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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단편영화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 첫 에피소드 공개

임재범 기자 발행일 2016-12-15 16:22:04

롤스로이스모터카가 단편영화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House of Rolls-Royce)’의 첫번째 에피소드인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이 롤스로이스모터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가 단편영화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House of Rolls-Royce)’의 첫번째 에피소드인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이 롤스로이스모터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 시리즈는 명품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신형 모델 팬텀(Phantom)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롤스로이스가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한 단편영화 시리즈다. 이번에 공개된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신형 팬텀 출시를 포함한 브랜드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담은 단편영화를 시리즈로 연재할 예정이다.

롤스로이스모터카가 단편영화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House of Rolls-Royce)’의 첫번째 에피소드인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이 롤스로이스모터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환희의 여신상을 주제로 시작된 첫 번째 에피소드는 지난 105년 간 세계 최고급 자동차 제조사로 알려진 롤스로이스를 이끌고 영감을 주었던 뮤즈 ‘환희의 여신상’을 최첨단 모션 캡쳐 및 3D 스캐닝 기술을 통해 실감나게 묘사했다. 롤스로이스의 아이콘인 그녀가 어떻게 탄생했고 왜 현재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은 아카데미상 수상에 빛나는 영국 배우 ‘케이트 윈슬렛(Kate Winslet)’이 맡았다.

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Torsten Müller-Ötvös) 는 "최고를 상징하는 환희의 여신상은 1911년 이후 줄곧 롤스로이스와 함께하며 세상을 바꾼 뛰어난 인물들의 삶을 조용히 이끌어 왔다”면서 "영감의 대상인 환희의 여신상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연기한 케이트 윈슬렛은 롤스로이스와 함께 영국을 대표하는 아이콘임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롤스로이스모터카가 단편영화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House of Rolls-Royce)’의 첫번째 에피소드인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이 롤스로이스모터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영화[피소드 1 –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는 롤스로이스가 1904년 ‘최고, 그 이상의 제품을 제작한다’는 방침아래 첫 사업을 시작한 이후 수 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작한다. 예술가와 발명가, 과학자와 엔지니어, 귀족과 보헤미안들 간의 협업과 경쟁으로 치열했던 20세기 초 런던 벨 에포크(Belle Époque)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한편,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 시리즈는 롤스로이스의 고객과 팬들을 위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롤스로이스 고객은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의 새로운 에피소드 공개 전 미리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으며, 롤스로이스만의 독점 이벤트에 참여할 행운도 얻게 된다.

happyy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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