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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 현대자동차, 2025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및 6월 판매 실적 호조

    [AD] 현대자동차, 2025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및 6월 판매 실적 호조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5-07-01 20:27:52
    현대자동차가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 전반을 담은 '2025 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며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동시에 2025년 6월에는 국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판매가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자동차는 2003년부터 매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며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 이번 '2025 현대차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크게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환경 부문: 국내 사업장의 국내 최대 규모 전력구매계약(PPA) 체결과 해외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도입 현황 등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투자 및 성과가 소개되었다. 특히 폐차의 재활용 소재를 신차에 적용하는 'Car to Car 프로젝트'를 통해 차량 순환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담아냈다. 사회 부문: 공급망 지속가능성 관리 강화를 위해 'Responsible Business Alliance'와 'Drive Sustainability'에 신규 가입하고, 공급망 리스크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책임 있는 경영을 위한 활동을 다뤘다. 또한 임직원 다양성 증진 목표 설정 및 글로벌 임직원 대상 D&I(다양성·포용성) 교육 실시를 통해 포용적인 조직문화 구축에 힘쓰고 있다.지배구조 부문: 주주, 이사회, 경영진 간 원활한 소통과 이사회 의사결정 투명성 강화를 위한 선임 사외이사 및 사외이사회 제도 도입, 2명의 여성 이사 신규 선임 등 이사회의 다양성과 독립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수록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단순한 정보 공개가 아니라 보다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로드맵이자 약속"이라며, 지속가능경영 내재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2025년 6월, 국내외 시장 판매 호조세 이어가현대자동차는 2025년 6월 한 달간 국내 6만 2,064대, 해외 29만 6,827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5만 8,891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1.5%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국내 판매: 전년 동월 대비 3.8% 증가한 6만 2,064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5,579대), 쏘나타(4,216대), 아반떼(7,485대) 등이 총 1만 7,954대 판매되었으며, RV는 팰리세이드(5,471대), 싼타페(5,443대), 투싼(4,453대) 등을 포함해 총 2만 2,922대가 판매했다. 상용차는 포터(4,352대), 스타리아(3,800대) 등이 판매를 견인했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3,544대), GV80(2,954대), GV70(3,002대) 등 총 1만 454대가 판매되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해외 판매: 전년 동월 대비 1.0% 증가한 29만 6,827대를 판매했다.현대차 관계자는 "다양한 차종의 판매 확대로 국내와 해외 모두 판매가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를 통해 판매 모멘텀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자동차 제공
  • 신형 LPG 1톤 트럭, 1년여 만에 10만대 판매

    신형 LPG 1톤 트럭, 1년여 만에 10만대 판매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5-02-17 10:24:17
    1톤 트럭 시장에서 점유율 84%... LPG 모델 선호도 압도적 2023년 12월 출시된 포터2, 봉고3 LPG 모델 올 1월말 기준 누적 102,405대 팔려
    신형 LPG 1톤 트럭이 출시 1년여 만에 판매대수 10만대를 돌파했다. 대한LPG협회는 현대차 포터2, 기아 봉고3 LPG 모델의 누적 판매대수가 올해 1월말 기준 102,405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12월 출시 이후 약 1년여 만이다.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지난해(2024년) 1톤 트럭 시장에서 LPG 모델과 전기 모델의 비중은 84:16으로, LPG 모델의 판매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환경 규제 강화의 영향으로 경유 트럭이 단종된 이후, LPG 트럭이 성능과 경제성 측면에서 호평받으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이다.* 24년 1월~12월 포터/봉고 LPG 모델 판매량 92,038대, 포터/봉고 EV 모델 판매량 : 17,228대 (자료원 :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KAMA 및 제작사)LPG 1톤 트럭의 성공요인으로는 향상된 성능이 꼽힌다. 국내 최초로 LPG 직분사(LPDi) 엔진을 탑재해 기존 디젤 엔진(135마력)보다 높은 최고출력 159마력을 제공한다. 이는 ‘힘이 약하다’는 LPG 차량에 대한 기존 선입견을 완전히 불식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료 완충 후 주행가능거리가 자동 488km, 수동 525km로 길고 충전시간도 3분 내외로 짧다. 디젤차와 달리 배기가스 저감장치(SCR)에 주입하는 요소수가 필요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환경성도 주목할 만하다. LPG 1톤 트럭은 미세먼지 배출량이 북미 배출가스 규제인 SULEV30(Super Ultra Low Emission Vehicle) 규제치의 4%에 불과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기존 디젤 엔진 대비 8% 저감된다. 10만대 판매돼 연간 1만km 주행 시 매년 온실가스 배출량 1.6만톤, 질소산화물 106만톤을 줄일 수 있다.1톤 트럭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LPG차 등록대수도 상승 반전했다. 국토교통부 자동차 등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국내 LPG차 등록대수는 모두 1,861,402대로 2023년말 대비 15,812대 증가했다. LPG차 등록대수가 연간 기준으로 증가한 것은 2010년 246만대로 정점을 찍은 이후 14년만이다.LPG 업계는 늘어나는 LPG차 수요에 대비해 충전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 자동차용 LPG 충전소는 전국에 1,91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그간 LPG 차량 등록대수가 줄어듦에 따라 충전소 숫자도 늘지 못하고 정체 중이다. 업계는 운전자의 충전 편의성 및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셀프충전 도입을 추진 중이며, 충전 인프라 소외지역을 없애기 위해 간이충전 도입 검토에 대해 정부와 협의 중이다.양희명 전국개인소형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용달협회) 회장은 “LPG 트럭은 1회 충전 후 주행거리가 길고 출력도 향상돼, 장거리 운행이 많은 용달 사업자들이 만족하고 있다”며 “저렴한 유지비로 사업자들의 생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호중 대한LPG협회장은 “LPG 직접분사 트럭은 지난 2011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산학연 협력 기술개발 사업이 성과를 낸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전 인프라 확충과 차량 기술개발 등 LPG차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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