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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협력사 인턴채용 프로그램 고용디딤돌 2기 400명 직무 교육 시작

    현대차그룹, 협력사 인턴채용 프로그램 고용디딤돌 2기 400명 직무 교육 시작

    데일리 뉴스
    2016-06-08 10:29:3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7일 중소기업연수원 대강당에서 한성권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장, 권기섭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 박인철 현대기아차 협력회 부회장 등 관계자와 프로그램 참가자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디딤돌 2기 입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고용디딤돌은 체계적인 직무교육과 협력사 주도의 현장 인턴십 경험을 통해 구직자는 역량 향상과 취업 기회를, 협력사는 우수 인재 확보의 기회를 얻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4월부터 고용디딤돌 2기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서류 심사, 인성 검사 및 면접을 통해 참가자 400명을 최종 선발했다. 참가자들은 이날부터 2개월간 현대차그룹이 제공하는 자동차 관련 기본교육과 직무수행 역량교육을 받고 8월부터 3개월간 155개의 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실무경험을 쌓는다.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을 수료한 인원 중 우수 인력은 각 협력사에서 정규직 채용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한성권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장은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고용이 확대되고, 협력사가 우수인재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없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부터 시작된 고용디딤돌 1기 프로그램 참가자 302명은 현재 협력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현대차그룹은 매년 800명 규모로 2018년까지 3년 간 총 2,400명의 청년들에게 자동차 직무 교육 및 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에서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Jeep 75주년 기념 ‘MY JEEP STORY’ 캠페인

    Jeep 75주년 기념 ‘MY JEEP STORY’ 캠페인

    데일리 뉴스
    2016-06-07 10:12:5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 탄생 75주년을 기념하여 지프 고객과 지프 차량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는 ‘마이 지프 스토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프 실제 고객의 인터뷰로 시작되는 이번 ‘MY JEEP STORY’ 캠페인은 지프 공식 페이스북, 지프 공식 인스타그램 및 지프 공식 홈페이지에 그들만의 유니크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수많은 국내외의 지프 오너들이 함께 참여하고 지프를 통한 열정과 자유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표적인 지프 오너로서 조한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최진수 반스코리아 마케팅 매니저, 최영호 뉴웰러버메이드 대표 등이 먼저 소개되고 추후 다른 지프 오너들의 이야기들이 이어져 시리즈 형태로 소개될 예정이다. 일반 지프 오너들도 자신의 SNS 계정에 지프와 함께한 순간의 이미지와 이야기를 #MyJeepStory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고 선정된 분들의 이야기는 홈페이지와 SNS에 소개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6월에 진행하는 SNS 이벤트에 당첨된 2명은 올해 9월 열리는 국내 최대 오프로드 축제인 2016 지프 캠프에 초청되는 기회가 주어지고, 게시물과 댓글 링크를 올린 참가자 중 3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는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으로 전세계인에게 자유와 모험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가장 인기 있는 SUV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며 “지프 탄생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은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지프와 함께 하는 삶이 어떤 모습인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현대차,투르크메니스탄에 버스 에어로시티 500대 공급

    현대차,투르크메니스탄에 버스 에어로시티 500대 공급

    데일리 뉴스
    2016-06-07 09:43:4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차가 현대종합상사와 함께 투르크메니스탄 도로교통부에 27인승 대형버스 ‘에어로시티’ 5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성사된 계약은 약 6천6백만달러(780억 원 상당) 규모로, 현대차가 지금까지 체결한 해외 버스공급 계약 중 단일 건으로는 최대 금액이다. 이는 쏘나타 최고급형(3천만원)으로 수출한다고 가정하면 무려 2,600여대에 달하는 계약이다. 투르크메니스탄은 내년 9월 수도 아쉬하바드市에서 열리는 '제5회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노후 시내버스를 교체해 시내 대기환경과 대중교통체계 개선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차는 7월부터 버스생산을 시작해 내년 9월 대회 전까지 약 1년여에 걸쳐 투르크메니스탄 기후에 최적화된 ‘에어로시티’ 시내버스를 공급한다. 이번에 투르크메니스탄에 공급되는 에어로시티 시내버스는 11m급 27인승으로, 현지 정부의 요청을 반영해 디자인 및 엔진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여름이 무더운 현지 기후사정에 맞춰 환풍구도 추가 적용했다. 현대차는 지난 2009년과 2012년에도 투르크메니스탄에 각각 490대와 200대 등 총 690대의 대규모 버스공급을 수주한 바 있다. 버스와 같은 상용차는 승용차와 달리 대당 판매가격이 높고 운행기간과 거리도 상대적으로 길어, 품질과 내구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거래를 유지하기 어렵다. 이런 점에서 투르크메니스탄 정부가 2009년과 2012년에 이어 대규모 국제대회를 앞둔 현 시점에서 또 다시 현대차 버스를 선택한 것은 현대차의 품질과 내구성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투르크메니스탄 교통부 관계자는 "아쉬하바드市에서 현재 운행 중인 현대차 시내버스를 통해 품질과 서비스의 우수성은 이미 증명됐으며, 이번 계약에서도 에어로시티의 향상된 상품성이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은 정부의 경제외교와 민간기업이 서로 협력해 시너지를 낸 대표 사례로 손꼽힌다. 우선 2014년 6월 박근혜 대통령과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의 정상회담 직후 열린 ‘한-투 경제협력회의’에서 양국 정부가 현대차 에어로시티 시내버스 공급에 대해 논의하면서 계약체결이 가시화됐다. 이어 지난해 5월에는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해 시내버스 공급과 관련한 합의록을 체결했으며, 이번에 정식 공급 계약에 이르게 됐다. 현대자동차는 "대규모 수요처가 많은 상용차 시장의 특성상 품질에 대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장기에 걸쳐 지속적인 거래 유지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보다 많은 투르크메니스탄 국민들이 현대차 버스를 이용함으로써 민간외교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통상 시내버스 또는 정부 업무용 차량 공급자로 선정될 경우 판매 확대는 물론 브랜드 인지도 제고 효과가 크기 때문에 자동차 업체들 간 수주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르노삼성 전기차 SM3 Z.E. 타고 부산모터쇼 가요”

    “르노삼성 전기차 SM3 Z.E. 타고 부산모터쇼 가요”

    데일리 뉴스
    2016-06-07 09:41:4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2일까지 열리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 부산역에서 출발, 광안리와 해운대를 지나 모터쇼가 열리는 벡스코까지 친환경 투어를 할 수 있는 에코투어를 진행 중이다. 참가 희망자는 에코투어 웹사이트 또는 부산역 광장의 에코투어 부스에서 현장 신청하면 된다. 또한 6월8일까지 에코투어 웹사이트에 부산지역 관광명소와 먹거리, 라이프스타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부산모터쇼 관람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르노삼성자동차의 SM3 Z.E.는 주행 중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100% 전기차다. 전기차 중 국내 유일의 준중형 세단 타입으로 무소음, 무진동의 편안한 주행감이 특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6-05 23:32:17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기자,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4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도 김동은 선수가 연승을 차지했다. CJ 대한통운 2라운드 SK ZIC 6000 클래스 결승 경기가 5일 중국 주하이 서킷(1랩=4.319km)에서 펼쳐진 가운데 팀코리아익스프레스 김동은이 폭염에 가까운 날씨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한 끝에 역전 우승을 거머쥐면서 시즌 2연승을 차지했다. 그 뒤를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와 정의철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전날 진행된 예선에서 3위로 결승에 오른 김동은, 하지만 폴 포지션을 차지한 팀 동료인 황진우와 우승후보로 나선 이데유지(엑스타 레이싱)의 뒤에 있어 쉽지 않은 레이스였다. 여기에 또 다른 우승 후보로 지난 시즌 챔피언이기도 한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 BX)와 정연일(팀106)에 이어 안현준(디에이엔지니어링), 카케야마 마사미(인제레이싱), 정의철(엑스타 레이싱) 등과 경쟁을 하게 돼 어려움이 배가 됐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롤링 스타트와 함께 총 22랩으로 진행된 결승 경기는 선두를 두고 이데유지와 황진우의 싸움이었다. 이데유지가 선두로 나서는데 성공했고, 뒤를 이어 황진우와 김동은이 이어가고 있었지만 카케야마 마사미와 정의철도 빠르게 앞으로 나서면서 혼전의 양상으로 경기가 펼쳐졌다. 정연일과 김의수(제일제당 레이싱)의 추돌로 정연일이 코스 밖으로 밀려났고, 김의수 차량도 프런트 범퍼에 파손이 일어나면서 모두 후미로 밀려났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빠른 스피드로 선두 경쟁을 펼치던 카케야마 마사미가 2랩째 이데유지에 이어 2위로 올라섰지만 폴 포지션을 잡았던 황진우는 차량에 문제가 있는 듯 뒤쪽으로 밀려나 4위에 머물렀다. 3위는 김동은이 자리잡았고, 팀 베르그마이스터의 뒤쪽에는 류시원(팀 106)과 정의철이 순위를 끌어 올리면서 새로운 경쟁 체제를 유지했다. 다음 랩에서 안현준이 스핀해 버지에 빠졌고, SC(세이프트카) 상황이 이어지면서 순위 경쟁은 다시 진행될 듯 했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경기가 재개되면서 류시원이 앞선 팀 베르그마이스터를 추월해 4위로 올라섰고, 추돌로 후미로 밀렸던 정연일도 다시 경기를 재개하면서 순위를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특히, 선두로 나선 이데 유지와 카케야마 마사미는 1위 자리를 놓고 추월 경쟁으로 경기를 이어가면서 뜨거운 날씨 속 경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특히, 선두 경쟁을 진행하던 카케야마 마사미는 이데유지를 추월해 1위로 나서는데 성공했고, 김동은도 2위 자리를 노리기 시작했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4위까지 올라섰던 류시원은 경기 중 스핀을 하면서 순위를 놓치고 후미로 떨어진 후 피트로 들어서며 리타이어해 아쉬운 레이스가 되고 말았다. 이와 달리 정의철은 순위를 5위까지 올리면서 선두 경쟁에 돌입했고, 선두로 나선 카케야마 마사미와 이데 유지는 7랩부터 0.5초 차 경쟁을 진행했다. 여기에 김재현(E&M 모터스포츠)도 6위로 올라서면서 젊은 드라이버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하기 시작했고, 안정환(이레인 레이싱)은 과감한 추월로 순위를 끌어 올리면서 기대를 받았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9랩에 들어서며 추돌 후 후미로 밀려났던 정연일이 정연일이 앞선 7위를 유지하고 있는 김진표(엑스타 레이싱)를 강하게 압박해 나갔고, 이 경쟁에 조항우까지 가세하면서 순위싸움이 치열해 졌다. 여전히 선두는 카케야마 마사미와 이데유지가 진행했고, 뒤를 이어 팀 베르그마이스터와 김재현, 김진표가 중반 레이스를 이어가면서 새로운 구도가 만들어졌다. 총 22랩 중 중반을 넘어서는 시점에 들어서면서 빠른 드라이빙으로 추월을 펼치던 안정환이 코너에서 스핀을 하면서 리타이어했고, 선두인 카케야마 마사미도 2위인 이데 유지와 3초 이상 거리를 벌렸다. 하지만 강진성(E&M 모터스포츠)이 코너에서 미끄러지면서 버지에 빠지는 사고를 내면서 중반 이후 순위를 바꾸게 될 SC 상황이 다시 발생했다. 이에 앞서 11랩에 김진표, 정연일, 조항우의 순위 경쟁이 치열하게 일어난 상황이어서 집중력이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었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경기가 다시 재개되고 카케야마 마사미는 이데 유지를 뒤에 놓은 상황에서 빠른 속도로 선두로 나서는데 성공했지만 정의철은 김동은을 추월해 3위로 올라섰다. 그 뒤를 팀 베르그마이스터에 이어 조항우가 앞선 김재현을 추월해 순위를 올렸고, 정연일도 김진표를 추월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김재현과 정연일, 김진표가 또 다시 순위 경쟁을 진행하면서 슈퍼 6000 클래스의 재미를 전달했다. 15랩에 들어서면서 이데유지는 선두인 카케야마 마사미와 거리를 0.9초로 줄이는데 성공했고, 김진표는 정연일을 재 추월한 후 앞으로 나섰다. 이와 달리 순위 경쟁에서 앞섰던 조항우는 차량에 트러블이 있는지 김재현과 김진표에게 연속 추월을 당했고, 17랩째 피트로 들어서며 힘겨운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었다. 이런 어수선한 상황에서 김진표는 김재현을 추월해 6위로 올라섰고, 김동은도 앞선 정의철과의 경쟁에서 앞으로 나서기 위해 추월을 진행해 가고 있었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경기가 종반에 다다르면서 카케야마 마사미와 이데 유지의 간격은 1초 차이로 좁혀졌고, 김동은은 정의철과 3위 경쟁에서 추월에 성공하며 선두권에 가까이 다가섰다. 이번 결승 경기의 승부처가 되는 20랩에 들어서면서 3위에 있던 김동은이 어느 사이에 조수석 문이 열려 빠른 드라이빙이 어려워진 카케야마 마사미와 이데 유지의 선두 경쟁에 돌입했고, 1, 2위 경쟁이 심해진 틈을 타 이어진 코너에서 한꺼번에 추월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선두로 나선 김동은을 이데 유지와 정의철이 쫓아오고 있었지만 승기를 잡은 김동은을 따라잡기에는 어려워 보였다. 또한, 김진표도 후반 경쟁력을 이끌어 내면서 앞선 팀 베르그마이스터를 추월해 5위로 올라섰고, 김재현에 이어 차량 트러블로 고생을 한 황진우가 그 뒤를 이어가고 있었다. 김동은 선수, 슈퍼레이스 2라운드 주하이 폭염 속에도 연승 차지 결국, 주하이 서킷에서 펼쳐진 슈퍼 6000클래스 2라운드 경기는 김동은이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역전 우승을 거머쥐며 시즌 2연승을 차지했다. 그 뒤를 초반 경쟁에서 2위로 밀려난 이데유지가 마지막 혼전상황에서 자리를 차지하지 못한 채 머물렀고, 3위는 8그리드에서 출발해 순위를 끌어 올린 정의철이 마지막 포디움에 올랐다. 이와 달리 종반까지 1위를 달리던 카케야마 마사미는 차량 문제로 인해 아쉬운 4위에 머물게 됐으며, 김진표가 5위에 올랐다. 슈퍼레이스 슈퍼 6000 클래스 3라운드 경기는 오는 6월 18~19일에 중국 상하이 서킷에서 진행된다. 주하이(중국)=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 김동은, 이데 유지, 정의철…폭염을 뚫고 재미를 더했다

    김동은, 이데 유지, 정의철…폭염을 뚫고 재미를 더했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6-05 23:13:03
    슈퍼레이스 주하이 우승 3인방 슈퍼레이스, 주하이 서킷 속 포디움에 오른 3인방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기자,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폭염 속에도 팀 코리아익스프레스 김동은이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한 끝에 역전 우승을 거머쥐면서 시즌 2연승을 차지했다. 5일 중국 주하이 서킷(1랩=4.319km)에서 ‘CJ 대한통운 2라운드 SK ZIC 6000 클래스 결승경기’가 펼쳐졌다. 2, 3위는 엑스타 레이싱 이데유지와 팀 동료인 정의철이 포디움에 오르면서 주하이 서킷을 평정했다. 레이스를 펼치기에 힘든 날씨 속에서도 포디움에 오른 3인방은 시즌 우승 후보로 점치고 있을 정도로 강력한 라이벌 체제를 유지하고 있을 정도다. 특히, 또 다른 우승 후보가 있는 아트라스 BX가 부진한 기록을 내세우면서 시즌 상위권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됐다. 경기가 끝난 후 드라이버 인터뷰에서 포디움에 오른 김동은, 이데유지, 정의철의 우승 이야기를 들었다. 슈퍼레이스 주하이 우승 김동은 우승 김동은(팀코리아익스프레스) : 지난 개막전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 이번 라운드는 예선도 Q1과 Q2도 간신히 통과하면서 힘든 출발을 보였지만 천천히 페이스를 찾아가게 됐다. 하지만 결승전에 들어서면서 핸드캡 웨이트가 50kg이라는 무게로 인해 첫 목표는 4위까지 올라서는 것에 두고 경기에 임했다. 이런 운영으로 인해 타이어에 대한 관리가 성공하면서 경기가 종반부로 갈수록 앞선 선수들에 비해 좋은 그립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를 통해 선두와 거리가 줄어들기 시작했고, 선두권 경합과정에서 운이 좋아서 추월하는데 성공,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사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작전을 세웠다. 우선은 핸드캡 웨이트가 있어 앞선 선수들을 따라가는데 목표를 두었고, 팀 동료인 황진우 감독 겸 선수가 차량 트러블로 뒤로 밀리면서 앞으로 다가서기 시작했다. 특히, 마지막까지 타이어 상태가 좋았기 때문에 우승의 기회가 생겼다고 본다. 슈퍼레이스 주하이 2위 유지 2위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 : 개인적으로 2위는 만족하지 않는 순위지만 팀으로 생각하면 좋은 결과라고 생각을 한다. 연습과 예선에서는 컨디션이 좋았는데 결승에서는 생각보다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인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이런 컨디션 난조에 대한 결정적인 요인이 브레이크 부분의 문제로 개막전부터 이어졌는데 상황이 계속 비슷하게 이어지는 듯 하다.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개선돼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며, 타이어 컨디션에 비해 너무 좋지 않아 빠른 드라이빙을 펼치기에 부담감이 생길 정도다. 1위를 놓치고 SC 상황에서도 브레이크 부분에 대한 어려움으로 추월을 진행할 수 없었다. 슈퍼레이스 주하이 3위 정의철 3위 정의철(엑스타 레이싱) : 폭염과 비가 교차돼 되는 날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 팀원들에게 감하게 생각한다. 예선에서 중간 그리드에 위치해 어려움이 예상됐지만 두 번의 SC 상황이 기회를 만들어 주었고, 포디움에 오를 수 있는 요인이 됐다. 폭염이 이어지는 순간에도 타이어는 그립력을 확실하게 유지시키면서 빠른 드라이빙을 가능토록 한 것도 주요한 요소가 됐다. 주하이(중국)=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 CJ 슈퍼레이스, 중국 주하이서 화려한 2라운드 격전 펼쳐

    CJ 슈퍼레이스, 중국 주하이서 화려한 2라운드 격전 펼쳐

    데일리 뉴스
    2016-06-03 21:18:57
    cj슈퍼레이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한국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4~5일 중국 광둥성 주하이 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된다. 슈퍼레이스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 등 3개국 6개 서킷을 배경으로 매년 8차례의 대회를 펼치는데, 이번 레이스는 지난 4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던 개막전 이후 두 번째 라운드이다. 주하이 경기를 마치면 2주 후 상하이 인터내셔널서킷으로 이동해 3라운드를 치른다. 두 차례의 '중국 시리즈'는 시즌 우승 판도를 좌우할 중요한 일전이다. 이번 경기에는 대회 최고 종목인 SK ZIC 6000 클래스에서 11개팀 20명의 드라이버가 나선다. 드라이버와 미캐닉 등 스태프 150여명, 그리고 후원사 및 관계자를 포함해 250여명이 주하이로 이동할 예정이다. 대회에 나설 6000cc 스톡카는 이미 2주 전에 40피트 컨테이너 16개, 20피트 컨테이너 2개에 실려 경기 평택항에서 2400㎞를 이동, 주하이에 도착했다. 이번 경기는 슈퍼레이스 해외레이스 사상 최대 규모로 꾸려진다. 특히 슈퍼레이스는 중화권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한결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슈퍼레이스 중문명을 만들었다. 중국 현지 전문가들을 통해 제작돼 상하이 20~40대를 타켓으로 리서치해 최종 이름을 정했다. 슈퍼레이스의 중문명은 ‘速赫威驰(쑤허웨이츠)’로 슈퍼레이스의 발음과 비슷할 뿐만 아니라 ‘최고의 스피드와 패기 있는 질주’를 의미한다. 슈퍼레이스는 중문명을 통해 중화권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cj슈퍼레이스2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FIA로부터 ‘챔피언십’ 타이틀 사용을 승인받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이다. 지난 2006년 CJ의 후원을 시작으로 10년 동안 리딩 모터스포츠 대회로서 모터스포츠 저변확대를 이끌어 가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스톡카(Stock Car) 레이스를 개최하면서 국내외 최고 기량의 선수가 참가하고 있다. 2012년부터 나이트레이스를 개최하여, 록 콘서트와 야간레이스라는 이색적인 결합으로 한 여름밤의 축제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2013년부터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에서 슈퍼레이스 아시아전을 개최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를 지향하고 있다. 2016년 대회는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며, 4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간 총 8번 치러진다.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6개 서킷에서 열리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매 경기 특화된 이벤트로 모터스포츠 팬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김혜인 기자 hikim0817@naver.com
  • MINI, 2016 부산모터쇼 뉴 MINI 쿠퍼 S 클럽맨 젠틀맨 에디션 공개!

    MINI, 2016 부산모터쇼 뉴 MINI 쿠퍼 S 클럽맨 젠틀맨 에디션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1:28:5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2016 부산모터쇼에서 MINI의 혁신성이 반영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소개와 함께 6개 모델을 전시한다. MINI 전시관은 MINI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모델인 뉴 MINI 클럽맨을 비롯해 뉴 MINI 3도어 및 5도어 해치백, MINI 컨트리맨, 뉴 MINI 컨버터블, 고성능 뉴 MINI JCW 등 각 라인업의 특성에 따라 테마 전시를 한다. 젠틀맨의 공간, 영국 거리, 캠핑장, 개인 정비 공간인 가라지 등 이색 콘셉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2층 라운지에는 방문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음료바와 휴식공간이 마련되며, 라운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MINI 버기(Buggy) 유모차, 휴대폰 무선 충전기 대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추가로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쇼룸 방문 인증사진 해시태그 등 깜짝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BMW, 2016 부산모터쇼 국내 최초로 6가지 신규 모델을 공개

    BMW, 2016 부산모터쇼 국내 최초로 6가지 신규 모델을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1:25:4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코리아는 2016 부산모터쇼에서 BMW 자동차 16종, 모터사이클 4종 등 총 20가지의 다양한 모델을 전시하고 국내 최초로 6가지 신규 모델을 공개한다. BMW 그룹 100주년을 기념해 100대 한정 생산되는 ‘100주년 기념 BMW 뉴 7시리즈 인디비주얼 에디션’, 고성능 뉴 M2 쿠페, 뉴 X4 M40i, 뉴 330e M 스포츠 패키지, 뉴 X5 xDrive40e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특별 한정판 모델부터 고성능, 친환경차까지 모두 부산모터쇼를 통해 한국 시장에 데뷔한다. 이외에도 M3와 M4 페인트 워크, 전기차 i3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i8, 후륜 해치백 118d 스포츠와 435d xDrive 그란쿠페, 530d xDrive M 에어로다이내믹 프로, 650i 컨버터블, X1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 등 다양한 모델들을 전시한다. BMW 모터사이클 부문인 모토라드는 바이크 입문자에게 적합한 경량급 네이키드 모델 뉴 G 310 R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스타일로 업그레이드된 R nineT 스타일2,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 S 1000 RR 레이스 버전과 맥시 스쿠터 C 650 스포츠 등 다양한 모터사이클 모델을 선보인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페라리 V8 터보 엔진, ‘올해의 엔진 대상’ 수상

    페라리 V8 터보 엔진, ‘올해의 엔진 대상’ 수상

    데일리 뉴스
    2016-06-03 11:22:3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독일 슈투트가르트 엔진 엑스포에서 열린 ‘2016 올해의 엔진상’에서 최다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올해의 엔진상’은 전 세계 30개국의 60여명의 자동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선정하는 대회로 자동차 업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페라리 8 기통 트윈터보 엔진은 가장 영광스러운 ‘올해의 엔진 대상’을 포함해 ‘최고 성능 엔진’, ‘최고의 새 엔진’, ‘3~4리터 배기량’ 등 4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이는 488 GTB, 488 스파이더 그리고 캘리포니아 T 에 장착되는 엔진이다. 또한 F12 베를리네타와 F12tdf에 탑재되는 페라리 6.3리터 12 기통 자연흡기 엔진은 ‘4리터 이상 엔진’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페라리는 견고한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바탕으로 8기통 트윈터보 기술의 성공적인 복귀를 보여주며 터보 엔진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 전 RPM 구간에 걸쳐 고른 토크곡선을 보여주며 터보랙 현상을 없애 자연흡기 엔진 못지 않은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한다. 또한 페라리 특유의 매력적인 엔진 사운드와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해당 세그멘트에서 선두주자임을 증명한다. ‘2016 올해의 엔진상’ 공동 의장인 그레이엄 존슨은 “효율성, 성능 및 유연성 측면에서 터보 엔진은 진일보를 이루었다. 페라리 V8 터보 엔진은 현재 생산되는 엔진 중 단연 최고라 자부하며 훗날 역사상 최고의 엔진 중 하나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고 전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아우디 코리아,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뉴 아우디 R8’ 등 코리아 프리미어 공개!

    아우디 코리아,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뉴 아우디 R8’ 등 코리아 프리미어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1:19:2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아우디 코리아는 오늘(2일) 진행된 ‘2016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둔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와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를 포함해 총 14종의 차량을 선보였다. 아우디 전시관은 벡스코 본관에 위치하여 아우디의 다이내믹한 브랜드 이미지에 세련미, 절제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아우디 특유의 디자인 철학이 부각된, 직선을 강조하는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로 연출하여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는 5,200cc V10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장착하였으며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57.1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3.2초, 최고속도 330km/h이다. 더욱 가벼워진 차체에 미드십 엔진, 엔진에 최적화된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 보다 다이내믹한 주행에 적합하게 설계된 스포츠 서스펜션, 상시 사륜구동 아우디 콰트로 시스템 등을 갖춰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또한 아우디 레이저 LED 헤드라이트, 버추얼 콕핏 등 아우디만의 최첨단 기술력도 엿볼 수 있다. 오늘 프레스 데이에서는 아우디 코리아 홍보대사 배우 이진욱과 2PM 멤버인 가수 옥택연과 더불어, 모터스포츠팀 ‘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참석하여 세드릭 주흐넬 사장과 함께 모터쇼 하이라이트 카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언베일링 행사를 진행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와 함께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도 국내 첫 공개했다.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는 아우디 베스트셀링 세단인 A6를 기반으로 도심에서부터 산길, 진흙, 자갈 등 온∙오프로드 모든 상황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아우디 A6 아반트’보다 6cm 높은 차체가, 스포트백 스타일의 후면 디자인과 오프로드 주행에 걸맞는 대형 범퍼, 차량 전∙후방 하부를 보호하는 스테인레스 재질의 언더바디 플레이트가 스포티하고 과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3,000cc V6 TDI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51.0 kg.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6.6초, 최고 속도는 244 km/h 이다. 이 외에도 올해 상반기에 국내 출시한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과 더불어 베스트셀링 모델인 ‘뉴 아우디 A4’, 국내 처음 출시한 아반트 모델인 ‘뉴 아우디 A6 아반트’도 주목을 받았다. ‘뉴 아우디 Q7’은 325kg을 감량하며 엔진 다운사이징을 실현해 드라이빙 퍼포먼스 및 연료 효율성이 향상되었으며 ‘뉴 아우디 A4’는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에서 ‘2016 최고의 자동차’로 선정될 만큼 기존 모델 대비 성능과 디자인, 편의 사양 등이 한층 개선되었다. ‘뉴 아우디 A6 아반트’는 아우디 A6 세단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아반트 모델 특유의 넓은 실내 및 적재공간을 확보해 세련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부산 모터쇼’ ‘G80’ 세계 최초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부산 모터쇼’ ‘G80’ 세계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1:14:2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G80’가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6 부산 모터쇼’ 언론공개 행사를 통해 대형 럭셔리 세단 ‘G80’와 ‘G80 SPORT’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향후 운영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략과 디자인을 각각 담당하고 있는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와 루크 동커볼케전무가 국내 공개석상에 처음으로 나서 직접 G80와 제네시스 브랜드를 소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EQ900에 이어 두 번째 모델로 선보이는 G80는 기존 2세대 DH 제네시스의 내외장 디자인을 더욱 고급화하고 최첨단 지능형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신규 3.3터보 엔진을 탑재한 G80 스포츠 모델을 추가하며 보다 경쟁력 있는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거듭났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출시를 제2의 브랜드 런칭 기회로 삼고, ‘디자인&디자인 퀄리티’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2대 핵심 목표로 차별화된 위상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담조직 강화, 외부인재 영입, 최상의 고객 서비스 등을 통해 글로벌 고급차 시장 내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강화시켜나갈 계획이다. 제네시스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는 “제네시스는 작년 말 브랜드 선포식 이후 EQ900의 성공적인 출시를 바탕으로 짧은 기간 동안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워가고 있다”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궁극적인 목표는 높은 디자인 완성도를 바탕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히 배려하면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고급 브랜드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루크 동커볼케 전무는 “G80는 기존 모델의 성공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완벽한 비례와 정교한 디테일로 고급감을 극대화하며 한 차원 더 진일보한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며, “또한 G80 스포츠는 여기에 보다 과감하고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럭셔리 스포츠 세단의 이미지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포드코리아, 2016 부산국제모터쇼서 국내 최초 공개되는 올-뉴 링컨 컨티넨탈 및 총 10종의 포드, 링컨 모델

    포드코리아, 2016 부산국제모터쇼서 국내 최초 공개되는 올-뉴 링컨 컨티넨탈 및 총 10종의 포드, 링컨 모델

    데일리 뉴스
    2016-06-03 11:08:1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금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부산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에서 14년 만에 돌아온 링컨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올-뉴 링컨 컨티넨탈을 국내 최초 공개하는 동시에 포드ž링컨 총 10종의 모델을 전시한다. 이번 부산모터쇼를 통해 처음 소개된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10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링컨만의 헤리티지에 최상의 첨단 테크놀로지를 접목하며, 진정한 럭셔리카의 정수를 보여줄 링컨의 최상위 모델이다. 14년 만에 귀환하는 링컨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올-뉴 링컨 컨티넨탈 국내 최초 공개를 하였으며, 몬데오,쿠가, 포커스 등 포드 유럽의 디젤 라인업 및 수입 대형 SUV의 절대강자 익스플로러, 아메리칸 머슬카의 아이콘 머스탱 등 다양한 포드, 링컨 모델 총 10종 전시를 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만트럭버스코리아,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MAN TGM 중형 카고, MAN TGS 27톤 신형 덤프 공개

    만트럭버스코리아,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MAN TGM 중형 카고, MAN TGS 27톤 신형 덤프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1:04:2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만트럭버스그룹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주)가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아시아 프리미어 모델을 포함한 2대의 신차와 상품성 개선 차종을 포함, 총 4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만트럭버스가 국내 모터쇼에 참가하는 것은 2001년 국내 시장 진출 후 처음이다. MAN TGM 중형 카고는 동급 최대 크기의 대형 LX 캡 사양으로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 장시간 운전하는 상용차 고객들을 위한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에어 서스펜션과 동급 최강 전륜 스프링을 적용해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더욱 안전하게 적재물을 운송할 수 있다. 최고출력 290마력, 최대토크 117kg.m의 동급 최고성능을 기반으로 12단 기어를 적용해 어떠한 지형에서도 여유롭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이번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 MAN TGS 27톤 덤프는 에어 서스펜션에 1+3 액슬 타입을 적용해 최적의 하중 배분을 구현했다. 또한 차량 제4축에 조향과 리프팅이 가능한 액슬을 적용해 타이어 마모를 방지하고 27톤, 18㎥의 초대형 적재함을 탑재해 1회 운행시 적재량을 증가시켜 유지보수 비용의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기아차, 2016 부산 국제모터쇼 ‘K5 PHEV & K7 PHEV’ 공개!

    기아차, 2016 부산 국제모터쇼 ‘K5 PHEV & K7 PHEV’ 공개!

    데일리 뉴스
    2016-06-03 11:01:5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이번 부산모터쇼에서 기아차는 K시리즈의 대표 모델인 K5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K5 PHEV 모델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K5 PHEV 모델은 9.8kWh 대용량 배터리와 50kW 모터를 적용해 전기와 하이브리드 두가지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친환경 차량으로, 2.0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 전기모터 결합시 총 205마력에 달함) K5 PHEV의 전기 주행 모드는 배터리 완전 충전시 최대 44km를 전기모터로만 주행할 수 있어 국내 최고수준의 효율성과 기술력을 자랑하며, 도시 생활자의 평균 출퇴근 거리가 편도 30~40km 내외인 점을 고려하면 평일에는 전기만으로 주행 가능한 점이 강점이다. (집/회사 2회 완충 기준) 또한 배터리를 모두 사용해도 가솔린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드를 통해 장거리 운행도 가능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경제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주행면에서도 GDI엔진과 50kw급 모터를 활용하여 역동적인 동력성능을 제공하고, EV모드와 HEV모드의 자연스러운 전환이 이루어지도록 주행 상황과 조건에 따라 긴밀하게 변속기를 제어하는 기술을 적용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운전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K5 PHEV의 디자인은 K5의 스포티한 디자인 정체성을 기반으로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고 연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에어로다이나믹 콘셉 디자인을 적용했다. K5 PHEV는 외장형 액티브에어플랩 (AAF) 시스템을 전면부 라디에이터그릴에 탑재해 연비 효율을 높이고 차량 스타일에 역동성을 배가한 것이 특징이다. 전장 4,855mm, 전폭 1,860mm, 전고 1,465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K5 PHEV는 ▲LED헤드램프를 새롭게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라디에이터그릴과 리어범퍼 하단에 에코 컬러 포인트를 적용하고, 친환경차 전용 엠블럼(ECO-hybrid)을 적용해 PHEV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K7 HEV 외관 디자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올해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신형 K7 모델은 출시 당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K7 HEV 모델은 기존의 신형 K7 외관 디자인에 추가적으로 신규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준대형의 격에 맞는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하고 공기저항을 적게 받는 HEV 전용 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김창식 기아 국내영업본부장은 “향후 기아자동차는 2020년까지 하이브리드 5개 차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각각 4개 차종 그리고 수소전기차 1개 차종 등 14개 친환경 차종을 출시할 계획”이며”미래 친환경차 로드맵의 일환으로 2018년에는 한번 충전으로 320km 이상 주행 가능한 전기차를 출시해 환경차 시장의 리더쉽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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