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포트
  • 데일리 뉴스
  • 시승기
  • 신차
  • 모터쇼
  • 모터사이클
  • 모터스포츠
  • 레이싱 모델
  • 스파이샷
  • 여행/맛집
  • 칼럼

데일리 뉴스

  • 르노삼성 SM6,3250만원 최고가격 2월1일부터 사전계약

    르노삼성 SM6,3250만원 최고가격 2월1일부터 사전계약

    데일리 뉴스
    2016-02-01 12:54:4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르노삼성차는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새로운 중형세단 SM6의 전체 모델 가격을 2,325만~3,250만 원으로 책정하고 2월 1일부터 전국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SM6는 고급스러운 사양과 감동적인 드라이빙 성능으로 국내 중형차 시장에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르노삼성차의 6번째 신규 라인업으로 출시되는 SM6는 전장 4850mm, 전폭 1870mm, 전고 1460mm의 단단하고 안정적인 비율에 다이내믹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우수한 감성 품질이 어우러져 기존 중형차를 압도하는 고급감을 실현했다. 축간 거리는 2810mm로 준대형 급의 안락하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SM6의 파워트레인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첨단 엔진과 트랜스미션으로 새롭게 구성되었다. SM6는 1.6 TCe(1600cc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와 2.0 GDe(2000cc 가솔린 직분사 엔진), 2.0 LPe(2000cc LPG 액상분사 엔진)의 3가지 파워트레인을 선보이며, 이후 올해 중반에는 1.5 dCi(1500cc 디젤 직분사 터보 엔진)를 라인업에 추가할 예정이다. 특히, 1.6 TCe와 2.0 GDe 모델에는 민첩한 변속 반응속도와 연비개선 효과를 동시에 구현하는 독일 게트락 7단 습식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함께 적용되어 성능 및 경제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1.6 TCe 모델은 최고출력 190마력(ps), 최대토크 26.5kg·m, 복합연비 12.8km/ℓ (17인치 타이어 기준)로 뛰어난 동력성능과 우수한 연비를 특징으로 한다. 특히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7.7초만에 도달하는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한다. 2.0 GDe 모델은 최고출력 150마력(ps), 최대토크 20.6kg·m, 복합연비 12.3km/ℓ (16인치, 17인치 타이어 기준)로 중형 세단의 기본성능을 충실히 갖추면서도, 차별화된 초기 가속력과 안정적인 코너링 성능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2.0 LPe 모델은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19.7kg·m, 복합연비 9.3km/ℓ (17인치 타이어)의 성능을 제공한다. 일본 자트코사의 첨단 무단 변속기가 탑재되었으며, DONUT®탱크 기술이 적용돼 넓은 트렁크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SM6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주력 볼륨 모델인 가솔린 2.0 GDe는 ▲PE 2420만 원 ▲SE 2640만 원 ▲LE 2795만 원 ▲RE 2995만 원이며, 가솔린 터보 1.6 TCe는 ▲SE 2805만 원 ▲LE 2960만 원 ▲RE 3250만 원, 그리고 LPG 모델인 2.0 LPe는 ▲SE 2325만 원 ▲LE 2480만 원 ▲RE 2670만 원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기아자동차, ‘올 뉴 K7’ 1호차 전달식

    기아자동차, ‘올 뉴 K7’ 1호차 전달식

    데일리 뉴스
    2016-02-01 12:47:4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기아차는 ‘올 뉴 K7’의 1호차 주인공으로 수의사 겸 크로스핏 트레이너 최동혁(40)씨를 선정했다고 1일(월)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28일(목) 오후 서울 압구정동 기아자동차 사옥에서 김창식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동혁 씨에게 '올 뉴 K7' 1호차를 전달하고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했다. 개인 동물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최동혁 씨는 크로스핏 트레이너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기아차는 고급스럽고 강인한 디자인에 부드러운 승차감을 동시에 구현한 '올 뉴 K7’과 최동혁 씨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그를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최동혁 씨는 “원래 수입차량을 운행했지만 새롭게 출시된 ‘올 뉴 K7’의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매료되어 ‘올 뉴 K7’을 선택했다”며,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최고급 편의사양 등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쏙 드는 차”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아우디 코리아, 배우 이진욱, 2PM 옥택연 2016년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

    아우디 코리아, 배우 이진욱, 2PM 옥택연 2016년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

    데일리 뉴스
    2016-02-01 12:45:3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아우디 코리아는 배우 이진욱과 2PM의 멤버 옥택연을 2016년 아우디 코리아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진욱은 고성능 모델인 ‘아우디 S8’을 옥택연은 미드십 스포츠카인 ‘아우디 R8 V10 스파이더’를 전용차량으로 사용하게 된다. 배우 이진욱은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아우디 코리아의 홍보대사로서 인연을 이어간다.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매력으로 발산하는 이진욱은 지난 해 SBS ‘너를 사랑한 시간’으로 또 한 번 로맨틱코미디의 정석 배우임을 입증한 데 이어, tvN ‘삼시세끼’를 통해 숨겨진 예능감을 발휘해 눈길을 모았다. 현재, 3월 방송 예정인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으로 또 한 번 안방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인 그는, 영화 ‘시간 이탈자’ 개봉 또한 앞두고 있어 2015년에 이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진욱은 홍보대사로서 지난해 ‘2015 서울모터쇼’에 참석해 직접 ‘아우디 A6 차량을 운전하여 무대에 선보였으며, 아우디의 TV광고 모델로도 활동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한 바 있다. 2016년 새롭게 아우디 코리아의 홍보대사로 발탁된 2PM의 맴버 옥택연은 강인한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미소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포멀함과 친근함으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최근 출연한 드라마 '어셈블리'에서는 20대를 대변하는 '김규환'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는 완벽한 연기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여줬다. 그리고, 인기예능 '삼시세끼'에서는 순수한 매력과 꾸미지 않는 편안함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예능 대세로도 각광받고 있다, 드라마와 예능, 광고, 공연무대를 종횡무진하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그는 아우디 코리아의 2016년 홍보대사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우디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진욱과 옥택연은 앞으로 1년 간 아우디 코리아의 공식 행사 참석, 해외 주요 모터스포츠 경기 참관 등 홍보대사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아우디 코리아의 요그 디잇츨 마케팅 상무는 “이진욱과 옥택연은 세련되고, 진보적인 이미지, 무엇보다 최고의 실력과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국의 엔터테이너이자 아티스트”라며 “프레스티지 브랜드 아우디의 다이내믹함과 스타일리쉬한 감성을 잘 대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볼보차, '라스 다니엘손' 수석 부사장 '올 뉴 XC90' 80만대 목표!

    볼보차, '라스 다니엘손' 수석 부사장 '올 뉴 XC90' 80만대 목표!

    데일리 뉴스
    2016-02-01 12:42:4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29일 (금) 일산전시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볼보차그룹 수석부사장인 라스 다니엘손과 부사장 야리 코호넨이 2016 버전을 발표했다. 프리미엄 자동차의 격전지인 한국에서 ‘스웨디시 럭셔리’를 모토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한국 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해 볼보자동차는 글로벌 시장에서 ‘올 뉴 XC90’을 출시하며, 럭셔리 SUV 시장에서 프리미엄 자동차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지난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화제를 모은 볼보의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90 ‘ 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라스 다니엘손 수석 부사장은 “XC90은 볼보를 새로운 브랜드로 다시 태어나게 한 상징적인 모델로, 트랸드에 민감한 한국 소비자들도 사랑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면서 “올 한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스웨디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 한국에서 진정한 럭셔리 카 메이커로 평가 받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시장에서 새로원진 볼보의 상징 모델인 ‘올 뉴 XC90’을 상반기와 하반기에 순차적으로 출시 한다. 특히, 상반기에는 XC90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접점의 마케팅 전략에 집중할 계획이다. 볼보자동차 '올 뉴 XC90'의 출시는 올 3월 예상하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쌍용자동차, 2016년 기술연구소 테크데이 워크숍 개최

    쌍용자동차, 2016년 기술연구소 테크데이 워크숍 개최

    데일리 뉴스
    2016-01-29 13:42:3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쌍용차는 연구원들의 창의력 증진 및 혁신적인 아이디어 장려를 통해 연구∙개발 능력을 향상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016년 기술연구소 테크데이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쌍용자동차 안성 인재교육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 기술개발부문 이재완 부사장, 기술연구소 이수원 전무를 비롯한 기술연구소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R&D 각 분야별 우수 연구 활동 발표와 우수 연구원 시상식, 창조적 문제 해결을 주제로 한 외부강사 특강으로 진행됐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은 R&D Tech-day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개발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고 이러한 연구∙개발 활동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격려하는 혁신의 장이 되고 있다”며 “독자적인 R&D 기술을 보유한 완성차업체로서, 생산물량 증대 및 판매 확대는 물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품질과 서비스 면에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전 부문에 걸쳐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시트로엥, 크로스오버 세단 New DS5 출시

    시트로엥, 크로스오버 세단 New DS5 출시

    데일리 뉴스
    2016-01-29 10:44:0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한불모터스는 오늘(29일) DS 최상위 모델인 크로스오버 세단 New DS5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New DS5는 DS의 플래그십 모델로, 우아하고 품격 있는 세단의 장점에 스타일리시하고 실용적인 4도어 쿠페의 매력을 더했다. 한불모터스㈜는 이번 New DS5 국내 출시를 통해 국내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New DS5는 PSA 그룹의 최신 기술력이 담긴 BlueHDi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40.8kg.m의 강력한 힘과 13.5km/ℓ(고속도로: 14.7 / 도심: 12.6)의 연비를 갖췄다. New DS5는 국내 시장에 So Chic와 So Chic+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4,590만원과 4,950만원이다(모두 VAT 포함).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현대•기아차, ‘iF 디자인상’동시 수상 쾌거

    현대•기아차, ‘iF 디자인상’동시 수상 쾌거

    데일리 뉴스
    2016-01-29 10:41:1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ㆍ기아차는 아반떼와 투싼, K5와 스포티지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6 iF 디자인상’의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F 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이들 4개 차종은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이번 수상을 통해 현대ㆍ기아차가 세단 및 SUV 분야의 시장점유율을 확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ㆍ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아반떼와 투싼, K5와 스포티지의 iF 디자인상 동시 수상은 세계 시장에서 현대ㆍ기아차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검증된 디자인의 차종들을 중심으로 유럽을 포함한 세계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iF 디자인상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며 1954년부터 매년 제품 디자인, 포장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디자인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수상작들을 발표한다. 이중 제품 디자인 부문은 다시 세분화되어 수송, 레저용품, 컴퓨터, 조명, 가구 등 총 17개 분야에서 디자인, 소재, 혁신성, 환경 친화성, 브랜드 가치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매년 수상작들이 발표되고 있다. 한편 빠르게 성장한 디자인 경쟁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세계 5위 완성차 업체로 발돋움한 현대ㆍ기아차는 매년 출시하는 신차들이 세계 3대 디자인상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어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르노삼성 SM6의 쌍둥이 모델 ‘탈리스만’..‘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선정

    르노삼성 SM6의 쌍둥이 모델 ‘탈리스만’..‘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선정

    데일리 뉴스
    2016-01-28 12:50:1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르노삼성차는 르노삼성 SM6의 유럽 판매 모델명인 ‘르노 탈리스만’이 국제 자동차 페스티벌 주최로 26일 저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컨셉카 전시회’ 전야제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과 르노의 공동 개발로 탄생한 탈리스만(SM6)는 2015년 출시된 모델을 대상으로 FAI가 진행한 온라인 투표에서 40%의 득표율을 얻어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에 선정됐다. 수상 부문 중 유일하게 전세계 일반인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부문에서, 탈리스만은 2위를 차지한 ‘재규어 F-페이스’(25.1%)와 15%p에 달하는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3위와 4위에 오른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 쿠페’와 ‘미니 클럽맨’은 각각 21.4%와 13.5%의 득표율을 얻는데 그쳤다. 르노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는 로렌스 반덴애커 부회장 역시 디자인 그랑프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반덴애커 부회장은 지난 해 르노가 선보인 뉴 에스파스, 카자흐, 탈리스만(SM6), 뉴 메간 등의 디자인을 총괄했다. 또한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출연한 에스파스 광고 영상도 광고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해, 르노는 자동차 디자인 페스티벌인 이번 FAI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탈리스만(SM6) 등에 적용된 르노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터티가 일반 대중과 전문가 집단 모두에게 호평 받고 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3월 초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SM6도 세련된 디자인과 기존 세그먼트의 한계를 뛰어넘는 우수한 감성품질로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전고가 1.46미터를 채 넘지 않으면서도 전장 4.85미터, 전폭 1.87미터로 이룬 최상의 비율과 동급 최초로 19인치 휠을 적용한 SM6의 외관 디자인은 당당한 풍채와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하며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SM6에 적용된 수평 모양의 태풍의 눈 로고 역시 그릴 중앙에서 낮은 전고와 어우러지며 SM6의 스포티함과 함께 균형 잡힌 안정감을 준다는 평가다. SM6 인테리어는 여유로움, 절제미, 품격이 어우러진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정교한 마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프랑스 북동부 알프스 산악지대에서 열리는 샤모니 24시(24 Hour Ice Trials in Chamonix)의 일환으로 1986년 설립된 FAI는 1987년부터 매 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투표를 통해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를 선정하고 있다. FAI는 또한 자동차 디자인 관련 그랑프리 선정과 함께 컨셉트카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 해는 가장 아름다운 차 선정 최종 후보에 탈리스만(SM6)를 비롯해, 시트로엥 C4 칵투스, 뉴 재규어 F-페이스, 더 뉴 마즈다 CX-3,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 쿠페, 메르세데스 벤츠 GLC, 미니 클럽맨 등 7개 모델이 경합을 벌였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인피니티 코리아, 스타일리시 SUV 뉴 QX50(New QX50) 출시

    인피니티 코리아, 스타일리시 SUV 뉴 QX50(New QX50) 출시

    데일리 뉴스
    2016-01-28 12:48:2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인피니티 코리아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동급 최대 실내공간을 확보한 스타일리시 SUV, New QX50 3.7을 국내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뉴 QX50은 ‘길어진 휠베이스, 개성을 더한 스타일, 럭셔리 크로스오버에 걸맞은 편의 사양’ 을 모두 갖추면서 확실한 업그레이드를 실현했다. 뉴 QX50은 인피니티 코리아가 국내 D세그먼트 SUV 중 최초로 선보이는 롱 휠베이스 모델이다. 이로써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 공간성을 중시 여기는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완벽히 반영했다. 이전 모델 대비 전장 110mm, 휠베이스는 80mm 확장됐다. 실내 공간은 235ℓ가 늘어난 총 3,267ℓ로 5인승 SUV에 걸맞은 공간성을 제공한다. 2열 레그룸 역시 약 11cm 증가했다. 스타일리시 SUV에 걸맞게 외관 디자인은 Q50, Q60, Q80 Inspiration 등을 통해 호평 받은 인피니티만의 미래지향적 디자인 언어를 대거 반영했다. 대표적인 인피니티 디자인 요소인 더블 아치 그릴은 뉴 QX50을 통해 한층 입체적으로 변모시켰다. 스포츠 쿠페의 바디 라인과 확장된 차체의 안정적 비율 조합에, 스포티한 디자인의 프론트 범퍼와 LED 안개등이 장착돼 기능성까지 높였다. 후면 디자인은 리어 스포일러를 기존 대비 더욱 높게 위치시키는 한편, 듀얼 크롬 머플러, 전면 그릴과 대칭되는 더블 아치 트렁크 라인 등을 통해 안정감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주행 성능은 인피니티의 태그라인, 영감을 주는 퍼포먼스를 온전히 느끼게 한다. 미국 워즈 오토 10대 엔진 최다 선정(15회)의 영예를 안은 VQ 엔진 시리즈의 3.7 리터 V6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329마력, 최대토크 37.0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더불어, 지능형 사륜 구동 시스템, 아테사 E-TS AWD 시스템을 장착, 사계절 어떠한 도로상황에서도 탄탄한 주행성능을 보여준다. 편의 사양 및 감성품질 역시 경쟁 모델을 압도한다. 생활 속 스크래치를 자동으로 복원시켜주는 스크래치 쉴드 페인트를 적용해 차량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11개 스피커를 갖춘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기본 장착된다. 여기에 탑승자를 환대하는 웰컴 라이팅 시스템, 지능적면서도 세심하게 운전자 탑승을 배려한 이지 엔트리 시스템, 인텔리전트 포지셔닝 시스템 등 운전자를 지원하는 각종 편의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이 밖에도 뉴QX50은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시스템을 비롯, 전동식 제동력 배분 시스템, 4륜 휠 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 차체 자세 제어 장치,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등 다양한 주행 안전 기능을 갖췄다. 국내 출시 가격은 5,140만원. 실내 공간, 디자인, 패키징의 대폭적인 업그레이드에도 불구, 이전 모델 대비 330만원 인하된 가격에 출시했다. 이로써 동급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한국타이어 최고의 인재를 시상하는 프로액티브 어워드 개최

    한국타이어 최고의 인재를 시상하는 프로액티브 어워드 개최

    데일리 뉴스
    2016-01-28 12:44:5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한국타이어가 27일 ‘제9회 한국타이어 프로액티브 어워드’를 개최했다.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가장 적극적으로 한국타이어의 핵심가치인 프로액티브 리더십을 실천하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성과를 낸 조직과 직원을 선발하는 시상식이다. 전세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리더십, 퍼포먼스, 챌린지, 이노베이션 등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발하며, 올해에는 혁신제안 부문을 추가하여 특별 수상자를 선발하였다. 또한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한국타이어 최고의 시상식답게 총 1억 1천여만원의 파격적인 상금을 수여하여 임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뿐 만 아니라 성과 창출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기술의 리더십과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위상을 강화한 조직 및 구성원들의 수상이 두드러졌다. 퍼포먼스 분야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컨셉 2015 (Red Dot Award: Design Concept 2015)에서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컨셉 타이어로 대상을 수상한 마케팅본부 디자인팀이, 챌린지 부문은 타이어 업계 최초로 트레드의 내부 게이지를 초음파로 연속 측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생산기술부문 제조기술1팀 권진욱 과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올해 특별히 신설된 혁신제안 부문에서는 미국 지역의 물류 운영 루트를 변경하는 아이디어 제안으로 운송비 절감을 실현시킨 G.SCE(Global Supply Chain Execution)팀 조성래 과장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한국타이어 글로벌 성장은 적극적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해 최상의 시너지를 창출해온 프로액티브 리더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타이어 고유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쳐를 바탕으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리딩 글로벌 Top Tier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브리지스톤 아메리카,승용차 타이어 생산 시설 확충에 5년간 1억6천4백만 달러 투자

    브리지스톤 아메리카,승용차 타이어 생산 시설 확충에 5년간 1억6천4백만 달러 투자

    데일리 뉴스
    2016-01-28 12:42:2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브리지스톤의 미국법인 브리지스톤 아메리카는 캘리포니아 북부에 위치한 윌슨(Wilson) 생산 시설(승용차용 타이어 생산)을 대규모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브리지스톤 아메리카는 앞으로 5년 동안 총 1억6천4백만 달러(한화 약 1,982억 원)를 투자해 올해로 설립 42년째를 맞는 윌슨 생산 시설을 단계적으로 혁신,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생산 시설로 거듭나기 위해 생산 비용을 절감하는 첨단 설비를 갖추고 생산 능력도 높일 계획이며, 시설 확충 사업의 첫 삽은 2016년 초에 뜰 예정이다. 이번 윌슨 생산 시설 확장 사업은 시장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글로벌 투자의 일환이다. 이번 확장으로 인해 윌슨 생산 시설의 글로벌 경쟁력은 기술, 생산능력 측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총 1억 달러가 1단계와 2단계에 투입되며, 기존 시설에 167,000 평방 피트의 추가 생산 공간을 확장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새롭게 마련된 생산 공간에는 새로운 타이어 조립장비, 자재 취급 시스템, 가황 프레스와 일일 3,000본 이상 증산할 수 있는 관련 장비들을 수용하게 된다. 2018년까지 일일 35,000본 이상의 타이어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롭게 갖추는 생산 장비 중에는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휠사이즈가 큰 타이어에 대한 수요를 감안한 시설도 포함되어 있다. 마이클 다르 윌슨 생산시설 총감독은 "브리지스톤은 소비자의 변화하는 요구와 수요에 맞춰 생산 및 제조 역량을 꾸준히 혁신해오고 있다. 이번 윌슨 생산시설 확장도 첨단 생산장비, 제조공정, 시설에 대한 투자를 통해 세계 최고의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자, 윌슨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이기도 하다" 의미를 부여했다. 42년 역사의 윌슨 생산시설은 현재 하루 32,000본의 승용차용 타이어를 생산하고 있다. 이곳은 브리지스톤이 최초로 런플랫 타이어를 생산한 곳으로 2016년부터는 브리지스톤의 드라이브 가드(DriveGuard) 타이어를 생산한다. *브리지스톤이 개발한 드라이브가드 타이어는 펑크가 난 후에도 최대 80km 거리까지 주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체용 사계절 런플랫 타이어다. 윌슨 생산시설은 에너지경영시스템 ISO 50001 인증을 받았으며, 에너지성과평가제 (SEP, Superior Energy Performance)에서 ‘성숙(Mature)’ 단계를 인정받은 세계 최초의 타이어 공장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4기통 엔진이 탑재된 신형 미드엔진 로드스터: 포르쉐 718 박스터

    4기통 엔진이 탑재된 신형 미드엔진 로드스터: 포르쉐 718 박스터

    데일리 뉴스
    2016-01-27 12:11:3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박스터를 최초로 선보인지 20년만에 포르쉐가 미드엔진 로드스터의 설계를 재구성한다. 새로운 세대 모델들은 각각 718 박스터와 718 박스터 S로 명명되었다. 이 2인승 로드스터는 보다 강력하면서도 연비 효율을 높였다. 새로운 모델과 함께 포르쉐는 1950년대와 50년대 타르가 플로리오(Targa Florio) 및 르망(Le mans) 등의 전설적인 레이스를 휩쓴 포르쉐 718 미드엔진 스포츠카에 사용된 4기통 수평대향 엔진의 전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새로운 718 박스터 모델 시리즈의 핵심은 터보차저가 적용된 4기통 수평대향 엔진이다. 뉴 718 박스터는 2리터 엔진이 탑재되어 30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뉴 718 박스터 S의 경우 2.5리터 엔진으로, 350마력을 낸다. 718 박스터 S모델에는 터보차저에 가변 터빈 지오메트리(VTG)를 적용하여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현재 포르쉐는 자동차 업계에서 유일하게 가솔린 차량에 VTG를 적용한 제조사이며, 911 터보와 718 박스터 S 모델이 이에 해당된다. 신규 기술들을 통해, 뉴 718 박스터 모델들은 기존 박스터 모델에 비해 35마력을 상승시켰고, 나아가 13 퍼센트까지 연비를 향상시켰다. 엔진의 대대적인 변화와 더불어 섀시와 브레이크에도 큰 변경이 이뤄졌다. 새로운 섀시 튜닝과 더욱 강력해진 브레이크를 통해 뉴 718 박스터는 탑승자에게 더욱 열정적 이고 스포티한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디자인 측면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있었다. 트렁크 덮개, 윈드스크린, 그리고 컨버터블 탑을 제외한 모든 파트들의 디자인이 수정을 거쳤다. 운전석에는 새로이 디자인된 대시 패널 프레임이 도입됐고, 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PCM)는 최신 터치스크린을 통해 운전자의 편의를 높인다. PCM에는 선택 사양으로 내비게이션 모듈을 추가할 수 있다. 뉴 718 박스터 제너레이션의 출시는 포르쉐가 1960년대 말 이후 다시 한 번 자사의 스포츠카에 4기통 수평대향 엔진을 적용하겠다는 신호다. 터보차저 기술을 통해, 뉴 718 박스터 2리터 엔진은 최고 380 뉴튼미터 (종전에 비해 100 뉴튼미터 증가)를 1,950~4,500 rpm 에서 발휘하며, 뉴 718 박스터 S 2.5리터 엔진은 최고 420 뉴튼미터 (종전에 비해 60 뉴튼미터 증가)를 1,900~4,500 rpm에서 발휘한다. 이를 통해, 뉴 718 박스터는 더욱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포르쉐 듀얼 클러치 변속기(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Sport Chrono Package)가 적용된 뉴 718 박스터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전 모델에 비해 0.8초 단축된 4.7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275 km/h이다. 뉴 718 박스터 S는 위와 동일한 장비를 적용했을 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전 모델에 비해 0.6초 단축된 4.2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285 km/h다. 또한, 포르쉐의 터보 컨셉은 연비 효율성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운전 성능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국내 시장에는 뉴 718 모델의 기본사양으로 PDK가 제공되며, 옵션으로 6단 수동변속기를 선택 가능하다. 뉴 718 모델은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는 외관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로드스터는 더욱 넓고 남성적인 외관을 통해 윤곽을 보다 선명하게 했고, 차량 앞면의 커다란 에어 인테이크를 통해 새로운 터보 엔진의 컨셉을 잘 나타내고 있다. 718 박스터의 전면부는 새롭게 디자인 된 바이제논 헤드라이트와 통합형 LED 주간 주행등이 곡선을 이루고 있다. 신규 옵션으로 4-포인트 LED 주간 주행등을 선택할 수 있다. 측면에서도 718 박스터만의 개성이 나타난다. 기존 모델에서 탈피한 새로운 측면 날개와 사이드 실이 차체의 라인을 살리고, 측면 도어 핸들에는 리세스 커버를 없앴다. 더욱 커진 공기 흡입구는 차의 역동성을 강조한다. 718 박스터 S 모델부터는 뉴 19인치 휠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20인치 휠은 옵션으로 장착이 가능하다. 새롭게 디자인 된 718 박스터의 후면은 후미등 사이에 있는 포르쉐 뱃지와 강조선으로 인해 훨씬 넓어 보이며, 718 박스터에 새롭게 적용된 4-포인트 브레이크 등이 포함된 3차원 후미등은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더 빠른 속도를 위한 섀시 튜닝 신형 718 박스터는 주행 역학적 측면에서 기존 718 모델의 그것을 답습한다. 재조정된 섀시를 통해 코너링 퍼포먼스가 상승됐을 뿐 아니라, 전기 기계식 조향 시스템은 예전에 비해 10퍼센트 더욱 정확해졌다. 새로운 기술들을 통해 뉴 718 박스터는 그 어디에서도 더욱 빠르고 정확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마이너스 10과 20 :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 (PASM) 추가 주문을 통한 선택 사양인 PASM은 718 박스터의 지상고를 10mm 낮춰준다. 718 박스터 S의 경우, 이번에 새로 출시된 지상고를 20mm 낮춰주는 PASM 스포츠 섀시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번에 재조정된 액티브 섀시는 사용자에게 장거리 투어링에 필요한 안락함과 다이나믹한 스포츠에 필요한 단단함 사이에서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다이나믹한 운전을 위한 광범위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911 모델과 같이, 718 박스터에는 일반,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인디비주얼 모드 중 하나의 드라이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다. PDK가 장착된 모델에는 모드 스위치 중앙에 스포츠 리스폰스 버튼이 추가된다. 모터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버튼을 누르면 엔진과 변속기 컨디션을 미리 조정해 엔진의 응답성과 PDK를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를 기본 사양으로 718 박스터에는 신규 인스트루멘탈 패널 등의 요소가 추가된 차세대 PCM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 나아가, 모바일폰 프레퍼레이션, 오디오 인터페이스, 그리고 110 와트 오디오 출력의 사운드 패키지 플러스(Sound Package Plus)가 추가적으로 PCM 에 도입됐다. PCM은 음성 내비게이션 컨트롤과 커넥트 플러스(Connect Plus) 모듈을 통해 인터넷 연결 기능이 도입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뉴 718 박스터는 4월 30일부터 유럽에서 출시되며, 뉴 718 박스터와 박스터S의 국내 출시 가격은 각각 부가세 포함 8천 2백 7십만원, 9천8백 7십만원 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현대차, 한국잡월드‘현대자동차관’새단장

    현대차, 한국잡월드‘현대자동차관’새단장

    데일리 뉴스
    2016-01-27 12:07:4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차는 2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고용노동부 산하 청소년 직업체험관인 한국잡월드 ‘현대자동차관’에서 조원홍 현대차 부사장, 장대익 한국잡월드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자동차 직업 체험과 문화 체험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새단장한 ‘현대자동차관’을 공개했다. 한국잡월드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직업관을 형성하고 올바른 진로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직업체험시설로, 지난해 방문객이 80만명에 이를 정도로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직업체험 시설이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2012년 한국잡월드에 개설한 ‘현대자동차관’은 관람 청소년들이 꼭 들르는 필수 체험관으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현대자동차는 청소년에게 보다 현실적이며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을 전해주고자 지난해 12월부터 새단장을 시작해, 두 달여간의 작업을 통해 이날 현대자동차관을 재개관했다. 새단장한 ‘현대자동차관’은 총 2개 층으로 현대자동차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성능 차량개발’을 테마로 한 ▲고성능차 디자인 센터 ▲고성능차 연구개발 센터 ▲모터스포츠 센터 등 자동차 개발 업무현장과 유사한 환경으로 구성해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 운영할 계획이다. ‘고성능차 디자인 센터’에서는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과 자동차 디자인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디자인 프로세스 영상 시청 ▲실제 디자이너들이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펜 태블릿과 디자인 전문 프로그램을 활용한 자동차 정밀 디자인 실습 ▲실습 결과 발표 및 전문가를 통한 피드백 등이 진행된다. 또 ‘고성능차 연구개발 센터’에는 ▲연구복을 착용하고 고성능 차량 개발방향과 목표 청취 ▲주어진 미션에 따라 고성능차의 엔진, 차체, 섀시 등을 설계하는 자동차 설계 프로세스 체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통해 자신이 설계한 고성능차의 가상 성능테스트 및 이에 대한 전문가 피드백 등의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신설된 ‘모터스포츠 센터’에는 현대자동차가 자랑하는 고성능차 i20 WRC(World Rally Car) 실차가 전시되고 ▲ WRC 정비기술사 유니폼을 착용하고 주요 부품 점검 및 교체 등 차량 정비에 대한 교육영상 시청 ▲사막, 숲, 도시 등 다양한 환경의 코스를 VR(가상현실) 시뮬레이터를 통해 즐기는 레이싱 체험 ▲랠리 우승 포디엄 포토존 기념 촬영 등의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새단장한 현대자동차관의 직업체험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자동차에 대한 꿈을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전국 모형자동차 경진대회, 대학생 대상 마케팅 마스터 클래스 등 다양한 성장 세대 대상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자동차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마케팅 콘텐츠를 개발해 미래 자동차 산업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자동차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K7 디자인의 절정, 피터 슈라이어의 ‘신형 뉴 K7’ 출시!

    K7 디자인의 절정, 피터 슈라이어의 ‘신형 뉴 K7’ 출시!

    데일리 뉴스
    2016-01-26 11:56:3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기아차 준대형 세단 K7이 피터 슈라이어 현대기아차 디자인센터 사장의 손길로 재해석 됐다. K7 은 지난 2009년 1세대 출시 후 프로젝트명 ‘YG’로 개발에 착수, 7년 만에 2세대 모델로 새롭게 탄생했다. 올 뉴 K7(이하, 신형 K7)은 ‘한 차원 높은 격과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을 목표로 개발됐다. 이에 따라 신형 K7은 음각 타입의 신개념 라디에이터 그릴과 ‘Z’ 형상의 램프 이미지 등 ‘카리스마 넘치는 외관 디자인’ 인간공학적 설계와 동급 최대 축거를 통한 ‘품격 있고 와이드한 실내공간’ 국산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 탑재로 주행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킨 ‘파워트레인 강화’ 차체강성 강화를 통한 ‘안전성 극대화’ 헤드업 디스플레이, 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차급을 뛰어넘는 고급 사양 적용을 통한 ‘사양 고급화’ 등을 통해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으로 완벽하게 탈바꿈했다. 기아차는 '신형 K7이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강력한 판매 돌풍을 일으킴과 동시에 기아차의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솔린 모델과 2.2 디젤 모델은 8인치 내비게이션 운전석 통풍시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버튼시동 스마트키 히티드 스티어링 휠 스마트 트렁크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등 고객 선호가 높은 다양한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단일 트림 운영으로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기아차는 신형 K7을 출시하며 3.0 가솔린 모델을 운영하지 않는 대신 3.3 가솔린 모델의 가격 문턱을 낮춰 더욱 많은 고객들이 신형 K7의 우수한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가솔린 모델은 전륜 8단 자동변속기 탑재와 엔진 성능 개선으로 압도적인 동력성능, 부드러운 주행감성, 기존 3.0 모델 수준의 연비를 확보했으며, 9에어백 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뒷좌석 수동 선커튼 등 최고 사양을 기본화하면서도 3,490~3,920만원으로 동급 3.0 가솔린 모델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했다. 판매가격은 ▲2.4 가솔린 모델이 ‘프레스티지’ 3,090만원 (내비게이션 미적용시 3,010만원) ▲2.2 디젤 모델이 ‘프레스티지’ 3,370만원 (내비게이션 미적용시 3,290만원) ▲3.3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3,49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920만원 ▲3.0 LPG 택시 모델이 ‘디럭스’ 2,495만원, ‘럭셔리’ 2,765만원 ▲3.0 LPG 렌터카 모델이 ‘럭셔리’ 2,650만원, ‘프레스티지’ 3,090만원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더 강력하고 민첩한 고성능 옵션 ‘캘리포니아 T 핸들링 스페치알레’ 공개

    더 강력하고 민첩한 고성능 옵션 ‘캘리포니아 T 핸들링 스페치알레’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1-26 10:07:40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프론트 8기통 엔진의 대표모델인 캘리포니아 T(California T)에 고성능 옵션 ‘핸들링 스페치알레(Handling Speciale)’를 장착한 차량을 공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프론트 8기통 엔진의 대표모델인 캘리포니아 T(California T)에 고성능 옵션 ‘핸들링 스페치알레(Handling Speciale)’를 장착한 차량을 공개했다. 2014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캘리포니아 T는 페라리의 전매특허인 접이식 하드톱(RHT: Retractable Hard Top)과 2+ 시트 배치를 통해 탁월한 실용성과 안락함을 갖춘 고성능 그랜드 투어러(Grand Tourer)이다. 이번에 선보인 핸들링 스페치알레 옵션은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추구하는 차량이다.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프론트 8기통 엔진의 대표모델인 캘리포니아 T(California T)에 고성능 옵션 ‘핸들링 스페치알레(Handling Speciale)’를 장착한 차량을 공개했다. 핸들링 스페치알레 옵션은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과 서스펜션 셋업(set-up)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마네티노의 스포츠 모드에서 더욱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새로운 댐퍼 세팅과 개선된 스프링을 포함한 맞춤형 서스펜션 계통의 업그레이드는 향상된 엔진 사운드와 함께 스포티한 주행을 갖췄다. 업그레이드된 변속 프로그램은 스포츠 모드에서 운전자의 지시에 따라 더 빠르고 민첩하게 반응하며 더욱 견고해진 스프링(프론트: 16%, 리어: 19%)은 상하/좌우 요동뿐만 아니라 롤링을 낮춰주는 효과를 보여준다. 스포츠 모드에서의 이러한 특징은 효율적인 차체 제어와 빠른 반응 속도를 가능하게 하는 SCM3 자기유동식 댐퍼(magnetorheological dampers)와 어떠한 주행 조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하는 주행안정장치(F1-Trac)를 통해 잘 나타난다. 두 개의 파이프로 구성된 새로운 배기 시스템은 캘리포니아 T의 스포티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이는 차량의 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엔진의 회전수가 높아지면서 배기음도 함께 증가하는 역할을 한다. 엔진은 물론, 기어박스 콘트롤 소프트웨어와 연계하여 개발된 배기 시스템은 스포티한 주행 중 성능 향상과 빠른 응답성 그리고 최적의 사운드를 동시에 실현시켰다. 이는 운전자가 스타트 버튼을 누르는 것과 동시에 확실히 구별되는 배기음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어떠한 주행상황과 속도에서도 더욱 풍부하고 웅장한 사운드를 표출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외관상으로는 캘리포니아 T의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강인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 그릴과 리어 디퓨저 부분은 회색외장(matte Grigio Ferro Met)으로, 후방 펜스와 공기 흡입구는 무광 블랙으로 처리되었다. 특히 운전석에는 핸들링 스페치알레 옵션이 채택된 차량임을 표시하는 벳지가 달려있다. 한편, 고성능 옵션 ‘핸들링 스페치알레’ 를 장착한 캘리포니아 T의 공식 데뷔는 오는 3월초 제네바 모터쇼에서 있을 예정이다. happyyjb@tvreport.co.kr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LATEST ARTICLE

  • 기아 GT 라인업 확대. ‘EV3 GT’, ‘EV4 GT’, ‘EV5 GT’ 및 EV3, EV4, EV9 연식변경 모델 출시
    데일리 뉴스

    기아 GT 라인업 확대. ‘EV3 GT’, ‘EV4 GT’, ‘EV5 GT’ 및 EV3, EV4, EV9 연식변경 모델 출시

    - 전기차 대중화 선도할 EV3·EV4·EV5에 고성능 GT와 4WD 추가해 라인업 확대 - GT, 듀얼 모터의 강력한 성능과 차별화된 주행 특화 사양으로 운전 즐거움 극대화 - EV3·EV4 연식변경 모델, 안전 및 편의 사양 강화해 완성도 높은 상품성 확보 - 서울시 기준 EV3·EV4 3,200만 원대, EV5 3,400만 원대, EV9 5,800만 원대 실구매 예상
    임재범 2026-02-02 20:49:26
  • 현대모비스,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대상 수주 성과 13조원 넘었다!
    데일리 뉴스

    현대모비스,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대상 수주 성과 13조원 넘었다!

    - 핵심부품 목표 수주액(74.5억불) 대비 23% 초과한 91.7억불 달성... 캐즘에도 글로벌 경쟁력 입증 - 배터리시스템(BSA)·차세대 전장부품 등 다양한 첨단 제품 포트폴리오가 수주 실적 견인 - 선도기술 경쟁력 바탕 해외수주 본격... 올해 핵심부품(89.7억불) 및 모듈 총 118.4억불 수주 목표
    임재범 2026-02-02 20:25:22
  • 테슬라 모델3(RWD)보다 1천만원 더 저렴한 BYD 씰(RWD) 출시
    데일리 뉴스

    테슬라 모델3(RWD)보다 1천만원 더 저렴한 BYD 씰(RWD) 출시

    임재범 2026-02-02 20:08:25
  • 모든 순간을 편안하게.. 디 올 뉴 셀토스 리얼 시승기: 터보와 하이브리드, 두 가지 매력의 완벽한 조화
    데일리 뉴스

    모든 순간을 편안하게.. 디 올 뉴 셀토스 리얼 시승기: 터보와 하이브리드, 두 가지 매력의 완벽한 조화

    임재범 2026-01-29 14:29:52
  • 압도적 존재감, '디 올 뉴 셀토스' DDP에서 미리 만나다!
    데일리 뉴스

    압도적 존재감, '디 올 뉴 셀토스' DDP에서 미리 만나다!

    - 1.6 하이브리드 신규 추가로 최대 복합연비 19.5km/L - 스마트 회생 제동 3.0,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 실내 V2L 등 적용 - 가솔린 터보 2,477만원, 하이브리드 2,898만원부터 시작
    임재범 2026-01-26 08:30:02
  • 카리포트 | 등록일자: 2022년 6월 30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3313 | 발행, 편집인: 임재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재범
  • 발행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읍내로 25 107-1203 | 대표전화: 031-818-2168
  • Contact us : happyyjb@naver.com
  • POWERED BY KO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