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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과 성능, 가격 인하로 무장한 볼보 EX30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6-03-13 02:43:19
    볼보자동차코리아의 프리미엄 순수 전기 SUV ‘EX30’이 뛰어난 상품성, 공격적인 가격 정책,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디자인 경쟁력을 갖추며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볼보 EX30은 컴팩트한 소형 전기 SUV임에도 볼보의 플래그십 못지않은 안전기술과 첨단 편의사양을 탑재해 프리미엄 소형전기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가성비와 품격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트림별 최대 761만 원까지 대대적인 가격 인하 발표 이후, EX30과 EX30 크로스컨트리(EX30CC)의 Core, Ultra 트림 모두 서울시 전기차 보조금을 적용하면 실구매가가 각각 약 3,670만원, 4,158만원, 4,524만원 선까지 낮아져 가성비가 크게 향상됐습니다. 이러한 가격 조정은 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대중화를 염두에 둔 전략으로, 출시 1주일 만에 신규 계약 1,000대, 2주 만에 2,000대를 돌파하며 압도적 대세감을 입증하고 있습니다.신규 계약자 중 3040 젊은 세대가 약 60%를 차지했고, 특히 30대 여성 고객 비중이 높아져 EX30이 성별과 연령을 아우르는 폭넓은 라이프스타일 수요를 만족시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체 계약 중 약 5%는 Core 트림을 선택해 엔트리 모델부터 프리미엄 트림까지 고객 선택 폭이 다양해졌습니다.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기존 EX30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1년/2만km 워런티 연장’ 혜택을 도입했습니다. 기존 5년/10만km 보증을 6년/12만km로 확대하고, 이미 6년/12만km 보증을 받았던 고객은 최대 7년/14만km까지 연장해 장기적 고객 만족 및 브랜드 로열티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와 함께 EX30은 8년/16만km 고전압 배터리 보증, 15년 무상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5년 무상 5G 디지털 패키지 등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지원 서비스를 기본 제공해 소유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입니다.차세대 사용자 경험 ‘Volvo Car UX’는 신차뿐만 아니라 기존 차량에도 무선 업데이트로 확대 적용돼, 모든 볼보 고객이 동일한 첨단 IT·편의 기능을 누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디자인 면에서는 EX30이 2025년 권위 있는 ‘굿 디자인 어워드’(Transportation 부문) 수상하며 그 경쟁력을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입증했습니다.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세련미와 재활용 및 자연 유래 소재를 적극 사용한 지속가능성 철학이 심미성, 기능성, 혁신성, 친환경성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볼보의 전기차 중 탄소 발자국이 가장 낮은 모델로 친환경적 가치를 대표합니다. 2023년 글로벌 출시 이후 누적 판매 20만 대를 기록하며 세계 시장에서 상품성과 경쟁력을 두루 인정받고 있습니다. EX30은 가격 경쟁력은 물론, 탄탄한 안전성과 프리미엄 디자인, 그리고 배터리 보증 등 고객 서비스에서 확실한 차별화를 보여줍니다. 특히 3040 세대와 여성 소비자의 높은 호응, 그리고 Core 트림부터 상위 트림까지 폭넓은 선택권으로 전기차 입문자부터 프리미엄 고객까지 두루 포괄하는 강점이 돋보이는 모델로, 가성비와 품격, 안전과 디자인 모두를 놓치지 않는 ‘프리미엄 대중 전기 SUV’입니다.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EX30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스웨디시 럭셔리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모델로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을 동시에 갖춰 전기 SUV 시장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확립했고 앞으로도 고객중심 가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 [체험기] 1000마력 험머 전기차,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HUMMER EV' 공개

    [체험기] 1000마력 험머 전기차,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HUMMER EV' 공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6-02-08 21:17:02
    미래 전기 픽업트럭의 절대 강자
    2026년 1월 27일, 제너럴모터스(GM)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GMC Brand Day’를 가졌습니다. 이날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비전과 함께 1000마력의 강력한 전기 픽업트럭 허머 EV, 신형 아카디아와 캐니언의 국내 출시가 공식 발표됐습니다. 현장에서 마주한 허머 EV는 한시도 눈을 뗄수 없을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었습니다. 험머 EV는 미래지향적인 전기 픽업트럭으로서, 단순히 강력한 전력만을 강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디자인부터 첨단 기술까지 하이테크 럭셔리 SUV로서의 면모를 갖췄습니다. 외관은 기존 험머의 강인한 DNA를 이어가면서도 현대적인 세련미를 가미했습니다. 각진 차체와 대형 LED 헤드라이트, 입체적이고 클린한 라인들이 조화를 이루어 존재감이 탁월합니다. 전면 그릴과 공기 조절용 인테이크는 실용성과 시각적 임팩트를 동시에 살렸고, 거대한 휠과 견고한 차체가 어우러져 오프로드뿐 아니라 도심 환경에서도 단연 돋보입니다. 실내 역시 전기차의 첨단이미지를 완벽히 구현했습니다. 13.4인치 센터 터치스크린은 부드럽고 직관적인 반응으로 차량 내 거의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게 설계되어, 운전자 편의성을 극대화합니다. 스티어링 휠은 두껍고 고급 가죽으로 마감되어 안정감 있는 그립감을 주며, 다양한 다기능 버튼이 손끝에서 빠른 조작을 가능하게 합니다. 디지털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시인성이 뛰어나 운전 중에도 필요한 정보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어 안전성과 편리성을 모두 갖췄습니다. 파워트레인은 최대 1000마력, 토크 약 1,560 Nm(11,500 lb-ft)의 막강한 힘을 자랑합니다. GM의 얼티엄(Ultium) 배터리 시스템이 24모듈로 구성되어 있고, 약 200kWh 이상의 대용량을 기반으로 최대 480~500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갖췄다고 합니다. 800V급 고전압 시스템은 300kW 급속 충전을 지원해, 충전 시간이 단축되어 실제 운전자들이 10~20분 만에 상당한 주행 거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7kW로 완속충전시에는 대략 24시간정도로 예상됩니다. 4륜 전자 제어 시스템에 4륜 조향, 크랩워크 모드까지 탑재되어 좁은 공간에서도 차체를 대각선으로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어 주행성능이 뛰어납니다. 직접 만져본 차량 곳곳의 마감과 소재는 미국형 프리미엄 전기차로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습니다. 도어 손잡이의 매끄러운 클릭감, 시트 조절 버튼의 견고함, 스티어링 휠의 부드러운 가죽 질감 등, 모든 디테일에서 세심한 공정과 고급 소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무겁고 큰 차체임에도 불구하고 운전자의 조작에 기민하게 반응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 시장에 2026년 상반기 정식 출시 예정인 허머 EV는 기존 험머의 헤리티지를 이어가는 동시에, 전기차 시대에 맞춘 혁신적 파워트레인과 첨단기능으로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강력한 경쟁모델로 국내 고성능 전기 픽업 시장을 선도할 전망입니다. 약 1억원 중반대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격대는 프리미엄 시장 공략의 신호탄이며, 미래지향적인 SUV와 전기차 고객 모두를 사로잡을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험머 EV는 단지 강력한 전기 픽업트럭이 아니라, 첨단 기술과 럭셔리 디자인, 그리고 꺾이지 않는 정통 SUV의 강인한 느낌을 조화롭게 담고 있었습니다. 전기차에 대한 새로운 기대감을 심어주며 출시를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차량임을 분명히 확인했습니다. 깊이 있는 시승기와 기술 분석을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앞으로도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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