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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글로벌 수소위원회 “2050년 수소 사회, 일자리 3천만개 생긴다”

    현대차, 글로벌 수소위원회 “2050년 수소 사회, 일자리 3천만개 생긴다”

    데일리 뉴스
    2017-11-14 10:37:0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선봉장 역할을 맡는다. 완성차, 부품, 에너지, 중공업 등 수소 산업 관련 글로벌 기업들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 글로벌 어젠더로써 수소사회를 부각시키고 유럽, 아시아 및 북미 지역 등 정부, 지자체 및 기업 등과 다자간 공동 협업을 이끌어낸다는 복안이다. 에너지 효율이 높고 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궁극의 친환경·미래 에너지 수소는 최근 수 천 만개 일자리 창출과 수 천 조원 규모의 신 산업 생태계 조성이 가능하고, 전(全) 지구적 이슈인 에너지 부족과 온실가스 문제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13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열린 '제 2차 수소위원회 총회'에서 양웅철 부회장이 공동 회장으로 선출되고, 현대차가 회장社(사) 역할을 맡아 위원회를 대표해 수소에너지로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하는 활동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UN기후변화 당사국총회(COP23, Conference of Parties) 기간 중 개최된 이번 총회는 수소위원회의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 다임러, BMW, 아우디, 도요타, 혼다 등 완성차 업체와 에어리퀴드, 린데, 쉘, 토탈, 이와타니, 앵글로아메리칸 등 에너지 분야 등의 글로벌 기업 주요 인사, 그리고 우리나라 외교부 김찬우 기후변화대사를 비롯한 노르웨이, 일본, EU, UN 등 각국 정부 및 국제기구의 고위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양웅철 부회장은 취임사에서 “파리기후변화 협약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수소에너지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수소에너지가 기후 변화 해결의 국가적인 어젠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 :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온도 상승폭을 2℃보다 낮은 1.5℃까지 제한하기 위한 장기 목표 설정) 이어 그는 “수소 사회가 도래하면 전 세계 자동차 4~5대 중 1대는 수소전기차가 될 것”이라며 “수소는 수송 분야 외에 원료, 발전, 산업에너지 등 전 분야에서 핵심 에너지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양 부회장은 이날 현대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를 타고 행사장에 등장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내년 초 국내를 시작으로 글로벌 순차 출시에 들어가는 차세대 수소전기차가 실제 주행 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 맥킨지가 연구 분석한 ‘수소 경제 사회 구현을 위한 로드맵’ 도 현장에서 발표됐다. 로드맵에 따르면 오는 2050년 수소와 관련된 산업 분야에서 연간 2조 5000억 달러의 시장 가치가 창출되고, 3000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소가 친환경 에너지원으로서 발전 및 분배 등 전력 생산 분야와 저장은 물론 운송, 건물, 산업 원료 등에서 강력하게 전후방 산업을 발전시키기 때문이다. 수소는 우주 질량의 75%, 우주 분자의 90%를 구성하고 있을 만큼 부존량이 풍부한 에너지원으로, 석탄이나 천연가스(LNG)의 개질(改質),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와 물의 전기분해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생산이 가능하며 연료 효율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이 없다는 점 등으로 인해 무공해 청정에너지로 평가 받고 있다. 때문에, 수소 사회의 도래는 경제적 파급 효과뿐만 아니라 전 산업에 에너지 이용의 탈 탄소화를 이끌며 기후 변화를 해결하는 중심축 역할을 할 수 있다. 실제 보고서는 2050년 수소에너지가 전체 에너지 수요량의 18%를 담당하며, 이를 바탕으로 이산화탄소가 매년 60억톤 가량 감축될 것으로 예측했다. 수소에너지가 줄이는 이산화탄소 60억톤은 우리나라가 지난 한 해 동안 배출한 이산화탄소(5억 8,800만톤) 보다 10배 이상 많은 규모로, 30년생 소나무 9090억 그루가 1년에 걸쳐 흡수 할 수 있는 양에 해당된다. 수소 수요량 증가도 가파르다. 보고서는 수소 수요가 지난 2015년 8EJ(Exa Joule: 엑사줄, 에너지 소비 단위)에서 오는 2050년 10배 가까이 늘어난 78EJ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세계 에너지 수요의 약 78일치 분에 달하며, 132억6000만 배럴 정도의 원유로 생산할 수 있는 에너지 양과 맞먹는다. 세부적으로 수송 분야는 전체 수소에너지의 28%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소전기차가 전 차급으로 확대 되고 승용차 4억대 트럭 1500~2000만대 버스 500만대가 도로를 달릴 것으로 예측됐다. 대수 기준으로 수소전기차가 전체 차량의 20~25% 비율을 차지할 정도로 활성화 된다. 발전 분야에서도 전세계 가정과 산업에서 요구되는 전력 및 열의 10% 이상을 수소에너지가 담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번 수소위원회 총회에 참석한 회원사들은 올 한해 동안 각 분야별로 진행한 수소 에너지와 관련한 각 섹터 별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대차는 차세대 수소전기차의 성공적인 개발 택시 및 카셰어링 업체와의 수소전기차 협업 서울시와 수소전기하우스 구축 대한민국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각종 정책적 지원 등의 성과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해 1월 출범한 수소위원회는 출범 초기 13개 회원사에서 현재 스티어링 회원 18개사를 중심으로 총 28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며, 에너지 혁명의 핵심으로 꼽히는 수소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을 제공하는 글로벌 협의 기구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상태다. 현대차는 앞으로 수소위원회의 공동 회장사로서 회원사간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수소에너지의 경쟁력과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미래 수소 사회를 선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시점에는 차세대 수소전기차를 출시하고 올림픽을 찾는 전세계인들에게 수소전기차의 우수성도 알릴 예정이다. 차세대 수소전기차는 전기동력시스템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등 현대차가 쌓아온 각종 첨단 기술이 집약된 차량이다. 유해가스 배출이 전혀 없고 미세먼지를 정화할 수 있는 고성능 필터도 탑재돼 있어 ‘달리는 공기청정기’라는 평가도 받는다. 또한 내년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에서 차세대 수소전기차의 차명과 주요 신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며, 수백 km 고속도로 구간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시연함으로써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전 리테일러사 애프터서비스팀과 하모니데이 개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전 리테일러사 애프터서비스팀과 하모니데이 개최

    데일리 뉴스
    2017-11-14 10:32:35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지난 11일 경기 광주 곤지암 리조트에서 백정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 전국 리테일러사 애프터서비스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규어 랜드로버 하모니데이(Harmony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규어 랜드로버 하모니데이’는 고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일하고 있는 서비스 직원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서비스 교육 강화하여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임직원과 전 리테일러사 애프터서비스 팀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참가자를 대상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고객 제일주의 원칙 및 고객 서비스 교육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체육대회 등 전 직원의 단합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리테일러사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백정현 대표는 “리테일러사 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재규어 랜드로버의 성장을 위해 노력해 준 덕분에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와 직원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최고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서비스 센터 오픈, 서비스 프로세스 개선, 최고의 정비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서비스 부문에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총 25개 전시장, 25개 서비스 센터를 비롯해12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볼보트럭코리아,‘제 55회 서울국제여성협회(SIWA) 자선바자회’ 참여

    볼보트럭코리아,‘제 55회 서울국제여성협회(SIWA) 자선바자회’ 참여

    데일리 뉴스
    2017-11-14 10:30:10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국내 수입 중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13일 중구 을지로 소재의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2017 서울국제여성(SIWA) 자선바자회’에 참가했다. 서울국제여성협회와 주한 외교커뮤니티가 주관하는 이 자선바자회는 1962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55회째를 맞았으며, 서울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기부금 행사로 꼽히고 있다. 불우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이번 행사는 소외되고 취약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2010년부터 올해로 8년째 바자회를 후원해 왔으며, 올해 행사에도 볼보트럭 미니어쳐, 차량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금년 행사에는 볼보트럭코리아를 비롯해 약 40여개의 단체가 참가해 각 국의 대표적인 음식 및 물품을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번 바자회 이외에도 교통사고 위험에 취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및 ‘투명안전우산 캠페인’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모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렉서스 코리아,NEW NX300h, NEW NX300 출시

    렉서스 코리아,NEW NX300h, NEW NX300 출시

    데일리 뉴스
    2017-11-14 10:28:3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올해 수입 하이브리드 SUV 판매량 1위 NX300h가 한층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찾아온다. 이번 NEW NX는 SUV의 강인함과 도심의 세련된 인상을 동시에 담은 디자인과 프리미엄 SUV만이 보여 줄 수 있는 각종 편의사양 및 예방안전사양이 주목할 만 하다. 더 날카롭고 스포티해진 스핀들 그릴을 중심으로 한 전면 디자인, 스핀들 그릴에서 측면으로 이어지는 개성있는 바디라인, 렉서스만의 디테일을 살린 저중심의 후면 디자인은 NEW NX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또한 초소형 3-beam LED 헤드램프와 18인치 투톤 알로이 휠로 입체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New NX는 사각지대 감지모니터(BSM), 후측방 경고 시스템 (RCTA) 와이드 백 뷰 (Wide Back View) 후방 카메라를 전모델에 기본 장착했다. 특히 렉서스 최초로 탑재된 와이드 백 뷰는 후진 시 더 넓은 후방 시야를 제공한다. 이러한 첨단 예방안전 사양의 확대는 8개의 SRS 에어백과 더불어 ‘안전한 SUV’로서의 가치를 빛낸다. 또한, 첨단 편의사양은 운전을 더욱 편하고 즐겁게 해준다. 디스플레이 화면은 기존의 7인치에서 10.3인치로 더욱 와이드해졌고, 프레임이 없어진 리모트 터치패드는 조작을 더 자유롭게 해준다. 이그제큐티브 그레이드에는 파워 백 도어에 킥오픈 기능이 추가되어 양손에 짐을 든 상태에서 자동으로 트렁크를 개폐할 수 있으며, 더 넓어진 스마트폰 무선 충전패드는 프리미엄 SUV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한편 렉서스는 이번 New NX부터 가솔린 터보 모델명을 변경, NX200t는 NX300으로 명칭이 바뀐다. 이는 렉서스의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238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탁월한 가속반응으로 3.0 리터 급의 파워를 실현했다는 의미를 담았다. 렉서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NEW NX는 한마디로 ‘내실있는 변화’라고 할 수 있다. 한층 더 고급스럽고 다이나믹해진 디자인은 물론, 고객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각종 편의사양이 대폭 개선되었다. NEW NX는 이 모두를 찾는 고객에게 그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NEW NX는 수프림 그레이드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이 5,720만원, 가솔린은 수프림 그레이드가 5,670만원, F SPORT가6,270만원이며, 시승 및 구매와 자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BMW 그룹 코리아, 3세대 뉴 X3 8,060만원

    BMW 그룹 코리아, 3세대 뉴 X3 8,060만원

    데일리 뉴스
    2017-11-13 11:23:0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그룹 코리아가 3세대 뉴 X3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BMW X3는 지난 200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60만 대 이상 판매된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Sport Activity Vehicle)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3세대 뉴 X3는 더욱 강력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효율성,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온·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주행 성능과 첨단 주행보조 기술 옵션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엔진과 디자인 옵션에 따라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와 뉴 X3 xDrive20d xLine,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와 X3 xDrive30d xLine 등 총 4종이 제공된다. (xLine 모델은 출시 예정) BMW 뉴 X3는 기존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X패밀리 특유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인상을 보여준다. 차체 크기는 기존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5cm 더 길어진 휠 베이스와 긴 보닛, 전면의 짧은 오버행을 포함한 균형 잡힌 차제비율을 통해 완벽한 앞뒤 50:50 무게 배분을 더욱 강조한다. 더욱 커진 전면의 키드니 그릴과 육각형 디자인의 새로운 어댑티브 LED헤드라이트, 입체감을 강조한 후면의 LED 라이트, 하단으로 떨어지는 루프 스포일러, 트윈 배기 테일파이프 등이 뉴 X3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한다. 국내 출시되는 뉴 X3는 역동성을 강조한 M 스포츠 패키지와 X패밀리의 오프로드 캐릭터를 한층 강조한 디자인 패키지인 ‘xLine’ 등 2가지 트림으로 구성됐다.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와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에는 역동성을 강조하는 다양한 M 스포츠 패키지 요소들이 적용되었다. M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와 M 스포츠 브레이크, M 스포츠 가죽 스티어링 휠, M에 특화된 디자인의 스포츠 시트, 검정 색상의 BMW 인디비주얼 헤드라이너, 알루미늄 롬비클 실내 장식 등이 어우러져 뉴 X3의 역동성을 시각적으로보여준다. 뉴 X3 xDrive20d xLine과 뉴 X3 xDrive30d xLine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외관 곳곳에 알루미늄 새틴 처리와 전용 경합금 휠을 장착해 차량의 강인한 인상을 강조하고, 실내는 X3 최초로 대시보드를 가죽으로 마감처리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뉴 X3의 실내는 고품질 자재와 완벽한 마감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다양한 편의 기능을 통해 안락함을 높였다. X3 최초로 3존 전자동 공조장치를 통해 운전석과 조수석, 뒷좌석 간 온도를 개별 조절할 수 있으며, 뒷좌석에는 롤러 선블라인드가 적용되어 강렬한 햇빛을 차단해 준다. 뉴 X3 xDrive30d에는 BMW의 준중형급 모델 최초로 쾌적함을 더해주는 통풍시트가 적용됐다. 또한, 개별 폴딩이 가능한 40:20:40 비율의 등받이는 동급 최초로 전방 5도, 후방 6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뒷좌석을 완전히 접을 경우 550리터의 기본 적재공간은 최대 1,600 리터까지 늘어난다. 이밖에도 6가지의 색상 조합으로 편안하고 포근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엠비언트 라이트가 기본 제공되며, 차량 도어 주변에 매력적인 조명을 비춰주는 ‘웰컴 라이트 카펫’이적용되어 7시리즈와 같은 고급스러움을 연출한다. 뉴 X3는 최신의 4기통 디젤 엔진과 6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각 엔진에 최적화된 스텝트로닉 8단 자동변속기와 BMW xDrive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장착해 다양한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뉴 X3 xDrive20d의 2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 1,750~2,500rpm 구간에서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한다.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은 8.0초, 최고 속도는 213km/h이다. 복합 연비는 12.1km/l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62g/km다. 뉴 X3 xDrive30d의 3리터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은 265마력의 최고출력을 내고, 2,000~2,500rpm에서 63.3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은 5.8초, 최고 속도는 240km/h이다. 복합 연비는 11.3km/l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75g/km다. 뉴 X3는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기술을 엄격히 적용, 효율성을 강화한 파워트레인과 지능형 경량 디자인을 통해 유럽기준으로 공차중량을 이전 모델보다 최대 55kg까지 줄였으며 공기역학 효율을 최적화해 공기저항계수(Cd)는 동급 최고 수준인 0.29까지 낮췄다. 또한,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를 통해 주행 안정성은 유지하면서 더욱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보다 스포티한 주행을 위해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와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에는 M 스포츠 서스펜션이 적용된다. 상위모델인 뉴 X3 xDrive30d에는 댐퍼 응답을 노면과 주행 상황에 맞게 조정해주는 전자식 제어 방식의 다이내믹 댐퍼 컨트롤이 추가로제공된다. 뉴 X3는 다양한 첨단 편의 기능 등을 대거 적용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은 표준형 스테레오 카메라를 사용하며, 레이더 및 초음파 센서와 연동해 차량 주변을 모니터링하며 충돌 및 보행자 경고 장치, 보행자 접근 경고 및 제동 보조 기능 등이 기본 장착된다. 또한, ‘BMW 디스플레이키’가 기본 제공되어 차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BMW 디스플레이키와 스마트폰 충전이 모두 가능한 무선 충전 패드도 갖춰 운행 중에도 충전이 가능하다. X3 xDrive30d 모델의 경우 탑뷰 및 서라운드 뷰를 포함하는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와 손동작으로 내비게이션 및 주요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제스처 컨트롤을지원하며, 고품질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하만카돈 오디오 시스템을 제공한다. 뉴 X3 전 모델에 주행 중 버튼 하나로 BMW 콜센터와 연결해 원하는 장소의 주소를 내비게이션으로 전송하는 컨시어지 서비스가 3년간 무상으로 제공된다. 그리고 사고로 인해 에어백이 전개되는 등 사고 상황 시 시스템이 자동으로 긴급 전화를 걸어주는 인텔리전트 이머전시 콜이 전 모델 기본 적용, BMW 콜센터가 가까운 구조 통제 센터에 통보하고 구조 요원이 현장에 도착할때까지 전화로 탑승자를 지원한다. BMW 뉴 X3의 가격은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 6,870만원, 뉴 X3 xDrive20d xLine 6,580만원,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 8,360만원, 뉴 X3 xDrive30d xLine 8,060만원이다. (VAT 포함)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한국타이어,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

    한국타이어,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

    데일리 뉴스
    2017-11-13 11:18:4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한국타이어가 11월 9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 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R&D 투자와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통해 품질경쟁력 향상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10년부터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통해 독일 3대 프리미엄 자동차 업체인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뿐만 아니라 일본 대표 자동차 업체 토요타, 혼다, 닛산 등 세계 45개 완성차 브랜드 약 310여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글로벌 Top Tier 기술력 바탕으로 고객 만족 중심의 서비스와 품질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R&D 투자와 혁신 경영을 통해 글로벌 리딩 타이어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르노삼성차, 국내 최초 전차종 e-커머스 도입

    르노삼성차, 국내 최초 전차종 e-커머스 도입

    데일리 뉴스
    2017-11-13 11:17:1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르노삼성차는 고객이 직접 온라인 쇼룸에서 차량 견적을 내고 카카오페이, 신용카드로 청약금을 결제하는 e-커머스(전자상거래) 시스템인 ‘e-쇼룸’을 국내 최초로 전차종에 확대 도입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차 구매 희망 고객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에서 e-커머스 페이지인 ‘e-쇼룸’을 통해 현재 판매되는 모든 차종의 판매 가격과 차량 트림, 옵션, 컬러, 악세서리, 보증상품 및 탁송비 등 상세한 사항을 쉽고 편리하게 알아보고 견적을 산출할 수 있다. 또한 구매청약 시 본인 인증 과정을 거쳐 카카오페이와 같은 온라인 간편결제 또는 신용카드를 통해 청약 결제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청약금이 결제되면 고객이 선택한 영업점으로 계약 정보가 전달돼 영업담당자가 자필 계약서 작성을 비롯한 세부적인 차량 판매 절차를 고객에게 안내하게 된다. 고객은 ‘e-쇼룸’을 통해 견적산출 및 온라인 청약과정에서 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1:1 채팅 상담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재규어랜드로버 글로벌 테크니션 스킬 콘테스트에 한국 대표 2인 진출

    재규어랜드로버 글로벌 테크니션 스킬 콘테스트에 한국 대표 2인 진출

    데일리 뉴스
    2017-11-13 11:15:5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지난 10월 국내에서 열린 테크니션 스킬 콘테스트에서 런던모터스의 장현진 그리고 천일모터스의 노세창이 1,2위를 차지했고 밝혔다. 1, 2위를 차지한 한국 테크니션 2명은 13일부터 16일까지 영국에서 개최되는 재규어랜드로버 테크니션 글로벌 스킬 콘테스트에 참가한다. 재규어랜드로버 테크니션 글로벌 스킬 콘테스트는 전세계 156개국의 재규어랜드로버의 숙련된 기술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필수적인 다양한 기술 분야의 전문성 겨루는 자리이다. 전문 인재를 선발하고 이를 격려하기 위해 진행된 국내에서의 스킬 콘테스트는 재규어랜드로버의 기술 교육 과정 및 기술 자격 강화와 서비스 증진을 위해 전국에서 근무 중인 150명의 테크니션이 참가했다. 차량의 전반적인 시스템 및 지식, 이해도를 평가하는 1차 이론 평가를 통해 11명을 선발하고, 실기 평가를 통해 최종적으로 순위를 결정짓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기 평가에서는 기술 매뉴얼 및 전용 진단장비를 활용한 정확한 진단 프로세스, 이를 통한 원인 파악 및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카리포트TV] 인피니티 뉴 Q50s, 315㎞ 달렸더니~ 연비가~ / Q50s hybrid

    [카리포트TV] 인피니티 뉴 Q50s, 315㎞ 달렸더니~ 연비가~ / Q50s hybrid

    신차
    임재범 2017-11-13 00:02:52
    INFINITI New Q50 Blue Sport. ‘인피니티 Q50 블루 스포츠’. 제로백 5.1초를 기록한 고성능 퍼포먼스 스포츠세단. Q50s는 출력을 올리기 위한 하이브리드카. 더 과격하고 공격적인 얼굴과 감성적인 Q50으로 변신 범퍼 하단 양쪽을 블랙으로 엣지, 더블아치 그릴 양쪽으로 팔자주름, 더 넓어 보이고 매력적인 얼굴. 날렵한 범퍼 디자인 덕에 공격적인 얼굴, 가늘은 눈매와 쭉 찢어진 미간. 매섭게 노려보는 얼굴. 인테리어는 기존 모습 그대로. 실내 곳곳을 은은한 실버 엠비언트 조명, 실버컬러로 심플한 계기판, 작고 스포티해진 스티어링 휠. 엔진 최고출력이 306마력. V형 6기통 3.5리터 가솔린 엔진과 50kW(약 68마력)의 힘을 내는 전기모터. 364마력의 시스템 최고출력 발휘. 전자제어 7단 자동변속기. 시속 100㎞ 도달하는 5.1초. 연비는 복합 12.0㎞/L, 도심 11.0㎞/L, 고속도로 13.4㎞/L, 이산화탄소 배출량 142g/㎞. 퍼포먼스는 기본. 연비까지 잡은 고성능 스포츠세단 ‘인피니티 뉴 Q50 Blue Sport’
  • 현대차, ‘제 2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개막

    현대차, ‘제 2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개막

    데일리 뉴스
    2017-11-09 13:51:5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차가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 10일까지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국립과천과학관 1층 중앙홀에서 ‘제 2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를 개최한다. 현대차와 국립과천과학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립광주과학관이 후원하는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아이들이 상상력으로 그린 자동차를 실제 자동차 모형으로 제작해 관람객들이 직접 타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한 행사다. 현대차는 이달 9일(목) 국립과천과학관 1층 어울림 홀에서 ‘제 2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개막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 2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상상 자동차 그림과 스토리 공모에 입상한 어린이와 학부모 300여 명, 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작품 발표를 진행했으며, 그 밖에 시상식, 기자재 증정식, 축하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약 2개월간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담은 자동차 작품 15,021건을 접수 받았으며, 이중 백과사전 자동차, 산소 자동차, 뭉게뭉게 아쿠아 자동차, 낙엽 청소 자동차, 젤리 튜브 자동차, 내 맘대로 블록 자동차, 방귀 연료 자동차 등 총 7점의 작품의 상상자동차와 스토리가 실물 자동차로 제작돼 전시된다. 또한 올해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제작된 자동차 앞에 키오스크를 설치해, 각 자동차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에 대해 설명하는 등 다양한 시청각 장치로 교육적인 콘텐츠를 확충하고, 7대의 자동차별 상상 스토리를 체험하는 공간을 만든 것이 특징이다. 대상 수상작 ‘백과사전 자동차’는 주변의 모든 것이 궁금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로, 핸들을 돌릴 때마다 사물 인식 장치가 회전해 토끼, 민들레, 강아지풀, 단풍나무 등 자동차가 마주한 사물에 대한 정보를 차량 유리창에 표시해주는 자동차다. ‘방귀 연료 자동차’는 벽면에 설치된 젖소 엉덩이를 누르면 방귀 소리가 나고, 자동차의 연료 게이지가 상승해 자동차의 바퀴가 자동으로 움직이는 재미있는 체험 자동차다. ‘방귀 연료 자동차’의 키오스크에는 메탄이 연료가 되는 과학적 원리 및 다양한 친환경 연료 차량 이야기 등 과학적인 추가 정보가 제공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한국타이어 후원 독일 DTM 레이싱 카, 일본 슈퍼 GT 최종전에서 테스트 주행 실시

    한국타이어 후원 독일 DTM 레이싱 카, 일본 슈퍼 GT 최종전에서 테스트 주행 실시

    데일리 뉴스
    2017-11-09 11:27:3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한국타이어가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2017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의 출전 차량들이 11월 11일, 12일 2일간 일본 모테기 서킷에서 열리는 슈퍼 GT(Super GT) 최종전에서 테스트 주행을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 주행은 글로벌 최대 GT 레이스인 독일 DTM과 일본 슈퍼 GT의 규정 통합을 위한 협력 차원에서 마련된 이벤트로, 슈퍼 GT의 GT500 클래스 경주차 ‘렉서스 LC500 GT500’과 ‘닛산 GT-R 니스모 GT500’ 역시 10월 15일 독일 호켄하임링(Hockenheimring)에서 개최된 DTM 최종전에서 테스트 주행을 완료했다. 일본 슈퍼 GT 최종전 테스트 주행에는 현재 DTM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메르세데스-AMG C63 DTM’, ‘BMW M4 DTM’, ‘아우디 RS5 DTM’ 차량이 참가하며 일본 현지 대회에서 한국타이어의 최첨단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019년까지 독점 공급계약을 조기 연장하며 9년 연속 DTM 대회 공식 타이어 공급을 성사시켰다. 이번 시즌에는 그립력이 강화된 차세대 슬릭 타이어 ‘벤투스 F200’과 젖은 노면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벤투스 Z207’을 공급, 세계 최정상 드라이버들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세계 최대 레이싱 대회 간 화합의 현장에 독점 파트너사로 참여한다는 것은 한국타이어가 모터스포츠 문화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모터스포츠는 최고 품질의 타이어 개발을 위해 중요한 테스트 기회 인만큼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글로벌 모터스포츠 시장의 선도적 기업으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가로수길 ‘재규어랜드로버 스튜디오’ 9일 재오픈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가로수길 ‘재규어랜드로버 스튜디오’ 9일 재오픈

    데일리 뉴스
    2017-11-09 11:25:2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백정현)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재규어랜드로버 스튜디오’를 9일 새로운 모습으로 재오픈한다. 지난 9월 첫 선을 보인 후, 두 달간 방문객이 1만5천명을 돌파하며 가로수 길의 랜드마크로 자리를 잡은 ‘재규어랜드로버 스튜디오’가 11월 9일부터 새로운 콘텐츠들과 함께 인기몰이에 나선다. 전시된 차량을 대대적으로 교체하여 재규어와 랜드로버만의 브리티시 헤리티지를 강조하는 한 편, 브랜드가 추구하는 럭셔리 감성과라이프 스타일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풍성하게 강화하여 재미까지 한번에 잡았다. 1층에는 82년 동안 이어져온 재규어만의 고유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재규어 XJ와 재규어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담고 있는 스포츠카 재규어 F-TYPE 그리고 ‘2017 세계 올해의 차(2017 World Car of the Year)’와 ‘2017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2017 World Car Design of the Year)’으로 동시에 선전된 퍼포먼스 SUV 재규어 F-PACE가 전시된다. 특히, SVO (Special Vehicle Operations) 라인업으로 재규어 F-TYPE SVR과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이 특별히 전시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재규어랜드로버의 고성능 라인인 SVR 모델은 재규어랜드로버의 차별화된 우수한 기술력으로 궁극의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울러, 방문 고객에게는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등 재규어와 랜드로버의 다양한 라인업을 시승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상담 및 계약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재오픈에서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방문객들의 즐길거리가 풍성해졌다는 것이다. 재규어의 퍼포먼스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 포토자판기, 재규어랜드로버의 다양한 모델 중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량을 매칭해보고 기념품으로 해당 차종 스티커도 받을 수 있는 ‘나만의 스타일 카 ATM’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연말연시를 맞아 크리스마스 해시태그 이벤트와 ‘2018년 무술년 기념 위시본 팔찌 증정’ 이벤트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푸조, ‘All Life X All Right’ 푸조 SUV 캠페인 실시

    푸조, ‘All Life X All Right’ 푸조 SUV 캠페인 실시

    데일리 뉴스
    2017-11-09 11:23:4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푸조 SUV만의 개성과 매력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오늘(9일)부터 12월 말까지 두 달 동안 ‘All Life X All Right’ 푸조 SUV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주)는 ‘All Life X All Right’ 푸조 SUV 캠페인을 통해 푸조 2008, 3008, 그리고 곧 출시 예정인 푸조 5008로 이어지는 푸조 SUV 모델들의 다양한 매력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적극 알리고, SUV 라인업 구축이라는 브랜드의 변화를 앞세워 국내 수입 SUV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한다는 방침이다. ‘All Life X All Right’ 브랜드 캠페인은 총 4편의 시리즈로 구성됐다. 현대인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푸조 SUV가 지닌 고유의 특징과 가치를 접목하여 재치 있는 스토리와 감성적인 영상으로 표현했다. 영상은 ‘푸조 SUV는 언제나 옳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비가 와도 푸조 SUV와 함께라면 안심하고 드라이브 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구성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푸조 그립 컨트롤 편,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ADAS)을 통해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는 내용의 ‘한눈 팔 틈 없이 한눈에 다 보여주는’ 푸조 아이-콕핏(i-Cockpit®) 편, 스타일리시한디자인을 강조한 ‘푸조 SUV와 함께 찍는 순간이 인생 샷’ 편, 그리고 가족과의 캠핑 시 유용한 넓은 적재 공간과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를 강조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인테리어 편 등 4편으로 구성되었으며 푸조 SUV만의 개성과 매력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별도로 개설한 푸조 SUV 온라인 사이트(http://peugeotsuv.co.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영상 이외에도 푸조 SUV 모델에 대한 정보, 연중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사이트는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여 소비자의 SNS 이벤트 참여가 용이하도록 했다. 한불모터스는 이번 캠페인 실시를 기념하여 오는 11월 31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푸조 SUV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거나 푸조 전시장 방문 인증샷을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푸조는 수입 베스트 셀링 SUV인 2008과 2017 제네바 모터쇼 올해의 차 3008, 그리고 곧 출시를 앞둔 5008로 이어지는 강력한 SUV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푸조 SUV가 선사하는 매력과 가치를 더욱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 수입 SUV 시장을 이끄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현대차그룹, “외국인 유학생 초청 『2017 글로벌 프렌드십 투어』 개최”

    현대차그룹, “외국인 유학생 초청 『2017 글로벌 프렌드십 투어』 개최”

    데일리 뉴스
    2017-11-09 11:22:0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현대차그룹이 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주요 사업장 견학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대한민국을 알리고 글로벌 미래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8일(수) 엠블호텔 고양에서 7개 대학, 90개국의 정부초청 우수 외국인 유학생 328명을 대상으로 ‘2017 글로벌 프렌드십 투어’ 행사를 개최했다. ‘글로벌 프렌드십 투어’는 미래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산업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외국인 유학생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대차그룹의 미래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고, 이들에게 대한민국을 알려 우호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의의가 있다. 현대차그룹은 2009년부터 9년간 총 1만1천여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을 글로벌 프렌드십 투어에 초청해 대한민국과 자동차 산업을 알렸다. 8일 아침 서울대, KDI국제정책대학원, 동국대, 한양대, 경희대, 성균관대, 성공회대 등 7개 대학의 정부초청 외국인 유학생 328명은 현대차 아산공장, 기아차 화성공장, 현대제철 당진공장 등 한국의 대표산업인 자동차 산업현장 견학으로 투어를 시작했다. 이후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을 찾아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현대차 브랜드에 대해 알아봤으며, 엠블호텔 고양으로 이동해WRC i20 모형 RC카를 직접 조종하며 자동차 전반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에 진행된 글로벌 문화콘서트에서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마크테토의 ‘한국의 글로벌 비즈니스 문화’라는 주제의 강연과, 한국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투어 참가자들의 발표에 이어 가수 하하ᆞ스컬 및 인기DJ의 공연을 관람하며 투어를 마무리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4만명을 넘어섰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수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한·친한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과 현대차그룹의 위상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식 끝장대회’ 해커톤 본선대회 개최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식 끝장대회’ 해커톤 본선대회 개최

    데일리 뉴스
    2017-11-08 14:43:5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 모인 40개팀 110여명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해커톤 대회 주제가 공개되면서 현대차그룹 '해커로드' 본선 대회의 막이 올랐다. 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9일 오전 11시까지 총 24시간으로, 시간 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미래 커넥티드카에서 구현될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를 완수해야 한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일명 ‘실리콘밸리식 끝장대회’로 일컬어 진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해커톤 대회 '해커로드' 참여를 위해 지난 8~9월 총 264개 팀이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현대차그룹은 이 중 본선대회에 나설 40개 팀을 선정했다. 올해 대회의 가장 큰 변화는 참가 자격에 대학(원)생과 일반인 외에도 스타트업을 추가로 포함시켰다는 점이다. 본선대회에 참가한 40개 팀 중 10개 팀이 스타트업으로 구성될 정도로 스타트업들의 참여 열기는 뜨거웠다. 이날 본선대회에는 미래 IT 기술 관련 각양각색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대거 쏟아졌다. 스타트업 팀인 '케미센스(최우용 외 2인)'는 차량 내 환경 센서를 이용해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하고 최적의 운전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공조시스템 등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기술을, 대학생 팀인 'HandS(유재호 외 2인)'는 자동차에 적용된 각종 센서를 통해 온도, 습도, 미세먼지 등 정보를 수집, 보다 정밀하게 전국의 날씨 정보를 운전자에게 전달하는 아이디어로 눈길을 끌었다. 또 스타트업 팀인 '드림에이스(김국태 외 2인)'는 클라우드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장과 오류, 교체주기 등을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아이디어를 선보이기도 했다. 24시간 동안 이어질 각 팀간 소프트웨어 개발 경쟁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들은 현대차그룹 전문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평가를 받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우수한 결과물을 도출한 상위 8개팀을 선발, 이달 17일 최종 결선 발표회를 통해 최종 우승 3개 팀을 선정하고 포상할 계획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뛰어난 성적을 낸 대학(원)생에게는 상금을 포함, 입사 특전 또는 최종 면접 기회 부여 등 채용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비롯, 스타트업에 대해서는 상금과 함께 현대차그룹의 유력 투자 검토 대상 업체로 선정된다. 현대차그룹은 해당 스타트업에 대해 지속적인 협업과 공동 기술 개발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카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에 적극 참여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는 차량IT 부문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을 과감히 도입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현대차그룹의 전략이 반영된 것이다. 현대차그룹은 세계 최고 커넥티드카 개발을 위해 시스코, 바이두 등 업계 1위 기업들과 협업하는 동시에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들과 적극적인 맞손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창업 국가’로 일컬어지는 이스라엘의 혁신 스타트업들과 협업하기 위해 내년 초 현지에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신설하는 것을 비롯, 최근에는 이스라엘 명문대학 테크니온 공과대학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HTK 글로벌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도 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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