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포트
  • 데일리 뉴스
  • 시승기
  • 신차
  • 모터쇼
  • 모터사이클
  • 모터스포츠
  • 레이싱 모델
  • 스파이샷
  • 여행/맛집
  • 칼럼

전체기사

  •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8일~10일 전남 영암 KIC에서 개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8일~10일 전남 영암 KIC에서 개최

    모터스포츠
    2016-07-05 01:54:30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8일~10일 전남 영암 KIC에서 개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동아시아 모터스포츠가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레이싱 축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다. ㈜슈퍼레이스가 2014년부터 개최한 이 페스티벌은 2014년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작년 일본이 합류하며 올해 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It's the real thing]이라는 컨셉으로 단순 레이스의 형태를 띄고 있는 대회가 아닌 진짜 레이스를 모토로 하고 있다. 대회에 참여하는 시리즈들의 면면을 봐도 이번 페스티벌의 레이스에 대한 진정성을 느낄 수 있다. 한국의 대표 모터스포츠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레이싱 대회인 CTCC, 그리고 일본의 차세대 F1드라이버 양성소로 불리는 슈퍼 포뮬러 주니어까지 한·중·일 3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기 다른 레이스의 치열함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8일~10일 전남 영암 KIC에서 개최 이번 페스티벌의 또 다른 특징 중에 하나는 단순 3개 레이스가 모여 펼치는 이벤트 레이스가 아닌 각 대회의 시리즈에 포인트가 연동 되는 정규 레이스라는 점이다. 참가팀들은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단순 볼거리 제공 행사가 아닌 시리즈 우승을 위해 단 1점이라도 팀 포인트를 획득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참가 대회는 타 이벤트 레이스에서 볼 수 없는 진검 승부가 기대된다. 슈퍼레이스는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스톡카 레이스인 SK ZIC 6000클래스를 포함한 7개 클래스가 우승을 다툰다. 슈퍼레이스의 SK ZIC 6000클래스의 경우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이며, 국내 유일의 인터내셔널 시리즈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한국, 중국, 일본, 독일 등 다양한 국적의 수준급 레이서들이 참여하며, 아시아 모터스포츠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중국 CTCC는 중국 최고의 대회로 도요타, 혼다, 포드, 폭스바겐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들이 기술력 각축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일본의 슈퍼 포뮬러 주니어에는 모터스포츠 선진국 일본의 차세대 유망주 30여명의 레이서들이 치열한 레이스를 펼칠 계획이다. 모터스포츠의 3대 인기 카테고리인 스톡카, 투어링카, 포뮬러를 한자리에서 모두 관람할 수 있기 때문에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모터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 된 모터테인먼트를 추구하는 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부대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먼저, 가장 주목할 이벤트로는 엠넷의 M슈퍼콘서트이다. 경기가 종료 된 19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레드벨벳, 엔시티, 원더걸스 등 국내 유명 가수들이 출연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경기 중에는 관람구역 이벤트 공간에서 슈퍼레이스 버추얼 챔피언십, 슈퍼카 페스티벌, 키즈 교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될 계획이다. 7월 10일 결승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주관 방송사인 XTM을 통해 10일 12시에 생중계 되며,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중국공영방송 CCTV .ch5를 통해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hikim0817@naver.com
  • 루이스 해밀턴,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우승으로 이번 시즌 3번째 우승

    루이스 해밀턴,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우승으로 이번 시즌 3번째 우승

    모터스포츠
    2016-07-05 01:46:12
    루이스 해밀턴,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우승으로 이번 시즌 3번째 우승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7월 3일(현지 시간) 2016 F1 오스트리아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루이스 해밀턴,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우승으로 이번 시즌 3번째 우승 루이스 해밀턴은 F1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결선에서 4.326km의 서킷 71바퀴(총 307.02km)를 1시간 27분 38초 107로 통과하며 시즌 3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4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루이스 해밀턴,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우승으로 이번 시즌 3번째 우승 2007 F1 호주 그랑프리로 데뷔한 루이스 해밀턴은 2013년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해밀턴은 1985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2007 F1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2014 시즌에 이어 2015 시즌에도 총 10번의 우승을 기록하며 월드 챔피언을 차지했다. 루이스 해밀턴,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우승으로 이번 시즌 3번째 우승 이번 시즌 9경기를 마친 가운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은 8번의 우승과 함께 컨스트럭터 부문에서 295점으로 1위, 드라이버 득점 순위는 니코 로즈버그가 1위(153점), 루이스 해밀턴이 2위(142점)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이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동영상 시승기] 야생을 느끼게 만드는 매력덩어리, 뉴 M3 LCI

    [동영상 시승기] 야생을 느끼게 만드는 매력덩어리, 뉴 M3 LCI

    시승기
    임재범 2016-07-04 08:30:04
    ▶▶ BMW New M3 LCI REVIEW 영상 ▶▶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고성능 퍼포먼스 자동차를 꼽을 때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있습니다. BMW M3라는 모델인데요. M3는 M 버전의 성격을 대변하는 ‘소통의 매개체’로 알려진 차량이죠. 일찍이 3세대 M3 모델이 있었기에 현재의 M3가 드림카로 존재하게 됐죠. 과거 M3 쿠페(E46)는 M만의 매력을 완벽하게 어필했었습니다. 지금의 고성능 자동차. M3에 대한 신화가 가능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F80이라는 개발명. 이 녀석의 코드네임인데요. 시승차는 고성능 차량의 상징인 4도어 스포츠세단 M3입니다. 현재까지도 수많은 두터운 팬을 가진 스포츠카이기도 하죠. 이전 M3는 세단과 쿠페. 두가지 형태로 나눴었는데요. 현재 M3는 세단형태, M4는 쿠페형태로 M버전에 시리즈로 나눠놨습니다. 3시리즈와 4시리즈 나눠놓은 것처럼 말이죠. BMW M GmbH(독일법인)은 뉴 M3 세단을 출시하면서 고성능 스포츠카에 대해 새로운 정의를 내리게 됐다고 합니다. 프리드리히 니치케(Friedrich Nitschke) M사장은 "28년간 5세대에 이르기까지 뉴 M3는 ‘모터스포츠의 유전자’와 ‘일상의 주행성’을 풍부한 감성으로 결합해낸 모델"이라고 말했는데요. 바로 이 녀석을 두고 한 말입니다. M의 심장인데요. 이전 모델과 비교해 변화는 아주 큽니다. 8기통 자연흡기를 택했던 이전 모델과 달리 이번에는 6기통 트윈 터보심장을 얹었습니다. 탄소배출량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자연흡기를 포기하게 됐는데요. 두 개의 터보를 달고 직렬 6기통 3.0리터 엔진으로 다운사이징 됐습니다. 하지만, 제원상 최고출력이 구형보다 11마력이 더 높아지면서… 엔진회전수가 무려 7,300rpm에서 431마력의 출력 뽑아줍니다. 제원상 수치를 나눠보면 1리터당 143마력이라는 계산입니다. 엄청난 힘이고, 대단한 엔진 기술력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또, 저속과 고속에서 각각 터지는 두 개의 터보차저가 더해지면서 최대토크 회전수 영역도 아주 폭이 넓어졌는데요. 1,850~5,500rpm 사이에서 56.1㎏m 토크로 아스팔트를 강력하게 밀어내는 힘을 가졌습니다. 솔직히 공도에서 이 녀석을 봤을 때… 독특한 색상(야스마리나블루) 외에는 그다지 존재감을 가졌다고 볼 수는 없는데요. 그 이유는 그만큼 320d가 많이 팔렸다는 얘기로 풀이 할 수 있겠고요. 여기에 M퍼포먼스 드레스 업으로 튜닝을 많이들 하고 있어서 진짜 M3가 많이 튀지 않는 다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M3만 놓고 보면, 시선을 끌어들이기에 충분한~ 아주 멋진 녀석이긴 합니다. 간혹 3시리즈(320d)와 비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전체적인 외형만 비슷하지~ 완전히 다른 차량이죠. ▶▶ BMW New M3 LCI REVIEW 영상 ▶▶ M3 루프(지붕)는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으로 둘렀습니다. ‘카본 파이브’이라고도 하죠. 그리고, 외형 대부분이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는데요. 그만큼 몸무게를 줄이고, 무게중심을 낮추기 위함이죠. 이전 모델보다 약 80㎏을 감량했다고 합니다. 드라이브 샤프트와 프로펠러 샤프트 역시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이고 합니다. 성능은 높아지고 무게는 줄인 거죠. 배기 파이프는 양쪽 두 개씩 양쪽으로 네 개에서 뿜어내는데요. 실제 공도에서는 크게 눈에 들어오진 않는 느낌입니다. 좀 더 튀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또, 휀더는 좀더 두툼하게 튀어나와 있어서 근육질을 강조합니다. 특히, 고성능을 과시라도 하듯이 보닛 가운데에 우뚝 솟은 파워 돔과 좀 더 공격적인 전면이 3시리즈와 달리하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제외한 일반인들 눈에는 작은 3시리즈로 보여진다는 점은 뭐라 할말이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페이스리프트 된 이 녀석. 5세대 M3의 외형에서 이전모델과 달리한 점은 ‘틀린그림찾기’ 수준인데요. BMW에서는 F/L(부분변경)을 LCI(life cycle impulse)라고 표기합니다. 처음 대면했을 때 달라진 점 찾기가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근데~ 전조등뿐만이 아니라 모든 조명이 풀 LED로 바뀌었고요. 브레이크 조명. 면 발광 디자인이 좀더 고급스러워 졌다는 점이 이 녀석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찌 보면 연식변경 수준이라고 할 수 도 있겠죠. 뉴 M3 심장이 달라진 만큼 감성에 변화를 줬는데요. 이전모델의 경우 독일차스러운 기계적 감성 매력을 보여줬다면, 이 녀셕은 좀더 부드러운 감성으로 다가섰습니다. 하지만 퍼포먼스는 오히려 뉴 M3가 더 과격해졌습니다. 수치상으로도 향상된 힘이 아주 위력적이고 강렬합니다. 가속페달을 조금만 밟아도 M만의 까칠한 매력을 뿜어내는데요. 가볍게 느껴지는 페달을 ‘처음 만난 미모의 여성과 대화라도 하듯이 부드럽게 다가갈 필요가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묵직한 토크와 강력하게 다가오는 가속력. 온 몸으로 전해지는 이~ 펀치감. 배기음이 더해지면서 조금은 인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데요. ‘으르렁~’거리는 사운드가 오른발에 힘을 실어줍니다. 엔진과 7단 DCT의 조화는 아주 매끈합니다. 거의 모든 회전영역에서 폭발적인 파워를 뿜어내는 엔진을 모두 흡수하고 받아주는 대용량의 ‘7단 M 더블클러치 변속기’를 통해서 시속 100㎞를 통과하는데 4.1초면 충분한 가속력을 자랑합니다. 변속기 좌측으로 각종 버튼들이 나열되어 있는데요. 엔진과 변속기 반응속도를 조절하는 버튼이 있고요. 서스펜션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 그리고 스티어링의 강도를 조절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모두 컴포트와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세가지 모드로 조절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핸들 왼편에 2개의 M버튼이 있는데요. 임의로 저장시킨 주행 스타일로 쉽게 선택해서 주행할 수 있습니다. 두 개의 M버튼을 교차로 눌러보면 차량의 모든 세팅이 순식간에 바뀌면서 운전자를 자극합니다. 도심주행에서는 변속기 D모드로 편안하게 주행을 하게 될 텐데요. 일반적인 3시리즈 가솔린 세단처럼 부드럽고 편안한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듀얼 클러치도 이때는 매끈하게 기어를 넘겨받습니다. 하지만, 스포츠 플러스 모드에서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전과는 완전히 다른 녀석으로 돌변해버리는 느낌이랄까요. 더욱 더 날카로운 엔진 반응과 거친 숨소리를 내쉽니다. 움직임이 아주 경쾌합니다. 간혹 무의식적으로 가속페달을 과격하다 보면 ‘무서울 정도’의 발진력에 놀라가 될 때도 있습니다. 과격하고 공격적인 성향의 다혈질 M3로 말이죠. 주행에서 이전 모델과 차이점이라면 코너링 성능입니다. 언더스티어를 억제하고 뒷바퀴가 밖으로 밀려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버스티어죠. 바로 드리프트 주행성능을 보여줄 준비를 한다는 얘기가 되겠는데요. 400마력 넘는 힘을 오로지 뒷바퀴로만 전하면서, 바퀴 회전력을 주체할 수 없게 만들어버립니다.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콘트롤(DSC)에 속해있는 ‘M 다이나믹 모드’가 작동하기 때문인데요. 언더스티어와 오버스티어가 발생하게 되면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콘트롤(DSC)이 자세를 제어하지만 ‘M 다이나믹’ 모드가 더 큰 휠 슬립을 허용하면서 드리프트 동작을 보다 쉽게 만들어내게 되는 겁니다. 스포츠 드라이빙에 열광하는 열정적인 운전자들의 갈증을 해소해주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M3는 ‘도심보다는 뻥~뚫린 외곽을 달릴 때 M3만의 매력을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고성능의 새로운 차를 접할 때마다 이 차와 하나가 될 때. 이차에 적응하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기 마련인데요. 뉴 M3는 마초 같은 매력의 다이내믹한 고성능의 질주본능을 유감없이 뿜어내지만, 전자장비가 한치의 틈도 없이 개입하면서 ‘능숙하지 않은 운전자도 아주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차량으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톱니바퀴처럼 기계적인 M에서 기가 속도로 빨라진 전자제어로 누구나 재밌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M은 매력덩어리로 작용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2인승 M4와 동등한 파워를 갖췄지만 네 명이 편안하게 타고도 달리는 즐거움을 주는 야생마. 데일리카로 손색없는 고성능 스포츠세단 'BMW M3 LCI'였습니다. happyyjb@tvreport.co.kr
  • 여름철 맞춤형 차량,‘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 출시

    여름철 맞춤형 차량,‘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 출시

    데일리 뉴스
    2016-07-03 16:58:53
    여름철 맞춤형 차량,‘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 출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중형 세단 쏘나타가 여름철 맞춤형 차량, ‘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현대차는 여름철 특화 선호 사양들을 쏘나타 1.6 터보 모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본 적용한 ‘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Summer Special Edition)’을 출시하고 지난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썸머 스페셜 에디션’은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판매되는 한정 트림으로, 기존에는 상위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여름철 고객 최우선 선호 사양들을 하위 트림으로 확대 적용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앞좌석 통풍 시트’와 ‘듀얼 풀 오토 에어컨’을 기본 적용해 운전석 뿐만 아니라 동승석 고객까지 시원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장마철과 같이 비가 많이 오는 경우에도 항상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김 서림을 제거해주는 ‘오토 디포깅 시스템’과 이온을 발생시켜 차량 내부의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기본 탑재해 고객이 더욱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외에도 ▲앞좌석 전동시트 ▲앞좌석 전동식 럼버써포트(허리지지대) ▲앞면 자외선 차단 유리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을 함께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 특히 현대차는 ▲HID 헤드램프 ▲열선 스티어링휠 ▲뒷좌석 열선시트 ▲뒷좌석 암레스트(스키쓰루 포함) 등 겨울철 선호 사양 위주로 구성된 ‘윈터 패키지’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가격은 ▲스타일 2,420만원 ▲썸머 스페셜 에디션 2,580만원 ▲스마트 2,690만원 ▲스마트 스페셜 2,872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으로서 여름철 고객 선호 사양들을 기본 적용한 ‘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임으로써 최고의 만족감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hikim0817@naver.com
  • 신형 아반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DEA' 본상 수상

    신형 아반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DEA' 본상 수상

    데일리 뉴스
    2016-07-03 16:40:08
    신형 아반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DEA' 본상 수상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글로벌 베스트셀링카 '아반떼'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DEA(아이디이에이)'에서 현대차 최초로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가 '2016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의 본상 중 하나인 자동차 운송 디자인(the Automotive & Transportation) 부문 동상(Bronze)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IDEA'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 Industrial Design Society of America)가 주관하는 국제적인 권위를 가진 디자인 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는 미국 최고의 디자인 상이다. 올해는 전세계 30여개국에서 총 1,700여개의 제품이 출품됐으며, 총 600여 개가 본선에 진출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신형 아반떼는 현대차의 제품개발 철학인 ‘기본기 혁신’에 현대차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을 더해 감각적이고 정제된 디자인을 구현, 역동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외관과 운전자 편의를 극대화한 인간공학적 실내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바탕으로 신형 아반떼는 출시 3개월만인 지난해 12월 미국의 정통성있는 디자인상인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수상을 시작으로 올해 1월 독일의 iF 디자인상, 이번 ‘IDEA’ 본상까지 글로벌 디자인상 3관왕을 달하며 현대차의 디자인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였다. 피터슈라이어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괄 사장은 “신형 아반떼가 ‘IDEA’ 본상을 수상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은 현대차의 대담하고도 창의적인 디자인 리더십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을 받은 것” 이라고 밝혔다. hikim0817@naver.com
  • 기아차, 어린이 대상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기아차, 어린이 대상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데일리 뉴스
    2016-07-03 16:28:55
    기아차, 어린이 대상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기아자동차㈜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기아차는 7월 2일(토) 한국생활안전연합, 현대백화점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위한 MOU 체결식을 갖고 7월 2일(토)부터 8월 21일(일)까지 현대백화점 4개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엔지데이’을 실시한다. 기아차는 현대백화점 중동점(7/2~11)에 이어 미아점(7/14~24), 충청점(7/27~8/10), 천호점(8/13~21) 등 총 4곳에서 순차적으로 체험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기아차가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2005년부터 펼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스쿨존 만들기 SLOW 캠페인’의 일환으로, 백화점에 교통안전 체험장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기아차 캐릭터인 ‘엔지’를 활용해 학습 몰입도를 높여 지난해부터 어린이들에게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교육과정은 크게 ▲ 안전한 보행법을 익히는 ‘멈추고, 살피고, 건너요’ 횡단보도 횡단법 ▲ 운전자의 입장에서 보행자를 생각해보는 쏘울 전동차 주행체험 ▲ 학습한 교통안전 수칙을 복습하는 교통안전 놀이 체험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금년도 교육에는 쏘울 전동차 주행 체험을 통해 어린이가 운전자의 관점을 이해하고, 보호자가 어린이 시야각 안경 체험을 통해 어린이의 관점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을 추가 도입하여 보다 재미있고 효과적인 교육이 되도록 기획했다. 이 외에 3D 입체 자동차 퍼즐 만들기, 읽어주는 교통안전 동화, 대형 보드 게임, 애니메이션 영상 등의 다채로운 놀이공간을 마련해 학습한 교통안전 수칙을 복습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SLOW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www.slow.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는 수도권에서 진행하던 교육을 이번부터 충청점 등 지방도 포함하는 확대노력을 하고, 9월에는 중국에도 엔지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소개해 국내외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의식을 고취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보행교육과 함께 상호이해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보행자는 운전자의, 보호자는 아이의 관점을 이해하여 교통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중국에서 ‘엔지 데이’를 실행해 세계 각지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멈추고(Stop), 살피고 (Look), 건넌다(Walk)라는 핵심 교육 메시지를 담은 기아차 대표 사회공헌 활동 SLOW 캠페인의 일환으로 ‘엔지 데이’ 실시 외에도 기관용 자가교육키트인 엔지의 교통안전 박스(ENZY’s Road Safety Box) 대여교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김혜인기자의 깜짝(동영상)시승기] 깜찍하고 날렵한 TT만의 매력은 오픈 에어링

    [김혜인기자의 깜짝(동영상)시승기] 깜찍하고 날렵한 TT만의 매력은 오픈 에어링

    시승기
    2016-06-30 03:27:09
    Roadster REVIEW, Roadster, REVIEW, TT시승기, Audi TT Roadster, 리어스포일러, 오픈에어링, TT, 김헤인기자, New TT ▶▶ Audi New TT Roadster 영상 REVIEW ▶▶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작은 몸집에 강력한 힘을 가진 더 뉴 아우디 TT 로드스터를 시승했다. 외관의 모습은 어떤 각도에서 봐도 세련되고 고급스럽다. 이전 모델과 전체적인 모습은 비슷하지만 전조등 디자인에 엣지가 들어가면서 눈매가 더욱 매서워졌다. 하지만 2열이 없는 2인승 차량이기 때문에 작은 차에서 나오는 특유의 깜찍한 매력이 돋보이는 차량이다. Roadster REVIEW, Roadster, REVIEW, TT시승기, Audi TT Roadster, 리어스포일러, 오픈에어링, TT, 김헤인기자, New TT 리어 스포일러 버튼을 누르면 다운포스를 도와주는 리어 스포일러가 날개를 펴듯이 멋지게 등장한다. 또한 시속 120㎞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상승하고, 시속 70㎞ 이하로 감속되면 알아서 쏙 들어가는 똑똑한 장치다. 사이즈는 작지만 고속 주행 시 안전한 달리기 성능에 없어서는 안될 리어 스포일러다. Roadster REVIEW, Roadster, REVIEW, TT시승기, Audi TT Roadster, 리어스포일러, 오픈에어링, TT, 김헤인기자, New TT 아우디 TT 로드스터는 내비게이션 모니터가 따로 없다. 고해상도 12.3인치 계기판에 숨겨놨다. 필요에 따라 내비게이션 화면 크기를 작게 또는 전체화면으로 조절할 수 있다. 표시 방법도 스티어링 휠의 버튼 조작으로 쉽게 바꿀 수 있다. 하지만 목적지 하나를 입력하기에 많은 과정을 거쳐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실내에 사용된 소재들은 아우디만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 Audi New TT Roadster 영상 REVIEW ▶▶ Roadster REVIEW, Roadster, REVIEW, TT시승기, Audi TT Roadster, 리어스포일러, 오픈에어링, TT, 김헤인기자, New TT 컴팩트 스포츠카 TT인 만큼 노면 상황을 필터 없이 통과시키는 느낌이다. 주말 데이트용으로 단거리주행은 재밌게 탈 수 있지만, 장거리 주행에는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될 부분으로 보였다. 좌석 레그룸이 넉넉한 편이고, 가죽시트의 부드러움이 편하지만은 않은 작은 TT의 공간을 상쇄시킨다. 가솔린 2.0리터 싱글터보 엔진으로 최대출력 220마력, 최대토크 35.7㎏.m을 확보한 아우디 TT 로드스터는 배기량 대비 아주 강렬하고 가벼운 몸놀림을 자랑한다. 다만 강한 출력에 비해 브레이킹이 약한 감이 있어 고속주행 시에는 주의해야 할 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다. 소프트탑은 10초 만에 오픈된다. 시속 50㎞까지는 여닫을 수 있고, 오픈 했을 때 실내로 유입되는 공기도 그나마 작은편 이어서 오픈 에어링을 하기에 충분하다. 잠시 깜찍한 TT 로드스터만의 매력에 빠져봤다. hikim0817@naver.com
  • 헤드업 디스플레이 네비게이션 아프로뷰, 2016 서울오토살롱에서 만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네비게이션 아프로뷰, 2016 서울오토살롱에서 만난다

    데일리 뉴스
    2016-06-28 11:02:3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에이치엘비가 오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2016 서울오토살롱에서 헤드업 디스플레이 네비게이션 ‘아프로뷰 S2’를 선보인다. 애프터마켓용 제품인 ‘아프로뷰 S2’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허상거리를 구현한 네비게이션이다. 차세대 증강현실 기술인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은 운전자가 볼 수 있는 영역 내에 도로 정보가 담긴 그래픽 이미지를 투영한다. 현재 수입차나 국산 차 중에서도 상위 라인에만 지원되는 고가 옵션이다. 기존 네비게이션은 운전자가 지속해서 기기를 주시해야 해서 집중력이 떨어져 사고의 위험성이 있다. 이와 달리 ‘아프로뷰 S2’는 차량 앞 유리에 차량정보와 길 안내가 표시되어 전방 주시 태만 사고를 미리 방지하고, 전화나 문자 수신 시에도 안내가 끊기지 않는다. ‘아프로뷰 S2’에는 풀 컬러에 3.5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적용되었고 조도 센서를 통해 주행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안내 화면 밝기를 조정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과 호환되어 T-map과 Mapp로 모든 통신사 사용자가 사용 가능한 실시간 길 안내를 해준다. 주간 시인성이 높으며 일반 유리에도 구현할 수 있다. ‘아프로뷰 S2’는 수려한 디자인으로 독일 국제포럼디자인 주관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 중에 가장 공신력 있는 대회이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인정받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에이치엘비는 오랜 기간 연구개발 된 기술력으로 사용자에게 안전한 운전환경과 혁신적인 차량용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포드코리아, ‘2016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최

    포드코리아, ‘2016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최

    데일리 뉴스
    2016-06-28 10:30:2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활약할 미래 인재들의 발굴과 육성을 위한 ‘2016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된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자동차 관련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연계를 통한 현장 실습 등의 교육을 제공, 자동차 분야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포드코리아와 공식 딜러사들이 함께 진행하는 산학협력프로그램이다. 포드코리아와 함께 올해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자동차 관련 대학 기관은 한국 폴리텍 1대학 정수캠퍼스, 두원 공과 대학교 안성/파주 캠퍼스, 여주 대학교 등 총 3개의 대학으로, 각 대학에서 선발된 2017년 졸업 예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참여 학생들은 약 일주일 동안 평택에 있는 포드 트레이닝 센터에서 포드자동차에 대한 소개 및 자동차 기본에 대한 트레이닝을 받게되며, 이 후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모터스와 더파크모터스의 포드 서비스 센터에서 3주간의 현장 실습을 통해 포드 전문 기술자로서 필요한 주요 기술 교육을받게 된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1999년부터 대학 및 관련 교육기관에 연구용 차량을 기증해 왔고, 2013년부터는 포드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산학연계 활동을 진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꿈을 이루어 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포르쉐 공식 딜러 SSCL, 비영리 법인 푸른나눔과 사회공헌협약 체결

    포르쉐 공식 딜러 SSCL, 비영리 법인 푸른나눔과 사회공헌협약 체결

    데일리 뉴스
    2016-06-28 10:17:2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 비영리 법인인 푸른나눔과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소정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SSCL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및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사단법인 푸른나눔과 공동책임을 갖고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먼저, SSCL은 푸른나눔과 함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소외계층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 지원할 계획이다. 실제로 SSCL 임직원들은 지역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및 난민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진 바 있다. 이번 협약식에서 전달된 기부금 2천만원 역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장학금 지원을 위해 사용되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에 기여하게 된다. SSCL 그레엠 헌터사장은 “지난 10년 이상 성실한 기업시민으로서 성장해온 SSCL은 앞으로도 도움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지역사회를 후원하고자 한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사회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 진정성 있는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협약을 맺게 된 사단법인 푸른나눔은 지역·국적·종교를 초월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삶이 회복되도록 돕는 비영리 기관이다. SSCL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문화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꿈에 엔진을 달아준다’는 취지 하에 발레 장학사업 ‘드라이브 유어 드림’을 주관했다. 올해 역시 서울시 및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약하여 장애인을 위한 생활 밀착형 지원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한국 야구 꿈나무 육성을 지원하는 등 한층 더 강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쉐보레 스파크 타고 떠나는 로드트립에 함께 하세요~!

    쉐보레 스파크 타고 떠나는 로드트립에 함께 하세요~!

    데일리 뉴스
    2016-06-28 10:13:1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쉐보레는 7월, 유명 싱어송라이터가 스파크를 타고 떠나는 로드트립 이벤트를 개최하며, 이에 앞서 고객 응모 행사와 TV 광고 등 사전 마케팅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7월 12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국 로드트립은 뮤지션 오혁과 뮤직비디오 정진수 감독이 직접 스파크를 운전해 서울부터 부산까지 전국 방방곳곳을 여행하며 글로벌 경차 스파크의 성능을 체험하고 이를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페이스북에서 깜짝 스트리밍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 스파크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쉐보레는 이에 앞서, 이번 이벤트를 소개하는 TV 광고를 시작했으며, 여행지에서 가볼 만한 곳이나, 맛집, 볼거리 등을 추천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7월 10일까지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7월 21일 동일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6월 한달 동안 스파크를 구입하는 고객은 현금 최대 80만원 할인, 1.9% 초저리 할부 프로그램 등 최대 120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제네시스 브랜드,美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후원

    제네시스 브랜드,美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후원

    데일리 뉴스
    2016-06-28 10:08:3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제네시스 브랜드는 27일(현지시각), 2017년부터 美 LA 인근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매년 개최되는 미국 프로 골퍼 연맹의 대표적인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의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2017년부터 美 LA에서 열릴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의 명칭은 으로 명명되며, 타이거 우즈 재단이 대회 운영을 주관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후원하는 PGA 투어 LA 대회는, 美 서부 경제·문화 중심지인 LA 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 중에서도 대회 규모와 관심도 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며, 1926년 창설 이후 90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또한 이 대회는 세계적인 골프 선수 잭 니클라우스의 프로 데뷔, 타이거 우즈의 첫 PGA 출전, 버바 왓슨의 90번째 챔피언 등극 등 골프 역사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장식해 왔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을 이어갈 은 2017년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며, CBS 방송을 통해 美 전역으로 중계되어 수백 만 골프 팬들에게 제네시스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美 제네시스 브랜드 담당인 어윈 라파엘은 “이라는 새 이름으로 개최될 PGA 투어 LA 대회는 전세계적으로 명망 높은 PGA 투어 중에서도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대회”라며 “이런 점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비전과 프리미엄한 브랜드 경험을 알리기에 적합해,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공식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으로 선택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 운영을 주관할 타이거 우즈 재단의 타이거 우즈(Tiger Woods)는 “제네시스 브랜드와 함께 LA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을 시작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캘리포니아 지역사회 기여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4월 국내 남자 골프 투어의 활성화를 위해 한국프로골프협회의 ‘코리안 투어’를 2019년까지 후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와 KPGA는 ‘코리안 투어’ 대회에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제도라고 명명한 ‘투어 포인트 상금제도’를 KPGA 투어 사상 최초로 도입해, 참가 선수들에게 강한 동기를 부여하고 한국 남자 골프계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한국과 미국에서 주요 골프 대회 후원을 시작으로, 제네시스 타이틀의 첫 프리미엄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본격 가동한다”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향후 프로 골프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아울러 글로벌 브랜드로서 지평을 넓혀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현장 동영상] 현대차 고성능브랜드 ‘N’, 뉘르브르크링 24에 도전하다

    [현장 동영상] 현대차 고성능브랜드 ‘N’, 뉘르브르크링 24에 도전하다

    데일리 뉴스
    happyyjb 2016-06-28 08:30:51
    국내 자동차산업의 모터스포츠 경쟁력 ‘N’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자동차 고성능브랜드 ‘N’은 전세계 모터스포츠의 성지로 불리는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의 약자다.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은 독일의 중서부 뉘르부르크(Nürburg)에 위치한 서킷(자동차 경주장)이다. 한 바퀴 도는데 25.378㎞에 이르는 장거리 서킷이다. 뉘르부르크링은 크게 북쪽 서킷인 노르트슐라이페(Nordschleife)와 남쪽의 GP-슈트레케(GP-Strecke)로 이어져 있다. 고저차가 크고 노폭이 좁은데다 수많은 코너가 있어서 과거부터 많은 사고가 있었던 곳으로 안전을 위해 트랙 구간이 조금씩 변형되면서, 현재는 과거에 비해 서킷 전체길이가 5~6㎞ 정도 짧아졌다. ▶▶ Hyundai high-performance brand 'N', Challenge ‘Nürburgring 24’▶▶ 악조건의 서킷으로 유명한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 출전한 3대가 모두 완주를 하면서 N브랜드 기술력의 척도를 보여주는 경기로 평가를 하게 됐다. 특히, 이번에 출전한 모델 중 i30 2.0 터보 모델은 차후 N브랜드에 적용될 파츠들을 적용하고 내구 테스트를 하기 위한 목적도 포함되어 있어 그 의미는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번 경기에서 보여준 N브랜드의 출시 시점을 어디에 두고 있는가도 또 다른 관심거리로 남겼다. 뉘르부르크(독일)=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시승기(동영상)] 더욱 강력해진 영국산 팔방미인, 올 뉴 XF

    [시승기(동영상)] 더욱 강력해진 영국산 팔방미인, 올 뉴 XF

    시승기
    happyyjb 2016-06-27 08:00:53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재규어 디자인만의 일관된 원칙과 원칙을 벗어나지 않은 하체, 유행을 앞서가는 첨단장치, 더욱 강력하게 다져진 심장과 무게 감량이 만들어낸 결과죠. 2세대 XF~ 8년만에 풀 체인지 된~ ‘이안 칼럼’의 작품~ ‘올 뉴 XF’입니다. 재규어 차량이라고 하면… 누구나 다~ 재규어 총괄 디렉터 ‘이안 칼럼(Ian Callum)’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안칼럼 디자인철학을 모조리. 함축시켜놓은 ‘올 뉴 XF’입니다. ▶▶ Jaguar ALL New XF 20d REVIEW ▶▶ 누구나 이차의 디자인을 보면 ‘재규어구나~’라고 보여질 만큼 재규어 만의 일관된 디자인에서 존재감을 풍깁니다. 전면 휠 아치부터 바디 측면을 따라 흐르는 강렬한 웨이스트 라인. 전조등에서 보닛을 가로지르는 유려한 플로팅(Fluting) 디자인. 클래식한 재규어 만의 디자인 DNA를 고집하면서도 유행을 앞선 첨단 자동차 디자인의 공기역학기술을 고스란히 함축시켜놨는데요. 역대 재규어 모델들 중에 가장 낮은 0.26Cd의 공기저항계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바로 이차 올 뉴 XF가 말이죠~ 뉴 XF와 마주해보면 당당함 표현하는 하단의 에어 인테이크와 모든 공기를 빨아들일듯한 큼지막하고 과감한 그릴이 이차의 인상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강인한 인상으로 성능을 대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치 앞으로 달려올 것 같은 공격적인 얼굴 입니다. 실루엣 라인만 봐도~ 고속으로 들려가는 듯한 쿠페 모습이 연상됩니다. 뉴 XF와 마주하는 모든 각도에서 역동적인 관능라인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현대적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과거의 특징들이 통합됨으로써 한눈에 매혹적인 모습을 풍깁니다. 한마디로 ‘팔방미인(八方美人)’입니다. 굴러다니는 예술작품이라고 해도 될 정도죠. 국내 판매되는 올 뉴 XF는 7가지 라인업으로 선택의 폭이 넓은데요.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예상하는 모델이 2.0리터 가솔린엔진에 터보차저를 올린 ‘25t’와 2.0리터 디젤엔진에 터보터저를 올린 ‘20d’ 중에 이 차는 20d 입니다. 국내시장에서는 부가세 포함해 각각 6,380만원과 6,490만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구분이 안가는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는 동생 뻘인 XE와 비교하면, XF는 덩치 큰 의젓한 둘째 형입니다. 맏형은 XJ죠. 2007년 XF의 최초모델 출시이래 8년간의 변화는 아주 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이 거꾸로 흘러 전통적인 곡선이 진화된 세련미로 보다 젊어진 모습인데요. 알루미늄 인텐시브 모노코크(aluminium-intensive monocoque)구조와 최첨단 리벳-본딩(Rivet-Bonding) 활용과 경량 알루미늄 구조 엔진. 지능형 알루미늄 인텐시브 아키텍처 차체 등으로 몸무게를 190㎏ 감량했다고 합니다. 또한, 28% 이상 강화된 차체강성을 자랑합니다. 다이어트에 몸놀림도 아주 날렵해졌는데요. 50:50에 근접한 최적의 차량 무게배분을 이루고 있습니다. 차체크기는 이전에 비해 짧아졌지만 차축간 거리가 오히려 늘어나면서 내부공간이 넓어졌습니다. 이전모델 대비 24㎜ 증가한 2열 무릎공간과 15㎜ 늘어난 레그룸, 27㎜ 증가한 머리공간으로 한층 여유로움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그만큼 공간활용성도 고려됐는데요. 40:20:40 폴딩이 가능한 2열 시트구조로 505리터의 트렁크의 용량을 최대 886리터까지 확장할 수가 있습니다. 운전자를 위한 기술력도 적용이 됐는데요.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SPC, All Surface Progress Control)과의 연결성을 향상함으로써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자신있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돕는 인컨트롤(InControl) 인포테인먼트 장치가 개입되면서~ 토크 벡터링 개입의 코너링 주행안전성이 높아졌습니다. 동급 최초로 적용된 기술이라고 합니다. 와인딩 구간을 공략해보면 쉽게 경험할 수 있는데요. 오르막 코너와 내리막 선회로로 겹겹이 이어진 코너링 성능은 일품입니다. 민첩합니다. 코너에서 속도를 오버하자 순간 자세를 잃었지만 가볍게 카운터 스티어링 휠로 자세를 잡아가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하는데요. 바로 올 뉴 XF가 가진 차체자세제어장치의 성능이라고 할 수 있겠죠. 후륜구동이지만 사륜구동 차량의 핸들을 잡고 있는 듯한… 고속 선회 안전성을 보여줍니다. 짧은 전방 오버행과 전륜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 인테그럴 링크 후륜 서스펜션이 더해지면서 민첩한 핸들링 성능을 보여주게 된 겁니다. 그만큼 뒷좌석 롤링도 억제가 됐는데요. 장시간 뒷자리에 앉아 있어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멀미가 거의 안 생긴다는 겁니다. 믿음이 가는 하체구조죠. 그렇다고 승차감이 하드 하거나 말랑말랑하지도 않습니다. 주행상황과 노면상태에 따라 적절히 차체를 조절하는 하체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18인치 타이어사이즈인데요. 19인치나 20인치가 기본 적용됐더라면 더욱 재밌는 조종성능을 보여주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옵션으로 20인치 선택도 가능하다고는 합니다. 변속기는 ZF사의 8단 자동변속기가 선택됐는데요. 빠른 응답성과 세밀하게 설정된 기어비로 정밀한 주행능력을 보여줍니다. 신속한 변속과 효율적인 주행성능도 모드 별로 선택이 가능한데요. 에코, 윈터모드, 스탠다드, 다이내믹 등 4가지 주행모드로 나눠놨습니다. 스톱/스타트 엔진시스템으로 연료효율성을 높혔고요. 더불어 CO2 배출량을 크게 감소시켰다고 합니다. 이 녀석이 국내에서 인증받은 복합 공인연비는 리터당 14.2㎞인데요. 실제 주행에서도 이 정도 수치는 기록하는 걸로 보이더라고요. (복합 14.2㎞/L, 도심 12.6㎞/L, 고속도로 16.8㎞/L) 올 뉴 XF 20d. 이 녀석의 심장은 자랑할만합니다. 알루미늄 소재를 바탕으로 경량화와 고성능, 고효율 엔진인데요. J사의 혁신적인 파워트레인 기술이 집약된 인제니움 디젤심장입니다. 터보차저가 더해지면서 1,750~2,500rpm에서 43.9㎏m의 최대토크로 묵직하게 밀어붙입니다. 4,000rpm에 도달하면 180마력의 최고출력으로 가속을 이어가는데요. 중고속에서 꾸준히 밀어붙이는 묵직한 가속감으로 안정된 느낌입니다. 제원상 안전최고속도는 229㎞/h이고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8.1초면 통과합니다. 이 덩치에 2리터 심장으로 퍼모먼스 감성은 일품입니다. 실내를 보면~ 12.3인치 가상계기판이 한눈에 들어오는데요. 4가지 다른 그래픽화면 선택이 가능한데다가 내비게이션 화면을 계기판에 풀 스크린으로 띄울 수 있습니다. 지형정보를 쉽게 인식함으로써 효과적인 주행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속도계 수치는 지도 아래 작은 수치로 보여주긴 하지만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통한 인지가 더욱 효과적이라는 생각입니다. 센터페시아 상단에 자리한 모니터는 12.2인치 터치스크린인데요. 이전모델과 비교하면 엄청난 업그레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형 XJ에서 선보였던 ‘인컨트롤 터치 프로(InControl™ Touch Pro)’로 반응속도가 빨라졌고요. 픽셀 수도 많아지면서 더욱 선명하고 또렷한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내비게이션은 60GB SSD 내장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온-보드 맵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내 속도가 신속하고 정확하다고 합니다. 이밖에 방향 지시등 기능이 통합된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는 멀리서도 존재감이 넘치는 모습인데요. 시그니처 J-블레이드 주간주행등이라고 합니다. 광파이프 기술로 일정한 밝기의 선명함으로 자연광과 유사한 조명이라고 합니다. 또, 인텔리전트 하이빔 어시스트 기능은 맞은편 차량의 거리를 감지해 헤드라이트를 조정합니다. 재규어는 자동차 디자인의 일관된 원칙을 고수하면서도 현재보다 더 미래적인 라인으로 승화된 2세대 XF인데요. 다운사이징 엔진에 연료효율성과 정숙성, 퍼포먼스까지… 동급 경쟁모델과 비교해도 나무랄 곳 없는 ‘올 뉴 XF 20d’ 였습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시승기(동영상)] 편안함이 강조된 무적, 대형 SUV 뉴 모하비

    [시승기(동영상)] 편안함이 강조된 무적, 대형 SUV 뉴 모하비

    시승기
    happyyjb 2016-06-27 08:00:5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국내 완성차 업체들 가운데 유일하게 프레임바디를 고집하고 있는 대형 SUV 신형 모하비(The New MOHAVE)입니다. 무려 8년만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면서 기존의 모습과 형태를 그대로 부분변경(F/L)한 차량입니다. 재밌는 건~ 모하비 마니아들로부터 현재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는 겁니다. 기아차의 효자모델이죠. 2008년 1월 최초 출시 이후 현재까지 1천대 이상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모델이라는 겁니다. ▶▶ KIA The New MOHAVE REVIEW ▶▶ 뉴 모하비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친환경입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당 199g으로줄인 모하비로 거듭나기 위해서 유로6 환경기준을 충족시켰는데요. 주유구에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선택적 촉매 환원인 요소수 주입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전 모델에 비해 몸무게가 90㎏(AWD 5인승)에서 135㎏(AWD 7인승)이 늘어났습니다. SCR의 무게죠. 6기통 디젤심장을 깨워보겠습니다. 낮게 깔린 저음의 디젤소음이 중후하게 들려옵니다. 실내로 유입되는 소음과 진동을 철저하게 차단시켜놨는데요. 디젤엔진이라는 걸 잊어버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아주 정숙하게 변신했습니다. 가속페달에 발을 올리는 순간부터 2.3톤에 살짝 못 미치는 몸무게(공차중량 2,290㎏(7인승 AWD기준) 만큼이나 묵직한 발진감을 보여줍니다. 페발감응은 아주 부드럽습니다. 초반가속이 약간 굼뜨긴 하지만 묵직하게 밀어붙이는 57.1㎏m의 최대토크의 힘이 이 녀석의 덩치를 무색하게 만들어버릴 정도로 부드러운 펀치력을 보여줍니다. 후륜기반 8단 자동변속기와 조화를 이룬 V6 S2 3.0 디젤엔진에서 구동하는 힘입니다. 보닛을 살짝 들어올리며 지면을 박차며 네바퀴를 굴려줍니다. 레드존인 4,000rpm까지 바늘을 올리면서 변속을 이어가는데요. 엔진회전수 1,500rpm에서부터 3,000rpm까지 최대토크로 묵직하고 거침없는 가속을 이어가다가 3,800rpm을 통과하면서 260마력의 최고출력으로 차체를 밀어붙입니다. 꾸준히 풀 가속을 이어가다 보면 속도계바늘이 195㎞/h부근에서 속도계 바늘을 고정시킵니다. 박스형태의 디자인상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공기저항만 줄인다면 한없이 바늘을 올려주지 않을까도 싶어요. 뉴 모하비는 연료효율성뿐만이 아니라 부드러운 가속을 만들어내는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실용성과 응답성, 동력성능이 강화됐는데요. 실 주행구간인 1,500rpm영역의 저중속 토크 수치가 높아졌습니다. 56㎏·m인 이전 모델에 비해 뉴 모하비는 57.1㎏·m로 1.1㎏·m 상승함으로써 가속시간을 단축시켰습니다. 엔진 힘을 이전 모델과 동일한 수치를 기록했지만 무게가 늘어난 만큼 엔진에 약간의 튜닝이 가해졌는데요. 무게감이 느껴지긴 하지만 가속성능 면에서 힘이 좀더 강하게 다가온다고나 할까요. 과연 SCR 시스템을 사용함으로써 디젤엔진의 배기가스를 줄이는 원리가 뭘까? ‘선택적 촉매 환원 주입방식’에 대해 정리해보면요. → 디젤엔진에서 일산화탄소(NOx)를 감소시키기 위한 매우 효과적인 장치라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액체 유레아 수용액(liquid urea-water)에서 생성 된 암모니아(NH3)를 환원제로 사용되는데요. 이 유레아 수용액은 포유류 또는 일부 어류의 신진대사 과정에서 일어나는 단백질 분해과정을 통해 나오는 액체상태의 최종 산물입니다. 한 마디로 ‘소변’과 비슷하다고 보면 맞습니다. → CRDi 엔진이나 VGT 엔진 뒤쪽에 가면 간혹 지린내가 나는 이유가 바로 그 이유죠. 쉽게 말해 소변을 가열하면 소금기가 나오는데 이 소금기와 디젤 배기가스 분진을 섞어서 함께 태우게 됩니다. 암모니아(NH3)로 디젤 배기가스에서 나오는 NOx 분자를 없애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비율은 1:1 인데요. → 요소수 탱크 안에 요소수가 머물러 있다가 배가가스 끝부분에 연결되어 있는 온도센서가 가장 이상적인 온도(250~400도)에 이르면 요소수를 찔끔찔끔 흘려서 NOx와 요소수를 섞어서 태우게 됩니다. 달릴 때 또는 열간 시에 배기가스 온도가 올라가게 되는데요. ‘정지상태에서는 사실상 요소수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뉴 모하비는 얼굴에서부터 입체감을 살린 웅장한 전면입니다. 약간의 변화로 최신 유행하는 스타일로 변신하게 됐다는 하더군요. 육중한 덩치에 화이트 빛을 발하는 LED주간주행등과 측·후면 곳곳으로 라인을 과시하듯 크롬으로 세련된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 구성도 이전모습 그대로입니다. 다만 더욱 고급스런 재질로 마감됐는데요. 분위기는 럭셔리 세단을 보는 듯합니다. 세티크롬과 하이그로시, 우드그레인 내장재와 나파 가죽시트 등으로 대형 SUV의 고급성을 살렸는데요. 스티어링 휠과 계기판의 4.2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는 새롭게 디자인이 됐죠. 최신 유행을 반영한 기아차의 계기판입니다. 수 많은 장점 중에도 단점이 보였는데요. 제가 앉아있는 시트는 보강에서 제외 됐나 봅니다. 고급스러운 퀼팅 나파가죽이 사용되긴 했는데요. 시트와 몸을 분리시키는 듯한 착좌감입니다. 특히 2열 시트는 평면에 가죽 엠보싱으로 덮어 놓은 듯한 느낌이랄까요. 약간의 핸들링으로도 몸을 전혀 잡아주지 않는 시트 디자인입니다. 엉덩이와 허리를 좀더 팠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시승한 이 녀석은 AWD 7인승 프레지던트 사양에 풀 옵션이 적용된 트림인데요. 인증받은 복합 신연비는 리터당 10.2㎞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신 연비 기준 : 복합연비 10.2㎞/L, 도심 9.0㎞/L, 고속도로 12.2㎞/L) 고속 주행하면 수치를 좀 더 높혀 주기는 하겠지만, 평소처럼 운전하면 리터당 10㎞를 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라는 걸 느끼게 만들긴 합니다. 주행안전 전자장치도 유행을 따라 반영이 됐는데요. 오프로드 주행(서행) 시나 주차 시 위에서 내려다보는 봄으로써 차량 주위를 8인치 모니터로 확인이 가능한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AVM)’을 비롯해 차선 변경시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하는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 ‘전방추돌 경보시스템(FCWS)’, 야간 주행시 주변 환경에 따라 상향등을 자동으로 조작해주는 ‘하이빔 어시스트(HBA)’, 스마트폰 연동을 통한 원격시동 및 공조제어 등을 가능하게 하는 ‘유보(UVO) 2.0’ 등 편의사양을 대부분 갖췄습니다. 다만,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과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는 제외된 점은 좀 아쉬운 주행 편의장치인 것 같네요. 프레임바디 대형 SUV를 시승하는 만큼~ 오프로드는 달려봐야 되겠죠~ 오프로드를 찾았습니다. 30도 가량 경사 오르막을 비롯해 울퉁불퉁한 울퉁불퉁한 자갈길, 비포장 길을 달리고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거침없는 질주성능을 보여줍니다. 고속주행에서의 말랑말랑한 승차감이 오프로드에서는 잘 다져진 비포장으로 느껴질 뿐입니다. 서스펜션을 튜닝해 고속주행 안정감과 코너링 성능을 높였기 때문인데요. 유압식 리바운드 스프링과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이 전륜에 새롭게 적용됐다고 합니다. 일단 험로나 고속주행 시 승차감이 강화됐고요.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후륜에 적용됨으로써 차체 흔들림을 줄이게 된 거죠. 어지간한 험로를 달려도 일체형 H자 프레임이 비틀림 없이 상체를 단단하게 고정 시켜줍니다. 이전모델에 비해 좀더 안정된 승차감에 고급진 주행감, 패밀리카로 부족함 없는 공간 활용성 등 부족한 점도 상쇄하는 뉴 모하비만의 성능이… 바로 이녀석의 인기 비결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차량가격(개소세(3.5%인하) 반영 기준)은 트림별 노블레스가 4,025만원, VIP 4,251만원, 프레지던트 4,680만원입니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LATEST ARTICLE

  • 강력한 314마력과 첨단 기술의 만남, GMC 캐니언 오프로드 리얼 주행기
    데일리 뉴스

    강력한 314마력과 첨단 기술의 만남, GMC 캐니언 오프로드 리얼 주행기

    단단한 하체, 부드러운 승차감까지 중형 픽업의 새로운 기준 강인함과 고급감의 경계에서 만난 중형 픽업 오프로드 리얼 체험기
    임재범 2026-02-09 09:13:36
  • [체험기] 1000마력 험머 전기차,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HUMMER EV' 공개
    데일리 뉴스

    [체험기] 1000마력 험머 전기차,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HUMMER EV' 공개

    미래 전기 픽업트럭의 절대 강자
    임재범 2026-02-08 21:17:02
  • 프렌치 감성의 완성, 푸조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GT 3세대 리얼 시승기
    데일리 뉴스

    프렌치 감성의 완성, 푸조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GT 3세대 리얼 시승기

    임재범 2026-02-07 11:34:05
  • 2,450만 원부터, 전기차 진입장벽을 낮추다. ‘BYD 돌핀' 출시
    데일리 뉴스

    2,450만 원부터, 전기차 진입장벽을 낮추다. ‘BYD 돌핀' 출시

    전 세계 100만 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모델... 11일부터 전국 전시장 판매 개시 내연기관보다 저렴한 전기차
    임재범 2026-02-05 19:11:17
  • 배우 김희정,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 2년 연속 사회로 빛나다
    데일리 뉴스

    배우 김희정,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 2년 연속 사회로 빛나다

    임재범 2026-02-05 16:10:54
  • 카리포트 | 등록일자: 2022년 6월 30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3313 | 발행, 편집인: 임재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재범
  • 발행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읍내로 25 107-1203 | 대표전화: 031-818-2168
  • Contact us : happyyjb@naver.com
  • POWERED BY KO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