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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 2016 F1 바레인 그랑프리 우승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 2016 F1 바레인 그랑프리 우승

    데일리 뉴스
    2016-04-05 10:05:0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4월 3일(현지시간) 2016 F1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2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니코 로즈버그는 F1 바레인 그랑프리 결선에서 5.412km의 서킷 57바퀴(총 308.238km)를 1시간 33분 34초 696로 통과하며 시즌 2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1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니코 로즈버그와 함께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약 중인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3위에 올라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은 이번 시즌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에 이어 더블 포디움을 차지했다. 2006 F1 바레인 그랑프리로 데뷔한 니코 로즈버그는 2010년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로즈버그는 1985년 독일에서 태어나 모나코에서 자랐다. 로즈버그는 2012 F1 중국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2014 F1 월드 챔피언 2위를 기록했다. 2015 F1 시즌에는 총 6번의 우승을 기록하며 2015 F1 월드 챔피언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2번의 우승과 함께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은 컨스트럭터 부문 1위(83점)를 달리고 있다. 시즌 2경기를 마친 가운데 드라이버 득점 순위는 니코 로즈버그가 1위(50점), 루이스 해밀턴이 2위(33점)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이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제1회 ‘2016서울모터사이클쇼’ 성황리에 종료!

    제1회 ‘2016서울모터사이클쇼’ 성황리에 종료!

    모터사이클
    2016-04-05 10:02:1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지난 31일부터 4월 3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2016서울모터사이클쇼’가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Ride on Life on’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모터사이클쇼는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다는 점과 함께 2006년 대구국제모터사이클쇼 이후 10년만의 단독 모터사이클쇼라는 점에서 시작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는 전시면적 7,281㎡의 공간에 9개의 모터사이클 브랜드와 각종 액세서리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국내최초로 공개한 12종의 모터사이클을 비롯해 약 80여대의 모터사이클을 출품했다. 총 관람객 수는 4만명에 달해 모터사이클이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내용면에서도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는 국내 모터사이클의 현주소와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전시회였다. 레저 및 여가생활을 즐기는 국내 모터사이클 트렌드에 맞게 중대형 이상의 모터사이클이 주를 이뤘으며, 전기엔진을 탑재한 스쿠터부터 수소연료전지 모델, 그리고 하이브리드형 컨셉트 모델까지 미래지향적인 모델들도 대거 전시됐다. 또한, 참가업체 전시부스에서의 다양한 관람객 대상 참여 이벤트를 비롯해 ‘모터사이클라이프 사진 공모전’, 포토존 운영, 그리고 트라이얼쇼 등 가족단위의 관람객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운영면에서도 모터사이클 전용 주차장을 마련하여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전시장내 푸드트럭 운영, 전시장 내 관람객 통로 면적 확대 등 편안하고 여유 있는 관람여건을 조성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 사무국은 “올 해 처음으로 개최된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는 시작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을 것이다. 행사를 준비하고 경험하면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앞으로 지속적인 전시내용 향상과 품격 격상 등을 통해 더 많은 관람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전시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하며, “올해를 시작으로 매 격년제로 운영할 것이며 앞으로도 모터사이클 문화 및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2016 코리아 드리프트 리그(KOREA DRIFT LEAGUE) 개막전 1라운드 성황리 개최

    2016 코리아 드리프트 리그(KOREA DRIFT LEAGUE) 개막전 1라운드 성황리 개최

    모터스포츠
    2016-04-05 09:59:5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2016 케이아이씨컵 투어링카 레이스 (KIC CUP TOURING CAR RACE)의 코리아 드리프트 리그 (KOREA DRIFT LEAGUE, KDL) 1라운드는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되었다. Just drift의 최상현 선수와 강렬한 압박을 주고 받으며 30여분의 사투 끝에 명성 모터스(MS motors)의 허지호 선수 겸 감독이 1위에 올랐다. “THE ORIGINAL”이란 슬로건으로 시즌 4회 진행되며 한국 드리프트의 정통성과 모터스포츠의 홍보 역할을 병행하는 KDL 1라운드는 드리프트 1세대 홍성경 심사위원장, D1 GP 출전자 김상진 위원의 엄격한 룰 적용은 공정한 심사 결과를 제시하였고, T21이라 불리는 프로 클래스 코스에선 170km 속도로 드리프트 기술을 구사하여 관람객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였다.일요일 토너먼트 결승이 시작되자 약한 비가 내리며 노면 상태가 바뀌자 승부를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 연속 되었다. 강렬한 인상의 주행을 보여주며 시종일관 허지호 선수에게 압박을 멈추지 않았던 저트스 드리프트(Just drift)의 최상현 선수가 2위, 드리프트 귀공자로 불리는 모션(Motion) 전찬욱 선수가 3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올 시즌 다시 복귀한 모비벅스 이태호 선수가 4위, 모비벅스 신연우 선수가 5위를 차지했다.시상식에서 드리프트의 상징을 표현한 사이드레버 트로피는 출전자의 욕구를 높이며 본 대회의 명물로 떠올랐다. 드리프트 시티(DRIFT CITY, DC course)에서 열린 세미프로 클래스 토너먼트 결승은 개인으로 출전한 최지웅 선수가 1위, 명성 모터스 나창선 선수가 2위, 같은 팀 권지호 선수가 3위를 차지하여 명성모터스는 드리프트 명문 팀으로 두각을 나타내었다. 4월2~3일 양일 동안 프로, 세미 프로, 비기너 3개 클래스로 국내 최정상 선수의 화려한 기술은 외국인 관람객과 가족단위 관람객의 많은 박수를 받으며 막을 내렸다. 특히 페이스 북으로 생중계 되었던 결승전은 현역 프로선수가 해설과 중계를 맡아 재미있는 웃음을 선사했다. 2016 시즌에 총 4회 개최되는 코리아 드리프트 리그는 미국 최대 매디슈티컬 기업 DS래보래토리즈 코리아 (DS Laboratories S.Korea), HSD 쇽업소버로 유명한 ㈜ 에이치.디.시스템, 참가자 전원에게 매 경기 5L 분량의 오일을 제공하는 로얄 퍼플 오일 (ROYAL PURPLE OIL), 튜닝용품의 명가 메간 레이싱(MEGAN RACING), 브레이크 시스템 버디 클럽 (BUDDY CLUB), 옐로우 튜닝(YELLOW TUNING), 오토반88 (autobahn88) 등의 후원사가 시즌 4회 동안 4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다양한 상품을 지원하여 경기의 질적 상승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 드리프트 경기 최초로 코스카를 운용, 최상의 노면 컨디션에서 경기를 진행하며 공신력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코리아 드리프트 리그의 2전은 6월4~5일 2016 케이아이씨컵 투어링카 레이스와 함께 다양한 레이스의 묘미를 보여줄 것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아마추어 레이싱 대회, 본격 2016시즌 엑스타 슈퍼챌린지 개막전 성료!

    아마추어 레이싱 대회, 본격 2016시즌 엑스타 슈퍼챌린지 개막전 성료!

    모터스포츠
    2016-04-04 15:41:3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3일, 아마추어 레이서의 축제인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에는 151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한 가운데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스프린트, 타임트라이얼, 드리프트로 나뉘어 우승자를 가린 이 날 대회에는 긴 스토브 리그에서 깨어나 서킷을 공략하려는 아마추어 레이서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누구나 쉽게 즐기는 아마추어 레이싱 대회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금호타이어가 후원하고 프로대회를 주관하는 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경기이다. 2016시즌에는 총 6번의 경기를 통해 아마추어 최강자를 가린다. 출전자들은 매 경기 우승 포인트를 쌓아, 10월 마지막 경기에서 시리즈 챔피언을 결정한다. 이날 경기에서 스프린터 부분인 아베오A 클래스에서는 곽지훈(다이노케이)이 12랩 총 46.896km를 29분14초873으로 돌아 우승을 차지했다. 아베오B에서는 김종현(클럽쉐비)이 무리한 추월로 페널티를 받으며 순위에 밀려서 2위였던 나이트플라이어스 유재광이 30분18초305로 우승을 낚았다. 그리고 아반떼, 벨로스터, K3 차량이 참가하는 GDI 클래스에서는 박진현(042RT), 김대규, 지영선(모터타임)이 접전을 펼치며 관심을 모았다. 격전 끝에 12바퀴 최종우승자는 박진현(26분56초882)에게 돌아갔다. 정해진 시간 동안 서킷을 돌아 가장 빠른 기록으로 순위를 정하는 타임트라이얼에서는 제네시스쿠페가 출전하는 BK 클래스에서 TEAM MAXTYRE의 김현석이 우승했으며, 2.0 디젤차량이 출전하는 슈퍼D에서는 총 13대의 차량이 참가한 가운데 박현식(INTU Racing )이 같은 팀 송문수와 함께 포디움에 올랐다. 한편, 인제스피디움 B코스에서 치러진 드리프트는 자동차들이 서킷에서 미끄러지는 묘기를 보이며 관람객들을 즐겁게 했다. 27명의 선수가 참가한 드리프트는 각도, 라인, 연기 등 여러 부분에서 채점이 이루어진다. 시즌 첫 경기에서는 가레트드리프트팀의 노경호가 가장 인상적인 연기로 우승했다. 서킷에서는 레이서들의 뜨거운 승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패독의 이벤트 공간에서는 함께 찾아온 가족, 친구들을 위한 갖가지 이벤트가 이어졌다. 포토존에서는 참가자들과 친구들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고, 레이싱 모델 따라하기 이벤트도 관람객들을 즐겁게 했다. 자신의 차량으로 서킷을 즐기는 아마추어 레이스 엑스타 슈퍼챌린지 다음 경기는 5월 1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BMW 코리아, 올드카 고객 사연 응모 이벤트 실시

    BMW 코리아, 올드카 고객 사연 응모 이벤트 실시

    데일리 뉴스
    2016-04-04 15:37:5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20년 이상 된 BMW 차량의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사연을 공모하는 ‘마이 BMW 스토리(My BMW Story)’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오는 30일까지 ‘마이 BMW 스토리 이벤트’ 사이트(www.drbmw.co.kr/mybmwstory)에 BMW와의 추억에 대한 사연을 올리면 된다. 응모 대상은 BMW 코리아 공식 딜러 판매 차량 중 1995년 12월 31일 이전 등록 차량 소유 고객이다. 당첨자는 5월 18일 이벤트 사이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마이 BMW 스토리 이벤트 당첨 고객에게는 푸짐한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1등(1명) 당첨 고객에게는 BMW 드라이빙 센터 내 차량 전시 및 동 기간 BMW 뉴 7시리즈 대차, BMW 드라이빙 센터 프라이빗 이벤트, 제주 롯데 아트빌라스 2박 숙박권 및 동 기간 BMW 렌터카가 제공된다. 아울러 2등 당첨 고객(5명)에게는 BMW 럭셔리 다이닝 2인 식사권(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시그니처 메뉴 및 BMW 뉴 7시리즈 리무진 서비스 제공), BMW 드라이빙 센터 어드벤스드 프로그램 이용권 2매 및 테라쎄 레스토랑 식사권, 그랜드 하얏트 인천 1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3등 당첨 고객(50명)에게는 BMW 드라이빙 센터 어드벤스드 프로그램 이용권 2매 및 테라쎄 레스토랑 식사권이 주어진다. 이번 ‘마이 BMW 스토리’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이벤트 사이트와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기아차, 올 뉴 K7 고객 스트라디바리 콰르텟 & 허승연 공연 초청

    기아차, 올 뉴 K7 고객 스트라디바리 콰르텟 & 허승연 공연 초청

    데일리 뉴스
    2016-04-04 15:35:0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기아자동차(주)는 오는 27일 예술의 전당에서 예정된 ‘스트라디바리 콰르텟(Stradivari Quartett)'의 첫 내한공연에 올 뉴 K7 구매 고객(계약고객 포함)을 초청한다고 4일 밝혔다. 기아차 K7 고객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스트라디바리 콰르텟(Stradivari Quartett)'은 세계 3대 명현악기인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수집해온 스위스의 하비스로이팅거(Habisreutinger) 재단이 취리히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들을 엄선하여 구성한 현악 4중주단이다. '스트라디바리 콰르텟(Stradivari Quartett)'은 루체른 페스티벌과 위그모어홀 등 세계 특급 실내악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으며 이번 공연은 이들의 첫 내한공연으로 클래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 '스트라디바리 콰르텟(Stradivari Quartett)'은 모차르트 현악 4중주 21번과 바버 현을 위한 아다지오를 연주하며 스위스 취리히 음악원 부총장인 피아니스트 허승연과 슈만 피아노 5중주를 협연하여 올 뉴 K7 고객에게 세계적인 명현악기의 앙상블을 통한 고급 사운드 절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스트라디바리 콰르텟(Stradivari Quartett)’과 허승연의 협연 공연에 참가를 원하는 올 뉴 K7 구매 고객은 4월4일 부터 19일까지 전화(1833-8963) 또는 문자(013-3362-1945)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아자동차는 응모 고객 중 361커플을 추첨해 개별로 당첨 안내할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가격으로 승부한다”, 미국산 뉴 파사트 가솔린 출시. 디젤은~?

    “가격으로 승부한다”, 미국산 뉴 파사트 가솔린 출시. 디젤은~?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04-04 12:54:42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4일 기존 7세대 파사트의 부분변경 모델로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공장에서 생산되는 가솔린 2개 모델을 국내 출시한다. 파사트는 공간 활용성을 강조한 중형 세단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파사트는 지난 2012년 8월에 국내 출시된 파사트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으로, 세련된 외관과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를 갖췄다. 국내에서는 1.8 TSI와 1.8 TSI R-Line 총 2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R-Line모델은 6월부터 출고 예정이다. 신형 파사트의 디자인은 더욱 슬림해진 디자인의 LED 헤드라이트와 LED 주간 주행등은 크롬으로 장식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연결되어 당당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준다. 보닛 및 측면에 더해진 근육질의 캐릭터 라인과 크롬 인서트 등의 디자인 요소는 신형 파사트를 더욱 웅장하게 보이게 하고, 18인치 채터누가(Chattanooga) 알로이 휠과 새로운 휠 캡을 장착해 정제된 측면을 완성시켜준다. 후면에 추가된 트렁크의 크롬 스트립은 트렁크 리드를 테일라이트와 연결시켜 라이트의 위치를 낮춤으로서 전체적으로 차체를 보다 안정적으로 보이게 한다. 여기에 새로워진 LED 테일라이트가 적용돼 이전 모델 보다 선명한 인상을 준다. 뉴 파사트는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 프레임리스 리어뷰 미러, 아날로그 시계와 멀티펑션 디스플레이, 그리고 새롭게 장식된 매트 그레이스톤(Matt Greystonet) 트림 등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사양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디자인이다. 특히,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은 운전자가 양손으로 짐을 들고 있을 때에도 범퍼 아래에 발을 뻗는 동작으로 후방 센서를 활성화시켜 손쉽게 트렁크를 열 수 있도록 해준다. 성인 5명이 여유롭게 탈 수 있는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활용성을 갖추고 있다. 넓게 열리는 도어 덕분에 차에 타고 내리기가 쉬워졌으며, 529리터의 넓은 트렁크는 4개의 골프백과 4개의 보스턴백이 들어갈 정도로 넉넉하다. 신형 파사트는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완성되어, 동력손실을 줄이고 민첩한 반응하는 6단 자동 변속기(팁트로닉 포함)와 170마력 1.8 TSI 가솔린 엔진의 조합으로 선보인다. 파사트 1.8 TSI 엔진의 최고출력은 170마력으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여기에 엔진 회전 수 1,500~4,750rpm까지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25.4kg.m 의 최대토크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최고속도는 190km/h, 정지상태서 100km/h까지 도달시간은 8.7초이며, 복합연비는 11.6km/l(도심: 10.0, 고속: 14.4)로 가솔린 모델임에도 탁월한 연료효율성을 갖췄으며, CO2 배출량은 152g/km이다. 폭스바겐 코리아 관계자는 “신형 파사트에 적용된 1.8 TSI 엔진은 가솔린 엔진 부문에서 폭스바겐의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은 대표 사례다. 파워풀한 성능과 뛰어난 연료 효율성으로 미국 워드오토(Ward's Auto)가 선정한 '2015 10대 엔진상(2015 Ward's 10 Best Engines)'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며, "디젤모델 출시는 미정"이라고 말했다. 유럽시장에는 판매되는 8세대 파사트 수입에 대한 질문에는 “8세대 파사트도 여전히 미정이다. 2012년부터 국내시장에는 기존 미국생산 파사트가 꾸준히 수입되었었기에 현재 미국산 뉴 파사트가 수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신형 파사트는 구조적인 설계와 기술적인 진보로 충돌사고 피해를 최대한 줄이도록 전·후면부가 최적화되어 설계되었으며, 지능형 충돌 반응 시스템(Intelligent Crash Response System; ICRS)과 다중 충돌방지 브레이크(Multi Collision Brake; MCB), 더욱 진보된 전후방 주차 시스템인 파크 파일럿(Park Pilot), 전자식 안정화 컨트롤(Electronic Stability Control; ESC)을 포함한 다양한 주행 안전 시스템과 높은 효율성의 에어백 시스템을 갖췄다. 국내 판매가격은 3,650만원으로 기존보다 120만원 상승했다.(부가세포함)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링컨코리아, #링컨룩업 캠페인 시작

    링컨코리아, #링컨룩업 캠페인 시작

    데일리 뉴스
    2016-04-04 10:40:0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4월 4일부터 약 한 달간 링컨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링컨 룩업! (Lincoln Look 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링컨 룩업!’ 캠페인은 바쁘게 지내는 현대인들의 일상 속에서 잠깐이나마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삶의 작은 여유를 제안하는 취지의 SNS 캠페인으로, 참가자들은 개개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링컨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의 캠페인 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4월 4일 월요일부터 5월 2일 월요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참가자가 직접 하늘의 전경을 개인 스마트폰으로 촬영 한 후 #링컨룩업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매주 (총 4 차례) 가장 아름답고 멋진 하늘의 모습을 촬영한 5명을 선정하여 CGV 골드클래스 티켓 2매를 증정한다. 주 당 선정된 작품들은 각각 4월 11일, 4월 18일, 4월 25일, 5월 2일 총 4 차례의 걸쳐 링컨코리아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되며, #링컨룩업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모든 사진들은 페이스북 내 별도의 탭(http://bit.ly/1bLR0c7)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5월 6일부터 15일까지 링컨 페이스북에서 팬 투표를 진행, 총4차례 걸쳐 선정된 20작품 중 최고의 작품을 뽑아 최종 우승자에게 50만원 상당의 호텔 바우처도 증정 할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토요타 4세대 프리우스 美 안전테스트 全영역 ‘만점’으로 ‘최고안전차량’ 선정

    토요타 4세대 프리우스 美 안전테스트 全영역 ‘만점’으로 ‘최고안전차량’ 선정

    데일리 뉴스
    2016-04-04 10:15:1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토요타 글로벌 비전 ‘보다 좋은 자동차 만들기’를 실현하기 위한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 1호차 4세대 프리우스의 ‘최고의 안전성’이 입증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토요타브랜드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의 현지 발표를 인용, 지난 22일 국내 출시된 ‘4세대 프리우스(4th Generation Prius)’가 5개 부문의 안전 테스트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최우수(Good)’ 등급을 받아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는 전측면 충돌(Small overlap front), 일반 전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측면(Side), 루프강도(Roof Strength), 머리받침과 시트(Head restraints & seats)의 5개의 테스트 등을 통해 차량의 안전도를 ‘G’(Good), ‘A’(Acceptable), ‘M’(Marginal), ‘P’(Poor)의 4단계로 평가하며, 트랙 테스트를 통해 전면충돌방지 등급을 베이직(Basic), 어드밴스드 (Advanced), 수페리어(Superior)로 분류한다. 평가결과, 5개 항목의 테스트에서 모두 ‘G’(최우수)등급을, 전면충돌방지 테스트에서 어드밴스드 이상을 획득한 차량에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이라는 타이틀을 부여한다. 올해는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의 평가 기준이 보다 강화되어, ‘A’(Acceptable) 이상의 조건을 요구했던 기존 스몰오버랩 평가 기준이 ‘G’(Good) 이상으로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4세대 프리우스에서는 스몰오버랩 테스트 결과가 기존 3세대의 ‘A’등급에서 ‘G’등급으로 향상되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CJ 제일제당, 레이싱팀 ‘제일제당 레이싱’ 창단하고 모터스포츠 마케팅에 본격 시동

    CJ 제일제당, 레이싱팀 ‘제일제당 레이싱’ 창단하고 모터스포츠 마케팅에 본격 시동

    모터스포츠
    2016-04-04 09:40:1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이 레이싱팀 ‘제일제당 레이싱’을 창단하고 국내 모터스포츠산업 발전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포츠 대회뿐만 아니라 선수 후원 등 다양한 형태로 스포츠마케팅에 아낌없는 투자를 해온 CJ제일제당은 새롭게 창단한 레이싱팀 명을 “제일제당 레이싱”이라고 정하고, 2012년 올해의 드라이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국내 모터스포츠의 레전드 김의수 선수(45)를 감독겸 선수로 임명, 공인 100경기 출전의 기록의 오일기 선수(41) 등 20년 이상의 레이싱 경력을 가진 베테랑들을 소속 팀원으로 영입했다. CJ제일제당 담당자는 “이번 레이싱팀 창단을 통해 ‘제일제당 레이싱’의 경주용 차, 드라이버 유니폼 및 관련 장비 등에 브랜드의 노출을 극대화하고 제품 및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라며 “특히 중국에서 개최될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챔피언십의 2전과 3전에서는 중국 모터스포츠 팬과 소비자를 겨냥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마케팅 강화를 목표하고 있다”고 팀 창단의 배경을 설명했다. ‘제일제당 레이싱’ 팀의 감독을 맡은 김의수 신임 감독겸 선수는 “지난 10년 동안 친정팀 CJ레이싱팀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 시즌 타 팀에는 모범이 되고, 관중들에게는 보다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뜨거운 레이스로 보답하고 싶다” 며 2016년 새로운 팀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된 포부를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쌍용차, ‘스마트케어 안심서비스’ 시행

    쌍용차, ‘스마트케어 안심서비스’ 시행

    데일리 뉴스
    2016-04-04 09:37:2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쌍용차가 과잉정비에 대한 고객 불만의 근본적 해결 및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스마트케어 안심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쌍용차는 자사의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과잉정비에 대해 최대 200% 보상해 주는 ‘Smart Care 안심서비스(이하 안심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과잉정비에 대한 고객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전체 서비스 네트워크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고객 신뢰를 확보하는 한편 서비스 브랜드인 의 브랜드 가치 역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심서비스를 통한 보상은 ▲수리하지 않은 비용을 청구한 경우 ▲비용을 중복 청구한 경우 ▲사전 동의 없는 수리 ▲수리하지 않아도 되는 부품의 임의 수리 등 각종 과잉 정비로 인해 피해를 입었을 경우 이루어진다(사고차 보험수리 제외). 위 내용에 해당되는 고객은 쌍용차 고객센터(080-500-5582)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가 접수되면 정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본사 담당자들의 검토 및 판정을 통해 과청구된 금액의 최대 200%까지 보상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시승기(영상)] 자존심을 지킨 영국산 팔방미인, 올 뉴 XF의 진가는~

    [시승기(영상)] 자존심을 지킨 영국산 팔방미인, 올 뉴 XF의 진가는~

    시승기
    happyyjb 2016-04-04 08:30:34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출시 8년만에 풀 체인지 된 2세대 재규어 XF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재규어 디자인만의 일관된 원칙과 원칙을 벗어나지 않은 하체, 유행을 앞서가는 첨단장치, 더욱 강력하게 다져진 심장과 다이어트 등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이유다. 세계적인 자동차디자인의 거장이자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 ‘이안 칼럼(Ian Callum)’의 디자인철학을 모조리 함축시켜놓은 ‘올 뉴 XF(이하, 뉴 XF)’다. 전면 휠 아치부터 바디 측면을 따라 흐르는 강렬한 웨이스트 라인과 전조등에서 보닛을 가로지르는 유려한 플로팅(Fluting) 디자인은 클래식한 재규어 만의 디자인 DNA를 고집하면서도 유행을 앞선 첨단 자동차 디자인의 공기역학기술을 고스란히 함축시켜놨다. 역대 재규어 중 가장 낮은 0.26Cd의 공기저항계수다. 뉴 XF와 마주하면 당당한 인상을 표출하는 하단의 에어 인테이크와 큼지막하고 과감한 그릴로 성능을 대변하는 얼굴로 앞으로 달려올 것 같다. 실루엣 라인을 보면 고속으로 들려가는 쿠페 모습이 연상된다. 뉴 XF와 마주하는 모든 각도에서 역동적인 관능라인을 보여준다. 한마디로 ‘팔방미인(八方美人)’이다. 현대적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과거의 특징들이 통합됨으로써 한눈에 매혹적인 모습을 풍기는 뉴 XF다. 쭈욱 뻗은 고속도로와 구불구불한 남해안 도로, 아름다운 절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매력적인 도시 여수에서 뉴 XF의 진가를 경험할 수 있었다. 여수 엠블호텔을 출발해 한갤러리, 오도재 휴게소, 남사예담촌 최씨고가를 경유한 경로로 여수 시내와 고속도로, 굽이진 산길 와인딩 등 지리산 국립공원을 완벽히 돌아서오는 330㎞의 총 주행거리에서다.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들이 화려하게 수놓는 벚꽃길은 따사로운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 중국산 미세먼지를 가르며 국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지형조건에서 무려 4시간 30분간 뉴 XF를 경험했다. ▶▶ 시승행사 셀카 간단 리뷰 영상 ◀◀ 이날 시승에 투입된 차량은 국내 판매되는 뉴 XF 7가지 라인업 가운데 2.0리터 가솔린(25t)과 디젤엔진(20d) 프레스티지 모델이다. “XF라인업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예상하기 때문에 시승차량으로 준비한 이유다”라고 재규어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부가세 포함된 가격은 각각 6,380만원과 6,490만원이다. 최근 출시된 컴팩트 세단 XE와 비교하면, XF는 (XJ에 이은) 덩치 큰 의젓한 둘째 형이다. 2007년 XF의 최초모델 출시이래 8년간의 변화는 아주 컸다. 시간이 거꾸로 흘러 전통적인 곡선이 진화된 세련미로 보다 젊어졌다. 알루미늄 인텐시브 모노코크(aluminium-intensive monocoque)구조와 최첨단 리벳-본딩(Rivet-Bonding) 활용과 경량 알루미늄 구조 엔진과 지능형 알루미늄 인텐시브 아키텍처 차체 등으로 몸무게를 190㎏ 감량했다. 또한, 28% 이상 강화된 차체강성을 자랑한다. 다이어트로 몸놀림이 날렵해졌다. 50:50에 근접한 최적의 차량 무게배분을 이루게 됐다. 차체크기는 이전에 비해 짧아졌지만 차축간 거리가 오히려 늘어나면서 내부공간이 넓어졌다. 이전모델 대비 24㎜ 증가한 2열 무릎공간과 15㎜ 늘어난 레그룸, 27㎜ 증가한 머리공간은 한층 여유로움이 느껴졌다. 공간활용성도 고려됐다. 40:20:40 폴딩이 가능한 2열 시트구조로 505리터의 트렁크의 용량을 최대 886리터까지 확장할 수 있다. 운전자를 위한 기술도 적용됐다.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SPC, All Surface Progress Control)과의 연결성을 향상해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자신있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돕는 인컨트롤(InControl) 인포테인먼트 장치로 토크 벡터링 개입의 코너링 주행안전성이다. XF에 동급 최초로 적용된 기술이다. 오도재를 공략하면서 경험할 수 있었다. 오르막 코너와 내리막 선회로로 겹겹이 이어진 코너링 성능은 일품이었다. 민첩했다. 코너에서 속도를 오버하자 순간 자세를 잃었지만 가볍게 카운터 스티어링 휠로 자세를 잡아가는 장면을 목격하기도 했다. 차체자세제어장치의 성능이다. 후륜구동이지만 사륜구동 차량의 핸들을 잡고 있는 듯한 고속 선회 안전성을 보여줬다. 짧은 전방 오버행과 전륜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과 인테그럴 링크 후륜 서스펜션 장치로 민첩한 핸들링 성능을 보여줬다. 한 시간 이상 뒷좌석도 경험했다. 스마트폰을 작동하는 가운데 과격한 코너링과 급 출발, 급 가속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멀미가 전혀 생기지 않았다. 믿음이 가는 하체구조였다. 그렇다고 승차감이 하드 하거나 말랑말랑하지도 않았다. 주행상황과 노면상태에 따라 적절히 차체를 조절하는 하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17인치 타이어사이즈였다. 하지만, 가장 낮은 트림의 뉴 XF(프리스티지)지만 20인치로 옵션선택 이 가능하다고 한다. 빠른 응답성과 세밀하게 설정된 기어비로 정밀함을 자랑하는 ZF사의 8단 자동변속기가 주행능력도 업그레이드 됐다. 에코, 윈터모드, 스탠다드, 다이내믹 등 4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다. 신속한 변속과 효율적인 주행성능이다. 여기에 스톱/스타트 엔진시스템으로 연료효율성과 더불어 CO2 배출량을 크게 감소시켰다. 인증받은 복합 공인연비는 25t가 10.1㎞/L(도심 8.9㎞/L, 고속도로 12.2㎞/L), 20d는 14.2㎞/L(도심 12.6㎞/L, 고속도로 16.8㎞/L)를 기록했다. 배기량 2.0리터(1,999cc)의 가솔린과 디젤엔진 두 개 모델로 풀 가속을 가해봤다. 뉴 XF 25t의 심장은 터보차져가 더해지면서 1,750~4,000rpm의 폭넓은 영역에서 34.7㎏m의 최대토크로 가속을 돕다가 5,500rpm에서 240마력의 최대출력으로 속도계바늘을 회전시킨다. 차체무게를 줄인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동급 가솔린 세단과 달리 가속감이 아주 가벼웠다. 전후 무게비율과 더불어 엔진과 변속기와의 열 손실 없는 궁합에서 이 같은 가속감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지만, 중·고속 중에 가속페달을 밟으면 기어가 다운 쉬프트되면서 가속이 늘어지다가 순간 튕겨져 나가는 반응을 보였다. 안전최고속도는 248㎞/h, 정지상태에서 불과 7초면 시속 100㎞를 통과한다. 뉴 XF 20d 심장은 자랑할 만하다. 첨단 알루미늄 소재를 바탕으로 경량화와 고성능, 고효율 엔진으로 재규어의 혁신적인 파워트레인 기술이 집약된 인제니움 디젤심장이다. 터보차져가 더해지면서 1,750~2,500rpm에서 43.9㎏m의 최대토크로 묵직하게 밀어붙인다. 4,000rpm에 도달하면 180마력의 최고출력으로 가속을 이어간다. 고속에서 꾸준히 밀어붙이는 묵직한 가속감은 20d가 안정된 느낌이다. 안전최고속도는 229㎞/h,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8.1초면 통과한다. 두 모델 모두 2.0리터 심장이지만 퍼모먼스 감성은 일품이었다. 운전석에 오르면 12.3인치 가상계기판이 눈에 들어온다. 4가지 다른 그래픽화면 선택이 가능한데다가 내비게이션 화면을 계기판에 풀 스크린으로 띄울 수 있다. 지형정보를 쉽게 인식함으로써 효과적인 주행이 가능해진다. 속도계 수치는 지도 아래 작은 수치로 보여주긴 하지만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통한 인지가 더욱 효과적이다. 센터페시아 상단에 자리한 모니터는 12.2인치 터치스크린으로 대폭 업그레이드 됐다. 신형 XJ에서 선보였던 ‘인컨트롤 터치 프로(InControl™ Touch Pro)’로 반응속도가 빨라졌고, 증가된 픽셀 수로 더욱 선명하고 또렷한 이미지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60GB SSD 내장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온-보드 맵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내 속도가 신속하고 정확하다고 한다. 이밖에 존재감 넘치는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는 방향 지시등 기능이 추가된 시그니처 J-블레이드 주간주행등은 광파이프 기술로 일정한 밝기의 선명함으로 자연광과 유사한 조명이다. 인텔리전트 하이빔 어시스트 기능은 맞은편 차량의 거리를 감지해 헤드라이트를 조정한다. 국내시장에 판매되는 뉴 XF 라인업으로 20d는 프레스티지(Prestige)’와 포트폴리오(Portfolio)로 나뉜다. 2.0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을 탑재한 25t도 프레스티지와 포트폴리오로 나누며, 3.0리터 V6 터보 디젤엔진은 30d포트폴리오, 3.0리터 V6 수퍼차저 가솔린엔진은 35t AWD R-Sport, 최상위 모델로는 S AWD로 총 7가지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조주현 마케팅 이사는 "올 뉴 XF는 독일 브랜드와는 또 다른 영국의 감성을 지닌 차량으로 주행성능과 편의장치 등 모든 감성 면에서 상품경쟁력을 자신한다"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1,300여대가 판매됐지만, 뉴 XF의 신차효과를 감안해 작년보다 높은 수준의 판매량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2월 말 출시돼 이달 초부터 고객에게 인도되는 올 뉴 XF는 전시 모델이 없는 상태에서 사전 계약 대수 400여 대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두 브랜드 통합해 올해 1만 6,000대를 판매목표로 제시했다. 지난해보다 무려 60% 증가한 수치다. 그 선봉장으로 XE를 앞세워 뉴 XF를 끌고 가겠다는 거다. 여수(전남)=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포토] 레이싱 모델 유진! 앙증맞은 그녀!

    [포토] 레이싱 모델 유진! 앙증맞은 그녀!

    레이싱 모델
    2016-04-03 16:13:0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3일 엑스타 슈퍼챌린지 1라운드 개막전이 강원도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 열렸다. 개막전과 함께 엑스타 슈퍼챌린지 전속 모델 유진이 앙증맞고 섹시한 자태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빗속에서 펼쳐지는 엑스타 슈퍼챌린지 개막전에서도 레이싱모델 유진은 작년 한해동안 금호타이어 전속 모델로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올한해도 가족같은 팀원들과 함께 2016 한해를 또한번 둥지를 틀었다. 다음 엑스타 슈퍼챌린지 2라운드는 5월 1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 된다. 인제(강원도)=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포토] 레이싱 모델 문가경, 봄비처럼 달콤한 그녀!

    [포토] 레이싱 모델 문가경, 봄비처럼 달콤한 그녀!

    레이싱 모델
    2016-04-03 15:54:4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3일 엑스타 슈퍼챌린지 1라운드 개막전이 강원도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 열렸다. 개막전과 함께 엑스타 슈퍼챌린지 전속 모델 문가경양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레이싱모델 문가경양은 2015년도를 비롯해서 올해 2016년도에도 금호타이어 전속 모델로 활동 하게 된다. 빗속에서 펼쳐지는 엑스타 슈퍼챌린지 개막전에서도 레이싱모델 문가경은 수많은 관중속에서도 매혹적인 눈빛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엑스타 슈퍼첼린지는 아베오 스프린터 경기를 비롯해 다양한 신규 클라스로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다음 엑스타 슈퍼챌린지 2라운드는 5월 1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 된다. 인제(강원)=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슈퍼챌린지 아베오, 빗속에서 펼쳐진 레이스서 박동섭은 마지막 역전으로 2위 차지

    슈퍼챌린지 아베오, 빗속에서 펼쳐진 레이스서 박동섭은 마지막 역전으로 2위 차지

    모터스포츠
    2016-04-03 15:19:5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3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 2016 엑스타 슈퍼챌린지 아베오 스프린터 경기에서 곽지훈(다이노 K)이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치러진 아베오 스프린터 경기는 시작과 함께 열띤 레이스가 이어졌지만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했던 곽지훈은 초반 경쟁을 뿌리치고 여유 있는 레이스를 펼치면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총 12랩으로 진행된 엑스타 슈퍼챌린지 아베오 클래스(A, B 통합전)에서는 스타트부터 아베오 A클래스의 곽지훈과 원상연(토콘 파워 랩), 김동우(TOD)의 3파전으로 이어졌다. 특히, 비가 오는 가운데 치러진 레이스에서 원메이크 우승 후보로 항상 거론되는 박동섭(MUTO)은 뒤쪽으로 밀려나면서 시즌 첫 경기부터 어려움을 겪게 됐다. 경기 초반 1, 2위 경쟁을 펼치는 곽지훈과 원상연이 2랩에 들어서면서 3위를 차지하고 있는 김동우와 거리를 벌리기 시작했고 후미로 밀려났던 박동섭도 스피드를 천천히 끌어 올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노면이 미끄러운 상태였기 때문에 차량들이 정확한 스피드를 내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였고, 박동섭은 선두로 올라서기 위해 힘겨운 레이스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3랩을 넘어서면서 곽지훈은 선두자리를 확실하게 구축했지만 2위를 차지하고 있던 원상연의 차량에 문제 있는 듯 거리가 벌어지기 시작해 아쉬움을 주었다. 이후 원상연은 3위를 달리던 김동우는 물론 그 뒤를 이어오던 김태호(코드 R 레이싱팀), 이영준(다이노 K)에도 자리를 내주면서 어려운 레이스가 이어지고 있었다. 특히, 4랩째 아베오 A클래스 후미로 밀려났던 박동섭은 어느 사이에 추월을 시도해 2위 자리에 올라섰으며, 2위에 올라선 김동우를 공략하기 시작했다. 비속에서 진행된 짜릿한 레이스를 만들기 시작한 박동섭은 7랩째 2위인 김동우와 0.078초 차이로 근접경쟁을 진행하면서 추월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하지만 김동우도 박동섭을 막아서면서 2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려는 레이스를 펼쳐 보이기 시작했다. 경기가 종반인 10랩을 넘어가면서 추격전을 펼친 박동섭은 앞선 김동우를 추월해 2위로 올라서는데 성공했고, 이후 베스트 랩을 뽑으면서 레이스를 펼쳤지만 1위인 곽지훈과 거리는 7초에 가까운 차이를 보여 따라잡기에는 힘겨워 보였다. 하지만 원메이크 레이스 강자답게 다음 라운드 경기에서는 더 좋은 흐름을 탈게 될 듯 하다는 것을 예감하게 만들기 충분해 보였다. 결국, 이날 아베오 스프린트 통합전 A클래스에서는 초반부터 선두를 유지한 곽지훈이 폴 투 피니시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박동섭이 마지막에 역전을 펼치면서 김동우에 앞서 2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또한 아베오A와 통합전으로 진행된 아베오 B클래스에서는 김종현(클럽 쉐비)이 예선 폴 포지션을 차지했던 유재광(나이트플라이어스)을 추월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성진(디에이엔지니어링)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 엑스타 슈퍼챌린지 아베오 클래스 스프린트 5월 1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인제(강원)=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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