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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2014 CDP 탄소경영 섹터 위너스 선정… 친환경 경영 앞장

    한국타이어, 2014 CDP 탄소경영 섹터 위너스 선정… 친환경 경영 앞장

    데일리 뉴스
    2014-10-31 10:15:5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2014 CDP(구 Carbon Disclosure Project)’ 선택소비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위너스’에 선정됐다. CDP는 세계 1위의 신뢰도를 자랑하는 기후변화 관련 지속가능경영 평가로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한 관리, 위험과 기회, 배출량 등을 요청, 분석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이번 수상은 CDP한국위원회가 올해 250개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한국타이어는 탄소공개 점수에서 94점으로 투명하고 책임성 있는 친환경 경영을 인정받으며 선택소비재 섹터 위너스로 선정됐다. 2012년과 2013년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한바 있는 한국타이어는 업계 최초로 이번 탄소경영 섹터 위너스까지 석권하며 친환경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그 동안 한국타이어는 첨단 자동화 시스템과 환경친화적인 설비로 생산시설을 개선하여 탄소배출량을 감소시키는데 앞장서 왔다. 특히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의 모든 보일러 연료를 청정연료인 LNG(액화천연가스)로 전환하여 연간 약 50,000톤 이상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연간 757만 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양과 같다. 또한 단순히 설비 투자에 그치지 않고 타이어 원료 취득과 제조부터 사용, 폐기 및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 걸친 환경 영향을 분석하여 상품 환경전략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에코 디자인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타이어 생산 전 과정에 걸쳐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2008년 국내 최초로 친환경 타이어인 ‘앙프랑’을 선보이고,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출시한 ‘앙프랑 에코’를 통해 ‘친환경 타이어’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창조하며 친환경 바람을 확산시키고 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이번 CDP 탄소경영 섹터 위너스 선정은 환경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더불어 고효율, 친환경 상품 개발로 올바른 경영을 실천해온 것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친환경 경영을 선도하는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브리지스톤의 차세대 친환경 기술 '올로직 타이어 기술', ‘BMW 협력업체 혁신 어워드’ 수상

    브리지스톤의 차세대 친환경 기술 '올로직 타이어 기술', ‘BMW 협력업체 혁신 어워드’ 수상

    데일리 뉴스
    2014-10-30 18:02:0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세계 1위 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이 BMW로부터 ‘BMW 협력업체 혁신 어워드(BMW Supplier Innovation Award 2014)’의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 Dynamics)'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브리지스톤이 BMW의 전기차 BMW i3 전용으로 개발한 친환경 첨단 타이어 기술인 ‘올로직 타이어 기술’이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한 점을 인정해서다. 올로직(ologic)은 Ecology와 Logic을 합성한 Ecologic에서 착안해 지어진 것으로, 브리지스톤이 BMW i3 전용으로 개발한 친환경 첨단 타이어 기술의 이름이다. 올로직 타이어는 브리지스톤이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성’에 바탕을 두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타이어의 형태, 변형, 공기역학 등 물리적 특성의 최적화를 이뤄내 만든 타이어다. 올로직 타이어는 기존 타이어보다 타이어 직경은 키우고 트레드 폭은 좁혀 타이어의 회전저항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킨다. 회전저항의 감소는 주행 중 타이어의 변형과 에너지 손실을 줄여 친환경성을 확보한다. 이와 동시에 기존 타이어와 같은 수준의 안전성도 갖췄다. 브리지스톤 유럽법인 프랑코 아누지아토(F.Annunziato) 대표이사는 "브리지스톤이 BMW 전기차에 장착되는 타이어를 독점적으로 개발, 공급하는 기업으로 선정된 데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하며, "BMW와 브리지스톤은 '친환경'이라는 공통된 비전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브리지스톤의 올로직 타이어 기술이 BMW 협력업체 혁신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기쁘다.” 고 소감을 밝혔다. 브리지스톤은 BMW의 혁신적인 100% 전기차 BMW i3의 다이내믹한 핸들링과 친환경성을 충족시켜 줄 첨단 타이어의 독점개발자로 선정된 바 있다. 올로직 타이어의 낮은 타이어 회전저항은 차량의 연료소비 효율을 증가시켜 이산화탄소 배출을 낮출 뿐 아니라, 단위 전력당 주행거리를 늘려줌으로써 보다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게 해 준다. 브리지스톤의 올로직 타이어는 첨단 타이어 설계 및 디자인에 혁신적인 소재를 사용한 덕분에 BMW 가 추구해온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을 충족시킬 수 있었다. 현재 브리지스톤은 BMW의 전기차 i시리즈 전용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도심주행을 고려해 개발된 BMW i3에는 올로직 기술이 탑재된 에코피아 EP500 타이어가 공급되며, BMW i8과 같은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에는 포텐자 S001 스포츠 타이어가 장착된다. 한편, BMW의 협력업체 혁신 어워드(BMW Supplier Innovation Award)는 총 7개 부문에서 수상업체를 선정하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한국타이어, 생각으로 움직이는 타이어 직접 체험해보세요!

    한국타이어, 생각으로 움직이는 타이어 직접 체험해보세요!

    데일리 뉴스
    2014-10-30 17:59:2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11월 1일 여의도 IFC몰에서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The Next Driving Lab)’ 두 번째 프로젝트 ‘마인드 리딩 타이어(Mind Reading Tire)’ 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체험 이벤트는 하이테크놀로지를 이용해 생각으로 움직이는 타이어 ‘마인드 리딩 타이어’를 통해 다음 세대의 드라이빙을 꿈꾸고 만들어 나가는 한국타이어의 실험 정신과 혁신적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IFC몰 사우스아트리움과 노스아트리움에서 진행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 행사는 그 동안 유튜브 영상을 통해 알려졌던 마인드 리딩 타이어를 직접 주행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면허를 소지한 일반 성인이라면 간단한 뇌파 측정을 통해 손과 발이 자유로운 새로운 형태의 미래 드라이빙을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커피 상품권, CGV 영화관람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 캠페인은 ‘누가 드라이빙의 혁신을 만들어 내는가? (Who Creates The Driving?)’를 주제로 지난해 첫 선을 보였다. 서울 시내 주요 거리를 주행하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카(Digital Creative Car)’를 소개하여, 한국타이어의 리더십과 자신감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내차팔기. 중고차 경매 어플리케이션 ‘첫차옥션’ 출시

    내차팔기. 중고차 경매 어플리케이션 ‘첫차옥션’ 출시

    데일리 뉴스
    2014-10-30 17:47:3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자동차ICT스타트업인 미스터픽(대표 최철훈, www.mrpic.co.kr)은 중고차 어플리케이션인 ‘첫차옥션’(http://auction.chutcha.net)을 출시했다. 첫차옥션은 대행 또는 발품을 팔 수 밖에 없던 중고차 시장의 불편함을 앱을 통해 차 소유주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하였으며, 실시간 전국 차량경매가 가능한 서비스이다. 첫차옥션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판매할 차량의 사진5장과 희망가격만 올리면 즉시 차량경매가 시작된다. 첫차옥션에 등록된 전국 많은 딜러들의 입찰을 통해 실시간 가격비교 및 최고가 판매가 가능하다. 첫차옥션에는 전국의 전문 매입딜러들이 방문을 통한 매입을 진행하고 있어, 지금까지와는 달리 소비자가 직접 찾아가야 하는 수고를 대신했다. 고객들의 후기와 딜러평점을 통해 안전한 딜러를 선택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대기업 중고차 경매장과는 소비자가 직접 가격비교를 통한 판매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됐다. 딜러들 또한 매입이 중요한 중고차 시장에서, 불필요한 영업활동 없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차량을 매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과정에서 영업비용이 줄어드는 부분도 딜러들이 반길 점이다. 첫차옥션은 출시 이전 클로즈 베타서비스(CBT)를 통해 딜러와 소비자들에게, “차를 팔때마다 어디서 팔지 고민이 많았는데, 집에서 편하게 등록만으로 팔 수 있어서 좋다”, “좋은 가격으로 팔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는데, 최종 가격에 만족했다”, “매입영업을 할 때마다 힘들었는데, 스마트폰으로 쉽게 매입하게 되어 좋았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받은 상태이며, 앞으로 소비자는 내 차를 더욱 편하게 판매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10여년동안 눈에 띄는 변화가 없었던 온라인 중고차 서비스시장에 해당 서비스가 게임 체인져가 될 수 있을지 기대한다.”며, “첫차옥션과 같은 스마트폰 차량판매어플을 통해 새로운 차량판매 생태계가 조성되어야 한다.”고 했다. 미스터픽은 해당 모델과 기술력으로 올 초 기술보증기금에서 창업자금을 지원받았으며,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와 민간기업이 함께 설립한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가 진행하고 있는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서비스를 만든 미스터픽은 최철훈 대표를 비롯하여, 네이버, 넥슨, 네오위즈등 국내 대형 IT서비스등을 직접 개발하고, 운영했던 멤버들이 함께 모여, 1여년 준비 끝에 출시한 서비스로, 탄탄한 서비스 기획력과 개발력을 바탕으로 중고차시장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하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최철훈대표는 “내차팔기 어플인 첫차옥션외에도 새로운 중고차서비스어플인 ‘첫차’도 곧바로 출시 할 예정이며, ‘첫차’와 ‘첫차 옥션’의 서비스 시너지를 통해 중고차 판매와 구입의 새로운 사이클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첫차옥션을 다운 받는 방법은 구글플레이에서 ‘첫차옥션’을 검색하면 받을 수 있다(앱 다운로드: http://goo.gl/o8sJlK )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한국타이어, 3분기 매출액 1조 7,155억 원, 영업이익 2,760억 원 달성

    데일리 뉴스
    2014-10-30 08:05:3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2014년 3분기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1조 7,155억 원과 영업이익 2,760억 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불황 속에서도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3.3%, 영업이익 9.9% 상승을 기록하며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서 위상을 강화했다. 한국타이어는 기술의 리더십 경영을 통해 브랜드 가치 강화 및 뛰어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14년 3분기 초고성능 타이어(UHPT: Ultra High Performance Tire)의 매출액은 매출액의 약 31%를 차지하며, 2013년 3분기 매출액의 약 28.4%를 차지했던 초고성능 타이어 매출 비중을 넘어서며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의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구주지역과 미주지역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각각 약 15.4%, 10.3% 상승하며 자동차문화의 중심지인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을 가속화했다. 이는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 그리고 미주 지역의 유통채널을 강화한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3세대 런플랫 타이어를 독일 명차에 공급하는 성과를 거두고,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며 글로벌 Top Tier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 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국내 내수 시장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품질 경쟁력을 통해 타이어 교체 시장의 매출 상승 성과를 거두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중고차 시장의 대세?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디젤!

    중고차 시장의 대세?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디젤!

    데일리 뉴스
    2014-10-29 12:06:58
    [TV 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최근 수입차 등록대수가 100만대를 돌파했다. 이 중 약 70%는 디젤 모델. 이제 디젤이 자동차 시장의 '대세'가 되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하기 어렵다. 이 같은 디젤의 인기는 중고차 시장 역시 피해갈 수 없다. 업계 관계자 사이에서는 "없어서 못 판다"는 말이 나올 만큼 '중고 디젤'의 바람이 예사롭지 않다. 보통 차종이나 모델에 따라 선호도가 나뉘는 가솔린과 달리, 디젤 모델은 차종과 모델에 상관없이 인기를 끌고 있다. 중고차 사이트 카즈(www.carz.co.kr)에 따르면, 현재 디젤 차량을 찾는 고객의 수요는 나날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디젤 모델을 찾아보기 어려웠던 내수 시장의 여건상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매물은 부족한 상황이다. 반면 디젤 모델을 찾아보기 어려운 경차나 소형의 경우 매물이 남아도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경차 뉴모닝은 중고차 시장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링카지만, 현재 중고차 시장에서는 매물이 남아도는 이례적인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주로 디젤 모델이 포진되어 있는 중형이나 대형 모델을 선호하는 경향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같은 모델이라도 디젤이냐 가솔린이냐에 따라 잔존가치에 차이가 난다. 2009년식과 2010년식 현대 싼타페CM CLX(프리미엄)을 기준으로, 디젤은 1,800~1,900, 가솔린은 1,780~1,880만 원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프리미어 모델의 경우 디젤(1,800~1,900만원)과 가솔린(1,730~1,830만원) 사이에 70만원 가량의 시세 차이를 보였다. 카니발 또한 마찬가지다. 2012년식 GLX(프리미엄)모델의 경우, 가솔린 모델 2,940만원, 디젤 3,250만원으로 두 모델간의 시세 차이는 무려 310만원에 이른다. 한편 얼마 전 디젤 모델을 출시하며 화제가 되었던 그랜저 역시 프리미엄 모델을 기준으로 디젤 모델 평균 시세는 3,540만원, 가솔린 모델은 2,835만 원대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카즈 매물관리부 최경욱 팀장은 "비교적 중대형 모델이 많은 디젤의 특성상, 대형 신차의 가격대가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이 많이 선호하는 편"이라고 전하며, "크고 연비 좋은 디젤 모델의 인기는 앞으로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불스원 그라스 레스떼렐 피렌체 아이리스ㆍ포레 핀란드 출시

    불스원 그라스 레스떼렐 피렌체 아이리스ㆍ포레 핀란드 출시

    데일리 뉴스
    2014-10-28 11:31:2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자동차 용품 기업 (주)불스원(대표 이창훈)은 향수의 낙원 프랑스 그라스의 전통을 이어 받은 프리미엄 자동차 방향제 ‘그라스 레스떼렐’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매혹적인 아이리스 향의 ‘그라스 레스떼렐 피렌체 아이리스’와 삼림욕 효과를 주는 ‘그라스 레스떼렐 포레 핀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차량용 방향제로는 처음으로 아이리스 향을 담은 ‘그라스 레스떼렐 피렌체 아이리스’에는 아이리스로 유명한 이탈리아 피렌체 지방의 100% 천연 아이리스 오일이 함유되어 있다. 아이리스 오일은 본래 꽃이 아닌 3년이상 자란 뿌리를 다시 3년간 숙성시킨 후 추출한 성분으로 꽃 향기와 나무 향이 함께 어우러져, 15세기에는 ‘여왕의 향기’라고도 불릴 만큼 화려하고 매혹적인 향으로 유명하다. 아이리스 특유의 화사함과 깊고 풍성한 향은 최대 3개월간 최고급 향수와 같이 차 안을 고급스럽게 연출해준다. ‘그라스 레스떼렐 포레 핀란드’는 에코 힐링이 가능한 숲과 호수의 나라 핀란드 숲 속의 느낌을 그대로 담았다. 침엽수에서 추출한 100% 천연 피톤치드 에센셜 오일을 함유하여 핀란드 숲을 걷는 것처럼 상쾌하고 편안한 기분과 산림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피톤치드는 침엽수림에서 배출되는 천연 성분으로 스트레스 및 긴장 완화는 물론 살균, 탈취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운전자와 탑승자는 ‘그라스 레스떼렐 포레 핀란드’를 통해 차 안 공기가 상쾌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숲 속을 거니는 듯이 편안한 힐링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그라스 레스떼렐 피렌체 아이리스’와 ‘포레 핀란드’에 함유된 에센스 오일은 세계적인 향료회사 샤라보(Charabot)가 인증서로서 천연의 품질임을 보증하고 있어 신뢰도를 더한다. 두 제품은 110ml(21,500원)로 출시되며, 전국 주요 대형마트 및 자동차용품점, 불스원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불스원 마케팅 디렉터 유정연 전무는 “불스원에서 새롭게 선보인 그라스 레스떼렐 피렌체 아이리스와 그라스 레스떼렐 포레 핀란드는 최근 친자연적인 원료, 에코 힐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소비 트렌드에 맞춰 ‘자동차 속 힐링’에 초점을 둔 제품이다. 이미 많은 운전자들로부터 최고급 명품 자동차 방향제로서의 인정을 받고 있는 그라스 레스떼렐은 기존의 4가지 향과 더불어 앞으로도 운전자의 품격을 높이고 건강한 드라이브를 위한 방향제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불스원의 최고급 프리미엄 방향제 ‘그라스 레스떼렐’은 향수의 낙원 프랑스 그라스시(市)를 모티브로 탄생했다. 지난 2011년 프리미엄 방향제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후 고급 향과 천연 오일 성분으로 기존 방향제와의 차별성을 두며 리딩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쿠아 웨이브, 불가리안 로즈, 화이트 머스크, 산토리니 브리즈 향과 더불어, 이번 신제품 출시로 총 6가지 향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한국타이어, 2014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한국타이어, 2014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데일리 뉴스
    2014-10-27 11:07:5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2014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Good Design Award 2014)’ 본상을 수상하며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2014년 한 해에 세계 4대 디자인상을 석권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14’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 ‘2014 IDEA 디자인 어워드’ 등에 연이은 수상으로 한국타이어는 기술의 리더십을 통한 디자인 우수성을 입증하며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번에 수상한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 (Ventus S1 evo2)’는 기하학적인 트레드 형상을 통해 오토모티브 산업의 디자인 트렌드를 따르며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퍼포먼스와 내구성, 그리고 에너지 효율성을 효과적으로 결합했으며 삼중 트레드 블록을 적용해 고속 주행에 적합한 뛰어난 코너링 성능을 갖추었다. 또한 젖은 노면에서 제동력과 핸들링 성능을 강화하고 소음을 최소화하여 다이나믹한 드라이빙과 탁월한 승차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세계 4대 디자인 상을 전부 석권하며 기술력과 디자인 우수성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R&D 투자로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 강화에 힘쓰며 리딩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서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4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디자인 상으로 일본 산업디자인진흥회(IDPO, Japan Industrial Design Promotion Organization)가 주최한다.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힌다. 해마다 1,000개 이상의 기업으로부터 약 3,000건의 제품과 디자인 작품들이 응모되며 디자인과 사용성,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자동차 용품을 믿고 구입하는 가장 쉬운 방법!

    자동차 용품을 믿고 구입하는 가장 쉬운 방법!

    데일리 뉴스
    2014-10-24 10:13:4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효과와 안전 그리고 품질에 대한 확신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까? 브랜드와 제품명을 인터넷에 검색해 리뷰를 보거나, 주변 사람들의 추천에 따라 구입을 하는 것보다 더욱 객관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바로 제품의 효과와 안전성을 보장하는 ‘인증마크’를 확인하는 것이다. 건강에 직결되는 식료품이나 생활용품을 구입할 경우 ‘HACCP’, ‘KC마크’ 등의 인증마크를 대다수의 소비자들이 확인하지만, 안전까지 책임져야 하는 자동차 관리 용품을 구입할 때에는 어떤 마크를 확인하면 좋을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소비자는 많지 않다. 불스원 R&D 센터 홍종인 연구원은 “자동차 관리 용품은 자동차의 안전성과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관련 인증마크의 경우 까다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용하고자 하는 자동차 관리 카테고리의 제품에 필요한 인증마크를 꼼꼼히 확인한다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쾌적한 자동차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모든 자동차 관리 용품 – 독일 및 유럽 ‘TUV’ 각 카테고리별 인증마크를 확인하는 것이 어렵다면, 대표적인 자동차용품 인증마크인 ‘TUV’를 기억하자. TUV는 독일 및 유럽에 있는 공인시험기관으로 자동차, 화학설비, 전기전자, 원자력, 항공기 등의 안전과 품질에 관한 시험과 검사를 수행하며 유럽에서 통용되는 제품규격과 IEC, ISO등의 프로세스 및 경영 시스템 규격을 인증한다. 이러한 TUV에서 인증 받기 위해서는 제품의 품질뿐만 아니라 제품 생산과정 및 경영 시스템까지 기준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TUV 마크가 있는 제품은 정부차원에서 추천되며 소비자들은 인증마크를 신뢰하며 구입한다. 운전자의 생명에 직결된 자동차를 관리하는 제품인 만큼 안정성과 기능성을 확인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140년 전 보일러 회사 운영자가 설립한 TUV 그룹은 독일의 5개 주에 위치한 48개 지사와 16,000개의 출장검사장을 통해 인증을 하고 있다. 3,800명 이상의 연구진이 까다로운 기술 인증 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삼성, LG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이 개발한 신기술을 테스트하여 공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국내의 많은 자동차 용품들이 TUV를 통해 제품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엔진케어제품 – 녹색기술인증 자동차의 심장과도 같은 엔진을 관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연료시스템크리너를 들 수 있다. 연료시스템크리너 사용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효과는 엔진 내부에 있는 때를 세정함으로써 엔진의 기능을 새 차와 같이 되돌려 주는 것인데, 이러한 효과로 인해 엔진의 연소 효율이 좋아져 차량 주행 시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줄어들게 되어 건강한 자동차 문화를 형성할 수 있다. 이산화탄소를 저감시켜주는 것처럼 녹색산업 분야의 기술과 관련된 국내의 대표적인 인증 제도는 ‘녹색기술인증’이다. 녹색기술인증은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이 인증마크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이산화탄소 등의 오염물질이 감소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에어케어제품 –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S마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S마크'는 소비자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품의 기능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전문적으로 검증한다. 총 14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어 인증하고 있는 'S마크'는 KAS(한국제품인정기구)로부터 인정받았다. 특히 밀폐되기 쉬운 자동차 실내 공기를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 제품의 경우 항균, 항곰팡이, 항균탈취, 탈취, 비자극, 저독성 카테고리의 S마크를 취득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전자가 오랜 시간 머무는 공간임과 동시에 건강에 바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안전성이 확인된 제품을 선택하면 더욱 건강하고 쾌적한 자동차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한국타이어, 기술의 리더십으로 BMW 차량에 최고의 퍼포먼스 실현

    한국타이어, 기술의 리더십으로 BMW 차량에 최고의 퍼포먼스 실현

    데일리 뉴스
    2014-10-20 10:34:5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BMW Driving Center)에 타이어 독점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10월 1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타이어는 오는 2016년까지 BMW 브랜드 및 드라이빙 복합문화 공간인 BMW 드라이빙 센터의 트랙 및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모든 시승차량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게 된다. 이번 공급으로 한국타이어의 3세대 런플랫 타이어인 ‘벤투스 S1 에보2 런플랫(Ventus S1 evo2 Runflat)을 포함한 ‘벤투스 S1 에보2(Ventus S1 evo2)’, ‘벤투스 RS-3(Ventus RS-3)’등 초고성능 타이어 위주로 총 6가지 상품이 공급된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고객과 일반 방문객 모두에게 차량의 퍼포먼스를 경험하게 해주고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한 아시아 최초의 드라이빙 센터이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독점 공급계약 체결로 프리미엄 명차의 퍼포먼스를 실현하는 최상의 타이어 성능을 입증하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높은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최장 2.6km에 이르는 드라이빙 센터 트랙은 젖은 노면 주행, 암석 및 모래 주행 등 다양한 노면을 경험할 수 있는 다목적, 다이내믹, 원선회, 가속 및 제동, 핸들링, 오프로드의 총 6가지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40가지 56대의 BMW, 미니 차량을 고객의 취향에 맞게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차량의 승차감과 제동력, 소음, 핸들링 등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타이어에 한국타이어를 선택한 것은 이러한 다양한 환경에서 발휘되는 한국타이어의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그 동안 대부분의 BMW 인기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쌓아온 성능에 대한 지속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BMW 드라이빙 센터까지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성과를 거두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여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프리미엄 명차와의 협력관계를 굳건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한국타이어,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 캠페인… 미래 드라이빙 체험해 보세요!

    한국타이어,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 캠페인… 미래 드라이빙 체험해 보세요!

    데일리 뉴스
    2014-10-16 13:02:5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The Next Driving Lab)’ 캠페인의 두 번째 프로젝트인 ‘마인드 리딩 타이어(Mind Reading Tire)’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가상체험 앱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앱은 뇌파를 활용하여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한 ‘마인드 리딩 타이어’를 온라인에서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동공인식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되었다. 온라인 가상체험을 통해 다음 세대의 드라이빙을 꿈꾸고 만들어가는 한국타이어의 실험정신과 혁신적 브랜드 가치를 담은 새로운 드라이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마인드 리딩 타이어 앱은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 홈페이지(tndl.hankooktire.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눈동자의 움직임을 인식하고 그 움직임에 따라 ‘마인드 리딩 타이어’가 가상으로 서킷을 드라이빙하는 방식이다. 한국타이어 마케팅 담당 임승빈 상무는 “동공인식이라는 신기술을 적용한 색다른 앱을 통해 미래적인 드라이빙을 온라인 상에서 간접체험 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들과의 교감을 넓혀 나가며 한국타이어의 리더십과 자신감을 담은 혁신적인 캠페인을 전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11월 1일 여의도 IFC 몰에서 고객들이 직접 생각으로 움직이는 타이어를 체험하는 이벤트를 마련하여 마인드 리딩 타이어의 실체를 공개할 계획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올 가을 중고차 거래, 'GD'를 기억하라

    올 가을 중고차 거래, 'GD'를 기억하라

    데일리 뉴스
    2014-10-16 12:58:0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만약 올 가을 중고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반드시 기억해두어야 할 세 가지 키워드가 있다. 바로 2011-GD-중형이 그 주인공. 이 세 가지 단어만 염두에 둔다면, 적어도 시세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차를 구매한 뒤 후회하게 되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다. 중고차 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에서 올 가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고차를 살 수 있는 키워드를 조사했다. 2014년 10월 카즈의 내차 판매 문의를 조사한 결과, 출시 후 3년이 지난 2011년식 차량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3년간 타고난 뒤 신차가격의 평균 80% 수준으로 되팔 수 있는 중형차는 매매가 제일 활발한 차종이다. 특히 대형차를 구매하기엔 유지비용이 부담스럽고 크기가 작은 소형-경형 자동차보다는 큰 차를 타고 싶은 운전자들이 보편적으로 선택하는 차종이라는 점에서, '3년 탄 중형차'는 앞으로도 꾸준한 수요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카즈의 내차판매문의 중 부동의 판매 1위 쏘나타를 이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상위 모델은 바로 아반떼와 그랜저시리즈. 그중에서도 그랜저 TG와 HG, 아반떼 HD와 MD는 중고차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이 네 가지 모델을 기억하기 쉽도록 각 시리즈의 끝 글자를 딴 것이 바로 'GD'. 올 가을 중고 시장에 이들 모델이 특히 많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고 아반떼와 그랜저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이는 판매자 역시 마찬가지. 만약 타고 있던 아반떼나 그랜저 판매를 계획 하고 있다면 겨울이 오기 전에 서두르는 것이 좋다. 10월에서 11월 사이 해당 매물이 시장으로 많이 유입되게 되면 그만큼 시세는 하락하게 될 확률이 크기 때문이다. 카즈 매물관리부 최경욱 팀장은 "“중고차 시장에서는 수요가 많은 순으로 잔존가치가 달라진다"고 전하며 "따라서 똑같이 3년을 주행했어도 인기 모델은 동급 차종 타 모델보다 높은 몸값을 받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랜저TG' 나 ‘아반떼MD’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SK엔카, 우리 집에 필요한 미니밴 ‘기아 올 뉴 카니발’

    SK엔카, 우리 집에 필요한 미니밴 ‘기아 올 뉴 카니발’

    데일리 뉴스
    2014-10-15 12:22:4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국내에 출시된 미니밴 중 소비자 선호도가 가장 높게 나타난 올 뉴 카니발은 9년 만에 풀체인지된 모델로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타깃 고객을 30~40대 남성으로 설정해 자녀와 함께 캠핑이나 여가활동을 즐기기 위한 최적의 차량임을 강조했다. 응답자들은 “예전에는 디자인이 투박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모델은 디자인이 멋지고 세련됐다”, “실내공간이 넓어 캠핑이나 나들이 준비물을 넉넉히 실을 수 있을 것 같다”, “공간, 디자인, 편의성을 모두 만족시킨 멋진 패밀리카” 등이라고 답하며 올 뉴 카니발이 가족과 즐겁게 캠핑을 즐기기 위한 모든 요소를 만족시키는 차량이라고 평가했다. 2위는 쉐보레 올란도(20.7%)가 차지했다. 많은 소비자들이 올란도를 ‘미니밴 시장의 절대강자’로 꼽히는 카니발의 독주를 막기 위한 경쟁모델로 꼽았다. 실제로 올란도는 지난 6~7월에 SK엔카닷컴에 등록된 매물 중 가장 짧은 기간에 판매가 완료돼 여름휴가를 위한 최고 인기 차량으로 등극했다. “시승해보니 묵직한 안정성이 느껴졌다”, “시트변환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서 공간활용이 쉬울 것 같다”, “가족 중 누가 운전하더라도 부담스럽지 않은 차량 크기” 등의 답변이 주를 이뤘다. 수입 미니밴은 국산차에 밀려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수입차 중에서는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6.6%)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으며 3위에 올랐다. 그랜드 C4 피카소는 국내 유일의 디젤 7인승 수입 MPV 모델로, 미니밴의 실용성뿐 아니라 디젤차의 강력한 주행성능과 높은 연비를 앞세워 관심을 끌고 있다. 응답자 의견으로는 “다른 미니밴과 차별화되는 독특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차량 가격은 비싸지만 연비가 마음에 든다”, “실제로 보고 한눈에 반했다. 보면 볼수록 타고 싶어지는 차!” 등이 있었다. SK엔카 마케팅부문 최현석 부문장은 “캠핑 열풍이 점차 거세지면서 국산과 수입, 신차와 중고차를 가리지 않고 실용성과 적재성이 뛰어난 모델들이 인기가 많다”며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미니밴을 구매할 때 적재성뿐 아니라 디자인, 편의장치, 연비 등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세련되고 성능이 강화된 미니밴이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올여름 자동차 시장, QM5 웃고 i40 울었네

    올여름 자동차 시장, QM5 웃고 i40 울었네

    데일리 뉴스
    2014-10-15 12:13:5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자동차 시장에도 빛과 그늘이 존재한다. 지난여름 자동차 시장에서 눈부신 판매율 상승을 보여주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던 자동차가 있는가 하면,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고 씁쓸한 미소를 지어야 했던 모델도 있다. 바로 QM5와 i40이 그 주인공이다. QM5는 SUV 차종 전체 판매율이 4.8% 감소했던 지난 7월에도 전년 동기와 비교해 무려 131.7%가량 오르는 놀라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i40는 세단형 모델 'i40 살룬' 신형 모델을 출시했지만, LF쏘나타 출시로 인해 이미 '구형 모델'이 되어버린 YF쏘나타나 NF쏘나타와 함께 '판매율이 하락한 중형차'라는 굴욕을 맛볼 수밖에 없었다. QM5는 '국산차는 결함이 많다'는 국내 소비자들의 인식을 불식시키며 우수한 내실로 인정받은 경우다. 지난봄 선보인 'QM5 네오'는 디젤차량임에도 불구, 뛰어난 정숙성과 승차감을 자랑한다. 그중 동급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는 정숙성은 기존 SUV모델이 가지고 있던 한계를 탈피했다는 점에서 인정받았다. 유럽산 '2.0dci 디젤 엔진' 또한 최고 수준의 파워트레인 성능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i40는 저조한 판매율을 만회하기 위해 지난해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출시하고 올 6월에는 할인 행사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판매율 ‘55% 하락’이라는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중고차 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관계자는 "QM5 네오의 경우 출시 첫 달에만 1,000대가 넘는 판매량을 보인 모델"이라 전하며, "지난 2월에는 QM5 전체 라인업이 2,000대 가까운 실적을 거뒀을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i40의 경우 배기량과 연비, 출력 등 비슷한 조건을 가진 쏘나타와 비교했을 때 성능에는 거의 차이가 없는 데 반해 가격은 더 높게 책정되어 있어 경쟁력이 없는 것이 판매율 하락의 주된 원인으로 짐작된다"고 전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불스원, ‘내 차랑 놀자’ 이벤트 진행

    불스원, ‘내 차랑 놀자’ 이벤트 진행

    데일리 뉴스
    2014-10-15 12:09:4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은 10월 26일 김포 신성 셀프세차장에서 ‘내 차랑 놀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내 차랑 놀자' 이벤트는 셀프세차를 경험해보지 않은 운전자나 초보 디테일러들이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세차가 재미있고 쉽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불스원은 더욱 전문적인 강의를 위해 세차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해 쉽고 재미있는 세차 방법을 소개한다. 강의가 끝난 이후에는 직접 실습하며 세차를 더욱 쉽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혀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운전자뿐만 아니라 이벤트에 참가한 가족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간단한 놀이시설을 준비하고,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룰렛게임과 그날의 모습을 남길 수 있도록 캐리커쳐존 등을 운영한다. 불스원 ‘내차랑 놀자’ 이벤트 참가 신청은 불스원 홈페이지(http://www.bullsone.com), 불스원몰(http://www.bullsonemall.com) 그리고 불스원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Bullsonekorea)에서 22일까지 가능하며, 그 중 15가족을 초청할 예정이다. 불스원 마케팅 담당 유정연 전무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내 차랑 놀자’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건강하고 안전하며 쾌적한 자동차 문화를 만들고자 불스원이 진행하고 있는 'I Love My Car' 캠페인의 일환이다. 자동차를 갖고 있는 오너드라이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운전자와 그 가족들이 함께 셀프세차에 대한 즐거운 추억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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