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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뉴스

  • (영상) ‘KIA’가 뒤집어졌다?

    (영상) ‘KIA’가 뒤집어졌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11-05 16:38:30
    기아차가 차량 구매정보부터 운행 유지관리, 중고차 처분까지 고객이 ‘카 라이프(Car Life)’ 전 과정을 스마트폰 하나로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기아자동차㈜는 5일(월)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BEAT360(비트360)’에서 통합 모바일 고객앱 ‘KIA VIK(기아 빅)’의 출시 행사를 열었다.   ‘KIA VIK’은 차량과 관련해 A부터 Z까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서비스와 콘텐츠를 담은 애플리케이션 형태의 모바일 플랫폼이다.   기아차의 영문 사명인 ‘KIA’와 이를 거꾸로 뒤집은 형상인 ‘VIK’를 조합시켜 기존의 틀을 깨는 역발상으로 고객에게 차별화 된 큰(Big)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KIA VIK(기아 빅)’으로 이름 붙여졌다.   ‘KIA VIK’은 ▲기존 레드멤버스, Q프렌즈 등으로 분산돼 있던 기아차의 고객 대상 앱을 통합하고 ▲기아차 홈페이지, 멤버십 사이트, 각종 제휴 서비스 등을 연동시켜, 고객들이 하나의 ID로 다양한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디지털 트렌드 변화에 맞춰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간편결제, 음성인식, 지문인식 로그인 등의 신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기아차는 ‘KIA VIK’을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 된 최근 경향에 맞춰 모바일 앱 형태로 제작해 고객 활용성을 극대화했으며, 향후 삼성전자와의 제휴를 통해 해당 앱을 기본 탑재한 전용 스마트폰 출시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고객 통합 모바일 플랫폼인 ‘KIA VIK’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기아차와 고객을 이어주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기아차는 이번 ‘KIA VIK’ 출시를 고객 서비스 대혁신의 계기로 삼고, ▲젊은 기아차 만들기(Vivid In KIA) ▲고객의 관점에서 바라보기(View In KIA) ▲기아 고유의 가치 형성하기(Value In KIA) 등 다양한 VIK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새로 개발된 기아자동차의 고객 앱은 오늘부터 구글 플레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기아 고객앱’이나 ‘KIA VIK’으로 검색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KIA VIK’은 고객들이 차량 구매부터 유지, 관리, 처분에 이르는 차량 관리의 전 과정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차계부 작성, 정비이력 및 소모품 관리 등 차량 관리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들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에게 보유 차량과 관련된 보증, 리콜 사항 등도 빠짐없이 통지한다.   또한 고객이 보유한 멤버십 카드 및 포인트 서비스 활용 안내, 신차 출시 소식•견적 서비스•시승 신청 등 신차 구입 관련 정보도 제공하며, 모바일 푸시를 통해 고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 자동차 관련 정보를 제공해 고객의 즐거운 자동차 생활을 돕는다.   음성인식 기술도 적용됐다. 고객이 운전 중에 갑자기 차량에 이상을 느끼는 경우 “가까운 오토큐”라고 말하면 GPS와 연계된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가장 가까운 정비센터를 앱 화면에 띄워주며, 이 밖에도 음성을 통해 다양한 앱 내 메뉴들을 신속하게 이동 및 활용하도록 해 준다.   뿐만 아니라, 차량 관리 및 서비스와 관련된 문의사항이 발생한 경우 상담원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도 탑재했다.   신차에 적용되는 신기술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차량 이미지 인식을 통해 고객들이 선택한 기능이나 부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작동법 등을 익힐 수 있도록 하는 증강(AR)/가상(AR)현실 기술도 담았다. 현재 스팅어가 개발되어 적용됐으며, 향후 적용 차종을 늘려갈 계획이다.   향후에는 별도의 앱을 추가로 설치할 필요 없이 앱을 이용해 신차 구매 결제부터 오토큐 정비금액 결제, 앱 내 쇼핑몰 결제 등 다양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전용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를 연말까지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고객들의 앱에 대한 관심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구매 관련 이벤트, 퀴즈 이벤트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고객들의 모바일 여행기 ‘카스토리’를 연중 운영하며 우수작에 여행상품권을 시상하는 등 ‘KIA VIK’을 고객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창구로 활용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KIA VIK’은 최근의 디지털 트렌드를 적극 반영, 고객과 시장의 변화에 효과적이고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고민의 결과”라며“철저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개발된 ‘KIA VIK’를 통해 차원이 다른 고객 만족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 (영상) 스팅어의 서킷질주 (Stinger Circuit Strike)

    (영상) 스팅어의 서킷질주 (Stinger Circuit Strike)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11-02 13:53:01
    지난 11월 27일 스팅어의 매력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트랙에서 발산했습니다. ‘스팅어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서킷 챌린지(Kia Stinger Driving Experience Circuit Challenge)’를 통해 퍼포먼스 고성능 스포츠세단 스팅어를 다양하게 경험했는데요.   트랙주행과 같은 혹독한 환경에서 스팅어의 극한을 체험 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스팅어 GT죠. 3.3리터 터보 AWD모델이 가장 많았는데요. 트랙을 타이트하게 질주하는 스팅어의 정확한 핸들링을 비롯해 하체가 잡아주는 단단함과 안전성이 돋보였습니다.   달리고 싶은 열정에 목말라있는 참가자들의 목을 축여주기에 충분한 드라이빙 교육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안전한 서킷 주행을 위해 이론•실기 교육을 통해 인제서킷 라이선스를 취득 후, 스팅어 핸들링을 느낄 수 있는 짐카나, 가속과 브레이크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서킷주행 등으로 기아차 퍼포먼스 스포츠세단 스팅어의 진면목을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 (영상) DIFA 2018, 닛산 신형 리프 공개

    (영상) DIFA 2018, 닛산 신형 리프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11-02 02:16:42
    한국닛산㈜이 1일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에서 신형 리프를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신형 리프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베스트셀링 전기차의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한층 역동적이고 세련된 모습으로 진화했다.   지난 2010년 ‘세계 최초의 양산형 100% 전기차’, 1세대 리프의 출시를 시작으로 ‘전기차의 대명사’로 평가 받는 리프는 우수한 품질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전세계 누적 판매량 37만 대(2018년 10월 기준)를 기록한 전기차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리프는 2세대 완전 변경 모델답게, 새롭게 진화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V-모션 그릴, LED 부메랑 헤드램프 등 닛산의 시그니쳐 요소로 닛산 브랜드의 색깔은 유지하되, 넓은 전폭과 낮은 전고의 비율, 푸른 빛의 3D ‘아이스 큐브(Ice Cube)’ 그릴로 한층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내부도 고품격 무광 크롬 소재와 가죽 마감의 D컷 스티어링 휠을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전 좌석 열선 시트 적용과 넉넉한 실내 공간, 435L의 넓은 트렁크 공간으로 탑승자를 배려한 편안함과 실용성까지 확보했다.   신형 리프는 닛산의 미래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가 총집약된 것이 특징이다.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차를 운전하고, 동력을 공급하고 차가 사회에 통합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한 닛산의 접근 방식이다. 신형 리프가 보여주는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의 세 가지 핵심 요소는 닛산 인텔리전트 파워(Nissan Intelligent Power), 닛산 인텔리전트 드라이빙(Nissan Intelligent Driving) 및 닛산 인텔리전트 인티그레이션(Nissan Intelligent Integration)이다.   닛산 인텔리전트 파워(Nissan Intelligent Power) 닛산 고유의 짜릿한 주행감은 새롭게 적용된 e-파워트레인을 통해 더욱 강화됐다. 40kWh 고용량 배터리, 신형 인버터 및 고출력 전기 모터를 바탕으로 에너지 효율과 주행 성능을 향상시켰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환경부 공인 231km로, 우리나라 1일 평균 자동차 주행거리 39.5km를 충분히 충족시킨다. 최고출력은 기존보다 38% 개선된 110 kW(150마력), 최대토크는 26% 증가한 320Nm(32.6 kg.m)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7.9초만에 도달하는 탁월한 가속력을 발휘한다.   닛산 인텔리전트 드라이빙(Nissan Intelligent Driving) 신형 리프의 닛산 인텔리전트 드라이빙 기술은 e-페달과 주행 안전기술들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새롭게 탑재된 e-페달(e-Pedal)은 페달 하나로 가속부터 감속, 제동까지 가능한 기존과는 새로운 운전 방식을 선사한다. 운전 피로도를 최소화함과 동시에 회생 제동 시스템 역할을 극대화시켜 경제적인 주행부터 짜릿한 주행까지 운전자 취향 및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아울러, 신형 리프에는 차량 주변 이미지를 360°로 보여줘 사고 위험을 줄여주는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 앞 차와의 거리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교통 흐름에 따라 속도를 조정하는 인텔리전트 차간거리 제어시스템, 코너 주행 시 각 휠에 실리는 브레이크 압력을 조절해주는 인텔리전트 트레이스 컨트롤 시스템 등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술들을 대거 적용해 차량 안전성과 주행의 자신감을 제공한다.   닛산 인텔리전트 인티그레이션(Nissan Intelligent Integration) 신형 리프는 전기차와 주택, 건물과 전력망간에 동력을 공유하는 기능을 통해 운전자, 차량과 커뮤니티를 연결시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연결성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준다. 자동차가 사람, 다른 자동차 그리고 도로 위 인프라와 상호 작용이 가능하게 하는 등 지속 가능한 친환경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궁극적으로 원거리 차량 조작, 교통 체증 완화, 효율적인 카셰어링 및 에너지 관리의 효율성 증대 등을 가능하게 한다. 이에 대한 예로, 닛산의 전기차 기술이 단순히 주행만을 위한 기술이 아닌, 사회 전체에 전력을 공급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는 점을 들 수 있다.    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신형 리프는 단순한 전기차가 아닌 우리의 미래 기술적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가 총집약된 모델”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우수한 상품성으로 국내 전기차 시장에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한데 이어 “신형 리프는 이전 세대에 비해 성능이 월등히 나아졌음에도 불구하고 5000만원 미만의 가격부터 시작할 예정”라고 밝혔다.   한국닛산은 신형 리프의 국내 첫 공개를 기념해 오는 4일까지 대구 국제 미래차 엑스포 기간 동안, 사전 계약 고객들을 위한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전국 닛산 전시장을 통해 신형 리프를 사전 계약하는 고객들에게 차량 무상점검 및 필수 소모성 부품을 교환해주는 FMS(Free Maintenance Service)프로그램 3년 연장 쿠폰과 40만원 상당의 1년치 전기차 충전비를 제공한다.  
  • (영상) 자동차연구원들이 제안하는 모빌리티와 유틸리티-아이디어 페스티벌

    (영상) 자동차연구원들이 제안하는 모빌리티와 유틸리티-아이디어 페스티벌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10-31 00:07:50
    현대기아차 연구원들의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차세대 이동수단 및 차량 내 유틸리티가 한 자리에 모였다.   현대기아자동차는 30일(화) 현대기아차 기술연구소(경기 화성시 남양읍 소재)에서 연구원들이 직접 제작한 신개념 미래 이동수단 및 차량 내 유틸리티를 선보이는 ‘2018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R&D) 내 열린 연구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연구원들의 열정, 창의력을 끌어내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대표적인 문화활동이다.   이번 페스티벌에선 ‘모빌리티 및 응용기술’, ‘Car Life: 차량 내 유틸리티’, ‘Car Life: 차량 내 유틸리티-해외 연구소 특별’의 총 세 부문에서 연구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물 제품을 제작해 경연을 펼쳤다.   올해 행사는 ▲미래를 선도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상상의 모빌리티 및 응용기술과 ▲곧바로 차량에 적용할 수 있는 ▲재미있고 간단한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차량 내 유틸리티를 주제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작품 구현에 중점을 뒀다.   현대기아차는 앞서 지난 3월과 5월에 각각 모빌리티 및 응용기술, 차량 내 유틸리티를 주제로연구원들에게 공모를 진행해, 이 중 참신하고 독창성이 돋보이는 12개의 본선 진출 작품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구체적으로 모빌리티 및 응용기술 부문에서는▲장애물을 만나도 제약 없이 이동할 수 있는 휠 ‘NAMU’▲형태 변형이 가능한 공기주입식 시트 ‘Big Hero’▲자동차 운전용 마우스 형태 핸들 ‘Atlas Project’▲대기정화, 회생제동, 배터리 등 다양한 기능을 보유한 휠 ‘All-in-Wheel’▲공간제약으로부터 자유로운 전기차 자동충전 시스템 ‘Hidden Charger’가 본선에 진출했다.   다음으로 차량 내 유틸리티 부문에서는 ▲차량 안전기술을 정차 상태에서 사전 체험해볼 수 있는 ‘Learn&Feel’ ▲사이드글라스에 맺힌 빗물을 바람으로 제거하는 ‘비도 오고 그래서’ ▲수소차에서 발생한 물을 활용해 식물을 재배하거나 세차도 할 수 있는‘숲어카’ ▲아이오닉전기차 전면부에 내장할 수 있는 쇼핑 카트‘Ionic 카트’ ▲취향에 따라 차량 내부 향기를 조절할 수 있는 ‘Selective H-Aroma’가, 해외연구소-특별 부문에서는 ▲취향에 따라 그릴을 즉각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KING OF MASK’ ▲스마트폰으로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의 위치를 찾을 수 있는 ‘HERE I AM’이 본선에 진출했다.   현대기아차는 본선에 오른 12개 팀에 제작비 일체와 작업 공간 등을 지원했으며, 각 팀은 약 5개월의 기간 동안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해냈다.   이 날 열린 행사에서 본선 진출 12개 팀은 작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시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연구개발본부장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및 180여명의 직원 청중 평가단이 작품의 참신성, 완성도 등을 평가해 최종 순위를 매겼다.   그 결과 ‘NAMU’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All-in-Wheel’과‘비도 오고 그래서’, ‘HERE I AM’이 최우수상을, ‘Big Hero’, ‘Atlas Project’, ‘Hidden Charger’, ‘Learn&Feel’, ‘숲어카’, ‘Ionic 카트’, ‘Selective H-Aroma’, ‘KING OF MASK’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현대기아차는 수상작품들을 향후 국내 모터쇼 등 각종 사내•외 행사에 전시함으로써, 연구원들의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을 홍보하는 동시에 현대기아차의 창의적인 연구개발문화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구성원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활발한 기술개발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며“앞으로도 현대기아차는 우수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자동차 R&D 분야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학술대회인 ‘현대차그룹 학술대회’▲협력사의 연구개발 능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교류의 장인 ‘R&D 협력사테크 페스티벌’ 및 ‘R&D 모터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 (영상) 볼보 SUV 라인업 ‘XC RANGE’

    (영상) 볼보 SUV 라인업 ‘XC RANGE’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10-26 18:19:23
    독일산 브랜드로 점령됐던 국내 수입 SUV 시장이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스웨덴 자동차 브랜드 볼보자동차의 판매 가속성이 놀라울 정도다. 23일 강원도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에서 볼보자동차 SUV 라인업 3개 모델 미디어 시승행사가 개최됐다. 시승에 앞서 SUV 판매량과 XC모델의 설계부터 안전장치, 첨단장치까지 영상을 통해 설명.   전 세계적으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2013년 22%에 불과하던 국내 수입차 SUV 시장 점유율은 올해 9월까지 31%를 돌파하며 5년 만에 동기간 대비 무려 141%라는 고공 성장을 이뤘다. (2018년 1월~9월 국내 수입차 SUV 판매량: 61,520대, 2013년 동기간 국내 수입차 SUV 판매량: 25,550대)   볼보자동차코리아는 SUV 시장의 성장에 맞춰 2016년 The All-New XC90을 시작으로, The New XC60과 The New XC40을 잇따라 출시하며 볼보만의 XC 라인업, ‘XC 레인지’를 완성했다. 스웨디시 럭셔리를 지향하며 등장한 XC90과 The New XC60은 국내 프리미엄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쌍두마차로 평가 받았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6월 ‘콤팩트 SUV’ The New XC40을 출시하며, 한달 판매량 906대를 달성하는 등 국내시장 진출 이래 최대 판매기록까지 경신했다. 이렇게 완성된 XC 레인지의 판매량은 올해 9월까지 총 3,199대를 기록했으며 올해 상향 조정한 목표대수 8,500대 중 약 53%인 4,500여대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별첨[표1]   또한, 이 같은 판매 목표를 달성할 경우 볼보자동차의 XC레인지는 지난 2013년과 비교했을 638% 이상의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하게 된다.   유로 NCAP 1위 ‘XC 레인지’, 최신 안전기술 집약된 인텔리세이프 전 차종 기본 적용 국내외 수많은 수상기록을 통해 상품성을 인증 받은 XC 레인지는 시티 세이프티, 충돌 회피 지원 기능, 도로 이탈 보호 시스템 등 볼보자동차의 최신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했다. 볼보자동차가 이야기하는 스웨디시 럭셔리의 핵심 역시 ‘사람 중심’의 안전철학이 기본으로 XC레인지를 통해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볼보자동차의 XC레인지는 전 차종이 유럽신차안전도평가기관인 ‘유로앤캡(EURO NCAP: New Car Assessment Programme)’에서 각 차량이 속한 세그먼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특히 The New XC60의 경우 모든 모델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안전’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빼어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 선도하는 ‘XC 레인지’ 뛰어난 제품력을 바탕으로 상품성을 인증 받은 XC레인지는 반자율 주행 기능인 파일럿 어시스트(Pilot Assit), 지능형 안전시스템인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 등 볼보의 최신 편의기술을 전 차량 라인업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또한, 시원한 개방감을 즐길 수 있는 파노라믹 선루프(Panoramic Sunroof), 주차 편의를 돕는 파크 어시스트 파일럿(Park Assist Pilot), 차량 내부로 유해 물질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시스템인 실내 공기 청정 시스팀(IAQS: Interior Air Quality System) 등도 전 차량 라인업에 기본 탑재됐다. 더불어, 더 뉴 XC60인스크립션과 더 뉴 XC90 인스크립션, 엑설런스 트림은 차내에서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음향을 선사하는 영국의 하이엔드 스피커인 바워스&윌킨스(B&W, Bowers & Wilkins), 360° 카메라 기술, 1열의 안마 기능 등 프리미엄 옵션을 적용했다.   가격경쟁력 또한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내세우는 성공전략 중 하나이다. 다양한 첨단 옵션사항들을 기본으로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나라들과 비교해 최소 1,000만원 이상 낮은 가격으로 책정했다. 이는 한국시장의 잠재력을 인정한 스웨덴 본사의 전략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 트렌드가 국내에서도 강해진 것도 한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워라밸(work-life balance)와 삶의 여유를 중요시하는 트렌드가 많아짐에 따라 ‘스웨디시 럭셔리’ 가치가 각광을 받고 있는 것. 여기에 북유럽 특유의 기능미를 중시한 ‘XC 레인지’의 심플한 디자인이 경쟁이 치열한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한 것이다.   ‘스웨디시 럭셔리’ 가치는 볼보자동차가 제공하는 수입차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보증 서비스와 직결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경쟁 SUV 라인업과의 차별화를 위해 일부 수입 브랜드에서 유상으로 판매되고 있는 추가 워런티 서비스까지 무상으로 제공한다. XC RANGE를 포함한 볼보자동차의 전 모델은 5년 10만㎞의 무상 보증 수리는 물론 해당 보증 기간 동안 일부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 같은 서비스 패키지는 유지비용을 절감해 고객 부담을 낮추고 차량 잔존가치는 향상시키는데 기여하며 안전을 넘어 볼보자동차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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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9-28 16:49:08
    기아차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 이하 KSF)'에 참가한다.기아자동차(주)는 모닝, K5, K7 등 7개 주요 차종에 대해 선착순 총5천대 한정으로 최대 7%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KSF 연계 할인 이벤트를 2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KSF는 내수촉진과 외국 관광객 유치, 한류확산 등을 위해 9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개최되는 쇼핑관광축제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며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다.총 7개 주력 차종을 대상으로 2%에서 최대 7%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할인 행사는 28일 선착순 판매 개시 이후 차종 별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지속된다. (※ 대상차종 소진 시 자동 종료, 기본조건/공통타겟조건 중복 적용 불가, 택시 출고 시 적용제외)각 차종 별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모닝 7% ▲레이 2% ▲K5 최대 7% ▲K7 최대 7% ▲스토닉 3% ▲쏘렌토 3% ▲카니발 3%이다.이에 따라 대한민국 대표 경차 모닝은 92만원의 할인 혜택을, 레이는 31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기아차의 대표 세단 모델인 K시리즈의 경우 K5는 174만원, K7은 229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여기에 12월 31일 부로 종료되는 정부 개소세 인하 혜택을 포함시킬 시 고객이 받는 혜택은 K5의 경우 220만원, K7의 경우 290만원에 달한다. (※ 차종 별 주력 트림 기준)최대 할인 금액을 적용하면 주력 트림인 ‘K7 2.4 가솔린 리미티드’ 모델은 3,040만원(※ 개소세 인하 전 가격 3,330만원)에, ‘K5 2.0가솔린 프레스티지’ 모델은 2,310만원(※ 개소세 인하 전 가격 2,53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세부 할인 금액 및 대상 차종 유무 등 기타 문의 사항은 기아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기아차 관계자는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한 2018 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이번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기아자동차의 주력 차종을 대상으로 하는 통 큰 이벤트인 만큼 많은 고객들께서 참여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자료제공 기아자동차]
  • 현대차, 최대 15%까지 싸게 살수 있는 기회

    현대차, 최대 15%까지 싸게 살수 있는 기회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9-28 16:39:54
    현대자동차가 정부가 주관하는 쇼핑 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 동참해 승용, RV 전 차종과 상용 주요 차종에 대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현대자동차는 쏘나타, 그랜저, 투싼, 싼타페 등 승용, RV 전 차종 8,000대 대상 최소 3%에서 최대 15%까지, 마이티, 쏠라티 등 상용 차종 500대 대상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8일(금) 밝혔다.'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내수촉진과 외국 관광객 유치, 한류 확산 등을 위해 9월 28일(금)부터 10월 31일(수)까지 개최되는 쇼핑 관광축제로, 현대자동차는 2016년부터 3년 연속으로 참여하며 국가적 축제 분위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대상 차종을 현대자동차의 승용차와 RV 전 차종으로 확대하고 상용차의 경우도 쏠라티 등 새로운 차종이 추가돼 차량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단, 전기차, 수소전기차, 제네시스 브랜드 제외) 우선, 현대자동차는 승용과 RV 전 차종 8,000대를 대상으로 최소 3%에서 최대 15%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각 차종 별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i30 6.4~15% ▲벨로스터 3~11.1% ▲쏘나타 7.7~9.6% ▲그랜저 3~4.6% ▲코나 3~6.4% ▲투싼 3~4.8% ▲싼타페 3~4.5% 등이다.이에 따라 차종 별 주력 트림 기준으로, 최대 i30 312만 원, 벨로스터 315만 원, 쏘나타 247만 원, 그랜저 145만 원, 코나 150만 원, 투싼 132만 원, 싼타페 149만 원등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여기에 개소세 인하 추가 혜택 적용 시 차종 별 최소 21만 원에서 87만 원까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상용 차량은 마이티, 쏠라티, 엑시언트, 메가트럭 등 4개 차종 500여 대를 대상으로 정상가 대비 2%에서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할인율은 차종 및 생산 기간, 차량 형태(덤프, 트랙터, 카고 등)에 따라 상이하나 ▲마이티 300만 원 ▲쏠라티 500만 원 ▲메가트럭 500만 원 ▲엑시억트 3,400만 원 최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현대자동차가 진행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할인 프로그램은 28일(금) 선착순 계약 시작으로 승용, RV 전 차종 8,000대, 상용 차종 500대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지속되며 출고는 10월 1일(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일부 재고 한정 혜택)'코리아 세일 페스타' 외에 추가 혜택 등의 문의 사항은 현대자동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정부 차원의 '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금번 프로그램에 쏘나타, 그랜저, 투싼, 싼타페, 엑시언트, 쏠라티 등 더 다양한 현대자동차의 차종들을 준비했으니, 고객님들의 큰 관심과 많은 구매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 기아차, 소형전술차량 2종『ADAS 2018』전시 참가

    기아차, 소형전술차량 2종『ADAS 2018』전시 참가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9-28 16:34:46
    기아자동차㈜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필리핀 마닐라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리는 글로벌 방산전시회 ‘ADAS(Asian Defense & Security) 2018’에 소형전술차량2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기아차는 이번 전시회에 우리 군에 본격 배치가 진행중인 소형전술차량(기갑수색차)과 베어 샤시를 출품해 방산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시장확대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먼저 기갑수색차는 방탄차체와 각종 무기를 장착할 수 있는 터렛, 타이어 피탄시에도 일정거리 주행이 가능한 전술타이어 등을 장착해 다양한 전술임무수행이 가능하다.또한 기아차는 소형전술차량의 기본 뼈대라고 할 수 있는 베어 샤시(Bare Chassis)를 전시해, 관람객들이 차량의 주요사양인 엔진과 독립 현가장치, 자동변속기, 프레임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베어 샤시는 차체 프레임에 엔진 등의 주요 구동장치만 부착한 것인데 그 자체로 장갑차량 등 특수목적 차량을 제작할 수 있는 다양한 확장성을 제공하는 제품이기도 하다.기아차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필리핀 군에 공급중인 1¼톤, 2½톤 등 현용 군용차물량을 지속 확보하고, 수출 전략차종인 소형전술차량의 신규시장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기아차 관계자는 “필리핀 군에 맞는 최적의 제품을 꾸준히 소개해 신뢰를 쌓고고객맞춤형 상품 제안과 고객밀착형 마케팅 활동을 통해 장기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ADAS 2018’은 필리핀 유일의 국제 방산전시회로 격년으로 개최되며, 기아자동차는 1회 때부터 지속 참가하고 있다. 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 현대차, 홀로그램 활용 증강현실 내비 개발

    현대차, 홀로그램 활용 증강현실 내비 개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9-19 18:58:33
    현대자동차(주)가 홀로그램 전문 기업 웨이레이(Wayray)와 공동으로 홀로그램을 활용한 증강현실(AR : Augmented Reality) 내비게이션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현대차는 웨이레이와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최첨단 비쥬얼테크놀러지를 융합, 운전자에게 전혀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다고19일 밝혔다.홀로그램이란 3D 입체 영상 또는 이미지를 뜻하며, 공상과학 영화 등에서 실물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영상을 보며 통화하는 장면으로 잘 알려진 기술이다.번거롭게 3D 입체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ICT는 물론 자동차 업계에서도 이를 접목한 기술 개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업계에서는 전 세계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시장이 연평균 30% 성장세를 보이며 2020년에는 약 3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2012년 설립된 웨이레이는 전체 직원의 70% 이상이 연구인력으로 구성될 정도로 홀로그램 증강현실 분야 세계 최고 기술력을 자랑한다. 중국의 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들도 이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하기도 했다.스위스에 본사를, 러시아에 R&D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홀로그램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외에도 우주항공(aerospace) 분야에도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는 홀로그램 기술이 적용된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공개하며 앞선 기술력을 자랑하기도 했다.현대차는 금번 투자를 기반으로 웨이레이와 강력한 파트너십을 결성, 차량용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개발에 나선다.차량용 홀로그램은 영상용 레이저를 스탠드형 HUD 또는 전면 유리에 직접 투영하기 때문에 기존 HUD 대비 보다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고, 관련 부품 크기도 최소화 할 수 있다. 전면 유리창 전체에 영상을 표시할 수 있을 정도로 화면 크기에 대한 제약도 거의 없다.자동차 부문에서 홀로그램과 증강현실 기술의 활용 가능성은 실로 무궁무진하다.차량용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기존 내비게이션 장치와 달리 전면 유리창 위에 도로정보가 표시돼 운전자가 전방만 주시하면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게 해준다.차량 속도에 맞춰 이동해야 할 방향을 정확히 표시해 줄 뿐만 아니라 건널목, 보행자, 도로 정보, 위험 경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내비게이션 화면뿐 아니라 동영상도 화면에 표시할 수 있어, 차량 정차 시 전면 유리를 통해 영화나 드라마 감상도 가능하다.도로 및 주변 차량과 초연결로 이어진 자율주행 기술과 접목될 경우 보다 많은 정보를 내비게이션 화면에 표시할 수도 있다.미래에는 차량 전면 유리 외에 측면에도 홀로그램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탑승자에게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현대자동차는 2020년 이후 웨이레이와 협업해 개발한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을양산차에 탑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 기술이 양산되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첨단 기술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다. 아울러현대차그룹이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웨어러블 로봇 분야에서도 홀로그램 기술을 확대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대차는웨이레이와의 협력에 현대모비스와현대엠앤소프트 등 핵심 계열사들도 참여시켜 미래 혁신기술에 대한 리더십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현대자동차전략기술본부 지영조 부사장은 “웨이레이는 홀로그램 증강현실 디스플레이 시스템 개발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지닌 회사”라며 “현대차와웨이레이 간의 협업은 내비게이션 시스템 외에도 현대차그룹이 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시티, 스마트 빌딩 등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웨이레이비탈리포노마레프(VitalyPonomarev) CEO는 “웨이레이는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증강현실 디스플레이 기술을 뛰어넘는 근본적인 혁신을 이루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현대자동차처럼 높은 기준 기술 수준을 요구하는 기업으로부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인정받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현대자동차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카 개발을 목표로 국내외 인공지능 및 ICT 전문 기업들과 적극적인 협업을 모색하고 있다.국내는 ▲카카오와 지능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를 ▲SK 및 KT와 홈투카카투홈 등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KT와 5G 통신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해외 업체들과는 ▲미국 사운드하운드(Soundhound)와 음악정보 검색 및 음성인식 서비스를 ▲중국 바이두(Baidu)와 음성인식,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차이나 유니콤과빅데이터 분석을 ▲텐센트 QQ뮤직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을 ▲딥글린트와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 현대차, 수소전기트럭 렌더링 공개

    현대차, 수소전기트럭 렌더링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9-17 08:40:12
    현대자동차가 내년 출시 예정인 수소전기트럭의 렌더링(컴퓨터그래픽) 이미지를 14일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오는 19일(현지 시간)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국제 상용차 박람회(IAA Commercial Vehicles 2018)에서 차세대 수소전기트럭의 개발 현황과 일부 제원, 판매 계획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실제 차량과 차명은 내년 판매 시점에 맞춰 공개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현대차 수소전기트럭의 디자인은 수소의 이미지를 기하학적인 그릴 패턴으로 형상화해 강력한 트럭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블루 컬러를 채택해 친환경차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또한 단순하고 명료한 디자인을 추구하고, 동시에 캡(운전실)에서 트레일러까지 연결된 스포일러 및 측면 프로텍터를 적용해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디자인입니다. 친환경 트럭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컨테이너 측면에 과감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시각화한 측면 그래픽을 적용한 것도 특징인데요. 현대차는 각국의 환경규제 강화와 보급 정책으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친환경 상용차 시장 공략을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개발하고 있다. 현대차는 유럽 시장에 우선 진출한 뒤, 이후 시장 별 차량 수요 및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 상황에 맞춰 판매 지역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현대차 관계자는 “내년에 수소전기트럭이 출시되면 지난 2013년 투싼ix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양산, 2018년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 출시로 다져온 글로벌 수소전기차리더십이 승용에서 상용 부문으로까 지확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영상) 혼다 핵심 연구원들에게 들어봤습니다

    (영상) 혼다 핵심 연구원들에게 들어봤습니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9-13 00:01:57
    혼다코리아가 9월 12일. 10세대 어코드에 적용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는데요. 터보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 하이브리드 시스템, 혼다 센싱에 대한 기술들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먼저 터보엔진과 10단 변속기에 대한 설명입니다. 어코드 연구 개발 프로젝트 담당연구원 요코야마 나오키 (Naoki YOKOYAMA)의 설명입니다.   혼다 터보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Honda Tech. 1) 영상클릭     이번에는 10세대 어코드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혼다 센싱에 대한 설명입니다. 어코드 연구 개발 프로젝트 책임연구원 사토 노리유키 (Noriyuki SATO)의 설명..   혼다 하이브리드 기술과 혼다 센싱(Honda Tech. 2) 영상클릭     어코드 연구 개발 프로젝트 담당연구원 요코야마 나오키 (Naoki YOKOYAMA)과 어코드 연구 개발 프로젝트 책임연구원 사토 노리유키 (Noriyuki SATO).  
  • (영상) 생생한 출시 현장영상, 미쉐린 프라이머시 4 (태국 파타야, MICHELIN PRIMACY 4)

    (영상) 생생한 출시 현장영상, 미쉐린 프라이머시 4 (태국 파타야, MICHELIN PRIMACY 4)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9-05 11:01:32
    지난 7월초, 태국 파타야에서 미쉐린 프라이머시 4 (MICHELIN PRIMACY 4) 아태지역 출시와 타이어 테스트 체험 행사가 열렸었는데요. 그 현장 영상을 담아봤습니다. https://tv.naver.com/v/3972975 타이어 테스트 시승 영상은 보셨죠? #카리포트 → http://www.carreport.or.kr/newsView/crp201807160001 #네이버tv → https://tv.naver.com/v/3616721
  • (영상) ‘캐딜락 하우스 서울’ 재오픈  (Cadillac house & Escala)

    (영상) ‘캐딜락 하우스 서울’ 재오픈 (Cadillac house & Escala)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8-20 15:13:53
      캐딜락(Cadillac)이 캐딜락만의 젊어진 ‘아메리칸 럭셔리’ 문화를 전달하기 위해 아트, 패션, 라이프스타일의 다채로운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복합 문화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을 20일, 강남구 도산대로에 공식 재오픈했습니다.   지난해 8월,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운영되어 많은 고객들로부터 성원을 이끌어낸 바 있는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1년여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해 더 넓어진 규모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 및 컨텐츠로 모든 부분에서 획기적으로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총 2층 규모로 마련된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캐딜락 하우스의 시그니처와 같은 최첨단 영상 필러의 배치와 캐딜락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집약한 영상을 통해 웅장함을 더하는 ‘브랜드존’을 시작으로 캐딜락이 제시하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과 아이템을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존’, 캐딜락 브랜드의 역사와 발자취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히스토리 존’이 1층에 마련됐고요.   특히, 캐딜락 하우스 서울의 새로운 개장과 최근 ‘캐딜락코리아’로의 사명 변경 등 새로운 출발의 전기를 맞아 캐딜락의 미래 핵심 기술력 및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함축한 ‘에스칼라(Escala)’ 컨셉트카를 전시하고 있는데요.   더욱 진화한 수직형 OLED 라이트와 웅장한 전면 그릴과 유려한 차체 라인의 조화, 그리고 최첨단 기술 적용으로 미래 자동차의 새로운 기준를 제시하는 에스칼라는 약 3주간 고객들에게 특별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라운지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자유롭게 앉아서 휴식하거나 캐딜락 하우스 서울이 제공하는 다양한 컨텐츠들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감성을 직접 느껴 볼 수 있습니다.   캐딜락코리아 김영식 대표는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캐딜락만의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과 브랜드 가치를 차별화된 컨텐츠와 프로그램들로 구성하여 고객들이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다. 캐딜락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들과의 접점에서 더 많은 소통을 통해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영상) 세계최초 공개, 좌석마다 다른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영상) 세계최초 공개, 좌석마다 다른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8-14 21:35:35
    현대∙기아자동차가 같은 자동차 안에서 좌석마다 서로 다른 음악을 간섭 없이 들을 수 있는 기술을 전세계 완성차 업계 가운데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핸즈프리로 전화 통화를 하는 내용이 다른 좌석에서 들리지 않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차세대 음향 기술인 독립음장 제어 시스템(SSZ, Separated Sound Zone)의 기술 설명 콘텐츠를 12일(일) 자사 미디어 채널인 HMG 저널과 유튜브를 통해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한 가족이 차를 타고 이동할 때 클래식을 좋아하는 부부와 최신 팝송을 듣고 싶어하는 아이들 간 음악적 취향이 달라서 보통 아이들은 이어폰을 끼고 원하는 음악을 듣는다. 이런 상황은 가족이 같은 공간에 있지만 단절된 느낌을 갖게 한다.     하지만 독립음장 제어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을 탄다면 대화를 하면서도 각자의 취향에 맞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개발한 독립음장 제어 시스템은 운전석, 보조석, 뒷좌석 등 각 공간에서 독립된 음향을 들을 수 있도록 음장을 형성하고 제어해주는 기술이다.   차량에 내장된 여러 개의 스피커들이 동시에 다른 음향을 낼 때 나오는 소리의 파장을, 서로 감쇠시키거나 증폭시키는 원리를 이용해 좌석 별로 원하는 소리가 재생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각 좌석에서는 다른 음악을 틀어도 음이 중첩해 들리는 간섭이 발행하지 않으며 좌석 별로 방음시설이 구비된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이러한 독립음장 제어 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은 좌석마다 다른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운전석에서는 라디오를, 보조석에서는 음악을 듣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헤드폰이나 이어폰 없이도 서로 다른 음악을 듣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음악을 듣는 중에도 대화를 할 수 있어 탑승자 간 단절이 일어나지 않는다.   또, 각자의 자리에서 통화를 하거나 보안이 필요한 대화를 해도 동승객에게는 들리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다.   나아가 운전자에게는 필요하지만 탑승자에게 불필요한 소리를 제거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의 길 안내 음성이나 각종 자동차 경보음과 같은 정보성 음향을 운전자에게만 집중하게 해 나머지 좌석에서는 정숙한 실내 공간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예컨대, 잠든 아이가 있는 경우 아이 자리로 소리가 넘어가지 않아 운전자는 자유롭게 내비게이션 소리를 켜두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독립음장 제어 시스템은 2014년 연구를 시작해 자동차에 대한 테스트를 완료했고 이르면 1~2년 이내 양산차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 기술을 개발한 이강덕 연구위원은 “독립음장 제어 시스템은 자동차 내에서 즐길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자율주행 시대에 필요한 기술이다”라며 “개인에게 독립된 오디오 공간을 부여해 자동차가 더 친화적인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영상) 김효준 회장, BMW 화재 대국민 사과 'EGR 쿨러 누수가 원인'

    (영상) 김효준 회장, BMW 화재 대국민 사과 'EGR 쿨러 누수가 원인'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8-06 22:42:31
    BMW 차량화재, “EGR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 쿨러에서 발생하는 냉각수 누수 현상이 원인”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회장이 6일 오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 사과와 BMW 본사의 자체 조사결과를 공개했습니다. 김 회장은 "화재 사고로 인해 고객과 국민, 정부 당국에 불안과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송구하게 생각하면서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총 30여건의 BMW 차량 화재가 김 회장을 공개석상에 나와 직접 사과하기 만들었습니다.   "화재 사고 당사자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본사에서도 이번 사안을 마음 무겁게 다루고 있으며, 최우선으로 해결하기 위해 경영진이 매일 상황을 공유하고 있습니다"라고 김회장은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다국적 프로젝트팀 10여명이 이미 한국을 방문해 BMW 코리아 및 관련 파트너사와 함께 조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24시간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부 당국과 면밀히 협조해 사전 안전진단과 자발적 리콜이 원활하고 빠르게 진행되도록 만전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요한 에벤비클러 BMW 그룹 품질 관리 부문 수석 부사장이 직접 화재 사고와 관련한 BMW 본사 차원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BMW 코리아가 기존에 밝힌 대로 디젤 차량의 EGR(배기가스 재순환 장치) 쿨러에서 발생하는 냉각수 누수 현상이 근본적인 화재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에벤비클러 부사장은 “EGR 쿨러에서 냉각수가 새어 나오면서 EGR 파이프와 흡기기관에 침전물이 쌓였습니다. 바이패스 밸브가 열려 냉각되지 않은 고온의 배기가스가 빠져나가면서 침전물에 불이 붙게 됩니다”라면서 "차량 화재는 주행할 때만 발생합니다. 주차나 공회전할 때는 일어나지 않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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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도적 존재감, '디 올 뉴 셀토스' DDP에서 미리 만나다!

    - 1.6 하이브리드 신규 추가로 최대 복합연비 19.5km/L - 스마트 회생 제동 3.0,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 실내 V2L 등 적용 - 가솔린 터보 2,477만원, 하이브리드 2,898만원부터 시작
    임재범 2026-01-26 08: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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