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포트
  • 데일리 뉴스
  • 시승기
  • 신차
  • 모터쇼
  • 모터사이클
  • 모터스포츠
  • 레이싱 모델
  • 스파이샷
  • 여행/맛집
  • 칼럼

#라이딩

기사
  • 1,598만원. 직렬 4기통의 귀환. 혼다 CB1000F, 레트로 감성으로 라이더를 사로잡다

    1,598만원. 직렬 4기통의 귀환. 혼다 CB1000F, 레트로 감성으로 라이더를 사로잡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6-07-22 03:03:30
    혼다가 다시 'CB'를 꺼냈다. '더 고(The Go)'에서 만난 혼다 CB1000F 출시
    7월 21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던 오전.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혼다 모터사이클 복합문화공간 '더 고(The Go)'는 평소보다 더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라이더들에게 비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지만, 이날만큼은 우산을 들고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의 표정에서 기대감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혼다가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차세대 레트로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CB1000F가 국내에 공식 출시되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행사장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중앙 무대에 전시된 실버와 블랙 컬러의 CB1000F였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네이키드 바이크들이 날카롭고 공격적인 스타일을 앞세운 것과 달리, CB1000F는 첫눈에 봐도 '혼다다운 CB'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존재감을 풍겼습니다. 둥근 LED 헤드라이트와 길게 뻗은 연료탱크, 직선적인 차체 비율, 크롬으로 마감된 4기통 배기라인, 메가폰 스타일 머플러까지. 과거 1980년대 북미 AMA 슈퍼바이크 챔피언십을 누볐던 전설적인 CB750F의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행사가 시작되기 전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장 많이 들렸던 숫자는 '110대'였습니다. 공식 판매를 시작하기도 전에 약 한 달 동안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무려 110대가 계약됐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최근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 분위기를 생각하면 결코 적지 않은 수치입니다. 현장에서도 "요즘 보기 드문 성공적인 사전계약이다", "드디어 혼다가 제대로 된 CB를 내놨다"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갔습니다. 특히 40~50대 라이더들은 과거 CB750F와 CB900F를 추억하며 감회에 젖는 모습이었고, 젊은 라이더들은 오히려 신선한 디자인이라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세대는 달랐지만 모두가 같은 바이크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찍고, 세세한 부분까지 살펴보는 모습은 이번 모델이 가진 상징성을 보여주기에 충분했습니다. 혼다는 이번 CB1000F를 단순한 복고 모델이 아니라 '헤리티지의 귀환(Heritage Revival)'이라는 콘셉트 아래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가까이에서 바라본 차체는 과거를 그대로 복제한 것이 아니라 현대적인 감각으로 완성도를 높인 모습이었습니다. 도장 품질은 상당히 고급스러웠고, 엔진과 프레임이 만들어내는 비율 역시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최근 스포츠 바이크들이 카울 속으로 엔진을 숨기는 반면, CB1000F는 직렬 4기통 엔진 자체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해 기계적인 아름다움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한참 동안 바이크 주변을 둘러보다 보니 단순히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훨씬 입체적이고 존재감 있는 모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래 바라볼수록 새로운 디테일이 보이는 바이크였습니다. 외형만 클래식한 것이 아니라 역사도 깊습니다. CB1000F는 혼다를 세계적인 모터사이클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던 CB750F와 CB900F의 디자인 DNA를 계승한 모델입니다. 특히 북미 AMA 슈퍼바이크 챔피언십에서 전설적인 라이더 프레디 스펜서가 CB750F와 CB900F를 타고 활약했던 레이스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감성만 앞세운 모델은 아닙니다. 기본 플랫폼은 최신 CB1000 호넷(Hornet)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현대적인 주행 성능과 첨단 전자장비를 모두 담아냈습니다. CB1000F의 심장은 998cc 수랭식 직렬 4기통 엔진입니다. 최고출력은 124마력(124ps/9,000rpm), 최대토크는 10.5kg·m(8,000rpm)를 발휘합니다. 하지만 수치보다 더 인상적인 부분은 성격이었습니다. 혼다는 밸브 타이밍과 리프트를 새롭게 조율해 중저속 영역의 토크와 스로틀 응답성을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는데, 행사장에서 들은 설명을 종합하면 도심에서는 부드럽고 다루기 쉬우면서도 회전수를 높이면 직렬 4기통 특유의 폭발적인 가속감과 매끄러운 회전 질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세팅됐습니다. 특히 머플러 내부를 3실 구조로 설계해 낮은 회전수에서는 차분하면서도 고회전에서는 혼다 특유의 감성적인 4기통 배기음을 들려준다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실제로 시동을 걸어 짧게 들려준 엔진음은 거칠기보다 매끄럽고 깊은 울림이 느껴졌고, 행사장 곳곳에서는 스마트폰을 꺼내 그 소리를 담으려는 참석자들의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직접 시트에 올라가 보니 또 다른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리터급 네이키드 바이크라고 하면 덩치가 크고 부담스러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쉽지만, CB1000F는 예상보다 훨씬 친숙했습니다. 시트고는 795mm로 비교적 낮게 설계돼 발 착지성이 우수했고, 상체를 과도하게 숙이지 않는 자연스러운 라이딩 포지션 덕분에 장시간 주행에서도 피로감이 적을 것 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탱크를 감싸는 무릎 각도도 편안했고, 핸들 위치 역시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혼다가 이 모델을 일상과 스포츠 라이딩을 모두 만족시키는 로드스터라고 설명한 이유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쇼와 SFF-BP 도립식 프런트 포크와 닛신 브레이크 시스템, 비대칭 스윙암 설계까지 적용해 조작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겉모습은 클래식하지만 기술은 최신입니다. CB1000F에는 6축 IMU를 기반으로 한 코너링 ABS를 비롯해 스로틀 바이 와이어, 혼다 셀렉터블 토크 컨트롤(HSTC), 어시스트 & 슬리퍼 클러치가 기본 적용됩니다. 여기에 스포츠, 스탠다드, 레인, 유저1, 유저2 등 총 5가지 라이딩 모드를 제공해 다양한 환경에서 원하는 성격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5인치 풀컬러 TFT 디스플레이와 스마트키 시스템, 혼다의 도난방지 시스템(HISS)도 기본 적용됐으며, 탱크백과 사이드백, 윈드스크린, 엔진 슬라이더 등 총 13종의 순정 액세서리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도 있습니다. 클래식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제 사용하는 편의성과 안전성은 최신 리터급 바이크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CB1000F는 혼다가 오랜 시간 쌓아온 CB 라인업의 역사와 기술력을 집약한 모델"이라며 "감성적인 레트로 스타일과 직렬 4기통 엔진의 주행성능, 그리고 완벽한 밸런스를 갖춘 CB1000F를 통해 혼다가 추구하는 펀 라이딩의 가치를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다시 비가 내리는 거리로 나왔습니다. 라이딩을 할 수 없는 날씨였지만 오히려 그런 분위기 속에서 CB1000F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화려한 성능 경쟁만을 앞세운 바이크가 아니라, 바라보는 즐거움과 시동을 거는 설렘, 직렬 4기통 엔진의 감성, 그리고 오랜 시간 이어져 온 CB라는 이름의 무게까지 모두 담아낸 모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식 출시 전 이미 110대가 사전예약된 이유도 결국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CB1000F는 단순히 새로운 모터사이클 한 대가 아니라 혼다가 수십 년 동안 이어온 헤리티지를 오늘의 기술로 다시 완성한 결과물이었습니다. 레트로를 좋아하는 라이더에게는 추억을, 최신 기술을 원하는 라이더에게는 만족감을, 그리고 처음 리터급 네이키드에 도전하는 라이더에게는 부담 없는 완성도를 제시하는 모델. 장맛비가 내리던 분당 더 고에서 만난 CB1000F는 '과거를 닮았지만 가장 현대적인 CB'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모터사이클이었습니다.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차량 주요 제원 치수 : 길이 2,135mm x 폭 825mm x 높이 1,125mm 엔진 : 998cc 수랭식 DOHC 직렬 4기통 최고출력 : 123.7ps / 9,000rpm 최대토크 : 10.5kg·m / 8,000rpm 변속기 : 6단 시트고 : 795mm 차량중량 : 215kg 연비(60km/h 정속시) : 26.0km/ℓ 전자장비 : 6축 IMU, 코너링 ABS, HSTC, TBW, 슬리퍼 클러치 라이딩 모드 : 스포츠, 스탠다드, 레인, 유저1, 유저2 계기판 : 5인치 TFT 풀컬러 디스플레이 컬러 : 실버, 블랙 판매가격 : 1,598만 원(VAT 포함)
  • 수동 바이크의 상식을 바꾼 기술 "입문자도 베테랑도 반했다" 혼다 E-클러치 4종 리얼 시승기

    수동 바이크의 상식을 바꾼 기술 "입문자도 베테랑도 반했다" 혼다 E-클러치 4종 리얼 시승기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6-07-14 00:30:25
    클러치를 놓았는데도 시동이 안 꺼진다? 수동바이크의 미래 '수동인데 이렇게 편하다고?' 혼다 E-클러치 4종을 하루 만에 네 개모델 타봤습니다 'DCT도 아니다, 퀵시프터도 아니다' 혼다 E-클러치가 놀라웠던 진짜 이유
    지난 6월 24일,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고에서 열린 혼다 E-클러치 4종 미디어 시승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저는 혼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전자제어 클러치 시스템 ‘E-클러치’가 적용된 네 가지 수동 변속 모터사이클을 직접 경험하며, 각각의 차별화된 특성과 기술적 매력에 깊이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이날 시승은 입문자부터 베테랑 라이더까지 ‘수동 모터사이클의 재미’는 살리고 ‘클러치 조작 부담’은 확실히 줄인 혼다 E-클러치의 실제 가치를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프로드 코스에서 올라운드 어드벤처 바이크 두 모델을 시작으로, 온로드에서 스포츠 성향이 뚜렷한 두 모델을 잇달아 경험하며 라이딩의 각기 다른 쾌감을 맛봤습니다. 첫 주자는 ‘XL750 트랜잘프 E-클러치’였습니다. 실물을 마주한 순간 강렬한 존재감과 듬직함에 압도당했는데요, 높은 시야각과 묵직한 주행감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출발하자마자 느껴지는 755cc 병렬 2기통 엔진의 풍부한 저속 토크는 맵이나 비포장 임도 구간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신기했던 건 E-클러치의 고마움이었습니다. 오프로드에서 반복되는 반클러치 조작을 손목의 피로 없이 자연스레 전자제어가 맡아주니 손과 시선이 노면 위에 집중될 뿐만 아니라, 주행이 더 여유로워지고 라인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더 이상 손을 쥐어짜는 듯한 번거로움 없이, 초보자라도 금세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긴 서스펜션 스트로크는 험한 임도에서도 충격을 잘 흡수하며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해 주었고, 각기 다른 노면에서 균형 잡기가 한결 수월했습니다. 이어 ‘NX500 E-클러치’를 탔을 때는 훨씬 가볍고 친근한 느낌이 매력적이었는데요, 어드벤처 장르에 입문하는 라이더에게 딱 맞는 다루기 쉬운 성격이었습니다. 출퇴근용 도심 주행부터 가벼운 주말 임도 투어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한, 진짜 ‘올라운드 데일리 바이크’라는 인상이 강했습니다.차체가 가볍다 보니 도심 중·저속 구간에서 몸놀림이 민첩했고, E-클러치가 만들어내는 클러치 조작 편의 덕분에 번잡한 교통에서도 스트레스가 적었습니다. 특히 자주 멈추고 출발하는 상황에서 클러치 놓침으로 인한 시동 꺼짐 걱정을 완전히 덜 수 있어 마음이 놓였어요. 비포장 구간에 진입했을 땐 저속 주행을 위한 미세한 클러치 조작까지 전자제어가 섬세하게 지원해 라이딩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친절한 E-클러치’라는 말이 실감 났습니다. 온로드로 이동해 가장 먼저 만난 ‘CB750 호넷 E-클러치’는 말 그대로 ‘달리기 위해 태어난 스포츠 네이키드’였습니다. 낮고 넓은 핸들포지션과 전방으로 무게가 쏠리는 라이딩 포지션은 스포츠 바이크가 가진 공격적 성격을 한껏 살렸고, 755cc 엔진은 91마력의 힘을 바탕으로 코너 하나하나를 짜릿하게 즐기게 했습니다.와인딩 구간에서의 민첩한 반응성, 스로틀을 열 때마다 경쾌하게 치솟는 엔진회전은 바이크와 완전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을 줬습니다. 그런데도 E-클러치는 그 존재를 거의 느끼지 못하게 자연스러운 변속을 지원해주었고, 덕분에 변속 타이밍과 코너링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죠. ‘전자 제어가 오히려 라이딩 경험을 방해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는 단번에 사라졌습니다. 라이딩 내내 ‘속도를 즐긴다’기보다 ‘코너의 하나하나를 즐긴다’고 표현하고 싶을 만큼, 이 바이크가 주는 순수한 짜릿함과 재미는 최고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난 ‘CBR500R E-클러치’는 스포츠 바이크의 날렵한 외모와 함께 ‘일상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다재다능한 모델이었습니다. 풀카울이 조화롭게 감싼 전면부는 단번에 달리기 위한 DNA를 느끼게 했지만 의외로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과 부드러운 출력 특성이 인상적이었어요.471cc 병렬 2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50마력, 최대토크 4.6kg·m로 상대적으로 제원상 출력은 낮지만, 실제 주행에서는 오히려 편안함과 조작성으로 플러스 요인이었습니다. 일상주행과 스포츠 주행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찾아내 라이더에게 부담 없이 즐길 거리를 선물했고, 고속도로에 진입해 풀카울의 풍절음 억제 효과를 경험하면서 ‘실용적인 스포츠’ 바이크라는 점을 깊이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E-클러치 역시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어울려, 시스템의 개입을 거의 인지하지 않고도 편하게 변속할 수 있었습니다. 네 모델 모두 E-클러치를 품었지만 각각의 개성이 확실히 살아있어 하루 종일 번갈아가며 타는 내내 레퍼토리가 다양하고 흥미로웠습니다. 이 시스템 덕분에 초보자도 자신감 있게 수동 바이크에 입문할 수 있으며, 베테랑도 장거리 투어나 험로 시승에서 부담을 줄여 여유로운 라이딩이 가능하다는 점이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더욱이 E-클러치는 ‘수동 변속의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클러치 조작의 번거로움’을 획기적으로 줄여 자동변속과는 또 다른 방향으로 수동 바이크의 매력을 확장했습니다. 라이딩하는 동안 ‘전자장치 개입’이라는 느낌보다 ‘바이크가 유난히 다루기 쉬워졌다’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체감하는 것이 최고였습니다. 가격도 각각의 성격을 잘 반영했는데요,XL750 트랜잘프 E-클러치는 1,419만 원,CB750 호넷 E-클러치는 1,179만 원,CBR500R과 NX500은 각각 980만 원으로 책정돼 경제성도 고려된 모습이었습니다.이날 시승을 마치고 헬멧을 벗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의외로 심플했습니다. ‘수동 바이크가 이렇게 편해질 수 있다면, 더 많은 라이더가 수동 주행의 재미를 다시 찾게 되지 않을까.’ 수동 바이크 입문 장벽을 낮춘 혁신 기술, 혼다 E-클러치는 분명 그렇게 모터사이클 라이딩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1

LATEST ARTICLE

  • 팰리세이드는 하이루프, 카니발은 블랙. 다인승 RV의 새로운 경쟁법
    데일리 뉴스

    팰리세이드는 하이루프, 카니발은 블랙. 다인승 RV의 새로운 경쟁법

    임재범 2026-08-30 10:34:48
  • 제네시스 GV90, “실물로 보니 더 압도적이었다” 롤스로이스·벤틀리까지 겨냥한 초대형 럭셔리 SUV
    데일리 뉴스

    제네시스 GV90, “실물로 보니 더 압도적이었다” 롤스로이스·벤틀리까지 겨냥한 초대형 럭셔리 SUV

    정의선회장의 야심작
    임재범 2026-08-20 15:46:53
  • 더 커지고 더 강해졌다. 현대차 5세대 투싼 NX5, ‘아트 오브 스틸’ 입고 완전히 달라졌다
    데일리 뉴스

    더 커지고 더 강해졌다. 현대차 5세대 투싼 NX5, ‘아트 오브 스틸’ 입고 완전히 달라졌다

    임재범 2026-08-19 22:26:41
  • “680마력 전기 SUV의 진짜 맛” 폴스타3를 용인스피드웨이에 던져봤습니다
    데일리 뉴스

    “680마력 전기 SUV의 진짜 맛” 폴스타3를 용인스피드웨이에 던져봤습니다

    폴스타3 퍼포먼스 서킷 리얼경험기 680마력 폴스타3의 반전 같은 SPA2인데 EX90과 완전히 다르다! 폴스타3의 숨겨진 본색
    임재범 2026-08-15 03:09:52
  • 제네시스, 전기차 주행감성 품은 차세대 하이브리드 공개. GV80부터 적용
    데일리 뉴스

    제네시스, 전기차 주행감성 품은 차세대 하이브리드 공개. GV80부터 적용

    임재범 2026-08-14 01:37:18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 윤리강령 및 독자강령
  • 카리포트 | 등록일자: 2022년 6월 30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3313 | 발행, 편집인: 임재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재범
  • 발행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읍내로 25 107-1203 | 대표전화: 031-818-2168
  • Contact us : happyyjb@naver.com
  • POWERED BY KO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