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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추어 레이싱 대회, 본격 2016시즌 엑스타 슈퍼챌린지 개막전 성료!

    아마추어 레이싱 대회, 본격 2016시즌 엑스타 슈퍼챌린지 개막전 성료!

    모터스포츠
    2016-04-04 15:41:3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3일, 아마추어 레이서의 축제인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에는 151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한 가운데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스프린트, 타임트라이얼, 드리프트로 나뉘어 우승자를 가린 이 날 대회에는 긴 스토브 리그에서 깨어나 서킷을 공략하려는 아마추어 레이서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누구나 쉽게 즐기는 아마추어 레이싱 대회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금호타이어가 후원하고 프로대회를 주관하는 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경기이다. 2016시즌에는 총 6번의 경기를 통해 아마추어 최강자를 가린다. 출전자들은 매 경기 우승 포인트를 쌓아, 10월 마지막 경기에서 시리즈 챔피언을 결정한다. 이날 경기에서 스프린터 부분인 아베오A 클래스에서는 곽지훈(다이노케이)이 12랩 총 46.896km를 29분14초873으로 돌아 우승을 차지했다. 아베오B에서는 김종현(클럽쉐비)이 무리한 추월로 페널티를 받으며 순위에 밀려서 2위였던 나이트플라이어스 유재광이 30분18초305로 우승을 낚았다. 그리고 아반떼, 벨로스터, K3 차량이 참가하는 GDI 클래스에서는 박진현(042RT), 김대규, 지영선(모터타임)이 접전을 펼치며 관심을 모았다. 격전 끝에 12바퀴 최종우승자는 박진현(26분56초882)에게 돌아갔다. 정해진 시간 동안 서킷을 돌아 가장 빠른 기록으로 순위를 정하는 타임트라이얼에서는 제네시스쿠페가 출전하는 BK 클래스에서 TEAM MAXTYRE의 김현석이 우승했으며, 2.0 디젤차량이 출전하는 슈퍼D에서는 총 13대의 차량이 참가한 가운데 박현식(INTU Racing )이 같은 팀 송문수와 함께 포디움에 올랐다. 한편, 인제스피디움 B코스에서 치러진 드리프트는 자동차들이 서킷에서 미끄러지는 묘기를 보이며 관람객들을 즐겁게 했다. 27명의 선수가 참가한 드리프트는 각도, 라인, 연기 등 여러 부분에서 채점이 이루어진다. 시즌 첫 경기에서는 가레트드리프트팀의 노경호가 가장 인상적인 연기로 우승했다. 서킷에서는 레이서들의 뜨거운 승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패독의 이벤트 공간에서는 함께 찾아온 가족, 친구들을 위한 갖가지 이벤트가 이어졌다. 포토존에서는 참가자들과 친구들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고, 레이싱 모델 따라하기 이벤트도 관람객들을 즐겁게 했다. 자신의 차량으로 서킷을 즐기는 아마추어 레이스 엑스타 슈퍼챌린지 다음 경기는 5월 1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BMW 코리아, 올드카 고객 사연 응모 이벤트 실시

    BMW 코리아, 올드카 고객 사연 응모 이벤트 실시

    데일리 뉴스
    2016-04-04 15:37:5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20년 이상 된 BMW 차량의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사연을 공모하는 ‘마이 BMW 스토리(My BMW Story)’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오는 30일까지 ‘마이 BMW 스토리 이벤트’ 사이트(www.drbmw.co.kr/mybmwstory)에 BMW와의 추억에 대한 사연을 올리면 된다. 응모 대상은 BMW 코리아 공식 딜러 판매 차량 중 1995년 12월 31일 이전 등록 차량 소유 고객이다. 당첨자는 5월 18일 이벤트 사이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마이 BMW 스토리 이벤트 당첨 고객에게는 푸짐한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1등(1명) 당첨 고객에게는 BMW 드라이빙 센터 내 차량 전시 및 동 기간 BMW 뉴 7시리즈 대차, BMW 드라이빙 센터 프라이빗 이벤트, 제주 롯데 아트빌라스 2박 숙박권 및 동 기간 BMW 렌터카가 제공된다. 아울러 2등 당첨 고객(5명)에게는 BMW 럭셔리 다이닝 2인 식사권(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시그니처 메뉴 및 BMW 뉴 7시리즈 리무진 서비스 제공), BMW 드라이빙 센터 어드벤스드 프로그램 이용권 2매 및 테라쎄 레스토랑 식사권, 그랜드 하얏트 인천 1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3등 당첨 고객(50명)에게는 BMW 드라이빙 센터 어드벤스드 프로그램 이용권 2매 및 테라쎄 레스토랑 식사권이 주어진다. 이번 ‘마이 BMW 스토리’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이벤트 사이트와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기아차, 올 뉴 K7 고객 스트라디바리 콰르텟 & 허승연 공연 초청

    기아차, 올 뉴 K7 고객 스트라디바리 콰르텟 & 허승연 공연 초청

    데일리 뉴스
    2016-04-04 15:35:0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기아자동차(주)는 오는 27일 예술의 전당에서 예정된 ‘스트라디바리 콰르텟(Stradivari Quartett)'의 첫 내한공연에 올 뉴 K7 구매 고객(계약고객 포함)을 초청한다고 4일 밝혔다. 기아차 K7 고객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스트라디바리 콰르텟(Stradivari Quartett)'은 세계 3대 명현악기인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수집해온 스위스의 하비스로이팅거(Habisreutinger) 재단이 취리히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들을 엄선하여 구성한 현악 4중주단이다. '스트라디바리 콰르텟(Stradivari Quartett)'은 루체른 페스티벌과 위그모어홀 등 세계 특급 실내악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으며 이번 공연은 이들의 첫 내한공연으로 클래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 '스트라디바리 콰르텟(Stradivari Quartett)'은 모차르트 현악 4중주 21번과 바버 현을 위한 아다지오를 연주하며 스위스 취리히 음악원 부총장인 피아니스트 허승연과 슈만 피아노 5중주를 협연하여 올 뉴 K7 고객에게 세계적인 명현악기의 앙상블을 통한 고급 사운드 절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스트라디바리 콰르텟(Stradivari Quartett)’과 허승연의 협연 공연에 참가를 원하는 올 뉴 K7 구매 고객은 4월4일 부터 19일까지 전화(1833-8963) 또는 문자(013-3362-1945)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아자동차는 응모 고객 중 361커플을 추첨해 개별로 당첨 안내할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가격으로 승부한다”, 미국산 뉴 파사트 가솔린 출시. 디젤은~?

    “가격으로 승부한다”, 미국산 뉴 파사트 가솔린 출시. 디젤은~?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04-04 12:54:42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4일 기존 7세대 파사트의 부분변경 모델로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공장에서 생산되는 가솔린 2개 모델을 국내 출시한다. 파사트는 공간 활용성을 강조한 중형 세단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파사트는 지난 2012년 8월에 국내 출시된 파사트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으로, 세련된 외관과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를 갖췄다. 국내에서는 1.8 TSI와 1.8 TSI R-Line 총 2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R-Line모델은 6월부터 출고 예정이다. 신형 파사트의 디자인은 더욱 슬림해진 디자인의 LED 헤드라이트와 LED 주간 주행등은 크롬으로 장식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연결되어 당당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준다. 보닛 및 측면에 더해진 근육질의 캐릭터 라인과 크롬 인서트 등의 디자인 요소는 신형 파사트를 더욱 웅장하게 보이게 하고, 18인치 채터누가(Chattanooga) 알로이 휠과 새로운 휠 캡을 장착해 정제된 측면을 완성시켜준다. 후면에 추가된 트렁크의 크롬 스트립은 트렁크 리드를 테일라이트와 연결시켜 라이트의 위치를 낮춤으로서 전체적으로 차체를 보다 안정적으로 보이게 한다. 여기에 새로워진 LED 테일라이트가 적용돼 이전 모델 보다 선명한 인상을 준다. 뉴 파사트는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 프레임리스 리어뷰 미러, 아날로그 시계와 멀티펑션 디스플레이, 그리고 새롭게 장식된 매트 그레이스톤(Matt Greystonet) 트림 등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사양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디자인이다. 특히,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은 운전자가 양손으로 짐을 들고 있을 때에도 범퍼 아래에 발을 뻗는 동작으로 후방 센서를 활성화시켜 손쉽게 트렁크를 열 수 있도록 해준다. 성인 5명이 여유롭게 탈 수 있는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활용성을 갖추고 있다. 넓게 열리는 도어 덕분에 차에 타고 내리기가 쉬워졌으며, 529리터의 넓은 트렁크는 4개의 골프백과 4개의 보스턴백이 들어갈 정도로 넉넉하다. 신형 파사트는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완성되어, 동력손실을 줄이고 민첩한 반응하는 6단 자동 변속기(팁트로닉 포함)와 170마력 1.8 TSI 가솔린 엔진의 조합으로 선보인다. 파사트 1.8 TSI 엔진의 최고출력은 170마력으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여기에 엔진 회전 수 1,500~4,750rpm까지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25.4kg.m 의 최대토크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최고속도는 190km/h, 정지상태서 100km/h까지 도달시간은 8.7초이며, 복합연비는 11.6km/l(도심: 10.0, 고속: 14.4)로 가솔린 모델임에도 탁월한 연료효율성을 갖췄으며, CO2 배출량은 152g/km이다. 폭스바겐 코리아 관계자는 “신형 파사트에 적용된 1.8 TSI 엔진은 가솔린 엔진 부문에서 폭스바겐의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은 대표 사례다. 파워풀한 성능과 뛰어난 연료 효율성으로 미국 워드오토(Ward's Auto)가 선정한 '2015 10대 엔진상(2015 Ward's 10 Best Engines)'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며, "디젤모델 출시는 미정"이라고 말했다. 유럽시장에는 판매되는 8세대 파사트 수입에 대한 질문에는 “8세대 파사트도 여전히 미정이다. 2012년부터 국내시장에는 기존 미국생산 파사트가 꾸준히 수입되었었기에 현재 미국산 뉴 파사트가 수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신형 파사트는 구조적인 설계와 기술적인 진보로 충돌사고 피해를 최대한 줄이도록 전·후면부가 최적화되어 설계되었으며, 지능형 충돌 반응 시스템(Intelligent Crash Response System; ICRS)과 다중 충돌방지 브레이크(Multi Collision Brake; MCB), 더욱 진보된 전후방 주차 시스템인 파크 파일럿(Park Pilot), 전자식 안정화 컨트롤(Electronic Stability Control; ESC)을 포함한 다양한 주행 안전 시스템과 높은 효율성의 에어백 시스템을 갖췄다. 국내 판매가격은 3,650만원으로 기존보다 120만원 상승했다.(부가세포함)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링컨코리아, #링컨룩업 캠페인 시작

    링컨코리아, #링컨룩업 캠페인 시작

    데일리 뉴스
    2016-04-04 10:40:0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4월 4일부터 약 한 달간 링컨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링컨 룩업! (Lincoln Look 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링컨 룩업!’ 캠페인은 바쁘게 지내는 현대인들의 일상 속에서 잠깐이나마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삶의 작은 여유를 제안하는 취지의 SNS 캠페인으로, 참가자들은 개개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링컨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의 캠페인 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4월 4일 월요일부터 5월 2일 월요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참가자가 직접 하늘의 전경을 개인 스마트폰으로 촬영 한 후 #링컨룩업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매주 (총 4 차례) 가장 아름답고 멋진 하늘의 모습을 촬영한 5명을 선정하여 CGV 골드클래스 티켓 2매를 증정한다. 주 당 선정된 작품들은 각각 4월 11일, 4월 18일, 4월 25일, 5월 2일 총 4 차례의 걸쳐 링컨코리아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되며, #링컨룩업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모든 사진들은 페이스북 내 별도의 탭(http://bit.ly/1bLR0c7)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5월 6일부터 15일까지 링컨 페이스북에서 팬 투표를 진행, 총4차례 걸쳐 선정된 20작품 중 최고의 작품을 뽑아 최종 우승자에게 50만원 상당의 호텔 바우처도 증정 할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토요타 4세대 프리우스 美 안전테스트 全영역 ‘만점’으로 ‘최고안전차량’ 선정

    토요타 4세대 프리우스 美 안전테스트 全영역 ‘만점’으로 ‘최고안전차량’ 선정

    데일리 뉴스
    2016-04-04 10:15:1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토요타 글로벌 비전 ‘보다 좋은 자동차 만들기’를 실현하기 위한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 1호차 4세대 프리우스의 ‘최고의 안전성’이 입증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토요타브랜드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의 현지 발표를 인용, 지난 22일 국내 출시된 ‘4세대 프리우스(4th Generation Prius)’가 5개 부문의 안전 테스트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최우수(Good)’ 등급을 받아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는 전측면 충돌(Small overlap front), 일반 전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측면(Side), 루프강도(Roof Strength), 머리받침과 시트(Head restraints & seats)의 5개의 테스트 등을 통해 차량의 안전도를 ‘G’(Good), ‘A’(Acceptable), ‘M’(Marginal), ‘P’(Poor)의 4단계로 평가하며, 트랙 테스트를 통해 전면충돌방지 등급을 베이직(Basic), 어드밴스드 (Advanced), 수페리어(Superior)로 분류한다. 평가결과, 5개 항목의 테스트에서 모두 ‘G’(최우수)등급을, 전면충돌방지 테스트에서 어드밴스드 이상을 획득한 차량에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이라는 타이틀을 부여한다. 올해는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의 평가 기준이 보다 강화되어, ‘A’(Acceptable) 이상의 조건을 요구했던 기존 스몰오버랩 평가 기준이 ‘G’(Good) 이상으로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4세대 프리우스에서는 스몰오버랩 테스트 결과가 기존 3세대의 ‘A’등급에서 ‘G’등급으로 향상되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CJ 제일제당, 레이싱팀 ‘제일제당 레이싱’ 창단하고 모터스포츠 마케팅에 본격 시동

    CJ 제일제당, 레이싱팀 ‘제일제당 레이싱’ 창단하고 모터스포츠 마케팅에 본격 시동

    모터스포츠
    2016-04-04 09:40:1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이 레이싱팀 ‘제일제당 레이싱’을 창단하고 국내 모터스포츠산업 발전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포츠 대회뿐만 아니라 선수 후원 등 다양한 형태로 스포츠마케팅에 아낌없는 투자를 해온 CJ제일제당은 새롭게 창단한 레이싱팀 명을 “제일제당 레이싱”이라고 정하고, 2012년 올해의 드라이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국내 모터스포츠의 레전드 김의수 선수(45)를 감독겸 선수로 임명, 공인 100경기 출전의 기록의 오일기 선수(41) 등 20년 이상의 레이싱 경력을 가진 베테랑들을 소속 팀원으로 영입했다. CJ제일제당 담당자는 “이번 레이싱팀 창단을 통해 ‘제일제당 레이싱’의 경주용 차, 드라이버 유니폼 및 관련 장비 등에 브랜드의 노출을 극대화하고 제품 및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라며 “특히 중국에서 개최될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챔피언십의 2전과 3전에서는 중국 모터스포츠 팬과 소비자를 겨냥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마케팅 강화를 목표하고 있다”고 팀 창단의 배경을 설명했다. ‘제일제당 레이싱’ 팀의 감독을 맡은 김의수 신임 감독겸 선수는 “지난 10년 동안 친정팀 CJ레이싱팀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 시즌 타 팀에는 모범이 되고, 관중들에게는 보다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뜨거운 레이스로 보답하고 싶다” 며 2016년 새로운 팀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된 포부를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쌍용차, ‘스마트케어 안심서비스’ 시행

    쌍용차, ‘스마트케어 안심서비스’ 시행

    데일리 뉴스
    2016-04-04 09:37:2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쌍용차가 과잉정비에 대한 고객 불만의 근본적 해결 및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스마트케어 안심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쌍용차는 자사의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과잉정비에 대해 최대 200% 보상해 주는 ‘Smart Care 안심서비스(이하 안심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과잉정비에 대한 고객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전체 서비스 네트워크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고객 신뢰를 확보하는 한편 서비스 브랜드인 의 브랜드 가치 역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심서비스를 통한 보상은 ▲수리하지 않은 비용을 청구한 경우 ▲비용을 중복 청구한 경우 ▲사전 동의 없는 수리 ▲수리하지 않아도 되는 부품의 임의 수리 등 각종 과잉 정비로 인해 피해를 입었을 경우 이루어진다(사고차 보험수리 제외). 위 내용에 해당되는 고객은 쌍용차 고객센터(080-500-5582)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가 접수되면 정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본사 담당자들의 검토 및 판정을 통해 과청구된 금액의 최대 200%까지 보상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시승기(영상)] 자존심을 지킨 영국산 팔방미인, 올 뉴 XF의 진가는~

    [시승기(영상)] 자존심을 지킨 영국산 팔방미인, 올 뉴 XF의 진가는~

    시승기
    happyyjb 2016-04-04 08:30:34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출시 8년만에 풀 체인지 된 2세대 재규어 XF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재규어 디자인만의 일관된 원칙과 원칙을 벗어나지 않은 하체, 유행을 앞서가는 첨단장치, 더욱 강력하게 다져진 심장과 다이어트 등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이유다. 세계적인 자동차디자인의 거장이자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 ‘이안 칼럼(Ian Callum)’의 디자인철학을 모조리 함축시켜놓은 ‘올 뉴 XF(이하, 뉴 XF)’다. 전면 휠 아치부터 바디 측면을 따라 흐르는 강렬한 웨이스트 라인과 전조등에서 보닛을 가로지르는 유려한 플로팅(Fluting) 디자인은 클래식한 재규어 만의 디자인 DNA를 고집하면서도 유행을 앞선 첨단 자동차 디자인의 공기역학기술을 고스란히 함축시켜놨다. 역대 재규어 중 가장 낮은 0.26Cd의 공기저항계수다. 뉴 XF와 마주하면 당당한 인상을 표출하는 하단의 에어 인테이크와 큼지막하고 과감한 그릴로 성능을 대변하는 얼굴로 앞으로 달려올 것 같다. 실루엣 라인을 보면 고속으로 들려가는 쿠페 모습이 연상된다. 뉴 XF와 마주하는 모든 각도에서 역동적인 관능라인을 보여준다. 한마디로 ‘팔방미인(八方美人)’이다. 현대적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과거의 특징들이 통합됨으로써 한눈에 매혹적인 모습을 풍기는 뉴 XF다. 쭈욱 뻗은 고속도로와 구불구불한 남해안 도로, 아름다운 절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매력적인 도시 여수에서 뉴 XF의 진가를 경험할 수 있었다. 여수 엠블호텔을 출발해 한갤러리, 오도재 휴게소, 남사예담촌 최씨고가를 경유한 경로로 여수 시내와 고속도로, 굽이진 산길 와인딩 등 지리산 국립공원을 완벽히 돌아서오는 330㎞의 총 주행거리에서다.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들이 화려하게 수놓는 벚꽃길은 따사로운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 중국산 미세먼지를 가르며 국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지형조건에서 무려 4시간 30분간 뉴 XF를 경험했다. ▶▶ 시승행사 셀카 간단 리뷰 영상 ◀◀ 이날 시승에 투입된 차량은 국내 판매되는 뉴 XF 7가지 라인업 가운데 2.0리터 가솔린(25t)과 디젤엔진(20d) 프레스티지 모델이다. “XF라인업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예상하기 때문에 시승차량으로 준비한 이유다”라고 재규어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부가세 포함된 가격은 각각 6,380만원과 6,490만원이다. 최근 출시된 컴팩트 세단 XE와 비교하면, XF는 (XJ에 이은) 덩치 큰 의젓한 둘째 형이다. 2007년 XF의 최초모델 출시이래 8년간의 변화는 아주 컸다. 시간이 거꾸로 흘러 전통적인 곡선이 진화된 세련미로 보다 젊어졌다. 알루미늄 인텐시브 모노코크(aluminium-intensive monocoque)구조와 최첨단 리벳-본딩(Rivet-Bonding) 활용과 경량 알루미늄 구조 엔진과 지능형 알루미늄 인텐시브 아키텍처 차체 등으로 몸무게를 190㎏ 감량했다. 또한, 28% 이상 강화된 차체강성을 자랑한다. 다이어트로 몸놀림이 날렵해졌다. 50:50에 근접한 최적의 차량 무게배분을 이루게 됐다. 차체크기는 이전에 비해 짧아졌지만 차축간 거리가 오히려 늘어나면서 내부공간이 넓어졌다. 이전모델 대비 24㎜ 증가한 2열 무릎공간과 15㎜ 늘어난 레그룸, 27㎜ 증가한 머리공간은 한층 여유로움이 느껴졌다. 공간활용성도 고려됐다. 40:20:40 폴딩이 가능한 2열 시트구조로 505리터의 트렁크의 용량을 최대 886리터까지 확장할 수 있다. 운전자를 위한 기술도 적용됐다.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SPC, All Surface Progress Control)과의 연결성을 향상해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자신있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돕는 인컨트롤(InControl) 인포테인먼트 장치로 토크 벡터링 개입의 코너링 주행안전성이다. XF에 동급 최초로 적용된 기술이다. 오도재를 공략하면서 경험할 수 있었다. 오르막 코너와 내리막 선회로로 겹겹이 이어진 코너링 성능은 일품이었다. 민첩했다. 코너에서 속도를 오버하자 순간 자세를 잃었지만 가볍게 카운터 스티어링 휠로 자세를 잡아가는 장면을 목격하기도 했다. 차체자세제어장치의 성능이다. 후륜구동이지만 사륜구동 차량의 핸들을 잡고 있는 듯한 고속 선회 안전성을 보여줬다. 짧은 전방 오버행과 전륜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과 인테그럴 링크 후륜 서스펜션 장치로 민첩한 핸들링 성능을 보여줬다. 한 시간 이상 뒷좌석도 경험했다. 스마트폰을 작동하는 가운데 과격한 코너링과 급 출발, 급 가속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멀미가 전혀 생기지 않았다. 믿음이 가는 하체구조였다. 그렇다고 승차감이 하드 하거나 말랑말랑하지도 않았다. 주행상황과 노면상태에 따라 적절히 차체를 조절하는 하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17인치 타이어사이즈였다. 하지만, 가장 낮은 트림의 뉴 XF(프리스티지)지만 20인치로 옵션선택 이 가능하다고 한다. 빠른 응답성과 세밀하게 설정된 기어비로 정밀함을 자랑하는 ZF사의 8단 자동변속기가 주행능력도 업그레이드 됐다. 에코, 윈터모드, 스탠다드, 다이내믹 등 4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다. 신속한 변속과 효율적인 주행성능이다. 여기에 스톱/스타트 엔진시스템으로 연료효율성과 더불어 CO2 배출량을 크게 감소시켰다. 인증받은 복합 공인연비는 25t가 10.1㎞/L(도심 8.9㎞/L, 고속도로 12.2㎞/L), 20d는 14.2㎞/L(도심 12.6㎞/L, 고속도로 16.8㎞/L)를 기록했다. 배기량 2.0리터(1,999cc)의 가솔린과 디젤엔진 두 개 모델로 풀 가속을 가해봤다. 뉴 XF 25t의 심장은 터보차져가 더해지면서 1,750~4,000rpm의 폭넓은 영역에서 34.7㎏m의 최대토크로 가속을 돕다가 5,500rpm에서 240마력의 최대출력으로 속도계바늘을 회전시킨다. 차체무게를 줄인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동급 가솔린 세단과 달리 가속감이 아주 가벼웠다. 전후 무게비율과 더불어 엔진과 변속기와의 열 손실 없는 궁합에서 이 같은 가속감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지만, 중·고속 중에 가속페달을 밟으면 기어가 다운 쉬프트되면서 가속이 늘어지다가 순간 튕겨져 나가는 반응을 보였다. 안전최고속도는 248㎞/h, 정지상태에서 불과 7초면 시속 100㎞를 통과한다. 뉴 XF 20d 심장은 자랑할 만하다. 첨단 알루미늄 소재를 바탕으로 경량화와 고성능, 고효율 엔진으로 재규어의 혁신적인 파워트레인 기술이 집약된 인제니움 디젤심장이다. 터보차져가 더해지면서 1,750~2,500rpm에서 43.9㎏m의 최대토크로 묵직하게 밀어붙인다. 4,000rpm에 도달하면 180마력의 최고출력으로 가속을 이어간다. 고속에서 꾸준히 밀어붙이는 묵직한 가속감은 20d가 안정된 느낌이다. 안전최고속도는 229㎞/h,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8.1초면 통과한다. 두 모델 모두 2.0리터 심장이지만 퍼모먼스 감성은 일품이었다. 운전석에 오르면 12.3인치 가상계기판이 눈에 들어온다. 4가지 다른 그래픽화면 선택이 가능한데다가 내비게이션 화면을 계기판에 풀 스크린으로 띄울 수 있다. 지형정보를 쉽게 인식함으로써 효과적인 주행이 가능해진다. 속도계 수치는 지도 아래 작은 수치로 보여주긴 하지만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통한 인지가 더욱 효과적이다. 센터페시아 상단에 자리한 모니터는 12.2인치 터치스크린으로 대폭 업그레이드 됐다. 신형 XJ에서 선보였던 ‘인컨트롤 터치 프로(InControl™ Touch Pro)’로 반응속도가 빨라졌고, 증가된 픽셀 수로 더욱 선명하고 또렷한 이미지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60GB SSD 내장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온-보드 맵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내 속도가 신속하고 정확하다고 한다. 이밖에 존재감 넘치는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는 방향 지시등 기능이 추가된 시그니처 J-블레이드 주간주행등은 광파이프 기술로 일정한 밝기의 선명함으로 자연광과 유사한 조명이다. 인텔리전트 하이빔 어시스트 기능은 맞은편 차량의 거리를 감지해 헤드라이트를 조정한다. 국내시장에 판매되는 뉴 XF 라인업으로 20d는 프레스티지(Prestige)’와 포트폴리오(Portfolio)로 나뉜다. 2.0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을 탑재한 25t도 프레스티지와 포트폴리오로 나누며, 3.0리터 V6 터보 디젤엔진은 30d포트폴리오, 3.0리터 V6 수퍼차저 가솔린엔진은 35t AWD R-Sport, 최상위 모델로는 S AWD로 총 7가지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조주현 마케팅 이사는 "올 뉴 XF는 독일 브랜드와는 또 다른 영국의 감성을 지닌 차량으로 주행성능과 편의장치 등 모든 감성 면에서 상품경쟁력을 자신한다"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1,300여대가 판매됐지만, 뉴 XF의 신차효과를 감안해 작년보다 높은 수준의 판매량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2월 말 출시돼 이달 초부터 고객에게 인도되는 올 뉴 XF는 전시 모델이 없는 상태에서 사전 계약 대수 400여 대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두 브랜드 통합해 올해 1만 6,000대를 판매목표로 제시했다. 지난해보다 무려 60% 증가한 수치다. 그 선봉장으로 XE를 앞세워 뉴 XF를 끌고 가겠다는 거다. 여수(전남)=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포토] 레이싱 모델 유진! 앙증맞은 그녀!

    [포토] 레이싱 모델 유진! 앙증맞은 그녀!

    레이싱 모델
    2016-04-03 16:13:0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3일 엑스타 슈퍼챌린지 1라운드 개막전이 강원도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 열렸다. 개막전과 함께 엑스타 슈퍼챌린지 전속 모델 유진이 앙증맞고 섹시한 자태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빗속에서 펼쳐지는 엑스타 슈퍼챌린지 개막전에서도 레이싱모델 유진은 작년 한해동안 금호타이어 전속 모델로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올한해도 가족같은 팀원들과 함께 2016 한해를 또한번 둥지를 틀었다. 다음 엑스타 슈퍼챌린지 2라운드는 5월 1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 된다. 인제(강원도)=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포토] 레이싱 모델 문가경, 봄비처럼 달콤한 그녀!

    [포토] 레이싱 모델 문가경, 봄비처럼 달콤한 그녀!

    레이싱 모델
    2016-04-03 15:54:4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3일 엑스타 슈퍼챌린지 1라운드 개막전이 강원도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 열렸다. 개막전과 함께 엑스타 슈퍼챌린지 전속 모델 문가경양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레이싱모델 문가경양은 2015년도를 비롯해서 올해 2016년도에도 금호타이어 전속 모델로 활동 하게 된다. 빗속에서 펼쳐지는 엑스타 슈퍼챌린지 개막전에서도 레이싱모델 문가경은 수많은 관중속에서도 매혹적인 눈빛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엑스타 슈퍼첼린지는 아베오 스프린터 경기를 비롯해 다양한 신규 클라스로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다음 엑스타 슈퍼챌린지 2라운드는 5월 1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 된다. 인제(강원)=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슈퍼챌린지 아베오, 빗속에서 펼쳐진 레이스서 박동섭은 마지막 역전으로 2위 차지

    슈퍼챌린지 아베오, 빗속에서 펼쳐진 레이스서 박동섭은 마지막 역전으로 2위 차지

    모터스포츠
    2016-04-03 15:19:5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3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 2016 엑스타 슈퍼챌린지 아베오 스프린터 경기에서 곽지훈(다이노 K)이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치러진 아베오 스프린터 경기는 시작과 함께 열띤 레이스가 이어졌지만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했던 곽지훈은 초반 경쟁을 뿌리치고 여유 있는 레이스를 펼치면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총 12랩으로 진행된 엑스타 슈퍼챌린지 아베오 클래스(A, B 통합전)에서는 스타트부터 아베오 A클래스의 곽지훈과 원상연(토콘 파워 랩), 김동우(TOD)의 3파전으로 이어졌다. 특히, 비가 오는 가운데 치러진 레이스에서 원메이크 우승 후보로 항상 거론되는 박동섭(MUTO)은 뒤쪽으로 밀려나면서 시즌 첫 경기부터 어려움을 겪게 됐다. 경기 초반 1, 2위 경쟁을 펼치는 곽지훈과 원상연이 2랩에 들어서면서 3위를 차지하고 있는 김동우와 거리를 벌리기 시작했고 후미로 밀려났던 박동섭도 스피드를 천천히 끌어 올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노면이 미끄러운 상태였기 때문에 차량들이 정확한 스피드를 내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였고, 박동섭은 선두로 올라서기 위해 힘겨운 레이스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3랩을 넘어서면서 곽지훈은 선두자리를 확실하게 구축했지만 2위를 차지하고 있던 원상연의 차량에 문제 있는 듯 거리가 벌어지기 시작해 아쉬움을 주었다. 이후 원상연은 3위를 달리던 김동우는 물론 그 뒤를 이어오던 김태호(코드 R 레이싱팀), 이영준(다이노 K)에도 자리를 내주면서 어려운 레이스가 이어지고 있었다. 특히, 4랩째 아베오 A클래스 후미로 밀려났던 박동섭은 어느 사이에 추월을 시도해 2위 자리에 올라섰으며, 2위에 올라선 김동우를 공략하기 시작했다. 비속에서 진행된 짜릿한 레이스를 만들기 시작한 박동섭은 7랩째 2위인 김동우와 0.078초 차이로 근접경쟁을 진행하면서 추월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하지만 김동우도 박동섭을 막아서면서 2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려는 레이스를 펼쳐 보이기 시작했다. 경기가 종반인 10랩을 넘어가면서 추격전을 펼친 박동섭은 앞선 김동우를 추월해 2위로 올라서는데 성공했고, 이후 베스트 랩을 뽑으면서 레이스를 펼쳤지만 1위인 곽지훈과 거리는 7초에 가까운 차이를 보여 따라잡기에는 힘겨워 보였다. 하지만 원메이크 레이스 강자답게 다음 라운드 경기에서는 더 좋은 흐름을 탈게 될 듯 하다는 것을 예감하게 만들기 충분해 보였다. 결국, 이날 아베오 스프린트 통합전 A클래스에서는 초반부터 선두를 유지한 곽지훈이 폴 투 피니시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박동섭이 마지막에 역전을 펼치면서 김동우에 앞서 2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또한 아베오A와 통합전으로 진행된 아베오 B클래스에서는 김종현(클럽 쉐비)이 예선 폴 포지션을 차지했던 유재광(나이트플라이어스)을 추월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성진(디에이엔지니어링)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 엑스타 슈퍼챌린지 아베오 클래스 스프린트 5월 1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인제(강원)=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 오픈에어링의 진정한 즐거움 뉴 MINI 컨버터블 공식 출시

    오픈에어링의 진정한 즐거움 뉴 MINI 컨버터블 공식 출시

    데일리 뉴스
    2016-04-03 11:40:1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MINI가 4월 3일, 3세대로 새롭게 풀체인지된 뉴 MINI 컨버터블을 공식 출시한다. MINI 컨버터블은 컴팩트 부문 최초이자 유일한 프리미엄 오픈탑 모델로, 오픈에어링의 자유를 보다 넉넉한 공간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재탄생했다. 버튼을 누르면 전자동 소프트톱이 자연스럽게 작동되며, 30km/h 이하의 속도에서는 언제든 소프트톱을 개방하거나 닫을 수 있으며, 선루프 기능은 속도와 관계 없이 작동한다. 또한 더욱 커진 3세대 차체를 기반으로 향상된 승차감과 실내공간, 그리고 컨버터블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외관과 주행력 등 MINI 컨버터블만의 감성을 구현했다. 뉴 MINI 컨버터블은 MINI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2종류의 가솔린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뉴 MINI 쿠퍼 컨버터블 모델은 3 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5kg·m의 성능을 갖췄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8.7초가 걸리며 최고속도는 206km/h다. 4기통 엔진이 장착된 뉴 MINI 쿠퍼 S 컨버터블은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7.1초가 걸린다. 최고속도는 228km/h이다. 각각의 모델에는 스텝트로닉 6단 자동 변속기 및 스포츠 자동 변속기가 적용되었으며, 전후방 V-스트럿 바 적용 및 엔진 하단 및 전방 액슬 하단 플레이트를 적용해 차체 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특히 뉴 MINI 컨버터블에 최초 장착된 내장형 액티브 롤 바는 차량 전복 등 위급 상황이 되면 양쪽 고강도 알루미늄 재질의 브라켓이 150m/s 이내에 작동되어 탑승자의 안전을 지켜준다. 또한 이전 모델 대비 2개의 에어백이 추가된 총 6개의 에어백 탑재로 탑승자 안전성이 대폭 강화됐다. 뉴 MINI 컨버터블은 3세대로 진화하면서 크기가 더욱 커져 전장은 뉴 MINI 쿠퍼 컨버터블의 경우 98mm 증가된 3,821mm, 뉴 MINI 쿠퍼 S 컨버터블은 121mm 증가된 3,850mm로 늘어났다. 전폭은 44mm 증가된 1,727mm, 전고는 1mm 증가한 1,415mm, 휠베이스는 기존 모델 대비 28mm 늘어난 2,495 mm이다.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한층 더 여유로운 공간활용성을 제공한다. 트렁크 용량 역시 이전 모델에 비해 약 26% 증가되어, 루프가 열린 상태에서 160ℓ, 루프가 닫힌 상태에서는 최대 215ℓ를 적재할 수 있다. 50:50 비율로 접히는 뒷좌석과 더 늘어난 스루 로딩 공간을 통해 레저활동에 필요한 물품들도 손쉽게 적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소프트톱이 닫힌 상태에서도 소프트톱 프레임을 올릴 수 있는 이지로드(Easy-Load) 기능을 통해 보다 편리한 트렁크 활용이 가능하다. 뉴 MINI 컨버터블은 브랜드 고유의 전통성을 유지하면서 스포티함과 우아함의 균형을 보여주는 디자인 특징을 갖추고 있다. 크롬 원형으로 둘러싸인 커다란 원형 헤드라이트와 6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사이드 스커틀로 유명한 보조 방향지시등 등 MINI 고유의 디자인 요소를 계승했다. 소프트톱은 개방된 후 뒷좌석 시트 뒤에 컴팩트하게 접힌 형태로 보관되며, 수직으로 정렬된 대형 후미등은 크롬으로 둘러싸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뉴 MINI 쿠퍼 S 컨버터블 모델은 중앙 하단에 배기파이프를 장착해 고성능 모델 특유의 강력함을 나타냈다. 뉴 MINI 컨버터블의 외장 컬러는 MINI 최초로 적용된 ‘캐리비안 아쿠아 메탈릭(Caribbean Aqua metallic)’ 컬러를 포함한 총 6개의 컬러 선택으로 다양한 개성 연출이 가능하다. 뉴 MINI 쿠퍼 컨버터블에는 LED 전조등과 LED 전후방 안개등이 기본 적용되었다. 내비게이션 기능이 포함된 8.8인치 디스플레이를 포함하고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같은 고급 사양, 후방 카메라, 컨버터블 모드에서 실내의 공기 진동 발생을 막는 윈드 디플렉터 등이 추가 적용되었다. 스마트폰과 차량을 간편하게 연결하는 MINI 커넥티드 시스템 및 센터콘솔의 모든 기능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는 터치기능이 포함된 MINI 컨트롤러도 탑재되었다. 또한 그린 모드, 스포츠 모드 등 다양한 주행 모드를 제공하는 MINI 드라이빙 모드도 포함되어 필요와 상황에 따라 차량의 세팅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뉴 MINI 쿠퍼 S 컨버터블에는 스텝트로닉 6단 스포츠 트랜스미션과 기어시프트 패들이 포함된 MINI 유어스(MINI Yours) 스포츠 스티어링휠 등의 옵션 사양이 모두 적용되어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코너링 라이트 기능이 포함된 LED 헤드라이트 및 17인치 프로펠러 투톤 스포크 경량알로이 휠 적용으로 고속 주행 상황에서의 안정성을 높였다. 여기에 멜팅브라운 색상의 가죽 체스터 시트가 적용되어 최상위 모델다운 고급스러움을 갖췄다. 사운드 측면에서는 총 12개의 스피커를 갖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하만카돈의 하이파이 라우드 스피커 시스템이 적용되어 탑을 열은 중에도 최상의 음질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프리미엄 오픈에어링의 대명사인 뉴 MINI 컨버터블의 국내 출시 가격은 뉴 MINI 쿠퍼 컨버터블이 4,190만원*, 고성능 모델인 뉴 MINI 쿠퍼 S 컨버터블은 4,680만원*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르노삼성자동차 SM6, 더 가까이서 더 많은 고객 만난다

    르노삼성자동차 SM6, 더 가까이서 더 많은 고객 만난다

    데일리 뉴스
    2016-04-03 11:34:1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르노삼성자동차는 4월 한 달간 프리미엄 중형 세단 SM6의 대규모 전국 시승이벤트와 신세계백화점에 SM6 특별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달 본격적으로 SM6 출고가 이뤄지고 차량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SM6의 품격 높은 경험을 보다 많은 고객과 가까운 공간에서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4월 한 달간 진행되는 ‘SM6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시승행사는 가까운 르노삼성차 전시장에서 SM6를 타보고 1,500만원 상당의 최고급 프랑스 여행상품권을 탈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쉽고 편하게 시승할 수 있도록 SM6 스페셜리스트의 전문 상담과 오디오 가이드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승은 르노삼성차 이벤트 홈페이지(링크) 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난주 31일부터 시작된 SM6 라운지는 전국 4개 신세계백화점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역 파미에스테이션에서 오는 10일까지 11일간 운영된다. SM6 특별 전시 공간에서 편안하게 차량을 둘러보며 정성껏 준비한 다과와 함께 전문가의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현장 시승 신청도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최대 백 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의 행운 기회도 얻는다. 특히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유명 성우가 녹음한 차량 설명 오디오 가이드와 S-link의 기능 시연을 통해 시승을 하면서 쉽고 자세한 SM6 차량 설명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또 취향에 따라 드라이브 모드를 다르게 설정하는 SM6의 멀티-센스를 만끽할 수 있도록 3가지 분위기의 드라이빙 음악도 차별화해 운영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와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현대모비스, “투명우산 나눠주지 말입니다!”

    현대모비스, “투명우산 나눠주지 말입니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4-03 02:27:51
    현대모비스, “투명우산 나눠주지 말입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모비스가 투명우산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투명우산 배포 공모방식을 다변화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비오는 날 우산이 시야를 가려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매년 투명우산을 10만개 이상 제작해 배포해왔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까지 학교 단위로 투명우산이 필요한 사연을 신청받아 선정된 학교의 학생 전원에게 투명우산을 나눠주는 단일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신청 대상을 개인과 학교로 세분화하고 각각의 대상에 따라 방식을 달리하기로 했다. 이미 지난해까지 초등학교에 배포한 투명우산 개수가 60만개를 넘어서고 있는 만큼 이제는 실질적으로 투명우산을 필요로 하는 개인들에게까지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효과성을 제고한다는 차원이다. 현대모비스는 우선 개인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매달 1,000개씩, 총 8,000개의 ‘투명우산 사연신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매달 15일까지 투명우산이 필요한 사연을 적어 응모하면, 심사를 통해 개인당 최대 50개까지 지원해준다. 6월부터 3개월 동안은 ‘투명우산과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이야기’를 주제로 UCC공모도 진행해 입상자 10명에게는 각각 상금과 함께 투명우산 1,000개를 본인의 이름으로 기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현대모비스는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더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는 투명우산 배포와 함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 교통사고 사례 공유, 교통사고 예방법 교습, 교통안전 표지판 익히기 등으로 구성되는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교통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상하반기 한번씩(5~6월, 9~10월) 진행되며, 각각 25개교씩 총 50개의 학교를 선정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투명우산 나눠주지 말입니다!” 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투명우산을 제작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어떻게 더 필요한 아이들에게 나눠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늘 고민하고 있다”면서 “현대모비스는 아이들의 건강과 꿈을 지키는 안전 우산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투명우산 나눔 활동을 해외로도 확대해나가고 있다. 지난 2014년 중국 강소와 북경 인근 지역에 투명우산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상해와 무석 지역을 추가했고, 올해는 중국 전 법인에 4만여 개의 투명우산을 배포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중국 외 다른 법인 인근 지역으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happyy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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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범 2026-02-02 20: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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