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25일 오전 잠실 종합운동장에 위치하고 있는 대한모터사이클연맹(이하 KMF) 회의실에서 협회장 임정환과 주은레이싱 대표 최광성이 대한민국 엔듀로 활성화와 기반 조성을 위한 ‘KMF 공인 프로모터 협약식’을 체결했다.
임정환 협회장은 "이번 협약이 대한민국 엔듀로 발전과 인구 저변확대에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라 기대한다. 2016 시즌 남은 대회가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 되기를 바라며, 협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주은레이싱 최광성 대표는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경기, 안전에 만전을 기하는 경기를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6 코리아 엔듀로 레이스 챔피언십은 인제, 충주, 청송 특설 경기장에서 세 번의 경기를 더 치르게 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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