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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고성능 마그마, GV60 마그마 2025년 국내 출시

    제네시스 고성능 마그마, GV60 마그마 2025년 국내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7-12 03:01:07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제네시스는 11일(현지시각) 영국 웨스트서식스(West Sussex)주에서 열린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2024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 이하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GV60 마그마 콘셉트’ 등의 고성능 주행 능력을 시연해 보였다. 또한 ‘제네시스 마그마’의 3대 속성을 제시하며 고성능 차량 개발 방향성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      ‘GV60 마그마 콘셉트’, ‘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 등 고성능 주행 능력 선보여 1993년부터 시작된 굿우드 페스티벌은 각 시대를 대표하는 클래식카부터 고성능 스포츠카, 럭셔리카 등 다양한 차량들을 전시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국 최대의 자동차 축제로, 차량이 실제 주행하는 모습을 관람할 수 있어 '움직이는 모터쇼'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특히, 주행하기 까다로운 코너와 가파른 언덕으로 구성된 1.86㎞ 길이의 ‘힐클라임(Hillclimb)’ 코스 주행이 행사의 핵심으로 꼽힌다. 제네시스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굿우드 페스티벌에 참가해왔으며, ‘G70 슈팅 브레이크’ 등 다양한 차종으로 힐클라임 코스를 완주한 바 있다. 제네시스는 이날 ‘GV60 마그마 콘셉트’, ‘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 ‘GV80 쿠페 콘셉트’, ‘G70 트랙 택시 노르드슐레이페’의 총 4개 차량으로 힐클라임 코스를 완주했다. 이 중 ‘GV60 마그마 콘셉트’와 ‘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의 주행 시연은 전 세계 최초다. 일반적으로 양산 차량이 콘셉트 차량 대비 향상된 주행 성능을 갖추게 된다는 점에서, 이번 콘셉트 차량들의 힐클라임 완주는 향후 양산될 제네시스의 고성능 차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다. 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세계의 수많은 자동차 팬들이 참석하는 굿우드 페스티벌은 제네시스 마그마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선보이기에 가장 이상적인 플랫폼”이라며 “‘GV60 마그마 콘셉트’ 등의 주행 시연으로 마그마가 가진 역동적인 캐릭터와 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GV60 마그마 콘셉트’ 등은 굿우드 페스티벌 개막일인 11일(목)부터 폐막일인 14일(일)까지 총 13 차례 힐클라임 코스를 완주한다. ■ 고성능 차량 개발 방향성 첫 공개…2025년 ‘GV60 마그마’ 국내 출시 예정 제네시스는 이번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고성능 차량 개발에 대한 방향성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지난 3월 뉴욕에서 ‘GV60 마그마 콘셉트’를 공개하며 고성능 영역으로의 진출을 선언한 데 이어 보다 구체화된 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 제네시스는 고성능 차량 개발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여유’와 ‘자신감’에서 오는 ‘운전의 즐거움’이라고 밝히며, 이러한 운전의 즐거움을 구현하기 위한 ‘제네시스 마그마’의 3대 속성을 공개했다. 제네시스 마그마의 3대 속성은 ▲충분한 파워와 정교한 차량 역학 제어로 어떠한 주행 조건에서도 차량을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주행 감각(Captivating Control) ▲넓고 낮은 차체로 역동성의 본질을 보여주고 제네시스만의 우아함을 강조하는 디자인(Unspoken Dominance) ▲운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핵심 정보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인터페이스 및 오감을 통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적 경험(Sharpened Immersion)이다. 마그마 차량은 가/감속 및 코너링 성능 등 운전자가 예측하고 반응할 수 있는 요소들에 중점을 두고 개발된다. 이를 위해 제네시스는 광폭 타이어 기본 적용은 물론, 전용 샤시 및 드라이브 샤프트 등 다양한 부품을 마그마 특화 사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용 샤시 및 서스펜션 적용으로 가혹한 주행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거동 및 실내 정숙성이 유지되게 함으로써, 운전자에게 장시간 주행에도 편안하고 고급감 있는 주행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제네시스는 마그마 차량을 통해 동급 차종들 중 최고 수준의 출력 및 차량 역학 제어 성능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마그마 차량은 고성능에 최적화된 외장 디자인, 스포티한 스탠스를 구현하는 낮고 넓은 바디, 공력 향상을 위한 바디 파츠, 고성능 전용으로 큐레이션된 CMF(Color, Material, Finish / 컬러, 소재, 마감) 등을 통해 제네시스 고성능만의 역동성을 드러낼 예정이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또한 마그마만의 특징을 갖추게 된다. 제네시스는 마그마 전용 GUI(Graphical User Interface)를 바탕으로 몰입도 높은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Human Machine Interface)를 차량에 적용함으로써 필요한 정보나 기능을 적시에 제공해 운전자가 최상의 운전 경험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개성적인 마그마 전용 사운드 ▲마그마 전용 고급 내장재 ▲마그마 전용 주행 모드 등을 통해 운전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제네시스만의 고성능 주행 감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오는 2025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GV60 마그마’를 본격 양산하고, 향후 유럽 등 해외 시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 제네시스, 굿우드 페스티벌서 한국적 정서를 담아낸 전시 부스 운영 한편, 제네시스는 올해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경계의 미학(Aesthetics of boundaries)’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기반으로 실내와 실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한국적 정서를 담아낸 2층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 부스에는 ‘GV60 마그마 콘셉트’를 비롯해 ▲G80 마그마 스페셜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G80 전동화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GV60 등 다양한 차량이 전시된다. 이날 전시 부스에는 전설적인 드라이버인 재키 익스(Jacky Ickx)도 방문해 제네시스의 공식 브랜드 파트너로서 행사에 참여하고 팬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현장을 찾은 관람객과 소통을 이어갔다.
  • 정의선 회장, 청정 제주에 소방관 회복지원 수소전기버스 기증

    정의선 회장, 청정 제주에 소방관 회복지원 수소전기버스 기증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6-27 23:05:31
     현대자동차그룹이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제주 지역 소방공무원들의 복지를 위해 소방관 회복지원차를 기증했다.  현대차그룹은 재난현장 소방관들의 과로와 탈진을 예방하고 심신회복을 돕기 위한 회복지원차를 기부해오고 있으며, 이번이 여덟 번째다.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전국 각지에 기증한 8대에 더해 소방관 회복지원차 2대를 추가로 기부하고, 2025년 충북혁신도시에 국내 최초로 들어서는 국립소방병원에 차량 및 재활장비를 제공해 소방관들의 건강과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27일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행원 수소 수전해 실증단지 내에 위치한 CFI(Carbon Free Island, 탄소 없는 섬) 에너지미래관에서 ‘소방관 회복지원 수소버스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재훈 현대차 사장, 남화영 소방청장,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 고민자 제주소방안전본부장 및 제주 지역 소방관 30여 명,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의선 회장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매 순간 망설임 없이 사투의 현장으로 뛰어드는 소방관분들께 깊은 존경심을 느낀다”며 “현대차그룹은 소방관분들의 안전을 위해 모빌리티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최대한 고민했고, 현장 소방관분들의 여러 의견을 반영해 재난현장 맞춤형 회복지원차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기증되는 회복지원차는 수소사회 비전의 땅인 제주에 꼭 맞게 현대차그룹의 수소 기술을 집대성한 수소연료전지 차량으로 제작했다”며 “청정 제주의 생명과 자연을 지키는 소방관분들이 깨끗한 공기와 함께 휴식을 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의선 회장은 “우리는 모두 ‘안전한 사회를 만든다’는 같은 가치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현대차그룹은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만드는 영웅들이 지지치 않고 본연의 임무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화영 소방청장은 “재난현장 소방대원의 신체나 심리 상태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회복지원차와 함께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최고의 기술력으로 제작된 소방관 회복지원 수소전기버스를 제공해 주신 현대차그룹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는 “제주도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그린수소산업 생태계를 육성하는 등 에너지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수소전기버스 회복지원차의 도입은 환경을 지키면서도 재난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대한상공회의소 ‘제1차 다함께 나눔 프로젝트’ 행사에서 전국 각 지역에 재난현장의 소방관을 위해 회복지원차 8대를 기증하기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강원ᆞ경북ᆞ인천ᆞ전북ᆞ울산ᆞ충남 지역 등에 차량을 인도했으며, 이날 제주에 8호차를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은 향후 대구ᆞ충북 지역에도 소방관 회복지원차를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다. 회복지원차 지원 프로젝트는 헌신적인 투혼과 열정으로 위험에 맞서며 국민의 안전을 수호하는 소방원들의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정의선 회장의 적극적인 제안으로 이뤄졌다. 회복지원차는 현대차그룹의 이동식 사무공간인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기반의 프리미엄 특장버스에 편의 및 집중휴식 시설을 탑재해 재난현장에 투입된 소방관들의 과로와 탈진을 예방하고 신속한 심신회복을 돕도록 제작됐다.    소방청과의 수차례 논의를 거쳐 내외장 디자인과 설계, 편의사양과 내부공간 구성 등 일선 소방관들의 요구 사항을 맞춤형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청정 지역 제주도에는 무공해 친환경 수소전기차(FCEV) 기반의 회복지원 버스를 전달했다. 제주도는 내륙과 달리 산불 등 대형 화재 진압보다 해난구조, 강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지역 구호활동을 위해 장시간 현장 대기가 필요한 특성을 고려해, 오염물질 배출 없이 현장 상황실 및 회의실 역할까지 수행이 가능한 소방관 회복지원 수소전기버스를 배치했다. 제주도는 또한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이라는 비전을 추구하고 있다. 그린수소 기반의 에너지 대전환으로 2035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수소전기버스 운행에도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 현대차그룹, 소방공무원 복지 위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  현대차그룹은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에 각별히 관심을 갖고 실질적이고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정몽구 명예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설립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12년부터 순직 및 공상 소방공무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한 소방공무원들의 뜻을 기리고, 그 자녀들을 우리 사회가 함께 돌봐야 한다는 취지에 따라 12년간 2,166여 명의 소방공무원 자녀들이 장학 혜택을 받았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 보급이 확대되는 상황에 맞춰 자동차 사고 예방 및 화재에 대해 선제적인 대응 훈련이 가능하도록 소방공무원들의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및 훈련용 차량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올해 3월 소방청 및 자동차공학회, 5개 대학 등과 ‘전기차 화재대응 소방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3년 협약을 체결하고, ▲원천 기술 개발 ▲현장 적용 기술 개발 ▲제도화 방안 연구 등 전방위적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작년말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올바른 움직임(The Right Move for the Right Future)’이라는 사회책임 메시지 아래 ‘자유롭게 이동하는 개인, 안전하게 살아가는 사회, 건강하게 영위하는 지구를 위해 우리는 올바르게 움직입니다’라는 CSR 미션과 이를 기반으로 한 3대 중점 영역을 새롭게 선정한 바 있다. 3대 중점 영역은 ▲공익 솔루션 모빌리티와 교통 약자들의 이동 접근성 증진을 지원하는 ‘이동(Free Move)’ 영역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목표로 하는 ‘안전(Safe Move)’ 영역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과 미래세대 육성을 지원하는 ‘친환경ᆞ미래세대(Sustainable Move)’ 영역으로 구성된다.  현대차그룹은 ‘안전’ 영역의 일환으로 소방관, 군인, 사회복지사 등 우리 사회의 안전에 헌신하는 ‘보통의 영웅들’을 위해 다양한 CSR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 [AD]현대자동차, 미국 '파이크스 피크 힐 클라임' 대회서 양산형 전기차 최고 기록 달성

    [AD]현대자동차, 미국 '파이크스 피크 힐 클라임' 대회서 양산형 전기차 최고 기록 달성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6-26 09:34:54
    현대자동차가 6월 23일(일, 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Colorado)에서 열린 '파이크스 피크 힐클라임(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에 출전해 양산형 전기차  최고 기록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24일(월) 밝혔다.'구름 위의 레이스'라고 불리는 '파이크스 피크 힐클라임'은 1916년 처음 시작해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모터스포츠로 로키산맥의 파이크스 피크 봉우리를 오르내리며 차량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는 유서 깊은 대회이다. 해발 2,862m에서 경기를 시작해 4,302m에 위치한 결승선까지 총 길이 19.99km의 오르막 구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156개의 굴곡진 코너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어 차량의 성능뿐만 아니라 내구성과 안정성이 확보되어야 완주할 수 있는 높은 난이도를 자랑한다.현대자동차는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을 활용해 이번 대회 익스히비션(Exhibition, 전시) 부문에 양산형 전기차 SUV/크로스오버 개조와 비개조 차량으로 참가했다.우선 현대차는 개조 차량에 아이오닉 5 N을 기반으로 험난한 레이스에 최적으로 세팅된 '아이오닉 5 N TA(타임 어택, Time Attack) Spec' 차량을 선보였다. 아이오닉 5 N TA Spec은 기존 양산차량과 동일한 고용량 배터리와 고출력 모터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변경을 통해 출력을 일부 증대(최대 687마력) 하였다.또한 충격 흡수 장치, 18인치 슬릭 타이어, 공기역학성능 강화 설계 등 모터스포츠 전용 패키지를 탑재해 드라이버가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레이스를 펼칠 수 있는 최선의 환경을 제공했다.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다니 소르도(Dani Sordo)와 파이크스 피크 힐클라임에 여러 번 참여한 경험이 있는 모터트렌드 저널리스트인 랜디 폽스트(Randy Pobst)가 아이오닉 5 N TA Spec 드라이버로 출전했다. 양산형 전기차 개조 차량으로 참가한 아이오닉 5 N TA Spec은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노련한 주행을 선보인 다니 소르도의 활약을 더해 9분 30.852초의 기록으로 완주에 성공하며 종전 양산형 전기차 개조 차량 세단 최고 기록인 9분 54.901초를 경신하며 최고 기록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아이오닉 5 N TA Spec은 올해 참가 차량 중 익스히비션 부문 1위 뿐만 아니라 종합순위 3위를 차지하며 높은 기록으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또한 비개조 차량으로 참가한 '아이오닉 5 N'은 자동차 인플루언서로 유명한 론 자라스(Ron Zaras)가 드라이버로 나서 10분 49.267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기존 비개조 양산형 전기차 세단 최고 기록인 11분 2.801초를 넘어섰다.현대자동차는 높은 난이도로 악명이 높은 이번 대회에서 양산형 전기차 최고 기록을 달성하는데 성공하며 현대차의 첨단 전동화 기술을 집약해 주행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아이오닉 5 N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다시 한 번 증명해냈다. 특히 전기차임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최적 온도 조절을 통해 약 20km 코스를 성능 저하 없이 우수한 성적으로 완주하고 관람객의 안전과 흥미로운 볼거리 제공을 위해 실제 엔진 사운드와 유사한 'N 액티브 사운드' 기능 등을 활용하며 많은 이목을 끌었다.현대차 관계자는 "유서 깊은 '파이크스 피크 힐클라임'에 참가해 아이오닉 5 N의 우수한 성능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터스포츠 활동을 통해 N 브랜드의 기술력을 알리고 이를 통한 기술 개발로 고객들이 원하는 차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1992년 파이크스 피크 힐 클라임에 '스쿠프' 차량으로 처음 출전해 2륜 구동 양산차 비개조 차량으로 13분 21.17초로 우승을 달성했으며 2012년에는 '제네시스 쿠페'로 대회에 참가해 9분 46.164초로 당시 코스 신기록을 세우는 등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 제공]
  • 315km. 캐스퍼 전기차 티저 이미지.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

    315km. 캐스퍼 전기차 티저 이미지.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6-12 04:20:25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기준이 될 '캐스퍼 일렉트릭(CASPER Electric)'의 티저 이미지를 11일(화) 처음으로 공개했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캐스퍼의 전동화 모델로 기본 모델의 단단한 실루엣을 계승하면서도 전동화 디자인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모습을 갖추며 진화했다.티저 이미지를 통해 엿본 캐스퍼 일렉트릭은 견고하면서도 간결한 윤곽이 가장 먼저 돋보인다. 이어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픽셀 그래픽이 적용된 전면부 턴시그널 및 면발광 DRL은 후면부의 테일&스탑 램프와 함께 미래지향적인 통일감을 완성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의 클러스터부 티저 이미지를 통해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315km를 공개하며 상품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현대차 관계자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차급으로 탄생한 캐스퍼 일렉트릭은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대중화를 선도할 기준이 되는 차가 될 것"이라며 "캐스퍼만의 독창적인 캐릭터에 독보적인 상품성을 얹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전동화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오늘부터 온라인 티저(https://casper.hyundai.com/vehicles/ev/teaser)를 통해 캐스퍼 일렉트릭에 대한 대고객 사전 정보 알림 이벤트를 실시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정보 알림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캐스퍼 일렉트릭 광고를 포함해 상품 정보 및 사전계약 개시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캐스퍼 일렉트릭을 가장 빠르게 인도 받을 수 있는 패스트 트랙 티켓과 네이버 페이 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이달 27일(목) 부산 모빌리티쇼 현장에서 캐스퍼 일렉트릭의 모습을 고객 앞에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 아우디도 내놨다. 대형 전기 SUV Q8 e-트론. 배터리 114kWh. 최대 368km

    아우디도 내놨다. 대형 전기 SUV Q8 e-트론. 배터리 114kWh. 최대 368km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6-05 22:18:54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대형 프리미엄 순수전기 SUV ‘더 뉴 아우디 Q8 e-트론’과 ‘더 뉴 아우디 Q8 스포트백 e-트론’, 그리고 아우디 Q8 e-트론의 고성능 모델인 ‘더 뉴 아우디 SQ8 스포트백 e-트론’을 한국 시장에 출시하고 6월 10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아우디가 처음 선보인 브랜드 최초 순수전기차 ‘아우디 e-트론’의 부분 변경 모델인 ‘더 뉴 아우디 Q8 e-트론’은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 최신 기술과 편의 기능을 모두 갖춘 ‘아우디 DNA’가 집약된 순수전기SUV이다. 아우디 전기차 디자인 언어를 잘 보여주는 새로운 디자인의 전면 싱글프레임과 스포티한 후면 디자인은 공기역학 기능을 고려해 지능적으로 설계되었다. 이전 모델 대비 배터리 용량과 충전 전력이 늘어났으며 이를 통해 에너지 밀도와 충전 용량 간의 균형을 최적화하여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또한, 모터,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 및 서스펜션 제어 시스템을 개선하여 ‘더 뉴 아우디 Q8 e-트론’ 모델 라인업의 다이내믹한 주행 특성을 더욱 강화했다. ‘더 뉴 아우디 Q8 e-트론’은 50 e-트론 콰트로와 55 e-트론 콰트로의 기본형 및 프리미엄 트림으로 출시되며, ‘더 뉴 아우디 Q8 스포트백 e-트론’은 55 e-트론 콰트로의 기본형과 프리미엄, 그리고 고성능 모델인 ‘더 뉴 아우디SQ8 스포트백e-트론’으로 각각 출시되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더 뉴 아우디 Q8 50 e-트론 콰트로'는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298km (도심: 299km / 고속도로: 297km)의 주행이 가능하며, '더 뉴 아우디 Q8 55 e-트론 콰트로'는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368km (도심: 363km / 고속도로: 374km)의 주행이 가능하다. '더 뉴 아우디 Q8 스포트백 55 e-트론 콰트로’는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각각 351km (도심: 349km / 고속도로: 354km)의 주행이 가능하며, ‘더 뉴 아우디 SQ8 스포트백 e-트론’은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303km (도심: 297km / 고속도로: 310km)의 주행이 가능하다.  전자식 콰트로 시스템과 두 개의 전기 모터를 장착한 아우디 DNA가 집약된 구동 시스템‘더 뉴 아우디 Q8 e-트론’은 강력한 출력과 고효율 에너지 회수기능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더 뉴 아우디 Q8 50 e-트론 콰트로’는 두 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를 차량의 전방 및 후방 액슬에 각각 탑재하여 최대출력 340마력(250kW) 과 67.71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200km/h(안전제한속도),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0초가 소요된다. ‘더 뉴 아우디 Q8 55 e-트론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8 스포트백 55 e-트론 콰트로’는 최대 출력 408마력(300kW)과 67.71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200km/h(안전제한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5.6초가 소요된다. 역동성과 정밀함을 함께 지닌 전기모터는 두 구동액슬 사이에 토크를 필요에 따라 빠르게 분배한다. ‘더 뉴 아우디 SQ8 스포트백 e-트론’은 최대출력 503마력(370kW)과 99.24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210km/h(안전제한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5초가 소요된다.114kWh 용량의 배터리와 고효율 에너지 회수기능‘더 뉴 아우디 Q8 55 e-트론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8 스포트백 55 e-트론 콰트로’에 탑재된 114kWh 용량의 리튬이온배터리는 12개의 배터리셀로 구성되어 있는 36개의 배터리모듈로 구성되어 있다. 가정과 공공, 또는 아우디 네트워크 내에 설치된 충전소에서 완속(AC) 및 급속(DC) 충전이 가능하며, 급속충전 시 최대 170kW의 출력으로(*55 e-tron 콰트로 및 SQ8 스포트백 e-트론 기준)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아우디는 안전을 위해 고속충돌을 대비한 안전한 배터리 배치구조를 설계하였으며 중앙에 낮게 자리잡은 배터리는 안전성, 스포티한 주행, 정확한 핸들링에 도움을 준다. 최첨단 기술이 돋보이는 안전 및 편의 사양‘더 뉴 아우디 Q8 e-트론’에 기본으로 탑재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시스템 역시 돋보인다. 조수석 측면 추가 완속 충전구가 마련되어 총 두 개의 충전구로 충전의 편의성이 증대되었고 차량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여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과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와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는 보다 쉬운 주차를 가능케 하며, ‘360도 카메라’는 차량에 총 4개의 카메라를 설치하여 차량 주변에 있는 환경을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여주어 정밀한 주차를 도와준다. 또한,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감지하여 사이드미러를 통해 경고 신호를 보내는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 하차 경고 시스템과 교차로 보조 시스템 등이 적용된 ‘프리센스 360°’, 교차로에서 전, 측면 차량 인식하여 충돌 가능성이 있을 시 위험을 경고하는 ‘교차로 보조 시스템’, 보행자에게 차량이 근방에 있음을 알리는 ‘가상 엔진 사운드’(AVAS) 등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해 진일보한 주행경험을 선사한다.‘더 뉴 아우디 Q8 50 e-트론 콰트로’의 가격은 108,600,000원, ‘더 뉴 아우디 Q8 55 e-트론 콰트로’의 가격은 120,600,000원, ‘더 뉴 아우디 Q8 55 e-트론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131,600,000원, ‘더 뉴 아우디 Q8 스포트백 55 e-트론 콰트로’의 가격은 124,600,000원, ‘더 뉴 아우디 Q8 스포트백 55 e-트론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135,600,000원, ‘더 뉴 아우디 SQ8 스포트백 e-트론’의 가격은 154,600,000원이다.(부가세 포함)아우디는 전동화와 디지털화를 중심으로 한 자동차 시장의 변화에 따라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고 한국 시장에서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우디 전기차 보유 고객들은 ‘마이아우디월드(myAudiworld)’ 어플리케이션의 e-트론 전용 메뉴를 통해 충전소 찾기 및 예약, 충전 완료 여부 확인, e-트론 충전 크레딧 카드에 신용카드 연동 및 잔여금액 확인 등이 가능해 보다 간편한 차량 충전이 가능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는 직접 차량충전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충전대행 서비스인 ‘차징 온 디맨드(Charging on demand)’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모든 아우디 e-트론 배터리에 대해 8년 또는 16만㎞까지 보증하며, 구동모터 등 동력전달 부품을 포함한 일반부품도 업계 최고 수준인 5년/15만km까지 보증한다. 또한 ‘더 뉴 아우디 Q8 e-트론’을 출고 완료한 고객 모두에게 5년간 유효한 100만원 상당의 충전 크레딧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더 뉴 아우디 Q8 e-트론’ 출시와 함께 ‘아우디 써머투어 2024’를 기념하여, ‘더 뉴 아우디 Q8 e-트론’ 출고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아우디 로고와 FC 바이에른의 로고가 삽입된 도어 엔트리 LED라이트를 제공한다(기간 한정).또한, 아우디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전시장 방문 인증샷, 시승 등의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우디 써머투어 2024’ 전시장 방문 인증샷 이벤트는 아우디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6월 11일부터 30일까지 가까운 아우디 전시장을 방문해 인증샷 촬영 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업로드하면 된다. 해당 미션을 완료하면 선착순으로 '아우디 써머투어 2024' 패키지(스티커팩, 휴대폰 스트랩)를 증정한다.  또한, 6월 11일부터 7월 15일까지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신청 후 시승을 완료한 고객 모두에게 선착순으로 '아우디 써머투어 2024' 차량용 방향제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FC 바이에른 선수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아우디 써머투어 2024 FC바이에른 팬미팅'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 9,390만원, 가격 또 올렸다. 여성스러워진 E300 4매틱 AMG라인

    9,390만원, 가격 또 올렸다. 여성스러워진 E300 4매틱 AMG라인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6-05 13:38:46
    시승차는 E 300 4MATIC AMG 라인. 9,390만원입니다. 자동차등록하고 보험가입하면 1억. E300이 1억이라니. 마일드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고 너무 비싸게 가격을 책정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올랐습니다. 이전세대보다 더 부드러워졌고 여성스러운 감성입니다. 핸들링과 가속페달 반응이 너무 가벼워졌습니다. 11세대 신형 E-클래스(W214)는 국내 시장에 8년만에 출시되는 풀체인지 모델입니다. 이번 더 뉴 E-클래스는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잇는 외관 디자인, 3세대 MBUX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더 뉴 E-클래스는 국내에 총 7개의 라인업으로 선보여 진다. 가장 먼저 E 300 4MATIC 익스클루시브, E 300 4MATIC AMG 라인이 먼저 고객 인도가 됐고요. 1분기 중 E 220 d 4MATIC 익스클루시브가 인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후 E 200 아방가르드, E 450 4MATIC 익스클루시브, E 350 e 4MATIC 익스클루시브,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가 출시될 계획이라네요. 이번 완전변경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바로 ‘디지털화’와 ‘개인화’다. 더 뉴 E-클래스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용 운영체제 MB.OS의 선행 버전인 3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됐다. 3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이전 세대 대비 더욱 지능적이고 높은 학습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탑승객들은 차 내에서 유튜브(YouTube), 웹엑스(Webex), 줌(Zoom), 앵그리버드(Angry Bird), 틱톡(TikTok) 등 다양한 제3자 개발 앱으로 풍성한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국내 기업들과 협업해 에센셜(essential;), 플로(FLO), 웨이브(Wavve), 멜론(Melon) 등 국내의 다양한 앱을 더 뉴 E-클래스에서 즐길 수 있다. 이에 더해, 티맵 모빌리티(TMAP MOBILITY)의 실시간 교통정보에 기반한 자체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에 최적화된 차량용 내비게이션 티맵 오토(TMAP AUTO) 를 사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더불어 5G 커뮤니케이션 모듈 탑재로 기존보다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은 14.4인치 고해상도 LCD 중앙 디스플레이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MBUX 슈퍼스크린 에서 사용 가능하다. MBUX 슈퍼스크린은 중앙 디스플레이와 동승자석 디스플레이가 이어진 새로운 형태의 스크린이다. 해당 스크린에는 첨단 프라이버시 기능이 적용돼 운전자가 주의력을 잃지 않는 데 도움을 준다. 운전 중 동승자석 디스플레이에 영상 콘텐츠가 재생될 시, 해당 기능은 운전자의 시야에서는 콘텐츠가 보이지 않도록 동승자석 디스플레이를 조절한다. 또한, 더욱 개인화된 차량 설정을 지원하는 ‘루틴(routine)’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운전자는 온도 설정, 앰비언트 라이트, 오디오, 주차 카메라 등의 차량 기능을 날짜 및 시간, 위치, 내외부 온도, 차량 속도 등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특정 조건과 연결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편의 기능으로 자동화할 수 있다. 국내에 출시되는 더 뉴 E-클래스 전 라인업에는 가장 최신 주행 보조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가 탑재된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는 국내 최초로 주행 중에도 도로 위에 헤드램프로 기호를 투사하는 프로젝션 기능이 더해진 디지털 라이트 가 출시된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더욱 편리하게 주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 뉴 E-클래스는 모든 라인업이 전동화 시스템을 갖춰 뛰어난 주행효율성과 성능을 자랑한다. 48V 온보드 전기 시스템을 갖춘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2세대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를 통해 시동을 걸 때 최대 17kW의 힘을 추가적으로 제공해 부드럽고 신속한 엔진 시동을 돕고, 글라이딩, 부스팅, 회생제동 등을 제공한다. 추후 출시될 4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최대 출력 95kW의 전기 모터를 탑재했으며, 1회 충전 시 최대 115km의 (WLTP 기준) 주행 거리를 제공해 출퇴근 등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순수 전기 중심으로 주행이 가능하다. 더 뉴 E-클래스의 외관은 클래식한 세단의 비율과 스포티한 캐릭터 라인이 돋보이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결합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모델 최초로 발광 라디에이터 그릴 이 선택 옵션으로 제공돼 미래지향적인 감성을 제공한다. 더 뉴 E-클래스는 국내 인증 기준 이전 세대보다 20mm 더 길어진 휠베이스로 보다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자랑하며, 세밀하게 설계된 차체 형태, 공기역학적 디자인 요소 및 방음재 등을 통해 동급 최고의 정숙성을 구현했다. 이에 더해, 조명 스트립의 변화를 통해 음향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새로운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트 와 공명을 통해 온 몸으로 음악을 느낄 수 있는 부메스터® 4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이 옵션으로 제공돼,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음향을 경험할 수 있다. 그 밖에, ▲ 아이폰과 애플워치가 자동차의 키가 되는 디지털 키, ▲ MBUX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 2존 또는 4존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 등의 편의 사양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주행 경을 제공한다.
  • 럭셔리 화물트럭 ST1 실제리뷰. 얼마라고? 6천? 7천?

    럭셔리 화물트럭 ST1 실제리뷰. 얼마라고? 6천? 7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6-04 23:40:36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인 현대차 ST1의 물류 특화 모델 카고와 카고 냉동에 관심이 많으시죠?카고 냉동(냉동탑차) 시승했습니다. 용도에 맞게 냉동탑차 실제 오너와 함께 경험해 봤습니다.    샤시캡(Chassis-Cab)을 기반으로 한 ST1은 사용 목적에 따라 최적화된 형태로 확장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융합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Software Defined Vehicle)입니다.   ST1은 샤시캡, 카고, 카고 냉동 등이 주요 라인업이며, 샤시캡 모델을 바탕으로 고객 비즈니스에 맞춰 차량 개발이 가능해 경찰 작전차, 응급 구조차, 캠핑카는 물론 새로운 사업 창출을 위한 전기 바이크 충전차, 이동식 스마트 팜, 애완동물 케어 숍 등 다채로운 특장 모델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샤시캡 모델에는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 기술을 탑재했다. 플러그 앤 플레이는 ST1 내외부에 별도 커넥터를 구성해 고객사가 특장 차량에서 차량 전원, 통신 데이터 등을 비즈니스에 맞춰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기능이다. 현대차는 ST1에 최초로 데이터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도입해 다양하고 유익한 차량 데이터를 고객사에 제공하고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데이터 오픈 API는 고객사나 파트너사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통신 수단으로,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프로그래밍해 외부 소프트웨어 개발자나 사용자가 바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현대차는 ST1에 적용된 데이터 오픈 API를 통해 고객사 시스템으로 실시간 차량 운행 정보(차량 위치, 속도, 시동 상태, 배터리 충전량 등), 차량 운행 분석 데이터 등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전달해 효율적으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차량 후드와 도어의 열림 상태, 충전 플러그 연결 여부 등 차량 상세 데이터를 전달하고 공조, 도어락 등에 대한 원격 제어를 가능하게 해 업무 편의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Operating System) 기반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장착해 고객사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차량에 탑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전면부는 충돌 안전에 강한 세미 보닛 타입 의 디자인을 반영했으며 전면 범퍼, 측면 사이드 가니쉬, 후면 범퍼 등 긁힘이 자주 발생하는 부위에 블랙 컬러의 프로텍터를 적용해 차량을 보호하는 동시에 세련미를 살렸다. 또한 유선형의 루프 스포일러를 비롯해 캡과 적재함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가니쉬를 장착해 공력 성능을 향상시켰다.실내는 직관적인 전자식 변속 버튼을 비롯해 12.3인치 컬러 LCD 디지털 클러스터와 10.25인치 전용 내비게이션 화면을 탑재했다.대용량 센터 콘솔, 크래쉬패드 및 1열 상단 수납함, 프렁크(24.8ℓ) 등 다양한 수납 공간을 마련해 사용성을 한층 높였다. 적재함의 측면에는 슬라이딩 도어를, 후면에는 개방감을 최대화한 트윈 스윙 도어를 적용했으며 측면과 후면 도어에 모두 전동식 잠김 시스템을 반영해 걸쇠 형태가 아닌 승용차의 도어처럼 전동으로 적재함 도어를 열고 잠글 수 있게 했다. 특히, 후면 트윈 스윙 도어는 열림 작동 시 양쪽 도어가 90도로 고정되며 도어 고정 장치를 이용해 258도까지 열고 고정할 수 있게 만들어 짐을 싣고 나르는 편의성을 향상시킨다. 이 밖에도 적재함 후면 하단에 스텝 보조 발판을 추가해 적재함을 좀 더 쉽게 오르고 내릴 수 있도록 했다.  냉동 카고는 열 전도율을 낮춘 신규 단열재를 사용해 높은 단열 성능을 갖췄으며 냉동 적재함의 바닥재를 알루미늄으로 적용해 부식과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게 했다. ST1 카고와 냉동 카고는 모두 76.1kW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카고가 317km, 카고 냉동이 298km로 한 번 충전으로 하루 배송 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초급속 충전 시스템(350kW)을 적용해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20분 만에 충전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배송 기사들이 충전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게 했다.   ST1 카고와 카고 냉동의 모터 최고 출력은 160kW, 모터 최대 토크는 350Nm으로 두 모델이 동일하며, 전비는 카고가 3.6km/kWh, 카고 냉동이 3.4km/kWh이다. ST1 카고는 전장 5,625mm, 전폭 2,015mm이며 전고를 2,230mm로 구현해 지하 주차장을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했고 적재고 (495mm)와 스텝고 (380mm)를 낮춰 짐을 싣고 내리기 편리하게 설계했다. (카고와 냉동 카고 제원 동일) 적재함 실내고는 1,700mm로 적재함에서 작업하는 사람이 허리를 크게 구부리지 않고도 편안하게 짐을 넣거나 뺄 수 있도록 했으며 적재함은 경쟁 모델 대비 내부 폭을 넓혀 8.3m3의 큰 적재 용량을 확보했다. 적재함 전장은 2,642mm, 전폭은 1,810mm다. (냉동 카고는 실내고 1,608mm, 전장 2,562mm, 전폭 1,750mm, 적재 용량 7.2 m3)전륜에 높은 강성의 서브프레임 멤버를 적용하고 대시보드, 도어 트림, 헤드라이닝에 흡음재를 장착했으며 윈드쉴드와 1열 도어에 이중접합 차음 유리를 부착해 정숙한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후륜 HRS(Hydraulic Rebound Stopper, 유압식 리바운드 스토퍼)를 통해 쇼크 업소버가 늘어날 때 발생하는 소음과 충격을 흡수할 수 있게 했으며, R-MDPS(Rack type-Motor Driven Power Steering,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를 장착해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가능하게 했다. 아울러 스마트 리젠 시스템(Smart Regen System)도 탑재했다. 스마트 리젠 시스템은 타력 주행 시 도로 경사, 운전자의 감속 성향에 따라 회생 제동 단계를 제어해 운전 편의성을 향상시켜 주는 기능이다. 냉동기 컨트롤러는 인포테인먼트 화면의 냉동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돼 운전석에서 냉동기 온도를 확인할 수 있고 냉동기를 켜고 끄거나 온도를 설정하는 등 제어를 가능하게 해준다. 여기에 카고 온도 이탈 경고 기능도 있어 냉동기가 설정한 온도에서 벗어날 경우 클러스터 화면과 경고음을 통해 알려준다.
  • BMW 고성능 모터사이클 M1000XR 출시

    BMW 고성능 모터사이클 M1000XR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6-03 13:01:44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고성능 크로스오버 모델인 ‘뉴 M 1000 XR’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뉴 M 1000 XR은 BMW 모토라드가 세 번째로 선보이는 M 모델이자, 탁월한 장거리 주행 능력과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모두 갖춘 고성능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이다. 200마력이 넘는 높은 출력과 223k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 최신 섀시 설계를 바탕으로 일반 도로는 물론 트랙에서도 M 모터사이클 특유의 다이내믹한 라이딩 경험을 선사한다. 일반도로는 물론 트랙에서도 주행의 즐거움을 최대한 끌어내는 고성능 파워트레인BMW 뉴 M 1000 XR은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인 BMW S 1000 RR의 수냉식 직렬 4기통 엔진을 장거리 주행에 맞추어 조정한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 201마력, 최대토크 113Nm을 발휘하는 이 엔진은 최대 14,600rpm까지 회전하며, 흡기밸브의 개폐 깊이와 시기를 조절하는 BMW 시프트캠(ShiftCam) 기술이 적용돼 중∙저속 구간에서도 높은 토크를 발휘한다. 라이딩 모드는 레인(Rain), 로드(Road), 다이내믹(Dynamic), 레이스(Race), 그리고 3개의 개별 설정이 가능한 레이스 프로(Race Pro) 등으로 구성되며, 각 모드에 따라 최적화된 엔진 반응성 및 토크를 발휘한다. 클러치 조작 없이 기어 변속을 가능하게 하는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BMW Shift Assistant Pro)는 빠른 변속과 장거리 주행 시의 편안함을 보장한다. 민첩한 코너링, 안정적인 고속 주행을 완벽히 양립하게 하는 섀시 시스템BMW 뉴 M 1000 XR은 M 모델의 높은 성능에 맞추어 우수한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다. 직경 45mm 도립식 포크가 적용된 전륜 서스펜션, 스프링 강성 수동 조정 기능, 10가지로 설정 가능한 스티어링 댐퍼가 기본으로 장착되며 다이내믹 댐핑 컨트롤(Dynamic Damping Control) 서스펜션 스트럿도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 이를 통해 일반도로나 장거리 여정에서는 편안한 주행감각을, 트랙에서는 레이스 모터사이클 수준의 직관적인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강력한 주행성능에 걸맞은 우수한 제동 능력도 갖췄다. BMW 뉴 M 1000 XR에 장착된 M 브레이크는 모터사이클 레이싱에서 축적한 노하우로 개발되어 극한의 제동성능과 안정성, 높은 수준의 조종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브레이크 슬라이드 어시스트(Brake Slide Assist) 기능이 더해져 트랙 주행 시 코너를 한층 적극적으로 공략할 수 있도록 한다. 우수한 주행 성능과 주행 편의성을 보조하는 다양한 기본 사양BMW 뉴 M 1000 XR은 M 경량 배터리, 카본 엔드 캡이 적용된 티타늄 머플러, 초경량 단조 알루미늄 휠 등 차체 경량화를 위한 다양한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돼 민첩한 운동성능을 보장한다. 또한, 다운포스를 높이고 승차감 개선에도 기여하는 M 윙렛을 전방 패널에 적용해 높은 출력과 경량 차체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고속 안정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뉴 M 1000 XR에는 계기판은 6.5인치 TFT 디스플레이, 어댑티브 코너링 라이트 기능이 포함된 헤드라이트 프로(Headlight Pro), 틴티드 스포츠 윈드스크린, 열선 그립, 키리스 라이드(Keyless Ride), 크루즈 컨트롤, USB 충전 소켓 등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돼 높은 라이딩 편의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옵션으로 제공되는 M 컴페티션 패키지를 선택하면 블랙 스톰 메탈릭 차체 컬러와 함께 초경량 M 카본 휠, 운전석 및 동반석 M 풋레스트, M 리어 펜더 및 체인가드, M 카본 사이드 패널, M 카본 콕핏 등 각종 파츠들이 경량 소재로 바뀌어 3kg의 추가 무게절감이 가능하다. BMW 뉴 M 1000 XR 베이스 모델의 가격은 4290만원, 뉴 M 1000 XR M 컴페티션은 4950만원이다.
  • 현대차 월드랠리팀, 이탈리아 랠리 3년 연속 우승. 2024 WRC 이탈리아 랠리 우승

    현대차 월드랠리팀, 이탈리아 랠리 3년 연속 우승. 2024 WRC 이탈리아 랠리 우승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6-03 12:49:10
     현대자동차가 2024 WRC 이탈리아 랠리에서 올해 세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시즌 우승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이어갔다.현대자동차는 5월 30일(목)부터 6월 2일(일, 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사르데냐 (Sardegna)에서 열린 ‘2024 WRC(World Rally Championship)’ 시즌 6라운드에서 현대 월드랠리팀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월) 밝혔다. 지중해에 위치한 이탈리아 제2의 섬 사르데냐에서 진행되는 이탈리아 랠리는 좁고 거친 노면과 무더운 초여름 날씨로 인해 대회에 참가하는 드라이버들에게 힘든 랠리 중 하나로 손꼽힌다.‘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로 출전한 현대 월드랠리팀 오트 타낙(Ott Tänak) 은 2위 도요타팀 세바스티앙 오지에(Sébastien Ogier)와 0.2초 차이의 접전 끝에 1위를 차지하며 현대 월드랠리팀에 시즌 세 번째 우승컵을 선사했다. 2019~2020년 이탈리아 랠리에서 연속 우승한 다니 소르도(Dani Sordo) 역시 안정적인 주행을 바탕으로 3위에 이름을 올리며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오트 타낙은 드라이버 부문에서 총 25점을 획득해 도요타팀 엘핀 에반스(Elfyn Evans)와 함께 드라이버 순위 2위에 올랐으며 현대 월드랠리팀은 소속 선수들의 활약으로 총 50점을 획득해 제조사 부문 1위 자리를 유지했다.특히 현대 월드랠리팀은 이번 우승을 통해 2022년, 2023년 이탈리아 랠리에 이어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2004년부터 스물한 번 개최된 역대 이탈리아 랠리에서도 총 일곱 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현대자동차 N브랜드&모터스포츠사업부 틸바텐베르크(Till Wartenberg) 상무는 "이탈리아 랠리에서 2024년 WRC 시즌 세 번째 우승을 달성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N브랜드와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WRC는 국제자동차연맹 FIA(Fé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가 주관하는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로, 포장도로에서부터 비포장도로, 눈길까지 각양각색의 환경에서 펼쳐지는 연간 경기결과를 토대로 제조사 및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이 결정된다.
  • 미니밴 끝판왕, 렉서스 LM 500h 7월 24일 국내 출시

    미니밴 끝판왕, 렉서스 LM 500h 7월 24일 국내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6-03 12:25:55
    렉서스코리아는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플래그십 MPV인 디 올 뉴 ‘LM 500h’를 공식 출시하고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6월 3일부터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24일 출시 예정인 디 올 뉴 ‘LM 500h’는 2세대 모델로 지난 2023년 4월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공개된 모델이다. ‘LM’은 ‘럭셔리 무버(Luxury Mover)’의 약자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이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는 모바일 공간 제공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이를 통해 모든 탑승객을 고려한 편안한 승차감과 기능성, 우아하면서도 역동성과 오모테나시가 느껴지는 실내외 디자인, 진동 및 소음 차단 설계, 다양한 편의사양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디 올 뉴 ‘LM 500h’는 ‘품위 있는 우아함(Dignified Elegance)’를 키워드로, 고급스러운 익스테리어(Exterior)와 쾌적하고 개방된 인테리어(Interior)를 보여준다. 전면부는 렉서스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스핀들 보디(Spindle Body)’에 전면 크롬 도금 마감과 트리플 빔 LED 헤드램프로 모던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측면은 낮고 길게 뻗은 벨트라인 실루엣으로 인상 깊은 존재감을 연출하며 플로팅-루프 타입 디자인으로 유려함과 개방성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중앙 돌출부와 펜더 볼륨으로 스탠스를 강조하고 렉서스의 L자형 시그니쳐 바 램프를 적용해 렉서스만의 디자인 언어를 구현했다. 또한 디 올 뉴 ‘LM 500h’는 GA-K 플랫폼 기반으로 2.4L 직렬 4기통 터보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6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후륜에 이액슬(eAxle)이 적용된 ‘다이렉트4(DIRECT4)’ 사륜구동 시스템은 주행 상황에 따라 전륜과 후륜의 구동력을 독립적으로 제어하여 안정적인 핸들링과 최적의 주행감을 제공한다. 플래그십 MPV인 디 올 뉴 ‘LM 500h’는 독립된 2열 공간을 제공하는 4인승 로열(Royal) 그레이드와 다양한 시트 포지션을 통한 자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한 6인승 이그제큐티브(Executive) 그레이드로 출시된다. 4인승 로열 그레이드에는 운전석과 2열 공간을 구분해 프라이빗한 개인화 공간으로 만드는 ▲디밍과 수직 개폐가 가능한 파티션 글라스 ▲48인치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 ▲신체 부위별 타겟 공조 기능 등이 탑재돼 최상급의 럭셔리 쇼퍼 드리븐 경험을 제공한다. 6인승 이그제큐티브 그레이드 역시 2열 탑승객의 쾌적하고 안락한 주행을 고려해 ▲2열 VIP 시트 ▲유니버설 스텝 ▲리어 클라이밋 컨시어지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디 올 뉴 ‘LM 500h’의 권장소비자가격은 △4인승 로열 그레이드 1억 9,600만원, △6인승 이그제큐티브 그레이드 1억 4,80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5%)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점점 세분화되고 다양해지는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고자 안락한 승차감, 편의성, 공간감을 모두 갖춘 디 올 뉴 ‘LM 500h’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렉서스가 모든 시간이 중요한 VIP만을 위해 새롭게 제안하는 럭셔리 플래그십 MPV인 디 올 뉴 ‘LM 500h’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완벽한 진화, 더 뉴 EV6

    완벽한 진화, 더 뉴 EV6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5-14 09:51:22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가 더욱 완벽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전용 전기차 ‘더 뉴 EV6(The new EV6, 이하 EV6)’의 계약을 14일(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기아는 EV6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하면서도 전 트림의 가격을 동결해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2021년 8월 출시된 EV6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의 기아 최초 전용 전기차 모델로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우수한 전동화 기술을 갖춰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21만 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또한 2022년 한국 브랜드 최초 ‘유럽 올해의 차(European Car of the Year)’를 수상한데 이어 2023년 ‘북미 올해의 차(The North American Car, Truck and Utility Vehicle of the Year, SUV 부문)’를 수상하는 등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이번에 공개된 EV6는 약 3년 여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기아의 신규 패밀리룩을 반영한 역동적인 디자인과 84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로 494km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갖췄다. (※ 복합, 롱레인지 2WD 모델, 19인치, 빌트인 캠 미적용 기준)이밖에도 차량과 사용자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SDV 기반의 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탑재하고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정전식 센서를 활용한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등 고객이 선호하는 다채로운 편의 사양이 적용돼 전반적인 상품성이 대폭 강화됐다.■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적용해 한층 역동적으로 진화한 외장 디자인EV6는 ‘현대적인 대비(Modern Contrast)’를 콘셉트로 더욱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거듭났다.전면부는 기아의 새로운 패밀리 룩인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적용된 주간 주행등(DRL)을 중심으로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와이드한 느낌을 주며 후드의 캐릭터 라인을 차량 하단까지 연결하고 날개 형상의 범퍼 디자인을 적용해 한층 역동적인 인상을 구현했다. 측면부는 현대적인 대비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반영해 정교하면서도 견고한 느낌을 주는 신규 디자인이 적용된 휠로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후면부는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에 와이드한 스타맵 라이팅을 적용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강화했으며 후면 범퍼 하단부에 전면부 범퍼와 같은 날개 형상의 디자인을 적용해 역동적인 느낌을 통일감 있게 구현했다.함께 출시되는 GT-라인(GT-line) 모델은 전ᆞ후면 범퍼를 더욱 스포티한 형상으로 변경하고, 프론트 LED 센터 포지셔닝 램프와 전용 20인치 휠을 추가하는 등 차별화된 외장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EV6는 외장 색상으로 신규 색상인 ▲아이보리 매트 실버를 비롯, ▲스노우 화이트 펄 ▲인터스텔라 그레이 ▲오로라 블랙 펄 ▲글래시어 ▲문스케이프 매트 그레이 ▲요트 블루 ▲런웨이 레드 등 총 8종의 색상을 운영한다. EV6 GT-라인 모델은 신규 색상인 ▲울프 그레이 ▲요트 매트 블루에 더해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 펄 ▲런웨이 레드 등 총 5종의 외장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 수평적인 조형 기반으로 새로운 디자인 요소 적용해 고급감 높인 실내EV6의 실내는 기존의 수평적인 조형을 바탕으로 새로운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해 한층 고급스럽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기아는 EV6에 더욱 세련된 디자인의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깔끔하면서도 와이드한 느낌을 주며, 역동적인 그래픽의 새로운 앰비언트 라이트로 실내의 수평적인 조형을 더욱 강조했다.또한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 신규 스티어링 휠과 더불어 크래시 패드에 신규 패턴을 적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화했으며, 센터 콘솔에 지문 인증 시스템을 추가하고 스마트폰이 움직이지 않도록 구조를 개선한 무선 충전 패드를 적용해 고객 편의성도 높였다. EV6는 신규 색상 ▲미디움 그레이 ▲그린&라이트 그레이 ▲토피 브라운 등을 포함해 총 4가지의 내장 색상을 적용할 수 있으며, GT-라인 모델의 경우 전용 색상인 블랙&화이트가 적용된다.■ 84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로 늘어난 주행가능거리와 더욱 향상된 주행경험 기아는 EV6에 84kWh의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늘리고 승차감과 정숙성을 강화해 보다 향상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EV6는 에너지 밀도가 높아진 4세대 배터리가 적용돼 배터리 용량이 77.4kWh에서 84kWh로 늘어났으며, 향상된 배터리 성능을 바탕으로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가 롱레인지 2WD 모델(19인치, 빌트인캠 미적용) 기준 475km에서 494km로 증가됐다.또한 급속 충전 속도를 높여 배터리 용량이 증가했음에도 기존과 동일하게 350kW급 초고속 충전 시 18분이내 배터리 용량의 80%(10%->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EV6는 기존에 적용됐던 ‘주파수 감응형 쇽업소버(Shock Absorber)’를 튜닝해 거친 노면에서의 승차감을 개선했으며 모터 소음 제어를 최적화하고 후륜 모터의 흡차음 면적을 넓혀 정숙성을 강화해 전반적인 주행감성을 높였다.이밖에도 B필러의 두께를 증대하는 등 차체 강성을 보강하고 2열 측면 에어백을 추가한 10 에어백 시스템을 적용해 우수한 안전성도 확보했다. ■ SDV 기반의 다양한 편의 사양 탑재해 더욱 편리한 이동 경험 선사 기아는 EV6에 차량과 사용자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SDV 기반의 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대거 탑재하고 고객이 선호하는 다채로운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대폭 끌어올렸다.EV6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가 탑재돼 더욱 편리한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EV6는 기존 내비게이션에서만 가능했던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의 범위를 제어기까지 확대 적용해 차량의 주요 전자 제어와 연계된 기능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또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영상 및 고음질 음원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와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사용 가능한 자연어 음성 인식 기능을 탑재해 고객에게 SDV 기반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무선 연결 기능이 적용된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운전자가 키를 소지한 채 하차한 후 차량에서 멀어지면 자동으로 문이 잠기는 워크 어웨이 락 ▲카페이와 연계해 실물 하이패스 카드 없이 유료도로 통행료 결제가 가능한 e hi-pass(하이패스) ▲기아 디지털 키 2 ▲지문 인증 시스템 등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사양이 탑재됐다.기아는 EV6에 운전자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도 대거 적용했다. EV6는 ▲정전식 센서를 활용한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HoD, Hands on Detection) ▲차로 유지 보조 2(LFA 2)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RSPA 2) ▲전방/측방/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F/S/R) 등이 탑재돼 운전자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과 주차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전동식 틸트&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에어컨 광촉매 살균 시스템 ▲12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디지털 센터 미러(DCM) ▲빌트인 캠 2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 전 트림 판매 가격 동결해 경쟁력 확보 … 전용 구매 프로그램 함께 운영 기아는 신차 수준의 상품성 강화에도 EV6의 판매 가격을 동결해 뛰어난 경쟁력을 확보했다.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으로 롱레인지 모델 ▲라이트 5,540만 원 ▲에어 5,824만 원 ▲어스 6,252만 원 ▲GT-라인 6,315만 원이다. (※ 2WD 기준)EV6는 주요 정부 부처 인증이 완료된 후 6월 중 출시될 예정이며,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 완료 후 세제 혜택이 적용될 경우 ▲라이트 5,260만 원 ▲에어 5,530만 원 ▲어스 5,935만 원 ▲GT-라인 5,995만 원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하면 고객들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는 EV6 출시에 맞춰 전용 구매 프로그램인 ‘트리플 제로(Triple Zero)’를 함께 운영한다.트리플 제로는 차량을 구매할 때의 세 가지 부담을 줄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더 뉴 EV6를 계약한 후 올해 안에 출고한 개인/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기존 보유차량 매각 시 트레이드 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보유차량 처리에 대한 부담을 낮췄으며, 특별 변동 금리 할부를 운영해 시중금리 변동에 대한 부담도 줄였다. 또한 중고차 잔존가치에 대한 부담을 낮추기 위해 추후 기아 차량 재구매 시 최대 60% 수준으로 EV6의 잔존가치를 보장할 예정이다. (※ 기아닷컴 내 이벤트페이지에서 프로그램 관련 세부 내용 확인 가능)기아 관계자는 “EV6는 기아의 전기차 라인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기아의 대표 전기차”라며 “더 뉴 EV6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기아가 전동화 시장을 이끌어가는 데 있어 또 한 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기아는 14일(화)부터 TV,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가장 역동적인 EV(The Energetic Vehicle)’를 주제로 바람, 중력, 관성 등 대자연의 현상을 에너지로 활용하는 EV6의 모습을 담은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 EV3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EV3 얼리 체크인’

    EV3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EV3 얼리 체크인’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5-11 13:51:28
    기아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The Kia EV3(더 기아 이 브이 쓰리, 이하 EV3)’를 국내 최초로 고객들에게 공개하고 관련 소식도 제공하는 ‘EV3 얼리 체크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금) 밝혔다. EV3는 2021년 기아의 첫 E-GMP 기반 전기차 EV6와 2023년 대형 전동화 플래그십 SUV인 EV9에 이은 기아의 세번째 전용 전기차 모델로 전동화 모빌리티 시대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소형 SUV다.  이번 이벤트는 EV3를 고객들에게 공개하는 ‘EV3 익스클루시브 프리뷰(EV3 Exclusive Preview)’와 ▲출시 일정 ▲시승 계획 ▲전용 구매혜택 등 EV3 관련 소식을 문자로 먼저 제공받을 수 있는 ‘EV3 토탈 알림 서비스’로 진행된다.  EV3 익스클루시브 프리뷰는 도슨트 소개 및 자유 관람 등으로 운영되며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 ▲Kia360 인천 플래그십 스토어 ▲동대구 지점 등 전국 15개의 기아 거점에서 6월 15일(토), 16일(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에 3회, 회차별로 40분간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이벤트는 5월 10일(금)부터 6월 6일(목)까지 기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가능하다. 기아는 6월 7일(금) EV3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당첨자 2,250팀(동반 1인 포함 4,500명)을 선정해 발표하고 EV3 토탈 알림 서비스는 응모자 전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기아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인 EV3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아는 전기차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기아는 지난 7일(화)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EV3의 미래 지향적인 요소가 강조된 감각적인 실루엣을 공개했으며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에 기반해 강인하고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느낌을 전달했다.기아는 이달 23일(목) EV3의 디자인을 포함한 세부 상품 정보를 온라인 월드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 이런 차가 많이 팔렸다.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

    이런 차가 많이 팔렸다.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5-09 09:01:21
    현대자동차 인증중고차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그랜저이고 제네시스 인증중고차 중에서는 G80가 최다 판매 모델인 것으로 집계됐다. 판매 가격대는 1000만 원대부터 시작해 1억 원이 넘는 매물도 있는 등 다양한 차량을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현대차는 지난해 10월 시작한 인증중고차 사업에서 지난 4월 30일 누적 기준 그랜저가 현대 브랜드 전체 판매량의 29.7%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어 싼타페(14.5%), 팰리세이드(13.2%) 순서로 판매 비중이 높았다.같은 기간 제네시스 브랜드 중에서는 G80가 37.8%로 가장 높은 인증중고차 판매 비중을 차지했고 GV80(22.5%), GV70(19.9%)가 각각 2위와 3위로 뒤를 이었다.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에서 판매된 차량 중 가장 낮은 가격은 1,220만 원으로 캐스퍼였고 가장 높은 판매가는 1억 2,135만 원으로 G90였다.지난 4월 30일까지 그랜저는 1,930만 원부터 5,415만 원 사이, 싼타페는 2,020만 원부터 4,830만 원 사이 가격으로 판매됐다. G80는 2,670만 원부터 7,240만 원 사이, GV80는 4,820만 원부터 8,150만 원 사이 가격으로 판매됐다.매입 시점을 기준으로 5년 10만km 이내 차량을 판매하는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에는 5월 8일까지 현대 388대, 제네시스 252대를 합쳐 총 640대의 매물이 등록됐다. 세단, SUV, 고급차 등 점차 매물이 다양하게 증가하고 있고, 고객은 원하는 사양 및 가격대의 차량을 충분히 비교·구매할 수 있다.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 홈페이지 또는 앱에는 신차 출고 당시 가격과 사양, 모든 옵션이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어 고객들은 매물의 감가율을 정확하고 쉽게 알 수 있다.또한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는 차량 가격, 탁송료, 취등록세 및 이전 대행 수수료 이외 기타 부대비용을 받지 않는 것도 고객 입장에서 장점이다.중고차는 일반적으로 차량 가격이 신차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에 취등록세 납부 금액 또한 적어지며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같은 가격대 내에서 신차 대비 연식과 주행거리가 다양한 모델을 비교 및 구매할 수도 있다.현대차는 현대 인증중고차에서 SUV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해 각각 300만 원 상당의 주유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5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또 2,000만 원대 그랜저 기획전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제주도 왕복 항공권(2매)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를 통해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매물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제네시스만의 27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 ‘GV70 부분변경 모델’ 출시

    제네시스만의 27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 ‘GV70 부분변경 모델’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5-08 09:02:29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럭셔리 중형 SUV ‘GV70 부분변경 모델(이하 GV70)’을 8일(수) 출시했다. 지난 2020년 12월 출시된 GV70는 역동적이고 유려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다양한 편의사양의 조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20만대 이상 판매되며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이번에 공개된 GV70는 약 3년 4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진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재탄생했다. GV70는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해 한층 세련된 내외장 디자인 ▲더욱 부드러운 승차감과 향상된 정숙성으로 강화된 주행감성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감성ㆍ편의사양 등이 특징이다. ■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 기반으로 디테일을 더해 한층 세련된 내외장 디자인 제네시스는 디자인 철학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GV70의 외관에 정교하면서도 화려한 디테일을 더하고 첨단 기술을 적용한 신규 램프를 적용해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했다. 전면부는 크레스트 그릴을 이중 메쉬 구조로 정교하고 화려하게 다듬었으며, 제네시스의 상징인 두 줄 디자인이 반영된 헤드램프에는 MLA(Micro Lens Array) 기술을 탑재해 첨단 기술과 우아한 디자인을 완벽하게 조화시켰다. 또한 전면 범퍼에 다부진 느낌을 주는 스키드 플레이트와 수평으로 확대된 에어 덕트를 적용해 SUV에 걸맞은 인상을 더했으며, 측면부는 새롭게 디자인된 19인치 다크 하이퍼 실버 휠을 적용해 고급감을 한층 높였다. 후면부는 기존 범퍼에 위치했던 방향지시등을 리어 콤비램프와 일체화 함으로써 두 줄 그래픽을 구현함과 동시에 시인성을 높이고, 리어 스포일러에 위치한 보조제동등(HMSL, High-Mounted Stop Lamp)의 형상을 직선화해 간결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GV70의 실내는 한국적인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와 타원형 요소 중심의 독특한 인테리어 테마를 계승하면서 하이테크한 감성을 더해 한층 럭셔리한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진화했다. 제네시스는 GV70에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하나로 합친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터치 타입 공조 조작계를 탑재해 진보된 느낌을 부각했다. 또한 ▲도어트림 상단부에서 센터페시아로 이어지는 무드 램프 ▲크리스탈 디자인의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 ▲제네시스 신규 엠블럼이 부착된 혼 커버 ▲투톤 색상의 신규 스티어링 휠 ▲정교한 스티치 디테일 등으로 실내의 고급감을 향상시켰다. GV70의 외장 색상은 신규 색상인 ‘세레스 블루(유광/무광)’를 포함해 총 12종으로 운영되며, 내장 색상은 5종의 기본 색상과 4종의 스포츠 패키지 전용 색상이 운영된다. ■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 더해 스포티한 이미지 극대화한 ‘GV70 스포츠 패키지’ 제네시스는 GV70에 역동적인 내외장 요소를 더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한 ‘GV70 스포츠 패키지’도 운영한다. 제네시스는 GV70 스포츠 패키지의 전면부에 ‘더블 레이어드 지-매트릭스(Double Layered G-Matrix)’ 패턴의 크레스트 그릴과 확장된 공기 흡입구(에어 인테이크)를 적용해 스포츠 SUV 이미지를 강조했다. 측면부는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두 종류의 휠을 통해 스포티한 느낌을 더욱 극대화했다. 21인치 다크 메탈릭 휠은 5개의 스포크가 림과 맞닿은 부위에 블랙 색상의 두 줄을 새겨 제네시스만의 존재감을 나타냈으며, 19인치 다크 메탈릭 휠은 마감을 다르게 처리한 스포크 2개를 교차시켜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후면부는 다크 크롬이 적용된 리어 디퓨저와 머플러 팁을 조화롭게 배치해 스포츠 패키지만의 차별화된 인상을 부여했다. 제네시스는 GV70 스포츠 패키지의 실내에 ▲전용 D컷 스티어링 휠 ▲오렌지 색상의 시트 벨트와 스티치를 새롭게 적용해 스포티한 매력을 한층 높였다. ■ 부드러운 승차감과 향상된 정숙성으로 완성된 럭셔리한 주행감성 GV70는 더욱 부드러운 승차감과 향상된 정숙성을 바탕으로 럭셔리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GV70에 실시간으로 주행중인 노면을 판단해 최적의 주행 모드를 자동으로 선택하는 오토 터레인 모드를 탑재하고 전륜 서스펜션에 적용됐던 하이드로 부싱 을 후륜 서스펜션에도 추가해 승차감을 개선했다. 또한 스티어링 최적화 튜닝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차체 거동이 가능하게 했으며, 4P 모노블럭 캘리퍼를 기본 적용하고 제동감을 최적화해 안정적인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GV70는 능동형 소음 제어 기술인 ANC-R(Active Noise Control-Road)이 적용돼 정숙성이 더욱 향상됐다. (※ 뱅앤올룹슨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 선택 시 적용) 이 기술은 실내 곳곳에 설치한 센서와 마이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노면소음을 측정ㆍ분석함과 동시에 반대 위상의 소리를 스피커로 송출, 고객이 느끼는 소음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낮춘다. ■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 제공하는 다양한 감성ㆍ편의 사양 GV70는 럭셔리 SUV에 걸맞은 다양한 감성ㆍ편의 사양을 탑재해 한층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럭셔리한 감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섬세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 ▲사운드에 깊이와 선명함, 디테일을 더해 새로운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한 번의 조작으로 실내 조명ㆍ음악ㆍ향기 등을 최적화해 승객의 기분 전환을 돕는 무드 큐레이터 등 신규 감성 사양을 추가했다. 또한 ▲디지털 키 2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콘솔 암레스트 수납함 자외선 살균 기능 ▲동승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등을 탑재해 한층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돕는 ▲직접식 감지(HOD, Hands on Detection) 스티어링 휠 ▲차로 유지 보조 2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RSPA 2) ▲전방/측방/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F/S/R) ▲빌트인 캠 2 ▲디지털 센터 미러 등을 신규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끌어 올렸다. ■ 판매 가격은 5,380만 원부터 … 출시와 함께 특별 전시 진행 제네시스는 GV70를 2.5 터보 가솔린과 3.5 터보 가솔린 등 2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하며, 고객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기존 AWD 모델로만 운영했던 3.5 터보 가솔린 엔진에 2WD 모델을 추가해 모든 엔진 라인업에서 2WD, AWD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GV70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터보 5,380만 원 ▲3.5 가솔린 터보 5,930만 원이며, GV70 스포츠 패키지는 ▲2.5 가솔린 터보 5,695만 원 ▲3.5 가솔린 터보 6,265만 원이다. (※ 2WD 기준) 제네시스 관계자는 “GV70는 제네시스의 가장 인기있는 핵심 차종 중 하나로 함께하는 모든 순간동안 멋진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모델”이라며 “이번 부분 변경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는 럭셔리 SUV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네시스는 GV70 출시와 함께 전용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커스터마이징 상품은 신규 상품인 ▲21인치 매트 블랙 경량화 단조 휠(스포츠 패키지 전용)과 더불어 ▲차량 보호 필름 ▲사이드 스텝 ▲프로텍션 매트 패키지 ▲빌트인 공기 청정기 등 총 5종으로 운영된다. 제네시스는 새로운 GV70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전시 <GV70. 모든 순간, 스타일이 되다.>를 5월 18일(토)부터 26일(일)까지 제네시스 수지 4층 및 루프탑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특별 전시 기간 동안 4층에서는 GV70의 다양한 내외장 디자인 요소들을 살펴볼 수 있으며 사운드, 무드 램프 등 감성을 자극하는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다.   루프탑에서는 신규 외장 색상인 세레스 블루가 적용된 기본 모델과 스포츠 패키지 모델이 전시되며 온화한 날씨를 즐기며 차량을 관람할 수 있는 라운지가 함께 조성된다.  토요일 저녁에는 루프탑 라운지에서 논알콜 칵테일과 함께 GV70의 역동성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 추후 제네시스 홈페이지에서 관련 세부 내용 확인 가능) 
  • 기아, ‘더 기아 EV3’ 티저 공개

    기아, ‘더 기아 EV3’ 티저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4-05-07 10:04:09
    기아가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할 ‘더 기아 EV3(The Kia EV3, 이하 EV3)’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7일(화) 최초로 공개했다. https://worldwide.kia.com/kr/ev3/teaser EV3는 21년 기아 첫 E-GMP 기반 전기차 EV6와 23년 대형 전동화 플래그십 SUV인 EV9에 이은 기아의 세번째 전용 전기차 모델로,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고 EV 라인업을 확장하며, 전동화 모빌리티 시대의 새로운 고객 경험을 선사할 소형 SUV EV이다.EV3는 기아 고유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에 기반해 강인하고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독창적인 느낌을 전달한다. 전면부는 미래 지향적 느낌의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수직형 헤드램프가 견고하고 대담한 인상을 보여준다.측면부는 낮고 길게 뻗어 나간 역동적인 루프 라인이 차체와 조화를 이루며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후면부는 볼륨감 있는 테일게이트 디자인이 넓은 공간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바람이 뻗어 나가는 듯한 형상의 테일램프가 역동성을 더한다. 또한 기아는 티저 이미지와 함께 공개한 티저 영상을 통해 EV3의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요소가 강조된 감각적인 실루엣을 공개했다. 한편 기아는 지난해 ‘기아 EV DAY’에서 EV3 콘셉트카를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기아는 이달 23일 EV3의 디자인을 포함한 세부 상품 정보를 온라인 월드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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