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포트
  • 데일리 뉴스
  • 시승기
  • 신차
  • 모터쇼
  • 모터사이클
  • 모터스포츠
  • 레이싱 모델
  • 스파이샷
  • 여행/맛집
  • 칼럼
  • [카리포트TV] Honda Accord Hybrid /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연비

    [카리포트TV] Honda Accord Hybrid /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연비

    신차
    임재범 2017-03-12 02:24:08
    오늘은 서울에서 영덕까지 영덕대게를 맛보기 위해 핸들을 잡았어요. 거리가 무려 350㎞이상을 달려야 도착할 수 있는 경북 영덕 ‘대진항’이라는 작은 어촌마을을 목적지로 말이죠. 물론 연비 좋은차를 골랐어요. 지난 1월 국내 출시된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HONDA Accord Hybrid)입니다. 고연비로 두각을 보이는 모델이죠. 공인연비로 시내주행에서 리터당 19.5㎞를 기록했고요.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당 83g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달려볼까요~
  • [카리포트TV] Honda Accord Hybrid /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연비

    [카리포트TV] Honda Accord Hybrid /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연비

    신차
    임재범 2017-03-12 02:24:08
    오늘은 서울에서 영덕까지 영덕대게를 맛보기 위해 핸들을 잡았어요. 거리가 무려 350㎞이상을 달려야 도착할 수 있는 경북 영덕 ‘대진항’이라는 작은 어촌마을을 목적지로 말이죠. 물론 연비 좋은차를 골랐어요. 지난 1월 국내 출시된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HONDA Accord Hybrid)입니다. 고연비로 두각을 보이는 모델이죠. 공인연비로 시내주행에서 리터당 19.5㎞를 기록했고요.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당 83g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달려볼까요~
  • SK엔카, 직영차 대상 ‘침수차 특별 보상 서비스’ 실시

    SK엔카, 직영차 대상 ‘침수차 특별 보상 서비스’ 실시

    데일리 뉴스
    2014-08-06 10:59:2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여름철 중고차 구입 시 침수차를 걱정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오는 9월 30일(화)까지 ‘침수차 특별 보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SK엔카 지점에서 구입한 직영차가 90일 내에 SK엔카 차량진단 결과와는 달리 침수 이력이 있는 차로 확인될 경우 차량가격을 100% 환불해주고 이전등록비도 전액 보상해준다. 또한 100만원의 보상금도 추가로 지급한다.침수사고는 흐르거나 고인 물, 역류하는 물, 범람하는 물, 해수 등에 차량이 빠지거나 잠기는 것을 말한다. 단, 차량 문이나 선루프 등을 개방해 빗물이 들어간 것은 침수사고에 해당되지 않는다.중고차 구매 전 침수 여부는 보험개발원의 카히스토리(www.carhistory.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자차보험에 미가입된 차량이나 차주가 보험처리를 하지 않고 중고차로 매각하는 경우, 침수 후 자동차보험 특수 사고이력에 기록될 때까지 시차가 존재하는 등 침수여부를 완벽히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있어 많은 소비자들이 침수차를 속고 살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SK엔카 직영차는 18단계 115개 항목을 꼼꼼히 진단해 침수차 구매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고 ‘침수차 특별 보상 서비스’를 통해 피해를 즉각 보상해줘 소비자들이 중고차를 믿고 살 수 있게 한다.SK엔카는 매년 여름에 직영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침수차 특별 보상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 외에도 일반부품까지 최대 1년간 보증, 수리를 받을 수 있는 ‘엔카 워런티(Encar Warranty: EW)’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투명한 중고차 시장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SK엔카 마케팅부문 최현석 부문장은 “중고차를 구매할 때는 침수 외에도 주행거리 조작, 사고여부 등 구매 후 발생하는 특이사항들에 대해 어떠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정확히 확인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차량 성능과 상태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업체의 중고차를 구입하거나 보증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www.encarmall.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1588-5455)로 문의하면 된다.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20만대 팔린 그랜저의 진화. 이번엔 디자인보다 ‘두뇌’가 바뀌었다

    데일리 뉴스
    임재범
    행사장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었다. 지난 14일 열린 현대자동차의 7세대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모델, 현대 더 뉴 그랜저 출시 현장은 단순한 부분변경 공개 행사라기보다, 현대차가 앞으로 그리는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시대의 방향성을 직접 보여주는 무대에 가까웠다.현장 중앙에 자리한 더 뉴 그랜저는 익숙하면서도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다. 기존 GN7 특유의 웅장한 비율감은 유지했지만, 실제로 눈앞에서 본 전면 디자인은 예상보다 훨씬 날렵하고 미래지향적이었다. 특히 15mm 길어진 프론트 오버행과 함께 강조된 샤크 노즈 형상은 차체를 더 낮고 길어 보이게 만들었고, 얇아진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는 마치 콘셉트카를 보는 듯한 인상을 남겼다.사진으로 볼 때보다 실차 존재감은 훨씬 강했다. 조명 아래서 길게 이어지는 램프와 얇아진 헤드램프가 만들어내는 분위기는 기존 그랜저보다 확실히 더 젊고 세련됐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이 정도면 거의 풀체인지 수준 아니냐”는 반응도 어렵지 않게 들렸다.측면으로 이동하자 디테일 변화가 더 눈에 들어왔다.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펜더 가니쉬는 전면부터 후면까지 이어지는 라이팅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했고, 돌출형 샤크핀 안테나를 없앤 히든 타입 안테나는 차체를 훨씬 깔끔하게 보이게 만들었다. 작은 변화지만 실제 차량 앞에서는 고급감 차이가 꽤 크게 느껴졌다.실내 분위기는 더 극적이었다. 문을 열고 운전석에 앉는 순간 가장 먼저 시선을 압도한 건 새롭게 적용된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다. 기존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느낌보다는 고급 전자기기를 보는 듯한 감각에 가까웠다. 화면 자체가 굉장히 얇고 시원하게 펼쳐져 있었고, 주요 주행 정보가 슬림 디스플레이로 정리돼 운전자 시선 이동도 최소화했다.특히 이번 더 뉴 그랜저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AAOS 기반 ‘플레오스 커넥트’였다. 현장에서 직접 시연된 생성형 AI ‘글레오 AI’는 기존 음성인식 수준을 넘어서는 모습이었다. 단순 공조 제어나 목적지 설정 정도가 아니라 여행 일정 추천이나 자연스러운 대화까지 이어가는 모습은 “자동차가 점점 하나의 디지털 디바이스가 되어간다”는 걸 체감하게 만들었다.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건 앱마켓 개념이었다. 스마트폰처럼 차량 안에서 앱을 다운로드해 사용하는 방식인데, 영상 스트리밍이나 음악, 게임까지 차량 환경에 맞춰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실제 행사장에서도 관계자들이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단순 이동이 아니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왜 그런 표현을 쓰는지 이해가 갔다.실내 곳곳의 변화도 꽤 흥미로웠다. 기존 송풍구 조작 노브를 없애고 적용한 전동식 에어벤트는 버튼 하나로 바람 방향을 바꾸는 방식인데, 실제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니 상당히 미래적이었다. 승객 집중 모드나 회피 모드처럼 탑승자 중심으로 바람을 제어하는 기능도 인상적이었다.또 하나 사람들이 몰려 있었던 기능은 ‘스마트 비전 루프’였다. 일반적인 블라인드 방식이 아니라 PDLC 필름을 활용해 유리 투명도를 조절하는 방식인데, 버튼 조작만으로 루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개방감은 유지하면서도 직사광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모습이 꽤 신선했다.이번 더 뉴 그랜저는 단순히 편의사양만 강화한 차가 아니었다. 현대차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도 처음 적용했다. 아직 구체적인 인증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시스템 출력과 연비 모두 향상됐다는 설명이다. 특히 세단 최초로 적용된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함께 2열 리클라이닝 시트, 2열 통풍 시트까지 더해지면서 사실상 ‘쇼퍼드리븐 성향’까지 고려한 모습이 강하게 느껴졌다.실제로 뒷좌석에 앉아보니 공간감과 착좌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원래도 넓기로 유명했던 그랜저지만, 이번 모델은 한층 더 안락한 분위기에 집중한 느낌이었다. 행사 현장에서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뒷좌석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이 많았는데, 현대차가 이번 모델에서 어떤 고객층을 겨냥했는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현대차는 차체 강성과 서스펜션 세팅도 손봤다. 기존 20인치 모델에만 적용되던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19인치 모델까지 확대했고, 고속도로 바디 모션 제어(HBC) 기능까지 새롭게 적용했다. 직접 시승은 하지 못했지만, 설명만 들어도 기존보다 승차감과 안정감 개선에 상당히 공을 들였다는 게 느껴졌다.무엇보다 흥미로웠던 건 현장 분위기 자체였다. 출시 행사장에는 단순히 신차를 보러 온 사람들뿐 아니라, “이번에도 결국 그랜저로 갈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는 기존 고객들이 많았다. 실제로 7세대 그랜저는 이미 누적 판매 20만대를 넘긴 모델이다. 대한민국에서 그랜저라는 이름이 가진 상징성과 존재감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1986년 첫 출시 이후 40년 가까이 대한민국 대표 세단 자리를 지켜온 그랜저. 이번 더 뉴 그랜저는 단순한 디자인 변경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었다. 익숙한 플래그십 세단의 감성 위에 AI와 SDV, 전동화 기술을 더하며 “앞으로 자동차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에 대한 현대차의 답을 보여준 모델에 가까웠다.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 ‘모터스포츠 DNA’ SUV 완성했다! GR 스포츠 실체. 6세대 RAV4 리얼 체험기

    임재범
  • 수동 바이크의 상식을 바꾼 기술 "입문자도 베테랑도 반했다" 혼다 E-클러치 4종 리얼시승기

    데일리 뉴스
    임재범
    지난 6월 24일,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고에서 열린 혼다 E-클러치 4종 미디어 시승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저는 혼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전자제어 클러치 시스템 ‘E-클러치’가 적용된 네 가지 수동변속 모터사이클을 직접 경험하며, 각각의 차별화된 특성과 기술적 매력에 깊이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이날 시승은 입문자부터 베테랑 라이더까지 ‘수동 모터사이클의 재미’는 살리고 ‘클러치 조작 부담’은 확실히 줄인 혼다 E-클러치의 실제 가치를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프로드 코스에서 올라운드 어드벤처 바이크 두 모델을 시작으로, 온로드에서 스포츠 성향이 뚜렷한 두 모델을 잇달아 경험하며 라이딩의 각기 다른 쾌감을 맛봤습니다.첫 주자는 ‘XL750 트랜잘프 E-클러치’였습니다. 실물은 강렬한 존재감과 듬직함에 압도당했는데요, 높은 시야각과 묵직한 주행감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출발하자마자 느껴지는 755cc 병렬 2기통 엔진의 풍부한 저속 토크는 맵이나 비포장 임도 구간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신기했던 건 E-클러치의 고마움이었습니다.오프로드에서 반복되는 반클러치 조작을 손목의 피로 없이 자연스레 전자제어가 맡아주니 손과 시선이 노면 위에 집중될 뿐만 아니라, 주행이 더 여유로워지고 라인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더 이상 손을 쥐어짜는 듯한 번거로움 없이, 초보자라도 금세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긴 서스펜션 스트로크는 험한 임도에서도 충격을 잘 흡수하며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해 주었고, 각기 다른 노면에서 균형 잡기가 한결 수월했습니다.이어 ‘NX500 E-클러치’를 탔을 때는 훨씬 가볍고 친근한 느낌이 매력적이었는데요, 어드벤처 장르에 입문하는 라이더에게 딱 맞는 다루기 쉬운 성격이었습니다. 출퇴근용 도심 주행부터 가벼운 주말 임도 투어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한, 진짜 ‘올라운드 데일리 바이크’라는 인상이 강했습니다.차체가 가볍다 보니 도심 중·저속 구간에서 몸놀림이 민첩했고, E-클러치가 만들어내는 클러치 조작 편의 덕분에 번잡한 교통에서도 스트레스가 적었습니다. 특히 자주 멈추고 출발하는 상황에서 클러치 놓침으로 인한 시동 꺼짐 걱정을 완전히 덜 수 있어 마음이 놓였어요. 비포장 구간에 진입했을 땐 저속 주행을 위한 미세한 클러치 조작까지 전자제어가 섬세하게 지원해 라이딩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친절한 E-클러치’라는 말이 실감 났습니다.온로드로 이동해 가장 먼저 만난 ‘CB750 호넷 E-클러치’는 말 그대로 ‘달리기 위해 태어난 스포츠 네이키드’였습니다. 낮고 넓은 핸들포지션과 전방으로 무게가 쏠리는 라이딩 포지션은 스포츠 바이크가 가진 공격적 성격을 한껏 살렸고, 755cc 엔진은 91마력의 힘을 바탕으로 코너 하나하나를 짜릿하게 즐기게 했습니다.와인딩 구간에서의 민첩한 반응성, 스로틀을 열 때마다 경쾌하게 치솟는 엔진회전은 바이크와 완전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을 줬습니다. 그런데도 E-클러치는 그 존재를 거의 느끼지 못하게 자연스러운 변속을 지원해주었고, 덕분에 변속 타이밍과 코너링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죠. ‘전자 제어가 오히려 라이딩 경험을 방해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는 단번에 사라졌습니다. 라이딩 내내 ‘속도를 즐긴다’기보다 ‘코너의 하나하나를 즐긴다’고 표현하고 싶을 만큼, 이 바이크가 주는 순수한 짜릿함과 재미는 최고였습니다.마지막으로 만난 ‘CBR500R E-클러치’는 스포츠 바이크의 날렵한 외모와 함께 ‘일상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다재다능한 모델이었습니다. 풀카울이 조화롭게 감싼 전면부는 단번에 달리기 위한 DNA를 느끼게 했지만 의외로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과 부드러운 출력 특성이 인상적이었어요.471cc 병렬 2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50마력, 최대토크 4.6kg·m로 상대적으로 제원상 출력은 낮지만, 실제 주행에서는 오히려 편안함과 조작성으로 플러스 요인이었습니다. 일상주행과 스포츠 주행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찾아내 라이더에게 부담 없이 즐길 거리를 선물했고, 고속도로에 진입해 풀카울의 풍절음 억제 효과를 경험하면서 ‘실용적인 스포츠’ 바이크라는 점을 깊이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E-클러치 역시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어울려, 시스템의 개입을 거의 인지하지 않고도 편하게 변속할 수 있었습니다.네 모델 모두 E-클러치를 품었지만 각각의 개성이 확실히 살아있어 하루 종일 번갈아가며 타는 내내 레퍼토리가 다양하고 흥미로웠습니다. 이 시스템 덕분에 초보자도 자신감 있게 수동 바이크에 입문할 수 있으며, 베테랑도 장거리 투어나 험로 시승에서 부담을 줄여 여유로운 라이딩이 가능하다는 점이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더욱이 E-클러치는 ‘수동 변속의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클러치 조작의 번거로움’을 획기적으로 줄여 자동변속과는 또 다른 방향으로 수동 바이크의 매력을 확장했습니다. 라이딩하는 동안 ‘전자장치 개입’이라는 느낌보다 ‘바이크가 유난히 다루기 쉬워졌다’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체감하는 것이 최고였습니다.가격도 각각의 성격을 잘 반영했는데요,XL750 트랜잘프 E-클러치는 1,419만 원,CB750 호넷 E-클러치는 1,179만 원,CBR500R과 NX500은 각각 980만 원으로 책정돼 경제성도 고려된 모습이었습니다.이날 시승을 마치고 헬멧을 벗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의외로 심플했습니다. ‘수동 바이크가 이렇게 편해질 수 있다면, 더 많은 라이더가 수동 주행의 재미를 다시 찾게 되지 않을까.’ 수동 바이크 입문 장벽을 낮춘 혁신 기술, 혼다 E-클러치는 분명 그렇게 모터사이클 라이딩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LATEST ARTICLE

  • '카니발보다 크고 트럭보다 똑똑하다'. 기아, 5.35m 전기 밴 ‘PV7’ 세계 최초 공개
    데일리 뉴스

    '카니발보다 크고 트럭보다 똑똑하다'. 기아, 5.35m 전기 밴 ‘PV7’ 세계 최초 공개

    “이게 밴이라고?” 기아 PV7 공개…96.2kWh 배터리·460km·20분대 충전 5.35m 대형 전기 밴의 등장…기아 PV7, 카고부터 11인승까지 23종 파생모델로 확장 “차가 아니라 움직이는 사무실” 460km 달리고 20분대 충전
    임재범 2026-09-14 21:18:18
  • 제네시스, 유럽을 뒤흔들다! 고성능 콘셉트카 첫 공도 주행으로 판도 바꾼다
    데일리 뉴스

    제네시스, 유럽을 뒤흔들다! 고성능 콘셉트카 첫 공도 주행으로 판도 바꾼다

    유럽 자동차 문화 속 제네시스의 첫 공도 주행 마그마 GT와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 혁신적 디자인과 기술력 모터스포츠와 미래 모빌리티 역량을 아우르는 브랜드 비전
    임재범 2026-09-14 12:42:20
  • 7,160만원부터, 8세대 렉서스 ‘올 뉴 ES’ 오늘부터 사전계약
    데일리 뉴스

    7,160만원부터, 8세대 렉서스 ‘올 뉴 ES’ 오늘부터 사전계약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거듭난 ES, 배터리 전기차(BEV) 도입으로 전동화 라인업 확대 HEV 4개·BEV 5개 등 총 9개 그레이드로 ES 350e 국내 인증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 478km 확보
    임재범 2026-09-14 12:26:21
  • [시승기] BMW F 450 GS. 178kg에 48마력, 숫자만 보면 평범한데 타보니 완전히 달랐다
    데일리 뉴스

    [시승기] BMW F 450 GS. 178kg에 48마력, 숫자만 보면 평범한데 타보니 완전히 달랐다

    178kg, 숫자보다 더 가볍게 느껴지는 GS 48마력 420cc 2기통, 생각보다 훨씬 경쾌하다. 작은 GS가 아니라 ‘가벼운 GS’였다 클러치 레버를 놓아도 출발한다, 이지 라이드 클러치
    임재범 2026-09-13 15:48:53
  • “테슬라 잡으러 간다” 현대차그룹, 2029년 ‘아트리아 AI’로 자율주행 판 뒤집는다
    데일리 뉴스

    “테슬라 잡으러 간다” 현대차그룹, 2029년 ‘아트리아 AI’로 자율주행 판 뒤집는다

    엔비디아로 2028년 양산 시작, 자체 AI ‘Atria’로 2029년 L2++ 승부수…핵심은 ‘데이터 플라이휠’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Atria AI.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 트랙 서울 도심서 직접 확인한 Atria AI. 갓길 차량부터 끼어들기까지 E2E 넘어 VLA까지. 현대차그룹, 자율주행을 Physical AI로 확장
    임재범 2026-09-13 15:40:17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 윤리강령 및 독자강령
  • 카리포트 | 등록일자: 2022년 6월 30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3313 | 발행, 편집인: 임재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재범
  • 발행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읍내로 25 107-1203 | 대표전화: 031-818-2168
  • Contact us : happyyjb@naver.com
  • POWERED BY KO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