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포트
  • 데일리 뉴스
  • 시승기
  • 신차
  • 모터쇼
  • 모터사이클
  • 모터스포츠
  • 레이싱 모델
  • 스파이샷
  • 여행/맛집
  • 칼럼

신차

  • [카리포트TV] 조주은 아나운서, BMW New 530i xDrive REVIEW

    [카리포트TV] 조주은 아나운서, BMW New 530i xDrive REVIEW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9-03 02:15:30
    7세대 5시리즈 530i xDrive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6세대 528i의 후속모델인데요. 국내시장에 판매되는 뉴 5시리즈에는 M스포츠 패키지가 기본적용이 됐습니다. BMW코리아가 국내 수입중형세단시장에 작정하고 내놓은 차량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차의 자랑거리는 편의장비와 첨단 주행안전장치들이 풍부하다는 겁니다. BMW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다보니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획기적인 변화는 그다지 크지 않다라는 말들이 많긴 한데요. 이전모델보다 차체는 커졌고, 보다 공격적인 라인과 엣지로 신형 5시리즈 만의 존재감을 어필(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전모델보다 전장 29㎜, 전폭 8㎜, 전고 15㎜ 늘었다) 신형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반자율주행’이라 불리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가 모든 5시리즈에 기본 장착됐다는 겁니다.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장치인데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차선유지 보조장치(LKAS), 전후방 충돌 보조장치 등이 달렸습니다. 7세대 5시리즈가 강조하는 부분은 편안함입니다. 역동적인 외형과 달리 실내분위기와 승차감을 아주 고급지고 편안함을 강조하고 있다는 겁니다. 고급 세단답게 승차감과 주행능력은 나무랄 데 없어요. 하체가 알아서 걸러주기 때문에 실내는 편안하고 안락할 할 뿐입니다.
  • [카리포트TV] Hyundai small SUV KONA REVIEW / 코나

    [카리포트TV] Hyundai small SUV KONA REVIEW / 코나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8-29 01:42:52
    젊고 발랄한 글로벌 소형 SUV ‘코나(KONA)’입니다. 가속페달과 스티어링 휠의 반응은 스포츠카 수준입니다. 여유가 넘치는 엔진배기량은 아니지만 쥐어 짜내면서도 기대 이상의 발진하는 모습이 아~주 기특해요. 1.6리터 가솔린 T-GDi 심장에 7DCT(7단 더블클러치 변속기)와 결합됐고요. 사륜구동 모델입니다. 몸무게도 가벼운 편입니다. 1.5톤(공차중량 1,460㎏)에 못 미치는 공차중량인데요. 풀 가속을 해보면 엔진회전수 1,500rpm부터 뿜어내는 묵직한 펀치력을~ 무려 4,500rpm까지 27.0㎏m의 최대토크로 밀어붙입니다. 수치상으로는 놀라울 정도는 아니지만 더블클러치 반응이 아주 발 빨라서 치고 나가는 맛이 스포츠카 부럽지 않을 정도 입니다. 최고출력은 177마력인데요. 5,500rpm에 도달하면서 정점을 찍습니다. 가속력만 따지고 보면 깜찍한 스포츠카에요. 전혀 부족함이 없는 힘과 몸놀림입니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죠~ 코나를 가리켜 하는 말인 것 같은데요. 작지만 강하고 생기 발랄한 악동 ‘코나’였습니다.
  • Hyundai New i30 e-VGT REVIEW

    Hyundai New i30 e-VGT REVIEW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8-21 09:54:27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유럽에서 진가를 인증받고 있는 현대차 해치백 i30입니다. 국내시장에서는 여전히 해치백스타일보다 세단형을 선호하기에 크게 인기를 못 얻고 있는 차량인데요. 단점을 찾을 수 없는 3세대 신형 i30를 영상을 통해 소개합니다. 후드 속에 감춰진 심장은 직렬 4기통 1.6리터 U2 eVGT 디젤엔진을 품었습니다. 출력뿐만 아니라 효율성 좋은 디젤엔진으로 평가 받고 있는 심장입니다. 신형 i30의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터보 1.4리터와 1.6리터와 1.6리터 디젤모델까지 3가지로 나눠놨습니다. 7단 듀얼클러치(7DCT)와 궁합을 이루고 있는데요. 변속감은 아주 매끄럽게 이어갑니다. 4,000rpm에 도달하면서 136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고요. 최대토크는 1,750rpm부터 2,500rpm 영역에서 30.6㎏m 토크를 뿜어냅니다. 차체가 작고 가벼운 만큼 가볍게 튕겨져 나가고 날쎕니다. 주행감은 탄탄하면서도 견고한 느낌이랄까요. 튼실하고 완벽한 기본기에 첨단(반자율) 주행안전 장치와 첨단 편의사양까지 더해져 동급 차량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운전자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해치백입니다.
  • TOYOTA PRIUS PRIME REVIEW / 친환경차 프리우스 프라임

    TOYOTA PRIUS PRIME REVIEW / 친환경차 프리우스 프라임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27 16:54:51
    토요타자동차가 20년간 하이브리드 기술력을 축척 시킨 결과물.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을 소개합니다. 토요타의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 ‘미라이’와 프리우스를 절묘하게 결합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인데요.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킨 룩(Keen Look) 과 ‘TNGA (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를 통해 다듬어지면서, 프라임만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표현하고 있습니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자동차 입니다. 기존 프리우스의 하이브리드 동력에 배터리 완충 시 전기모터만으로 40㎞를 더 달릴 수 있습니다. 샤프한 인상으로 존재감 넘치는 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카리포트TV] Volvo V90 Cross Country Review / 전천후 크로스컨트리, ‘나랑 붙어볼까?’

    [카리포트TV] Volvo V90 Cross Country Review / 전천후 크로스컨트리, ‘나랑 붙어볼까?’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23 07:21:21
    볼보 ‘크로스컨트리’ 입니다. 똑똑하고, 건강한데다 여유가 넘치는 차량입니다. 자동차가 가질 수 있는 실용적인 장점만을 모았다고 합니다. 볼보의 대형 SUV XC90과 세단 S90을 아주 적절하게 결합했는데요. 왜건 V90을 기반으로 V90 대비 지상고는 6.5㎝를 높이고 전고는 XC90보다 23㎝가 낮아요. SUV의 단점으로 높은 무게중심을 꼽을 수 있는데요. 크로스 컨트리는 무게중심이 낮아져서 코너링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직진성이 좋구요. 여기에 편안함과 왜건만의 실용성까지 갖췄기 때문에 새로운 세그먼트를 탄생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그래서 오프로드를 거침없이 달릴 수 있는 SUV의 장점과 세단의 포근한 승차감 그리고 왜건의 공간 활용성까지 정말로 자동차의 장점만 담아낸 다목적 차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볼보 ‘크로스컨트리’.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41 42 43 44 45 46 47 48

LATEST ARTICLE

  • [AD] 기아, EV9·PV5 앞세워 유럽·북미 휩쓴다…전기차·전동화 밴 ‘글로벌 수상 릴레이’
    데일리 뉴스

    [AD] 기아, EV9·PV5 앞세워 유럽·북미 휩쓴다…전기차·전동화 밴 ‘글로벌 수상 릴레이’

    임재범 2026-03-31 22:43:34
  • 공장까지 ‘브랜드 체험, 기아 오토랜드 광주 완성에 EV9 GT 유럽 평가까지 ‘쌍끌이 질주’
    데일리 뉴스

    공장까지 ‘브랜드 체험, 기아 오토랜드 광주 완성에 EV9 GT 유럽 평가까지 ‘쌍끌이 질주’

    임재범 2026-03-25 14:36:29
  • XC90보다 1천만원 낮췄다… EX90 사전계약 돌입, 전기 SUV 지각변동
    데일리 뉴스

    XC90보다 1천만원 낮췄다… EX90 사전계약 돌입, 전기 SUV 지각변동

    임재범 2026-03-25 01:35:44
  • 한국토요타의 25년 약속. 소아암 환자에 10억 4천만 원 희망 전했다
    데일리 뉴스

    한국토요타의 25년 약속. 소아암 환자에 10억 4천만 원 희망 전했다

    국립암센터와 25년 동행…소아암 환자 치료·정서 지원 확대
    임재범 2026-03-25 01:10:59
  • 20만 대 돌파… 지리자동차, 전기차 앞세워 글로벌 판도 뒤흔든다
    데일리 뉴스

    20만 대 돌파… 지리자동차, 전기차 앞세워 글로벌 판도 뒤흔든다

    “폭발적 성장… 지리자동차, 47만 대 돌파하며 중국 1위 굳혔다”
    임재범 2026-03-25 00:53:20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 윤리강령 및 독자강령
  • 카리포트 | 등록일자: 2022년 6월 30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3313 | 발행, 편집인: 임재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재범
  • 발행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읍내로 25 107-1203 | 대표전화: 031-818-2168
  • Contact us : happyyjb@naver.com
  • POWERED BY KO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