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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신형 씨드(Ceed)’ 세계 최초 공개

    기아자동차, ‘신형 씨드(Ceed)’ 세계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2018-03-07 10:56:4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기아자동차㈜는 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린 ‘2018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신형 씨드(Ceed)’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옵티마(국내명 K5) 스포츠왜건’ 상품성 개선모델 및 ‘리오(국내명 프라이드) GT라인’ 모델도 첫 선을 보였다. 마이클 콜 기아차 유럽법인 부사장은 “신형 씨드를 비롯해오늘 소개하는 차종들은 기아차의 지속 성장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차종들”이라면서 “이를 통해 기아차는 올해 유럽 시장에서 50만 대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포드자동차,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4개 모델 공개

    포드자동차,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4개 모델 공개

    데일리 뉴스
    2018-03-07 10:55:2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포드는 3월 8일(현지 시간) 개막한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올-뉴 머스탱 불릿, 뉴 포드 엣지 ST, 뉴 KA+, 투르니오 라인업 등 4종의 신규 모델을 공개했다. 올-뉴 머스탱 불릿(All-New Mustang Bullitt) 포드는 제네바모터쇼에서 스티브 맥퀸 주연의 영화 “불릿(Bullitt)”의 50주년 기념 모델인 올-뉴 머스탱 불릿을유럽 최초로 공개했다. 5.0리터 V8 엔진은 460 마력과 529Nm의 토크를 발휘하는 올-뉴 머스탱 불릿은 영화에 등장한 머스탱 GT를 연상시키는 다크 하이랜드 그린 컬러에 크롬 재질로 포인트를 더했다. 올-뉴 머스탱불릿은 올해 여름 유럽에 출시될 예정이다. 뉴 포드 엣지 ST(New Ford Edge ST-Line) 포드는 유럽 지역에서 2017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SUV, 포드 엣지에 고성능이 더해진 뉴 포드 엣지 ST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포드가 유럽에서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이는 뉴 포드 엣지 ST는 우수한 핸들링과 브레이크, 8단 변속기, 238PS의 최고출력을 자랑하는 2.0리터 에코블루 바이터보(2.0-litre EcoBlue Bi-Turbo)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뉴 KA+(New KA+) 뉴 KA+는 KA+ 라인의 첫 디젤 모델로 높아진 차체 높이, 굴곡 있는 외관, 그리고 더욱 향상된 기술이 접목된크로스오버 차량이다. 싱크 3(SYNC 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자동 센서 감지 와이퍼 등의 기술로 편리함을더했으며, 소형 모델임에도 성인 5명이 탑승하고도 짐을 넉넉하게 실을 수 있는 차량 내부 공간이 확보한 것이 장점이다. 투르니오(Tourneo) 라인업 포드는 이번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2018년 투르니오Tourneo)의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했다. 8-9인승 차량인 투르니오 커스텀(Tourneo Custom)은 굴곡진 외관과 프리미엄 실내 디자인으로 다인승 및 1인 쇼퍼 차량으로 손색 없는 특징을 자랑하며, 5-7인승인 뉴 투르니오 커넥트(New Tourneo Connect)는 1.5리터 에코블루 디젤 엔진과 1.0리터 에코부스트 엔진으로 출시됐다. 5인승 투르니오 쿠리어(Tourneo Courier)는 향상된 파워트레인과 싱크3 기술 등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 폭스바겐 그룹나이트 2018 제네바 모터쇼

    폭스바겐 그룹나이트 2018 제네바 모터쇼

    데일리 뉴스
    2018-03-07 10:53:2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폭스바겐은 2018 제네바 모터쇼 개막 하루 전날 열린 ‘폭스바겐 그룹나이트’에서 개인 이동성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새로운 모델 I.D. 비전(VIZZION)을 공개했다. 폭스바겐은 순수 전기차인 I.D. 비전을 향후 I.D. 라인업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육성하고, 늦어도 2022년 까지는 양산할 예정이다. I.D. 비전은 완전 자율주행 기능을 지원하게 된다.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I.D. 라인업의 전기차를연간 100만대를 판매해 e-모빌리티 분야의 리더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폭스바겐 브랜드 경영 이사회 의장 겸 CEO 헤르베르트 디이스(Herbert Diess)는 "I.D. 비전은 폭스바겐의 기술력과 디자인, 그리고 품질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폭스바겐 역사 상 가장 감성적인 모델이면서도 가장 개인화된 모델으로, 자율주행 전기차이지만 단순한 박스형 자동차가 아닌, 소유욕을 자극하는 강렬한 개인화된 이동수단으로서 자리매김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I.D. 비전은 폭스바겐그룹이 개발한 모듈식 전기 전용 플랫폼 MEB를 기반으로 만들어 졌다. 외부에서 보면 파사트의 크기이지만 내부에서 보면 페이톤 같은 실내 공간과, 고급 라운지의 소재의 질감을 가진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또한 급진적인 운영체제의 간소화로 인해 이동성이 용이해졌다. I.D. 비전의 운전자는 개인 취향에 따라 엔터테인, 정보제공, 휴식 또는 일을 선택할 수 있다. 1회순수 전기 주행 가능거리는 최대 650km이다.
  • 쌍용차, 제네바모터쇼에서 렉스턴 스포츠 유럽 론칭

    쌍용차, 제네바모터쇼에서 렉스턴 스포츠 유럽 론칭

    데일리 뉴스
    2018-03-07 10:52:2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쌍용차가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향후 현지 시장 확대를 이끌어 나갈 렉스턴 스포츠와 EV 콘셉트카 e-SIV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와 내외신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6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렉스턴 스포츠(수출차명 Musso)를 유럽시장에 론칭했으며, 쌍용차의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청사진을 살펴 볼 수 있는 EV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한편 티볼리 브랜드 등 주력 모델들을 전시한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성능은 물론 여유로운 공간, 진보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우수한 안전성을 모두 갖춘 렉스턴 스포츠를 유럽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가까운 미래에 출시될 EV를 비롯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첨단기술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신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쌍용차는 새롭게 선보이는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타깃 시장을 다양화함으로써 현지 SUV 시장을 더욱 효과적으로 공략,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상품성 높인 2019년형 SM6 출시

    상품성 높인 2019년형 SM6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3-04 10:41:23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프리미엄 중형세단, 2019년형 SM6를 출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프리미엄 중형세단, 2019년형 SM6를 출시했다. 2019년형 SM6는 상품성을 높이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 해 가성비가 대폭 강화됐다. 먼저 2019년형 SM6는 모든 트림에 공통적으로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를 적용해 정숙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자외선 차단 윈드쉴드 글라스 역시 모든 트림에 적용했다. 또한 바디 색상 또한 고급스럽고 강렬한 느낌을 주는 보르도 레드 컬러를 추가했으며, 더욱 강인하고 입체적인 프리미엄 디자인의 18인치 투톤 알로이휠이 새롭게 선보였다. 앞좌석 헤드레스트 후면부 디자인을 더욱 깔끔하게 변경했으며, LED 보조 제동등 역시 LED의 숫자를 8개로 늘려 더욱 선명한 밝기와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뒷좌석 리어 암레스트의 컵홀더 크기와 깊이를 개선하는 등 고객만족을 높일 수 있는 디테일 중심으로 세밀한 변화를 줬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프리미엄 중형세단, 2019년형 SM6를 출시했다 트림별로는 먼저 2019년형 SM6는 SE트림에 겨울에도 따뜻하게 주행을 할 수 있는 열선 스티어링 휠, 뒷좌석 열선을 추가했으며, 트렁크 하단에 발을 넣었다 빼기만 하면 트렁크 리드가 열리는 매직트렁크, 하이패스 등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의 기능을 집중 추가했다. SM6 19년형 SE 트림에 새롭게 추가한 이들 편의기능들은 기존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인텔리전트 스마트카드 시스템, 가죽 스티어링 휠 등과 어울려 상품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형 SM6 LE트림에는 차량 내 세균 및 유해물질을 제거해 공기를 정화하는 이오나이저 기능을 비롯해 더욱 선명한 빛을 발산하는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기본 적용했다. 특히 LE 트림 한정으로 고급스러운 감성의 시에나 브라운 컬러의 인테리어를 새롭게 추가해 선택폭을 넓혔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프리미엄 중형세단, 2019년형 SM6를 출시했다 2019년형 SM6의 최상위 모델인 RE 트림에는 탁월한 시야를 제공하는 동시에 세련미를 더하는 LED 퓨어비전 헤드램프, 스티어링 휠과 연동하는 LED 안개등을 기본으로 탑재됐다. 기존 RE 트림에만 탑재되었던 첨단 옵션 사항을 2019년형 SM6 LE와 SE트림에서도 선택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LED 퓨어비전 헤드램프, 19인치 휠 및 노면의 감쇄력을 제어하는 액티브 댐핑 컨트롤(ADC)기능,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BSW)및 주차 조향보조 시스템(EPA) 등을 추가할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프리미엄 중형세단, 2019년형 SM6를 출시했다 SM6는 국내 중형 세단 중 최초로 다양한 ADAS(첨단 운전자 안전 시스템) 및 R-EPS,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등을 적용했으며, 디젤모델인 1.5 dCi는 복합연비 17.0km/ℓ로 경차 수준의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안전도(2016년 국토부)와 국내 최대 소비자 평가(2017년 컨슈머인사이트)면에서도 중형차 최고 점수를 유지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프리미엄 중형세단, 2019년형 SM6를 출시했다 SM6 19년형의 가격은 사양 가치가 대폭 높아짐에 따라 각 트림에 따라 이전 대비 5만~40만 원 인상되었다. 파워트레인별 가격대는 ▲2.0 GDe 2450만~3100만 원 ▲1.6 TCe 2840만~3270만 원 ▲1.5 dCi 2600만~3030만 원 ▲2.0 LPG 2060만~2785만 원 등이다. happyyjb@naver.com
  • 볼보자동차코리아, 푸르메재단과 함께 나눔 캠페인 실시

    볼보자동차코리아, 푸르메재단과 함께 나눔 캠페인 실시

    데일리 뉴스
    2018-03-02 10:34:5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늘(3월 2일, 금)부터 3월 30일까지 볼보자동차 전국 20개 공식서비스센터에서 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 기간 동안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캠페인도 진행한다. 볼보자동차 전 차종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앞두고 고객들이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무상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타이어, 제동장치, 냉각수, 배터리 등 총 12가지 항목이 포함된다. 지난 해 11월 푸르메재단과 장애어린이 보조기구 및 재활 치료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한 바 있는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유상수리 고객에게 마포푸르메직업재활센터의 장애인들이 디자인하고 제작한 에코백과 클러치를 증정한다. 공임비와 부가세를 포함해 30만원 이상 유상수리를 실시하는 고객들을 대상을 진행되며, 수리 없이 부품만 구매하는 경우는 제외된다.
  • 재규어, 명품 전기차 I-PACE 양산형 모델 세계 최초 공개

    재규어, 명품 전기차 I-PACE 양산형 모델 세계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2018-03-02 10:33:3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재규어 I-PACE는 고객들이 기다리던 친환경적이고 똑똑하며, 안전한 명품 순수 전기차다. I-PACE는 스포츠카의 고성능과 국제표준시험방법 WLTP 기준 480km의 주행거리, 차세대 인공지능(AI)기술, 5인승 SUV의 실용성을 제공하는 I-PACE의 양산형 모델이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전기차 생산 공장 중 하나인 재규어랜드로버의 오스트리아 그라츠 공장에서 유럽표준시 오후 6시부터 온라인 실황중계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재규어 I-PACE는 3월 6일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일반에게 실물이 공개되며, 서울에서는 오는 4월 공개 예정이다. 이안 호반(Ian Hoban) 재규어 자동차 라인 디렉터는 “새로운 전기 배터리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백지 상태에서 시작했다. 처음부터 EV 성능, 공기역학 및 내부 공간이 전기차에 최적화될 수 있는 아키텍처를 설계해 재규어 전기화의 꿈을 실현한 진정한 I-PACE가 탄생됐다”며 “I-PACE 고객들에게 이제 주유소는 과거 유물이 될 것이다. 하룻밤 동안 충전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탱크가 가득 차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시트로엥,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New 베를링고 등 6개 모델 전시

    시트로엥,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New 베를링고 등 6개 모델 전시

    데일리 뉴스
    2018-03-02 10:32:2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시트로엥은 오는 6일 개막하는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New 베를링고’를 포함한 6개 모델을 전시한다. ‘New시트로엥 베를링고’는 1996년 이후 3세대에 걸친 진화를 통해 다목적 레저 MPV로 거듭났다. 새로운 BlueHDi 1.5 디젤 또는 퓨어 테크 1.2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EAT8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포함한19개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이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며, 뒷좌석은 개별 폴딩이 가능해 다양한 형태의 짐을 적재할 수 있다. 5인승(전장 4,400mm)과 7인승(전장 4,750mm) 2가지 모델로 올 해 하반기 유럽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시트로엥 어드밴스드 컴포트 시스템을 적용한 ‘New C4 칵투스’도 선보인다. 하이드롤릭 서스펜션과 어드밴스드 컴포트 시트를 적용해 승차감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130 마력 1.2 퓨어테크 가솔린 엔진 혹은 100 마력BlueHDi 디젤 엔진을 선택할 수 있으며, EAT6 6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9가지 바디 컬러와 4가지 컬러 팩으로 최대 31가지의 조합이 가능하며, 12개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통해 더욱 완벽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한다. ‘C4피카소’와 ‘그랜드 C4피카소’는 각각 ‘C4 스페이스 투어러’와 ‘그랜드 C4 스페이스 투어러’로 이름을 바꾸고 처음 전시된다. 이름 외에도 EAT8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며 상품성을 강화했다. 이로써 기존의 9인승 미니밴 ‘스페이스 투어러’와 함께 5인승과 7인승, 그리고 9인승 모델까지 총 3개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와 함께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강화하고, 루프 탑 텐트를 탑재하여 캠핑에 적합하게 내부 공간을 구성한 ‘스페이스 투어러 립 컬 콘셉트’도 전시한다. 이외에도 5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New C3 에어 크로스’와 커리어 우먼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어 매거진 ELLE와 함께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 ‘시트로엥 C3 ELLE’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 렉서스 코리아, 2018 봄맞이 ‘프레시 에어 위크’ 전국 시승회 실시

    렉서스 코리아, 2018 봄맞이 ‘프레시 에어 위크’ 전국 시승회 실시

    데일리 뉴스
    2018-03-02 10:30:3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렉서스 코리아는 3월 한 달간 2018 봄맞이 ‘프레시 에어 위크(Fresh Air Weeks)’ 전국 시승회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승회는 렉서스 코리아가 봄철을 맞아 렉서스 고객 감동 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프레시 에어 위크’ 캠페인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팬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되었다. 봄철에 더 잦아지는 미세먼지, 황사와 같은 이슈에 대비하고자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경품도 준비했다. 시승에 참가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10명에게는 벤타 에어워셔, 2등 20명에게는 필립스 고퓨어 차량용 공기청정기, 3등 50명에게는 공기청정 식물 산세베리아를 증정한다. 참가자 모두에게는 황사,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제공한다.
  • 르노삼성자동차, ‘2018 협력업체 컨벤션’ 개최

    르노삼성자동차, ‘2018 협력업체 컨벤션’ 개최

    데일리 뉴스
    2018-03-02 10:28:5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르노삼성차가 28일 서울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2018 협력업체 컨벤션’을 개최하고 2018년 동반 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협력업체와의 신뢰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매년 정기 컨벤션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협력업체 컨벤션에는 도미닉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와 우치다 마코토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구매총괄 부의장 등 총 37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17년 경영 성과와 2018년 경영목표를 비롯하여 르노그룹 2022비전, 경쟁력 강화 및 품질 향상 방안 등 다양한 부문에 걸친 경영 계획을 협력업체와 공유했다. 우치다 마코토 부의장은 이날 행사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해 내수/수출 포함 총 270,000대를 판매하며 가동률 100%에 근접한 생산량을 달성했다”며,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내에서도 모범 사례로 꼽히는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과 협력업체들의 상생 관계가 지속적인 성과의 원천이라고 생각하며, 올해에도 뛰어난 파트너십을 발휘에 모멘텀을 이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년 최고의 실적을 올린 협력사에 수여되는 ‘올해의 협력사(Supplier of the Year)’에는 총 4개의 협력사가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협력상(Best Cooperation)’에는 신흥기공이, ‘최고의 AXS 개발상(Best AXS Development)’에는 ㈜지에스씨, ‘최고의 실적상(Best Performance)’에는 칼소닉칸세이코리아 주식회사와 ㈜씨엠에프가 선정됐다.
  • 현대자동차 고성능 N 라인업·모터스포츠 사업 전담하는『고성능사업부』출범

    현대자동차 고성능 N 라인업·모터스포츠 사업 전담하는『고성능사업부』출범

    데일리 뉴스
    2018-03-01 10:49:0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자동차가 자동차 퍼포먼스의 최정점에 있는 고성능차와 모터스포츠 사업을 본격화한다. 현대자동차는 고성능차 및 모터스포츠 사업을 전담하는 ‘고성능사업부’를 신설하고, BMW M 북남미 사업총괄 임원 ‘토마스 쉬미에라(Thomas Schemera)’를 고성능사업부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3월부터 본격 출범하는 ‘고성능사업부’는 지금까지 흩어져 있던 고성능차 사업과 모터스포츠 사업의 국내외 상품기획과 영업/마케팅을 한 곳으로 모아 사업 시너지를 높여 글로벌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고성능사업부’를 총괄하는 ‘토마스 쉬미에라(Thomas Schemera)’ 부사장은 BMW 및 BMW 고성능차 부문에서 30년간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현대자동차 고성능차 사업 방향성을 기획하고 사업 전반에 걸쳐 혁신을 도입한다. 이와 함께 현대차 최초의 N모델인 ‘i30 N’과 올해 출시 예정인 ‘벨로스터 N’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N’ 전용 모델을 포함해 모델 수를 늘리는 등 영업/마케팅 부문을 강화해 글로벌 고성능차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는데 집중한다. 특히 고성능차 연구개발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알버트 비어만’ 사장과 협력을 강화해 현대자동차만 독창적인 철학과 주행성능을 가진 고성능차를 선보여 운전의 즐거움(Driving Fun)을 추구하는 전세계 자동차 매니아들을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
  • 제네시스 ‘G90(국내명 EQ900) 스페셜 에디션’ 美 할리우드서 최초 공개

    제네시스 ‘G90(국내명 EQ900) 스페셜 에디션’ 美 할리우드서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2018-03-01 10:47:3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제네시스 브랜드가 새로운 ‘G90(국내명 EQ900) 스페셜 에디션’ 차량 5종을 미국 최대의 영화상인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에 맞춰 최초로 공개한다고 1일(목) 밝혔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미국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베니티 페어(Vanity Fair)’가 개최하는 ‘베니티 페어 애프터 파티(아카데미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 G90 스페셜 에디션 차량을 전시하며, 시상식 주간(2월 28일~3월 4일)에 열리는 각종 행사에 할리우드 스타, 업계 VIP 등 유력 인사를 대상으로 G90 스페셜 에디션 10대 포함 총 15대의 의전 차량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제네시스는 2017년부터 미국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베니티 페어(Vanity Fair)와 파트너십을 구축, 지난해 아카데미 시상식에 맞춰 G90 스페셜 에디션 차량 5개 모델을 공개했으며 올해도 추가 5종을 공개해 세계적인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와 디자인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이로써 ‘G90 스페셜 에디션’ 컬렉션은 지난해 공개한 5종에 이어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 맞춰 최초로 공개하는 5종의 차량을 더해 총 10종이 됐다. 제네시스사업부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는 “제네시스는 디자인을 중시하는 브랜드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카데미 시상식에 맞춰 G90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함으로써 세계적 문화·예술 축제에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을 선보여 기쁘다”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G90 스페셜 에디션 등을 통해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문화와 전통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롤스로이스모터카, 전세계 단 35대뿐인 실버 고스트 컬렉션 발표

    롤스로이스모터카, 전세계 단 35대뿐인 실버 고스트 컬렉션 발표

    데일리 뉴스
    2018-02-28 09:54:2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롤스로이스모터카가 현지시각으로 27일, 1907년식 실버 고스트를 오마주한 실버 고스트 컬렉션(Silver Ghost Collection)’을 발표했다. 이번 비스포크 컬렉션은 2018년형 고스트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전세계 오직 35대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1907년 처음 출시된 실버 고스트는 지구 반바퀴에 이르는 23,128km를 단 한 번의 고장 없이 주행해 장거리 내구 레이스 세계 신기록을 갱신하며 자동차와 럭셔리 산업의 역사를 다시 쓴 전설적인 자동차다. 은빛 페인트로 마감된 이 모델은 내구성뿐만 아니라, 어떤 소음도 없이 유령처럼 조용하게 달린다해서 ‘실버 고스트’로 이름 붙여졌다. 이번에 공개된 실버 고스트 컬렉션은 차량 내외관에 실버 고스트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보닛 위 환희의 여신상은 스털링 실버(Sterling-Silver, 순도 92.5%의 은과 타 금속을 혼합한 강도 높은 은 합금)로 만들어진다. 환희의 여신상 받침에는 귀금속의 품질을 검사하고 보증하는 국가기관인 국립 에세이 오피스(British Assay Office)에서 발행한 품질 보증 번호(AX201)와 함께 롤스로이스를 상징하는 ‘RR’ 로고가 새겨져 특별함을 더한다. 받침을 감싸는 어두운 금색 띠는 오리지널 실버 고스트의 엔진룸을 제작하는데 사용됐던 구리를 연상시킨다. 외장은 실버 고스트의 은빛 페인트를 연상시키는 ‘카시오페이아 실버(Cassiopeia Silver)’ 컬러 비스포크 페인트로 도색되었으며, 굿우드 장인이 8시간 동안 작업해 탄생한 코치라인은 100% 순은 입자를 더해 역사적 의미를 더욱 강화했다. 전면부에 위치한 판테온 그릴 역시 실버 고스트의 독특한 검은색 격자 그릴을 본 따 검은색으로 칠해졌다. 차량 내부에는 특별 제작된 포레스트 그린(Forest Green) 색상이 곳곳에 가미되었으며, 센터페시아 시계와 도어 플레이트에는 각각 ‘Silver Ghost Since 1907’, ‘Silver Ghost Collection – One of Thirty-Five’ 문구가 새겨져 한정판 차량임을 강조한다. 이와 함께 실버 컬러로 장식된 롤스로이스 우산과 전용 펜, 자동차 형태를 본따 모던하게 디자인된 액세서리 케이스, 한정판 실버 고스트햄퍼(Silver Ghost Hamper)도 제공된다. 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롤스로이스의 비스포크 팀은 오리지널 ‘실버 고스트’의 요소를 오직 35대 한정 생산되는 ‘실버 고스트 컬렉션’ 속에 능수능란하게 녹여냈다.”며, “롤스로이스 디자이너와 장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럭셔리를 정의하는 유일무이한 자동차를 통해 두 창립자의 탁월한 유산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형 고스트는 전면부부터 그릴, 범퍼 등을 전반적으로 다듬어 더욱 강렬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도어와 리어윙, 트렁크 공간에는 흡음재를 추가했으며, 측후면 이중 접합 유리창 사이에 어쿠스틱 필름을 삽입해 놀라운 소음 차단 효과를 얻어냈다. 여기에 음성 인식 기술이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32개국에서 사용 가능한 실시간 내비게이션, 블루레이 드라이브와 디지털 라디오 기능은 물론 4G LTE 안테나와 비동기 전송 방식(ATM) 모듈 등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다. (유럽기준)
  • 기아차, 올 뉴 K3 판매 개시

    기아차, 올 뉴 K3 판매 개시

    데일리 뉴스
    2018-02-27 12:38:3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기아차는 27일(화) ‘올 뉴 K3’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뉴 K3는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을 목표로 개발됐다. 기아차는 다양한 연령대가 분포한 준중형 세단 고객의 세분화된 니즈에 맞춰 올 뉴 K3를 ▲트렌디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등 4개 트림으로 운영한다. 올 뉴 K3의 판매가격은 ▲트렌디 1,590만원 ▲럭셔리 1,810만원 ▲프레스티지 2,030만원 ▲노블레스 2,220만원이다.
  • 4월 국내 출시 예정,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장가계 천문산 999계단 등반 세계 최초 성공

    4월 국내 출시 예정,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장가계 천문산 999계단 등반 세계 최초 성공

    데일리 뉴스
    2018-02-27 12:37:3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국내 4월 출시 예정인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가 중국의 명소 장가계 통천대로 99굽이와 천문산 999 계단을 오르는 ‘드래곤 챌린지’에 성공했다. 럭셔리 퍼포먼스 SUV인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출시를 앞두고 치뤄진 이 도전으로 중국 최대 명소 중 한 곳인 천문산의 999개 계단을 오른 세계 최초의 자동차로 기록됐다. 포뮬라 E 파나소닉 재규어 레이싱 팀의 호핀 퉁(Ho-Pin Tung)은 천문산 산간도로 입구에서 도전을 시작해 일명 드래곤 로드로 불리는 11.3km에 달하는 99굽이의 구불구불 휘감아 올라가는 통천대로를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의 다이나믹 모드를 활용해 와인딩 질주에 성공했다.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통천대로를 지나 장가계 최고명소 중 하나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천연 동굴인 천문산을 오르는 999계단을 주파하는 도전을 이어갔다.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과 폭발적인 파워로 45도 급경사의 가파른 999개의 계단을 등반하는 것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뮬러 E 드라이버인 호핀 퉁은 “포뮬러 E, 포뮬러 1 그리고 르망 24시 레이스에도 참가해봤지만, 이번 주행은 정말 어려운 도전이었다. 그러나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탁월한 전지형 성능을 발휘하며 천문산 계단을 수월하게 올랐다”고 말했다. 랜드로버 익스피리언스 전문가 필 존스(Phil Jones)는 "성공을 자신 할 수 없는 매우 어려운 도전이었다”며 “전례가 없는 놀라운 도전에 성공함으로써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의 경이로운 역량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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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차 대중화 선도할 EV3·EV4·EV5에 고성능 GT와 4WD 추가해 라인업 확대 - GT, 듀얼 모터의 강력한 성능과 차별화된 주행 특화 사양으로 운전 즐거움 극대화 - EV3·EV4 연식변경 모델, 안전 및 편의 사양 강화해 완성도 높은 상품성 확보 - 서울시 기준 EV3·EV4 3,200만 원대, EV5 3,400만 원대, EV9 5,800만 원대 실구매 예상
    임재범 2026-02-02 20: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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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부품 목표 수주액(74.5억불) 대비 23% 초과한 91.7억불 달성... 캐즘에도 글로벌 경쟁력 입증 - 배터리시스템(BSA)·차세대 전장부품 등 다양한 첨단 제품 포트폴리오가 수주 실적 견인 - 선도기술 경쟁력 바탕 해외수주 본격... 올해 핵심부품(89.7억불) 및 모듈 총 118.4억불 수주 목표
    임재범 2026-02-02 20: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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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범 2026-01-29 14: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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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도적 존재감, '디 올 뉴 셀토스' DDP에서 미리 만나다!

    - 1.6 하이브리드 신규 추가로 최대 복합연비 19.5km/L - 스마트 회생 제동 3.0,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 실내 V2L 등 적용 - 가솔린 터보 2,477만원, 하이브리드 2,898만원부터 시작
    임재범 2026-01-26 08: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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