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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3,015만원 출시

    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3,015만원 출시

    데일리 뉴스
    2017-12-20 11:34:5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차는 20일(수) 그랜드 스타렉스의 전면부 디자인을 신차급으로 변경해 9인승 모델을 추가하고 강화된 유로6 기준을 맞춘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를 출시했다.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전면부는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 그릴과 조화롭게 연결된 가로형 레이아웃의 헤드램프 등으로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췄다. 특히 기존보다 높게 설계된 후드는 충돌 시 보행자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임과 동시에 웅장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어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는 경사로 밀림 방지기능(HAC)으로 언덕길 정차 후 출발 시 차량이 뒤로 밀리는 것을 막고 차동기어 잠금장치(LD)로 험로/눈길/빙판길에서의 주행 안전성을 높였으며 흡음재를 추가해 정숙성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비즈니스, 레저, 패밀리 등 차량을 다용도로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 왜건(11·12인승), 밴(3·5인승) 등 기존 그랜드 스타렉스 라인업에 9인승 승용 모델을 추가하고 ‘어반(Urban)’이라는 별도 명칭으로 운영한다. 9인승 모델 ‘어반’은 왜건 및 밴 모델과 동일하게 개별소비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격은 9인승 모델 ‘어반’ 프리미엄 2,700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2,845만원, 익스클루시브 3,015만원 왜건(11·12인승) 스타일 2,365만원, 스마트 2,440만원, 모던 2,750만원 밴(3인승) 스타일 2,110만원, 스마트 2,195만원 밴(5인승) 스타일 2,155만원, 스마트 2,220만원, 모던 2,495만원 Lpi 밴(3인승) 2,115만원, Lpi 밴(5인승) 2,165만원이다.
  • 쌍용차 G4 렉스턴, 2017 굿디자인 국무총리상 수상

    쌍용차 G4 렉스턴, 2017 굿디자인 국무총리상 수상

    데일리 뉴스
    2017-12-20 11:32:2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쌍용차의 대형 SUV G4 렉스턴이 우수한 디자인을 인정 받아 ‘2017 굿디자인’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하여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굿디자인'(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한다. 지난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시상식은 지난 19일 성남의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쌍용자동차 디자인 담당 이명학 상무가 참석해 회사를 대표해 수상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렉서스 코리아, 하이브리드 플래그십 ‘LS 500h’ 1억 7천 3백만원

    렉서스 코리아, 하이브리드 플래그십 ‘LS 500h’ 1억 7천 3백만원

    데일리 뉴스
    2017-12-20 11:30:2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렉서스 코리아는 20일 잠실 커넥트투에서 신형 LS 500h를 소개하며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플래그십이라는 새로운 세그먼트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한 11년만에 5세대 풀 모델 체인지로 돌아온 LS의 커뮤니케이션 슬로건을 ‘비저너리 하이브리드’(Visionary Hybrid)로 발표하며 신형 LS 500h를 통해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강한 포부를 내비쳤다. 신형 LS 500h는 GA-L 플랫폼에 의해 더 낮고 넓어진 차체를 통한 역동적이고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최첨단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V6 3.5리터 엔진, 2개의 모터, 유단 기어의 조합으로 강력한 구동력과 뛰어난 응답성을 발휘한다. 실내에는 운전에 집중할 수 있는 드라이빙 공간과 최상의 안락함이 융합된 인테리어와 23개 스피커의 마크레빈슨 레퍼런스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으로 렉서스 오모테나시의 정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 및 VDIM 시스템, 12 SRS 에이백, 4 점식 팝업후드가 기본 장착되어있다. 이번에 차량 개발을 총괄한 렉서스 인터네셔널 아사히 토시오 수석 엔지니어는 “5세대 LS는 고급차의 개념을 재정의 하기 위해 모든 것을 ‘0’에서부터 재검토 하였다. 초기 LS의 DNA를 계승하며 동시에 기분 좋은 드라이빙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이를 통해 오너 드라이버가 느끼는 감성가치 또한 한층 높혔다. 새롭게 탄생한 5세대 LS를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전해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렉서스 코리아 세일즈 & 마케팅 이병진 이사는 “장인의 기술과 디자이너의 영감으로 태어난 신형 LS 500h의 런칭을 기념 하기 위해 마련한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의 숨은 장인들을 발굴,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써 렉서스가 선보이는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가격은 LS 500h AWD 플래티넘이 1억 7천 3백만원, AWD 럭셔리가 1억 5천 7백만원, 2WD 럭셔리는 1억 5천 백만원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현대차,‘하나된 열정’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동참

    현대차,‘하나된 열정’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동참

    데일리 뉴스
    2017-12-20 11:27:2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차가 내년 2월 에 맞춰 커넥티드 및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자율주행차를 선보인다. ICT·환경올림픽 등을 목표로 내건 의 성공 개최를 위해 고속도로 장거리 자율주행을 시연하고, 올림픽 기간 중 평창에서 누구나 미래형 자율주행차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자율주행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평창에 수소전기차의 원리를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을 오픈하고, 온 국민의 열정을 하나로 모을 수 있도록 동계스포츠 체험용 아이스링크 및 응원 공간을 마련하는 등 올림픽과 연계된 마케팅 캠페인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G-50(21일)을 맞아 전세계에 평창을 알리고, 올림픽 성공 개최에 동참하기 위한 미래형 자동차 투입 등 차량부문 지원 계획과 마케팅 캠페인 방안에 대해 20일 공개했다. 우선 현대차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기간 직전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4단계의 자율주행 기술을 갖춘 차세대 수소전기차 5대와 제네시스 G80 2대를 활용해 서울-평창간 약 200㎞ 고속도로 구간(만남의 광장-대관령TG)에서 자율주행을 시연한다. 자율주행 과정에서 TG, IC, JC 통과 기능과 차선유지 및 자율 차선변경은 물론 교통 흐름과 연동한 자연스러운 전방 차량 추월 기능도 구현한다. 터널이 많은 영동고속도로 특성도 고려했다. 현대차는 GPS 수신이 어려운 7개 터널구간에서도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자율주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속도로 자율주행 시연은 교통량과 돌발 변수가 많은 실제 도로에서 단거리가 아닌 수백 ㎞ 장거리 구간을 통해 진행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7대의 차량에 적용된 4단계 자율주행 기술은 운전자가 정해진 조건에서 운전에 전혀 개입하지 않고, 시스템이 정해진 조건 내 모든 상황에서 차량의 속도와 방향을 통제한다. 현재 4단계 자율주행 기술은 운전자가 필요 없는 무인자동차를 의미하는 5단계와 함께 완전 자율주행으로 분류된다. 이와 관련 현대차는 올해 초 SAE 기준 4단계를 만족하는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주야간 도심 운행도 시연한 바 있다. 자율주행 기술을 갖춘 차세대 수소전기차 5대는 올림픽 기간 중 평창 경기장 주변 구간을 왕복하는 자율주행 체험 차량으로도 활용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BMW 그룹 코리아, 부천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BMW 그룹 코리아, 부천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데일리 뉴스
    2017-12-19 18:40:1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그룹 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인 코오롱모터스가 BMW 부천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부천IC에 인접하여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부천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7,386.3㎡ (약 2,238평), 지상 5층 규모로 총 110대의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인천, 부천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부천 서비스센터의 1층과 2층은 리셉션 및 고객 대기실, 마이스터랩, 일반 AS 작업장으로 구성됐으며, 3-4층에서는 판금 및 도장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정비를 위한 34개의 워크베이와 8개의 판금용 워크베이, 7개의 도장용 워크베이를 통해 1일 최대 120대까지 정비가 가능하며, BMW 마이스터랩 운영으로 최고의 기술력 보유한 BMW 전문 기술진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판금 및 도장 서비스 역시 최신 설비를 통한 사고차의 완벽한 복원을 보장한다. 이외에도 BMW 최초로 고객라운지를 패밀리존으로 구성해 가족단위 방문객이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마사지 체어, 태블릿 PC 등이 구비된 프라이빗 릴렉스존과 BMW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의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코오롱 모터스는 부천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부천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다이어리와 캘린더가 선착순 증정되며, 수리 금액에 따라 수리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계획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2017년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 선정, ‘2018 올해의 차’

    2017년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 선정, ‘2018 올해의 차’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12-19 16:43:51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조창현, 이하 기자협회)는 19일 '2018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8)' 선정을 위한 최종 결정을 앞두고 경기도 파주 헤이리 일대에서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기자협회 소속 전문기자들은 이날 올해 출시된 신차 60여종 가운데 최종 후보로 선정된 10개 모델을 대상으로 상품성을 직접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테스트에는 차량의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성, 안전성, 경제성, 혁신성 등 총 20개 항목의 세부평가가 진행됐다. 기자협회는 각 항목에 대한 회원들의 평가 점수와 해외 및 국내 충돌안전성, 등급별 가산점 등을 부여한 총 점수를 합산해 '2018 올해의 차’를 선정한다. 또한 올해의 친환경,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SUV, 올해의 퍼포먼스 등 부문별 올해의 차를 선정한다. 2018 올해의 차 최종 후보로는 스팅어(기아차), 스토닉(기아차), 뉴 XC60(볼보), G4 렉스턴(쌍용차), G70(제네시스), 뉴 캠리(토요타), 뉴 파나메라(포르쉐), 뉴 3008(푸조), 코나(현대차), 뉴 5시리즈(BMW) 등(이상 제조사명 가나다순) 10개 모델이 선정됐다. 올해의 친환경 후보에는 볼트 EV(쉐보레), 프리우스 프라임(토요타), 아이오닉 PHEV(현대차)가, 올해의 디자인 후보에는 스팅어(기아차), LC500/LC500h(렉서스), 레인지로버 벨라(랜드로버)가 올랐다. 올해의 SUV 후보에는 뉴 XC60(볼보), G4 렉스턴(쌍용차), 코나(현대차)가 올랐으며, 올해의 퍼포먼스 후보에는 스팅어(기아차), LC500/LC500h(렉서스), R8(아우디)이 올랐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19일 실시된 실차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내달 2018 올해의 차를 비롯한 각 부문별 최종 수상자를 선정 발표한다. happyyjb@naver.com
  • BMW 그룹, 2017년 전기화 차량 10만대 판매 달성

    BMW 그룹, 2017년 전기화 차량 10만대 판매 달성

    데일리 뉴스
    2017-12-19 11:01:3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그룹이 2017년 순수 전기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한 전기화 차량 1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BMW 그룹은 연초에 발표한 대로 2017 년 한해 동안 전세계 고객에게 10만대 이상의 전기화 차량을 인도함으로써, 전기 이동성 분야의 선두 브랜드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전기차 한해 10만대 판매 달성은 미래 이동성을 위한 중요한 단계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뮌헨 BMW 그룹 본사 건물에 시선을 장악하는 조명상징물을 설치, 건물을 배터리 형태로 변신시켰다. BMW 그룹은 이동성 영역에서 일어나는 기술 변화를 나타내기 위해 이와 같은 빛나는 상징을 선택하였다. BMW 그룹 하랄드 크루거(Harald Krüger) 회장은 “이 99미터 높이의 조명 설치물은 전기 이동성 시대로 가는 상징이며, 1년 만에 전기차 10만 대 판매를 달성하는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라고 하며, “BMW 그룹은 향후 전기 이동성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공을 이끌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차량의 전기화는 BMW그룹의 ‘넘버원 넥스트 전략’의 중요한 요소다. BMW 그룹은 2025년까지 25종의 순수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전 세계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 등장할 5세대 전기 파워 트레인과 배터리 기술을 통해 전체 차량에 장착 할 수 있도록 확장 가능한 모듈화 키트를 채용할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현대자동차, “신형 벨로스터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기회!”

    현대자동차, “신형 벨로스터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기회!”

    데일리 뉴스
    2017-12-19 10:59:5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차가 16일(토)부터 내년 1월까지 서울과 부산의 주요 핫플레이스에 ‘신형 벨로스터’를 출시 전 관람할 수 있는 이동식 프라이빗 쇼룸 ‘벨로박스(Velobox)’를 운영한다. 정식 출시 전에 ‘신형 벨로스터’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프라이빗 쇼룸 ‘벨로박스’에서는 실차 전시와 신형 벨로스터의 커뮤니케이션 슬로건 ‘Live Loud(리브 라우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벨로박스’는 컨테이너 5개동으로 구성된 2층 높이의 복합구조물로, 외부는 벨로스터만의 상징적인 무광택 컬러를 바탕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커뮤니케이션 슬로건인 ‘Live Loud’ 콘셉트에 맞춘 화려한 그래피티가 벽면을 꾸미고 있다. 특히 ‘벨로박스’ 외부의 그래피티 아트는 세계적으로 명성을 쌓고 있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심찬양씨와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벨로박스’ 방문객과 주변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벨로박스’ 내부에서는 기존 벨로스터의 유니크한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면서 스포티한 비율과 외관에 어울리는 완성된 주행감성을 더한 ‘신형 벨로스터’ 실차를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신형 벨로스터’에 적용된 네트워크 기반 음악정보 검색 서비스 ‘사운드하운드(SoundHound)’,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순간토크, 가속도, 터보 부스트압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퍼포먼스 게이지’ 등 ‘신형 벨로스터’ 만의 기능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우선 ‘벨로박스’는 이달 31일(일)까지 강남역 2호선 11번 출구 앞 강남스퀘어에, 내년 1월 5일(금)부터 17일(수)까지는 컨테이너식 복합 쇼핑몰인 건대 커먼그라운드에 설치돼 글로벌 언베일링에 앞서 프라이빗 쇼룸 형태로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 전시 차량 사진 촬영 금지) ‘벨로박스’ 방문을 원하는 고객들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을 하거나 가까운 지점 및 대리점의 카마스터에게 방문 예약을 할 수 있고, 현장에서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 또한 내년 1월 중순에 열리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 벨로스터’ 글로벌 언베일링 행사 후 ‘벨로박스’는 부산 센텀시티로 이동해 고객들을 맞을 계획이다. 이외에도 ‘신형 벨로스터’에 LED로 위장한 차량을 서울 및 수도권 주요 핫플레이스에 노출시키는 마케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G80스포츠, 쏘나타, 스팅어 등 6종 미국‘2017 굿디자인 어워드’수상

    G80스포츠, 쏘나타, 스팅어 등 6종 미국‘2017 굿디자인 어워드’수상

    데일리 뉴스
    2017-12-19 10:57:5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제네시스 ∙ 현대 ∙ 기아차는 G80스포츠, 콘셉트카 GV80, 쏘나타 뉴 라이즈(현지명 2018쏘나타), 스팅어, 니로, 리오 총 6개 차종이 미국의 유력한 디자인상인 ‘2017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운송 디자인 자동차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브랜드를 출범한 첫 해인 2015년 EQ900(현지명 G90)가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데 이어 2016년 쿠페형 콘셉트카 비전G, 2017년 G80스포츠와 수소연료전지 SUV 콘셉트카 GV80가 연이어 수상해 3년 연속으로 벤틀리, 페라리 등 세계 명차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현대차는 신차급으로 과감하게 디자인 변화를 준 쏘나타 뉴 라이즈(현지명 2018쏘나타)가 수상 명단에 올랐다. 기아차는 스팅어와 니로, 리오 등 주요 양산 모델 3종이 뛰어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동시에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The Chicago Athenaeum : Museum of Architecture and Design, 미국 일리노이주 소재)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The European Centre for Architecture, Art, Design and Urban Studies)가 협력해 선정하는 상으로 전자, 운송, 가구, 컴퓨터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각 부문별 수상작을 매년 발표하고 있다. 1950년 시작돼 올해로 67회째를 맞은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그 정통성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식, 재질, 구성, 콘셉트, 기능, 유용성, 에너지효율, 환경친화성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각 분야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세계 36개국에서 출품된 900여 점이 분야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BMW 코리아 미래재단, 2017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 참가

    BMW 코리아 미래재단, 2017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 참가

    데일리 뉴스
    2017-12-18 10:30:4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주관하는 2017년 대한민국 교육기부박람회에 참가했다.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업, 대학, 공공기관, 개인 등이 보유한 교육 프로그램을 하나의 마을처럼 연출해 유치원, 초등, 중등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과학 기술을 주제로 한 ‘첨단의 거리’ 내에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부스를 마련하고 초등학생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험실과 워크숍을 운영했다.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일 6회 진행됐으며, 박람회 기간 동안 총 5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주니어 캠퍼스는 과학, 예술, 수학 등을 융합한 STEAM 이론에 기초한 초등학생 대상의 과학 창의교육 프로그램이다. 실험실에서는 체험 시설을 통해 자동차에 숨어 있는 기초과학원리를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으며, 워크숍은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이해하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발휘해 친환경 자동차를 직접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BMW 미래재단 주요 목적사업인 주니어 캠퍼스는 11.5톤 트럭을 실험실로 개조해 소외된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와 BMW 드라이빙 센터 내 ‘BMW 드라이빙 센터 주니어 캠퍼스’ 등 2가지 형태로 운영 중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포르쉐코리아, 뉴 파나메라 터보 2억 4,750만원에 출시

    포르쉐코리아, 뉴 파나메라 터보 2억 4,750만원에 출시

    데일리 뉴스
    2017-12-18 10:28:5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포르쉐코리아는 '뉴 파나메라 4'와 '뉴 파나메라 터보'를 국내에 새롭게 출시하며 2세대 신형 파나메라 모델 라인업을 더욱 강화한다. 신형 파나메라는 완전히 재설계된 엔진으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뉴 파나메라 4'는 기존 자연흡기 방식의 3.6 리터 엔진에서 3리터로, '뉴 파나메라 터보'는 4.8리터 엔진에서 4리터로 각각 다운사이징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막강한 출력과 토크를 발휘해 저회전 영역에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민첩성을 보장한다. V6 싱글터보 엔진을 탑재한 '뉴 파나메라 4'는 기존 모델보다 20마력 증가한 330마력, V8 바이터보 엔진의 '뉴 파나메라 터보'는 30마력 증가한 550마력을 발휘한다. 새로운 8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PDK) 장착해 더욱 향상된 가속력은 물론, 우수한 연비 효율성까지 갖췄다. '뉴 파나메라 터보'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3.8초,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장착 시 단 3.6초가 소요된다. 최고 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탑재 시 4개의 드라이빙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해 활성화할 수 있는 모드 스위치를 통해 엔진 반응 속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특히, 스위치 가운데 위치한 스포츠 리스폰스 버튼을 누르면 차량이 20초 동안 최적의 성능을 구현해 더욱 역동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신형 파나메라는 기존 모델보다 더욱 향상된 퍼포먼스를 발휘하면서도 연비와 CO2 배출량은 오히려 개선되었다. 뉴 파나메라 4와 뉴 파나메라 터보의 연비는 각각 8.5 km/l(복합연비)와 7.6 km/l(복합연비)이며, CO2 배출량은 203 g/km, 232 g/km 이다. 파노라믹 선루프, 마사지 시트, 부메스터 하이엔드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을 지원하며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서의 고급스러운 품격을 한층 더 강화했다. 포르쉐 뉴 파나메라 4와 뉴 파나메라 터보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1억3,750만원, 2억 4,750만원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BMW 그룹 코리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i퍼포먼스 모델 3종 가격 공개

    BMW 그룹 코리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i퍼포먼스 모델 3종 가격 공개

    데일리 뉴스
    2017-12-15 11:57:4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그룹 코리아가 친환경, 고효율에 뛰어난 주행성능을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i퍼포먼스 모델 3종 국내 가격을 공개했다. 이번에 가격이 공개된 BMW 최초의 PHEV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X5 xDrive40e i퍼포먼스는 가격 공개와 함께 바로 판매를 시작하며 3시리즈 기반의 PHEV 차량인 330e i퍼포먼스 M 스포츠 패키지, 뉴 7시리즈에 eDrive 기술을 접목한 PHEV 럭셔리 세단 740e i퍼포먼스 M 스포츠 패키지는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BMW 그룹은 지난 2016년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에 i퍼포먼스(iPerformance)라는 새로운 명칭을 부여하고 있다. 3가지 모델 모두 기존 BMW 차량의 역동성과 더불어 BMW i 브랜드의 기술과 노하우를 함께 접목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효율과 성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X5 xDrive40e는 BMW i 브랜드가 아닌 BMW i퍼포먼스 브랜드에서 출시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모델이다. 또한 BMW 최초로 전기모터 만으로도 xDrive 주행이 가능한 모델이며, 현재 판매 중인 BMW X시리즈 모델 중 유일한 가솔린 엔진 모델이기도 하다. BMW i시리즈의 기술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주행성능과 감성을 BMW 브랜드에서도 최초로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지능형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와 BMW의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eDrive 기술이 합쳐져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은 물론 효율성까지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상의 효율성을 구현하는 BMW eDrive 기술이 탑재되어배출 가스 걱정이 없는 전기구동력을 발휘한다. BMW 트윈 파워 터보 기술과 최첨단 BMW eDrive 구동 시스템 그리고 4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최대 시스템 출력은 313 마력이며, 최대 토크는 45.9kg.m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 시간은 6.8초이며 1회 충전 시 전기 만으로 최대 주행 가능한 거리는 20km다. 직렬식 PHEV 모델로 전기 모터가 트랜스 미션 내부에 소형으로 적용됐으며, 전기모터의 파워만으로 BMW의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가 구현된다. 전기모터 에너지는 리튬-이온 배터리로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와 결합되며 자동으로 전압 변속되어 차량에 장착되어 있는 12v 저전압 배터리 전기 시스템에도 충전된다. 공간 효율성 극대화, 충돌 시 충격 최소화, 넓은실내 승차 공간 확보를 위해 고전압 배터리는 트렁크 하단에 장착됐다. 배터리는 전기차량 충전소는 물론 모든 가정 내 전기 콘센트 혹은 BMW i 월박스에서도 충전 가능하다. 적재용량은 기본 500 리터에서 최대 1,720 리터까지 확장되며, 세 부분으로 접히는 뒷자리 좌석 그리고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대형 SAV의 장점을 그대로 반영한 모델이다. 특히 중앙 콘솔에 위치한 e드라이브 버튼을 통해 하이브리드 드라이빙 모드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기본 모드인 ‘오토 e드라이브(AUTO eDrive)’는 효율성과 편안함 사이의 균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최고 70km/h까지 전기로만 주행해 최적의 연비를 위한 가장 효율적인 모드다. ‘맥스 e드라이브(MAX eDrive)’ 모드는 100% 전기 동력으로만 주행하는 모드이며, 최고 속도 120km/h까지 전기로 주행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세이브 배터리(SAVE Battery)’ 모드는 배터리 용량이 50%이하일 경우, 엔진으로 구동하며 배터리를 충전하는 배터리 절약 모드다. 또한 기어 모드를 수동으로 변경 시 ‘차지 배터리(CHARGE Battery)’가 구현되어 배터리를 최대 90%까지 충전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어댑티브 M 서스펜션 ‘컴포트(Comfort)’가 적용되어 후륜의 에어 서스펜션을 통해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탑승자 및 트렁크 적재 중량에 맞춰 자동적으로 차량 전고를 조정하는 ‘셀프 레벨링’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다이내믹 댐퍼 콘트롤 기능을 이용해 주행 모드에 맞춰 서스펜션 감도를 조정해준다. 330e는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인 3시리즈를 기반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BMW eDrive 기술과 BMW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을 융합해 최상의 역동성과 효율성, 그리고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330e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84마력과 최대토크 29.6kg.m의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고출력 88마력과 최대토크 25.5kg.m를 내는 최첨단 전기모터를 결합해 최대 252마력의 시스템 출력과 42.9kg.m의 최대토크를 갖추고 있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6.1초 이내에 가속하고 최고 225km/h까지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기존의 BMW 3시리즈 모델과 마찬가지로 330e도 5개 좌석, 실용적인 디테일, BMW의 전형적인 인체공학적 조작 콘셉트가 적용된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740e는 BMW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인 7시리즈에 eDrive 기술을 접목시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혁신적인 모델이다. 블루 키드니 그릴과 eDrive 뱃지, 충전 소켓 커버 등 740e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효율, 친환경성을 자랑한다. 최고출력 258마력과 최대토크 40.8kg.m의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고출력 113마력과 최대토크 25.5kg.m를 내는 최첨단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최대 시스템 출력 326마력, 최대 시스템 토크 51.0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전기 구동시스템은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으며, 역동적인 가속력이 필요할 때 엔진에 강력한 부스트를 더해준다. BMW는 이번 740e iPerformance를 통해 럭셔리 세단 라인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게 됐다. 이번에 공개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은 X5 xDrive40e i퍼포먼스가 부가세 포함 1억 420만원이며, 330e i퍼포먼스 M 스포츠 패키지는 5,890만원, 740e i퍼포먼스 M 스포츠 패키지는 1억 4,410만원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한국타이어, ‘제14회 웹어워드코리아’ 대상 수상

    한국타이어, ‘제14회 웹어워드코리아’ 대상 수상

    데일리 뉴스
    2017-12-15 11:54:2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한국타이어가 운영하는 글로벌 모바일 웹사이트가 14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제14회 웹어워드코리아' 시상식에서 모바일웹 마케팅 부문 제품브랜드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혁신적인 디자인 철학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입증했다. 한국타이어 모바일 웹사이트는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UI 디자인과 콘텐츠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가로 넘기기 방식의 유저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를 적용하여 상품 정보, 기업 브랜드 활동 등 다양한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게 구성했다. 한편,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웹 전문가 3000명의 평가위원단이 6개 부문 18개 평가지표에 맞춰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현대차, 신형 베르나 ‘2018 인도 올해의 차’수상

    현대차, 신형 베르나 ‘2018 인도 올해의 차’수상

    데일리 뉴스
    2017-12-15 11:52:3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차는 13일(현지시각) 신형 베르나가 인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18년 인도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신형 베르나는 혼다의 재즈(Jazz), 지프 콤파스, 마루티 디자이어, 혼다 WR-V, 타타 넥슨등 주요 경쟁차종 16개 모델을 제치고 ‘2018년 인도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인도 올해의 차’는 인도의 자동차 전문 주요 언론매체 소속의 저명한 기자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가격, 연비 효율성, 디자인, 편안함, 안전성, 주행성능, 실용성, 기술 혁신, 가격대비 성능, 인도 운전 조건에 대한 적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며, 인도 내 자동차 부문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소비자들의 신차 구매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서 현대차는 i10(2008년), 그랜드 i10(2014년), 신형 i20(2015년), 크레타(2016년)으로 ‘인도 올해의 차’에 선정된 바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올해 신형 베르나까지 최고의 자리에 오르며 총 5회의 ‘올해의 차’를 수상, 2006년부터 시작된 ‘인도 올해의 차’ 역사상 가장 많은 트로피를 받은 브랜드가 됐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220 d,보행자 안전성 역대 최고점 기록하며 ‘2017 올해의 안전한 차’ 수상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220 d,보행자 안전성 역대 최고점 기록하며 ‘2017 올해의 안전한 차’ 수상

    데일리 뉴스
    2017-12-14 11:05:1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베스트셀링 세단 더 뉴 E 220 d가 보행자 안전성 분야에서 역대 최고점을 획득하는 한편 종합 1등급을 기록하며 국토교통부 주관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2017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매년 국산차와 수입차 10여개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동차 안전도 평가는 충돌, 보행자, 사고예방 안전성의 3개 분야로 나누어 각 차종의 안전도를 평가한다. 올해는 보행자 안전성 분야의 능동적 보닛 및 사고예방 안전성 분야의 첨단 안전장치의 의무화 여부가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220 d는 역대 최고점의 보행자 안전성과 더불어 작년에 비해 대폭 확대된 13개의 사고예방 안전장치 장착으로 사고예방 안전성 분야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으며 2017 올해의 안전한 차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더 뉴 E-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자적 기술력으로 탄생한 탑승자 사전 보호 시스템 프리-세이프를 비롯,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 사각지대 어시스트, 주의 어시스트 등의 안전 기술을 기본 탑재했다. 이 외에도 가장 진보한 수준의 안전 및 반 자율주행 주행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등을 통해 향상된 안전성을 제공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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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하이브리드 신규 추가로 최대 복합연비 19.5km/L - 스마트 회생 제동 3.0,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 실내 V2L 등 적용 - 가솔린 터보 2,477만원, 하이브리드 2,898만원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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