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포트
  • 데일리 뉴스
  • 시승기
  • 신차
  • 모터쇼
  • 모터사이클
  • 모터스포츠
  • 레이싱 모델
  • 스파이샷
  • 여행/맛집
  • 칼럼

데일리 뉴스

  • 상품성 높인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

    상품성 높인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1-03 21:55:39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가 좀더 세련된 스타일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세해 첫 런칭을 진행했다. 쌍용차(대표 최종식)가 SUV 스타일을 강화하고 상품성을 높인 2018 코란도 투리스모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더욱 강화된 SUV 스타일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거듭난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전천후 아웃도어 활용성에 더해 향상된 스마트기기 활용성 등 차별화된 가치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높이도록 구상됐다. 행사는 Happy Travel with Korando(코란도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를 주제로 코란도 브랜드인 코란도 투리스모와 코란도 C모델들이 5가지 콘셉트에 따라 전시됐다. 새하얀 설원과 아틀란틱 블루 컬러의 조화를 통해 역동성을 느낄 수 있게 한 Dynamic Tourist, 코란도 투리스모를 타고 아홉 명이 함께 여행하는 즐거움을 g, go, good 카툰으로 표현한 Funny Nine가 관심을 끌었다. 여기에 설원 위에서 함께 즐기는 행복감을 아트 월로 표현한 Happy Gathering,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유를 즐기는 Adventurous Hobby, 캐러밴과 조합을 통해 견인력과 SUV 스타일을 뽐내는 No.1 Tow Car 등도 같은 구성됐다. 런칭을 진행한 2018 코란도 투리스모에서 가장 큰 변화는 프런트 디자인이다. 대형 모델에 걸맞은 존재감을 확보하기 위해 웅장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스타일을 표현하기 위해 후드의 캐릭터라인을 통해 입체감을 부여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은 사이즈를 확대하고 더욱 와이드한 형상으로 존재감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LED 주간주행등을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크롬라인과 연결시킴으로써 더욱 일체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해 냈다. 라디에이터 그릴 각 라인에 개별적으로 입체감을 부여했으며 포지셔닝램프와 주간주행등이 통합된 LED 램프가 강렬한 전면부 인상을 완성했다. 신규 외장컬러로 아틀란틱 블루 컬러를 선택할 수 있고, 새롭게 적용된 숄더윙 라인의 프런트 범퍼와 와이드&슬림 안개등으로 다이내믹한 SUV 스타일을 표현했다. 18인치 휠이 최초로 신규 적용돼 측면 디자인에 엣지를 더했다. 모델에 따라 스포티한 디자인의 다이아몬드커팅휠과 세련된 감각의 스퍼터링휠 두 가지 사양으로 운영된다. 이 밖에도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전방 장애물 감지 센서가 신규 적용돼 주차 편의성을 높였으며, 스마트기기 연결성과 활용성을 높여 줄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이 신규 적용됐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App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라디오 주파수 자동 변경, 라디오 실시간 음원 저장 기능과 음성인식기능으로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ETCS & ECM 룸미러를 전 트림 기본 적용했다. 특히, 코란도 쿠리스모는 경쟁 모델 중 유일한 4WD 시스템으로 오프로드는 물론 눈빗길 주행에서 비교할 수 없는 안전성을 자랑한다. 연간 자동차세 6만 5,000원(11인승 모델 기준)으로 경제성이 탁월하고,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전 모델 공통)함으로써 교통 정체에서 해방될 수 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및 11인승 모델로 운영되며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일반 모델 KX 2,838만원(11인승 전용), TX 3,041~3,076만원(11~9인승), RX 3,524만원(공통)이며, Outdoor Edition 3,249만원(9인승 전용), 전고를 확대한 고급모델 샤토는 하이루프 4,036~4,069만원(11~9인승), 하이리무진 5,220만원(9인승 전용)이다. happyyjb@tvreport.co.kr
  • 쌍용자동차, 2018 코란도 투리스모  판매가격 2,838~3,524만원

    쌍용자동차, 2018 코란도 투리스모 판매가격 2,838~3,524만원

    데일리 뉴스
    2018-01-03 11:30:5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쌍용차가 3일 서울 성동구 레이어57에서 SUV 스타일을 강화하고 상품성을 높인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행사를 개최했으며, 전국 판매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출시 행사장인 레이어57에는 Happy Travel with Korando(코란도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를 주제로 코란도 브랜드-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C-모델들을 다양한 구성을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아래의 5가지 콘셉트에 따라 전시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에서 가장 큰 변화가 이루어진 전면 디자인은 대형 모델에 걸맞은 존재감을 확보했다. 웅장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스타일을 표현하기 위해 후드의 캐릭터라인을 통해 입체감을 부여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은 사이즈를 확대하고 더욱 와이드한 형상으로 존재감을 표현하였다. LED 주간주행등을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크롬라인과 연결시킴으로써 더욱 일체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해 냈다. 라디에이터 그릴 각 라인에 개별적으로 입체감을 부여하였으며 포지셔닝램프와 주간주행등이 통합된 LED 램프가 강렬한 전면부 인상을 완성하였다. 신규 외장컬러인 아틀란틱 블루 컬러를 선택할 수 있고, 새롭게 적용된 숄더윙 라인의 프런트 범퍼와 와이드&슬림 안개등으로 다이내믹한 SUV 스타일을 표현하였다. 18인치 휠이 최초로 신규 적용(기존 17인치)되어 측면 디자인에 엣지를 더했다. 모델에 따라 스포티한 디자인의 다이아몬드커팅휠과 세련된 감각의 스퍼터링휠 두 가지 사양으로 운영된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전방 장애물 감지 센서가 신규 적용되어 주차 편의성을 높였으며, 스마트기기 연결성과 활용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줄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이 신규 적용됐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App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 라디오 주파수 자동 변경, 라디오 실시간 음원 저장 기능과 음성인식기능으로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ETCS(하이패스) & ECM 룸미러를 전 트림 기본 적용하였다. 경쟁 모델 중 유일한 4WD 시스템으로 오프로드는 물론 눈빗길 주행에서 비교할 수 없는 안전성을 자랑한다. 연간 자동차세 6만 5천원(11인승 모델 기준)으로 경제성이 탁월하며,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전 모델 공통)함으로써 교통 정체에서 해방될 수 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및 11인승 모델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일반 모델 ▲KX 2,838만원(11인승 전용) ▲TX 3,041~3,076만원(11~9인승) ▲RX 3,524만원(공통) ▲Outdoor Edition 3,249만원(9인승 전용), 전고를 확대한 고급모델 샤토(Château)는 ▲하이루프 4,036~4,069만원(11~9인승) ▲하이리무진 5,220만원(9인승 전용)으로, 경쟁모델과 비교해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갖췄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 르노삼성자동차, ‘SM6 윈터 스토리’ 이벤트 진행

    르노삼성자동차, ‘SM6 윈터 스토리’ 이벤트 진행

    데일리 뉴스
    2018-01-03 10:42:4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르노삼성차는 오는 31일까지 SM6 시승 및 구매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SM6 윈터 스토리(Winter Story)’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SM6 윈터 스토리’ 이벤트는 고객들이 보다 알차게 겨울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에서 SM6 시승 또는 구매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332명에게 신세계 상품권 500만원권, 비발디파크 리프트 이용권, 파라다이스 스파도고 이용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SM6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월 한 달간 새해 맞이 특별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SM6 LE/RE 트림 구매 시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전방 안개등이 포함된 60만원 상당의 라이팅 패키지(LE 트림 기준), 69만원 상당의 멀티 내비게이션, 50만원 상당의 소비자 선택 옵션 및 용품 또는 5년 보증연장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SM6 PE/SE 트림은 63만원 상당의 컨비니언스 패키지(SE 트림), 74만9천원 상당의 V8 내비게이션, 50만원 상당의 소비자 선택 옵션 및 용품, 5년 보증연장 중 한 가지를 지원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한국 토요타 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신임 대표이사 사장 부임

    한국 토요타 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신임 대표이사 사장 부임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8-01-02 11:02:35
    한국 토요타 자동차는 2일 요시다 아키히사(吉田明久)사장의 후임으로 타케무라 노부유키(武村信之) 신임 사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신임 대표이사 사장(50세)은 1990년에 토요타 자동차에 입사해 해외시장을 위한 제품기획 및 세일즈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으며, 2015년부터 최근까지는 중동· 북아프리카부에서 마케팅과 렉서스 플래닝을 맡았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한국 토요타 자동차는 2일 요시다 아키히사(吉田明久)사장의 후임으로 타케무라 노부유키(武村信之) 신임 사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신임 대표이사 사장(50세)은 1990년에 토요타 자동차에 입사해 해외시장을 위한 제품기획 및 세일즈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으며, 2015년부터 최근까지는 중동· 북아프리카부에서 마케팅과 렉서스 플래닝을 맡았다. 또한 한국에 첫 부임한 소감에 대해 “성숙한 자동차 문화를 자랑하는 한국에 부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그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토요타와 렉서스가 한국 고객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요시다 아키히사 전 대표이사 사장은 4년간의 한국 근무를 마치고 일본 본사로 귀임했다. happyyjb@naver.com
  • 쌍용차, Q200 차명 렉스턴 스포츠 확정·외관 공개

    쌍용차, Q200 차명 렉스턴 스포츠 확정·외관 공개

    데일리 뉴스
    2018-01-02 10:55:1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쌍용차가 놀라운 상품성을 갖추고 SUV 시장에 완전히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는 신차 Q200의 차명을 확정, 외관을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는 프로젝트명 ‘Q200’으로 개발해 온 신차명을 렉스턴 스포츠(Rexton Sports)로 확정 발표하고 외관 디자인을 공개했으며, 2일 전국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신차의 차명에는 쌍용차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대한민국 프리미엄 SUV의 상징적 존재인 렉스턴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고자 하는 의지가 표현되어 있다. 렉스턴 스포츠는 열정을 갖고 자신의 일에 프로답게 일하고, 가족과 함께 레저를 즐기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꿈꿔온 스타일과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가격은 트림 별로 와일드(Wild) 2,350~2,400만원 어드벤처(Adventure) 2,600~2,650만원 프레스티지(Prestige) 2,750~2,800만원 노블레스(Noblesse) 3,060~3,090만원 수준에서 정해질 계획이며, 오는 9일 출시행사를 통해 시장에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카리포트TV] kmsa, i30 N TCR 쇼케이스

    [카리포트TV] kmsa, i30 N TCR 쇼케이스

    신차
    임재범 2017-12-31 12:50:16
    현대 i30N TCR 경주차량이 아시아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KMSA 최정원 대표는 지난 12월 11일 독일 알제나우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포츠 그룹에서 고성능 브랜드 N을 베이스 한 트랙용 레이스카 i30N TCR 모델을 인수받았다. 커스터머 레이싱카로는 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그룹이 공개한 i20 R5에 이은 두 번째 모델로 서킷 레이스를 위한 전용 라인업이기도 하다. 이번에 쇼케이스를 가진 현대 i30N TCR은 고성능차인 i30N을 기반으로 TCR 대회를 위해 개발된 경주용 자동차로 차체 크기는 전장 4,550mm, 전폭 1,950mm 이며, 휠베이스는 2,650mm에 차체 최저 중량은 1,285kg이다. 최고출력 350마력(6,600rpm), 최대토크 460Nm(3,200rpm)의 2.0리터 터보엔진과 6단 시퀀셜 변속기 및 패들 시프트가 탑재됐다. TCR 규정에 최적화 된 롤케이지, 샤벨트 레이스 시트, 6점식 안전벨트 등의 안전장비가 적용됐다. 현대 i30N TCR의 차량가격은 한화로 1억 6,500만원(12만8,000유로)다.
  • 2017년도 BMW 그룹 BMW 뉴 5시리즈, 국제적 권위의 기관 평가서 10개 이상 최다 수상

    2017년도 BMW 그룹 BMW 뉴 5시리즈, 국제적 권위의 기관 평가서 10개 이상 최다 수상

    데일리 뉴스
    2017-12-29 11:22:0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2017년 한 해 동안 BMW 그룹은 BMW 차량뿐 아니라 브랜드 및 그룹 자체도 다양한 글로벌 수상 실적을 거두며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올해 BMW는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저명한 기관과 전문 매체 그리고 IT, 환경,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원단으로부터 BMW 전 모델의 탁월한 상품성과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력, 지능형 커넥티비티, 지속 가능성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BMW의 전체 차종 가운데 가장 많은 찬사를 받은 모델은 뉴 5시리즈다. 이는 뉴 5시리즈가 전 세계적으로 그 진가를 입증 받음과 동시에 출시 이후 현재까지도 최첨단 기술 발전 속도에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선도적인 모델임을 시사한다. 영국의 자동차 전문 매거진 ‘왓카’, ‘오토카’는 2017년도에 각각 '올해의 자동차', '올해의 이그제큐티브 자동차'로 BMW 뉴 5시리즈를 선정했다. 이와 함께 뉴 5시리즈는 독일 ‘아우토 자이퉁’ 독자들이 뽑은 '아우토 트로피 – 월드 베스트 카' 부문 중 럭셔리 클래스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으며, 독일의 SUV 전문지 ‘아우토 빌트 알라드’ 독자들이 선정한 4만 유로 이상 4륜구동 승용차 부문 '올해의 4륜구동 자동차'상을 수상했다. BMW 뉴 5시리즈가 자랑하는 자동차 커넥티비티 분야에서의 선도적 입지 역시 이번 수상 결과를 통해 재확인됐다.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와 ‘CHIP’가 공동 주관한 '카 커넥티비티 어워드 2017' 및 유럽 IT 전문지 ‘컴퓨터빌트’에서 주관한 '골든 컴퓨터' 어워드의 '커넥티드 카' 부문에서 BMW 뉴 5시리즈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와 ‘슈바케’가 공동 주관한 '2017 잔존가치 챔피언' 프리미엄 카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장기적인 품질 유지성까지 인정 받았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한국타이어, 사랑의 열매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

    한국타이어, 사랑의 열매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

    데일리 뉴스
    2017-12-29 11:18:1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12월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에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11억원을 전달했다. 한국타이어는 2003년부터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초생활 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소외계층 자립 지원 생계비,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제작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르노삼성차, 임직원으로 구성된 ‘RSM 합창단’ 창단

    르노삼성차, 임직원으로 구성된 ‘RSM 합창단’ 창단

    데일리 뉴스
    2017-12-29 11:16:3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르노삼성차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RSM 합창단’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RSM 합창단은 최근 창단식과 1차 연습을 시작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 11월부터 단원 모집을 시작해 생산, 품질, 영업, 재무, 정보통신본부 등에서 임직원 약 40명이 모여 구성했다. RSM 합창단은 각기 다른 부서에서 자발적으로 모인 단원들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부서간에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RSM 합창단의 단원 및 단장, 반주자 등은 르노삼성차 임직원들이지만 지휘자는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수석 연주자가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평소 음악에 대한 열정을 품고 있던 임직원들에게 합창단 발족은 개인적인 꿈을 이루는 기회가 되었다. RSM 합창단은 주 1회 모여 정기적인 연습을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RSM 합창단은 사내 활동을 넘어 대외적인 공연 활동도 구상하고 있다. 향후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정기적인 공연 등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다. 나아가 부산 내 문화 예술 분야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조직으로 키워가고자 하는 포부도 담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카리포트TV] 현대모비스, 2018 CES서 레벨4 자율주행기술 공개

    [카리포트TV] 현대모비스, 2018 CES서 레벨4 자율주행기술 공개

    신차
    임재범 2017-12-28 13:47:53
    현대모비스가 내년 1월 9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에 참가해 독창적인 미래차 신기술을 대거 선보이고 회사의 자율주행, 친환경, 인포테인먼트 분야 기술 로드맵을 공개한다. 이번 CES에 참가하는 현대모비스는 'New Mobility Experience with MOBIS'를 슬로건으로 미래차 고객들이 일상 생활에서 경험하게 될 신기술을 소개하며 관람객들과 공감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졸음 운전이나 심정지 등 운전자가 정상 운전이 불가능한 경우 차량이 운전자 상태를 판단해 갓길 같은 안전한 곳으로 차를 자동으로 이동해 정차시키는 신기술 DDREM을 공개한다. 기술적으로는 졸음 등으로 차량이 지그재그로 움직인다거나 운전자가 전방 주시를 하지 않고 눈을 자주 감을 경우 센서가 이를 감지해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이밖에 좁은 골목길 후방 자율주행기술과 고속도로 자율주행기술을 선보인다.
  • '2018 올해의 차'에 기아 스팅어 선정

    '2018 올해의 차'에 기아 스팅어 선정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12-28 10:46:52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올해의 차, '스팅어'.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조창현)가 뽑은 2017년을 빛낸 최고의 차는 기아자동차 ‘스팅어’였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차에 걸친 ‘2018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8)’ 심사 결과 기아차 ‘스팅어’를 ‘올해의 차’로 선정, 28일 발표했다. XC60 스팅어는 디자인, 편의성, 정숙성, 기술력 등 상품성이 총망라 되는 세부 항목 평가에서 4615점(만점 5700점)을 받아 최고 점수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평가는 스팅어(기아자동차), 스토닉(기아자동차), 뉴 XC60(볼보자동차), G4 렉스턴(쌍용자동차), G70(제네시스), 뉴 캠리(토요타자동차), 뉴 파나메라(포르쉐), 뉴 3008(푸조), 코나(현대자동차), 뉴 5시리즈(BMW) 등(이상 제조사명 가나다순) ‘올해의 차’ 최종 후보 10대를 놓고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회원 20명이 지난 19일 실차 테스트 후 매긴 평점을 합산해 결과를 도출했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8 올해의 차’와 더불어 각 부문별 수상차도 선정 했는데, ‘올해의 디자인’에 스팅어, ‘올해의 친환경’에 볼트 EV(쉐보레), ‘올해의 퍼포먼스’에 R8(아우디), ‘올해의 SUV’에 뉴 XC60(볼보자동차)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차 스팅어는 ‘2018 올해의 차’에 이어 ‘올해의 디자인’까지 2관왕에 올랐다. 스팅어는 ‘올해의 퍼포먼스’에서도 아우디 R8과 치열한 접전을 펼쳐 한 표차로 3관왕을 놓쳤다. ‘2018 올해의 차’ 부문에서는 제네시스 G70과 볼보차 뉴 XC60, BMW 뉴 5시리즈가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다. G70이 총점 4588점, 뉴 XC60이 4526점, 뉴 BMW 5시리즈가 4480점을 받아 2~4위에 랭크 됐다. 제네시스 G70은 형제차끼리 1, 2위를 다퉜지만 상징성이 큰 스팅어가 전문기자협회 회원들로부터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5월 출시 된 기아차 스팅어는 ‘남자의 본능을 깨우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자동차 브랜드로 ‘퍼포먼스 세단’이라는 새 범주를 개척했다. 본격 스포츠카는 아니지만 ‘스포츠카를 지향하는 세단’으로 개발 된 스팅어는 국산 자동차의 양산형 모델에도 ‘퍼포먼스’라는 개념을 심은 첫 번째 모델이라는 상징성을 갖췄다. 또한 런치 컨트롤(스톨 발진 모드) 적용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시간이 4.9초(3.3 가솔린 터보 모델)에 불과해 자동차 애호가들의 비상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그 동안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SM6,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5년 인피니티 ‘Q50’,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3년 기아자동차 ‘K9’-렉서스 ‘뉴 ES‘를 ‘올해의 차’로 뽑았다. ‘2018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8)’ 시상식은 새해 1월초 열린다. happyyjb@naver.com
  • 현대차그룹,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10주년, 20기 맞아

    현대차그룹,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10주년, 20기 맞아

    데일리 뉴스
    2017-12-27 12:51:2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차그룹은 27일(수) 서울 계동사옥 대강당에서 정진행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코피온, 한국해비타트, 기아대책, 더나은세상 등 협력기관 대표와 대학생 봉사단원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20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은 청년 인재 육성, 국가 이미지 제고 등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해 현대차그룹이 2008년 ‘세계를 배우고, 세상을 움직여라!’란 슬로건과 함께 창단한 이래 10년을 이어온 국내 최대 규모 대학생 해외봉사단이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는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연간 1,000명 규모의 봉사단원을 선발하며, 이번 20기를 포함해 21개국에 약 10,000명을 파견하여 학생들에게 가슴 따뜻한 미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했다. 단원들은 지난 10년간 21개국을 방문하여, 728채의 주택과 151개의 교실, 221개의 위생시설을 신축 및 개보수하고, 43,845명의 현지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현대자동차,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2018’ 실시

    현대자동차,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2018’ 실시

    데일리 뉴스
    2017-12-27 11:31:3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차가가 고객과 함께하는 대규모 새해맞이 이벤트인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2018'을 오는 31일 저녁 8시부터 코엑스 앞 영동대로 일대(서울시 강남구)에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2011년부터 진행돼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한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The Brilliant Countdown)' 이벤트는 현대자동차와 강남구 및 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표적 새해맞이 행사다. 이번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2018'은 사전 이벤트로 ’모두의 위시 릴레이(Wish Relay)’ SNS이벤트 ’위시볼(Wish Ball) 캠페인’ 등이 진행되며, 31일 행사 당일에는 인기가수 공연 ‘위시 콘서트(Wish Concert)’ ‘카운트 다운 세레머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행사 당일까지 사전 이벤트인 ‘모두의 위시 릴레이’와 ‘위시볼 캠페인’을 전개해 축제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쌍용차 임직원, 소외계층 어린이 위한 자전거 20여대 직접 조립해 평택시에 기증

    쌍용차 임직원, 소외계층 어린이 위한 자전거 20여대 직접 조립해 평택시에 기증

    데일리 뉴스
    2017-12-27 11:28:2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쌍용차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자전거를 조립해 기증하고 연탄 및 김장 나눔행사에 동참하는 등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데 힘쓰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18일 평택시에 소외계층 자녀들을 위한 아동용 자전거 20여대를 기증했다. 전달된 자전거는 쌍용자동차 임직원들이 직접 조립한 자전거로, 지난달 실시된 쌍용자동차 직급별 교육 중 사회공헌 마인드 양성을 위한 해피바이러스 프로그램 일환으로 이뤄졌다. 직원들은 작은 자전거가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쌍용자동차는 이처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랑 나눔 활동에 앞장 서고 있다. 지난 2011년 노사가 1억 5천 만원을 출자해 설립한 한마음 장학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매년 평택지역 중, 고, 대학생 50여명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와이즈오토, 최상의 안락함을 선사하는 플래그십 대형 밴 <유로스타 VIP> 출시

    와이즈오토, 최상의 안락함을 선사하는 플래그십 대형 밴 <유로스타 VIP> 출시

    데일리 뉴스
    2017-12-27 11:27:0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메르세데스 벤츠 밴 공식 서비스 딜러이자 벤츠 스프린터 밴 바디빌더인 와이즈오토는 인테리어 및 편의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 해 탑승자에게 최상의 안락함을 선사하는 브랜드 최고급 모델, 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대형 밴 시장에 승부수를 띄운다. 유로스타 VIP는 전 세계 프리미엄 밴의 대명사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프린터 모델을 기반으로 국내 VIP 고객의 취향과 니즈에 맞춰 맞춤 제작된 최고급 프리미엄 밴으로, 최고급 인테리어와 특별한 편의사양들을 대거 추가해 VIP들을 위한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최고급 나파 가죽이 시공된 항공기 스타일의 전동 리클라이닝 시트는 전동식 메모리기능과 통풍 및 히팅, 에어챔버식 마사지 기능은 물론 항공기 스타일의 폴딩 테이블이 기본 탑재(승객석 1,2열)되어 있으며, 운전석 포함 인테리어 전체를 고급가죽으로 마감했다. 특히 VIP 석을 포함한 1열 시트는 3단 레그 서포트가 장착되어 비행기 퍼스트 클라스에 탑승한 것 같은 안락함을 제공하며, 리얼 메탈 소재가 가미된 가죽 인테리어, 피아노 블랙의 우드 트림, 가죽 스티어링 휠, 다양한 컬러와 밝기로 조절이 가능한 파노라마 앰비언트 라이트, 고급형 사운드 시스템 등을 장착해 이동 중 완벽한 휴식공간으로서 기능을 수행한다. VIP 석에는 냉/온으로 음료 보관이 가능한 컵 홀더와 스마트폰 무선충전기가 특별 장착되어 있으며, 차량 내 LTE 무선 인터넷 공유 시스템과 LTE 스카이라이프 셋탑 시스템, 고휘도 독서등 및 좌석 별 폴딩 테이블, 독일 바흐만(BACHMANN)사의 멀티 콘센트(220V+HDMI+USB) 등도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특히 기존 컨버젼 밴들에게서 찾아볼 수 없었던 풍부하고 다양한 수납공간 확보를 통해 휴식 공간 뿐 아니라 이동중 업무 처리를 위한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최고급 프리미엄 밴에 걸맞게 외관 디자인도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다. 프론트, 사이드, 리어 스포일러에 3D로 디자인 된 풀 에어로파츠와 쿼드 머플러 팁은 유로스타 VIP 모델을 보다 특별하게 만들어주며, 럭셔리카에 장착되는 독일 브라부스(BRABUS)사의 18인치 휠과 미쉐린 타이어의 조합은 최상의 주행과 안락함을 환경을 제공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LATEST ARTICLE

  • 기아 GT 라인업 확대. ‘EV3 GT’, ‘EV4 GT’, ‘EV5 GT’ 및 EV3, EV4, EV9 연식변경 모델 출시
    데일리 뉴스

    기아 GT 라인업 확대. ‘EV3 GT’, ‘EV4 GT’, ‘EV5 GT’ 및 EV3, EV4, EV9 연식변경 모델 출시

    - 전기차 대중화 선도할 EV3·EV4·EV5에 고성능 GT와 4WD 추가해 라인업 확대 - GT, 듀얼 모터의 강력한 성능과 차별화된 주행 특화 사양으로 운전 즐거움 극대화 - EV3·EV4 연식변경 모델, 안전 및 편의 사양 강화해 완성도 높은 상품성 확보 - 서울시 기준 EV3·EV4 3,200만 원대, EV5 3,400만 원대, EV9 5,800만 원대 실구매 예상
    임재범 2026-02-02 20:49:26
  • 현대모비스,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대상 수주 성과 13조원 넘었다!
    데일리 뉴스

    현대모비스,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대상 수주 성과 13조원 넘었다!

    - 핵심부품 목표 수주액(74.5억불) 대비 23% 초과한 91.7억불 달성... 캐즘에도 글로벌 경쟁력 입증 - 배터리시스템(BSA)·차세대 전장부품 등 다양한 첨단 제품 포트폴리오가 수주 실적 견인 - 선도기술 경쟁력 바탕 해외수주 본격... 올해 핵심부품(89.7억불) 및 모듈 총 118.4억불 수주 목표
    임재범 2026-02-02 20:25:22
  • 테슬라 모델3(RWD)보다 1천만원 더 저렴한 BYD 씰(RWD) 출시
    데일리 뉴스

    테슬라 모델3(RWD)보다 1천만원 더 저렴한 BYD 씰(RWD) 출시

    임재범 2026-02-02 20:08:25
  • 모든 순간을 편안하게.. 디 올 뉴 셀토스 리얼 시승기: 터보와 하이브리드, 두 가지 매력의 완벽한 조화
    데일리 뉴스

    모든 순간을 편안하게.. 디 올 뉴 셀토스 리얼 시승기: 터보와 하이브리드, 두 가지 매력의 완벽한 조화

    임재범 2026-01-29 14:29:52
  • 압도적 존재감, '디 올 뉴 셀토스' DDP에서 미리 만나다!
    데일리 뉴스

    압도적 존재감, '디 올 뉴 셀토스' DDP에서 미리 만나다!

    - 1.6 하이브리드 신규 추가로 최대 복합연비 19.5km/L - 스마트 회생 제동 3.0,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 실내 V2L 등 적용 - 가솔린 터보 2,477만원, 하이브리드 2,898만원부터 시작
    임재범 2026-01-26 08:30:02
  • 카리포트 | 등록일자: 2022년 6월 30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3313 | 발행, 편집인: 임재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재범
  • 발행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읍내로 25 107-1203 | 대표전화: 031-818-2168
  • Contact us : happyyjb@naver.com
  • POWERED BY KO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