(Orix) 등 전세계 대표 카셰어링 업체들보다도 빠른 속도이다. 2012년 3월 제주에서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한 쏘카는 2012년 11월 서울시 나눔카 공식 사업자로 선정된 후 지난해 2월부터 서울에서 100대의 공유 차량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현재 서울, 경기, 인천지역에만 700여대의 차량, 550개의 쏘카존을 운영하는 등 국내 카셰어링 업체 중 가장 많은 거점을 확보하고 있다. 쏘카는 이용자들의 다양한 차량 이용 목적을 반영해 피아트, 프라이드, 스타렉스, 올란도 등 신규 차종도 추가해가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회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다 득표한 피아트 500, 프라이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단위 이동 등 단체 이용을 위해 스타렉스와 올란도를 추가 도입했다. 인프라 성장뿐만 아니라 가입자 대비 이용률 모두 업계 최고 치를 경신 중이다. 상반기에만 10만명의 회원이 추가돼 7월 기준 17만명의 회원을 확보했으며, 월 평균 이용건수는 3만건을 넘는다. 또한 '한줄댓글‘ 서비스 등 이용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장려하며 자발적인 공유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1천대 돌파를 기념해 쏘카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달 간 특별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22일까지 해당 기간 동안 쏘카를 이용하는 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1천대 돌파 기념 티셔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카셰어링은 다양한 경제적 가치를 지닌 새로운 교통수단의 대안으로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한 연구에서는 공유 차량 1대는 최대 20대의 일반 차량을 대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 나눔카 자료에 따르면 국내 준 중형 차량을 기준으로 자차 대신 주 2회 카셰어링을 이용하면 연간 최소 200만원 이상의 비용을 더 절약할 수 있다. 특히 쏘카는 경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 등 저공해 차량을 전체 운영차량의 60% 이상으로 유지하며 경제적 가치는 물론 환경적 가치를 극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쏘카의 김지만 대표는, "불과 2년전 서비스를 오픈한 쏘카가 이처럼 빠른 성장을 이룩한 것은 국내에서도 차량을 이용하는 방법에 큰 변화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며, “1년 내에 3천대 이상의 공유 차량을 확보해 자동차 사용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이용자 편의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합리적 교통수단의 새로운 대안, 카셰어링 '쏘카' 카셰어링 서비스는 모바일 기술과 협력적 소비를 통해 한국의 교통 환경에서 새롭게 기대되는 부가가치 산업이자, 장기적으로는 도심의 교통 및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또 하나의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쏘카는 이 같은 카셰어링 서비스를 통해 공유경제를 실천하며 자동차 사용에 대한 유연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사회혁신기업으로 서울시 카셰어링 브랜드인 '나눔카'의 공식 사업자이다. 지난 2011년 11월 출범 이후 2012년 3월 제주에서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한 쏘카는 2012년 11월 서울시 나눔카 공식 사업자로 선정된 후 지난해 2월부터 서울에서도 본격적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대구, 울산, 창원, 양산, 김해, 제주 등 총 11개 지역에서 약 1,000여대의 쏘카, 700여개의 쏘카존을 운영하고 있다. 올 여름 대전, 광주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경제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쏘카는 회원들을 ‘쏘친(쏘카 친구)’이라 부르며 SNS 및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에서 회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함께 만들어 가는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서비스 오픈 3년만에 업계 최고 성장률, 가입자 대비 이용률을 경신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쏘카는 그들의 자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마련해 올바른 카셰어링, 운전문화 정착에 기여하며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쏘카가 제공하는 카셰어링 서비스는 짧은 시간 동안 차량이 필요할 때도 24시간 단위로 대여해야 하는 렌터카의 부담을 줄이고,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시간만큼 차를 빌려 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차량 대여 서비스다. 공유 차량은 주로 주택가 및 대중교통 환승이 쉬운 곳에 배치되어 있으며, 웹사이트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쉽고 빠르게 이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쏘카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쏘카 홈페이지(www.soca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SK엔카닷컴, 올 상반기 최고 신차는 현대 LF쏘나타가 선정되었다

    SK엔카닷컴, 올 상반기 최고 신차는 현대 LF쏘나타가 선정되었다

    데일리 뉴스
    2014-07-16 10:57:1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국내 최대 중고차 오픈마켓 SK엔카닷컴(대표이사 박성철, www.encar.com)은 지난 6월 성인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에 출시된 신차 중 최고의 모델은?’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산은 현대 LF쏘나타, 수입은 BMW i3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SK엔카 설문조사 ‘올 상반기에 출시된 신차 중 최고의 모델은?’ 순위 국산 비중(%) 1 현대 LF쏘나타 34.6 2 한국GM 말리부 디젤 24.5 3 기아 신형 카니발 22.7 4 르노삼성 SM3 네오(Neo) 7.8 5 기아 쏘울EV 3.0 순위 수입 비중(%) 1 BMW i3 31.6 2 벤츠 더 뉴 C클래스 5세대 8.9 3 랜드로버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 7.8 4 아우디 뉴 A3 세단 7.4 5 아우디 RS7 스포트백 5.4 소비자가 뽑은 올 상반기 최고의 국산 신차인 현대 LF쏘나타(34.6%)는 2009년 YF쏘나타 출시 이후 5년 만의 풀체인지 모델로 개발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LF쏘나타 출시로 인해 국산 중형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역시 한층 높아졌다. 응답자들은 “디자인과 각종 편의사양에서 고급스러움이 보인다”, “실용성을 높이고 안전성을 더욱 강화해 눈길이 간다”, “더욱 개선된 성능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2위는 한국GM 말리부 디젤(24.5%)이 차지했다. 말리부 디젤은 국내 첫 디젤 중형 세단으로 디젤차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수입차와 본격적인 경쟁을 예고한 모델이다. 수입차 못지 않은 성능을 자랑하면서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해 판매량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의 연비 걱정을 덜어준 국산차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연비에 안전성까지 고루 갖췄다”, “안정감 높은 차체에 멋진 파워트레인을 장착하고도 의외로 착한 가격” 등의 답변이 주를 이루며 소비자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았다. 3위는 캠핑 열풍에 힘입어 기아 신형 카니발(22.7%)이 뽑혔다. 신형 카니발은 출시 한달 만에 사전계약대수가 1만 7천대를 넘어서는 등 ‘미니밴 절대강자’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많은 응답자들이 “실내 공간이 넓어져 적재성이 타 차량들에 비해 뛰어나고 많은 인원이 탈수 있어 캠핑에 적합하다”, “편안하고 안락한 승차감이 가족들과의 장거리 여행을 기분 좋게 만들어 줄 것 같다”, “가격이 SUV에 비해 저렴한 편이고 유지비도 경제적이다” 등으로 답해 캠핑용으로 카니발을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올 상반기 최고의 수입 신차에서는 BMW i3(31.6%)가 1위에 올랐다. 지난 4월 출시된 i3는 BMW 최초의 양산형 순수 전기차로 국내에 출시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소비자들은 충전망 인프라 부족, 비싼 구매가격 등을 이유로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고 있지만 획기적인 디자인과 친환경성, 만족스러운 주행성능 등 BMW 전기차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주었다.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한 i3에 이어 벤츠 더 뉴 C클래스 5세대(8.9%), 랜드로버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7.8%), 아우디 뉴 A3 세단(7.4%)이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나란히 순위에 올랐다.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 박홍규 본부장은 “많은 소비자들이 부분변경이나 단순한 상품성 개선보다는 장기간 개발 끝에 혁신적인 모습으로 출시된 신차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며 “특히 상위권에 오른 국산 신차는 실제 판매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소비자 선호도와 일치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한국타이어, 벤츠 뉴 C클래스와 BMW 뉴 미니에 런플랫 OE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 벤츠 뉴 C클래스와 BMW 뉴 미니에 런플랫 OE 타이어 공급

    데일리 뉴스
    2014-07-15 14:51:5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메르세데스-벤츠 뉴 C-클래스와 BMW 뉴 미니에 최첨단 신차용 런플랫 타이어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런플랫 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등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만이 사용하는 안전성을 강화한 타이어로 한국타이어는 이번 공급을 통해 일반 타이어뿐 아니라 최첨단 기술력의 집약체인 런플랫 타이어에서도 명차 브랜드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안전의 대명사로 꼽히는 런플랫 타이어는 기술력을 나타내는 척도로 여겨질 만큼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한국타이어의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와 BMW 뉴 미니에 대한 신차용 런플랫 타이어 공급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등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에 이은 한국타이어의 높은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타이어가 공급하는 상품은 대표적 초고성능 타이어인 ‘벤투스 S1 에보2(Ventus S1 evo2)’의 런플랫 버전으로, 이 상품의 특징인 뛰어난 퍼포먼스와 안락한 승차감에 안전성 기능이 더해졌다. 특히 이번에 공급되는 상품의 특징은 바로 런플랫 기술의 가장 진화된 형태인 ‘3세대 런플랫 타이어’라는 점이다. 1세대 런플랫 타이어가 기본적인 런플랫 기능을 제공하는 수준으로 일반 타이어 대비 승차감이나 연비에서 차이가 컸다면, 2세대는 중량 감소에 초점을 두고 개발한 상품이다. 이후 나온 3세대 런플랫 타이어는 열 발생 제어 기능을 강화하여 회전저항과 연비가 크게 개선되었으며, 승차감에서도 일반타이어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의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S1 에보2 런플랫’ 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 뉴 C-클래스의 안전성과 편안함에 최적화되어 개발된 상품으로 안정적인 핸들링, 뛰어난 제동력, 높은 방향 조절 안정감, 낮은 회전저항 그리고 주행 소음을 크게 개선시켰다. 세계적으로 런플랫 타이어는 고급 차종에만 사용되고 있으며 독일 명차 브랜드인 BMW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고, 최근 들어 메르세데스-벤츠도 점차 런플랫 타이어 장착을 증가시키고 있다. 특히 한국에 수입되는 모든 BMW 차량은 기본적으로 런플랫 타이어를 장착하여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향후 런플랫 타이어 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와의 파트너쉽 확대를 위한 런플랫 타이어 공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및 BMW 뉴 미니 외에도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어 앞으로 더 많은 런플랫 타이어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엄격한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는 독일 명차들의 신차용 타이어에 앞선 기술력을 요구하는 3세대 런플랫 타이어를 공급하게 된 것은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이 글로벌 Top Tier 수준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의 리더십을 통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명차에 대한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현재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와 E-클래스, BMW 미니, 1시리즈, 3시리즈, 5시리즈, X5등 다양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폭스바겐, 토요타, 혼다, 닛산, GM, 포드, 현대, 기아 등 전 세계 주요 완성차 업체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장마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차 점검은 필수

    장마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차 점검은 필수

    데일리 뉴스
    2014-07-15 09:50:5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장마철이 다가오면 운전자들은 평소보다 자동차를 꼼꼼하게 살펴본다. 이는 많은 운전자들이 한번쯤 장마철 운전 중 도로 위 에서 일어나는 돌발 상황을 겪어봤기 때문이다. 손해보험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장마기간에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7만2029건. 이 사고로 1067명이 사망하고 11만385명이 부상했으며 연평균 매년 장마철에 2만4010건의 교통사고로 559명이 숨지고 3만6795명이 다쳤다. 특히 요즘처럼 국지성 호우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에는 제동장치와 타이어 등 자동차의 많은 부분을 꼼꼼히 살펴봐야 하는데 특히 운전 중 시야 확보를 위한 부분을 세심하게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자동차 용품 기업 불스원 연구개발 R&D센터 이강 연구원은 "장마철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가장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 시야가 제대로 확보되지 못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도로 위 다른 차량의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동차와 운전자에게 큰 부담을 주는 장마철 운전을 대비한 자동차 점검 방법 중 시야확보에 도움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장마철 안전운전의 시작은 와이퍼 점검 비가 내리면 운전자가 가장 먼저 작동시키는 버튼은 바로 와이퍼다. 만약 비가 오는 날 주행 중 와이퍼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다면 운전자는 때때로 주행을 포기할 만큼 와이퍼는 장마철 자동차의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 가장 필수적인 자동차 부품이다. 만약 비오는 날 와이퍼가 고장 나거나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시야가 좁아져 운전자의 안전은 위협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와이퍼는 보통 6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는 사용 횟수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와이퍼 블레이드의 고무는 온도 변화에 쉽게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겨울 이후 교체하지 않은 와이퍼는 여름철 실외온도가 증가하면서 심하게 닳아 있을 수 있어 장마가 시작되기 전 와이퍼를 점검하고 교체하는 것이 좋다. 장마철 대비하기 위해서는 운전자는 하이브리드 와이퍼를 선택하는 것이 보다 좋다. 하이브리드 와이퍼는 4개의 관절구조로 인해 강한 밀착력을 가지고 있고 블레이드에 특수코팅이 되어 있어 보다 부드러운 스윙이 가능하다. 또한 공기 역학적 디자인으로 적용되어 고속 주행 시 안정적인 닦임을 유지해 준다. 특히 요즘처럼 국지성 호우가 많이 내리는 기상환경에서 더욱 효과적이다. 유막관리와 발수코팅으로 선명한 전면 시야 확보 빗길 운행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동차 전면유리의 시야확보다. 하지만 전면 유리에 맺힌 빗물과 야간 운전시 전면 유리에 난반사되는 빛은 선명한 시야 확보를 방해하므로 운전자는 장마가 시작 되기 전 전면 유리를 사전에 점검해봐야 한다. 이 연구원은 "발수코팅제는 유리면에 묻은 빗물의 접촉면적을 작게하여 빗물이 쉽게 제거되게 하고 맺힌 빗물로 인한 시야 방해를 최소화 시켜주는 제품으로 장마철 안전운전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물때와 배기가스의 기름성분, 도로 먼지 등이 유리면에 고착되어 발생한 유막을 제거하는 것도 시야를 맑게 하는데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발수코팅의 제품의 경우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출시되어 있지만 비오는 날에도 바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들도 있어 운전자의 편의를 돕고 있다. 스프레이 타입의 발수코팅 제품은 비올 때 3초 정도만 앞유리면에 뿌리면 되는데, 사용법이 간편해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시속 60Km 이상의 고속 주행 시에는 빗물이 유리창에 맺히지 않고 튕겨 날아가게 되어 안전하게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단, 와이퍼가 낡았거나 앞 유리의 오염이 심한 경우 와이퍼 떨림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와이퍼를 교체하거나 오염물질을 제거한 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면만큼 중요한 사이드! 사이드미러 초발수코팅 평소 안전운전을 저해하는 요소로 비, 눈, 김서림 등에 의한 시야확보 문제를 높게 꼽았고, 그 중에서도 비로 인한 사이드미러의 시야 확보 문제를 2명 중 1명은 심각하게 느끼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닐슨 U&A 2014,2). 특히 장마철 비가 쏟아지면 차선이나 옆 차선에서 달리는 차들의 움직임을 보는 것이 어려워진다. 운전자들은 사이드미러를 의지해 다른 차선에서 달리는 자동차의 움직임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장마철 사이드미러를 통해 시야를 확보하지 못하면 차선을 인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거리감각도 무뎌지면서 차선을 변경할 때 위험천만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최근에는 운전자가 사이드미러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사이드미러 전용 제품이 국내에 출시되어 운전자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사이드미러 초발수코팅 전용 제품인 '레인OK 스피드 초발수 사이드미러용'은 WDP 테크놀로지*를 적용하여 빗방울이 미러에 닿자마자 즉시 튕겨낸다. 특히 자동차가 멈춘 상태(0km/h)에도 탁월한 초발수 효과(빗물 맺힘 방지 효과)로 빗물로 인한 사이드미러 시야 장애 및 난반사를 없애준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SK엔카, 직영몰 도메인 ‘엔카몰(encarmall)’로 변경

    SK엔카, 직영몰 도메인 ‘엔카몰(encarmall)’로 변경

    데일리 뉴스
    2014-07-08 10:58:3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직영몰 홈페이지 도메인을 ‘엔카다이렉트(www.encardirect.com)’에서 ‘엔카몰(www.encarmall.com)’로 변경한다고 8일 밝혔다. SK엔카는 이번 도메인 변경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이 믿고 살 수 있는 대표적인 중고차 전문 쇼핑몰로써의 기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SK엔카 직영몰은 SK엔카에서 판매하는 모든 중고차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로 연간 6만대 이상의 매물이 등록된다. 특히 SK엔카 직영차는 SK엔카 차량평가사가 엔진, 미션부터 사고 부위까지 18단계 115개 항목을 진단, 보증해 소비자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매물이다. 직영몰에서는 매물 검색 외에도 매주 새로운 직영차를 할인해서 판매하는 ‘위클리특가’와 같은 이벤트나 캠핑, 봄나들이, 수입 디젤 세단 등 주제별로 매물을 추천하는 ‘테마엔카’, 소비자가 원하는 매물을 찾아주는 ‘구해줘엔카’ 등 다양한 매물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소비자 시험단 ‘에코서포터즈’가 직접 측정한 차량별 실주행 연비 역시 직영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K엔카는 직영몰 도메인 변경을 기념해 ‘직영몰 즐겨찾기 이벤트’를 8월 7일(목)까지 실시한다. 직영몰 사이트를 방문해 즐겨찾기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안전운전을 위한 차량용 스티커(1인 3매)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8월 14일(목) 직영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엔카 마케팅부문 최현석 부문장은 “SK엔카 직영몰은 소비자들에게 중고차 매매에 필요한 전문적인 상담과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전국 26개 오프라인 지점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많은 소비자가 중고차를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SK엔카 직영몰을 지속적으로 개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www.encarmall.com)를 참고하면 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한국타이어, ‘찾아가는 스마트 서비스’로 안전한 여름 보내세요!

    한국타이어, ‘찾아가는 스마트 서비스’로 안전한 여름 보내세요!

    데일리 뉴스
    2014-07-07 17:09:0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스마트케어의 일환으로 여름철 안전운전을 위해 8월 31일까지 ‘찾아가는 스마트 서비스’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스마트 서비스’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이 많은 여름철을 맞아 안전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앞장서서 점검해주는 캠페인이다.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서비스팀이 전국 티스테이션 주변 주거단지 주차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트레드 마모상태’, ‘편마모’, ‘외관상태’, ‘휠변형’ 등을 점검한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티스테이션 매장을 방문하면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와 함께 워셔액을 무료로 보충해 주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품질보증기간 6년’, ‘찾아가는 무상점검’, ‘바른 타이어, 바른 서비스’ 캠페인을 전개하며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고객 가치 중심의 타이어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타이어 연구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타이어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불스원, 핑크리본 캠페인 참여

    불스원, 핑크리본 캠페인 참여

    데일리 뉴스
    2014-07-02 11:54:42
     불스원 핑크리본 한정판 5종 제품 출시 및 판매 수익금 중 일부 기부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주)불스원(대표이사: 이창훈)은 7월 1일 대치동 불스원 본사에서 박명희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 불스원 유정연 전무등이 참석한 가운데 '핑크리본 캠페인' 참여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불스원은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함께 '더 건강하고 행복한 드라이빙을 위해, 불스원 핑크리본 캠페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핑크 리본 한정판 제품 등을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 일부를 유방암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의 유방암 퇴치 및 복지 사업에 후원할 예정이다. 또한 전사적인 관심을 쏟으며 장기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불스원 핑크 리본 한정판은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을 언제나 새 차처럼 쌩쌩하게 만들어주는 ‘불스원샷’, 윈드실드의 물방울을 완벽히 제거하는 ‘레인OK 하이브리드 와이퍼’, 향기로운 드라이빙을 위한 ‘그라스 레스떼렐’과 ‘폴라패밀리’ 방향제, 자동차의 도장면을 깨끗이 닦을 수 있는 ‘세차용품 세트’ 등 총 5종류로 출시된다. 불스원 마케팅담당 유정연 전무는 "불스원은 여성운전자 1,000만 시대를 맞아 여성 운전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생각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성 운전자들이 안전한 자동차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여성운전자 대상 기초 차량 관리 교실'을 할인점 및 백화점의 문화센터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여성 운전자들의 보다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사회 공헌 활동을 폭넓게 진행할 예정이다. 불스원은 핑크리본 캠페인 참여를 통해 여성운전자들의 유방암에 대한 의식을 향상시키고 핑크리본 한정판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재단에 기부하여 유방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사업을 후원할 예정이다. 또한 한시적 참여에 그치는 것이 아닌 핑크리본 캠페인의 장기적 기업 파트너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핑크리본 캠페인'은 여성의 생명과 아름다움을 유방암으로부터 지키자는 취지로 매년 10월 전세계적으로 펼치는 유방암예방 캠페인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한국타이어와 함께 달린다!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한국타이어와 함께 달린다!

    데일리 뉴스
    2014-07-01 16:18:27
     DTM에서 인정받은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F200’ 등 공식 타이어 독점 공급… 글로벌 Top Tier 기술력 입증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인천에서 펼쳐지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orea Speed Festival)’에 공식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은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달리는 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이다. 또한 동일 차종과 동일 사양으로 펼쳐지는 국내 유일의 원 메이커 대회로서 차량을 뒷받침할 수 있는 타이어의 성능이 무엇보다 중요한 대회로 손꼽힌다. 한국타이어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공식 타이어 독점 공급으로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고 있다. 이번 대회에 공급되는 타이어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Deutsche Tourenwagen-Meisterchaft)에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은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F200(Ventus F200)’을 비롯하여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이 집약된 ‘벤투스 R-S3(Ventus R-S3)’, 벤투스 TD(Ventus TD)’ 등이다. 한국타이어는 국내 독보적인 1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국내 드라이빙 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와 발전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했으며,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와 함께 ‘뉘르부르크링 24시’,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포뮬러 드리프트’ 등 세계 유수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 후원 등을 통해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車연비, 소비자 납득할 수 있는 방안 제시해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車연비, 소비자 납득할 수 있는 방안 제시해야”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4-07-01 10:00:29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최근 불거진 자동차 연비 논란과 관련해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김흥식)가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자동차 연비 등급. 자동차 연비 논란. 임재범기자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현대자동차 ‘싼타페 2.0 2WD’과 쌍용자동차 ‘코란도 스포츠’ 등 우리나라에서 출시되는 자동차들의 연비 과장 논란과 관련한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정책 혼선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태는 그동안 쌓여왔던 자동차회사들의 고질적인 연비 부풀리기와, 제도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해 발생한 전형적인 탁상행정 사례로 밖에 볼 수 없다.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이고도 신속한 대안 마련을 촉구한다. ‘연비’는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매하는데 있어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다. 최근엔 경제성을 고려해 연비가 뛰어난 차량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더욱 늘고 있다. 이 같은 연비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정부 부처는 연비를 측정하고 공인하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혼선만 키우고 있다. 이 같은 행태는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을 불러오고 있다. 정부 부처는 자신들의 밥그릇을 챙기기 보다는 소비자의 정서에 부합하고 기업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연비 측정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길 바란다. 자동차 연비 등급. 자동차 연비 논란. 임재범기자 연비 측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동안 소비자들이 느끼고 실망했던 표시 연비와 실제 연비 사이의 괴리를 없애는 것이다. 최근 출고되는 대부분의 차량은 계기반에서 연비를 알 수 있게 돼 있다. 하지만 계기반 연비가 자동차회사 발표 공인연비와 일치하는 경우는 드물다.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소비자는 정부와 자동차회사 모두를 믿지 못할 것이다. 실제 주행연비와 공인연비는 현실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일치돼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 이번 연비 논란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공한 자동차회사도 정부의 연비 측정 혼선만 탓할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느끼는 감정을 헤아려야 한다. “산업부 기준대로 했으니 책임이 없다”는 자세 이전에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원인을 먼저 되돌아봐야 한다. 국토부나 산업부의 발표를 보면 자동차회사들이 발표한 연비는 대부분 정부의 재측정 연비에 미치지 못한다. 자동차회사는 연비 성능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하고, 과장된 연비로 소비자를 현혹해서는 안 된다. 자동차회사는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다. 마지막으로 정부와 자동차회사는 이번 연비 논란을 계기로 모두가 공감하고 국내 자동차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제도 및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자동차 연비 등급. 자동차 연비 논란. 임재범기자 올 초 현대차 싼타페를 구입한 강모(46)씨로부터 연비 논란에 대한 입장을 들어봤다. “자동차 구입에 있어서 예민하게 생각하는 공인연비를 정부 부처 간의 밥그릇 싸움에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꼴이다”며 “자동차 생산에 있어서는 선진국이지만 흐지부지한 정부의 대처에 믿음이 사라질 수 밖에 없다. 정확한 기준을 위한 실제주행 연비 측정을 강화하고 표준 측정법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 한국타이어, 최고의 산악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거침없는 질주 예고

    한국타이어, 최고의 산악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거침없는 질주 예고

    데일리 뉴스
    2014-06-27 11:08:2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미국 콜로라도의 파이크피크에서 6월 29일 열리는 최고의 산악 모터스포츠 대회인 ‘파이크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을 8년 연속 후원한다. 구름 속의 레이스로 불리는 ‘파이크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은 미국에서 두 번째로 역사가 깊은 모터스포츠 대회로 로키산맥에 위치한 파이크피크 봉우리에서 펼쳐진다. 총 길이 19.99km 구간에서 156개의 코너로 이루어진 1,440m의 높은 고도를 오르는 경기로, 약 3,000m의 산봉우리 중간에서 시작해 피니시라인의 고도는 4,300m(한라산 두 배 높이)에 달한다. 경사가 심하고 무수히 많은 곡선 코너를 통과해야 하는 대회인 만큼, 차량의 내구성뿐 아니라 타이어의 그립력과 내구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극한의 레이싱 경기다.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로버트 워커(Robert Walker), 켄 구시(Ken Gushi), 대니 조지(Danny George) 선수는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Z221(Ventus Z221)을 장착하고 참가해 최상의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벤투스 Z221은 서킷과 일반도로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세미 레이싱 타이어로 극한의 상황에서도 뛰어난 안전성을 발휘한다. 또한 제동력과 마찰력, 컨트롤 능력을 안정적으로 구현하여 젖은 노면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지난 2013년 열린 ‘파이크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에서는 한국타이어가 후원한 리스 밀렌(Rhys Millen)선수가 벤투스 F200(Ventus F200)을 장착하고 출전하여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했으며,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와 함께 ‘뉘르부르크링 24시’,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포뮬러 드리프트’ 등 세계 유수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 후원 등을 통해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여름철 차량 관리 잘하면 내 차 가격 UP!

    데일리 뉴스
    2014-06-27 11:05:4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여름을 대비해 차량관리에 상당히 많은 부분을 신경 써야 한다. ‘장마철에 비만 조심하면 되지’하다가는 차가 어떻게 손상될 지 모른다.중고차 가격 비교사이트 차넷(chanet.co.kr) 관계자는 “여름철 차량 관리 하나 하나가 큰 사고와 피해를 야기 시키고, 중고차를 판매할 경우 중고차 가격에 영향을 크게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관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특히 가까운 시일 내에 중고차를 판매할 의향이 있다면, 여름철을 대비해 작은 부분까지 세세하게 관리해야지만 높은 중고차 가격을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여름철 차량관리법은 무엇이 있을까. - 햇빛 내리쬐는 야외주차 피해야 한다 여름철에는 뙤약볕이 강하다. 만약 바깥 기온이 35도일 경우 차량을 직사광선에 노출시키면 실내온도가 최대 90도가 넘게 올라간다. 이때 라이터를 대쉬보드 위에 놓거나 인화물질을 차량에 싣고 다니면 차량화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캔음료도 80도 정도가 되면 폭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차량 안에 두지 않는 게 좋다. 차량은 가급적 그늘진 곳에 주차하며 어쩔 수 없을 땐, 햇빛가리개나 신문지 등을 유리창에 덮어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막아준다. - 에어컨 필터 교체는 자주 갈아줘야 한다 중국 발 황사와 미세먼지가 가득한 요즘, 에어컨 필터는 정기적으로 교체 해야 하는 필수항목이 됐다. 보통 여름, 겨울을 기점으로 1년에 2회 정도 교환 하지만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자주 갈아주는 것이 좋다. 차량 내에 먼지가 많이 쌓이면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차량내부 악취가 심해질 수 있다. - 타이어 공기압이 낮다면 5~10%정도 높여줘야 많은 사람들이 여름철에는 높은 온도로 타이어 내부 공기가 팽창하기 때문에 공기압을 평소보다 낮게 유지해야 한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기온 상승으로 인해 타이어 내부 공기가 팽창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애초에 타이어를 설계할 때 이것 또한 고려해 타이어를 생산하기 때문에 권장압력을 지키거나 5~10%정도 높여주는 것이 좋다. 만약 타이어 공기압이 낮다면 타이어 접지면적이 넓어져 더 많은 열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타이어 파열이 발생할 수 있다. - 여름철, 냉각수 확인은 필수! 여름철에는 자동차 내연기관이 30~40도가 넘는 게 일상이 되고 자연스레 자동차의 온도도 상승한다. 특히 엔진룸은 수 백도까지 온도가 상승하는데, 만약 냉각수 관리를 소홀이 한다면 엔진과열로 화재나 운행 중 정지할 수 있다. 적정량의 냉각수 유지는 필수고 계기판에 표시되는 냉각수 온도를 수시로 체크해 온도가 갑자기 상승할 때는 운행을 중지 해야 한다. 만약 오랫동안 관리를 하지 않았다면 운행 전 라디에이터캡을 열고 냉각수가 짙은 갈색일 경우 냉각수 전체를 교환해줘야 한다. - 배터리 방전은 미리 체크해 예방해야 여름에는 에어컨을 항시 켜놓고 다니기 때문에 전력소모가 많아진다. 만약 5년이상 된 배터리를 달고 다닌다면 미리 교체를 고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배터리 교체시기를 알리는 증상으로는 야간 운전 시 헤드램프 밝기 저하, 가속페달을 밟을 때 헤드라이트 밝기 변화, 배터리 인디케이터가 녹색으로 변하지 않을 때, 한 번 방전된 배터리가 충전해도 계속 방전될 때다. 이 네 가지 현상이 눈에 보인다면, 미리 배터리를 교체해 방전을 예방해야 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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