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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기아 스팅어 서킷질주 (Stinger Circuit Strike)

    (영상) 기아 스팅어 서킷질주 (Stinger Circuit Strike)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9-06-09 21:08:22
      스팅어의 매력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트랙에서 발산했습니다.   안전한 서킷 주행을 위해 이론•실기 교육을 통해 인제서킷 라이선스를 취득 후, 스팅어 핸들링을 느낄 수 있는 짐카나, 가속과 브레이크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서킷주행 등으로 기아차 퍼포먼스 스포츠세단 스팅어의 진면목을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스팅어 서킷 챌린지(Kia Stinger Circuit Challenge)’를 통해 참석한 고객들이 스팅어의 퍼포먼스를 다양하게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요.   트랙에서 만이 가능한 혹독한 주행 환경에서 스팅어가 가진 극한을 체험 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트랙을 타이트하게 질주하는 스팅어의 정확한 핸들링을 비롯해서 하체가 잡아주는 단단함과 안전성이 돋보였다고나 할까요.   달리고 싶은 열정에 목말라있는 참가자들의 목을 축여주기에 충분한 드라이빙 교육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 티볼리의 변신, 파워업 첨단기능 더한 부분변경 뉴 티볼리

    티볼리의 변신, 파워업 첨단기능 더한 부분변경 뉴 티볼리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9-06-05 00:16:33
    쌍용자동차가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Very New TIVOLI(베리 뉴 티볼리)로 4년만에 부분변경모델로 선보이고 공식 판매를 알렸습니다.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티볼리는 강력해진 파워트레인으로 주행의 즐거움, 동급 최초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최첨단 주행안전기술로 더욱 많은 사람들의 My 1st SUV가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전면 스타일링 최근 선보인 코란도 패밀리룩을 이어받았는데요. 안개등을 감싼 일체형 범퍼와 또렷한 캐릭터라인의 후드가 스포티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도록 디자인됐습니다. 새롭게 적용된 Full LED 헤드램프는 LED 안개등과 더불어 고급스러움과 기능성을 함께 향상시켰고요.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역시 LED 라인을 보강해 티볼리만의 스포티룩으로 완성됐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의 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이 적용되면서, 일부 모델에는 18” 블랙휠이 옵션 적용됐습니다. 플래티넘 그레이(Platinum Grey)와 체리레드(Cherry Red)가 컬러 라인업에 추가되었습니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신차 수준의 혁신적 변화를 통해 첨단 기술의 편리함과 유니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데요. 대시보드 중앙 태블릿 타입으로 변경된 센터페시아는 모던하고 심플하게 정돈된 디자인에 인체공학적으로 배려된 설계를 통해 조작편의성이 높아졌습니다.   천연가죽시트 인테리어는 새롭게 선보인 버건디(Burgundy) 투톤, 소프트그레이(Soft Grey)까지 3가지(블랙 포함)를 준비해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요.   뉴 티볼리를 통해 1.5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이 쌍용차 최초로 적용됐는데요. 최고출력 163ps/5,500rpm, 최대토크 26.5kg·m/1,500~4,000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신뢰성 향상을 위해 이중 카본축적 방지 밸브 시스템이 적용됐습니다.   1.6리터 디젤엔진은 최고출력 136ps/4,000rpm, 최대토크 33.0kg·m/1,500~2,500rpm로 향상됐고요. 두 엔진 모두 아이신(AISIN AW)사의 GENⅢ(3세대)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됐습니다.   다양한 주행환경에 최적화된 Normal, Sports, Winter 드라이브 모드로 나눠놨고요. 연비 향상을 위한 공회전 제한시스템(ISG, Idle Stop&Go)이 A/T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됐습니다(AWD 선택 시 제외).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하고 차체 패널의 강성을 증대하는 등 실내로 유입되는 노면소음을 최소화해 더욱 안락하고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전후방 서브프레임에 다이내믹 댐퍼와 4점 마운팅을 각각 적용하고, 각 필러(pillar)에 흡음재를 추가∙보완하여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갖췄습니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능동형 안전기술(Active Safety) 딥컨트롤(Deep Control)이 적용됐고요.  ▲앞차 출발 알림(FVSA) ▲부주의 운전경보(DAA) ▲안전거리 경보(SDA)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접근경고(RCTA)를 포함한 동급 최다 13가지의 기술로 안전성을 높혔습니다. 특히, ▲후측방에서 다가오는 물체와 충돌 위험이 있을 경우 긴급 제동하는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RCTAi) ▲청각경고를 통해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탑승객하차보조(EAF: Exit Assist Function)가 동급 최초로 적용됐습니다.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9인치 AVN이 조합됐고요. 동급 최초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감상,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모드에 따라 테마가 변경되고 나만의 개성을 살린 Welcome 메시지(탑승 시 초기화면)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동급 최대 9인치 HD 스크린을 통해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미러링은 물론 AVN 화면 연동, HD DMB를 비롯한 모든 콘텐츠를 시원스러운 고화질로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가솔린 모델 ▲V1(M/T) 1,678만원 ▲V1(A/T) 1,838만원 ▲V3 2,050만원 ▲V5 2,193만원 ▲V7 2,355만원, 디젤 모델 ▲V1 2,055만원 ▲V3 2,240만원 ▲V5 2,378만원 ▲V7 2,535만원.
  • 볼보차 코리아, '파워펄스 에어호스' 무상수리 캠페인 실시

    볼보차 코리아, '파워펄스 에어호스' 무상수리 캠페인 실시

    데일리 뉴스
    김현수 2019-06-03 14:29:58
    볼보자동차 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다음달 1일부터 전국 23개 서비스센터를 통해 모델 연식 17년부터 19년 D5 모델의 파워펄스 에어호스를 교체하는 자발적 무상수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자발적 무상수리 캠페인은 일부 D5 모델에서 파워펄스 내 에어호스에 미세한 균열이나 탈거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발견됨에 따라 진행이 결정됐다. 대상 차종은 17년식부터 19년식의 XC90, S90, CCV90, XC60 4개 차종의 D5 모델 총 6705대이며, 대상 차량 고객들에게는 별도로 고객 통지문이 전달될 예정이다. 파워펄스는 정차 또는 30km/h 이하의 서행 상황에서 급가속 시 발생하는 터보랙을 제거하기 위한 보조 시스템이다. 급가속하는 동안 에어호스를 통해 짧은 압축 공기(에어펄스)를 공급해주는 형태로 에어호스 탈거 또는 균열 시에도 일반적인 주행 성능, 연비나 출력, 안전에는 지장이 없다.볼보차 코리아는 그동안 일부 모델에서 간헐적으로 해당 이슈가 발견됨에 따라 고객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보다 나은 주행 환경을 제공하고자 스웨덴 본사를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왔다. 이번 캠페인으로 해당 고객들에 대한 개별 안내를 통해 빠르게 무상교체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안심하고 주행할 수 있도록 기존 안내된 파워펄스 에어호스 부품에 대한 무상점검 및 무상보증 연장 안(10년 또는 16만km) 역시 동일하게 유지한다는 방침이다.볼보차 코리아 송경란 상무는 "볼보차의 가장 큰 목표는 구매는 물론 소유하는 과정 전반에서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며 "이번 이슈가 안전이나 주행 성능에 직결된 것은 아니지만 일부 고객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 깊은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해당 고객들의 우려를 빠르게 불식시키고 앞으로도 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로서 더 나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자발적 무상수리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며, 서비스센터 예약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 및 볼보차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아이폰/안드로이드)을 통해 가능하다.
  • (영상) 7억. 현대차 이층 전기버스 최초 공개

    (영상) 7억. 현대차 이층 전기버스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9-05-30 05:38:35
    현대차가 자사 최초의 2층 버스를 선보였습니다.      5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이층 전기버스를 최초 공개했는데요.   현대차 이층 전기버스는 2017년 12월부터 18개월 간 현대차가 국토교통부가 지원하는 한국형 대용량 이층 전기버스 과제를 수행하며 개발한 차량입니다.   현대차 이층 전기버스는 전장 12,990mm, 전고 3,995mm, 전폭 2,490mm의 큰 차체 크기를 갖췄으며 운전자를 제외한 70명(1층 11석, 2층 59석)의 승객을 탑승시킬 수 있어 공간성이 우수하다고 합니다.   현대차는 이층 전기버스에 저상형 1층 공간(낮은 출입구와 바닥 높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전동식 경사판(Sliding Ramp), 2개의 휠체어 고정공간 등을 적용해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을 높였고요.     또 384kWh의 고용량∙고효율 수냉식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이층 전기버스는 1회 충전으로 약 300km의 주행(73km/h 정속시)이 가능하며 완전 충전에 걸리는 시간은 72분이라고 합니다.     현대차는 탑승 고객의 안전을 위해 ▲운전자가 의도한 운전 방향을 파악하고 차량 제어력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차체자세제어(VDC, Vehicle Dynamic Control)’ ▲전방에 충돌 위험이 발생할 경우 운전자에게 이를 알리고 필요 시 차량을 자동으로 감속 및 정지시킴으로써 사고피해를 방지하거나 축소시켜주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량이 차로를 이탈하려 할 경우 이를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차로 이탈 경고(LDW, Lane Departure Warning)’ 등을 2층 전기버스에 탑재됐습니다. 또한, 어라운드 뷰 모니터 시스템, 차량 내 10개의 CCTV 카메라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앞바퀴에는 독립현가방식을 적용해 승차감을 높이고 중간바퀴에는 각각 120kW, 총 240kW(약 326 마력)의 모터를 결합한 휠모터액슬을 장착함으로써 구동 시 전력손실을 최소화했으며 뒷바퀴에는 후륜조향 시스템을 탑재해 앞바퀴와의 협조제어를 통해 최적의 조향 성능을 구현된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상용선행연구팀 전종철 책임연구원은 “2021년 중반 상용화 계획이며 가격은 약 7억 정도 예상한다”며 “현대자동차가 야심차게 개발한 이층전기버스다”라고 말했습니다.
  • (2부, 영상시승기) 말 말 말, 신형 코란도

    (2부, 영상시승기) 말 말 말, 신형 코란도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9-05-30 04:37:15
    5세대로 변신한 뷰:티풀 코란도를 다시 만났습니다. 3개월 만의 재회였는데요. 지난 2월 26일 출시와 미디어시승행사이후 두 번째 만남인데요. 5월 23~24일 열린 자동차전문 미디어들의 작은 시승행사였습니다. 서울 삼성동을 출발해 강원도 원조 쌍용 오토캠핑장까지 왕복하는 구간이었습니다.   3개월전 경험한 느낌과 또 다른 경험이었는데요.  오토캠핑장에서 쌍용자동차 ‘상품기획팀 김동현 대리’를 비롯해 ‘전장시스템설계팀 정한진 책임연구원’, ‘플랫폼개발팀 윤형석 주임연구원’, ‘컬러/UI디자인팀  문일권 책임연구원’이 참석한 자리에서 코란도 개발에 따른 과정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현장 영상을 확인해 보시죠~       전장 4,450mm, 전폭 1,870mm, 전고 1,620mm, 축거 2,675mm 직렬 4기통 1.6리터 디젤엔진 최고출력 136ps/4,000rpm, 최대토크 33.0kg·m/1,500~2,500rpm 아이신(AISIN AW)사의 GENⅢ 6단 자동변속기 서스펜션 - 전륜 맥퍼슨, 후륜 멀티링크 복합연비 – 코란도 (AWD) 13.3km/L          
  • [현장영상] 확~ 달라진 5세대 RAV4. 뭐가 달라졌나?

    [현장영상] 확~ 달라진 5세대 RAV4. 뭐가 달라졌나?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9-05-21 17:54:09
    토요타 코리아는 5월 21일 토요타 용산 전시장에서 ‘뉴 제너레이션(New Generation) RAV4’의 미디어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6년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새롭게 출시된 신형 RAV4(Robust Accurate Vehicle)는 ‘운전의 다이나믹함과 강력함, 정교함, 세련됨’이라는 의미를 담아 개발됐다.   뉴 제너레이션 RAV4는 토요타의 ‘보다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혁신인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 플랫폼 적용으로 저중심·경량화·고강성화를 실현하며 뛰어난 주행안정성과 민첩한 핸들링을 선보인다. 또한 강인한 스타일과 뛰어난 공간성으로 RAV4만의 개성도 한층 강화됐다.   ‘크로스 옥타곤(Cross Octagon)’ 컨셉의 입체적인 구조가 돋보이는 외관 디자인은 대담하고 강렬한 SUV의 이미지를 전달하며, 역동적이고 날카로운 눈매의 LED 헤드램프와 다각형 디자인의 휠 아치는 모험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됐다.    2.5리터 다이나믹 포스 엔진이 탑재되어 힘있고 직관적인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에 적용된 e-CVT는 탈수록 매력적인 연료 효율과 탄탄한 주행성능을 갖췄다.   하이브리드 AWD 모델에는 후륜의 구동력 배분이 더 증대된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E-Four)으로 뛰어난 주행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트레일 모드(Trail mode)’기능은 험로 탈출을 보다 쉽게 도와준다.   넉넉한 적재 및 수납공간, 리클라이닝 기능이 탑재된 뒷좌석, 양손에 짐을 들고 편하게 트렁크를 열 수 있는 핸즈프리 파워 백 도어(AWD),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AWD), 아웃도어 활동 시 옷걸이를 걸 수 있는 트렁크 손잡이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는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4가지 예방안전기술(긴급 제동 보조시스템 PCS,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DRCC, 차선 추적 어시스트 LTA, 오토매틱 하이빔 AHB)인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 8개의 SRS 에어백, 사각지대 감지 모니터(BSM), 그리고 전자식 주차브레이크(EPB) 및 오토홀드 기능이 기본 장착됐다.   토요타 코리아의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이번에 소개된 뉴 제너레이션 RAV4는 다양한 주행환경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 되었다.”며, “‘SUV의 새로운 드레스코드’를 제시하는 뉴 RAV4와 함께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가솔린 2WD 3,540만원, 하이브리드 2WD 3,930만원, 하이브리드 AWD 4,58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     뉴 제너레이션 RAV4 주요제원   모델 RAV4 Gasoline RAV4 Hybrid 2WD RAV4 Hybrid AWD 전장x전폭x전고(mm) 4,600 x 1,855 x 1,685 축거 (mm) 2,690 윤거 (전/후) (mm) 1,605 / 1,625 공차중량 (kg) 1,535 1,645 1,720 엔진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 (D-4S) 밸브 메커니즘 16 밸브 DOHC, VVT-iE (흡기), VVT-i (배기) 배기량 (cc) 2,487 최고 출력 (PS/rpm) 207 / 6,600 178 / 5,700 시스템 총 출력 (PS) - 218 222 최대 토크 (kg·m/rpm) 24.8 / 4,000-5,000 22.5 / 3,600-5,200 이산화탄소 배출량 (g/km) 145 101 102 정부공인 표준연비 (km/ℓ) (복합, 시가지, 고속) / 등급 11.4 / 10.1 / 13.6 (4등급) 15.9/ 16.5 / 15.1 (2등급) 15.5/ 16.2 / 14.6 (2등급) 트랜스미션 8단 자동 변속기 e-CVT 서스펜션 (전/후) 맥퍼슨 스트럿 / 더블 위시본 브레이크 (전/후)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 솔리드 디스크 구동방식 전륜구동 전자식사륜구동시스템 (E-Four) 휠 & 타이어 (앞/뒤) 225 / 65R 17 사계절 타이어 225 / 60R 18 사계절 타이어 승차 정원(명) 5 가 격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3.5% 기준 3,540만원 3,930만원 4,580 만원  
  • (오슬로 현지 영상) 내연기관 종식, 메르세데스-벤츠의 미래 전략

    (오슬로 현지 영상) 내연기관 종식, 메르세데스-벤츠의 미래 전략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9-05-16 11:18:45
     “앰비션 2039”: 지속 가능 모빌리티를 향한 메르세데스-벤츠의 계획 “Ambition2039”: Our path to sustainable mobility   13일(현지 시각)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미래에 대해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모기업인 다임러그룹의 차기 회장 내정자 올라 칼레니우스(Ola Kallenius, 50) 연구개발 총괄은 “20년 후 순수 내연기관차를 만들지 않겠다. 2039년까지 모든 차량을 전기차와 수소차로 바꿀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벤츠는 1886년 내연기관 자동차를 최초로 발명한 이후 133년만에 내연기관의 종말을 선언한 것이죠.   자세한 내용은 영상 클릭.       다임러 AG는 배출가스 없는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한다. 지속 가능성은 다임러의 기업 전략의 중요 요소 중 하나이자 기업의 성공을 가늠하는 잣대이다. 현올라 칼레니우스 다임러 AG 이사회 멤버 및 그룹 R&D 메르세데스-벤츠 승용 부문 개발 총괄이자 차기 다임러AG 이사회 의장으로 내정된 올라 칼레니우스(Ola Kallenius)는 미디어 행사에서 “앰비션 2039”라는 제목 아래 자동차 산업의 구체적인 목표를 발표했다. 올라 칼레니우스 회장 내정자의 주요 발표 내용은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rst Move the World”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이루려는 목적이다. 우리가 하는 일의 보다 근본적인 의미이자, 우리를 움직이게 만드는 동력이며, 우리의 “이유”다. “First Move the World”는 눈 앞의 목표 이상을 추구한다는 뜻이다. 이처럼 미래에 대해 영민하게 대응하려는 내적 자세는 우리의 DNA에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우리가 현재 준비 중인 새로운 지속 가능 비즈니스 전략의 근간이기도 하다. 새로운 지속 가능 비즈니스 전략은 다양한 관점을 아우르고 있지만, 본질적인 의미를 규정하는 요소 중 하나는 탄소 발자국을 어떻게 해결하는가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최고를 지향하며, 고객들은 메르세데스-벤츠가 지속 가능하고 매력적인 모빌리티를 실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우리가 고심하고 있는 핵심 질문 중 하나는 고객들이 향후 탄소 중립적인 모빌리티로 전환할 수 있도록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이며, 그 답이 바로 “앰비션2039”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20년 내 탄소 중립적인 승용차 개발을 목표로 한다 위와 같은 목표는 우리에게 세 번의 제품수명주기를 거치기 전에 회사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뜻을 의미한다. 약 130년 전 칼 벤츠(Carl Benz)와 고틀립 다임러(Gottlieb Daimler)가 자동차를 발명한 이후 화석 연료가 우리의 비즈니스를 지배 해 온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엔지니어들이 세운 기업으로서 우리는 기술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지속 가능한 이동성을 실현하는 우리의 방법은 바로 혁신이다. 전체 가치 사슬에서 종합적인 접근 방식으로 혁신을 추진하는 것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탄소 중립적인 생산을 위해 노력 하고 있다 Factory 56은 우리의 청사진이다. 진델핑겐 생산시설에 새롭게 증설되는 Factory 56은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고 이산화탄소 중립을 지향할 것이며, 2022년까지 유럽 내 모든 생산시설에 적용될 것이다. 폴란드 야보르(Jawor)에 위치한 신규 생산시설은 지속 가능성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풍력 발전으로 친환경적인 생산을 달성할 뿐만 아니라 기존 전력 대비 뛰어난 경제성을 보여줄 것이다.   브레멘(Bremen) 공장의 EQC 생산과 작센주 카멘즈(Kamenz)의 배터리 생산 공장 에서도 재생 가능 에너지원에서 얻은 전기가 사용 될 것이다. 종합적인 탄소 저감 계획에는 원자재의 재활용도 포함됐다. 메르세데스 차량의 재활용 비율은 85%까지 가능하다. 이에 메르세데스-벤츠는 가치 사슬(chain) 개념에서 가치 주기(cycle)의 개념으로 전환하고자 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관련 업체들이 우리의 목표에 동참하도록 유도할 것이다 협력업체 및 파트너들이 탄소 중립성이라는 우리의 목표를 따르도록 유도하는 것은 우리에게도 중요한 일이다. 시작점은 투명성의 확보로, 이를 위해 우리는 CDP(Carbon Disclosure Project)와 같은 단체들과 협력해 우리의 공급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있다. 또한, 협력업체들과 효과적인 이산화탄소 저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의 목표는 모든 주요 협력업체의 선정 및 계약 체결 시 핵심 기준으로 이산화탄소 목표량을 설정하는 것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탄소 중립적 모빌리티에 대해 고객도 함께 고민하고 배출 가스 없는 주행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일부 지역의 경우, 전기차에 있어 필요한 전력은 그 발전 방식에 따라 이산화탄소 발생의 주 요인이 되기도 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우리의 친환경 차 고객들이 청정 에너지로 충전하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 예를 들면, 메르세데스 미 차지(Mercedes Me Charge)를 통해 운전자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을 사용한 유럽의 다양한 공공 충전소에서 편리하게 충전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미래의 지속 가능 모빌리티로 전환하는 작업은 자동차 산업, 에너지 공급업체 및 정책 관계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며 자동차 산업을 넘어 대규모의 투자와 구체적인 실행 또한 필수적이다. 탄소 중립적 에너지와 종합적인 인프라는 미래 모빌리티로의 시스템 전환에 필수적인 존재이다. 우리는 효과적인 탄소 가격제와 저탄소 기술 인센티브에 대한 논의에 적극 참여할 의향이 있으며 이 논의가 전 세계로 확대되길 기대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의지는 강력하다 우리에게 파리협약은 단순한 의무 이상의 확신이다. 그리고 우리는 급격한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명확한 실천 과정을 설계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기술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비용적인 면에서도 거대한 도전 과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속 가능 모빌리티의 성능은 강화하고 비용은 낮추고자 한다. 물론 이는 지속 가능한 사업 방향과도 연관이 있다. 그 중에는 소극적으로 대처하며 현상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우리의 목적에도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설립자들이 했던 방법을 실천하려고 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설립자들은 말이 끌지 않는 새로운 모빌리티의 시스템 설계자였다. 오늘날, 메르세데스-벤츠의 과제는 배출 가스가 없는 개인 모빌리티의 설계이다.   이것의 실현을 위해서는 기술력과 의지가 필요하다. 우리의 의지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Daimler AG 이사회의 성과 평가를  탄소 발자국을 포함한 지속 가능성에 대한 목표 달성 여부와 연계했다. 우리 모두는 지금까지의 안락함에서 벗어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길을 찾아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임직원 및 노조와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새로운 모빌리티로의 전환은 우리 세대의 과제이며, 메르세데스-벤츠는 이 과제를 완수할 수 있는 훌륭한 팀을 갖추고 있다고 확신한다. 새로운 전략을 통해 우리는 자동차 산업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변함없이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 (영상) 과연, 누가 사나? 팰리세이드

    (영상) 과연, 누가 사나? 팰리세이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9-04-21 03:30:44
      지난해 12월이죠~ 출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현대차 대형SUV ‘팰리세이드’입니다. 디젤이 아니고요. 3.8 가솔린 모델이에요. 차분하고 조용합니다.   출시 5개월이 되어가는데도 여전히 인기가 식지 않네요. 현대차는 올해 판매목표로 2만5000대를 잡았었죠. 쉽게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벌서 넘어섰죠. 올해 초까지만 해도 ‘지금 계약하면 내년에 받는다’는 소문이 있을 만큼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죠. 실제로 8개월정도 대기기간이었다고 합니다. 이젠 5개월 정도입니다. 3개월 가량이 앞당겨졌습니다.   지난주 현대차 노사가 팰리세이드 증산에 합의하면서 월 생산량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특근을 포함해 월 6,240대 수준에서 월 8,640대로 끌어올린 거죠. 대신 스타렉스 생산량이 줄었다고 해요.   4월1일부터 생산비율에 따라 생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1월에 5,903대가 출고됐고요. 2월 5,769대, 3월 6,377대가 고객에게 인도됐다고 합니다. 12월 1,908대를 포함해서 총 19,957대를 출고됐다고 합니다. 이 인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올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말쯤 해서 기아차 ‘모하비 마스터피스’가 출시되면 대기기간이 줄어들겠죠. 수요가 나눠질 것을 보입니다.   팰리세이드와 처음 마주했을 때가 생각 나는데요. 멍하니 한참을 바로 본 기억이 납니다. 획기적이다? 대단하다? 이쁘다? 로봇? 로보트로 변신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멋있는 거 같아요.   트라케라톱스(Triceratops). 공룡이름인데요. 초식공룡이죠. 닮았어요. 제 눈에는~ 닮았어요. 아무튼~ 폭발적인 반응에 현대차도 ‘당황했다’고 해요.   그 동안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형 SUV가 없었던 것은 아닌데, 팰리세이드 만큼 인기와 관심을 받은 차가 없었죠. 풀옵션 기준으로 5천만원에 육박하는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는 과연 어떤 분들이 계약했을까요?   현대차가 통계한 내용인데요. 사전계약 첫날부터 8일간 계약된 2만 506대의 소비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팰리세이드 계약 고객들을 살펴보면 당연한 결과이긴 하지만 남성, 그리고 아빠의 선택을 많이 받았습니다. 남성 비율이 85.2%로 여성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남성 고객의 연령대를 살펴보면 40대 이상이 많았는데요. 40대의 비율이 37%로 가장 높고, 50대가 26.9%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30대 21.2%, 20대는 2.0%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대형 SUV와 비교했을 때 구매층이 젊어졌습니다. 국산 대형 SUV의 주 구매층이 50대 이상인 것과 비교했을 때 팰리세이드 고객의 연령대는 40대가 가장 높았는데요. 싼타페(TM)의 고객 연령층 선호도와 비교하면 30대와 40대, 50대에 약 25%대로 고르게 분포된 점과 달리 팰리세이드는 30~40대의 선호도가 각각 36.5%와 21.6%로 높은 편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형 SUV는 젊은층이, 대형 SUV는 장년층이 탄다는 통념을 깬 수치죠.   수입 대형 SUV와의 비교를 해보면 50~60대가 팰리세이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50대에서 26.8%가 팰리세이드를 선택했고요. 19.7%가 수입 대형 SUV를 찾았고요. 30대에서는 32.8%가 수입 대형 SUV를, 21.6%가 팰리세이드를 구입했다고 하네요. 이유는 가격이죠.   3~4천만 원대에 동급 수입 대형 SUV에서 볼 수 없는 고급감과 편의안전장비를 꼽을 수 있겠죠. 팰리세이드는 7인승과 8인승의 시트 구성이고요. 디젤 2.2와 가솔린 3.8 엔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가격을 비교하면 7인승이 8인승보다 약 29만원, 4WD는 2WD보다 약 231만원 비싸지만, 4WD 선택 고객이 44.4%로 높은 점입니다. 7인승과 8인승의 구매 비율을 살펴보면, 76.4% 대 23.6%로, 7인승의 선호도가 높았는데요.   이는 7인승 2열을 좀 더 넓고 안락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점도 있지만, 3열의 경우 무늬만 시트가 아닌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는 점이 아닐까 싶네요. 엔진 선호도에서는 가솔린 선택이 기존보다 높아진 것이 눈에 띄는데요. 싼타페 TM의 경우 13.2%가 가솔린 엔진을 선택했던 것에 비해서, 팰리세이드는 무려 22.6%의 고객이 가솔린 엔진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LPG 허용으로 구입 후 LPG로 구조 변경하시는 분들이 늘었다고 해요. 가솔린이 디젤 모델보다 아무래도 더 정숙하기 때문이죠.   색상은 당연히 화이트죠. 밝은 색상이 화이트 뿐이라 선택의 여지 없죠. 총 5가지 외장 색상인데요. 화이트 크림이 45.4%로 압도적입니다. 타임리스 블랙이 24.1%, 스틸 그라파이트 20.3%, 문라이트 클라우드 8%, 타이가 브라운이 2.2% 순이네요.   기존 대형 SUV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였습니다.  
  • 뭐가 달라졌나?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 풀 라인업 상세소개

    뭐가 달라졌나?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 풀 라인업 상세소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9-04-18 11:48:53
    FCA코리아의 지프(Jeep)가 17일 오전 SUV의 아이콘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의 풀 라인업을 선보이며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 광화문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세종뜨락 광장에서 공개하고 20일(토)까지 나흘간 미디어와 고객 대상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은 2도어 모델인 스포츠와 루비콘 그리고 4도어 모델인 스포츠, 루비콘, 오버랜드, 루비콘 파워탑까지 총 6개 버전이다.   랭글러의 시초인 윌리스MB 디자인을 계승한 랭글러 2도어 출시로 극단적인 모험과 자유를 추구하는 오프로드 드리머(Dreamer)들을 자극한다. 스포츠 2도어와 루비콘 2도어는 4도어 대비 짧아진 휠베이스로 최소 회전 반경을 제공하며, 이전 모델 대비 더욱 높아진 램프각으로 장애물을 쉽게 주파하는 등 오프로드 주행에서 유리한 기동력을 발휘한다.   랭글러의 라인업 중 가장 도심형 버전인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는 사하라 모델을 베이스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세련된 디자인 터치로 먼저 눈길을 사로잡고, 한층 정숙해진 실내 인테리어, 강화된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도심에서의 데일리카로서 활약한다. 랭글러 고유의 오프로드 성능에 놀랍도록 편안한 온로드 승차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편리함, 주행 및 조작의 직관성으로 도시의 데일리 SUV유저(User)들과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 등 새로운 고객층 확보를 위해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지프 브랜드 최초의 전동식 소프트탑을 탑재한 랭글러 파워탑 4도어 모델은 원터치 방식의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2열까지 완전 개폐가 가능하며, 손쉽게 탈부착 가능한 리어 윈도우로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트렌디한 방식의 오픈 에어링을 선사한다. 일반 자동차의 선루프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개념으로, 오프로드 또는 온로드 주행 시 완벽한 개방감을 제공한다. 루비콘만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과 함께 도심형 고급 모델인 랭글러 오버랜드에 적용된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일부 적용되어 데일리 라이프를 함께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오프로드 마니아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트렌드세터들을 위해 설계됐다.   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작년 11년만에 풀체인지 된 6세대 올 뉴 랭글러 출시 후 3개월만에 천여대가 판매되었는데, 이것은 이전 모델 대비 3배나 높은 숫자이다. 기존의 지프 팬들, 오프로드 마니아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고객층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전략이 통했고, 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고객의 니즈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신규 트림을 추가,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하였다”며, “다양한 영역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완성한 올 뉴 랭글러의 완벽한 풀 라인업으로 SUV의 홍수속에서 특별한 SUV를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워진 랭글러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다”고 말했다.   올 뉴 랭글러의 판매 가격(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및 부가세 포함)은 ‘스포츠 2도어’ 모델이 4,640만원, ‘루비콘 2도어’ 모델이 5,540만원, ‘스포츠 4도어’ 모델이 4,940만원, ‘루비콘 4도어’가 5,840만원, ‘오버랜드 4도어’가 6,140만원 그리고 ‘루비콘 파워탑 4도어’ 모델이 6,190만원이다.
  • 현대차, '베뉴(VENUE)'렌더링 공개

    현대차, '베뉴(VENUE)'렌더링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9-04-09 11:20:03
    현대자동차㈜는 9일(화) 올해 전세계 출시 예정인 새로운 엔트리 SUV ‘베뉴(VENUE)’의 렌더링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베뉴는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엔트리 SUV(프로젝트명 QX)로 출시 이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베뉴는 ‘트렌디한 디자인의 엔트리 SUV’를 콘셉트로 개발됐으며 정통 SUV 이미지에 젊은 감각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베뉴의 전면부는 턴램프와 헤드램프를 위아래로 나눈 분리형 레이아웃과 세련된 디자인의 캐스캐이딩 그릴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측면부는 개성 있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휠아치로 스포티한 SUV의 이미지를 완성했다.후면부는 심플한 면처리와 와이드한 범퍼 디자인, 아이코닉한 형상의 리어램프로 모던한 모습을 갖췄다.베뉴의 인테리어는 세련된 크래시패드와 심플하게 디자인된 에어벤트 및 편리한 조작부로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센터페시아의 심리스(Seamless) 8인치 멀티미디어 시스템, 원형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공조 버튼, 동승석 앞에 위치한 개방형 수납공간 등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엔트리SUV 베뉴는 첫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 를 겨냥한 현대차의 야심작”이라며, “디자인은 물론 모든 면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현대자동차는 4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베뉴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
  • (영상) 서울모터쇼_2부, 현대차 N & 제네시스

    (영상) 서울모터쇼_2부, 현대차 N & 제네시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9-04-04 13:00:11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아래 이미지 클릭... 2019 서울모터쇼가 시작됐습니다.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 ․ Connected ․ Mobility)’을 주제로 오는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총 열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 현대자동차 퍼포먼스 브랜드 N 전시관   ∙ Sustainable :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통한 친환경적 진화 ∙ Connected : 무한한 연결이 가능한 지능화된 자동차 ∙ Mobility : 기존 이동수단을 뛰어넘는 모빌리티의 새로운 비전   지속 가능한 에너지, 커넥티드 기술, 모빌리티 등 신 산업과 미래 이동수단으로 변화하고 있죠. 기존의 모터쇼보다 전자, IT가 접목된 CES죠. 월드 프리미어 7종, 아시아 프리미어 10종, 코리아 프리미 어 22종 등 39종의 신차를 공개를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를 메인 무대에 올렸고요. 현대차 퍼포먼스 브랜드 N관과 친환경관 수소연료전지차 넥쏘를 전시했는데요.    ‘밸로스터 N 퍼포먼스’모델이 곧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 (영상) 서울모터쇼_3부, BMW

    (영상) 서울모터쇼_3부, BMW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9-04-04 12:55:43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상단 이미지 클릭... 2019 서울모터쇼가 시작됐습니다.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 ․ Connected ․ Mobility)’을 주제로 오는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총 열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Sustainable :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통한 친환경적 진화 ∙ Connected : 무한한 연결이 가능한 지능화된 자동차 ∙ Mobility : 기존 이동수단을 뛰어넘는 모빌리티의 새로운 비전   지속 가능한 에너지, 커넥티드 기술, 모빌리티 등 신 산업과 미래 이동수단으로 변화하고 있죠. 기존의 모터쇼보다 전자, IT가 접목된 CES죠. 월드 프리미어 7종, 아시아 프리미어 10종, 코리아 프리미 어 22종 등 39종의 신차를 공개를 공개했습니다.   최근 가장 조용히 지내온 BMW코리아 전시관인데요. 럭셔리 대형 SUV X7이 메인 무대에 올랐고요. 7세대 3시리즈와 신형 Z4를 소개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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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9-04-04 12:48:49
    프랑스에서 진행된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2019 WRC)' 시즌 4번째 대회인 코르시카(Corsica) 랠리에서 우승을 차지한 현대차 월드랠리팀이 우승 세레모니를 하고 있는 모습. (가운데 좌측부터) 니콜라스 질술(Nicolas Gilsoul), 현대모터스포츠법인 노승욱 법인장,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현대차가 올해 WRC에서 처음으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   현대자동차(주)는 지난 3월 28일(목)부터 3월 31일(일)(현지시각)까지 프랑스에서 진행된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2019 WRC)' 시즌 4번째 대회인 코르시카(Corsica) 랠리에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고 4월 1일(월)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선수는 랠리의 마지막 스테이지인 14번째 파워 스테이지(Power Stage) 전까지 2위를 기록했으나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1위에 올라 이번 시즌 현대차 월드랠리팀에 첫 우승을 선사했다.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오른쪽)선수와 보조(Co)드라이버 니콜라스 질술(Nicolas Gilsoul, 왼쪽) 또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다니 소르도(Dani Sordo) 선수 세바스티앙 롭(Sebastien Loeb) 선수도 4위와 8위로 경기를 마무리 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둬 시즌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을 비롯한 모든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114점의 누적 팀 포인트를 획득하며 제조사 부문 1위를 탈환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티에리 누빌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드라이버 부분에서 82점으로 80점에 그친 세바스티앙 오지에(Sebastien Ogier) 선수를 제치고 1위에 등극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우승을 차지한 티에리 누빌 선수는 "이번 코르시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며 "대회 마지막까지 치열한 대결을 펼친 다른 선수들에게도 존경을 표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2019 시즌 초반부터 드라이버와 제조사 부문 1위라는 뛰어난 성적을 달성하며 종합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2019 WRC)' 시즌 4번째 대회인 코르시카(Corsica) 랠리 안드레아 아다모(Andrea Adamo) 감독은 "대회 중간 어려움이 있었지만 팀원들의 강한 정신력과 뛰어난 실력으로 결국 1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프랑스에서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팀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시즌 마지막까지 좋은 성적을 계속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확고한 각오를 밝혔다.   한편,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4월 25일(목)(현지시간)부터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되는 5차 대회에 참가해 상승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자료제공 현대자동차]   프랑스에서 진행된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2019 WRC)' 시즌 4번째 대회인 코르시카(Corsica) 랠리       - 2019년도 WRC 드라이버 순위와 점수(진한글씨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소속 선수)   1 T. Neuville 82 2 S. Ogier 80 3 O. Tanak 77 4 E. Evans 43 5 K. Meeke 42 6 E. Lappi 26 7 S. Loeb 22 8 D. Sordo 16 9 J.M Latvala 15 10 T. Suninen 14 11 A. Mikkelsen 12 ※ WRC종합 순위는 점수로 순위가 매겨지기 때문에, 가점 등의 영향으로 랠리 경기결과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2019년도 WRC 제조사 순위와 점수   1 Hyundai Shell Mobis World Rally Team 114 2 Citroen Total World Rally Team 102 3 Toyota Gazoo Racing World Rally Team 98 4 M-Sport Ford World Rally Team 70
  • 2019 서울모터쇼, 미인 큐레이터가 알려주는 혼다

    2019 서울모터쇼, 미인 큐레이터가 알려주는 혼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9-04-02 13:04:32
    영상 클릭.... 혼다코리아가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혼다 큐레이터 프로그램으로 서울모터쇼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큐레이터 프로그램은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혼다의 제품과 기술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기 위해 2013년 서울모터쇼에서 혼다코리아가 최초로 도입한 시스템으로, 이번 서울모터쇼까지 출범 4기를 맞이하게 됐다.   2019 서울모터쇼에는 총 19명의 큐레이터들이 참가하며, 이 중 14명의 큐레이터가 국내 처음으로 공개한 시빅 스포츠를 포함해 어코드, CR-V, 파일럿, 오딧세이 등 주요 차종을 전담하여 관람객들에게 자세한 설명을 진행한다.     모터사이클 전시존에서는 총 5명의 큐레이터가 새로 출시된 모델은 물론 골드윙, 슈퍼 커브, PCX 등 다양한 혼다 모터사이클을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전문 메신저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혼다 큐레이터로 선발된 이들은 명문대 재학생, 대기업 상품 교육 강사, 인기 TV프로그램 MC, 쇼핑 호스트 등 다양한 경험과 이력을 가진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혼다 브랜드의 역사는 물론 자동차, 모터사이클, 선진 기술(Advanced Technology) 등 각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수료했다.   이번 서울모터쇼에는 예년에 비해 특별히 모터사이클 매니아이자 오랜 라이딩 경험으로 바이크 지식이 해박한 4명 의 모터사이클 전문 큐레이터를 선발해 펀 라이딩(Fun Riding)을 추구하는 혼다 모터사이클의 철학과 이를 반영한 제품 및 기술들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한다.
  • 신형 쏘나타, 첨단기능부터 디자인 꼼꼼히 살펴보기

    신형 쏘나타, 첨단기능부터 디자인 꼼꼼히 살펴보기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9-03-22 14:07:28
    기존에 없던 기능과 디자인으로 나온 8세대 쏘나타입니다. 신형 쏘나타의 모든 것을 영상으로 알려드립니다. 첨단 편의장치부터 디자인까지~ 꼼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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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범 2026-02-02 20: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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