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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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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범 2016-06-05 23:32:17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기자,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4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도 김동은 선수가 연승을 차지했다. CJ 대한통운 2라운드 SK ZIC 6000 클래스 결승 경기가 5일 중국 주하이 서킷(1랩=4.319km)에서 펼쳐진 가운데 팀코리아익스프레스 김동은이 폭염에 가까운 날씨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한 끝에 역전 우승을 거머쥐면서 시즌 2연승을 차지했다. 그 뒤를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와 정의철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전날 진행된 예선에서 3위로 결승에 오른 김동은, 하지만 폴 포지션을 차지한 팀 동료인 황진우와 우승후보로 나선 이데유지(엑스타 레이싱)의 뒤에 있어 쉽지 않은 레이스였다. 여기에 또 다른 우승 후보로 지난 시즌 챔피언이기도 한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 BX)와 정연일(팀106)에 이어 안현준(디에이엔지니어링), 카케야마 마사미(인제레이싱), 정의철(엑스타 레이싱) 등과 경쟁을 하게 돼 어려움이 배가 됐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롤링 스타트와 함께 총 22랩으로 진행된 결승 경기는 선두를 두고 이데유지와 황진우의 싸움이었다. 이데유지가 선두로 나서는데 성공했고, 뒤를 이어 황진우와 김동은이 이어가고 있었지만 카케야마 마사미와 정의철도 빠르게 앞으로 나서면서 혼전의 양상으로 경기가 펼쳐졌다. 정연일과 김의수(제일제당 레이싱)의 추돌로 정연일이 코스 밖으로 밀려났고, 김의수 차량도 프런트 범퍼에 파손이 일어나면서 모두 후미로 밀려났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빠른 스피드로 선두 경쟁을 펼치던 카케야마 마사미가 2랩째 이데유지에 이어 2위로 올라섰지만 폴 포지션을 잡았던 황진우는 차량에 문제가 있는 듯 뒤쪽으로 밀려나 4위에 머물렀다. 3위는 김동은이 자리잡았고, 팀 베르그마이스터의 뒤쪽에는 류시원(팀 106)과 정의철이 순위를 끌어 올리면서 새로운 경쟁 체제를 유지했다. 다음 랩에서 안현준이 스핀해 버지에 빠졌고, SC(세이프트카) 상황이 이어지면서 순위 경쟁은 다시 진행될 듯 했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경기가 재개되면서 류시원이 앞선 팀 베르그마이스터를 추월해 4위로 올라섰고, 추돌로 후미로 밀렸던 정연일도 다시 경기를 재개하면서 순위를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특히, 선두로 나선 이데 유지와 카케야마 마사미는 1위 자리를 놓고 추월 경쟁으로 경기를 이어가면서 뜨거운 날씨 속 경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특히, 선두 경쟁을 진행하던 카케야마 마사미는 이데유지를 추월해 1위로 나서는데 성공했고, 김동은도 2위 자리를 노리기 시작했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4위까지 올라섰던 류시원은 경기 중 스핀을 하면서 순위를 놓치고 후미로 떨어진 후 피트로 들어서며 리타이어해 아쉬운 레이스가 되고 말았다. 이와 달리 정의철은 순위를 5위까지 올리면서 선두 경쟁에 돌입했고, 선두로 나선 카케야마 마사미와 이데 유지는 7랩부터 0.5초 차 경쟁을 진행했다. 여기에 김재현(E&M 모터스포츠)도 6위로 올라서면서 젊은 드라이버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하기 시작했고, 안정환(이레인 레이싱)은 과감한 추월로 순위를 끌어 올리면서 기대를 받았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9랩에 들어서며 추돌 후 후미로 밀려났던 정연일이 정연일이 앞선 7위를 유지하고 있는 김진표(엑스타 레이싱)를 강하게 압박해 나갔고, 이 경쟁에 조항우까지 가세하면서 순위싸움이 치열해 졌다. 여전히 선두는 카케야마 마사미와 이데유지가 진행했고, 뒤를 이어 팀 베르그마이스터와 김재현, 김진표가 중반 레이스를 이어가면서 새로운 구도가 만들어졌다. 총 22랩 중 중반을 넘어서는 시점에 들어서면서 빠른 드라이빙으로 추월을 펼치던 안정환이 코너에서 스핀을 하면서 리타이어했고, 선두인 카케야마 마사미도 2위인 이데 유지와 3초 이상 거리를 벌렸다. 하지만 강진성(E&M 모터스포츠)이 코너에서 미끄러지면서 버지에 빠지는 사고를 내면서 중반 이후 순위를 바꾸게 될 SC 상황이 다시 발생했다. 이에 앞서 11랩에 김진표, 정연일, 조항우의 순위 경쟁이 치열하게 일어난 상황이어서 집중력이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었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경기가 다시 재개되고 카케야마 마사미는 이데 유지를 뒤에 놓은 상황에서 빠른 속도로 선두로 나서는데 성공했지만 정의철은 김동은을 추월해 3위로 올라섰다. 그 뒤를 팀 베르그마이스터에 이어 조항우가 앞선 김재현을 추월해 순위를 올렸고, 정연일도 김진표를 추월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김재현과 정연일, 김진표가 또 다시 순위 경쟁을 진행하면서 슈퍼 6000 클래스의 재미를 전달했다. 15랩에 들어서면서 이데유지는 선두인 카케야마 마사미와 거리를 0.9초로 줄이는데 성공했고, 김진표는 정연일을 재 추월한 후 앞으로 나섰다. 이와 달리 순위 경쟁에서 앞섰던 조항우는 차량에 트러블이 있는지 김재현과 김진표에게 연속 추월을 당했고, 17랩째 피트로 들어서며 힘겨운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었다. 이런 어수선한 상황에서 김진표는 김재현을 추월해 6위로 올라섰고, 김동은도 앞선 정의철과의 경쟁에서 앞으로 나서기 위해 추월을 진행해 가고 있었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경기가 종반에 다다르면서 카케야마 마사미와 이데 유지의 간격은 1초 차이로 좁혀졌고, 김동은은 정의철과 3위 경쟁에서 추월에 성공하며 선두권에 가까이 다가섰다. 이번 결승 경기의 승부처가 되는 20랩에 들어서면서 3위에 있던 김동은이 어느 사이에 조수석 문이 열려 빠른 드라이빙이 어려워진 카케야마 마사미와 이데 유지의 선두 경쟁에 돌입했고, 1, 2위 경쟁이 심해진 틈을 타 이어진 코너에서 한꺼번에 추월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선두로 나선 김동은을 이데 유지와 정의철이 쫓아오고 있었지만 승기를 잡은 김동은을 따라잡기에는 어려워 보였다. 또한, 김진표도 후반 경쟁력을 이끌어 내면서 앞선 팀 베르그마이스터를 추월해 5위로 올라섰고, 김재현에 이어 차량 트러블로 고생을 한 황진우가 그 뒤를 이어가고 있었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결국, 주하이 서킷에서 펼쳐진 슈퍼 6000클래스 2라운드 경기는 김동은이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역전 우승을 거머쥐며 시즌 2연승을 차지했다. 그 뒤를 초반 경쟁에서 2위로 밀려난 이데유지가 마지막 혼전상황에서 자리를 차지하지 못한 채 머물렀고, 3위는 8그리드에서 출발해 순위를 끌어 올린 정의철이 마지막 포디움에 올랐다. 이와 달리 종반까지 1위를 달리던 카케야마 마사미는 차량 문제로 인해 아쉬운 4위에 머물게 됐으며, 김진표가 5위에 올랐다. 슈퍼레이스 슈퍼 6000 클래스 3라운드 경기는 오는 6월 18~19일에 중국 상하이 서킷에서 진행된다. 주하이(중국)=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 김동은, 이데 유지, 정의철…폭염을 뚫고 재미를 더했다

    김동은, 이데 유지, 정의철…폭염을 뚫고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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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범 2016-06-05 23:13:03
    슈퍼레이스 주하이 우승 3인방 슈퍼레이스, 주하이 서킷 속 포디움에 오른 3인방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기자,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폭염 속에도 팀 코리아익스프레스 김동은이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한 끝에 역전 우승을 거머쥐면서 시즌 2연승을 차지했다. 5일 중국 주하이 서킷(1랩=4.319km)에서 ‘CJ 대한통운 2라운드 SK ZIC 6000 클래스 결승경기’가 펼쳐졌다. 2, 3위는 엑스타 레이싱 이데유지와 팀 동료인 정의철이 포디움에 오르면서 주하이 서킷을 평정했다. 레이스를 펼치기에 힘든 날씨 속에서도 포디움에 오른 3인방은 시즌 우승 후보로 점치고 있을 정도로 강력한 라이벌 체제를 유지하고 있을 정도다. 특히, 또 다른 우승 후보가 있는 아트라스 BX가 부진한 기록을 내세우면서 시즌 상위권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됐다. 경기가 끝난 후 드라이버 인터뷰에서 포디움에 오른 김동은, 이데유지, 정의철의 우승 이야기를 들었다. 슈퍼레이스 주하이 우승 김동은 우승 김동은(팀코리아익스프레스) : 지난 개막전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 이번 라운드는 예선도 Q1과 Q2도 간신히 통과하면서 힘든 출발을 보였지만 천천히 페이스를 찾아가게 됐다. 하지만 결승전에 들어서면서 핸드캡 웨이트가 50kg이라는 무게로 인해 첫 목표는 4위까지 올라서는 것에 두고 경기에 임했다. 이런 운영으로 인해 타이어에 대한 관리가 성공하면서 경기가 종반부로 갈수록 앞선 선수들에 비해 좋은 그립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를 통해 선두와 거리가 줄어들기 시작했고, 선두권 경합과정에서 운이 좋아서 추월하는데 성공,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사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작전을 세웠다. 우선은 핸드캡 웨이트가 있어 앞선 선수들을 따라가는데 목표를 두었고, 팀 동료인 황진우 감독 겸 선수가 차량 트러블로 뒤로 밀리면서 앞으로 다가서기 시작했다. 특히, 마지막까지 타이어 상태가 좋았기 때문에 우승의 기회가 생겼다고 본다. 슈퍼레이스 주하이 2위 유지 2위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 : 개인적으로 2위는 만족하지 않는 순위지만 팀으로 생각하면 좋은 결과라고 생각을 한다. 연습과 예선에서는 컨디션이 좋았는데 결승에서는 생각보다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인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이런 컨디션 난조에 대한 결정적인 요인이 브레이크 부분의 문제로 개막전부터 이어졌는데 상황이 계속 비슷하게 이어지는 듯 하다.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개선돼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며, 타이어 컨디션에 비해 너무 좋지 않아 빠른 드라이빙을 펼치기에 부담감이 생길 정도다. 1위를 놓치고 SC 상황에서도 브레이크 부분에 대한 어려움으로 추월을 진행할 수 없었다. 슈퍼레이스 주하이 3위 정의철 3위 정의철(엑스타 레이싱) : 폭염과 비가 교차돼 되는 날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 팀원들에게 감하게 생각한다. 예선에서 중간 그리드에 위치해 어려움이 예상됐지만 두 번의 SC 상황이 기회를 만들어 주었고, 포디움에 오를 수 있는 요인이 됐다. 폭염이 이어지는 순간에도 타이어는 그립력을 확실하게 유지시키면서 빠른 드라이빙을 가능토록 한 것도 주요한 요소가 됐다. 주하이(중국)=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 CJ 슈퍼레이스, 중국 주하이서 화려한 2라운드 격전 펼쳐

    CJ 슈퍼레이스, 중국 주하이서 화려한 2라운드 격전 펼쳐

    데일리 뉴스
    2016-06-03 21:18:57
    cj슈퍼레이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한국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4~5일 중국 광둥성 주하이 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된다. 슈퍼레이스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 등 3개국 6개 서킷을 배경으로 매년 8차례의 대회를 펼치는데, 이번 레이스는 지난 4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던 개막전 이후 두 번째 라운드이다. 주하이 경기를 마치면 2주 후 상하이 인터내셔널서킷으로 이동해 3라운드를 치른다. 두 차례의 '중국 시리즈'는 시즌 우승 판도를 좌우할 중요한 일전이다. 이번 경기에는 대회 최고 종목인 SK ZIC 6000 클래스에서 11개팀 20명의 드라이버가 나선다. 드라이버와 미캐닉 등 스태프 150여명, 그리고 후원사 및 관계자를 포함해 250여명이 주하이로 이동할 예정이다. 대회에 나설 6000cc 스톡카는 이미 2주 전에 40피트 컨테이너 16개, 20피트 컨테이너 2개에 실려 경기 평택항에서 2400㎞를 이동, 주하이에 도착했다. 이번 경기는 슈퍼레이스 해외레이스 사상 최대 규모로 꾸려진다. 특히 슈퍼레이스는 중화권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한결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슈퍼레이스 중문명을 만들었다. 중국 현지 전문가들을 통해 제작돼 상하이 20~40대를 타켓으로 리서치해 최종 이름을 정했다. 슈퍼레이스의 중문명은 ‘速赫威驰(쑤허웨이츠)’로 슈퍼레이스의 발음과 비슷할 뿐만 아니라 ‘최고의 스피드와 패기 있는 질주’를 의미한다. 슈퍼레이스는 중문명을 통해 중화권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cj슈퍼레이스2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FIA로부터 ‘챔피언십’ 타이틀 사용을 승인받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이다. 지난 2006년 CJ의 후원을 시작으로 10년 동안 리딩 모터스포츠 대회로서 모터스포츠 저변확대를 이끌어 가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스톡카(Stock Car) 레이스를 개최하면서 국내외 최고 기량의 선수가 참가하고 있다. 2012년부터 나이트레이스를 개최하여, 록 콘서트와 야간레이스라는 이색적인 결합으로 한 여름밤의 축제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2013년부터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에서 슈퍼레이스 아시아전을 개최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를 지향하고 있다. 2016년 대회는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며, 4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간 총 8번 치러진다.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6개 서킷에서 열리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매 경기 특화된 이벤트로 모터스포츠 팬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김혜인 기자 hikim0817@naver.com
  • MINI, 2016 부산모터쇼 뉴 MINI 쿠퍼 S 클럽맨 젠틀맨 에디션 공개!

    MINI, 2016 부산모터쇼 뉴 MINI 쿠퍼 S 클럽맨 젠틀맨 에디션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1:28:5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2016 부산모터쇼에서 MINI의 혁신성이 반영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소개와 함께 6개 모델을 전시한다. MINI 전시관은 MINI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모델인 뉴 MINI 클럽맨을 비롯해 뉴 MINI 3도어 및 5도어 해치백, MINI 컨트리맨, 뉴 MINI 컨버터블, 고성능 뉴 MINI JCW 등 각 라인업의 특성에 따라 테마 전시를 한다. 젠틀맨의 공간, 영국 거리, 캠핑장, 개인 정비 공간인 가라지 등 이색 콘셉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2층 라운지에는 방문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음료바와 휴식공간이 마련되며, 라운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MINI 버기(Buggy) 유모차, 휴대폰 무선 충전기 대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추가로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쇼룸 방문 인증사진 해시태그 등 깜짝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BMW, 2016 부산모터쇼 국내 최초로 6가지 신규 모델을 공개

    BMW, 2016 부산모터쇼 국내 최초로 6가지 신규 모델을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1:25:4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코리아는 2016 부산모터쇼에서 BMW 자동차 16종, 모터사이클 4종 등 총 20가지의 다양한 모델을 전시하고 국내 최초로 6가지 신규 모델을 공개한다. BMW 그룹 100주년을 기념해 100대 한정 생산되는 ‘100주년 기념 BMW 뉴 7시리즈 인디비주얼 에디션’, 고성능 뉴 M2 쿠페, 뉴 X4 M40i, 뉴 330e M 스포츠 패키지, 뉴 X5 xDrive40e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특별 한정판 모델부터 고성능, 친환경차까지 모두 부산모터쇼를 통해 한국 시장에 데뷔한다. 이외에도 M3와 M4 페인트 워크, 전기차 i3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i8, 후륜 해치백 118d 스포츠와 435d xDrive 그란쿠페, 530d xDrive M 에어로다이내믹 프로, 650i 컨버터블, X1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 등 다양한 모델들을 전시한다. BMW 모터사이클 부문인 모토라드는 바이크 입문자에게 적합한 경량급 네이키드 모델 뉴 G 310 R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스타일로 업그레이드된 R nineT 스타일2,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 S 1000 RR 레이스 버전과 맥시 스쿠터 C 650 스포츠 등 다양한 모터사이클 모델을 선보인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페라리 V8 터보 엔진, ‘올해의 엔진 대상’ 수상

    페라리 V8 터보 엔진, ‘올해의 엔진 대상’ 수상

    데일리 뉴스
    2016-06-03 11:22:3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독일 슈투트가르트 엔진 엑스포에서 열린 ‘2016 올해의 엔진상’에서 최다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올해의 엔진상’은 전 세계 30개국의 60여명의 자동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선정하는 대회로 자동차 업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페라리 8 기통 트윈터보 엔진은 가장 영광스러운 ‘올해의 엔진 대상’을 포함해 ‘최고 성능 엔진’, ‘최고의 새 엔진’, ‘3~4리터 배기량’ 등 4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이는 488 GTB, 488 스파이더 그리고 캘리포니아 T 에 장착되는 엔진이다. 또한 F12 베를리네타와 F12tdf에 탑재되는 페라리 6.3리터 12 기통 자연흡기 엔진은 ‘4리터 이상 엔진’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페라리는 견고한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바탕으로 8기통 트윈터보 기술의 성공적인 복귀를 보여주며 터보 엔진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 전 RPM 구간에 걸쳐 고른 토크곡선을 보여주며 터보랙 현상을 없애 자연흡기 엔진 못지 않은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한다. 또한 페라리 특유의 매력적인 엔진 사운드와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해당 세그멘트에서 선두주자임을 증명한다. ‘2016 올해의 엔진상’ 공동 의장인 그레이엄 존슨은 “효율성, 성능 및 유연성 측면에서 터보 엔진은 진일보를 이루었다. 페라리 V8 터보 엔진은 현재 생산되는 엔진 중 단연 최고라 자부하며 훗날 역사상 최고의 엔진 중 하나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고 전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아우디 코리아,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뉴 아우디 R8’ 등 코리아 프리미어 공개!

    아우디 코리아,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뉴 아우디 R8’ 등 코리아 프리미어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1:19:2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아우디 코리아는 오늘(2일) 진행된 ‘2016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둔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와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를 포함해 총 14종의 차량을 선보였다. 아우디 전시관은 벡스코 본관에 위치하여 아우디의 다이내믹한 브랜드 이미지에 세련미, 절제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아우디 특유의 디자인 철학이 부각된, 직선을 강조하는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로 연출하여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는 5,200cc V10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장착하였으며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57.1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3.2초, 최고속도 330km/h이다. 더욱 가벼워진 차체에 미드십 엔진, 엔진에 최적화된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 보다 다이내믹한 주행에 적합하게 설계된 스포츠 서스펜션, 상시 사륜구동 아우디 콰트로 시스템 등을 갖춰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또한 아우디 레이저 LED 헤드라이트, 버추얼 콕핏 등 아우디만의 최첨단 기술력도 엿볼 수 있다. 오늘 프레스 데이에서는 아우디 코리아 홍보대사 배우 이진욱과 2PM 멤버인 가수 옥택연과 더불어, 모터스포츠팀 ‘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참석하여 세드릭 주흐넬 사장과 함께 모터쇼 하이라이트 카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언베일링 행사를 진행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와 함께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도 국내 첫 공개했다.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는 아우디 베스트셀링 세단인 A6를 기반으로 도심에서부터 산길, 진흙, 자갈 등 온∙오프로드 모든 상황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아우디 A6 아반트’보다 6cm 높은 차체가, 스포트백 스타일의 후면 디자인과 오프로드 주행에 걸맞는 대형 범퍼, 차량 전∙후방 하부를 보호하는 스테인레스 재질의 언더바디 플레이트가 스포티하고 과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3,000cc V6 TDI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51.0 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6.6초, 최고 속도는 244 km/h 이다. 이 외에도 올해 상반기에 국내 출시한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과 더불어 베스트셀링 모델인 ‘뉴 아우디 A4’, 국내 처음 출시한 아반트 모델인 ‘뉴 아우디 A6 아반트’도 주목을 받았다. ‘뉴 아우디 Q7’은 325kg을 감량하며 엔진 다운사이징을 실현해 드라이빙 퍼포먼스 및 연료 효율성이 향상되었으며 ‘뉴 아우디 A4’는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2016 최고의 자동차’로 선정될 만큼 기존 모델 대비 성능과 디자인, 편의 사양 등이 한층 개선되었다. ‘뉴 아우디 A6 아반트’는 아우디 A6 세단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아반트 모델 특유의 넓은 실내 및 적재공간을 확보해 세련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부산 모터쇼’ ‘G80’ 세계 최초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부산 모터쇼’ ‘G80’ 세계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1:14:2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G80’가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6 부산 모터쇼’ 언론공개 행사를 통해 대형 럭셔리 세단 ‘G80’와 ‘G80 SPORT’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향후 운영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략과 디자인을 각각 담당하고 있는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와 루크 동커볼케전무가 국내 공개석상에 처음으로 나서 직접 G80와 제네시스 브랜드를 소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EQ900에 이어 두 번째 모델로 선보이는 G80는 기존 2세대 DH 제네시스의 내외장 디자인을 더욱 고급화하고 최첨단 지능형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신규 3.3터보 엔진을 탑재한 G80 스포츠 모델을 추가하며 보다 경쟁력 있는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거듭났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출시를 제2의 브랜드 런칭 기회로 삼고, ‘디자인&디자인 퀄리티’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2대 핵심 목표로 차별화된 위상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담조직 강화, 외부인재 영입, 최상의 고객 서비스 등을 통해 글로벌 고급차 시장 내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강화시켜나갈 계획이다. 제네시스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는 “제네시스는 작년 말 브랜드 선포식 이후 EQ900의 성공적인 출시를 바탕으로 짧은 기간 동안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워가고 있다”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궁극적인 목표는 높은 디자인 완성도를 바탕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히 배려하면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고급 브랜드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루크 동커볼케 전무는 “G80는 기존 모델의 성공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완벽한 비례와 정교한 디테일로 고급감을 극대화하며 한 차원 더 진일보한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며, “또한 G80 스포츠는 여기에 보다 과감하고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럭셔리 스포츠 세단의 이미지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포드코리아, 2016 부산국제모터쇼서 국내 최초 공개되는 올-뉴 링컨 컨티넨탈 및 총 10종의 포드, 링컨 모델

    포드코리아, 2016 부산국제모터쇼서 국내 최초 공개되는 올-뉴 링컨 컨티넨탈 및 총 10종의 포드, 링컨 모델

    데일리 뉴스
    2016-06-03 11:08:1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부산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에서 14년 만에 돌아온 링컨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올-뉴 링컨 컨티넨탈을 국내 최초 공개하는 동시에 포드ž링컨 총 10종의 모델을 전시한다. 이번 부산모터쇼를 통해 처음 소개된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10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링컨만의 헤리티지에 최상의 첨단 테크놀로지를 접목하며, 진정한 럭셔리카의 정수를 보여줄 링컨의 최상위 모델이다. 14년 만에 귀환하는 링컨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올-뉴 링컨 컨티넨탈 국내 최초 공개를 하였으며, 몬데오,쿠가, 포커스 등 포드 유럽의 디젤 라인업 및 수입 대형 SUV의 절대강자 익스플로러, 아메리칸 머슬카의 아이콘 머스탱 등 다양한 포드, 링컨 모델 총 10종 전시를 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만트럭버스코리아,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MAN TGM 중형 카고, MAN TGS 27톤 신형 덤프 공개

    만트럭버스코리아,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MAN TGM 중형 카고, MAN TGS 27톤 신형 덤프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1:04:2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만트럭버스그룹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주)가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아시아 프리미어 모델을 포함한 2대의 신차와 상품성 개선 차종을 포함, 총 4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만트럭버스가 국내 모터쇼에 참가하는 것은 2001년 국내 시장 진출 후 처음이다. MAN TGM 중형 카고는 동급 최대 크기의 대형 LX 캡 사양으로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 장시간 운전하는 상용차 고객들을 위한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에어 서스펜션과 동급 최강 전륜 스프링을 적용해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더욱 안전하게 적재물을 운송할 수 있다. 최고출력 290마력, 최대토크 117kg.m의 동급 최고성능을 기반으로 12단 기어를 적용해 어떠한 지형에서도 여유롭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이번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 MAN TGS 27톤 덤프는 에어 서스펜션에 1+3 액슬 타입을 적용해 최적의 하중 배분을 구현했다. 또한 차량 제4축에 조향과 리프팅이 가능한 액슬을 적용해 타이어 마모를 방지하고 27톤, 18㎥의 초대형 적재함을 탑재해 1회 운행시 적재량을 증가시켜 유지보수 비용의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기아차, 2016 부산 국제모터쇼 ‘K5 PHEV & K7 PHEV’ 공개!

    기아차, 2016 부산 국제모터쇼 ‘K5 PHEV & K7 PHEV’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1:01:5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이번 부산모터쇼에서 기아차는 K시리즈의 대표 모델인 K5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K5 PHEV 모델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K5 PHEV 모델은 9.8kWh 대용량 배터리와 50kW 모터를 적용해 전기와 하이브리드 두가지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친환경 차량으로, 2.0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 전기모터 결합시 총 205마력에 달함) K5 PHEV의 전기 주행 모드는 배터리 완전 충전시 최대 44km를 전기모터로만 주행할 수 있어 국내 최고수준의 효율성과 기술력을 자랑하며, 도시 생활자의 평균 출퇴근 거리가 편도 30~40km 내외인 점을 고려하면 평일에는 전기만으로 주행 가능한 점이 강점이다. (집/회사 2회 완충 기준) 또한 배터리를 모두 사용해도 가솔린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드를 통해 장거리 운행도 가능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경제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주행면에서도 GDI엔진과 50kw급 모터를 활용하여 역동적인 동력성능을 제공하고, EV모드와 HEV모드의 자연스러운 전환이 이루어지도록 주행 상황과 조건에 따라 긴밀하게 변속기를 제어하는 기술을 적용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운전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K5 PHEV의 디자인은 K5의 스포티한 디자인 정체성을 기반으로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고 연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에어로다이나믹 콘셉 디자인을 적용했다. K5 PHEV는 외장형 액티브에어플랩 (AAF) 시스템을 전면부 라디에이터그릴에 탑재해 연비 효율을 높이고 차량 스타일에 역동성을 배가한 것이 특징이다. 전장 4,855mm, 전폭 1,860mm, 전고 1,465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K5 PHEV는 ▲LED헤드램프를 새롭게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라디에이터그릴과 리어범퍼 하단에 에코 컬러 포인트를 적용하고, 친환경차 전용 엠블럼(ECO-hybrid)을 적용해 PHEV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K7 HEV 외관 디자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올해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신형 K7 모델은 출시 당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K7 HEV 모델은 기존의 신형 K7 외관 디자인에 추가적으로 신규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준대형의 격에 맞는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하고 공기저항을 적게 받는 HEV 전용 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김창식 기아 국내영업본부장은 “향후 기아자동차는 2020년까지 하이브리드 5개 차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각각 4개 차종 그리고 수소전기차 1개 차종 등 14개 친환경 차종을 출시할 계획”이며”미래 친환경차 로드맵의 일환으로 2018년에는 한번 충전으로 320km 이상 주행 가능한 전기차를 출시해 환경차 시장의 리더쉽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페라리, 전세계 단 1대 ‘458 MM 스페치알레’ 공개

    페라리, 전세계 단 1대 ‘458 MM 스페치알레’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0:57:0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페라리가 원-오프(one-off)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최신 모델 ‘458 MM 스페치알레’를 공개했다. 이번 458 MM 스페치알레를 주문한 영국인 고객은 피오라노 서킷에서 페라리의 테스트 드라이버 다리오 베누찌(Dario Benuzzi)와 시범 주행을 가졌다. 페라리 원-오프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 설계, 디자인하여 단 하나의 특별한 페라리 차량을 제작하는 페라리 고유의 프로그램으로 엄격한 기준의 공기역학 실험 및 안전 시험 등을 거쳐 제작이 완료된다. 458 MM 스페치알레는 기존 458 스페치알레의 섀시와 구동장치를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됐다. 주문고객은 강렬한 라인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하고 헬멧의 선바이저 형태의 전면 스타일을 원했다.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458 MM 스페치알레에 1984년 페라리 GTO모델에서 영감을 얻은 블랙A필러를 도입해 전면 유리와 측면 유리를 하나로 연결하는 랩어라운드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차체 끝까지 이어지는 날렵한 루프라인과 볼륨감이 느껴지는 매끄러운 C필러 라인이 완성됐다. 458 MM 스페치알레는 흰색 외장에 이탈리아 국기 색상의 스트라이프를 적용했으며, 알루미늄 바디와 전 후방 카본 파이버 범퍼는 수작업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냈다. 특히 양 측면의 공기 흡입구는 458 MM 스페치알레의 공기역학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마세라티, 2016 부산국제모터쇼서 SUV ‘르반떼’ 공개

    마세라티, 2016 부산국제모터쇼서 SUV ‘르반떼’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0:55:0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르반떼는 마세라티의 디자인 철학을 계승한 감각적인 외관과 우수한 실용성이 돋보이는 SUV 모델로 오는 11월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2가지 가솔린 모델과 1가지 디젤 모델 등 총 3가지 라인으로 출시되며, 국내 판매 가격은 디젤과 가솔린 모델 모두 1억 1천만원대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마세라티는 이번 모터쇼에서 르반떼 라인업 중 최상위 모델인 ‘르반떼 S’를 선보였다. 최고출력 430마력, 최대토크 59.1kg.m을 갖춘 르반떼 S는 제로백(시속 100㎞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5.2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264km/h로 동급 최고 성능을 자랑한다. 역동적이면서도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쿠페 형태의 디자인으로 동급 SUV모델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공기저항계수 0.31을 실현, 연비 개선 효과와 함께 우수한 주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3.0 V6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과 ZF 8단 변속기의 조합으로 ‘노멀’, ‘스포츠’, ‘오프로드’ 등 7가지의 변속 모드가 가능하고 50:50의 완벽한 전후 무게 배분을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정교한 핸들링을 구현했다. 마세라티만의 지능형 사륜구동 기술인 ‘Q4 시스템’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었으며, 서스펜션은 전륜에 더블 위시본, 후륜에 멀티 링크 타입을 채용해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가리지 않고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외관 디자인은 마세라티 브랜드 고유의 특색과 이탈리아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스포티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삼지창이 새겨진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 측면 휀더에 자리 잡은 사다리꼴 형태의 에어 벤트, C필러에 새겨진 ‘세타(Saetta)’ 로고 등 한 눈에 마세라티 모델임을 알아볼 수 있는 브랜드 시그니처 디자인도 다수 적용되었다. 주행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여주는 각종 첨단 사양들도 탑재되었다. 오토 스타트 앤드 스톱,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보 장치 등 다양한 최신 주행 지원 시스템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마세라티 터치 컨트롤 시스템’은 8.4인치 터치스크린과 센터 콘솔의 신형 로터리 스위치를 통해 손쉽게 다룰 수 있도록 진화하여 한층 높은 실용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이날 프레스데이 행사에는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차승원이 르반떼와 함께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평소 마세라티 마니아로 잘 알려진 차승원은 지난 2012년부터 5년째 마세라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해 모터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는 등 마세라티와의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 김광철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100년이 넘는 마세라티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모델인 르반떼를 국내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동급에서는 필적할 수 없는 차별화된 주행 성능과 감성을 지닌 르반떼를 통해 럭셔리 SUV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벤틀리, 2016 부산모터쇼 럭셔리 SUV, 벤테이가 공개!

    벤틀리, 2016 부산모터쇼 럭셔리 SUV, 벤테이가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0:50:3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벤틀리 서울은 6월 2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에서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럭셔리 SUV 벤테이가의 국내 최초 공개를 포함해 플라잉스퍼 W12와 신형 컨티넨탈 GT V8까지 총 세가지 모델을 선보인다. 벤틀리의 부산모터쇼 참가는 지난 2012년 이후 4년만으로, 이번 부산 모터쇼 참가를 통해 슈퍼 럭셔리카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벤틀리 서울은 부산모터쇼 세 번째 참가를 기념해 방문객에게 벤틀리를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모터쇼 기간 동안 하루 3회, 정해진 관람 시간(11:00-12:00 / 14:00-15:00 / 17:00-18:00)에 선착순으로 입장을 진행한다. 각 회 당 최대 100명이 관람할 수 있으며, 원활한관람을 위해 전시관 동시 입장은 10명으로 제한 된다. 벤테이가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중 최고로 손꼽히는 벤틀리에서 최초로 출시하는 SUV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럭셔리와 여유로운 성능 그리고, 일상에서 뛰어난 활용성을 겸비했다. 새로워진 6.0 리터 트윈터보 W12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608 마력(447 kW)과 91.8kg.m(900 Nm)의 최대토크로 100 km/h까지 도달 시간 4.1초, 301 km/h의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벤테이가는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고품격 SUV이자 대형 럭셔리 SUV 세그먼트를 평정할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한국타이어, 사회복지 기관에 차량 지원으로 나눔 경영 펼쳐

    한국타이어, 사회복지 기관에 차량 지원으로 나눔 경영 펼쳐

    데일리 뉴스
    2016-06-03 10:47:5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한국타이어는 서울 역삼동 한국타이어 본사에서 ‘2016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차량나눔’ 사업에 선정된 40개의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6월 1일 가졌다. ‘2016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차량나눔’ 사업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차량을 지원하는 한국타이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첫 사업이 시작된 2008년 이래 현재까지 총 347대의 차량을 후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선정된 사회복지기관의 여성 운전자 및 초보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교육을 통하여 운전자들이 스스로 차량을 관리하며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4월 마감된 공모를 통해 차량 지원을 희망한 전국 916개 사회복지기관 중에서 서류심사, 전문가 심사 및 기관 방문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40개 기관에 경차를 각 1대씩 지원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을 비롯해 ‘창동 노인 복지센터’ 박미연 대표 등 3개 사회복지기관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동그라미 차량나눔 사업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도와 보다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으로 이동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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