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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석유업체, 전기차 판매전망 상향 및 석유수요 감소 전망

    글로벌 석유업체, 전기차 판매전망 상향 및 석유수요 감소 전망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18 16:05:21
    주유하는 장면, 주유소, 기름, 휘발유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블룸버그 뉴 에너지파이낸스(BNEF)의 조사에 따르면 석유수출국기구 (OPEC)와 글로벌 석유업체들은 글로벌 전기차 판매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OPEC은 2040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가 4,6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나, 최근 2억6,600만대로 상향했으며,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30년 전기차 판매 전망을 기존 2,300만대에서 5,800만대로 상향 조정했다. 세계 1위 석유업체인 Exxon Mobil은 2040년 전망을 6,500만대에서 1억대로 상향했으며, 2위 석유업체인 BP Plc는 2035년 전망을 1억대로 이전보다 40% 상향했다. 노르웨이 국영 석유업체 Statoil ASA도 2030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가 신차판매의 3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BNEF는 전기차 수요증가로 2040년 글로벌 일일 8백만 배럴의 석유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 2040년에는 이란과 이라크의 현재 일일 석유 생산량을 합친 것보다 많은 석유수요가 감소할 것이며, 이로 인해 연간 7,000억 달러 규모 의 석유산업에 큰 피해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OPEC은 2018년 아시아 일부 국가를 중심으로 석유수요 감소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happyyjb@naver.comtvreport.co.kr
  • 정의선 부회장, G70 출시 노림수는?

    정의선 부회장, G70 출시 노림수는?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18 15:29:21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지난해 1월 미국 디트로이트 '2016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제네시스 G90(국내명 EQ900)를 북미 시장에 선보이는 자리에서 이같이 역설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이제 럭셔리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 현대차의 기술과 자원, 재능을 최대한 활용해 제네시스 브랜드의 럭셔리에 대한 타협 없는 헌신을 보여주겠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지난해 1월 미국 디트로이트 '2016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제네시스 G90(국내명 EQ900)를 북미 시장에 선보이는 자리에서 이같이 역설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그동안 끊임없이 품질경영을 강조해온 만큼 품질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었던 것이다. 1년 후 정 부회장의 다짐은 이뤄졌다. 제네시스가 미국 시장에서 포르셰ㆍ벤츠ㆍBMW 등을 제치고 고급차 부문 '품질 1위'에 오른 것이다. 2015년 11월 4일 정의선 부회장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직접 연사로 나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런칭을 알렸다. 정의선 부회장이 ‘제네시스’ 브랜드로 고급차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이후 제네시스 세단의 마침표를 찍을 G70 출시가 3분기로 다가왔다. 업계에서는 G70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진정한 첫 차로 평가하기도 한다. G70은 미국 데스밸리에서 BMW 3시리즈와 함께 주행테스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는 등 최근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점검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70은 고성능만 강조하는 세단이 아닌 실내외 고급감까지도 BMW, 벤츠 등과 견줄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정의선 부회장은 "우리가 새로운 도전을 하는 이유는 오직 고객에게 있다"면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인간 중심의 진보(Human-centered Luxury)'를 지향한다"고 브랜드 방향성을 규정했다. happyyjb@naver.com
  • 美 FCC, 자율주행차 개발 가속화 위해 주파수 확대 결정

    美 FCC, 자율주행차 개발 가속화 위해 주파수 확대 결정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18 09:47:13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자동차에 사용되는 레이더 시스템의 주파수 대역을 현재 1GHz에서 5GHz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1995년 FCC는 수만 건의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충돌회피기능, 적응식 정속주행시스템 등을 도입하기 위해 차량용 레이더에 1GHz 의 주파수 대역을 할당해 왔다. 이를 5GHz로 확대해 차선이탈경보시스템, 사각지대감지시스템, 자동브레이크, 보행차감지기능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 언급했다. 2012년 독일 부품업체 보쉬와 컨티넨탈이 보다 광범위하고 정확한 레이더 기술을 위해 차량용 레이더 주파수 대역 확대를 요청함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이 추진됐다. FCC는 유럽과 같은 차량용 레이더 표준 주파수 대역을 활용함으로써 자동차업체들이 기술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주파수 대역이 같기 때문에 자동차업체들이 기술을 대륙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happyyjb@naver.com
  • 유럽, 2035년 신차판매 중 전기차 비중 100% 차지 전망

    유럽, 2035년 신차판매 중 전기차 비중 100% 차지 전망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18 09:40:43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17일 네덜란드 금융투자업체 ING는 정부의 지원정책, 배터리가격 하락, 규모의 경제로 2035년 전기차가 유럽 신차판매의 10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4년 이후 충전시설 부족, 주행거리 불안, 가격 등 전기차의 단점이 기술발전과 배터리가격 하락으로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ING는 전기차의 주행거리가 현재 100~150마일에서 향후 400마일 이상으로 향상될 것이며, 배터리의 셀당 용량이 커지면서 중량과 비용이 감소 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2019년부터 개발하는 모든 차량을 전기차로 선보이겠다는 볼보와 같이, 2020년 후반에 대부분의 자동차업체들이 전기차 모델에만 집중할 것으로 전망했다. ING는 현재 배터리생산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과 아시아 업체들에 비해 유럽 자동차업체들이 전기차시장에서 뒤처져 있다고 지적하고, 2024년 전기차의 경쟁력이 내연기관차와 동등해질 것이기 때문에 유럽 자동차업체가 글로벌 전기차 혁신에 맞춰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의 경제학자는 2040년 내연기관차 시장이 도태 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happyyjb@naver.com
  • 경제적인 PHEV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출시

    경제적인 PHEV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18 09:27:36
    현대자동차㈜는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18일(화)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차가 대한민국 대표 중형세단 쏘나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현대자동차㈜는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18일(화)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지난 3월 출시 후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쏘나타 뉴 라이즈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계승하고 ▲배터리 평생보장 서비스 실시 등 강화된 상품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생활엔 전기차, 주말엔 하이브리드(Daily EV, Weekend Hybrid)’라는 컨셉으로 완성된 쏘나타 뉴 라이즈 PHEV는 하이브리드카를 기반으로 별도의 외부충전 시스템을 함께 적용해 전기차의 단거리 경제성과 하이브리드카의 긴 항속거리를 모두 갖춘 차세대 친환경차다. 쏘나타 뉴 라이즈 PHEV는 과감하고 스포티하게 변신한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을 계승하며, ▲친환경차 전용 휠, 엠블럼 ▲히든형 싱글머플러 ▲운전습관을 확인할 수 있는 에코드라이빙 지수, 에너지 흐름도 등을 알 수 있는 클러스터 등을 적용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현대자동차㈜는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18일(화)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쏘나타 뉴 라이즈 PHEV는 고효율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시 전기 모드만으로 최대 45km의 주행이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모드 주행 약 940km를 포함해 총 985km의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방전의 걱정 없이 사용자의 주행 상황에 따라 경제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f·m의 2.0 GDi 엔진과 최고출력 50kW, 최대토크 205Nm의 고효율 영구자석형 모터 시스템이 적용되고,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해 복합 휘발유 기준 17.1km/ℓ, 복합 전기 기준 4.8km/kWh의 연비를 달성했다. 아울러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은 쏘나타 뉴 라이즈 가솔린·디젤 모델의 주요 안전·편의사양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최첨단 지능형 안전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를 비롯해▲스마트폰 미러링크 및 ▲애플 카플레이 등이 그대로 적용됐으며,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 인기 편의사양들도 포함됐다.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판매가격은 ▲프리미엄 3,935만원 ▲익스클루시브 4,256만원이다. (세제 혜택 후 기준) 특히 기본 트림인 프리미엄의 경우 디자인 변경 및 배터리 평생 보증 등 강화된 상품성과 ▲공기 청정 모드 ▲고성능 에어컨 필터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오토디포그 등의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하며 3,935만원으로 책정했다. 익스클루시브 트림 또한 ▲전방 주차 보조시스템 ▲전방 주차보조 시스템 등의 고급 ▲LED 헤드램프 등 고급 안전·편의사양을 추가하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4,256만원으로 판매한다. 또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500만원 보조금을 지원 받으며 차량 등록 시에는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 감면 받고, 채권 및 공채 또한 최대 200만원까지 매입 면제받을 수 있어, 실제 차량 취득시까지의 비용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 이 밖에도 공영주차장 주차비용 할인 및 혼잡통행료 면제 등(지역별로 상이)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차는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를 구매할 수 있도록 기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PHEV 전용 고전압 배터리 10년/20만km 보증을 ▲평생 보증으로 변경했으며, ▲중고차 최대 3년 62% 잔가보장 ▲어드벤티지 프로그램(차종교환/신차교환/안심할부)을 적용했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 출시로 2.0 가솔린, 1.7 디젤, 1.6/2.0 터보, LPi, 하이브리드 등 쏘나타 뉴 라이즈 엔진 풀라인업을 완성해 성능, 연비, 친환경 등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며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뉴 라이즈의 장점인 디자인 및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계승한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가 출시되며 쏘나타 엔진 풀라인업을 구축했다”며, “차량 출퇴근 고객, 도심 왕래가 많은 교외 거주자 등 다목적 활용을 원하는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美서 기아차 중고차량 역대 최다판매. 연간 매출액 7.8 % 증가

    美서 기아차 중고차량 역대 최다판매. 연간 매출액 7.8 % 증가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18 08:51:44
    미국 기아자동차가 수출명 카덴자(K7), K900(K9), 스포티지, 세도나(카니발)이 2/4분기(4월~6월, 3개월간) 총 2만 346 대를 판매하며 역대 최다 중고차 판매를 기록했다. 오토데이터(Autodata)에 따르면 CPO(최초등록일 기준) 중고차 판매 보고서에서 ‘기아자동차는 전년 대비 7.8 %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아차는 J.D.파워(JD Power)의 2 년 연속 초기품질지수(*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가장 높은 순위의 브랜드로 인정 받았습니다. *IQS는 소유한지 90일이 경과한 신차를 대상으로 한 설문을 바탕으로 작성한 보고서로, 차량 100대 당 몇 건의 문제점이 발생했는지에 관한 결과를 나타낸다. 오토트레이더(Autotrader)의 분석가 미셸 크레브스(Michelle Krebs)는 "기아자동차는 CPO(Certified Pre-owned) 차량 판매에 있어 최고의 한해다. 기아는 미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고, 유명 경쟁사 중 일부를 앞질렀다”며 “이 같은 결과는 오프리스 차량이 가능해졌고, 기아는 오토리스를 잘 활용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미국의 중고차판매 딜러 그룹인 JM&A Group에 의해 운영되는 기아차의 CPO 프로그램은 주행거리 60,000 마일 미만인 5년 이상인 기아 차량만 수락하고 모든 차량은 기아 자동차 공인 인증 기관에 의해 면밀한 150 포인트 품질보증 검사를 받은 차량만 판매된다. happyyjb@naver.com
  • 르노삼성자동차, 여름이벤트 및 수해차량 캠페인 동시 실시

    르노삼성자동차, 여름이벤트 및 수해차량 캠페인 동시 실시

    데일리 뉴스
    2017-07-17 22:41:46
    르노삼성자동차, 여름이벤트 및 수해차량 캠페인 동시 실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고객의 즐겁고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여름철 소모성 부품에 대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 수해차량을 지원하는 등 통 큰 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7주 동안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직영 및 협력 서비스점에서 ‘오토솔루션 2017 여름이벤트’를 진행하고 무더운 휴가철 사용이 잦은 에어컨 및 소모성 부품에 대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토솔루션 2017 여름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이벤트 기간 중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점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에어컨 무상점검 ▲ 에어컨 점검 후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 콘덴서, 컴프레셔 부품 교환 시 부품금액의 20% 할인 혜택 제공 ▲ 이벤트 기간 중 배터리를 구매한 고객에게 1만원 정비쿠폰 증정 ▲ 해피케어 보증연장 상품 구입 시, 정비쿠폰 증정 ▲ 타이어 4본이상 교체 시, 본당 15,000원 할인 및 타이어 파손보상보험 서비스 제공 ▲ 타이어 2~3본 교체 시, 본당 10,000원 할인 르노삼성자동차, 여름이벤트 및 수해차량 캠페인 동시 실시 다양한 혜택과 더불어 이벤트 기간 동안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점에서 유상수리 금액이 7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이디야(EDIYA) 아이스커피 교환 쿠폰을 선착순(1만명)으로 증정한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는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을 맞아 오는 10월 31일까지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해 수리비 지원과 무상 견인 서비스 등 특별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수해 차량 특별 지원 캠페인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아픔을 나누고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된다. 르노삼성자동차, 여름이벤트 및 수해차량 캠페인 동시 실시 캠페인 기간 동안 수해로 인한 차량 파손에 의해 보험수리를 받는 고객은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50만원 한도 내에서 제공받으며 유상수리(비보험)를 받는 고객은 부품과 공임을 포함한 수리비를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3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내차사랑 수리비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중복 할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르노삼성자동차 A/S 브랜드인 오토 솔루션이 제공하는 평생견인서비스를 이용하면 가장 가까운 서비스 센터로 무상 견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여름이벤트 및 수해차량 캠페인 동시 실시 르노삼성자동차 애프터세일즈 안경욱 상무는 “여름 휴가철 기간, 고객들의 안전 운행과 차량 관리에 도움을 드리고 여름 장마철 집중 호우에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르노삼성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 이벤트를 통해 고객의 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예상치 못한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오토솔루션 2017 여름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 (www.renaultsamsungM.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비예약 및 수해 차량 특별지원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엔젤센터(080-300-3000)를 통해 가능하다. hikim0817@naver.com
  • 쉐보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

    쉐보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

    데일리 뉴스
    2017-07-17 22:31:14
    쉐보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쉐보레(Chevrolet)가 23일까지 경기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의전 차량을 제공하고 연계 문화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쉐보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 쉐보레는 영화제를 찾는 배우와 감독 및 주요 인사의 의전 차량으로 말리부와 임팔라를 제공해 행사장을 찾는 고객들에 프리미엄 세단의 가치를 전달하는 한편, 영화제 기간 동안 크루즈와 카마로SS를 전시하며 활발한 고객 접점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영화제 현장과 부천CGV에 마련된 경품 이벤트존을 통해 응모를 접수, 추첨을 통해 쉐보레 스파크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등 영화제와 연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로 참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 계획이다. 쉐보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쉐보레는 캠핑, 영화, 음악 등 문화 예술 분야와 연계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고객 친밀도를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쉐보레 제품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고 고객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폭넓은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쉐보레는 국내 대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6에 카마로SS를 등장시켜 힙합 뮤지션들과의 콜라보를 선보이는 등 문화예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아우디 R8 LMS 5라운드 결승서 알렉스 융 우승

    아우디 R8 LMS 5라운드 결승서 알렉스 융 우승

    모터스포츠
    임재범 2017-07-17 22:31:08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기자,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아우디 R8 LMS컵 제 3전 5, 6라운드 경기가 7월 15일~16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양일간 개최되는 가운데 15일에 5라운드 결승이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예선에서 2위를 차지한 알렉스 융이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우승 후보로 거론되면서 폴 포지션을 잡았던 마틴 럼프는 초반 어려움을 겪은 끝에 5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이와 달리 홈 구장의 이점을 살리며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던 유경욱은 경기 중반 사고로 이어지면서 최종 9위로 레이스를 마감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롤링 스타트로 진행된 경기는 1코너를 사고 없이 통과하면서 여유로운 흐름을 가져갔지만 선두와 중위권의 간격이 벌어지지 않으면서 혼전이 이어지고 있었다. 하지만 가장 긴 직선이 펼쳐지는 백 스트레이트에서 선두권이 거리를 벌리기 시작했고, 중위권에서 순위 싸움은 더욱 치열하게 일어났다. 2랩에 들어서면서 폴 포지션을 차지했던 마틴 럼프(챔피온 레이싱팀, 스페인)가 여전히 선두를 지켜나가고 있었고, 그 뒤를 알렉스 융(아우디 R8 LMS컵, 말레이시아)과 미쉘 길버트(OD 레이싱, 말레이시아), 퉁 웨이 풍(아우디 TEDA 레이싱, 홍콩) 등이 순위를 유지했다. 유경욱(팀아우디코리아, 대한민국)도 6위로 순위를 한 단계 끌어 올리면서 상위권 진입을 진행해 나갔다. 하지만 3랩째 선두를 달리던 마틴 럼프가 알렉스 융에게 자리를 내주었고, 그 뒤를 미쉘 길버트와 퉁 웨이 풍, 알레시오 피카리엘로(MGT by 압솔로트, 벨기에)가 위치했다. 이후 차량에 문제가 있는 듯 마틴 럼프가 천천히 스피드가 줄어 들었고, 그 사이에 유경욱도 추월을 진행해 5위로 순위를 한 단계 더 끌어 올리는데 성공했다. 선두로 나선 알렉스 융은 2위인 미쉘 길버트와 거리를 벌려나가면서 1위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었으며, 3위 자리를 놓고 퉁 웨이 풍와 알레시오 피카리엘로가 0.5초 차이로 추월 경쟁을 펼치기 시작했다. 여기에 다시 스피드를 올린 마틴 럼프도 유경욱이 접촉사고로 주춤하는 사이에 재 추월해 5위로 올라섰지만 3위권에 있는 선수들과 거리 차이가 많이 나 있는 상태였다. 10랩을 넘어섰지만 알렉스 융이 여전히 선두를 지켜 나갔고, 그 뒤를 미쉘 길버트, 퉁 웨이 풍, 알레시오 피카리엘로가 2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더 이상의 간격은 좁혀지지 않는 상태에서 5라운드 결승 경기는 마감됐고, 유경욱도 9위로 떨어진 후 순위를 끌어 올리기 위해 노력을 했지만 간격을 좁히는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아쉬운 레이스를 이어갔다. 결국, 아우디 R8 LMS컵 5라운드 경기는 알렉스 융이 경기 초반 앞으로 나선 후 선두를 끝까지 지켜내며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그 뒤를 이어 미쉘 길버트, 퉁 웨이 풍이 포디움에 올랐다. 한편, 아우디 R8 LMS컵 6라운드 경기는 16일 오후 1시에 KIC에서 진행된다. happyyjb@naver.com / 사진=박준 기자
  • 현대차,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확대로  차별화 마케팅

    현대차,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확대로 차별화 마케팅

    데일리 뉴스
    2017-07-17 22:21:02
    현대자동차,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전국 확대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자동차(주)가 아이오닉 일렉트릭 고객의 차량 방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부족 이슈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아이오닉 일렉트릭 고객이 차량 운행 중 방전이 되거나 충전소까지 이동이 어려운 경우 등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서비스를 요청하면 전담 직원이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 무료(연 4회)로 충전해 주는 서비스다. 현대자동차는 서울과 제주 지역에서만 운영됐던 충전 서비스 차량을 10대에서 총 60대까지 확대해 전국적으로 시행범위를 넓혔다.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1회 이용 시 전기차 고객의 일평균 주행거리 보다 긴 44km를 주행할 수 있는 충전량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전국 확대 또한 현대자동차는 2018년 상반기까지 40대의 충전 서비스 차량을 추가해 총 100대의 충전 차량을 전국에서 운영해, 방전으로 인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룸미러에 있는 ‘SOS’ 버튼 ▲현대자동차 고객센터 (☎080-600-6000)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현대 마이카스토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현대 마이카스토리’를 통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고객의 스마트폰 위치를 기반으로 충전 서비스 차량이 출동하며, 고객은 실시간으로 충전 서비스 차량의 위치와 대기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전국 확대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현대자동차만의 혁신적인 고객 케어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오닉 일렉트릭 구매 고객에게 경쟁사와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2018년 충전 서비스 차량 확대와 함께 전기차의 지능형 충전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차량 방전을 사전에 예측해 운전자 경고 ▲자동 충전소 검색 후 안내 ▲충전소 정보를 제공하는 전기차 전용 내비게이션 개발 등 ‘미래형 커넥티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외에도 ▲배터리 평생 보증 ▲전용 부품 10년 16만km 무상 보증 ▲홈충전기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 등 전기차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으며,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작년 7월 국내 출시 이후 올해 6월까지 누적 6,688대가 판매되며 국내 전기차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코나&스토닉 견제한 티~볼리 아머

    코나&스토닉 견제한 티~볼리 아머

    데일리 뉴스
    2017-07-17 22:06:09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쌍용차(대표 최종식)가 17일 디자인을 혁신하고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티볼리 아머를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신차 발표에는 도시에서의 자유로움을 표현한 스웨거(Swagger), 빈티지한 멋을 즐기는 트렌드세터 아파치(Apache), 스포티한 느낌과 걸 크러쉬 이미지를 강조한 터치 다운(Touch-down), 색채의 대비를 통해 세련미와 팜므 파탈 느낌을 살린 블랙 스완(Black Swan), 강렬한 섹시함의 레드 로케트(Red Rocket) 등으로 꾸며진 차량들이 신차 발표장을 수 놓기도 했다. 쌍용 티볼리 아머 출시 출시된 티볼리 아머는 소형 SUV에도 SUV 본연의 디자인을 추구하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스타일을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새로운 차명(armour)이 암시하듯 프런트 디자인 변화를 통해 단단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높였다. 역동성을 강조한 역사다리꼴 라인으로 인테이크홀을 강조한 범퍼디자인은 시원하게 뻗은 후드라인과 대비를 이뤄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티볼리 아머는 미식축구 보호구와 메카닉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범퍼 디자인을 통해 스포티한 조형미를 극대화하였으며, 범퍼 상단에 적용된 크롬라인 몰딩과 신규 LED 포그램프를 통해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가미했다. 이와 함께 언더코팅 범위를 확대해 실내로 유입되는 노면소음을 최소화하는 등 NVH 성능을 강화해 더욱 안락하고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다. 쌍용 티볼리 아머 출시 여기에 신규 17인치 다이아몬드커팅 휠은 세련되고 엣지 있는 스포크 디자인으로 측면디자인의 스타일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특히, 투톤컬러 사양을 8가지 모든 컬러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혔다. 리어는 근육질의 어깨처럼 자신감 넘치는 젊음을 상징하는 스타일 라인으로 율동감을 강조했고, 경쾌한 클리어타입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센터 포그램프로 유니크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실내 공간은 시트와 도어트림 등 인테리어 전반에 퀼팅 패턴을 새롭게 적용함으로써 감성 품질을 강화했으며,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스티어링휠의 버튼 레이아웃을 변경함으로써 조작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LED 무드램프에 신규 컬러를 적용하고 비상스위치 역시 세련된 느낌으로 컬러 조합을 변경했다. 쌍용 티볼리 아머 출시 또한, 개성과 아이덴티티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젊은 층을 위해 국내 최초 주문제작형 콘셉트의 스페셜 모델인 My only TIVOLI, 티볼리 아머 기어 에디션(Gear Edition)도 함께 선보였다. 국내 최초 주문제작형 콘셉트의 My only TIVOLI 기어 에디션은 주력 모델인 VX를 베이스로 최고급 퀼팅 가죽시트에 HID 헤드램프 등 선호사양을 추가했다. 아웃사이드미러, 리어 LED 윙로고 엠블럼, 도어스팟램프, 블랙휠, 루프컬러, 데칼 등 풍부한 전용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수십만 가지 서로 다른 모델을 만들 수 있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기에 충분하다. 쌍용 티볼리 아머 출시 기어 에디션에 신규 적용되는 브라운 인테리어 패키지는 티볼리의 엣지 있는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으며, 출시에는 젊고 개성 넘치는 이미지를 다양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아래의 5가지 콘셉트 모델을 구성해 다양함을 엿보도록 했다. 티볼리 아머의 파워트레인에 적용된 e-XDi160 디젤엔진은 최고출력 115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발휘하며, 실주행에서 가장 빈번하게 활용되는 1,500~2,500rpm 구간에서 최대토크를 발휘하도록 했다. 또한, e-XGi160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26마력, 최대토크 16.0kgm를 발휘하며, 아이신사의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을 이루었고, 최적화된 기어비 선정 및 퀵 시프트 컨트롤 적용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했다. hikim0817@naver.com
  • 현대자동차 ‘제9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개최

    현대자동차 ‘제9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개최

    데일리 뉴스
    2017-07-17 21:54:32
    현대차 ‘제9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개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자동차는 국민안전처,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동으로 어린이,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제9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를 7월 18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관∙기업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로 전국에 있는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선전은 이달 18일부터 내달 31일까지 45일간 키즈현대 홈페이지(http://kids.hyundai.com)에서 실시되며 방학 동안 어린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안전상식을 공부하며 풀어볼 수 있다. 안전퀴즈는 교통 안전, 생활 안전, 화재 안전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9개 분야의 안전 관련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키즈현대 홈페이지 내 안전 전자책(E-Book)과 자료실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 예선전은 개인별로 저학년 25개, 고학년 30개의 객관식 문제를 푼 후 성적이 우수한 어린이 중에서 고득점 순으로 17개 시도별 성적우수자 6명(총100명)을 선발해 자치단체장상을 수여하고, 부문별 고득점자 각 17명에게는 본선에 출전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학생 참여율과 평균 성적이 높은 상위 2개 학교의 교사에게는 교육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최다 학생이 참여한 3개 학교에는 국민안전처 장관상과 소정의 물품을 지원한다. 본선 대회는 9월 23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진행되며, 키즈현대 SNS 채널(페이스북, 유튜브)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본선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에게는 안전퀴즈왕(국민안전처 장관상 2명), 최우수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상, 현대자동차 사장상 4명), 우수상(자치단체장상 28명)과 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항상 노력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어린이들의 안전 문화 참여 활동을 장려하고, 변화하는 안전 환경에 발맞춘 교육 정책을 추진해 나감으로써 안전한 사회를 구현해 나가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는 지난 8회 대회까지 누적으로 총 14만 4천여명이참여했으며, 약 330만명이 퀴즈대회 사이트를 방문하는 등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 고양에 이바지 하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맞춤형 모바일로 렌터카 타자~!

    맞춤형 모바일로 렌터카 타자~!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17 09:50:15
    롯데렌터카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홈페이지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새롭게 단장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구글(Google)의 지주사인 알파벳의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회장의 주장대로 이미 인터넷 생태계는 모바일 중심의 ‘모바일 온리(Mobile Only) 시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롯데렌터카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홈페이지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새롭게 단장했다. 롯데렌터카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고객들이 차를 빌릴 때, 살 때, 팔 때 등 다양한 차량 이용목적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 생활 서비스 Full Line Up을 제공한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고객의 개별화된 차량 이용 목적에 따른 서비스 절차를 보다 간단하고, 쉽고 신속하게 개선함으로써 서비스 접근성 및 모바일 사용성을 한층 강화했다. #. 모바일 중심으로 고객 편의성 극대화 롯데렌터카 홈페이지 개편으로 모든 디바이스(PC, 모바일) 환경에서 서비스를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됐다. 모바일 사용성을 고려한 이용자 환경(UI: User Interface)을 대폭 강화하고, 스마트폰(Smart Phone)에서 화면을 터치해 좌우로 넘기며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플리킹(flicking) 기능을 적용했다. 최근 다양해진 브라우저(IE, 크롬) 대응을 위한 호환성을 강화해 고객 이용 편의를 높였다. 단기렌터카 예약 페이지에서 지점별 할인 혜택 및 프로모션 정보를 최우선으로 노출해 최저 가격을 확인할 수 있고, 할인 이벤트를 자동으로 적용해 예약이 진행되기 때문에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롯데렌터카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예약 절차 간소화를 통해 기존 홈페이지 예약 평균 소요시간 대비 25% 이상 시간을 단축했다. L.pay 결제, L.POINT 사용도 더욱 간편해 졌으며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함으로써 고객 서비스 이용성을 증대 시켰다. #. 고객 관점의 맞춤형 서비스 강화 메인 화면을 ‘자동차를 빌릴 때, 살 때, 팔 때’의 세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고객은 차량을 사고 팔고 빌리는 모든 자동차 생활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원하는 서비스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단순 명료한 디자인(Simple & Easy UI)을 채택해 고객의 이용편의성을 강화했다. 추천 상품과 서비스를 단순 나열식이 아닌 고객 관점의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주제에 맞춰 스토리텔링형 상품과 서비스 페이지로 구현했다. △일생의 단 하루, 특별한 웨딩카 △롯데마트에서 미리 장보고 차와 함께 편하게 받자, 롯데스마트픽(LOTTE Smart Pick) 등 마치 온라인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하듯이 나에게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한눈에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홈페이지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새롭게 단장했다. 차량을 소유하는 오너드라이버(Owner Driver) 시대에서 이용자 중심의 유저드라이버(User Driver) 시대로의 전환에 맞춰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강화했다. ‘견적 요청’ 페이지에서 간편하게 견적 신청할 수 있고, 신차장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이달의 특가 차종과 대여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새단장을 기념해 신차 장기렌터카를 추천하면 최대 25만 L.point를 적립해주는 ‘신차장 지인추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렌탈 IMC팀장 최근영 부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롯데렌터카가 제공하는 자동차 생활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을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개편을 단행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여 아시아 No.1 렌터카 브랜드에 걸맞은 업계 선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아시아 NO.1 스피드 축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아시아 NO.1 스피드 축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모터스포츠
    임재범 2017-07-17 09:39:04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가 한자리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 1만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16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가 한자리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 1만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16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2014년 대한민국이 아시아 모터스포츠 문화 교류의 중심이 되는 목표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레이싱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축제 중 하나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2017년 ‘ASIA MOTORSPORTS CARNIVAL’은 ▲한국의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아시아 지역 5곳의 서킷에서 승부를 펼치는 ‘AUDI R8 LMS CUP’ ▲아시아 투어링카 레이스인 ‘TCSA’(Touring Car Series in Asia)가 동시 개최 되며 벌어진 스피드 경쟁은 무더운 날씨도 잊게 만들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가 한자리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 1만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16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무더운 날씨를 뚫고 시작된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초반 김동은(CJ로지스틱스레이싱)의 사고여파로 SC상황이 되어 경기가 다시 시작됐다. 재개 된 경기에서는 타카유키 아오키(팀106), 이데유지, 정의철(엑스타레이싱) 그리고 조항우(아트라스BX)의 순으로 선두 그룹이 형성됐다. 이후 6랩에서 정의철이 아오키를 추월해 순위를 바꾸는데 성공했지만 8랩에서 경주차의 테크니컬 트러블 여파로 경주를 끝내야 했다. 정의철이 빠진 경주에서 이후 선두권의 변화 없이 타카유키 아오키가 43분03초909의 기록으로 시즌 첫 포디엄 정상에 우뚝섰다. 이는 팀106의 2015년 7전 우승 이후 2년 만의 포디움 등극이다. 그리고 이데 유지와 조항우 각각 43분11초634, 43분16초298로 2, 3위를 기록했다. 팀106의 2015년 7전 우승 이후 2년 만의 포디움 등극 팀106의 2015년 7전 우승 이후 2년 만의 포디움 등극 14랩(78.61km)을 돌아 승부를 가린 ASA GT1 클래스는 첫 랩에서 승기를 잡은 정회원(서한퍼플-레드)이 레이스를 완벽하게 지배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장현진(서한퍼플-블루)과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정회원에 각각 1초393초와 3.663초가 뒤져 2, 3위로 포디엄에 올랐다. ASA GT2 클래스에서는 이원일(원레이싱)이 1위를 기록 하였고 이동호(이레인레이싱), 오한솔(알앤더스레이싱)이 각각 2위, 3위를 기록했다. 이동호는 19위로 출발하여 추월을 거듭하며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지만 방해행위로 부여된 페널티로 인하여 1위 자리를 내주어야 했다. 서킷에서 진행된 故 서승범 선수의 추모식에는 모든 선수들과 팬들의 참여하여 진심 어린 위로와 애도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서킷에서 진행된 故 서승범 선수의 추모식에는 모든 선수들과 팬들의 참여하여 진심 어린 위로와 애도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happyyjb@naver.com
  • 현대∙기아차, ‘전방충돌방지보조’기본 탑재

    현대∙기아차, ‘전방충돌방지보조’기본 탑재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7-17 09:21:07
    전방 긴급상황에 車가 알아서 브레이크 작동! 현대∙기아차가 내년 출시 신차부터 자동차 사고 저감에 가장 효과가 큰 지능형 안전기술인 전방충돌방지보조(FCA :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를 승용 전 차종에 기본 적용한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기아차가 내년 출시 신차부터 자동차 사고 저감에 가장 효과가 큰 지능형 안전기술인 전방충돌방지보조(FCA :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를 승용 전 차종에 기본 적용한다.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화는 국내 교통사고율을 현저히 낮춰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기아차는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 적용을 통해 최첨단 안전 기술의 대중화를 앞당기는 한편,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대∙기아차가 내년 출시 신차부터 자동차 사고 저감에 가장 효과가 큰 지능형 안전기술인 전방충돌방지보조(FCA :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를 승용 전 차종에 기본 적용한다. 안전관련 법규 시행을 앞두고 있는 대형 트럭과 버스는 법규에 따라 전방충돌방지보조 적용을 준비할 방침이다. 전방충돌방지보조는 감지 센서를 통해 전방 차량을 인식하여 충돌이 예상되는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긴급 상황에서는 브레이크를 자동으로 작동시켜 충돌을 회피하거나 피해를 경감시키는 장치로, AEB(Autonomous Emergency Brake)로도 불린다. 감지 센서로는 레이더나 카메라가 사용되며, 두 센서가 동시에 적용된 일부 전방충돌방지보조의 경우 보행자까지 감지함으로써 인명 사고 예방에도 상당한 효과를 나타낸다. 현대∙기아차가 내년 출시 신차부터 자동차 사고 저감에 가장 효과가 큰 지능형 안전기술인 전방충돌방지보조(FCA :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를 승용 전 차종에 기본 적용한다. 대부분의 교통사고는 운전자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전방충돌방지보조는 실수로 인한 사고예방과 피해를 줄이는데 가장 효과적인 기술로 평가된다. 실제로 전방충돌방지보조를 장착한 차량의 추돌사고는 이를 장착하지 않은 차량에 비해 25.2% 적게 발생한다는 국내 조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17년 4월 발표) 현대∙기아차는 내년 출시되는 신차부터 전방충돌방지보조를 기본 탑재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신차, 개조차, 연식변경 모델 출시 시점에 기본 적용을 확대해 나간다. 적용 범위는 승용차 및 RV 전 차종이며, 경제형 자동차인 경차도 포함된다. 단, 택시와 소형 상용(포터, 봉고) 등은 전 차급에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추후 소상공인과 택시 사업자 등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해당 차종에서도 전방충돌방지보조를 기본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현대∙기아차는 차량 출시 계획, 감지 센서 물량 수급 계획 등을 고려해 승용 전 차종에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 탑재가 완료되는 시점을 2020년 말로 계획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해당 부품의 대량 생산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를 통해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화에 의한 비용을 최소화하고 동시에 사고 경감 편익 수혜, 보험료 경감 혜택 추진 등을 통해 고객 부담을 최대한 억제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현대∙기아차의 전방충돌방지보조 기술력은 이미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고속도로보험협회(IIHS)의 충돌시험을 통해 인정받은 바 있다. 2013년 전방충돌방지보조를 최초로 적용한 제네시스(DH)는 이듬해 실시된 미국 IIHS의 충돌테스트 평가에서 해당 기능의 성능을 인정받아 충돌회피장치 항목 최우수(Superior) 등급을 받았다. 현대∙기아차의 이번 승용 전 차종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 적용 방침은 국내에 관련 법규나 제도가 아직 본격 논의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향적 결정을 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기아차가 내년 출시 신차부터 자동차 사고 저감에 가장 효과가 큰 지능형 안전기술인 전방충돌방지보조(FCA :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를 승용 전 차종에 기본 적용한다. 현재 전방충돌방지보조 관련 국내 법규는 대형 상용차에 한해 마련돼 있다. 대형 버스는 2018년 1월, 대형 트럭은 2019년 1월 이후 판매되는 차에 대해 의무 적용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최근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현재 운행 중인 대형 트럭, 버스의 전방충돌방지보조 장착 의무화를 검토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정부와 국회의 움직임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현재에도 대형 트럭인 엑시언트, 대형 버스 유니버스, 그랜버드에 전방충돌방지보조를 선택 적용할 수 있도록 옵션으로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 업체 간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 탑재에 대한 논의는 미국에서 처음 시작됐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 주도로, 현대∙기아차를 포함한 미국 20개 자동차 업체는 2022년 9월까지 미국시장에 판매하는 차량의 95%에 전방충돌방지보조를 기본화하는 MOU를 지난해 체결했다. 현대∙기아차는 이보다도 2년 가까이 빠르게 국내 자동차 시장에 전방충돌방지보조를 전 차종 기본 적용을 완료함으로써 '국내 고객 최우선'이라는 가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미국 외 타 국가에 대한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화 검토를 적극 추진해 전 세계 시장에서 ‘안전’ 관련 브랜드 이미지도 한 단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최근 대형 교통 사고 발생으로 국민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며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본 적용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을 즐길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번 조치는 '고객 안전 최우선'이라는 현대∙기아차의 고객 중심 철학이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능동형 첨단 안전사양에 대한 기술 투자와 R&D 역량 집중을 통해 안전기술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와 제네시스는 현대 스마트센스, 제네시스 스마트센스, 기아차는 드라이브 와이즈라는 명칭으로 안전 기술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방충돌방지보조를 포함해 차로 이탈 경고,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각종 첨단 운전자 보조 신기술을 양산차에 확대 적용해 오고 있다. happyyj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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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 하체, 부드러운 승차감까지 중형 픽업의 새로운 기준 강인함과 고급감의 경계에서 만난 중형 픽업 오프로드 리얼 체험기
    임재범 2026-02-09 09:13:36
  • [체험기] 1000마력 험머 전기차,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HUMMER E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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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기] 1000마력 험머 전기차,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HUMMER EV' 공개

    미래 전기 픽업트럭의 절대 강자
    임재범 2026-02-08 21:17:02
  • 프렌치 감성의 완성, 푸조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GT 3세대 리얼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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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치 감성의 완성, 푸조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GT 3세대 리얼 시승기

    임재범 2026-02-07 11:34:05
  • 2,450만 원부터, 전기차 진입장벽을 낮추다. ‘BYD 돌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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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0만 원부터, 전기차 진입장벽을 낮추다. ‘BYD 돌핀' 출시

    전 세계 100만 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모델... 11일부터 전국 전시장 판매 개시 내연기관보다 저렴한 전기차
    임재범 2026-02-05 19:11:17
  • 배우 김희정,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 2년 연속 사회로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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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희정,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 2년 연속 사회로 빛나다

    임재범 2026-02-05 16: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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