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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임러 트럭 코리아, 안전과 효율성 극대화한 뉴 악트로스 출시

    다임러 트럭 코리아, 안전과 효율성 극대화한 뉴 악트로스 출시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29 16:00:38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 조규상)가 29일 Trucks you can trust(당신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 비젼 실현을 위한 탑클래스 제품과 서비스를 결합한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에 대한 업계 최초 발표에 대한 미디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미디어 행사를 가진 Trucks you can trust는 국내 시장에서 비전실현 및 상용차 고객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탑 클래스 제품과 서비스를 결합해 기존의 총 보유비용(TCO)을 넘어 총 운송 효율(TTE)의 극대화를 지향하는 시스템이다. 진행되는 시스템인 로드 이피션스(Road Efficiency)의 핵심은 실질적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효용을 확대하기 위한 확장된 효율의 개념으로 벤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최초로 제시하는 정책이기도 하다. 로드 이피션시는 차량보유 및 운영 비용뿐만 아니라 예기치 않은 사고비용과 정비에 따른 고객 수익의 기회손실 최소화까지 차량을 운행하는 모든 영역의 비용을 고려하게 된다. 다시 말해 낮은 총 보유 비용, 혁신적인 안전성, 신속한 운행 복귀 등 세가지 핵심가치를 근간으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 요소들이 이를 구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날 행사에서 운영 효율을 크게 강화하고 각종 첨단 사양을 폭넓게 장착한 뉴 악트로스를 발표했다. 로드 이피션스를 구현하기 위한 모든 필요한 요소들이 집결된 상징적인 모델로 향후 벤츠 트럭 전 제품과 서비스는 고객의 총 운송효율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춰 개발, 시판 및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로드 이피션시 개념에 따른 다양한 첨단 제품 요소들과 서비스 프로그램은 향후 지속적으로 강화될 예정이다. 출시된 악트로스 2017 모델 라인업은 6X2 트랙터 6개 모델과 6X4 트랙터 4개 모델 등 총 10개 모델로 구성된다. 차종들의 경우 로드 이피션스 적용으로 혁신적인 연료절감 기술, 낮은 유지관리비용, 사고 처리비용 감소 등을 통해 총 보유비용 절감을 구축하게 된다. 여기에 주행보조시스템,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4(ABA4), 차선이탈방지시스템 등 안전 사양 패키지가 적용돼 적극적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악트로스 2017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6X2 트렉터는 1억8,000만원~2억5,000만원, 6X4 트랙터는 2억2,000만원~2억4,000만원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난해 카고 덤프 탑 클래스 제품 강화 등으로 국내 판매성장 95%를 일궈냈다. 이는 다임러 트럭 내 해외시장 성장률 3위에 해당된다”며, “목표는 국내시장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가 되는 것이고, 고객의 총 운송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탑 클래스 제품과 이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서비스 체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현대자동차, 2017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현대자동차, 2017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29 11:10:24
    “현대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현대자동차㈜는 작년 한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7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목)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자동차㈜는 작년 한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7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목) 밝혔다. 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보고서는 2016년 본사 및 전세계에 위치한 종속회사가 펼친 지속가능성 추진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비전을 담은 것으로 올해로 15번째 발간됐다. 이원희 현대차 사장(대표이사)은 보고서 인사말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임직원이 세계 곳곳에서 만들어 내는 지속가능성 5대 가치는 고객을 비롯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이는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과 발전에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부터 현대자동차는 가독성 향상과 정보의 선명한 전달을 위해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매거진’ 섹션과 ‘보고서’ 섹션으로 구분해 발간하고 있다. 중요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매거진’ 섹션에서는 중대성 평가의 결과로 총 10개의 하이라이트를 선정했고, 특히 올해에는 Business와 CSR 각각 5개로 나눠 지속가능성 보고의 균형성을 갖췄다. (※중대성 평가란 회사가 지속가능성보고서를 작성 할 때 회사의 많은 정보 중에서 어떤 내용을 중점적인 성과로 기술 할 것인가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를 말함. 평가요소로는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와 회사의 이해관계자의 관심 정도이며, 평가 결과 양 쪽 모두가 높은 결과로 나온 영역이 핵심적인 보고서 콘텐츠로 구성됨.) 특히 ▲아이오닉이 전하는 친환경 가치 ▲한평생을 함께 하는 사회공헌 ▲사람을 향한 기술 – 양궁 지원 등 3가지 주제로 이해관계자의 모습과 목소리를 더하여 현대자동차의 주요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활동을 재미있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보고서 섹션에서는 ▲제품책임 ▲친환경 ▲협력사 ▲임직원 ▲지역사회 등 5대 지속가능경영 핵심이슈를 선정하여 자세하게 기술했다. ▲제품책임 부문은 미래기술 개발, 품질 및 서비스 혁신, 고객가치 증진 활동에 대해 다뤘고 ▲친환경 부문은 친환경 자동차 개발, 기후변화 대응, 환경영향 최소화 등을 담았다. 이어 ▲협력사 부문은 글로벌 경쟁력 육성, 지속성장 기반 강화, 동반성장 시스템 구축 ▲임직원 부문은 인권 존중 및 커뮤니케이션, 우수인재 확보 및 육성, 일하기 좋은 일터 조성 ▲지역사회 부문은 글로벌 자동차 기업으로서 이행하고 있는 다양한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 및 문화예술 후원 활동 등을 총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외에도 5대 주요 이슈별로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대표 성과를 1개씩 선정하여 특집형식으로 보고하고, 관계자들의 인터뷰를 수록하는 등 정보의 진정성 및 이해도를 높이는데 신경썼다. 현대차 관계자는 “정보 공개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기존에 수립한 계획 대비 성과 및 평가를 실시했고 주요 데이터의 3개년 증감현황 분석을 시도해 보고서에 담았으며,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취지에 공감해 현대자동차 활동과 ‘지속가능발전목표’가 연계 될 수 있는 내용을 5대 핵심가치 기준으로 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고객을 비롯한 여러 이해관계자의 정보 취득 방식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종이 사용량을 줄여 환경보호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기존 인쇄물로 제작되던 보고서를 인터렉티브 PDF(Interactive PDF) 포맷으로 전면 전환하여 지속가능성보고서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인터렉티브 PDF는 클릭 한번으로 보고서 내 관련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연관 웹페이지 바로 가기 또는 관련 동영상 보기 등의 기능이 포함되어 있고, 페이지 출력과 검색도 가능하다. 나아가 디지털 미디어의 성격을 고려한 가독성, 정보 접근성 등에 초점을 맞춘 레이아웃 시스템을 적용해 독자 편의성과 함께 디자인적 완성도를 높였다. ‘현대차 2017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현대차 기업문화홍보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appyyjb@naver.com
  • 르노삼성, 동반성장지수 3년 연속 우수 등급

    르노삼성, 동반성장지수 3년 연속 우수 등급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29 11:04:04
    르노삼성자동차가 동반성장위원회가 28일 발표한 ‘2016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동반성장위원회가 28일 발표한 ‘2016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와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체감도 평가를 합산, 산정해 동반성장위원회가 2011년부터 매년 발표하고 있다. 르노삼성차는 공정위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서 전년 대비 1단계 상승, 동반위의 협력사 체감도조사 가점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점수를 높이면서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앞장서온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동반성장위원회가 28일 발표한 ‘2016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특히, 성과공유제, 해외 판로지원,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펀드, 인력개발 및 교류 지원 등의 가점 항목에서 9.87의 가점을 받아 상생노력에 대해 협력사의 큰 호응과 지지를 받고 있음을 정량적으로 증명했다. 또한, 공정거래협약 이행을 위해 하도급 거래 공정화 교육과 2, 3차 협력 업체까지 상생결제시스템 확대, 동반성장 아카데미 등 다양한 상생 문화 확산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협력사의 르노삼성차 관련 매출이 2조 1,900억원으로 전년대비 28% 증가하는 한편, 르노삼성차를 통하지 않고 직접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로 납품한 수출액 역시 9,150억원으로 전년대비 34% 이상 증가하는 윈윈 효과를 거두었다. 르노삼성수탁기업협의회 회장 나기원 신흥기공 대표이사는 “국내 중소 부품업체의 R&D 투자는 1~3% 수준으로, 10% 수준인 선진국 부품사 대비 매우 열악하다” 며 “르노삼성차가 중소 부품 협력사의 기술개발을 위해 자동차업계에서 유일하게 조성하고 있는 민·관협력펀드를 비롯해 제조 기술 향상을 위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의 협력 등은 중소・중견 기업의 기술과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구매본부장 황갑식 전무는 “중소 협력업체의 기술, 제품 경쟁력, 매출의 증대는 르노삼성차만의 높은 품질력과 직결된다” 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하는 우수한 제품 생산과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동반성장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happyyjb@naver.com
  • 쉐보레, ‘2017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2개 차종 선정

    쉐보레, ‘2017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2개 차종 선정

    데일리 뉴스
    2017-06-29 10:59:37
    쉐보레 스파크와 말리부가 28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경차와 중형차 부문 명예의 전당에 각각 선정됐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쉐보레 스파크와 말리부가 28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경차와 중형차 부문 명예의 전당에 각각 선정됐다. 산업정책연구원과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브랜드 조사는 소비재, 서비스, 공공,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드 가치와 고객 만족,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등을 측정해 평가했으며, 올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 받은 제품과 서비스를 발표했다. 쉐보레 스파크와 말리부가 28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경차와 중형차 부문 명예의 전당에 각각 선정됐다. 쉐보레 스파크와 말리부는 뛰어난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아 경차와 중형차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스파크와 말리부는 최근 대규모 고객 시승 캠페인을 열고 대대적인 마케팅 프로모션을 실시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감각적이고 독특한 소재의 새로운 광고를 통해 제품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킨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스파크와 말리부는 차급을 뛰어넘는 성능과 검증된 안전성을 바탕으로 쉐보레를 대표하는 핵심 차종으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제품의 뛰어난 상품성을 널리 알리고 품격 높은 고객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ikim0817@naver.com
  • 상상과 영감의 공간 기아차 ‘비트(BEAT)360’ 개관

    상상과 영감의 공간 기아차 ‘비트(BEAT)360’ 개관

    데일리 뉴스
    2017-06-29 10:31:24
    베일 벗은 도심 속 신개념 문화 공간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기아차만의 울림(Beat)으로 색다른 영감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기아자동차가 29일(목)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서울 압구정동 소재)에 위치한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 360’을 공식 개관했다. ‘BEAT 360’은 기아차 최초의 브랜드 체험공간으로 공감과 참여, 소통을 바탕으로 기아차 브랜드 감성을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BEAT 360’이라는 명칭에는 음악을 들을 때 느끼는 비트와 같은 두근거림(Beat)을 360도 전방위에서 입체적으로 고객들에게 선사하겠다는 기아차 브랜드의 방향성이 녹아있다. 570평 규모로 지어진 ‘BEAT 360’은 카페, 가든, 살롱 등 각기 다른 테마의 공간 조합으로 이뤄져, 다양한 고객의 삶에 각각 알맞은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카페, 가든, 살롱 등 공간 테마와 장치들은 원형의 트랙으로 이어져 있어 고객들은 트랙의 동선에 따라 자연스럽게 ‘BEAT 360’을 관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트랙 위에 전시된 기아차 라인업을 자유롭게 살펴볼 수도 있다. ‘BEAT 360’에는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친근하고 유쾌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스토리텔러들이 대기하고 있어 고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관람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기아차는 ‘BEAT 360’에서 세계 최초로 홀로 렌즈 매개 현실(MR) 기술을 활용해 차량의 특장점을 설명하는 ‘디지털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들에게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교감형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BEAT 360’이 고객들의 평범한 일상에 색다른 즐거움과 도전적 영감을 제공해주는 창의적인 브랜드 스페이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7월 중순부터는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는 상시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의 자유분방한 정신을 바탕으로 고객의 삶을 새롭고 개성 넘치게 만드는 것이 ‘BEAT 360’의 목표”라며 “‘BEAT 360’이 도심 속 문화공간으로서 강남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트렌디한 문화 프로그램 통해 고객에게 영감을 제공하는 「카페 공간」 'BEAT 360'의 외관 디자인은 기아차의 브랜드 방향성인 ‘또 다른 박동(A Different Beat)’과 공기의 흐름을 조형적 모티브로 삼았다. 리드미컬한 흐름과 비트의 역동성을 담아내고자 각도 조절이 가능한 총 7,553개 모듈을 외벽에 설치해, 건물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외벽 패턴의 모양이 달라지도록 제작함으로써 기아차의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내부 인테리어는 8800개의 모듈이 이어져 생동감 있는 비트감을 형상화해 ‘BEAT 360’의 세 가지 테마공간을 하나로 연결하고, 각자의 개성 있는 삶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브랜드 체험공간에 들어서면 처음 접하게 되는 「카페 공간」은 ‘BEAT 360’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으로, 소통 및 교류의 공간을 상징한다. 특히 이 공간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만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창조적 문화·예술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활용된다. 기아차는 카페 공간의 ‘커뮤니티 라운지’에서 고객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스토닉 트래블(Travel) 클래스’ 등 풍요로운 카 라이프를 위한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드라이브 더 비트(Drive the Beat)’ ▲‘티(Tea) 클래스’, ‘캠핑 클래스’ 등 가장 트렌디한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플레이 더 비트(Play the Beat)’ ▲‘심야책방’, ‘가든버스킹’ 등 예술적 영감을 주는 ‘파인드 더 비트(Find the Beat)’ 등이 준비돼 있다. 문화 프로그램은 매월 1~2회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고객들이 편안하게 다양한 티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스미스티 카페’와 신진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아틀리에’도 특색을 갖췄다. 카페 공간 중심부에는 포틀랜드 기반의 프리미엄 티 브랜드 ‘스티븐 스미스티’가 전 세계 최초로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고 고객들을 맞이한다. ‘BEAT 360’만을 위해 특별 제작된 스페셜 메뉴는 물론 다양한 티 음료를 즐기며, 획일적인 커피 중심의 카페 문화가 아니라 슬로우 라이프를 추구하는 티 중심의 문화도 경험할 수 있다. 기아차는 스티븐 스미스티의 철저한 품질관리와 독특한 블렌딩을 통한 실험정신이 기아차의 브랜드 방향성과 유사해 입점을 결정했다. 카페 한 켠에 마련된 아틀리에는 신진 아티스트와 기아차 디자이너들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고객들은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즐길 수 있고, 신진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작품을 대중에 선보일 기회를 얻는다. 기아차는 신진 아티스트들에게 작품을 전시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 아름다운 조경과 함께 도심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가든 공간」 카페 공간에서 자동차 트랙을 따라 야외로 나가면 자작나무 조경과 야외 테라스로 구성된 가든 형태의 휴식 공간이 나온다. 「가든 공간」에는 모하비 등 기아차 RV 차종이 전시되어 있어 고객들은 도심 속 휴식을 즐기며 차량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기아 커스터 마이징 브랜드 튜온 제품과 아웃도어 관련 브랜드 컬렉션이 전시된 베이스 캠프 존이 운영돼 고객들은 휴식과 함께 다양한 아이템을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다. 베이스 캠프 존에서는 ▲차량용 펫시트 ▲다용도 앞치마 ▲가드닝 씨앗 패키지 등 야외 활동 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한 다용도 아웃도어 아이템과 ▲루프 캐리어 ▲자전거 캐리어 ▲브랜드컬렉션 컴포트 패키지 등 튜온 카케어링 용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또한 누워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해먹과 놀이공간으로 구성된 힐링존이 조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고객들도 불편함 없이 관람을 즐길 수 있다. ■ 프리미엄 사운드 청음 등 기아차 플래그십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살롱 공간」 「살롱 공간」은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라운지로, 기아차 플래그십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곳에는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차량 경험이 가능한 ‘서라운드 미디어 존’ ▲드라이브 코스에 어울리는 하이엔드 사운드를 청음하는 ‘뮤직 라운지’ ▲프리미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 카운셀링 존’ ▲스팅어와 GT컨셉카를 살펴볼 수 있는 ‘부티크 존’이 마련돼 고객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라운드 미디어 존에는 초고해상도 대형 LED 스크린(14mX3m)과 턴테이블이 설치돼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 기아차는 최첨단 주행기술을 구현한 한 편의 판타지 영화 같은 스토리텔링 영상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며, 고객들은 실제 스팅어 차량에 탑승해 운전자의 시점으로 전면의 영상을 감상하면서 차량에 대한 경험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뮤직 라운지에서는 기아자동차 시트를 모티브로 제작한 편안한 고급 소파에 앉아 전문 큐레이터가 드라이브 코스 및 자동차 컨셉에 맞춰 선곡한 음악을 하만카돈의 고성능 헤드폰(AKG N90Q)으로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심도 있는 내용을 문의 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매직 글래스 카운셀링 룸에서 보다 프라이빗한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카 카운셀링 존에서는 고급차 라인업에 걸맞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의 ▲스팅어 콜렉션 ▲프리미엄 콜렉션도 전시 및 판매하고 있다. 유리창을 통해 외부에서도 들여다 보이는 부티크 존에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뿐만 아니라 컨셉카 GT와 스팅어의 하프&하프 목업카가 전시돼 컨셉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구현한 스팅어 디자인의 진면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는 이 공간을 향후 출시되는 기아차 주요 차종을 전시하는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 세계 최초, ‘홀로 렌즈’ 매개현실(MR) 기술 활용한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 운영 ‘BEAT 360’의 또 다른 강점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직·간접 체험 콘텐츠가 기다리고 있다는 점이다.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디지털 도슨트 투어’ 체험이 바로 그것이다. 홀로 렌즈를 착용하고 현실공간과 가상공간을 넘나들며 진행되는 ‘디지털 도슨트 투어’는 남녀노소 고객 누구나 전시된 차량별 특장점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고객들은 홀로 렌즈 매개현실(MR)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도슨트 투어를 통해 더욱 몰입감을 갖고 기아차의 매력을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의 첫 번째 브랜드 체험공간인 ‘BEAT 360’은 신선한 영감과 울림을 전달함으로써 고객들의 삶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겠다는 기아차의 방향성이 담긴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기아자동차는 'BEAT 360'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EAT 360’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료 입장 가능하며, 매달 셋째 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hikim0817@naver.com
  • G80 스포츠,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DEA 디자인상’에 입상

    G80 스포츠,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DEA 디자인상’에 입상

    데일리 뉴스
    2017-06-28 20:30:36
    제네시스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 Industrial Design Society of America)가 주관하는 ‘2017 IDEA 디자인상(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자동차 운송 부문에서 G80 스포츠가 파이널리스트(Finalist)에 선정됐다고 28일(수)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제네시스가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에 입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제네시스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 Industrial Design Society of America)가 주관하는 ‘2017 IDEA 디자인상(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자동차 운송 부문에서 G80 스포츠가 파이널리스트(Finalist)에 선정됐다고 28일(수) 밝혔다. ‘IDEA 디자인상’은 독일의 ‘iF 디자인상’, ‘레드닷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는 미국 최고 디자인상이다. ‘2017 IDEA 디자인상’은 26명의 저명한 디자인 전문가가 디자인 혁신, 사용자 경험, 사회적 책임 등을 기준으로 ▲자동차 운송 ▲소비자 기술 ▲서비스 디자인 등 20개 부문을 심사했다. G80 스포츠의 디자인은 기존 G80 세단이 자랑하는 완벽한 비율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되, 내외관의 각종 부위에 스포츠 모델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역동적인 느낌을 극대화했다. G80 스포츠의 전면부는 ▲다크 크롬 재질에 코퍼(Copper: 銅) 컬러로 디테일을 살린 매쉬 타입(그물 모양)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하단부의 대형 인테이크 그릴 ▲코퍼 크롬 재질로 포인트를 준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측면부는 블랙 컬러 아웃사이드 미러와 다크 컬러의 유리창 서라운드 몰딩을, 후면부는 듀얼 트윈팁 머플러와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리어 디퓨저 등을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실내 디자인의 경우, ▲3스포크 타입 스티어링휠로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하고 림의 폭과 직경을 조절해 최적의 그립감을 구현했고 ▲스포츠 주행시 사용빈도가 많은 패들시프트의 길이를 늘려 조작성을 향상시켰으며 ▲측면 허리 지지부를 증대시킨 전용 스포츠 시트를 적용해 스포츠 주행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는 기술과 디자인의 조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순수한 아름다움을 전달코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네시스는 유행이나 겉모습이 아닌, 기능성과 사용자 경험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오래도록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80 스포츠는 뛰어난 디자인을 인정받아 올해 초 ‘2017 레드닷 디자인상’의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hikim0817@naver.com
  • 텔룰라이드, 쏘나타, i30 등 3개 차종 ‘IDEA 디자인상’ 수상

    텔룰라이드, 쏘나타, i30 등 3개 차종 ‘IDEA 디자인상’ 수상

    데일리 뉴스
    2017-06-28 20:25:47
    현대·기아차, 디자인 경쟁력 입증 현대·기아차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 Industrial Design Society of America)가 주관하는 ‘2017 IDEA 디자인상(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자동차 운송 부문에서 기아차 텔룰라이드가 동상을 수상하고, 현대차 쏘나타 뉴 라이즈와 i30가 파이널리스트(Finalist)에 선정됐다고 28일(수) 밝혔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현대·기아차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현대·기아차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 Industrial Design Society of America)가 주관하는 ‘2017 IDEA 디자인상(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자동차 운송 부문에서 기아차 텔룰라이드가 동상을 수상하고, 현대차 쏘나타 뉴 라이즈와 i30가 파이널리스트(Finalist)에 선정됐다고 28일(수) 밝혔다. ‘IDEA 디자인상’은 독일의 ‘iF 디자인상’, ‘레드닷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는 미국 최고 디자인상이다. ‘2017 IDEA 디자인상’은 26명의 저명한 디자인 전문가가 디자인 혁신, 사용자 경험, 사회적 책임 등을 기준으로 ▲자동차 운송 ▲소비자 기술 ▲서비스 디자인 등 20개 부문을 심사했다. 현대·기아차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 Industrial Design Society of America)가 주관하는 ‘2017 IDEA 디자인상(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자동차 운송 부문에서 기아차 텔룰라이드가 동상을 수상하고, 현대차 쏘나타 뉴 라이즈와 i30가 파이널리스트(Finalist)에 선정됐다고 28일(수) 밝혔다. 기아차가 지난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프리미엄 대형 SUV 컨셉트카 텔룰라이드는 강인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을 높이 인정받아 ‘2017 IDEA 디자인상’ 동상을 수상했다. 텔룰라이드는 호랑이코 형상의 대형 그릴과 4개의 오목한 LED 헤드램프, 세로 형태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로 강인하면서도 균형감 넘치는 이미지를 갖추고, 앞좌석 스윙도어와 뒷좌석 코치도어를 통해 전면부로부터 후면부로 이어지는 연결성을 강조했으며, 차 문을 열면 고급스러운 차량 실내가 훤하게 보이도록 설계함으로써 탁월한 개방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텔룰라이드의 동상 수상은 2012년 리오(동상), 2014년 GT4 스팅어 컨셉트카(은상)와 쏘울(동상)에 이은 기아차의 역대 4번째 본상이자 지난해 현대차 아반떼(동상)에 이은 현대·기아차 2년 연속 본상이라는 큰 의미가 있다. 현대차의 쏘나타 뉴 라이즈와 i30는 ‘2017 IDEA 디자인상’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는 전면부의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을 중심으로 힘있는 볼륨과 과감한 조형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훨씬 과감하고 스포티한 스타일로 재탄생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는 ▲아래로 최대한 낮춰진 그릴로 스포티하고 감성적인 앞모습을 ▲낮아진 후드 끝과 살짝 높아진 테일게이트로 매끈하고 늘씬한 옆모습을 ▲새롭게 디자인된 LED 리어 콤비램프로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뒷모습을 갖췄다. 현대·기아차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 Industrial Design Society of America)가 주관하는 ‘2017 IDEA 디자인상(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자동차 운송 부문에서 기아차 텔룰라이드가 동상을 수상하고, 현대차 쏘나타 뉴 라이즈와 i30가 파이널리스트(Finalist)에 선정됐다고 28일(수)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된 i30는 현대차만의 디자인 정체성인 캐스캐이딩 그릴이 처음 적용된 모델로, 감각적이고 정제된 느낌의 외관과 사용자의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실내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i30는 올해 초 iF, 레드닷에 이어 이번 IDEA 디자인상까지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석권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텔룰라이드는 기아차 디자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차량으로, 이번 IDEA 디자인상 동상 수상을 통해 그 가치를 증명했다"며 "기아차는 꾸준한 디자인 개발을 통해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 디자인은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 차종마다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현대차만의 고유한 특성이 묻어날 수 있도록 발전 시켜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우수한 품질과 최근 급성장한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5위의 완성차 업체로 발돋움했으며, 특히 매년 출시하는 신차들이 세계 3대 디자인상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차량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hikim0817@naver.com
  • 르노삼성자동차, 김해국제공항에 ‘RSM 라운지’ 운영

    르노삼성자동차, 김해국제공항에 ‘RSM 라운지’ 운영

    데일리 뉴스
    2017-06-27 23:39:51
    르노삼성자동차, 김해국제공항에 ‘RSM 라운지’ 운영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부산 김해국제공항의 일반 대합실에 ‘RSM 라운지’를 설치 운영한다. RSM 라운지는 르노삼성자동차 모델의 감성 디자인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르노삼성자동차, 김해국제공항에 ‘RSM 라운지’ 운영 르노삼성자동차, 김해국제공항에 ‘RSM 라운지’ 운영 르노삼성자동차, 김해국제공항에 ‘RSM 라운지’ 운영 RSM 라운지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꾸며졌으며 차량 전시와 함께 터치 스크린 방식의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키오스크를 통해 공항 이용객들이 현장에서 시승예약, 구매상담, 카탈로그 등을 신청할 수 있다. RSM 라운지에 첫 모델로 자사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SM6를 전시하며, 향후 차종을 변경해 지속적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SM6는 2017년형에 새롭게 추가한 고급스런 신비감의 ‘아메시스트 블랙(Amethyst Black)’ 컬러 모델이다. hikim0817@naver.com
  • (주)새안, 신개념 전기 스쿠터 위드유(WID-U) 사전계약 돌입

    (주)새안, 신개념 전기 스쿠터 위드유(WID-U) 사전계약 돌입

    모터사이클
    임재범 2017-06-27 23:31:18
    (주)새안, 신개념 전기 스쿠터 위드유(WID-U) 사전계약 돌입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국내 전기 자동차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새안이 실용성과 안전성 향상에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역삼륜 전기 스쿠터, 위드유(WID-U)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위드유는 앞바퀴 2개, 뒷바퀴 1개 구조에 3.98kWh의 탈착식 나노리튬폴리머 배터리(LiB)를 장착한 역삼륜 전기스쿠터로 최고속도 80km/h, 1회 충전 시 100km의 주행 거리를 자랑한다. (주)새안, 신개념 전기 스쿠터 위드유(WID-U) 사전계약 돌입 (주)새안은 지난 2016년 위드유를 국내에 최초로 공개한 후 다방면의 기술 검증 및 성능 개선을 통해 위드유의 상용화 모델을 완성했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으로 일반 고객뿐만 아니라 배달, 경비, 시설 관리, 유통 등 2륜차를 주요 운송 수단으로 삼는 업계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주)새안 이정용 대표이사는 “위드유는 기존 초소형 전기차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신개념 전기 스쿠터로 실용성과 안전성을 극대화 시킨 모델”이라며,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위드유를 통해 운송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위드유는 (주)새안의 독자적 디자인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모든 기본 골조는 뛰어난 강성을 자랑하는 강화 탄소강으로 이뤄져 안전성을 배가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성능 경주용 차량 제작에 적용되는 ‘롤케이지(Roll Cage)’ 방식의 구조 공법을 적용해 차량이 전복되는 상황에서도 충격을 흡수하고 분산시키며 운전자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주)새안, 신개념 전기 스쿠터 위드유(WID-U) 사전계약 돌입 안전에 대한 구조적 설계 이외에도 기존 2륜차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에어백과 안전벨트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으며, 운전자가 옆으로 튕겨져 나가는 상황을 대비한 프로텍션 도어(Protection Door)를 설치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오랜 기간 전기차 업계에 종사하며 전기 배터리 관련 핵심 기술을 축적한 (주)새안 이정용 대표와 연구진들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로 불리는 나노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위드유에 적용해 저속 전기차 전용 충전기 기준으로 40분만에 완전 충전 가능하며, 220v 가정용 전기 기준으로도 180분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또한, 기존 전기차의 단점인 충전 인프라의 문제를 ‘배터리 탈•부착 설계’로 개선하여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충전 할 수 있도록 했다. 위드유에는 정격출력 5kW, 최고출력 15kW 및 정격토크 24Nm, 최대토크 80Nm의 토크를 발생시키는 전기 모터가 적용돼 최대 110km/h까지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지만 2륜차 법정 최고 규정 속도인 80km/h를 최고 속도로 설정했다. (주)새안, 신개념 전기 스쿠터 위드유(WID-U) 사전계약 돌입 이외에도 위드유에는 현재 실현 가능한 최첨단 기술이 다수 적용됐다. 별도의 차 키가 필요 없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제어가 가능하며, 한번 등록이 이뤄지면 일정 반경 내로 접근 시 제어시스템이 자동으로 스마트폰을 인식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앞으로 새안은 ‘AR HUD’기술적용과 특수 필름을 도입하여 차량 윈드 실드를 통해 상태 정보, 네비게이션, 교통상황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스마트폰 미러링 기능을 추가해 스마트폰 속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위드유는 루프타입(Roof Type)과 오픈타입(Open Type),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정부 보조금을 제외하고 타입에 상관 없이 기본형(Standard) 650만원, 옵션에 따라 최대 800만원이다. 한편, (주)새안은 2013년 법인 설립 이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이뤄내 전기차 배터리, 디자인, 변속기 등 핵심 부품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17개 협력업체와의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방식의 양산 체계를 갖춤으로써 위드유 뿐만 아니라 4륜 기반 초소형 전기차 위드(WID)를 2018년 상반기에 출시해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happyyjb@naver.com
  • 혼다코리아, 2017년형 CB650F, CBR650F 모터사이클 국내 출시

    혼다코리아, 2017년형 CB650F, CBR650F 모터사이클 국내 출시

    모터사이클
    2017-06-27 23:16:56
    혼다코리아, 2017년형 CB650F, CBR650F 모터사이클 국내 출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강력한 직렬 4기통 엔진에 첨단사양을 더한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CB650F와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650F의 2017년형 모델을 국내 공식 발매한다고 27일 밝혔다. CB650F와 CBR650F는 동일한 플랫폼을 공유하는 형제 모델로, 2014년 일상 및 투어와 스포츠 주행까지 가능한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650F를 먼저 출시하여 라이더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리고 2017년 터프하고 날렵한 스타일과 강력한 성능의 네이키드 모터사이클인 CB650F를 새롭게 발매하여 미들급 라인업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7년형 CB650F와 CBR650F는 기존보다 더욱 향상된 직렬 4기통 엔진의 강력한 출력을 기반으로 ABS(Antilock Braking System), SDBV(Showa Dual Bending Valve) 포크, LED 라이트 등의 첨단 사양을 더해 국내 미들급 네이키드와 스포츠 모터사이클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2017년형 CB650F의 직렬 4기통 엔진은 스포츠 네이키드 컨셉에 걸맞은 최대출력 90ps/11,000rpm, 최대토크 6.5kg.m/8,000rpm 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31.5km/l의 연료 효율성을 실현했다. 또한, 고유의 멋진 배기음과 함께 정렬된 배기파이프와 엔진이 멋지게 드러나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2017년형 CB650F 는 2채널 ABS 탑재와 함께 SDBV 포크를 채용해 최적의 주행 안정감 및 핸들링을 실현했다. 여기에 LED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를 적용하여 야간 주행 시 안전성과 시인성도 향상시켜 언제 어디서든 경쾌하고 멋스럽게 주행을 즐길 수 있는 모터사이클로 거듭났다. 혼다코리아, 2017년형 CB650F, CBR650F 모터사이클 국내 출시 넓고 높은 시야를 제공하는 편안한 포지션으로 스포츠 주행은 물론 일상과 장거리 투어까지 가능한 모델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CBR650F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더욱 완벽하게 거듭났다. 2017년형 CBR650F는 흡기계 개선으로 최대출력을 기존 83ps/11,000rpm에서 90ps/11,000rpm까지 끌어 올려 더욱 스포티한 주행을 가능케 했으며, 2채널 ABS와 최신 SDBV 포크를 채용하여 최적의 제동 안정성과 부드러운 핸들링을 제공한다. 또한, LED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를 새롭게 적용하여 주행 안전성과 시인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CBR시리즈를 계승하는 스포티한 스타일까지 더해 강력한 성능과 멋진 스타일을 추구하는 라이더들의 요구에 완벽히 부합했다. CB650F와 CBR650F는 레드, 블랙 색상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1,050만원, 1,150만원(VAT 포함)이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이번에 선보이는 2017년형 CB650F와 CBR650F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혼다 CB와 CBR시리즈를 계승하는 모델이다. 직렬 4기통 고유의 필링과 성능을 강화하고, 여기에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첨단 사양을 대거 투입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여 보다 많은 고객들이 라이딩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성능과 스타일, 그리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하여 그 어떤 면도 타협하지 않고 완벽하게 만들어진 두 모델이 국내 미들급 모터사이클 시장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hikim0817@naver.com
  • BMW, 3세대 뉴 X3 최초 공개

    BMW, 3세대 뉴 X3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2017-06-27 23:04:18
    BMW, 3세대 뉴 X3 최초 공개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BMW 그룹은 6월 26일 3세대 뉴 X3를 공개했다. BMW X3는 지난 200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50만 대 이상 판매된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Sport Activity Vehicle)이다. 이번에 공개된 3세대 뉴 X3는 더욱 강력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효율성,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온·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BMW, 3세대 뉴 X3 최초 공개 BMW 뉴 X3는 기존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X패밀리 특유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인상을 보여준다. 앞뒤 짧은 오버행을 포함한 균형 잡힌 차제비율은 완벽한 앞뒤 50:50 무게 배분을 더욱 강조한다. 전 세대 보다 더욱 커진 전면의 키드니 그릴과 새로운 디자인의 주간 주행등, 후면의 LED 라이트, 하단으로 떨어지는 루프 스포일러, 트윈 배기 테일파이프 등이 뉴 X3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한다. BMW, 3세대 뉴 X3 최초 공개 또한, 각 라인업 별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실내 디자인을 제공하며, 고품질 자재와 완벽한 마감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3존 전자동 공조장치와 40:20:40 분할 접이식 시트를 활용한 넓은 적재 공간,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 등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BMW, 3세대 뉴 X3 최초 공개 뉴 X3는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기술을 엄격히 적용, 효율성을 강화한 파워트레인과 지능형 경량 디자인을 통해 이전 모델에 비해 무게를 최대 55kg까지 줄였으며, 공기저항계수(Cd)는 동급 최고 수준인 0.29까지 낮췄다.(유럽 기준) 또한,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를 통해 주행 안정성은 유지하면서 더욱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보다 스포티한 주행을 위해 M 스포츠 서스펜과 다이내믹 댐퍼 컨트롤, M 스포츠 브레이크, 다양한 스포츠 스티어링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BMW, 3세대 뉴 X3 최초 공개 뉴 X3에 새롭게 장착된 엔진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통해 역동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 3종, 디젤 2종 등 총 5개 모델이다. X3 라인업 최초의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X3 M40i는 3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60마력과 최대토크 51.0kg·m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을 4.8초 만에 완료한다. 2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ive30i는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힘을 낸다. 2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ive20d는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힘을 내며, 3리터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vie30d는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63.3kg·m이다. BMW, 3세대 뉴 X3 최초 공개 최고출력 184마력의 뉴 X3 20i는 2018년 출시 예정이며, 뉴 X3의 모든 라인업은 각 엔진에 최적화된 8단 스텝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기본 탑재한다. 한편, 뉴 X3는 다양한 첨단 편의 기능 등을 대거 적용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은 자율 주행 기술에 근접한 혁신적인 기능으로 경쟁 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X3만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 전방 차량과의 거리에 따라 충돌이 예상될 경우 시각 및 청각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조향, 가속, 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비롯해 스티어링과 차선제어 보조기능이 포함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패키지, 차선변경 보조 기능, 측면 충돌보호 기능이 탑재된 차선 유지 보조 기능 등이 포함된다. BMW, 3세대 뉴 X3 최초 공개 이외에도 옵션으로 제공되는 디스플레이 키는 도어의 개폐여부와 주행 가능 거리, 차량의 이상 여부 등 다양한 차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보조 난방 시스템의 원격 작동까지도 가능하다. 또한, BMW 커넥티드드라이브를 활용해 스마트폰과 같은 개인 디지털 기기와 차량을 온라인으로 연결, 스마트폰에서 선택한 목적지를 바로 차량 내비게이션에 입력하고, 최적의 주행 경로와 시간 등을 계산할 수도 있다. 음성과 손동작으로 내비게이션 및 주요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제어할 수 있으며, 그래픽과 해상도가 향상된 최신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제공한다. 이전보다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과 효율적인 엔진, 첨단 자율주행 기술 옵션등으로 무장한 3세대 BMW 뉴 X3는 2017년 11월부터 전세계 시장에 출시된다. 국내에는 오는 겨울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위 소개된 엔진 라인업, 옵션 및 기타 제원 등 정보는 유럽 기준으로 국내 출시 사양과 다를 수 있음.) hikim0817@naver.com
  • 보쉬코리아, 한국 내 모빌리티 분야의 변화를 위해 노력

    보쉬코리아, 한국 내 모빌리티 분야의 변화를 위해 노력

    데일리 뉴스
    2017-06-27 22:54:20
    보쉬코리아, 한국 내 모빌리티 분야의 변화를 위해 노력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로버트보쉬코리아(유) 대표이사 프랑크 셰퍼스 박사(Dr. Frank Schaefers)는 자사의 연례 기자 간담회에서 “한국은 여전히 보쉬에게 중요한 시장이며, 2017년 1분기에도 안정적인 추세를 보였다”며 “보쉬는 자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한국 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또한, 증가하고 있는 국내 커넥티비티 솔루션의 수요에 따른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쉬코리아, 한국 내 모빌리티 분야의 변화를 위해 노력 보쉬는 자사의 확장된 사업 활동의 일환으로 국내 시장에 다양한 운전자 조력 시스템을 제공하고 자동화 주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17년 1월 새로이 선임된 한국 보쉬 샤시 시스템 콘트롤 사업부의 엔리코 라트 사업본부장(Mr. Enrico Rath, regional president of the Bosch Chassis Systems Control division in Korea)은 “한국을 포함 전 세계적으로 운전자 조력 시스템에 대한 시장 수요가 상당히 증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며 “보쉬는 단계 별로 자동화 주행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각 단계 별로 매력적인 제품 및 기능을 제공하여 주행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보쉬코리아, 한국 내 모빌리티 분야의 변화를 위해 노력 제동, 조향, 가속에 이르기까지 운전자 조력 시스템은 혼란스럽거나 위험한 교통 상황에서 운전자를 지원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정해진 방식으로 개입한다. 그 과정에서 도로 교통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어주며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운전자의 스트레스와 불편함 감소를 도와준다. 보쉬코리아, 한국 내 모빌리티 분야의 변화를 위해 노력 이 전자식 조력 장치(electronic assistants)는 차량 주변의 정보를 수집하는 레이더, 비디오, 초음파 기술 등을 제공하는 센서들에 기반한다. 운전자 조력 시스템은 또한 자동화 주행의 초기 단계로, 미래에는 A지점에서 B지점으로 이동하는 여정을 자동차가 전적으로 제어하게 될 것이다. 보쉬그룹(Bosch Group)은 전 세계적으로 이미 3,000여 명의 개발자들이 자동화 주차(automated parking) 및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을 포함한 새로운 운전자 조력 시스템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다. 보쉬는 전기 구동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향후, 전기모빌리티(electromobility) 전담 신규 조직으로 보쉬 내 모든 관련 활동이 집약 될 예정이다. 내연 기관 엔진을 더욱 개선하기 위한 상당한 투자와 함께 보쉬는 매년 약 4억 유로를 전기모빌리티에 투자하고 있다. 보쉬코리아, 한국 내 모빌리티 분야의 변화를 위해 노력 특히, 배터리 연구개발에도 매진하며, 현재 및 미래의 배터리-셀 기술을 모두 연구하고 있다. 보쉬그룹은 이미 30개 이상의 전기모빌리티 관련 계약을 수주한 바 있다. 2018년초 새롭게 출범하는 보쉬 파워트레인 솔루션(Powertrain Solutions) 사업부의 전 세계 88,000명의 직원은 단일 사업부에서 모든 파워트레인 기술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2017년 다소 어두운 경제 전망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라 보쉬는 3-5%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의 미래를 위한 상당한 사전 투자에도 불구하고 실적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쉬그룹 폴크마 덴너 회장(Dr. Volkmar Denner)은 “오늘의 사업 성공이 미래의 세계를 변화할 수 있는 여력을 준다”고 말했다. 2020년까지 보쉬의 모든 새로운 전자 제품은 커넥티비티 기능을 탑재하게 될 것이다. 이것의 핵심은 인공지능(AI)이다. 향후 5년 동안 보쉬는 자사의 AI 연구센터에 3억 유로를 투자할 예정이다. hikim0817@naver.com
  • ‘최고의 가성비로 개발됐다’, 기아 소형SUV ‘스토닉’

    ‘최고의 가성비로 개발됐다’, 기아 소형SUV ‘스토닉’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27 19:11:23
    젊은 감각을 위해 새로운 페러다임을 만들어가는 소형 SUV 기아차는 27일 현대기아 남양연구소에서 내달 13일 출시 예정인 신형 소형 SUV 스토닉(STONIC)의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갖고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젊은 감성을 담은 기아 스토닉이 소형 SUV 시장에서 새로움을 몰고 올 감성디자인을 기본으로 첫 공개됐다. 기아차는 27일 현대기아 남양연구소에서 내달 13일 출시 예정인 신형 소형 SUV 스토닉(STONIC)의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갖고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이번에 미디어 프리뷰로 공개된 스토닉은 스타일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2030 젊은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기아차가 개발한 도심형 콤팩트 SUV로 크로스오버 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특히, 스토닉은 국내 시판 중인 SUV 중 최고의 경제성을 자랑하며 안전하고 강건한 차체와 첨단 주행안전 기술, 스포티하고 매력적인 스타일까지 갖춰 실속으로 똘똘 뭉친 가성비 높은 소형SUV로 자리잡게 됐다. 디젤SUV로서 국내시장에서 유일한 1,900만원 내외로 구입할 수 있는 가격과 17.0㎞/L의 높은 연비가 차량의 또 다른 강점이기도 하다. 기아차는 27일 현대기아 남양연구소에서 내달 13일 출시 예정인 신형 소형 SUV 스토닉(STONIC)의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갖고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스토닉은 주 고객층을 알려 주듯 젊은 감각으로 무장한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전체적인 스타일도 속도감이 느껴지는 다이내믹한 실루엣과 볼륨감을 표현한 라인 등을 통해 SUV의 강인함은 물론 민첩함이 강조되고 있다. 차체크기는 전장 4,140㎜, 전폭 1,760㎜, 전고 1,520㎜에 휠베이스 2,580㎜로 컴팩트한 사이즈에 폭이 넓어 안정적인 차체 비례를 강조한다. 프런트는 운동 선수의 근육을 연상시키는 볼륨을 갖춘 후드, 심플하면서도 입체적인 그릴 등이 강인한 인상을 준다. 또한, 슬림하면서 날렵함이 돋보이는 헤드램프에 LED DRL(주간주행등)과 스마트 코너링 램프가 내장됐다. 세로 디자인의 구조에 적용된 프로젝션 타입 안개등은 시야 확보와 함께 고급스럽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로 완성됐다. 사이드는 볼륨감있는 펜더와 하단 가니시타입 스텝을 통해 안정된 자세다. 첨단 건축 공학의 상징인 고공의 다리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스카이 브리지 루프랙이 기아차 최초로 적용됨으로써 스포티한 스타일은 물론 활용성까지 높였다. 리어는 볼륨감 있게 설계된 테일게이트와 스토닉 만의 개성있는 그래픽이 점등되는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싱글팁 머플러, 그리고 디퓨저와 같은 스타일로 마감을 하면서 젊고 미래지향적인 스토닉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트렁크 입구를 넓히고 상하단으로 이동 가능한 2단 러기지 보드 구조와 2열 시트 풀 플랫 기능을 더해 공간 활용성이 최적화 설계됐다. 기아차는 27일 현대기아 남양연구소에서 내달 13일 출시 예정인 신형 소형 SUV 스토닉(STONIC)의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갖고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실내공간은 젊은 감각의 성격을 충분히 전달한다. 수평형의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넓은 공간감을 구현했고, 입체적이면서도 스포티한 감각의 디자인을 적용해 SUV 본연의 강인함과 활동성있는 이미지다. 특히, 차량의 색상에 따라 실내공간의 컬러까지도 변화된 모습을 꾀한다. 센터페시아는 과감하게 섹션을 분할하고 간결하다. 센터 에어벤트 상단 및 가니쉬에 컬러 포인트를 적용해 스토닉 만의 젊고 특별한 감각을 녹아냈다. 새롭게 적용된 차세대 공조 컨트롤은 독창적인 조형과 정교한 디테일의 조화가 접목됐다. 이 밖에도 D컷 스티어링휠,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 스포티한 형상의 에어벤트, 고급형 클러스터, 알로이 페달 등을 적용해 실용성과 세련미를 동시에 갖췄다. 스토닉은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시키면서 이산화탄소(CO²) 배출량이 109g/㎞에 불과하다. 파워트레인은 친환경성 1.6 VGT 디젤엔진과 7단 DCT가 기본 탑재됐다. 이를 통해 스토닉은 최고출력 110마력, 최대토크 30.6㎏m의 동력 성능을 확보했고, 실용구간의 성능을 강화해 동급 최고수준의 가속 성능으로 진화됐다. 특히, 17.0㎞/L(15인치)의 복합연비로 경제적인 능력도 빠트리지 않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토닉을 개발하며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은 소형SUV의 한계를 넘어서는 최상의 안전성 확보다. '작지만 강한,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소형SUV’를 만들어 간다는 목표로 개발됐다”며, “이를 위해 스토닉은 고강성, 차체 천정강도 확보, 보강구조 구축 엔진룸 충돌 흡수공간 증대, 충돌시 보행자 보호성능 개선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하고 튼튼한 차체다”라고 강조했다. 기본적인 차체 안전성과 함께 스토닉은 차량자세제어시스템플러스(VSM+)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이 시스템은 차체자세제어시스템(VSM), 직진제동 쏠림방지 시스템(SLS), 토크 벡터링 시스템(TVBB), 급제동경보시스템(ESS), 경사로밀림방지장치(HAC), 코너링 브레이크 컨트롤(CBC)이 적용돼 차체자세 제어는 물론 제동능력도 향상됐다. 또한, 스토닉은 주행안전 기술을 모아놓은 선택품목 ‘드라이브 와이즈’도 적용됐다. 전방 충돌 경고(FCW),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선 이탈 경고(LDW), 하이빔 보조(HB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방 교차 충돌 경고 (RCCW) 등 첨단 안전사양을 대거 투입해 주행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탑재된 6에어백 시스템,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TPMS) 등 다양한 안전사양이 포함된다. 행사에서 기아차 연구개발본부 바디기술센터장 양희원 전무는 “스토닉은 그간 경쟁 소형SUV가 충족시키지 못한 고객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맞춘 차량이고 소형SUV의 3대 핵심 요소인 경제성, 안전성, 스타일을 고루 갖춘 균형 잡힌 상품성으로 출시됐다”며, “국내 소형 SUV 시장은 지난 5년간 10배 이상 많아져 11만대 판매에 돌입했기에 이번 스토닉의 출시는 시장을 더 확대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기아 스토닉의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디럭스 1,895만원~1,925만원, 트렌디 2,065만원~2,095만원, 프레스티지 2,265만원~ 2,295만원이다. happyyjb@naver.com
  • 전기차 인기 급상승! ”자율차는 ‘안전’해야 탄다”

    전기차 인기 급상승! ”자율차는 ‘안전’해야 탄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17-06-26 22:39:28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요즘 대학생들 사이에서 전기차에 대한 선호도가 과거보다 크게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학생들은 자율주행차 상용화 과정에서 ‘안전’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현대모비스는 전국 대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차량 구매 및 이용 형태, 자율주행차 인식도 등을 조사한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대학생 기자단인 모비스 통신원이 지난 5월 중순부터 일주일간 전국 28개 학교를 돌며 대면 방식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잠재적인 자동차 소비 계층인 대학생들을 상대로 자동차 인식도를 조사하고 있다. 올해 조사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다. 조사 대상 중 친환경차 구매 의사가 있다고 응답한 학생 중 32%는 전기차를 선택했다. 2년 전보다 선호도가 10%p 가량 상승했다. 같은 기간, 친환경차 중 조금 더 알려진 하이브리드에 대한 선호도는 오히려 7%p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전기차 판매가 예년에 비해 크게 늘면서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전기차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학생들은 친환경차 선택 이유로 주로 연비를 꼽았지만 세금 감면(취득세 및 개별소비세 등)이나 보조금 지원(정부 및 지자체) 등 ‘가격 혜택’도 꼼꼼히 챙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친환경차 구입 의사가 있는 응답자 중 절반(51%)이 ‘연비’를 선택했고 ‘가격 혜택’이 중요하다고 답한 대학생도 38%에 달했다. 올해 조사부터는 자율주행차와 카셰어링에 대한 설문 항목을 강화했다. 곧 다가올 자율주행차 시대와 새로운 차량 이용 트렌드로 활성화되고 있는 카셰어링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을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서다. 조사 대상 대학생 10명 중 6명(62.9%)은 자율주행차를 알고 있었고 이 중 60%는 자율주행차의 상용화 시기를 2025년 이후로 예상했다. 대학생들은 자율주행차를 실제 이용하기 위해서는 ‘안전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무려 70% 가까이가 가격, 법 및 제도, 윤리 등의 문제에 앞서 ‘안전’을 강조했다. 돌발, 위험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이에 따른 이용자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 자율주행시스템 개발 과정의 핵심 과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 셈이다. 이번 조사에서 카셰어링을 해본 대학생은 10명 중 3명이 채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중 절반 가량(48.2%)은 향후 카셰어링을 이용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주로 편리성(49.2%)과 비용(39.4%)을 꼽았다. 반면 앞으로도 계속 카셰어링을 이용할 생각이 없다(51.8%)고 응답한 학생들은 ‘신뢰할 수 없다(30.2%)’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다(23.9%)’는 이유를 주로 들었다. happyyjb@naver.com
  • 27일부터 소형 SUV ‘코나’ 국내 판매

    27일부터 소형 SUV ‘코나’ 국내 판매

    데일리 뉴스
    2017-06-26 22:31:59
    현대자동차의 첫 글로벌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Sport Utility Vehicle) ‘코나’가 드디어 국내에 본격적으로 시판된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현대자동차의 첫 글로벌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Sport Utility Vehicle) ‘코나’가 드디어 국내에 본격적으로 시판된다. 현대자동차는 코나의 연비를 비롯해 상세 사양과 가격을 확정하고 27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3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진행하며 베일을 벗은 코나는 14일부터 시작된 국내 사전계약에서 5,000대를 돌파(5,012대)하며 국내 SUV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국내에서 총 2만 6천대의 코나를 판매할 계획으로 사전계약에서만 연간 판매목표의 약 20%에 도달하는 등 초기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첫 글로벌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Sport Utility Vehicle) ‘코나’가 드디어 국내에 본격적으로 시판된다. 코나는 ‘로우 앤드 와이드 스탠스(Low&Wide Stance)’의 당당한 자세를 기반으로 아이스하키 선수의 탄탄한 보호장비를 연상시키는 범퍼 가니쉬 ‘아머(Armor: 갑옷, 보호장비)’, 상하단으로 분리된 ‘컴포지트 램프(Composite Lamp)’ 등 특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해 기존 소형 SUV에서 보기 힘든 안정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구현해냈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상징인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 상단에 자리잡은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돼 코나의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했다. 코나는 국내 동급 차종을 압도하는 가솔린 1.6 터보 GDi 엔진과 디젤 1.6 엔진 두 가지 엔진에 모두 변속 속도와 효율을 극대화한 7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DCT: Dual Clutch Transmission)을 기본 적용해 주행 성능을 극대화했다. 가솔린 1.6 터보 GDi 엔진은 최고 출력 177마력(ps)과 최대 토크 27.0kgfㆍm, 디젤 1.6 엔진은 최고 출력 136마력(ps)과 최대 토크 30.6kgfㆍ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이날 처음으로 상세하게 공개된 코나의 복합연비는 ▲가솔린 터보 2륜 구동 모델이 12.8km/L ▲4륜 구동 모델이 11.3km/L ▲디젤 모델(2륜 구동)이 16.8km/L로 동급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 (16인치 기준) 이와 함께 코나는 ‘로우 앤드 와이드 스탠스’를 바탕으로 하는 저중심 설계와 서스펜션 구조 최적화 등으로 안정적이고 날렵한 주행감각을 구현했으며, 후륜 멀티 링크 서스펜션과 4륜 구동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기존 소형 SUV에서 기대할 수 없던 주행성능을 갖췄다. 기존 동급 SUV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고급 안전 사양과 편의사양을 갖춘 것도 코나 만의 또 다른 매력이다. 특히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후측방 충돌 경고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첨단 지능형 안전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를 기본 모델부터 적용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선택에 따라 안전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자동차의 첫 글로벌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Sport Utility Vehicle) ‘코나’가 드디어 국내에 본격적으로 시판된다. 뿐만 아니라 코나는 ▲운전석 및 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 ▲급제동 경보 시스템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개별 공기압 정보 표시 기능이 포함) ▲세이프티 언락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이 외에도 코나에는 국산 SUV 최초로 컴바이너(Combiner)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Up Display)를 적용, 다양한 주행 관련 정보를 운전자의 눈 높이에 설치된 별도의 유리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야 분산을 최소화해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은 물론 안전성까지 높였다. (※ 단, HUD는 선택 사양으로 운영) 또한 스마트폰과 차량을 연결시킬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 미러링크 등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고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8인치 내비게이션, 크렐 사운드 시스템 등도 선택 사양으로 구성해 젊은 세대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스마트폰 커넥티비티 강화를 위해 국내 최대의 음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엔엔터테인먼트의 ‘멜론(Melon)’과 함께 공동 개발한 미러링크 전용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인 ‘멜론 포 현대ㆍ제네시스(Melon for HyundaiㆍGenesis)’를 코나에 최초로 적용해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멜론 음원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그랜저, 쏘나타 등 총 7개의 차종에도 동시 적용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코나의 디자인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커스터마이징 브랜드인 ‘튜익스(TUIX)’의 내외관 디자인 파츠(Parts)가 적용된 ‘플럭스(FLUX)’ 모델을 별도로 운영한다. 플럭스 모델은 ▲듀얼 머플러, 프론트 / 리어 / 사이드 스커트, 리어램프 가니쉬 등으로 구성된 전용 외관 디자인 사양과 ▲튜익스 내장 칼라 패키지 ▲라디에이터 그릴 크롬 가니쉬, 실버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 등으로 구성되는 고급형 외장 디자인 사양이 기본으로 적용돼 일반 모델과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이 외에도 버튼 시동&스마트 키 시스템, 열선 스티어링 휠,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기본 적용하고 패들 쉬프트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현대자동차는 각자의 개성에 따라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의 취향을 고려, 트림을 세분화하고 다양한 패키지의 선택 사양을 구성했으며 합리적인 가격 책정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특히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가솔린 1.6 터보 GDi 엔진과 7단 DCT를 기본 적용하는 등 동급 경쟁 차종을 압도하는 우수한 상품성에 기본 모델을 1,800만원대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했다. 이와 함께 트림을 ▲스마트 ▲모던(모던 팝, 모던 테크, 모던 아트 포함) ▲프리미엄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누고 세부적으로는 6개의 트림으로 나누어 고객들의 선호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력 트림인 모던 트림은 합리적이고 스타일을 중시하는 소형 SUV 고객들의 특성을 적극 반영해 ▲소형 SUV 최선호 사양을 엄선해 구성한 ‘모던 팝’ ▲첨단 사양을 중점적으로 구성한 ‘모던 테크’ ▲개성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모던 아트’ 등 세 가지 트림으로 세분화했다. 가격은 ▲스마트 1,895만원 ▲모던 2,095만원 ▲모던 팝 / 테크 / 아트 2,225만원 ▲프리미엄 2,425만원이며, 튜익스 특화 모델인 플럭스 모델은 ▲플럭스 모던 2,250만원 ▲플럭스 프리미엄 2,485만원 ▲플럭스 프리미엄 스페셜 2,680만원이다. (※ 가솔린 기준, 디젤 모델은 195만원 추가) 현대자동차는 코나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감성, 우수한 상품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각종 전시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우선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강남구 논현동 소재)에서는 8월 초까지 마블(MARVEL)과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 협업)을 통해 제작한 ‘코나 아이언맨 스페셜 에디션(Kona Iron Man Special Edition)’ 쇼카를 비롯해 다양한 칼라와 사양을 갖춘 총 6대의 코나를 전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코나의 디자인 특징을 소개하는 ‘코나 디자인 스토리’ 영상을 상영하고 코나를 직접 디자인한 디자이너, 코나가 지향하는 도전적이고 개성 있는 삶을 살아가는 셀러브리티(celebrity: 유명 인사)를 초청해 고객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코나는 디자인, 성능, 연비, 경제성 등 소형 SUV 고객들이 추구하는 모든 가치를 빠짐 없이 담은 ‘완성형 SUV’로 개발됐다”며 “코나의 우수한 상품성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널리 알리고 국내 SUV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hikim08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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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범 2026-03-18 23: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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