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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 ‘파사트TSI 대폭 할인 예고’

    (영상)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 ‘파사트TSI 대폭 할인 예고’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7-28 21:54:25
    현장영상→ 클릭  중복인 27일 서울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폭스바겐 코리아가 '폭스바겐 미드-써머 미디어 나이트'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파사트 TSI는 가격과 제품 모두 매력적인 모델이 될 것"이며 "8월 중순 출시 시점에 맞춰 가격과 구체적 사양이 공개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준비한 금융 패키지도 함께 제공된다"고 말했는데요.   파사트 TSI는 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3월 판매를 재개한 이후 4번째로 선보이는 모델인데요. 오는 8월 중순 판매가 시작될 북미형 파사트 TSI는 3년 전인 2015년 부분변경을 단행한 모델입니다.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월 출시된 신형 티구안 고객 중 73%가 전륜구동(AWD) 모델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7월에 출시한 티구안 올 스페이스의 경우 출시 이후 2주 만에 판매물량 1천대가 동났다”고 설명했습니다.   크랍 사장은 올해 4분기 소개될 예정인 아테온에 대해 "올해 5종의 차량을 들여오겠다고 했는데 그 마지막 모델인 아테온을 통해 프리미엄 세단 시장을 혁신시킬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현대모비스, 인공지능 기술로 미래차 개발

    현대모비스, 인공지능 기술로 미래차 개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7-23 08:08:49
    현대모비스가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율주행•커넥티비티 등 미래차 소프트웨어 개발에 속도를 낸다. 차량용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안전성•신뢰성도 함께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현대모비스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마이스트(MAIST: Mobis Artificial Intelligence Software Testing)’와 함께, 딥러닝을 탑재한 대화형개발문서검색로봇(챗봇)을 최근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소프트웨어 중심기업으로 변화를 선언한 현대모비스가 4차산업 최대 화두인 인공지능을 연구개발 과정에 선제적으로 도입한 것으로, ICT(정보통신기술) 기업이 아닌 부품업체가 인공지능을 차량용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에 도입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향후 인공지능 기술을 연구개발에 확대 적용하고, 자율주행•커넥티비티 등 미래차부품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마이스트(MAIST)’…업무효율 2배 향상현대모비스가 카이스트 전산학부 김문주 교수와 공동으로 개발한 마이스트는 연구원 대신 소프트웨어 검증작업을 수행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마이스트는 연구원들이 설계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의 모든 연산과정을 인공지능으로 검증한다. 기존 수작업으로 이뤄지던 소프트웨어 검증 업무를 자동화한 것이다. 현대모비스가 차량용 소프트웨어 검증작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것은 자동차 한 대에서 차지하는 소프트웨어 비중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시장분석 기관 맥킨지 앤드 컴퍼니에 따르면 자동차 한 대에서 소프트웨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10%에서 2030년 30% 수준으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출시된 자동차에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전장부품은 시스템 기준으로 100여 개가 넘는다. 이들 시스템을 구동하는 소프트웨어를 문서 형태로 전환하면 그 분량은 시스템 한 개당 적게는 3만 줄에서 많게는 수천만 줄에 이를 만큼 방대하다.소프트웨어가 대폭 증가하면서 이를 분석하는 검증작업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발생할 수 있는 품질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극한의 환경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안전성과 더불어 보안성도 고려해야 한다. 이에 따라 업체들은 소프트웨어 검증에 많은 인력과 시간을 투입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마이스트가 업무 효율을 2배 이상 높여 소프트웨어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검증의 정확도를 한층 더 높여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로 대표되는 전장부품의 설계 역량 강화와 품질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마이스트를 통합형 차체제어시스템(IBU)과 서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SVM) 검증에 시범 적용한 결과, IBU와 SVM의 소프트웨어 검증 업무의 각 53%, 70%를 마이스트가 처리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실장 이승용 이사는 “마이스트가 검증 업무의 50~70%를 대신하면서 연구원들은 더 창의적인 환경에서 알고리즘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급속도로 증가하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개발에 신속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하반기부터 마이스트를 소프트웨어가 탑재되는 전장 전 부품으로 확대 적용한다. 제동과 조향 등의 핵심부품은 물론 자율주행•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친환경등 미래차 연구 전 부문으로 확대한다. 글로벌 소프트웨어 연구기지인 인도연구소에도 적용할 방침이다.■ 대화하는 똑똑한 인공지능로봇…소프트웨어 개발문서 찾아줘현대모비스는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문서 검색시스템, 마이봇(MAIBOT)도 소프트웨어 연구개발에 도입했다. 마이봇은 모비스 인공지능 로봇(Mobis AI Robot)의 줄임말로,연구원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 클라우드 내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자료를 찾아주는 대화형 로봇이다. 마이봇은20만 건에 이르는 방대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료를 연구원들이 쉽게 찾을 수 있게 개발됐다. 연구원들의 의도는 물론 문서의 내용까지 파악해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딥러닝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가 쌓이면 쌓일수록 더욱 똑똑해지는 것이 장점이다.또한, 마이봇은 현재 대중화된 인공지능 스피커나 스마트폰과 달리 자동차 전문용어까지 학습했다. 현대모비스는 마이봇을 내년까지 주요 사업장으로 확대하고, 연구개발부문 외에도 각종 사내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통합 운영할 방침이다.한편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커넥티비티 등 미래차 소프트웨어 중심기업으로 변화를 선언하며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800명 수준인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을2025년까지 4천명 수준으로 확대, 고급 소프트웨어 설계 인재로 육성할 방침이다. 지난 5월에는 독일 컨티넨탈 출신의 커넥티비티 소프트웨어 전문가인 칼스텐 바이스 박사를 소프트웨어 설계담당 상무로 영입하기도 했다.
  • (영상) 현대모비스 서산주율주행시험장 공개

    (영상) 현대모비스 서산주율주행시험장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7-01 15:21:16
    스스로 목적지까지 운전하는 미래자동차 기술의 실현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친환경자동차인 전기자동차와 수소전지자동차가 상용화됨과 동시에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력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데요. 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인공지능 자동차시대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가 신기술 테스트베드로 활용할 서산자율주행시험장을 공개했습니다. 서산 주행시험장은 지난해 6월 완공됐는데요. 보다 검증되고 우수한 기술을 내놓기 위한 단계죠.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기술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인 자율주행 독자센서를 2020년까지 개발하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14개 주행시험장을 갖췄는데요. 국내 유일의 첨단 시험로와 레이더 시험로까지 갖춘 서산자율주행시험장은 자율주행시대를 본격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약 3천 억원을 투자해 총 면적 112만m², 여의도의 절반 크기로 지어졌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 시험장 중 최고 수준의 규모와 시설을 자랑합니다.   고정밀 지도 및 DGPS시스템을 활용해 범용로와 첨단시험로, 그리고 고속주회로의 차선 좌표를 미리 확보해서 센서상 정보와 실제 해당 사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대조해 가며 성능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레이더 시험로는 총 길이 250m. 레이더의 신뢰도와 성능을 높이는 시험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정 중앙에 레이더 센서를 장착한 차량을 위치시키고 5m 단위로 TCR이라고 불리는 규격화된 반사판으로 대탐지 성능을 측정하고 있습니다.이 때 측정하는 항목은 탐지 거리와 각도, 분해능과 정확도 등인데요. 분해능은 두 개의 물체가 몇 미터 정도 떨어져야 각기 다른 물체로 인식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첨단시험로는 국토교통부가 올 연말을 목표로 경기도 화성에 구축 중인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K-City보다 빠른 지난해 6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첨단시험로는 Fake-city내에 V2I기지국, 버스 승강장, 원형 교차로, 신호등, 자율주차 평가장 등을 구현해 실도로 환경에서의 센서 성능을 검증하는 장소입니다. 도심 환경에서 자율주행차의 인지, 판단, 제어를 종합적으로 시험해 자율주행기술의 신뢰도와 성능을 높이고 있는 거죠.   시험로 외에 4개의 시험동도 들어서 있는데요. 성능시험동에서는 모듈과 샤시 부품의 성능과 품질을 검증하고, 내구시험동은 조향, 제동, 모듈 등 각종 부품 작동시 내구성을 평가하게 됩니다. 친환경시험동에는 모터와 연료전지, 인버터 등 동작성능 및 내구성을 시험하고 배터리 시험동은 배터리의 충방전, 고저온 안전성, 수밀및 냉각 성능 등을 검증합니다. 이 같은 테스트를 위해 시험동 전체에 380여대의 첨단 시험 장비를 갖췄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센서 그 자체의 성능을 시험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 센서를 적용한 각각의 ADAS 기술이 제대로 기능하는지도 반복적으로 검증하고 있습니다. 센서의 정보를 받아 실제로 움직이는 조향장치, 제동장치, 현가장치 등 제어부품에 대한 시험도 강화했습니다.   자율주행의 3대 핵심기술은 인지, 판단, 제어인데요. 차가 스스로 차량 내외부의 상황을 인지하고 판단해 제동과 조향 등을 제어하는 것입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미 판단과 제어 분야에선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데요. 레벨2 고속도로 자율주행을 이미 양산했고 레벨3 고속도로 자율주행은 2020년까지 기술을 확보해 2022년 양산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현대모비스가 센서 개발에 집중하는 것은 인지, 판단, 제어의 3대 핵심기술을 모두 확보해야만 자율주행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고 글로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대모비스는 전세계 자동차 부품시장에 뛰어든지 불과 10년도 채 되지 않아 글로벌 톱 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해에는 미국 오토모티브뉴스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부품업체 순위 7위에 오르기도 했어요.   올해부터는 기술 동향을 체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해외 기술 자문 전문가를 구성하는 등 해외 연구소의 기획기능을 강화하고 구체적인 핵심 기술 확보 로드맵을 수립함과 동시에 체계적으로 기술을 개발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해 개발 속도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해외 연구소가 각지의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경쟁력 있는 회사를 분석해 전달하면 본사 차원에서 이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해 핵심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인데요.   최근 독일의 레이더센서 전문업체인 SMS사와 ASTYX사와 손 잡고 레이더 센서를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카메라와 레이더센서 개발을 위한 협업 계획도 밝힌 바 있었죠. 차량 외부 360°를 전부 감지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용 레이더 5개를 이 두 회사와 함께 올해까지 개발, 2021년까지 순차적으로 양산하고, SMS와 전방 보급형 및 각 모서리에 장착되는 측방 보급형 레이더를, ASTYX와는 전방 고성능 레이더를 개발하고 있고요. 레이더의 표적 식별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서울대와의 공동 연구 역시 올 하반기까지 마무리한다고 합니다.   이 같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율주행기술 솔루션 확보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인데요. 4월 중순부터 미국 미시건주에서 레벨3와 레벨4 자율주행시스템 개발을 위한 자율주행차 M.BILLY(엠빌리) 실차 평가를 진행 중이고요. 국내는 5월, 독일은 6월경 자율주행 면허를 취득한 후 일반 도로에서 테스트를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전세계 1억대 판매기록, ‘2018 슈퍼 커브’ 출시영상

    전세계 1억대 판매기록, ‘2018 슈퍼 커브’ 출시영상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6-05 20:39:45
    배달 오토바이의 정석·스쿠터의 교과서, 혼다 슈퍼 커브가 5년 만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혼다코리아가 5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전 세계 커브 모터사이클의 오리지널, 2018 슈퍼 커브(Original Cub, 2018 Super Cub)’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국내 시장 판매를 알렸습니다. 올해 판매목표를 3천대로 잡았다고 합니다.    올해로 탄생 60주년을 맞이하는 슈퍼 커브는 1958년 처음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160개국에서 1억대 판매를 기록한 모델로 혼다를 상징하는 차량입니다.   전 세계 커브 모터사이클의 개발 컨셉과 디자인, 그리고 기술까지 모든 분야에서 시작이 되는 모델로 전 세계인에게 실용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었는데요.   혼다 창업주 소이치로의 ‘사람을 가장 편안하게 만드는 모터사이클을 제작하겠다’는 신념으로 개발된 슈퍼 커브는 혼다 기업 철학 그 자체이자 혼다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었습니다.   ‘2018 슈퍼 커브’는 클러치 레버 조작 없이 왼쪽 발목의 움직임만으로 변속이 가능한 자동 원심식 클러치와 낮은 차체 중심으로 승하차가 쉬운 언더본 프레임(Underbone Frame)이 적용됐습니다.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운전이 가능한 모터사이클’을 계승한 모델이라는 얘기죠.   경제성과 내구성을 겸비한 공랭식 4스트로크 단기통 109cc 엔진을 장착해 기존 대비 향상된 최대출력 9.1마력, 최고속도 91km/h의 힘을 발휘합니다.   혼다만의 독자적인 전자제어 연료공급 장치인 PGM-FI를 탑재해 한층 강화된 국제 배출가스 규제 EURO4를 대응하고, 62.5km/ℓ(60km/h 정속주행시)의 뛰어난 연비를 자랑합니다. 기름 냄새만 맡아도 0.1리터 심장이 뛰지 않을까 싶네요.   슈퍼 커브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 클릭~   이외에도 프론트 디스크 브레이크, LED 헤드라이트, 기어 포지션 표시등을 적용하고 리어 캐리어 사이즈 대형화와 프론트 캐리어를 기본으로 채용하는 등 국내 시장 및 소비자를 고려한 설계와 사양들이 대폭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전 세계가 인정한 신뢰성과 탁월한 상품성을 자랑하는 슈퍼 커브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2018 슈퍼 커브’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2년 주행거리 무제한 보증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이사는 “모든 커브 모터사이클의 시작이자 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슈퍼커브를 5년 만에 국내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출시하는 것은 국내 시장과 혼다코리아에게 대단히 의미 있는 일”이라며 “새로워진 슈퍼 커브를 통해 보다 더 많은 고객 분들이 즐거움과 편리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가격은 237만원(VAT포함).카리포트tv=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 모터사이클에 레이싱모델이 빠질 수는 없죠-스케치영상-Racing Model

    모터사이클에 레이싱모델이 빠질 수는 없죠-스케치영상-Racing Model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4-13 03:13:05
    라이딩 문화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서울모터사이클쇼가 서울 코엑스에서 레이싱모델들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 한국이륜자동차산업협회(KOMIA)와 코엑스(COEX)가 공동주최하는 국내 유일 최고의 모터사이클쇼 ‘제2회 2018 서울모터사이클쇼(2nd Seoul Motorcycle Show 2018)’가 12일 개막, 15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Enjoy Your Life!’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2018서울모터사이클쇼는 국내 최초 전시되는 다채로운 모터사이클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마련해 국내 모터사이클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전시회로 새롭게 탈바꿈, 라이더들에게는 축제의 자리, 일반인들에게는 이색 나들이 장소가 될 전망이다. 2018 서울모터사이클쇼에는 BMW, 할리데이비슨, 가와사키, 스즈키, 인디언모터사이클, 베스파, 피아지오, MV아구스타, 리와코 등 완성차 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라이더의 눈길을 사로잡는 자사의 대표 모터사이클 모델들을 선보였다. 신차의 경우 국내 최초 공개 17종을 포함해 총 70여종의 모터사이클이 전시됐다. 이외에도 헬멧 제조 전문업체 HJC와 아라이코리아, 오토바이 용품 전문업체 해리통상을 비롯해 각종 모터사이클 액세서리 및 부품업체들도 대거 참가, 모터사이클 마니아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2018 서울모터사이클쇼에서는 사전 참관 접수를 마친 동호회 대상으로 단체 포토월 및 휴게공간을 제공하는 등 국내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소통과 문화의 공간도 별도로 마련해 모터사이클 마니아들의 눈길을 끌었다.
  • [카리포트TV] 9900만원, Motorrad HP4 레이스

    [카리포트TV] 9900만원, Motorrad HP4 레이스

    신차
    임재범 2018-04-12 20:54:35
    최고출력 215마력, 최대토크 12.2kg.m. 최고의 성능 구현한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수작업 통한 개별 제작으로 전 세계 750대 한정 모델, 국내 10대 BMW 그룹 코리아가 4월 12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모터사이클쇼’에서 BMW 모토라드 홍보대사인 배우 송재림씨와 함께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뉴 HP4 레이스’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뉴 HP4 레이스는 레이스 트랙에서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첨단 기술과 혁신적인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BMW 뉴 HP4 레이스는 메인 프레임을 100% 탄소섬유로 제작해 7.8kg이라는 가벼운 프레임 중량을 구현했다. 또한, 전면과 후면의 휠도 탄소섬유로 제작해 강도는 높이고, 무게는 경합금 알로이 휠 대비 약 30% 가량 줄였다. 이와 함께 스프링과 브레이크 부분에 가장 높은 수준의 레이싱 기술을 적용했다. 프론트의 FGR 300 서스펜션과 리어의 TTX36 GP 스프링 스트럿 등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쉽'과 '모토GP' 경기에서 사용된 올린즈(Öhlins)사의 부품을 적용했다. 밀링 및 판금 부품으로 만들어진 경합금의 언더슬렁 스윙암 역시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쉽'에서 사용된 부품을 동일하게 사용했다. 또한 월드컵 출전용 모터사이클에서 볼 수 있는 브렘보(Brembo)의 GP4 PR 모노블록 브레이크 캘리퍼 2개를 장착한 브레이크를 적용했다. 특히 코팅된 티타늄 피스톤과 니켈 도금된 단일 피스 알루미늄 캘리퍼는 현재 사용 가능한 재료 중 가장 강력한 부품 조합이다. 6.75mm 두께의 320mm T-타입 경주용 강철 브레이크와 어우러져, 뛰어난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 HP4 레이스는 '내구(Endurance) 레이스'나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쉽'의 기준을만족하는 순수 레이싱용 엔진을 장착했다. 최고출력은 215마력, 최대토크는 12.2kg.m이며, 엔진 회전 속도는 'S 1000 RR'보다 300rpm이 더 늘어난 14,500rpm으로 증가되었다. 이와 함께 최고의 성능을 내기 위해 최적화된 변속비가 적용된 6단 레이싱 기어박스를 적용했다. HP4 레이스의 가격은 부가세포함 9,900만원이다.
  • [카리포트TV] 조혜지 아나운서가 수소전지차 넥쏘와 코나 일렉트릭을 소개합니다

    [카리포트TV] 조혜지 아나운서가 수소전지차 넥쏘와 코나 일렉트릭을 소개합니다

    신차
    임재범 2018-04-12 20:28:10
    현대차가 ‘EV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 수소전지차 넥쏘와 소형 SUV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으을 공개했다. 코나 일렉트릭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SUV) 전기차로, 장거리 주행용으로 개발됐다. 코나의 차체에 전기차용 배터리와 모터를 넣었다. 이광국 부사장은 "코나 일렉트릭은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거리를 갖춘 세계 최초의 소형 SUV 전기차"라면서 "국가대표 전기차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코나 일렉트릭은 1회 충전으로 406km 주행이 가능하다. 서울과 대전을 왕복할 수 있고,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갈 수 있다. 급속으로 80%까지 충전 가능하며 시간은 54분 정도 소요된다. 라디에이터그릴과 일체형 범퍼 등으로 기존의 코나와는 세부적인 요소에 디자인 차별점을 뒀다. 국내 판매 가격은 4650만~4850만 원이며 1회 충전 주행거리가 254km인 라이트 패키지는 350만 원 더 저렴하다. 회사는 코나 일렉트릭 구매자에게 출고일로부터 2년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충전카드를 제공한다. 코나 일렉트릭은 21일동안 1만 8000대가 사전 예약됐다. 올해 환경부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전기차는 총 2만8000대로, 수요 증가에 따라 기존 2만 대에서 8000대를 추가했다. 현대차는 현재 잠정적으로 예약 접수를 중단했다. 올해 1만2000대 이상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카리포트TV] BMW PHEV 740e·i8 & EV i3

    [카리포트TV] BMW PHEV 740e·i8 & EV i3

    신차
    임재범 2018-04-12 20:06:13
    BMW코리아가 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EV 트렌드 코리아 2018’에 i3 부분변경 모델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카인 i8, 7시리즈 PHEV 버전인 740e 등 3종을 전시했다. 부분변경을 거친 i3 94Ah는 전면 범퍼 디자인과 풀LED 헤드램프, 측면 크롬 장식 등이 더해졌다. 방향지시등 역시 LED가 적용됐으며 기존 원형 디자인에서 일자형으로 바뀌었다. 후면은 LED 테일램프가 적용돼 보다 세련된 느낌을 구현했다. 외장 컬러는 임페리얼 블루와 멜버른 레드 등 2가지 컬러가 추가돼 총 6종을 고를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eDrive 전기모터와 94Ah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5.5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에 걸리는 시간은 7.3초다. 최고속도는 시속 150km다. 배터리 충전 용량은 27.2kWh로 1회 충전 시 최대 208km를 주행할 수 있다. 충전 시간은 DC 급속 충전 시 약 40분이 소요되며 전용 충전기를 활용하면 약 4시간이 걸린다. 트림은 럭스(LUX)와 솔플러스(SOL+) 등 2가지로 판매된다. 740e는 플래그십 세단인 7시리즈에 BMW eDrive 기술이 접목된 PHEV 모델이다. 블루 컬러 라디에이터 그릴과 전용 배지, 충전 소켓 커버 등이 더해졌다.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113마력, 25.5kg.m)가 조합돼 합산 최고출력 326마력, 최대토크 51.0kg.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전기 구동 시스템은 고전압 리튬이온배터리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으며 가속이 필요할 때는 엔진에 부스트를 더해준다. 국내 판매가격은 1억4410만 원이다.
  • [카리포트TV] 재규어 순수전기차 ‘I-PACE’

    [카리포트TV] 재규어 순수전기차 ‘I-PACE’

    신차
    임재범 2018-04-12 19:36:48
    재규어 순수 전기차 SUV I-PACE 한국서 아시아 최초 공개 - 재규어 고성능 럭셔리 순수 전기차 I-PACE 2018년 9월 국내 출시 예정 - 최첨단 90kWh 리튬 이온 배터리 탑재. 최대 480km(WLTP 기준)까지 주행 - 차량 전후방 차축에 2개의 전기모터로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 토크 71kg.m, 제로백(0-100km/h) 4.8초 성능 발휘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고성능 럭셔리 순수 전기차 재규어 I-PACE와 랜드로버 뉴 레인지로버,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환경부가 주최한 ‘EV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 12일 공개했다. I-PACE는 최첨단 90kWh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480km(국제표준시험방법 WLTP 기준)까지 주행 가능하다. 국내 표준 충전 규격인 DC 콤보 방식을 채택하여 국내 고객들이 이미 설치되어 있는 충전 인프라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가 자체 개발한 배터리 기술로 영하 40도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향후 확대 설치될 100kW DC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단 40분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현재 국내에 설치되어 있는 50kW 공공 급속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90분 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I-PACE는 전방 및 후방 차축에 35.5kg.m 토크의 성능을 갖춘 전기모터가 각각 장착돼 있다. 이를 통해최고출력 400마력, 최대 토크 71 kg.m, 제로백(0-100km/h) 4.8초의 강력한 성능으로 사륜 구동의 주행 안정성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또 차가 감속할 때 손실되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해 주는 에너지 회생 제동 시스템이 탑재되어 운전자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는 순간 회생 제동 기능을 활성화하며, 감속하는 동시에 생산된 전력을 이용해 배터리 사용량을 최적화 해준다. 올해 9월 출시 예정인 I-PACE 사전예약은 재규어 공식 홈페이지의 ‘재규어 온라인 구매하기’ (find.jaguarkorea.co.kr)에서 가능하며, 전국의 재규어 공식 전시장에서 I-PACE 제품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다. 국내 판매 예정 가격대는 EV400 SE 1억 1,040만원, EV400 HSE 1억 2,470만원, EV400 퍼스트에디션 1억 2,800만원이다.
  • [카리포트TV] 기아 더 뉴 K5 1.6 T-GDi 타봤어요. kia optima

    [카리포트TV] 기아 더 뉴 K5 1.6 T-GDi 타봤어요. kia opt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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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범 2018-04-10 04:30:03
    1세대 K5를 보면 현재 모습과 비교해 많은 변화가 느껴집니다. K5만의 디자인 언어가 정말 뚜렷합니다. 자동차를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K5 인지 알 정도죠. 얼굴 인상을 비롯해서 인테리어와 파워트레인까지 살금살금 다듬어 왔는데요. 현재의 모습은 2세대 K5의 절정이 아닐까 싶어요. 기존 2세대 K5의 경우 MX와 SX. 두 가지 디자인으로 나눠서 판매를 했었는데요. 앞 범퍼와 리어램프, 스티어링 휠 디자인에 차이를 뒀었는데요.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하나의 디자인으로 통합했습니다. 인 탈리오 라디에이터 그릴. 입체감 있는 음각 그릴인데요. LED 헤드램프의 전방 시인성은 칭찬해야 됩니다. 물론 옵션인데요. 기본 사양이 되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야간 주행에 있어서 안전과 관련된 장치이기 때문이죠. 뒷모습은 기존 K5와 거의 바뀌지 않았지만 범퍼 하단 디퓨저도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로 바뀌었고요. 리어램프는 기존 디자인에 램프패턴에 변화를 줬습니다. 확실히 이전보다는 마음에 들어요. 배기량이 1.6리터에 불과하지만 고성능 모델이라 머플러는 다행히도 듀얼이네요. T-GDi모델이라 휠이 달라요. 18인치인데요. 디자인에서부터 퍼포먼스가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인테리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의 그대로 에요. 대신 편의장치들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D컷 스티어링 휠 디자인에 직경이 작고 아담해서 조작성이 아주 좋네요. 패들시프트도 빠트리지 않았네요. 이차 1.6 터보의 경우 스티어링이 R-MDPS(렉-타입)가 적용됐고요. 변속기도 7단 DCT라~ 좀 더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변속을 이어갑니다. 제로백 가속성능을 살짝 경험해 봤는데요. 6초 16을 기록하더라고요. 최고출력 180마력 / 5,500rpm, 최대토크 27.0㎏·m / 1,500~4,500rpm 18인치 타이어를 기준으로 인증 받은 복합연비는 12.3㎞/L (도심 11.1㎞/L, 고속 14.3㎞/L). 반자율 주행장치도 적용됐어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Advanced Smart Cruise Control)'과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가 있고요. 고속도로에 진입하면 내비게이션과 연동된 고속도로 주행보조기능(HDA)이 작동하면서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습니다. 또한 카카오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 됐고요. 주행 편의장치들도 많아요. 어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경고, 스마트폰 무선충전, 쿨링시트, 오토홀드, 스티어링 열선 등. 총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 2018 더 뉴 K5 * 2.0 CVVL (163마력, 20.0㎏·m) * 2.0 LPI (151마력, 19.8㎏·m) * 1.7 디젤 (141마력, 34.7㎏·m) * 1.6 T-GDI (180마력, 27㎏·m)
  • [카리포트TV] LC500h, 홍민희 아나운서와 함께 탔습니다

    [카리포트TV] LC500h, 홍민희 아나운서와 함께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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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범 2018-04-08 03:27:06
    LC500h, 홍민희 아나운서와 함께 탔습니다. 눈에 비춰지는 럭셔리 스포츠 쿠페 LC500h의 존재감은 말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압도적이더군요. 최고속도는 시속 270㎞까지 올릴 수가 있습니다. 제로백 가속성능은 4.6초. 공인연비는 복합 10.9㎞/L, 고속주행 11.5㎞/L, 도심 10.5㎞/L. 3.5리터 V6 D-4S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내는 총 출력이 359마력입니다. 최대토크는 35.7㎏m(@5100rpm). 생긴 모습은 공간을 압도하는 존재감으로 넘칩니다. 아주 날렵하고 공격적인 라인을 갖췄어요. 그 동안 알고 있던 스포츠카 디자인 그 이상입니다. 10년 후 미래 스포츠카의 모습을 미리 보는 듯한 느낌 이랄까요. 컨셉트카를 타고 있는 것 같아요. 미끄러질 듯 날렵한 라인에 팽팽한 긴장감을 느끼게 만드는 포스예요. 길 쭉~하면서도 저 중심의 낮은 차체라인을 갖추고 있는데요. 한마디로 ‘예술’ 그 자체 입니다.
  • [카리포트TV] MINI, 자동차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MINI Brand Day)

    [카리포트TV] MINI, 자동차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MINI Brand Day)

    신차
    임재범 2018-04-03 14:13:19
    소형차 브랜드 MINI(이하, 미니)가 4월 3일, 성수동 바이산 카페에서 자동차 브랜드를 넘어 새롭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나는 미니의 브랜드 리뉴얼을 발표하는 ‘2018 MINI 브랜드 데이’를 진행했습니다. 미니는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인 ‘도미니크’ 도입 배경과 더불어 패션, 리빙, 어반-X 등 현재 확장 중인 다양한 활동영역을 소개하고, 최근 완판된 ‘도미니크 레트로 블루 에디션’도 전시했는데요. 지난 2015년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발표하면서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을 위한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2018년에는 미니브랜드 헤리티지와 미니 DNA를 접목한 브랜드 본질에 기반해 경험의 극대화, 지성과 창의력이 결합된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자동차의 본질에 충실하면서 동시에 공간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통해 도시 생활의 핵심인 이동성, 생활, 패션 등의 다양한 사업영역에 진출해 새로운 미니 브랜드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한다”고 미니코리아 측은 밝혔습니다. 이는 미니가 지금껏 영감을 주고 함께 해온 ‘크리에이티브 클래스’ 이른바 시대 정신을 만드는 집단을 공략하여 자동차와 리빙, 패션 분야에서 다양하게 표출될 예정입니다. 자동차 분야에서는 역사적 정체성에 걸맞는 ‘고카트 필링’ 즉, ‘완전한 경주용 자동차를 타는 느낌의 상징적인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고 합니다. 2020년에 브랜드 콘셉트에 걸맞는 전기차 모델도 선보일 계획이라는데요. ‘미니 일렉트릭(MINI Electric)’은 2019년부터 영국 옥스포드 공장에서 양산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카리포트TV] KIA the K9, 먼저 간단 둘러보기

    [카리포트TV] KIA the K9, 먼저 간단 둘러보기

    신차
    임재범 2018-04-03 02:57:46
    기아차, THE K9 출시 201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6년 만에 풀 체인지 모델로 선보이는 ‘THE K9’은 기아차 최고급 대형세단에 걸맞게 ▲기품있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외장 디자인 ▲운전자와 교감할 수 있는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실내공간 ▲국산 고급차 최고수준의 첨단 주행신기술과 지능형 감성 편의사양 ▲파워풀한 주행성능, 단단하고 안정적인 주행감성 및 강화된 안전성 등을 통해 대형차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플래그십 세단이다. THE K9은 전장 5,120mm, 전폭 1,915mm, 전고 1,490mm, 축거 3,105mm로 기존 K9대비 차체크기를 한층 증대해 웅장한 이미지와 여유로운 공간성을 확보했다. THE K9은 ▲3.8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5.0 가솔린 등 세 가지 모델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3.8 가솔린 모델이 5,490~7,750만원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6,650~8,230만원, 5.0 가솔린 모델은 9,330만원이다.
  • [카리포트TV] 콘셉트 럭셔리 스포츠쿠페 렉서스 LC500h 타봤더니 (LC500h)

    [카리포트TV] 콘셉트 럭셔리 스포츠쿠페 렉서스 LC500h 타봤더니 (LC500h)

    신차
    임재범 2018-04-01 06:44:38
    최고속도는 시속 270㎞까지 올릴 수가 있습니다. 제로백 가속성능은 4.6초. 공인연비는 복합 10.9㎞/L, 고속주행 11.5㎞/L, 도심 10.5㎞/L. 3.5리터 V6 D-4S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내는 총 출력이 359마력입니다. 최대토크는 35.7㎏m(@5100rpm). 생긴 모습은 공간을 압도하는 존재감으로 넘칩니다. 아주 날렵하고 공격적인 라인을 갖췄어요. 그 동안 알고 있던 스포츠카 디자인 그 이상입니다. 10년 후 미래 스포츠카의 모습을 미리 보는 듯한 느낌 이랄까요. 컨셉트카를 타고 있는 것 같아요. 미끄러질 듯 날렵한 라인에 팽팽한 긴장감을 느끼게 만드는 포스예요. 길 쭉~하면서도 저 중심의 낮은 차체라인을 갖추고 있는데요. 한마디로 ‘예술’ 그 자체 입니다.
  • [카리포트TV] 제로백 3.5초 · 600마력 컨버터블 GT, 포르토피노(Portofino)

    [카리포트TV] 제로백 3.5초 · 600마력 컨버터블 GT, 포르토피노(Portofino)

    신차
    임재범 2018-03-28 17:59:09
    수퍼카브랜드 페라리(Ferrari)가 편안한 승차감을 지닌 컨버터블 GT 스포츠카 포르토피노(Portofino)를 내놨습니다. 이전모델 ‘캘리포니아 T’의 후속 모델이죠. 바닥에 바짝 움추린 존재감 넘치는 아담한 GT카인데요. 기존보다 40마력을 더 올린 600마력이라는 괴력을 뿜어내는 90° V형 8기통 터보 심장을 품었습니다. 7,500rpm까지 끌어올리면서 최대출력을 발휘합니다. 최대토크 밴드는 2,000rpm을 살짝 넘어선 영역구간인데요. 3,000rpm에서 5,250rpm 영역에서 무려 77.5㎏.m로 차체를 날립니다. 불과 3.5초만에 시속 100㎞를 통과해버립니다. 어마 무시한 놈이죠. ‘포르토피노’라는 차명은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 이름입니다. 우아한 품격과 스포티함 그리고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포르토피노와 닮았다고 합니다. 페라리 포르토피노는 접이식 하드톱 컨버터블인데요. 기대이상으로 트렁크 공간이 좁은 편이 아닙니다. 캘리포니아 T에 비해 무게를 줄렸다고 합니다. 공차중량을 1,705㎏으로 경량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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