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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차 퍼레이드로  기네스  세계 기록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차 퍼레이드로 기네스 세계 기록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4-30 09:41:40
    1세대부터 4세대 하이브리드 오너 332명 퍼레이드로 기네스북 올라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차 퍼레이드로 기네스 세계 기록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토요타 자동차가 프리우스로 ‘기네스 세계 기록(guinness world records™)’ 에 등재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시간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앨러미다 비행장(Alameda Air Field)에서 진행된 퍼레이드에는 332명의 1~4세대 프리우스 오너가 차량과 함께 참석한 것으로 공식 집계됨에 따라 가장 많은 대수의 하이브리드차 퍼레이드로 기록되었다고 토요타측은 밝혔다. 이번 프리우스 퍼레이드는 토요타자동차가 지구의 날을 맞아 개최한 이벤트의 일환으로, SNS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 프리우스 오너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통해 이루어졌다.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차 퍼레이드로 기네스 세계 기록 행사가 진행된 캘리포니아주는 미국 프리우스 차량의 40 %가 운행되는 곳이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시를 중심으로 하는 광역 도시권인 베이 에어리어(Bay Area)는 프리우스 오너의 인구밀도가 높기로 유명하며 이 지역에서 2001년부터 판매된 프리우스는 21만 7천대를 넘어선다. 토요타 미국 판매법인 부사장 피트 캐리(Pete Carey)씨는 "지구의 날을 맞아 우리는 자랑스러운 수십만 프리우스 오너들이 있는 베이 에어리어에서 프리우스에 경의를 표하고 싶었다”며, “이 혁신적인 차와 탄소 배출량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더 큰 생각으로 프리우스를 선택해 주신 얼리어댑터들을 기념하고 싶다”고 말했다.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차 퍼레이드로 기네스 세계 기록 한편, 친환경의 대명사 프리우스는 세계 최초 양산 하이브리드 차량답게 지난 3월 누적판매 3백7십만 대를 돌파,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하이브리드차는 물론, 미국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한 최고의 친환경차로 총14회 선정되는 등 대기록을 가지고 있다. happyyjb@tvreport.co.kr
  • 한국타이어, 1분기 매출액 1조 6,260억 원, 영업이익 2,511억 원 달성

    한국타이어, 1분기 매출액 1조 6,260억 원, 영업이익 2,511억 원 달성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4-30 09:34:18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가 2016년 1분기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1조 6,260억 원과 영업이익 2,511억 원을 달성했다. 한국타이어는 유럽지역과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완만한 판매실적 상승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9.4%, 영업이익은 23.6% 증가했다.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으로 초고성능 타이어(UHPT : Ultra High Performance Tire) 매출 증가 및 프리미엄 신차용 타이어(OET : Original Equipment Tire) 공급을 확대했다. 또한 해외 지역 특성에 맞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강화하고 유통 다운스트림을 확대하여 전 세계 소비자들과 접점을 강화했다. 2016년 1분기 초고성능 타이어 매출액은 전체에서 약 33.7%를 차지하며 한국타이어의 내실있는 성장을 이끌었다. BMW 플래그십 모델인 BMW 뉴 7 시리즈를 포함한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 성과는 한국타이어의 품질과 기술력, 브랜드 가치를 증명해주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글로벌 유통 다운스트림을 강화하여 전세계 총 4,000여 개의 직·가맹 유통채널을 2017년까지 약 50% 확대하여 전세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 유럽과 북미지역의 프리미엄 타이어 시장에서의 전략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넓혀 나가고 글로벌 고인치 시장 수요에 따라 신차용 타이어 및 교체용 타이어(RET : Replacement Tire)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또한 전세계 180여 개국에 판매가 되고 있는 한국타이어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멀티 브랜드 전략을 통하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선제적인 신흥시장 공략으로 지속적인 글로벌 성장 가속화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happyyjb@tvreport.co.kr
  • ‘제5회 현대자동차 청소년 모형자동차 대회’개최

    ‘제5회 현대자동차 청소년 모형자동차 대회’개최

    데일리 뉴스
    2016-04-28 11:34:1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자동차㈜가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제5회 현대자동차 청소년 모형자동차 대회’를 개최하며, 5월 2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현대자동차 청소년 모형자동차 대회’는 현대자동차가 2012년부터 청소년들에게 자동차 개발 과정에 대한 이해와 공학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모형자동차 대회로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모형자동차로 전용 트랙에서 경주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기존 고등학생 대상으로 운영했던 참가대상을 중학생까지로 넓혀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고등부와 중등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도교사 1인을 포함해 동일 학교 소속 4인까지 한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모집은 5월 27일까지 영현대 홈페이지(young.hyundai.com)에서 진행되며, 모형자동차 아이디어 스케치 및 설명자료,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현대자동차는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차량 성능, 디자인,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예선 심사를 진행하며, 본선 대회 진출 중·고등부 각각 30개 팀을 선정해 6월 3일 영현대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이메일 및 전화)를 통해 발표한다. 결승 진출팀을 가리기 위한 본선 대회는 6월 중 한국잡월드(경기도 성남시 소재)에서 진행되며, 본선 대회 전 사전 설명회를 열어 트랙 체험 및 Q&A 등을 진행함으로써 참가자들의 대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결승 대회는 8월 중 1박 2일로 본선 대회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며, 단순히 속도를 겨루는 경주 대회가 아니라 디자인 발표, 풍동 시험, 단독 주행, 토너먼트 등 심도 있는 다양한 평가 요소를 적용함으로써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는 결선 참가팀을 대상으로 사전에 한양대학교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현대자동차 디자인 및 설계 부문 전문가 멘토링 교육을 진행해 자동차에 관한 지식과 공학적 사고력을 전수한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본 대회 최초로 1등 팀에게 교육부장관상을 수여해 대회의 공신력을 높이고, 중·고등부 부문별 1~3등 팀에 대해서는 소속 학교를 방문해 과학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기자재를 증정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청소년 모형자동차 대회는 현대자동차가 청소년들의 창의성을 함양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향후에도 청소년에게 자동차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감동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현대차, 슈퍼 아반떼  스포츠(Sport) 출시

    현대차, 슈퍼 아반떼 스포츠(Sport) 출시

    데일리 뉴스
    2016-04-28 11:32:1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자동차(주)는 기존 대비 더욱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고마력 터보 엔진을 탑재해 중형급 이상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구현한 ‘아반떼 스포츠(Sport)’를 출시한다고 28일(목) 밝혔다. 아반떼 스포츠는 ▲1.6 터보 엔진과 7단 DCT(Double Clutch Transmission)의 조합을 통한 파워풀한 동력성능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18인치 타이어 등으로 고속 주행에 최적화 ▲개성 넘치는 전용 디자인과 다양한 젊은층 선호사양 등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신형 아반떼는 기존 ▲1.6 가솔린 ▲1.6 디젤 ▲2.0 가솔린 ▲1.6 LPi 4개 모델에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새롭게 추가하며 총 5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아반떼 스포츠는 최고출력 204마력(ps), 최대토크 27.0kgf·m, 복합연비 12.0km/ℓ의 감마 1.6 터보 GDi 엔진을 적용해 국내에서 판매 중인 동급 차종은 물론 중형차까지 넘어서는 압도적인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정부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 구연비 기준시 12.7km/ℓ) 아울러 빠르고 경쾌한 변속반응 속도를 구현하는 7단 DCT를 함께 탑재해 보다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18인치 알로이 휠&타이어 ▲대용량 전륜 디스크 브레이크를 각각 신규 적용하는 한편,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의 기어비 증대로 조향 응답성을 향상시키고 ▲머플러 튜닝을 통해 스포티한 엔진음 및 배기음을 구현함으로써 고속 주행시 든든하고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현대차는 아반떼 스포츠에 기존과는 차별화된 내외장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적용, 나만의 개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아반떼 스포츠는 차별화된 형상에 터보 엠블럼을 추가한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HID 헤드램프와 LED 주간 주행등을 기본 적용함으로써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전면부 이미지를 구현했다. 후면부 또한 날렵한 형상의 캐릭터 라인이 적용된 뒷범퍼와 노출형 싱글 트윈팁 머플러, LED 리어 콤비램프 등을 통해 아반떼 스포츠만의 고성능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아반떼 스포츠는 ▲패들 쉬프트 ▲D컷 스티어링 휠 ▲스포츠 버켓 시트 ▲스포츠 모델 전용 클러스터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 등 젊은층이 선호하는 핵심사양을 대거 적용해 스포티한 주행감성을 극대화했다. (※스포츠 버켓 시트: 등받이가 깊어 몸을 감싸주는 형태의 시트로, 굽은 길이나 고르지 않은 노면을 빨리 달려도 시트가 자세를 바로잡아줘 운전자의 몸이 쉽게 흔들리지 않아 주로 경주용 차에 많이 사용) 아반떼 스포츠의 외장 컬러는 피닉스 오렌지, 블레이징 옐로우 등 스포츠 모델 전용 컬러 2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컬러로 운영되며, 내장 컬러는 레드와 블랙의 조화를 통해 강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아반떼 스포츠는 ▲시트 ▲세이프티 ▲스타일 ▲컴포트 ▲인포테인먼트 등 핵심 선호사양 중심의 다양한 옵션 패키지가 운영돼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하며 고객이 나만의 맞춤형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아반떼 스포츠의 폭발적인 성능을 모터 스포츠 팬들에게 직접 알리기 위해 아마추어 자동차 경주에 적합한 차량으로 튜닝, 5월에 개최되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2차전의 ‘아반떼 챌린지 레이스’에 출전시킬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회 출전용으로 사전 구매신청을 받은 경주용차 특별 공급분 45대가 조기 완판돼 출전 선수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현대차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튜익스(TUIX)’의 아반떼 스포츠 전용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현대차는 경주용차에 특화 적용된 ▲윙타입 리어 스포일러 ▲스포츠 튜닝된 스태빌라이저바 및 서스펜션 ▲18인치 경량 휠 ▲전용 엔진 커버 및 클러스터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사양들을 스포츠 모델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상품성을 높이면서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켰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터보 모델을 새롭게 추가하며 다시 한번 진화했다”며, “중형차를 능가하는 폭발적인 동력성능에 개성 넘치는 전용 디자인을 갖춘 아반떼 스포츠가 국내 준중형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동시에 아반떼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반떼 스포츠는 ‘스포츠’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수동변속기(M/T) 모델이 1,963만원 ▲7단 DCT 모델이 2,158만원 ▲다양한 고급사양이 추가된 익스트림 셀렉션 모델이 2,410만원이다. (개소세 3.5% 적용 기준)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토요타 프리우스, 최다 하이브리드차 퍼레이드로  기네스  세계 기록

    토요타 프리우스, 최다 하이브리드차 퍼레이드로 기네스 세계 기록

    데일리 뉴스
    2016-04-28 11:29:1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토요타 자동차가 프리우스로 ‘기네스 세계 기록(guinness world records™)’ 에 등재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시간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앨러미다 비행장(Alameda Air Field)에서 진행된 퍼레이드에는 332명의 1~4세대 프리우스 오너가 차량과 함께 참석한 것으로 공식 집계됨에 따라 가장 많은 대수의 하이브리드차 퍼레이드로 기록되었다고 토요타측은 밝혔다. 이번 프리우스 퍼레이드는 토요타자동차가 지구의 날을 맞아 개최한 이벤트의 일환으로, SNS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 프리우스 오너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통해 이루어졌다. 행사가 진행된 캘리포니아주는 미국 프리우스 차량의 40 %가 운행되는 곳이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시를 중심으로 하는 광역 도시권인 베이 에어리어(Bay Area)는 프리우스 오너의 인구밀도가 높기로 유명하며 이 지역에서 2001년부터 판매된 프리우스는 21만 7천대를 넘어선다. 토요타 미국 판매법인 부사장 피트 캐리(Pete Carey)씨는 "지구의 날을 맞아 우리는 자랑스러운 수십만 프리우스 오너들이 있는 베이 에어리어에서 프리우스에 경의를 표하고 싶었다”며, “이 혁신적인 차와 탄소 배출량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더 큰 생각으로 프리우스를 선택해 주신 얼리어댑터들을 기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친환경의 대명사 프리우스는 세계 최초 양산 하이브리드 차량답게 지난 3월 누적판매 3백7십만 대를 돌파,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하이브리드차는 물론, 미국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한 최고의 친환경차로 총14회 선정되는 등 대기록을 가지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기아자동차, 차량 리모델링 이벤트 참가자 모집

    기아자동차, 차량 리모델링 이벤트 참가자 모집

    데일리 뉴스
    2016-04-28 11:24:3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기아차는 고객의 차를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변신시켜 주는 이벤트 참가자를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이 기아차를 보유한 레드멤버스 고객들의 사연을 접수 받아 이 중 총 5명을 선발해 차량 리모델링 작업을 지원한다. 기아자동차는 기아레드멤버스 홈페이지(http://red.kia.com)를 통해 희망 고객들의 사연과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5월 17일(화) 추첨을 통해 최종 5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고객들의 차량은 5월중 입고돼 약 200만원 상당의 차량 리모델링 작업을 받게 될 예정이며, 기아차는 선정된 차량에 공통적으로 ▲세차 ▲광택 코팅 ▲차량용 보호 필름 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에어컨 필터도 교환해준다. 사고에 따른 손상이 많은 차량의 경우 손상 부분에 대한 외부 판금도장, 부분 도색, 휠 교환 등을 진행하고 차량의 연식, 주행거리가 비교적 적은 경우 헤드라이트 복원, 방청 및 언더코팅, 휠 복원 등 심미적 만족 요소 위주의 복원작업을 지원한다. 연식이 오래된 차량의 경우 범퍼, 카 매트, 가죽 핸들커버 등 실내외 노후화된 부품교환 및 수리를 해주는 등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기아레드멤버스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효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기아차는 ‘첫 차 느낌 그대로’를 지향하는 ‘기아레드멤버스’의 취지에 부합하는 다양한 고객행사를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 4회째 진행되는 ‘기아레드멤버스 카 리모델링 이벤트’를 매년 진행되는 행사로 정례화시켜 기아레드멤버스 프로그램의 핵심 이벤트로 자리잡게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멤버십 브랜드 ‘기아레드멤버스(KIA RED MEMBERS)’를 통해 차량 구매부터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구매 차종 및 신차 구매 횟수에 따라 다양한 제휴처에서 활용 가능한 최대 100만점의 포인트를 제공하는 포인트 서비스 ▲차량 구매 후 8년간 8회, 차량을 관리해 주는 ‘정기 점검 및 차량 케어서비스’ ▲전면 썬팅, 언더코팅, 자동차 용품 등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량케어서비스 용품몰’ 등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다임러 트럭 코리아, 비전 및 고객 가치 확대 전략 발표

    다임러 트럭 코리아, 비전 및 고객 가치 확대 전략 발표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04-27 15:18:3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다임러 AG(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4월 27일(수) 인천 경원재 앰배서더 호텔에서 미디어 프레젠테이션(Media Presentation)을 개최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Trucks you can trust(당신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비전 및 상용차 고객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탑-클래스 제품 및 고객과 동행하는 신뢰의 서비스 강화를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 가치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또, 자사의 국내 프리미엄 대형 트럭 시장 내 트랙터 분야 리더십을 덤프, 카고 등 시장 전반으로 확대하고자 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뉴 아록스(The new Arocs) 6x4 에어서스펜션 카고 트럭 출시 및 2016년 3월에 출시한 뉴 아록스(The new Arocs) 25.5톤 덤프 트럭을 함께 소개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2015년 2월 유로 6 기준에 충족하는 풀 체인지 된 트럭 모델들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유로 6 풀 체인지 모델들은 극대화된 공기역학 효율성과 혁신적인 엔진으로 연료 효율성이 높아짐과 동시에 유지보수 비용이 낮아졌다. 특히, 프리미엄 대형 트럭 뉴 악트로스(The new Actros)는 2013년부터 유럽 22개국에서 실시 중인 실제 운송 실연비 대결 테스트인 ‘Fuel Duel’에서 타 유럽 트랙 브랜드들 보다 평균 10.1% 우세한 최고의 연료 효율성을 보이고 있으며 독일 운송 잡지 버키어스런차우(VerkehrsRundschau)가 가장 뛰어난 친환경성 및 연비 효율성을 갖춘 차량에게 수여하는 Green Truck상을 2013년, 2015년, 2016년 총 3회 수상한 바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뛰어난 효율성, 연비, 품질과 내구성, 시대를 앞서 가는 안전 사양, 그리고 최상의 편안함을 갖춘 탑-클래스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경제성과 편의성 제공, 특히 상용차 고객의 효용을 높이기 위해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기존 유로 6 프리미엄 트럭 라인업에 특장성을 크게 강화한 고효율 프리미엄 뉴 아록스(The new Arocs) 6x4 에어서스펜션 카고 트럭과 국내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강력한 파워와 탁월한 경제성을 자랑하는 뉴 아록스(The new Arocs) 25.5톤 덤프 트럭을 선보이며 기존 트랙터 중심의 자사의 트럭 라인업을 덤프 트럭, 카고로 확대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The new Arocs) 카고, 덤프 모델은 강렬하면서도 아름다운 ‘버킷투스(Bucket-tooth)’ 스타일이 상징하는 강인한 파워와 견고함 등 어렵고 힘든 작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한 다양한 요건들을 완벽히 충족하며 뛰어난 효율성과 디자인, 안전성, 편의성이 완전히 새로워진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대형 트럭 모델이다. 뉴 아록스(The new Arocs) 6x4 에어서스펜션 카고 트럭은 유로 6 직렬 6기통 엔진과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ercedes PowerShift 3) 변속기의 완벽한 조화로 강력하고 효율적인 파워를 실현한다. 거의 모든 국내 카고 운전자가 반드시 적용하는 특장에 대한 편의성을 강화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화물 적재 안정성을 향상시킨 4-bag 타입 에어서스펜션 장착 및 공기 역학을 고려한 스트림스페이스, 클래식스페이스 디자인의 3가지 캡 사양으로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특장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 특장 업체가 선호하는 규격의 초강성 고장력 프레임으로 범용 특장 사양 장착이 가능하다. 제품 라인업은 2643L 6x4 StreamSpace, 2843L 6x4 ClassicSpace, 2843L 6x4 StreamSpace 총 3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뉴 아록스(The new Arocs) 25.5톤 덤프 트럭은 고성능과 경제성을 원하는 국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510마력과 450마력 총 2 가지 엔진 모델로 선보였다. 건설 현장과 같은 험로 주행과 중∙장거리 고속도로 주행을 병행하는 국내의 덤프 트럭 운영 특성을 감안하여 유로 6 직렬 6기통 엔진,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ercedes PowerShift 3) 변속기와 25.5톤의 적재량을 싣고도 최적의 연비를 구현하기 위한 고속형 싱글리덕션 리어 액슬의 조합으로 어떠한 운행 환경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고장력 하독스 강판과 최신 경량 덤핑 실린더를 장착한 적재함은 낮은 무게 중심으로 설계되어 적재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제품 라인업은 3951K 8x4 클래식스페이스와 3945K 8x4 클래식스페이스 총 2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최고의 효율성과 품질을 갖춘 탑-클래스 프리미엄 제품의 지속적인 출시와 함께 고객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제품을 소유하는 동안 총 소유 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의 차별화된 서비스 프로그램을 구축,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유로 6 풀 체인지 모델 출시에 맞춰 고객이 차량 출고 후 추가 부담 없이 정기적인 유지보수와 보증 연장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 약정 프로그램 ‘서비스 컨트랙트’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서비스 컨트랙트’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개별적으로 부품, 서비스를 구입하는 것보다 최대 26%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고객이 자신의 차량 운영 패턴과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또, 고객들이 부담 없이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16년 1월 고객들이 빈번하게 교체하는 7가지 부품류의 15,000개 순정 부품의 가격을 평균 10% 인하하였다.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은 독일 본사의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친 뛰어난 제품으로 탁월한 내구성을 갖추었으며 12개월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 수입 트럭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신차, 중고차 구입 고객 구분 없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 카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고객이 요청하기 전에 먼저 고객의 불편을 듣고 해결하는 ‘S2S(Sales-to-Service)’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서비스 이용 시간 지체로 인한 운휴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6년 동안 현재 서비스 네트워크를 총 17개에서 총 19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2016년 동안 상용차 부품 재고는 2014년 신규 부품물류센터(PDC) 개소 이전 대비 40% 이상 확충하고,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용차 정비 기술 양성 프로그램에 따른 공인 정비 인력 비중을 2015년 대비 44% 확대하여 ‘고객 방문 시 한 번에 완벽하게 마치는 정비’를 지향하고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정기적인 행사를 통해 접수된 실제 고객의 의견을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하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목표는 국내 시장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가 되는 것”으로 “상용차 고객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동행하는 파트너가 되기 위하여 메르세데스-벤츠의 탑-클래스 프리미엄 제품과 고객과 동행하는 신뢰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다시도전~ 보령 6단변속기. 다른 느낌·튜닝 심장, 쉐보레 올 뉴 말리부

    다시도전~ 보령 6단변속기. 다른 느낌·튜닝 심장, 쉐보레 올 뉴 말리부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04-27 14:29:17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쉐보레가 2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쉐보레 중형 세단 말리부의 미디어 쇼케이스 행사를 갖고,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의 고급화에 도전장을 던졌다. 출시된 올 뉴 말리부는 차세대 신제품 라인업에 적용되는 진일보한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해 동급 최대 길이의 차체와 휠베이스로 스포티한 디자인과 안락한 승차공간을 확보했다. 여기에 고강도 경량 차체와 올 뉴 터보 엔진이 발휘하는 극적인 주행성능은 물론, 다양한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으로 무장한 것이 특징이기도 하다.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은 “쉐보레 말리부는 아키텍처와 디자인, 파워트레인, 섀시 및 안전 시스템 등 모든 부분에서 완벽한 변화를 이뤄냄으로써 국내 중형 세단 고객들의 기대를 상회하는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며, “침체되어 있는 D세그먼트 내에서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진 말리부는 압도적인 제품력과 공격적인 가격정책이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라고 했다. 올 뉴 말리부의 전체적인 스타일은 차세대 GM 중형 세단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개발돼 세련된 감각의 디자인에 스포티함을 더했다.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4,925X1,470X1,855, 휠베이스 2,830mm로 동급 최대를 자랑하는 차체 길이로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차체의 감각적인 비례에 스포츠 쿠페 스타일 라인을 결합해 쉐보레 제품군이 선보이는 새로운 시그니처 디자인 혁신을 가져왔다. 프런트는 매끄럽고 날렵하게 뻗은 HID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 주간주행등이 연출하는 선명하고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돋보인다. 여기에 쉐보레 제품 라인업의 새 패밀리룩을 상징하는 강렬한 듀얼 포트 그릴이 그려내는 웅장하고 다이내믹한 인상을 전달하고 있으며, 보닛의 위쪽으로 마련된 볼륨감은 차체의 성격을 만들어 준다. 사이드는 보닛에서 이어지는 캐릭터 라인이 형성하는 드라마틱한 바디라인과 볼륨감을 만들 듯 튀어 나온 휀더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말리부의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다. 여기에 프런트에서 리어까지 부드럽고 세련되게 이어지는 라인과 19인치 메탈릭 알로이 휠은 스포츠 쿠페의 스타일을 세단에 심어 놓은 듯 하다. 리어는 C필러에서부터 부드럽게 이어져 내려오는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연결되도록 한 LED 테일램프와 에어로 스포일러 기능을 고려해 디자인된 트렁크 라인, 언더바디 에어로 패널이 차량 하부의 공기를 제어, 최적의 효율을 돕도록 했다. LED 주간주행등과 길게 뻗은 LED 후방보조제동등은 스포츠 쿠페를 연상시키는 날렵한 C필러와 만나 한층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실내공간은 쉐보레 듀얼 콕핏 인테리어를 재해석해 놓고 있다. 다운 앤 어웨이 디자인 키워드를 주제로 설계된 센터페시아는 극적인 수준으로 하향 조정된 센터페시아 상단 라인과 조화를 이뤄 전방 개방감을 확보했고, 직관적인 새 디자인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결합해 통일감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스티어링 휠, 계기판은 물론, 기능 스위치 버튼까지도 완전히 새 디자인을 적용, 차급 이상의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센터스택 분리형으로 설계된 센터페시아 하단은 운전석과 동반석에 한층 여유로운 무릎 공간을 제공하며, 기존 모델에 비해 33mm 늘어난 2열 레그룸과 낮게 설계된 중앙 터널은 넓은 실내공간과 더불어 승객의 거주성을 향상시킨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한층 인체공학적인 실내 레이아웃으로 운전석 및 동반석과 함께 2열 실내 거주성을 대폭 확장해 편안함을 높이고 있기도 하다. 여기에 인테리어에 광범위하게 적용된 가죽 트림, 우드 데코와 부드러운 촉감의 마감 소재는 실내 곳곳에 배치된 은은한 아이스블루 실내 무드 조명과 함께 탑승객을 안락하게 감싸며 품격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올 뉴 말리부에 적용된 엔진은 최고출력 166마력, 최대토크 25.5jgm의 힘을 갖춘 1.5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와 최고출력 253마력, 최대토크 36.0kg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2.0리터 가솔린 직분사가 적용된다. 다운사이징으로 경량화를 추구한 엔진과 함께 3세대 6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되면서 1.5터보는 복합연비 13.0km/l에 해당하는 최적의 연비를 올릴 수 있도록 했다. 미국시장에 판매되는 올 뉴 말리부는 6단 자동변속기가 아닌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이에 대해 한국지엠 스튜어트 노리스(Stuart Norris) 전무는 “보령공장에서 생산되는 6단 변속기가 맞다. 저희 연구원들이 한국의 도로사정과 미국의 도로사정을 분석해 6단과 8단 자동변속기의 연비 조건을 분석했다.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국내도로 사정상 8단 변속기보다 6단 변속가 맞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엔진 별 라인업 확장 계획에 대해서는 “다변화 측면에서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 될 것이고, 변화를 지켜보고 있다”고 대답했다. 중형 세단 최고의 승차감과 운동 성능으로 인정받아 온 말리부는 새 경량 아키텍처와 함께 개발된 전륜 맥퍼슨 스트럿 타입 서스펜션과 후륜 멀티 링크 독립현가시스템을 적용해 노면 대응력과 민첩한 운동성을 실현했다. 여기에 보쉬 프리미엄-랙타입 파워스티어링 시스템, 듀라라이프 브레이크 로터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조향 및 제동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올 뉴 말리부는 고품질의 초고장력 강판이 적용됐으며, 8개 에어백, 총 17개에 달하는 초음파 센서와 장/단거리 레이더 및 전후방 카메라를 통해 차량의 주변을 상시 감시하며 잠재적인 사고를 예방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갖춰 안전을 확대했다. 또한,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저속 및 고속 긴급제동 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을 세팅하고 있는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이 적용됐다. 특히,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전방충돌 경고시스템, 자동주차 보조시스템, 후측방 경고시스템, 전좌석 안전벨트 경고 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등 프리미엄 안전사양을 대폭 적용해 준자율주행차 수준의 첨단 안전성을 보장한다. 올 뉴 말리부의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1.5L 터보 모델이 LS 2,310만원, LT 2,607만원, LTZ 2,901만원이며, 2.0L 터보 모델은 LT 프리미엄팩 2,957만원, LTZ 프리미엄팩 3,180만원이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2,310만원부터, 쉐보레 올 뉴 말리부 출시!

    2,310만원부터, 쉐보레 올 뉴 말리부 출시!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04-27 14:24:40
    2,310만원부터, 쉐보레 올 뉴 말리부 출시! 쉐보레(Chevrolet)가 27일 국내 최초 돔구장인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쉐보레 중형 세단 말리부(Malibu)의 신차 공개행사를 갖고,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의 지각변동을 선언했다.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의 차세대 신제품 라인업에 적용되는 진일보한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신형 말리부는 동급 최대 길이의 차체와 휠베이스(축거)가 선사하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안락한 승차공간을 갖췄으며, 고강도 경량 차체와 최신형 터보 엔진이 발휘하는 극적인 주행성능은 물론, 다양한 첨단 능동 안전시스템으로 무장했다. 제임스 김(James Kim) 한국지엠 사장은 “쉐보레 말리부는 아키텍처와 디자인, 파워트레인, 섀시 및 안전 시스템 등 모든 부분에서 완벽한 변화를 이뤄냄으로써 국내 중형 세단 고객들의 기대를 상회하는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며, “말리부의 압도적인 제품력과 공격적인 가격정책이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세대 GM 중형 세단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개발된 신형 말리부는 기존 말리부 대비 93mm확장된 휠베이스와 60mm 늘어난 전장을 갖춰 중형차는 물론 준대형 차급을 넘나드는 압도적인 차체 크기를 선보인다. 신형 말리부는 확대된 차체에도 불구하고 초고장력 강판 사용 비중 증가와 진보한 차체 설계 기술을 통해 이전 모델 대비 130kg의 차체 경량화를 달성해 동급최고 수준의 연료효율과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신형 말리부는 동급 최대를 자랑하는 4,925mm의 차체 길이에 극적인 비례감과 스포츠 쿠페 스타일의 감각적인 라인을 결합해 쉐보레 제품군이 선보이는 새로운 시그니처 디자인 혁신의 정수를 담았다. 특히, 매끄럽고 날렵하게 뻗은 HID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 주간주행등이 연출하는 선명하고 스타일리시한 감각은 쉐보레 제품 라인업의 새 패밀리룩을 상징하는 강렬한 듀얼 포트 그릴이 그려내는 웅장하고 다이내믹한 인상을 완성하며, 입체적인 사이드 캐릭터 라인이 형성하는 드라마틱한 바디라인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말리부의 디자인을 연출한다. 또한, 차량 후방의 원활한 공기 흐름을 위해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LED 테일램프와 에어로 스포일러 기능을 고려해 디자인된 트렁크 라인, 그리고 언더바디 에어로 패널이 차량 하부의 공기를 제어하며 최적의 효율을 돕는 한편, LED 주간주행등과 길게 뻗은 LED 후방보조제동등은 스포츠 쿠페를 연상시키는 날렵한 C필러와 만나 한층 감각적이면서도 기능에 충실한 후면부 디자인을 완성했다. 한국지엠 디자인센터 스튜어트 노리스(Stuart Norris) 전무는 “낮고 날렵한 차체가 지닌 자신감 넘치는 스탠스와 과감하고 독특한 라인 및 첨단 기술이 접목된 말리부의 디자인이 한국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쉐보레 듀얼 콕핏 인테리어를 재해석하고 스티어링 휠, 계기판은 물론, 기능 스위치 버튼까지도 완전히 새 디자인을 적용한 신형 말리부는 차급 이상의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한층 인체공학적인 실내 레이아웃으로 운전석 및 동반석과 더불어 2열 실내 거주성을 대폭 확장했다. 특히, 센터스택 분리형으로 설계된 센터페시아 하단은 운전석과 동반석에 한층 여유로운 무릎 공간을 제공하며, 33mm 늘어난 2열 레그룸과 낮게 설계된 중앙 터널은 넓은 실내공간과 더불어 승객의 거주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다운 앤 어웨이(Down & Away) 디자인 키워드를 주제로 설계된 센터페시아는 극적인 수준으로 하향 조정된 센터페시아 상단 라인과 조화를 이뤄 탁월한 전방 개방감을 선사하며, 직관적인 새 디자인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결합해 간결한 통일감을 유지하는 동시에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새 말리부의 인테리어에 광범위하게 적용된 가죽 트림, 우드 데코와 부드러운 촉감의 마감 소재는 실내 곳곳에 배치된 은은한 아이스블루 실내 무드 조명과 함께 탑승객을 안락하게 감싸며 품격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신형 말리부는 동급 최고 연비를 자랑하는 1.5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과 동급 최대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2.0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을 채택했다. GM 신형 터보 엔진 라인업의 4기통 1.5리터 엔진은 166마력, 25.5kg.m의 월등한 최대 출력과 토크를 바탕으로 기존 2.0리터 자연흡기 엔진을 완벽히 대체하는 한편, 기본 탑재된 스탑 앤 스타트 기능과 다운사이징 경량화를 통해 복합연비 13.0km/L에 달하는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을 실현했다. 고성능 고효율 1.5리터 터보 엔진과 맞물린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는 검증된 내구성을 통해 효율적인 엔진 구동력 전달과 부드러운 변속감으로 향상된 주행 품질을 제공한다. 한편, 캐딜락(Cadillac) 브랜드의 퍼포먼스 세단 CTS에 적용된 바 있는 4기통 2.0리터 직분사 터보 엔진은 253마력의 동급 최대 출력으로 기존 중형 세단 시장에서 찾아볼 수 없던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최적의 변속 타이밍으로 최대 출력 260마력까지 완벽히 대응하는 3세대 6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폭발적인 가속 성능과 차급을 뛰어넘는 주행감을 연출한다. 중형 세단 최고의 승차감과 운동 성능으로 인정받아 온 말리부는 새 경량 아키텍처와 함께 개발된 전륜 맥퍼슨 스트럿 타입 서스펜션(McPherson Strut-type Front Suspension)과 후륜 멀티 링크 독립현가시스템을 적용해 향상된 노면 대응력과 민첩한 운동성을 실현했다. 또한, 보쉬(BOSCH)의 첨단 기술력이 더해진 프리미엄-랙타입 파워스티어링 시스템, 상시 일정한 답력과 제동성능을 유지하는 듀라라이프(Duralife™) 브레이크 로터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조향 및 제동 시스템을 제공한다. 신형 말리부는 포스코로부터 공급받는 고품질의 초고장력 강판을 광범위하게 적용해 개발한 고강도 차체설계를 통해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된 동급 최대의 8개 에어백이 전방위에서 탑승자를 보호한다. 신형 말리부는 최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실시한 2016 신차 평가 프로그램(New Car Assessment Program)의 안전성 종합평가 부문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업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을 적용한 말리부는 총 17개에 달하는 초음파 센서와 장/단거리 레이더 및 전후방 카메라를 통해 차량의 주변을 상시 감시하며 잠재적인 사고를 예방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갖췄다. 동급 최초로 신형 말리부에 적용된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ane Keep Assist), 저속 및 고속 긴급제동 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은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FSR ACC: Full-Speed Range Adaptive Cruise Control)과 연동해 운전자가 인지하지 못한 상황을 경고하고, 긴박한 경우에는 능동적으로 개입해 사고를 예방한다. 이와 더불어 사각지대 경고시스템(SBZA: Side Blind Zone Alert), 전방충돌 경고시스템(FCA: Front Collision Alert), 자동주차 보조시스템(APA: Automatic Parking Assist), 후측방 경고시스템(RCTA: Rear Cross Traffic Alert), 전좌석 안전벨트 경고 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등 프리미엄 안전사양을 대폭 적용해 준자율주행차 수준의 첨단 안전성을 보장한다. 신형 말리부는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과 더불어 최대 4개의 USB포트(2.1A)를 제공하며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휠 및 9개의 고성능 스피커와 대용량 앰프로 구성된 보스(BOSE®) 프리미엄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프리미엄 세단에 걸맞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동급 경쟁모델이 추가 옵션으로 제공하는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Electronic Parking Brake)와 스마트키 및 버튼시동을 기본 사양으로 채택해 고객 선택을 간소화하고 한 단계 높은 상품성을 선사한다. 8인치 고해상도 풀컬러 스크린 디스플레이로 구현된 쉐보레 마이링크(MyLink)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내장형 전용 내비게이션을 지원하며,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를 통해 전화 통화와 음악 감상을 비롯해 대화형 클라우드 서비스인 시리 음성 명령(Siri Eyes Free)기능으로 직관적이고 안전한 조작을 구현했다. 신형 말리부의 가격은 1.5L 터보 모델이 LS 2,310만원, LT 2,607만원, LTZ 2,901만원이며, 2.0L 터보 모델은 LT 프리미엄팩 2,957만원, LTZ 프리미엄팩 3,18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분 적용).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쌍용차, 베이징모터쇼에서 티볼리 에어 론칭

    쌍용차, 베이징모터쇼에서 티볼리 에어 론칭

    데일리 뉴스
    2016-04-26 12:13:3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쌍용차 베이징모터쇼 에서 라인업 강화와 향후 현지 판매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티볼리 에어를 출시하며 중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25일 ‘2016 베이징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신 모델 티볼리 에어를 중국 시장에 공식 출시하는 한편 현지 시장공략을 위한 주력 모델인 코란도 C(현지명 코란도)와 렉스턴 W(현지명 렉스턴)을 비롯해 총 6대의 다양한 모델을 전시했다. 쌍용차는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베이징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오는 6월부터 중국 전역의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중국 SUV 시장에 티볼리에 이어 티볼리 에어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 강화를 통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 받은 티볼리 브랜드의 뛰어난 상품성과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현대차, 2016 베이징 모터쇼 ‘베르나’ 콘셉트 모델 최초 공개

    현대차, 2016 베이징 모터쇼 ‘베르나’ 콘셉트 모델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4-25 10:39:1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자동차가 선보인 중국형 신형 ‘베르나’ 콘셉트 모델은 중국 20~30대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만들어진 도심형 세단으로, 중국의 도로 특성에 맞춰 승차감을 집중 개선했으며, 정제된 디자인과 더 넓어진 실내 공간, 안전·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중국형 ‘베르나’는 중국 소형차 시장의 대표 차종이자 베이징현대의 성장과 함께하는 주요 차종으로, 2010년 8월 출시 후 지금까지 총 107만 대가 판매돼 해당 차급 시장 판매량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이번에 선보인 신형 모델은 올 하반기부터 중국 창저우 공장에서 본격 생산하고 판매에 돌입해 중국 시장에서 ‘베르나’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국형 ‘베르나’ 콘셉트카의 외관은 볼륨감 있는 당당하고 대범한 디자인으로 역동적이고 세련된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현했다. 중국 고객의 선호를 고려, 동급 최대 실내공간 확보를 위해 이전 모델 대비 전장 5mm, 휠베이스 30mm를 증대시키는 한편, 1.4/1.6리터 D-CVVT 엔진과 6속 자동 및 수동 변속기를 탑재해 우수한 동력 및 주행성능, 변속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고 1,460mm ▲전장 4,380mm ▲전폭 1,720mm ▲휠베이스 2,600mm)특히 현대자동차는 신형 중국형 ‘베르나’에 적용될 ▲아이들링 스톱 앤 고(ISG) 시스템 ▲앞 좌석 시트 열선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등 동급 최고 사양은 물론 ▲카플레이 & 카라이프 등 스마트폰 연동 기능 등 첨단의 탑승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성을 집중 홍보해 출시 전 신차 붐을 적극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전기차를 중국 최초로 공개했으며, 전시를 통해 자유로운 이동생활(Mobility Freedom)을 목표로 다양한 기술의 융합, 자동차의 영역 확장으로 그려갈 혁신적인 미래 모빌리티(Future Mobility)를 선보인다. 이를 위해 ‘친환경/기술 존(블루 드라이브 존)’에서 ▲아이오닉 전기차 ▲중국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파워트레인 카파 1.6엔진과 6단 변속기를 전시하며 ▲‘미래형 인포테인먼트 IT전시물’ 및 ‘자율 주행 로드맵 영상’ 등으로 현대자동차의 혁신적인 미래 기술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프리미엄 모델 G90, G80, 콘셉트카 ‘뉴욕콘셉트’를 별도의 전시 공간으로 마련한 ‘제네시스 존’을 운영해 공개·전시한다. 또한 최근 출시한 중국형 아반떼(현지명:링동)의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아반떼(링동) 특별 존’을 별도로 운영하며, 이곳에서는 페이스 모션 캡처, 카 컨피규레이터 등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한 흥미로운 전시물로 고객의 직·간접 상품 체험을 강화해 중국형 아반떼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릴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현대차, WRC서 2016시즌 첫 개인 우승

    현대차, WRC서 2016시즌 첫 개인 우승

    데일리 뉴스
    2016-04-25 10:29:5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차는 4월21일(목)부터 24(일)까지 ‘2016 월드랠리챔피언십’ 4차 대회인 아르헨티나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헤이든 패든이 우승을 차지했다. 헤이든 패든은 지속적인 기량 상승세를 바탕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주며 대회2일차까지 줄곧 선두권을 유지했으며, 3일차부터 1위를 차지하며 개인 첫 우승을 달성했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이 올 시즌 4개 대회에서 개인 우승은 처음이며, 팀 우승은 지난 1월 열린1차 대회 몬테카를로 랠리에 이어 두번째이다. 또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다니 소르도가 2호차를 이끌고 12점을 획득하여 4위, 티에르 누빌이 1호차로 8점을 획득하며 6위로 모두 상위권을 달성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의 신형 i20 랠리카는 현대차 월드랠리팀의 우승을 이끌면서 월드랠리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 WRC에 데뷔한 신형 i20 랠리카는 현대차가 2014년과 2015년 WRC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했으며, 랠리에 최적화된 강력한 주행성능과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헤이든 패든은 “치열했던 아르헨티나 랠리에서 우승을 차지해 놀랍고 기쁘다"며 "월등한 퍼포먼스를 낸 신형 i20 WRC가 앞으로의 랠리에서도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도록 팀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쉘 난단(Michel Nandan) 월드랠리팀 총 책임자는 “신형i20 랠리카 투입 이 후 팀의 기량도 많이 향상 됐다”며 “올 시즌 좋은 결과를 기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쌍용차, 베이징모터쇼에서 티볼리 에어 론칭

    쌍용차, 베이징모터쇼에서 티볼리 에어 론칭

    데일리 뉴스
    2016-04-25 10:27:3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쌍용자동차가 베이징모터쇼에서 라인업 강화와 향후 현지 판매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티볼리 에어를 출시하며 중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25일 ‘2016 베이징모터쇼(Auto China 2016)’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신 모델 티볼리 에어(현지명 XLV, eXciting Lifestyle Vehicle)를 중국 시장에 공식 출시하는 한편 현지 시장공략을 위한 주력 모델인 코란도 C(현지명 코란도)와 렉스턴 W(현지명 렉스턴)을 비롯해 총 6대의 다양한 모델을 전시했다. 쌍용차는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베이징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오는 6월부터 중국 전역의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티볼리 에어는 기존 티볼리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주행성능,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면서 동급 최대 적재공간을 비롯해 차별화된 편의사양을 갖추는 등 높은 상품성으로 국내 시장에서 지난 3월 론칭 후 한 달 만에 계약 대수 5천대를 돌파하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티볼리 에어가 경쟁하는 SUV-C 세그먼트는 중국 SUV의 핵심시장으로, 쌍용차는 티볼리 에어의 추가 투입을 통해 기존 티볼리와 함께 현지시장 인지도 제고 및 티볼리 브랜드의 가치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중국 SUV 시장에 티볼리에 이어 티볼리 에어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 강화를 통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 받은 티볼리 브랜드의 뛰어난 상품성과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토요타 자동차,  “제27회 토요타 박물관 클래식카 페스티벌” 개최

    토요타 자동차, “제27회 토요타 박물관 클래식카 페스티벌” 개최

    데일리 뉴스
    2016-04-25 10:25:0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토요타의 자동차 문화 시설인 토요타 박물관(아이치현 나가쿠테市)은 자동차 문화의 조성과 계승을 목적으로 한 “제27 회 토요타 박물관 클래식카 페스티벌”을 5 월 29 일(일) 나가쿠테 아이치 엑스포 기념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클래식카 페스티벌에서는 2005년 아이치 엑스포가 개최되었던 아이치 엑스포 기념 공원을 메인 행사장으로 1986 년 이전에 제조된 클래식카의 일반도로 퍼레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최근의 클래식카에 대한 높은 인기를 반영하여, 일반 참가자의 차량을 역대 페스티벌 최대 규모인 150대로 늘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메인 행사장의 대형 잔디 광장에서는 Classic Car Studio(CCS) 세션으로 “엔진 사운드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또한 동 행사장에서는 “1920~30 년대 비약적으로 발전한 구미차와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일본차”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도 실시한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1920~30 년대는 유럽과 미국의 기술이 성숙해 정숙성이 뛰어나고 호화로운 차가 번성했던 것에 비해, 일본에서 간신히 자동차 산업이 일어났던 시대”라며“이번 페스티벌에서 그 시대를 상징하는 팩커드 트윈식스(1920, 미국), 호르히 853(1937, 독일), 토요다 AA 형 승용차 레플리카(1936, 일본) 등 토요타박물관이 소장한 클래식 카 5 대를 전시하고, Classic Car Circuit(CCC)에서의 주행도 선보여, 한 시대를 풍미한 클래식카를 추억하는 계기를 마련,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클래식카 매니아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토요타, 바이오 원료 부품 세계 최초 적용

    토요타, 바이오 원료 부품 세계 최초 적용

    데일리 뉴스
    2016-04-25 10:22:1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토요타 자동차는 높은 내유성, 내열성이 필요한 특수 고무제 부품이 사용되는 엔진 구동계 호스에, 바이오 합성고무를 세계 최초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우선 2016년 5월부터 일본 생산 차종의 진공 센싱 호스*2 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브레이크계 호스, 연료계 호스 등의 특수 고무부품으로 확대를 목표로 한다. 바이오 합성고무의 바이오히드린 고무를 원료로 한 진공 센싱 호스는, 토요타와 일본 제온 (주) 및 스미토모 이공(주)에 의한 공동 개발이다. 바이오히드린 고무는 대기중의 CO2를 흡수하면서 생장한 식물을 원료로 함으로써 기존의 석유계 히드린 고무에 비해 제조~폐기까지의 라이프 사이클에서 CO2 의 배출량을 약 20% 줄일 수 있다. 한편, 진공 센싱 호스에 요구되는 내유성, 내열성, 내구성은 석유계 부품과 동등 수준을 확보했다. 또한 바이오히드린 고무의 개발에서 식물성 원료를 분자 레벨에서 석유계 원료와 결합시켜 합성고무로 변환하는 기술 등 복합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높은 내유성이나 내열성을 필요로 하는 엔진, 구동계 부품에 대한 품질을 확보하는 한편 부품 자체의 생산에 있어서도 기존 석유계 히드린 고무를 이용했을 때와 동등한 양산성을 확보했다고 토요타 측은 밝혔다. 토요타 관계자는 “토요타가 2015년 10월에 지속 가능한 사회의 실현에 공헌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으로써 발표한 「토요타 환경 챌린지 2050」을 일환으로서, 바이오 하이드린 고무를 원료로 한 환경 친화적인 진공 센싱 호스를 채용하게 되었다”며 “토요타는 앞으로도, 에코 플라스틱, 바이오 합성고무 등 친환경 소재를 차량의 다양한 분야로 확대시키는 기술개발 및 실용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타 자동차는 높은 내유성, 내열성이 필요한 특수 고무제 부품이 사용되는 엔진 구동계 호스에, 바이오 합성고무(바이오히드린 고무, biohydrin *1)를 세계 최초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2016년 5월부터 일본 생산 차종의 진공 센싱 호스*2 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브레이크계 호스, 연료계 호스 등의 특수 고무부품으로 확대를 목표로 한다. 바이오 합성고무의 바이오히드린 고무를 원료로 한 진공 센싱 호스는, 토요타와 일본 제온 (주) 및 스미토모 이공(주)에 의한 공동 개발이다. 바이오히드린 고무는 대기중의 CO2를 흡수하면서 생장한 식물을 원료로 함으로써 기존의 석유계 히드린 고무에 비해 제조~폐기까지의 라이프 사이클에서 CO2 의 배출량을 약 20% 줄일 수 있다. 한편, 진공 센싱 호스에 요구되는 내유성, 내열성, 내구성은 석유계 부품과 동등 수준을 확보했다. 또한 바이오히드린 고무의 개발에서 식물성 원료를 분자 레벨에서 석유계 원료와 결합시켜 합성고무로 변환하는 기술 등 복합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높은 내유성이나 내열성을 필요로 하는 엔진, 구동계 부품에 대한 품질을 확보하는 한편 부품 자체의 생산에 있어서도 기존 석유계 히드린 고무를 이용했을 때와 동등한 양산성을 확보했다고 토요타 측은 밝혔다. 토요타 관계자는 “토요타가 2015년 10월에 지속 가능한 사회의 실현에 공헌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으로써 발표한 「토요타 환경 챌린지 2050」을 일환으로서, 바이오 하이드린 고무를 원료로 한 환경 친화적인 진공 센싱 호스를 채용하게 되었다”며 “토요타는 앞으로도, 에코 플라스틱, 바이오 합성고무 등 친환경 소재를 차량의 다양한 분야로 확대시키는 기술개발 및 실용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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