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포트
  • 데일리 뉴스
  • 시승기
  • 신차
  • 모터쇼
  • 모터사이클
  • 모터스포츠
  • 레이싱 모델
  • 스파이샷
  • 여행/맛집
  • 칼럼

전체기사

  • 현대모비스, 크라이슬러와 ‘동고동락’ 10년…모듈 공급 400만대 눈앞

    현대모비스, 크라이슬러와 ‘동고동락’ 10년…모듈 공급 400만대 눈앞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6-07-11 08:27:23
    현대모비스, 크라이슬러와 ‘동고동락’ 10년…모듈 공급 400만대 눈앞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모비스가 북미법인(MNA)을 설립해 미국 자동차 회사 크라이슬러에 모듈을 공급한 지 올해 10년을 맞는다. 올해 말까지 누적 공급량은 400만대에 육박할 전망이다. 현대모비스는 북미법인(MNA) 양산 10주년이 되는 올해, 연간 모듈 생산량이 첫해보다 14배이상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동북부에 위치한 북미법인(MNA)은 오하이오와 미시간 공장에서 모듈을 생산을 하고 있다. 연산 24만 6천대 규모의 오하이오 공장은 크라이슬러의 지프 랭글러 차종에 들어가는 컴플리트샤시모듈을 만든다. 지난 2006년 7월 양산 개시, 첫해 4만대에 불과했던 모듈 공급량은 이듬해15만 6천대로 껑충 뛰더니 2013년 22만대를 넘어섰고 지난해엔 24만 5천대까지 늘었다.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생산량은 174만 5천대로 지난 2013년 상반기, 누적 100만대 돌파 이후 생산을 빠르게 늘려가고 있다. 미시간공장은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닷지 듀랑고의 척추에 해당하는 프런트와 리어샤시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연산 36만대 규모의 미시간 공장은 2010년 양산 첫해 10만 5천대에 그쳤지만 지난해엔 36만 5천대까지 늘었다.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공급량은 188만대에 달한다 오하이오와 미시간 공장의 올해 예상 생산량(연간)은 58만 4천대로 북미법인 양산 첫해인 2006년, 4만대와 비교해보면 10년만에 무려 14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두 공장의 10년 누적 생산량만 보더라도 올해 상반기까지 360만대를 돌파해 계획대로라면 올해 말에는 400만대에 육박할 전망이다. 현대모비스, 크라이슬러와 ‘동고동락’ 10년…모듈 공급 400만대 눈앞 크라이슬러에 대한 모듈 공급은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크라이슬러는 주력 차종인 지프 랭글러 후속 차종(JK)에 탑재될 컴플리트샤시모듈 공급 업체를 찾고 있었다. 크라이슬러가 자동차 생산에 컴플리트샤시모듈을 도입하는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경쟁 입찰이 시작됐고 현대모비스도 의욕적으로 달려들었다. 모듈 생산 능력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크라이슬러 경영진이 국내 모듈 공장까지 찾는 꼼꼼한 심사 끝에 이듬해 현대모비스가 모듈 공급 업체로 최종 선정됐다. 이는 현대모비스가 사상 처음으로 해외 완성차에 모듈을 공급하는 기념비적인 사건이기도 했다. 컴플리트샤시모듈은 차량의 하부 뼈대를 이루는 샤시 프레임에 엔진과 변속기, 제동, 조향, 현가장치 등을 일체화해 장착한 것으로 완성차 전체 부품의 50%를 차지하는 핵심 모듈이다. 모듈 공급량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었던 것은 현대모비스의 지속적인 품질과 생산력 향상 노력, 이에 대한 크라이슬러의 신뢰 덕분이었다. 미국 동북부 오하이오州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톨레도 공장은 크라이슬러 톨레도 공장 의장 라인과 터널 컨베이어벨트로 연결돼 있다. 현대모비스가 국내외를 통틀어 당시 처음 도입한 터널 컨베이어벨트 시스템은 모듈과 완성차 생산이 한 몸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물류비 절감은 물론 부품 공급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했다. 이후 컨베이어벨트의 길이를 연장하고 공장 내 라인 증설, 공정 재배치, 자재 창고 확장 등을 진행하면서 생산성은 크게 증가했다. 공장 설립 초기, 근로자 1인당 주 40시간(월~금, 8시간씩)이었던 근무 시간은 주 60시간(월~토, 10시간씩)으로 늘었고 일요일도 격주로 공장을 돌릴 만큼 풀가동 되고 있다. 당시 공장 설비 구축에 참여했던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초기부터 품질불량 발생 ‘0’을 목표로 했다. 국내에 적용되는 첨단 품질보증시스템을 모두 적용해 크라이슬러 측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를 기반으로 신뢰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이같은 크라이슬러와의 신뢰 관계는 모듈 추가 수주로 이어졌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0년 전략적 파트너로서 경쟁 입찰 없이 단독 참여 방식으로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닷지 듀랑고에 장착되는 샤시 모듈을 추가 수주했다. 특히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고객 충성도가 매우 높은 크라이슬러의 핵심 차종으로 미국 자동차 시장이 회복되고 SUV 열풍이 불면서 현재 미시간 공장은 연간 생산능력 36만대를 초과해 생산할 정도로 활기를 띄고 있다. 박진우 현대모비스 북미법인장(이사)은 “크라이슬러에 10년 간 꾸준히 모듈을 공급할 수 있었던 것은 품질과 신뢰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그 동안의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수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happyyjb@tvreport.co.kr
  • [동영상 시승기] 대형SUV 가격경쟁력, 8인승 패밀리카 파일럿

    [동영상 시승기] 대형SUV 가격경쟁력, 8인승 패밀리카 파일럿

    시승기
    임재범 2016-07-11 08:16:28
    ▶▶ Honda New PILOT REVIEW ▶▶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최근 들어 ‘좋은 차에 대한 기준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시기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잘 달리고, 잘 서는 차. 당연히 ‘좋은 차’ 맞습니다. 하지만, 가족 중심의 주말 문화로 바뀌면서 내 가족이 편하게 탈 수 있는 차가 ‘좋은 차’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적절히 잘 달리는 주행감에 8인승 패밀리카’ 신형 파일럿 입니다. 국내시장에서는 아주 생소한 모델인데요. 북미에서 매년 10만대 이상 판매되는 베스트셀링 모델입니다. 지금 소개해드리는 모델이 3세대로 진화한 모델인데요. 2003년 첫 선을 보였었고요. 2009년 2세대 파일럿이 나온 이후… 현재 새롭게 풀체인지 된 모습이죠. 최근 혼다자동차사의 패밀리룩 디자인이 보이실 겁니다. 동생뻘인 CR-V를 부풀려 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대형 SUV답게 차체가 아주 컵니다. 널직한 실내입니다. 대형 SUV로 손꼽는 에스컬레이드와 익스케이프. 동급 모델이라고 하면 아마 크기가 짐작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차체길이는 기존보다 80㎜ 늘어나면서 거의 5미터에 살짝 못 미치는 4,955㎜. 폭도 2미터에 가까운 1,995㎜이고요. 전고는 1,775㎜. 축간 거리는 2,820㎜로 거의 픽업 트럭에 가까운 거리입니다. 전체적으로 이전모델보다 매끄러운 실루엣라인을 그리고 있는데요. 공기역학적으로 20%이상 향상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차체가 워낙 크다보니 휠이 작아 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무려 20인치 알로이 휠로 균형을 잡고 있습니다. 이정도 차체라면~ 2톤을 그냥 넘길 것 같은 덩치인데요. 공차중량은 2톤에 살짝 못 미치는 1,965㎏ 입니다. 이전세대 파일럿도 국내판매가 됐었는데요.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파일럿 3세대는 혼다차 만의 강인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직선과 곡선의 조화로 보다 현대적인 모습으로 변화했습니다. 차체가 크다보니 일단 웅장함이 느껴지는 전면이고요. 크롬을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고급감을 살렸다고나 할까요. 뒷모습도 아주 매끄럽게 디자인 됐습니다. 브레이크 등도 일체감을 주는 모습에 세련미가 더해졌습니다. 이 녀석의 자랑거리를 살펴보면, 온 가족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공간 활용성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2+3+3명 구조로 앉을 수 있는 시트구조이고요. 어린이도 손쉽게 조작이 가능한 ‘워크 인’ 스위치를 누르면 2열 시트가 접히면서 3열로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됩니다. 시트 폴딩으로 다양한 공간을 만들 수 있는데요. 모든 시트를 펼친 상태에서 467리터의 적재공간입니다. 3열시트를 접으면 1,325리터, 2열시트까지 접으면 2,376리터까지 화물을 실을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됩니다. 어지간한 아웃도어 장비를 모두 싣고도 여유를 부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화물을 싣는다기 보다 거의 침대처럼 성인 두 명이 누워도 넉넉하고, 충분한 공간입니다. 캠핑을 가더라도 시트접고 매트깔면 아담한 침대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 같을 정도로 편안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죠. ▶▶ Honda New PILOT REVIEW ▶▶ 실내 내장재도 확실히 고급스러워졌는데요. 이전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블랙 하이그로시가 핸들을 비롯해 곳곳에 적용이 되어 있고요. 다소 불규칙적이긴 하지만 은은한 조명이 도어 뿐만이 아니라 컵홀더와 데시보드에 포인트로 사용됐습니다. 폭이 2미터 가까이 되다보니 실내공간도 당연히 넉넉할 수 밖에 없겠는데요. 몸을 감싸 안는~ 허리를 잡아주는 시트가 아니라 넉넉함? 허전함?이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바로 이차의 성격을 말해주는 착좌감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퍼포먼스 주행보다 패밀리카로써 차분하고 편안한 주행이 강조된 세팅이라는 거죠. 최근 유행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없지만, 계기판 시인성이 워낙 뚜렷해서인지 아주 큰 필요성을 느낄 수 있을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4.2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차량의 각종 정보를 인지 할 수 있게끔 배열이 되어 있고요. 주행보조장치인 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와 차선유지보조장치(LKAS)가 있어서… 운전자의 보다 편안한 주행을 도와줍니다. 이밖에 충돌경고장치가 있고요. 센터페시아 상단에 8인치 터치스크린에서 오디오와 내비게이션, 후방카메라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조작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혼다차 모델들에 적용된 기능이 있는데요. 조수석 사이드미러 하단 카메라를 통해 우측에서 다가오는 바이크를 식별할 수 있는 ‘레인워치(Lane watch)’라는 기능인데요. 우회전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 할 수 있는 기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또, 수납공간이 자랑할 만 한데요. 어지간한 미니밴보다 더 많은 수납공간이 구석구석에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노트북도 충분히 들어가고요. SLR 카메라도 쏙~ 들어가는 정도의 크기의 공간이 있어요. 또, USB 충전단자가 많아서 탑승자 모두가 스마트폰 배터리 걱정없이 여행 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직진성에서 부족함이 없는 편이고요. 후륜에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된 만큼 보다 부드러운 승차감을 만들어내긴 한데요. 와인딩 구간에서 롤링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변속기는 여전히 6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변속 레버를 보면 90년대 차량을 보는 듯한 느낌인데요. 그 흔한 8단 변속기가 적용됐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이 녀석의 심장도 마찬가지 입니다. 혼다가 끊임없이 적용시키고 있는 3.5리터 직분사 i-VTEC 가변실린더 제어 엔진인데요. 가속시에는 V형 6기통 실런더 내에서 펌프질을 하다가 내리막이나 정속주행 시… 힘이 필요하지 않을 때를 판단해 기통 3개를 멈춤으로써 연료 효율성을 높인 엔진으로 알려져 있죠. 하지만, 6단 변속기와 이차의 덩치. 사륜구동 장치가 많은 저항 값을 만들게 되는데요. 국내에서 인증받은 복합연비가 리터당 8.9㎞라고 합니다. 물론 이전 모델보다 리터당 0.7㎞ 늘어나긴 했는데요. 최근 기름값이 낮아지긴 했지만, 기름값 부담은 살짝 가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복합 8.9㎞/L, 도심 7.8㎞/L, 고속도로 10.7㎞/L) 자연흡기 심장인 만큼 가속 시 꾸준히 부드럽게 밀어붙이는 펀치력과 안정된 엔진 회전력은 주행감을 아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데요. 4,700rpm에서 36.2㎏m의 최대토크로 차체를 밀어줍니다. 최고출력은 284마력인데요. 기존보다 27마력이 강해지면서 좀더 강력한 힘을 갖추면서, 이 덩치에도 부족하지 않은 주행감성을 보여줍니다. 최근 자동차에 기본 품목처럼 드라이브 모드가 있는데요. 파일럿은 ‘인텔리전트 트렉션 매니지먼트(지형관리 시스템)’이라는 표기로 주행상황 별 트렉션 변화를 구동력 배분으로 주행상황에 맞게 설정 할 수 있게 해놓았는데요. 일반, 눈길, 진흙길, 모랫길 등 네가지 주행 상황에 맞게 구동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오프로드를 즐기라는 얘기겠죠. 국내 대형 SUV시장에서 경쟁모델로 포드 익스케이프와 기아차 모하비를 비교하기도 하지만, 차급으로 보면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나 아우디 Q7 등의 모델과 비교해 거의 절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파일럿의 시장성이 장점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국내 판매가격은 5,390만원. happyyjb@naver.com
  • 슈퍼레이스 S6000 4라운드, 황진우 시즌 첫 승

    슈퍼레이스 S6000 4라운드, 황진우 시즌 첫 승

    모터스포츠
    2016-07-10 23:08:55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이하 슈퍼레이스) 4전이 10일 전남 영암 KIC에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S6000 클래스 결승이 진행됐다. 중국에서 펼쳐진 2개의 라운드에 이어 진행된 레이스를 통해 시즌 드라이버 포인트가 많이 좁혀진 상태여서 이번 레이스는 시즌 순위에 있어서 주요한 전환점이 됐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이하 슈퍼레이스) 4전이 10일 전남 영암 KIC에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S6000 클래스 결승이 진행됐다. 전날 진행된 예선을 통해 폴 포지션을 잡은 조항우(아트라스 BX)가 유리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지만 그 뒤에 위치한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 정연일(팀106)이 우승 후보 경쟁을 펼치게 됐다. 여기에 정의철(엑스타 레이싱), 오일기(CJ 제일제당 레이싱), 카케야마 마사미(인제레이싱), 황진우(팀코리아익스프레스),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 BX), 김재현(E&M 모터스포츠) 등이 선두 경쟁을 펼치게 되면서 쉽지 않은 레이스를 예상할 수 있었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이하 슈퍼레이스) 4전이 10일 전남 영암 KIC에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S6000 클래스 결승이 진행됐다. 총 18랩의 레이스가 롤링 스타트로 진행되고 조항우가 앞으로 나선 가운데 2위인 이데 유지와 3위인 정연일의 경쟁이 뜨겁게 일어났다. 이 상황에서 정연일이 이데 유지의 안쪽을 파고 들면서 강한 추돌이 일어났고, 두 대 모두 파손돼 더 이상의 레이스는 힘들어 보였다. 결승 스타트에 앞서 선두권에 있던 카게야마 마사미가 포메이션 랩에 출발을 못하고 피트에 들어가면서 아쉬운 4라운드를 맞이했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이하 슈퍼레이스) 4전이 10일 전남 영암 KIC에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S6000 클래스 결승이 진행됐다. 초반 혼전 상황으로 인해 4그리드에 있던 정의철이 선두와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 졌고, 7그리드에 있던 황진우도 3위로 올라서는데 성공했으며, 김재현은 4위로, 김동은도 5위로 올라섰다. 또한, 스타트 후 일어났던 사고로 인해 이데 유지는 피트 인을 해 레이스를 포기하게 됐지만, 정연일은 하위로 밀려난 후 다시 레이스 스피드를 올리면서 위쪽으로 올라서기 시작했다. 4랩째 선두권이 여전히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4위로 올라선 김재현이 앞선 황진우를 추월하기 위해 작업을 진행해 나갔다. 하지만 황진우의 노련함으로 인해 안쪽을 파고 들던 김재현이 스핀을 해 12위로 밀려나면서 다시 한번 힘겨운 레이스를 몸으로 느껴야만 했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이하 슈퍼레이스) 4전이 10일 전남 영암 KIC에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S6000 클래스 결승이 진행됐다. 5랩에 들어서며 2위로 올라선 정의철은 앞선 조항우의 뒤쪽에 바짝 따라 붙기 시작하며 추월을 할 수 있는 거리까지 따라 붙는데 성공했다. 여기에 중위권은 15그리드에서 출발한 류시원(팀 106)이 어느 사이에 6위까지 올라섰지만 다음 랩에서 5위에 있던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차량에 문제가 있는 듯 뒤쪽으로 밀려나며 5위까지 랭크 됐고 그 뒤를 김진표(엑스타 레이싱)가 따르기 시작했다. 중위권의 변동이 심한 상황에서 선두인 조항우와 정의철이 순위 경쟁을 강하게 진행하기 시작했고, 사이드 바이 사이드 상태가 계속해서 유지되고 있었다. 8랩째 직선에서 이어진 경쟁에서 정의철이 앞선 조항우의 뒤쪽과 부딪히면서 조항우의 리어 범퍼가 파손됐지만 레이스를 진행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였다. 이후 다시 진행된 경쟁에서 마지막 코너를 돌며 안쪽으로 파고 든 정의철이 추월해 선두로 나서는데 성공했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이하 슈퍼레이스) 4전이 10일 전남 영암 KIC에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S6000 클래스 결승이 진행됐다. 9랩째 정의철이 선두로 나선 가운데 조항우가 그 뒤를 이어갔고, 황진우와 김동은이 3, 4위로 레이스가 진행됐다. 류시원, 김진표에 이어 김의수(CJ 제일제당 레이싱)와 오일기가 따랐고, 3위 경쟁 중 스핀을 했던 김재현이 9위에 다시 올랐고, 정연일고 11위까지 순위를 끌어 올렸다. 11랩에 들어서면서 선두인 정의철은 조항우와 3초 차이를 벌리면서 선두를 궂히고 있었고, 황진우는 앞선 조항우와 거리를 좁히면서 2위까지 고려해 볼 수 있게 됐다. 5위 자리를 놓고 류시원과 김진표, 김의수, 오일기가 1초 차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메인 스트리트에서 김진표가 앞으로 나서면서 순위가 바뀌었다. 이 상황에서 뒤쪽에 있던 김의수와 오일기가 류시원의 앞으로 나섰지만 다시 이어진 경쟁에서 류시원과 오일기가 접촉되면서 순위 경쟁이 뜨겁게 일어났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이하 슈퍼레이스) 4전이 10일 전남 영암 KIC에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S6000 클래스 결승이 진행됐다. 이후 다시 진행된 경쟁에서 오일기와 류시원이 동시에 스핀을 하면서 뒤쪽으로 밀려났고, 오일기는 피트 인해 차량 점검 후 재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18랩으로 진행된 레이스의 중반을 넘어선 후 이어진 경쟁 레이스에서 추월 중 뒤쪽으로 밀려났던 김재현도 6위까지 올라서면서 점점 앞선 차량과 거리를 좁히기 시작했다. 12랩째에 4위를 유지하던 김동은이 차량에 문제가 있는 듯 코스 밖으로 차량을 보낸 후 피트인 했지만 3위에 있던 황진우는 앞선 조항우와 거리를 좁힌 후 추월 경쟁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코너 공략을 노리는 황진우를 노련미를 앞세운 조항우가 잘 버텨내기 시작했고, 16랩에 들어서면서 황진우가 앞으로 나서는데 성공했다. 이와 달리 순위를 빼앗긴 조항우가 추격전을 시도해 보았지만 타이어 데미지가 심각해지면서 차체가 계속해서 스핀을 진행했다. 경쟁 레이스에서 힘겨워하던 조항우는 10위로 순위가 떨어졌으며, 순위를 끌어 올리던 김재현도 다시 9위까지 떨어졌다. 이로 인해 선두 경쟁에 김의수가 3위로 올라서게 됐고, 김진표도 4위에 랭크되면서 초반 선두권들이 뒤쪽으로 밀려나게 됐다. 또한, 후미로 밀려났던 정연일이 다시 5위에 올라서면서 때문에 이번 라운드 경쟁이 어느 때보다도 치열하게 일어났음을 알 수 있는 경기였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이하 슈퍼레이스) 4전이 10일 전남 영암 KIC에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S6000 클래스 결승이 진행됐다. 결국, 이날 SK ZIC S6000 클래스 4라운드 결승에서는 정의철이 경기 초반 추월경쟁을 통해 선두로 나선 후 마지막까지 위치를 지킨 끝에 시즌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 뒤를 마지막에 조항우를 추월한 황진우와 김의수가 포디움에 오르게 됐으며, 조항우는 12위로 경기를 마감하면서 시즌 경쟁에서 아쉬움을 더하게 됐다. 하지만 경기가 종료된 후 이날 레이스에 대한 심사가 오랜 시간동안 진행됐고, 정의철이 푸싱 패널티로 30초를 받으면서 4위로 밀려났다. 또한, 안현준도 30초 패널티를 받으면서 8위로 순위가 변동되면서 힘들었던 S6000 클래스 4라운드임을 알렸다. 이를 통해 4라운드 최종 우승은 황진우가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김의수와 김진표가 새롭게 포디움에 오르게 됐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이하 슈퍼레이스) 4전이 10일 전남 영암 KIC에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S6000 클래스 결승이 진행됐다. 이번 라운드에서 결과를 통해 정의철은 시즌 드라이버 순위에서 60점으로 선두로 나서게 됐으며, 지난 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어려움을 겪은 김동은이 53점으로 2위를, 조항우는 48점으로 3위, 황진우는 우승을 통해 47점으로 경쟁을 펼치게 됐다. 또한, 팀 순위에서는 엑스타 레이싱이 110점으로 선두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팀코리아익스프레스가 100점으로 2위를, 아트라스 BX가 60점으로 3위를 지키고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정의철은 시즌 드라이버 순위에서 73점으로 선두로 나서게 됐으며, 지난 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어려움을 겪은 김동은이 53점으로 2위를, 조항우는 48점으로 3위를 유지하게 됐다. 또한, 팀 순위에서는 엑스타 레이싱이 118점으로 선두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팀코리아익스프레스가 93점으로 2위를, 아트라스 BX가 3위를 지키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슈퍼레이스 4라운드 SK ZIC 6000클래스 예선서 조항우 폴 포지션 차지

    슈퍼레이스 4라운드 SK ZIC 6000클래스 예선서 조항우 폴 포지션 차지

    모터스포츠
    happyyjb 2016-07-09 16:59:49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2016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1랩 5.615km)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조항우(아트라스BX레이싱)가 2분15초936의 기록으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이하 슈퍼레이스) 4라운드 SK ZIC 6000클래스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상하이에서 펼쳐진 3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조항우는 9일 펼쳐진 예선에서 3번의 세션 모두 1위를 기록함으로 다른 선수들보다 유리한 위치에서 ‘2015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에 이어 다시 한 번 ‘2015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우승을 향한 질주를 펼치게 되었다.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 펼쳐진 ‘2016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슈퍼레이스 4라운드 SK ZIC 6000클래스 스톡카 예선전은 3번의 세션(1차 20분, 2차 15분, 3차 10분)으로 치르는 넉 아웃 방식으로 진행되어 각 세션마다 하위 5대의 차량을 탈락시켰다. 20대의 차량이 출전한 가운데 펼쳐진 1차 세션부터 조항우의 슈퍼레이스 연승,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연패를 향한 질주가 시작됐다. 조항우는 2분17초447의 기록으로 2위 카게야마 마사미(인제레이싱)의 2분17초871보다 0.424를 앞서며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2분18초080의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레이싱)가 4위는 2분18초148의 황진우(팀코리아익스프레스)가 5위는 2분18초209이 정연일(팀 106)이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김진표(엑스타레이싱), 김재현(E&M모터스포츠), 김의수(제일제당레이싱), 오일기(제일제당레이싱), 이데유지(엑스타레이싱), 정의철(엑스타레이싱), 강진성(E&M모터스포츠), 류시원(팀106), 김동은(팀코리아익스프레스), 안현준(디에이엔지니어링)이 2차 세션에 진출했다. 2차 세션에서도 조항우는 2분16초558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2분16초720으로 조항우에 0.162 뒤진 정의철이 차지했다. 3위는 2분16초817을 기록한 이데유지가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팀 베르그마이스터, 정연일, 카게야마 마사미, 오일기, 김동은, 김재현이 3차 세션에 안착했다. 3차 세션은 9대의 차량이 출전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김동은이 차량 트러블로 출전하지 못했고, 2분17초339를 기록 2차 세션을 5위로 마무리했던 류시원이 숏컷주행으로 베스트랩이 삭제되는 바람에 11위를 기록했던 황진우가 3차 세션에 올랐다. 폭염 속에서 진행된 3차 세션, 무더위 속에서도 조항우는 흔들리지 않았다. 2위와 0.460차인 2분 15초936의 기록으로 1번 그리드를 확보, 보다 유리한 위치에서 포디움 정상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 2위는 2분16초396을 기록한 이데유지가 차지했고, 3위는 2분16초418을 기록한 정연일이 차지했다. 4위는 2분16초499를 기록한 정의철, 5위는 2분18초260을 기록한 오일기가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카게야마 마사미, 황진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김재현 순으로 그리드가 정해졌다. 한편, ‘2016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슈퍼레이스 4라운드 결승 경기는 10일 오후 1시에 펼쳐지게 된다. 임재범 기자 happyyjb@tvreport.co.kr
  • 제네시스 G80 본격 판매 돌입, EQ900 흥행 돌풍 이을 전망

    제네시스 G80 본격 판매 돌입, EQ900 흥행 돌풍 이을 전망

    데일리 뉴스
    2016-07-08 00:10:46
    제네시스 G80 본격 판매 돌입, EQ900 흥행 돌풍 이을 전망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제네시스 G80(지 에이티, 이하 G80)’가 가격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자동차는 7일 대형 럭셔리 세단 G80의 가격을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가솔린 3.3 및 3.8 두 가지 모델의 판매를 시작했다. G80는 3.3 모델의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3.8 모델의 프레스티지, 파이니스트 등 총 4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3.3 모델이 럭셔리 4,81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510만원, 3.8 모델이 프레스티지 6,170만원, 파이니스트 7,170만원이다.(개별소비세 5% 기준) 제네시스 G80 본격 판매 돌입, EQ900 흥행 돌풍 이을 전망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한층 정제된 디자인, 각종 신사양, 서비스 등 모든 측면에서 진보한 제네시스 G80의 본격 판매가 시작됐다”며, “이미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EQ900에 이어 G80까지 가세함으로써 전체적인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G80는 완벽한 비례미를 바탕으로 내외장 디자인을 더욱 고급화하고 최첨단 지능형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한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외장 디자인은 볼륨감을 한층 강화한 범퍼 디자인과 역동적인 형상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 등으로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다. 또한 람다 3.3/3.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적용으로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제네시스 G80 본격 판매 돌입, EQ900 흥행 돌풍 이을 전망 G80의 3.3모델은 최고출력 282마력(ps), 최대토크 35.4kgf·m의 동력성능과 함께 9.6km/l의 연비(복합연비 기준, 2WD/18인치 타이어 기준)를 기록하고 있으며, 3.8모델은 최고출력 315마력(ps), 최대토크 40.5kgf·m의 동력성능에 9.2km/l의 연비(복합연비 기준, 2WD/19인치 타이어 기준)를 갖췄다. 이와 함께 지능형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기술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GENESIS SMART SENSE)’를 적용,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등 기존 탑재 기능 외에 ▲보행자 인식 기능이 추가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을 새롭게 탑재해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구현했다 이외에도 G80는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운전석만 잠금 해제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 ▲전자식 변속 레버(SBW)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제네시스 G80 본격 판매 돌입, EQ900 흥행 돌풍 이을 전망 2016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디자인을 공개한 G80은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6일까지 1만 1,200명의 고객이 사전계약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 됐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러한 사전계약 돌풍의 원인에 대해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강화된 디자인과 상품성에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사전계약 고객 분석 결과 연령별로는 40~50대가 약 40%의 구매 비중을 차지했으며, 사전계약 고객의 70%가 현대차 재구매 고객으로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감을 나타냈다. 한편 현대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7월 7일부터 9월까지 ‘G80 브랜드 체험관’을 운영해 고객들이 제네시스 브랜드와 G80 차량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의 ▲3층, 4층, 5층에는 G80의 디자인 일대기에 맞춘 G80 디자인 중심의 개발 히스토리 전시 ▲다양한 컬러와 트림의 G80 차량 체험 ▲고속 주행 코스, 블루링크 특화 체험 등 시승(※G80 사전 계약 또는 계약 고객 대상, 사전 문의 必) 서비스 ▲G80 스포츠 전시 등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7월 7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국 5대 광역도시와 성남시 분당에 G80 특별 전시 거점 6개소를 마련해 G80의 모든 컬러와 옵션을 체험 해 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G80 판매 개시에 맞춰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www.genesis.com)를 함께 공개한다. 새로 공개되는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는 기존 웹사이트(www.genesismotors.com)를 개선하여 제네시스의 ▲브랜드 철학 ▲주행성능 ▲디자인 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콘셉트카도 함께 소개해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향하는 미래 역시 선보일 예정이다. hikim0817@naver.com
  • 6월 수입차 23,435대 신규등록, 'BMW' 판매 1위

    6월 수입차 23,435대 신규등록, 'BMW' 판매 1위

    데일리 뉴스
    2016-07-06 19:19:35
    6월 수입차 23,435대 신규등록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6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20.4% 증가한 23,435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6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4,275대 보다 3.5% 감소했으며 2016년 상반기 누적 116,749대는 전년 상반기 누적 119,832대 보다 2.6% 감소한 수치이다. 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4,820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535대, 아우디(Audi) 2,812대, 폭스바겐(Volkswagen) 1,834대, 렉서스(Lexus) 1,276대, 토요타(Toyota) 1,165대, 랜드로버(Land Rover) 1,140대, 포드(Ford/Lincoln) 1,077대, 미니(MINI) 858대, 혼다(Honda) 688대, 볼보(Volvo) 556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14대, 닛산(Nissan) 505대, 재규어(Jaguar) 464대, 푸조(Peugeot) 360대, 포르쉐(Porsche) 342대, 인피니티(Infiniti) 295대, 캐딜락(Cadillac) 60대, 피아트(Fiat) 60대, 시트로엥(Citroen) 34대, 벤틀리(Bentley) 31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6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3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2,258대(52.3%), 2,000cc~3,000cc 미만 9,531대(40.7%), 3,000cc~4,000cc 미만 1,068대(4.6%), 4,000cc 이상 566대(2.4%), 기타(전기차) 12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7,855대(76.2%), 일본 3,929대(16.8%), 미국 1,651대(7.0%)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3,685대(58.4%), 가솔린 7,821대(33.4%), 하이브리드 1,917대(8.2%), 전기 12대(0.1%)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3,435대 중 개인구매가 15,808대로 67.5% 법인구매가 7,627대로 32.5%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567대(28.9%), 서울 3,917대(24.8%), 부산 1,026(6.5%)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632대(34.5%), 부산 1,413대(18.5%), 대구 1,249대(16.4%) 순으로 집계됐다. 6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비엠더블유 320d(895대), 렉서스 ES300h(743대), 메르세데스-벤츠 S 350 d 4MATIC(727대) 순이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6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해소와 신차효과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hikim0817@naver.com
  • 시트로엥 C4 칵투스, 2014년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 15만대 기록

    시트로엥 C4 칵투스, 2014년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 15만대 기록

    데일리 뉴스
    2016-07-06 00:02:45
    시트로엥 C4 칵투스, 2014년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 15만대 기록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도심형 SUV 시트로엥 C4 칵투스가 글로벌 누적 판매 15만대를 넘으며 시트로엥을 이끄는 인기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C4 칵투스는 2014년 6월 출시 후 올해 3월까지 글로벌 판매량 총 151,773대를 기록했다. 2015년에는 프랑스, 영국, 스페인과 같은 국가를 중심으로 총 87,257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98.6%라는 높은 성장률을 달성했다. 나아가 올해 1분기간 총 20,584대를 판매함에 따라 2016년에도 그 인기를 이어가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C4 칵투스는 당초 유럽 시장을 겨냥해 출시됐었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전세계 소비자의 관심과 괄목할 만한 판매 실적을 반영해 유럽 외 일부 지역에도 해당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 ‘2015 서울모터쇼’에서 C4 칵투스를 처음 선보인 후, 많은 소비자의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한불모터스㈜는 국내 소비자의 높은 기대에 맞춰 이번 3분기 중 C4 칵투스를 국내 시장에 공식 런칭할 예정이다. C4 칵투스는 시트로엥만의 대담하고 독창적인 기술과 감성이 곳곳에 묻어나는 도심형 SUV 모델이다.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개성 넘치는 외관 스타일링은 어디에서나 C4 칵투스의 존재감을 높여준다. 차체를 둘러싸고 있는 에어범프는 부드러운 TPU(thermoplastic polyurethane) 소재로 되어있어 다양한 외부 충격으로부터 차량을 보호해주고, 여기에 바디와 에어범프를 다양한 컬러로 조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기술로 구현된 넓은 실내 공간과 세련된 실내 인테리어, 뛰어난 연료 효율 및 친환경성 등 다양한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혼다코리아, SUV ‘HR-V’ 국내 공식 출시

    혼다코리아, SUV ‘HR-V’ 국내 공식 출시

    데일리 뉴스
    2016-07-05 23:50:44
    혼다코리아, SUV‘HR-V’국내 공식 출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혼다코리아가 쿠페의 감성에 RV의 실용을 더한 자사의 엔트리급 콤팩트 SUV ‘HR-V’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혼다코리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콤팩트 SUV 모델인 HR-V는 지난 2014년 LA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 출시한 바 있다. HR-V는 혼다가 자랑하는 월드 베스트 셀링 SUV CR-V의 콤팩트 버전으로서 SUV의 명가 혼다의 탄탄한 기술력이 집약되어있는 모델이다. HR-V는 높은 전방 시인성과 다이나믹한 디자인 등의 쿠페의 감성과 ‘매직시트’가 선사하는 동급 최고의 공간활용성 및 여유로운 레그룸 등의 RV의 기능성을 융합하여 탄생하였다. 여기에 ‘기술의 혼다’ 특유의 뛰어난 주행성과 안전성까지 두루 갖춰 일반적인 도심주행은 물론, 주말 레저 활동을 겸하는 젊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HR-V는 3,190만원(부가세 포함)에 판매되며, 색상은 화이트, 실버, 블루 등 3가지다. 혼다코리아, SUV‘HR-V’국내 공식 출시 ▶ 쿠페의 감성을 살린 감각적인 다이나믹 외관 디자인 HR-V는 혼다 디자인 컨셉인 ‘익사이팅 H 디자인(Exciting H Design)’을 바탕으로, 쿠페 스타일의 파워풀하고 강인한 디자인으로 일반 SUV보다 날렵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갖췄다. 특히, 2열 도어 핸들을 ‘히든 타입’으로 윈도우 라인 옆에 위치시켜 쿠페의 날렵하고 스포티한 캐릭터 라인을 표현했다. 후면부는 와이드 로어 바디에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을 적용해 시인성 높은 디자인을 완성했다. 혼다코리아, SUV‘HR-V’국내 공식 출시 ▶동급 최고의 공간활용성을 실현한 마법 같은 기술, 센터 탱크 레이아웃과 매직시트 HR-V는 CR-V 수준의 휠베이스(2,610㎜)를 바탕으로, 혼다만의 혁신기술 ‘센터 탱크 레이아웃(Center Tank Layout)’ 설계를 더해 동급 최고의 승차공간과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이 설계는 일반적으로 뒷좌석 아래 위치한 연료 탱크를 앞 좌석 아래로 이동시킨 혼다의 특허기술로, 넉넉한 2열 레그룸 및 헤드룸을 확보해 신장 185cm 성인도 편안하게 앉을 수 있다. 마법 같은 공간활용성도 돋보인다. 뒷좌석에 적용된 팁-업 방식의 ‘매직시트’는 착좌면을 직각으로 세워 최대 약126cm 높이를 확보, 화분이나 캐리어, 유모차등과 같이 똑바로 세워 실어야 하는 적재물을 효과적으로 적재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기본 적재공간688리터뿐만 아니라 뒷좌석의6:4 폴딩 기능 활용 시 최대 1,665리터의 적재공간을 확보해 동급을 넘어서는 넉넉한 적재공간을 갖췄다. 혼다코리아, SUV‘HR-V’국내 공식 출시 ▶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쾌적함을 주는 인테리어와 스마트한 편의사양 인스투루먼트 패널과 가죽 기어노브를 비롯한 전체적인 차량 내부는 블랙컬러로 톤 다운해 세련된 느낌을 전한다. 콕핏 스타일의 컨트롤 인터페이스와 스포츠 쿠페 느낌의 하이데크 콘솔을 적용하여 고급감과 실용성을 겸비했다. 혼다 최초로 탑재한 ‘터치패널 오토매틱 에어 컨디셔너’는 직관적인 조작성을 갖춤을 물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만족 시킨다. 세이프티 파워 선루프도 기본 적용해 탑승자에게 우수한 채광성과 개방감을 제공한다. 한글 지원이 가능한 7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적용하였으며 핸즈프리, 블루투스, HDMI, USB, 파워아울렛 등 다양한 방식으로 플러그&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스마트 키, 크루즈 컨트롤 및 조작 편의성이 대폭 향상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 오토 홀드를 기본 적용했다. 혼다코리아, SUV‘HR-V’국내 공식 출시 ▶ 혼다의 정수, 친환경적인 고성능 파워트레인 HR-V는 1.8리터 4기통 i-VTEC 가솔린 엔진과 가속 응답성을 향상시킨 CVT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 143ps/6,500rpm, 최대 토크 17.5kg·m/4,300rpm의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부드럽고 경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진폭 감응형 댐퍼를 적용해 다양한 도로상황에서 최적의 주행안정성과 핸들링, 그리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연료 효율성도 매우 우수하다. 복합연비 기준으로 13.1km/l(도심12.1 km/l. 고속도로 14.6 km/l)을 기록해 동급 최고 수준의 우수한 연비를 기록했다. ` 혼다코리아, SUV‘HR-V’국내 공식 출시 ▶ 美 교통안전국 평가 최고 등급 획득, 검증 받은 뛰어난 안전성 HR-V는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와 높은 비율의 초고장력 강판 사용을 통한 차체 강성 강화로 뛰어난 충돌안전성을 확보하였다. 이를 통해 미국 고속도로 교통안전국(NHTSA)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이와 함께 3가지 모드로 변환이 가능한 멀티앵글 후방카메라와 힐 스타트 어시스트(HSA), 그리고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 첨단 안전 보조 시스템을 탑재해 탑승자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HR-V는 젊은 감각의 다이나믹 디자인에 동급 최고 공간활용성과 뛰어난 안전성 및 경쾌한 주행성능을 겸비한 혁신적인 모델”이라며, “SUV명가 혼다의 정수를 담은 HR-V의 국내 출시를 통해 베스트 셀링 SUV의 영광을 재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ikim0817@naver.com
  • 현대차, 무상점검 서비스인 ‘상용차 대규모 비포서비스’ 실시

    현대차, 무상점검 서비스인 ‘상용차 대규모 비포서비스’ 실시

    데일리 뉴스
    2016-07-05 23:31:52
    현대자동차, ‘상용차 대규모 비포서비스’ 실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자동차는 6일(수) 하루 동안 상용차 이동량이 많은 신탄진 휴게소에서 현대 상용차 구매고객 대상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인 ‘상용차 대규모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작년부터 시작해 3회째를 맞은 이번 ‘상용차 대규모 비포서비스’는 한층 강화된 현대 상용차의 상품성에 걸맞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상용차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신탄진 휴게소에 현대모비스 및 협력업체들과 차량 점검 부스를 마련하고 하절기를 대비해 ▲에어컨 특별점검(냉각 성능 점검 및 냉매 보충) ▲제동·조향계 등 안전장치 점검 ▲타이어 점검 등의 서비스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한다. 현대자동차, ‘상용차 대규모 비포서비스’ 실시 또한 차량 점검을 받는 동안 고객들이 더위를 피해 쉴 수 있는 고객쉼터를 운영하는 등 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현장에서 고객들의 문의사항에 대해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 상용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더욱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상용차 대규모 비포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전 점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책임질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 기아차 모닝, 7월 고객 사은 이벤트 실시

    기아차 모닝, 7월 고객 사은 이벤트 실시

    데일리 뉴스
    2016-07-05 23:23:54
    기아차 모닝, 7월 고객 사은 이벤트 실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기아자동차(주)는 지난달 모닝이 국내 경차 시장 1위를 차지한 것을 기념해 7월 모닝 구매 고객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7월 모닝 고객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화) 밝혔다. 7월 중 모닝을 구매하는 고객은 ▲삼성 UHD 스마트 TV 사은품 증정 ▲100만원 유류비 지원 ▲1.0% 초저금리 할부에 60만원 추가 할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UHD 스마트 TV 사은품 및 초저금리 할부 혜택은 개인/개인사업자 限) 이에 더해, 기아차는 경차 특별 지원 20만원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며, 기존에 경차를 보유한 고객에게는 추가로 30만원을 지원해준다. (※단, 경차 보유 고객 할인은 개인/개인사업자 限) 특히, 이 달 모닝 구매 고객은 UHD 스마트 TV 사은품을 구매 혜택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김치냉장고와 무풍 에어컨에 이어 UHD 스마트 TV 사은품 또한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아차는 지난달 새롭게 출시된 이후 일일 계약 비중이 20%까지 증가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닝 스포츠 패키지에 대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감각적인 내·외장 디자인이 적용된 모닝 스포츠 패키지를 선택하는 모든 고객에게 운동량과 건강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인바디밴드를 추가로 제공한다. 구매 혜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m)를 참조하거나 가까운 영업소에 문의하면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경차 시장 1위 자리를 재탈환한 모닝을 7월에도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보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아차를 사랑해주시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구매 혜택 이벤트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모닝은 지난달 국내에서 전월 대비 15.7% 증가한 6,047대가 팔리며 경차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hikim0817@naver.com
  • CJ슈퍼레이스 4R, "황-김 동반 포디움 노린다"

    CJ슈퍼레이스 4R, "황-김 동반 포디움 노린다"

    모터스포츠
    2016-07-05 22:58:39
    CJ슈퍼레이스 4R,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가 오는 9~10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의 메인 경주로 펼쳐진다. 한국과 중국, 일본 등 3개국의 대표 레이스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회이기에, 슈퍼레이스의 매력을 동북아시아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뽐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CJ슈퍼레이스 4R, 모기업인 대한통운이 올해 슈퍼레이스 메인 타이틀 스폰서를 맡고 있기에 팀코리아익스프레스로서도 이번 4라운드가 무척 중요하다. 팀코리아익스프레스는 지난달 중국 광저우와 상하이에서 연달아 열린 '중국 시리즈' SK ZIC 6000클래스에서 김동은이 2라운드 우승, 그리고 황진우 감독 겸 드라이버가 3라운드 3위를 각각 기록하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목표로 했던 두 선수의 동반 포디움 달성은 이뤄내지 못했다. 낯선 중국 서킷을 떠나 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기에, 이번엔 두 드라이버 모두 시상대에 나란히 서겠다는 각오다. CJ슈퍼레이스 4R, 그렇지만 현재로선 낙관적인 상황은 아니다. 3라운드 출발 직후 앞으로 치고 나가다 밖으로 밀린 후 서킷에 복귀하는 과정에서 연석에 부딪혀 큰 파손을 입은 김동은의 경주차는 여전히 수리중이다. 중국에서 물류가 건너오다보니 지난주에서야 차량 수리를 시작할 수 있었기 때문. 엔지니어와 미캐닉들이 모두 동원돼 완전한 상태로 복귀시키기 위해 밤을 새워가며 노력하고 있다. 경주차를 영암으로 내려보내야 하는 5일 오후쯤이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황진우 감독은 "1~2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김동은의 차량 세팅이 괜찮았는데 서브 프레임까지 안쪽으로 크게 밀릴 정도로 파손이 컸다"며 "그래도 드라이버와 미캐닉들이 시즌 초반과 같은 상태로 만들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CJ슈퍼레이스 4R, 그래도 다행인 것은 황 감독의 차량은 3라운드부터 비로소 밸런스가 맞으면서 제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한 점이다. 여기에 김동은도 3라운드에 부과됐던 100㎏의 핸디캡 중량이 절반인 50㎏로 줄어들면서 부담이 줄어들었다. 시즌 2승을 거둔 김동은이 드라이버 포인트 53점으로 여전히 1위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정의철(엑스타레이싱) 조항우(아트라스BX) 이데 유지(엑스타레이싱) 등 4명이 2~5점차로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황 감독은 "시즌의 절반을 지나는 4라운드이기에, 후반기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선 이번 영암에서의 결과가 무척 중요하다"며 "대부분 팀들의 차량 세팅이 완벽에 가까워지면서 그 어느 라운드보다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핸디캡 웨이트도 상위 그룹과 중위권 그룹별로 비슷하다. 결국 누가 얼마나 준비를 하고, 레이스 때 집중을 하는지에 순위가 달렸다고 본다"며 "김동은이 3라운드 리타이어의 아쉬움을 실력으로 풀어낼 것이다. 또 나 역시 페이스를 회복했으니 시즌 첫 동반 포디움을 노리겠다"고 덧붙였다. hikim0817@naver.com
  • 더밴, 스프린터 VIP와 투어리스타로 밴 시장 공략

    더밴, 스프린터 VIP와 투어리스타로 밴 시장 공략

    데일리 뉴스
    2016-07-05 13:13:23
    리무진과 셔틀로 다양한 공간활용을 통해 다양성 강화 더밴, 스프린터 VIP와 투어리스타로 밴 시장 공략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로 국내 밴 시장을 이끌어 온 더밴(대표 최영문)이 셔틀 시장을 겨냥한 모델인 신형 VIP와 투어리스타(Touristar)를 국내에 선보이고 시판에 들어가면서 이전에 판매되던 리무진 차량과 함께 시장을 이끌어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출시된 신형 VIP 모델은 실내외 고급성을 더욱 추가해 럭셔리 밴의 특징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투어리스타와 함께 큼직한 스타일로 시선을 주목하기에 충분하다. 스프린터 신형 VIP는 에어로파츠와 휠 디자인 등을 추가하면서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했고, 투어리스타는 에어로파츠 등은 추가하지 않으면서 좀더 심플해 졌다. 더밴, 스프린터 VIP와 투어리스타로 밴 시장 공략 차체 사이즈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각각 6,945X1,995X2,654, 휠베이스 4,325mm이며, 실내 폭은1,780mm, 실내고는 1,820~1,940뒷좌석 탑승공간은 4,440mm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더밴, 스프린터 VIP와 투어리스타로 밴 시장 공략 기본적인 디자인은 스프린터 VIP 모델과 투어리스타가 비슷하다. 프런트에는 벤츠 앰블럼이 큼직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바이 제논 헤드램프와 LED 주간 주행등, 코너형 라이트 등이 적용됐다. 여기에 넓은 프런트 윈도우와 상단에 위치한 라인은 스타일을 높여주고 있으며, 사이드에 적용된 가니쉬 패널과 캐릭터 라인, 큼직한 사이드 윈도우 등은 차량의 사이즈를 짐작하게 만들어 준다. 두 개의 도어로 구성된 트렁크 스플릿 도어 방식 스타일은 무거운 물건도 쉽게 적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중앙에 구성된 벤츠 앰블럼은 투어리스타의 업그레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스타일은 블랙 색상의 차량과 어우러지면서 좀더 큼직하면서도 안정적인 외관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더밴, 스프린터 VIP와 투어리스타로 밴 시장 공략 11인승으로 구성된 장거리 이동에도 편안한 시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13인승으로 구성된 스프린터 투어리스타의 실내공간은 2인승 방식으로 구성된 각 시트는 복도방향으로 50mm 정도 슬라이딩되도록 해 개별 공간의 확보가 가능해 졌다. 또한, 시트에는 벤츠 로고가 적용되면서 고급성을 높이도록 했으며, 승차인원만큼 골프백 탑재가 가능한 적재 공간은 좀더 실용적인 차량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터치식 내비게이션은 물론 고객들의 안내와 홍보를 위한 32인치 대형 TV와 운전석에서 재생하는 고급 음향 시스템, VIP 리무진과 동일한 천정 및 사이드 월 인테리어는 물론 최상의 승차감을 위한 후륜 에어 서스펜션으로 승차감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승하차의 편의성을 위한 사이드 슬라이딩 도어와 함께 자동으로 오픈되는 계단은 편의성을 위해 만들어진 모델임을 제시하고 있다. 더밴, 스프린터 VIP와 투어리스타로 밴 시장 공략 스프린터 투어리스타는 V6 3.0 블루이피션스 디젤 엔진과 7G트로닉 트랜스미션이 적용돼 최고출력 190마력의 힘을 바탕으로 셔틀의 편안한 움직임을 제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차선 유지 및 이탈 경고장치는 안전한 운전을 가능하게 해 주며, 사각지대 경고 어시스트와 후방 카메라 및 주차 센서를 통해 편안한 운전을 제시하게 된다. 앞 1개, 뒤 2개로 구성된 추돌방지 어시스트는 차량과의 거리를 인식하고 속도 및 상황에 따라 위험이 확인되면 경고를 통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여기에 크로스윈드 어시스트는 선택적인 제동과 능동적인 미끄러짐 회피 기능 개발로 최초로 장착된 측면 바람 마법사는 어떤 상황에서도 차선을 유지하도록 도움을 주는 기능이기도 하다. 더밴, 스프린터 VIP와 투어리스타로 밴 시장 공략 런칭 행사에서 최영문 더밴 대표는 “이번에 전시장, R&D 센터 등으로 구성된 신사옥으로 이전을 하게 됐고, 지난 시간 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한국의 컨버젼 업체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투리스타는 서울시 택시운송사업 조합의 심야 콜 버스의 고객에 맞춰 제작했고, 일반 셔틀버스가 아닌 한층 업그레이드된 샤시의 최고급 옵션과 고급화된 실내로 구성된 고급 리무진 미니버스로 탄생하게 됐다”고 제시했다. 차량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스프린터 VIP는 2억2,000만원, 투어리스타는 1억3,000만원이다. hikim0817@naver.com
  • 쌍용차, 더 강력한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 출시

    쌍용차, 더 강력한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 출시

    데일리 뉴스
    2016-07-05 02:35:41
    쌍용차,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 출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쌍용자동차가 뛰어난 활용성 및 경제성을 두루 갖춘 코란도 스포츠에 보다 강력한 파워트레인 탑재를 통해 역동성까지 한 단계 더 진보시킨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더 뉴 코란도 스포츠(The New Korando Sports) 2.2에는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e-XDi220 엔진이 새롭게 적용되었으며, 신속한 변속성능과 매끄러운 주행품질을 자랑하는 아이신(AISIN)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결합함으로써 파워트레인의 성능과 친환경성이 대폭 업그레이드되었다. 더욱 강력해진 파워트레인과 더불어 프레임 차체를 기반으로 한 안전성과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성능, 독보적인 데크 활용성은 경쟁모델인 타사 중형 SUV들에게서 찾아 볼 수 없는 코란도 스포츠만의 장점이다. 이를 통해 경쟁 SUV 모델들이 갖는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고 코란도 스포츠가 아니면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New Experience를 슬로건으로 정했으며, 새로운 길로 안내하는 Limit Breaker로서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강렬하게 어필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 출시 새롭게 적용된 e-XDi220 엔진은 유로6 기준을 만족하며, 출력과 토크 등 성능 향상과 동시에 높은 연비효율성을 함께 달성했다. ▲최고출력은 178마력으로 14.8% ▲최대토크는 40.8kg·m로 11% 향상되어 코란도 스포츠의 다재다능함을 더욱 강력하게 뒷받침할 수 있게 됐으며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4km/ℓ(2WD A/T)이다. 쌍용차,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 출시 새로운 엔진은 쌍용차의 엔진개발철학인 ‘일상에서 체험하는 파워 드라이빙’을 구현하기 위해 LET(Low-End Torque) 콘셉트에 따라 개발되었다. 1,400rpm의 저속구간부터 최대토크가 발휘되며, 동급 최대인 1,400~2,800rpm의 광대역 플랫토크 구간을 자랑하여 ‘출발부터 경쾌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코란도 스포츠만의 개성을 부여하여 라디에이터그릴 디자인을 변경하였으며 넛지바 신규 컬러를 적용하여 전면 디자인에 신선함을 부여했다. 아울러 IT기기 활용도가 높은 고객들을 위해 시가잭에 USB차저를 신규 적용했다. 쌍용차,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 출시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CX5 2,168~2,512만원 ▲CX7 2,440~2,999만원 ▲Extreme 2,745만원으로 경쟁 모델들과 비교해 300만원 이상 저렴하여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갖는다. 더불어 연간 자동차세 역시 28,500원에 불과해 경제성이 매우 뛰어나다. 쌍용차는 신차 출시를 기념해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만의 매력을 보여 줄 수 있는 독창적이고 다채로운 마케팅 프로그램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코란도 스포츠가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와 명성에 더해 더욱 강력한 파워트레인으로 거듭났다”며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와 함께 고객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아웃도어 라이프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 르노삼성자동차“SM7 택시” 첫 출시로 준대형 택시시장 3파전 예고

    르노삼성자동차“SM7 택시” 첫 출시로 준대형 택시시장 3파전 예고

    데일리 뉴스
    2016-07-05 02:22:13
    르노삼성자동차“SM7 택시” 첫 출시로 준대형 택시시장 3파전 예고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고급 택시 시장 진출을 위해 SM7 택시 모델을 새로 개발해 7월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출시해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는 SM7 Nova LPe 차량을 기본으로 한 SM7 택시는 유러피언 프레스티지 감성을 강조한 컨셉트와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 빼어난 안전성과 주행성능 등 SM7 특유의 매력을 모두 지니고 있다. SM7 택시는 여기에다 경제성과 사용편의성까지 대폭 보강함으로써 고급 택시시장의 수요를 정확히 만족시키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르노삼성자동차“SM7 택시” 첫 출시로 준대형 택시시장 3파전 예고 SM7 택시는 르노삼성의 고효율 2.0 CVTC Ⅱ LPLi(LPG 액상 분사) 엔진을 기반으로, 운전석 통풍 & 메모리 시트, LED 주간 주행등, 전자식 룸미러,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레인센싱 와이퍼, 손만 넣어도 열리는 매직 핸들과 오토클로징 기능 등 장시간 운행하는 택시의 특성을 감안한 운전자 편의장치를 대거 적용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SM5 LPG차량에서부터 적용되어 SM6 및 SM7 LPG 차량에도 확대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르노삼성의 독창적 도넛®탱크 기술을 변함없이 사용하고 있다. 도넛®탱크는 기존 트렁크의 절반을 차지하던 LPG 연료탱크를 납작한 환형 탱크로 만들어 스페어타이어 공간에 탑재함으로써 그 동안 택시기사들의 가장 큰 불만으로 지적되던 협소한 트렁크 공간 문제를 해소한 기술이다. 도넛®탱크는 기존 실린더형 연료탱크보다 경도가 20% 높으면서 무게는 오히려 가벼운 강판을 사용하여 탱크의 두께를 15%나 늘렸으며, 후방 충돌 시에도 실린더형 탱크와 달리 연료통이 승객 탑승공간으로 침입하지 않아 내구성 및 구조적인 측면에서 훨씬 더 안전하다. 특히 르노삼성이 이번 SM7 택시를 내놓으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바로 경제성이다. 운전자 편의장비를 고루 갖춘 SM7 택시의 판매가격은 2,350만 원으로, 경쟁모델에 비해 117만~145만 원 저렴하게 책정됐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신문철 상무는 “판매가격과 편의사양을 고려했을 때 SM7 택시는 동급 경쟁모델 대비 가격 및 세제 혜택, 편의성 측면에서 훨씬 더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난해 8월 출시한 장애인용 모델에 이어 이번에 택시 모델까지 가세함에 따라, 준대형차 시장에서 SM7 점유율이 한층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7월부터 SM7 택시 시판과 함께 2017년형 SM7 모델도 동시 출시했다. 르노삼성자동차“SM7 택시” 첫 출시로 준대형 택시시장 3파전 예고 르노삼성자동차는 판매력 집중과 소비자들의 구매 편의를 위해 지금까지 5가지 트림으로 운영되어온 SM7 가솔린 모델을 2017년형부터 V6, V6 35 2가지 모델로 단순화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커넥트(T-map 내비게이션 포함)와 피아노 블랙 인테리어를 기본사양으로 적용하고 2 종류의 18인치 알로이휠 디자인을 무상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명품 플래그쉽 VQ35엔진과 2500cc 동급 유일 V6 엔진의 명성에 걸맞도록 SM7의 내외부 이미지를 더욱 고급화시켰다. 특히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2017년형을 출시하면서 장애인용 2.0LPe 차량의 경우 LED주간주행등과 하이패스시스템(ETCS), 전자식룸미러(ECM)와 프레스티지펄 우드그레인데코 등 편의장치를 대거 기본사양으로 장착함으로써 준대형 LPG 시장에서의 가격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여기에 경쟁차량 대비 최대 940만원의 세제 및 연료비 저감에 따른 경제적 혜택은 그대로이다. 이번 2017년 및 택시 출시에 따라 SM7 모델은 휘발유 2개 모델과 LPG 모델 2종(장애인용, 택시/렌터카)을 합쳐 모두 4가지 모델로 판매된다.
  • 현대차, 대표 SUV 싼타페 2017년형 출시

    현대차, 대표 SUV 싼타페 2017년형 출시

    데일리 뉴스
    2016-07-05 02:11:50
    현대차, 대표 SUV 싼타페 신형 출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중형 SUV 시장의 절대 강자 싼타페가 2017년형 모델로 새롭게 단장하고, 4일(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현대자동차(주)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년형 싼타페’는 올 연말로 예상되는 내수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념해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을 출시하고, 소비자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 싼타페 내수 누적 판매 100만대 기념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 출시 현대차는 올 하반기로 예상되는 싼타페의 내수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를 앞두고 ‘2017년형 싼타페’에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을 선보였다. 싼타페는 2000년 출시돼 올해 6월까지 16년간 3세대에 걸쳐 누적 96만대 이상 판매돼 국내 SUV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내100만대 판매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 대표 SUV 싼타페 신형 출시 ‘2017년형 싼타페’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은 고객이 선호하는 디자인 및 안전∙편의사양 등을 강화해 100만대 기념 모델만의 품격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의 외관은 ▲반광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와 ▲반광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만의 ▲도어 스팟 램프 ▲전용 엠블럼 ▲듀얼 트윈팁 머플러 등을 적용해 특별함을 강조했다. 내부는 버건디 컬러의 가죽 시트와 가죽 스티어링 휠, 스웨이드 재질의 내장재를 적용해 디테일과 함께 실내 고급감을 향상시켰다. 또한, ▲충돌이 예상되면 차량을 제동시켜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차간 거리를 자동 조절하고 자동 정지, 재출발을 가능하게 돕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반대편 차량을 인식해 상향등을 하향등으로 자동 전환해 상대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하는 스마트 하이빔(HBA), ▲방향지시등 조작 없이 차량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경고를 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등 첨단 안전사양 및 주행보조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 편의성을 강화했다. ■ ‘2017년형 싼타페’ 새로운 고객 선호 사양 추가 현대차는 ‘2017년형 싼타페’ 전 트림에 ▲싼타페 전용 에어 소프트너(Air Softner, 싼타페 전용 차량용 향수) ▲주차 시 운전석 도어만 잠금이 해제돼 다른 곳으로 무단 침입하는 범죄 시도를 방지하는 ‘세이프티 언락(Safety Unlock)’ 기능을 기본 적용했다. 특히, 싼타페 전용 에어 소프트너는 신차 구매 고객에게 최적의 실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현대차 라인업 중 최초로 적용됐으며, 3가지 향의 조합으로 고급향수에 버금가는 쾌적한 향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현대차는2개의 외장 컬러(퓨어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와 1개의 내장 컬러(버건디)를 추가해 고객 선택 폭을 확대했다. 현대차, 대표 SUV 싼타페 신형 출시 ‘2017년형 싼타페’ R2.0 모델은 ▲스마트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1 Million(원 밀리언) 등 5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R2.2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등 2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2017년형 싼타페’ R2.0의 판매 가격은 ▲2WD모델이 2,800만원 ~ 3,295만원 ▲4WD모델이 3,195만원 ~ 3,505만원이며(*스마트 트림 4wd 미적용), R2.2 모델의 경우 ▲2WD모델이 3,275만원 ~ 3,450만원 ▲4WD모델은 3,485만원 ~ 3,660만원, 원 밀리언 트림 가격은 ▲2WD모델이 3,490만원부터, 4WD모델이 3,700만원부터로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SUV로서 싼타페의 뛰어난 상품성에 감성을 더해 최고의 만족감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했다”며, “이번 2017년형 싼타페로 SUV 절대강자의 입지를 다시 한 번 다지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LATEST ARTICLE

  • 강력한 314마력과 첨단 기술의 만남, GMC 캐니언 오프로드 리얼 주행기
    데일리 뉴스

    강력한 314마력과 첨단 기술의 만남, GMC 캐니언 오프로드 리얼 주행기

    단단한 하체, 부드러운 승차감까지 중형 픽업의 새로운 기준 강인함과 고급감의 경계에서 만난 중형 픽업 오프로드 리얼 체험기
    임재범 2026-02-09 09:13:36
  • [체험기] 1000마력 험머 전기차,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HUMMER EV' 공개
    데일리 뉴스

    [체험기] 1000마력 험머 전기차,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HUMMER EV' 공개

    미래 전기 픽업트럭의 절대 강자
    임재범 2026-02-08 21:17:02
  • 프렌치 감성의 완성, 푸조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GT 3세대 리얼 시승기
    데일리 뉴스

    프렌치 감성의 완성, 푸조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GT 3세대 리얼 시승기

    임재범 2026-02-07 11:34:05
  • 2,450만 원부터, 전기차 진입장벽을 낮추다. ‘BYD 돌핀' 출시
    데일리 뉴스

    2,450만 원부터, 전기차 진입장벽을 낮추다. ‘BYD 돌핀' 출시

    전 세계 100만 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모델... 11일부터 전국 전시장 판매 개시 내연기관보다 저렴한 전기차
    임재범 2026-02-05 19:11:17
  • 배우 김희정,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 2년 연속 사회로 빛나다
    데일리 뉴스

    배우 김희정,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 2년 연속 사회로 빛나다

    임재범 2026-02-05 16:10:54
  • 카리포트 | 등록일자: 2022년 6월 30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3313 | 발행, 편집인: 임재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재범
  • 발행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읍내로 25 107-1203 | 대표전화: 031-818-2168
  • Contact us : happyyjb@naver.com
  • POWERED BY KO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